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개는 공원에서 산책시키면 안될까.. 왜 인도랑 아파트단지안에서 개끌고다니는거야 ㅠㅠ 내가 어렸을때 개에 물린적이 있어서 개 공포증이 진짜 심한데 특히 좁은 길에서 개 데리고 서있으면 나 못지나가서 맨날 돌아간단말이야...ㅠ 내가 좀 이기적인것도 알구 인도에 아예 올라오지 말라고는 못하겠는데 산책은 좀 하지 말아줘... 개공포증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좀 알아줘..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는데 내가 까려는 건 인도에서 개를 끌고다니는 "모든 견주"가 아니야.. 인도에서 개를 데리고 다니면서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신경도 안쓰고 매너없게 행동하는 견주야. 그리고 위에 산책을 하지 말아달란건 아예 사람 많은 인도에서'만' 산책키는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구.. 너무 오해할 점이 많게 쓴 것 같다 ㅠㅠ 미안 ㅠ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달라는 의미에서 쓴 글이었어
개 산책 매너 없는 사람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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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10/06 17:36:36
#9
이름없음
2019/10/06 20:01:00
>>5 >>7 아니 실제로 위해가 있느냐없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개 자체가 무서워..
#20
이름없음
2019/10/06 23:13:46
스레준데 인도에서 아예 끌고 다니지 말라는게 아니야.. 공원을 가려던지 산책로를 가려던지 어디를 가려면 인도를 지나가긴 해야겠지.. 그건 아는데 위에 써놓은것처럼 지나가지도 않고 개 데리고 서있는다거나 심지어 목줄도 하지 않은 개도 봤구, 한번에 두세마리씩데리고다니면서 넓은 길이라도 길막하면 솔직히 걸어가기가 너무 무서워..ㅠ 내가 까고자 하는건 진짜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면서 목줄도 짧게 잡아주고 최대한 내 반대쪽로 끌어주는 사람들이 아니야 다른사람들은 나몰라라하며 자기개만 보이는 사람들이지. 스레 내용에 오해할 점이 있었다면 정말 미안해.
#25
이름없음
2019/10/07 19:10:23
>>23 >>24 두번이나 썼는데 잘못 읽은 것 같아서 다시 써줄게,, 내가 까려는건 "인도에서 개를 끌고 다니는 모든 사람" 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도 않고 "아예 인도에서만 산책을 시키는 사람" 과 "목줄도 안채우는 사람" 그리고 "다른 사람이 지나갈 수 없게 인도에서 개를 데리고 한참동안 서있는 사람" 이야. 제대로 읽어줬으면 좋겠다.
#27
이름없음
2019/10/07 19:16:03
>>26 그러는 편이 좋을 것 같당..
#30
이름없음
2019/10/07 19:36:44
>>29 바꿨는데 지금도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