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스레주 - 나이: 낭랑 십팔세 - 성별: XY - 취미: 책 읽고 음악 듣고 영화 보고 노래 부르다 스레딕 쪼금 - 서식지: 주중엔 학교 긱사, 주말엔 집이여야 되는데 코로나 개객기 - 장래희망: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 거. 그래도 무대를 늘 가까이 할 수 있는 삶이면 좋겠음. - 좋아하는 거: 난입😗😗 - 연애 경험: 없음. 왜....???? 솔직히 이정도면 갠찬자나 (맞아 사실 나 약간의 나르시즘 있음. 근데 동시에 자기혐오와도 친숙한 모순덩어리 같은 남자) - MBTI 유형: ENFP (재기발랄한 활동가) 🕯내가 되고 싶은 나🕯 - 여유 있고,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목표를 늘 머릿속에 두고 실행하고,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연락을 잘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눈치 있고, 언제나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솔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고, 믿음직한 사람 🌱파릇한 레주의 플레이리스트 🎵19년 11월 >>151 🎵19년 12월 >>279 🎵20년 01월 >>373 🎵20년 02월 >>505 🎵20년 03월 >>670 🎵20년 04월>>799
🌱 파릇한 레주의 첫 번째 일기장
꺄
>>2 첫 레스를 나보다 먼저 달다닠ㅋㅋㅋㅋㅋ 안녕!!
제목 너무 오글거리나?? 어차피 나중에 바꿀 것 같긴 해
요즘 참 많은 일이 있었어.
ㅋㅋㅋㅋㅋ안녕! 제목 귀여운걸
꽤 오래 좋아한 여자애한테 고백했어. 내가 싫은 건 아닌데 자기는 연애를 하고싶은 마음이 없대. 애초에 내가 좋았다면 마음이 있고 없고 날 받아줬겠지??
그래도 말하니까 훨씬 낫더라.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 ㅋㅋㅋㅋㅋ 걔도 날 그냥 전처럼 편하게 대해.
>>6 안녕안녕!!! 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
배고프다 집 들어가면 저녁 뭐 먹지
>>10 불타는 치킨
>>11 ㅋㅋㅋㅋㅋㅋㅋㅋ 불타진 않는데 치킨까스 먹었쓰...
욥! 나는 열네살! 세살차네ㅋㅋㅋ
>>13 안녕안녕~!~! ㅎㅎㅎ 열넷이면 중1이구나?? 반가워!!
>>14 오오!!반가워!! 뭔가 매일 오고싶은 스레다ㅋㅋㅋ 새싹 너무 귀엽자나ㅜㅜ
>>15 히힛 자주자주 와줘🌱
>>16 웅!
저녁은 아부지랑 초밥. 과제 너무 많아ㅠㅠㅠㅠ 힘들어ㅠㅠ
뱃살 개많이 나왔어ㅠㅠㅠㅠ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다른 내일을 꿈꾸는 건 정신병이다" 유튭에서 본 말인데 동기부여 하기 좋은 것 같으
음 할일이 뭐가 있나 영어 수행평가 1 영어 수행평가 2 국어 수행평가 체육 수행평가 과학 수행평가 사회 수행평가 제2외국어 수행평가 학교 축제 준비 동아리에서 단편 드라마 촬영
밤샘을 위해 인생 최초로 몬스터를 마셔보기로 했다!!! 내일 멀쩡할 수 있겠지....??
오늘 조회시간에 친구들 얼굴이 다들 너무 우울했어.... 쾡하고.... 힘빠지고.... 서로 예민해져 가지고 화나고.....
아니 어무니ㅠㅠㅠㅠ 제 옷을 사고 싶으면 저랑 같이 가자구요ㅠㅠㅠㅠ 요즘 스키니핏 누가 입는다고
헉 큰일났다 (전)짝녀에게 새벽감성타서 편지 쓴 거 집 책상에 그대로 던져두고 와부렀다
특목고 일반고 전환? 기득권 교육 횡포에 맞선 교육 평등? 물론 내 자신이 특목고를 다녀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기득권이라고?? 이게 말이 되냐?? 어떻게 특목고생과 그 학부모를 기득권으로 규정할 수가 있지? 우리 아부지 어머니 다들 일정하지도 않은 벌이 하시면서 근면하게 살아오신 분들이고 나 또한 강남이나 대치동을 다닌다거나 배우는 데 돈 쏟아부은 일 없이 내가 노력해서 여기 온 학생이다. 이게 왜 기득권이고 무슨 교육 횡포를 저질렀다고? 기득권의 횡포를 저지르는 건 우리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문제의 근본도 파악하지 못하면서 이렇게 하는 게 옳은 일이라는 망상에 빠져있는 당신네들이지. 어이가 없다 정말
학원 끝나고 아부지랑 횟집에서 회 먹는데, 옆자리에서 취한 여성분이 슬며시 오더니 내 손을 잡고선 날 보면서 웃었어. 당황해서 떼어내려고 했는데 안 놓으시더라. 그대로 우리 아부지랑 건배 한 잔까지 하고 나한테 "집 가자"고 하시는 걸 "다음에 봬요" 하고 달래서 보냈어 나를 전 애인으로 착각하신 건지, 기댈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했던 건지. 많이 힘드셨던 모양이야. 집에 잘 들어가셨기를
안뇽 파릇파릇한 남고딩이면 그 레전드 스레딕에 학교잠입했던 그 레주야?
>>28 에잉 아마 아닐 거야 ㅋㅋㅋㅋㅋ 나는 레전드 발톱 때만큼도 도달해 본 적이 없오...
>>26 인정. 딴 건 몰라도 교육정책만큼은 학생 의견 적극 반영해야한다
>>30 환장하지 정말..... 나는 솔직히 우리 학교 없애는 것보다도 우릴 기득권이라고 규정한다는 게 더 어이없고 화나
빡치니까 화장실 가고싶네 장실 가야겠다
고등수학이 선택교과였으면 좋겠다. 그럼 나는 당연히 안 할 거지롱
오랜만에 컴으로 접속 이러다 수포자가 되는 건가 싶다 수학만 없어도 삶의 질이 올라갈 것 같은데
할머니가 백혈병이신데 집으로 모셔와서 지내고 있어서 밤 되면 할머니는 거실 엄마 나 동생은 내 방에서 옹기종기 모여 잔단 말이지 좁은 방구석에서 이불 깔고 끼여서 자는 게 근대 소설에 나올 법한 가난한 집안 풍경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물론 우리 가족 사랑하는데 사는 게 피곤해지면 다 삐딱하게 보이는구나
어깨 넓어지고 싶다 어깨는 선천적인 게 크다는데 키우기 어려우려나
토즈 스터디카페 이용권만 구매한 사람이면 다 사용 가능이었는데.......... 이제 회원가입한 사람만 구매 가능하대...... 으이구야 아까 낮에 갔다가 빠꾸먹고 집으로 돌아온 레주 내가 오늘 공부를 안 한게 그 때문은 아니지만 ㅎㅎㅎ
우왘 내일은 학교가는 날
영화보구 싶어 마지막으로 본 게 조커였던가
와 안녕 우리학교도 없어질뻔했던 학교라 제목보고 들어왔어
>>40 안녕!!!! 모교가 없어진다는 건 정말 슬플 거야ㅠㅠㅠㅠ
아니 손톱이 길어서 타자가 안쳐지자너
낼 애들하고 두끼 가기로 했다 햄보카다
정보: 레주의 최애 힙합 레이블은 할랕이다. 주접 좀 떨어볼까 훅장인에 힙합부처, 쥑이는 톤과 딴딴한 기본기의 소유자 ☆팔로사장님☆ 프리스타일 장인, 아티스트의 자세와 가사가 빛나는 내 최애 래퍼... 그 유명한 분신의 주인공 ☆헉피삼촌☆ 끈적한 톤에 능구렁이 담 넘어가는 유려한 플로우, 세련됨이 돋보이는 패셔니스타 래퍼 ☆ㄹㄹㄹ레디☆ 그린킹, ㅂㅅ같지만 멋있어...!!! 진짜 재밌게 랩 할 줄 아는, 은근히 가사 잘 쓰는 ☆스웨이ㅡ디☆ 레게레게머리머리, 상남자의 톤과 가사 실수 따위는 씹어먹는 간지를 지닌 ☆황지투☆ 뉴욕대 철학과 출신의 지성, 존잘 외모, 비프리 때려잡는 전투력의 삼박자를 갖춘 음악 ㅈㄹ 잘하는~ ☆윤B☆ 랩 터미네이터 젊은 피, 할랕의 새로운 피를 수혈할 또 다른 프리스타일 강자 ☆조원우(feat. 그래/~란 소리야)☆ 독보적인 톤과 랩스킬, 할랕의 홍일점!! 솔직히 쇼미8에서는 못했던 ☆스월비☆
🤘할랕사인하고 정확히 일치하는 이모지를 찾지 못했쓰.... 하지만 차칸사람 눈에는 옆으로 쫙 펴진 엄지가 보일 거라는 거☆
그러므로 Homecoming 들으러 갑니다 갠적으로는 Break Bread보다 띵곡인데 그래도 윤비가 훅셔틀만 한다는 건 좀 아쉽긴 해
물론 비프리 오케이션 날라다니던 예전 할랕도 좋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다른 멋이 있는 것 같아. 지금은 그때의 멋을 낼 수 없고, 그때는 지금의 멋을 낼 수 없는
갑자기 Hi-Life도 듣고 싶네
친구가 나한테 새가슴이라는데(겁쟁이라는 뜻 말고 체형이) 나는 잘 모르겠다.... 판별법 없나
아까 두끼에서 튀김 집어먹다 하얀 니트에 시뻘건 국물 흘려버렸으
노래방에서 질렀더니 목이 아프구먼
심심하니 음악 추천 --------------------------------------------------------- 🎵YunB - Freindship (Feat. Hoody) --------------------------------------------------------- 센치한 기타 리프와 멜로디가 매력적. 윤비의 멋들어진 허스키 보이스는 덤. 해당 앨범에서 가장 좋은 곡인 거 같다 홍대 헌팅보다 더 좋아
할 제목 글자수 제한 있는 거 처음 알았어.... ((1~50자
팔 근육 잘못 썼나 봐 아포
가끔은 중학교 때와 달라진 내가 무섭다. 예전엔 비속어도 안 썼는디 이제는 욕설도 아무렇지 않게 뱉고 예전엔 그 사람 기분 생각해서 읽씹 같은 것도 전혀 안 했었는데 쉽게 생각하는 내가 어느 순간 낯설고 예전엔 사람 일부러 피하는 일 없었는데 이제는 피하기도 하고, 그 사람이 내게 악의적으로 군 것도 아님에도
사실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이게 편하게 사는 길이기도 하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내 안의 어딘가에서 이런 행동은 나답지 못하다고 속삭이는 것만 같아. 내가 추구하는 건 편한 삶이 아니라 신경쓸게 많고 피곤해도 내가 옳다고 여기는 삶이라고 말야
친구들은 내가 지나치게 이상주의자래. 그 말이 맞아. 나는 세상은 살기 좋은 곳이라고 꿈꾸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기댈 만한 존재라고 믿고, 변함 없는 마음과 관계를 그리는 이상주의자야. 어쩌면 남들이 보기에 황당무계한 망상처람 보일 수도 있어. 내가 현실과 타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하지만 나는 내 이상을 버릴 수 없어. 그들이 말하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가슴에 절대로 채울 수 없는 구멍이 생긴 기분일 거야. 나는 그 안에서 만족하며 살아가고 싶지 않아. 나는 그 구멍을 메울 조각을 얻을 수는 없을지라도 절대로 채울 수 없는 구멍으로 남겨두지 않을 거야. 그 조각을 찾기 위해 끝없이 꿈꾸며, 채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어
그래도 요즘 많이 흔들리는 건 사실이야 현실이 내가 꿈꾸던 것과 너무너무, 너무너무 차이가 커서 그런지
하 인생 현타 찌게 오네
현타오니 음악 추천 ---------------------------------------------------------------------- 🎵기리보이 - 빈집 (Prod. By dnss) (Feat. THAMA) ---------------------------------------------------------------------- 기리보이는 찌질한 노래가 잘 어울린다. 재지한 비트도 좋고 터져나오는 감정과 가사도 굳굳
기리보이의 자동기술법마냥 아무말 대잔치 쏟는 가사센스가 내 스타일은 아니긴 한데, 이런 분위기 노래에서의 기리감성은 말 할 필요가 없지
음악. 음악 정말 좋아하고 내 음악을 만들어 보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다
연기. 연기하고 싶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라는 사람의 감정과 경험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무대에 당당히 서 살아가고 싶다.
나는 자기표현에 대한 욕구가 강한 것 같다. 연기를 하고 싶은 이유도 자기 자신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니
기상 8시에 일어나려 했으나 실패
아 어제 간만에 꿈꿨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이었어
아 왤케 아침부터 우울우울 모드일까
우울하니 음악 추천 ------------------------------------------------------------------------ 🎵Radiohead - Subterranean Homesick Alien ------------------------------------------------------------------------ 우울할땐 역시 라디오헤드거덩 업타이드~!~! 업타이드~!~! 어어어ㅓㅂ.... 타이드...
어 오늘 꽤 보람찬데??? 오전에 문제집 목표치까지 다 풀고 점심먹기 전에 수행평가 하나 끝냈어 이제 사회 공부하고 사회 수행 준비 저녁시간에는 영어 공부하고 영어 발표 준비하는 게 목표 +시간 남으면 수학 공부
더도 덜도 말고 이 정도로만 살자 레주야
2시간 놀아부렀다~!~!^0^
아니 호흡연습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알다가도 모르겠네
목아프니 노래 추천 ------------------------------------------ 🎵검정치마 - EVERYTHING ------------------------------------------ 이런 사랑 해보는 게 소원인 열일곱 모솔 레주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히힛
뭐야 동백꽃 필 무렵 뭔데 쓸데없이 재밌지
하교한당
할일이 겁나게 많아부러~~
요즘 비가 많이 오네 비 오는 날의 분위기는 정말 좋아하지만 비 맞는 건 그만큼 싫어
"나리다" 라는 말 어감이 참 이쁜 거 같아. 흰 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그러고 보니 예전 꿈은 작가였지. 중 3때 백일장 대회 최우수도 탔었는데 요즘은 글 안 쓴지 오래됐구나
감자탕 개꿀맛
난 금요일 밤이 좋다 아부지가 진솔해지는 시간이거든 오늘 또 한 번 나중에 내가 아빠가 되면 아부지같은 아빠가 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아부지가 존경스러우니 노래 추천 ---------------------------------- 🎵신해철 - 아버지와 나 ---------------------------------- 멜로디는 없어도 심금을 울릴 수 있단 걸 보여주는 음악
지금까지 레스 쭈욱 보니까 내가 음악 추천을 꽤나 하는 거 같은데 월말에 "🌱파릇한 레주의 이번 달 플레이리스트"로 정산 한 번 하면 재밌겠다. 진짜로 해야지
할일 정리해보장 - 사회 수행 - 영어 수행(1차) - 영어 수행(2차) - 제2외국어 수행 - 과학 수행 제출 - 수학 숙제
어 생각보다 별로 없잖아?? (숙제 다 했다고 끝이 아닌 시험기간임을 잠시 까먹은 레주였습니다)
자야지 꾸기들 잘자랑
기상. 허리가 아파.....
오늘도 열씨미 보람차게 사는 게 목표!!!
일단 아침 먹구 영어 수행 다듬어 놓고 토즈 가서 사회 + 영어 + 국어 공부 수학도 쫌 풀고 저녁에는 사회 수행평가 하기
너무 완벽해 박수 한 번 주자 👏👏👏👏👏👏
👏👏👏👏👏👏
>>91 워후!!!!!! 짝짝짝짝
레주는 노래실력이 떡락했다!!!!!!!! 물론 예전에도 잘 부른 건 아니다!!!!!!!!!!
요즘은 유독 술 마시고 싶은 기분이 자주 든다 술 마셔본 적도 없는데 괜히 그렇다
아예 쭈욱 우울해서 정신과 가서 치료를 받던가 왜 자꾸 우울했다 말았다 우울했다 말았다 이래... 나도 참
정신병 걸릴 것 같으니 노래 추천 ---------------------------------------------------- 🎵Radiohead - Paranoid Android ---------------------------------------------------- 말 그대로 정신병 걸릴 것 같은 노래. 기타 리프가 미쳤다
오늘이 월요일인 줄 알았는데 일어나보니 일요일이라서 기분 조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신과 함께 드라마 언제 나오냐 빨리 진기한을 내놔!!!!!!!!
오늘 작년거 수학 모의고사 봤는데 62점!!! 누구에겐 못 본 걸수도 있지만 내 저번 성적하고 비교하면 20점 떡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전 때도 이 정도만 나왔으면
장어 맜있구먼
ㅋㅋㅋ 나도 장어 먹고싶다 방금 다 읽고왔는데 너 혼자 잘 노는거같아
>>101 앜ㅋㅋㅌㅋㅋㅋㅋㅋㅋ 어느 면에서 그렇게 느낀 거야
아니!?!?!?!??! 비상사태다 변기 막힘
막혔노라 보았노라 뚫었노라
ㅋㅋㅋㅋ 말하는 게 재밌어
>>105 우와 고마우 덕담 들으니 기분 조타 ㅋㅋㅋㅋㅋㅋ
훈훈한 덕담을 나누는 사이!! 🌱파릇한 레주의 일기장은 한 번 접히게 된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수행이 많으니 오늘은 늦게 자겠군... 흙흙
내일 제출할 수행이 3개. 내가 한 건 하나..... 다행인 건 울반 친구들 다 똑같다 반톡 폭주하는 중 ㅋㅋㅌㅋㅋㅌㅌㅌㅋ
아유 훈훈한 우리반
밤새는 중이니 노래 추천 ---------------------------------------------- 🎵Jazzyfact - Always Awake ---------------------------------------------- 대한민국 모든 고딩들에게 바칩니다. 이 밤이 가도~ 이 밤도 가도~ 아 올웨이즈 올웨이즈 어웨잌~~
에이, 알려 좀 주쇼! 레주는, 언제야, 잘 수가 있는지
>>112 다이스갓에게 물어볼게 레주는 dice(0,300) value : 7분 뒤에 잘 수 있다
아 맞다 어제 재밌는 꿈 꿨어 밤의 학교가 배경이었는데 학교에 사람 잡아먹는 괴물? 비슷한 게 나타나서 친구랑 나랑 부적 붙이고 피리 불고 퇴마하는 꿈
>>113 두 시간 후에 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만 미치겠네 나 아직도 걔 좋아하나 봐 이미 고백하고 차이기까지 했는데
아아아아ㅏㅏ아아아ㅏㅏㅠㅠㅠㅠㅠㅠ 나 왜이래 정말 ㅠㅠㅠㅠ
지금은 자습 1교시. 멍청한 레주는 교실에 책가방과 노트북을 통째로 두고 왔다. 결국 할 일이 없어진 레주는 감독 선생의 눈을 피해 스레딕이나 하기로 결심하는데....!!!
가방과 노트북을 가져왔지만 여전히 공부는 하기 싫고... 이를 어쩐다
엉 뭐라고? 기말 이 주도 안 남았다고?
생각해보니까 내일 모고네 알게뭐람 헷
공부하기 싫으니 노래 추천 ---------------------------------------------------------------- 🎵Grace Potter - Something That I Want ---------------------------------------------------------------- 라푼젤의 엔딩 크레딧 곡. 삽입곡도 좋은데 엔딩 크레딧마저 좋아버리는 라푼젤 상큼하면서 왠지 모르게 힘이 나는 청량한 반항기가 느껴지는 곡이다
모의고사 끄읕 일단 국어는 1등급.
다른 과목은 지금 시험지를 잃어버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잃어버린거 걔네가 사라진 거라구🍊
모고 결과 국어 1 수학 4 영어 1 국사 1 사탐 1 과탐 5
🌱파릇한 레주 시험기간 돌입한다!!!! 시험 10일 전.... 봐주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었다면 나 없을 동안 조금만 기다려 달라구☆
🌱파릇한 레주의 시험기간 ☠12.02. ~ 12.06.☠ 내래 6일날 시험 끝나고 승전보를 울리며 돌아오갔어!!!!
어 잠시만 그러면 11월 월말 플레이리스트는 셤 끝나고 올려야겠군
잠시 빠잉 나의 러블리 일기장아
시험 전 마지막 노래 추천 ---------------------------------- 🎵이한철 - 슈퍼스타 ---------------------------------- 괜찮아 잘 될거야~ 너에겐 빛나는 미래가 있어~ 그렇기를. 우리 모두 그렇기를. 이제 진짜루 갈게 15일 후에 봐!!!!!!!!
진짜 간다????
(뿅)
잘가
음 돌아왔다. 비록 시험은 아직 안 끝났지만!!! 일기 쓰고 싶어서 걍 다시 복귀
오늘은 큰아빠랑 전화 통화. 큰아빠: 공부 잘하던 놈이... 시험 좀 잘 쳐라 이 녀석아!! 연기 하고 싶다고 하지 말고 공부해. 쉬운 길로 가라 엄마아빠 힘들게 하지 말고~
밤 12시 동네 횟집에서 아부지: 레주야.. 연기 하고 싶으면 연기 해라. 부모님 기대에 어긋날까 걱정 같은 건 하지 말고. 결국 네 인생은 네가 사는 거야. 나: 아까 큰아빠가 전화할 때 그러더라구요. 왜 연기 하려고 하냐고. 연기 하지 말고 쉬운 길로 가라고. 아부지: ....그러냐? 큰아빠는 아빠의 경우를 봤으니까 그랬나 보다. 동생이 젊은 나이에 갑자기 연기하겠다고 극단에 뛰어들고 지금껏 살아오는 모습을 봤으니까. 큰아빠가 날 보면서 많이 힘들었을 거야. 네 할머니도 그렇고. 내가 잘 살았으면 안 힘들었을 텐데. 마지막 말을 끝내고 아부지가 술잔을 기울일 때, 나는 봤어. 아부지 입매가 슬며시 짜부라지는 걸. 취기 때문인지 모를 붉은 눈가에 눈물이 슬쩍이 맺히는 걸.
울음을 가까스로 참으신 게 보였어 아부지가 살아온 삶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해하지 않으면 좋을 텐데. 하긴 어쩔 수 없는 건가. 나도 벌써부터 부모님께 죄송한 걸 보면
공부 안 되니 음악 추천 ---------------------------------------------------- 🎵프라이머리 - 독 (Feat. E SENS) ---------------------------------------------------- 이센스는 가사도 미쳤고... 톤도 미쳤고... 박자감도 미쳤고..... 따라부를 수가 없고......
그래 나를 잃지만 말자구
세시까지만 보구 써브웨이 가야지 흐흐
로스트 치킨 처음 먹어봤는데 별로다ㅠ 빵 사이에 실수로 빵 또 끼우신 줄..... 밋밋해
그래서 나는 스테이크치즈를 하나 더 먹었지 돼단한 레주
이방인 몇 곡만 더 듣고 공부 다시 하자
..... 뭐야 나 언제 잠들었지????
공부하다 자고 일어나면 불쾌해 허리 아프고 손 저리고 침 고인 입에서 나는 비릿한 냄새까지
>>146 ㅇ0ㅇ!!!! 피곤한 거 아냐?! 힘들면 조금 쉬구.. 멧새의 공부를 응원할게!
어 잠만 오늘 말일이잖아?? 🌱파릇한 플레이리스트 공개할 시간이군!!!!!!!!!
>>147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어제 늦게 잤더니... 몸에 좀 과부화가 오는 모양이야 응원해줘서 고마워!!
허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플레이리스트 쓰다가 날아갔어ㅠㅠㅠㅜㅠㅠㅜㅜㅜㅜ
🌱파릇한 레주의 19년 11월 플레이스트🌱 ----------------------------------------------------------------------- 🎵YunB - Freindship (Feat. Hoody) 🎵기리보이 - 빈집 (Prod. By dnss) (Feat. THAMA) 🎵Radiohead - Subterranean Homesick Alien 🎵검정치마 - EVERYTHING 🎵신해철 - 아버지와 나 🎵Radiohead - Paranoid Android 🎵Jazzyfact - Always Awake 🎵Grace Potter - Something That I Want 🎵이한철 - 슈퍼스타 🎵프라이머리 - 독 (Feat. E SENS) ----------------------------------------------------------------------- 즐감하세요!!!!
나 진짜 큰일났네 내일부터 시험 시작인데 과학도 안 보고 제2외국어도 안보고 경제도 안 봤어 국어도 다 못 끝내고
인정하자 내가 게으른 거야
헐 지투 할랕 나갔대.......
시험 보기 전 음악 추천 ------------------------------ 🎵한요한 - 록시땅 ------------------------------ 한요한 멋있어(진지
미안해하되 자책은 말자
남의 시선에 나의 진정한 목소리가 묻히게 두지 말자
모두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음을 이해하자
겉으로 보이는 것,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지 말자 오랜 시간과 공으로 쌓을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 🎵팔로알토 - Battle Scars (Feat. G2 & ILLINIT) ----------------------------------------------------------------------- 바삐 돌아가는 도시에서 남 탓을 할 필요 없으니 갈 길을 갈라고 난 믿어 내가 하는 게 맞단 걸 이해 못 하는 이들이 늘어간다고 그들의 속도에 맞추기엔 빨라서
오늘 중으로 할머니 돌아가실 거라고 의사가 그랬는데 호전되셨다 다행이야
백혈병이 참 무섭네 그렇게 건강하시던 분이
울 아부지 왈 무덤덤해지는 법을 배우며 어른이 된댄다.
그래도 이건 무덤덤해지기 너무 힘든걸...... 할머니가 중환자실에 누워서 물이 찬 폐에 호스 꽂고 기도를 갈라 넣어둔 관을 통해서 숨을 쉬고 있는 와중에도 암세포는 점점 늘어간다는 건
하나를 해결해도 다른 하나가 있고 그 와중에도 다른 하나는 더 커져만 가고 막막한 기분이다
삼일 동안 잠도 안 주무셨다잖아. 잠들면 다시는 못 일어날 것 같다고
----------------------------- 🎵offonoff - bath -----------------------------
요즘 맛있는 거 먹을 때마다 드는 생각. 이렇게 먹고 싶은 거 원할 때 먹고 살려면 돈 많이 벌어야겠지. 하지만 배우하면 돈 많이 못 벌 텐데.
우동 한 그릇 치즈고로케 계란 후라이에 밥 떡볶이 미니 햄버거 매일우유 작은 거 한 팩 이렇게나 먹었는데도 왜 계속 배고픈 거야
노래 연습 좀 할걸 너무 퇴화됐는데 아포지오는 기본 아니냐 그게 안 되네
새벽에 할머니 돌아가셨단다. 울긴 울었는데 솔직히 실감이 잘 안 난다. 하루종일 오열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기분은 괜찮아졌다
이제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 누가 돌아가신 건 처음이라 할머니는 아직 병원에 계신 건지, 장례식은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하루만에 끝나는 건지, 마지막으로 할머니 얼굴은 볼 수 있는 건지, 내일 가면 이미 입관해 계시는 건지
아까 할머니 계정으로 카톡을 보내봤는데 1이 사라졌어. 엄마가 본 걸까
일기 꾸민 것도 지워야 하나 잘 모르겠어 뭐가 할머니에 대한 예우일까 할머니는 내가 슬퍼하기를 바라실까 아닐까
어디로 가신 걸까 가시긴 한 걸까
원래 다들 이런 건가 기분이 이상해
스레주 괜찮니? 내가 눈치 없이 끼어든 건 아닌가 걱정되긴 하는데.. 진정이 되면 읽어줘. 레주가 진심으로 슬퍼해주고 할머님 명복을 빌어주면 그걸로 괜찮다고 생각해. 레주도 마음 고생 심하게 하지 않길 바라고... 엄청 슬프겠네 힘내... 오지랖이였다면 미안해 스탑 달았어. 도움이 되길 바라.
>>177 오지랖이라니 절대 아냐. 오히려 걱정해줘서 고마워. 어제는 생각만큼 힘들지가 않아서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막상 기숙사 나와서 병원으로 가자니 걸음이 잘 안 때진다
출근 시간 지하철 원래 이런 건가 사람들이 정말 빈틈없이 꽉꽉 들이차 있어
타지도 못하고 두 번이나 그냥 보냈네 입관은 봐야 하는데
뭐야 반대편 열차는 사람 없는데
나는 가족은 아니었지만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서 어느 정도는 알아. 어떨 땐 눈물이 안 나오고 어떨 땐 실감이 안 나고 어떨 땐 너무 괴롭고,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아직도 나에게는 안 맞는 말이더라. 그래도 옷 따뜻하게 입고 마지막까지 잘 보내드리고 푹 쉬었으면 좋겠다. 울고 싶을 땐 마음껏 울어.
>>182 공감해줘서 고마워.. 몸조리 잘할게 고마워
빈소 들어가기까지도 실감이 안 났다. 빈소 앞에 서니 모니터에 할머니 사진하고 성함이 띄워져 있는 걸 보고 뭐랄까.... 예상은 한 광경이었지만 순간적으로 굳어버렸다. 여전히 꿈 같았고. 검은 상복을 입은 이모를 따라서 빈소로 들어섰다. 무슨 상황이지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고 하라는 대로 일단 두 번 절을 드렸다.
첫 절을 드리며 머리를 조아리는데, 내가 할머니께 두 번 절을 드리는 때가 오다니, 했다. 그때까지도 안 흐르던 눈물이 막 흘렀다. 일어날 수가 없었다. 지금 절을 한 번 더 드리면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걸 인정하는 것만 같아서 차마 두 번째 절을 올릴 수가 없었다.
내가 오고 얼마 안 있어서 할아버지가 오셨다. 할아버지가 날 끌어안고 우시면서 기운 내라고 하셨다. 오늘 정말 많이 우셨다. 그동안 한 방울도 흘리시지 않았던 눈물을 오늘 다 흘린 것처럼
입관. 수의를 입고 누워계신 할머니는 내가 기억하는 모습관 많이 달랐다. 머리는 물에 젖어 펴지고 핏기 없는 피부와 어딘지 쪼그라든 것 같은 귀, 무엇보다 아이가 찰흙을 조물거려 만들고 물감을 대충 칠한 듯한 입술. 밀랍인형 같았다
얼굴을 싸기 전 장의사가 가족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랬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같이 살아줘서 고맙고 너무 미안했단다. 삼촌도 고맙고 미안했단다. 이모는 좋은 데 가라며 키워줘서 감사했단다. 엄마는 사랑한단다. 아빠는 만나서 행운이었다며, 잊지 않겠단다. 이모부는 그간 고생 많으셨다며 편히 쉬시란다. 그리고 다음 차례를 맞은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수의 너머로 가만히 손을 잡고 울기만 했다. 정말로 뭐라 말 할 수가 없었다.
꽃을 한 송이씩 넣어 드리고 관을 닫았다. 장의사가 끈으로 관을 단단히 묶었다. 내가 죽고 나면 관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갑갑할 것 같았다. 수의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죽으면 수의도 입지 않고 관에도 들어가고 싶지 않다, 싶었다. 물론 조장을 하고 싶은 건 아니다만
많이 울었다. 문상객 분들이 울 때마다 울었던 것 같다. 다들 비슷한 말을 했다.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얼굴도 못 보고.... 그러게. 그러게나 말이야. 그런 생각을 하며 울었던 것 같다.
가족들은 내게 알리지 않는 것도 고려했다고 한다. 내가 내일 공연이 있으므로. 내일 발인이랑 화장도 참여하고 싶었으나 가족들이 반대했다. 아빠는 내게 빈소에서는 할머니와 인사 잘 나누고 학교에서는 공연 준비나 잘 하면 된다고 했다.
아직도, 할머니가 이제는 안 계시다는 사실이 와닿지 않는다. 나는 끝까지 할머니의 죽음을 부정하기만 한 것 같다. 그러느라고 마지막 한 마디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보통 그러던데. 돌아가신 분이 꿈에 나온다던가. 꿈에서 뵈면 제대로 인사드리고 싶다. 마냥 나을 수 있을 거라고만 생각하고 할머니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한 것이 죄송스럽고, 늘 주신 사랑에 감사하다고. 내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셨다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학교 축제날 반 장기자랑 + 연극부 해서 공연 두 개 나갔는데 장기자랑 상 타서 기분 좋았음 연극부는 많이 아쉬움.... 내가 준비를 덜 하기도 했고 이래저래 상황이. 주변사람들 반응은 왜인지 모르게 좋더라고. 울 학교 밴드부 최고. 선곡을 어째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채워놨다. 뜨거운 안녕에서 갑자기 할머니 생각나서 울컥함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전에 멜론 댓글창 보면 "돌아가신 ○○분 생각나서 울컥했네요.."라는 댓글 보면서 에잉 대체 어느 포인트에서 그런 감정을 느낀 거지 했었는데 이젠 이해가 된다
결론은 오늘 즐거웠음. 공연해서 상도 타고 부스도 재미있었고 무대도 다 좋았다. 오늘 외할머니 화장하신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즐거웠어서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다
---------------------------------- 🎵토이 - 뜨거운 안녕 ---------------------------------- 🎵이적 - 하늘을 달리다 ----------------------------------
목이 미친듯이 아파 이렇게 아픈 적 처음이야. 말할 때도 아파와... 성대결절은 안 오겠지 결절 오면 판소리나 해야겠다
연기 배우고 싶어 배우고 싶어 배우고 싶다고 발성 안 좋은 게 내 인생 콤플렉스.... 연기만 배울 수 있다면 훨씬 행복해질 것 같다.... 아님 자기세뇌 땜에 이렇게 생각하는 걸지도
솔직히 엄마가 사주는 옷 진짜 맘에 안 들어 내 옷 살때는 나랑 같이 가자 그랬잖아요 진짜로
이런 일 가지고 짜증나면 안 되는데 왜 짜증이 나려고 하냐
대놓고 이 옷 싫다고 해봤다. 그냥 입고 다니라고 하셨다. 절대 안 입겠다고, 환불하겠다고 했다. 그럼 입지 말라며 본인이 입으시겠단다. 이런 거 가지고 싸우는 나도 유치하고 이런 거에 자존심 세우시는 엄마도 이해 안 된다
내가 원하는 옷 내가 입겠다는 걸 엄마는 왜 반항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비싼 옷 사겠다는 것도 아닌데 사실 돌아보면 겨우 옷 때문에 짜증내는 내가 잘못한 걸 수도 있겠는데 그렇다고 내가 내 속 삭히면서까지 엄마 기분 챙겨야 하는 것도 아니잖아
무튼 엄마가 옷 사주는 거 진짜 싫음. 내가 내가 원하는 옷 입으려고 하면 반항 취급당하는 상황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내가 싸움 붙기 싫다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 상황 자체가 넌센스인데 몰라 그냥 짜증나
그냥 단순히 옷 문제가 아니라 독립적으로 살고 싶은 나와 나를 떠나보내기가 아쉽고 싫은 엄마와의 갈등 같음
내가 또래 비해 사춘기가 좀 늦고 이런 마음도 늦게 생기긴 했지 엄마가 날 구속하고 있다는 건 아니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자립심이 생긴다고 엄마 자식이 아닌 것도 아니거니와, 결국 언제까지나 그렇게 남을 순 없는 거야
사실 지금 동생 침대인데 코딱지 굴러다닌다 내가 파지 말라 그랬는데
뭔데 우울하지 연기 배우고 싶어
아 나 이 느낌 뭔지 알아... 꽤 오랜만인데 열등감.
누가 그랬어
--------------------------------------------- 🎵VINXEN - 허물 (Feat. 서리) --------------------------------------------- 그냥 듣고 싶어졌어
>>211 글쎄... 그냥 주변의 많은 사람들??
또 왜이래 한동안 괜찮았잖아
열등감에 빠지면 (전)짝녀 생각나는 이 습관 진짜.... 하....
내가 얼마나 좋아했었는데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고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아졌었는데. 그러다가 이뤄질 수 없음에 생각이 미치면 금새 눈가는 축축해지고 목소리 한 번도 못 듣는 날에는 심장이 발끝까지 가라앉았었는데 정말 너무 많이 좋아했었는데 써놓고 주지 못한 편지가 몇 장이고, 생각만 하고 하지 못했던 말이 얼마인데. 그 애 생각에 꼬박 샌 새벽과 베게를 적시던 밤이 몇 날 몇 일인데 내가 가장 두려워한 건 그 애와 어색해지는 거였고 그 애가 가장 두려워한 것도 나와 어색해지는 거였는데 그럼에도 지금 이렇게 된 건 내가 겁쟁이라 그런 거겠지. 완전히 놓지 못해서겠지
이젠 눈물은 안 나오는데 가슴이 너무 아파
이런 우울감 싫어
열심히 살 거야!! 할일 꼼꼼히 하고 책 많이 읽고 폰은 멀리한다 휴대전화는 말 그대로 전화할 때 쓰는 기계일 뿐
영화보러 갈 건데 백두산이랑 시동이 스크린 다 먹었다
겨울왕국 2...?? 나이브스 아웃...?? 뭐 보지
아까 할머니 납골당 다녀옴. 울 할매 로얄층 입주자라구
❄겨울왕국2❄ 보구왔다 일단 영상미가 장난 아님. 빛이나 물 표현 보면 이게 실사인지 애니인지... 진짜 영상미가 대박이고 엘사랑 안나도 더 이뻐짐. 엘사 너무 이쁜 거 아니냐ㅠㅠㅠㅠ 음악은 전보단 떨어지는 거 같긴 한데 여전히 좋았어 아쉬운 건 크리스토프가 노래 생기고 뮤비 찍는 건 좋은데 하는 짓이 없어짐. 비중은 전이랑 비슷한 것 같긴 한데... 하는 일이 전혀 없잖아... 그리고 올라프를 보면서 왠지 모르게 자자 빙크스가 오버랩됨. 올라프 개그 좀 줄이지 결론은 재밌었다. 속편 이렇게 만들기 어려운데 잘 해낸 것 같다. 다음엔 더빙으로 봐야징
글고 먼저 봤던 친구들이 왜 크리스톺 보면서 내가 생각났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부끄러운 나의 지난날이여
사랑받는 거 해보고 싶다
이브날 솔로새끼들끼리 놀기
백두산 보구왔다 배우들 연기랑 볼거리는 맘에 들지만 영화를 너무 정치적인 목적.....?? 으로 사용하려는 것 같아서 싫어 생각 없이 시간 때우기는 참 좋은 영화
아 글고 아까 홍대에서 다모임 깜짝공연 봤다ㅠㅠㅠㅠ 마포구민이라 행복해요오..... 팔로알토 라이브를 보게 되서 넘 좋았고 더콰 존잘&간지. 쌈디도 너무 멋있고 염따 텐션 장난 아니구 딥플로우 반짝이고... 하 진짜 너무 행복했음
갠적으로 딥플로우 안좋아하긴 함. 반미디어적이던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옛날에 미디어랑 친하던 래퍼들 비난한 것 때문에. 자기 소신을 그냥 지키면 될 것이지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깎아내릴 게 뭐가 있어. 정 깎아내리고 싶으면 정말 깎을 만할 일인지 신중히 생각하고 뚝심 있게 살던지....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꼴 나버렸잖아?
무튼 팔로 존멋 헉피 데려왔으면 소리벗고 팬티질렀겠지만 만족한다 나는
친구가 놀러 가자는데 가기 귀찮다. 뭘 또 이렇게 멀리서 놀자고 해 얘는...
엄마 아빠 싸워 도망가고 싶다
나도 존나 무슨 생각으로 한 행동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엄마랑 아빠랑 불러서 같이 앉고 왜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안 되는 거였는지 조목조목 설명함. 내가 소리 지른 것도 사과하고 솔직히 셋 다 예민해서 그랬잖아 인정하고 사과하고 앞으로 안 그러면 되는 거잖아
근데 엄마가 그냥 가버렸어 지금은 다시 평화 상태긴 한데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덮어두고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 풀어야 한단 말이야
엄마는 감정적으로 폭발하지 않으면 몰라주기 때문에, 말로 풀어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했지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건 편한 길, 옳지 않은 길이랑 타협하고 안주하는 것 뿐이야
아빤 잘 들어줄 줄 알았는데 되려 화를 내는걸 두 분 다 이거는 싸운 게 아니라고 하는데?? 이젠 진짜 모르겠다 그렇다고 도피는 안돼 해결해야 해
너무 무서운 꿈이었어 침대에 누워서 밤새 담배 열 갑 넘게 피워대다가 새벽녘에 비틀거리면서 술로 목을 축이고... 어느새 내가 좀비가 되서 거리를 걸어다니고 있었어. 사람들은 날 피해 도망가고 나 혼자서
데미안을 읽어서 그런가.... 하필 싱클레어가 술꾼으로 타락하고 방탕하게 살던 장면을 읽어서. 모르는 순간 아무것도 안 하고 하염없이 시간만 보내는 나와 동일시하며 읽었나 봐
좀비란 흔히 인간의 탈을 쓰고 있지만 인간이 아닌 무언가라고 하잖아. 난 그렇게 되고 싶지 않은데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내가 이제 선배라니...!!! 우리 후배님들 카페에서 놀기
엄마랑 이모가 할머니 얘기 중 엄마: 나중에 가면 엄마가 맞아 줄 거야. 이모: (할머니 톤으로) .... 이 망할 년이 벌써 쫓아오고 지랄이고!!!!!
체육대회 사진 보는데 나 그때는 턱선이 있었구나 방학땐 살빼자 아자아자
난입!
>>243 우왘 반가워!!
SNS는 허상이야 사람이 진짜지
또 그 기분. 도망치고 싶은
수학 진짜 하기 싫다..........
----------------------------------------- 🎵The Beatles - Hey Jude ----------------------------------------- 에라이
이제 알겠다. 난 절대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어
이게 내 모토야. 이제 스마트폰은 술이다
발성 왜 안 되냐 미치겠네
-------------------------------- 🎵Jazzyfact - Vibra --------------------------------
그런데 vibra가 무슨 뜻이지. 이 노래를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그 의문이 지금껏 안 들었네
>>253 유래로 추정되는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말림바하고 비슷하게 생긴 비브라폰에서 따왔다는 설이고, 다른 하나는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에서 'vibra'는 사전적인 의미로는 진동, 진동하다의 뜻이지만 대중적으로는 영어의 'vibe'와 비슷하게 '분위기, 낌새, 느낌'을 뜻하는 말로 쓰이는데 여기서 따왔다는 말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후자라고 생각함
>>254 미친 답변러가 진짜 올 줄 몰랐어..... 알려줘서 고마워♥️
힙합 동아리 들어갈까 말까 존시나게 고민 중 거기 친구들이 막 엄청 잘한다 수준이 아니라 사실 탈락할 이윤 없지만.... 기왕 한다면 최소한 기본은 하고 싶어서
--------------------------------------- 🎵Jason Mraz - Coyotes ---------------------------------------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앨범 듣는 중인데 개띵곡 발견. 그동안 안들어줘서 미안해
어 오늘 말일이네 정신없어서 몰랐다
Life is Like 앨범 사고 싶다
>>257 싱글 앨범에 다른 버전도 있는데 그것도 좋아!!!
집에 앨범 뭐 있냐 라디오헤드, 제이슨 므라즈, 시가렛 애프터 섹스, 버스커버스커 두 장, 장범준, 김광석, 퀸, 물랑루즈, 빈첸, 검정치마 이정도 있군
전에 음반가게에 오왼 오바도즈 앨범 봤는데 사고싶네 힙합 앨범도 모으고 싶다 아 또 팔로알토 Love, Money & Dream도.......
>>260 오옹 추천 고마워!! 들어봐야징
--------------------------------------------------------------- 🎵Jason Mraz - The Dynamo of Volition --------------------------------------------------------------- 아니 이 형 그루브 장난 없잖아???????? 그동안 말랑한 노래만 들어서 미안해요 무릎 꿇겠습니다 필요하다면
----------------------------------------------------- 🎵Jason Mraz - A Beautiful Mess ----------------------------------------------------- 아니 세상에.................. 앞으로는 꼭 앨범을 끝까지 듣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한 하루였다
이번엔 장범준 3집이다
이건 원래부터 전곡 꼭꼭 다 듣던 앨범이라는 게 함정
>>264 므라즈의 재기발랄함을 듣고 싶다면 2집을 들어봐!
>>268 너레더 므라즈 영업부장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고마워 꼭 들어볼게!!!
>>265 1집의 absolutely zero도 들어봐! 므라즈의 풋풋함을 느끼고 싶다면 live at java joe's라는 앨범을 들어봐! 근데 이건 없을 수도 있음
>>269 나 므라즈 진짜 좋아했거든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좋아하고
>>270 추천 고마워!! 이 사람이 날 므라즈 처돌이로 만드려구....
>>271 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듣겠습니당
아니........ 카톡이 맛이 갔어 메세지는 받을 수 있는데 내가 못 보내...... 아까 온 거 계속 알림 오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빠끄~!~!~!
공신폰으로 바꿀까 공부하려는 건 아니고. 폰 하는 게 정말로 하나두 도움이 안 돼서
천문 보고 옴. 한석규 배우님 연기 너무 고급지고, 최민식 배우님은 캐릭터 개성을 너무 잘 쌓고 살렸다는 생각이 듬. 그 외 허준호 배우님 연기가 인상적이었음. 신구 선생님이야 늘 대단하시고.... 대사 없이 표현하는 연기의 최고봉 중 한 분이라고 본다 배우들 연기는 다 좋았는데 영화 자체는 좀 질질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영화관에 갔더니 두 남자의 브로맨스가 펼쳐질 줄은 몰랐지 뭐얌
오랜만에 왕좌의 게임 이어서 읽는데 그 전 이야기가 생각이 안 난다.... ㅈㄹ 재밌었다는 것밖에는... 캐틀린이랑 티리온 대면하는 장면까지 읽음
🌱파릇한 레주의 19년 12월 플레이리스트🌱 ----------------------------------------------------------------------- 🎵팔로알토 - Battle Scars (Feat. G2 & ILLINIT) 🎵offonoff - bath 🎵토이 - 뜨거운 안녕 🎵이적 - 하늘을 달리다 🎵VINXEN - 허물 (Feat. 서리) 🎵The Beatles - Hey Jude 🎵Jazzyfact - Vibra 🎵Jason Mraz - Coyotes 🎵Jason Mraz - The Dynamo of Volition 🎵Jason Mraz - A Beautiful Mess ----------------------------------------------------------------------- 너무 늦어버렸네 즐감하시길 + 므라즈 영업부장 레더에게 감사를
한강산책에 혼코노까지 때리면 진성으로 알찬 하루다 오늘은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음악도 들음. 발성연습도 하고
>>256 결국 지원했다!! 오디션 곡 뭐하지??
지정곡 1 자유곡 1인데..... 추천을 받을까
>>279 curbside prophet도 들어봐! 1집에 있엉 1집은 좀 어쿠스틱한 느낌이 강해
>>283 그러겡 1집 노래들이 따뜻따뜻하더라... 내 스탈
연기는 참 알다가도 모르겠군
돈 벌고 싶어 돈돈돈돈
딱히 부자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먹고 싶은 거 먹구 입고 싶은 거 입고 문화생활 적당히 즐길 정도만.... 아 그게 부자인가
방금 읽은 책: 결말부가 별로임.
생각해보니까 좀 억울하네 내가 저 결말 읽자고 4시간 동안 숙제도 안하고 읽었단 말야
써놓고 보니 숙제하기 싫은 아이의 변명 같군
----------------------------------------------- 🎵비와이 - 초월 (Feat. C JAM) ----------------------------------------------- 개조아 듣고 있으면 기분 진짜 묘해짐... 뭐라 표현하지 밤하늘 엄청 파란 별빛 아래 풀숲에서 반딧불이들이랑 누워 있는 느낌
발성 말야. 연습할 때는 좀 되는데 생활에 적용이 안되네. 연기에 써먹으려면 평소에 자연스레 되어야 하는데
어디 나 좀 좋아해주는 애 없나..... 쩝
--------------------------------- 🎵DEAN - instagram --------------------------------- 내 맘엔 구멍이 있어 그건 뭘로도 못 채우는 것
아 지루해....
나도 사랑받아보고 싶다 주기만 하는 거 말고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면 걔도 사랑한다고 하고 손잡고 알콩달콩..... 나 혼자 하는 거 말구 같이하는 거
어제 아빠랑 친구분 술자리에 껴서 짝사랑썰 깠음. 물잔을 홀짝거리며. 재밌어하시더라
하 나도 연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만하면 한번쯤 해 볼 때 됐자너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
와 뭐지 너무 외로워
-------------------------- 🎵Jiwoo - Greed -------------------------- How lovely you are
뭘 해도 의욕이 안나
.
아빠 꼭 그렇게 말해야 하나요 그런 사람 아니었으면서 뭐 나도 이런 사람 아니었지만
내 최대 미스터리는 이거다. 공부 좀 하던 시절엔 행복했는데 왜 공부 안 하는 지금은 그렇지 않지?? 내가 공부를 좋아했던 것도 아닌데 참아가면서 했는데
----------------------------------------------------------------------- 🎵The Quiett - 귀감 Remix (With Swings, Paloalto & ZENE THE ZILLA) ----------------------------------------------------------------------- 자유곡 이거할까 생각 중. 팔로알토 벌스 + 훅
사는 것만큼 노잼인게 없는 것 같다 옛날엔 꿀잼이었는데
ㅇㅈ 또 ㅇㅈ
>>307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니 슬푸군....
그래도 재밌게 살아봐야지 뭐 어쩌겠어
연락 좀 잘 보고 살자
나는 점차 집에서 멀어져가는 것 같다 더 이상 내가 속해있는 곳이 아닌 것 같아
어떻게 가족들이 각자 힘든 일이 다 겹쳐서 일어나냐 최악의 조합이다
------------------------------------------------- 🎵gnash - fragile (Feat. wrenn) ------------------------------------------------- 지금 다들 이런 기분이겠지 I don't wanna be alone but i'm better on my own
말 나왔으니 말인데 gnash 진짜 좋아하는 아티스트 불안함과 외로움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이야
엄마가 그러는데 내가 자기 아들이 아닌 것 같대 나도 여기가 우리집 같지가 않아
나 이제 연기 배워본다. 오늘이 첫 수업이야 아부지 왈 너무 기대는 하지 말라지만
----------------------------------------------------- 🎵코드 쿤스트 - Organ (Feat. 넉살) ----------------------------------------------------- 그게 바로 인생이란 말로 사랑 앞에서도 장님으로 살고
이름: 스레주 특기: 지하철 거꾸로 타기
아 연기수업 너무 재밌어.....
아니 벌써 개학이 걱정될 정도야........... 개학하고도 계속 배우면 안 되나
인생 최초 투블럭. 머리 잘 어울린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음.
가족들이랑 먹으려고 붕어빵 한아름 사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음
나 혼자 15개 처먹는 거 보여주까???
교통비가 없다 뭐했다고 돈이 이렇게 빠져.... 서럽네
연기자들 너무 존경스럽다 연기 대체 어케 하는 거임.......???????? 어떻게 그거를 해내는 거지.....???? 배우기 전보다 더 어려워졌어... 어찌보면 당연한 거지만
가계부를 쓰기 시작한 후로 돈이 얼마나 잘 새는 성질을 띄는지 알아버렸다... 이 얘길 부모님한테 했더니 어무니는 일찍 알았구나 라고 하시고 아부지는 일찍 알아버렸구나 라고 하심. 상당한 뉘앙스의 차이가 있음
공부 집중이 너무 안돼
눈앞에서 사람이 쓰러진 건 두 번째. 그 사람이 피를 토하며 발작을 일으킨 건 처음. 결국 의식을 회복하신 건 정말 다행이지만 뇌를 다치신 것만 아니었으면 좋겠다. 다행히 거기 계시던 의사분 말로는 뇌졸중 인 것 같다는데
눈앞에서 사람이 죽는 걸 볼 순 없었어. 나름 최선을 다하려고 했는데 그 최선이 겨우 119 연락하는 것밖에 안 된다는 게 허무하고, 무기력하고
후배랑 말 놨다 하핫 기분 좋아
목표: 내 머릿속 이상적인 내 모습처럼 살아보기 그러러면 일단 화장실에서 폰하는 이 습관을 버려야겠지
아 오디션 연습해야 하는데... 벌써 방학이 반이 지나갔다니
------------------------------- 🎵JUSTHIS - 살만해 ------------------------------- 병든 사회는 모든 걸 희화화 시키지 않으면 그 사회가 죽을 걸
----------------------------------------------------------------------- 🎵기리보이 - Vv2 (Feat. Kid Milli, 최엘비, 김승민, Hayake) ----------------------------------------------------------------------- 오디션 곡. 밀리&엘비 파트
자유곡도 빨리 정해야 연습을 하는데.... 뭐하지... 기왕이면 라이브하기 좋은 곡 없나. 사실 랩바다하리를 하려고 했는데 카피비트가 없어
하지 않은 수학숙제들을 들춰보며 그간 내가 얼마나 많은 거짓을 말했는지 느끼고 그것들을 화욜까진 해야 한다는 게 내 행동에 대한 결과를 받은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하기 싫다
>>335 그 와중에 랩바다하리 비트 찾음.
>>336 결국 또 안해서 자기혐오가 장난 아닌 화요일 오전입니다!!!!! 하하ㅏ하ㅏ핫
수학너무싫어
----------------------------- 🎵래원 - Telepathy ----------------------------- 음악은좋아
엄마는 또 구충제 요법인지 뭔지에 꽂히셔가지구... 내가 암 말기도 아니고 나중에 확인되면 사용해도 늦지 않잖아
여유 있고,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목표를 늘 머릿속에 두고 실행하고,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연락을 잘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눈치 있고, 언제나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솔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고, 믿음직한 사람 이건 내가 되고 싶은 내 모습이야 항상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이렇게 살고 있나 되새기면서 살아야지
-------------------------------- 🎵Loopy - IN N OUT -------------------------------- 한국어로 랩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루피성님 ㅠㅠㅠㅠ 메킷레인은 국힙인지 외힙인지 정말...........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있으면 기분이 너무 이상해.... 내 아들내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미소 나오곸ㅋㅋㅋㅋ
성빈형님 앨범 샀다. 24 : 26
Please don't talk anymore
자기계발서 읽고 인생이 나아질 수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그럼 자기계발서 같은 게 베스트셀러 먹지도 않겠지 라고 생각하던 내가 자기계발서를 샀다. ? 흐음
그래도 페북에 '인생 현타 온 사람들에게 딱이라던데 ㅠㅠ 친구야 같이 읽자 (태그)' 이 짓거리하는 광고들은 여전히 역겹다
않이 또 지하철 거꾸로 탐..... 반대편에 차 와서 제발 가지마가지마가지마 주문걸고 있었더니 옆에 계시던 어르신께서 친절하게 무슨 역인지 알려주심 ㅋㅋㅋㅋ 나는 거기에다 "아 감사합니다 사실 지하철을 반대로 타서요... ㅎㅎㅎ"
자고싶어 근데 자면 안돼..............
와 진짜 미칠 거 같아 나 자고 싶다고
잘못했어요 자게 해주세요
갑자기 너무 서러운데 따지고 보면 다 즐겁자고 하는 거잖아....?? 즐겁게 살자고 다들 이러고 있는 거잖아 그렇잖아 이렇게 단순한데 근데 왜 즐겁지가 않냐고 사는 게
하핳.... 욕하고 싶다......
>>347 이거 잘 읽었다.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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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 - ASH ISLAND --------------------------------- 요즘 애쉬 바이브가 너무 좋다. 저번에 지노형 앨범 샀을 때 ASH EP 있는 거 봤었는데 살까 말까 고민 중
요즘 드는 생각인데 사람은 생각을 많이 해야 진정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같아
사람이 하루아침에 달라지지는 않지 다시 처음의 시작부터 서서 붙잡아야지 잃어가던 것
------------------------------------------ 🎵The Quiett - Prime Time ------------------------------------------ 자유곡은 이걸로 정했다. 플로우가 복잡하지 않고 라이브하기 괜찮을 것 같아서 결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플로우가 단순하더라도 물 흐르듯 타기는 어렵다. 당연한 거지만
요즈음은 잘 때 꿈을 꾼다. 꿈 내용이 기억이 난다. 그럴 여유가 생긴 모양이다
할머니가 병원을 가지 않았다면 아직 살아 계실까 싶다 항암 받기 전에는 몸만 조금 불편했지 정신도 말짱하고 매일 운동하시면서 의지도 있었단 말야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미취학인 아이들 세대에서는 몽정이 누구나 겪는 일이 아니게 되지 않을까.... 2차 성징이 오고 올챙이들이 주머니에 꽉 차야 몽정을 할 텐데 요즘엔 너무 빨리 배워서 다들 올챙이들이 꽉 차기 전에 손수 배출을 해버리니..
다들 어쩜 저렇게 제목을 감성있게 잘 짓지
하... 세상엔 왤케 달달한 얘기가 많은 거야?? 외롭게시리....
너만 괜찮으면 나 진짜 너 엄청 아껴줄 자신 있었는데,,, 근데 넌 왜 내가 싫었니 😭😭 물론 내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나 너무 아쉽단 말야,,, 그만큼 나 너 엄청 좋아했고 보답해주고 싶었거든,,,?? 네가 싫다면야 어쩔 수 없지 그냥 그만 좋아하는 것밖에, 적어도 니 앞에서는 그만 좋아하는 척하는 것밖에 내가 별 수 있나 근데 하나 거슬리는 건 나 아직도 가끔 니 생각난다.
너는 나랑 예전처럼 잘 맞는 친구로 지내고 싶어하는 거 알아. 완전 잘 알아. 그래서 나 차마 더 들이대지는 못하겠어
보고싶다 야,,
이제부터 생각을 많이 하기로 했어. 맨날 이어폰 꽂고 인스타질 하기보다는 주위를 관찰하기 집 가는 길 지하철. 옆으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차체. 철로를 긁는 소리. 달릴 때 칸 사이로 미세하게 불어오는 바람의 온도. 사람들. 사람들의 소리. 그 소리에 묻혀 잘 들려오지는 않는 안내방송. 열차가 역에 천천히 정차하면서 조금씩 눈에 들어오는 벽에 붙은 안내표지들. 스크린도어들. 그 위에 글자들. 작아져가고 낮아져가는 바람소리. 끼익하는 소리. 잠깐의 정적. 그리고 드르륵 소리를 내며 일제히 열리는 문들.
전 같았으면 화를 냈을 일인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
다음 겨울에는 ma 1 하나 사고 싶다 돈 모아야지
앗 어제가 말일이었네
🌱파릇한 레주의 2020년 1월 플레이리스트🌱 ------------------------------------------------------------------------ 🎵비와이 - 초월 (Feat. C JAM) 🎵DEAN - instagram 🎵Jiwoo - Greed 🎵The Quiett - 귀감 Remix (With Swings, Paloalto & ZENE THE ZILLA) 🎵gnash - fragile (Feat. wrenn) 🎵코드 쿤스트 - Organ (Feat. 넉살) 🎵JUSTHIS - 살만해 🎵기리보이 - Vv2 (Feat. Kid Milli, 최엘비, 김승민, Hayake) 🎵래원 - Telepathy 🎵Loopy - IN N OUT 🎵Fall - ASH ISLAND 🎵The Quiett - Prime Time ------------------------------------------------------------------------ 어느새 거의 힙합만 듣는 사람이 되어버린 레주
아니 나 ㅠㅠㅠㅠ 아침에 헉피형 돌아가시는 꿈 꿨어,,,, 아침에 눈을 떠서 인스타를 봤는데 계정이 삭제되어 있는 거야 무슨 일 있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ㅠㅠㅠㅠㅠ 아 나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 ㅠㅠㅠㅠ 꿈이라서 정말 정말 다행이야
사랑해보고 싶다고,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만으로는 안되더라고 했더니 그럼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랜다 그런 사람이 없어서 우울한 하루였다
힙합 동아리 붙었다 기분 째진다☆ 바로 위 레스에는 우울하다고 해놓고선
스팀이라는 걸 깔아 보았다 재밌는데 너무 오랜만에 게임을 해서 머리가 띵해,,,, 그리고 왠지 봄방학 내내 이것만 할 것 같음 ㅋㅋㅋㅎㅋㅋㅋ
No more room in hell 깔까 말까 고민중 옛날에 유튭에서 보고 오옹 너무 재밌겠다 하고 싶다 생각했던 겜인데 정작 하면 심리적 압박감 오질까봐 걱정된다
팀포2도 깔고 싶은데 고일대로 고인 판이라 뉴비들은 힘들다던데 정말인가요
-----------------------------------------------------------------------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 올타임 레전드인 노래. 들을 때마다 소름
>>380 MCR 다른 노래 중에 저거랑 분위기 비슷한거 추천부탁합니다
>>381 지송함미다 본인도 엠씨알 저거밖에 안 들어봄,,,,,,, 근데 저 노래가 너무 좋아 저건 미친 곡이야
아니 팀포 개꿀잼이네 근데 나 게임 진짜 못하는구나 ㅋㅋㅋㅋㅎㅋㅎㅋ
솔저 로켓점프 연습중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 🎵자우림 - 스물다섯 스물하나 --------------------------------------------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377 머리가 띵? ----------------------------------------------------------------------- 🎵Jvcki Wai, 양홍원, Osshun Gum, 한요한 - 띵 (Prod. 기리보이) -----------------------------------------------------------------------
원더플레이스에서 색감이며 핏이며 워싱 정도며 스티치며,,,, 암튼 완벽하게 내 취향인 청자켓을 봤는데 비싸,,,,, 8만9천,,,,,,
그 옆에 리바이스 십오만원 짜리를 보고 브랜드를 소비한다는 말에 격공함. 물론 리바이스가 질이야 좋지만 내 눈엔 저 구만원짜리가 더 이뻤어
취미 📍인간의 흑역사 📍예언가 📍인간실격 공부 문제집 📍매삼화작 📍매삼문 📍매삼비 학용품 📍샤프 📍볼펜심(제트스트림 0.38 검은색) 📍포스트잇 미용 📍여드름 패치(랄라블라, 8,000) 📍헤어에센스 생활 📍소형 스팀 다리미 📍먼지떨이 📍두꺼운 옷걸이 📍ASH ISLAND EP - ASH(조은뮤직, 16,000) 📍pH-1 정규 1집 - HALO 상의 📍검은 맨투맨 📍검은 후드티 📍흰 반팔티(레이어드용) 하의 📍크림색 면바지 📍검은 와이드 슬랙스 아우터 📍청자켓(H&M, L, 59,900) 📍ma-1(다음 겨울에,,,,) 신발 📍로우 컨버스 기타 📍벨트(얇은 거) 📍페이크 삭스 📍버킷햇
사야할거 사고싶은 게 이렇게도 많아 결론은 부자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해
몰라 팀포할 거임
>>389 아냐 컨버스는 하이가 더 이쁜 거 같아 척테일러 70s 하이 블랙 색상. 8만원 정도 하는군,,,, 이것도 비싸네 비상금 깨야 하나
비상금 깨서 청자켓이랑 후드, 맨투맨을 사자.
아무나라도 좋으니까 제발 말해주세요 저는 이제 뭘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겁니까
흠 죽고 싶은걸
---------------------------------------------- 🎵Radiohead - No Surprises ---------------------------------------------- 요크형 나 잠깐 형 목소리 좀 들을게요
더 이상 불안해할 일도 놀랄 일도 없기를 침묵
안 일어나고 싶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거지 나는
그들에게 어떤 존재야 나는
소리지르고 싶어 뭐든지 간에 때리고 싶어
너무 오래 앉아 있았나 꼬리뼈가 아프다
브이로그 찍어야 하는데,,, 음 찍어본 적이 없어서
-------------------------------------------------------------- 🎵KOR KASH - 시궁창 to the Top Remix -------------------------------------------------------------- 아니 이거 중독성 개쩔고 너무 찰지고 노래는 진짜 좋거든?? 근데 한 다섯 번 돌리면 정신병 걸릴 거 같애
소현성 레츠기릿~!~! 코ㄹ캐쉬 레츠기릿~!~! (오토ㅗㅗ오튠) 우디고차일ㄷ~~ 우디고차일ㄷ~~ 고찰고찰우디고차일드~~~~ 모르게 같이 살던 쥐ㅣ도오~~~~ 근데 아직도 고삐안 풀었다고 스krrrrrrrr
오늘은 나름 계획을 세우고 실현해서 뿌듯했던 하루
---------------------------------- 🎵Camille - Le Festin ----------------------------------
-------------------------------------- 🎵검정치마 - 내 고향 서울 -------------------------------------- 눈 온다 눈 온다 꺄핳하ㅏㅏ하하
대학 어디가야 하냐 돈은 어떻게 벌어야 하고
--------------------------------------------------- 🎵올티 - 돈 (Prod. CODE KUNST) --------------------------------------------------- 수많은 손 빌어먹을 돈 기름진 삶을 위해 썩어가는 몸 어쩌면 나는 돈을 위해 재주넘는 곰 돈이 나의 주인이고 내가 돈의 종
코로나 개객기......... 학교보내줘
손절 당한듯 얘가 페메 씹네 내가 잘못한 일은 맞긴 한데 그 순간에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은 했는데 아 몰라 모르겠어
연기자는 잠시 접었지만 그래도 복식호흡 연습은 꾸준히 해야지 노래마저 향유 못하면 정말로 인생이 재미없어진다구
이제 그냥 레스 팍팍 쓸까??
전 일기 썼을 때 8개월 정도 쓰고 900레스 채웠는데 나도 6판 7판까지 막막 가고 싶단 말이지
----------------------------------------------- 🎵ASH ISLAND - Empty Head -----------------------------------------------
스레딕 알람 못본지가 오래됐구나.... 그립다 너
오늘 무슨 요일임
화욜!! ...근데 원주민 공포만화는 밤에는 안되는데
>>417 소원 접수💌
>>420 핫 사랑한닼ㅋㅋㅋㅎㅋㅎ 잠시나마 설렜어
밖에 나가기 무서운데
----------------------------------------------------------------------- 🎵Groovyroom - 도시생활 (Feat. Leellarmarz) ----------------------------------------------------------------------- 쉽지 않아 도시에서 사는 게
그래도 오랜만에 숙제를 다 끝낸 채로 수업을 받으러 간다
아 빨리 목요일... 전오수 보고싶다 ㅠㅠㅠㅠ
또 폰질하다가 하루 다 버리면 우짜냐 자슥아.... 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왤케 징징거려. 정신차려 김레주.
근데 나 김씨 아니야 ㅎ
>>425 헐 전오수 아 시 는 구 나!!!!!!!
>>429 헉 레더 전오수 보니 ㅠㅠㅠㅠ 전오수 내 인생 웹툰 탑 5 안에는 드갈 걸.... 갓스파드 자까님 ㅠㅠㅠㅠ
>>430 ㅇㅈㅇㅈ진짜 개명작....ㅠㅠㅠㅠ갓스파드 찬양해!!!!
재밌게 본 (혹은 보고있는) 웹툰 뭐 있냐 신과 함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선천적 얼간이들 용이 산다 (지금은 안봄) 죽음에 관하여 극야 전자오락수호대 백수세끼
>>431 충성충성.... 전오수 거의 끝으로 달려가는 것 같은데 행복한 결말 제발 바란다
금요일은 정말 인상깊게 봤지만 지금도 다시는 안 보고 싶을 정도로 찝찝함. 잘 만든 거랑 별개로 근데 나는 다시 안 보고 싶어 어쩌면 이게 그만큼 잘 만들었다는 반증이겠지
아 맞다 선얼 유료화 시켰더라. 네이버 개객기들
아아 이말년 씨리즈를 깜박했네!!!!!!!! 미안해요 병건이 형 항상 사랑합니다
????? 갑자기 왜 제스쳐 안되냐?? 스와이프해서 페이지 넘기는 거 개꿀이었는데.... 꽃이 지고서야 봄인 줄 알았읍니다
제스쳐 분명 켜뒀는데 오류냐 뭐냐
수학 시러~!~!~!~!~!
----------------------------------------- 🎵우원재 - 과거에게 (Loop) ----------------------------------------- 네가 노려보던 세상이 네가 노려보던 돈까지 있으니 좆되더라 그래 맞아 좆은 의미가 많지
역시 우원재는 스토리텔링을 할 때가 제일 빛난다
개같은 코로나
확진자 네자릿수 미쳤냐고
아직 우리동네는 마스크 모자라진 않은 듯하다....
생각해보니까 얼마전에 만난 여자분도 신천진가 보네
길가다가 잠깐 시간 있으세요?? 하고 심리테스트 해준다고 사람이랑 나무 그려줬더니 뭐 이래저래 으레 심리테스트에서 할법한 얘기 좀 하다가 요즘 많이 힘드시죠.... 쪽으로 얘기가 빠지더라 나이 물어보더니 미성년자인 거 확인하고 그냥 가버림
남의 기대 생각 말고 나로 살기
책읽고 싶은데 책 사려면 나가야 해 으악
박준 저 노리는 중
나가서 코로나로 죽기 전에 집에서 심심해서 죽겠네
>>449 박준님 글 너무 좋아.. 도 시간나면 한번 스윽 읽어보렴 >>446 와 스레주 무사해서 다행이다
>>451 헉 맞아 내가 얼마전에 서점에서 그거 읽고 되게 좋다고 생각했어서 ㅠㅠㅠㅠ 글이 되게 예쁘면서 뭔가가 아린 게 있더라구 진짜 좋았어 걱정해줘서 고맙다 이제보니까 그 여자 돈 빨아낼 거 없다고 철수한 거였으....
아니 개빡치게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내 네이버 아이디 도용함 ㅠㅠㅠㅠ 왠 주식카페 잔뜩 가입하고.... 스팸메일 보내서 아이디 정지먹이고 우이씌 진짜
대체 누가 카페 45개를 그것도 남의 아이디로 가입해놓음... 아오 개빡쳐 일일이 노다가로 탈퇴해야 되잖아
가입하신 카페 대강 둘러보니까 재테크랑 창업이랑 해서 돈도 벌고 스포츠카 하나 뽑아서 느긋하게 마사지 받으러 다니시다가 피곤해지면 인테리어 깔쌈하게 꾸며놓은 집으로 들어와서 주무시는 게 목표인가 본데, 다 좋고 멋진데 남의 아이디는 왜 쓰는 겁니까
호우 아니다 감정이 너무 올랐어 지금...
>>66 본인 일기 정주행중인데 이때가 돌아가시기 한 달 전이었네 우느라 마지막 말은 못 드렸지만..... 다 아시잖아요 그렇죠? 할머니 잘 계실 거라는 거 내가 다 알듯이
------------------------------------------------------------------ 🎵버벌진트 - 2020 VISION (Feat. Young B) ------------------------------------------------------------------ 최근 Vj 폼 중에 제일 좋은 듯. 이곡에서 영비는 진짜 세련됨의 결정체
울 할부지 시집을 읽다보니 참으로 존경할 만한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걸
책 뒤에 축사를 내가 썼었는데 아빠가 뜯어고친 부분이 맘에 안듬 ㅡㅡ 나름 울림이 남게(??? 당시 중 1짜리가 무슨...) 썼는데 아부지가 너무 설명식으로 고쳐놨어
아니 나 나름 작가 지망생이었음..... 백일장도 타고 했단 말야 그런 놈이 작년 교내 문학 대회 광탈해버렸죠??
미안 욕 한번만 쓸게 조까튼 수학... ^^
대체 왜 아무도 나를 보고 설레거나 호감을 가져본 적이 없는 거지?? 아 아니 정정한다 "정상적인 사람 중에서" 대체 왜 아무도 나를 보고 설레거나 호감을 가져본 적이 없는 거지??
아니 진짜 궁금하지 않냐구 내가 성격이 파탄난것두 아냐.... 솔직히 그닥 못생긴 것두 아니거.... 오히려 친절한 편이라구........
솔직히 말하면 1년 전까지는 꾸미는 법이라고는 전혀 몰랐던 사람이었어 그건 인정함
넘 완벽해서 정상인이 다가가기 힘든거라고 생각하자
아니 그래도!!!!!!!!!!!!!!!!!!!!!!!!!! 누구 한 명이라도 내 생각 좀 해주면 안 될까 응..??.??
>>466 아 맞네
맞네 ㅇㅈㄹ.... 정신차려라 김레주 ㅠㅠㅠㅠㅠㅠ
몰라 슬퍼..... . ...
내가 오밤중에 왜 유난을 떨고 있냐며는..... 연애판에서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계기 같은 거 있어??" 스레를 봤거덩.... 보면 정말 별거 없는 이유로 빠지고 하는데 나한테는 빠질만한 껀덕지가 정말 하나두 없었던거니 날 만났던 아이들아...???
말나온 김에 얘기하자면 나에게 호감을 가졌던 단 한 명의 여자아이는 뒷담 까는 걸로 악명이 킬리만자로마냥 하늘을 찔렀던 아이라.... 정상인의 범주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사실 지금 그 친구가 우리 사귀자!! 하면 그래 좋아!! 하고 받아줄 맘이 있는 애가 있어!!!! 근데 걔는 내가 사귀자!! 하면 어안이 벙벙해하면서 인스타에 고민상담 받아조 ㅠㅠ 라고 올릴까 말까 하다가 레주의 프라이버시를 너무 이야깃거리로 소비하는 거 아닌가 끙끙 앓다 결국 혼자 속으로 정리하고 나에게 조심스레 거절 멘트를 날릴 게 뻔하다 이거야!!
몰라 나 잘거임 꿈에서라도 연애하고 오겠습니다~^^
잘자 좋은여친 사귀고 와^^
>>475 고마우 귀엽고 앞머리 잘 어울리고 눈 이쁘고 웃는 소리가 낭랑한... 여친 사귀고 오께 그나저나 너레더 나랑 잘 놀아주는 차칸 레더구나 덕분에 쓸쓸하지 않은 밤이었어... 고맙드아ㅠㅠ
꿈에서도 여친은 없었다는 비하인드
조회수가 1000회를 찍어서 상쾌한 아침 수학 숙제를 절반도 못 해서 불쾌한 아침
숙제해야 해서 일찍 일어나긴 했는데 넘무 졸려.....
세상에 끝이 안보여
학사일정 중간 기말 다 밀려서 힙플페 못가죠..... 생일도 셤기간 걸리죠.... 코로나 쓱을노무색히
숙제다했니?
>>482 와 엄만줄 거의 다 끝냈어 ㅋㅋㅋㅋㅎㅋㅋㅋㅋ 한장 남았따
과외 가는 중 집 들어오는 길에 분무기랑 있으면 스팀다리미 (작은거) 사야지
아 다이소 들리는 거 까먹음 바로 위에 써놓고서...???
작전 변경 알라딘으로 향한다
맴이 풍성하다 ☆
>>451 이 책 샀다!!! + 창모 도 샀음 중고 서적 + 할인판매 도합 2만원 이하. 현명한 소비였다
아쉬운 점은 ... 방금 그 외출이 앞으로 한동안은 마지막 외출일 듯 ㅠㅠㅠㅠ 상황이 너무 심각해져서... 내일 약속도 취소해야겠다
그러고서 나가죠??
근데 비오네
---------------------------------------- 🎵김현식 - 비처럼 음악처럼 ----------------------------------------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모두에게는 각자의 당신이 있겠죠?
예술경영도 갠찬을 거 같애
나 전에 짝녀한테 A4 두 장 깨알같이 채워서 편지 쓴거 잃어버렸거든?? 그걸 내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발견한다면 ㅋㅋㅋㅋㅋㅋ 어찌 될지 모른다
>>495 세상에 그걸 어쩌다 잃어버린거야 내가 다 소름이 돋는다

엇갈림

>>497 미리 찍어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내가 이짓거리 해보고 싶어서 3일을 타이밍 기다림....^^
ㅋㅋㅋ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ㅋㅋ 콜라보 성공해서 기분만땅 저쪽 레주씨가 웃어줘서 너무 기분 좋았닼ㅋㅋㅋㅋㅋ 대성공이야 3일을 존버탄 보람이 있군
>>496 나도 잘 모르겠어.....ㅠㅠ 집에서 잃어버린 거면 그나마 다행(아닌가)인데 학교면...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다 문제얔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 집에서 잃어버렸으면 명절날 술자리 안주각임
어제 10시간 자서 컨디션 완존 쌩쌩해
샤워하러 가야징
어제 발을 삐었는데
-------------------------------------------------- 🎵IMJMWDP - 아퍼 (BAND ver) --------------------------------------------------
🌱파릇한 레주의 20년 2월 플레이리스트🌱 -----------------------------------------------------------------------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자우림 - 스물다섯 스물하나 🎵Jvcki Wai, 양홍원, Osshun Gum, 한요한 - 띵 (Prod. 기리보이) 🎵Radiohead - No Surprises 🎵KOR KASH - 시궁창 to the Top Remix 🎵Camille - Le Festin 🎵검정치마 - 내 고향 서울 🎵올티 - 돈 (Prod. CODE KUNST) 🎵ASH ISLAND - Empty Head 🎵Groovyroom - 도시생활 (Feat. Leellarmarz) 🎵우원재 - 과거에게 (Loop) 🎵버벌진트 - 2020 VISION (Feat. Young B) 🎵김현식 - 비처럼 음악처럼 🎵IMJMWDP - 아퍼 (BAND ver) -----------------------------------------------------------------------
생각해보니까 내 플레이리스트가 너무 힙합에만 치중되어 있어서 힙합 안 즐기는 사람들은 좋아하긴 어렵겠군
그래도 즐기실 분은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음다
왕...... 또 집중 못하고 숙제 안하고 있음........
안돼안돼 해야돼 안해가면 자괴감 장난 아니란 말야....!!!!
옷을 넘어 머리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레주였따.
아닝 곱슬머리 개싫어
좀 이쁘게 곱슬이면 좋은데....... 개떡같이 곱슬이라는 현실 ㅠㅠㅠㅠ
그나마 장점을 꼽자면 에센스로 조금만 장난질쳐도 파마한 듯한 바이브를 낼 수 있단 거??
아부지가 "우리 아들 통통해졌네~~" 이러신다 운동한다 시인발.... ^^
너mbti xnfp 일거라 추측해봄
>>515 음 한 번도 안해봤는데 말 나온 김에 함 해보까???
>>515 ENFP 나왔엉 재기발랄한 활동가라네여
뭔가 1레스에 추가하고 싶어서 했지롱 >>1
아니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스 왜 터짐 ㅠㅠㅠㅠㅠㅠㅠ
헉 피말려 피말려.... 반배정 내놔
내 스레에는 규칙이 있음 레스수에 2를 곱하면 조회수랑 거의 비슷해
알람 두개 떠서 헥헥거리면서 들어왔는데 내가 적었던 다른 스레...... ㅋㅋㅋㅎㅋㅎㅋㅎㅋ 기대했지만 어림도 없죠??
어림도 있지!!!!
>>523 하 내가 이런 레더를 좋아해 (하이파입)
>>524 🙌🙌🙌🙌
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 ㅋㅋ 사랑한다야
오늘은 일찍 잘 거임!!! 자정까지 읽다가 샤워하고 한 시 전에는 자기
읽었는데 시간 남아서 인별질 중
근데 박준 님은 진짜 글이 너무 이쁜 거 가타.....
월: 백수세끼, 구전귀담 화: 원주민 공포만화 수: ❌ 목: 좀비딸, 전자오락 수호대 금: ❌ 토: ❌ 일: 극야, 돼지우리
요건 내가 보는 웹툰들
으아아 집중 안돼 ㅠㅠㅠㅠ
복근운동 하는데..... 분명 다섯개 밖에 안했거든...?? 조진다..... 배가 너무 땡겨.... 다리 후들거려... 아파...
🔥운동 루틴🔥 - 팔굽혀펴기: 5개씩 5세트 (휴식 30초 ~ 1분) - 풀업: 3개씩 5세트 (휴식 30초 ~ 1분) - 스쿼트 : 10개씩 5세트 - 허벅지 운동: 레그 리프트/크런치 킥/이너싸이 리프트/브릿지 20초씩 3세트 - 뱃살 운동: 트위스트 사이클/윈드밀 크런치/스타피쉬 크런치 30초씩 2세트
안하면 혼내줘
이런 말 하면 안되는 건 아는데 개학 연기된 게 처음으로 고마워졌다 이런 모습으로 새학기 맞을 순 없는거야....
그 사이에 빼라는 신의 계시다 이말이야~~
뭐 식단은..... 관리까지는 아니고 그냥 탄수화물 줄이고 간식 야식 안 먹는 정도로만 하겠음
크ㅡ응으으 스레주 열심히 산다 화이팅
>>539 고오.... 맙닼ㅋㅋㅋㅋㅋㅎㅋㅎㅋ 사실 열심히 산다기보다는 열심히 살려고 계획은 짠다고나 할까....??
???: 레주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534 사실 이 시국에 매일 하기는 좀 어려운 게 풀업은 철봉이 필요한 운동이고 철봉은 집에서 15분 걸으면 있는 한강공원에 있음. 풀업은 그렇다 치고 나머지는 최대한 하려고 노력해야지
힙플페...... 중간고사 깔끔하게 끝내고 가서 하얗게 붙태우고 오는 게 내 계획이었는데 고대로 개학과 함께 시험도 연기돼버리기
내가 운동하려는 목적이 물론 건강도 어느 정도 있지만 미용적인 게 큼. 요즘 스타일에 관심이 생겨서리..... 옷에 돈을 마구 지르지를 않나.... 사워 루틴을 바꾸질 않나... 올리브영을 가지를 않나... 난리법석인 레주입니다 핫
나도 옷맵시 좀 살려보자!!!!
새가슴이라서 셔츠 핏 안이쁜데 셔츠를 좋아하는 레주. 이런 슬픈 러브스토리 거의 뭐 로미오와 줄리엣 아니냐구
그래서 윗가슴 좀 키워서 체형 보완하고 !! + 허벅지 빼서 허구한날 입던 테이퍼드 말고 다른 핏도 입어보고 !! + 뱃살은 요즘 갑자기 늘어서 빼야되구
이 정도가 일단 내 운동의 대략적인 목적이랄까 열심히 해야지🔥🔥🔥🔥
오 조회수가 1111이야
그런 의미에서 --------------------------------------------------- 🎵ILLIONAIRE RECORDS - 11:11 ---------------------------------------------------
아퍼 밴드 버전 개조치
>>551 오우 너레더 배우신 레더?? 역시 아퍼는 밴드지
>>552 랩 쪼아함 ㅎㅅㅎ 저스디스 체공
>>553 아 나도 젓딧 개좋아해 ㅠㅠㅠㅠ 그 묘한 박자감이랑 톤이랑 가사도 진짜... 넘 멋있는 래퍼
>>554 마쟈... 근데 인지도가 별로 없는 거 같아서 아쉽다 ㅠㅠㅠ
>>555 그른가...?? 하긴 힙합 듣는 사람들 말고 일반 대중분들은 잘 모르시겠지
오늘은 기분이 안좋다 그냥 빨리 자버릴래
몸이 찌뿌둥...해....
천하의 내가 목구녕에 걸린 뼛조각 하나 땜에 30분째 맨밥만 삼키고 있고...... 기구하다 기구해
책 3권 샀어
요즘 나의 문제는..... "죽을까" 하는 생각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든다는 거 정도?
오늘만 세번째. 이런
유노유캔퍽윗마팀~~
------------------------------------------- 🎵브로큰 발렌타인 - 알루미늄 ------------------------------------------- 쓸쓸한데 되게 남자남자하고 묘하게 퇴폐적이면서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노래(....???)
7시까지는 증말로 기깔나는 하루였는데 밤 되니까 또 정신 못차리고 폰하는구만~~
-------------------------- 🎵거북이 - 비행기 -------------------------- 비행기를 타고 가던 너 따라가고 싶어 울었던 철없을 적 내 기억 속에 비행기 타고 가요 마지막 이 짧디짧은 네 줄이 이 노래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야. 어렸을 적 때묻지 않은 서러움과 그때부터 간직해 온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고 싶은 마음. 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 드디어 비행기를 타며 그 기억들을 마지막으로 꼬옥 안아주고 작별하는 느낌
------------------------------------------------------- 🎵pH-1 - Like Me (Proud. Mokyo) ------------------------------------------------------- 🎵pH-1 - Nerdy Love (Feat. 백예린) ------------------------------------------------------- 치원이 형은 본인이 남성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그에 대한 나름의 컴플렉스가 있었던 듯 싶다. 이 두 곡의 가사만 봐도 자신은 남자답지 못한데 왜 자기를 좋아하는 거냐고 연인에게 묻고 있음 "I wanna why you like me ... 괜찮은 사람 많은데 why me" - Like Me 중 "가진 게 난 없고 남자답지 않아 아주 가끔 너도 멋진 real man 때론 원할 텐데" - Nerdy Love (Feat. 백예린) 중
아니 그러면 결국 어찌됐든 연인이 있긴 있단 거잖아?? 이 형 기만자였네
뭐야 나 왜 갑자기 음악감상 스레 됌
이것도 나쁘진 않으니 종종 하고 싶어지면 하겠당 ㅎㅎㅎ
나에게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랩을 ㅈㄴ 잘하는 걸 듣거나 연기를 너무너무 잘하는 걸 보거나 문장을 보고 감탄하거나... 암튼 뭔가 예술을 향유하다가 희열을 느끼면 인상을 쓰면서 혀를 낼름거림(,,,,,??)
포인트는 그러면서 공기반 소리반으로 ".ㅡ으아..!!" 하는 소리르 내줘야 돼
저 소리 텍스트로 옮기느라 고생했닼ㅋㅋㅋㅎㅋ 암튼 뭔가 형용하기 힘든 감탄사를 내면서 혀를 입 밖으로 꺼내서 까딱거려...
철학숙제하는데 이러다가 에세이 하나 나올 삘임
몰랐는데 이제 보니까 나 완전 고무줄 타입이구나. 운동한 다음날은 턱살 쫙 빠지는데 하루 안하면 또 생김. 물론 얼굴이 가장 먼저 빠지는 부위라고는 들었지만...
만약에 내 머리가 아부지처럼 된다면 스킨헤드를 하겠습니다
>>515 엄청 뒷북인데 이 레더 x는 E일지 I일지 모르겠어서 x로 표시한거구나... 난 xnfp라는 유형이 따로 있는 줄 알고 틀린 줄 알았네
근데 그러면 맞췄네 ENFP 나왔으니까 ㅎㄷㄷ 너레더 신기해....
혹시 보고 계시다면 다시 한번만 등장해 주세요 어떻게 맞추신 겁니까 센세.....
한강 걷고 왔다고 피곤해 뒤질라 카네 저질체력 쉑
어무이 아부지가 날 걱정하신다. 이런
저녁으로 도시락을 먹었는데 토할 것 같이 맛이 없오...
그 먹으면 "이건 몸에 안좋구나"하고 딱 직감이 오는 기분나쁜 짠맛 있잖아. 그 맛이 나
오늘부터 생활리듬 기숙사에 맞춘다. 11시에 씻고 잘 준비, 6시 30분 기상.
살이 빠지긴 했는데 운동해서가 아니라 내가 안 먹어서.... 이런 수법은 안돼 운동으로 빼야 한다구
정말 개뜬금없지만 산하엽 멧새분 요즘엔 전보단 일기를 덜 쓰시나 보다 전엔 오우 빠른걸 싶을 정도로 판이 순식간에 갈렸던 거 같은데 ㅋㅋㅎㅋㅎㅋ 나도 그정도로 빠르게 갈아보고 싶음
......아 이런거 언급하면 안되나?
뭐 여기서 더 안나가면 괜찮겠지
-------------------------------------------------- 🎵Loopy - Save (Feat. 팔로알토) -------------------------------------------------- 해외여행가는 길 새벽에 들으면 감성이 오진다고. 그래본 적은 없는데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되고 실제로 해보고 싶다
과제 끝내서 매우 뿌듯함. 하지만 보상심리로 탱자탱자 거리다간 늦은 밤이 되서야 후회를 할 것이다 김레주. 30분 동안 노래 틀고 운동이나 하면서 쉬어라(??)
좀 생산적인 삶을 위해 운동이나 독서, 나름 재밌는 과제들은(철학이라든가...) 죄다 휴식으로 여기고 살기로 했어 이러면 보상심리로 인한 피해가 줄겠지
그리고 저녁시간 조지죠 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
싸클에 띵곡 왤케 많음
너힙아 보면서 든 생각이 버벌진트는 진짜 대단한 거 같다. 동년배 래퍼들은 아재 래퍼다 뭐다 하면서 "클래식" 내지는 "이전 세대 래퍼"라고 인식되고 있는데 버벌진트는 여전히 씬에서 현세대를 달리고 있는 인물로 전혀 위화감 없이 인식되고 있다는 게 대단한 것 같아.
하긴 버벌진트 이전과 이후로 한국힙합의 지금과 그 전이 나뉘어지니 당연한 건가.... 무튼 그래서 VJ King of Flow의 노래 한 곡 -------------------------------------------- 🎵버벌진트 - 1219 Epiphany --------------------------------------------
멜로디 라인도, 베이스도, 하이햇도 없는, 도입부의 딱딱거리는 네 번의 킥 소리로만으로도 심장이 뛰는 노래, "아직 기억하네"
내가 바이브나 특유의 매력 때문에 좋아하고 즐겨 듣는 래퍼가 있고, 그것들과는 별개로 느껴지는 경이로움 때문에 감탄하며 듣는 래퍼가 있는데 진태 형은 단연 후자야
------------------------- 🎵E SENS - 비행 ------------------------- 시작부터 뭔가 꿀꿀한 하루
>>599 헐 내 최애곡인데 남은 하루는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히히
>>600 세상에 힙찔이 레주의 플레이리스트에 공감해주는 사람이 있다니 ㅠㅠㅠㅠ 감동이야 고마워 남은 하루 잘 지낼게!!
아니 미스터트롯 이걸 일주일을 연기시킨다구-?-?
---------------------------------------------------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이건 그냥 귀에 지금 꽃혀있는 음악이라 추천
ㅎㅎㅎ 밤을 새버렸군.....
꿈을 꿨다 MAMA, I FINALLY CAME HOME
------------------------------------------------- 🎵Rohann - GOAT (Feat. Pullik) ------------------------------------------------- 이로한 와 이렇게 잘하는데 앨범 언제 내 ㅠㅠㅠㅠ 바이브 미쳤다 진짜 나직하고 굵직하게 읆조리는게... 풀릭도 힘 빼고 뱉는 게 진짜 좋네
내가 여기 소홀하단 건 현생에 집중하고 있단 걸까...??? 젠장 아닌 것 같군
푸쉬업 할때 윗팔이 조지게 아픈데 이거 잘못하고 있는 거지....????
근데 왜 여긴 운동판은 따로 없을까 꼭 미용이 목적이 아닌 운동을 하란 법은 없잖아
근데 내 운동은 미용이 목적임. (????)
무튼 내일 당일치기로 여행감 좋아부러~~
내일의 LOOK 상의 | 검은 라운드넥 무지 티셔츠 (벨트 넣입) 아우터 | 리바이스 청자켓 (중청) 하의 | 검은 슬랙스 or 블랙진 (더블롤업) 벨트 | 사각형 쇠 버클 검은 벨트 양말 | 검은 or 하양 무지 신발 | 흰색 스니커즈
지금 양말이 제일 고민임.... 새로 산 스니커즈를 신고는 싶은데 흰 스니커즈에 검은양말 이상한가? 근데 하얀색을 신으면 둥둥 떠서 키 작아보일 거 같음..... 으아 어쩐다
사실 스니커즈 때메 티셔츠도 하얀색 맞추려고 했는데 뱃살 없어질 때까지 보류... 또륵
결국 패션판 감. 근데 패션판 화력 약해서가지구.. 스레딕의 아쉬운 점 화력 약한 판들이 있음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판 중에서
혹시 지나가는 레더들 있다면 걍 여기서 조언해줘도 좋아 사실 좋은 정도가 아냐 환영해 >>612 >>613
>>615 이봐이봐 심지어 조회수도 0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사람 없는 시간대긴 하지마는...
오케이 걍 검정으로 간다
내 머리. 곱슬. 부시시. 맘에 안듬. 아부지한테 물려받은 게 하필 이런 ㅠㅠ
오늘 하루 연락 잠수탄다
Life goes on Life goes on Life goes on
책을 읽을 때는 "이 책은 이럴 것이다"라고 기대를 해서는 안돼. 어떠한 예상도 해서는 안돼. 왜냐하면 그 예상에 어긋나는 부분은 읽으면서 대충 넘기게 되고, 결국 마지막 장을 덮을 때 즈음에는 "별로군" 하는 감상을 남기게 되거든. 예상하지 마. 그냥 읽어. 활자 하나하나에 집중하면서, 어떤 그림이 펼쳐지는지 그냥 잠자코 보고 있으라고. 그래야 그 책이 이런 그림이구나. 하고 알게 되는 거야.
"저는 어쨌든 본질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에요" "...그런 타이밍이 오면, 저는 라임 X까고 본질을 쓰는 쪽에 속하는 래퍼에요" 꽈뚜룹과 인터뷰 중 저스디스 어록. 자기는 어떤 사람이라고 정확히 말하는 모습이, 사소하게 지나간 모습일 뿐인데 나에게는 강렬했다. 나는 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가.
"저도 그런 제 모습을 결코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미리 부탁을 하는 거고...." 자기의 싫은 모습도 그대로 인정하는 것도. 래퍼로서 멋진 래퍼라고 생각해 왔지만 사람으로서도 멋진 사람 같다
----------------------------------------------- 🎵창모 - 031576 (Feat. KIRIN) ----------------------------------------------- 처음 앨범 돌렸을 땐 별로 안 들어왔는데 이거 너무 좋다야
너무 죽고싶은 밤이다 이유는 자세히 모른다 짐작만 가고
때마침 온 디엠이 잘 살고있니 라니 나는 거기에 잘 산다고 대답하겠지? 위선자야
성범죄자 26만명 + 알파가 살고있는 세상은 내가 원하는 세상이 아냐 내가 살고싶은 세상이 아니라고 시발 나한테 왜그러는 거야 왜 감당하기 힘든 세상에 날 태어나게 했어
오늘은 토요일!!!! ...보는 웹툰이 없네
오늘 내린 결론: 나는 감정대로 살고 싶지 않다
샤워하고 거울봤는데 나 너무 존잘인거 가타...... 사슴같은 눈망울과 백지같은 피부에 발그스름한 입술.... 살짝 올라간 입꼬리에.... 자기주장 확실한 눈썹.... 목선과 쇄골이 만들어내는 묘한 기장감.. 아 오늘의 나 너무 맘에 듬 ㅠㅠㅠㅠ
아니 근데 왜 우연히 보면 놀라게 되는 걸까
언제 마주치든 간에 샤워하고 나온 내 모습이면 인생이 행복할 텐데
일단 살부터 빼야지 시부레 작년 사진 보면 확연히 다르더라고 남이 보고 우와 너 지방이 많구나!! 할 정도는 아닌데 작년하고 비교하면 확실히 둥그래짐
제목 보고 맞아 나도 가끔 새벽에 거울 볼 때 와 씨 이렇게 청초할 수가...? 할 때 있지... 했다 ㅋㅋㅋㅋ 뻐꾸기가 새싹 스레주의 다이어트를 응원한다 (ง •̀_•́)۶
>>635 ㅋㅋㅋㅎㅋㅋㅎㅋㅋㅋㅋㅋ 역시 나만 그런 거 아니지??? 고마우 잠 안와서 열심히 푸쉬업 해보는 중... 개학 전까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풀업은 한번도 못했네 풀업 대체할 맨몸운동 없나 헬창님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 🎵허클베리 피 - One of Them (Feat. JUSTHIS, EK) ----------------------------------------------------------------------- 이케이 플로우 미쳤나봄 장난없다 ㅠㅠㅠㅠ
...어 근데 이 노래 전에 추천했던가??
확인 결과 아직 안했구만
레주는 요즘 코쿤이 너무 좋아 몽환적이면서도 약간은 거칠게 빈티지한 그 갬성...
결론은 4집 빨리 개인적으로는 3집보다는 2집에 가까운 갬성이었으면 좋겠음
그런 의미에서 ------------------------------------------------------------------- 🎵코드 쿤스트 - 눈먼 자들의 도시 (Feat. 넉살) -------------------------------------------------------------------
이번 4집에 넉살과 우원재가 있다에 내..... 음 뭐를 걸까 그래 우리 동생을 걸도록 하지
시부레 김레주의 5시간은 어디로 갔는가
학과 어디 가지?
아 이 판 빨리 갈아버리고 다음 일기장 쓰고 싶다 ㅠㅠㅠㅠ
스레주 바보~ 메롱~
내가 갈아버리는거 도와줄게 화이팅 좋은 하루!!
>>648 몬데 이건 ㅋㅋㅋㅋㅎㅋㅎㅎㅋ 나 바보 아니그등?? >>649 ㅋㅋㅋㅋㅎㅋㅎㅋ 고마워
잠깐 sns를 전부 지웠다. 지금 상태로는 사람들 만나 봤자 실수만 계속 할 거 같아서. 다시 만날 준비 될 때까지만.
차라리 개학을 더 연기해줘요... 온라인 개학은 아니야...
---------------------------------------------------------------------- 🎵릴러말즈 - 두 개였으면 해 (Feat. The Quiett) ---------------------------------------------------------------------- 릴러 음색 미친다 진짜
.
코로나를 뚫고 영화를 보러 왔다 물론 마스크는 벗지 않겠어... 근데 사람이 나 포함 둘 뿐임 ㅋㅋㅋㅎㅋㅎㅋㅋ
MX관이 얼마나 사운드가 좋은지 후기 남기겠음 인생 최초 MX 체험
갑자기 김숙가이 형 그립네....
>>654 레주야 미안해 내가 그때 잠시 기분이 안 좋아서 아무한테나 시비를 걸고 싶어져 이런 레스를 남겼나봐.. 진심아냐 대충 훝어보니까 넌 참 좋은 사람같다
>>658 갠차나 다들 그럴 때 있지 ㅠ 보통은 그냥 넘기기 쉬운데 사과할 생각한다는 것 부터가 대단한 거라구!!
🎹영화관에서 본 라라랜드 후기🎹 몇 번 봤었고 그때도 인상깊게 봤어서, 재개봉하면 꼭 보겠다고 벼르던 영환데 드디어 영화관에서 봤다. 필름 질감이 확 느껴졌고, MX관이라 사운드 공간감이 장난 아니었음... 마블 영화 같은 거 MX에서 보면 끝장일 것 같다. 전에 노트북으로 보던 때의 나와, 영화관 의자에 앉아서 보는 내가 다르기에 와닿는 바도 다를 수밖에 없었다. 흠.. 몇 가지 꼽아 보자면. 지금의 나는 아픈 사랑이 뭔지 공감할 수 있고, 소위 "꿈"이라고 부르는, 낭만적이고 어떻게 보면 비현실적인,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현실적인 요소들과 충돌해 무너지기 쉬운, 그것을 포기하게 되었다는 것. 작중 나와 같은 꿈을 가진 것은 미아지만, 미아보다는 셉에게 훨씬 몰입해서 봤다. 좋게 말하면 낭만가이고 나쁘게 말하면 몽상가인 성격이나, 그래서 주변인들이 걱정하고 결국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다는 점이 닮아서인지. 셉의 마지막 연주 때는 정말 많이 울었다. 셉과 미아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그래서 슬펐다. 전부 "만약"이니까. 슬픈 단어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의미를 안고 있는. 아직도 라라랜드의 마지막이 해피엔딩인지 새드엔딩인지는 모르겠다. 혹자는 사랑의 새드엔딩이자 꿈의 해피엔딩이라고 한다.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느낌이 와닿지 않는다. 셉스에서 연주를 하는 셉과 성공한 배우로서 그 연주를 듣는 미아보다는, 오디션에서 떨어진 미아와 춤을 추는 셉의 모습이 더 아름답고 행복해 보였다.

>>644 다들 성지순례 돌려 사실 성지라기보단... 기정사실이었음 ㅎㅎㅎ
ㅁㅊ 사람을 너무 오래 안봐서 그런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흐으으 난 코로나가 너무 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쿤 이번 앨범도 좋은데 개인적으로 나는 2집이 젤 좋아
>>642 엇 이미 말했군
아 숙제하기 조질나게 싫네 미리 할걸
하긴 이렇게 후회하는 게 한 두 번인가
나 자신의 사랑만 해도 차고 넘쳐서, 남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우울해할 필요 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아 3월 언제 지남...????
🌱파릇한 레주의 20년 3월 플레이리스트🌱 ----------------------------------------------------------------------- 🎵ILLIONAIRE RECORDS - 11:11 🎵브로큰 발렌타인 - 알루미늄 🎵거북이 - 비행기 🎵pH-1 - Like Me (Proud. Mokyo) 🎵pH-1 - Nerdy Love (Feat. 백예린) 🎵Loopy - Save (Feat. 팔로알토) 🎵버벌진트 - 1219 Epiphany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Rohann - GOAT (Feat. Pullik) 🎵창모 - 031576 (Feat. KIRIN) 🎵허클베리 피 - One of Them (Feat. JUSTHIS, EK) 🎵코드 쿤스트 - 눈먼 자들의 도시 (Feat. 넉살) 🎵릴러말즈 - 두 개였으면 해 (Feat. The Quiett) -----------------------------------------------------------------------
--------------------------------------------------------- 🎵뮤지컬 헤드윅 - The Origin of Love ---------------------------------------------------------
나 조승우 되게 좋아하는데 헤드윅은 오만석이 최고
인스타 친구 페북 친구가 이렇게나 많은데 이렇게도 외로워
어디까지가 내가 잘못한 부분이고 어디부터가 내가 부끄러워할 필요 없는 부분이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거지 얘는 왜 이러는 걸까 짐작은 가지만 정말 그걸까 이렇게 어떻게든 나를 정당화시키려 하는 나부터가 글러먹은 걸까
다른 스레에 레스로 달려다가 그냥 여기 적는 글: 초쳐서 미안하지만 나는 그 정도로 증오하는 사람이 없어.
멀미는 눈앞의 이미지와 실제 겪는 게 일치하지 않아 생긴다고 한다. 나는 분명 배에서 가만히 앉아 있는데, 몸이 흔들리고 있으면 우리의 뇌는 지금 독버섯이나 환각물질 따위를 먹어서 그런 거라고 판단하고, 위를 자극해서 뱃속에 든 걸 개워내게 한다고. 상상과 현실이 일치하지 않아 생기는 게 멀미인 것이다. 김영하 작가 여행의 이유 중.
뮤지컬 한동안 관심 접고 있다가 더블캐스팅 보면서 다시 뽕 모으는 중. 한지상 너무 좋다
학교에서 웹드 찍는데 내가 맡은 역할이 그냥..... 나다. 내가 겪은 경험이 대본에서 그대로 펼쳐지고 있다. 혼자 사랑하고 다 의식하면서 아닌 척하려고 애를 쓰고, 마음 아파하는데 아무에게도 못 말하고. 그 애 하나에 괜히 기분 좋았다가 우울했다 하고. 심지어는 대사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내가 겪은 상황과 완벽히 똑같은 장면도 있었다. 연기가 수월할 것 같다.
강렬한 꿈을 꿨다. 기억은 나지 않는다
아 기억났다. 이번 꿈만큼 일상의 무의식이 딱 맞아떨어지게 적용된 경우도 드문 듯
페북에서 다른 세계로 가는 법 (엘베 의식) 글 읽었는데 꿈에서 눈 결정이 사람만한 다른 세계 다녀오고, 자기 전에 마이클 리 복면가왕 영상 보다 잠들었는데 꿈에서 학교 축제에 마이클 리 오셔서 대성당들의 시대랑 One Day More를 부르고 가신 그런 꿈
어제 몸무게 재보니까 70kg 찍었더라
첨엔 완전 찐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학기중에도 68이었음. 그래도 다이어트는 계속한다
순댓국 난생 처음 먹어봤는데 대존맛이야
으아 수학하기 싫다..........
오오 이제 내가 쓴 스레 아니어도 앵커 달리면 알람 오네???? 레게노인걸
----------------------------------------------------------------------- 🎵기리보이 - 키스 (Prod. by taalthechoi) (Feat. 염따) ----------------------------------------------------------------------- 염따 파트 자체만 보면 좋긴 한데 기리가 자기 벌스에서 쌓아놓은 바이브랑은 좀 동떨어진 느낌이 듬. 제목을 상회하는 수위는 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은 하지 말어말어말어말어말어말어마ㄹ
솔직히 좀 속상함 내가 너한테 나름 정 있는 거 알면서 이렇기 대하기냐?
놀랍게도 오늘 공부를 1도 안 함 정말로 어젠 열심히 해서 오늘도 그럴 줄 알았지 더욱 놀랍게도 오늘 할 일이 쌓여 있었음
그 와중에 대탈출은 너무 재밌음

케니! 쟈니! 미치! 니키! 마이키! 앤 위얼 더 스피릿 스쿼드! 스피릿 스쿼드가 스레주의 플레이리스트를 응원합니다. https://youtu.be/qqxOObIQvzc
>>692 으..응원 감사합니다~~ 우와~~ 근데 누구시죸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일기 쓰기 너무 귀차나서 잘 안 왔어 아이러니한 건 스레딕은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히 하는 중
------------------------------------- 🎵빌스택스 - Wickr me ------------------------------------- 좀 뒷북이긴 한데 이번 앨범 진짜 장난 아니야 무슨 약 빤 거 같음 ...아.
무튼 디톡스 앨범 완전 최고임 중독성 장난 아니고 스타일 너무 좋아 바스코 때보다 지금이 난 더 좋다 와...... 피지컬 앨범 마렵네 돈 모아야겠다 ㅠㅠㅠㅠ 가사 중에 "내가 안함 한국에서 X발 누가 해" 라는 라인이 있는데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더라 스택스형 아니면 한국에서 누가 이렇게 함
치킨먹고시퍼
🎗 어느덧 내가 그들의 나이가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그동안 사람들이 으레 말하던 '잊지 않겠다'의 의미를 진정으로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 이제는 알 것 같아서 그간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
🎗 나와 내 친구들과 같은 나이였던 그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겪었을 혹은 겪고 았을 심정을 나는 차마 알 수가 없어서 짐작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나온다 내가 없을 우리 부모님을 상상하면
--------------------------------------------- 🎗임형주 - 천 개의 바람이 되어 ---------------------------------------------
기억이라는 건 무얼까. 단지 과거의 일이 머릿속에 담겨 있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 🎵Gael Garcia Bernal - Remember Me ------------------------------------------------------------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들었던 노래가 오늘 생각난다
오늘 밤은 산울림이 좋네
----------------------- 🎵산울림 - 안녕 -----------------------
-------------------------------------- 🎵동물원 - 내 오랜 사랑은 --------------------------------------
화상수업 여윽시 애바
저격 될 거 뻔해서 여기서만 밝히자면 뒷담판 싫어하는 말투 스레?? 그거 보면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세상 누군가는 싫어하겠구나 차피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는 없구나 싶음
그런 의미에서 ----------------------------------------------------------------------- 🎵BewhY - 장미는아름답지만가시가있다 (Feat. SUMIN) ----------------------------------------------------------------------- 넌 내 삶에 와서 참견할 수 없어 상관할수록 더 너와 난 비교되고 넌 더 아파할 거니까 장미처럼 아름다운 그녀도 완벽할 수 없어 너가 원하는 대로
뉘앙스가 좀 다른가 무튼 이 곡 조아요 여러분 사운드랑 가사 최고되심
작년 얘긴데 집단상담?? 같은 활동 했을 때 우리 학교 친구들이 많이 힘들구나 싶었음 그렇게까지 감성을 건드리는 활동은 아니었고 자기 장점이 뭐가 있을까요? 자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은 누굴까요? 이런 질문에 답하는 활동이었는데 다들 눈물바다 돼가지구 ....이렇게 쓰니까 꼭 안 그랬던 것 같은데 나도 울었음
아 40분 전에 10분만 더 하자고 다짐했는데......ㅠㅠ 왜 안되냐 6시 10분까지만 진짜로
----------------------------------------------------------------------- 🎵팔로알토 - 가리온의 약속의 장소는 어디였을까 (Feat. BewhY) ----------------------------------------------------------------------- 돈이 없을 때는 열등감을 느꼈으니 그게 뭔지 알아 근데 부자들이 그런 멋진 삶을 살려고 얼마나 차가워졌을까를 돈 때문에 이기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찾게 되는 노래
열심히 하되 여유를 갖자 여유에 근거를 만들어주는 거야
방금 갑자기 궁금해져서 에요와 예요의 차이를 국립국어원에 검색해봤다 스레주는 지금껏 잘못 쓰고 있었던 것이었다!!!!!!!!!
SNS를 잠시 멈출까 내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행동하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이 생긴다
나란 남자 굉장히 모순적인 남자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함 재밌어서 근데 동시에 엄청 피곤해함 친구랑 노는 건 절대로 쉬는 게 될 수 없음 노는 건 노는 거지..... 쉬는 건 원래 무조건 혼자 하는 거야
내가 욕을 먹는 거에 익숙한 사람이 아냐 익숙해져야 할 텐데 쉽지 않네
지금 내 상태가 뭐랄까 갑자기 사회성을 죄다 잃어버린 기분임 사람들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했더라
내가 지금껏 지녀왔던 태도 같은 것들이 전부.... 허물만 남아 있는 기분이야 마음으로 와닿지가 않아
왜지 왜 갑자기 내가
-----------------------------------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 🎵넬 - 오분 뒤에 봐 ----------------------------------- 🎵넬 - 마음을 잃다 ----------------------------------- 🎵넬 - 희망고문 ----------------------------------- 🎵넬 - 한계 ----------------------------------- 🎵넬 - Ocean of Light ----------------------------------- 🎵넬 - A to Z ----------------------------------- 넬을 많이 들은 오늘 하루
죽고싶다
라디오헤드 참 조씀미다 하지만 KID A는 아직 어려워요......
---------------------------------------------------- 🎵Radiohead - Fake Plastic Tree ---------------------------------------------------- 톰 요크 그대의 목소리를 사랑함
레주 근황 한 동안 힙합에 밀려 요즘은 잘 안 들었던 락을 다시 듣고 있음.... 현재 플레이리스트에 가장 많이 올라온 건 라디오헤드고 그 외 오아시스, 퀸, 그린데이, 마이 케미컬 로맨스, 건즈 앤 로지스, 레드 제플린 몇 곡....
재밌는게 뭐냐면 힙찔이로서의 나는 외힙을 거의 안 듣지만 락찔이로서의 나는 국내 락을 거의 안 듣는다는 것. 싫어하는 건 아닌데 그냥 딱히 안 박힘...
데이빗 보위 들어볼까 한 번도 안 들어봤는데
콜드플레이 좋나요 여러분?? Viva la vida가 오지는 건 알지만 그것밖에 안 들어봐서
------------------------------------------------ 🎵Green Day - American Idiot ------------------------------------------------
근데 능력만 된다면 나중에 아마추어 밴드는 꼭 해보고 싶다 키보드만 빼면 무슨 포지션이든 좋음
ENFP... 신기해
>>731 엥 신기해??
>>732 난 ISTJ 아님 INTJ라ㅋㅋㅋㅋㅋㅋㅋ
어우 근데 반갑다 야 너무 오랜만에 난입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3 아항 글쿠나 ㅋㅋㅋㅋㅋㅋㅋ 헉 나 S계열 처음 봐 이상하게 내 주변이 다 뭐시기 N 뭐시기뭐시기였어...
>>734 나도 반갑다구
>>735 애매하게 걸쳐있긴 함... 암튼 난 활발한 사람들의 에너지가 참으로 신기하다...
콜플 좋아하냐길래 들어와버렸어...
>>737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지금의 내가 신기해... 옛날에 안 이랬거든
>>738 앗 콜플 얘기해줘 나 들어볼거야
>>740 내가 아는건 이미 스레주도 알고 있을걸ㅋㅋㅋㅋ 난 머글이라... 대신 딴거 추천해줄게https://www.youtube.com/watch?v=p-N_y1bZtRw 이게 락인지는 모르겠다
>>741 앗 추천 고마워!! 몰폰이라 이따 들어보께 ㅎㅎㅎ
아 팀포 땡기네 왜 지웠냐 나레기
사실 옵치를 해보고 싶은데 돈을 쓰기 싫어서....
대신 시네마틱은 매일 봄 블쟈?? 아 그 영화제작사요??
나 사실 이거 두 번째 일기장임 ...뭐?? 이미 알고 있었다구?? 하긴 그럴 만두 함 이전 일기하고 이거하고 너무 비슷하거든.... 물론 플레이리스트 컨셉은 여기서 처음 생김
전 일기장은 900 몇까지... 한 7개월 썼다가 자기혐오가 극에 달했을 때 지웠어 좋은 것만 남기고 싶어서 그랬는데 이제 보면 왜 그랬나 싶다 다음 쓸 일기장에는 그런 것들이 안 남을 것도 아니고 있어도 가릴 필요 없는걸
뭔가 공연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 것 같은데 공연이란 게...... 본업을 두고 취미로만 즐기기는 아무래도 어렵겠지 오래 가려면
>>57 이거 이제봤다 난 이상주의자가 좋아
공연할 때 기분 장난 아니야 진짜 눈 아픈 조명이랑 어둠에 반쯤 가려져 기대에 찬 눈만이 어슴푸레 빛나는 관객들의 얼굴들, 나무 바닥의 감촉이랑 그 삐걱대는 소리, 조명에 하나 하나 빛나는 먼지랑 그냥 모두 다
>>749 오우 설마 정주행중이냐 내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 사랑해
빨리빨리 내리긴 했어 ㅎ... 아마 다는 못 읽었을듯 mbti는 거의 정반대지만 왠지 동질감 느껴져서 좋다
>>7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질감 좋지 난 사회가 구성되는 원동력이 그거라고 생각해
나도 이상주의자이긴 하지만 말야 이상은 결코 닿을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해. 이상의 진정한 가치는 그걸 얻기 위한 과정들이 아닐까? 현실에만 안주했다면 흑인 인권운동도, 기술발전도 민주주의도 존재하지 못했을테니까. 아직도 인종차별은 남아있고 민주주의는 갈 길이 먼데다 기술은 우주진출은 커녕 사막화도 해결 못 했지만 말이지 ㅋ 그러니까 가끔 이상대로 세상이 안 흘러간다고 너무 실망하지 않았음 해. 그거 은근 피곤하거든. 가끔은 재정비가 필요해.
>>754 그러치 이상은 세상에 꼭 필요한 원동력이지만 현실은 이상과는 다를 수 밖에 없으니까!! 그렇기에 이상이라는 거고 요즘은 그런 부분들은 받아들이고 있어 ㅎㅎㅎ 좋은 말 고마워!!
"우리는 리얼리스트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슴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가지고 살아가자." - 체 게바라가 한 말이 아님
체 게바라가 한 말은 아니라고 함. 그렇게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암튼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좋은 말임
ㄹㅇ 밴드하고 싶다 맘 맞는 친구끼리 모여서 티키타카하고 곡 만들어서 어디서 공연도 좀 하고
우리 삼촌 밴드에서 리드기타 한다 근데 더 유명한 동명의 밴드가 있어서 인터넷에 쳐도 삼촌의 밴드는 안 나옴
>>746 근데 아예 삭제해버린 건 좀 후회돼 가끔 보면 재밌었을 텐데 이것만 봐도 재밌는데 1년 전부터의 이야기는 얼마나 재밌겠냐구
저한테 락 추천해줄 사람 안 계세요 특히 드럼 오지는 곡 사랑함
기타 선율 오지는 곡도
베이스 라인 오지는 곡도
아 몰라 걍 암거나 던져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한 마음으로 듣습니다
앗 그런데 메탈 계열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님 뭐야 왤케 까다로워
갑자기 생각난 건데 락 잘 안 듣는 분들은 보통 락이라도 하면 헤비메탈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더라고 하지만 나는 헤비메탈은 좋아하지 않지
사이키델릭도 안 들어봄 사이키는 어떤 바이브지
오 숙제 안했네 레게노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 메탈 듣는 것 같기도.....?? 장르라는 건 참 모호하구나
나는 숙제를 안했는데 왜 스레딕을 하고 있는가
나는 가끔 길을 잃어버려요 지금처럼
길을 찾으려다 더 깊은 곳으로 빠진 기분임
----------------------------------------------------------------------- 🎵릴러말즈 X TOIL - 아가씨 (Feat. ZENE THE ZILLA, 머쉬베놈) ----------------------------------------------------------------------- 🎵릴러말즈 X TOIL - 인간중독 (Feat. 유라) ----------------------------------------------------------------------- 릴러토일 앨범 개좋다 진짜 첫곡만 듣고 내 취향은 아니다 생각해서 넘겼는데 트랙 3번부터가 너무 좋다 진짜...... 토일은 기타사운드 들어간 감성 비트만 잘 찍는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까 그게 아니라 곡의 분위기 형성을 잘하는 거였음 후반부 재즈스러운 사운드 미칠 거 같음
그리고 머쉬는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씨 EG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기분전환을 위해 돈을 써봤다 책 사고 올리브영 가고 외식하고
옷은 사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안 삼
🎵뮤지컬 베르테르 - 발길을 뗄 수 없으면 플레이리스트 올릴 때마다 ------썼었는데 이제 귀차나... 뗄 거야 이제
꺼무위키에 따르면 외국은 때를 미는 문화가 없는 곳이 많다고 한다. 근데 그 사람들이 때가 안 생기지는 않을 거 아냐?? 그럼 목을 긁는 순간 때가 우수수 떨어질 거 아님...,??
>>774 https://youtu.be/_tKd9Vcky14 머쉬베놈하면 이 중독성 쩌는 두둥등장 아입니까
>>779 아니 벌써 중독된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ㅈ ㅋㅋㅋㅋㅋㅋㅋ
>>778 꺼무위키를 다시 정독한 나는 때는 물에 불리기만 해도 저절로 떨어지고, 당연히 외국엔 박박 미는 문화가 넚다 뿐이지 씻기는 다 씻기 때문에 목을 긁는다고 때가 수수숭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걸 깨달았슴미다
>>779 아니 나쁜넘앜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할 때 머릿속에서 계속 돌아다닐 것 같다곸ㅋㅋㅋㅋㅋ
게임하고 싶다 스팀 왜 지웠냐 나레기......
>>743 아 이미 말했네 지송요;;
>>782 >>783 맷새 컴퓨터에 스팀이 두둥등장!!! 낄낄낄
>>785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음성지원 미쳤다곸ㅋㅋㅋㅋㅋㅋㅋ
레주 두둥등장!!
성이 대체 어쩌다가 분쟁의 주된 주제가 되어버린 거냐 서로를 위한 이해의 장이 되어야 하는 성이
입으로는 화합을 외치면서 가슴에는 대립과 분열을 품은 채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아 진짜 요즘 인류애 씨게 떨어지네
"내가 숲에 있어요. 공기 좋고 햇살 좋고 꽃 예쁘고 다 좋은데, 내가 굳이 돌멩이를 들춰서 그 아래에 벌레를 봐야 하겠느냐, 이런 거죠." - 떡과엿 떡과엿 형님 형님의 말을 늘 가슴속에 새기고 살아가려 하나........ 이제는 굳이 돌멩이를 들춰보지 않아도 벌레가 눈에 너무 많이 밟히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니 수학쌤 개귀여우심............
---------------------------------------------- 🎵기리보이 - 키스 (Feat. 염따) ---------------------------------------------- 기리랑 염따 수위 차이가 거의 마리아나 해구에서 에베레스트 급
****욕설주의**** 시발 이건 좀 아니잖아?
나 울거다 울거라고
오케이 걍 나에 집중하자... 콘센트레잍 온 마이셀프...
역시 내 주변의 환경이 맘에 안 든다면 내 스스로 맘에 드는 환경을 조성할 수밖에 없겠죠????
근데 이건 정말 맘에 안 드네요 어째 인재가 없음 인재가??
레주는 자렴니다 시이팔... 자꾸 욕써서 미안해요 아무리 일기장이라도 조회수가 올라가는 걸 보면 보고 가는 사람이 있을 텐데
🌱파릇한 레주의 20년 04월 플레이리스트🌱 ----------------------------------------------------------------------- 🎵뮤지컬 헤드윅 - The Origin of Love 🎵기리보이 - 키스 (Prod. by taalthechoi) (Feat. 염따) 🎵빌스택스 - Wickr me 🎗임형주 - 천 개의 바람이 되어 🎵Gael Garcia Bernal - Remember Me 🎵산울림 - 안녕 🎵동물원 - 내 오랜 사랑은 🎵BewhY - 장미는아름답지만가시가있다 (Feat. SUMIN) 🎵팔로알토 - 가리온의 약속의 장소는 어디였을까 (Feat. BewhY)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넬 - 오분 뒤에 봐 🎵넬 - 마음을 잃다 🎵넬 - 희망고문 🎵넬 - 한계 🎵넬 - Ocean of Light 🎵넬 - A to Z 🎵Radiohead - Fake Plastic Tree 🎵Green Day - American Idiot 🎵릴러말즈 X TOIL - 아가씨 (Feat. ZENE THE ZILLA, 머쉬베놈) 🎵릴러말즈 X TOIL - 인간중독 (Feat. 유라) 🎵뮤지컬 베르테르 - 발길을 뗄 수 없으면 -----------------------------------------------------------------------
와 지금 일어남
지 기분 안 좋으면 속으로 삭힐 것이지 왜 남한테 시비털면서 티 팍팍내는지 이해 0%
배고파서 냉장고에 치킨 샐러드 몰래 가져오려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슬픈 레주입니다......
>>802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들켰대요~들켰대요~
>>803 치.. 놀리지 마라!!!!!!
하다하다 모아이 석상 이모지도 있는 시대에 무지개 이모지 없는 거 실화????🗿🗿🗿🗿
'없는거'가 맞아 '없는 거'가 맞아?? 갑자기 헷갈리네

>>806 거기 말고 '하다하다' 부분이 틀렸어
>>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이런 걸 챙겨주는 세심함..... 땡쓰 버디
과오를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레스는 고치지 않고 남겨두도록 하지
없는거나 없는 거나 둘다 돼
솔직히 나 좋은 학교 다니는거 맞잖아. 학교 이름값 하자고. 일반고에서 정말 죽자고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 나를 보고 "와 저 새끼는 우리처럼 죽도록 안 하고 띵가띵가 잘 노네 드러운 학벌주의 세상~" 하는 생각 안 들게 하자고. "역시 저런 학교니까 저 정도로 빡세게 하는구나"하게 하자고. 그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하잖아. 내가 받는 혜택이 있으면 그 값은 해야지.
아 커피 안사왔네 망했다
지나가던 그대들, 레주에게 밤새는 법을 알려주겠소?
새싹이는 말투가 꽤 낭만적이구려! 졸릴 때면 찬물에 머리를 담가보시오 ^-^b
>>814 조언 고맙구려.... 찬물의 머리를 담근다니, 벌써부터 잇몸이 아려오는 듯 하오. 꼭 상기하겠소. 재차 고맙소.
지금부터 정각마다 생존신고를 할 것이외다. 응원해주는 고마운 이가 있자면 잘 지켜봐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오.
왔소. 씻고 왔소이다.
컨셉 이상하다 버려야징 ㅌㅌ
오랜만에 텐동 먹고 싶다
아니 모지.....???? 바보판 모 스레에 레스가 달리면 나한테 알림이 뜬다 그거 내가 세운 스레 아닌데...... 게다가 꽤 꾸준글이라서 지속적으로 알람이 옴 귀찮게스리
>>820 스크랩해둔거 아니야?
>>821 와 미친 대박 고마워 의문점이 풀렸어....... 스크랩해둔 스레도 알림이 뜬다는 새로운 상식은 덤
나: 엄마. 엄마는 실수를 하나 했어요. 엄마: (노려본다) 나: 날 너무 잘생기게 낳았어요. 엄마: ......푸흡!!!!!!!
어느덧 노래 가사 한 줄을 제목으로 해 놓고 갬성적인 척 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지 모얌??
공부를 일이라고 생각할 거임. 돈을 받고 하는 일. 돈을 받고 하는 일인데 이따구로 하면 안되겠지 레주야?
내가 젤 싫어하는 과목 강의 2교시 분량이 밀림 내일은 꼭 본다
----------------------------------------------------------------------- 🎵The Quiett - 한강 gang MEGAMIX (Feat. 장석훈, CHAGNO, Coogie, SUPERBEE, 빈지노, ZENE THE ZILLA) ----------------------------------------------------------------------- 비트부터 사기. 마음이 경쾌해지는 선선한 사운드가 곡 분위기 조성을 너무 잘해줌. 누군지 궁금은 했었는데 오늘에야 찾아봤더니 프리마 비스타란다. 역시 이런 비트를 찍을 줄 아는 사람이 안 떴을 리가 없지 유병언(이젠 장석훈) 훅 중독성 있으면서 힘이 빠져 있어서 좋음. 멜론 댓글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강에서 노닐다가 즉석에서 불렀다고 느껴질 정도로 잘 녹아듬. 콰형 벌스는 여유로움이 가득 느껴지는 벌스. 서울 사람들이 가볍게 쉬러 가는 한강이라는 장소를 여유와 소박함이라는 키워드가 딱 떠오르게 너무 잘 표현해줬다. 톤도 나직하니 벌스를 더 잘 살려주고 창모 벌스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던데 난 좋음. 창모는 낭만의 장소로서의 한강을 잘 보여준 듯 싶다. 그게 창모 본인의 캐릭터에 잘 맞기도 하고. 듣다 보면 고즈넉한 노을빛 반짝이는 한강이 펼쳐지는 듯함. 창모 특유의 약간의 패기? 까지 곁들여져서 좋음. 쿠기는 멜로디 라인이 너무 좋음... 역시 싱잉랩 강자답게 잘 뱉었고 콰형 벌스를 오마주한 듯한, 한강 특유의 소박함을 보여주는 것도 좋음. "한강이 바다라면 그 위에 떠다닐래"라는 바로 정리 가능할 듯 수퍼비라면 영앤리치 아닌가. 수퍼비 벌스에서 눈여겨 볼 점은 곡의 분위기에 잘 녹은 벌스를 보여줬음에도 자신을 잃지 않았다는 거임. 영앤리치의 화려한 삶과 한강의 이미지는 어쩐지 괴리감이 있을 법도 한데 수퍼비의 벌스는 전혀 그렇지 않다. 마치 여의도 빌딩에서 "건너편에 마포 도화 같은 한강"을 바라보는 듯, 돈 얘기 시계 애기는 여전하지만 그걸 한강이라는 주제에 어우러지게 했다는 게 너무 신기함 빈지노는 이젠 너무 식상한 표현일 수도 있겠지만 가사로 그림을 그린다. 이보다 정확한 말이 없음. 핑크빛 구름 걸린 해질녘, 차들이 빵빵거리는 한강대교 위에서 노래를 틀고 Chilling하는 모습이 바로 그려진다. 국어 지문 분석하듯이 "~한 부분이 마치 청자로 하여금 생생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라고 정리한다고 파악하고 흉내낼 수 있는 게 아닌 거 같음 빈지노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오토튠 질라는 치트키다 진짜. 멜로디 라인 사기인건 말해봤자 입 아프고 도시 속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서의 한강을 너무 잘 표현함. 거기다 미래를 향한 비전과 야망까지 질라다운 느낌으로 쌈뽕나게 한 숟갈. 와 쓰다보니까 느끼는데 정말 이 노래에선 콰형이랑 질라 벌스가 최고다..... 바(Bar)와 바 사이의 상호 의미전달까지 완벽함 와 이건 진짜 예술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그냥 플레이리스트 걸고 코멘트 두어 줄만 쓸 생각이었는데 너무 좋아하는 곡이라 쓰다 보니까 엄청 길어저 버렸군.... 암튼 너무너무 좋아하는 곡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갑자기 질라 왤케 좋냐 ㅠㅠㅠㅠ 너무 경탄스러움... 이야....
뭔 놈의 책이 이렇게 용어가 어렵담
>>830 무슨 책이길래?

>>831 요고야 문화컨텐츠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샀는데 나 같은 뉴비를 위해 출간된 책이 아니었어.......
온라인 강의에서 미술쌤이 원근법 보여준다고 카메라에 얼굴을 확 들이미시는데 설레버렸다 심장 뛰네
아 옷 좀 사야 되는데 언제 가냐 ㅠㅠㅠㅠ
요즘 개콘 뮤지컬에 빠짐 이분들 시간만 두 시간 줬으면 진짜 연극 한 편 공연하셨겠네 연출 애져.......
나는 여성분을 보고 오 이쁘다!! 라고 생각하는 빈도보다 남성분을 보고 오 잘생겼다!! 라고 생각하는 빈도가 더 잦은 듯 왜지
예ㅔ에에ㅔㅔㅔㅔ에ㅔㅔㅔㅔㅔ 우오오오오오ㅗㅗㅗ오오ㅗㅗ~~ 오오오오ㅗㅗ!~!~!~!~!!!!!
알브레히트 뒤러.... 이거 좀 멋진 놈이네 기억하겠어
>>836 그래? 나는 정 반대야
>>839 오옹... 너레더 여자니??
응 맞아
>>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만...
반팔 세 장이면 여름나기 쌉가능??
아니다 세장 + 무지 두 장 살까
오늘 공부 1도 안함 부끄러워해라 김레주
뒷담판은 보면 볼수록 내가 뭘 해도 누군가는 날 싫어할 거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스레딕에서 인생의 진리를 배울 줄이야
아니 요즘 피부 개쓋 됐네 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일찍 자야 하는구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올해 휴학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학교생활 개조졌네
쇼핑가야지 키키키 오늘은!!! 쓴다!!! 돈!!!💸💸💸💸💸💸💸💸💸💸
요즘 푸쉬업이 몸에 익어서 뱃살이 꽤 빠졌다 이 말씀
맘에 드는 옷 발견했는데 찌셔츠 오지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 🎵MC THE MAX - 사랑을 외치다 ------------------------------------------------- 마이클 리 버전이 너무 좋음 우리 마배우님 왜 가왕 못됐냐 진짜 ㅠㅠㅠㅠ
이정도면 등교개학 하기 전에 판 갈리려나??? 후훗 나도 드디어 두 번째 일기장을 쓰게 되는 건가...!!!! 흐흐흐
어제 집에 바퀴벌레 나옴 물 마시러 주방 갔는데 냉장고 있는 곳 천장 위에 뜨악 붙어 있는 거임 손바닥만한 놈이.. 게다가 다리도 있음 으아아ㅏ 아부지가 "바퀴벌레네." 한 마디 하시더라 이면지 뭉치 던져서 잡음
거실 소파에서 베게 하나씩 들고 방어자세 취하던 동생과 나는 그 녀석이 바닥으로 낙하하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아랫집의 질타를 받았다
"레주야 아빠도 무섭지만 레주랑 레주 동생이 있기 때문에 무서워할 수 없는 거란다" - 울 아부지
우울하네
드디어 씻는다 오늘 하루 죙일 바빴음....
세안을 최대한 자극 안 가게 하고 얼굴도 안 만지다 보니까 확실히 피부가 좀 좋아짐... 근데 늦게 자잖아?? 안될거야 아마
아뉘 근데 얼굴 간지러울 때 어캄 미칠 것 같은데 자극 갈까봐 긁지도 못하고 애꿎은 옷깃으로 꾹꾹 누르고 있음
여기 플래너를 올릴까 말까 심히 고민 중 나 아는 사람이 플래너 보면 난 줄 딱 알 텐데... (전에 보니까 우리 학교 애들 중에서도 스레딕러 있던데) 그렇다고 주요 정보를 가리자니 올리는 의미가 읎다 이말이란다
으앗 레주 배아파 주거요
이렇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안된다는 선조들의 지혜는 입증되었습니다 다만 소가 되지는 않더군요
------------------------------ 🎵Zion.T - 5월의 밤 ------------------------------ 리스너들 5개월 기다리며 애타하라고 12월에 곡을 내는 자이언티 크라쓰
아니 요즘 다들 왤케 싸워 싸우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잖아 본인들조차도
도깨비들처럼 살란 말야 도깨비들처럼
"......그러나 그들은 짧은 분노와 짧은 원한을 계속 만들어 내지는 않는다. 그런 일이 소모적이며 재미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도깨비라고 한다." - 중
----------------------------------------------------------------------- 🎵리짓군즈 - DOKKEBI ANTHEM (Prod. iDeal) ----------------------------------------------------------------------- 정말 뜬금없이 생각남
과제가 쥬낸 많은 오늘 하루입니다!!! 하하하
생각해보니까 디지탈인데 압사는 안 당할 듯
으아 디엠 답장 귀차나
일단 남은 하루를 버티기 위해 씻고 오갔어
ㅁㅊ... 화욜에 너무 플렉스를 했나????
중고책이라도 팔까 내 생애 최초로 금전적 위험을 느끼는 중이다
---------------------------------------------- 🎵뮤지컬 웃는 남자 - 그 눈을 떠 ---------------------------------------------- 선생님 그 눈을 떠 봐요... 이건 아입니다........ 더 늦으면 안돼~!~!!!
야 오늘은 밤샘 성공 각 잡혔다 ㅋㅋㅋㅋㅋㅋ 에너지 드링크 한 캔도 안 했는데 아직 쌩쌩함 이따 새벽녘에 한 캔 하고 낮에 졸릴 때 한 캔 하면 완벽
엄마한테 들키지만 않으면 되는데.... 쫄린다 내 방문은 왜 유리인 거야
방금 엄마 깰 뻔해서 불을 못켜고 있는 스레주......
오 해 뜬다
스탠드는 못 켜는 상황이라 일단 노트북을 킴 노트북으로 할 과제 뭐 있나
몬스터를 사오긴 했는데 마시기 무서워.......... 어무이가 이런 거 마시지 말래서 마시려면 일어나시기 전에 지금 먹어야 되는데......
마셨다. 맛은 없다.
요즘 새로운 일기들이 많이 열린 것 같군?? 유입이 많아져서인가....
친구쉑들 퀴혐 발언 애지게 하네 아뉘 근데 동성애를 혐오하는 이유가 뭐임 ㄹㅇ 궁금함
싸움 무조건 날 테니 스레는 못 세우고 근데 진짜 궁금하네 이유가 모지
오 내가 세운 스레 레전드 갔닼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ㅁㅇ
>>887 ㅇㅁㅇ!!!!
------------------------------- 🎵Lauv - Never not -------------------------------
잣됐다 다 내 책임이긴 하지
내 일은 내가 책임진다
피천득 - 오월 좋은 수필이야
와 ㅁㅊ 내가 청바지 환불하려고 고이 모셔둔 영수증이 사실은 다른 영수증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거 어카지............. 심지어 현금결제했단 말야...........
------------------------------------------- 🎵올티 - 영수증 (Prod. Yosi) ------------------------------------------- .... ㅠㅠㅠㅠ
여름은 밤에도 생기가 넘치는 계절이야 다른 계절은 잘 안 그런데 여름은 그래
오늘 엄청 오래간만에 목소리 연기해봄....... 더빙이 카메라 연기보다 힘든 거라는 말 연기 배우기 전에는 몰랐지 이젠 알겠읍니다 성우분들 무한존경......
포커싱을 클럽 간 거에 맞춰야지 동성애자라는 거에 맞추는 머저리들은 뭐임
성적 끌림이 이성을 향하지 않는다는 게 왜 혐오를 받아야 할 이유냔 말이야 어휴
언제쯤 인식이 송두리째 바뀔 수 있을까 가능은 한 일인가
갑자기 정전??????????????
----------------------------------------- 🎵Radiohead - Exit Music ----------------------------------------- 주어진 것들이 너무 무거워서 도망가버리고 싶은 날 Today We escape
나도 모른다고 시이ㅣㅣ발 개빡쳐......
인스타 스토리 걸면 디엠으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볼까봐 여기 쓴다 어디 풀어놓고는 싶은데 무슨 일인지 구구절절 설명하고 위로받는 형식적인 절차는 거치고 싶지 않음....... 힘이 되주고 싶은 친구들의 의도를 폄하하는 건 절대 아는데 지금 내가 원하는 건 걍 풀고 싶은 거임 풀은 거에 대한 리액션은 부담스러운 게 지금의 이기적인 내 마음
진짜 코로나 죽어라 애시당초 그쉑만 아니었음 지금 이지랄 하고 있지도 않았을 건데
히유 혹시 여기 들어와서 윗글을 읽은 분들은 미안합니다 어디 풀고 싶었는데 딱히 없었읍니다...... 왠히 네거티브한 거 보고 가게 해서 미안해요
----------------------------------------------------------------------- 🎵Panic! At the Disco - Ready To Go (Get Me Out of My Mind) ----------------------------------------------------------------------- 사과의 의미로 신나는 노래 하나 틀어 드릴게
---------------------------------------------------------------------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삼촌 알죠...?? 내가 매일은 아니어도 꼭 다시 듣는거 모쏠한테도 이 노래를 공감시키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이 일기가 이제 접힐 일도 없겠네 내 스레딕 인생 최초 1000레스 달성인가
내가 확실히 느낀 게 모든 일에 절대적으로 적용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다 맥락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춰 생각해야지
좡 좌좌좡 좌좌좡 따따라 따라라라 좡 좌좌좡 좌좌좡 띠리 띠띠 ---------------------------------------- 🎵AC/DC - Back in Black ----------------------------------------
눈곱 털어내고 온라인 클래스 준비하는 시간조차도 비장하고 쿨한 모먼트로 만들어주는 마성의 브금
>>908 와! 900! 그동안 꾸준히 글 써온 멧새 칭찬해!
>>912 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어느덧 반년이 넘어부렀어~
life.
내가 안 오면 이쉐끼... 공부하고 있구만 ㅎ 하고 생각해줘 여러분들
갑자기 생각난 전에 있었던 일: 할아버지랑 통화하다 옆에서 누구 목소리가 들려서, "할머니에요? 바꿔주세요" 라는 말을 하다가 그럴 리가 없다는 게 생각나 버림.
잠담판을 밀어내고 일상판이 생겨버렸군 심리판은 뭐를 올려야 하는 거지?? MBTI 열풍 사그라들어도 잘 돌아가려남
지상 배우님 아니죠?? 제발 그러지 맙시다 예?? 부탁입니다...........
제발 팬이라는 게 있는 사람들은 범죄 같은 거 안 일으키고 살면 좋겠다
뭐야 분명 저장했는데 왜 파일이 없냐?????????
스레딕 접고 걍 일기만 쓸까 멘탈 갈리는 일과 꽤나 많이 맞닥뜨리게 됨
아 일상판 불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이제 진짜 여긴 일기만 쓰러 와야겠다
찐 아싸 인싸로 틀을 나누고 사람 평가하는 거 자체가... 앱 지워야겠다 이제 컴으로만 종종 접속 예정
뭐야 제스처는 앱에서만 쓸 수 있는 거였어??
헐 내 본진이 옛날 불후의 명곡 시작할 때 백만송이 장미 편곡해서 불렀는데ㅠㅠㅠㅠ 나도 모르게 이끌려 들어왔다. 안녕 스레주!
굉장히 더러운 꿈을 꿨어 연극을 보러 갔는데 보지도 못하고 역사 문제만 풀고 옴....
>>927 헉 안녕!!! 그 노래 좋지 ㅠㅠㅠㅠ 가사가 진짜 예쁜 것 같아 동화같고.... 불후의 명곡 찾아봐야겠다 ㅋㅋㅋㅋㅋ
>>929 맞아 가사 진짜 좋더라! 지금 하고 있는 불후의 명곡 2화 때 나온 거라 영상이 남아있을지 모르겠다...ㅎ
>>930 2회 .....?? 완전 고전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은 거 같다... 갑자기 슬퍼짐😢
>>931 거의 10년 됐나...? 노래 좋지? 1화에 귀로도 편곡해서 불렀는데 좋아! 한 번 들어봐
------------------------------ 📚한강 - 소년이 온다 ------------------------------ 이제 책 추천도 할 거야
>>933 응응 추천 고마워!! 이분 노래를 들으면 참... 어느 한 곳이 아릿하단 말이지
>>935 나는 매일 노래 들으면서 항상 보고싶더라. 어... 그럼 이 분 노래 하나만 더 추천해도 될까?
>>936 응 물론이지!!
>>937 '사람 구경 중' 추천해! 요즘 내가 듣는 최애곡이야. 그 곡이 담긴 앨범 노래들 다 좋긴 한데 사람 구경 중이 꽤 밝은 노래라 좋아. 그리고 이건 시간 날 때 한 번 들어봐! 이하이 한숨 노래 알지? 유튜브에 한숨 원곡 치면 오리지널 뜨거든. 콘서트 영상이라 가사가 정확히 안 들릴 수도 있어...
--------------------------------------------- 🎵종현 - 혜야 (Y si fuera ella) --------------------------------------------- 이 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데, 더군다나 소식을 듣기 전까지 이 분을 특히 좋아하고 즐겨 듣는 것도 아니었는데 이 분의 이름과 그 이름을 들었을 때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은 뭐랄까... 아릿하다. 그런 선택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 순간까지 짊어지고 있었을 짐들의 무게에 대한 걱정과, 이렇게 된 것에 대한 누구를 향한 것일지도 모를 약간의 원망. 그런 것들이 복잡하게 얽힌 감정이 지나간다. 그럴 때면 이 분의 노래를 찾아 듣는다.
몇 분들이 더 생각이 난다 어쩌다 그렇게 되어버린 걸까 싶다
너무 새벽 갬성글체가 되어버렸네 무튼 사람이 사람 때문에 스스로 그런 선택을 하게 된다는 건 정말로 안타깝고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 일...... 하지만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 거라는 건 참
----------------------------------------------- 🎵최재림 - No Heaven For Me ----------------------------------------------- 담에 짘크슈 오면 재저스나 한 번 정식으로 해주세요
최재림. 그는 뮤지컬 배우. 마틸다로 처음 봤는데 부르신 넘버들이 소위 말하는 가창력을 뽐낼 수 있는 넘버들이 아니었는데도 소리가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았다. 국내 뮤배분들 중에서 소리만 봤을 때 가장 내 취향이신 분
--------------------------------------------- 🎵최재림 - It All Fades Away --------------------------------------------- 고음역 잘 하시지만 이분의 진가는 중저음역대라고 생각함
친구란 없거나, 모두가 나의 친구다. 으흠?
이로한 앨범(드디어!!)을 전체재생하고 옴 진짜 오래 기다렸고 기다린 만큼 좋은 앨범 내 줘서 너무 고맙다. 스토리가 너무 잘 짜여진 앨범이고 전곡재생 시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앨범 같다. 현재 내 상황에서도 공감가거나 되돌아보게 되는 좋은 가사들이 정말 많았다. 특유의 박자감도 여전한 동시에 한 층 더 세련되어진 느낌이고 톤은... 할 말이 없다 정말 쥑임. 기본 골자는 붐뱁이지만 너무 먹통 감성이 아니라 사운드가 wu 느낌의 찰지게 박는 비트부터 공간감이 크고 몽환적인 비트, 일렉 기타 솔로까지 다양해서, 듣는 즐거움도 뛰어났다
개인적으로 올해 상반기 최고의 트랩 앨범이 빌스택스 DETOX라면 최고의 붐뱁 앨범은 이로한 Neverland
선배 인스타 스토리 보니까 기분이 묘하다 진짜 개학을 시키다니
좋은 아침! 하늘 맑아서 좋다. 멧새도?
>>949 반가워!! 그러게 요즘 날씨가 계속 추적해서 좀 우울했었는데 오랜만에 해보니까 좋다 ㅋㅋㅋㅋㅋㅋ
>>950 역시 날씨가 맑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하늘의 색도 지난번보다 더 밝고 진한 느낌이라 좋다 크으 이런 날에 열심히 놀고 싶어ㅠㅠㅠ
>>951 맞아 이런 날에 밖에서 놀아야 하는데... 망할 몸의 코뭐시기 ㅠㅠ
하지만 내가 못 노는 건 코로나 때문일까 과제 때문일까???
과제를 하랬더니 소설을 쓰고 있는 김레주. 은근 재밌다는 게 함정
갑자기 생각났는데 전에 일기판을 뒤적이다가 1레스 포맷이 나랑 똑같은 분을 발견함. 보니까 형식은 다른 일기에서 빌려온 거라고 써놨더라고 그 다른 일기가 바로 내 일기였던 거임...!!! 별 거 아닌데 무지하게 뿌듯하고 내가 그 맷세야*^^* 하고 난입해서 친한 척할 수도 없고 혼자만 실실 쪼갰다는 그런 이야기
와 미치겠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학교 방역지침 나왔는데 기숙사에서 '얘기하면' 즉시 퇴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건...... 이건 아니다 개학을 한 게 개학을 한 게 아니다 보고있나 교육부? 인천 경기 터진거?
>>952 우우ㅠ 마스크 너무 답답해ㅠㅠㅠ
>>958 코로나 빨리 끝났음 좋겠다.... 꽃이 지고서야 봄인 줄 알았읍니다
>>959 마스크 안 끼게 되면 정말 시원하겠지... 엄청 편하겠지... 진짜 빨리 끝나면 좋을 텐데. 근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하니까 어디든 사람 없는 곳이 없는 것 같아...
>>960 정말로....... 현재 독서실인데 마스크 너무 답답하다야
요즘 하도 우울해서 이유를 좀 생각해봤더니 아무래도 공연을 못해서다. 마지막으로 공연 비스무리한 거라도 해 본 게 반년이나 됐어 학교 축제 때가 마지막이었으니 결론은 코로나 개객기
참 행복했는데 왜 지금은 이럴까 그리고 왜 다시는 그때처럼 살 수 없을 것 같은 예감이 들까
과제 너무 킹받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하라는 대로 했잖아요......
다행인 건지는 모르겠는데 나만 킹받은 게 아니야 다같이 킹받았어
뭔가 스레딕 하는 사람들 모두가 '스레는 한 번 세우면 계속 쓰는것'이라는 인식이 있었으면 좋겠음 한 스레에서 다같이 떠드는 게 더 재밌기도 하고.... 지금처럼 한자릿수 스레들이 많은 건 과자를 깨작깨작 먹는 기분이야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겼다 -> 스레를 세운다가 아니라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겼다 -> 관련 스레에서 떠든다 이게 머릿속에 기본 탑재되어있으면 좋겠음 나도 구레딕 출신은 아니지만 구레딕 때는 그랬다던데....
개빡쳐 나 왜 03년에 태어났는데 ㅠㅠㅠㅠㅠ 코로나 개싫어 진짜 싫어 완전 너무너무 싫어
격주 등교면 연극부는 동아리 활동 하지 말란 소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967 친구야 02년생이랑 바꿀래?
>>969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더 싫어..
때 지난 영화보고 멍때리며 천장이나 보고 하루 세끼 배민으로 때우고 하루 정도 그러고 싶다
좋은 점심! 나는 만족스러운 점심을 먹고 멍때리는 중이야!
>>967 그럼 95년생하고 바꿀래? 내년이면 빼도박도 못하게 20대 후반이 되버리는 26살이야!
>>972 좋았겠다 그거만큼 행복한 게 없지~ >>9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를 즐기십시오 행님.... 아니 누님이신가요??
오늘의 자아성찰 : 내가 지금까지 누군가를 진심으로 싫어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나 포커페이스 진짜 못한다. 사람이 싫으면 싫은 티가 팍팍 난다
근데 사람을 함부로 싫어해도 되는 건가 그 양반이 나에게 악의를 가진 건 아니잖아
오 조회수 3만 더 채우면 올해야 ....무슨 논리??
학교 가고 싶은 이유가 솔직히 애들 만날 수 있으니까 그거 하나였는데 격주등교에 잡담도 자제하라네 게다가 자습도 안해 자습실 노가리가 얼마나 꿀잼인데....
>>976 그걸 드러내지만 않으면 사회생활엔 문제 없잖냐. 애초에 감정 그 자체가 당위를 따질 일도 아니고. 전부터 봐왔지만 넌 인류에겐 너무 이른 이상주의자다
>>979 하긴 감정이 생기는 건 내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 그냥 갑자기 저런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전부터 봐왔다니 뭔가 친근하고 뭉클하고 그러네 부랄친구랑 펨하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나의 이상주의는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죽은 게 아니라 다구리 실컷 당하고 기절해 있는 거였음 요즘 다시 회복 중
>>980 >>981 앞으로 다구리 더 당할 일만 남았단다... 03 좀 부럽네
>>982 ㅋㅋㅋㅋㅋㅋㅋ 아 인생선배시군여...... 앞으로 다구리는 많이 당하겠지만 기어코 꼴까닥할 일은 없을 거 같슴다 세상이 아무리 기절초풍할 정도로 내 상상을 뛰어넘는다고 해도 나는 이상주의자로 살거나 죽은 채로 살거나 둘 중 하나일 거 같아요
따지고 보면 지금의 나를 만든 건 엄마임 엄마는 그때와는 다른 사람이 됐지만... 달라졌다기보단 엄마도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본심과 다르게 행동하게 되는 거지 뭐 나처럼
------------------------------- 🎵재달 - Happy Day ------------------------------- 가사는 분명 행복한 내용인데 왜인지 모르게 슬퍼지는 노래
좋은 주말 아침! >>974 진짜 맛있는 건 최고야ㅠㅠㅠㅠ 다른 의미로 힐링이지 ㅠㅠㅠㅠㅠ
>>986 고럼고럼 먹는 즐거움이 절대 작지 않다구!!
나 증말이지 저질 체력이다 어제 공부 빡세게 했다고 어떻게 오늘 오후 내내 기절해 있냐 ㅠㅠㅠㅠ
오랜만에 꾼 꿈: 꿈속에서 고백을 받았다. 시부레. 나랑 어느정도 친하긴 한데 어중간하게 친한 여자애한테서. 그것도 랜선으로. "사귈래?" 한 마디가 앞뒤 맥락도 없이 무뜬금으로 날아왔다. 그래서 사귀기로 했다. 그런데 다음날 놋북으로 과제를 하다가 "미안해 다시 생각해보니까 우린 친구 관계가 나을 것 같아" 라는 메세지가 왔다. 나는 꿈속에서조차 데이트 한 번을 못해보는 것이다. 꿈속의 나는 하루만에 깨졌지만 연애는 해본 것이므로 나는 이제 모쏠이 아니라며 동생한테 그걸 또 자랑했다. 참으로 불쌍하기 그지없다.
--------------------------------------------- 🎵뱃사공 - 탕아 (Feat. 제이통) --------------------------------------------- 이보다 더 자기 삶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뱃사는 화려한 플로우는 아닌데 톤 때문인지 전혀 올드하게 안 느껴진다 그보다 대단한 건 자기 게 아니면 하지 않는다는 거
뿩큐가 왜 이유가 있어야 돼!! 뿩큐 그냥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ㅗ) - 뱃사
섭웨이 쉬림프 더블에 아보카도 감튀 추가해서 처묵하고 싶다 돈이 없네
제목을 덜 관종스럽게 바꾼 이유는 바로바로 오늘 안에 판을 갈고 두 번째를 세울 예정이기 때문이지
한 8개월 정도면 판 하나가 갈리는군... 가릿가릿
와 이거 어떡하지 개학하면 오전 내내 퍼질러 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컨디션 꽤 안 좋음.... 으아아아아아
과제 쉣......................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발 자게 해주세요
와 드디어 펑이다 이젠 진짜로 펑 2판 파야징~!~!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