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와 공감하기

미궁게임 2019/10/07 01:50:23

#1 ◆leNumnyKY5R 2019/10/07 01:50:23

싸이코패스 길들이기 레주가 도망갔어..ㅠ 나라도 만들어본다)) 잠겨있는 방 깔끔하게 목재로 뒤덮인 벽에 위쪽에 조그만 창하나가 나있고 앞에는 시체한구가 의자에 앉혀져 있습니다 시체라는것을 알게된건 피부가 부패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단순히 수갑으로 바닥에 고정된 의자에 묶여있습니다 방구경을 끝내고 잠시뒤 싸이코패스가 들어옵니다 당신이 하실 말씀은요? ((전 멀리서 관찰하고 있는 집사랍니다 >>2님 답해주세요 >>3, >>4님 질문 하나씩 해주세요 당신은 탈출하거나 싸이코패스와 친해지거나 사랑을 하거나 죽이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열흘이내 죽기싫다면 살아남으세요)) 인코는 #집사

#6 ◆leNumnyKY5R 2019/10/10 17:42:50

>>2 주인님은 흥미로운듯 시체를 옆으로 밀고 의자를 당신 가까이에 놓고서 당신을 바라봅니다 >>3 말해드릴 수 없습니다 >>4 10월 10일 현재 오후5시 41분입니다 당신은 주인님께 어떻게 행동할건가요 >>7 주인님께 하실 말은요? >>8 질문은? >>9 >>10 (>>7 고마워:) )

#10 이름없음 2019/10/11 23:18:27

>>7 행동을 물어본건데 이해를 못하셨나봅니다 >>8 스레를 이런식으로 차지하시는것은 자제해주세요 >>9 이번에는 답해드리죠. 원래 이런경우는 새로 레스를 만듭니다. 질문은 참고로 제게 하는겁니다. 저는 저의 주인님의 집사랍니다. 그분을 지키고 감시하고 보살피죠.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이번에도 레스가 뭉게지면 당신의 팔한쪽이 잘릴지 모릅니다. 주인님은 심심한건 싫어하시거든요. 주인님께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11 (행동만 적어주세요 대화가 아닙니다 몸짓만 허용) 주인님께 하실 말은요? >>12 제게 할 질문은요? >>13

#15 ◆leNumnyKY5R 2019/10/16 23:24:10

>>14 사람마다 같은 인코여도 다른 번호가 나오는게 아니였나요..? ...처..처음알았다 "저기..내가 두려운거야? 아니면 저 아이가 무서운건가? 눈 감지말고 잘 봐봐 누구같아?" >>13 주인님은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는답니다. 즐거운일을 할때를 제외하고는말이죠 주인님께 답할 말은? >>16 당신의 주머니에는 조그마한 종이 쪽지가 있습니다 해석해 보세요 (레벨1) 20931120153112093112015311 >>22나 아니야!

#22 ◆leNumnyKY5R 2019/10/17 15:02:57

시험용 머야 이름은 수정이 안 되네;;; >>15 보고 혹시나 해서 해본건데;

#24 ◆leNumnyKY5R 2019/10/17 19:13:53

>>22 이게 그 도플갱어..? 도용? 인가? 신기하네 그보다 같은 인코될줄 몰랐다 ㅇㅅㅇ 다시 가겠습니다 경고했듯이 주인님은 심심한걸 싫어하십니다 당신의 팔 한쪽이 잘렸네요 다행히 과다출혈이 되기전 주인님께서 직접 치료하셨습니다 주인님은 따뜻한 분이시니까 걱정마세요 재미없어지기 전까지 당신은 살아계실겁니다 하루가 지났습니다 당신은 그동안 기절해있으셨어요 주인님이 돌아오시기전 제게 하실 질문이 있으신가요? >>26 퀴즈는 빨리 푸시는게 좋습니다 어서 다음레벨로 가셔야죠 >>25가 내 인코야

#25 ◆Ns646pammk6 2019/10/17 19:15:23

#27 ◆Ns646pammk6 2019/10/17 22:29:57

참으로 무례한 인간들이 많네요 당신을 데려온것은 당신이 재밌어 보여서 그대가 아이들에게 짓는 미소가 갖고싶어서 데려왔다고 합니다 주인님이 오시네요 물건을 하나 들여올 수 있습니다 대부분 되겠지만 당연히 안될거라고 생각하는건 배제하는게 낫겠죠? (의견을 모아보라고 조금 멀리 앵커를 놓겠습니다) >>30

#31 ◆Ns646pammk6 2019/10/20 14:17:41

우리 주인님은 레미제라블을 좋아하십니다. 수많은 감정들이 얽히고 섥혀 있는 그 모든상황들이 마치 자신을 옭아매어 언젠가 그 속으로 들어가게끔 느끼게 해준다고요 여기 레미제라블 책을 당신의 의자 바로 밑에 놓겠습니다 오늘의 식사는 수프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주인님께서 먹여드릴겁니다

#32 ◆Ns646pammk6 2019/10/20 14:20:56

"팔을 자른건 미안해..많이 아프지는 않았지? 그보다 나와 결혼하고 싶다며 그 이야기 더 해줄래?" 주인님께 드릴 말씀 있으십니까? >>33 제 퀴즈의 답을 어서 푸는게 좋을것 같네요 현재 Day 2 입니다

#35 ◆leNumnyKY5R 2019/10/20 14:34:54

"당돌하네 난 울 줄 알았는데..사랑..해보고 싶었어? 나도.. 나 사랑해 줄 수 있겠어? 내가 네 팔도 자르고 납치하고 감금했는데 이런 나도 사랑해 줄 수 있겠어?" >>36

#37 ◆leNumnyKY5R 2019/10/20 14:48:14

아니 내가 글 쓰는 중에 >>34가 나타나서 밀려졌엉! "..너의 심장이 날 보며 뛸때까지 기다릴게..사랑받는 기분이 궁금하거든 우리가 코제트와 마리우스처럼 사랑할 수 있을지는 당신의 노력에 달린거야..수프 식겠다 먹어" "잘먹네 배고팠나봐 근데 의자 밑에 이 책은 뭐야? 집사가 가져다준건가?" >>38

#39 ◆leNumnyKY5R 2019/10/20 15:00:11

"양파, 내가 좋아하는 양파수프에 치즈듬뿍 맛있지 않아? 우리 집사는 못하는게 없거든 내가 가장 아껴 그래서" "너도 좋아할줄은 몰랐네 이들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겠어? 난 아무리봐도 모르겠던데..그렇지만 언젠가 알게될거야 그럴것 같아" "읽어도 돼 넌 지금 묶여있으니까 집사한테 읽어달라고 하면 될거야 난 이제 가볼게 지루한 시간 버텨주길바래 나의 재미를 위해..사랑해 나의 심장 날 사랑해줘"

#40 ◆leNumnyKY5R 2019/10/20 15:01:52

주인님이 당신을 아끼게 된것 같군요 이런식이라면 그녀와 같은..일이 벌어질지도요 재밌을것 같네요 하루가 거의 저물어 가고 있군요 다음 요리는 원하시는걸로 드리죠 원하시는 아침식사가 있으신가요? >>41 제게 할 질문이 있나요? >>43

#44 ◆leNumnyKY5R 2019/10/20 15:16:13

>>41 고기를 좋아하시는군요 비프스튜라..알겠습니다 >>43 그녀는..주인님의 오랜 친구이면서 약혼 상대셨죠 어린아이들의 단순한 소꿉장난은 아니었습니다 제겐 진정한 사랑으로 보였으니까요 그전에 약속하나 해주시죠 주인님이 당신의 입에서 이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면 당신의 혀를 자를텐데 감수하고 들으실겁니까? 항상 입조심 하셔야 할텐데요 >>47

#48 ◆leNumnyKY5R 2019/10/20 15:31:40

알겠습니다 들려드리죠 긴 이야기가 될것 같네요 간식이라도 드릴까요? 제가 먹여드릴테니 손은 걱정하지 마시죠 드시고 싶은 간식이 있으신가요? >>52 (레스가 뭉개지지만 않으면 여기서 퀴즈를 풀든 너네끼리 대화하든 상관없어 ㅎ 너무 대화가없어서 혹시 다른 팔 한쪽도 잘리는지 걱정하는중인가 해서 적어봐)

#51 ◆leNumnyKY5R 2019/10/20 15:40:42

>>49 보고있는 스레주는 있다! 미궁판 화력 낮아졌구나..난 원래부터 낮은줄..아 진짜 50나타난줄 몰랐잖앙!

#53 ◆leNumnyKY5R 2019/10/20 15:41:33

>>50 답을 말씀해주시죠

#55 ◆leNumnyKY5R 2019/10/20 15:42:46

아오 바꿔도 진짜 나는 글 쓰는 도중에 새로고침 못한다구! 제가 좋아하는 간식은 식빵팝콘입니다 그걸 드리지요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52 맞았습니다 잘하셨네요 :)

#57 ◆leNumnyKY5R 2019/10/20 15:45:59

>>54 엌ㅋㅋㅋ 그렇네 던혀 몰랐다 스토리를 미리 짜내는게 아니라 무작정 시작한거라 이거하고 저거하느라 아이디를 못봤네 ㅋㅋㅋ 나도 사랑해 참여해줘서! 다음 미션은 누가 드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제게 돈을 주며 시킨거라서요 이야기는 어릴적으로 시작됩니다

#58 ◆leNumnyKY5R 2019/10/20 15:47:59

>>56 칭찬도장ㅋㅋㅋㅋ 생각도 못했네 진짴ㅋㅋ 주인님이 어릴적 서로 결혼을 하자며 약속했던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소녀가 암에 걸리고 병원에 입원하자 모두가 그 결혼은 무용지물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59 ◆leNumnyKY5R 2019/10/20 15:49:20

그러나 주인님은 항상 그 소녀의 곁에서 그녀를 보살폈고 소녀도 주인님을 보면 항상 웃으며 반겨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님은 소녀의 곁에서 조그만 무언가를 들고있었습니다. 소녀의 심장이었죠

#61 ◆leNumnyKY5R 2019/10/20 15:50:45

저는 주인님께 왜 그런짓을 하셨냐 물었고 주인님은 소녀의 심장이 정말로 자신을 향해 뛰는지 알고 싶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연히 소녀의 부모님은 커다란 슬픔을 업고서 주인님께 불같이 화를 내시며 절망하셨습니다

#62 ◆leNumnyKY5R 2019/10/20 15:53:31

그러자 주인님은 소녀의 유언이 담긴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그 영상 속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웃고있었습니다 "엄마아빠 난 항상 그 아이를 보면 가슴이 뛰고 사랑이라는걸 느껴요 그 아이도 항상 나를 보면 어설프게 나마 웃는걸 노력해요 난 그걸 사랑이라 생각하고요 그렇지만 이제 ..너무 지쳐서 더 이상 이런 생각도 못 할것 같아요 사랑해요 그 아이가 내 마지막을 함께 해준대요 무슨일이 벌어지든 그 아이를 용서해줘요"

#63 ◆leNumnyKY5R 2019/10/20 15:54:12

소녀의 부모님은 이후로 외국으로 떠나셨습니다 그 모든걸 지켜본 주인님의 부모님은 한 마디 하셨죠 " 아침 먹으렴 "

#65 ◆leNumnyKY5R 2019/10/20 15:55:37

밤이 다 되었네요 주무셔야죠 간이 침대를 기절하시는동안 놓았습니다 이곳에도 수갑을 찰 수 있으니 이상한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으실겁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마지막으로 물으실게 있으신가요? >>69 한쪽팔이 잘리지 않도록 레스를 옮기겠습니다 할말이 많으신것 같군요

#68 ◆leNumnyKY5R 2019/10/20 15:57:31

옮겼엌ㅋㅋㄱ울지마

#70 ◆leNumnyKY5R 2019/10/20 16:00:48

>>69 제가 사랑하는 주인님의 마지막 유언이었으니까요 그분은 저의 연인이자 저의 주인님 그 분의 말씀을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

#71 ◆leNumnyKY5R 2019/10/20 16:02:23

더 이상 물으실게 없으시면 이만 주무시죠 있으신가요 주무실건가요? >>72

#73 ◆leNumnyKY5R 2019/10/20 16:05:08

>>72 저보고 아청법에 걸리라는 말씀이십니까...저의 주인님은 현 주인님의 아버지셨습니다 짖궂으신 분이시군요.. >>74

#75 ◆leNumnyKY5R 2019/10/20 16:09:13

>>74 잡니다 당신이 주무시면요.. >>76

#77 ◆leNumnyKY5R 2019/10/20 16:21:59

>>76 안녕히 주무세요 자 이제 잡담 타임이당 놀장! 얘들아 질문같은거 있어? 게임 연관된거든 아니든 상관없어!

#79 ◆leNumnyKY5R 2019/10/20 16:27:25

>>78 있엉 현재는 2개정도 어떻게 가냐에따라 엔딩이 달라지게끔 만들고 있엉!

#81 ◆leNumnyKY5R 2019/10/20 18:00:22

>>80 그랭그랭 잘부탁해! 바로 day3넘어가는게 좋겠다

#82 ◆leNumnyKY5R 2019/10/20 18:01:18

아침입니다 주인님이 오시기 전까지 비프스튜를 만들고 있겠습니다 간밤에 불편한일은 없으셨겠죠? 주인님이 오기 전까지 질문사항이 있으신가요 >>83

#84 ◆leNumnyKY5R 2019/10/20 18:06:21

>>83 제 이름은..김하신입니다.. 오랜만이네요 누가 제 이름을 물어보는건 오늘 날씨는 바람이 적당히 부는 좋은 나날입니다 조그맣지만 창문이라도 열어드리죠 당신은 주인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5

#86 ◆leNumnyKY5R 2019/10/20 18:08:50

>>85 제 나이는..오늘따라 다시 여기는게 많네요 현주인님을 모신게 10년쯤 되었으니..37이네요 벌써 당신은요? 무섭지만 사랑할 자신이 있다라.. 용감하시면서 주인님과 잘 어울리시는것같군요 어딘가 이상하고 미친듯한 분위기가..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87

#88 ◆leNumnyKY5R 2019/10/20 18:14:39

>>87 단순히 집사라고 부릅니다 아 주인님이 오셨네요 "뭐야 벌써 둘이 친해진거야? 아쉽네 둘 다 내 거 였는데 공유되는건 싫어..그보다 어제 무슨 얘기 나눴어?" >>89 Day 3

#90 ◆leNumnyKY5R 2019/10/20 18:21:31

"애초에 넌 내가 가져온거야 질투라니 난 어제..네가 들으면 싫어할텐데 너네 부모님을 만나고 왔어 걱정이 많으시더라 네 한쪽 팔을 보고 많이 놀라시던데 넌 여기서 잘 살고 있잖아 괜찮을거라고 했어 그보다 우리 사귀는 사이 맞지? 네가 나 사랑할 수 있다며 남자친구라 소개했는데 잘한거 맞지?" >>91

#92 ◆leNumnyKY5R 2019/10/20 18:29:47

"바보야? 그걸 내가 보여줬겠어? 넌 정말 순진한 햄스터같아 내가 경찰에게 발견했다고 신고했어 지문은 안묻어있으니 걱정마" "아..유치하네 누가보면 로맨스드라마라고 생각하겠어 그런거 좋아하나봐 난 몇일이든 상관없는데" "일이 생겼어 잠깐만 다녀올게 집사 너도 따라와"

#93 ◆leNumnyKY5R 2019/10/20 18:30:53

>>91 열심히 참여해줘서 고마웡 ㅎ 시점을 바꿔서 집사도 주인이라 자식도 떠났다 개같은 새끼들 팔도 마취약을 쳐넣은건지 존나아픈게 무감각해진건지 하..

#95 ◆leNumnyKY5R 2019/10/20 18:31:20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쿵

#96 ◆leNumnyKY5R 2019/10/20 18:32:15

>>94 아니아니 ㅋㅋㅋ 이해를 잘 못시켰나봐 내가 잘린 한쪽 팔을 주인이 자기가 발견했다고 신고했어 경찰에

#97 ◆leNumnyKY5R 2019/10/20 18:33:46

들어오는게 아니었다 그 조그만 창문에 있는 힘껏 누가 얼굴을 들이민 거였다 시발..개무섭잖아 눈은 엄청나게 튀어나와있고 코에서는 피가 흘렸다.. 그러고선 위험한 입술 이라는 단어를 연신 외쳐댄다 그게..뭐지 위험한 입술?

#98 ◆leNumnyKY5R 2019/10/20 18:34:01

Level 2 위험한 입술이란

#100 ◆leNumnyKY5R 2019/10/20 18:35:55

오아아디애이ㅢ디의ㅡㅡ 어떡해 내가 적으면서 흥분했어 너무 재밌잖아! ㅋㅋㅋㅋㅋ...나만 몰입중인가... 암튼 이번에도 열심히 풀어봐! ...? 뭐죠 이 핏자국은 "뭐야 더럽게 뭔일 있었어? 집사 저것 좀 닦아봐" >>101

#102 ◆leNumnyKY5R 2019/10/20 18:44:45

>>101 "무슨일이 있었냐 물은건데 대답안해줘? 옷은 갈아입혀줄게 걱정마 네 몸이 흥분되는 몸은 아니거든 시체는..중요한 사람이었어. 치울때가 된건가.." Change! 당신의 말 한마디의 level2의 문제가 바뀌었습니다 다음에 문제가 다시 나갑니다 >>103

#104 ◆leNumnyKY5R 2019/10/20 18:53:40

시체는 제가 지금 당장 치우고 오겠습니다 "그래 집사는 치우라고 하고 우린 비프스튜나 먹고 옷은 내가 내일 사올게. 씻는건 먹고 하자 그런데 이상하네 넌 시체에 대해서 단 한번도 무언가를 물은적이 없어 저런게 익숙한가봐?" >>107

#106 ◆leNumnyKY5R 2019/10/20 18:54:15

와아아아는 무슨 의미야? 그보다 어서 결말을 더 만들어야겠다.. 덕분에 결말하나가 사라졌어..

#108 ◆leNumnyKY5R 2019/10/20 19:08:00

>>107 ..다 끝나고 뭐였는지 뭘계획했는지 다 밝히겠지만 덕분에 핳 고생할게 ㅎ "물어보지 말라고 한 적 없어 스튜 다 먹었네 집사가 씻길거야 옷 필요하겠네 지금 사야겠다 갔다올게" 진짜로 새가 날라온거..아니잖습니까 왜 거짓말 하셨죠? >>109

#111 ◆leNumnyKY5R 2019/10/20 19:22:43

네? 얼굴이라뇨.. 다친새가 날라들어왔을리가 없잖습니까 그러면 혈흔이 저런식으로 남아있을리가 없겠죠 무슨일이 있었던겁니까 저번의 이상한 쪽지는 사실 저도 모릅니다 전 주인님이 쪽지를 남긴것이라 생각해 미리 풀어본 후 당신께 물어본겁니다 주인님만의 뜻이 있겠지 하고 생각해 누가 줬는지는 그리 말한것이고요

#112 ◆leNumnyKY5R 2019/10/20 19:24:29

제 3자라니..그건에 대해선 알아보겠습니다 주인님과 연락해보는게 나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 제3자도 이 상황을 즐기는것 같으니까요 별다른말은 없으셨나요? >>116

#113 ◆leNumnyKY5R 2019/10/20 19:26:40

아애애어애이ㅢ 아오 미치겠다 아니 진짜 이게 말로 상황 설명이라 끼이익 이라던가 집사가 들어왔다 라던가 그런말을 못적어서 답답한데 머릿속에서 그때그때나오는거라 진짜 내가 내가한말을 다 기억못한다고오오

#114 ◆leNumnyKY5R 2019/10/20 19:27:40

이거 진짜 다음에 게임만들때는 스토리 다 세우고 만들거야 주작스레 세우는것보다 재밌는것같아 으흠으흠 주작스레..다 망했지만.. 추천 눌러주는거 고마워!

#117 ◆leNumnyKY5R 2019/10/20 19:38:54

주인님이 친절을 베푸라 하셨습니다 탈출조차 하지못하게 막아야겠죠 전 당신을 죽일 수 없습니다 위험한 입술...

#118 ◆leNumnyKY5R 2019/10/20 19:40:04

아..무슨 일인지 알겠군요 그 시체는 주인님의 어머니 입니다 아침먹으렴 이라는 말을 한 후 다음날 독살 당하셨습니다 입에 독극물이 묻었다는게 검출되었지만 막대한 돈으로 그 사실을 감추었죠

#119 ◆leNumnyKY5R 2019/10/20 19:42:18

주인님은 그 일에 대해서 단 한마디 하셨습니다 심장이 뛰지 않아 "다 씻었어? 깨끗해보이네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옷 아무거나 입어" "내가 없었던 사이 무슨일 있었어?" >>120

#123 ◆leNumnyKY5R 2019/10/20 20:19:26

"이게 말로만 듣던 변태라는건가.. 처음부터 이상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의외네 난 나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집사는 사랑하는 사람있어 아니..있었어 아직도 잊지못해 그사람 그러니까 포기하고 나 사랑하는거나 노력해" "계속 집사가 이야기 들려줬을테니 오늘은 내가 해줄게 듣고 싶은 이야기 있어? 혼자 있으니 외롭지는 않아?"

#126 ◆leNumnyKY5R 2019/10/20 20:31:55

"떽떽거리지마 짜증나" "박이한, 20, 몰라, 레미제라블, 짜증나는거" "심심하면 친구라도 데려와줄까해서 좋은애야" >>126

#131 ◆leNumnyKY5R 2019/10/20 20:42:34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싫다면야" 좋아 덕분에 결말 또 날아갔닼ㅋㅋㅋㅋ 앜ㅋㅋ 인생

#132 ◆leNumnyKY5R 2019/10/20 20:43:17

"이제 밤이야 잠이나 자라고" >>133 Day 3

#135 ◆leNumnyKY5R 2019/10/20 20:45:57

>>134 맞앜ㅋㅋㅋ 시점 다시 변경 팔 한쪽이 없어져서 좋은건.. 옆으로 자도 불편하지 않다는거.. 그렇게 자다가 이상한 소리에 눈을 떴다

#136 ◆leNumnyKY5R 2019/10/20 20:46:49

톡 톡..톡톡 집사가 창문을 닫아서 그 새끼가 다시 못들어오는건가보네 심호흡 한번 하고 봐보자.. 하..

#137 ◆leNumnyKY5R 2019/10/20 20:47:30

다행이다..스케치북이네 사이코는..사이코를 좋아한다..라 뭔소리지.. 졸려..잘래

#138 ◆leNumnyKY5R 2019/10/20 20:47:52

Day4 Level2 사이코는 사이코를 좋아한다

#139 ◆leNumnyKY5R 2019/10/20 20:49:06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간밤에 무슨 일은 없으셨는지요 오늘은 스테이크입니다 수갑을 앞으로 매었으니 직접 드실 수 있으실겁니다 참고로 다 미리 잘라놨으니 걱정 마십시오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140

#141 ◆leNumnyKY5R 2019/10/20 20:54:54

(집사는 상처를 받았다) 아니니 마음껏 드시죠 인육이라니..

#143 ◆leNumnyKY5R 2019/10/20 21:15:02

예 이해합니다 그보다 주인님과 그제3자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을 붙여놓았으니 곧 잡힐겁니다 >>144

#145 ◆leNumnyKY5R 2019/10/20 21:37:29

앞서 말했듯이 정말 도와준다면 경찰을 보낼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으신겁니까? 그저 재미를 위해 지켜보는것 같습니다 (쾅) "잡았어 그 새끼" >>146

#147 ◆leNumnyKY5R 2019/10/20 21:48:40

"아니 친구되라고 가져왔어" "집사 얘 좀 묶어봐" ...희서야

#148 ◆leNumnyKY5R 2019/10/20 21:50:49

이 아이는 제 딸입니다..풀어주시죠 "싫어" >>149

#150 ◆leNumnyKY5R 2019/10/20 22:13:47

(htcle 당신..도대체 스레딕을 몇시간 동안 하고 있는거야..아이디가 안바뀌잖아..) "몰라 잡으면 된거 아닌가? 집사 같이 놔둬" 얘는 여기 있으면 안됩니다 놔주십시오 주인님 부탁입니다 [읍읍!] "떼라는 건가" [난 여기 있어도 상관 없어 아빠 당신하고 동갑이예요 당신을 좋아해요]

#153 ◆leNumnyKY5R 2019/10/20 23:14:03

(캐붕 아니니까 걱정맠ㅋㅋㅋㅋㅋㅋㅋ) [무슨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첫눈에 반했어요 너무 이뻐서] "미쳤네" 풀어주십시오 "집사 짜증나게 하지마 죽여버리기 전에" >>154

#155 ◆leNumnyKY5R 2019/10/20 23:41:02

"그냥 집사가 짜증났던거야 죽이지 말라는건가? 그럼 냅두고 난 네 웃는모습이 좋았던게 아냐 그 감정이 신기했던거니까 웃어도 변하는거 없어" 그럼 희수는 어떻게 하실겁니까 [여기서 살거야 이 분 하고 걱정할 필요 없잖아]

#156 ◆leNumnyKY5R 2019/10/20 23:41:45

얘들아 내일 다시올게 핸드폰에 중요한거 다 적어놨는데 밤마다 핸드폰을 내서 오늘 게임은 여기까지 이건 노트북:) 질문 하고 싶은거 해도 되구 심심하니까 잡담하장

#157 ◆leNumnyKY5R 2019/10/20 23:41:57

>>154 새로운 게임 참가자네 ㅎ

#158 ◆leNumnyKY5R 2019/10/20 23:42:09

근데 이런 스토리식도 나쁘지 않지?

#161 ◆0tuq41veGpQ 2019/10/21 00:06:29

>>159 다행이다..다음에 또 만들게 다른식으로! 다른 주제로! 놀러왕 >>160 나도 재밌었어! 내일봐!

#162 ◆Ns646pammk6 2019/10/22 18:48:44

내일 보라고 했지만 이제 온 집사는 반성중..이야기 마저 할게! "집사 어떡하지? 얘가 여기서 살겠다는데?" 해코지만 하지 마십시오 "난 이따위 벌레한테 관심 없어 너도 주지마" >>163

#164 이름없음 2019/10/22 20:25:29

그야 저는 주인님의 일을 최대한 순조롭게 끝나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제 딸이 먼접니다 "시끄러워 그것 까지는 내 알바 아니야 재미없네 난 간다 참고로 쟤는 나 사랑하기로 했어 넘보지마 집사 따라와" [팔..아프지 않았어요?] >>169

#165 ◆Ns646pammk6 2019/10/22 20:25:59

엥 인코가 자꾸 바꼌ㅋㅋ

#167 ◆leNumnyKY5R 2019/10/22 20:27:25

아 내가 잘못쓴건가

#168 ◆leNumnyKY5R 2019/10/22 20:27:40

미안 앵커 바꿀게

#170 ◆leNumnyKY5R 2019/10/23 18:57:05

[내가..도와줄게요 나가는거..보고싶어요 밖에서의 당신 모습을 한번 더] >>171

#172 ◆Ns646pammk6 2019/10/25 18:22:56

지루하겠지만 얘들아 끝나가구 있엉 ㅠ [난 당신을 아끼니까 당신을 사랑하니까 괜찮아요.. 이제 저 인간 말고 날 사랑해 주면 안되는건가요..?] >>174

#173 ◆Ns646pammk6 2019/10/25 18:23:47

인코가 자꾸 바뀌지만 저 N하고 l 로 시작하는거 모두 나라고 생각해줘!

#194 ◆Ns646pammk6 2019/11/11 00:42:32

헐..193있는줄 몰랐따..나 왜이렇게 늦게 봤냐 정 그렇다면야.. [나 하고 할 얘기가 뭐예요?] [미안하지만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는 알려줄 수 없어요 폭탄은 아빠가 잘 처리할테니 걱정 말고요] [솔직히 누가 죽을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내가 아니면 주인 아니면 아빠 그렇지만 당신하고 아빠는 꼭 내가 지킬거예요] [당신을 사랑하고 아빠는 날 지킬테니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안해요 나만 계속 얘기했네 할 얘기가..?] >>195

#195 ◆Ns646pammk6 2019/11/21 20:48:30

아무도 오지 않아서 혼자 전개해보는 마법의 쇼 [할 얘기가 없다면 나 한가지만 부탁할게요] [우리 같이 나가요]

#196 ◆Ns646pammk6 2019/11/21 20:52:36

무슨말을 했던건지 묻진 않겠다 이번일만 잘 처리되면 좋겠구나 "무슨 일들일까 다들?" 일찍 오셨군요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서" "그보다 쟤는 이제 나가게 해도 돼" [무슨말이야?] "흥분하지말고 어차피 네가 이곳을 알릴리도 없고 알려도 입이야 돈으로 막으면되고"

#197 ◆Ns646pammk6 2019/11/21 20:56:37

[난 돈따위 안통해] "통하는 사람이 중요한위치에 있다면 다르지" "그러니까 집사 이제 걱정할 필요없어" ...알겠습니다 그보다 잠깐만 이쪽으로.. "아..이게 뭐하는거지?" [뭐긴뭐야 찔린거지 포크로]

#198 ◆Ns646pammk6 2019/11/21 21:02:31

"아..이 미친년이!" [끄흡..] 그만하십시오! 제 딸입니다 "집사..너도 미쳤구나? 둘이 똑같네 잘어울려" [컥...] 그만하라고! "목 졸린걸로는 쉽게 안죽어 목이 꺾인다면 몰라도" [...]

#199 ◆Ns646pammk6 2019/11/21 21:05:34

어떻게.. "어떻게 그런짓을 했냐고? 왜 했냐고? 짜증나게 굴지마 그런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쟤 수갑이나 풀어줘 스테이크 구워놨네? 먹여줄게 기다려" 잠시만 이쪽으로.. "뭐야? 또 무슨 쥐새끼가 쳐 들어왔어?"

#200 ◆Ns646pammk6 2019/11/21 21:07:06

펑 시점 전환 (아가씨) 시계 밑 폭탄이 터진듯 했다 큰 소리가 들렸음에도 이틀간 아무도 오지 않았다 수갑에 묶여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멍하니 죽은 집사의 딸만을 바라보았다

#201 ◆Ns646pammk6 2019/11/21 21:09:18

[기사] ㅇㅇ산 서 의문의 폭발 발견 두 남성이 폭발에 휩쓸려 사망 한 여성은 기도가 막혀 사망하였으며 다른 여성은 수갑에 묶여 아사한것으로 밝혀져...

#202 ◆Ns646pammk6 2019/11/21 21:10:29

끝났당 아무도 안와서 심심해 죽는줄 스토리 형식이 너무 헐렁해서 그런것 같기도.. 아무래도 좀 더 발전해야겠당 질문이 있나요 잡담도 괜찮습니당:)

#204 ◆leNumnyKY5R 2019/11/25 18:47:00

>>203 저두요 흑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