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을 넘어 모험가 직업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모험가 직업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86 첫 번째 모험가 직업 >>160 두 번째 지각에 대한 반성문 >>196 세 번째 치킨 >>224 네 번째 행복 >>256 다섯 번째 시험 >>279 여섯 번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317 일곱 번째 지식 in >>350 여덟 번째 커피 >>385 아홉 번째 카페 메뉴 >>442 열 번째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477 열한 번째 오늘의 일기 >>504 열두 번째 꿈 일기 >>539 열세 번째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579 열네 번째 신제품 광고 >>648 열다섯 번째 소설 >>704 열여섯 번째 삼국지 여포전 >>743 열일곱 번째 치킨 메뉴 >>796 열여덟 번째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867 열아홉 번째 대입 면접 >>903 스무 번째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938 스물한 번째 마법소녀 >>979 스물두 번째 면접대본
사과문 쓰는 앵커(6)
모험가 직업 마법사 >>6
가속
모험가 직업 마법사 마법사는 마법을 부리고 다니지! 근데 무슨 마법을 부리지? >>9
모험가 직업 마법사 마법사는 마법을 부리고 다니지! 근데 무슨 마법을 부리지? 불, 독, 얼음, 번개, 성(聖). 그리고 힐러이자 서포터 전문 마법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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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증코드 잘못 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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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빕 빕비빕빕 빕빕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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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직업이 마법사, 전사, 궁수, 비비빕(비버의 직업?), 도적 이렇게 다섯 개가 나왔는데 직업 한 개만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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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해적 나올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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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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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아 ㅋㅋ 저게 앵커가 저렇게 걸려있어서 착각했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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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만 그럼 발판은 그대로 남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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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1에 주제들 정리 해둘게 다음 주제 >>89
지각에 대한 반성문
지각에 대한 반성문 첫 줄 >>92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95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98
차원을 달리는 이 세계의 용사님이신가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102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모종의 이유로 이세계에 온 이세계인처럼 행동하는 학생 >>105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108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111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114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117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120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123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126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129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132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135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138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미친 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141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미친 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하? 스태프도 아니고 아직 완드를 쓰는 주제에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한 겁니까? >>144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미친 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하? 스태프도 아니고 아직 완드를 쓰는 주제에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한 겁니까? 어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나도 휘말린 거라고! 그리고 여기서 나 죽으면 너 원래 몸으로 못 돌아간다?! >>147
그럼 뭐 어쩌라고!! 저 반성문 쓰면 날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기라도 할 거야?!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미친 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하? 스태프도 아니고 아직 완드를 쓰는 주제에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한 겁니까? 어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나도 휘말린 거라고! 그리고 여기서 나 죽으면 너 원래 몸으로 못 돌아간다?! 그럼 뭐 어쩌라고!! 저 반성문 쓰면 날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기라도 할 거야?! >>150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미친 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하? 스태프도 아니고 아직 완드를 쓰는 주제에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한 겁니까? 어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나도 휘말린 거라고! 그리고 여기서 나 죽으면 너 원래 몸으로 못 돌아간다?! 그럼 뭐 어쩌라고!! 저 반성문 쓰면 날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기라도 할 거야?! 당욘하쥐. 물론 내 동료들이. 연락을 보냈으니 1시간 뒤에 도착할 것이여. 그러니까 얼른 쓰길 바란다. >>153
칫... 어쩔 수 없지. 오늘 학교에 늦어서 죄송합니다. 침대에서 일어나니 왠지 제 몸이 제 몸 같지 않아 밍기적거리다가 엄마에게서 등짝 스매시를 맞을 것 같아 급히 가방을 챙겨 나오느라 늦었습니다. 다음부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이 되겠습니다.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미친 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하? 스태프도 아니고 아직 완드를 쓰는 주제에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한 겁니까? 어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나도 휘말린 거라고! 그리고 여기서 나 죽으면 너 원래 몸으로 못 돌아간다?! 그럼 뭐 어쩌라고!! 저 반성문 쓰면 날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기라도 할 거야?! 당욘하쥐. 물론 내 동료들이. 연락을 보냈으니 1시간 뒤에 도착할 것이여. 그러니까 얼른 쓰길 바란다. 칫... 어쩔 수 없지. 오늘 학교에 늦어서 죄송합니다. 침대에서 일어나니 왠지 제 몸이 제 몸 같지 않아 밍기적거리다가 엄마에게서 등짝 스매시를 맞을 것 같아 급히 가방을 챙겨 나오느라 늦었습니다. 다음부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이 되겠습니다. >>156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체로 씹어 삼켜라!!! 미친 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하? 스태프도 아니고 아직 완드를 쓰는 주제에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한 겁니까? 어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나도 휘말린 거라고! 그리고 여기서 나 죽으면 너 원래 몸으로 못 돌아간다?! 그럼 뭐 어쩌라고!! 저 반성문 쓰면 날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기라도 할 거야?! 당욘하쥐. 물론 내 동료들이. 연락을 보냈으니 1시간 뒤에 도착할 것이여. 그러니까 얼른 쓰길 바란다. 칫... 어쩔 수 없지. 오늘 학교에 늦어서 죄송합니다. 침대에서 일어나니 왠지 제 몸이 제 몸 같지 않아 밍기적거리다가 엄마에게서 등짝 스매시를 맞을 것 같아 급히 가방을 챙겨 나오느라 늦었습니다. 다음부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이 되겠습니다. 어? 전에 보지 못한 문이 생겼잖아? 야호 >>159
지각에 대한 반성문 죄, 송합니드아!! 내가 느린 것이 아니라 이 차원의 시간이 저와 맞지 않아서.. 젠장...! 저는 여기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원래 이곳의 존재가 아니라고요!! 자다 깨니 이 몸에서 깼단 말이예요! 쿠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원 주인인 이 몸의 어머니께서 두들겨 패기 전까지 있다가 학교 가라고 해서 왔슴다! 덤으로 학교랑 학년, 반까지 캐묻고 겨우 온 거라구요! 제발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어이, 이거 쓴 놈! 다시 써! 이게 뭐야! 뭐긴 뭐예요 반성문..... 어어????? 당신! 당신이 날 여기로 보냈잖아! 아... 들켰네. 설마하니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 줄이야. 하지만 넌 학생, 난 선생. 본분은 다 해야지? 반성문 다시 써. 순순히 그래 줄 수는 없지!!! 검을 뽑아라!!!! 그리고 통째로 씹어 삼켜라!!! 미친놈아! 난 마법사야! 마법사가 완드를 꺼내지 검을 왜 뽑아?! 하? 스태프도 아니고 아직 완드를 쓰는 주제에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한 겁니까? 어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나도 휘말린 거라고! 그리고 여기서 나 죽으면 너 원래 몸으로 못 돌아간다?! 그럼 뭐 어쩌라고!! 저 반성문 쓰면 날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기라도 할 거야?! 당욘하쥐. 물론 내 동료들이. 연락을 보냈으니 1시간 뒤에 도착할 것이여. 그러니까 얼른 쓰길 바란다. 칫... 어쩔 수 없지. 오늘 학교에 늦어서 죄송합니다. 침대에서 일어나니 왠지 제 몸이 제 몸 같지 않아 밍기적거리다가 엄마에게서 등짝 스매시를 맞을 것 같아 급히 가방을 챙겨 나오느라 늦었습니다. 다음부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이 되겠습니다. 어? 전에 보지 못한 문이 생겼잖아? 야호 이제 안녕~ 난 원래 세계로 돌아간닷(사라짐)



다음 주제 >>163
치킨 첫 줄 >>166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169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172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으로 부탁해 >>177
아 인코 잘못 달았네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으로 부탁해 가는 길에 콜라랑 닭강정도 사와♡ >>180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으로 부탁해 가는 길에 콜라랑 닭강정도 사와♡ 내가 다 먹어버릴거닷 >>183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으로 부탁해 가는 길에 콜라랑 닭강정도 사와♡ 내가 다 먹어버릴거닷 맛으있면 0로칼리~♡ >>186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으로 부탁해 가는 길에 콜라랑 닭강정도 사와♡ 내가 다 먹어버릴거닷 맛으있면 0로칼리~♡ ... 얘들아 돈이 없다 앗 >>189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으로 부탁해 가는 길에 콜라랑 닭강정도 사와♡ 내가 다 먹어버릴거닷 맛으있면 0로칼리~♡ ... 얘들아 돈이 없다 하지만 이럴 때를 위한 비상금을 꺼내올 때가 왔구나!! 오오오 >>192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으로 부탁해 가는 길에 콜라랑 닭강정도 사와♡ 내가 다 먹어버릴거닷 맛으있면 0로칼리~♡ ... 얘들아 돈이 없다 하지만 이럴 때를 위한 비상금을 꺼내올 때가 왔구나!! 비상금 탈탈 털어 다 사버렸다! Yolo! >>195
치킨 여기 시킨 치키신 분? 아 먹킨 치고 싶다 나가서 치노윙 스킨 좀 사와라 살 많은 순뼈로 부탁해 가는 길에 콜라랑 닭강정도 사와♡ 내가 다 먹어버릴 거닷 맛으있면 0로칼리~♡ ... 얘들아 돈이 없다 하지만 이럴 때를 위한 비상금을 꺼내올 때가 왔구나!! 비상금 탈탈 털어 다 사버렸다! Yolo!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까? 정말 행복하다 ㅠㅠ


다음 주제 >>199
행복 첫 줄 >>202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치킨은, 행복이야... >>205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학교 안 가니 행복하다 >>208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학교 안 가니 행복하다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다 그래.. 치킨과 함께니까...! >>211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학교 안 가니 행복하다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다 이불이 푹신해서 행복해 >>214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학교 안 가니 행복하다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다 이불이 푹신해서 행복해 따뜻한 코코아 한 잔 할까 >>217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학교 안 가니 행복하다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다 이불이 푹신해서 행복해 따뜻한 코코아 한 잔 할까 이런 행복한 삶이 계속되었음 좋겠다 >>220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학교 안 가니 행복하다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다 이불이 푹신해서 행복해 따뜻한 코코아 한 잔 할까 이런 행복한 삶이 계속되었음 좋겠다 여유와 웃음 가득하게 살고싶어 >>223
행복 치킨 먹으니 행복하다 학교 안 가니 행복하다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다 이불이 푹신해서 행복해 따뜻한 코코아 한잔할까 이런 행복한 삶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여유와 웃음 가득하게 살고 싶어 (그는 자신의 이 행복한 삶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 믿었다. 바로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채....)

여운을 강하게 남기는 주제였네 다음 주제는 >>227
시험 첫 줄 >>230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233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페이퍼를 제작한다! >>236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페이퍼를 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만 알 수 있도록! >>239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페이퍼를 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만 알 수 있도록! (다음날 그는 컨닝했다는 이유로 전과목 0점을 받았다고 한다.) 앗 >>242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페이퍼를 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만 알 수 있도록! (다음날 그는 컨닝했다는 이유로 전과목 0점을 받았다고 한다.) 투시 능력자인 이 선생님을 속이려 하다니 간이 크구나, 학생! ㄷㄷㄷ >>245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페이퍼를 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만 알 수 있도록! (다음날 그는 컨닝했다는 이유로 전과목 0점을 받았다고 한다.) 투시 능력자인 이 선생님을 속이려 하다니 간이 크구나, 학생! 히익! >>248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페이퍼를 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만 알 수 있도록! (다음날 그는 컨닝했다는 이유로 전과목 0점을 받았다고 한다.) 투시 능력자인 이 선생님을 속이려 하다니 간이 크구나, 학생! 히익! 반성문을 써오도록! >>251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 페이퍼를 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만 알 수 있도록! (다음날 그는 컨닝했다는 이유로 전 과목 0점을 받았다고 한다.) 투시 능력자인 이 선생님을 속이려 하다니 간이 크구나, 학생! 휘익! 반성문을 써오도록! 그리고 그는 사무실에서 다른 세상에서 온 타인의 몸에 빙의한 용사와 마왕 측 사천왕 중 한 명에 의해 흽쓸려 크게 다치게 되었다고 한다. 이걸 이렇게... >>254
>>253 >>254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돌렸더니 저렇게 변해버렸네 자동으로 맞춤법 교정해주는 거다보니 자기 딴에 틀린 단어라 생각해서 바꿔버린 듯
시험 ㅎㅎㅎㅎ 그래서 내일이 시험이라고? 지금부터 컨닝 페이퍼를 제작한다!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만 알 수 있도록! (다음날 그는 컨닝했다는 이유로 전 과목 0점을 받았다고 한다.) 투시 능력자인 이 선생님을 속이려 하다니 간이 크구나, 학생! 히익! 반성문을 써오도록! 그리고 그는 사무실에서 다른 세상에서 온 타인의 몸에 빙의한 용사와 마왕 측 사천왕 중 한 명에 의해 흽쓸려 크게 다치게 되었다고 한다. 라는 꿈을 꾸게 되면서 그 날 시험을 망치게 된 학생 A였다.



다음 주제 >>259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첫 줄 >>262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본 놀이동산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265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본 놀이동산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만약 오전 4시 44분에 놀이기구가 돌아가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면, 즉시 반경 150m 밖으로 빠져 나오십시오. >>268
가속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본 놀이동산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만약 오전 4시 44분에 놀이기구가 돌아가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면, 즉시 반경 150m 밖으로 빠져 나오십시오. 만약 빠져나가지 못한다면 안(찢겨져 있다) 장담하지 (찢겨져 있다). >>271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본 놀이동산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만약 오전 4시 44분에 놀이기구가 돌아가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면, 즉시 반경 150m 밖으로 빠져 나오십시오. 만약 빠져나가지 못한다면 안(찢겨져 있다) 장담하지 (찢겨져 있다) 심심한데 한번 가볼까? >>274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본 놀이동산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만약 오전 4시 44분에 놀이기구가 돌아가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면, 즉시 반경 150m 밖으로 빠져 나오십시오. 만약 빠져나가지 못한다면 안(찢겨져 있다) 장담하지 (찢겨져 있다) 심심한데 한번 가볼까? 그 날 귀신들은 전부 누군가에 의해 사라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의 내용이 바뀌었다고 한다. >>277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본 놀이동산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합니다. 만약 오전 4시 44분에 놀이기구가 돌아가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면, 즉시 반경 150m 밖으로 빠져 나오십시오. 만약 빠져나가지 못한다면 안(찢겨져 있다) 장담하지 (찢겨져 있다) 심심한데 한번 가볼까? 그 날 귀신들은 전부 누군가에 의해 사라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의 내용이 바뀌었다고 한다. ~ The End ~
다음 주제 >>282
지식 in 첫 줄 >>285
지식 in 지식 in 뭔들 >>288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291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간주 중) >>294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간주 중) 요롤롤롤로~ >>297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간주 중) 요롤롤롤로~ 와랄랄랄랄라라라라라 >>300
이러다 간주333 까지 가는 거 아닐까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간주 중) 요롤롤롤로~ 와랄랄랄랄라라라라라 (간주 중22) >>304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간주 중) 요롤롤롤로~ 와랄랄랄랄라라라라라 (간주 중22) 너는 대머리야 대머리가 될거야 매끈매끈 맨들맨들 반짝반짝 대머리 탈모빔!!!! >>307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간주 중) 요롤롤롤로~ 와랄랄랄랄라라라라라 (간주 중22) 너는 대머리야 대머리가 될거야 매끈매끈 맨들맨들 반짝반짝 대머리 탈모빔!!!! 이제 올라갑니돠~ >>310
지식 in 지식 in 뭔들 뭔들뭘들 머머리 봔쫙봔쫙 빡빡이 민둥민둥 민머리 매끈매끈 대머리 (간주 중) 요롤롤롤로~ 와랄랄랄랄라라라라라 (간주 중22) 너는 대머리야 대머리가 될거야 매끈매끈 맨들맨들 반짝반짝 대머리 탈모빔!!!! 이제 올라갑니돠~
여기서 더 쓸지 말지 정해줘 >>314
그럼 다음 주제는 >>317이 정하는 걸로
커피 첫 줄 >>320
커피 아메리카노 >>323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326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루왁커피똥 >>329
아 그래도 비싸긴 한데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루왁커피똥 끄억 >>333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루왁커피똥 끄억 바닐라라떼 >>336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루왁커피똥 끄억 바닐라라떼 라떼는 뫌이랴~ 향긋한게 최고지 ㅋㅋㅋㅋㅋㅋㅋ >>343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루왁커피똥 끄억 바닐라라떼 라떼는 뫌이랴~ 향긋한게 최고지 아이스티 >>346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루왁커피똥 끄억 바닐라라떼 라떼는 뫌이랴~ 향긋한게 최고지 아이스티 카페인중독 >>349
커피 아메리카노 좋아 루왁커피똥 끄억 바닐라 라떼 라떼는 뫌이랴~ 향긋한 게 최고지 아이스티 카페인 중독 먹고 죽자!
다음 주제 >>353
카페 메뉴
>>352
카페 메뉴 아이스티 >>359
카페 메뉴 아이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362
카페 메뉴 아이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설레임 라떼 365일 자연 평창수 >>368
?!
카페 메뉴 아이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설레임 라떼 365일 자연 평창수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을 넘어 모험가 직업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모험가 직업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86 첫 번째 모험가 직업 >>160 두 번째 지각에 대한 반성문 >>196 세 번째 치킨 >>224 네 번째 행복 >>256 다섯 번째 시험 >>279 여섯 번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317 일곱 번째 지식 in >>350 여덟 번째 커피 일단 다 복붙함 다음 >>372
카페 메뉴 아이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설레임 라떼 365일 자연 평창수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을 넘어 모험가 직업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모험가 직업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86 첫 번째 모험가 직업 >>160 두 번째 지각에 대한 반성문 >>196 세 번째 치킨 >>224 네 번째 행복 >>256 다섯 번째 시험 >>279 여섯 번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317 일곱 번째 지식 in >>350 여덟 번째 커피 가정통신문 ??? >>375
1등급 제주 한강물
>>374
이게 바로 앵커판의 특별 메뉴구나
카페 메뉴 아이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설레임 라떼 365일 자연 평창수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을 넘어 모험가 직업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모험가 직업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86 첫 번째 모험가 직업 >>160 두 번째 지각에 대한 반성문 >>196 세 번째 치킨 >>224 네 번째 행복 >>256 다섯 번째 시험 >>279 여섯 번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317 일곱 번째 지식 in >>350 여덟 번째 커피 가정통신문 1등급 제주 한강물 >>379
>
>>380 아마도 >>368가 >>1을 앵커했을 때부터가 아닐까...
카페 메뉴 아이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설레임 라떼 365일 자연 평창수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을 넘어 모험가 직업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모험가 직업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86 첫 번째 모험가 직업 >>160 두 번째 지각에 대한 반성문 >>196 세 번째 치킨 >>224 네 번째 행복 >>256 다섯 번째 시험 >>279 여섯 번째 놀이동산 이용 안내서 >>317 일곱 번째 지식 in >>350 여덟 번째 커피 가정통신문 1등급 제주 한강물 > ...?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나도 알고 싶어.... 다음 주제 >>388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첫 줄 >>391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394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397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400
뭨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406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으엌ㅋㅋㅋㅋ >>409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412
ㅋㅋㅋㅋㅋㅋ최애에게 보내는 거 맞아?ㅋㅋㅋㅋ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애'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구나 >>417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420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 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423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 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 >>426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 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 .....놀랐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최애는 우리집에 오지 않는걸! >>429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 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 .....놀랐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최애는 우리집에 오지 않는걸! 내 어그로를 막아줄 수 있는 사람은 너 뿐인데다 우리 집에 안 온지 꽤 됬잖아. 집에 오면 내가 해준 밥, 먹고 갈래? 뭔가 무섭네 >>432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 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 .....놀랐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최애는 우리집에 오지 않는걸! 내 어그로를 막아줄 수 있는 사람은 너 뿐인데다 우리 집에 안 온지 꽤 됬잖아. 집에 오면 내가 해준 밥, 먹고 갈래? 어라? 싫어? 왜 싫어? >>435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 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 .....놀랐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최애는 우리집에 오지 않는걸! 내 어그로를 막아줄 수 있는 사람은 너 뿐인데다 우리 집에 안 온지 꽤 됬잖아. 집에 오면 내가 해준 밥, 먹고 갈래? 어라? 싫어? 왜 싫어? 미안 지금 내가 술에 많이 취해서 헛소리 엄청 했네 >>438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질녘의 바람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 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 .....놀랐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최애는 우리집에 오지 않는걸! 내 어그로를 막아줄 수 있는 사람은 너 뿐인데다 우리 집에 안 온지 꽤 됬잖아. 집에 오면 내가 해준 밥, 먹고 갈래? 어라? 싫어? 왜 싫어? 미안 지금 내가 술에 많이 취해서 헛소리 엄청 했네 언제 끝내니 이거... 끝맺음 말을 내어줘.... >>441
뭐라 더 써야할지 모르겠네... 꿈속에서 보자 최애야
최애에게 보내는 팬레터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구를 세 바퀴 반을 돌아 당신에게 도착했습니다. 지금껏 당신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이... 행운의 편지를요. 이 편지를 읽고 2분 안에 물구나무를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핥으면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장난치지 말라고요? 그래요, 당신 말이 맞아요. 마치 해 질 녘의 바람 부는 밀밭처럼 휘날리는 저 갈기가 아름다운 저 말이 맞고 있다고요! 당신이 어제 충동구매로 구입한 말이 맞고 있다고요. 고개를 뒤로 돌리세요! 말을 채찍으로 때리는 악어를 해치우고 돌아오셨나요? 당신의 말에게 그런 불운이 닥쳐온 것은 당신이 물구나무 서서 왼쪽 팔꿈치를 혀로 핥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Ahahaha! Why so serious? 날 잡아봐라! 네놈이 원하는 건 내게 있으니! ☆☆☆☆☆☆☆☆☆☆☆☆☆☆☆☆☆☆☆☆☆☆☆☆ .....놀랐어?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최애는 우리 집에 오지 않는걸! 내 어그로를 막아줄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인데다 우리 집에 안 온 지 꽤 됐잖아. 집에 오면 내가 해준 밥, 먹고 갈래? 어라? 싫어? 왜 싫어? 미안 지금 내가 술에 많이 취해서 헛소리 엄청 했네 언제 끝내니 이거... 뭐라 더 써야 할지 모르겠네... 꿈속에서 보자 최애야
드디어... 끝났네 다음 주제는 >>445
오늘의 일기
오늘의 일기 첫 줄 >>448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451
>>450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대충 ㅋ을 남발하며 미친듯이 웃었다는 내용) >>454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457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근데 어깨가 무겁다 >>462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근데 어깨가 무겁다 누군가 내 일기를 읽고 있다. 기분나빠 >>465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근데 어깨가 무겁다 누군가 내 일기를 읽고 있다. 기분나빠 아마 후회하게 될 건데 그저 안타까울 뿐 >>468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근데 어깨가 무겁다 누군가 내 일기를 읽고 있다. 기분나빠 아마 후회하게 될 건데 그저 안타까울 뿐 그래서 무당집에 가기로 했다 >>471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근데 어깨가 무겁다 누군가 내 일기를 읽고 있다. 기분나빠 아마 후회하게 될 건데 그저 안타까울 뿐 그래서 무당집에 가기로 했다 그러다 괴한의 칼에 찔렸다 ?! >>474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근데 어깨가 무겁다 누군가 내 일기를 읽고 있다. 기분나빠 아마 후회하게 될 건데 그저 안타까울 뿐 그래서 무당집에 가기로 했다 그러다 괴한의 칼에 찔렸다 게임을 거부하면 모두 죽는다! 드랍 더 망치 비트!! >>477
오늘의 일기 2019년 전.... 무서운 일이 있었다. 산에올라 갔는뎨 망한마을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만 쉬고 다시냬려걌다. 근데 어깨가 무겁다 누군가 내 일기를 읽고 있다. 기분나빠 아마 후회하게 될 건데 그저 안타까울 뿐 그래서 무당집에 가기로 했다 그러다 괴한의 칼에 찔렸다 게임을 거부하면 모두 죽는다! 따땅 따땅 땅! ㅋㅋ



다음 주제 >>480
꿈 일기 첫 줄 >>483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꿈 일기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486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비버들이 날뛰는 이곳~
꿈 일기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비버들이 날뛰는 이곳~ >>489
꿈 일기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비버들이 날뛰는 이곳~ 안녕? 내 이름은 김레딕! 비버고에 다니고 있어 >>492
꿈 일기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비버들이 날뛰는 이곳~ 안녕? 내 이름은 김레딕! 비버고에 다니고 있어 갑자기 나타난 유니콘이 인사를 하네 안녕 >>495
>>494
꿈 일기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비버들이 날뛰는 이곳~ 안녕? 내 이름은 김레딕! 비버고에 다니고 있어 갑자기 나타난 유니콘이 인사를 하네 안녕 유니콘: 지금부터 이세계는 파멸한다! >>498
에베베베베벱
꿈 일기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비버들이 날뛰는 이곳~ 안녕? 내 이름은 김레딕! 비버고에 다니고 있어 갑자기 나타난 유니콘이 인사를 하네 안녕 유니콘: 지금부터 이세계는 파멸한다! 다른 차원으로 가면 되지롱 메롱 >>502
꿈 일기 밝은 별빛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이야이야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비버들이 날뛰는 이곳~ 안녕? 내 이름은 김레딕! 비버고에 다니고 있어 갑자기 나타난 유니콘이 인사를 하네 안녕 유니콘: 지금부터 이 세계는 파멸한다! 다른 차원으로 가면 되지롱 메롱 그리고선 꿈에서 깨어났다
다음 주제 >>507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첫 줄 >>510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513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글쎄...? >>516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바로 너. 엌 >>519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바로 너. 실은 너도 귀여워어어어!!! >>522
그럼 두 번째.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바로 너. 실은 너도 귀여워어어어!!! 그럼 두번째. 나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525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바로 너. 실은 너도 귀여워어어어!!! 그럼 두번째. 나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나의 라이벌인 바로 너다! ?! >>528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바로 너. 실은 너도 귀여워어어어!!! 그럼 두번째. 나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나의 라이벌인 바로 너다! 세번째 문제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알아 >>531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바로 너. 실은 너도 귀여워어어어!!! 그럼 두번째. 나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나의 라이벌인 바로 너다! 세번째 문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너이며 너는 나이다 ??? >>534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귀여운 것은? 바로 너. 실은 너도 귀여워어어어!!! 그럼 두번째. 나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나의 라이벌인 바로 너다! 세번째 문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너이며 너는 나이다 즉 가장 귀여운 것도 제일 안 귀여운 것도 나 가장 유명한 것도 두 번째로 유명한 것도 나 수수께끼는 풀렸다! >>538
스핑크스의 새로운 수수께끼 3개 내가 내는 수수께끼 3개를 맞추지 못하면 이 길을 지나갈 수 없다. 여행자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것은 나다. 그럼 반대로 세상에서 제일 안 귀여운 것은? 바로 너. 실은 너도 귀여워어어어!!! 그럼 두 번째. 나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나의 라이벌인 바로 너다! 세 번째 문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너이며 너는 나이다 즉 가장 귀여운 것도 제일 안 귀여운 것도 나 가장 유명한 것도 두 번째로 유명한 것도 나 수수께끼는 풀렸다! 그러니 이제 죽어!
다음 주제 >>542
신제품 광고 첫 줄 >>545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신제품 광고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548
신제품 광고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추위 속에서 우리를 구제할 신상품을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바로...! >>551
???
신제품 광고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추위 속에서 우리를 구제할 신상품을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남극펭귄 >>555
어떻습니까?! 하지만 이 남극펭귄은 그냥 남극펭귄이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남극펭귄이죠.
신제품 광고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추위 속에서 우리를 구제할 신상품을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남극펭귄 어떻습니까?! 하지만 이 남극펭귄은 그냥 남극펭귄이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남극펭귄이죠.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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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광고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추위 속에서 우리를 구제할 신상품을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남극펭귄 어떻습니까?! 하지만 이 남극펭귄은 그냥 남극펭귄이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남극펭귄이죠.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아 갑자기 똥마렵다. 오줌까지 마렵다. 아 나는 사실 코난인데 남극펭귄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고, 똥,오줌을 못 가려 아 지려버렸다. >>573
신제품 광고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추위 속에서 우리를 구제할 신상품을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남극펭귄 어떻습니까?! 하지만 이 남극펭귄은 그냥 남극펭귄이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남극펭귄이죠.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아 갑자기 똥마렵다. 오줌까지 마렵다. 아 나는 사실 코난인데 남극펭귄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고, 똥,오줌을 못 가려 아 지려버렸다. 그럼 살인사건이 일어났으니 난 이만 갈게 ㅂㅇㅂㅇ >>576
>>577 무섭잖아 그런 거...
신제품 광고 요즘 날씨가 가을임에도 봄과 같은 따뜻함을 품고 있죠? 하지만 언제 저희의 뼈를 얼어붙게 하는 추위가 다가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추위 속에서 우리를 구제할 신상품을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남극 펭귄 어떻습니까?! 하지만 이 남극 펭귄은 그냥 남극 펭귄이 아닙니다! 아주 특별한 남극 펭귄이죠.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아 갑자기 똥 마렵다. 오줌까지 마렵다. 아 나는 사실 코난인데 남극 펭귄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고, 똥, 오줌을 못 가려 아 지려버렸다. 그럼 살인사건이 일어났으니 난 이만 갈게 ㅂㅇㅂㅇ 이로써 신제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뭔가 충격적이었던 신제품 소개를 마치고 정하는 다음 주제는 >>583인 걸로
소설 첫 줄 >>586
소설 My name is no name. >>589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592
왜 이렇게 빨리 레스가 넘어가는 것 같지 스레 접힌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600을 바라보네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596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599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602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605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 >>608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612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ㄷㄷㄷ >>616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619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 >>622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살아남아서 다행은 다행인데.... >>625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그리고 머리를 치료하기 위해 화타에게 간다. 화타! 참된 명의이지, 그분은. >>628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그리고 머리를 치료하기 위해 화타에게 간다. 그래서 머리를 치료하고 서주성을 돌아다니다 >>631
>>631 다이스는 dice(숫자,숫자)로만 써야지 나와 뒤에 결과값까지 함께 쓰면 오류 나서 안 나오더라고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그리고 머리를 치료하기 위해 화타에게 간다. 그래서 머리를 치료하고 서주성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장료를 만나게 되었어 >>635 무력이랑 매력 상태가 왜 저래 살아남을 수나 있을까 의문이다;; 다음 >>636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그리고 머리를 치료하기 위해 화타에게 간다. 그래서 머리를 치료하고 서주성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장료를 만나게 되었어 "장료가 누군데, 삼덕 XX야" ㅋㅋㅋㅋㅋㅋ >>640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그리고 머리를 치료하기 위해 화타에게 간다. 그래서 머리를 치료하고 서주성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장료를 만나게 되었어 "장료가 누군데, 삼덕 XX야" 장료가 말했다. 나도 모르는 너 같은 놈은 필요없어 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3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해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력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그리고 머리를 치료하기 위해 화타에게 간다. 그래서 머리를 치료하고 서주성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장료를 만나게 되었어 "장료가 누군데, 삼덕 XX야" 장료가 말했다. 나도 모르는 너 같은 놈은 필요없어 꺼져 그래서 난 살아남기 위해 살인마가 되었다. 세상에... 이걸 이렇게 >>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 My name is no name. Your name... What is your name? 기억을 잃은 주인공. 그리고 그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들! 주인공은 기억을 잃었다는 이유로 용의자가 되어버린다! 진범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근데 여긴 고대시대인가 어디지 일단 저기 사람 있으니까 물어봐야지 저기요! 여긴.. 여긴 무슨 시대죠? 여기는 서주입니다. 여포님께서 다스리고 계시죠. "그게 뭔데요, 삼덕 XX야"라고 말한다 마을 주민이 말한다 조조 놈이 보낸 간첩이군 저놈 잡아 그리고 여포에게로 끌려갔다. 몇 분 뒤 여포 앞 여포가 말한다 야 넌 정말 악질 중의 악질이군 당장 죽여 사형 당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다. 그리고 머리를 치료하기 위해 화타에게 간다. 그래서 머리를 치료하고 서주성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장료를 만나게 되었어 "장료가 누군데, 삼덕 XX야" 장료가 말했다. 나도 모르는 너 같은 놈은 필요 없어 꺼져 그래서 난 살아남기 위해 살인마가 되었다. 이건..... 그 이야기이다......



다음 주제는 >>651
웬일이래 이런 주제도 받고
삼국지 여포전 첫 줄 >>655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658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661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ㅋㅋㅋㅋㅋ >>664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는 누굴까 >>667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정말 여포면 상당히 강해야지 않나.. >>670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676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682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685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커리오-! >>688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커리오-! 카레를 전파하겠다!!! 카레는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691
에그타르트님의 이름으로 종교의 화합을 이룰 것이다!!!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커리오-! 카레를 전파하겠다!!! 에그놀!!!!! 에그타르트님의 이름으로 종교의 화합을 이룰 것이다!!! >>697
그렇게 여포로 환생한 비버는 에그타르트와 카레의 이름으로 세상을 바꿨고 비버들을 대량 양산해내는 결과를 일궈냈다
끝을 내기엔 좀 애매하네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커리오-! 카레를 전파하겠다!!! 에그놀!!!!! 에그타르트님의 이름으로 종교의 화합을 이룰 것이다!!! 그렇게 여포로 환생한 비버는 에그타르트와 카레의 이름으로 세상을 바꿨고 비버들을 대량 양산해내는 결과를 일궈냈다 >>702
한 줄만 더 쓰고 끝내자
삼국지 여포전 여기가 어디지 알고보니 여긴 후한 말기 군웅할거 시대 이다. 나는 며포로 환생했나 보다 여기서 살아남아 보겠다 여포가 아니다, 며포다. 며포라니 며포가 아니라 여포였다 다행이다 비빕 아잌 이런 비버 같으니라고 이름을 헷갈리다니 ㅎㅎ 나는 사실 비버나라에서 온 비버다 비비빕 이 시대에 그 누구도 아닌 여포로 환생한 이유는 분명 비버의 신께서 내게 이 시대인들에게 비버의 위대함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라는 뜻일 터....! 그 뜻, 받아들이겠습니다!! 음 근데 뭘해야 전파할수있지 커리오-! 카레를 전파하겠다!!! 에그놀!!!!! 에그타르트님의 이름으로 종교의 화합을 이룰 것이다!!! 그렇게 여포로 환생한 비버는 에그타르트와 카레의 이름으로 세상을 바꿨고 비버들을 대량 양산해내는 결과를 일궈냈다 카레라이스와 에그타르트의 힘으로 세상은 평화롭게 바뀌었답니다. 끄읕!
다음 주제 >>707
치킨 메뉴 첫 줄 >>71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714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717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720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723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더럽네 >>726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으아악 >>729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732
세트로 파는 곳이면 가능할지도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736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줬다. >>739
치킨 메뉴 응... 똥 다 쌌다. 아 실수했다 뿡 프라이드 치킨 먹고 똥 지렸다. 똥에서 치킨 냄새나! 몸도 바지도 깨끗하게 세탁하고 나니 배가 고파져서 다시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다. 뭐가 맛있을까. 피자 먹고 싶은데 치킨집에다 시켜도 되겠지? 그래서 동네 치킨집에 전화했더니 정말 피자를 갖다 줬다. 그리고 치킨도 함께 갖다 주었다. 맛있는 피자. 게살피자. 지금 바로 전화 주세요!
똥으로 시작해 피자로 끝난 주제... 치킨 메뉴 맞아?? 다음 주제 >>746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첫 줄>>749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752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755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758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764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뭐야 공포물이야?ㄷㄷ >>768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ㄷㄷㄷ >>771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777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780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783
>>784 그러게....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788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791
편지는 여기서 이만 마칠게. 내 말 명심하는 게 좋을 거야.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니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니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니가 가져 대신 니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795
>>792
발냄새 나는 짝에게 쓰는 편지 나의 오랜 친우에게 붉게 불들었던 잎사귀가 떨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난 아닌데. 그 때 네가 친 장난으로 다리에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어. 내 다리 내놔 네가 갖고 간 내 다리 내놔!!! 아니다 내 다리는 네가 가져 대신 네 다리와 심장을 나에게...❤ 그렇게만 한다면 과거의 원한 따윈 깔끔히 씻어내어 하수구로 흘려버낼게 아님 널 저주할 거다. 영원히 꺄르륵. 지금 그거 장난이야.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어떤 기분이야~? 속은 기분은 어떤 느낌이야~? 내 원한이 깔끔하게 씻겨 나갈 리가 없잖아? 너는 이미 내 저주를 받았어. 왜? 저주 풀고 싶어? 풀고 싶음 내가 원하는 걸 가져와. 알았어? 편지는 여기서 이만 마칠게. 내 말 명심하는 게 좋을 거야.
언제부터 이 편지는 저주의 편지로 변화했는가... 다음 주제 >>799
가속
대입 면접
>>800 그런가.. 그걸 생각 못했네
대입 면접 첫 줄 >>804
대입 면접 음 >>807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거 레스 수랑 조회 수가 별 차이 안 나네 현 기준 조회수가 869인데 레스는 811임
아앗....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819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822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남들과는 다른 스펙이라면 스펙이네 >>825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수전증이 있는 프로게이머라고...? >>828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그거는 다행이네 >>831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834
>>835 엌 이제서야 알아차렸네 알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수정했어!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텐데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846
ㄷㄷㄷ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텐데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급똥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것도 폭풍설사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850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텐데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급똥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것도 폭풍설사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뿌직뿌직 뿡뿡 뿌직 뿌지지직 부우우웅 뿌직 >>853
Q.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야기 속의 면접자가 어떻게 해야 면접관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 5분 이내로 설명해보세요.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텐데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급똥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것도 폭풍설사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뿌직뿌직 뿡뿡 뿌직 뿌지지직 부우우웅 뿌직 Q.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야기 속의 면접자가 어떻게 해야 면접관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 5분 이내로 설명해보세요. >>856
어... 일단 이미 면접관님께 인생에 둘도 없을 강렬한 인상을 드렸으니 분위기를 좋게 전환시키는 것과 자기 어필을 하면 좋겠네요!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텐데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급똥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것도 폭풍설사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뿌직뿌직 뿡뿡 뿌직 뿌지지직 부우우웅 뿌직 Q.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야기 속의 면접자가 어떻게 해야 면접관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 5분 이내로 설명해보세요. 죽음으로 사죄하라. >>860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텐데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급똥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것도 폭풍설사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뿌직뿌직 뿡뿡 뿌직 뿌지지직 부우우웅 뿌직 Q.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야기 속의 면접자가 어떻게 해야 면접관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 5분 이내로 설명해보세요. 죽음으로 사죄하라. 마, 울 아부지가 대학교 총장이고 어무니가 현직 겨수님이다 까불지 말라, 알간? >>859 동의해... 다음 >>863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됬냐구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텐데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급똥이 나올거 같습니다. 그것도 폭풍설사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뿌직뿌직 뿡뿡 뿌직 뿌지지직 부우우웅 뿌직 Q.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야기 속의 면접자가 어떻게 해야 면접관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 5분 이내로 설명해보세요. 죽음으로 사죄하라. 마, 울 아부지가 대학교 총장이고 어무니가 현직 겨수님이다 까불지 말라, 알간? 너는 내가 하라는대로만 해주시면 되나이다 이렇게 부정행위를 저지르게 되는구만 >>866
대입 면접 음 저는 해당 대학교를 빛낼 위인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될 거냐고요? 일단 저의 스펙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과민성대장 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수전증이 있습니다. 수족냉증도 있고요. 땀이 느껴지십니까? 그리고 프로게이머죠. 모든 게임에서 우승하거나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프로게이머가 됐냐고요? 최근 치료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적 달성 중입니다. 아, 그리고 또. 몰랐는데 삼국지가 빠졌다! 아씨 나라면 입상 많이 한 프레게이머 명성으로 대학 안 가고 그냥 돈 굴리면서 탱자탱자 놀 텐데 저는 과민성대장 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요. 급똥이 나올 거 같습니다. 그것도 폭풍설사의 기운이 느껴진다고요! 뿌직뿌직 뿡뿡 뿌직 뿌지지직 부우우웅 뿌직 Q.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야기 속의 면접자가 어떻게 해야 면접관에게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을지 5분 이내로 설명해보세요. 죽음으로 사죄하라. 마, 울 아부지가 대학교 총장이고 어무니가 현직 겨수님이다 까불지 말라, 알간? 너는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주시면 되나이다 이만 끝내자
끝이 애매한데 이대로 끝낼지 정해줘 나도 끝내고 싶은데 이대로 끝맺기에는 결말이 애매함 >>870
다음 주제 >>873
일기장인척하는 기밀문서 첫 줄 >>876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879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882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엉덩이 가려워 >>886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엉덩이 가려워 역시 엉덩이엔 후시딘 >>889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엉덩이 가려워 역시 엉덩이엔 후시딘 나는 엉덩이에 후시딘, 그남자는 엉덩이에 마데카솔, 이건 마치 하늘이 정해준 운명의 데스티니 >>892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엉덩이 가려워 역시 엉덩이엔 후시딘 나는 엉덩이에 후시딘, 그남자는 엉덩이에 마데카솔, 이건 마치 하늘이 정해준 운명의 데스티니 그 사이 우린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였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895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엉덩이 가려워 역시 엉덩이엔 후시딘 나는 엉덩이에 후시딘, 그남자는 엉덩이에 마데카솔, 이건 마치 하늘이 정해준 운명의 데스티니 그 사이 우린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였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알보칠이라고 하지. >>898
비밀...?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엉덩이 가려워 역시 엉덩이엔 후시딘 나는 엉덩이에 후시딘, 그남자는 엉덩이에 마데카솔, 이건 마치 하늘이 정해준 운명의 데스티니 그 사이 우린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였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알보칠이라고 하지. 이 문서는 우리 가문의 비밀문서라네. >>902
부디 어딘가의 서랍에 소중한 일기장인 척 넣어두길 바라네.
일기장인 척하는 기밀문서 오늘 경기도 안양의 날씨는 서구, 태풍, 유성, 황사, 대덕, 흐림. 기온은 영하 37도 오후 6시경 이후로는 영상 18도를 기록할 것입니다. 미친 날씨, 하늘색 우산을 쓴 미치광이를 조심하자.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 땐 후시딘, 따가울 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 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엉덩이 가려워 역시 엉덩이엔 후시딘 나는 엉덩이에 후시딘, 그 남자는 엉덩이에 마데카솔, 이건 마치 하늘이 정해준 운명의 데스티니 그 사이 우린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였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알보칠이라고 하지. 이 문서는 우리 가문의 비밀문서라네. 부디 어딘가의 서랍에 소중한 일기장인 척 넣어두길 바라네.
다음 주제 >>906
마법소녀 첫 줄 >>909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912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916
가속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919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마법은 최고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마법은 최고야! >>922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마법은 최고야! 역시 나님이라니까☆ >>925
이번에도 마법소녀는 용감하고 멋있게 마법 지팡이 없이도 한자 마법으로 XX시를 지켜냅니다.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마법은 최고야! 역시 나님이라니까☆ 이번에도 마법소녀는 용감하고 멋있게 마법 지팡이 없이도 한자 마법으로 XX시를 지켜냅니다. >>928
사실 마법소녀는 변신의 힘으로 주변인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했던 것일 뿐, 그 정체는 바로….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마법은 최고야! 역시 나님이라니까☆ 이번에도 마법소녀는 용감하고 멋있게 마법 지팡이 없이도 한자 마법으로 XX시를 지켜냅니다. 사실 마법소녀는 변신의 힘으로 주변인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했던 것일 뿐, 그 정체는 바로…. >>931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마법은 최고야! 역시 나님이라니까☆ 이번에도 마법소녀는 용감하고 멋있게 마법 지팡이 없이도 한자 마법으로 XX시를 지켜냅니다. 사실 마법소녀는 변신의 힘으로 주변인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했던 것일 뿐, 그 정체는 바로.... 평범한 상위 1%의 남고생이였습니다! >>934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마법은 최고야! 역시 나님이라니까☆ 이번에도 마법소녀는 용감하고 멋있게 마법 지팡이 없이도 한자 마법으로 XX시를 지켜냅니다. 사실 마법소녀는 변신의 힘으로 주변인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했던 것일 뿐, 그 정체는 바로.... 평범한 상위 1%의 남고생이였습니다! 하아, 오늘도 세상을 지켰어. 지금 보니 인증코드를 잘못 썼었네 >>937
그렇게 마법소녀는 자신의 정체를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은 채 계속 자신의 도시를 지켰다고 한다.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이라고 아니?? 나는 세계제일 마법소녀!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것처럼 한자를 써서 그 뜻에 해당되는 마법을 펼치지!! 몰!살!(沒殺) 후우, 오늘도 시민들을 도륙하려던 악의 무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러뜨렸어! 역시 내 한자 마법은 최고야! 역시 나님이라니까☆ 이번에도 마법소녀는 용감하고 멋있게 마법 지팡이 없이도 한자 마법으로 XX시를 지켜냅니다. 사실 마법소녀는 변신의 힘으로 주변인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변했던 것일 뿐, 그 정체는 바로.... 평범한 상위 1%의 남고생이었습니다! 하아, 오늘도 세상을 지켰어. 그렇게 마법소녀는 자신의 정체를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은 채 계속 자신의 도시를 지켰다고 한다.
마지막일 것 같은 다음 주제 >>941 그런데 뭐 이리 빠르냐
면접 대본 첫 줄 >>944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947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 오빤강남스타일~☆ >>953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 오빤강남스타일~☆ 입니다. >>956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 오빤강남스타일~☆ 입니다. (갑분싸)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962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 오빤강남스타일~☆ 입니다. (갑분싸)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러게 >>965
음.. 그렇다면 어릴 적의 저는 강남에서 유행하는 여러 트렌드들을 경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수없이 옮겨보았다로 바꾸겠습니다
밟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 오빤강남스타일~☆ 입니다. (갑분싸)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러게 응, 그렇지. 좀 아니지. 그래 여기는 안이야. 밖은 아니라규 ☆ 음.. 그렇다면 어릴 적의 저는 강남에서 유행하는 여러 트렌드들을 경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수없이 옮겨보았다로 바꾸겠습니다 >>975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 오빤강남스타일~☆ 입니다. (갑분싸)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러게 응, 그렇지. 좀 아니지. 그래 여기는 안이야. 밖은 아니라규 ☆ 음.. 그렇다면 어릴 적의 저는 강남에서 유행하는 여러 트렌드들을 경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수없이 옮겨보았다로 바꾸겠습니다 그러다 자주 뭔갈 밟았죠, 은행열매 같은거요 >>978
면접 대본 안녕하십니까 저는 21살 앵커르지오라고 합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강남스타일, 옵옵옵옵옵 오빤 강남스타일~☆ 입니다. (갑분싸) 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러게 응, 그렇지. 좀 아니지. 그래 여기는 안이야. 밖은 아니라규 ☆ 음.. 그렇다면 어릴 적의 저는 강남에서 유행하는 여러 트렌드들을 경험하기 위해 발걸음을 수없이 옮겨보았다로 바꾸겠습니다 그러다 자주 뭔갈 밟았죠, 은행 열매 같은 거요 이런....다음시간은 미술시간이군요...은행도 예술에 쓸 수 있겠지요., 그럼 전 이만-☆☆
다음 스레를 위한 주제 >>982
스레 1000 만들고 싶은 사람은 자유롭게 이야기하다 1000찍게 해도 돼 난 이제 이 스레 백업하고 새 스레 만들러 갈게
다음 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993번째 레스
YOU JUST ACTIVATED ■■■ ▣ [●_●] └---l레고l ▣▣▣▣ l가속맨\│ MY TRAP GAS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