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인 '작품 제목'을 쓰는 스레

취향 2019/10/06 13:44:04

#1 이름없음 2019/10/06 13:44:04

작품 내용이 취향이든 아니든 일단 제목이 취향이면 적고 가! 책 음악 영화 애니 다 오케이!

#2 이름없음 2019/10/06 14:44:07

망량의 상자 뭔가 분위기있지 않아? 근데 내용은 본 적 없어 ㅋ

#3 이름없음 2019/10/06 14:51:07

3월의 마른 모래 작중 배경은 가을이라는게 아이러니해서 좋아

#4 이름없음 2019/10/06 15:08:56

3월은 붉은 구렁을 눈먼 자들의 도시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신이 없는 일요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5 이름없음 2019/10/06 21:33:09

마법사의 신부 바이올렛 에버가든

#6 이름없음 2019/10/06 22:03:23

너무 시끄러운 고독

#7 이름없음 2019/10/06 23:16:22

잔향의 테러 애니는 1화보고 접음

#8 이름없음 2019/10/11 04:27:25

수레바퀴 아래서 시계태엽 오렌지 달과 6펜스 셋 다 순수문학이니만큼 제목 보고 내가 생각했던 분위기랑 내용이 너무 달라서 놀랐어.. (제목만 보고 내용 읽었던 것들)

#9 이름없음 2019/10/11 07:36:55

시간을 파는 상점

#10 이름없음 2019/10/11 08:15:07

팀 포트리스 2

#11 이름없음 2019/10/11 16:23:06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연금술사 눈물을 마시는 새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시베리아의 위대한 영혼 인간의 대지 1984 신 눈 먼 자들의 도시 데르수 우잘라 내일로부터 80 킬로미터 우주는 안녕한가요?

#12 이름없음 2019/10/11 16:38:12

엄마가 날 죽였고, 아빠가 날 먹었네

#13 이름없음 2019/10/11 16:59:44

기억전달자 멋진 신세계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14 이름없음 2019/10/11 17:04:2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

#15 이름없음 2019/10/11 18:09:02

4월은 너의 거짓말

#16 이름없음 2019/10/11 18:52:28

Utopiosphere 아는 사람은 다 알 법한 mili의 곡이야 제목이 두 단어의 합성어라는 게 좋아... 그런 이유로 Fluquor도 좋고... 사실 곡 자체도 둘 다 명곡이지만 소설작품 등등의 제목을 따지자면 달과 6펜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얼음과 불의 노래,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 라던가 이건 그룹 이름이지만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랑, '삼월의 판타시아'. 그 둘의 노래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둘 다 이름이 굉장히 맘에 들어...

#17 이름없음 2019/10/11 20:43:21

>>8 시계태엽 오렌지는 정말로 충격 그 자체....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10/11 20:50:25

>>11 >>16 헉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꾼다 인 줄 알았는데 꾸는가? 였구나... 그거 정말 재밌지 제목도 넘 좋고ㅠㅠㅠ >>17 맞아 시계태엽 오렌지... 좀 비윤리적이고 퇴폐적인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이면 읽어볼 만 해! (근데 민음사는 번역이 좀 별로다 ㅠ 다른 출판사 거는 안 읽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좀 읽을 때 말하기체의 문체 상 어색한 느낌이 있어! 혹시 본다면 감안하고 봐줘!)

#19 이름없음 2019/10/13 19:03:54

죽은 시인의 사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내일색 월드엔드(앨범 이름!) 삼가, 벚꽃 흩날리는 이 날에 더 있었던 거 같은데 주로 긴 제목을 좋아하는 것 같아!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10/13 22:28:46

시유 공부하는 노래 나만 공부하기 싫어서 좋아하는 제목

#21 이름없음 2019/11/09 13:10:56

친애하는 사물들 죽은 시인의 사회 내가 원하는 천사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마법사의 제자 하늘을 달리다 가려진 시간 빛의 제국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용의 학교는 산 위에 거대한 뿌리

#22 이름없음 2019/11/09 13:41:24

전지적 독자 시점

#23 이름없음 2019/11/09 21:33:24

솔라 레메게톤

#24 이름없음 2019/11/09 21:38:54

푸른 밤, 황홀의 윤무

#25 이름없음 2019/11/09 21:40:18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6 이름없음 2019/11/09 22:20:41

4월은 너의 거짓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27 이름없음 2019/11/09 22:40:25

죽은 시인의 사회 살인자의 기억법

#28 이름없음 2019/11/09 22:50:37

나는 아직 살아있다 납골당의 어린왕자 부디, 레오네라 불러주시길

#29 이름없음 2019/11/09 22:58:22

라플라스의 마녀

#30 이름없음 2019/11/10 20:43:14

>>20 난 그거 말고도 시유 튕기는 노래도 좋아함 창은의 프래그먼츠 오르티스의 꽃

#31 이름없음 2019/11/10 22:28:46

죽은 마법사의 도시 앨리스 죽이기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멜리사 윈터나이트

#32 이름없음 2019/11/11 01:28:23

와해된 시선

#33 이름없음 2019/11/12 23:55:45

네가 없었으면 좋겠어 과호흡 향수 디기탈리스 나의 마녀 그날 죽은 나는 시선 끝에서 피어나 사랑하는 죽음 깊이에의 강요

#34 이름없음 2019/11/13 16:27:55

또 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35 이름없음 2019/11/13 19:03:55

4월의 끝

#36 이름없음 2019/11/13 19:04:18

하루가 길어지는 순간에는

#37 이름없음 2019/11/13 23:44:55

핏빛 연가와 패배자의 커튼콜 이게 무슨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38 이름없음 2019/11/14 01:44:31

책은 시간을 파는 상점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해자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오페라의 유령 누구나 떨어진다 음악은 Euphoria Moonchild A Supplementary Story: You Never Walk Alone 둘 셋(그래도 좋은 날이 훨씬 더 많기를)

#39 이름없음 2019/11/14 02:33:03

깨어나세요, 용사여 인소의 법칙 귀멸의 칼날 습도 8페이지 나무

#40 이름없음 2019/11/14 22:37:41

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

#41 이름없음 2019/11/17 00:14:3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죽은 시인의 사회

#42 이름없음 2019/11/18 18:36:59

>>7 잔향의 테러 22222

#43 이름없음 2019/11/19 02:48:35

애니 마법사의 신부 새벽의 연화 약속의 네버랜드 오늘부터 신령님 바이올렛 에버가든 미래일기 책 당신의 눈동자의 건배- 히가시노 게이고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또 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스미노 요루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스미노 요루

#44 이름없음 2019/11/20 00:32:31

흔해빠진 세계 정복 망상 감상 대상 연맹 정말 멋진 6월이었습니다

#45 이름없음 2020/01/16 01:31:54

구원 앞 살육의 천사 quiet room Spring is here

#46 이름없음 2020/01/16 01:35:38

영원한 7일의 도시

#47 이름없음 2020/01/16 05:03:26

커튼콜 아래그랑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달의 상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I'm a member of the Midnight Crew 저수지의 개들

#48 이름없음 2020/01/16 05:14:03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살애

#49 이름없음 2020/01/16 12:47:20

느리게 떨어지는 마법 시간의 발자국 시간을 파는 상점

#50 이름없음 2020/01/16 13:20:33

슈가 송과 비터 스텝 우리집을 못 찾겠군요 공의 경계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Faded 모브사이코 100 불한당들의 모험

#51 이름없음 2020/01/16 23:59:08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친밀한 이방인 더 나쁜 쪽으로 열 두 살이 모르는 입꼬리

#52 이름없음 2020/01/17 00:59:26

사사미양@노력하지 않아 누가 울새를 죽였나 미안하다 사랑한다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53 이름없음 2020/01/18 03:15:21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영문판 제목인 All That Falls Has Wings까지 완벽한데 문제는 소설내용이 쓰레기...

#54 이름없음 2020/01/18 20:38:38

>>49 첫번째거 제목 너무 이쁘다..

#55 이름없음 2020/01/18 20:44:13

사탄은 마침내 대중문화를 선택했습니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56 이름없음 2020/01/19 02:39:39

행복해질 수 있는 숨겨진 커맨드가 있다는 것 같다 별의 계승자 마침줄의 너머로 Nobody's Perfect

#57 이름없음 2020/01/19 14:48:11

누가 울새를 죽였나 또 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다섯 번째 계절

#58 이름없음 2020/02/15 01:45:59

너에게 사랑받아 아팠다

#59 이름없음 2020/02/15 01:57:49

지독한 후플푸프 노숙 일지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 곳에서 기다려 양말도깨비 환생동물학교 언럭키맨션 연의 편지 악마법소녀 어둠이 걷힌 자리엔 마법을 사용하는 방법 충사 고깔 모자의 아틀리에 신의 태궁 바깥은 여름 비행운 한스푼의 시간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모모

#60 이름없음 2020/02/15 04:41:05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61 이름없음 2020/02/15 10:52:32

>>55 세상에 첫번째책 마법소녀 사이트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춤춘다 웃는 남자

#62 이름없음 2020/02/15 11:34:13

>>61 헐 2번째 아는구나!!!

#63 이름없음 2020/02/27 15:47:59

미스미소우 동방프로젝트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복수교실

#64 이름없음 2020/02/28 02:00:07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65 이름없음 2020/02/28 16:23:27

4월 바보들의 연회

#66 이름없음 2020/02/28 16:28:15

>>33 과호흡 스릉한다

#67 이름없음 2020/03/16 01:08:10

병명은 사랑이었다

#68 이름없음 2020/03/16 01:36:43

섬의 궤적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Wake up, Get up, Get out there

#69 이름없음 2020/03/16 10:08:24

블리자드가 확장팩 제목들은 기가막히게 뽑더라고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 영혼을 거두는 자 Reign of Chaos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70 이름없음 2020/03/16 10:45:42

책과 열쇠의 계절 진실의 10미터 앞 덧없는 양들의 축연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유랑화사

#71 이름없음 2020/03/16 13:24:28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후원에 핀 제비꽃 에보니

#72 이름없음 2020/03/16 22:53:11

시계태엽 오렌지 별을 잇는 손 한여름의 방정식 금붙이에 내리는 비 condescendingnights

#73 이름없음 2020/03/17 01:48:27

너에게로의 2m 완전범죄 러브레터 Beat Stomper 시공을 넘는 고양이

#74 이름없음 2020/03/17 03:22:58

동방향림당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75 이름없음 2020/03/17 22:48:01

네가 이 글을 읽을 때쯤이면 난 죽고 없을거야

#76 이름없음 2020/03/17 23:09:36

이제 와 후회해봤자 지독한 후플푸프 치즈인더트랩 이런영웅은싫어 한줌물망초

#77 이름없음 2020/03/18 05:16:47

인간실격. 그냥 딱 듣는 순간 캬아ㅏㅏㅏ 하는 느낌

#78 이름없음 2020/03/23 23:13:59

Conmigo

#79 이름없음 2020/03/24 16:10:12

눈마새, 피마새

#80 이름없음 2020/03/24 17:13:45

찰리와 초콜릿 공장

#81 이름없음 2020/03/25 00:48:48

하얀데레

#82 이름없음 2020/04/15 09:45:37

불멸의 날들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누가 울새를 죽였나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83 이름없음 2020/06/15 16:18:48

인간실격

#84 이름없음 2020/06/15 21:24:28

시간을 달리는 소녀 죽은 시인의 사회 베니스의 상인 메밀꽃 필 무렵 별 헤는 밤

#85 이름없음 2020/06/15 22:02:00

삭제된 레스입니다.

#86 이름없음 2020/07/03 14:52:12

너는 달밤에 끝나고

#87 이름없음 2021/04/10 23:13:47

취성의 가르간티아 사라바이 사라바이

#88 이름없음 2021/04/11 13:51:11

데스노트 오페라의 유령

#89 이름없음 2021/04/11 16:08:23

갓 오브 하이스쿨 오소마츠 6쌍둥이 하이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푸른 밤 골든아워

#90 이름없음 2021/04/12 00:26:08

책 ☆ 회색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엄마가 남긴 27단어 죽음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91 이름없음 2021/05/25 13:30:29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92 이름없음 2021/05/25 13:38:10

오늘도 사랑스럽개 Killer Queen

#93 이름없음 2021/05/26 20:11:56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목 너무 잘뽑은듯... 너무 기묘해서 탈임.. 나는 네가 좋은데 너는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라노벨 아니고요.. 영화도 아니고요... 노래입니다! 제목이 서글픈데 노래는 그래도 너 좋아할거임!!이란게 너무 좋아

#94 이름없음 2021/05/26 20:40:46

사막을 건너는 법

#95 이름없음 2021/06/17 07:16:19

안녕,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 쨩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96 이름없음 2021/06/18 00:41:10

약속의 네버랜드

#97 이름없음 2021/06/20 23:34:39

라플라스의 마녀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 나는 하나의 극을 보았다 첫사랑 레몬 유령해마 작은 아씨들 이렇게 감성적인 단어거나 단어가 들어가는 제목이나 테스 롤리타 에보니 같이 예쁜 인명 제목이 좋아

#98 이름없음 2021/06/20 23:51:58

알고있지만

#99 이름없음 2021/06/21 02:12:58

도구라 마구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폭풍의 언덕 안나 카레니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100 이름없음 2021/06/21 02:49:33

단탈리안의 서가 얼음 나라의 아마릴리스 여기서 사신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01 이름없음 2021/06/21 17:44:47

인간실격

#102 이름없음 2021/06/21 22:25:31

삭제된 레스입니다.

#103 이름없음 2021/07/22 00:57:15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사랑하는 그대에게 너의 궤도 메테오

#104 이름없음 2021/07/22 11:47:28

나만이 없는 거리

#105 이름없음 2021/07/22 17:07:00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지금은 부재중입니다 지구를 떠났거든요 사과꽃 당신이 올 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노래는 흩어지고 꿈같은 이야기만 남아 마녀의 마법에는 계보가 없다

#106 이름없음 2021/07/22 17:14:33

영원할 나의 여름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열사병 눈이 내리던 아침 제비꽃의 미궁 지난 겨울과 살아있는 골드문트 소시민의 기만

#107 이름없음 2021/07/22 17:15:49

간츠, 베르세르크처럼 짧은 게 더 끌리더라

#108 이름없음 2021/07/22 17:18:32

오십과 오십의 세계 푸른사막 아아루 이상하고 아름다운 낮에 뜨는 달 시타를 위하여 별의 유언 하백의 신부

#109 이름없음 2021/07/22 17:27:39

레지나레나- 용서받지 못할 그대에게 운명의 화살은 제멋대로 날아간다 필리아로제- 가시왕관의 예언 그 기사가 레이디로 사는 법 필스타인가 가주의 회귀 아나하라트- 공주와 구세주 작가에게 반성을 촉구한다 어느 계모님의 메르헨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악당들을 위한 동화

#110 이름없음 2021/08/11 01:34:56

스위치 위치 7759

#111 이름없음 2021/08/11 01:39:44

>>110 뜬금없지만 스위치 위치 아는 사람 만나서 너무 반갑다 고래별

#112 이름없음 2021/08/11 02:04:58

낮에 뜨는 달 고래별 연의 편지 양말 도깨비 향수 미래일기 반딧불이의 숲 새벽의 연화 경계의 저편

#113 이름없음 2021/08/11 10:38:42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마른가지에 바람처럼 첫사랑 인간실격 데미안

#114 이름없음 2021/09/12 16:11:33

나는 100만 명의 목숨 위에 서 있다

#115 이름없음 2021/09/12 19:50:23

엉클 그랜파

#116 이름없음 2022/02/27 18:26:07

하얀 모래의 아쿠아톱

#117 이름없음 2022/02/28 12:27:50

소녀종말여행 노인과 바다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주실 수 있나요?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나만이 없는 거리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보인다.....보여......

#118 이름없음 2022/02/28 13:02:35

녹을 먹는 비스코 주술회전 프리큐어(전 시리즈) 프리즘스톤(전 시리즈) 살아남은 로맨스 좀비딸 썸썸편의점 러브 딜리버리 Two eyes 파라라이

#119 이름없음 2022/03/01 21:16:52

메멘토 인터스텔라 인셉션 테넷

#120 이름없음 2022/03/01 21:52:54

낮에 뜨는 달 이상하고 아름다운 오후도 서점 이야기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밤을 건너는 소년

#121 이름없음 2022/03/02 06:06:46

타이타닉 고래별 소년이 온다 진달래 능선

#122 이름없음 2022/12/07 18:17:46

날지 못하는 나비와 하늘의 범고래

#123 이름없음 2022/12/07 18:26:35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124 이름없음 2022/12/07 18:29:21

셀렉터 인펙티드 위크로스

#125 이름없음 2022/12/27 05:36:45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도 좋아함...) 이방인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수레바퀴 아래서 호밀밭의 파수꾼 고도를 기다리며 잔불의 기사 언덕길의 아폴론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126 이름없음 2023/01/01 01:31:58

월미도의 개들 씹새끼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멋지게 인사하는 법 너와 나의 Memories

#127 이름없음 2023/01/01 08:52:51

선녀가온 나나 록한 너와 작별이야 사랑하는 너의 나쁜 버릇은 놓지마 정신줄 역시 비는 내리네

#128 이름없음 2023/01/01 13:39:31

Who?

#129 이름없음 2023/03/31 03:09:53

잔잔한 내일로부터 신세계에서 4월은 너의 거짓말

#130 이름없음 2023/03/31 03:49:09

허니와 클로버 페이퍼문 환상의 마로나 파리의 딜릴리 레몬케이크의 특별한 슬픔 문라이즈 킹덤 비밀의 화원

#131 이름없음 2023/04/13 23:21:36

숨은 밤 지새는 달 잊혀지지 못할 언어 창백한 말 피는 꽃 마음 생각 우주행 러브레터 달과 6펜스

#132 이름없음 2023/04/15 01:29:39

쇼콜라와 바닐라(슈가슈가룬 프랑스어판 제목) 3737

#133 이름없음 2023/04/15 12:45:07

가비지타임

#134 이름없음 2023/04/15 23:00:35

열사병 불멸의 그대에ㅔㄱ

#135 이름없음 2023/04/22 23:21:58

해즈빈 호텔 래커데이지 은밀한 회사원(인사이드 잡) 가비지 타임 live forever 해리포터 리버데일

#136 이름없음 2023/04/28 16:48:08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오만과 편견 노인과 바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인간실격 살인자의 기억법 종의 기원 두 번째 엔딩 비밀의 화원 절벽토끼

#137 이름없음 2023/04/28 17:18:29

경계의 저편

#138 이름없음 2023/07/10 00:25:05

물위의 우리 낮에 뜨는 달 베르세르크 인간실격 오만과 편견 호밀밭의 파수꾼 상실의 시대 구주의 시간

#139 이름없음 2023/07/10 17:43:16

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 유루유리 4월은 너의 거짓말 별을 쫓는 아이 호랑이 들어와요 12달의 요정

#140 이름없음 2023/07/21 01:44:13

피치피치핏치 슈가슈가룬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오늘부터 신령님 미래의 골동품 가게 묘령의 황자 소녀신선 여신님의 호랑이 공략법 바리공주 가담항설 골든 체인지 천년구미호 카산드라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똑닮은딸 더넌,인시디어스,컨저링 스타워즈

#141 이름없음 2023/07/21 15:20:09

철혈의 오펀스 진격의 거인

#142 이름없음 2023/08/02 23:41:52

아이들의 시간

#143 이름없음 2023/08/04 20:39:13

그 마법사가 남기고 간 이야기 위치파이와 미드나잇주스 대마법사의 딸 이상하고 아름다운 낮에 뜨는 달

#144 이름없음 2023/08/04 21:15:19

거울속 외딴성

#145 이름없음 2023/08/04 23:52:38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146 이름없음 2023/08/05 00:00:04

사랑하는 소행성

#147 이름없음 2023/08/09 08:31:05

여우자매

#148 이름없음 2023/08/12 02:46:09

신세계에서 치료탑 행성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서머타임 렌더 물고기에게 물에 관해 묻는 일 11이라는 이름의 영원한 소수 내가 가진 것이라면 샴푸 냄새가 났어 우리들은 푸른 하늘이 된다 이름 없는 펭귄 하늘을 날아라 차륜의 나라, 해바라기의 소녀 그대가 바라는 영원 달의 저편에서 만나요 이지러진 달과 도넛

#149 이름없음 2023/08/12 17:55:32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150 이름없음 2023/08/13 02:40:17

Weathering With You(날씨의 아이 영제) 죽어버린 별의 넋두리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바이올렛 에버가든 갑철성의 카바네리 리코리스 리코일 바람의 성흔 달과 6펜스 86 K

#151 이름없음 2023/08/13 07:18:26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뭔 사연일지 겁나 궁금해지는 순간) 크리스탈 아가씨는 남자다 (장르 로판인거 보고 제목 다시 보고 장르 다시 보긴 했지만 일단 여장남자물인게 내 눈길을 사로잡음) 악당은 살고싶다 (처절한 생존물이 기대되는 제목) 전지적 독자 시점 (전지적 작가 시점 단어 좋아해서 이 제목도 좋더라) 약속의 네버랜드 (제목만 봤을땐 힐링물, 과거화상물, 아련한 느낌이었지...어릴적의 추억을 상기할 것 같았는데) 귀곡의 문(귀곡이 뭔뜻인진 모르겠어도 그럴듯해보여서 마음에 드는 그럴듯한 제목...이러니까 그냥 중2감성이라는 거 같네 비슷한가) 소환진이 좀 이상해 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지(약속된 플래그 발언이 제목에 떡하니 박혀있으니 일단 소환진이 이상할 건 빼박이라 겁나 흥미진진) 장롱 밑엔 세계가 있다(뭔가...문을 열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 같은 그런 느낌에서 오는 비밀스럽고 몽환적인 이미지가 좋음. 물론 제목은 장롱 밑이긴 한데 그건 뭐 문이 바닥에 달렸을수도 있지란 느낌으로 넘어가고) 약사의 혼잣말(그 혼잣말에서 사건이 해결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기대됐음) 절대 bl이 되는 세계 vs 절대 bl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창과 방패의 싸움...겁나 흥미롭지 않을 수 없었다)

#152 이름없음 2023/08/13 08:11:28

별이 빛나는 밤 낮에 뜨는 달 십이국기 울프스레인 갑각 나비 야간비행 비밀의 화원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밀월 Un・Deux・Trois 빛이 마지막으로 닿는 곳

#153 이름없음 2023/08/13 09:53:03

다막 악에서 구하소셔 영정거리 중겸삼림 아Q정전 살아있는 너의 밤 광염 소나타 불한당

#154 이름없음 2023/10/07 20:13:29

소녀해부

#155 이름없음 2023/10/08 00:29:54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워해머 40k 녹스(옛날 게임) 네버후드

#156 이름없음 2023/10/08 00:32:50

페치카

#157 이름없음 2023/10/08 09:30:56

새벽의 연화 낮에 뜨는 달 반딧불이의 숲 해변의 에트랑제 블루 피리어드 달을 사랑한 괴물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그림자 왕관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다시 그리는 시간 낮은 곳으로 바니타스의 수기 바이올렛 에버가든 하백의 신부 밤을 걷는 선비

#158 이름없음 2023/10/08 09:49:45

패스파인더 노래 제목 중에는 밤을 달리다 >>157 뜬금포지만 밤선비 진짜 재밋게 본 드라마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 이름없음 2023/10/08 15:50:10

문학소녀 시리즈 최애의 아이 이야기 시리즈 헛소리 시리즈 멋진 나날들-불연속존재- 공기역학 소녀와 소년의 시 월희 선녀외전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해변의 카프카 스푸트니크의 연인 연인(마르그리트 뒤라스가 쓴 거) 히로시마 내 사랑 색계 제일향로(첫번째 향로)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우리들의 시대에 나루타루 리스본의 겨울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미스틱 프레그런스 롤리타 창백한 불꽃 화양연화 북중국의 연인 태평양을 막는 제방 모데라토 칸타빌레 손끝의 아리아드네 중경삼림 무간도 홀리데이 인 서울 글루미 선데이 타락천사 패왕별희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영원한 저주를 조그만 입술(하트브레이크 탱고) 열대의 밤이 질때 거미 여인의 키스 리타 헤이워스의 배반 보답받은 사랑의 피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그때의 나,그때의 우리 귀곡가 사야의 노래 Sweet Pool

#160 이름없음 2023/10/08 17:06:45

니체의 말

#161 이름없음 2023/10/08 19:08:02

날씨를 잃어버렸어 별의 눈동자의 실루엣 별사탕 요정의 춤 17세의 나레이션 꽃의 이미지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반짝이는 워터멜론 들장미의 쥬리 레몬 백서 나쁜 남자가 끌리는 이유 밤 인간 실격 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 꿈사탕 보석소녀 엘레쥬 푸른 꿈을 함께 천사가 아니야 천사와 고공비행 네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Sparkling Daydream 비밀의 앗코짱 Delicious Way ♡복숭아빛 짝사랑♡ Never Been Kissed 허쉬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 울고 싶지 않아 나비소녀 Strawberry Time 스위티 밀키 프러포즈 1999 다시 만난 세계 마지막 첫사랑 후르츠 캔디 버스 요정 핑크 인어공주를 위하여 후르츠 바스켓 토끼 드롭스 벌꿀과 클로버 하니하니의 멋진 모험

#162 이름없음 2023/10/08 20:38:14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직 두 사람 빛의 제국 마지막 황제 미친 사랑(치인의 사랑) 밀회(김영하 작가 작품) 불야성(하세 세이슈) 13.67 육체의 악마 도르젤 백작의 무도회 위험한 관계 설강화(논란이 많지만 제목은 내 취향) 카테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살로메틱 루나틱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유비키리(하츠네 미쿠 노래인데 어케 번역해야될지 모르겠음) 노심융해

#163 이름없음 2023/10/08 23:08:08

>>158 ㅋㅋㅋㅋㅋㅋ나도 제목 뿐만 아니라 작품 자체도 재밌게 봤어

#164 이름없음 2023/10/11 22:10:37

하백의 신부

#165 이름없음 2023/10/29 20:53:29

폐급인 척했던 학교생활(잔인한 거 쓸 때 도움 많이 됨. 근데, 뇌는 빼고 봐.) 해리포터 퍼시잭슨 이름없는 자의 무덤 빙의자를 위한 혜택 살인마의 인터뷰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

#166 이름없음 2023/11/01 20:31:06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블루베리 머핀 살인사건 살육에 이르는 병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바나나 키친

#167 이름없음 2023/11/01 20:52:28

성소녀 쿠라하시 유미코 소설임 내용도개쩔어줌

#168 이름없음 2023/11/01 21:03:26

하백의 신부

#169 이름없음 2023/11/01 21:03:39

진혼

#170 이름없음 2023/12/25 14:20:38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171 이름없음 2023/12/25 14:52:09

여중생A

#172 이름없음 2023/12/30 10:36:23

최미역행 명일방주

#173 이름없음 2023/12/30 12:48:32

어항 속의 하이틴

#174 이름없음 2023/12/30 23:07:03

4월은 너의 거짓말

#175 이름없음 2024/01/14 13:19:07

가비지타임

#176 이름없음 2024/01/14 13:24:57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이거 책 내용도 재밌긴 한데 제목이 예쁨

#177 이름없음 2024/01/14 13:57:08

펠루아 이야기

#178 이름없음 2024/01/16 09:47:58

카리스마

#179 이름없음 2024/01/16 16:54:23

그래서 나는 살기로 했다

#180 이름없음 2024/01/27 00:35:08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181 이름없음 2024/01/27 02:06:22

저무는 해, 시린 눈 악의 교전 시체를 사는 남자 주홍글씨 둘이서 잇는 별자리 인페르노 Fermata in Rapsodia

#182 이름없음 2024/02/29 20:09:47

주술회전

#183 이름없음 2024/02/29 20:17:45

Abp 159

#184 이름없음 2024/02/29 20:20:14

블루 아카이브

#185 이름없음 2024/03/17 01:30:29

공중그네 심장의 시계장치 박사가 사랑한 수식

#186 이름없음 2024/03/23 12:18:28

유토피아

#187 이름없음 2024/08/02 00:55:23

탄산눈물 하늘을 넘어 밤을 달리다 Vocca della verita 파도의 포말

#188 이름없음 2024/08/07 01:07:38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호밀밭의 파수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반딧불 언덕에서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위대한 개츠비 바스커빌 가의 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89 이름없음 2024/10/21 23:30:10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190 이름없음 2024/12/24 00:14:22

폭풍의 언덕 멋진 신세계 앵무새 죽이기 오만과 편견 관상 목련이 진다 여기 패러디 소설(팬픽션)도 괜찮지?

#191 이름없음 2024/12/28 05:50:53

율리시스 무어 왜 한국은 2부 연재가 중단된거냐고오오... 걍 바칼라리오 작가님 작품이 어느순간부터 한국에 안 오기 시작함. 출판사 문제 때문인가 ㄱㅡ;;

#192 이름없음 2024/12/28 06:15:47

삭제된 레스입니다.

#193 이름없음 2025/03/23 23:29:20

돌아가는 펭귄드럼

#194 이름없음 2025/03/25 01:24:55

스톤오션

#195 이름없음 2025/11/11 21:44:12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196 이름없음 2025/11/13 01:43:55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시계태엽 오렌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모두가 나의 아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달과 6펜스

#197 이름없음 2025/11/30 18:28:29

윈드브레이커 양아치 갱생 애들이 마을 지키는 내용 감상평 한줄 진짜 잘생겼어 다 서사도 슬프고 내 최애 서사는 언제나와...

#198 이름없음 2026/02/20 19:18:16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199 이름없음 2026/02/24 00:27:14

혈계전선 블리치 아키라 에반게리온 데미안 1984 룬의 아이들

#200 이름없음 2026/02/24 19:06:53

킬링스토킹 블라인드플레이 다이아몬드더스 디어테디베어

#201 이름없음 2026/06/15 05:14:26

여우자매 뿌까 인사이드 아웃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슈단나더 리틀 나이트메어

#202 이름없음 2026/06/24 14:58:32

천사몽 클레멘타인 라스트 갓파더 망작이긴 한데 제목이 뭔가 멋있어

#203 이름없음 2026/06/24 17:41:25

>>202 네???

#204 이름없음 2026/06/26 13:10:06

그래니 아오오니 두근두근 문예부 첫사랑 이야기 팬인데 왜요 잠겨죽어도

#205 이름없음 2026/06/29 18:57:04

아르마딜로 장편단편선 (특히 탐욕의 잔) 오사카 환상선 천막의 자두가르 명탐정 코난 매직 카이토 야이바 에반게리온 베르사유의 장미 파타리로 은하철도 999 퀸 에메랄다스 천년여왕 캡틴 하록 안나 카레리나 폭풍의 언덕 동물농장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키다리 아저씨 빨간망토 라푼젤 (디즈니) 호퍼스 주토피아 (1,2) 크리피파스타? 토이스토리 (4 제외. 특히 3.) 코코 모아나 뮬란 알라딘 (디즈니, 실사화 포함) 말레피센트 노틀담의 꼽추 (원작, 뮤지컬, 디즈니) 지킬 앤 하이드 (원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원작, 뮤지컬) 레베카 (원작, 뮤지컬, 영화?)

#206 이름없음 2026/07/01 23:48:40

돈 키호테 베오울프 몽테크리스토 백작 모비 딕 테스 장 크리스토프 제인 에어 안나 카레리나 뭔가 제목이 곧 주인공인 게 많다?

#207 이름없음 2026/07/16 05:49:59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208 이름없음 2026/07/17 01:50:35

메이드 인 어비스 비스타즈 환생동물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