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일기 2019/10/29 02:52:35

#1 ◆i2q45fdSIHz 2019/10/29 02:52:35

⭐️일기판 모든 멧새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원합니다⭐️ Just 응원만 가능한 스레입니다.(친목질x)

#2 이름없음 2019/10/29 02:54:46

유리 , 히키코모리 ,여중생쟝 ,남고생쟝 ,여고생쟝 잘보고 있습니다.

#3 이름없음 2019/10/29 10:39:33

뻐꾸기는 아니지만 갈비 스레랑 로큰-롤

#4 이름없음 2019/10/29 10:55:53

유리스레가 최애고...ㅜㅜㅜㅜ 히키코모리 유튜버 재활 로큰롤 논알콜 중간 공상정원 마이블루 체리...사실 갱신 꾸준히 되면서 취향 맞는 일기는 다 챙겨봐

#5 이름없음 2019/10/29 10:58:55

>>3 와! 갈비 스레 아시는구나!ㅋㅋㅋㅋ 나도 보는데 반갑!

#6 이름없음 2019/10/29 11:27:58

내가 보는 일기는 지금까지 언급안돼... 근데 오히려 그래서 기분이 은근 좋아 ㅠㅠㅠㅠㅠㅠㅠ 괜스레 나만 아는 일기가 있구나 싶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이름없음 2019/10/29 11:32:34

갈비, 유튜버, 중간, 아무생각대잔치, RNG, 이모티콘으로 뾰로롱 하는 제목인 스레, 베라 몇몇 스레는 갱신 안된지 꽤 되서 슬프다.....

#8 이름없음 2019/10/29 11:38:05

>>7 앗 RNG 스레 갱신 안되서 슬프다고 썼었는데 바로 갱신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멧새님!

#9 이름없음 2019/10/29 12:09:33

잡담스레 쓰는 레더들 사랑해♡

#10 이름없음 2019/10/29 13:04:10

바이킹스레 챙겨보고있다

#11 이름없음 2019/10/29 20:27:15

멧새들이 힘을 얻으라는 의미로 갱신-☆

#12 이름없음 2019/10/29 20:44:56

똥파리 개좋다 ㄹㅇ루,,

#13 이름없음 2019/10/29 22:05:56

byebyemyblue, 이모티콘 시리즈, 아무생각대잔치, 베라, 출고일, 중반 그 이후

#14 이름없음 2019/10/30 07:25:33

여고생쟝 남고생쟝

#15 이름없음 2019/10/30 11:15:22

>>9 잡담스레 너무 좋아 재밌어ㅜㅜㅜㅜ

#16 이름없음 2019/10/30 18:45:59

일기판 스레 다들 최고다!!

#17 이름없음 2019/10/30 21:11:30

가끔 보는 거지만 유튜브 스레 응원해!!

#18 ◆i2q45fdSIHz 2019/10/31 01:31:14

흙 ㅠㅠㅠ 내 스레 언급되서 너무 좋구여... 사랑해

#19 이름없음 2019/10/31 03:40:23

이 스레에 자기 일기 언급된 멧새들은 무슨 기분일까... 나도 언급돼 보고 싶어 😭

#20 이름없음 2019/10/31 04:20:49

그거 자주 깜빡하는 일기

#21 이름없음 2019/10/31 04:51:02

>>19 그러게 부럽다ㅜㅠ

#22 이름없음 2019/10/31 13:57:34

>>19 흑흑 나도 언급되고 싶어ㅠㅠㅠ

#23 이름없음 2019/10/31 14:17:29

>>19 >>22 나도 ㅠ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19/10/31 14:19:29

은근슬쩍 너희들 일기스레 이름을 적어두고 가줘! 내가 하나하나 읽고 언급해줄게!(나쁨

#25 이름없음 2019/10/31 14:54:55

난 욕없는 일기 다 보고있어 ^_^ 계속 이쁜말로 써주깅 바라는 마음

#26 이름없음 2019/10/31 14:59:35

>>25 어예 내 일기 욕 없다! 근데 부정적인 말들이...어...응...

#27 이름없음 2019/10/31 15:01:46

자주 보는 건 아닌데 갈비 스레주 2판 세워졌던 거 보고 나도 2판 세워보고 싶다 이랬었는데... 갈비 3판은 제목 어떻게 될까 궁금하기도 하다.

#28 이름없음 2019/10/31 15:07:29

적지만 몇 몇 분들이 언급해줬구나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더 많이 봐줘

#29 이름없음 2019/10/31 15:11:02

>>26 그럼 아마 보고있을듯?! 부정정인건 상관없는데 욕ㅇ은좀.. ㅠㅠ

#30 이름없음 2019/10/31 15:18:46

아 내가 초반에 봤을 때 어디 심부름 가면서 봤던 거라 지금 갈비 3판이 2판인 줄 알았넼ㅋㅋㅋㅋㅋ 4판 제목 궁금해해야겠다.

#31 이름없음 2019/10/31 15:28:13

일기판에 입성을 하게 되니까 N 떠 있는 모든 스레들의 제목들이 익숙하고 괜히 친숙하고 조회수 많은 스레들은 부럽고. 그러니 모든 일기 스레주들 열심히 응원해요♥

#32 이름없음 2019/10/31 15:51:41

>>25 그럼 내 일기도 보고 있겠네!!(욕 안 씀)

#33 이름없음 2019/10/31 15:52:22

멧새님 귀여우시군(쑻)

#34 이름없음 2019/10/31 17:02:08

포기는 배추 세는 단위 일기판 최애 스레다

#35 이름없음 2019/11/01 08:13:30

유리스레 주인장님 제가 많이 사랑해요!!!!!!!

#36 이름없음 2019/11/01 15:01:28

경계스레 너무 좋아....

#37 이름없음 2019/11/01 17:36:31

괘념 스레 재밌어

#38 이름없음 2019/11/02 06:46:07

뜬금없는데 훔쳐보지마라든지 관종에서 먹이주지 말것?이라든지 이런 제목 써있으면 무심결에 들어가게 되지 않아? 나만 그런가ㅜㅠ

#39 이름없음 2019/11/02 11:55:14

불면의 낮, 똥파리, 중간, 로큰롤, 괘념 정도? 매번 보는것들은

#40 이름없음 2019/11/02 20:32:56

나도 경계스레.. 경계스레주님 잘보고 있어요..

#41 이름없음 2019/11/02 20:48:05

>>38 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법... 후후ㅜㅎㅎ훟

#42 이름없음 2019/11/03 00:52:07

>>38 맞아 그리고 훔쳐보지마 일기 초반에 뻐꾸기들이 (기웃) 이러는거 엄청 웃기고 귀여웠어ㅋㅋ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19/11/03 18:36:08

ㄱㅅ

#44 이름없음 2019/11/03 18:56:49

챙겨보지만 적기 싫은.... 그런 스레가 있다......

#45 이름없음 2019/11/03 19:05:48

내 스레도 보고있을까 궁금하네 혹시

#46 이름없음 2019/11/03 19:07:50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이라는 스레 제목 볼 때마다 자꾸 내 뇌에서 그리고 난 배추였다...하는 나레이션이 들린다 의도를 왜곡해서 미안해!!!

#47 이름없음 2019/11/03 19:08:24

>>44 슬쩍 기대해보는 일기판 스레주들

#48 이름없음 2019/11/03 19:18:48

. 스레 요즘 읽기 시작 했오

#49 이름없음 2019/11/03 19:21:02

나도 챙겨보는데 적기 싫은 그런 스레 있지...

#50 이름없음 2019/11/06 11:17:32

갱신

#51 이름없음 2019/11/07 00:33:05

>>25 내 일기를 봐죠!!

#52 이름없음 2019/11/08 15:38:39

어떤일기스레주이면서 뻐꾸기이기도 한데...올라오는 일기스레 다 보지는 못해도 자주 보이는 일기스레들 엄청 친근하게느껴지고 가끔 보게되고... 괜히 전우애느끼고 그래... 일기레주들 다들 힘내자

#53 이름없음 2019/11/08 16:14:57

유리 스레 너무 좋아ㅜㅜㅜㅠㅜㅠㅠㅜㅜㅠ

#54 이름없음 2019/11/08 21:09:00

관종 뭐 어쩌고.. 살짝 정신병자가 쓰는 일기 같아서 내 취향이더라고. 이렇게 말하면 거기 스레주한테 실례일수도 있지만 진짜 좀 다중인격 같달까? 여튼 그거 극 내 취향

#55 이름없음 2019/11/08 21:14:55

내 일기는 없군...ㅎㅎ여기 나오는거 다 읽어봐야겠다

#56 이름없음 2019/11/09 08:12:25

갱신! 일기 스레 화이팅

#57 이름없음 2019/11/09 15:03:28

>>54 헐 그거 나만 보는줄 았았는데.. 지뢰취향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9/11/09 16:34:02

만날 이름 바뀌는 스레 하나 있는데 그거 너무 취향이야 레주님 월급목록이 사라지셨던데 무스탕은 구매하셨나요..,

#59 이름없음 2019/11/09 16:39:53

나도 좋아해줭

#60 이름없음 2019/11/09 16:40:21

>>59 널 좋아해

#61 이름없음 2019/11/09 16:41:35

>>60 ♡♡

#62 이름없음 2019/11/09 16:51:48

>>60 >>61 둘이 사귀대요 에베베벱~!!!! 행복하게 잘 살라구~~~

#63 이름없음 2019/11/09 21:25:35

요즘은 내 일기 쓰느라 다른 일기는 못 보지만 다들 제목만 봐도 재밌을 것 같다ㅠㅠㅠ

#64 이름없음 2019/11/09 21:26:33

큐앤에이 스레!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65 이름없음 2019/11/09 21:38:38

여고생쟝 스레 ㅋㅋㅋ

#66 이름없음 2019/11/09 21:47:26

오 갈비 스레 요즘 못 본 사이에 벌써 500 가까이!

#67 이름없음 2019/11/09 22:27:24

치매청년이 쓰는 일기랑 우리는 실수를 하고? 였나 무튼 그 일기 자주 갱신되면 좋겠다..!

#68 이름없음 2019/11/09 23:11:06

>>58 ㅋㅋㅋㅋㅋ 아 나도 이거 궁금하다,, 스레주 무스탕 샀어???

#69 이름없음 2019/11/10 13:29:48

관종에게는 ... 그 스레 너무 좋아 그사람감성을더알고싶어!

#70 이름없음 2019/11/10 14:47:44

얘들아 나 갑자기 어떤 일기가 너무 생각나서 찾아왔는데 그거 밖에 기억이 안 나 ㅠㅠ 그 흰 사슴? 애기였는데 너무 하얗고 고결해서 처음에는 어떤 더러움도 묻히지 않으면서 조심스럽게 다니다가 어느날 더러운 게 조금이라도 묻으면 아예 진흙탕을 굴러버려서 자기 몸을 더럽히는 사슴 얘기가 첫번째 레스였던 것 같은데... 이거 너무 인상깊어서 아직도 기억해두고 있는데 이 내용 있는 스레 어떤 건지 기억하는 사람 ㅠㅠ

#71 이름없음 2019/11/10 20:47:50

뭐야 스레주님 일기장 어디로 옮긴거에요 뭐야 뭐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2 이름없음 2019/11/10 21:23:20

멧새들이 스레이름을 바꿀 때 못내 아쉽다ㅜㅠ 내가 못 보고 지나칠까봐ㅜㅜㅜ

#73 이름없음 2019/11/11 10:11:28

>>70 앗 나도 본 것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

#74 이름없음 2019/11/11 19:14:47

헐 씨 관종ㅠㅠㅠㅡ 나 진짜 그거 진짜좋아 중간중간 나오는 시 비스무리한거에 몰입된다구..

#75 이름없음 2019/11/12 13:25:46

>>13 bye bye my blue 나만 보는거 아니었구나ㅠㅠㅠ

#76 이름없음 2019/11/12 16:42:44

그 검은눈물이었나..

#77 이름없음 2019/11/12 17:25:05

즈어기 달큰스레

#78 이름없음 2019/11/12 18:03:23

mind fortress!

#79 이름없음 2019/11/13 16:32:04

>>77 달큰스레? 달이 떠오르는 거? 뭐지? 찾아봐야겠다. 달 좋아!!

#80 이름없음 2019/11/17 09:08:36

헉 내 일기 보는 뻐꾸기도 있었구나 언급 고마워 모든 맷새들 응원해

#81 이름없음 2019/11/17 12:04:15

>>79 아 저거 쓸때 큰 달 사진 올린 스레가 있었어..

#82 이름없음 2019/11/18 18:07:13

기역시옷

#83 이름없음 2019/11/18 18:50:00

산하엽. 재밌게 놀아.

#84 이름없음 2019/11/18 19:34:43

팬티 스레! 요즘 잘 챙겨보고 있어!!

#85 이름없음 2019/11/18 22:29:55

>>84 제목 볼 때마다 괜히 민망해진단 말이지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클릭하고 있습니다..

#86 이름없음 2019/11/19 00:54:44

유리스레 좋았는데ㅠㅠ

#87 이름없음 2019/11/19 22:02:02

갱신!

#88 이름없음 2019/11/20 16:52:13

ㄱㅅ

#89 이름없음 2019/11/22 11:35:12

ㄱㅅ

#90 이름없음 2019/11/22 11:59:13

개발자 귀여워어어어

#91 이름없음 2019/11/22 12:58:59

큐엔에이 스레 있는 거 오늘 처음 알았다 너네 왜 나 빼고 재밌는거 하냐

#92 이름없음 2019/11/22 19:39:08

>>44 ㄴㄷㄴㄷ... 자주 보고 조회수도 꽤 있는데 여기 스레에서는 언급 안되는 익명의 모 스레의 스레주 내가 많이 응원해

#93 이름없음 2019/11/22 19:48:15

날개스레

#94 이름없음 2019/11/24 17:29:40

갱신

#95 이름없음 2019/11/25 20:33:46

날개스레 좋아 벅국

#96 이름없음 2019/11/25 20:51:05

나의 기념일 스레

#97 이름없음 2019/11/26 01:23:47

로큰롤 스레주 내가 많이 사랑해

#98 이름없음 2019/11/26 14:36:00

개앵신

#99 이름없음 2019/11/26 14:47:33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 지인들 알파벳으로 설정해 말하면서 일상 이야기하던 스레 제목이 뭐였는지 아니...? 자주 보지는 않았는데 한달 전쯤에 간간이 보였던 거로 기억하거든.. 그냥 내 일기쓰러 들어오면서 보여서 몇번 봤던건데.. 주변 분들에게서 어떤 냄새가 나는지 그런 얘기도 했던것같고 초반부만 봐서 기억이 거의 안나 ㅜㅜ 여기서 언급되는 스레 중 하나인가...?

#100 이름없음 2019/11/26 14:50:34

>>99 경계스레! 그러고보니 요즘 안 보이시네ㅜㅜㅜ

#101 이름없음 2019/11/26 14:54:59

>>100 오 고마워!!! 근데 경계라고 검색하니까 다 지우신 일기스레만 있던데ㅜㅜ 아예 지우신거야? 아니면 옮긴스레 제목이 따로 있는거야??

#102 이름없음 2019/11/26 16:13:28

>>101 나도 그분 일기 몰래 보고있던 뻐꾸긴데 일기장 옮기셨다 하더라고 ㅠㅠㅠㅠㅠㅠ 그 일기장 스레주분이신 것 같은 일기장 보고있기는 한데 일기 내용을 옮긴건아니고 새로 시작하신것같더라

#103 이름없음 2019/11/26 17:05:36

그림그리는 모 레더.... 사... 사....사랑...... 아니 좋아해....

#104 이름없음 2019/11/26 20:46:42

날개스레....점잖던 사람이 많이 속상하면 얼마나 피폐해지는지 보여줌...

#105 이름없음 2019/11/27 13:08:44

즐겨보던 스레가 일주일 이상 소식이 없으면 불안해져...지금 보던 스레가 딱 그래서ㅜㅜㅜㅜ...

#106 이름없음 2019/11/27 13:09:25

>>105 〣(ºΔº)〣헝 속상하겠다ㅜㅜㅠ.....돌아와라 돌아와라 얍!!

#107 이름없음 2019/11/27 20:27:40

일기판 첨 와봤는뎅 재밌는 스레 많넹ㅋㅋ 언급은 안할 거지만 다들 늘 잘 보고 있엉 ㅎㅎ....

#108 이름없음 2019/11/27 20:29:01

>>107 웰컴투 일기판!!

#109 이름없음 2019/11/29 00:55:04

잡담스레 !!

#110 이름없음 2019/11/29 00:56:20

관심에 목마른 멧새들의 희비가 교차하는 이 곳. 일기판의 응원 스레입니다.

#111 이름없음 2019/11/29 01:09:10

여긴 무명 시인에게 바치는 응원글과 같은 일기판만의 오아시스야...오아시스 물 한 방울 한 방울보다 더 소중하다ㅠㅠㅠ

#112 이름없음 2019/11/29 01:28:25

극렬스레 잘보고있어요 ㅠㅠㅠㅠㅠ 그전 일기도 다잘봤어요ㅠㅠㅠㅠ아진짜짱좋아

#113 이름없음 2019/11/29 14:53:03

제목 자꾸 바뀌는 스레들.. 음침한 염탐꾼 안좋아하실 것 같지만 쨋든 잘보고 있습니다 갱신 자주 해주세요ㅜㅜ

#114 이름없음 2019/11/29 15:39:51

>>113 극공감이다 제목 바뀌어도 보고있어요 멧새님들ㅜㅜㅜㅠ

#115 이름없음 2019/11/29 17:36:38

내가 보는 일기레주분 전 일기 내용 알고싶다... 혹시 백업하셨을까요 레주님... 혹시 백업하셨다면 보여주시면... 네 죄송합니다 죄소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행복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19/11/29 17:56:05

>>115 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왤케 겨운데 ㅋㅋㅋㅋ 무슨 스레인지 말해야 그 스레주가 알아보지 용기를 내라굿!

#117 이름없음 2019/11/29 18:10:41

>>116 그그렇다면 이야기해볼게!! 경계였던 극렬레주님!!!!!!! 그전스레언급해도되는건지안되는건지잘모르겠지만언급하는걸좋아하지않으면압도적으로죄송하고정말정말일기잘보고있어요!!!!!!!!!전일기였던경계일기백업하셨나요??????!!!?!하셨다면보여주심너무감사하겠다만괜찮아요아니에요죄송해요그냥사랑해요으아악!!!!!!!!!

#118 이름없음 2019/11/30 00:27:41

뻐꾹

#119 이름없음 2019/11/30 00:43:53

맨날 내 스레 있나없나 찾아보러 오지만 내 스레 얘기가 없으니 난입이나 가야겠다 따흑 역시 난 관종이야

#120 이름없음 2019/11/30 00:45:37

>>119 나도 이거 갱신될 때마다 내 스레 얘기하나 궁금해서 와 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11/30 00:47:46

>>119 나도 갱신될 때마다 와서 확인해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어림도 없지!

#122 이름없음 2019/11/30 00:48:49

>>121 어림도 없지!!ㅋㅋㅋㅋ나도 어림도 없지!!와아아 동지당

#123 이름없음 2019/11/30 00:49:49

>>120 >>121 >>122 앜ㅋㅋㅋㅋ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우리 멧새들 다들 즐거운 일기생활!! 관종만세!!

#124 이름없음 2019/11/30 01:39:37

>>119 엌 나돜ㅋㅋㅋㅋㅋㅋ물론 내 스레는 한 번도 언급된 적이 없다! 오죽하면 내가 어제 >>110 이라고 써놓고 갔겠어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19/11/30 01:40:20

>>124 앜ㅋㅋ스주 귀여웤ㅋㅋㄱㅋㅋ

#126 이름없음 2019/11/30 01:40:41

맷새들 여기 맷새들의 일기장을 조용히 보고있는 맷새 겸 뻐꾸기가 있어! (파닥파닥)

#127 이름없음 2019/11/30 14:37:31

잘 읽고 있다 방금 갱신한 친구들

#128 이름없음 2019/11/30 14:38:07

>>127 내 것도 있을까 하는 희망

#129 이름없음 2019/11/30 14:39:51

>>128 10분 내로 갱신했다면, 그렇다.

#130 이름없음 2019/11/30 14:40:34

>>129 앗 그럼 난 아니구나ㅜ

#131 이름없음 2019/11/30 19:15:21

있긴 있는데 뭐라고 불러야될지 모르겠어서 맨날 안 부름

#132 이름없음 2019/11/30 19:16:47

>>131 제목이 뭐길래ㅋㅋㅋㅋㅋㅋ

#133 이름없음 2019/11/30 19:17:27

>>132 이모티콘 같은 스레들 아닐까ㄱㅋㅋ 그런거라면 부르기 난감할듯

#134 이름없음 2019/11/30 19:37:55

내 스레 있었으면 했는데 없다 관종은 눈물을 흘립니다 심해 친구 산하엽 친구 잘 보고 있엉. 내가 많이 사랑해 0.

#135 이름없음 2019/11/30 19:48:15

어느 스레의 스레주인 칭칭은 레스가 달릴 때마다 행복해해. 근데 오늘은 레스가 안 달렸어. 레스가 안 달려서 칭칭과 육남매는 오늘 하루종일 우울해! 아, 깊고 푸른 바다 스레 잘보고 있다! 회계하라 닝겐!

#136 이름없음 2019/11/30 19:51:45

>>135 22잘 보고 있다 회계하라 인간! 지금 가답안 나왔으니 채점해라!

#137 이름없음 2019/11/30 20:12:07

>>134 나도 사랑해♥

#138 이름없음 2019/11/30 20:14:34

>>137 헐.... 고마워 사랑해

#139 이름없음 2019/11/30 20:23:08

>>138 12월 잘 보내고 분명 네 일기도 여기에 올라올 거야!

#140 이름없음 2019/11/30 21:12:09

>>133 이모티콘이 아니여도 부르기 난감한 거 있어. 민망하다는 말이 맞을까... 있잖아 그 스레.

#141 이름없음 2019/11/30 21:17:50

>>140 ㅋㅋㄱㅋㅋ설마 팬티스레같은거?? 당당히 외쳐 뻐꾹아!

#142 이름없음 2019/11/30 21:19:01

>>140 팬티면 뭐 그냥 까마귀 스레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뎅

#143 이름없음 2019/11/30 21:19:14

와아 내 일기 얘기는 없군 열심히 써야겠다 그럼 난입도 해주고 언급도 될거야 (아마)

#144 이름없음 2019/11/30 21:23:17

난 언급 안 되어도 내 스레가 조아!!! 그리고 산하엽 스레 사랑해😊

#145 이름없음 2019/11/30 21:25:35

나도 없따... 노력해야겠따.ㅍ

#146 이름없음 2019/11/30 21:26:34

산하엽 스레 나도 좋아해! 아니 그래도 괜히 기분 이상하단 말야ㅋㅋ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19/11/30 21:27:29

언급은 없지만 난입이 생겼다 :▷ 행복

#148 이름없음 2019/11/30 21:55:19

늘 제목이 바뀌는데... 지금은 커다란 하늘에 눈가가 시큰거리고 있을 스레 늘 잘 보고 있어

#149 이름없음 2019/11/30 22:12:22

갈비스레 사랑해...♥ 몇번이고 생각날때마다 거의 매일 들여다보고 난입도 간간히 하고있어 2판부터 계속 응원중!!♥ 우울해하는 모습보면 내가 다 맘아프고 꼭 안아주고싶다ㅠ

#150 이름없음 2019/12/01 00:19:10

모든 일기 스레 파이팅!! 사랑해!!

#151 이름없음 2019/12/01 21:10:32

심해스레!

#152 이름없음 2019/12/01 21:19:20

예전부터 적고 싶었는데 사실 일기판에 모든 일기스레가 다 각자의 개성이 있어서 난 다 좋아해...그래서 뭐 하나라고 콕 집어 말할 수 없다ㅠ 미안해 진심으로 다 좋아해 다 잘 보고 있어!!!!!!!

#153 이름없음 2019/12/01 21:31:57

일기판 친구들 그냥 다 사랑해!!

#154 이름없음 2019/12/02 00:22:44

난입이라도 생기면 죵말 죻겠오... 열심히 쓰겠다 아자뿅

#155 이름없음 2019/12/02 05:22:18

뻐꾹뻐꾹 비둘비둘 멧멧

#156 이름없음 2019/12/02 12:14:50

>>152 >>153 사랑꾼들...♥ 멧새 힘낸다!!

#157 이름없음 2019/12/03 01:02:34

나만 그런가.. 걍 일기로 쓰는 글인데 남한테 평가받는 여론을 만드는 건 좀아니라고 생각함 사람들이 많이 본다고 언급해주는데에 신경쓰느라 점점 편하게 쓰는 일기판이 아니라 창작 소설판 비스무리하게 변해가는 느낌이야.. 그냥 서로에게 터치 별로 없었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음 각자한테 난입하고 싶은 사람만 개인적으로 하고

#158 이름없음 2019/12/03 01:10:25

>>157 아..솔직히 나도 좀 동의하는 편이야. 물론 스레주는 좋은 취지로 만든 거겠지만 안 좋은 영향도 있긴 하지

#159 이름없음 2019/12/03 01:33:18

>>157 하긴 이해는 하는게 아무래도 신경쓰이니까. 자꾸 보여질 걸 생각하고 쓰는 것 같기도 하고

#160 이름없음 2019/12/03 01:45:11

그리고 내가 어디에도 못 말해서 이런 지하실같은 사이트에 속털이 하려고 쓴 내용들이, 그 불행들이 무슨 팝콘 씹어먹으면서 지켜보는 창작소설처럼보여지는게싫어..ㅋㅋ 응원하고 좋은 마음으로 지켜본다는거 알겠는데, 딱히 누가 봐주길 원해서 쓴 것도 아니었고 거기다 그런 식으로는 더욱 아니었어서. 내 생각은 적어도 그래

#161 이름없음 2019/12/03 08:49:46

>>157예전엔 어땠길래?? 헐 원래는 안이랬던거야??

#162 이름없음 2019/12/03 08:53:29

>>161 어..내가 저 레스주는 아니지만 내 생각엔 원래는 안 그랬던 것 같아..! 정말 각자 일기를 쓰는 느낌으로 기억해

#163 이름없음 2019/12/03 10:22:59

>>162엉 대화방가튼게 아녔단건가..??ㅜㅋㅋㅋ난 그냥 블로그대화같은느낌인줄알았어..내가 며칠전부터나 구경해서 그런건가

#164 이름없음 2019/12/03 10:27:11

뭐야, 다들 힐링가루라도 달고 다니나. 너무 귀엽다... 멧세들 내 농담 잘 받아줘서 늘 고마워. 동거동락하자.

#165 이름없음 2019/12/03 10:57:25

>>161 예전에는 정말 다들 자기가 하고 싶은 말들 하면서 가끔 들어오는 뻐꾸기들하고 말하는 모습이었다면 이 스레가 생기고 나서는 너무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는 것 같은 멧새들이 많아졌다고 해야될까... 아무튼 분위기가 살짝 달라진 것 같기는 해

#166 이름없음 2019/12/03 10:59:36

>>165 인정... 왜 내 스레에 난입 안 해주지ㅠㅠ 어떻게하면 레더들이 난입해줄까? 나도 언급받고 싶다 이런 레스들 보면 창작소설판 온 느낌이야 그 전엔 다른 사람들 반응이 있건 없건 상관 없는 분위기였는데

#167 이름없음 2019/12/03 11:32:34

>>166 ㅇㅇㅇㅇ... 물론 내가 위에서 쓴 글의 요지는 이 스레를 만들어 준 스레주가 잘못했다는 건 절대 아니야. 이 스레를 통해서 누군가 자기 스레를 보고 있고, 자기를 응원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힘을 얻은 멧새도 있겠지.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질 줄은 여기 스레주도 몰랐을거고

#168 이름없음 2019/12/03 12:26:14

>>166 >>165 말하고픈 의도는 이해했어! 그리고 일기의 특성상 쓰는 사람이 아닌 보는 사람을 중점으로 흘러간다는 건 나도 위화감이 들어. 하지만 나는 오래 일기를 그 전부터 적어온 사람으로써, 거짓은 용납하지 않고 관심의 여부도 신경쓰지 않지만- 여기에다가 일기를 쓰는 이유가 있어. 내 일상에 작든 크든 어떤 파문을 일으켜 줬으면 좋겠거든. 새로운 자극을 통한 각성같은 게 필요했어. 이건 지루하다는 말은 아니야. 난 내 일상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고 그걸 기록해 두는 게 즐거워. 하지만 한편으론 놓쳤던 것이나 생각해보지 못한 것에 대해 누군가의 언질이나 소통으로 배우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 그래서 어떤 것이든 내 이야기를 보고 떠올린 생각을 타인이 공유해줄 기회가 있었으면 했어. 그래서 질문도 좋고. 공개 일기를 통해서 내 성장을 도모하고 즉각적으로 기록하고 싶다고 여기는게 내 입장이야. 이것도 이 일기판과 어울리지 않는 걸까...? 쓰다보니 말이 많아졌는데, 절대 공격하려는게 아니고ㅠ 레스주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 봐.... 혹시 기분 상하게 했다면 의도와 다르게 부족한 어휘력 때문에 그런거니,, 양해를 부탁할게..

#169 이름없음 2019/12/03 12:30:32

어떻게 보면 팔로워가 가시적으로 표현되는거니 sns같은 분위기가 연출될 수도 있을 것 같긴해

#170 이름없음 2019/12/03 13:30:53

>>168 나 >>157썼던 레스주야 공개적으로 일기를 쓰거나 서로 소통하고 그러는게 문제가 된다는 뜻은 당연히 아니야. 그러라고 있는 일기판인데 그것마저 싫으면 혼자 일기장이나메모장에 써야지 근데 응원은 그 사람 스레에 가거나 자기 일기 스레에 남겨도 된다고 생각해 굳이 자기가 무슨 스레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렇게 하나의 스레를 따로파서 얘기하는 분위기가 싫어. 이 스레 스레주가 악의로 그런거 아닌거는 나도 알지만.

#171 이름없음 2019/12/03 13:47:27

>>170 맷새로서 나도 조금 동의해 난입이 많아지고 응원해주는 뻐꾹이들 있다는건 좋은 일이지만 눈치보느라 예전보다 조금 편하게 쓸 수는 없는 것 같아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뜸해진 것도 있어

#172 이름없음 2019/12/03 14:26:11

>>170 조심스럽게 나도 22,, 스레주가 악의가 없었단 건 알지만,, 응원이나 호감의 표현은 당사자한테 직접적으로 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

#173 이름없음 2019/12/03 19:08:21

>>170 나도 동의해 333333

#174 이름없음 2020/01/09 15:56:19

잡담하는판들 자주 보러간다ㅋㅋㅋ딴사람들 일상얘기 재밌어

#175 이름없음 2020/01/13 23:49:49

음침녀 제발 돌아와아아앙 난입하기엔 그 일기의 감성을 망치는 것 같아서 시룸 ㅋㅋ 건강했음 좋겠네 정말 즐겨 봤는데ㅜㅜㅜ

#176 이름없음 2020/01/16 22:46:37

난입금지 스레라 굳이 여기에 적는다 멧새야 제발 재Dㅋㅋㅋ좀ㅋㅋㅋㅋㅋㅋ 깨알(잘생김 진짴ㅋㅋㅋㅋ 아니 물론 헌앙하시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177 이름없음 2020/03/28 00:40:23

ㄳ 오키드 스레 좋아

#178 이름없음 2020/03/29 19:41:18

스레주 잘 지내면 좋겠다아

#179 이름없음 2020/04/01 23:25:34

관종이 거 나만 좋아하나 걔 감성? 그런게 너무 좋다 산하엽이랑 갈비도 좋아

#180 이름없음 2020/04/18 15:47:25

갱쉰 캐나다 친구 응원하고 시퍼

#181 이름없음 2020/04/18 15:59:57
스피릿 스쿼드는 모든 스레를 응원합니다!

스피릿 스쿼드는 모든 스레를 응원합니다!

#182 이름없음 2020/04/18 16:00:48

>>181 언행쌉일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20/04/18 16:34:12

>>181 ㅋㄱㅋㄱㄱㅋㄱㄱㄱㄱㄱㄱㅋㅋㅋ아나 개터졌네

#184 이름없음 2020/04/18 19:54:56

ㅎ2

#185 이름없음 2020/04/19 06:08:39

>>181 스스빌런 ㅎㅇ

#186 이름없음 2020/04/19 12:57:52

스스 ㅋㅋㅋㅋㅋㅋ 나는 요즘 보진 못하지만 제목들을 자꾸 보다 보니까 내적 친밀감이!

#187 이름없음 2020/04/27 02:22:05

응 ! 원 !

#188 이름없음 2020/05/18 13:20:50

난 대부분의 스레를 보고 있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난입은 못하지만 다들 응원해!! 행복해라!!

#189 이름없음 2020/05/18 14:04:06

나도 내가 난입한 스레들 응원해♥

#190 이름없음 2020/05/18 14:31:03

난 내 스레를 자주 본다!!!

#191 이름없음 2020/07/01 21:37:54

오랜만에 갱신! 다들 자주 보진 못해도 가끔씩 보고 있어! 항상 응원해!

#192 이름없음 2020/07/02 00:37:01

갈비, 산하엽, 🌱 이렇게 3개 글 올라올 때마다 보는데 제가 많이 응원합니다...

#193 이름없음 2020/09/30 21:36:53

난 모든 스레를 사랑한다!

#194 이름없음 2020/09/30 22:28:09

나는 내 스레랑.. 부끄러워서 제목은 못 밝히지만 스레 딱 하나는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보고 있어! ㅎㅎ

#195 이름없음 2020/09/30 22:41:05

음.. 조금 주제랑 다를지 모르지만 스피릿 스쿼드 늘 고마워! ٩(* 'ω' *)و

#196 이름없음 2020/10/01 01:20:47

사장님 퇴사하게 해주세요였나...? 그거 예전에 자주 봤었는데 요새도 계시나 모르겠네

#197 이름없음 2020/10/14 12:14:14

요즘은 일기판에 자주 못 들어와서 눈팅도 잘 못하고 있지만 모든 멧새들 다 애정합니다...!

#198 이름없음 2020/10/22 15:55:02

갈비...

#199 이름없음 2020/10/22 15:58:51

내꺼도 써조

#200 이름없음 2021/01/19 15:07:06

오랜만에 갱신!! 다들 잘 지내니?

#201 이름없음 2021/01/19 15:33:43

>>200 안녕 오랜만이다!!! 레더도 잘 지내?

#202 이름없음 2021/01/19 21:56:55

>>201 응! 나는 잘 지냈어!!

#203 이름없음 2021/01/20 17:00:51

이 스레 오랜만이다! 일기판의 모든 수험생들 응원해😚😚

#204 이름없음 2021/01/29 11:25:17

넙치, 산호, 서리, 일이, 새싹 응원해😗💙

#205 이름없음 2021/01/29 11:32:52

서리 스레 이제 이름 바뀌었나? 아무튼 책 이야기 잘 듣고 있습니다~

#206 이름없음 2021/01/29 13:33:19

내가 아는 술주정 스레들이 두개인데 둘 다 개좋아ㅋㅋㅋㅋ 아는 사람들은 알거라 믿어ㅋㅋ 술주정좌들 항상 응원합니당...!

#207 이름없음 2021/01/29 15:31:23

모든 맷새들 응원한다! 파이팅!!

#208 이름없음 2021/02/11 03:07:19

감자

#209 이름없음 2021/02/15 20:46:41

챙겨보는 스레 딱 하나 있는데 스레주가 안 와.. 마지막 내용때메 걱정도 되고 그렇다ㅠㅜ

#210 이름없음 2021/02/16 11:41:58

>>209 나도... 곧 오겠지

#211 이름없음 2021/02/18 23:56:08

>>208 https://youtu.be/SiQYxXFLDT0 감자~ 감자~ 대홍단 감자~

#212 이름없음 2021/02/19 00:29:46

>>211 말고 으깬 감자

#213 이름없음 2021/02/19 00:33:54

곰돌이 잘 보구 있어! 사진솜씨 좋던 걸? 뭔가 내 일기도 챙겨보는 사람이 생기면 좋겠다ㅎㅎ

#214 이름없음 2021/02/19 01:11:55

음 밝은 분위기 일기 보고싶어! 추천해주라.. 아무말 대잔치도 재밌는데 레주가 자기 일상을 풀어주는 일기 보고파..

#215 이름없음 2021/02/19 16:40:48

낭랑모드 유지하는 스레들은 신기해... 나는 귀찮기도 하고 개인적인 거 걱정되서 못 하는데

#216 이름없음 2021/03/25 12:36:59

ㄱㅅ

#217 이름없음 2021/04/01 16:40:34

요즘 안 보여서 걱정된다

#218 이름없음 2021/04/12 16:57:51

제목 자주 바뀌어서 뭐라고 말하기가 난감한데 세상멸망스레(?) 잘 보고 있어 힘내 스레주..!!

#219 이름없음 2021/04/15 16:59:04

난요즘 말많이 나오는(?) 그 일기 재미있어 레주야

#220 이름없음 2021/04/16 06:30:12

모두를 응원해:3

#221 이름없음 2021/04/23 20:51:52

스크랩해두고 보는 일기 두 개 너모조아...

#222 이름없음 2021/04/25 23:59:54

모두들 이번 주도 힘내장

#223 이름없음 2021/04/26 00:03:40

새벽감성

#224 이름없음 2021/04/26 00:13:56

>>223 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225 이름없음 2021/04/26 00:18:41

>>224 헐.. 고마워. 찾아줄거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 내 사랑 받아!❤❤

#226 이름없음 2021/04/26 00:32:24

>>225 가끔 보던 스레라...ㅎㅎ 잘 받을게!

#227 이름없음 2021/04/26 00:33:04

다들 인기 많은 스레만 기억하겠지 8ㅅ8

#228 이름없음 2021/04/26 00:35:07

내 일기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었음 해...

#229 이름없음 2021/04/26 00:38:47

>>228 있을거야

#230 이름없음 2021/04/26 16:25:18

펑 했군 돌아올거지? 돌아온건가 응원해

#231 이름없음 2021/04/26 16:30:05

여기에 내 일기있을까 생각하면서 갱신되면 한번씩 보는데 없어ㅋㅋㅋㅋㅋㅋㅋ웃기면서 슬픔ㅋㅋ쿠ㅜㅜㅜㅜㅜㅜ

#232 이름없음 2021/04/26 16:46:09

산호 응원해!

#233 이름없음 2021/04/26 16:59:24

>>231 너두...? 나두.... ༼ ༎ຶ ෴ ༎ຶ༽

#234 이름없음 2021/04/26 17:57:48

난 오늘로 레스 80개 달고 누가 오겠지 했는데 난입은 없음...ㅠ

#235 이름없음 2021/04/26 20:14:52

그럼 너희는 남의 일기스레 전부 일일이 관심가지고 레스달아주냐... 스레딕 자체가 사람 없는데 징징대는거 보기 안좋음

#236 이름없음 2021/04/26 22:51:23

>>231 >>233 333333333333.....

#237 이름없음 2021/05/02 09:39:56

ㄱㅅ

#238 이름없음 2021/05/02 12:35:37

고삼들과 사노 응원

#239 이름없음 2021/05/02 17:00:48

나를 응원해

#240 이름없음 2021/05/02 17:52:22

모든학생대학생직장인 스레주들 화이팅!!

#241 이름없음 2021/05/02 17:56:43

모든 짝사랑스레 응원~

#242 이름없음 2021/05/09 01:55:50

갱신😘

#243 이름없음 2021/05/09 17:13:43

스레주가 타로 연습한다고 봐준다는 일기 있었는데 나중에 보겠다고 해놓고 제목을 잊어버렸어. 아는 레더 있어?

#244 이름없음 2021/05/09 23:28:06

>>243 그 스레들 많은데 내가 아는 하나는 끝났어

#245 이름없음 2021/05/09 23:36:58

>>244 뭔데? 스레주가 타로 봐주는 걸 중단했다는 거야, 1000레스가 다 찼다는 거야?

#246 이름없음 2021/05/09 23:39:04

>>245 그 개인적으로 보던 스레 하나는 1000개 다 찼고 나머진 할 수도 있는데 난 몰라

#247 이름없음 2021/05/14 01:59:56

나도 딱 하나 보고있어!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아 진짜...여기 언급되는 걸 좋아할지 몰라서 말은 못하겠다

#248 이름없음 2021/05/14 02:01:53

>>247 엄청 살짝만 힌트주라..ㅠㅠ 나도 보고시퍼

#249 이름없음 2021/05/14 02:08:11

>>248 스레주는 성인이고 완전 일상 얘기! 되게 갱신이 자주 돼

#250 이름없음 2021/05/15 00:48:28

내일기는 남들이 안보는거같진않던데 왜보는건지모르겟어 걍 헛소리쓰는데??

#251 이름없음 2021/05/15 01:11:26

일기판 레더들 각자 좋아하는 일기가 어떤 스타일일까 궁금해진다

#252 이름없음 2021/05/15 01:15:45

>>251 담담하게 자기 감정이나 할 말만 하고 가는 게 좋아

#253 이름없음 2021/05/15 01:18:55

>>251 난입 잘 받아주고 재미있는 서리, 일이, 산호, 넙치 이렇게 일기 보는데 공통점이 있는지 모르겠고 모두 응원함❤ 그리고 난 윗레더랑 약간 반대로 심심하면 갱신하고 기쁘면 갱신하고 시도때도없이 갱신되는 일기가 좋아

#254 이름없음 2021/05/15 03:22:11

여기 내 스레도 있을까 궁금하당

#255 이름없음 2021/05/16 12:57:57

왜 안 와

#256 이름없음 2021/05/16 13:17:03

>>249 뭐야 궁금하다

#257 이름없음 2021/05/16 13:18:05

>>254 나도 궁금

#258 이름없음 2021/05/18 17:29:38

헉 왔다

#259 이름없음 2021/05/18 17:31:26

멧새들 옹기종기 모여서 일기쓰는 거 귀엽다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21/05/18 20:03:55

>>259 그니까ㅋㅋㅋㅋ 진짜 새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 이름없음 2021/05/18 20:41:33

>>259 여기 레주들은 맷새라고 불러?? 왜 그런건지 궁금하네

#262 이름없음 2021/05/18 20:42:58

삭제된 레스입니다.

#263 이름없음 2021/05/18 20:44:01

>>261 몇 년 전에 바보판에서 다른 판 레더들 별명을 지어주자고 해서 괴담판이나, 잡담판 다들 이런 저런 별명이 붙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일기판 스레주들은 멧새, 레더들은 뻐꾸기로 부르자고 함ㅋㅋㅋ 다른 판 별명들은 다 사장됐는데 일기판만 계속 꾸준히 쓰고 있는거야

#264 이름없음 2021/05/18 21:01:21

>>263 이렇게 계속 쓰고 있는 것도 일기판의 사랑스러운 점 중 하나지..♡♡

#265 이름없음 2021/05/18 21:11:57

>>261 >>263 나도 왜 멧새인지 당시에 바보판 이용을 안 했어서 몰랐는데 방금 찾아보고 왔어ㅋㅋㅋ 진짜 귀여워! 뻐꾸기가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잖아. 그런데 뻐꾸기의 대표적인 타겟이 멧새 둥지래ㅋㅋㅋ 그러니까 스레주들은 멧새처럼 둥지 꾸려서 레스 쓰고, 보는 레더들은 거기에 뻐꾸기처럼 추천이나 레스 얹고 가니까 그런 것 같은데? 아니면 말고😅

#266 이름없음 2021/05/18 21:14:29

>>265 그게 맞습니당

#267 이름없음 2021/05/21 20:31:03

갱~신~

#268 이름없음 2021/05/21 20:49:41

R 응원해! 쓰는 글의 분위기가 넘 내 취향임!! //>~

#269 이름없음 2021/05/22 06:43:11

사라졌어...ㅠ

#270 이름없음 2021/05/23 14:25:11

혼자가 아냐 우리가 있는걸

#271 이름없음 2021/05/23 14:37:55

일단 동갑이라 정이 가는 것 같아 너도 나도 파이팅

#272 이름없음 2021/05/23 16:02:02

블로그 구독한 기분이야 동물농장 동물 크는거 보는 기분이기도하고

#273 이름없음 2021/05/26 15:26:19

오랜만에 갱신! 다들 일기판을 열심히 이용하는 것 같아서 기쁘다 다만 제목만 보다보니까 제목에만 익숙해지는 이 기분... 모든 맷새들과 뻐꾸기들을 응원해~!!

#274 이름없음 2021/05/26 15:36:24

그 운동 다이어트스레? 응원 하는 중.. 보기 좋더라

#275 이름없음 2021/05/27 16:52:13

갱신!

#276 이름없음 2021/05/27 18:58:57

>>271 맞아 동갑 스레주 있으면 정이 가더라고

#277 이름없음 2021/05/27 22:03:11

다들 원하는데에 다 붙어라!

#278 이름없음 2021/05/29 01:31:44

ㄱㅅ

#279 이름없음 2021/05/29 03:32:03

.

#280 이름없음 2021/05/29 19:45:42

새내기들 모두 응원해👍

#281 이름없음 2021/06/04 22:13:45

접으면 난입할라했는데 왜 난입 아직도 막는거야ㅠㅠ 열심히 보고 있었다구

#282 이름없음 2021/06/10 15:51:32

제목에 정들다 보니 잘 있나 자꾸 들어가게 된다 자주 갱신되는 건 거의 다 보고있는 것 같음! 맷새들의 성실함을 응원해!

#283 이름없음 2021/06/12 22:41:36

시험친다고 자주 안 오네 파이팅이다

#284 이름없음 2021/06/13 17:10:16

말 건네고 싶은데 위로는 커녕 기분 나쁠까봐 참는 중이야 쉬어가도 괜찮아 천천히 해내보자

#285 이름없음 2021/06/13 19:49:43

그 힘들지 않기로 했어였나?? 그 스레 어디간 지 아는사람? 오랜만에 왔더니 안보여 ㅠㅠ 뭐야 밑에 나 아닌데

#286 이름없음 2021/06/13 19:52:41

>>285 레주 특징 몰라?

#287 이름없음 2021/06/13 19:53:36

/

#288 이름없음 2021/06/13 19:55:45

>>287 제목말고 단서 없나해서.. ! 기억나는거 뭐 없을까?

#289 이름없음 2021/06/13 19:56:49

>>288 무슨 단서? 내용?

#290 이름없음 2021/06/13 19:57:08

>>288 그 스레 1000레스 다 찼어

#291 이름없음 2021/06/13 19:59:52

.

#292 이름없음 2021/06/13 20:41:48

>>291 그 일기 스레주한테 물어보든가 저 레더가 찾게 두는 게 낫지 않을까

#293 이름없음 2021/06/13 20:42:42

>>292 일단 점처리했어 ㅇㅇ

#294 이름없음 2021/06/14 02:52:21

이 스레 넘 사랑스럽다

#295 이름없음 2021/06/16 12:33:47

요새 응원해주는 뻐꾸기가 늘어서 기쁘다!

#296 이름없음 2021/06/18 22:14:50

벌써 96일이 지났나...

#297 이름없음 2021/06/18 22:22:42

>>296 아니

#298 이름없음 2021/06/18 23:13:13

>>297 앗 찾았다

#299 이름없음 2021/06/19 23:29:47

다들 힘내라 ㅎㅎㅎㅎㅎㅎ 진심으로 응원하고있어

#300 이름없음 2021/06/19 23:33:36

탄산수 스레...??라고 불러도 되나? 난입은 안 하지만 응원하고 있어!

#301 이름없음 2021/06/20 11:59:06

헐 이 스레 왜 못 찾았었지... 난 관종 스레랑 사직서를 받아라 이거 두개. 둘 다 다른 의미로 나와는 다른 세계 사람들같음

#302 이름없음 2021/06/20 16:43:21

내가 한창 일기 시작할 때 너도 일기 시작했는데, 나는 몇 판 채우고 지금 쉬지만 너는 아직 반년 전 그 일기를 쓰는구나. 나랑 달라도 너무 다르지만 꾸준히 들리는 네 소식 읽을 때마다 반갑고 응원해. 잘 되면 좋겠다.

#303 이름없음 2021/06/22 02:05:33

5252 다들 응원한닥우

#304 이름없음 2021/06/23 22:50:18

ㄱㅅ

#305 이름없음 2021/06/25 13:39:29

나는 큩뽀 주접떠는 스레 엄청 잘보고 있는데!! ㄴㅇㄷㅎㅇ 이거 보면 문워크 하기~!!!

#306 이름없음 2021/06/25 14:34:11

로하야 너 좀ㅎ 귀엽다ㅎ

#307 이름없음 2021/06/25 17:08:28

.

#308 이름없음 2021/06/25 17:16:46

요정이라는 어감이 좋아

#309 이름없음 2021/06/25 17:28:20

몇주 간격으로 안 오다가도 한번씩은 왔다가는 친구였는데 꽤 오랫동안 안 오고 있음.... 마지막 레스가 좋은 소식은 아니라서 뭔가 걸리네 나랑 완전 다른 성향이라 보면서 재밌었는데

#310 이름없음 2021/06/27 01:21:42

최애와 닮은 성격의 일기들이 보이니까 그냥 좋다. 고마워. 나도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싶지만 나 자신을 위로해주기도 벅차다. 다들 정말 고마워!

#311 이름없음 2021/06/29 00:45:50

직장인 일기 보면 동질감 느껴져 ㅋㅋㅋ큐ㅠㅠㅠ

#312 이름없음 2021/06/29 00:48:14

새싹레주 잘 보고있어ㅎㅎ

#313 이름없음 2021/06/30 15:18:59

.

#314 이름없음 2021/07/02 09:20:35

사라졌어... 알림목록 찾아봐도 안 보여 2판까지 쓰고 있었는데 1판 2판 둘 다 삭제했나...

#315 이름없음 2021/07/02 09:25:15

고마워

#316 이름없음 2021/07/06 01:30:10

일기판에서 꾸준하게 일기를 쓰는 모두를 응원해

#317 이름없음 2021/07/10 07:26:21

학교앞에서 술마시고 기댄 남사친 유죄 아니냐던 레더 어디갔어...?? 보고싶은데 스레를 까먹었어...

#318 이름없음 2021/07/10 09:38:42

>>314 겨우 찾았는데 또 사라졌어

#319 이름없음 2021/07/11 20:17:27

며칠전에첫난입했엉 그일기응원행❤️❤️❤️

#320 이름없음 2021/07/12 00:15:44

>>317 혹시 그 학교앞이 지하철역 안에서였어?

#321 이름없음 2021/07/12 06:31:31

>>320 몰라...

#322 이름없음 2021/07/12 07:20:04

잘할거야 잘하고있어!!

#323 이름없음 2021/07/12 13:47:25

>>321 정답 요정 스레

#324 이름없음 2021/07/12 22:28:21

나이도 어린데 말 엄청 시적으로 예쁘게한다 ㅠ 자꾸 보게되네

#325 이름없음 2021/07/12 22:40:23

>>324 누구야 궁금해...

#326 이름없음 2021/07/12 22:44:34

>>325 원데이 아이 쿠드 비 영어로 쳐봐!!

#327 이름없음 2021/07/12 22:47:11

>>326 고마워!

#328 이름없음 2021/07/13 06:40:20

>>323 오 딩동댕

#329 이름없음 2021/07/13 08:59:01

아프지 마 외계인 친구야...... 난입하면 안될 거 같아서 멀리서 종종 보고만 있지만 그래도 아프지 말고 핸복해라... 응원해!!

#330 이름없음 2021/07/16 00:01:50

눈사람, 텔레비전, 괜찮아 맷새들....모두 행복하길 바랄게 슬픈 일 겪지 마라... 내가 와구와구 삼켰다!!!! 글구 모두모두 화이팅!! 항상 응원한다!!!!!!!!

#331 이름없음 2021/07/16 14:34:24

ㄱㅅㄱㅅ

#332 이름없음 2021/07/19 23:37:16

너희들을 전부 다 사랑해 하트 하트

#333 이름없음 2021/07/19 23:47:46

거식증일기? 레주... 응원해....

#334 이름없음 2021/07/20 00:06:01

일기판 멧새들 모두 파이팅!!

#335 이름없음 2021/07/20 00:12:55

우앙 사랑 좋아

#336 이름없음 2021/07/20 07:22:11

매일 네 일기로 시작하는 하루

#337 이름없음 2021/07/20 12:43:09

>>336 그 멧새가 들으면 감동먹겠다.. 부럽

#338 이름없음 2021/07/22 10:44:18

꽃이라는 제목으로 단 한 레스만 쓰고 사라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

#339 이름없음 2021/07/26 02:41:00

산하엽스레 잘 보고 있어

#340 이름없음 2021/07/26 07:25:05

^_^

#341 이름없음 2021/07/26 11:51:56

돌아왔구나 술태식이

#342 이름없음 2021/07/28 22:00:43

그 끝이 내가 생각하는 그 끝이 아니지...?? 있는거지????

#343 이름없음 2021/07/29 06:38:13

3판까지 적는다며... 벌써 가면 안 되지

#344 이름없음 2021/07/29 09:44:15

사노 긔여미 히히

#345 이름없음 2021/07/30 00:48:18

넙치 사랑해

#346 이름없음 2021/08/01 10:41:30

예체능 입시하는 레주 너무 많이 봤더니 자꾸 광고에 음악입시학원 뜨는듯ㅋㅋㅋ 응원하고 있어

#347 이름없음 2021/08/01 11:01:16

내가 좋아하던 멧새 돌아왔어!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길래 걱정했는디 잘 살고 있었구나

#348 이름없음 2021/08/02 10:05:53

>>338 레스 달면 돌아올까?

#349 이름없음 2021/08/02 10:50:48

>>348 그럴지도 몰라!

#350 이름없음 2021/08/02 10:54:07

남 일기 보고 감탄하는 스레 기다리고 있어

#351 이름없음 2021/08/02 16:15:22

사노... 진짜 멘탈 존경해

#352 이름없음 2021/08/03 16:07:52

모든 맷새와 뻐꾸기들아 우리 어퇴스 올라감ㅜㅜㅜ 조용히 일기 쓰고 서로 응원하는데 어그로 됐음ㅠㅠㅠㅠㅠㅠ 일기판 상주러 운다 울어

#353 이름없음 2021/08/03 16:10:50

>>352 ???????왜?????????우리 왜????????

#354 이름없음 2021/08/03 16:12:24

>>353 몰러.... 오랜만에 들어가서 주르륵 신고 하다가... 들어와 보니까 여기길래....( ´•̥ω•̥` )

#355 이름없음 2021/08/03 16:13:37

어퇴스 183번이네 근데 이게 왜 익명성 파괴임? 나 00일기 스레준데 00일기 잘 보고 있어~ 이러는 것도 아니고 알아볼 방법이 없는데 무슨 익명성 파괴인지 ㅋㅋㅋ;

#356 이름없음 2021/08/03 16:14:13

>>354 헉 들어가서 보고 왔는데 사람에 따라선 친목으로 보일 수도 있구나..................어떡하지 우리 진짜 익명성 위반도 안 하고 친목도 안 하는데..........진짜.......무해한데..........나 이 스레 정말 좋아하는데...............안 없어졌으면 좋겠다.............

#357 이름없음 2021/08/03 16:21:17

>>356 나두.... 완전 무해하고... 이 스레 좋아하는데...ㅠㅠ

#358 이름없음 2021/08/03 16:29:38

일기판에 아예 안 오는 사람들은 친목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건 솔직히 친목으로 하긴 좀 그런데... 그냥 일기 잘 보고 있단 소리라든지 일기 쓰는 사람들 응원하는 것 뿐이고 난입 금지인 사람들도 있으니 여기서라도 네 일기 잘 보고 있어. 하는 그런 응원일 뿐인데... 일기 쓰는 사람이랑 여기서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우린 그냥 어퇴스 신경 쓰지 말고 계속 일기들 응원하자. 그런고로 일기판 멧새들 모두 응원해♥ 가끔 이것저것 보긴 하지만 항상 내용보단 제목만 자주 보는지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8월 행복해라 멧새들!!

#359 이름없음 2021/08/03 17:21:10

스탑 걸고 쓰는 너! 스크랩한 거 나야 난입 안 해도 잘 보고있어

#360 이름없음 2021/08/03 17:25:34

>>359 살짝 두근거렸다

#361 이름없음 2021/08/03 19:25:38

>>359 멧새들 설레죽는다

#362 이름없음 2021/08/03 19:51:13

내가 선넘은걸까.. 신경쓰인다

#363 이름없음 2021/08/04 21:52:34

새싹아 50 레스 남은 거 축하해! 다음 일기 벌써 기대된다!

#364 이름없음 2021/08/07 20:26:20

일기판의 모두를 응원해! 맷새와 뻐꾸기들 모두 사랑함!!!

#365 이름없음 2021/08/08 11:20:19

화학 공부 열심히 하겠다던 이후 스레딕 잠시 안 와서 요즘 뭐 하는지 일기 쓰는지는 모르겠다만 잘 지내? 응원할게

#366 이름없음 2021/08/08 11:21:58

>>346 음악 예체능하는 일기임?? 궁금하다

#367 이름없음 2021/08/08 11:23:42

>>366 응응 ㅋㅋ 실용음악학원 광고같은 거 요즘도 떠

#368 이름없음 2021/08/10 02:54:40

나는 멀래몰래보지만 화이팅 나랑 동갑인데 상황이 완전 정반대양 내가 바라던모습 그래서엄청 부러운데 진짜꾸준히 챙겨봐 알라뷰

#369 이름없음 2021/08/10 09:49:32

향기야 응원해

#370 이름없음 2021/08/14 16:31:41

예쁜레주야... 나이는 한살밖에 차이 안나는데 처한 상황은 정말 달라서 보다가 현타가 많이 와 부럽다

#371 이름없음 2021/08/15 14:23:17

힘내라

#372 이름없음 2021/08/15 15:02:55

응원해 나 진짜 레주 좋아해...ㅠㅠ

#373 이름없음 2021/08/15 15:05:37

네가 잘할 걸 알아 좋은 일만 생겼으면 해

#374 이름없음 2021/08/15 15:06:50

>>372 내가 아는 그 스레주인가...? 나도 그래서 난입 못하는 중

#375 이름없음 2021/08/15 15:08:31

행복행복빔 맞고 행복해지기! 🧚‍♀️🧚🏿‍♂️

#376 이름없음 2021/08/17 06:41:38

요즘 스탑 걸고 쓰더라? 어쨌든 힘 내

#377 이름없음 2021/08/19 21:14:00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는데 여름아 힘내

#378 이름없음 2021/08/19 21:37:53

QnA 스레...? 응원해!

#379 이름없음 2021/08/19 22:40:04

좋은 하루 보내라!

#380 이름없음 2021/08/19 23:28:37

스레주 늘 응원하고 있었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걸 보면 진짜 가는 건가 봐. 아쉽긴 하지만 힘든 일 줄어들고 힘들어서 오는 일 없어지면 그건 좋은 일이겠지. 좀 쉬엄쉬엄 살고. 널 조금 더 좋아해줘. 책 낸다는 소식 언젠가 들려오면 좋겠다. 너의 아픔이겠지만 너의 문장을 사랑했어. 매년 5월 12일 스레주가 기억날 것 같아 고마웠고 사랑해. 언젠가를 기다릴게.

#381 이름없음 2021/08/20 21:40:13

굿 나잇!

#382 이름없음 2021/08/20 21:48:02

>>381 굿나잇!

#383 이름없음 2021/08/20 21:48:47

아직 네 판을 여전히 채워나가는구나

#384 이름없음 2021/08/20 22:30:18

이 스레가 유독 히트 수가 높은 이유는 다들 자기 일기가 언급되지는 않았는지 기웃대서이지 않을까...!! 그게 나야~ 움빠둠빠 두비두밥

#385 이름없음 2021/08/20 22:31:09

>>384 앗 들킴 내 스레 언급 되는지 보려고 갱신 될 때마다 들어와ㅋㅋ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21/08/20 22:38:15

.

#387 이름없음 2021/08/20 23:11:05

나도 궁금해서 들어오긴 하는데 들어올 때마다 가끔씩 다들 응원한다! 8월도 거의 끝나가고 있으니까 모두 건강 더 주의해! 이번 주말 행복하게 보내!

#388 이름없음 2021/08/21 03:06:06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묘한 분위기로 둥지 튼 맷새 응원해

#389 이름없음 2021/08/21 05:22:04

내 일기 보는 뻐꾸기야 맨날 챙겨보면서 왜 인사도 안해조..? 나 서운해..

#390 이름없음 2021/08/21 20:40:54

.

#391 이름없음 2021/08/21 20:59:43

>>389 >>390 응원만 하는 스레니까 멧새들은 적지말자!

#392 이름없음 2021/08/22 20:17:28

다 쓴거 축하해

#393 이름없음 2021/08/23 14:12:19

외계인 칭긔야..... 잘보고있어..... 뜸하게 오던데 혹시 찾는 파일.... 그거 일기판에 있니?... 옛날에 보던 스레랑 비슷한데ㅠㅠㅠ 상실 로 검색해바ㅠㅠㅠㅠㅜ 다른 스레주면....미안하다.....다른스레주면 자삭할게... +수정) 아 상실 아니고 부재 인데ㅠㅠㅠㅠㅜ ㅠ

#394 이름없음 2021/08/24 21:56:49

금주 응원하겠읍니다 ^^7

#395 이름없음 2021/08/25 13:19:38

파도야 일기 늘 잘 보고 있어! 탄산수 스레 레주도 늘 챙겨보고 있고! 다들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396 이름없음 2021/08/25 14:46:35

바이올린 전공생 파이팅!!

#397 이름없음 2021/08/26 11:41:39

난 관심주는거 좋아해ㅋㅋ

#398 이름없음 2021/08/27 14:05:53

장미야 너 기엽다

#399 이름없음 2021/08/27 14:25:09

둘다이판사판이라니 귀엽게시리

#400 이름없음 2021/08/29 17:49:12

아프지말고...ㅠㅠ

#401 이름없음 2021/08/29 21:05:22

진짜 응원해..... 아프지 말기... 가끔 네 일기 읽으면서 결국 나는 우주의 입장에선 먼지 한 톨이구나 하고 위로받아..ㅠㅠ 전혀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가끔 보이는 너의 글들이 묘하게 예쁘고 생각을 비워주더라. 응원해 우주에서 온 친구야...

#402 이름없음 2021/09/03 08:36:59

ㄱㅅ

#403 이름없음 2021/09/03 22:50:53

잘 보고 있어!

#404 이름없음 2021/09/04 21:40:36

표현 겁나 귀여움 태양은 삠삠

#405 이름없음 2021/09/04 21:51:24

>>404 오잉 여기 일기판인데....!! 혹시 길잃었니....!!

#406 이름없음 2021/09/04 21:52:20

>>405 아냐 어떤 일기를 보고 레주 표현 귀엽다고 남긴거야

#407 이름없음 2021/09/04 21:54:11

>>406 앗 아하 그거 전소연 삠삠이야 많관부!!ㅋ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21/09/04 21:55:20

>>407 헐 레스 보고 검색해봤어 노래였구나 이게 노래알못 연예계알못ㅋㅋㅋㅠㅠㅠ

#409 이름없음 2021/09/04 21:55:50

갈비 스레 볼때마다 갈비 먹고싶어. 갈비를 품지 못한 내 위장은

#410 이름없음 2021/09/04 21:57:54

흡 그리고 ME야 천 찍은거 축하한다 아직 안 찍었지만 998이니까 곧 찍겠지 막판이라서 난입 대신 여기다 쓴다 미리 축하해!

#411 이름없음 2021/09/04 21:58:35

>>408 희희 한번 들어조! 노래 좋앙!

#412 이름없음 2021/09/06 20:10:49

고3스레만 보느라 누가 자소서 썼는지 누가 최저 없댔는지 헷갈린다 ㅠ ㅋㅋㅋ 다들 파이팅

#413 이름없음 2021/09/08 10:53:35

>>412 고삼다들팟팅,, 살아남자

#414 이름없음 2021/09/09 14:59:22

버킷리스트 열심히 쓴다

#415 이름없음 2021/09/09 16:47:32

말 예쁘게하는 일기들 좋아...

#416 이름없음 2021/09/10 15:08:28

건강 찾고 있는 1레스 보면 penid 레주? 잘 보고 있어!

#417 이름없음 2021/09/11 21:36:45

삭제됐지만 그래도 언젠간 다시 써줘

#418 이름없음 2021/09/11 22:25:41

내가 본 지 3판인가 4판짼데 요새 못 챙겨봤네...레주도 그동안 수영장이랑 못 만났더라. 매번 아이디 바꿔서 난입해서 나인지 모르겠지만 늘 응원하고 있어!

#419 이름없음 2021/09/12 11:52:27

이렇게 몇일에 한번씩 갱신하면 나 감질나 죽어.. ㅜㅠㅠ 아무 얘기나 좋으니까 맨날 스레 남겨주세요.....

#420 이름없음 2021/09/12 21:30:00

대입 응원해!!!!

#421 이름없음 2021/09/12 22:32:22

미안하다 나도 그분야는 젬병이야.. 그래도 스크랩해놓고 보고있어 널 응원할게 파이팅😘😘

#422 이름없음 2021/09/12 23:43:31

ㅋㅋㅋㅋ 이 스레 갱신된 거 보니까 여기 언급 없다고 서운해 한 거 생각나서 왔어. 스레 잘 보고 있어. 나도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많이 아는 건 아니라 레스 못 달고 있었어. 이러면 너 말하는 건지 알지??? 지금 하는 일들, 걱정되는 일들 모두 잘 되길 바랄게 힘내!!

#423 이름없음 2021/09/13 00:24:35

아버지랑 사이 정말 좋아보여서 부러워. 난입은 못하고 있지만 보일 때마다 잘 보고있어!

#424 이름없음 2021/09/14 06:39:22

원서 쓰느라 수고했어!

#425 이름없음 2021/09/14 09:10:52

오 이 스레 드디어 찾았다! 여기 언급 없어서 기분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한 미묘한 감정 느꼈다는 스레주!!늘 잘 챙겨보고 있어 건강 챙기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거 다 이루고 살자!!

#426 이름없음 2021/09/14 10:45:05

체리 레주라고 해야하나? 잘 보구 있어! 요즘 뜨문뜨문 오던데 노래 추천해주는것도 항상 너무 좋고 맨날 아이피 바꿔가며 난입한당 학교수업 화이팅!

#427 이름없음 2021/09/14 11:23:27

네 존댓말을 좋아했어 다시 알아볼 수 없대도 네가 돌아온다면 나는 기쁠 거야 힘든 걸 위로할 순 없지만 더 나은 나날들을 빌어줄게 잘 지내 유리야

#428 이름없음 2021/09/15 19:38:59

요즘 힘들어보인다 곧 날이개일거야

#429 이름없음 2021/09/17 01:00:15

위로해주고 싶은 일기들 되게 많은데 여기에 다 얘기하거나 난입하긴 좀 부끄럽고 할 말도 생각이 안 난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

#430 이름없음 2021/09/18 19:03:54

일기판 고3들은... 다 금손이야??

#431 이름없음 2021/09/18 21:47:04

>>430 반짝반짝💎💎💎💎

#432 이름없음 2021/09/20 14:27:03

일기 너무 많이 봐서 헷갈리지만 일기판의 모두가 멋있고 응원한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433 이름없음 2021/09/22 02:38:42

개구리일기장 스레 제목 너무 귀엽다고 항상 생각했어...🐸

#434 이름없음 2021/09/22 02:41:20

영화과 입시생 간호학과 입시생 컴공과 학생 응원해😘

#435 이름없음 2021/09/23 13:25:30

무슨 과인지 물어보고 싶지만 아마 안 알려주겠지?

#436 이름없음 2021/09/23 13:26:21

>>435 용기를 가지고 물어보자

#437 이름없음 2021/09/23 13:33:25

>>436 너무 안간힘을 쓰고 숨기는 것 같아서...ㅋㅋ 그리고 난입이 적어서 조금 망설여진다.

#438 이름없음 2021/09/23 13:48:08

>>437 그냥 물어봐 아닐 수도 잇서

#439 이름없음 2021/09/23 17:30:14

아프지 마

#440 이름없음 2021/09/23 18:37:16

>>437 그냥 물어봐2222난입 적은 스레라 망설였는데 엄청 다정한 스레주 있었어

#441 이름없음 2021/09/25 18:33:19

난입에 부담가질 필요 전혀 없는데 난입이 ㅎㅇ만 써놓고 가도 좋아하는게 멧새 아닙니까 적어도 나는 좋아해🙄 자의식 과잉 같아서 1레스에 난입허용이라고 써놓진 않았지만 그래도 난입이나 추천 있으면 좋아해

#442 이름없음 2021/09/25 19:31:18

너한테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슬프다.... 사랑해 내가 두서없이 난입할 때마다 잘 받아주고 하트를 아낌없이 써줘서 고마워. 그리고 부디 내 존재를 네가 귀찮아하지 않는다면 좋겠다. 매번 아이디 바꿔가면서 하려고는 하는데 가끔 까먹어서.

#443 이름없음 2021/09/25 20:38:13

>>441 그니까!!! 난입좀해조 아프지 마 스레주 나 아직도 스레주 기억해

#444 이름없음 2021/09/25 20:58:44

>>441 인정 인정이요 뻐꾸기들아 일단 난입하고 보라구 스레주들이 널 기다리고 있다

#445 이름없음 2021/09/26 07:21:13

계획 짜고 실천하는 일기들 모두 존경해👍 잘 하고 있어

#446 이름없음 2021/09/26 09:22:32

떠나려는 레주들, 솔직히 무슨 마음인지 알아서 말리지는 않는데 어딜 가든 소식 더 못 들려주든 행복하게 잘 살고 좋은 일만 있었으면...

#447 이름없음 2021/09/26 11:09:16

>>446 뭐야 왜? 스레딕 뭐 터졌어?

#448 이름없음 2021/09/26 11:11:27

>>447 아니 그냥 잔잔히 떠날까 하는 멧새들은 작년 말부터 고민한다고 스레에 적던데?

#449 이름없음 2021/09/26 17:49:33

스레주 늘 응원하고 있어 가끔 적는 글이랑 그리는 그림들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르고 있어 행복했음 좋겠다 늘 건강하길 바라

#450 이름없음 2021/09/26 19:51:09

헐 일기판 친구들 그림 진짜 잘그린다 낙서라면서..배신이얏...

#451 이름없음 2021/09/27 20:43:36

내가 널 응원해

#452 이름없음 2021/09/27 21:01:19

사랑해

#453 이름없음 2021/09/27 22:34:21

단무지귀여워

#454 이름없음 2021/09/28 20:36:55

다 잘 되기를 바라

#455 이름없음 2021/09/29 16:52:17

마법사 친구! 라면 스프 따로 샀다는 것도 그렇고 진짜 귀엽다 잘 되길 바랄게

#456 이름없음 2021/10/01 09:18:11

ㄱㅅ

#457 이름없음 2021/10/01 17:19:17

레주님 잘하고계실겁니다 건강하게 공부하십쇼 응원합니다

#458 이름없음 2021/10/02 10:26:06

항상 응원해~ 사랑해

#459 이름없음 2021/10/04 13:07:12

바이올린 스레주 응원해 진짜진짜루 잘 됐으면 좋겠어

#460 이름없음 2021/10/04 23:11:01

파도 사랑해!

#461 이름없음 2021/10/04 23:28:17

잘 지내 꼭 다시 보자

#462 이름없음 2021/10/06 10:31:14

ㄱㅅ

#463 이름없음 2021/10/06 16:54:45

마지막으로 안녕.

#464 이름없음 2021/10/07 14:34:47

ㄱㅅ

#465 이름없음 2021/10/07 14:43:23

사랑해

#466 이름없음 2021/10/08 09:27:11

ㄱㅅ

#467 이름없음 2021/10/09 07:15:02

>>466 왜 갱신하는거야?

#468 이름없음 2021/10/09 09:08:23

>>467 묻히지 말라고 그러는거 아냐...?

#469 이름없음 2021/10/09 10:00:42

>>467 이 스레는 갱신 다른 레더도 많이 해왔어 묻히지 말라고

#470 이름없음 2021/10/09 17:49:09

그게 낙서야...??? 낙서야?? 낙??서.???? 아무튼 대단해

#471 이름없음 2021/10/09 18:35:49

>>468 >>469 ㅇㅎ 고마워!

#472 이름없음 2021/10/10 11:11:17

일기 지웠네 답레스 달려다 못 달았어 미안해

#473 이름없음 2021/10/10 14:54:14

어쩜 글을 이리도 잘 써! 역시 멧새는 천재야!!

#474 이름없음 2021/10/11 20:52:13

다들 멋져!

#475 이름없음 2021/10/12 21:31:48

오늘 첨봤는데 고3이라 바쁜 와중에도 넘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고 부러워! 화이팅 화이팅!!!

#476 이름없음 2021/10/13 16:13:46

보고싶을거야 안녕

#477 이름없음 2021/10/13 20:35:13

예쁜이 질투나지만 부러워

#478 이름없음 2021/10/13 21:52:54

레주 늘 잘 보고 있어! 다음생도 좋지만 이번생에도 행복해야해!

#479 이름없음 2021/10/14 01:02:40

너무해... 어저께만해도있었자나...

#480 이름없음 2021/10/14 01:09:17

일기판 고삼들 화이팅!!

#481 이름없음 2021/10/15 16:12:45

난 일기판의 고삼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모두모두 끝까지 파이팅!!! 할 수 있다!

#482 이름없음 2021/10/16 01:07:15

이번 한달만 버티면 모든 게 끝나! 고3들 화이팅!!

#483 이름없음 2021/10/16 03:08:19

목표 이룬거 축하해

#484 이름없음 2021/10/16 15:46:40

무슨 일 있니

#485 이름없음 2021/10/16 21:59:25

여기 주문하신 언급 나왔습니다. 축하해🎉🎉🎉ㅋㅋㅋㅋ

#486 이름없음 2021/10/17 01:40:20

다른 뻐꾸기들의 최애가 궁금하다 일기판 최애가 있다면 최애 칭찬 쓰고 가기 최애 없이 모두를 사랑한다면 모두 사랑해 쓰고 가기 난 박애주의자라 모두 사랑해!

#487 이름없음 2021/10/17 03:01:40

지금은 안 오는 것 같지만 남의 일기 보고 감탄하는 일기 너무 좋아했어... 어휘력 좋으면서 유머까지 넘쳤던 스레주 응원해!!

#488 이름없음 2021/10/17 03:09:46
잘 보고 있어 😘

잘 보고 있어 😘

#489 이름없음 2021/10/17 08:18:12

>>488 지나가다 봤는데 그림 너무 귀엽다...ㅠㅠ

#490 이름없음 2021/10/17 08:54:14

네가 하는 고민들에 동감해서 더 정이 가나봐

#491 이름없음 2021/10/17 11:13:04

>>489 앗 그림 귀엽다고 해줘서 고마워 레더 :D

#492 이름없음 2021/10/17 17:56:18

서울사이버일기 당신의일기를 재밌게 보고있었으나 요즈음 무슨 제목인지 몰라 방문 못 함을 용서하여주세요 bonne chance

#493 이름없음 2021/10/17 21:59:14

나도 좋아해.

#494 이름없음 2021/10/17 22:22:01

좋아하는 스레가 있는데 난입이 되는지 모르겠어. 이유는 뭐라 말할 수 없지만.

#495 이름없음 2021/10/17 22:32:34

>>494 난입금지라고 적어둔 거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496 이름없음 2021/10/17 22:36:39

>>495 stop 걸고 쓰는 일기면... 역시 안 되겠지?

#497 이름없음 2021/10/17 22:48:00

>>496 나도 스탑 걸고 쓰는 일기에 난입해본 적은 없어서,, 모르겟다,, 스탑 걸고 난입되냐고 묻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은뎅

#498 이름없음 2021/10/17 23:01:25

음, 음, 음.... 모르겠다. 네 일기 좋아해. 네가 올리는 글들 이유없이 좋아. 잘 보고 있어. 보는 걸 싫어할지는 몰라도. 여기 언급하는 것조차 싫어할지도 몰라서 어디라고 적지는 않겠지만.

#499 이름없음 2021/10/17 23:02:30

>>498 말 너무 예쁘게 한다...혹시 어느 일긴지 힌트줄 수 있어?

#500 이름없음 2021/10/17 23:05:57

드디어 접혔구나... 1000까지 힘내 계속 볼거야...

#501 이름없음 2021/10/17 23:06:44

>>499 힌트... 으음, 여섯명 중 한 명이 나야. 미안. 하지만 네가 추천을 금지할 줄 알았다면 하지 않았을 거야. (미안!)

#502 이름없음 2021/10/17 23:08:46

>>501 알 것 같아! 고마워!

#503 이름없음 2021/10/19 14:32:37

난입하고싶다 근질근질

#504 이름없음 2021/10/19 14:37:43

>>503 하자!!

#505 이름없음 2021/10/19 15:32:45

>>504 스탑일기라...ㅎ

#506 이름없음 2021/10/21 17:50:29

그 마음 잘 알고 있어. 어떤 이별이든 힘들지만 예기치 못한 이별이 제일 마음 아프고 후회스럽고 미안하고 그렇더라. 죽음은 그걸로 모든 게 끝이고, 이젠 다시 볼 수 없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마음으로만 간직해야 하는 그게 무엇보다도 힘들더라.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져가면서 더 선명하게 아프니까. 그냥, 너는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507 이름없음 2021/10/21 20:53:59

오즈야 네 검열까지도 응원해

#508 이름없음 2021/10/22 10:54:07

ㄱㅅ

#509 이름없음 2021/10/22 14:46:38

.

#510 이름없음 2021/10/22 15:21:08

파도씨는 볼 때마다 그 사탕을 먹고 있네ㅋㅋㅋㅋ 귀여워

#511 이름없음 2021/10/22 15:37:50

너 열심히 산다 응원할게💎

#512 이름없음 2021/10/23 00:32:49

ㄱㅅ 너 글 예쁘다.... 남친도 없는데 사랑을 느낌... ㅋ 동화같다해야되나 판타지적이다 해야대나 ㅉㄸ 그래....

#513 이름없음 2021/10/23 07:59:33

네 제목 내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야!! 지금은 바꿨을 지 모르겠는데 난입하려다가 말았어 아무튼 파이팅해!!

#514 이름없음 2021/10/23 16:27:25

>>513 나랑 같은 일기인가 ㅋㅋ

#515 이름없음 2021/10/23 16:38:08

행성아 너의 감성을 응원해! 별 하나하나가 꼭 너의 반짝임같아서 절취선까지도 예쁘게 보여ㅎㅎ

#516 이름없음 2021/10/23 19:02:01

뭘 그렇게 열정적으로 좋아할 수 있다는 게 부럽다... 너 되게 반짝이는 사람일 것 같아

#517 이름없음 2021/10/23 21:48:04

>>515 와 말 진짜 예쁘게 한다.. 어쩜 단어 하나하나가 이렇게 예쁘지??

#518 이름없음 2021/10/23 22:05:31

고3들 이제 얼마 안 남았다! 파이팅! 행운을 빌어!

#519 이름없음 2021/10/26 07:18:50

오늘도 다들 화이팅!!!

#520 이름없음 2021/10/28 16:43:47

어디서나 널 응원해!!

#521 이름없음 2021/10/30 01:25:08

질투시샘열등감분노자격지심겪어봐서안다... 힘내

#522 이름없음 2021/10/30 07:36:15

오늘도 덕에 웃었어 고마워

#523 이름없음 2021/10/30 12:23:25

기죽지마 파이팅

#524 이름없음 2021/10/30 13:18:20

응원스레 분위기가 많이 바뀐 건 맞지만 서로 그 레주? 하면서 물어보거나 은근 돌려까는 레스도 간간히 보여서 말인데 이 스레에서만큼은 링크를 걸거나 어쨌든 스레를 특정해서 언급하는 건 어때? 취지도 난입금지인 스레 응원이었으니까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525 이름없음 2021/10/30 13:26:14

자기 일기 링크가 딴 스레에 링크되는 걸 스레주가 원할까? 허락받는다고 해도 링크 걸어도 되냐고 물어보는 시점에서 이미 익명성 아웃이고 ㅋㅋ 스레가 특정되게 말하지 않는 것도 각자 나름의 이유가 있을 테니까 차라리 스레 추측이나 까글 쓰지 말라고 못 박아놓는 게 깔끔할 것 같다

#526 이름없음 2021/10/30 13:26:40

>>524 난 친목질을 금지하는 원래의 취지를 살려서 그런 식으로 묻고 대답하는 걸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527 이름없음 2021/10/30 13:38:27

돌려까는 레스가 있다고..???? 충격이다

#528 이름없음 2021/10/30 13:52:37

아 일기 진짜 웃겨ㅋㅋㅋ

#529 이름없음 2021/10/30 14:50:37

>>525 허락 받자는 말은 안 했고 대강의 아이디어만 말한건데 참 사람 기분 나빠지게 말을 한다 >>526 제목에도 있는데 어퇴스 올라간 적도 있고 잘 안 지켜지는 경우가 많아보여서. 근데 듣고보니 그런 경우도 있겠구나 생각이 짧았다

#530 이름없음 2021/10/30 15:06:15

>>529 어퇴스가 아니고서야 일기 스레를 딴 곳에 링크하려면 당연히 스레주가 허락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해서 말한 거고 내 레스가 기분 나빴다니 좀 당황스럽네 의견 말하는 건데 이정도 말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일단은 내 말투가 정제되지 않았던 것도 맞고 레스주가 기분 상했다니까 사과할게 ㅎㅎ......

#531 이름없음 2021/11/01 15:57:28

같은 오지콤으로서 동질감을 마니 느껴.... 우리 취향 변치 말자....

#532 이름없음 2021/11/01 19:08:14

고3들 ㅍㅇㅌ

#533 이름없음 2021/11/02 17:26:14

>>532 와ㅋㅋ 수능 얼마 남았지 고3은 아닌데 나도 같이 떨린다 친오빠가 하루종일 방에서 공부만 해서 그런가 응원하게되네 >>534 웅고마웡ㅎㅎ

#534 이름없음 2021/11/02 17:26:42

>>533 16일

#535 이름없음 2021/11/02 17:57:56

>>534 으아아아악

#536 이름없음 2021/11/02 18:15:21

일기판 유저는 아니지만 이 스레는 가끔 와서 본다 마음이 따수워져..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 이렇게 응원해주고 응원받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부럽네

#537 이름없음 2021/11/02 21:49:42

네 일기 보면 참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대단하다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너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자신을 너무 깎아내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파이팅

#538 이름없음 2021/11/06 18:00:14

즐거운 주말보내라~!~!

#539 이름없음 2021/11/06 18:07:35

나는 내 일기만 자주 보니까 내 일기를 응원하고 싶은데 그건 좀 그렇고 그 엄청 슬퍼하던 맷새 좀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540 이름없음 2021/11/06 18:07:53

바뀌는 제목마다 진짜 너무 좋다 한 달 남은 시험 응원할게

#541 이름없음 2021/11/09 04:02:15

ㄱㅅ

#542 이름없음 2021/11/09 05:25:26

다들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 살찔 걱정말고 붕어빵 하나 호호 불어가면서 이번 추위도 잘 나아가보자 항상 응원할게

#543 이름없음 2021/11/09 15:22:33

많이 힘들어보여서 걱정 돼 힘내

#544 이름없음 2021/11/09 20:57:05

수능보는 모든레더들힘내저

#545 이름없음 2021/11/11 11:14:29

허멘-

#546 이름없음 2021/11/11 11:39:44

합격기원!!!!!

#547 이름없음 2021/11/11 16:18:04

에코는 볼 때마다 묘하게 내 취향을 아주 저격해

#548 이름없음 2021/11/11 16:26:59

소리 응원해!!

#549 이름없음 2021/11/11 19:27:01

축하해

#550 이름없음 2021/11/11 22:13:51

잘 되었으면

#551 이름없음 2021/11/12 08:34:18

다들 화이팅!

#552 이름없음 2021/11/12 10:19:53

나는 내 스레 응원할래

#553 이름없음 2021/11/12 10:23:04

>>552 나도 네 스레를 응원해!

#554 이름없음 2021/11/12 19:51:19

수능보는친구들다화이팅

#555 이름없음 2021/11/13 16:24:34

난입 못 하고 있지만 응원해

#556 이름없음 2021/11/13 17:59:35

>>555 왜 못하고 있어

#557 이름없음 2021/11/14 04:34:46

난 >>1에 난입금지라고 안 써있으면 난입을 하는 편이야 1레스 만으로는 불안하면 과거에 난입을 했던 레스주가 있나 살펴본 후에 난입을 하고 왜 1이냐면...... 그 일기의 모든 레스를 읽진 않아서

#558 이름없음 2021/11/14 10:24:22

>>556 내 첨언이 참견같을까봐

#559 이름없음 2021/11/15 02:14:13

네 일기가 좋아

#560 이름없음 2021/11/15 16:11:00

난 스레주 일기 무척 좋아하는데 이런 것도 칭찬인 걸까

#561 이름없음 2021/11/15 17:18:55

>>560 당연하지! 내가 그 멧새였다면 너무 좋아서 밤잠을 설쳐버릴 거야ㅋㅋㅋㅋㅋ

#562 이름없음 2021/11/15 23:33:31

관련된 내용은 이만큼도 없는데 아무 생각 없이 쓰는 글에서 네 문장력과 필력이 묻어나와.. 멋있다

#563 이름없음 2021/11/16 01:14:52

무슨 일을 해도 널 응원할게

#564 이름없음 2021/11/16 01:19:10

>>563 네가 쓴 문장이 너무 인상적이라 캡쳐해두고 힘들 때마다 들여다보고 있어

#565 이름없음 2021/11/16 15:38:24

와 미쳤어 사람이 어쩜 저렇게 밝고 유쾌하고 재밌지?! 실수로 클릭 잘못해서 들어간 일기판인데 너무 귀한 일기를 줍고 말았어!! 앞으로 자주 난입하면서 친한 척해야징

#566 이름없음 2021/11/16 15:47:35

>>565 어떤 일긴데? 반응이 격하니 궁금하당

#567 이름없음 2021/11/16 15:52:29

>>564 우와 무슨문장인지 물어봐도 되나? 인상적이라고하니까 너무궁금해ㅠㅠ

#568 이름없음 2021/11/16 15:54:54

>>566 기차에서 어떤 마드모아젤의 가방을 깔고 앉은 멧새의 일기야ㅋㅋㅋㅋㅋ 최근에 정수기의 신비를 안 멧새기도 해!

#569 이름없음 2021/11/16 16:27:19

>>567 이거 여기서 말하면 익명성 파괴 아닌가..? 음.. 그냥 주절주절 자기 생각을 쓴 거 같은데 건조한 듯 하면서도 뼈를 찌르는 느낌이었어

#570 이름없음 2021/11/16 20:28:18

>>569 더궁금하잔아..엉엉

#571 이름없음 2021/11/16 21:00:54

근데 여기서 스레주 닉네임이나 특정 일기 언급해도 돼?

#572 이름없음 2021/11/16 21:03:26

>>571 친목 수준만 아니라면 괜찮아 대부분 은근히 돌려서 쓰고 있긴 하지만 닉네임을 언급하며 응원하는 경우도 없진 않음

#573 이름없음 2021/11/16 21:04:33

>>572 아 그래?? ㅎㅎ >>570 특별히 대답해줄게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서 중도를 다니고 대학원을 희망하는 컴공과 학생의 일기를 읽다보면 나올거야! 무력감에 대해 쓴 문장들이 있는데 되게 건조한 듯 하면서도 여운이 길게 남더라고

#574 이름없음 2021/11/16 21:07:34

>>571 ㅇㅇ초반 보면 다 글케 하는데 요즘은 별걸 다 검열해서ㅋㅋ

#575 이름없음 2021/11/16 21:56:45

그러게 추측성으로 남겨봤자 다들 누구 얘긴지 궁금해서 물어보고.. 그럴 바에야 아예 애초부터 스레 제목이랑 응원만 딱 남기는 게 깔끔한 것 같음 옛날처럼

#576 이름없음 2021/11/16 22:13:34

>>575 222 최근 레스 죄다 ~~~해 이러면 누구 얘기야? 이러고 있는데 진짜 차라리 처음부터 깔끔하게 말해버리는 게 레스 낭비도 안되고 좋지 않을까

#577 이름없음 2021/11/16 22:13:48

>>575 222

#578 이름없음 2021/11/16 22:15:08

맞아 어차피 응원만 하는 거고 그걸로 친해진다거나 얘기를 오래 나눌 것도 아니니까 차라리 언급, 응원 깔끔하게 하는 게 좋지. 그리고 애초에 이런 게 친목이었으면 운영자님이 벌써 조치를 취했겠지.

#579 이름없음 2021/11/16 22:21:55

이제 그럼 일기이름언급해도 되는거겠지....?????? 아잌씬나라 산호야!!!새싹아!!!!!!!!!!!파도야!!!!!!!!! 너희들의 입시를 응원한다아아아아아앜 산호는 이미 끝났나? 그럼 축하하고 난 네 다 이겨낼거야 개색히들아 하는 그 개썅마이웨이마인드가 너무조아 이름은 모르지만 인코를 컴터 비번으로 했다가 두번만에 포기해버린 너!! 대1이 무슨 취준생의 삶을 사는지 그게 어케 감당가능한건지 게으른 난 이해가 안되지만......진짜 응원해 맞당 넙치도 응원해~

#580 이름없음 2021/11/16 22:26:51

철거맨 돌아와라ㅏㅏㅏ

#581 이름없음 2021/11/16 23:43:37

넙치 일기를 보기 시작한 게 1년이 넘었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고... 너는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서 멋져 항상 잘 반응해줘서 고맙고 가끔 올리는 고양이 사진도 잘 보고 있어 분명 처음엔 그냥 물고기였는데...ㅎㅎ 처음으로 스크랩하고 1판부터 꾸준히 보는 유일한 일기이기도 해 네가 원하는 것들을 다 이루길 빌어

#582 이름없음 2021/11/17 13:26:55

수능 파이팅!

#583 이름없음 2021/11/17 13:32:57

너에 대해 더 알고 싶지만 난입하기가 좀 망설여진다

#584 이름없음 2021/11/18 02:48:02

ㄱㅅ

#585 이름없음 2021/11/18 11:02:42

>>583 앗 나도 그런 일기 있는데.. 미스터리한 스레주... 궁금한게 많은데 대답을 해줄지도 모르겠고 사적인 질문 싫어할 것 같애서 꾹꾹 참는 중 ㅠ^ㅠ 그 스레주는 이 스레도 안볼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난 잘 보고있어!!

#586 이름없음 2021/11/18 12:05:29

>>585 그래도 난 최근에 스레주가 길게 썰 풀어줘서 좋음 ㅎㅎ

#587 이름없음 2021/11/19 19:25:54

으아아 궁금해죽겠네...

#588 이름없음 2021/11/20 20:40:33

오늘 처음 봤는데 우울의 코드가 맞다 해야하나? 앞으로 너 일기 자주 챙겨보게 될 것 같아

#589 이름없음 2021/11/22 12:42:24

힘내

#590 이름없음 2021/11/22 12:53:14

아 궁금해죽겟다ㅠㅠ

#591 이름없음 2021/11/22 17:55:40

>>590 므어가궁금해

#592 이름없음 2021/11/22 18:28:32

>>591 그 ㅓ맷새 담임쌤으 와 연락한건ㄷ지 너모 굴금하기도 하고 고딩시절 에피소드도 궁금쓰

#593 이름없음 2021/11/23 13:12:13

>>592 불어달라해봐

#594 이름없음 2021/11/24 17:18:58

센스쟁이

#595 이름없음 2021/11/24 17:24:44

다들 일기 제목을 어쩜 그렇게 이쁘게 잘짓냐..

#596 이름없음 2021/11/24 17:29:02

>>595 라는 레스를 읽고나서 살짝 X됐다는 일기 제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597 이름없음 2021/11/24 17:44:57

>>596 ? 아 뭐야 내 감성 돌려내

#598 이름없음 2021/11/25 08:42:28

가끔 어떤 뻐꾸기들은 디테일을 정말 잘 잡아서 기억해주더라 멋쟁이들

#599 이름없음 2021/11/25 10:11:51

ㅋㅋㅋㅋㅋㅋ 네 뚜레쥬르 이용할게요~

#600 이름없음 2021/11/25 10:44:30

나도 로큰롤 사랑해 좋은 노래들 계속 공유해주라

#601 이름없음 2021/11/25 10:48:00

아 진짜 나도 그 좆같은 기분 뭔지 알아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진짜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응원한다고 레스 달아도 너무 형식적인 거 같고 힘내라는 말도 기만하는 거 같고 너 잘하고 있다고 해도 그때는 그런 말 들리지 않을 거 알아.. 나 초반부터 너 지켜봤는데 과거의 나랑 겹쳐 보여서 더더욱 마음 쓰인다 나도 이겨내느라 힘들었어 그 좆같은 기분 근데 그냥 뇌가 빌 정도로 바쁘게 살다보면 그런거 없어지더라 그냥 이정도까지만 말할게

#602 이름없음 2021/11/25 11:36:16

겨울을 좋아하는 멧새야, 나도 너와 비슷한 사람이야. 내가 정말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도 너와 같은 이유로 겨울을 좋아했어. 그 사람도 스스로 떠나 겨울이 되었고 나는 혼자 떠나지 못해 자책하고 우울해하고 그랬어. 물론 지금도 그러고 있지만. 응원한다고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그냥 멧새와 비슷한 사람이 일기를 보는 사람 중에도 있구나 하고 생각해줘도 괜찮아. 네가 아파하지 않길 바랄게.

#603 이름없음 2021/11/25 17:25:58

산하엽, 심해, 탄산수! 원랜 더 많았는데 내가 못 찾는 건지 다들 어디론가 가버린 건지 모르겠다. 나보다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행복했음 좋겠어.

#604 이름없음 2021/11/26 08:42:36

아직까지도 입시중인 친구들!! 끝까지 힘내서 잘 마무리하자

#605 이름없음 2021/11/26 11:43:19

맷새.. 나랑 같은 대학 다니는구나..? 알아버리려고 한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알아버렸어..ㅋㅋㅋㅋㅋㅋ 단과대는 다르지만 내적 친밀감 오백만퍼센트 상승한다

#606 이름없음 2021/11/26 13:52:18

맨날 지워져있네...

#607 이름없음 2021/11/27 23:08:41

ㄱㅅ

#608 이름없음 2021/11/27 23:33:23

너 나랑 이름 똑같아서 신기해

#609 이름없음 2021/11/28 00:40:10

너무 지쳐 보이는데 힘내라고 레스 달면 좀 그럴 것 같아 조용히 관망중이야

#610 이름없음 2021/11/28 21:59:30

아 귀여워 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611 이름없음 2021/11/28 23:22:07

내용도 그렇고 마지막 레스뒤로 쭉 잠적이어서 걱정된다.. 다시 볼수있음 좋겠어

#612 이름없음 2021/11/29 07:13:27

>>611 누군데? 한번 불러봐 의외로 이거는 볼지도 몰라ㅜ

#613 이름없음 2021/11/29 07:30:21

>>611 22그냥 이름을 말해봐

#614 이름없음 2021/11/30 23:23:53

스레주 사랑해 네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615 이름없음 2021/12/01 13:25:30

너 언제 다시 일기 쓸거야!! 장난해!! 현생이 바빠도 일기가 먼저 아냐?! ㅜㅜㅜㅜㅜ 보고싶어 돌아와 엔엔ㅜ

#616 이름없음 2021/12/01 13:26:19

>>615 22ㅠㅠㅠㅠㅠㅠㅠ

#617 이름없음 2021/12/01 13:46:41

산호 진짜 볼매아 ㅋㅋㅋㅋㅋ말투도 개웃기고 가치관도 짱멋있음 그냥 웃김 아니 걍 현실친구하고싶어 ㅋㅋㅋ

#618 이름없음 2021/12/01 15:15:03

스레주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619 이름없음 2021/12/01 16:46:07

스레주 이번주까지만 버티면 된다 힘내!!! 합격기원!!!

#620 이름없음 2021/12/02 21:57:20

네 일상을 더 많이 듣고 싶다 아주아주 사소하고 쓸모없는 것들까지 전부 알고 싶어 하지만 잡담이 별로 없는 점마저도 좋아해

#621 이름없음 2021/12/02 22:57:09

누나 돈 많으면 저천만원만 주세영ㅎ

#622 이름없음 2021/12/02 23:51:24

철거맨 면접 잘 봐라

#623 이름없음 2021/12/05 08:41:21

잘하고있어!!!!이대로 계속가길!!

#624 이름없음 2021/12/06 22:18:53

너무 나만 갱신하는 것 같지만 다들 너무 아파하지 않았으면

#625 이름없음 2021/12/07 16:20:30

너 잘하고 있어

#626 이름없음 2021/12/10 12:33:21

얼마 전에 제목으로 몬스타엑스 홍보하던 걸 봤는데 그 멧새가 누군질 몰라서... 사실 관심 없었는데 놀토 초입만 봐도 몬엑 은근 호감이다! 이번 신곡 함 들어보려고! 그래서 결론은 멧새 덕질 응원해! 같은 케팝 덕질러로서 행복한 덕질만 하자ㅠㅠㅠㅠㅠ

#627 이름없음 2021/12/10 19:05:10

매일 아침 아홉시에 출석도장 찍는 너 대단해..

#628 이름없음 2021/12/11 07:21:12

뻐꾹이들아 내 일기 봐줘서 고맙다 정말

#629 이름없음 2021/12/11 07:21:48

스탑 걸고 쓰는 너 응원해

#630 이름없음 2021/12/13 11:42:01

최초합 할 수 있어 화이팅!!!!!!!!!!!!

#631 이름없음 2021/12/13 12:04:59

다들 어서 종강했으면~

#632 이름없음 2021/12/14 13:43:41

좋아하는 스레가 90일이 지나서 추천할 수 없을 때 뻐꾸기는 광광 우럭따

#633 이름없음 2021/12/14 15:58:06

>>632 뻐꾸기니까 뻐꾹뻐꾹 울어야지!! 뻐꾹 뻐꾹 뻐뻐꾹꾹

#634 이름없음 2021/12/14 15:59:36

>>633 뻐꾹.. 흐흑 뻑꾹......! 벅꾹..!!!! 흡..ㅠ.. 뻐꾺 뻣국벋국!!!!!!

#635 이름없음 2021/12/14 20:24:21

>>633 >>634 아 개웃겨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뻐꾹..뻐꾹꾹..

#636 이름없음 2021/12/14 20:37:10

그럼 멧새는 뭐라 울어?? 멧새,, 멧멧새,,,, 흡끄윽, 멛멧메데ㅔㅔㅔ게멧

#637 이름없음 2021/12/14 21:42:26

>>636 https://youtu.be/X78IRDEqURM 맷맷하고 울 줄 알았는데... 맷맷 하고 우는게 아니었어.... 아쉽....

#638 이름없음 2021/12/14 21:46:20

>>637 울음소리 진짜 곱다! 아침에 일어나면 들리는 새 울음소리 효과음의 정석..

#639 이름없음 2021/12/14 21:50:04

와 이 스레 보면 나도 일기 쓰고 싶어진다

#640 이름없음 2021/12/14 23:52:47

>>639 드가자!

#641 이름없음 2021/12/14 23:53:28

>>639 와! 새로운 멧새 둥지!

#642 이름없음 2021/12/15 22:11:23

행복해져라 얍

#643 이름없음 2021/12/15 23:28:27

>>642 뻐꾹이가 귀여워서 행복해진 레스입니다

#644 이름없음 2021/12/16 00:18:26

>>642 얍🧚‍♂️🧚‍♂️🧚‍♂️

#645 이름없음 2021/12/16 10:51:15

맷새들 중에 이렇게 취준생이나 직장인들이 많을 줄은 몰랐다 다들 응원해

#646 이름없음 2021/12/20 09:14:31

ㄱㅅ

#647 이름없음 2021/12/20 13:55:20

헤르미온느가 여기 있네

#648 이름없음 2021/12/22 16:09:28

너한테 그런 과거가 있을지 몰랐어.. 널 어떻게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푸른밤..(????) 레주야 언젠가는 네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 정말로.. 나 진짜 거짓말 아니라 어제 새벽에 레스 읽다가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이렇게 상세히 써도 되는건가 모르겠는데,,,,,,, 진짜 지금까지는 대단하다고만 여겼는데,,, 그게 참 마냥 동경할 수만은 없기도 하고,,, 그렇더라 아무튼 응원할게 진짜로..

#649 이름없음 2021/12/22 17:09:01

스레주 응원

#650 이름없음 2021/12/22 17:51:00

맷새들 대입 응원한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

#651 이름없음 2021/12/23 10:26:34

요즘 밤에만 오더라 나랑 시간은 안 맞지만 일어나고 알림 많이 와 있으면 신기해

#652 이름없음 2021/12/23 10:27:06

트리 올린 멧새들 귀여워 ㅋㅋㅋ

#653 이름없음 2021/12/23 10:31:42

아프지 말고 몸 잘 챙겼으면 좋겠어

#654 이름없음 2021/12/23 10:34:13

일기판에서 성향자를 만날줄는 몰랐는데 반갑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잘 됐으면 좋겠어!

#655 이름없음 2021/12/23 10:36:43

일기판에 추천하고 싶은데 90일이 지나서 못 하는 스레가 많아서 슬퍼

#656 이름없음 2021/12/23 10:42:25

언제나 잘 보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데 난입하기 어려운 감이 있더라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해

#657 이름없음 2021/12/23 10:50:14

친구랑 너무 닮아서 가끔 얜가 싶을 때가 많지만 동일인물은 아니더라 귀여운 맷새 응원해

#658 이름없음 2021/12/23 19:37:53

새치기 북치기 박치기

#659 이름없음 2021/12/23 22:44:40

깡통 캔캔 일기 지운거야……?

#660 이름없음 2021/12/25 11:27:08

🎀모든 뻐꾸기의 크리스마스를 응원해!🎀

#661 이름없음 2021/12/25 11:34:09

다덜 메리 크리스마스~!!!

#662 이름없음 2021/12/29 16:19:54

빨리 이거 12345 hit 되는 거 보고싶다

#663 이름없음 2021/12/29 17:10:05

맨날 같은 것만 먹네 ㅋㅋ

#664 이름없음 2021/12/29 18:42:15

>>657 나도 이런 일기 있어서 당사자한테 혹시 스레딕하냐고 물어봄ㅠㅡㅠ... 다행히? 아니더라 요새 안 보이던데 입시 힘내라 지인닮은 뻐꾸기!!

#665 이름없음 2021/12/30 00:43:46

유독 12월생이 많네 다들 축하해

#666 이름없음 2021/12/30 18:55:31

부럽다

#667 이름없음 2021/12/30 20:29:20

핑크 일기 너무 예쁘다 사진도 예쁘게 찍고 음식도 예쁘게 먹고 풍경도 예쁜 곳에서 사는 사람 같아 ㅋㅋㅋ 메마른 나랑 감성이 너무 달라서 아니 세상에 이렇게 예쁘게 먹고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보면서 놀라 ㅋㅋㅋ

#668 이름없음 2022/01/01 00:25:06

모든 취준생, 이번에 성인이된 친구들 다 새해복 많이받아!!!!

#669 이름없음 2022/01/01 01:23:35

맷새들 모두 해피 뉴이어❤️

#670 이름없음 2022/01/02 21:58:34

귀엽다 너..

#671 이름없음 2022/01/03 10:15:15

넌 분명 너만의 가치가 있겠지 네 선택도 그 당시의 너한테는 최선이었을 거야 잘하고 있어!! 먼 훗날엔 네가 그렇게 키우고 싶어했던 고양이를 키울 수 있었으면

#672 이름없음 2022/01/04 00:07:31

달님이 언젠가 꼭 네 소원 들어주면 좋겠다

#673 이름없음 2022/01/05 02:03:40

내 스레는 내가 응원해야겠다

#674 이름없음 2022/01/05 02:23:53

>>673 나도 네 스레를 응원 할게!

#675 이름없음 2022/01/05 14:30:18

내가 보는 스레 멧새님 귀여워! 크악 귀여워! ㅋㅋㅋㅋ

#676 이름없음 2022/01/05 14:38:51

>>673 나도 네스래 응원할래!! 난입없어도 널 응원하는사람들이 있다는거 기억해줘

#677 이름없음 2022/01/05 15:17:52

>>673 나도 응원할게🥰🥰

#678 이름없음 2022/01/05 19:44:32

울새의 취준을 응원해

#679 이름없음 2022/01/05 20:20:00

아마 하루종일 일기판에서 벌어지는 난입의 40%는 내가 차지하고 있을 거라고 장담한다..ㄹㅇㄹㅇㄹㅇ 진짜 난입 개많이하는 편임 근데 내 일기에는 난입없어서 좀 슬픔 아 ㅋㅋ 본론만 말하자면 세화의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680 이름없음 2022/01/05 22:05:01

>>679 네 스레는 모르지만 너도 내스레의 한마리 뻐꾸기였겠지? 언젠가 너 스레를 찾아내서 난입으로 혼쭐내고 말거야 기다려

#681 이름없음 2022/01/06 03:11:18

개구리🐸 고삼 생활동안 써준 일기를 꾸준히 읽으며 내적 친밀감을 쌓아왔는데 벌써 술 마실 수 있는 성인이라니 신기하네 동생 키우는 기분으로 늘 응원하고있다구~!!

#682 이름없음 2022/01/06 23:30:40

요즘 자주보던 스레 스레주가 점점 많이 슬퍼하는 거 같아서 나도 슬프다 난입하고 싶은데 할 말을 썼다 지웠다 다 부질없는 거 같아서 지우기만 수십번..ㅋㅋㅋㅋㅋㅋㅋ 에혀..

#683 이름없음 2022/01/06 23:41:19

>>682 해보자!!

#684 이름없음 2022/01/07 23:21:28

실제로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지는 일기 주인은 네가 처음이야... 너무 귀엽고.. 엉뚱하고 웃기고...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

#685 이름없음 2022/01/08 14:04:42

생각해보니까 일기를 매일매일 쓰는 맷새들도 대단하지만 그런 맷새들을 꾸준히 응원해주는 뻐꾸기들도 대단한 것 같아 일기판 멋져

#686 이름없음 2022/01/08 14:38:57

스스로를 갉아먹는 일은 그만뒀으면 좋겠다 이미 마음 굳힌 거 같긴 하지만 결국 나중에는 현타만 오고 남은 건 초라한 너 자신밖에 없을거야..

#687 이름없음 2022/01/08 17:57:44

>>686 이런 건 중요한 내용인데 당사자에게 직접 말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고마워할 거야

#688 이름없음 2022/01/08 18:44:55

>>687 이미 스레주가 마음을 굳힌 것 같고 실제로도 결심히 확고해 보여서.. 레스 달아봤자 뭔 소용인가 싶기도 해서..ㅎ_ㅎ

#689 이름없음 2022/01/12 11:27:17

ㄱㅅ

#690 이름없음 2022/01/14 01:08:18

날씨춥다 얘들아 옷 잘입고 맛있는거머겅 일기판 모두를 응원해

#691 이름없음 2022/01/15 00:42:51

>>690 너두

#692 이름없음 2022/01/16 07:33:45

나 항상 너 응원하고있어 너도 내스레 가끔 오는거같더라!! 지금 좀 힘들텐데 우리 좀만 더 버텨서 더 좋은미래를 기대해보자 파이팅

#693 이름없음 2022/01/18 00:50:13

너가 괜찮아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694 이름없음 2022/01/20 12:51:19

내 일기 응원해!!!

#695 이름없음 2022/01/20 13:12:23

나도 내 일기 응원해!!!

#696 이름없음 2022/01/20 21:24:45

과거의 선택은 과거의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던 거야 지금의 너는 그일을 후회하고 있다고 해도 그땐 그런 선택을 해야 할 이유가 있었던 거야 그렇게 생각하고 너무 자책하지 말자

#697 이름없음 2022/01/21 23:11:33

밀키트 사장님 화이팅!!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 ㅠㅠ

#698 이름없음 2022/01/24 18:28:50

크로키 하는 스레주 멋있다 응원할게

#699 이름없음 2022/01/24 18:43:50

합격 축하해

#700 이름없음 2022/01/24 19:22:18

어이없는데 귀여워서 봐줬다(;;)

#701 이름없음 2022/01/25 17:37:19

오와.. 뭔가.. 예상 밖이다.. 그러니까 뭔가.. 뭔가 있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그게 그런걸줄은 몰랐네 ㅋㅋㅋ 그런다고 해서 그게 맷새를 향한 내 팬심을 없애진 않아!! 난 너의 팬이야!! 항상 네 스레를 응원하고 있어!! 나보다 어린데도 똑부러지게 할 일을 해내는 너가 멋있어😝😝

#702 이름없음 2022/01/26 18:02:24

>>701 누구 일기장 말하는건지 궁금하당

#703 이름없음 2022/01/28 21:02:24

지하 n층에 사는 일기 없어졌네.. 가끔씩 검색해서 보던 스레인데 아쉽다 잘 지냈으면 ㅎ ㅎ

#704 이름없음 2022/01/29 14:19:01

제목부터 귀엽고 하는행동도 너무 귀엽다

#705 이름없음 2022/01/29 15:18:06

>>704 누구 일기야..? (기대

#706 이름없음 2022/01/29 15:19:04

일단 내껀 아닐듯

#707 이름없음 2022/01/29 15:20:47

>>705 겨울을 좋아하는 친구

#708 이름없음 2022/01/30 00:51:46

에.... 내가 좋아하던 스레 사라졌어.... 스레딕 규칙위반같진 않고 삭제요청했나보네 우리 멀어져도 꼭 취업해서 성공하기로 약속!! 다음에만나!!!

#709 이름없음 2022/01/30 03:09:09

감자 귀여워

#710 이름없음 2022/01/30 03:34:42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역시 파도는 완벽해... 킹갓제너럴마스터피스

#711 이름없음 2022/02/03 09:58:01

다들 명절 잘보냈니 오늘도 파이팅하쟈

#712 이름없음 2022/02/03 11:23:12

>>711 화이팅!!!

#713 이름없음 2022/02/03 14:29:38

아자아자!!!!!

#714 이름없음 2022/02/04 15:19:47

ㄱㅅ

#715 이름없음 2022/02/04 15:56:43

울새 일기 지웠어?ㅠㅠ

#716 이름없음 2022/02/05 05:59:14

>>715 지운거같아...ㅜㅠ

#717 이름없음 2022/02/05 10:54:18

>>716 아니던데

#718 이름없음 2022/02/06 12:16:35

삭제된 레스입니다.

#719 이름없음 2022/02/06 12:23:45

>>718 일기 제목이 뭐야??

#720 이름없음 2022/02/06 13:08:28

>>718 여기 이름 말해도 돼!

#721 이름없음 2022/02/06 13:09:39

삭제된 레스입니다.

#722 이름없음 2022/02/06 13:12:09

>>721 누군지 궁금하지만 어쩔 수 없다.. 즐거운 뻐꾸기 생활~!

#723 이름없음 2022/02/06 13:49:35

무지개 스레? 무홍 스레? 추천 눌렀던 거 깜박하고 또 눌렀어.. 마음같아서는 따봉 오백개 주고 싶은데 아쉽당 항상 응원해 좋아해♡

#724 이름없음 2022/02/06 13:58:29

너 진짜 갓생사는구나 나도 결전 스피릿 좋아해 ㅎㅎ

#725 이름없음 2022/02/06 14:44:00

넙치ㅜ 넘 귀엽고 친절해서 조은데 못 보면 되게 아쉬울듯

#726 이름없음 2022/02/06 15:31:42

>>721 나도 누군지 궁금하다 나도 같이 응원할게!

#727 이름없음 2022/02/07 08:44:25

힘내라

#728 이름없음 2022/02/08 12:59:51

넙치 합격한거 축하해애애애애ㅐ애애애애!!!!!!!!!!!!!

#729 이름없음 2022/02/09 11:14:47

멧새야 조금만 더 힘내자.

#730 이름없음 2022/02/11 01:20:16

맷새 썰 너무 재미있어서 오밤중에 입틀어막고 꺽꺽대며 웃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731 이름없음 2022/02/11 01:27:34

>>730 뭐야 나도 같이 웃자

#732 이름없음 2022/02/11 02:15:14

>>730 뭐야 나도!!

#733 이름없음 2022/02/11 08:46:32

나랑 연애에 대해 가지는 생각이 비슷해서 놀랐어 정체화 포기까지도! ㅎㅎ 레더도 응원할게

#734 이름없음 2022/02/12 14:04:09

왠지 좋은 스레를 발견했다 자주 올게 멧새 J 야

#735 이름없음 2022/02/14 04:59:13

나는 나 스스로를 응원해야지! 차곡차곡 써놓은 레스를 읽다보면 교과서같은 말투가 재밌어 학습만화 많이 보고 자란 사람같아 귀여워

#736 이름없음 2022/02/16 15:33:46

오늘도 힘내자 모두!

#737 이름없음 2022/02/17 03:16:30

넌 이 스레 안볼거같지만 네 일기는 참 무미건조 일상기록 그 자체인데 이상하게 자꾸 보게된다 ㅋㅋㅋ..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일기에 기록되지 않은 또 다른 너를 자꾸만 상상하게 돼.. (이건 좀 이상한가 아무튼 그렇다구.. 개강하면 다시 네 일기가 활발해지려나 기다리고 있어

#738 이름없음 2022/02/17 14:48: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ㄹㅐ.....마라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라탕은 킹정이지

#739 이름없음 2022/02/18 02:30:02

새싹아 넌 최고야 항상 응원할게 흔들리더라도 무너지지만 않으면 돼 다 괜찮아 결국 네가 고민하는 것들도 다 잘 풀릴거야 꼭 그럴거야 너가 지금 고민하는 게 미래의 양분이 될 거라고 장담할게

#740 이름없음 2022/02/18 20:14:15

맥잘알 좋아

#741 이름없음 2022/02/20 09:59:35

식물 정보글 쓰던 스레주 이제 안오나? ㅜㅠ 재밌게 봤는데 아쉽다

#742 이름없음 2022/02/22 08:46:21

.

#743 이름없음 2022/02/22 08:51:16

뭔가 이 스레 갱신되면 내 얘기 아닐까...? 하고 김칫국 마시고 들어오는데 내 스레 얘기는 맨날 없어...

#744 이름없음 2022/02/22 08:53:37

거기 항상 우울해 하고 있는 너! 내가 너를 발견했으니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을 발견하면 바로 달려가서 대화해줄게! 아파하더라도 의미없는 시간들이 아니길. 그리고 너... 네가 하는 철학적인 이야기가 좋아ㅋㅋ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짚어내거든. 자주 와서 아무말이라도 하고 가줘

#745 이름없음 2022/02/22 09:36:15

>>743 야너두?

#746 이름없음 2022/02/22 10:48:04

>>744 머야머야 나도 철학적인 얘기 좋아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응원할게

#747 이름없음 2022/02/22 12:55:37

ㅋㅋㅋ 누가봐도 좋아하는거같은데( ͡° ͜ʖ ͡°)

#748 이름없음 2022/02/23 23:07:41

나 왠지 일기에서 광역 저격 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올만에 난입했다가 이리저리 무시당하거나 쫓겨나는 것 같은데 그저 기분탓이었으면 좋겠다 ... 그 기분탓이겠지? 아니면 내가 좀 그랬을까 사과하고 싶다... 혹시 몰라서 여기에서라도 사과해봐 미안해 😣

#749 이름없음 2022/02/23 23:18:36

여기 있는 맷새를 다들 행복하자!!

#750 이름없음 2022/02/24 16:41:29

꼭 멋진 과탑이 되렴

#751 이름없음 2022/02/24 17:19:06

>>748 뭘 했길래... 뭔가 실수를 했다면 멧새한테 직접 사과하는 게 낫지 않을까 ㅠㅠ

#752 이름없음 2022/02/24 18:15:09

>>751 1레스에 딱히 난입 금지라는 말이 없어서 레스 전체보기 했는데 난입한 뻐꾸기가 따로 있더라고... 그래서 나도 했는데 답장이 없는걸 보면 난입한 거에 대해 많이 화났나봐.... 미안하다고 사과하려면 또 난입해야해서 그냥 가만히 있어....

#753 이름없음 2022/02/24 18:24:26

>>752 에궁 그랬구나... 그런 상황이면 사과하기 어렵긴하겠다 ㅠㅠ

#754 이름없음 2022/02/24 18:26:22

>>752 새 레스를 만드는게 신경쓰이는거면 이전 레스를 수정하는 방법도 있어

#755 이름없음 2022/02/24 18:28:28

>>754 그 방법도 했었는데.... 보기에 갑자기 난입하자마자 미안하다고 하는 상황이 연출되더라고... 그래서 레스 터트리고 별말 안하는 중이야....

#756 이름없음 2022/02/24 19:43:54

>>752 나도 전에 내 스레 폭파 할때까지 난입 들어온 거 눈치 못 챈적 있는데... 하도 레스도 많이 쓰고 난입도 적은지라 한참 뒤에야 눈치 챘어 그런 경우는 아닌가봐...?

#757 이름없음 2022/02/24 20:00:13

>>756 아마도.....? 최근 레스에 근접해 있었으니까 눈치는 챌 수 있었겠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그러나 내가 눈치없이 굴었을 가능성이 있어서 조용히 사과하는 거야...

#758 이름없음 2022/02/26 13:06:12

모 레주님의 스레는 난입이 가능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어서...... 직급은 회바회입니다 직무 역량과 회사의 급에 따라 맞춰 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뭐 그래요

#759 이름없음 2022/02/26 17:01:42

내 스레를 보는 몇 안 되는 사람들은 내 일기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들어오는건지가 궁금해 추천을 눌러준걸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까도 궁금하고

#760 이름없음 2022/02/26 18:09:58

>>759 나도 궁금하다!

#761 이름없음 2022/02/26 18:12:33

>>759 나도ㅠㅠ

#762 이름없음 2022/02/26 18:14:02

>>759 그러니까.. 이게 재밌나

#763 이름없음 2022/02/26 20:55:00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오

#764 이름없음 2022/02/27 01:48:38

>>763 난 아니겠지만 네엥

#765 이름없음 2022/02/27 23:51:20

ㅋㅋㅋㅋ 건너왔구나 환영한다

#766 이름없음 2022/02/27 23:53:13

멧새들이 접을때 하는 멘트 똑같던데 밈인지 유행인지 우연히 겹치는건지 모르겠는데 너무 귀엽다

#767 이름없음 2022/03/01 00:28:54

이번에 대학 간 멧새들 중에서 기숙사 가는 사람들이 유독 많네.. 다들 힘내! 너희를 응원해🧡

#768 이름없음 2022/03/01 00:48:59

다들 나 빼고 너무 잘났어..🥺

#769 이름없음 2022/03/01 00:50:13

>>768 그럴 땐 나를 봐

#770 이름없음 2022/03/01 01:26:22

>>769 나랑 동갑들도 많고 어린 친구들도 많은데 난 그냥 굴러다니는 감잔데 다들 뭘 열심히 하고 사부작대고 공부를 하고..🥺

#771 이름없음 2022/03/01 02:24:03

>>770 굴러다니기라도 하네 난 누워만 있는 백수야😢 하도 누워있었더니 이제는 앉아만 있어도 숨이 차 흑흑

#772 이름없음 2022/03/02 14:33:57

>>743 나도 그래. 내 일기를 누가 보고 있긴 한걸까.

#773 이름없음 2022/03/06 23:11:24

잘보고 있어 너 되게 재주 많다고 생각해 글도 필력좋고 공감되게 잘 쓰고 심지어 그림도 잘그리더라 부정하는데 어쩔 수 없어 진실인 걸... 네가 나갈때 잘 다녀와! 한마디 해주고 싶다 잘자ㅎㅎ 부디 행복한 꿈 꿔

#774 이름없음 2022/03/06 23:14:33

>>773 앗 쓴 걸 보니까 너무 질척거리는 거 같잖아? 걍 넘 공감돼서 그랬어 너두 나도 모든 사람들도 행복해지면 좋겠당

#775 이름없음 2022/03/07 01:00:11

행성이 너무 귀염뽀짝 매력적이야

#776 이름없음 2022/03/07 01:04:33

사노는.. 그냥 스레딕하라고 매일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 동숲 주민같다는 말 정말 ㅇㅈ

#777 이름없음 2022/03/07 01:26:21

늘 밝은 모습밖에 못봐서 그런 사정이 있는 줄은 몰랐네 혼자 너무 힘들었겠다ㅠㅠㅠㅠ늘 일기 잘 읽고있어 레스 접히는 바람에 위로는 못했지만 널 응원하는 사람들은 많아 늘 네가 행복했음 좋겠어 나도 응원하고있을게

#778 이름없음 2022/03/07 02:46:48

극성 잇프피에 누워있는게 세상 행복하고 취미가 뒹굴거리기인 나는.. 그냥 잇티제인 널 보면.. 진짜.. 어디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 보는 기분이야.. 너무 신기하당.. 헤헤헤헤

#779 이름없음 2022/03/07 16:42:31

너가 열심히 미래를 위하는 걸 보면 나도 열심히 살고 싶어져

#780 이름없음 2022/03/07 21:31:37

나랑 같은 학교인가 싶다!! 귀여워

#781 이름없음 2022/03/08 09:28:40

첫키스라니 유당아 너무 설렌다

#782 이름없음 2022/03/08 11:43:02

아이구 사노 화이팅..ㅜㅜ

#783 이름없음 2022/03/08 20:38:34

>>780 이건 좀 무섭다

#784 이름없음 2022/03/08 23:28:46

당신의 제목. 나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성공적.

#785 이름없음 2022/03/10 18:09:05

유당이 귀여워

#786 이름없음 2022/03/11 11:11:52

삼성 사랑하는 애플 유저.. 문학을 사랑하는 잇티제.. 너 좀 매력적이다? 과탑은 당신의 것

#787 이름없음 2022/03/11 21:57:55

내가 너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오늘 뭐했는지 기분은 어땠고 힘든 일은 없었는지 생각나는 일이나 평소랑 달랐던 일은 없었는지 대화 나눠주고 싶다. 널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켜봐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친구는 못되주더라도 항상 응원할게. 언젠가 너와 마음 맞는 친구가 생기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 오늘도 수고했어.

#788 이름없음 2022/03/12 18:43:13

🍬😋❤

#789 이름없음 2022/03/12 19:22:13

새싹이 기여워

#790 이름없음 2022/03/13 16:42:06

넙치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791 이름없음 2022/03/13 16:50:05

.

#792 이름없음 2022/03/13 16:51:32

>>791 저기.. 스레 잘못 찾아온 거 같아(속닥

#793 이름없음 2022/03/13 16:52:08

>>792 고쳤어 미안해요!

#794 이름없음 2022/03/13 17:25:59

오늘 왜 이리 우울하고 힘들어보이는 멧새들이 많지?ㅠㅠㅠ 우리 다 잘 이겨내보자 비가 와서 그런거야 내일 짱짱한 햇살 보면 시들시들했던 마음 다시 쑥쑥 자라날 거야!!

#795 이름없음 2022/03/16 07:51:44

힘내

#796 이름없음 2022/03/16 08:04:55

다들 아자좍

#797 이름없음 2022/03/19 15:17:47

멧새들에게 일기를 쓰기 위해서든, 익명 게시판에서의 교류를 원해서든, 스스로의 성장 일기 작성을 위해서든 모든 너희의 기록을 응원해! 자주 난입하지 않더라도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뭘 먹었는지, 무슨 기분이 들었는지 구경하면서 나름 내적 친밀감을 많이 쌓았어. 만약 너희가 보이지 않는다면 조금 아쉬울 정도로. 매일 오는 멧새도, 가끔 오는 멧새도, 출근/등교가 힘들다고 하는 레스도, 좋은 일이 있어서 행복해하는 레스도 모두 응원해. 그러니까 매일 난입은 못 하더라도 멀리서 너희를 응원하는 누군가를 기억해줘. 힘 내:) 지나가는 뻐꾸기

#798 이름없음 2022/03/20 08:44:58

일기 쓴 지 벌써 1년 됐더라!? 어제가 딱 1주년이었어ㅋㅋㅋㅋㅋ 어제 딱 축하해줬음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오늘 알아차렸지 뭐야ㅠㅠㅠ 아무튼 축하해! 활자로만 접한 너지만 내 삶에 너무 깊게 자리 잡아서 네가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항상 고마워!

#799 이름없음 2022/03/20 11:18:31

제정신아닌듯 이제 다른 스레에서 너보면 바로 알겠다ㅋㅋ 특이한 말투는 아닌데 이상하네

#800 이름없음 2022/03/20 13:04:14

>>799 우와 어떻게 그러지 신기하다..

#801 이름없음 2022/03/20 16:08:35

와아앙 800 돌파했다 20살인 친구들 다다다다 화이팅

#802 이름없음 2022/03/20 22:51:16

ㅋㅋㅋㅋㅋ어떻게 네 일기는 난입까지 귀여울 수 있어!!! 신기하다 정말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리는 건가봐 멧새도 귀엽구 뻐꾸기도 귀엽구 다들 넘 귀여워~

#803 이름없음 2022/03/20 23:20:40

와 무ㅜ야 저기가 지잡대면 세상 모든 대학은 다 똥통인거냐 너 다니는 대학 충분히 좋아!!

#804 이름없음 2022/03/21 01:18:22

>>799 애정이깊나부다ㅋㅋ

#805 이름없음 2022/03/22 20:15:31

삭제된 레스입니다.

#806 이름없음 2022/03/30 22:01:17

ㄱㅅ

#807 이름없음 2022/04/01 15:45:01

노랑아 사랑해

#808 이름없음 2022/04/01 15:46:47

브로콜리는 별로지만 꽃은 사랑해

#809 이름없음 2022/04/01 15:48:20

다들 일기 닉넴이랑 1레스 냅다 바꾼 거 넘 웃곀ㅋㅋㅋㅋ 일어교육과의 연애를 응원해

#810 이름없음 2022/04/01 15:52:39

우유사랑왕자님 잘 지내시나요

#811 이름없음 2022/04/01 16:02:20

고구마 진짜 만우절에 진심이구나

#812 이름없음 2022/04/01 16:04:35

쇠똥구리라니 너무 개구리스러운걸! ㅋㅋㅋ 그림도 공부도 꾸준히 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

#813 이름없음 2022/04/02 17:05:03

우와 이 스레 3년째네 이거 다 쓰면 잡담스레처럼 계속 다음 판도 생겼음 좋겠다

#814 이름없음 2022/04/02 20:21:34

좋을 때다.. 너 충분히 매력적이니까 포기하지 말고 대쉬해봐!!

#815 이름없음 2022/04/02 22:10:26

네 일기를 보면 스텔라장-빌런 노래가 생각나ㅋㅋㅋㅋ 난입은 싫어할 것 같아서 마음으로나마 항상 응원하고 있어!!

#816 이름없음 2022/04/02 23:01:32

>>815 스텔라 뿌팟뽕 커리

#817 이름없음 2022/04/02 23:05:15

>>816 ??

#818 이름없음 2022/04/03 21:50:44

너도 이 스레 보는지 몰랐어! ㅋㅋ 응원해

#819 이름없음 2022/04/03 22:58:39

공주님 항상 응원합네다 출근화이팅!!!

#820 이름없음 2022/04/04 02:10:12

난 너의 일기가 너무너무 좋 아

#821 이름없음 2022/04/04 09:05:36

ㅎㄷ, ㅅㅎ, ㄷㄹ, 등등 쓰다 사라진 모두들 잘 지내겠지?

#822 이름없음 2022/04/04 09:05:48

ㅎㄷ, ㅅㅎ, ㄷㄹ, 등등 일기 쓰다 사라진 모두들 잘 지내겠지?

#823 이름없음 2022/04/05 18:48:27

스레주는 자기가 멋지고 웃기고 귀여운걸 알까? 몰랐다면 마음 한복판에 새겨두도록 하자. 멋있어 스레주!

#824 이름없음 2022/04/05 18:55:36

>>823 누군지는 몰라도 고마워

#825 이름없음 2022/04/08 16:04:29

귀여워

#826 이름없음 2022/04/08 18:37:36

연상엽씨와 꿈속에서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야~~~~ 광대 스레주 연상엽 좋아한댄다~~~~~~~~~~~~~ (쩌렁쩌렁)

#827 이름없음 2022/04/10 13:33:16

넙치야 언젠가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마주할 수 있겠지? 그동안 고마웠어

#828 이름없음 2022/04/11 00:20:27

입욕제 넣고 목욕하는거 좋아보여서 따라해보았다 후끈후끈 따뜻해~~♨️

#829 이름없음 2022/04/11 01:52:39

너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잇티제의 짝사랑은 저런 모습이구나..

#830 이름없음 2022/04/13 00:19:38

갱신될 때마다 나도 모르게 누르게 되는 일기가 몇개 생겼는데.. 이거 사랑일지도...?ㅎㅎ 계속 응원할게 다들 오래 써줘

#831 이름없음 2022/04/13 11:20:06

나 너의 일기가 너무너무 좋단말이야

#832 이름없음 2022/04/13 11:43:18

너네 왜 다 그만둬?? 아쉽게시리...

#833 이름없음 2022/04/13 12:50:00

>>832 둥지 떠난 멧새 있어??

#834 이름없음 2022/04/13 12:50:26

가지마 흑흑흑 하지만 행복해야돼

#835 이름없음 2022/04/13 18:42:42

일기 좀 자주 써줘 하루에 한 번 오는 거 너무 감질나ㅜㅜㅜ .. 하지만 강요하면 안되겟지..ㅠㅠ

#836 이름없음 2022/04/13 18:48:49

>>835 감질나는 일기 궁금하다..

#837 이름없음 2022/04/13 20:19:05

>>836 컴공과 3학년의 일기를 잘 찾아보시오..

#838 이름없음 2022/04/13 23:10:54

손에 알러뷰 뭐야 너무 귀엽잖아

#839 이름없음 2022/04/13 23:17:08

지나가다 네 일기에 추천을 눌렀어, 이게 네 기분을 좋아지게 했으면 좋겠다

#840 이름없음 2022/04/16 21:32:23

ㄱㅅ

#841 이름없음 2022/04/16 21:35:23

너는 늘 새로운걸 배워나가는 것 같더라 대단해 응원하고있을게

#842 이름없음 2022/04/17 22:27:38

👻

#843 이름없음 2022/04/19 10:19:02

다들 시험 ㅍㅇㅌㅍㅇㅌ

#844 이름없음 2022/04/19 11:32:21

유당아 시험 잘봐!!

#845 이름없음 2022/04/20 13:54:20

시험 끝난 거 축하해

#846 이름없음 2022/04/21 00:18:53

요새 안 보여서 걱정이야. 마지막 레스에서 코로나 걸렸댔나? 괜찮았으면...

#847 이름없음 2022/04/25 01:44:39

너는 잘하고 있어

#848 이름없음 2022/04/25 02:46:04

이 스레에서 주어 없는 응원글 보면 마음이 따뜻해쟈.. 날 향한 말이 아닌 걸 알아도 그냥 좋네 그런 의미에서 네가 올리는 이야기들을 참 좋아해 너 스레를 오래 보다보니까 이제 뭐가 좀 있나봐 제목 바꾼 것도 모르고 그냥 끌리는 제목을 눌렀는데 네것이더라 이렇게 일방적으로도 애틋해질 수 있을까 싶은 기분이야 어디에서라도 응원할테니 꾸준히 무언갈 사랑해줘!

#849 이름없음 2022/04/25 02:53:29

여기 응원레스들 다 내 거라고 생각하며 행복회로 돌리는 중٩(๑❛ᴗ❛๑)۶ 나 아무래도 너한테 중독된 거 같아 스크랩해놓고 들락날락하고 정주행하고.. 초반이랑 지금 레스랑 말투며 내용이 꽤 달라진 걸 보면 웃기기도 해 첫 난입이 나였던 것도 넌 모르겠지만 항상 응원해

#850 이름없음 2022/04/25 04:42:23

너희들은 옛날에 봤는데 갑자기 사라지거나 판이 끝난 뒤로 멧새가 안 돌아와서 슬펐던 일기 있어? 나는 ㅇㄹ스레...

#851 이름없음 2022/04/25 08:16:40

>>850 난 ㅇㅅ..

#852 이름없음 2022/04/25 08:23:46

>>850 난 ㅇㅇ...ㅠ

#853 이름없음 2022/04/25 16:46:41

>>850 나도 ㅇㅅ 내가 응원하겠다고 했잖아 ㅠㅠ!!! 같이 열심히 하자고 했었는데 갑자기 사라저서 슬펐어

#854 이름없음 2022/04/25 19:03:13

궁금해 죽겠어 너 대체 뭐 하고 있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뭘 계획하는지 알려줘.. 1레스 번역기 돌려보니까 더 궁금해..

#855 이름없음 2022/04/25 19:08:22

>>850 나는 ㄴㅊ

#856 이름없음 2022/04/26 00:09:35

나는 걍 내 일기가 너무 웃김 레스 여러번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는데 다들 그러나 내 일기 보는 사람들도 재밌다고 생각할까 궁금하다 >>857 하트 뿡뿡💖 고마워 레스주 표현이 더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찰져

#857 이름없음 2022/04/26 02:30:55

>>856 너한테도 웃기면 남들한텐 얼마나 웃기겠어 아마 바닥 구르다가 모서리에 박아도 헛웃음나올 정도로 웃길 거야!

#858 이름없음 2022/04/26 12:12:48

>>850 ㅅㅎ랑 ㄷㅁ

#859 이름없음 2022/04/26 13:12:40

.

#860 이름없음 2022/04/27 16:08:42

시험 끝난 거 축하해!

#861 이름없음 2022/04/27 21:37:05

>>859 3/n

#862 이름없음 2022/04/27 21:51:12

5월이 넘 긴 것 같다...

#863 이름없음 2022/04/28 08:16:59

>>862 아직 시작도 안했잖아ㅋㅋㅋㅋ 즐기다보면 금방 지나갈 거야!

#864 이름없음 2022/04/28 21:53:15

>>863 앜ㅋㅋㅋㅋ 나도 >>862 보고 그러게... 싶었는데 5월 아직 오지도 않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5 이름없음 2022/05/02 00:16:13

내가 보는 스레주들은... 왜 다 블로그로 떠나는걸까... 잘 지내 그리울거야

#866 이름없음 2022/05/02 00:55:27

진짜 이젠 네가 어떤 도전을 한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만 같아 항상 응원할게 밤씨

#867 이름없음 2022/05/02 13:08:19

부과대 잘지내...

#868 이름없음 2022/05/03 20:43:51

미역씨 행복한 연애해 오래가!!!!!!!

#869 이름없음 2022/05/07 13:47:22

우울해하는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다른 뻐꾸기가 위로 남겼길래 혹시 위로만 달리면 부담스러울까봐 멀리서 응원하는 중..멧새야 넌 정말 멋진 사람이야 여러가질 도전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분명 멋진 사람이라구!!!!

#870 이름없음 2022/05/07 13:48:33

맷새랑 친구하고싶다 네 실제 모습이 너무너무 궁금해ㅠㅠ

#871 이름없음 2022/05/07 21:42:19

내 일기 보는 사람 있긴 하려나

#872 이름없음 2022/05/07 21:52:03

>>871 나도 그게 궁금해

#873 이름없음 2022/05/07 22:28:33

>>871 나도 궁금함 내가보는 멧새들 힘내라 힘! 정신겅강 신체건강 기원!

#874 이름없음 2022/05/07 22:40:12

다들 눈 딱 감고 좋아하는 맷새 이름 한번만 불러보자!!!! 파도야 사랑해!!!!!!

#875 이름없음 2022/05/07 22:49:28

소다맛 구름이!! 너 너무 귀엽다!!

#876 이름없음 2022/05/08 00:13:35

잘 보고 있어!!! 이거 말하면 왜 이런 스레를 스크랩하고 보고있냐고 말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해 아프지말구

#877 이름없음 2022/05/08 19:13:17

ㄱㅈ 무슨일 있는거 아니지? 얼른 돌아와

#878 이름없음 2022/05/08 19:21:14

늦었지만 기록 갱신 축하해!!

#879 이름없음 2022/05/08 22:37:55

>>874 밤씨!!!! 이름없는 컴공과 학부생!!!!!!! 사랑해!!!🥰

#880 이름없음 2022/05/08 23:57:29

밀란 쿤데라!

#881 이름없음 2022/05/10 13:19:46

나만 아는 일기였는데.... 나만 알고 싶었는데....

#882 이름없음 2022/05/11 10:47:49

#883 이름없음 2022/05/11 12:26:24

내 일기 읽는 사람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단언할 수 있음

#884 이름없음 2022/05/12 00:34:31

>>883 22

#885 이름없음 2022/05/16 22:03:00

탄산수, 물미역, 키위새, 로즈? 맞나..? 다 내가 보기에는 너무 멋있고 대단한 사람들이야 특히 탄산수랑 물미역! 과거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고 노력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고 대단하니까 일기 계속 오래오래 써줬음 좋겠어.. 어떤 모습이든 응원할게

#886 이름없음 2022/05/17 15:47:46

은근히 조회수를 신경쓰고 있군... 귀엽게시리

#887 이름없음 2022/05/17 21:00:53

>>883 33

#888 이름없음 2022/05/19 00:59:49

잘보고 있어 일기에서 항상 따뜻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

#889 이름없음 2022/05/20 23:55:49

ㄱㅅ

#890 이름없음 2022/05/24 15:33:15

맞고 싶다보다는 때리고 싶다가 나은 것 같긴 해 그래도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891 이름없음 2022/05/24 20:21:33

제목 자주 바꾸는 맷새에게 책 구절로 바꾼건 처음 보는데 너무 맘에 들어 네 일기 항상 재밌게 읽고있고.. 너 같은 친구 있으면 좋겠다

#892 이름없음 2022/05/26 23:24:10

여기 뻐꾸기들은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일기 영업해보라고 하면 누구보다 열심히 본인 애착일기 매력 어필 해댈 것 같아서 귀여워

#893 이름없음 2022/05/31 00:15:14

무작위로 일기 들어가서 추천하고 나오기 😋

#894 이름없음 2022/05/31 00:37:42

늦었지만 어제 생일인 맷새 축하해

#895 이름없음 2022/05/31 01:20:56

날 응원한다 수면부족으로 쓰러지기 전에 자라 ㅡ.ㅡ

#896 이름없음 2022/06/06 21:58:37

너 잘하고있어

#897 이름없음 2022/06/07 04:55:23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언젠간 네가 행복하길 바랄게 꼭 그럴 수 있을 거야

#898 이름없음 2022/06/11 13:56:02

힘내 네가 최고야 언제나 널 응원할게!!

#899 이름없음 2022/06/11 14:06:49

너랑 친구하고싶다 매일 술먹어주고 같이 출튀도 해주고 시험도 조져보고 밤샘공부도 해보고 시덥잖은 걸로 밤새 전화하고 수다떨고 교수님 욕하고 여행다니고 다 해보고싶어 그렇게 못해서 아쉬워 응원이라는 말은 너무.. 무책임하게 들릴수도 있으니까 그냥 다 괜찮다고 말해줄게 모든 게 다 괜찮다고

#900 이름없음 2022/06/12 13:18:36

그럼에도 잘 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엏

#901 이름없음 2022/06/20 00:01:40

갱신

#902 이름없음 2022/06/20 14:21:49

응원스레도 마지막 페이지네! 다들 응원해♥

#903 이름없음 2022/06/20 14:46:36

종강 안 한 레더들 다 화이팅이야

#904 이름없음 2022/06/23 06:56:57

오랜만이네

#905 이름없음 2022/06/24 10:30:59

네 아픔과 상황이 너무 짙고 무거워서 내가 감히 위로를 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달라고 말하고 싶어 넌 이 글은 보지도 않겠지만... 네가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좋은 나날이 지속되길 바래 그러니 스스로 목숨을 등지지 말아줘.. 넌 너무 소중하고 빛나고 축복받기 마땅한 사람인데ㅠㅠㅠㅠㅠ

#906 이름없음 2022/06/24 16:50:38

대체 무슨 일이야.. 왜 다 네탓으로 돌리는 건데... 진짜 옆에 있었으면 꼭 안아주고 싶다 괜히 내가 눈물나네 아

#907 이름없음 2022/06/24 22:09:20

끝까지 살아내는 거야 넌 할 수 있어

#908 이름없음 2022/06/24 22:38:19

되게 막 뭐라 해주고 싶은데 할 말이 없네.. 다이어트 좋지. 그래도 물은 자주 챙겨 마셔줘. 그리고 꼭 성공하길 바랄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909 이름없음 2022/06/24 22:56:36

제목이 마음에 든다

#910 이름없음 2022/06/24 23:44:31

너처럼 되고 싶어

#911 이름없음 2022/06/25 11:59:52

너 너무 귀여워 남의 일기 잘안보는데 너꺼는 본다 친구하고싶음

#912 이름없음 2022/07/01 00:55:01

나도 네 매력을 알아 😤

#913 이름없음 2022/07/01 16:14:46

>>912 나두

#914 이름없음 2022/07/01 16:24:11

네 일기 진짜 중독성 있다

#915 이름없음 2022/07/01 23:22:03

내 일기도 좋아해줘

#916 이름없음 2022/07/03 03:54:09

난 나를 응원해

#917 이름없음 2022/07/04 21:45:26

>>916 나도 너를 응원해

#918 이름없음 2022/07/04 22:32:38

편안해지길 빌게

#919 이름없음 2022/07/05 00:08:39

생일축하해.. 그리고 제발 가지마..

#920 이름없음 2022/07/08 17:56:33

ㄱㅅㄱㅅ

#921 이름없음 2022/07/08 18:26:01

개강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나 말고 또 있을 줄이야

#922 이름없음 2022/07/08 18:54:52

내 일기는 아무도 안읽는듯.....

#923 이름없음 2022/07/08 18:55:36

>>922 나도임..

#924 이름없음 2022/07/10 11:44:42

요즘 많이 바쁘나보네

#925 이름없음 2022/07/10 12:07:03

나랑 mbti 같다~!~!

#926 이름없음 2022/07/10 22:10:27

모든 멧새들 응원해~

#927 이름없음 2022/07/13 02:39:35

일상 보다 감상이 적혀있는 일기들..! 본인의 감정이나 특정 상황을 시처럼 비유하며 표현하는 일기들 정말 좋아해

#928 이름없음 2022/07/13 05:34:38

어떻게 너는 모든 걸 잘하는거야?? 늘 볼때마다 놀라게 돼

#929 이름없음 2022/07/13 21:58:56

엄청 열심히 하는거 같아!!! 항상 응원해!!!!!!

#930 이름없음 2022/07/15 18:36:04

나아져서 다행이야

#931 이름없음 2022/07/15 19:34:08

교수님 덕질을 응원한다

#932 이름없음 2022/07/16 18:17:18

너에게 닿지도 닿아도 들리지 않겠지만 너는 네 그대로 충분히 예쁘단다

#933 이름없음 2022/07/19 00:19:01

부모님한테 상처받는 맷새들이 왜 이렇게 많니....🥲 다들 얼마나 슬프고 힘들지 알아 그래도... 살아지는 게 삶이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질 수도 있는 거고 어차피 그 사람들이 네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는 걸 명심했으면 해 맷새들의 인생은 맷새들의 것이야

#934 이름없음 2022/07/27 02:28:12

너처럼 살면 안 된다는 거 역설법이지....? 나 너처럼 살고 싶은데.......

#935 이름없음 2022/07/27 07:18:12

술 냄새나는 레스가 간간히 달리는 거 보면 일기판 연령대도 조금 오르긴 했나보다 🤔 혈관에 알코올이 흐르는 게 K-새내기이긴 하지만 너무 무리하진 말렴 😇

#936 이름없음 2022/08/02 17:52:18

한달이 되어가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도통 오지를 않네 불안해진다

#937 이름없음 2022/08/04 17:20:16

널 응원해

#938 이름없음 2022/08/11 10:23:32

(대충 뻐꾸기 기다린다는 레스)

#939 이름없음 2022/08/14 14:21:28

이 스레도 곧 끝나네

#940 이름없음 2022/08/14 15:36:29

잘가

#941 이름없음 2022/08/14 19:25:21

지금 이 레스를 읽고 있는 모든 멧새들!! 파이팅!!!

#942 이름없음 2022/08/15 08:15:59

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레더들 많구나..ㅠㅠ

#943 이름없음 2022/08/22 02:00:37

ㄱㅅ

#944 이름없음 2022/08/22 22:51:22

모두 토닥토닥 쓰담쓰담

#945 이름없음 2022/08/26 22:43:15

ㅋㅋㅋㅋㅋㅋ 난 네 공대드립 좋아♡

#946 이름없음 2022/08/26 22:55:46

뮤지컬 후기 찾는다는 멧새... 일기 잘 읽고 있어! 근데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뮤지컬 2주 전에 폐막했어... 뮤지컬 다시 올라올 날을 기약해보자 나도 다시 존버 모드ㅠㅠㅠ

#947 이름없음 2022/08/29 18:26:26

나는 너를 되게 좋아해...네 생각보다도, 어쩌면 내 생각보다도 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만 슬펐으면 좋겠다

#948 이름없음 2022/08/29 18:57:00

다들 사랑해 무슨일 있어도 다 뿌서버리자!

#949 이름없음 2022/09/08 01:44:30

ㄱㅅ

#950 이름없음 2022/09/10 23:39:24

맷새들도 즐추!

#951 이름없음 2022/09/16 03:23:43

일기판 친구들아 모두 건강해야해 항상 사랑하는거 알지???? 알라뷰 너가 어제 아프고 말고 상관없이 나는 어제 오늘 내일 너를 좋아해

#952 이름없음 2022/09/21 00:28:16

난입은 부끄러워서 못하지만 항상 응원해!! 열심히 사는 모든 멧새들도 응원해!

#953 이름없음 2022/09/21 02:05:04

다들 사랑해!!!!!!

#954 이름없음 2022/09/25 18:34:10

귀여워

#955 이름없음 2022/09/25 19:02:20

근데 이 스레에서 직접적으로 언급 하면 안되는거야? 다들 주어 없이 응원하네...

#956 이름없음 2022/09/25 19:25:15

>>955 되는데 한번에 많은 일기들 응원하고 싶어서 그럴거야!

#957 이름없음 2022/09/25 22:47:57

일기판 떠난 멧새들 잘 지내는지 궁금해... 보고 싶다ㅠㅠㅠㅠ

#958 이름없음 2022/09/26 00:23:09

이 스레도 얼마 안 남았군

#959 이름없음 2022/09/30 00:03:58

네 다른 내용의 기록도 재밌게 봤어, 늘 응원할게

#960 이름없음 2022/09/30 00:14:22

그 순간엔 그렇게 힘들어도 지나고 보면 그땐 그랬지 하게 되더라 지금 네가 그러는 것처럼 우리 서른까지는 살아보아요

#961 이름없음 2022/09/30 00:35:26

나도 일기 오래쓰고 너도 일기 오래쓰는구나 사실 널 알게된건 1년전인데, 최근에 와서 네 일기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됐어 항상 긍정적으로 지내는 모습이 너의 장점인거 같아 늘 응원해

#962 이름없음 2022/10/10 16:15:38

개구리 일기 오래 썼으면 좋겠어 일기에 드러나는 네 음악 취향이나 그림, 취미생활이 나랑 너무 다른 결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 말투도 귀여운 것 같고 한 단락 한 단락 써 내려가는 글들의 템포가 적당히 묵직해서 마음에 들어 담백하고 솔직해서 올라올 때마다 꼭 챙겨보곤 해 앞으로도 쭉 네 일상을 기록해줘

#963 이름없음 2022/10/10 16:19:28

그리고 언급 싫어할 것 같지만... 너의 그 면이 너라는 사람 전부를 단정짓는 건 아니라는 말 해주고 싶어 누구나 비밀은 있고 어떤 사람이든 비정상적인 면모는 가지고 있는 법이니까 그거에 매몰되어서 스스로를 격하시키고 괴로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네 일기가 그 무엇으로 도배되어 있어도 난 너의 일기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치열함이 존경스럽다고 생각해 내가 비록 조언해줄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너가 좋아하는 그 사람도 네 열정과 마인드, 그간 네가 살아온 나날들을 알면 분명히 너에게 좋은 말을 해주지 않을까? 끝까지 뒤에서 응원할게

#964 이름없음 2022/10/12 19:43:04

네 말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몰라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965 이름없음 2022/10/17 09:02:20

스크랩 했는데 왜 알림이 안 오지, 했더니 7월을 이후로 갱신이 없네... 알림이 안 온 게 아니라 네가 안 온 거였구나... 네가 추천한 노래들 아직도 잘 듣고 있어

#966 이름없음 2022/10/18 00:15:21

네 일기 읽는 사람이라면 다들 느끼겠지만 이것저것 꾸준히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오히려 너무 어른스러워서 칭얼거려도 괜찮을 것 같아 일기장이잖아 네가 성인이라해서 일기장에서까지 어른스러울 필요는 없어 넌 충분히 잘하고있단 말이야!

#967 이름없음 2022/10/18 02:11:28

>>966 나랑 같은 사람 생각하는 거 같은데 나도 하고싶은 말이었음... 대신 해줘서 고맙다

#968 이름없음 2022/10/18 09:39:17

각자 최애 맷새를 떠올리며 그 맷새를 보면 생각나는 노래 하나씩 추천하고 가기 난 너 보면 스키즈-top 이 그렇게 떠오르더라

#969 이름없음 2022/10/18 10:45:44

윤하의 오르트 구름! 네 스레 보고 알게 된 곡인데 노래 너무 좋고 너랑 잘 어울려! 요즘 심적으로 너무 지쳐 보여서 걱정이야.. 힘든 시기는 반드시 지나가기 마련이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언제나 응원해!!

#970 이름없음 2022/10/18 23:29:49

얼마 안남았어 힘내

#971 이름없음 2022/10/18 23:43:24

다들 이렇게 응원하는 거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 따뜻한 세상이야 ㅠㅠ 모든 멧새들 사랑해!!

#972 이름없음 2022/10/25 23:18:49

힘 내!!

#973 이름없음 2022/10/26 11:22:01

새싹이 일기 내용은 자주 못 보지만 가끔 제목으로 보이면 혼자서 친밀감이 든다. 새싹이 너도 언젠가 꽃이 피겠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가끔씩 떠오를 때마다 널 응원하고 있어.

#974 이름없음 2022/10/30 16:29:40

어딜 가나 고점과 저점은 존재하고 극단적인 성공과 실패 사례가 입에 많이 오르내리지만 열심히만 한다면 최악은 면하고 잘 해낼테니까 너무 마음 쓰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예전 닉을 알고는 있지만 모른체할게!

#975 이름없음 2022/10/30 17:53:43

청춘이야 인마 이것저것 다 해봐라~ 실패하면 뭐 어때 언제나 그랬듯 잘 해낼거야

#976 이름없음 2022/11/01 13:20:03

공주님... 항상 멀리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아가씨의 변치 않는 활발함과 긍정적임을 정말 좋아하는 백성 1이...

#977 이름없음 2022/11/03 01:05:43

항상 갱신된 일기들에 익숙한 닉네임들이 보이면 아 성실하게 늘 열심히 사는구나가 보여서 기쁘다 😄 다들 화이팅 👍🏻

#978 이름없음 2022/11/03 09:28:35

내 일기 있을까 매번 갱신될 때마다 두근두근거림

#979 이름없음 2022/11/03 09:31:45

>>978 나두나두

#980 이름없음 2022/11/03 10:51:22

>>978 두근두근! 멧새들 사랑해♥

#981 이름없음 2022/11/03 19:21:01

네 인생이 좀 덜 아프고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 일이 있길 바라

#982 이름없음 2022/11/04 16:56:43

아프지마

#983 이름없음 2022/11/04 22:38:53

너처럼 열심히 살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 좋은 결과 있길 바라

#984 이름없음 2022/11/06 18:52:39

예전에 개인 응원 스레 잘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안 보이네 ㅠㅠ 너도 잘 지내길 바라

#985 이름없음 2022/11/19 00:53:04

살짝 늦었지만 다들 수능보느라 수고했어!!

#986 이름없음 2022/11/21 21:49:39

네가 어서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987 이름없음 2022/11/21 22:37:05

나는!! 나를 응원한다 비록 21년에 시작해 아직 한 스레를 다 채우지 뭇했지만...

#988 이름없음 2022/11/23 10:38:13

바쁜 거 알지만!! 그래도 일기 자주 써줬으면 좋겠다 자주 보고 싶어 🥹

#989 이름없음 2022/11/29 11:47:51

너는 다 할 수 있어! 자신감을 가져!

#990 이름없음 2022/12/02 21:04:45

개구리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다💚

#991 이름없음 2022/12/03 18:21:36

몇몇 스레 보면 참 필력이 좋아서 읽는 재미도 있고 부럽기도 하고 그럼ㅎㅎ

#992 이름없음 2022/12/05 01:05:05

네 일기를 1년째 보고 있지만 너가 이렇게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건 처음 봐 ㅋㅋㅋㅋㅋㅋ 항상 의젓하고 차분하다 여겼는데 글 하나하나에서 행복감이 가득 묻어나오네 ㅋㅋㅋ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마음고생 했으니 미래가 어떻게 될 지는 몰라도 앞으로는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길 바라~ 매일 글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용기를 주고 싶었는데 네가 먼저 용기를 냈다니 의외였지만 결과가 좋았으니 다행이다 ㅎㅎ

#993 이름없음 2022/12/17 11:47:45

👍

#994 이름없음 2022/12/19 16:05:21

보고시푸!!!!!

#995 이름없음 2022/12/19 17:30:27

게이

#996 이름없음 2022/12/20 22:08:03

🪸🐋🪐🌾

#997 이름없음 2022/12/20 22:27:58

일기판의 멧새, 뻐꾸기들 모두 다 응원하고 있어!

#998 이름없음 2022/12/26 17:59:56

네 일기 덕에 힘을 얻고 있어

#999 이름없음 2022/12/26 18:06:50

오 판 곧있으면 갈아야겠네! 다들 한해 마무리 잘 해 내 일기를 봐줘서 고마워! 응원 레스가 있어서 기뻤어

#1000 이름없음 2022/12/26 18:12:19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