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난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러가기 위해 지금 택시를 타고 가는 중이다. 친구들은 벌써 도착했는지 팝콘과 티켓을 찍은 사진을 보내며 빨리 오라고 다그쳤다. 나는 가고 있다는 문자를 보내기 위해 열심히 휴대폰을 두드리는데, 순간 쿵! 하는 소리와 동시에 택시가 급정거를 했다. 그로인해 손에 들고있던 폰을 놓치고 앞좌석 의자에 얼굴을 박았다. '윽...!' 나는 머리를 부여 잡으며, 무슨 일이냐며 기사 아저씨한테 물으며 앞을 봤다. 그러자 눈앞에 펼쳐진건... 1.귀엽게 생긴 눈사람이 도로를 헤집고 다니고있다 2.땅이 갈라지며, 갈라진 땅 사이로 정체모를 생물체가 나오고있다. 3.북극곰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4.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며 선물을 뿌리는 사람이 보인다. 5.기타 >>4
크리스마스의 악몽
이름:>>6 나이:>>7 성별:>>8 생김새:>>9
참고로 이 스레의 장르는 판타지를 생각하고 있으며 진지함과 비버스러움의 비율을 반반으로 맞출 생각입니다.(과연?... 앵커판을 믿어도 될까?) 재미와 몰입도를 위해 틈틈히 그림도 그려서 올릴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3!!
가속
설경이
3000세 (외형 20세)
여
아름다운 긴 말총, 촘촘한 속눈썹은 그녀가 지구 최고의 경주마라고 말하는 듯 하다. 갈색 털이 부드러운 가죽은, 마치 바람에 털이 흩날릴 때면 금빛 가죽처럼 보인다. 그녀의 갈기는 우아하고 깊은 검은 색.
이름:설경이 나이:3000세(외형20세) 성별:여 생김새:아름다운 긴 말총, 촘촘한 속눈썹은 그녀가 지구 최고의 경주마라고 말하는 듯 하다. 갈색 털이 부드러운 가죽은, 마치 바람에 털이 흩날릴 때면 금빛 가죽처럼 보인다. 그녀의 갈기는 우아하고 깊은 검은 색. 마,말... 큼... 글쿠나... 주인공은 말이구나...
북극곰들이 줄을 지어 도로를 건너고 있었다. 그것도 덩치 큰 곰들이 줄을 지어있자 위압감이 느껴지며 새하얀색이 왠지 모르게 섬뜩하게 느껴졌다. '갑자기 북극곰이라고?... 현재 북극곰은 아주 극 소수만 남아 모습을 잘 안 들어낸다고 하던데...' 그러던 그때 북극곰과 눈이 마주친 나는 당황함에 입이 벌어졌다. 다름아닌 그들의 손에 들린... 1.코카콜라 2.몽둥이 3.폭탄 4.기타 >>12
코카콜라
ㅋㅋㅋㅋ
말이 택시는 왜 탄거앾ㄱㄱㄱㄱ ㅋㄲ
아니 이 비버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를 탈 수 있고 스마트폰까지 쓰는 걸 보면 설경이는 말 수인이었나 보네.. 그것도 짐승에 가까운, 이족보행하는 수인.
그들의 손에 들린 코카콜라 때문이었다. 그들은 코카콜라에 무언갈 넣더니 급하게 뚜껑을 닫고 여기저기로 던지며 유유히 도로를거닐었다. 한편 콜라가 날아간 곳은 폭탄이 터지듯 펑펑 터진 콜라들로 인해 난리가 났다. '대체 이게 무슨!! 북극곰들은 조용하고 진중하며 남들에게 잘 피해를 주지 않기로 유명한데! 이런 테러를!' 그때 이쪽으로 날아오는 콜라병이 보였다. "아, 아저씨! 폭ㅌ.. 아니, 콜라가 날아와요!" 나는 급하게 손으로 콜라병을 가리키며 기사 아저씨를 불렀다. 그러나 아무 대꾸가 없자 운전석으로 시선을 돌리는데... 1.기사 아저씨가 썬글라스를 쓰더니 비장한 표정으로 무언갈 하고있다. 2.이미 운전석은 비어있다. 3.기사 아저씨는 거품을 물고 기절해있다. 4.기타 >>20
ㅂㅍ
*---------------------------------* -현재 지구는 인간은 단 1% , 수인이 99%인 상태 -대부분의 수인들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음! -수인들이 점령한 지구! -인간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감! -수인들의 평균 나이는 10000세. -외형은 최대 30대를 넘어가지 않음! 그래서 겉모습으로는 나이를 알 수 없음. ex) 나이:8000세/ 외형:30대. *--------------------------------* #세계관은 나중에 차차 추가할 예정! (이런 세계관이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ㅋㅋㅋ)
222
'젠장' 이미 운전석은 비어있었다. 내가 상황을 파악하는동안 기사아저씨가 도망친 모양이다. "쨍그랑!!" 그때 콜라병이 자동차 앞 유리에 부딪히며 콜라를 뿜어댔다. 그로인해 유리가 더러워져 볼수있는 시야가 제한됐다. '어떡하지... '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당황하는 사이 콜라병 몇개가 더 날아왔고, 유리창에 금이가기 시작했다. '젠장할! 이렇게 된 거 이 방법 밖에 없다!' 1.운전석으로 넘어가 무작정 차를 운전한다. 2.차밖으로 뛰쳐나가 북극곰과 한판 뜬다. 3.나도 도망간다. 4.경찰에 신고한다. 5.기타 >>25
나중에 더 추가할 예정이지만, 혹시 지금 더 추가하고 싶은 세계관이 있을지도 모르니 앵커걸게(없으면 앵커 무시해도 괜찮아) >>30 >>32
주인공의 애창곡은 노라조의 야생마라는 걸로 하자
발판!
1 원래 2 하려고 했지만 목숨이 아까우니 이 차는 이제 제껍니다 가자
>>23 좋다 이겈ㅋㅋㅋㅋㅋㅋ
가속
이것은 gta입니까?
히히힝
신비롭군! 마음에 드는 세계관이다. 이대로 간다
>>23를 추가하고, 현재는 인류력 11,972년이라고 하자 ... 다음이 앵커였잖아?!
종족 상관없이 초능력을 쓸 수 있다. 단, 케바케에 초능력의 위력도 천차만별이라 별로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이렇게 된 거 내가 운전해서 이곳을 빠져 나간다!' 나는 황급히 운전석으로 넘어가 차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는 사이에도 콜라는 계속해서 날아왔고, 이내 앞 유리가 완전히 가려져 운전하는데 지장이 생겼다. 와이퍼로 어떻게든 닦아보려 했으나, 콜라 특유의 끈적함에 지워지지 않았다. 1.앞이 보이든 말든 그냥 운전한다. 2.차를 버리고 밖으로 뛰쳐나간다. 3.고립된 상태에서 계속 있는다. 4.기타 >>37
*---------------------------------* -현재 지구는 인간은 단 1% , 수인이 99%인 상태 -대부분의 수인들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음! -수인들이 점령한 지구! -인간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감! -수인들의 평균 나이는 10000세. -외형은 최대 30대를 넘어가지 않음! 그래서 겉모습으로는 나이를 알 수 없음. ex) 나이:8000세/ 외형:30대. -종족 상관없이 초능력을 쓸 수 있다. 단, 케바케에 초능력의 위력도 천차만별이라 별로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new! *--------------------------------* #세계관은 나중에 차차 추가할 예정!
주인공 설경이의 초능력은? >>40 그 초능력의 위력은? 주사위(1~100) >>42
가속
4. 콜라를 던지는 북극곰을 차로 들이박는다.
쓸모없는 초능력이었음 좋겠다 예를 들어 스프라이트샤워
가속
필요하거나 원하는 물건 소환하기
연습 주사위 Dice(1,100) value : 94
Dice(1,100) value : 67
67? 평타는 친다는 뜻인가? 그래도 바닥을 기어가는 수치가 아니라 얼마나 다행이야...
먼치킨 아니라서 좋네
'일단 저 북극곰들부터 어떻게 해야겠어. 이대로 있다가는 내가 위험해질 거야.' 그렇게 결심한 나는 그대로 차로 북극곰을 들이박았다. '퍽' 하는 둔탁한 소리와 차를 통해 느껴지는 충격감이 북극곰을 차로 치었다는걸 알려줬다. '이대로 주위에 있던 북극곰들도 처리하자!' 나는 핸들을 꺾어 주위를 한바퀴 돌며 주변의 북극곰들도 들이박았다. 그로인해 앞 유리와 양옆의 유리들이 깨지고, 차의 옆면은 움푹 파였다. '끝났나?'
깨진 유리사이로 보이는 광경으로는 일단 주변 북극곰들은 다 쓰러진 모양이다. 그러나 저 멀리서 이쪽으로 오는 북극곰들이 보인다. 어떻게하지? 1.차로 도주한다. 2.차를 버리고 다리로 뛰어서 도주한다. 3.초능력을 사용해본다. 4.기타 >>50
떼로 몰려오는 곰들이란 무섭지
이름:설경이 나이:3000세(외형20세) 성별:여 생김새:아름다운 긴 말총, 촘촘한 속눈썹은 그녀가 지구 최고의 경주마라고 말하는 듯 하다. 갈색 털이 부드러운 가죽은, 마치 바람에 털이 흩날릴 때면 금빛 가죽처럼 보인다. 그녀의 갈기는 우아하고 깊은 검은 색. 애창곡:노라조-야생마-new 초능력:물건 소환하기-new -필요하거나 원하는 물건을 소환할 수 있다. -한번에 소환할 수있는 물건 3개 -한 번 소환하고 다음 소환까지 쿨타임 30분 -초능력의 위력이 세질수록 쿨타임이 줄어들고, 한 번에 여러개씩 소환할 수 있다.
프로필에 노라조의 경주마가 애창곡이라는게 빠져있어!
Dice(1,3) value : 1
스레주: 이 스레는 진지함과 비버스러움의 비율을 반반으로 맞출 생각입니다 레스주들: 안돼 그런거 없어 돌아가
>>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
설경이는 과연 북극곰의 테러를 잠재우고 반쯤 부서진 택시를 타고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 갈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