앵커로 지식인에 질문할 기다

앵커 2019/10/04 15:05:01

#1 ◆mrffe0ttfTS 2019/10/04 15:05:01

방금 앵커로 지식인에 질문한다는 옆동네의 스레를 보았다. 나도 하고싶다 앵커판의 비버력을 모아보자

#2 ◆mrffe0ttfTS 2019/10/04 15:05:21

>>5 제목은 너로 임명한다!

#3 이름없음 2019/10/04 15:05:50

으엇 .. 발판!

#4 이름없음 2019/10/04 15:11:09

인생의 대 위기예요 도와주세요

#5 이름없음 2019/10/04 16:03:43

이 글을 클릭하면 2d 세계로 이동합니다

#6 ◆mrffe0ttfTS 2019/10/04 16:06:17

>>5 접수 제목: 이 글을 클릭하면 2d 세계로 이동합니다 본문: >>7 >>10 >>12 >>14 >>15 >>17 >>18 >>20 >>21 >>24 >>25 >>27 >>28 >>29 >>30

#7 이름없음 2019/10/04 16:12:44

당신은 이제부터 평면에 존재하게 됩니다

#8 이름없음 2019/10/04 16:13:24

발판!

#9 이름없음 2019/10/04 16:15:16

발판

#10 이름없음 2019/10/04 16:19:14

이 세계에서 나가고 싶겠지만 아쉽게도 그건 불가능합니다.

#11 이름없음 2019/10/04 16:19:24

발판

#12 미안 잘못눌렀어 2019/10/04 16:20:38

>>13

#13 이름없음 2019/10/04 16:22:20

뿌다닥!!!

#14 이름없음 2019/10/04 16:28:44

헤헤 응가가 최고야!

#15 이름없음 2019/10/04 16:29:36

엥 당신 누구야?

#16 이름없음 2019/10/04 16:30:52

발판

#17 이름없음 2019/10/04 16:48:39

다, 당신은...!!

#18 이름없음 2019/10/04 17:25:31

설마하니, 당신을 여기에서 뵐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19 이름없음 2019/10/04 17:27:04

ㅂㅍ

#20 이름없음 2019/10/04 17:40:05

당신이 이곳에 있다는 것은....그래 시간이 된 것이로군요

#21 이름없음 2019/10/04 22:19:31

화장실에 갈 시간 말입니다.

#22 이름없음 2019/10/04 22:21:03

ㅂㅍ

#23 이름없음 2019/10/04 22:22:46

#24 이름없음 2019/10/04 22:34:49

얼른 탑승하세요 우리에겐 망설일 시간 따위 없습니다

#25 이름없음 2019/10/05 10:50:36

새로운 화장실을 향해

#26 이름없음 2019/10/05 11:29:33

변비, 라는 새롭고도 신비한 그 세상을 향해

#27 이름없음 2019/10/05 11:29:37

>>26

#28 이름없음 2019/10/05 11:30:17

#29 이름없음 2019/10/05 11:40:20

>>28 아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젠 돌아갈 수 없습니다

#30 이름없음 2019/10/05 11:45:21

☆내☆공☆냠☆냠☆

#31 이름없음 2019/10/05 12:15:06

좋아 스레주 이제 이걸로 지식인을!

#32 이름없음 2019/10/05 12:18:51

누가 답변 달아줄까? 달아주겠지??

#33 ◆mrffe0ttfTS 2019/10/05 13:31:57
간다 http://naver.me/FR7UVqCK

간다 http://naver.me/FR7UVqCK

#34 이름없음 2019/10/05 13:3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mrffe0ttfTS 2019/10/05 13:33:53

다음 질문도 미리 받아볼까

#36 이름없음 2019/10/05 13:37:12

그러자

#37 ◆mrffe0ttfTS 2019/10/05 13:38:09

좋아 다음 질문 제목: >>39

#38 ◆mrffe0ttfTS 2019/10/05 13:41:56
호오 답변이 왔군 그 사이에

호오 답변이 왔군 그 사이에

#39 이름없음 2019/10/05 13:38:59

밟 들어가 있는거 왜케 웃기냐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9/10/05 13:41:32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41 ◆mrffe0ttfTS 2019/10/05 13:43:17

제목: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본문: >>42 >>44 >>45 >>48 >>49 이번엔 시번에 걸쳐 받아봐야겠어

#42 이름없음 2019/10/05 13:47:03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43 이름없음 2019/10/05 13:47:45

ㅂㅍ

#44 이름없음 2019/10/05 13:49:59

겨털이 뻣뻣해요. 저는 찰랑 겨털이 좋은데...

#45 이름없음 2019/10/05 14:19:20

지구가 위험에 빠졌습니다 겨털 행성에서 쳐들어왔어요

#46 이름없음 2019/10/05 14:48:34

ㅂㅍ

#47 이름없음 2019/10/05 15:01:22

ㅋㅋㄱㅋㄱㅋㄱㄱㅋㅋㅋ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ㅋㅋㄱㅋㄱㅋㄱㄱㅋㅋㅋㅋㄱㅋㄱㅋㄱㄱ발판

#48 이름없음 2019/10/05 16:39:55

그들을 물리치려면 온 지구 겨텰인들의 힘을 모아 겨털행성의 군 지휘관을 무찔러야 합니다. 그러면 혼비백산하여 알아서 흩어질 겁니다.

#49 이름없음 2019/10/05 18:02:14

먼저 면도기를 준비해 주세요.

#50 ◆mrffe0ttfTS 2019/10/05 19:07:17

제목: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겨털이 뻣뻣해요. 저는 찰랑 겨털이 좋은데... 지구가 위험에 빠졌습니다 겨털 행성에서 쳐들어왔어요 그들을 물리치려면 온 지구 겨텰인들의 힘을 모아 겨털행성의 군 지휘관을 무찔러야 합니다. 그러면 혼비백산하여 알아서 흩어질 겁니다. 먼저 면도기를 준비해 주세요. >>52 >>54 >>56 >>57 >>60

#51 이름없음 2019/10/05 19:10:59

발판

#52 이름없음 2019/10/05 19:50:57

그리고 다리털을 정성스레 깎습니다.

#53 이름없음 2019/10/05 20:46:07

#54 이름없음 2019/10/05 20:46:38

거칠게 깍지 말고 부드럽게요.

#55 이름없음 2019/10/05 21:15:24

가속쓰

#56 이름없음 2019/10/05 23:53:26

그 느낌 그대로 겨털을 부드럽게 밉니다. 그 전에 찰랑한 겨털을 위해 린스로 씻는걸 잊지 마세요

#57 이름없음 2019/10/06 00:02:07

그 겨털을 태워 다음 겨털의 재물로 바치세요

#58 이름없음 2019/10/06 00:03:09

겨털에서 탄 내 나겠다

#59 이름없음 2019/10/06 00:46:26

ㅂㅍ

#60 이름없음 2019/10/06 00:58:09

겨털 행성으로부터 미래의 지구를 구할 영웅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이 메시지는..................

#61 이름없음 2019/10/06 01:00:08

이렇게 하면 겨털의 서리 내린 원한을 얻게 되어 겨털 행성인들의 겨털들에게 두려움을 선사해주어 그들이 팔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어줍니다.

#62 ◆DArtdxwrgqp 2019/10/06 12:17:37

제목: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겨털이 뻣뻣해요. 저는 찰랑 겨털이 좋은데... 지구가 위험에 빠졌습니다 겨털 행성에서 쳐들어왔어요 그들을 물리치려면 온 지구 겨텰인들의 힘을 모아 겨털행성의 군 지휘관을 무찔러야 합니다. 그러면 혼비백산하여 알아서 흩어질 겁니다. 먼저 면도기를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다리털을 정성스레 깎습니다 거칠게 깍지 말고 부드럽게요. 그 느낌 그대로 겨털을 부드럽게 밉니다. 그 전에 찰랑한 겨털을 위해 린스로 씻는걸 잊지 마세요 그 겨털을 태워 다음 겨털의 재물로 바치세요 겨털 행성으로부터 미래의 지구를 구할 영웅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이 메시지는.................. >>63 >>65 >>66 >>67 >>69

#63 ◆mrffe0ttfTS 2019/10/06 12:18:42

앗 인코 오타났다. >>64

#64 이름없음 2019/10/06 12:18:49

......를.......한다......신들......겨........제거.....

#65 이름없음 2019/10/06 14:09:50

그래서 본론이 뭐나구요? 바로.....

#66 이름없음 2019/10/06 14:11:44

ㅡ치지직.....ㅡ치직..... ㅡ 에러 발생 에러 발생 현재 겨드랑이 냄새의 한계선 498% 돌파

#67 이름없음 2019/10/06 16:40:27

더............통신ㅇ...............ㄴ다

#68 이름없음 2019/10/06 16:57:23

#69 이름없음 2019/10/06 17:05:57

이 메시지는 확인할 수 없는 메시지입니다.

#70 ◆mrffe0ttfTS 2019/10/06 21:05:02
ㅇㅋ http://naver.me/G2DgAvgI

ㅇㅋ http://naver.me/G2DgAvgI

#71 이름없음 2019/10/06 21:48:46

>>70 삭제되었다고 나오는데??

#72 이름없음 2019/10/06 21:50:05

이게ㅋㄲㅋㅋㅋ뭐람ㅋㅋㄲ ...?왜 삭제됐다고 뜨지

#73 이름없음 2019/10/06 21:51:44

삭제됐네 누가 삭제요청했나?

#74 이름없음 2019/10/06 22:05:02

뭐야 웬일이야

#75 ◆mrffe0ttfTS 2019/10/06 22:16:01

사악한 미래의 겨털잔당들이 삭제해버렸나

#76 ◆mrffe0ttfTS 2019/10/06 22:16:29

다음질문 제목: >>80

#77 ◆mrffe0ttfTS 2019/10/06 22:18:47

미래세겨의 잔당을 처리하기 위해 내가 가속한다

#78 이름없음 2019/10/06 22:19:40

ㅏ아아아ㅏ아속

#79 이름없음 2019/10/06 22:21:39

가속

#80 이름없음 2019/10/06 22:34:14

엄마가 반려동물이라고 비버를 데려왔어요.

#81 이름없음 2019/10/06 22:4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mrffe0ttfTS 2019/10/06 23:11:24

제목: 엄마가 반려동물이라고 비버를 데려왔어요. 본문: >>85~>>100 난 게으르다.

#83 이름없음 2019/10/06 23:11:45

#84 이름없음 2019/10/06 23:14:00

#85 이름없음 2019/10/06 23:16:15

지식ㄱ인 형 누나들!!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초등ㅇ학생이에ㅔ요오>

#86 이름없음 2019/10/06 23:25:11

이번 여름ㅁ방학에 한강에서 조난체험ㅁ을 하려 갔댜가ㅏ 비버의 집을로 땠목을 만드려버렷지 뭐예요? ^0^

#87 이름없음 2019/10/06 23:43:27

근대 밤 9시에 땠목을 탈려고 강에 띠웟는데.....!!!

#88 이름없음 2019/10/06 23:48:10

비버가 나타나서 제 발목을 잡고 다이빙을 하더롸구용??

#89 이름없음 2019/10/07 13:03:51

그래서 울ㅁ면서 엄마를 불럿는데ㅜ.ㅜ

#90 이름없음 2019/10/07 13:12:33

엄마갸 왜 그런걸 데려와서 물에 빠지냐고 비버꼬리로 져를 막 때렷어여ㅓㅠㅜ

#91 이름없음 2019/10/07 13:14:44

우이이이잉ㅜㅠㅠㅠㅛ근데요..... 더 놀라운 것은요......

#92 이름없음 2019/10/07 16:57:09

그 다음에 엄마갸 비버를 데리고 땠목을 탓서요

#93 이름없음 2019/10/07 21:27:22

그란데 비버는 갑자기 땠목을 갉기 시작햇서요!!!!!!!!!

#94 이름없음 2019/10/07 22:29:48

🏊♂️🏊♀️🏊♂️🏊♀️🏊♂️🏊♂️🏊♀️🏊♀️🏄♂️🏄♂️🏄♂️🏄♀️🏄♀️🏄♀️🏄♀️🏄♀️🏝🏝🏝🚣♀️🚣♀️🚣♀️🚣♂️🚣♂️🚣♂️🚣♂️🚣♂️🛶🛶🛶😱😱😱😱😱

#95 이름없음 2019/10/07 22:30:13

그래서요ㅜ.ㅜ 엄마가 비버를 집애 델꾸ㅜ왔서요ㅠㅜ 저 ㅂ비버가 너무 무서운데...>< 어떻하죠??????????????

#96 이름없음 2019/10/07 22:37:27

비버가 저의 물건을 갉으며는 어떢하죠??? 막 문을 먹으려고 그러면 안돼자나요ㅠㅠㅠㅠ

#97 이름없음 2019/10/07 23:08:06

ㅠㅠㅠㅠ 나가서 나뭈까지라더 꾸해아야 한까요?

#98 이름없음 2019/10/08 14:34:07

ㄱㄴ데요,,, 나뭈까지 업어요,,,,챁아봤는대

#99 이름없음 2019/10/08 14:51:11

비버는 나무만 먹구 살아여ㅓ????? 김치는 머그먼 안되여????

#100 이름없음 2019/10/08 16:02:23

그리고 비버가 원래 이럿게 커여??!? 저랑 비슷한 거 같아야..

#101 이름없음 2019/10/08 16:4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2 이름없음 2019/10/08 16:46:54

제목: 엄마가 반려동물이라고 비버를 데려왔어요. 본문: 지식ㄱ인 형 누나들!!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초등ㅇ학생이에ㅔ요오>< 이번 여름ㅁ방학에 한강에서 조난체험ㅁ을 하려 갔댜가ㅏ 비버의 집을로 땠목을 만드려버렷지 뭐예요? ^0^ 근대 밤 9시에 땠목을 탈려고 강에 띠웟는데.....!!! 비버가 나타나서 제 발목을 잡고 다이빙을 하더롸구용?? 그래서 울ㅁ면서 엄마를 불럿는데ㅜ.ㅜ 엄마갸 왜 그런걸 데려와서 물에 빠지냐고 비버꼬리로 져를 막 때렷어여ㅓㅠㅜ 우이이이잉ㅜㅠㅠㅠㅛ근데요..... 더 놀라운 것은요...... 그 다음에 엄마갸 비버를 데리고 땠목을 탓서요 그란데 비버는 갑자기 땠목을 갉기 시작햇서요!!!!!!!!! 🏊♂️🏊♀️🏊♂️🏊♀️🏊♂️🏊♂️🏊♀️🏊♀️🏄♂️🏄♂️🏄♂️🏄♀️🏄♀️🏄♀️🏄♀️🏄♀️🏝🏝🏝🚣♀️🚣♀️🚣♀️🚣♂️🚣♂️🚣♂️🚣♂️🚣♂️🛶🛶🛶😱😱😱😱😱 그래서요ㅜ.ㅜ 엄마가 비버를 집애 델꾸ㅜ왔서요ㅠㅜ 저 ㅂ비버가 너무 무서운데...>< 어떻하죠?????????????? 비버가 저의 물건을 갉으며는 어떢하죠??? 막 문을 먹으려고 그러면 안돼자나요ㅠㅠㅠㅠ ㅠㅠㅠㅠ 나가서 나뭈까지라더 꾸해아야 한까요? ㄱㄴ데요,,, 나뭈까지 업어요,,,,챁아봤는대 비버는 나무만 먹구 살아여ㅓ????? 김치는 머그먼 안되여???? 그리고 비버가 원래 이럿게 커여??!? 저랑 비슷한 거 같아야..

#103 이름없음 2019/10/08 16:49:42

알고보니 스레더 주워온거 아냐?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9/10/08 16:54:55

제목만 맞춤법 검사기 돌리고 내용은 혼란 그 자체...

#105 이름없음 2019/10/08 17:28: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제목이랑 내용 갭차이 너무 심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106 ◆mrffe0ttfTS 2019/10/08 17:54:16

>>102 게으른 나 대신 정리 고맙다

#107 ◆mrffe0ttfTS 2019/10/08 17:55:52
http://naver.me/GNn51d9v 아무튼 올라갔다.

http://naver.me/GNn51d9v 아무튼 올라갔다.

#108 이름없음 2019/10/08 19:16:50

답변 보니까 하나는 진지하고 나머지 둘은 스레딕 산 지식인 질문이라는 걸 아는 눈치네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19/10/08 19:4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19/10/08 20:51:40

첫 번째 인생의 대 위기예요 도와주세요 >>33 두 번째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70 (삭제) 세 번째 엄마가 반려동물이라고 비버를 데려왔어요. >>107

#111 이름없음 2019/10/08 20:53:52

앜ㅋㅋㅋㅋㅋㅋ 답변 하나 추가됐는데 누가 진지하게 동물원에서 탈출한 거 아니냐면서 야생동물보호협회 주소랑 전화번호 적어주고 갔엌ㅋㅋㅋㅌㅌㅌㅌㅋㅋ

#112 ◆mrffe0ttfTS 2019/10/08 22:19:31

미친! 쓸데없이 진지하게 읽다니 다음질문 받아야 하는데 깜빡했다 제목: >>114

#113 이름없음 2019/10/08 22:21:19

발판 ㅋㅋㅋㅋㅋㅋㅋ

#114 이름없음 2019/10/08 22:33:15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115 이름없음 2019/10/08 22:35:00

정말로 탈주한 비버인 줄 알았다는 답변이 레전드다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9/10/09 08:25:13

마지막 답글 사이에 스레딕 주소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9/10/09 09:32:10

>>116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mrffe0ttfTS 2019/10/09 14:20:10

제목: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본문: >>119

#119 이름없음 2019/10/09 19:34:41

콧물을 풀려구 햇는데 잘 안풀려요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120 이름없음 2019/10/09 19:54:43

뭔 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mrffe0ttfTS 2019/10/09 20:02:35

제목: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본문: 콧물을 풀려구 햇는데 잘 안풀려요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122 >>123 >>125 >>127

#122 이름없음 2019/10/09 22:30:40

인터넷에 콧물푸는법을 검색했는데 잘 안나와요

#123 이름없음 2019/10/09 22:54:39

비염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결과대로라면 신이 내린 건강한 코래요

#124 이름없음 2019/10/10 00:12:34

그러니까 저희집에 와서 제콧물을 풀어주세요

#125 이름없음 2019/10/10 00:14:33

>>124

#126 이름없음 2019/10/10 00:25:21

비염에 좋다는 식염수를 보내주신다면 더 좋구요

#127 이름없음 2019/10/10 00:53:40

>>126

#128 ◆mrffe0ttfTS 2019/10/10 01:00:36

제목: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본문: 콧물을 풀려구 햇는데 잘 안풀려요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인터넷에 콧물푸는법을 검색했는데 잘 안나와요 비염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결과대로라면 신이 내린 건강한 코래요 그러니까 저희집에 와서 제콧물을 풀어주세요 비염에 좋다는 식염수를 보내주신다면 더 좋구요 >>130

#129 이름없음 2019/10/10 01:18:09

우리집 주소는 비버빌라 비빕호에요 빨리와서 식염수를 주고가세요

#130 이름없음 2019/10/10 01:20:38

>>129

#131 ◆mrffe0ttfTS 2019/10/10 02:09:41

제목: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본문: 콧물을 풀려구 햇는데 잘 안풀려요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인터넷에 콧물푸는법을 검색했는데 잘 안나와요 비염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결과대로라면 신이 내린 건강한 코래요 그러니까 저희집에 와서 제콧물을 풀어주세요 비염에 좋다는 식염수를 보내주신다면 더 좋구요 우리집 주소는 비버빌라 비빕호에요 빨리와서 식염수를 주고가세요 >>133 >>135 >>137 >>138

#132 이름없음 2019/10/10 02:10:34

#133 이름없음 2019/10/10 03:51:43

근데 저희 집에 사나운 비버가 있어서... 비버한테 물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134 이름없음 2019/10/10 04:13:28

저희집 비버는 물거든요 ^-^

#135 이름없음 2019/10/10 05:04:34

잠깐, 자네!!!!!!!!!!!!!!!!!!!!!!! 「김」이란 걸 먹어보았나? 이 생물은 바다에서 나온다고 하더군. 생김새는··· 그래! 자네의 머리카락과··· 자네 머리카락은 색이 다양하지만··· 자네의 머리카락 같은 걸 판에 늘어놓고 말려서 만든다고 하더군. ··· ···뭐????? 이미 알고 있었다고? 왜 진작에 말하지 않았지?

#136 이름없음 2019/10/10 05:13:26

발판

#137 이름없음 2019/10/10 07:25:06

저희 집 비버는 비염인지 잘 몰으갯어요 걔는 콧물않나옴

#138 이름없음 2019/10/10 08:14:49

우리집 비버는 「김」이란 생물을 좋아하고 사람이 다가오면 무니까 조심하셔야 해요^_^

#139 ◆mrffe0ttfTS 2019/10/10 15:32:17

제목: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본문: 콧물을 풀려구 햇는데 잘 안풀려요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인터넷에 콧물푸는법을 검색했는데 잘 안나와요 비염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결과대로라면 신이 내린 건강한 코래요 그러니까 저희집에 와서 제콧물을 풀어주세요 비염에 좋다는 식염수를 보내주신다면 더 좋구요 우리집 주소는 비버빌라 비빕호에요 빨리와서 식염수를 주고가세요 근데 저희 집에 사나운 비버가 있어서... 비버한테 물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잠깐, 자네!!!!!!!!!!!!!!!!!!!!!!! 「김」이란 걸 먹어보았나? 이 생물은 바다에서 나온다고 하더군. 생김새는··· 그래! 자네의 머리카락과··· 자네 머리카락은 색이 다양하지만··· 자네의 머리카락 같은 걸 판에 늘어놓고 말려서 만든다고 하더군. ··· ···뭐????? 이미 알고 있었다고? 왜 진작에 말하지 않았지? 저희 집 비버는 비염인지 잘 몰으갯어요 걔는 콧물않나옴 우리집 비버는 「김」이란 생물을 좋아하고 사람이 다가오면 무니까 조심하셔야 해요^_^ >>140

#140 이름없음 2019/10/10 16:05:12

반갑다.

#141 ◆mrffe0ttfTS 2019/10/10 16:20:20

제목: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본문: 콧물을 풀려구 햇는데 잘 안풀려요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인터넷에 콧물푸는법을 검색했는데 잘 안나와요 비염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결과대로라면 신이 내린 건강한 코래요 그러니까 저희집에 와서 제콧물을 풀어주세요 비염에 좋다는 식염수를 보내주신다면 더 좋구요 우리집 주소는 비버빌라 비빕호에요 빨리와서 식염수를 주고가세요 근데 저희 집에 사나운 비버가 있어서... 비버한테 물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잠깐, 자네!!!!!!!!!!!!!!!!!!!!!!! 「김」이란 걸 먹어보았나? 이 생물은 바다에서 나온다고 하더군. 생김새는··· 그래! 자네의 머리카락과··· 자네 머리카락은 색이 다양하지만··· 자네의 머리카락 같은 걸 판에 늘어놓고 말려서 만든다고 하더군. ··· ···뭐????? 이미 알고 있었다고? 왜 진작에 말하지 않았지? 저희 집 비버는 비염인지 잘 몰으갯어요 걔는 콧물않나옴 우리집 비버는 「김」이란 생물을 좋아하고 사람이 다가오면 무니까 조심하셔야 해요^_^ 반갑다. >>143 >>144 >>146 >>149

#142 이름없음 2019/10/10 19:25:52

가속

#143 이름없음 2019/10/10 22:19:38

나의 백성들이여.

#144 이름없음 2019/10/10 22:19:50

짐은 이 집의 비버대왕 비버리우스 3세. 잠시 집사놈을 기절시키고 글을 쓴다. 이렇게 짐이 친히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집사놈이 비염인가 뭔가 하는 병으로 위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145 이름없음 2019/10/10 22:21:04

ㅂㅍㅇㅇ

#146 이름없음 2019/10/11 08:23:46

ㅂㅍ

#147 이름없음 2019/10/11 08:24:22

🌟가속🌟 ㅂㅍ도 추가되는건가

#148 이름없음 2019/10/11 12:55:23

가속

#149 이름없음 2019/10/11 13:06:57

ㅂㅍ의 뜻이 무엇인 줄 아시나요? ㅂ는 뜯어서 보면 너라는 글자와 모양이 비슷합니다 그럼 ㅍ는 뭘까요? 바로 피스타치오입니다

#150 ◆mrffe0ttfTS 2019/10/11 15:40:47

제목: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본문: 콧물을 풀려구 햇는데 잘 안풀려요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인터넷에 콧물푸는법을 검색했는데 잘 안나와요 비염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결과대로라면 신이 내린 건강한 코래요 그러니까 저희집에 와서 제콧물을 풀어주세요 비염에 좋다는 식염수를 보내주신다면 더 좋구요 우리집 주소는 비버빌라 비빕호에요 빨리와서 식염수를 주고가세요 근데 저희 집에 사나운 비버가 있어서... 비버한테 물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잠깐, 자네!!!!!!!!!!!!!!!!!!!!!!! 「김」이란 걸 먹어보았나? 이 생물은 바다에서 나온다고 하더군. 생김새는··· 그래! 자네의 머리카락과··· 자네 머리카락은 색이 다양하지만··· 자네의 머리카락 같은 걸 판에 늘어놓고 말려서 만든다고 하더군. ··· ···뭐????? 이미 알고 있었다고? 왜 진작에 말하지 않았지? 저희 집 비버는 비염인지 잘 몰으갯어요 걔는 콧물않나옴 우리집 비버는 「김」이란 생물을 좋아하고 사람이 다가오면 무니까 조심하셔야 해요^_^ 반갑다. 나의 백성들이여. 짐은 이 집의 비버대왕 비버리우스 3세. 잠시 집사놈을 기절시키고 글을 쓴다. 이렇게 짐이 친히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집사놈이 비염인가 뭔가 하는 병으로 위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ㅂㅍ ㅂㅍ의 뜻이 무엇인 줄 아시나요? ㅂ는 뜯어서 보면 너라는 글자와 모양이 비슷합니다 그럼 ㅍ는 뭘까요? 바로 피스타치오입니다 얼짱 가능한지 얼평 부탁드려요>< 라 적혀있으니 넣을 사진 >>155

#151 이름없음 2019/10/11 15:46:30

ㅋㄱㄱㅋㄱㄱㄱㄱㅋㅋㅋ이게 뭐야 ㅂㅍ

#152 이름없음 2019/10/11 16:05:37

가속

#153 이름없음 2019/10/11 16:11:08

가아아ㅏ아아속

#154 이름없음 2019/10/11 16:12:35

ㅂㅍ

#155 이름없음 2019/10/11 17:29:34
뻔한 비버 사진 말고 해달 사진을 내걸자

뻔한 비버 사진 말고 해달 사진을 내걸자

#156 ◆mrffe0ttfTS 2019/10/11 17:32:59
http://naver.me/xHHYLosd 다음번엔 좀 더 원본을 흉내내기 해볼까

http://naver.me/xHHYLosd 다음번엔 좀 더 원본을 흉내내기 해볼까

#157 ◆mrffe0ttfTS 2019/10/11 17:33:23

다음 질문의 제목 >>158

#158 이름없음 2019/10/11 19:13:52

집에 가고시퍼요

#159 ◆mrffe0ttfTS 2019/10/11 19:15:20

제목: 집에 가고시퍼요 받을 앵커의 수 >>162 이전까진 15개의 앵커를 받았어

#160 이름없음 2019/10/11 19:27:12

가속

#161 이름없음 2019/10/11 20:51:43

가속

#162 이름없음 2019/10/11 20:52:03

Dice(11,15) value : 12

#163 ◆mrffe0ttfTS 2019/10/11 21:29:40

제목: 집에 가고시퍼요 본문: >>180 >>182 >>176 >>171 >>172 >>168 >>167 >>175 >>170 >>165 >>169 >>164 순서를 꼬아보자.

#164 이름없음 2019/10/11 21:34:14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65 이름없음 2019/10/11 22:32:07

이제 저는 자유로운 집요정이에요!

#166 이름없음 2019/10/11 22:32:51

#167 이름없음 2019/10/11 22:36:03

부끄러운 삶이었습니다.

#168 이름없음 2019/10/11 22:38:01

그렇지만 저는 겨털이 싫어요..

#169 이름없음 2019/10/11 22:39:19

진심으로 감사를 담아 선물을 두고 갈게요.

#170 이름없음 2019/10/11 23:21:50

정말 감사드려요

#171 이름없음 2019/10/11 23:30:45

하지만 저는 당신에게 아무런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172 이름없음 2019/10/11 23:37:56

당신은 당신이 자랑하는 반짝반짝 찰랑찰랑한 겨털로 제 마음을 회유하려 하시는군요

#173 이름없음 2019/10/11 23:39:07

뭔가 말이 되고 있어

#174 이름없음 2019/10/11 23:41:37

ㅂ ㅏ ㅍ ㅏ ㄹ ㄴ

#175 이름없음 2019/10/11 23:54:54

저에게 양말을 주세요

#176 이름없음 2019/10/12 00:39:42

겨드랑이 좀 닦으려고요

#177 이름없음 2019/10/12 01:27:48

>>111 중간에 스레딕주소숨어있어 잘봐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8 이름없음 2019/10/12 10:23:36

가속

#179 이름없음 2019/10/12 12:36:02

ㅂㅍ

#180 이름없음 2019/10/12 12:43:37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181 이름없음 2019/10/12 13:37:56

ㅋㅋㅋㅋㅋㅋㅋ

#182 이름없음 2019/10/12 13:39:15

제 손수건을 빌려달라고요? 왜요??

#183 ◆mrffe0ttfTS 2019/10/12 16:29:47

제목: 집에 가고시퍼요 본문: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제 손수건을 빌려달라고요? 왜요?? 겨드랑이 좀 닦으려고요 하지만 저는 당신에게 아무런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자랑하는 반짝반짝 찰랑찰랑한 겨털로 제 마음을 회유하려 하시는군요 그렇지만 저는 겨털이 싫어요.. 부끄러운 삶이었습니다. 저에게 양말을 주세요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저는 자유로운 집요정이에요! 진심으로 감사를 담아 선물을 두고 갈게요.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야이거 답변오기 전에 이미 해결됐잖아 카테고리 >>184

#184 이름없음 2019/10/12 16:53:18

자동 추천되는걸로!

#185 ◆mrffe0ttfTS 2019/10/12 17:30:20
좋아 http://naver.me/5fS6xQMv

좋아 http://naver.me/5fS6xQMv

#186 ◆mrffe0ttfTS 2019/10/12 17:30:39

이제 다음질문은 >>188 제목

#187 이름없음 2019/10/12 17:32:56

빨간마스크랑 팔척귀신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188 ◆mrffe0ttfTS 2019/10/12 17:47:08

제목: 빨간마스크랑 팔척귀신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받을 앵커의 수: >>190 막 150 그런거 적어서 앵커로 소설쓰게 만들진 마라

#189 이름없음 2019/10/12 17:56:01

그런 사람이 있을까...?

#190 이름없음 2019/10/12 17:58:20

Dice(1,15) value : 8

#191 ◆mrffe0ttfTS 2019/10/12 17:59:51

>>189 여긴 앵커판이라네, 친구여. 너무 얕보지 말게나 제목: 빨간마스크랑 팔척귀신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본문: >>192 >>195 >>196 >>197 >>199 >>200 >>201 >>302

#192 이름없음 2019/10/12 18:00:24

정말 급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누가 답변으로 .... 이거 찍고 갔네 ㅋㅋㅋㅋㅋ 그런데 나 같아도 저 본문 보고 무슨 말이 나오기가 힘들겠닼ㅋㅋㅋ

#193 이름없음 2019/10/12 20:02:32

ㅂㅍ

#194 이름없음 2019/10/12 20:06:06

발판이지롱

#195 이름없음 2019/10/12 22:05:20

토토 걸껀데 누가 더 쎈지 모르겠어요

#196 이름없음 2019/10/12 22:56:12

거금 5000원을 걸 예정이라서 정말 중요해요

#197 이름없음 2019/10/12 23:39:57

게다가 제 한정판 카드까지 걸려 있어서 진심으로 급합니다 ㅠ

#198 이름없음 2019/10/12 23:40:27

#199 이름없음 2019/10/13 11:46:28

아 혹시 궁금하실까봐 덧붙이는건데 제 동년배들 모두 팔척귀신 무서워 한다.

#200 이름없음 2019/10/13 15:29:49

오오... 팔척귀신.... 그 무서운 이름....

#201 이름없음 2019/10/13 16:25:36

내기에서 이기면 제가 쏩니다

#202 이름없음 2019/10/13 16:26:06

근데 다음이 >>302....? ㅂㅍ

#203 ◆mrffe0ttfTS 2019/10/13 16:40:43

>>202 헐 세상에 오타였어 >>205 아니 그냥 >>302로 해버릴까

#204 이름없음 2019/10/13 16:41:12

그랬군 ㅋㅋㅋ ㅂㅍ

#205 이름없음 2019/10/13 18:21:29

역시 팔척귀신에게 걸어야할까요?

#206 ◆mrffe0ttfTS 2019/10/13 18:44:51
http://naver.me/xJvQ7if5 얏-따제.

http://naver.me/xJvQ7if5 얏-따제.

#207 ◆mrffe0ttfTS 2019/10/13 18:45:35

앗. 카테고리를 안 받았군.

#208 ◆mrffe0ttfTS 2019/10/13 18:47:10

아무튼 다음 질문 >>209

#209 이름없음 2019/10/13 20:15:20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에요ㅠㅠㅠ

#210 ◆mrffe0ttfTS 2019/10/13 20:19:46

아 현타오는 질문 제목이냐. 맞다. 난 내일까지 수행평가를 제출해야 한다. 그럼 잠깐 사라지겠다. for soo-haeng pyoung-ga!

#211 이름없음 2019/10/13 20:20:54

수행평가 힘내~

#212 이름없음 2019/10/13 20:46:42

힘내 스레주

#213 ◆mrffe0ttfTS 2019/10/14 04:04:41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에요ㅠㅠㅠ 앵커 수: >>215 악바리로 몸살걸린 몸 이끌어서 마치고 온 스레주다 와 신난다 씨 안 신나

#214 이름없음 2019/10/14 08:34:18

가속

#215 이름없음 2019/10/14 08:38:46

Dice(1,8) value : 4

#216 이름없음 2019/10/14 10:09:03

4줄! 짧고 굵네

#217 ◆mrffe0ttfTS 2019/10/14 19:17:35
채택할거 >>218 질문자 인사(추가질문) 할까? >>219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에요ㅠㅠㅠ 본문: >>220 >>223 >>225 >
채택할거 >>218 질문자 인사(추가질문) 할까? >>219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에요ㅠㅠㅠ 본문: >>220 >>223 >>225 >
채택할거 >>218 질문자 인사(추가질문) 할까? >>219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에요ㅠㅠㅠ 본문: >>220 >>223 >>225 >

채택할거 >>218 질문자 인사(추가질문) 할까? >>219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에요ㅠㅠㅠ 본문: >>220 >>223 >>225 >>227

#218 이름없음 2019/10/14 19:32:51

첫번째

#219 이름없음 2019/10/14 19:40:48

답변은 제가 개걸스럽게 먹어치웠습니다. 이, 이것은 채택의 맛...!!!!

#220 이름없음 2019/10/15 17:59:11

제가 내일 당장 친구들을 만나러 소행성 P76T로 떠나야하는데요 ㅠㅠ

#221 이름없음 2019/10/15 18:43:08

헉발판!!!

#222 EEE 2019/10/15 18:44:05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10/15 19:03:10

몇 번 버스를 타야지 거기로 갈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알아서 네이버 길찾기로 검색해서 오라고만 해요ㅠㅠㅠ

#224 이름없음 2019/10/15 19:05:15

#225 이름없음 2019/10/15 19:18:29

전철을 타면 많이 걸어가야 해서 버스를 타야 할 텐데, 만원 이내의 저렴한 교통비로 그곳에 늦지 않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26 이름없음 2019/10/15 19:59:29

가속쓰

#227 이름없음 2019/10/15 20:01:43

없으면 대신 돈 내주세요. 노예씨

#228 이름없음 2019/10/16 14:35:25

질문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예요ᅲᅲᅲ 본문: 제가 내일 당장 친구들을 만나러 소행성 P76T로 떠나야 하는데요 ㅠㅠ 몇 번 버스를 타야지 거기로 갈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알아서 네이버 길 찾기로 검색해서 오라고만 해요ㅠㅠㅠ 전철을 타면 많이 걸어가야 해서 버스를 타야 할 텐데, 만원 이내의 저렴한 교통비로 그곳에 늦지 않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없으면 대신 돈 내주세요. 노예 씨 질문자 인사(추가 질문): 답변은 제가 게걸스럽게 먹어치웠습니다. 이, 이것은 채택의 맛...!!!!

#229 ◆mrffe0ttfTS 2019/10/16 15:50:20

정리해주다니 친절해

#230 ◆mrffe0ttfTS 2019/10/16 15:52:01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예요ᅲᅲᅲ 본문: 제가 내일 당장 친구들을 만나러 소행성 P76T로 떠나야 하는데요 ㅠㅠ 몇 번 버스를 타야지 거

제목: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예요ᅲᅲᅲ 본문: 제가 내일 당장 친구들을 만나러 소행성 P76T로 떠나야 하는데요 ㅠㅠ 몇 번 버스를 타야지 거기로 갈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알아서 네이버 길 찾기로 검색해서 오라고만 해요ㅠㅠㅠ 전철을 타면 많이 걸어가야 해서 버스를 타야 할 텐데, 만원 이내의 저렴한 교통비로 그곳에 늦지 않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없으면 대신 돈 내주세요. 노예 씨 자 이제 그럼 카테고리 >>232 채택과 질문자 인사는 완료함

#231 이름없음 2019/10/16 17:19:30

ㅂㅍ

#232 이름없음 2019/10/16 17:20:21

정치 외교

#233 이름없음 2019/10/16 17:51:02

이번엔 뭐가 나올지 ㅋㅋㅋ

#234 ◆mrffe0ttfTS 2019/10/16 17:53:55
http://naver.me/FYJC1zrI 너희 덕에 내 채택률이 서서히 상승하고 있다

http://naver.me/FYJC1zrI 너희 덕에 내 채택률이 서서히 상승하고 있다

#235 ◆mrffe0ttfTS 2019/10/16 17:54:04

다음 질문 >>237

#236 이름없음 2019/10/16 17:56:53

법과 정치를 주제로 한 지식인 질문 사이에 나란히 끼여있는 게 웃기닼ㅋㅋㅋㅋ

#237 이름없음 2019/10/16 18:55:17

제 꿈이 이상한가요?

#238 이름없음 2019/10/16 18:56:11

지금까지의 지식인 질문들 첫 번째 인생의 대 위기예요 도와주세요 >>33 두 번째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70 (삭제) 세 번째 엄마가 반려동물이라고 비버를 데려왔어요. >>107 네 번째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156 다섯 번째 집에 가고시퍼요 >>185 여섯 번째 빨간마스크랑 팔척귀신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206 일곱 번째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예요ㅠㅠㅠ >>234

#239 ◆mrffe0ttfTS 2019/10/16 19:29:36

제목: 제 꿈이 이상한가요? 받을 앵커의 수 >>240

#240 이름없음 2019/10/16 19:30:21

가속

#241 ◆mrffe0ttfTS 2019/10/16 19:30:30

>>240 가속 개구나

#242 ◆mrffe0ttfTS 2019/10/16 19:30:59

가속 개는 정확히 몇 개인지 정의해줘 >>243

#243 이름없음 2019/10/16 19:44:46

dice(0,15) value : 1

#244 이름없음 2019/10/16 19:44:54

?????!?!?!?

#245 ◆mrffe0ttfTS 2019/10/16 19:49:14

재목: 제 꿈이 이상한가요? 본문: >>248 카테고리: >>250

#246 ◆mrffe0ttfTS 2019/10/16 19:50:23

헐. 뭐냐. 난 앵커받아서 지식인에 올린 거 밖에 없는데 추천 수가 10개나 되네. 지금 보고 놀랐다. 고맙다. 내 스레에 추천을 눌러준 모두들. 이 추천은 앵커에 걸린, 걸리지 않아도 가속해주고 발판깔아준 앵커판 레더들 덕분이다.

#247 이름없음 2019/10/16 19:51:14

이제 11개지롱

#248 이름없음 2019/10/16 19:57:52

오늘.... 돼지 꿈을 꿨어요

#249 이름없음 2019/10/16 20:08:32

아 앵커 걸린지도 모르고 가속 썼는데 나중에 재앵커 걸었을 땐 다갓의 장난인지 1줄이 되어버렸네 뭔가 뒷내용이 더 있을 것 같은 본문이야

#250 이름없음 2019/10/16 20:10:48

이사

#251 ◆mrffe0ttfTS 2019/10/16 20:14:08
짧고, 굵고, 이상하다. http://naver.me/FyZUjxCz

짧고, 굵고, 이상하다. http://naver.me/FyZUjxCz

#252 ◆mrffe0ttfTS 2019/10/16 20:14:30

다음 질문 >>254 아 그리고 방금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방송을 켰다는 알림을 받았다. 안 와도 뭐라 하지 마 난 방송을 봐야겠어 늘 실시간을 놓치는 난 신데렐라

#253 이름없음 2019/10/16 20:32:26

발판이되겠어

#254 이름없음 2019/10/16 22:36:02

이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스레더가 아닌 사람들로 답변 세 개나 달렸는데 대부분 이상하진 않고 좋은 꿈이라고 하네

#255 ◆mrffe0ttfTS 2019/10/16 22:54:00

제목: 이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받을 앵커: >>256

#256 이름없음 2019/10/16 23:30:57

dice(1,20) value : 3

#257 ◆mrffe0ttfTS 2019/10/16 23:39:21

제목: 이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본문: >>258 >>259 >>260 카테고리: >>262

#258 이름없음 2019/10/17 00:59:08

저희 집은 대대로 어느 이세계의 공작가문으로써 지배해하는 영지가 있는 곳이래요 그런데 그 영지의 사용기한이 한달 후 만료되어서 재갱신으로 하러 가야하는데 저렴하게 가는 방법 없을까요?

#259 이름없음 2019/10/17 01:04:26

아 근데 엉덩이가 너무 아파요... 적어도 비즈니스는 타야할거같은데........ 아 근데 병원도 가야될거같아 앙아아아웅앙우앙우아웅아웅앙웅ㅇ 체택해줄테니깐 나 데려다줘

#260 이름없음 2019/10/17 21:56:46

제발...영지 날려먹기엔 너무 크다구...

#261 XD 2019/10/17 21:59:05

가속

#262 이름없음 2019/10/17 22:31:03

공무원

#263 ◆mrffe0ttfTS 2019/10/17 23:08:18
http://naver.me/IDSrRx2g 짠.

http://naver.me/IDSrRx2g 짠.

#264 ◆mrffe0ttfTS 2019/10/17 23:09:43
>>234에 온 답변. 여기에 할 질문자 인사를 구한다 >>265 다음 질문 >>268 앵커 수 >>270

>>234에 온 답변. 여기에 할 질문자 인사를 구한다 >>265 다음 질문 >>268 앵커 수 >>270

#265 이름없음 2019/10/18 08:31:40

그야 당연히 노는거죠. 대신 돈 내주시게요?

#266 이름없음 2019/10/18 09:52:29

가ㅡ속

#267 이름없음 2019/10/18 09:55:04

발판

#268 이름없음 2019/10/18 12:02:21

라면 끓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269 이름없음 2019/10/18 12:02:33

#270 이름없음 2019/10/18 12:09:16

다이스 안 돼서 오늘 날짜 18

#271 이름없음 2019/10/18 23:00:12

ㅂㅍ

#272 ◆mrffe0ttfTS 2019/10/19 09:42:29

미안하다. 앵커를 헷갈려서 늦었다. 채택하고 왔다.

#273 ◆mrffe0ttfTS 2019/10/19 09:44:01

제목: 라면 끓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본문: >>274 >>275 >>277 >>278 >>280 >>281 >>283 >>286 >>289 >>290 >>293 >>294 >>296 >>297 >>299 >>300 >>301 >>303

#274 이름없음 2019/10/19 10:20:11

파스타집에 근무하는 한 청년입니다.

#275 이름없음 2019/10/19 11:30:27

그리고 나이는... 비밀입니다.

#276 이름없음 2019/10/19 11:33:42

ㅂㅍ

#277 이름없음 2019/10/19 16:22:41

사실 전 지구인의 요리를 한창 배우고 있는 외계인입니다.

#278 이름없음 2019/10/19 18:24:09

그걸 위해 지구에 온 거라 현재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 파스타집의 알바생으로 들어가 주방일을 돕고 있죠.

#279 이름없음 2019/10/19 18:27:55

가소꾸

#280 이름없음 2019/10/19 18:36:21

그런데 말입니다.

#281 이름없음 2019/10/19 19:18:48

어째 한달이 넘도록 설거지나 주방청소같은 잔심부름만 하고 있네요...

#282 이름없음 2019/10/19 19:19:05

ㅂㅍ

#283 이름없음 2019/10/19 19:27:41

얼른 고향으로 돌아가 이 맛에 대해 널리 알려야하는데...

#284 이름없음 2019/10/19 20:49:09

가속쓰

#285 이름없음 2019/10/19 21:01:57

호로록

#286 이름없음 2019/10/20 00:15:40

의도치 않게 설거지가 늘게 되었습니다.

#287 이름없음 2019/10/20 00:17:17

ㄱㅅ

#288 이름없음 2019/10/20 00:43:51

(설거지엔 역시 락스가... 안돼!!!)

#289 이름없음 2019/10/20 00:50:46

>>288

#290 이름없음 2019/10/20 11:41:21

락스가 다 떨어져버렸어요

#291 이름없음 2019/10/20 12:14:37

#292 이름없음 2019/10/20 12:23:54

그래서 핥아봤죠 잘 닦이더라고요

#293 이름없음 2019/10/20 12:24:26

>>292

#294 이름없음 2019/10/20 13:23:48

아, 걱정 마세요. 저희 종족의 침은 주방세제처럼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어 다른 별로 청소용품으로 수출되곤 한답니다.

#295 이름없음 2019/10/20 17:51:10

가속

#296 이름없음 2019/10/20 17:58:18

그걸 모르는 손님들은 접시가 반질거린다며 항의를 넣곤 합니다 쿠쿸. 바보같은 지구인들 내가 지옥의 접시닦이인줄도 모르고.

#297 이름없음 2019/10/20 18:18:03

지옥에 다녀온 것처럼 반질반질 깔끔 깨끗해진 접시가 뭐 어때서.

#298 이름없음 2019/10/20 18:37:29

ㄱㅅ

#299 이름없음 2019/10/20 20:38:43

그래서 말인데요 라면은 어떻게 끓이면 맛있을까요? 냄비에 락스와 물을 1:1 비율로 붓고 끓이면 되나?

#300 이름없음 2019/10/20 21:23:32

지구인들 우유 많이 좋아하던데 물 대신 우유를 넣어도 될까요?

#301 이름없음 2019/10/20 22:38:04

설거지하기 쉽게 제 침을 한 컵 넣을까요?

#302 이름없음 2019/10/20 22:38:34

이번 질문은 정말 답변이 어떻게 달릴지 진짜 궁금하다

#303 이름없음 2019/10/20 22:40:04

갱신

#304 이름없음 2019/10/20 22:43:25

>>303 갱신을 하면 안 되지... 거기가 마지막 앵커인데

#305 이름없음 2019/10/20 22:44:38

제목: 라면 끓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본문: 파스타집에 근무하는 한 청년입니다. 그리고 나이는... 비밀입니다. 사실 전 지구인의 요리를 한창 배우고 있는 외계인입니다. 그걸 위해 지구에 온 거라 현재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 파스타집의 알바생으로 들어가 주방일을 돕고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어째 한 달이 넘도록 설거지나 주방 청소 같은 잔심부름만 하고 있네요... 얼른 고향으로 돌아가 이 맛에 대해 널리 알려야하는데... 의도치 않게 설거지가 늘게 되었습니다 (설거지엔 역시 락스가... 안 돼!!!) 락스가 다 떨어져버렸어요 그래서 핥아봤죠 잘 닦이더라고요 아, 걱정 마세요. 저희 종족의 침은 주방세제처럼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어 다른 별로 청소용품으로 수출되곤 한답니다. 그걸 모르는 손님들은 접시가 반질거린다며 항의를 넣곤 합니다 쿠쿸. 바보같은 지구인들 내가 지옥의 접시닦이인줄도 모르고. 지옥에 다녀온 것처럼 반질반질 깔끔 깨끗해진 접시가 뭐 어때서. 그래서 말인데요 라면은 어떻게 끓이면 맛있을까요? 냄비에 락스와 물을 1:1 비율로 붓고 끓이면 되나? 설거지하기 쉽게 제 침을 한 컵 넣을까요? 갱신

#306 이름없음 2019/10/20 22:45:01

뒤틀린 황천의 라면 완성이오~~

#307 ◆mrffe0ttfTS 2019/10/20 22:45:20

302먹으려고했는데 늦었군 아쉬워

#308 ◆mrffe0ttfTS 2019/10/20 22:46:23

>>305 정리 고맙다 아 참고로 말하는데 앞으로 앵커 걸린 레스에 이미지 달면 이미지도 넣을게

#309 이름없음 2019/10/20 22:46:47

오오오

#310 ◆mrffe0ttfTS 2019/10/20 22:47:42

제목 및 본문 >>305 카테고리 >>312

#311 이름없음 2019/10/20 22:50:59

가속

#312 이름없음 2019/10/20 22:56:41

라면 끓이기니까 정석대로 음식으로 가자 ㅋㅋㅋㅋㅋ

#313 ◆mrffe0ttfTS 2019/10/21 00:22:36
자동추천이 이상해

자동추천이 이상해

#314 ◆mrffe0ttfTS 2019/10/21 00:23:15
아무튼 올림 http://naver.me/FUuOirI5

아무튼 올림 http://naver.me/FUuOirI5

#315 ◆mrffe0ttfTS 2019/10/21 00:23:36

다음 질문 제목: >>316 앵커: >>319

#316 이름없음 2019/10/21 01:08:53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317 이름없음 2019/10/21 02:32:02

#318 이름없음 2019/10/21 07:23:48

#319 이름없음 2019/10/21 08:47:30

Dice(11,20) value : 19

#320 ◆mrffe0ttfTS 2019/10/21 17:34:05

제목: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본문: >>322 >>323 >>325 >>327 >>328 >>329 >>330 >>331 >>333 >>335 >>336 >>339 >>340 >>342 >>343 >>344 >>346 >>347 >>348

#321 이름없음 2019/10/21 18:27:36

>>314 게시물이 삭제됐는데 스레주가 한 거야?? 아니면 신고 당한 건가??

#322 이름없음 2019/10/21 18:43:19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323 이름없음 2019/10/21 20:16:32

어쩌면 파상풍에 걸려버릴지도 모르지.

#324 ◆mrffe0ttfTS 2019/10/21 20:17:09

>>321 아마 또 신고당한듯. 화자의 출신인 별에 사는 외계인들이 왜 특급 비밀을 누출하냐며 신고했나 봐. 난 여기에 올린 것 중 단 하나도 직접 지운 적 없다.

#325 이름없음 2019/10/21 20:52:08

그런 의미로 오늘 제가 좋은 물건 들고왔습니다!

#326 이름없음 2019/10/21 21:45:08

발!판!

#327 이름없음 2019/10/21 21:47:12

사람도 사랑도 너무나도 겁나

#328 이름없음 2019/10/22 03:35:47

그런 사람에게 효과가 아주 좋은 물건입니다!

#329 XD 2019/10/24 16:20:47

혼자있기 무서워 나 잊혀지기 두려워

#330 이름없음 2019/10/24 16:36:15

그대와 함께라면 나 언제든 상처 받기가 두렵지 않은데

#331 이름없음 2019/10/25 07:48:45

그 이름하야

#332 이름없음 2019/10/25 12:55:29

귀엽고 깜찍하게 발판☆

#333 이름없음 2019/10/25 20:12:26

외 ☆ 톨 ☆ 이 ☆ 야

#334 이름없음 2019/10/26 00:40:56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라두루다라두🎶

#335 이름없음 2019/10/26 16:40:59

>>334

#336 이름없음 2019/10/26 16:42:47

사랑에 슬퍼하고 사랑에 눈물짓는 외터리~~~

#337 이름없음 2019/10/26 18:16:02

가속

#338 이름없음 2019/10/26 21:50:11

ㄱㅅ

#339 이름없음 2019/11/02 20:24:57

아 근데 배가 고프네요

#340 이름없음 2019/11/02 21:21:16

외롭고 지쳐도~ 울진 않던 당신에게 다가온 굶주림의 고통! 이럴 때는 딱 좋은 해결책이 있죠!

#341 이름없음 2019/11/02 22:12:47

ㅂㅍ!

#342 이름없음 2019/11/08 10:55:54

바로바로 이것입니다!

#343 이름없음 2019/11/08 20:26:01

에너지바입니다. 하지만 이건 시중에서 흔히 보이는 그런 에너지바가 아닙니다! 아주아주 특수한 에너지바죠.

#344 이름없음 2019/11/08 20:29:16

이 에너지바가 얼마나 특별하냐면요.....

#345 이름없음 2019/11/08 20:29:51

이제 세개 남았어!!

#346 이름없음 2019/11/08 20:31:58

무려 한입만 먹어도 포만도 MAX!

#347 이름없음 2019/11/08 21:25:15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한 상자에 15,999원! 15,999원!

#348 이름없음 2019/11/09 01:04:37

근데 전화해도 안팔거에요 ! 왜냐면 제가 다 먹었기 때문이죠 ! 그럼 이만 ☆

#349 이름없음 2019/11/09 01:23:36

제목: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본문: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어쩌면 파상풍에 걸려버릴지도 모르지. 그런 의미로 오늘 제가 좋은 물건 들고 왔습니다! 사람도 사랑도 너무나도 겁나 그런 사람에게 효과가 아주 좋은 물건입니다! 혼자 있기 무서워 나 잊히기 두려워 그대와 함께라면 나 언제든 상처받기가 두렵지 않은데 그 이름하야 외 ☆ 톨 ☆ 이 ☆ 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라두루다라두🎶 사랑에 슬퍼하고 사랑에 눈물짓는 외터리~~~ 아 근데 배가 고프네요 외롭고 지쳐도~ 울진 않던 당신에게 다가온 굶주림의 고통! 이럴 때는 딱 좋은 해결책이 있죠! 바로바로 이것입니다! 에너지바입니다. 하지만 이건 시중에서 흔히 보이는 그런 에너지바가 아닙니다! 아주아주 특수한 에너지바죠. 이 에너지바가 얼마나 특별하냐면요..... 무려 한입만 먹어도 포만도 MAX!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한 상자에 15,999원! 15,999원! 근데 전화해도 안 팔 거에요 ! 왜냐면 제가 다 먹었기 때문이죠 ! 그럼 이만 ☆

#350 ◆mrffe0ttfTS 2019/11/09 01:24:50

인코 이거 맞나?

#351 ◆mrffe0ttfTS 2019/11/09 01:25:00

너무 오랜 시간만에 완성되었군.

#352 이름없음 2019/11/09 01:26:06

제목 :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본문 :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어쩌면 파상풍에 걸려버릴지도 모르지 그런 의미로 오늘 제가 좋은 물건 들고왔습니다! 사람도 사랑도 너무나도 겁나 그런 사람에게 효과가 아주 좋은 물건입니다! 혼자있기 무서워 나 잊혀지기 두려워 그대와 함께라면 나 언제든 상처 받기가 두렵지 않은데 그 이름하야 외 ☆ 톨 ☆ 이 ☆ 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라두루다라두🎶 사랑에 슬퍼하고 사랑에 눈물짓는 외터리~~~ 아 근데 배가 고프네요 외롭고 지쳐도~ 울지 않던 당신에게 다가온 굶주림의 고통! 이럴 때는 딱 좋은 해결책이 있죠! 바로바로 이것입니다! 에너지바입니다. 하지만 이건 시중에서 흔히 보이는 그런 에너지바가 아닙니다! 아주아주 특수한 에너지바죠. 이 에너지바가 얼마나 특별하냐면요..... 무려 한입만 먹어도 포만도 MAX!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한 상자에 15,999원! 15,999원! 근데 전화해도 안팔거에요! 왜냐면 제가 다 먹었기 때문이죠! 그럼 이만 ☆

#353 이름없음 2019/11/09 01:26:30

헉 열심히 정리해왔는데 3분 늦어버렸네....... 흑흑

#354 ◆mrffe0ttfTS 2019/11/09 01:26:34

카테고리: >>354

#355 ◆mrffe0ttfTS 2019/11/09 01:26:45

앗 뭉개졌군 >>356

#356 이름없음 2019/11/09 01:29:56

에너지바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음식

#357 ◆mrffe0ttfTS 2019/11/09 01:31:36
ㄱㄱ http://naver.me/GDvBLxPD 다음질문: >>359
ㄱㄱ http://naver.me/GDvBLxPD 다음질문: >>359

ㄱㄱ http://naver.me/GDvBLxPD 다음질문: >>359

#358 이름없음 2019/11/09 01:53:43

우리는 밥을 왜 먹을까요

#359 이름없음 2019/11/09 02:16:20

속 손톱은 왜생기나요

#360 이름없음 2019/11/09 02:46:42

ㅋㅋㅋㅋㅋㅋㅋ

#361 ◆mrffe0ttfTS 2019/11/09 13:13:24

제목: 속 손톱은 왜생기나요 앵커 수: >>362

#362 이름없음 2019/11/09 13:20:18

Dice(7,15) value : 14

#363 ◆mrffe0ttfTS 2019/11/10 13:37:13

제목: 속 손톱은 왜생기나요 본문: >>365 >>366 >>370 >>372 >>373 >>374 >>376 >>377 >>379 >>380 >>382 >>383 >>385 >>386 카테고리: >>390

#364 이름없음 2019/11/10 14:32:42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365 이름없음 2019/11/10 15:04:49

>>364

#366 이름없음 2019/11/10 15:07:21

왜 내 손가락에서는 꼬순내가 안나는거지?

#367 이름없음 2019/11/10 15:17:41

가속

#368 이름없음 2019/11/10 15:23:04

가속쓰

#369 이름없음 2019/11/10 19:19:29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370 이름없음 2019/11/10 19:20:20

>>369

#371 이름없음 2019/11/10 22:18:04

ㅇㅇ

#372 이름없음 2019/11/11 00:03:34

가랏 액션 비이이임!!!!! 삐비비비비!!!

#373 이름없음 2019/11/11 00:04:08

뿌자작

#374 이름없음 2019/11/11 00:44:53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여, 들어보세요! 이건... 혁명입니다!!

#375 이름없음 2019/11/11 00:46:00

#376 이름없음 2019/11/11 22:52:36

음... 잘 생각해보니 그리 대단한건 아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돌아가 주세요

#377 이름없음 2019/11/12 15:37:25

열심히 달려온 그대들을 위해 박수!! (짝짝짝)

#378 이름없음 2019/11/12 16:19:56

가속

#379 이름없음 2019/11/12 17:23:21

꺄르르르륵♡

#380 이름없음 2019/11/12 17:27:03

아니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렇잖아요? 발톱에선 꼬순내가 나는데 대체 왜 손톱에는 안나는거죠?

#381 이름없음 2019/11/12 17:37:50

이건 분명 인체의 신비입니다, 여러분!! 과학적으로는 절대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이라고요!!

#382 이름없음 2019/11/12 17:38:02

>>381

#383 이름없음 2019/11/12 22:16:29

도저히.. 제 머리로는 알 수가 없어요

#384 이름없음 2019/11/13 00:57:30

ㅂㅍ

#385 이름없음 2019/11/13 15:38:17

그래서 손톱 꼬순내 전문대학을 나오셔서 손발톱 박사학위를 따신 손 꼬순 교수님을 모셔보았습니다.

#386 이름없음 2019/11/13 21:08:16

>>388

#387 이름없음 2019/11/14 09:23:36

가속

#388 이름없음 2019/11/14 15:51:36
앗.... 서론이 너무 지루해서 그만 댁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앗.... 서론이 너무 지루해서 그만 댁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389 이름없음 2019/11/14 16:58:17

가속

#390 이름없음 2019/11/15 01:49:52

여행

#391 이름없음 2019/11/15 01:54:10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 내 손가락에서는 꼬순내가 안나는거지?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음... 잘 생각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 내 손가락에서는 꼬순내가 안나는거지?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음... 잘 생각해보니 그리 대단한건 아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돌아가 주세요 열심히 달려온 그대들을 위해 박수!! (짝짝짝) 꺄르르르륵♡ 아니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렇잖아요? 발톱에선 꼬순내가 나는데 대체 왜 손톱에는 안나는거죠? 이건 분명 인체의 신비입니다, 여러분!! 과학적으로는 절대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이라고요!! 도저히.. 제 머리로는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손톱 꼬순내 전문대학을 나오셔서 손발톱 박사학위를 따신 손 꼬순 교수님을 모셔보았습니다. 앗.... 서론이 너무 지루해서 그만 댁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카테고리:여행

#392 이름없음 2019/11/15 01:55:14

정리 완료!! 레주를 기다리고 있다!!!

#393 이름없음 2019/11/15 12:00:23

엌ㅋㅋㅋㅋㅋㅋ여긴뭐얔ㅋㅋㅋㅋㅋ 웃기잖앜ㅋㅋㅋㅋㅋㅋ두고 두고 봐야지

#394 ◆mrffe0ttfTS 2019/11/15 13:09:44
추천 카테고리로 여행이 떠서 그거로 했다. http://naver.me/FQdFE7Px
추천 카테고리로 여행이 떠서 그거로 했다. http://naver.me/FQdFE7Px

추천 카테고리로 여행이 떠서 그거로 했다. http://naver.me/FQdFE7Px

#395 ◆mrffe0ttfTS 2019/11/15 13:12:05
>>357 이거 답변 채택할 거 그리고 질문자 인사(안 해도 됨) >>397
>>357 이거 답변 채택할 거 그리고 질문자 인사(안 해도 됨) >>397
>>357 이거 답변 채택할 거 그리고 질문자 인사(안 해도 됨) >>397

>>357 이거 답변 채택할 거 그리고 질문자 인사(안 해도 됨) >>397

#396 ◆mrffe0ttfTS 2019/11/15 13:14:27

다음 질문: >>399 받을 앵커 수: >>402

#397 이름없음 2019/11/15 13:29:00

두 번째 답변으로 질문자 인사: 먼저 제3의 눈이라는 마음의 눈을 개안한 후 최대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를 뒤지다 보면 한쪽 구석탱이에 자리잡고 있는 걸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경로와 상품명은 해당 식품의 제작사의 신비주의를 지키기 위해 밝히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98 이름없음 2019/11/15 14:00:38

가속

#399 이름없음 2019/11/15 15:54:04

저희 아부지는

#400 이름없음 2019/11/15 16:10:46

>>399 가속이 질문이야?!

#401 이름없음 2019/11/15 16:59:00

>>401 앗 실수 바꾼다

#402 이름없음 2019/11/15 17:00:58

#403 이름없음 2019/11/15 17:02:16

이런 에미나이 종간나 새끼

#404 이름없음 2019/11/15 17:51:06

>>402 받을 앵커 수는 반으로 접었냐!! 숫자 앵커 왜 무시해!!

#405 ◆mrffe0ttfTS 2019/11/15 19:39:11

제목: 저희 아부지는 앵커 수: 접 '접'은 무슨 숫자지? >>406

#406 이름없음 2019/11/15 19:54:29

Dice(3,9) value : 7

#407 ◆mrffe0ttfTS 2019/11/15 20:05:21

제목: 저희 아부지는 본문: >>409 >>410 >>412 >>413 >>415 >>417 >>419 카테고리: >>420

#408 이름없음 2019/11/15 20:24:47

말씀하시곤 하셨죠. 가속을 하라고.

#409 이름없음 2019/11/15 20:25:11

>>408

#410 이름없음 2019/11/15 20:55:06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졌습니다. 가속!!!

#411 이름없음 2019/11/15 21:34:57

가속

#412 이름없음 2019/11/15 21:38:35

아버지, 보이십니까! 당신의 자녀인 제가!! 세상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413 이름없음 2019/11/15 23:31:22

가속 부스터를 장착한 자랑스러운 딸이 되었다 빕

#414 이름없음 2019/11/15 23:39:29

가_속

#415 이름없음 2019/11/17 00:38:29

가소옥!

#416 이름없음 2019/11/17 08:27:24

가속

#417 이름없음 2019/11/17 08:29:04

사실은 속도위반이었지만요.(코쓱)

#418 이름없음 2019/11/17 10:46:37
이거 >>357의 답변자 중 한 분이신데 진짜 믿으셨나?ㅋㅋㅋ

이거 >>357의 답변자 중 한 분이신데 진짜 믿으셨나?ㅋㅋㅋ

#419 이름없음 2019/11/17 13:34:38

ㅎㅎ... 노란 딱지와 벌금으로 끝나서 다행이네요.

#420 이름없음 2019/11/17 14:28:10

국내 여행

#421 이름없음 2019/11/17 14:30:35

- 저희 아부지는 말씀하시곤 하셨죠. 가속을 하라고.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졌습니다. 가속!!! 아버지, 보이십니까! 당신의 자녀인 제가!! 세상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가속 부스터를 장착한 자랑스러운 딸이 되었다 빕 가소옥! 사실은 속도위반이었지만요.(코쓱) ㅎㅎ... 노란 딱지와 벌금으로 끝나서 다행이네요.

#422 이름없음 2019/11/17 14:38:48

그래도 답변해주는 사람은 있구나 놀라운걸

#423 이름없음 2019/11/17 15:27:54

>>422 최소 한 명 정도는 답변해주긴 하더라고..

#424 ◆mrffe0ttfTS 2019/11/17 15:30:41
>>422 나도 그거 좀 신기해 http://naver.me/x0mYyECc 올라갔다

>>422 나도 그거 좀 신기해 http://naver.me/x0mYyECc 올라갔다

#425 ◆mrffe0ttfTS 2019/11/17 15:32:37
>>394 이거 답변 채택하고 질문자 인사 할까? 아니면 걍 질문 마감? >>428 그리고 다음 질문: >>426 받을 앵커 수: >>429

>>394 이거 답변 채택하고 질문자 인사 할까? 아니면 걍 질문 마감? >>428 그리고 다음 질문: >>426 받을 앵커 수: >>429

#426 이름없음 2019/11/17 15:41:53

가속

#427 ◆mrffe0ttfTS 2019/11/17 15:42:38

제목: 가속 인가 멋지군

#428 이름없음 2019/11/17 15:51:05

답변 채택하고 질문자 인사 하자 만일 여기서 정하는 거라면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몸뚱이에게 고맙다고 말해야겠네요 고마워 몸아!

#429 이름없음 2019/11/17 15:52:05

dice(11,17) value : 13

#430 이름없음 2019/11/17 15:55:06

>>424 뭐야 올라간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삭제됐어!! 왜지

#431 ◆mrffe0ttfTS 2019/11/17 16:11:49
됐다 >>430 속도위반을 했다는 내용이라?

됐다 >>430 속도위반을 했다는 내용이라?

#432 ◆mrffe0ttfTS 2019/11/17 16:13:31

제목: 가속 본문: >>433 >>434 >>436 >>437 >>439 >>440 >>441 >>442 >>444 >>446 >>447 >>448 >>449 카테고리: >>450

#433 이름없음 2019/11/17 16:29:49

오늘도 저는 가속합니다.

#434 이름없음 2019/11/17 18:35:07

가속은 재미있고 스릴있습니다

#435 이름없음 2019/11/17 18:35:14

가속

#436 이름없음 2019/11/17 18:53:37

여기서 말하는 가속이란 여러 의미를 내포합니다.

#437 이름없음 2019/11/17 19:17:19

첫번째 의미는 저도 모릅니다!

#438 이름없음 2019/11/17 20:28:49

두 번째 의미요?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

#439 이름없음 2019/11/17 20:40:09

>>438

#440 이름없음 2019/11/17 20:40:40

가속이라니,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발판이랑 다를게 뭐야?!

#441 이름없음 2019/11/17 20:42:00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442 이름없음 2019/11/17 21:38:09

아, 그보다 가속의 세 번째 의미를 설명하는 걸로 돌아가자면 바로 이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443 이름없음 2019/11/17 22:27:45

가속

#444 이름없음 2019/11/17 22:36:16

다음 팁에 검색하시면 답이 슝슝슝 나올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설마하니 이걸로 신고 누르실 건가요? 무정하시네요!

#445 이름없음 2019/11/17 22:38:39

가속

#446 이름없음 2019/11/17 22:39:03

여러분들도 심심하실때 가속,한번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447 이름없음 2019/11/17 22:41:49

우리 모두 가속합시다, 가속ㅡAcceleration, 加速, ത്വരിതപ്പെടുത്തൽ, Паскарэнне, การเร่งความเร็ว

#448 이름없음 2019/11/17 22:43:50

크크크....너 말이야...그래 너...제법 가속하기 좋은 얼굴이군...크크..

#449 이름없음 2019/11/17 22:47:09

후후 가속이라니...가속롭군요...

#450 이름없음 2019/11/17 23:05:34

오락

#451 이름없음 2019/11/17 23:09:43

오늘도 저는 가속합니다. 가속은 재미있고 스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가속이란 여러 의미를 내포합니다. 첫 번째 의미는 저도 모릅니다! 두 번째 의미요?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 가속이라니,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발판이랑 다를 게 뭐야?! 사람을 짜증 나게 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아, 그보다 가속의 세 번째 의미를 설명하는 걸로 돌아가자면 바로 이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팁에 검색하시면 답이 슝슝슝 나올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설마하니 이걸로 신고 누르실 건가요? 무정하시네요! 여러분들도 심심하실 때 가속, 한 번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리 모두 가속합시다, 가속ㅡAcceleration, 加速, ത്വരിതപ്പെടുത്തൽ, Паскарэнне, การเร่งความเร็ว 크크크....너 말이야...그래 너...제법 가속하기 좋은 얼굴이군...크크.. 후후 가속이라니...가속롭군요...

#452 이름없음 2019/11/18 18:49:11

결론은 가속이구나

#453 ◆mrffe0ttfTS 2019/11/18 19:08:22
http://naver.me/5pO9HoNL 다음 질문: >>455 앵커 수: >>457

http://naver.me/5pO9HoNL 다음 질문: >>455 앵커 수: >>457

#454 이름없음 2019/11/18 19:33:52

가속

#455 이름없음 2019/11/18 19:34:31

가 속에 갇혔어요 어떡하죠??? 급해요 내공100

#456 이름없음 2019/11/18 19:49:22

rt

#457 이름없음 2019/11/18 19:50:00

5개만하자

#458 ◆mrffe0ttfTS 2019/11/18 19:55:39

내 내공...ㅠ

#459 ◆mrffe0ttfTS 2019/11/18 19:57:02

제목: 가 속에 갇혔어요 어떡하죠??? 급해요 내공100 본문: >>461 >>462 >>463 >>464 >>465 카테고리: >>468 내 내공...ㅠ

#460 이름없음 2019/11/18 19:59:53

0빼기 사기술로 내공 10만 달자

#461 이름없음 2019/11/18 20:04:33

가 속에 갇혀버렸어요ㅠㅠ 아무리해도 가 속에서 벗어날수가 없어요...!!!

#462 이름없음 2019/11/18 22:01:15

가 속의 위험성은 여러개가 있는데요....!

#463 이름없음 2019/11/20 01:00:54

사전적 의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정말 다양해요.

#464 이름없음 2019/11/21 21:47:38

그 첫번째는 무한루프입니다!

#465 이름없음 2019/11/21 21:48:59

더 말했다간 TMI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 끊겠습니다. 어쨌던, 여기서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466 이름없음 2019/11/23 15:04:27

ㅂㅍ

#467 이름없음 2019/11/23 15:17:37

ㅂㅍ

#468 이름없음 2019/11/23 15:20:59

임신

#469 ◆mrffe0ttfTS 2019/11/23 15:37:15
http://naver.me/GZCyZUOC 뭐 어떻게든 되겠지 뭐

http://naver.me/GZCyZUOC 뭐 어떻게든 되겠지 뭐

#470 ◆mrffe0ttfTS 2019/11/23 15:39:11
내 내공... >>453의 채택과 질문자 인사 >>472 다음 질문: >>474 앵커 수: >>475
내 내공... >>453의 채택과 질문자 인사 >>472 다음 질문: >>474 앵커 수: >>475

내 내공... >>453의 채택과 질문자 인사 >>472 다음 질문: >>474 앵커 수: >>475

#471 이름없음 2019/11/23 18:04:12

가속

#472 이름없음 2019/11/23 18:07:26

첫 번째 인사: 가속의 아름다움을 모르다니 정말 안타깝군요! 이번에는 다른 답변자 분처럼 가속을 한번 시도해보시는 건 어떠십니까?

#473 ◆mrffe0ttfTS 2019/11/23 18:10:32
됐다

됐다

#474 이름없음 2019/11/23 21:09:10

저기...이게 뭔지 아시나요...?

#475 이름없음 2019/11/23 21:10:13

dice(1,10) value : 9

#476 이름없음 2019/11/23 21:10:29

Dice(10,13) value : 10

#477 이름없음 2019/11/23 23:26:24

#478 ◆mrffe0ttfTS 2019/11/23 23:36:51

제목:저기...이게 뭔지 아시나요...? 본문: >>479 >>480 >>483 >>484 >>486 >>487 >>489 >>490 >>491 카테고리: >>494

#479 이름없음 2019/11/24 00:22:43

지구 멸망 계획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

#480 이름없음 2019/11/24 00:26:51

인터넷 검색하다 보니까 찾았어요

#481 이름없음 2019/11/24 00:33:03

발판

#482 이름없음 2019/11/24 01:31:58

Rr

#483 이름없음 2019/11/24 11:38:26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484 이름없음 2019/11/24 22:28:09

몹시 획기적인 방안이예요

#485 이름없음 2019/11/25 09:00:18

#486 이름없음 2019/11/25 09:00:43

혹시 시간 있으시면 같이 실천해 보실래요?

#487 이름없음 2019/11/25 09:01:37

첫 번째로는 삼겹살을 많이 구워 먹는 것이에요!

#488 이름없음 2019/11/25 09:46:04

ㅂㅍ

#489 이름없음 2019/11/25 13:31:58

그리고 바이러스를 퍼트리는것이죠

#490 이름없음 2019/11/25 13:34:50

당신이 첫번째 희생양이 되어주세요.

#491 이름없음 2019/11/25 14:09:02

장난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판단하시길

#492 이름없음 2019/11/25 14:09:27

무서워!

#493 이름없음 2019/11/25 14:28:21

정리) 지구 멸망 계획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 인터넷 검색하다 보니까 찾았어요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몹시 획기적인 방안이에요 혹시 시간 있으시면 같이 실천해 보실래요? 첫 번째로는 삼겹살을 많이 구워 먹는 것이에요! 그리고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것이죠 당신이 첫 번째 희생양이 되어주세요. 장난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판단하시길

#494 이름없음 2019/11/25 14:59:24

인체건강상식

#495 이름없음 2019/11/25 17:00:39

ㄲㅋㅋㅋㄱ왜 지구멸망계획이냐구

#496 이름없음 2019/11/25 19:55:48

지구 멸망 계획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 인터넷 검색하다 보니까 찾았어요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몹시 획기적인 방안이에요 혹시 시간 있으시면 같이 실천해 보실래요? 첫 번째로는 삼겹살을 많이 구워 먹는 것이에요! 그리고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것이죠 당신이 첫 번째 희생양이 되어주세요. 장난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판단하시길 카테고리:인체건강상식

#497 이름없음 2019/11/25 19:56:07

재밌네ㅋㅋㅋㅋㅋㅋㄱ

#498 이름없음 2019/11/25 20:0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19/11/25 22:41:29

ㅋㅋㅋㅋㅋ 지구 멸망 계획을 적은 레더는 웃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

#500 이름없음 2019/11/26 00:21:07

5252 스레주! 기다리고 있다고☆

#501 ◆mrffe0ttfTS 2019/11/26 00:24:01
http://naver.me/5KS4K9tc 양질의 수면 즐기지 못하다 올렸다

http://naver.me/5KS4K9tc 양질의 수면 즐기지 못하다 올렸다

#502 ◆mrffe0ttfTS 2019/11/26 00:25:33
>>469 채택할까, 아니면 내 내공을 소중히 할까 >>503 다음 질문: >>505 앵커 수: >>506
>>469 채택할까, 아니면 내 내공을 소중히 할까 >>503 다음 질문: >>505 앵커 수: >>506

>>469 채택할까, 아니면 내 내공을 소중히 할까 >>503 다음 질문: >>505 앵커 수: >>506

#503 이름없음 2019/11/26 00:40:45

채택하자. 안 하면 50%도 못 돌려받아. 그런 시스템이야. 라고 알고있어. >>504 난 전자가 마음에 드는데.

#504 이름없음 2019/11/26 00:43:40

>>503 채택은 어느 걸로 할래?

#505 ◆mrffe0ttfTS 2019/11/26 00:56:26

>>503 뭐! 말도 안 돼! 더러운 네이버 자식들! 질문자인사는 안 하나? 일단앵커 내가먹었으니까 >>507

#506 이름없음 2019/11/26 08:22:31

ㅂㅍ

#507 이름없음 2019/11/26 12:59:30

무슨 답변을 채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508 이름없음 2019/11/26 13:03:14

>>503 >>504 근데 혹시 동일인물이야? 레스 내용이 바뀐 걸 봤는데

#509 이름없음 2019/11/26 14:42:10

>>508 아니 504는 나임 >>503은 내가 단 레스 보고 내용 바꾼 거고

#510 이름없음 2019/11/26 16:42:01

개꿀잼

#511 이름없음 2019/11/27 00:56:41

갱신

#512 ◆mrffe0ttfTS 2019/11/27 16:35:34

가속은 1이고, 접은 7이고. ㅂㅍ은 무슨 숫자냐! >>513

#513 이름없음 2019/11/27 16:51:51

Dice(5,10) value : 9

#514 ◆mrffe0ttfTS 2019/11/27 17:27:50

제목: 무슨 답변을 채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본문: >>515 >>517 >>519 >>521 >>523 >>525 >>527 >>529 >>531 카테고리: >>535

#515 이름없음 2019/11/27 18:46:23

제곧내입니다ㅠㅠ

#516 이름없음 2019/11/27 18:47:02

어떻게 해야 할까요??

#517 이름없음 2019/11/27 18:49:23

>>516

#518 이름없음 2019/11/27 18:52:28

갸ㅗㄱ!

#519 이름없음 2019/11/27 20:53:58

제가 사실 선택장애가 있어서 ㅇㅅㅇ....

#520 이름없음 2019/11/27 20:54:05

ㅂㅍ

#521 이름없음 2019/11/27 21:53:14

도저히, 도저히 못 고르겠네요... 이런 저를 도와주시겠어요?

#522 이름없음 2019/11/27 22:05:14

ㅂㅍ

#523 이름없음 2019/11/27 22:05:34

절 도와주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524 이름없음 2019/11/28 08:43:56

ㅂㅍ

#525 이름없음 2019/11/28 09:59:21

바로 그것을 하는 겁니다... 사다리나 주사위를 굴려주시는 거죠!

#526 이름없음 2019/11/28 11:50:12

#527 이름없음 2019/11/28 17:05:07

사다리나 주사위를 어떻게 굴리냐고요?

#528 이름없음 2019/11/28 19:30:08

#529 이름없음 2019/11/28 19:31:49

네이버에 검색해거나, 스레딕에서 한 뒤 캡쳐 해오시면 됩니다!

#530 이름없음 2019/11/28 20:51:55

ㄱㅅ

#531 이름없음 2019/11/28 20:52:41

참 쉽죠?

#532 이름없음 2019/11/28 20:55:05

제목 : 무슨 답변을 채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본문 : 제곧내입니다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사실 선택장애가 있어서 ㅇㅅㅇ.... 도저히, 도저히 못 고르겠네요... 이런 저를 도와주시겠어요? 절 도와주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바로 그것을 하는 겁니다... 사다리나 주사위를 굴려주시는 거죠! 사다리나 주사위를 어떻게 굴리냐고요? 네이버에 검색해거나, 스레딕에서 한 뒤 캡쳐 해오시면 됩니다! 참 쉽죠?

#533 이름없음 2019/11/28 21:0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4 이름없음 2019/11/28 22:00:50

보통은 네이버에서 검색하시겠지만 스레딕에서 해온 사람 있으면 레전드겠다

#535 이름없음 2019/11/28 22:15:58

인터넷

#536 ◆mrffe0ttfTS 2019/11/29 00:43:07
http://naver.me/FSNdJmxG 짠 >>501에 답변이 세 개 왔는데, 이 질문의 첫 번째 답변으로 해보겠다. 다음 질문: >>53

http://naver.me/FSNdJmxG 짠 >>501에 답변이 세 개 왔는데, 이 질문의 첫 번째 답변으로 해보겠다. 다음 질문: >>539 앵커 수: >>540

#537 이름없음 2019/11/29 00:49:34

가속

#538 이름없음 2019/11/29 17:04:50

발판!

#539 이름없음 2019/11/29 17:06:04

배가 고파요

#540 이름없음 2019/11/29 17:15:51

Dice(6,11) value : 10

#541 ◆mrffe0ttfTS 2019/11/29 17:37:55

제목: 배가 고파요 본문: >>544 >>545 >>547 >>548 >>549 >>552 >>553 >>555 >>556 >>557 카테고리: >>560

#542 이름없음 2019/11/29 17:40:02

제 인생이 걸린 문제입니다....

#543 이름없음 2019/11/29 18:15:22

ㅋㅋㅋㅋㅋ가속

#544 이름없음 2019/11/29 18:18:36

#545 이름없음 2019/11/29 19:19:00

>>542

#546 이름없음 2019/11/29 19:46:07

여러분들의 선택만이 저를 살릴 수 있어요...!

#547 이름없음 2019/11/29 19:47:33

지금 당장 010-XXXX-XXXX으로...!

#548 이름없음 2019/11/30 23:05:46

발판

#549 이름없음 2019/11/30 23:05:57

볼케이노 치킨을 주문해 주세요...!

#550 이름없음 2019/11/30 23:06:09

ㅂㅍ

#551 이름없음 2019/11/30 23:07:24

ㅂㅍ

#552 이름없음 2019/11/30 23:07:39

주소는....!!

#553 이름없음 2019/11/30 23:08:38

주소는.....!!!

#554 이름없음 2019/11/30 23:22:00

ㅂㅍ

#555 이름없음 2019/11/30 23:22:36

사실은......!!!!

#556 이름없음 2019/12/01 11:09:38

아르헨티나....!

#557 이름없음 2019/12/01 11:11:23

쿵쿵따.....!

#558 이름없음 2019/12/01 11:11:50

가아니라대한민국의어느작은섬인데1시간내로올수있나요

#559 이름없음 2019/12/01 16:13:26

발판☆

#560 이름없음 2019/12/01 16:27:19

음식

#561 이름없음 2019/12/01 18:59:06

엌ㅋㅋㅋㅋㅋㄲ

#562 이름없음 2019/12/01 19:02:44

제목: 배가 고파요 본문: 윽 제 인생이 걸린 문제입니다.... 지금 당장 010-XXXX-XXXX으로...! 발판 볼케이노 치킨을 주문해 주세요...! 주소는....!! 주소는.....!!! 사실은......!!!! 아르헨티나....! 쿵쿵따.....! 카테고리: 음식

#563 이름없음 2019/12/01 19:04:14

548이랑 549가 바뀐거 같은데요..ㅋㅋㅋㅋㅋ

#564 ◆mrffe0ttfTS 2019/12/01 19:26:24
http://naver.me/5g61caa5 짠짜라짜라자라짠짠짠. 다음질문: >>566 앵커 수: >>568 그리고 >>536에 답변이 왔거든?

http://naver.me/5g61caa5 짠짜라짜라자라짠짠짠. 다음질문: >>566 앵커 수: >>568 그리고 >>536에 답변이 왔거든? 꼭 들어가서 봐라 저 정성에 놀랐다 >>570이 질문자 인사를 정해라

#565 이름없음 2019/12/01 19:38:24

가속

#566 이름없음 2019/12/02 01:26:19

어...그러니까요...제가 뭘 잘못했는데...도와주실 분 계시나요?

#567 이름없음 2019/12/02 01:28:04

가앙력한 발파아아아아아안! 앵커 먹을뻔 념념

#568 이름없음 2019/12/02 01:31:36

Dice(1,10) value : 7

#569 이름없음 2019/12/02 01:31:54

딱 생각한데로 나왔따!

#570 이름없음 2019/12/03 20:52:06

감사합니다

#571 ◆mrffe0ttfTS 2019/12/03 21:45:14

감사합니다는 추가질문으로 안 된다. 실망이다 네이버 제목: 어...그러니까요...제가 뭘 잘못했는데...도와주실 분 계시나요? 본문: >>573 >>575 >>576 >>577 >>579 >>580 >>582 카테고리: >>584

#572 이름없음 2019/12/03 23:08:47

정말... 큰일입니다

#573 이름없음 2019/12/03 23:09:58

>>572

#574 이름없음 2019/12/03 23:12:25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 던 던 던 던져 던져!

#575 이름없음 2019/12/03 23:15:12

>>574

#576 이름없음 2019/12/03 23:16:08

그래서 유리창이

#577 이름없음 2019/12/04 09:20:51

와장창! 쾅창!!

#578 이름없음 2019/12/04 10:11:06

☞★던져진 것은 던져진 동시에 멘•탈이 와창창한 바로 나★☜ 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보면서 몰폰하는데 위험했다

#579 이름없음 2019/12/04 19:58:03

>>578

#580 이름없음 2019/12/04 22:16:45

그래서 유리창 주인분이 저에게

#581 이름없음 2019/12/04 22:17:06

막이래ㅋ

#582 이름없음 2019/12/04 23:18:09

>>581

#583 이름없음 2019/12/04 23:40:31

뭐지 이 똥싸다 끊긴 기분

#584 이름없음 2019/12/05 14:47:56

수학

#585 이름없음 2019/12/05 15:13:16

카테고리: 수학 제목: 어...그러니까요...제가 뭘 잘못했는데...도와주실 분 계시나요? 본문: 정말... 큰일입니다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 던 던 던 던져 던져! 그래서 유리창이 와장창! 쾅창!! ☞★던져진 것은 던져진 동시에 멘•탈이 와창창한 바로 나★☜ 그래서 유리창 주인분이 저에게 막이래ㅋ

#586 이름없음 2019/12/07 09:31:24

갱신

#587 ◆mrffe0ttfTS 2019/12/07 10:51:03
http://naver.me/5Ms9skxz 생활패턴 정상화 성공 다음질문: >>589 앵커 수: >>592

http://naver.me/5Ms9skxz 생활패턴 정상화 성공 다음질문: >>589 앵커 수: >>592

#588 이름없음 2019/12/07 11:51:52

>>564 지워졌는데...?

#589 이름없음 2019/12/07 17:32:31

안녕하세요!!!반가워요!!!

#590 이름없음 2019/12/07 19:24:09

dice(5,20) value : 9

#591 이름없음 2019/12/07 19:29:52

dice(10,20) value : 19

#592 이름없음 2019/12/07 19:35:24

dice(5,20) value : 11

#593 이름없음 2019/12/08 06:46:01

>>592 한 사람이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이 어케해

#594 이름없음 2019/12/08 15:12:35

>>593 그러게...하다못해 발판도 아니고..

#595 이름없음 2019/12/08 15:12:56

일단 앵커 수는11개넹

#596 ◆mrffe0ttfTS 2019/12/09 17:59:44

제목: 안녕하세요!!!반가워요!!! 본문: >>598 >>599 >>600 >>602 >>604 >>605 >>606 >>608 >>609 >>610 >>611 카테고리: >>613 생활패턴 다시 어긋남 ㅎ..

#597 이름없음 2019/12/09 18:37:00

나는야 아바타스타 슈!

#598 이름없음 2019/12/09 18:37:10

>>597

#599 이름없음 2019/12/09 18:41:32

내 이름은 슈!

#600 이름없음 2019/12/09 20:54:51

내 이름은 슈!!

#601 이름없음 2019/12/09 20:54:59

발발판판

#602 이름없음 2019/12/09 21:07:33

슈비리 두비루밥 샬랄랄라~♪ >>596

#603 이름없음 2019/12/09 21:17:11

>>602 이해했다아...펼치기 귀찮은 이들을 위한거로군! 다음 번호는 >>604다!

#604 이름없음 2019/12/09 21:27:54

앗 당신!!!!가사는 그게 아니라구요!!!! 안되겠어 처음부터 다시!!!!

#605 이름없음 2019/12/09 21:43:02

뭣? 가사가 이게 아니었다고??

#606 이름없음 2019/12/10 20:02:18

세상에 난 그런 줄 몰랐어요! 펼치기 싫은 사람을 위한 다음 앵커 >>608

#607 이름없음 2019/12/10 21:24:58

도비는 주인님을 이해못하는 멍청한 집요정이예요!! 저같은 집요정은 나가 죽어야해요..!!(쾅콰쾅ㅇ콰ㅏ캉)

#608 이름없음 2019/12/10 21:26:16

>>607

#609 이름없음 2019/12/11 19:46:03

양말이 필요해! >>610

#610 이름없음 2019/12/12 00:11:31

여기! 엇 양말이 아니라 팬ㅌ__

#611 이름없음 2019/12/12 00:12:59

에이 뭐,괜찮잖아...아 참고로 그거 내꺼아냐

#612 이름없음 2019/12/12 07:08:19

제목: 안녕하세요!!!반가워요!!! 카테고리: >>613 본문: 나는야 아바타스타 슈! 내 이름은 슈! 내 이름은 슈!! 슈비리 두비루밥 샬랄랄라~♪ 앗 당신!!!!가사는 그게 아니라구요!!!! 안 되겠어 처음부터 다시!!!! 뭣? 가사가 이게 아니었다고?? 세상에 난 그런 줄 몰랐어요! 도비는 주인님을 이해 못하는 멍청한 집요정이예요!! 저 같은 집요정은 나가 죽어야 해요..!!(쾅콰쾅ㅇ콰ㅏ캉) 양말이 필요해! 여기! 엇 양말이 아니라 팬ㅌ__ 에이 뭐,괜찮잖아...아 참고로 그거 내꺼 아냐

#613 이름없음 2019/12/12 22:40:38

비디오 게임

#614 Never 2019/12/12 23:25:44

이게 대체 무슨일일까

#615 이름없음 2019/12/13 23:28:13

>>614 혹시 스레주?

#616 ◆mrffe0ttfTS 2019/12/13 23:42:00
http://naver.me/GzQmIEva 다음질문 >>618 앵커 수 >>620

http://naver.me/GzQmIEva 다음질문 >>618 앵커 수 >>620

#617 ◆mrffe0ttfTS 2019/12/13 23:43:06
>>587 답변 채택 질문자인사 >>619

>>587 답변 채택 질문자인사 >>619

#618 이름없음 2019/12/13 23:47:29

오늘 저녁으로는 뭐가 좋을까요 >>616 올린지 얼마나 됐다고 우주신이 답변해줬네ㅋㅋㅋㅋ

#619 이름없음 2019/12/14 20:16:04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카

#620 이름없음 2019/12/15 13:57:42

Dice(2,6) value : 5개

#621 이름없음 2019/12/15 18:05:27

빠밤 다섯개

#622 ◆mrffe0ttfTS 2019/12/15 22:05:41

제목: 오늘 저녁으로는 뭐가 좋을까요 본문: >>624 >>625 >>628 >>629 >>630 카테고리: >>627

#623 ◆mrffe0ttfTS 2019/12/15 22:06:37
>>616 채택할 거, 질문자 인사 >>632
>>616 채택할 거, 질문자 인사 >>632

>>616 채택할 거, 질문자 인사 >>632

#624 이름없음 2019/12/15 22:07:37

날이면 날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질문이 마음속에서 피어오르는 날입니다

#625 이름없음 2019/12/15 22:15:42

짜장면 삼겹살 칼국수 물회 모두 질렸습니다

#626 이름없음 2019/12/15 22:41:50

가속

#627 이름없음 2019/12/16 00:22:49

카테고리: 음식

#628 이름없음 2019/12/16 00:23:05

음....오늘은 조금 매콤한 게 땡기는 날인데요

#629 이름없음 2019/12/16 00:24:29

하지만 너무 매콤하지 않은, Sweet과 Spicy의 두 가지 S를 함께 충족하는, 그런 Taste가 느끼고 싶습니다.

#630 이름없음 2019/12/16 17:37:57

부디, 당신의 choice를 추천해주시지 않겠습니까?

#631 이름없음 2019/12/16 17:55:43

지금 보니까 카테고리 앵커가 >>627이었네

#632 이름없음 2019/12/17 18:14:21

두 번째 걸로 질문자 인사: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스피드왜건!!

#633 이름없음 2019/12/17 18:16:31

제목: 오늘 저녁으로는 뭐가 좋을까요 본문: 날이면 날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질문이 마음속에서 피어오르는 날입니다 짜장면 삼겹살 칼국수 물회 모두 질렸습니다 음....오늘은 조금 매콤한 게 땡기는 날인데요 하지만 너무 매콤하지 않은, Sweet과 Spicy의 두 가지 S를 함께 충족하는, 그런 Taste가 느끼고 싶습니다. 부디, 당신의 choice를 추천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카테고리: 음식

#634 이름없음 2019/12/18 00:48:40

>>631 알려줘서 고마워! 수정했으

#635 ◆mrffe0ttfTS 2019/12/18 15:31:14
http://naver.me/x5K7dJEc 뤠헤엥
http://naver.me/x5K7dJEc 뤠헤엥

http://naver.me/x5K7dJEc 뤠헤엥

#636 ◆mrffe0ttfTS 2019/12/18 15:31:32

다음 질문 >>638 앵커 수 >>640

#637 이름없음 2019/12/18 15:37:42

가속

#638 이름없음 2019/12/18 18:27:21

저희 집은 일반적인건가요?

#639 이름없음 2019/12/18 18:41:33

#640 이름없음 2019/12/18 18:54:26

Dice(5,11) value : 11

#641 ◆mrffe0ttfTS 2019/12/18 19:33:55
아까전에 이상태였다 놀라워 제목: 저희 집은 일반적인건가요? 본문: >>642 >>643 >>644 >>646 >>647 >>649 >>650

아까전에 이상태였다 놀라워 제목: 저희 집은 일반적인건가요? 본문: >>642 >>643 >>644 >>646 >>647 >>649 >>650 >>652 >>654 >>655 >>657 카테고리: >>658

#642 이름없음 2019/12/18 19:41:03

아무래도 김치찌개를 끓여야 할 것 같습니다

#643 이름없음 2019/12/18 19:43:25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644 이름없음 2019/12/18 19:44:53

저희 집은 인터넷에 나온 멀쩡한 레시피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레인지해 전혀 다른 결과물을 내놓거든요

#645 이름없음 2019/12/18 19:48:25

가속

#646 이름없음 2019/12/18 19:53:31

물론 왕성한 호기심과 실험 정신 등은 대개 갈채를 받아 마땅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만

#647 이름없음 2019/12/18 20:06:45

빵먹고싶다

#648 이름없음 2019/12/18 20:14:20

라고 생각하면 빵을 그대로 한 입 크기로 썰어서 한창 조리하던 요리 안에 재료로 넣어버린다니까요?

#649 이름없음 2019/12/18 20:14:59

>>648

#650 이름없음 2019/12/18 21:17:46

어떤날은 토마토의 붉은색이 예쁘지 아니하냐며 토마토를 넣기도 하고

#651 이름없음 2019/12/18 21:32:01

가속

#652 이름없음 2019/12/18 23:00:07

머랭 쿠키를 만들다가 천연 색소가 없다며 다짜고짜 라면 스프를 넣기도 하고

#653 이름없음 2019/12/18 23:00:49

날 밟아라

#654 이름없음 2019/12/18 23:26:21

머랭이 뭐야? 머랭이 뭐냐고? 무언가의 번데기가 아닐까?

#655 이름없음 2019/12/18 23:30:33

누에고치처럼 생겼으니까 나방이 나올 것 같지 않아요? 징그러운데...

#656 이름없음 2019/12/18 23:36:08

가속

#657 이름없음 2019/12/18 23:53:52

아무튼 너무나 당당한 가족들 때문에 이젠 제가 알던 그 요리법이 정말 맞는 건지도 틀린 건지도 헷갈릴 지경입니다 저희 집 레시피가 정말 평범한지 제3자의 입장에서 판단해주세요

#658 이름없음 2019/12/18 23:55:44

사회, 정치

#659 이름없음 2019/12/18 23:55:47

음식

#660 이름없음 2019/12/18 23:58:10

제목: 저희 집은 일반적인 건가요? 본문: 아무래도 김치찌개를 끓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저희 집은 인터넷에 나온 멀쩡한 레시피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레인지해 전혀 다른 결과물을 내놓거든요 물론 왕성한 호기심과 실험 정신 등은 대개 갈채를 받아 마땅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만 빵 먹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 빵을 그대로 한 입 크기로 썰어서 한창 조리하던 요리 안에 재료로 넣어버린다니까요? 어떤 날은 토마토의 붉은색이 예쁘지 아니하냐며 토마토를 넣기도 하고 머랭 쿠키를 만들다가 천연 색소가 없다며 다짜고짜 라면 스프를 넣기도 하고 머랭이 뭐야? 머랭이 뭐냐고? 무언가의 번데기가 아닐까? 누에고치처럼 생겼으니까 나방이 나올 것 같지 않아요? 징그러운데... 아무튼 너무나 당당한 가족들 때문에 이젠 제가 알던 그 요리법이 정말 맞는 건지도 틀린 건지도 헷갈릴 지경입니다 저희 집 레시피가 정말 평범한지 제3자의 입장에서 판단해주세요 카테고리: 사회, 정치

#661 이름없음 2019/12/18 23:59:00

생각보다 말이 되는 질문이라서 웃었다

#662 ◆mrffe0ttfTS 2019/12/19 15:52:49
http://naver.me/xmNh3N70 김치찌개먹고싶다

http://naver.me/xmNh3N70 김치찌개먹고싶다

#663 ◆mrffe0ttfTS 2019/12/19 15:54:43
>>635 (3/5)
>>635 (3/5)
>>635 (3/5)

>>635 (3/5)

#664 ◆mrffe0ttfTS 2019/12/19 15:55:23
>>635 (5/5) 온 답변 채택/질문자인사 >>666 다음 질문 >>668 앵커 수 >>667
>>635 (5/5) 온 답변 채택/질문자인사 >>666 다음 질문 >>668 앵커 수 >>667

>>635 (5/5) 온 답변 채택/질문자인사 >>666 다음 질문 >>668 앵커 수 >>667

#665 이름없음 2019/12/19 16:25:05

>>662 가족들이 하는 요리를 기대하지 말라는 답변이 달렸네ㅋㅋㅋㅋㅋ

#666 이름없음 2019/12/19 22:02:36

>>663 채택: 두 번째 답변(마라탕) 질문자 인사: 衷心感谢! 我会好好吃的!

#667 이름없음 2019/12/19 22:26:38

Dice(7,10) value : 7

#668 이름없음 2019/12/20 01:15:09

다른 세계에 가는법 아시는 분 있나요?

#669 이름없음 2019/12/20 03:03:25

ㄱㅅ

#670 ◆mrffe0ttfTS 2019/12/20 14:50:11

제목: 다른 세계에 가는법 아시는 분 있나요? 본문: >>672 >>673 >>675 >>678 >>679 >>680 >>681 카테고리: >>683 아 그리고 >>662에 온 답변(질문자님 집안은 요리쪽으로는 기대를 안 하는게 좋겠습니다.) 채택할 때 질문자 인사 >>685

#671 ◆mrffe0ttfTS 2019/12/20 14:50:33
채택함

채택함

#672 이름없음 2019/12/20 14:51:44

제목 그대로 다른 세계로 가는 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673 이름없음 2019/12/21 04:55:00

다른 세계에선 삼시세끼 오뚜기 볶음딘땀뽕을 먹을 수 있으리라 믿거든요!

#674 이름없음 2019/12/21 11:00:29

봐아알파아아안

#675 이름없음 2019/12/21 11:07:30

여기서도 먹을 수 있지만 이세계 맛은 어떨지 궁금한 걸(웃음)

#676 이름없음 2019/12/21 11:27:54

발파아아아아ㅏ아아아아악

#677 이름없음 2019/12/21 11:56:39

가아아아아ㅏ아아아속

#678 이름없음 2019/12/21 20:21:10

만약에 이세계에 라면이 없다면 제가 전파하겠습니다(후훗)

#679 이름없음 2019/12/21 21:29:11

그러니까

#680 이름없음 2019/12/21 21:39:18

가는 방법 좀 ㅎㅎ 부힛부히힠 에헿에헤헤헿

#681 이름없음 2019/12/21 23:18:49

큼큼...조금 흥분했군요...아무튼 가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면 채택을 하겠습니다!!

#682 이름없음 2019/12/21 23:29:06

제목: 다른 세계에 가는법 아시는 분 있나요? 본문: 제목 그대로 다른 세계로 가는 법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다른 세계에선 삼시세끼 오뚜기 볶음딘땀뽕을 먹을 수 있으리라 믿거든요! 여기서도 먹을 수 있지만 이세계 맛은 어떨지 궁금한 걸(웃음) 만약에 이세계에 라면이 없다면 제가 전파하겠습니다(후훗) 그러니까 가는 방법 좀 ㅎㅎ 부힛부히힠 에헿에헤헤헿 큼큼...조금 흥분했군요...아무튼 가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면 채택을 하겠습니다!! 카테고리: >>683

#683 이름없음 2019/12/21 23:30:50

연애, 결혼

#684 이름없음 2019/12/21 23:35:14

가속

#685 이름없음 2019/12/21 23:36:38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밖에서 미리 먹고 들어와야겠네요

#686 이름없음 2019/12/22 17:11:41

발판

#687 ◆mrffe0ttfTS 2019/12/23 18:25:14
http://naver.me/xvdDpT7a 늦어서먄혀먄혀
http://naver.me/xvdDpT7a 늦어서먄혀먄혀

http://naver.me/xvdDpT7a 늦어서먄혀먄혀

#688 ◆mrffe0ttfTS 2019/12/23 18:26:19

다음 질문 >>690 앵커 수 >>692

#689 이름없음 2019/12/23 18:29:56

가속

#690 이름없음 2019/12/23 21:47:38

내년에는 애인을 사귈 수 있을까요?

#691 이름없음 2019/12/24 12:58:49

발판

#692 이름없음 2019/12/24 13:26:40

Dice(6,11) value : 7

#693 ◆mrffe0ttfTS 2019/12/24 22:25:47

제목: 내년에는 애인을 사귈 수 있을까요? 본문: >>694 >>695 >>697 >>698 >>699 >>700 >>701 카테고리: >>702

#694 이름없음 2019/12/24 22:30:31

말 그대로 입니다

#695 이름없음 2019/12/24 23:59:07

별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요

#696 이름없음 2019/12/25 00:51:40

그런데 부모님과 친척들이 하도 성화셔서 꼭 애인을 사귀어야 이 기나긴 잔소리가 끝날까도 싶습니다

#697 이름없음 2019/12/25 00:53:27

>>696

#698 이름없음 2019/12/25 06:36:17

2D로는 어떻게 안되는 걸까요?

#699 이름없음 2019/12/25 07:28:56

역시 현실의 사람과 만나야 만족하시는 거겠죠?

#700 이름없음 2019/12/25 18:41:49

그래서 제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 여기 글을 남깁니다 아 참고로 저도 여자입니다ㅎㅎ

#701 이름없음 2019/12/25 18:43:25

이름:비비빅 나이:?? 성별:여 만남 원하시는 분은 답글에 비버최고 비버비버빕을 남기시면 쪽지 드릴게요

#702 이름없음 2019/12/25 18:44:25

연애, 결혼

#703 이름없음 2019/12/25 18:45:51

말 그대로 입니다 별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요 그런데 부모님과 친척들이 하도 성화셔서 꼭 애인을 사귀어야 이 기나긴 잔소리가 끝날까도 싶습니다 2D로는 어떻게 안되는 걸까요? 역시 현실의 사람과 만나야 만족하시는 거겠죠? 그래서 제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 여기 글을 남깁니다 아 참고로 저도 여자입니다ㅎㅎ 이름:비비빅 나이:?? 성별:여 만남 원하시는 분은 답글에 비버최고 비버비버빕을 남기시면 쪽지 드릴게요 카테고리:연애,결혼...

#704 이름없음 2019/12/25 18:47:16

편견을 깨기 위한 나의 큰그림..후후...

#705 이름없음 2019/12/25 18:55:14

제목: 내년에는 애인을 사귈 수 있을까요?

#706 ◆mrffe0ttfTS 2019/12/25 23:38:45
http://naver.me/GP6HAPyq 얍

http://naver.me/GP6HAPyq 얍

#707 ◆mrffe0ttfTS 2019/12/25 23:40:26
>>687 채택할거랑 질문자인사 >>709 다음질문 >>710 앵커 수 >>712
>>687 채택할거랑 질문자인사 >>709 다음질문 >>710 앵커 수 >>712
>>687 채택할거랑 질문자인사 >>709 다음질문 >>710 앵커 수 >>712

>>687 채택할거랑 질문자인사 >>709 다음질문 >>710 앵커 수 >>712

#708 이름없음 2019/12/25 23:49:35

>>706 애인 사귀기 불가능할 것 같댘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19/12/26 15:39:03

첫번째 걸로 인사는 감사합니다! 그걸로 이세계인들에게 라면의 위대함을 전파할게요!

#710 이름없음 2019/12/26 19:00:54

길을 잃었습니다

#711 이름없음 2019/12/26 19:56:49

어딜 가야 할까~~

#712 이름없음 2019/12/26 20:04:54

Dice(10,15) value : 12

#713 ◆mrffe0ttfTS 2019/12/26 20:08:50
제목: 길을 잃었습니다 본문: >>715 >>717 >>718 >>719 >>720 >>722 >>723 >>725 >>726 >>727 >>7

제목: 길을 잃었습니다 본문: >>715 >>717 >>718 >>719 >>720 >>722 >>723 >>725 >>726 >>727 >>729 >>730 카테고리: >>731 채택했다

#714 이름없음 2019/12/26 20:45:01

가속

#715 이름없음 2019/12/26 21:55:20

길을 잃었다~♩ 어떡해야 할~까♬

#716 이름없음 2019/12/26 21:59:36

ㅂㅍ

#717 이름없음 2019/12/27 16:41:40

그럴 땐 가까운 관공서로 가야죠

#718 이름없음 2019/12/28 00:43:37

이런 말이 있죠.. 화장실이 급할 땐 가까운 경찰서를 이용하라. 그러면 그들이 위기에 처한 선량한 시민을 도와줄 것이다.

#719 이름없음 2019/12/28 10:56:45

근데 지금 제가 있는 곳이 어딘지, 관공서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720 이름없음 2019/12/28 20:39:11

이럴 때에는 주변의 사람에게 물어봐야겠죠

#721 이름없음 2019/12/28 21:15:20

가속

#722 이름없음 2019/12/28 22:29:10

그런데 여기는 무인도였어요!! 주변에 물어볼만한 사람이 없는거죠!!

#723 이름없음 2019/12/28 22:36:31

아, 그런데 어떻게 지식인에 글을 올렸냐고요? 여긴 무인도라는 이름의 카페 안이거든요. 그곳의 컨셉이죠.

#724 이름없음 2019/12/29 14:39:13

발판

#725 이름없음 2019/12/29 18:04:18

암튼 저는 무지 급하다구요!!! 어서 답변해주지 않으면 제 뛰어난 동체시력과 총으로 당신을 쏘겠어요!!!!!((철커덕

#726 이름없음 2019/12/29 22:53:09

맞고싶지않으면 잘 대답하세요. 현재 저는 길을 잃었고, 제가 있는 카페엔 가까운 관공서가 어디인지 알려줄 사람이 없습니다

#727 이름없음 2019/12/30 13:11:21

하나 둘 셋;;;;

#728 이름없음 2019/12/31 19:15:58

ㅂㅍ

#729 이름없음 2020/01/01 01:59:17

ㆍ ㆍ ㆍ ㆍ ㆍ 아아_ 당신은 대답하지 않았군요.안타깝네요.잘 가세요.

#730 이름없음 2020/01/01 01:59:27

타앙_

#731 이름없음 2020/01/01 02:00:39

카테고리:건강

#732 이름없음 2020/01/01 02:06:20

길을 잃었다~♩ 어떡해야 할~까♬ 그럴 땐 가까운 관공서로 가야죠 이런 말이 있죠.. 화장실이 급할 땐 가까운 경찰서를 이용하라. 그러면 그들이 위기에 처한 선량한 시민을 도와줄 것이다. 근데 지금 제가 있는 곳이 어딘지, 관공서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이럴 때에는 주변의 사람에게 물어봐야겠죠 그런데 여기는 무인도였어요!! 주변에 물어볼만한 사람이 없는거죠!! 아, 그런데 어떻게 지식인에 글을 올렸냐고요? 여긴 무인도라는 이름의 카페 안이거든요. 그곳의 컨셉이죠 암튼 저는 무지 급하다구요!!! 어서 답변해주지 않으면 제 뛰어난 동체시력과 총으로 당신을 쏘겠어요!!!!!((철커덕 맞고싶지않으면 잘 대답하세요. 현재 저는 길을 잃었고, 제가 있는 카페엔 가까운 관공서가 어디인지 알려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 둘 셋;;;; ㆍ ㆍ ㆍ ㆍ ㆍ 아아_ 당신은 대답하지 않았군요.안타깝네요.잘 가세요. 타앙_ 카테고리:건강

#733 이름없음 2020/01/01 15:55:29

레주 어딧오?!? 갱쉰

#734 이름없음 2020/01/02 20:45:28

ㄱㅅㄱㅅㄱㅅ

#735 ◆mrffe0ttfTS 2020/01/03 07:08:45
늦어서 미안 자동추천된 카테고리가 건강이길래 데려왔다 http://naver.me/5Dk4tY2S
늦어서 미안 자동추천된 카테고리가 건강이길래 데려왔다 http://naver.me/5Dk4tY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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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mrffe0ttfTS 2020/01/03 07:11:46

다음 질문 >>737 앵커 수 >>740

#737 이름없음 2020/01/03 11:18:26

영덕 바다는 왜 이렇게 파랗나요?

#738 이름없음 2020/01/03 18:18:41

ㄱㅅ

#739 이름없음 2020/01/03 19:02:23

ㄱㅅ

#740 이름없음 2020/01/03 19:04:04

Dice(2,10) value : 9개

#741 이름없음 2020/01/03 20:04:38

오오옹

#742 이름없음 2020/01/04 17:14:12

>>735 폰을 쓰는 법을 모르는 야만인 취급 받았어...

#743 이름없음 2020/01/04 21:25:56

>>742 야만인...ㅋㅋㅋㄲㅋㅋㅋ

#744 ◆mrffe0ttfTS 2020/01/05 00:13:41

제목: 영덕 바다는 왜 이렇게 파랗나요? 본문: >>746 >>748 >>749 >>750 >>752 >>754 >>755 >>757 >>758 카테고리: >>759

#745 이름없음 2020/01/05 00:14:22

#746 이름없음 2020/01/05 00:34:52

어느 날 문득, 그런 의문이 들더군요.

#747 이름없음 2020/01/05 00:35:12

ㅂㅍ

#748 이름없음 2020/01/05 10:13:43

영덕 바다는 왜 이렇게 파란건지

#749 이름없음 2020/01/05 12:07:00

그러다 배가 고파 영덕에 대게를 먹으러 갔다가

#750 이름없음 2020/01/05 13:33:44

푸른 바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751 이름없음 2020/01/05 20:50:28

ㅂㅍ

#752 이름없음 2020/01/05 21:01:17

네, 온통 파란색 계통의 물감으로 그려진 바다를요.

#753 이름없음 2020/01/05 23:10:12

저는 보자마자 너무놀라 그 자리에서 바다에 뛰어들며 트리플 악셀을 뛰고 말았습니다.

#754 이름없음 2020/01/07 00:22:01

>>753

#755 이름없음 2020/01/07 21:27:18

바다야 언제부터 그렇게 파랬니?

#756 이름없음 2020/01/07 22:12:56

바다야.. 바다야...!! 바다야!!!

#757 이름없음 2020/01/07 22:24:13

>>756

#758 이름없음 2020/01/07 22:52:50

바다가 파란 게 푸른 빛을 반사해서 였던가. 눈이 부시네요. 아, 내 눈!!!!!! 블루라이트네요. 오늘 자긴 글렀어요.

#759 이름없음 2020/01/07 22:54:55

여행

#760 이름없음 2020/01/07 23:14:50

제목: 영덕 바다는 왜 이렇게 파랗나요? 본문: 어느 날 문득, 그런 의문이 들더군요. 영덕 바다는 왜 이렇게 파란 건지 그러다 배가 고파 영덕에 대게를 먹으러 갔다가 푸른 바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네, 온통 파란색 계통의 물감으로 그려진 바다를요. 저는 보자마자 너무 놀라 그 자리에서 바다에 뛰어들며 트리플 악셀을 뛰고 말았습니다. 바다야 언제부터 그렇게 파랬니? 바다야.. 바다야...!! 바다야!!! 바다가 파란 게 푸른빛을 반사해서 였던가. 눈이 부시네요. 아, 내 눈!!!!!! 블루 라이트네요. 오늘 자긴 글렀어요. 카테고리: 여행

#761 ◆mrffe0ttfTS 2020/01/10 02:22:42
http://naver.me/xGXhZuEs 매우 피곤하다

http://naver.me/xGXhZuEs 매우 피곤하다

#762 ◆mrffe0ttfTS 2020/01/10 02:24:28
>>735 에 대한 답변 질문자 인사 해? 그냔 채택 마? >>763 다음 질문 >>765 앵커 수 >>767

>>735 에 대한 답변 질문자 인사 해? 그냔 채택 마? >>763 다음 질문 >>765 앵커 수 >>767

#763 이름없음 2020/01/10 10:30:59

질문자 인사를 하자

#764 이름없음 2020/01/10 12:41:48

질문자인사는 뭐로 해야할까

#765 이름없음 2020/01/10 13:35:54

휴일 때 놀러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인사: 거 너무하신 거 아닌가요 가끔 깜빡깜빡 잊고 살 수도 있지

#766 이름없음 2020/01/11 00:38:13

발판

#767 이름없음 2020/01/11 00:46:57

12시니까 12개

#768 이름없음 2020/01/11 14:02:32

>>767 무슨 논리야ㅋㅋㅋㄱ12개 좋쿤

#769 ◆mrffe0ttfTS 2020/01/11 16:05:25

제목: 휴일 때 놀러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본문: >>770 >>772 >>773 >>774 >>776 >>777 >>779 >>780 >>782 >>783 카테고리: >>785

#770 이름없음 2020/01/11 16:49:57

심심한데 어딘가 놀러가고 싶습니다.

#771 이름없음 2020/01/12 00:21:56

#772 이름없음 2020/01/12 15:36:12

하지만 저는 길치라서 잘 모릅니다

#773 이름없음 2020/01/12 15:39:49

그러니 어디 좋은 데 추천해주지 않으실래요?

#774 이름없음 2020/01/13 03:48:06

음...예를 들자면 당신의 heart 같은 정열적이고도 뜨거운 곳 말이죠...!

#775 이름없음 2020/01/13 03:48:17

#776 이름없음 2020/01/13 03:49:20

아니면 조금은 차갑지만 상냥한 그대의 손 같은 곳도 좋겠네요

#777 이름없음 2020/01/13 03:50:28

예,그렇습니다.그대는 사실 수족냉증이었던 것입니다...!

#778 이름없음 2020/01/13 03:51:00

#779 이름없음 2020/01/13 03:56:06

아무튼,어디로 놀러 갈지 좌표와 함께 추천 부탁드리죠...당신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는걸요....

#780 이름없음 2020/01/13 03:58:14

하지만 걱정말아요... 당신의 수호령인 제가 당신의 차갑지만 따스한 손은 물론 당신의 heart까지 뜨겁게 만들어 드릴테니...! 황홀하고 따뜻하게 녹여줄게요...!

#781 이름없음 2020/01/13 03:59:09

#782 이름없음 2020/01/13 04:01:58

그치만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곳에서 따뜻하고 정열적인 게 더 좋겠죠? 그러니까 My sweaty-⭐️와 함께 할 장소를 말해봐요~❤️!

#783 이름없음 2020/01/13 04:11:50

당신의 답변을 기대하고 있을게요,my hunny~~♡

#784 이름없음 2020/01/13 04:11:57

#785 이름없음 2020/01/13 04:12:06

카테고리:건강

#786 이름없음 2020/01/13 04:14:37

제목: 휴일 때 놀러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심심한데 어딘가 놀러가고 싶습니다. 그러니 어디 좋은 데 추천해주지 않으실래요? 음...예를 들자면 당신의 heart 같은 정열적이고도 뜨거운 곳 말이죠...! 아니면 조금은 차갑지만 상냥한 그대의 손 같은 곳도 좋겠네요 예,그렇습니다.그대는 사실 수족냉증이었던 것입니다...! 아무튼,어디로 놀러 갈지 좌표와 함께 추천 부탁드리죠...당신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는걸요.... 하지만 걱정말아요... 당신의 수호령인 제가 당신의 차갑지만 따스한 손은 물론 당신의 heart까지 뜨겁게 만들어 드릴테니...! 황홀하고 따뜻하게 녹여줄게요...! 그치만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곳에서 따뜻하고 정열적인 게 더 좋겠죠? 그러니까 My sweaty-⭐️와 함께 할 장소를 말해봐요~❤️! 당신의 답변을 기대하고 있을게요,my hunny~~♡ 카테고리:건강

#787 이름없음 2020/01/13 04:14:51

정리까지 완료!!

#788 이름없음 2020/01/19 10:23:32

ㅋㅋㅋㅋ

#789 이름없음 2020/01/19 14:14:25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20/01/20 07:59:33

레주가 오지않아...

#791 ◆mrffe0ttfTS 2020/01/21 11:07:44

모종의 사정으로 못 온 나에게 치얼스

#792 ◆mrffe0ttfTS 2020/01/21 11:09:38
난 스레 하나라도 꼭 천 채워 내보는게 소원이다. 이번엔 기필코 도망치지 않을 거야 http://naver.me/F0pelMH2

난 스레 하나라도 꼭 천 채워 내보는게 소원이다. 이번엔 기필코 도망치지 않을 거야 http://naver.me/F0pelMH2

#793 ◆mrffe0ttfTS 2020/01/21 11:10:15

다음 질문 >>794 앵커 수 >>796 나 대신 앵커 던져줄 사람 >>798

#794 이름없음 2020/01/21 11:18:57

인형뽑기 짜증나는데 왜 그렇죠?

#795 이름없음 2020/01/21 12:28:25

ㅂㅍ

#796 이름없음 2020/01/21 12:30:00

Dice(7,10) value : 8

#797 이름없음 2020/01/21 14:20:11

가속

#798 이름없음 2020/01/22 00:00:01

제목: 인형뽑기 짜증나는데 왜 그렇죠? 본문: >>800 >>801 >>803 >>805 >>807 >>808 >>810 >>811 카테고리: >>813

#799 이름없음 2020/01/22 00:12:54

>>792 아니 이 사람 혹시 비버인가..? 답변 센스가 미치셨네

#800 이름없음 2020/01/22 00:26:54

아놔~ 왕짜증! 뷁ㅡ.ㅡ

#801 이름없음 2020/01/22 01:41:29
어이 인형 초 멋진 나님이랑 결혼하지 않겠냐?

어이 인형 초 멋진 나님이랑 결혼하지 않겠냐?

#802 이름없음 2020/01/22 08:40:52

나는 맨날 발판이쥬...

#803 이름없음 2020/01/22 09:06:55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비버쟝, 초멋진 나님에겐 관심도 없는걸!

#804 이름없음 2020/01/22 10:28:00
.

.

#805 이름없음 2020/01/22 17:23:01

그러니까 잘 뽑히라고!

#806 이름없음 2020/01/22 18:20:15

아아ㅏ아아아아ㅏ악!! 항상 집게는 뽑을까 말까 뽑을까 말까 만 반복하고 뽑!뽑!뽑!뽑! 뽑았다!! 뽑았다!! 를 안해!!! 나 안해!!! 왜 해!! 때리쳐!! 배째!!!

#807 이름없음 2020/01/22 23:40:29

>>806 이건 펼쳐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798

#808 이름없음 2020/01/23 12:29:37

그리고 . . . 저는 호흡이 가빠지기 시작했습니다.

#809 이름없음 2020/01/24 01:02:19

ㅂㅍ

#810 이름없음 2020/01/24 03:33:46

그래서 인형뽑기 기계를 부숴버렸다☆

#811 이름없음 2020/01/24 05:52:48

하지만 인형뽑기 기계 주인이 나타났다!!!! ☆뿌슝빠슝☆ 기계 주인:Lv155555 나:Lv1 >공격하기 >도망치기 >고백하기 나(은,는)고백하기를 사용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인형(을,를)얻었다!!!!

#812 이름없음 2020/01/24 10:53:15

엌ㅋㅋㅋㅋㅋㅂㅍ

#813 이름없음 2020/01/24 12:21:09

액션, 어드벤쳐 게임

#814 이름없음 2020/01/24 12:22:31
제목: 인형 뽑기 짜증 나는데 왜 그렇죠? 본문: 아놔~ 왕짜증! 뷁ㅡ.ㅡ 어이 인형 초 멋진 나님이랑 결혼하지 않겠냐? 그렇지만 이렇게라도 하

제목: 인형 뽑기 짜증 나는데 왜 그렇죠? 본문: 아놔~ 왕짜증! 뷁ㅡ.ㅡ 어이 인형 초 멋진 나님이랑 결혼하지 않겠냐? 그렇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비버쟝, 초멋진 나님에겐 관심도 없는걸! 그러니까 잘 뽑히라고! 아아ㅏ아아아아ㅏ악!! 항상 집게는 뽑을까 말까 뽑을까 말까 만 반복하고 뽑! 뽑! 뽑! 뽑! 뽑았다!! 뽑았다!!를 안 해!!! 나 안 해!!! 왜 해!! 때리 쳐!! 배 째!!! 그리고. . . 저는 호흡이 가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인형 뽑기 기계를 부숴버렸다☆ 하지만 인형 뽑기 기계 주인이 나타났다!!!! ☆뿌슝빠슝☆ 기계 주인:Lv155555 나:Lv1 >공격하기 >도망치기 >고백하기 나(은,는) 고백하기를 사용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인형(을,를) 얻었다!!!! 카테고리: 액션, 어드벤쳐 게임

#815 이름없음 2020/01/24 16:0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6 이름없음 2020/01/24 20:14:55

>>811 레스주다...왜썼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7 이름없음 2020/01/28 17:36:20

돌아와 스레주

#818 이름없음 2020/01/30 11:41:33

개애앵신

#819 이름없음 2020/02/01 23:41:01

갱신

#820 이름없음 2020/02/02 07:09:06

스레주 오디가써.....

#821 ◆mrffe0ttfTS 2020/02/02 12:09:31
http://naver.me/F3efrwzR 크흑... 자꾸 사람이 바쁘다 다음질문: >>823 앵커 수: >>825

http://naver.me/F3efrwzR 크흑... 자꾸 사람이 바쁘다 다음질문: >>823 앵커 수: >>825

#822 이름없음 2020/02/02 15:09:24

정말 급해요 도와주세요

#823 이름없음 2020/02/02 17:09:29

>>822

#824 이름없음 2020/02/02 17:31:49

바아아아ㅏ아아아ㅏㄹ판

#825 이름없음 2020/02/02 18:20:44

Dice(1,15) value : 1

#826 이름없음 2020/02/02 18:39:09

1줄?!

#827 ◆mrffe0ttfTS 2020/02/02 19:06:56

제목: 정말 급해요 도와주세요 본문: >>829 카태고리: >>832

#828 이름없음 2020/02/02 21:33:42

>>821 조회수만 올라가고 답은 안 오네...

#829 이름없음 2020/02/03 16:59:42

진짜로 어떻게 해야할까요ㅡ

#830 이름없음 2020/02/03 18:12:09

뭔데ㅋㅋㅋㅋㅋ진짜 무슨 의민지도 모르게썽ㅋㅋㅋㅋㅋ이질문ㅋㅋㅋㅋㅋ 비록 나는 발판이지만 카테고리는 의료 분야 쪽이면 좋게썽!!

#831 이름없음 2020/02/04 00:18:12

뭔데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832 이름없음 2020/02/04 00:19:02

사채

#833 이름없음 2020/02/04 22:57:55

와우 사채라고 하니까 뭔가 긴박해진 기분이야ㅋㅋㅋ

#834 이름없음 2020/02/04 22:58:41

짧고 굵게

#835 이름없음 2020/02/08 11:39:01

갱신...! 스레주 어디로 가버린거야ㅏ

#836 ◆mrffe0ttfTS 2020/02/08 22:38:01
>>835 화장실... 자꾸 까먹네 날 살려라 http://naver.me/xDA27FEl

>>835 화장실... 자꾸 까먹네 날 살려라 http://naver.me/xDA27FEl

#837 ◆mrffe0ttfTS 2020/02/08 22:38:35

다음 질문 >>839 앵커 수 >>842

#838 이름없음 2020/02/08 23:35:39

밟판

#839 이름없음 2020/02/08 23:41:16

오이 먹기 싫어요

#840 이름없음 2020/02/08 23:44:42

ㅂ ㅍ

#841 이름없음 2020/02/08 23:46:38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ㅍㅍㅍㅍㅍㅍㅍ픂ㅍㅍㅍ퍄

#842 이름없음 2020/02/09 01:34:01

dice(1,100) value : 97

#843 이름없음 2020/02/09 01:34:40

다이스 굴리는 게 나을 듯해서 굴렸더니 미친 숫자가 나오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4 ◆mrffe0ttfTS 2020/02/09 02:29:58

제목: 오이 먹기 싫어요 본문: >>845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931 >>932 >>933 >>944 >>935 >>936 >>937 >>938 >>939 >>940 >>941 (>>845->>941) 카테고리: >>942 언젠간 이런 거대 숫자! 나올 줄 알았지!

#845 이름없음 2020/02/09 03:07:06

엄마가 오이 먹으래요 먹기실어여!!! 빼에에ㅔ에ㅔ에에ㅔ에에에엥ㅇ

#846 이름없음 2020/02/09 04:36:03

그...그치만...동족상잔을 할 수는 없는걸요....!

#847 이름없음 2020/02/09 04:36:37

제가 사실 얼굴이 길거든요 님목두처럼...그래서 오이를 볼때마다 흠칫흠칫 놀라요

#848 이름없음 2020/02/09 04:37:14

아무튼 오이가 먹기 싫어요

#849 이름없음 2020/02/09 04:38:00

어떡하면 좋지...? 생각하다가 저는 답을 찾았어요!!!!!!!

#850 이름없음 2020/02/09 04:38:39

바로.......

#851 이름없음 2020/02/09 04:39:20

오이를 채 썰어 먹으면 되는 거였어요!! 그래요!!!!!

#852 이름없음 2020/02/09 04:40:03

하지만...오이를 써는 모습을 볼 때면 제 얼굴이 썰리는 기분이 들지 뭐에요....?

#853 이름없음 2020/02/09 04:40:53

그래서 이 방법도 안되겠다 싶었죠

#854 이름없음 2020/02/09 04:41:22

저는 또 고민하고,또 고민했어요

#855 이름없음 2020/02/09 04:42:11

하지만 역시 먹기 싫었죠.생김새는 그렇다 쳐도,맛이나 식감이 별로더라구요

#856 이름없음 2020/02/09 04:43:25

그렇다고 당근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당근 케이크를 권하듯 오이 케이크를 만들어 먹을 수도 없고요.....

#857 이름없음 2020/02/09 04:43:57

생각해보세요,오이와 생크림의 조합??? 오 세상에,말도 안 돼요.

#858 이름없음 2020/02/09 04:45:00

저는 계속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859 이름없음 2020/02/09 04:45:21

고민은 그닥 유쾌한 일이 아니었죠. 머리가 아프니까요.

#860 이름없음 2020/02/09 04:47:07

그래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옆에 짚이는 길쭉한 무언가를 집어서...

#861 이름없음 2020/02/09 04:47:20

그대로 깨물어 먹었죠

#862 이름없음 2020/02/09 04:47:50

이런,그건 오이였어요.제 머리가 마치 오이같았어요!!!!

#863 이름없음 2020/02/09 04:48:12

이를 어쩌지......생각하다가 오이를 천천히 씹어 먹어봤어요.

#864 이름없음 2020/02/09 04:48:36

생각보다....맛있네요??

#865 이름없음 2020/02/09 04:49:14

하지만 겨우 맛에 준해서 제가 오랜시간동안 투쟁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866 이름없음 2020/02/09 05:23:00

그 괴상한 식감! 저는 결국 오이를 뱉었어요

#867 이름없음 2020/02/09 10:36:35

우욱 오이쟝...미안 하지만 그럴수밖에없었어..!

#868 이름없음 2020/02/10 03:58:31

그,그치만...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오이짱...날 봐주지 않는걸...

#869 이름없음 2020/02/11 17:04:28

어쨌든 오이 정말 먹기 싫어요😫😫

#870 이름없음 2020/02/11 17:43:49

엄마는 왜 나한테 오이를 먹으라고 한거야!!!

#871 이름없음 2020/02/12 17:46:09

하 오이는 왜 세상에 존재해서 저를 힘들게 만드는거죠...

#872 이름없음 2020/02/12 18:39:08

어쩔수없군요 이세상의 오이를 전부 없애버리겠어어ㅓ!!!

#873 이름없음 2020/02/12 23:47:57

그러니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 오이 멸종에 힘을 보태주실 수 있습니까?

#874 이름없음 2020/02/12 23:50:46

사은품으로 레이져 건을 드려요!

#875 이름없음 2020/02/13 12:32:33

레이저건 받아서 어따 쓰냐구요?

#876 이름없음 2020/02/13 12:49:26

알고 싶으십니까? >>836 아니 다들 어째서 대출 관련 답변만 달아놓은 거야 ㅋㅋㅋㅋㅋㅋ 뭔가 슬프다

#877 이름없음 2020/02/13 15:11:13

정말 궁금하세요?

#878 이름없음 2020/02/23 00:51:57

그렇다면 뭘 기다리고 계신 겁니까?

#879 이름없음 2020/02/23 01:04:58

지금 바로 답변을 달러 가세요!

#880 이름없음 2020/02/23 01:40:44

아참참 아직 질문은 안 끝났어요!! 부디 뒤로가기 누르지 마시고 계속 봐주세요!!!

#881 이름없음 2020/02/23 01:42:08

아무튼,오이 멸종에 힘을 보태주시는 방법은요

#882 이름없음 2020/02/23 13:28:06

추천과 댓글로 보태주시면 됩니다. *``・*+。 | `*。 | *。 。∩∧ ∧ * + (・∀・ )*。+゚ `*。 ヽ つ*゚* `・+。*・`゚⊃ +゚ ☆ ∪~ 。*゚ `・+。*・+ ゚

#883 이름없음 2020/02/23 18:56:26

아아아아 더이상

#884 이름없음 2020/02/23 19:03:23

오이를 보고 싶지 않아!!

#885 이름없음 2020/02/23 19:35:18

오이십! (5×2=10이라는 뜻ㅎㅎ)

#886 이름없음 2020/02/24 02:56:44

아, 근데 그거 알아요?

#887 이름없음 2020/02/24 14:42:18

그게 뭐냐면요...

#888 이름없음 2020/02/24 15:32:49

갑자기 오이가 먹고 싶어졌어요!!

#889 이름없음 2020/02/24 17:15:19

아...안돼..!오이가 먹고 싶어지다닛-!!

#890 이름없음 2020/02/24 17:40:53

이, 이건 꿈이야! 배드 드림!!

#891 이름없음 2020/02/24 22:27:48

꿈에서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니.....오이왕국의 오이성의 오이침대에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892 이름없음 2020/02/25 21:43:50

5252.....일어났군. 나는 이 오이왕국의 왕자다 52

#893 이름없음 2020/02/25 21:52:03

너는 나의 왕국, 아차 아직은 아니지, 어쨌든 나의 왕국이 될 오이왕국에 당도한 젊은이다!

#894 이름없음 2020/02/27 22:56:06

ㄱ....그런....!? 그러면 저는 어떻게 되는 거죠? 오이를 먹은 죄로 처벌당한다거나.......

#895 이름없음 2020/02/27 23:08:18

아니! 오이를 먹은 만큼 그 년수를 오이를 재배해야한다!

#896 이름없음 2020/02/27 23:53:09

그럴수가!!!!........실은 전 오이농장집 자식이랍니다!!!!! (ㅎㅂㅎ)

#897 이름없음 2020/02/28 00:54:50

그렇기에 어릴적부터 오이를 먹어왔고 수도없이

#898 이름없음 2020/02/28 15:12:09

오이가 살해당하는 현장을 지켜봐왔어요!

#899 이름없음 2020/02/28 16:13:47

저는 이제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오이의 명예를 걸고 결투를 신청합니다!

#900 이름없음 2020/02/28 18:37:02

왜 제 명예는 안 거냐고요?

#901 이름없음 2020/03/01 16:06:37

그건 바로!!

#902 이름없음 2020/03/01 17:48:55

저는 오이와 한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903 이름없음 2020/03/08 01:21:45

이번 지식인 앵커 >>844 오이...? 오이! 오이, 오이!!

#904 이름없음 2020/03/08 12:13:36

5252 그럴 줄 알았다고!

#905 이름없음 2020/03/08 23:56:30

젠장 오이가 너무도 많아!

#906 이름없음 2020/03/09 01:03:53

죄송합니다. 너무 흥분했군요. 만물의 영장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사실 저는 바나나가 더 좋습니다.

#907 이름없음 2020/03/09 01:09:39

BaNAna!!!

#908 이름없음 2020/03/09 02:06:08

가루 바나나! 대충 라이토 쨜

#909 이름없음 2020/03/09 22:39:28

바나나는 왜 하얀색일까?

#910 이름없음 2020/04/05 02:03:12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911 이름없음 2020/04/10 01:54:08

그러곤 결국 답을 찾아냈죠

#912 이름없음 2020/04/10 03:13:54

하지만 결국 찾아낸 답이 진정한 답이 아니더군요

#913 이름없음 2020/04/10 21:45:55

부디 저에게 알려주십시오

#914 이름없음 2020/04/10 22:08:17

제발..제발.. 저에게 알려주실 분 없으신가요???!?!??

#915 이름없음 2020/04/10 23:36:04

바나나 빔! 자, 이제부터 당신은 바나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됩니다.

#916 이름없음 2020/04/11 19:37:08

털어놓으시지!!!!

#917 이름없음 2020/04/11 21:36:38

바나나를 좋아하는 원숭이의 오줌은 하얗기 때문이지. 그래서 그 오줌을 먹고 자란 바나나는 하얗다.

#918 이름없음 2020/04/13 00:30:28

그런데 말입니다,저희는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919 이름없음 2020/04/14 09:16:13

왜 바나나는 녹말이 있을까

#920 이름없음 2020/04/14 09:22:04

사실 바나나는 줄기식물이니 만든 에너지를 녹말로 바꿔 저장하는 도중 생긴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921 이름없음 2020/04/14 09:22:12

물론 개 쌉소리였죠.

#922 이름없음 2020/05/05 18:25:34

흐음, 이번엔 관점을 바꿔 생각을 해봅시다.

#923 이름없음 2020/05/05 19:35:36

저희가 주목해야 할 관점은 바로

#924 이름없음 2020/05/06 17:06:02

바로 바로 바로

#925 이름없음 2020/05/06 17:28:35

사실은 저희도 모릅니다

#926 이름없음 2020/05/06 17:38:47

어떻게 알겠어요 그런 거 드디어 941까지 얼마 안 남았네

#927 이름없음 2020/05/06 22:42:34

오이는 왜 길쭉할까요

#928 이름없음 2020/05/06 23:47:03

오이는 왜 초록색이죠??

#929 이름없음 2020/05/07 00:22:55

죄송합니다. 헛소리 집어치우고 본질문 하겠습니다.

#930 이름없음 2020/05/07 10:23:33

저와..결혼해주시겠습니까?

#931 이름없음 2020/05/07 12:06:03

은 훼이크

#932 이름없음 2020/05/07 14:26:50

라고 하니 케이크 먹고싶다

#933 이름없음 2020/05/07 15:12:33

오이맛으로

#934 이름없음 2020/05/07 20:45:00

가아속

#935 이름없음 2020/05/07 20:56:35

이쯤되면 그냥 미친 것이 아닐까요

#936 이름없음 2020/05/07 22:50:06

사실 진정한 질문은 이겁니다. 삶이란 무엇인가?

#937 이름없음 2020/05/08 17:27:37

아 삶은 계란 먹고싶다 내 사랑 삶은 계란♡

#938 이름없음 2020/05/08 18:27:28

이제 슬슬 마지막이군요

#939 이름없음 2020/05/08 19:35:13

이 길고 긴 질문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40 이름없음 2020/05/08 19:37:52

아, 세 줄 요약 아니면 안 읽는다고요? 그럼 간단히 요약해드리죠. 마지막 줄 >>941 질문 카테고리: >>942

#941 이름없음 2020/05/08 21:55:00

오이 먹기 싫어요

#942 이름없음 2020/05/08 23:13:11

건강

#943 이름없음 2020/05/08 23:20: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4 ◆mrffe0ttfTS 2020/05/08 23:52:47

이게 되네 인코가 뭐였는지조차 기억 안 나

#945 ◆mrffe0ttfTS 2020/05/08 23:53:45
http://naver.me/5aIOKNK8 옮겨적기 힘들었다... ㅎㅎ

http://naver.me/5aIOKNK8 옮겨적기 힘들었다... ㅎㅎ

#946 이름없음 2020/05/08 23:53:34

>>944 그래도 인코를 기억해서 다행이야

#947 ◆mrffe0ttfTS 2020/05/08 23:56:28

자! 다음 질문! 다음 질문: >>949 앵커 수: >>950

#948 이름없음 2020/05/09 00:54:36

답변자님이 스레주를 선ㅂ님 팬으로 오해하셨네 순돌이들이라고 하는 걸 보면

#949 이름없음 2020/05/09 01:15:33

>>948 앗....괜히 님목두 언급했나.....하지만 오이 하면 이젠 컴버배치와 그분밖에 생각 안 나는걸.... 질문:밥은 왜 먹어야 할까요

#950 이름없음 2020/05/09 01:56:35

10줄 >>949 질문 앵커는??

#951 ◆mrffe0ttfTS 2020/05/09 15:29:14

제목: 밥은 왜 먹어야 할까요 본문: >>953 >>954 >>955 >>957 >>958 >>959 >>960 >>961 >>963 >>964 카테고리 >>965 +>>946의 답변 하나에 대한 질문자 인사: >>952

#952 이름없음 2020/05/09 15:38:09

오이... 오이!!!

#953 이름없음 2020/05/09 17:14:59

저는 늘 궁금했습니다.

#954 이름없음 2020/05/09 21:29:33

인간은 왜 식물처럼 햇빛이나 거름, 물만 마시고 살 수가 없는가

#955 이름없음 2020/05/09 21:30:26

그건 우리가 소비 에너지가 한참 더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956 이름없음 2020/05/09 21:54:36

물론 동물은 식물처럼 엽록체가 없긴 하죠

#957 이름없음 2020/05/09 22:42:44

>>956

#958 이름없음 2020/05/11 18:09:01

하지만 난 먹기가 너무 귀찮은걸!!!!ᕕ( ᐛ )ᕗ (૭ ᐕ)૭그렇다고 안 먹기에는 세상에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

#959 이름없음 2020/05/11 18:45:33

도대체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960 이름없음 2020/05/11 18:56:15

(૭ ᐕ)૭그건 바로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씡난다!!!!ᕕ( ᐛ )ᕗ

#961 이름없음 2020/05/11 21:04:42

그럼 마라탕 먹으러 20000!!!!! 할려 했지만 저희집 엄마 딸이 다 먹어 버렸습니다... 엄마 딸이 저 보고 이러더군요... 우짤건데!?!(❛ӧ❛三❛ӧ❛)어쩔?어쩔?

#962 이름없음 2020/05/12 02:16:26

발판!

#963 이름없음 2020/05/12 08:55:00

저는 화가 난 나머지 총의 개머리판으로 그녀의 대가리를 후려쳐버렸읍니다..

#964 이름없음 2020/05/12 11:09:10

플라스틱 장난감이었지만 아프긴 아팠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라고요. 내 마라탕 한입도 남기지 않고 후루룩 다 먹어버린 주제에!!

#965 이름없음 2020/05/14 13:31:48

교육,학문

#966 ◆mrffe0ttfTS 2020/05/14 13:46:33
http://naver.me/Gbx0oPas 마지막 질문: >>968 본문: >>970 >>971 >>972 >>973 >>974 >>975 >

http://naver.me/Gbx0oPas 마지막 질문: >>968 본문: >>970 >>971 >>972 >>973 >>974 >>975 >>976 >>978 >>979 >>980 >>981 >>982 >>983 >>984 >>985 카테고리: >>987

#967 이름없음 2020/05/14 14:00:57

날 밟고 가라

#968 이름없음 2020/05/14 14:03:47

아무튼 똥이 마려워요

#969 이름없음 2020/05/14 14:04:43

#970 이름없음 2020/05/14 14:21:40

똥이 뽀잉뽀잉뽀양뽀양 하묜서 나의 항문 근육들을 통통통 때려대는데 저는 보내주기 실어요 ㅠㅠㅠㅠㅠ 내 몸에서 나온다면 그것은 내가 창조해낸 나의 자식과도 같은 녀석들이잖아요 ..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별하고싶진 않단말얘요

#971 이름없음 2020/05/14 14:25:49

그래서 말인데 어떻게 하면 느리게 똥을 내보낼 수 있을까요

#972 이름없음 2020/05/14 15:44:16

내공 5000000을 드리겠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973 이름없음 2020/05/14 15:53:38

내공 5000000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제가 손수 만든 저민 양고기 파이를 택배로 배송해드릴 용의도 있습니다. 아 물론 착불로 말이죠

#974 이름없음 2020/05/14 15:54:46

장난 아닙니다 진심을 담아서 질문하는 겁니다

#975 이름없음 2020/05/14 16:43:30

그런데 그 양고기 파이가 정말 양고기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나요?

#976 이름없음 2020/05/14 17:19:11

사실 파이로 양고기를 만든 거라고는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977 이름없음 2020/05/14 23:02:48

발판으로 만든거였던거임~~~~~

#978 이름없음 2020/05/14 23:04:16

파이가 얼마나 훌륭한 음식입니까?

#979 이름없음 2020/05/14 23:25:46

파이만큼 훌륭한 음식은 아마 비버꼬리 스테이크를 제외하고는 찾기 힘들 겁니다.난장이들도 혈안이 되어 찾고 있으니 말이죠

#980 이름없음 2020/05/15 21:44:50

근데 사실 전 파이나 비버꼬리 스테이크보단 양고기 좋아함

#981 이름없음 2020/05/15 22:04:19

그래봤자 인간은 결국은 똥을 담는 그릇에 불과하죠

#982 이름없음 2020/05/15 22:11:05

왜냐구요? 기본적으로 똥은 창자에 있지만 간혹 머리에도 똥만 차있는 인간들도 있거든요.

#983 이름없음 2020/05/15 22:39:05

예를 들어,이 시국에 클럽에서 쳐노는 인간들 말이에요.

#984 이름없음 2020/05/16 20:58:48

하나 더 예를 들면, 이 시국에 술집에서 쳐노는 인간들 말이에요.

#985 이름없음 2020/05/16 20:59:57

또 하나 더 예를 들자면, 이 시국에 마스크도 안 쓰고 밖을 싸돌아다니는 인간들 말이에요. 이 세가지 예 중 당신들에게 포함되는 사항이 있다면 당장 한강물 입수를 권해드립니다

#986 이름없음 2020/05/16 21:00:54

발판

#987 이름없음 2020/05/16 21:01:28

카테고리:건강

#988 ◆mrffe0ttfTS 2020/05/16 21:10:59
http://naver.me/GurQncbq 길고 길었던 앵커의 여정이 끝났다. 오백만 내공은 무리였고 오십 내공 넣었다.

http://naver.me/GurQncbq 길고 길었던 앵커의 여정이 끝났다. 오백만 내공은 무리였고 오십 내공 넣었다.

#989 이름없음 2020/05/16 21:34:02

>>988 ㅋㅋㅋㄱㅋㅋㅋㅋㄱㄱ수고했다 레주!!!

#990 이름없음 2020/05/16 21:35:08

다음판도 세울 의향이 있니 스레주야 이 스레 너무 재미있었어ㅋㅋㅋㄱㅋㅋㄱ

#991 이름없음 2020/05/16 21:45:57

아 너무 웃긴데 2판 세울 의향은 없니 스레주

#992 이름없음 2020/05/16 21:5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3 이름없음 2020/05/16 21:53:23

레주야 수고많았어🤗🤗🤗 그럼 이제 2판 가자!! - 아 사람들 답변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 ◆mrffe0ttfTS 2020/05/16 21:54:22

마지막 정리 첫 번째 질문: 인생의 대 위기예요 도와주세요 >>33 두 번째 질문: 저는 미래에서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70 (삭제됨) 세 번째 질문: 엄마가 반려동물이라고 비버를 데려왔어요. >>107 네 번째 질문: 이것 좀 같이 풀어주세여 >>156 다섯 번째 질문: 집에 가고시퍼요 >>185 여섯 번째 질문: 빨간마스크랑 팔척귀신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206 일곱 번째 질문: 제발 도와주세요 내일까지예요ㅠㅠㅠ >>234 여덟 번째 질문: 제 꿈이 이상한가요? >>251 아홉 번째 질문: 이세계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263 열 번째 질문: 라면 끓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314 (삭제됨) 열한 번째 질문: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357 열두 번째 질문: 속 손톱은 왜생기나요 >>394 열세 번째 질문: 저희 아부지는 >>424 (삭제됨) 열네 번째 질문: 가속 >>453 열다섯 번째 질문: 가 속에 갇혔어요 어떡하죠??? 급해요 내공100 >>469 열여섯 번째 질문: 저기...이게 뭔지 아시나요...? >>501 열일곱 번째 질문: 무슨 답변을 채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536 열여덟 번째 질문: 배가 고파요 >>564 (삭제됨) 열아홉 번째 질문: 어...그러니까요...제가 뭘 잘못했는데...도와주실 분 계시나요? >>587 스무 번째 질문: 안녕하세요!!!반가워요!!! >>616 스물한 번째 질문: 오늘 저녁으로는 뭐가 좋을까요 >>635 스물두 번째 질문: 저희 집은 일반적인건가요? >>662 스물세 번째 질문: 다른 세계에 가는법 아시는 분 있나요? >>687 스물네 번째 질문: 내년에는 애인을 사귈 수 있을까요? >>706 스물다섯 번째 질문: 길을 잃었습니다 >>735 스물여섯 번째 질문: 영덕 바다는 왜 이렇게 파랗나요? >>761 스물일곱 번째 질문: 휴일 때 놀러가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792 스물여덟 번째 질문: 인형뽑기 짜증나는데 왜 그렇죠? >>821 스물아홉 번째 질문: 정말 급해요 도와주세요 >>836 서른 번째 질문: 오이 먹기 싫어요 >>946 서른한 번째 질문: 밥은 왜 먹어야 할까요 >>966 마지막 질문: 아무튼 똥이 마려워요 >>988

#995 ◆mrffe0ttfTS 2020/05/16 21:57:17

>>990 >>991 >>993 세우고 싶어지면 그때 돌아올게 그때까지 난 내공을 채우고 있으마

#996 이름없음 2020/05/16 22:18:11

아무튼 스레 진행하느라 고생 많았어 스레주

#997 이름없음 2020/05/16 22:20:35

그래 2판 나올때까지 기다릴게!! 수고했어!

#998 이름없음 2020/05/16 23:20:36

수고했어 레주!!

#999 이름없음 2020/05/16 23:21:06

다음에 봅세

#1000 이름없음 2020/05/16 23: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