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없이 일단 막 시작해버리는 포켓몬스터 6세대 칼로스 지방 여행기! 코흘리개 꼬마에서 칼로스 챔피언이 되어보자! *주의:XY게임 Y버전 기반이다! 스레주가 Y밖에 안해봤거든(?)* *주의2:스레주 자주 안올수도 있다! 현생이 너무 아프다!* *주의3:앵커와 앵커 사이 간격이 길수도 짦을수도 있으니 랜덤이라 생각하고 봐주길!* 에버노트가 생겨서 행복한 스레주의 에버노트 링크:https://www.evernote.com/l/AYlhYplFn15KaYCHpVGg9Wg1Zt4STyKaKhg/ >>2 가 이름을 정해줘! >>3 이 성별을 정해줘! (다이스 1여자 2남자 3아무성별이나 레스주가 고르기) >>4 가 주인공의 나이를 정해주고 ( 10세에서 15세까지) >>5 는 어떤 마을에서 시작할지 정해줘!
🐾 칼로스지방 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보자! 🐾
라비
Dice(1,3) value : 3 3 나오면 여자
14
수미마을
좋아! 나는 라비, 14살 소녀지! 수미마을에서 살고있어, 그리고 이제부터 여행을 떠나려고 해! 어디보자, 같이 여행을 갈 친구들이 분명 강가로 나오라고 했는데... 엄마가 어제 여행을 가려면 몬스터볼이나 상처약같은걸 챙겨가는게 좋다고 했지? 지금 난 돈도 없는데... 다행히 엄마가 어젯밤에 책상위에 올려놓는다고 했었지? 그럼 얼마나 가져가야할까? (가져갈 상처약과 몬스터볼 양을 선택해주세요! 10개까지 가지고 갈수 있어요! 추천하는 양은 상처약과 몬스터볼 둘다 5:5입니다!) >>7 상처약:몬스터볼
5:5
좋아! 둘 다 5개씩 챙겨가자! 그럼 이제 어서 강가로 가야지! 강가에 도착하니 일찍온건지 한명밖에 기다리고 있지 않았다. 누구일까? >>9 친구의 이름 >>10 친구의 성별 (고르는법은 주인공과 동일) >>11 친구의 나이 (10~15) >>12 친구의 성격 >>13 친구가 나한테 제일먼저 하는 말 >>14 친구에게 받아치는 말
나키
dice(1,3) value : 1
14살로 동갑이다
무심한데 은근 배려 돋는다
웬일이야 이렇게 일찍 오고
네가 알바 아니야
강가로 가니 내 친구인 나키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키는 나와 동갑인 여자아이다. 나키가 말했다. "웬일이야, 이렇게 일찍 오고?" 크윽, 내가 늦잠을 많이 자는건 알지만 놀란듯이 그런식으로 말하다니! "네가 알바 아니야!" 괜시리 화나서 조금 퉁명스레 말했다. 나키는 슬픈듯 화난듯 미묘한 표정을 잠깐 짓더니 무표정이 되어선 말한다. "뭐, 알겠어. 앞으론 그런거 안 물어볼게. 어쨌든 이제 같이 기다리자." 나키가 그말을 하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다른 아이들이 온다. 드디어 포켓몬을 받을수 있나봐! >>16 친구2의 이름과 성별(이번에는 마음대로 골라주세요) >>17 친구2의 나이와 성격(10~15) >>18 친구3의 이름과 성별 >>19 친구3의 나이와 성격 (그거완 별개로 인코를 달았다! 앞으로 이 인코는 스레주라고 생각해줘!)
수빈 남자
15, 쾌활하고 긍정적이다
메이비, 남자
13, 무뚝뚝한 마이페이스
"여어! 늦어서 미안하다! 나중에 한턱 쏠테니 어서 포켓몬부터 받자구!" "..." 저 밝은 남자는 수빈오빠. 우리 넷중에 제일 나이가 많지만 그다지 믿을... 만... 한...가? 어쨌든 그 옆의 무뚝뚝한 애는 막내 메이비. 마이페이스적인 성격의 아이다. "어쨌든! 여기 메이비가 들고있는 박스안에 우리가 고를 포켓몬이 있다! 어서 골라보자구!" "... 여기." 메이비가 박스를 우리 앞으로 내밀었다. 그것보다 이건 언제 가지게 됐지? 어쨌든... 음, 일단은... 라비는 스타팅 포켓몬들에 관한 간략한 정보(상성, 진화형, 난이도등)을 알고 있다/모른다 >>21 다이스!
1: 알고 있다. 2: 모른다. Dice(1,2) value : 1
알고 있구나
맞아, 난 우리 부모님에게서 스타팅에 대한 정보같은걸 배웠었지! 푸호꼬를 선택하면 괜찮다고 하셨는데... 일단 나의 선택도 중요하니까! 음, 누굴 골라볼까?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있으니 진행에 유리한 포켓몬인 푸호꼬가 선택될 확률이 1 높아집니다! 다이스를 굴려 스타팅을 결정해 봅시다! (1,3- 푸호꼬, 2-도치마론, 4-개구마르)
앗 앵커 안달았다 >>25가 해줘!
Dice(1,4) value : 2 개인적으론 개구마르 나왔으면 좋겠다ㅋㅋ개굴닌자 간지라서
앗...아아... 뭐 도치마론도 귀여우니까!
오랫동안 고민한 결과, 역시 귀여운 도치마론을 선택하는게 좋겠다고 결정했다. "난 그럼 도치마론으로 할게!" 내가 스타트를 끊자, 다른 아이들도 앞다투어 포켓몬을 고르기 시작했다. 그 결과 나키는 푸호꼬, 수빈오빠는 개구마르, 메이비는 나와 같은 도치마론을 선택했다. 그후 수빈오빠가 활짝 웃으며 말했다. "그럼 우리 이따가 30분 후에 다시 모이자! 일단 부모님이랑 인사하고 짐도 제대로 챙겨야하니까!" 나는 짐은 거의다 챙기고 나왔지만 뭐... 일단 부모님이랑 인사하고 오기로 했다. 먼저 어디로 갈까? >>28 1. 집에있는 엄마에게 인사 2. (어딘가)에서 일하는 아빠에게 인사 3. 집에가서 짐부터 4. 그냥 가만히 있는다 2번을 선택하면 >>30번이 아빠가 어디서 일하는지 골라줘! 스레주는 이제 조금 바빠져서 이만 가볼게...ㅠㅠ
나중에 봐.
>>28 선택은?!
앵커가 흐지부지 되었으니 일하는 아버지에게 인사하기로 하자. 마침 내가 30이니 아버지에 대해 써볼게 라비의 아버지는 수미마을을 담당하는 우체부로 하자 마침 이 시간이면 아버지가 메이비의 집 근처를 지날 시간이니 메이비의 집으로 가자
>>30 자세한 설명 고마워! 스레주 돌아왔다! 일단 나는 우리마을 우체부인 아빠에게 가기로 했다. 지금 딱 메이비의 집 근처를 지나갈 시간이니 메이비 집으로 가보자! 메이비의 집 앞에 도착하니 마침 아빠가 메이비네 우체통에 소포를 넣고 있었다. 아빠가 날 보더니 깜짝놀라며 말했다! "라비?" 나와 아버지와의 사이는 좋은가, 안좋은가?(다이스 0부터 5로 높아질수록 친함) >>33 아버지가 나를 보고 하는말은? >>34 내가 아버지에게 하는 말은? >>35
가속
dice(1,5) value : 5
라비야 오늘부터 친구들과 함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고 했었지? 부디 잘 다녀오길 바란다, 얘야.
이런 어떻게 된걸까 그럼 사이는 5 - 1 로 4로 할게 그럼 앵커 다시 건다 >>36 아버직 ㅏ하는말 >>37 내가 하는 말
>>34
네 그럴게요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 아빠
헉 미안해 레스주들 어지럽게 해서... 앞으론 수정 자제할게..! "라비야 오늘부터 친구들과 함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고 했었지? 부디 잘 다녀오길 바란다, 얘야." 나랑 아빠는 꽤나 친하다. 아빠가 웃으며 말한다. "네 그럴게요!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 아빠!" 부녀의 훈훈한 만남을 마치고 아빠가 떠나자 메이비가 타이밍 좋게 나온다. "? 누나..? 왜 여깄어?" "아 아빠 만나러 방금 지나가셨거든" "그렇구나... 그럼 이제 가자." 메이비와 함께 갈까, 아니면 어디를 또 들러볼까? >>39 어디에 가는걸 선택한다면 >>27 참고해줘.
>>40
집에 가서 놓친 게 있는지 확인하고 엄마에게 인사하고 나오자
"잠깐만, 나 엄마에게 인사하고 올게! 짐도 다 챙겼는지 보고!" "..그래? 그럼 빨리와." 메이비와 잠시 헤어지기로 하고, 나는 우리 집을 향해 달려갔다. 엄마가 부엌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 인사하러 왔어요!" >>43 엄마와의 사이 (아버지와 하는것과 같음) >>44 엄마가 하는 말
가속 갑작스럽게 수정해서 미안해ㅠ 뒤에 레스주 의견이 더 좋아보여서...
Dice(0,5) value : 0
앗..... 그래. 잘 다녀오렴.
사실 나는 아빠완 다르게 엄마와 무지무지 사이가 안좋다. 아예 부모자식간의 최소한의 협력자 관계일 정도... "그래. 잘 다녀오렴." "네, 위에 가서 짐 안챙긴거 있는지 보고 갈게요." "그래." 삭막한 모녀의 대화가 끝나자 나는 어색함을 탈출하려 내방으로 갔다. 내가 안챙긴거는 >>46 이랑 >>47 이었네!
비상금 3000원
만병통치제
(자꾸 인코가 있었다 없었다 하는데... 진짜 미안 계속 까먹는다ㅠㅠ) 내가 몰래 꽁쳐둔 3000원이랑 아빠에게서 생일선물로 받은 만병통치제를 안챙겼네! 좋아 이제 다 챙겼으니 나가볼까!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던 강가로 간다! 강가에 가니 애들이 얘기하고 있었다. "무슨얘기해?" "아, 우리 이제 트레이너니까 배틀을 좀 해보려고! 라비도 하자!" "그래?그럼..." >>50 배틀할 사람 (다이스로 1, 나키 2,수빈 3, 메이비)
발판
Dice(1,3) value : 3
메이비가 걸렸네
와 미러전이다
메이비 루트인가 같은 포켓몬을 고르고 출발 전에 눈도장 한번 더 찍고 서로의 첫 배틀 상대고
(본인 루트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 기회되면 호감도나 추가해볼까..?) "난 메이비랑 배틀하고 싶어. 서로 같은 포켓몬도 가지고 있고... 재밌을거 같거든." "... 그래? 그럼 하자."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키와 수빈이오빠가 배틀을 하게 된다. 그럼 시작해 볼까! "도치마론, 가라!" 배틀시스템 배틀은 게임(특히 XY)과 동일합니다.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가 있습니다. 현재는 싸운다, 가방밖에 사용할수 없습니다. - 도치마론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불가) 도망치기(불가) >>55 골라주세요!
삶은 선빵이다! 싸운다!
당신은 선빵필승이라는 말에 따라 싸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몸통박치기 울음소리 덩굴채찍 >>57 (설명안해서 죄송합니다 도치마론 5레벨입니다 앞으론 배틀 시작할때 써놓겠습니다 그리고 체력은 150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이것도 앞으로 배틀시작할때 써놓겠습니다...ㅠㅠ 원하신다면 레벨 현재체력 기술 성별등 전부 1레스에 써놓겠습니다)
몸통 박치기
스레주야 이건 어때? 주인공과 등장인물들 정보랑 각자 가진 포켓몬에 대한 걸 에버노트에 쓴 다음에 공유 링크를 1레스에 추가하는 거야 그러다가 스레가 진행되며 여러가지 설정들이 추가되면 에버노트에서 수정하는 거지
당신은 도치마론에게 몸통박치기를 쓰라는 명령을 내렸다. "도치마론, 몸통박치기!" 메이비의 도치마론(이하 메도치)에게 50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도치마론, 너도 몸통박치기." 메도치의 몸통박치기! 도치마론의 HP가 100이 되었다! 다음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불가) 도망치기(불가) >>59 (참고로 메도치도 HP는 150입니다)
>>58 앗 고마워! 앵커는 >>62 로 다시걸게! 다음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불가) 도망치기(불가) >>62
싸운다!
다시 싸운다를 선택했습니다! 몸통박치기 울음소리 덩굴채찍 >>64
일단 레주가 발판 한번 해주고 말하자면 스레주 에버노트 없...다... 그래서 구글 문서로 썼어 1레스에 넣어놨으니 확인하려면 저거 참고해줘!
크리티컬 같은 건 안 먹히나.. 몸통박치기!
(크리티컬 시스템은 다음 배틀부터 만들어 볼게, 고마워!) "다시 몸통박치기!" 도치마론의 몸통박치기! 메도치에게 50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울음소리." 메도치의 울음소리! 도치마론의 공격이 1랭크 떨어졌다! (1랭크를 5로 칠게. 몸통박치기-데미지 45, 덩굴채찍-40) 다음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불가) 도망치기(불가) >>66
덩굴채찍보다 몸통박치기가 더 아프니까 다시 몸통박치기 하자
(일단은 싸운다랑 가방중에서 골라야 하지만 어차피 여기서 가방을 고를 레스주들은 별로 없을테니 공격으로 ㄱㄱ 한다!) "다시 몸통박치기!" 메도치에게 45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현재 메도치의 남은 체력은 15!!! "... 그래, 너도 몸통박치기." 상대 메도치의 몸통박치기로 인해 현재 우리 도치마론의 체력은 50! 싸운다 가방 포켓몬(불가) 도망치기(불가) 기술-몸통박치기 울음소리 덩굴채찍 가방-상처약(5) 몬스터볼(5)-사용불가, 만병통치약(1) >>68 (그냥 공격기술만 말해도 됩니다 아니면 쓸 아이템만 말해도 가능합니다)
덩굴채찍
크리티컬 터질 확률이랑 상태이상기 걸릴 확률을 다이스로 정하는 건 어때? 다이스(1,100)해서 80 이상이면 걸린다든가
(>>69 아이디어 고마워! 다음 배틀부터 그런식의 시스템 채용할게!) "도치마론, 덩굴채찍!" 메도치에게 덩굴채찍을 쓰자, 메도치는 비틀거리더니 쓰러졌다! "...뭐, 누나 강하네. 축하해. 치료해줄게. 이건 상이야." 메이비는 졌는데도 분해하거나 그러지 않는다. 내가 졌다면 최소한 미운 소리라도 했을텐데! 그것보다 얘네는 어떻게 포켓몬을 치료하는걸까? 미스테리다... 어쨌든, 배틀이 끝나고 상이라고 했던 물건은 돈이었다. 메이비는 얼마를 줬을까? (다이스 100~500원)>>71 여기서 잠시 투표좀 할게! 호감도 시스템을 만드는게 좋을까? >>71 부터 >>76 까지 투표 부탁해! (76까지 차면 다음 올릴겡)
Dice(100,500) value : 430 호감도 시스템 만들어도 괜찮겠다 싶어
나키 메이비 수빈 한정이라면 찬성! 그 이상은 조금 복잡해질 것 같아서
나도 >>72 말처럼 같이 여행 떠난 친구들 한정이면 좋을 것 같아 호감도 관리할 사람이 너무 많아지면 오히려 복잡해지기도 하고
사람이 올 기미가 안보이네... 어거지로 스레주도 >>72가 낸 호감도 시스템에 찬성하면 과반수가 찬성했네. 좋아 호감도 시스템 만들어놓을게 자세한건 구글 문서 읽어줘 "430원." "고, 고마워!" 430원이라니, 나중엔 1단위로 내려가는건 아니겠지? (돈에 +430원) "그것보다, 누나 도치마론 조금 더 강해진거 같은걸." "어? 진짜?" 도치마론의 레벨 +1! 수빈오빠가 웃으며 말한다. "잘됐네! 우리 골골이도 조금 더 성장한거 같은걸!" "골골이?" "아, 개구마르 별명이야! 너도 지어줄래?" 골골이라, 진짜 네이밍 센스 괴악하다. 어쨌든, 도치마론에게 이름을 지어줄까? >>75
NNN(네네네) 스레주 복붙이 잘못 돼서 본문이 두 번 반복됐어
>>75 헉 고마워 수정했어! "좋아, 별명은 뭘 지어줄까?" "별명이라... 난 메로." 메이비는 앞글자인 메를 따서 메로인건가. 나키가 말한다. "내 푸호꼬는 키나야. 참고해." 그냥 네 이름을 반대로 돌려서 쓴거 뿐이잖아! 흠흠, 어쨌든 뭘로 해줄까? 1.나키처럼 이름을 돌려서 비라. 2.수빈오빠처럼 괴악하게 돌돌이. 3.메이비처럼 이름에서 한글자 따서 라오나 라에 등등 4.기타 >>77 다이스 부탁해! 3번이나 4번이 나오면 >>78이 써줄래!
dice(1,4) value : 4
위습
"위습으로 할래." "그래? 난 네가 돌돌이나 그런걸로 할줄 알았는데!" 그건 진짜로 아니야, 오빠... 한마디를 해주려 했지만 나키가 말을 꺼냈기에 아쉽지만 꾹 넣어두었다. "어쨌든, 여기 바로 앞에 백단시티라고 체육관이 있다고 해. 거기까진 같이 가보고 체육관 뱃지를 따게 된다면 한명씩 따로 다니는게 어때." "... 난, 같이 다니는게 좋다고 생각해. 더 편하잖아..." "나도 같이 다니는게 좋을거 같아! 같이 여행하면 좋잖아?" 허, 같이 다니자와 따로 다니자로 나뉜 모양이다. 나는 어떻게 하면 좋겠냐면... >>81
도치도치!(가속이라는 뜻)
일단 체육관까지 같이 다녀보고 그 이후에 더 생각해보자 스레주 위쪽에 대사가 이상하게 복붙됐어
"우리 체육관까지 가보고 그때 사정을 보고 생각해 보는건 어때?" "음, 그래 그것도 나쁘진 않겠네." "나도 찬성이야! 그럼 가자!" 그렇게 우리는 수미마을을 지나 드디어 도로에 발을 내밀게 되었다! 근데 들어가자 마자 포켓몬이 나오네? 그 포켓몬은... >>83 (그 도로에 사느 ㄴ애들로만 부탁해) >>81 고마워! 스레주 이제 뭐 좀 해야해서 내일 돌아올게...ㅠㅠ
야생의 지그제구리가 나타났다! 수고 많았어 스레주 내일 봐 :>
(스레주 돌아왔다! 잠시 새로 생긴 기능 설명! 크리티컬 공격앵커를 맡은 레스주가 다이스도 같이 던져주자. 0,1 로. 1이 나올경우 공격에서 x2. 레벨업 레벨업하면 체력이 25가 오른다. 특정레벨에선 기술을 배울수 있다. 끝이다. 호감도 친구들만 연애대상에 들어간다. 기본 호감도 30으로 시작. 호감도가 50이 넘으면 이성에 대한 매력 수준으로 올라간다. 75가 되면 진짜 사랑하는 감정이 됨. 90정도가 되면 고백한다. 양다리나 문어다리로 Nice boat 되지 않게 조심하자.) 야생의 지구제구리! "우와! 우리중 제일 먼저 포켓몬을 발견한게 라비라니!" "어, 싸우는거지?" "당연하지. 빨리 위습을 꺼내, 라비." 조, 좋아. 진짜 야생포켓몬과의 배틀이니까, 이제부턴 신중히 결정하자! "가라, 위습!"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불가) 도망치기(비추천) >>85
싸운다→덩굴채찍 Dice(0,1) value : 1
(설명 안한거-지그제구리 체력은 100이야!) "위습, 덩굴채찍!" 위습의 덩굴채찍! 크리티컬로 90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지금 볼을 던지면 지그제구리를 잡을수 있을거 같다!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불가) 도망치기(비추천) >>87
가방→몬스터볼을 던진다
"좋아, 잡아보자!" 강하게 몬스터볼을 지그제구리를 향해 던졌다. 볼에 지그제구리가 들어가더니... 1, 2, 3 ... 잡혔다! "와, 축하해 라비! 잡았네 잡았어!" "고마워, 오빠!" 지그제구리 (레벨 4) 를 잡았다! "나도 잡고싶네, 축하해. 이제 가자." "응, 나키!" 우리는 다시 몇걸음 갔다. >>89 포켓몬이 다시 나왔을까? (스레주가 포켓몬 랜덤으로 뽑음)
0. 나왔다 1. 안 나왔다 Dice(0,1) value : 0
(늦었다... 미안... 일단 돌림판 돌렸는데 5번중에 4번이 화살꼬빈... 화살꼬빈 나왔다고 할게!) "화살꼬빈이다!" 또다시 배틀이라니! 견딜수가 없어! 상대 화살꼬빈의 체력 : 125 위습의 체력 : 175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비추천) 포켓몬 도망치기(비추천)
싸운다
(헉 앵커 안달았다 나 정신이 하나도 없네 일단 싸운다 할게) 무슨 기술을 쓸까? 몸통박치기 울음소리 덩굴채찍 >>93
싸운다! 울음소리!
"위습, 울음소리!" 화살꼬빈의 공격이 1랭크 떨어졌다! 상대의 몸통박치기! 위습의 체력이 125 남았다.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비추천) >>95
몸통박치기
Dice(0,1) value : 0
"위습 , 몸통박치기!" 몸통박치기! 화살꼬빈의 체력은 75! 상대의 울음소리! 공격 1랭크 다운! (공격력 -5)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비추천) >>97
어이쿠 왜 내가 크리티컬을 까먹었지 일단 >>99로 다시
덩굴채찍 Dice(0,1) value : 1
"덩굴채찍!" 위습의 덩굴채찍! 크리티컬로 80의 데미지가 들어갔기에 화살꼬빈이 쓰러졌다! 경험치를 얻어서 위습의 레벨이 7이 되었다! "... 처음으로 쓰러트렸네, 축하해 누나." 이제 진짜 앞으로 나아가자! 백단숲 입성! (본 앵커에선... 트레이너와의 전투는 친구들과 관장들, 이벤트성 배틀 뿐입니다...)
"우와, 들어오자마자 공기가..!" "오빠, 그렇게 반응 안해도 돼." "에, 뭐 어때! 어쨌든, 나만 따라와라! 길 잃어버리면 큰일나니까! 난 부모님 따라서 와본적이 있거든!" 그렇게 수빈"우와, 들어오자마자 공기가..!" "오빠, 그렇게 반응 안해도 돼." "에, 뭐 어때! 어쨌든, 나만 따라와라! 길 잃어버리면 큰일나니까! 난 부모님 따라서 와본적이 있거든!" 그렇게 수빈오빠를 따라가게 되었는데... 근처에 반짝반짝한게 보인다. 저게 뭐지? 아무도 발견을 못한거 같은데... >>103 1.반짝거리는걸 보러간다 2.계속 일행을 따라간다 다이스!
Dice(1,2) value : 2
에이 아깝네
>>103에 앵커를 걸었으나 일단은 102를 따라가도록 하겠다! 그래, 저런거 신경쓸 필요 없지 뭐! (백단숲 이벤트:불발) "으악, 잠깐만! 나 여기 포켓몬! 포켓몬 나왔어!" "피카츄네, 희귀하니까 잡아두는게 좋-" "쓰, 쓰러졌어!" "... 오빠는 조금 더 계산을 조심스럽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 나키와 수빈오빠가 코미디를 찍는 상황이다. 그와중에 메이비는 뒤에 트레이너 한테 잡혀있다. 나도 풀숲에 발을 내민다. 그런데 운없게도 나도 포켓몬을 발견했네. >>105 무슨 포켓몬이 나왔을까?
바오프
바오프가 튀어나왔다! "가라, 위습!" 다른사람들도 할일 끝냈는지 날 지켜본다. 부담스럽다!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 >>107
도망치기
잡을 거라 생각했는데...
도망쳤다! "뭐야, 왜 안싸워 라비?" "그냥 그만 싸우는게 나을거 같아서..." "그래? 뭐, 포켓몬들이 너무 많이 쓰러지면 안돼니까! 그럼 가자!" 그렇게 다시 수빈오빠를 따라간다! 근데 저기 멀리 트레이너가 보인다. >>110 1. 내가 앞장서서 간다. 2. 다른 사람들을 고기방패로 삼는다.
2
맨뒤에 가서 트레이너를 피하기로 했다. 그 결과 수빈오빠의 발이 이상한 피카츄 덕후에게 잡혔다! 우리는 그냥 우리끼리 기다리기로 했다. 근데 내 뒤에서 인기척이 온다. "이거 저기서 발견했는데 가져." 상처약이다. 누가 준걸까? 1. 나키 2. 메이비 다이스 >>112
Dice(1,2) value : 2 두근두근
흐엑 진짜 다갓님이 메이비를 좋아하나... 메이비다. "나는 상처약이 많아서, 누나가 가지면 좋을거 같아서." >>114 메이비의 친절에 뭐라고 대답할까? (고마워,내가 이걸 왜 가져, 싫어, 친절하네 잘 가질게 등등)
친철하네 고마워 잘 가질게
"친절하네, 고마워! 잘 가질게 메이비!" "응, 형도 배틀 끝난거 같으니 이제 가자." 상처약 +1, 메이비와의 호감도 +5! 그렇게 우리는 백단숲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것은... "거기 언니! 눈 마주치면 배틀이야!" 나에게 승부를 걸어오는 꼬맹이었다. 상대의 포켓몬은 피쥬! 나의 포켓몬은 위습! 싸운다 가방 포켓몬(비추천) 도망치기(불가) >>116
싸운다→덩굴채찍 무심한 듯 뒤에서 챙겨주는 연하남 너무 좋다ㅠ
다이스를 레스주가 안굴려 줬으니 내가 굴리고 쓰겠어! 스레주는 연하남 취향이 아니지만 좋아한다니 다행이다ㅎㅎ dice(0,1) value : 0
위습의 덩굴채찍! 피츄의 체력이 5 남았다! "피츄, 전기쇼크!" 피츄의 전기쇼크로 남은 체력은 160! 싸운다 가방 포켓몬(비추천) 도망치기(불가) >>119
덩굴채찍 Dice(0,1) value : 1
>>117 헉 다이스를 깜빡했네 미안해...! 사실 나도 연하보단 동갑이나 연상이 더 취향이긴 한데 다갓님께서 메이비를 지지하시는거 보니까 영업당한 것 같아ㅋㅋㅋ
"위습, 덩굴채찍이야!" 위습의 덩굴채찍은 크리티컬로 성장해서 90데미지를 피츄에게 입혀 쓰러졌다! "뭐야! 언니 강하잖아!" 보상으로 돈을 받았다. 얼마를 받았을까? >>122 다이스 50~100
Dice(50,100) value : 66
라비는 트레이너A와의 배틀에서 이겼다! 보상으로 돈 66원을 얻었다!
~승리의 bgm~
보상으로 66원을 받았다. 진짜 1의자리로 내려가 버렸어..! 뭐 애기가 돈이 있을리는 없지만... "그럼 이제 빨리 가자 라비." "응 나키! 너도 저 꼬마한테서 이겼구나!" 자세히보니 나키는 피카츄, 수빈오빠는 야나프, 메이비는 구구를 잡은 모양이다. 나는 지그제구리고. 그리고 어느샌가 나킨 나랑 싸운꼬마 근처의 다른 꼬마를 털어버리고 있는 중이었나 보다... "어쨌든 조금만 더 가면 포켓몬 센터야!" 계단을 내려가니 한 소녀가 보인다. 트레이너인가 보다. 근데 옆에 언덕이 있는걸 보니 저쪽으로 피해갈수 있을거 같은데? 1. 인생은 직진! 직진한다! 2. 때론 돌아서 가는법! 언덕쪽으로 간다. >>126 (뭐야 위에 레스주들 귀여워!!!)
Dice(1,2) value : 2
좋아, 때론 돌아가야 할때도 있는거지! 언덕쪽으로 돌아가자! "우리 언덕으로 가보는건 어때? 트레이너랑 또 싸우는건 별로니까." "그래? 그럼 그러자." "오, 나도!" 그렇게 언덕길을 넘어가게 되었는데... 내 발이 마지막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 누구가 잡아줬을까! >>128 1. 아무도 잡아주지 않음 2. 나키 3. 수빈 4. 메이비 (너무나도 노골적인 호감도 올리기 수법이나 순탄히 지나가게 하긴 하기 싫은 스레주다)
3 그래도 오빠니까 잡아주었다
악 다이스라는걸 얘기해줘야 했었는데..! 미안 일단 >>128 레스주 말대로 할게! "어우, 괜찮아 라비?" >>130 수빈에게 뭐라고 할까 (고마워, 왜 잡았어, 아 좀더 빨리 잡지 그랬어, 오빠 고마워! 등등)...
오빠가 잡아준 덕분에 안 다쳤어. 고마워!
>>129 엌 미안 다이스 굴려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선택한 건데 다이스 굴려볼 걸 그랬네
"오빠가 잡아준 덕분에 안 다쳤어. 고마워!" "별말씀을! 안 다쳐서 다행이네! 이제 가자! 포켓몬 센터랑 체육관이 코앞이야!" 수빈의 호감도 +5 ! 언덕을 지나서 무사히 백단시티에 도착했다! "우리 이제 한 30분 동안 원하는걸 하고 다시 포켓몬센터에서 만나자." 메이비가 제안했다. 오케이! 뭘 할까? (어떤 순서대로 가느냐에 따라 이벤트가 달라집니다. 1. 포켓몬센터부터 들려서 치료받자! 2. 부티크가서 구경좀 하자! 3. 프렌들리 숍으로 가자! >>133
아가들부터 치료하자 1번
고민하다 먼저 내 포켓몬들을 치료하러 포켓몬 센터로 향했다. 수빈오빠는 포켓센 안쪽에 있는 프렌들리 숍에서 무언갈 사고있는 중이었고, 간호순에게 볼을 맡기는 메이비가 있었다. 수빈오빠는 바쁜거 같으니 메이비에게 말을 걸었다. "메이비!" "아, 라비누나네. 안녕." 볼을 간호순 앞에 내려놓았다. 치료될려면 조금 걸릴테니 메이비에게 말을 걸기로 했다. 메이비에게 할 말은? 1. 지금까지의 여행은 어땠어? 2. 포켓몬들은 마음에 들어? 3. 나랑 배틀할래? >>135 왜 자꾸 메이비 나와ㅋㅋㅋㅋㅋㅋㅋ 133레스주 거 보기전에 내가 순서 정하려고 룰렛 돌렸는데 또 메이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지금까지의 여행은 어땠어, 메이비?" "아, 괜찮았어. 누나는." "나? 나도 좋았어!" "잘됐네, 좋아서." 대화를 마치자 간호순 언니가 메이비의 몬스터볼과 내 몬스터볼을 가져다 줬다. "아, 나왔네! 이제 그만 가보자!" "그래." 호감도 변경 없음. 나는 메이비보다 먼저 나왔다. 이제 어디로 갈까? 1. 부티크가서 구경좀 하자! 2. 프렌들리 숍으로 가자! >>137
2
프렌들리 숍으로 가기로 했다. 다시 포켓센으로 들어가자 메이비가 나가는거랑 수빈오빠가 치료받는게 보였고 프렌들리숍에는 나키가 있었다. "아, 라비." "안녕 나키!" 무슨 말을 나키에게 걸까? 1. 지금까지의 여행은 어땠어? 2. 포켓몬들은 마음에 들어? 3. 나랑 배틀할래? >>140 스레주는 이제 이만 사라진다 뾰롱!!!
잘 들어가 스레주!
메이비로 1번은 해봤으니 나키는 2번으로 해보자 잘 가, 스레주!
푸호꼬랑 피카츄 둘 다 색감이 노랑+빨강 조합이라 딸기바나나 같아서 귀여워ㅋㅋㅋ 잘 가 스레주! ٩꒰。•◡•。꒱۶
"포켓몬들은 마음에 들어, 나키? 보니까 키나(푸호꼬) 말고도 피카츄를 잡은거 같던데." "아, 응. 둘다 노랑이랑 빨강 조합이라 버치열매랑 자뭉열매 섞은거 같아." 원래 이런걸 딸바라고 하지 않나? 포켓몬 세계니 열매로 표현한다! 나키와의 호감도 변동 없음. "그렇구나, 나도 위습이랑 지그제구리 좋아!" "그래, 근데 지그제구리는 별명이 없네." "어? 그러네... 별명을 지어줘야 할까?" >>143 지그제구리에게 별명을 지어줄까? 무슨 별명으로 해줄까? (사실 저 피카츄는 이벤트에 성공했다면 라비것이 됐을테지만 불발로 인해 룰렛 돌려서 나키에게로..!)
예→너굴맨
ㅋㅋㅋㅋㅋ
"너굴맨..?" "... 뭐라고?" "응?" "아, 아니... 그냥 우리를 위험에서 지켜줄거 같은 이름이네." "그렇지..? 그럼 이제 지그제구리의 이름은 너굴맨이야." 지그제구리에게 별명을 주고는, 나키는 치료를 한다며 나와 헤어졌다. 프렌들리 숍에서 뭔가를 살까? 1. 몬스터볼(200원) 2. 상처약(300원) 3. 해독제(100원) 4. 마비치료제(200원) 5. 아무것도 사지 않는다. >>146
해독제
"해독제 하나 주세요." "감사합니다 손님, 100원입니다!" 싸다! 싸! 해독제 하나를 득템했다. 이제 다음은... 부티크 밖에 안남았네. 1. 부티크로! 2. 그냥 가만히 있기로! (참고로 스레주 개인 설정을 넣자면 부티크엔 미르 그 고급상점에서 파는 것 빼고 다 있어, 스레주 같은 코디러에겐 부티크가 중요하다굿..!)
보니까 왠지 부티크 가면 수빈이 만나고, 가만히 있으면 메이비 만날 거 같은데... 이왕이면 다 만나줘야지. 1번!
부티크로 가기로 했다! 소녀에게 쇼핑(비록 지금은 돈이 없어서 아이쇼핑 이겠지만) 중요하다고! 부티크로 향하자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야나프에게 스커트를 입히려는 수빈오빨 발견할수 있었다. 저 야냐프는 암컷인듯 하다... "안녕 오빠!" "아, 안녕 라비!" 무슨 말을 수빈오빠에게 할까? 1. 지금까지의 여행은 어땠어? 2. 포켓몬들은 마음에 들어? 3. 나랑 배틀할래? >>150
3
"오빠, 나랑 배틀할래?" "어? 여기서?" "아, 여기선 아니고! 이따가도 괜찮고!" "우와, 진짜! 마침 나나가 원하는 옷 찾느라 하인, 아니 미안! 어쨌든 옷 입혀보느라 고생했는데, 이따 우리 둘다 뱃지를 얻게 된다면 나랑 배틀하자!" 나나는 야나프의 별명이겠지? 다행이다, 배틀 요청이 마음에 들었나 보다. 우리는 이따가 배틀을 하기로 했다. 수빈과의 호감도 +5. 수빈이오빠는 드디어 나나가 원하는 옷을 찾은건지 빠르게 구매하고 나갔다. 나는 이제 뭘 할까... 1. 쇼오핑! 2. 아이 쇼오핑! 3. 체육관으로! >>152
(위에 복붙이 이상하게 됐어 스레주...!) Dice(1,3) value : 1 두구두구둥
(어째서 스레주는 복붙을 한적이 없는데 저렇게 되는건데..!) 쇼핑을 하기로 했다! 역시 뭐 좀 사야 기분이 날거 같아! 모자(1600원) 로고캡(검정) 로고캡(핑크) 상의(2100원) 미니케미솔(옥색) 미니케미솔(오렌지색) 하의(2700원) 데미지쇼트팬츠(파랑) 원피스(10200원) 하이웨이스트앙상블(검정) 하이웨이스트앙상블(하양) 양말(800원) 하이삭스(검정) 하이삭스(하양) 신발(4800원) 하이컷스니커즈(검정) 하이컷스니커즈(노랑) 가방(2800원) 애나멜보더백(빨강) 애나멜보더백(파랑) 모자장식(500원) 컬러풀버튼핀(그레이) 컬러풀버튼핀(핑크) 컬러풀버튼핀(보라) 컬러풀버튼핀(노랑) 컬러풀버튼핀(연두) 현재 보유한 돈:3399원 >>154 뭘 살지 결정해줘!(안산다따위 없닷! 두개까지가 한계일거 같네!) 그러고보니 라비가 어떻게 생겼는지 안정했네... >>155 머리색과 어떤 스타일인지 >>156 눈색이 뭔지 >>157 체형은 어떤지 >>158 기본옷으론 뭘 입고 있는지(내가 위에 써놓은 판매 물품들 제외) 진지하게 정해줘!
애나멜보더백(빨강) 원피스가 자꾸 눈 앞에 아른거리지만...크흡ㅠ
어깨까지 오는 고동색 반묶음 머리
형광빛 푸른색
162cm의 비율 좋고 여리여리한 체형

첨부사진의 원피스+검정색 애나멜 구두 돈이 없어도 애초에 예쁜 옷을 입고있으면 되잖아?(당당)
(상당히 알흠다우신 우리 라비..!) 저 원피스가 눈에 아른아른 거리지만 돈이 없기에 결국 2800원 짜리 빨강 가방을 샀다. 검은 애나멜 구두와 원피스를 입었던 내게 빨간 가방이 추가되었다! 이런김에 전에 쓰던 가방은 팔아버렸다. 물건들을 옮기고 계산을 했다. 599원, 반올림 해서 600원으로 해주면 안돼는거냐..! 어쨌든 이제 체육관으로 갈 차례다! 체육관엔 이미 애들이 전부 모여있었다. "늦었어, 라비. 다음부턴 빨리 오는 습관을 길러. 아침때 처럼." "아, 미, 미안!" 결국 나키에게 한소리 들었다... "에이, 그러지 말고! 우리 이제 빨리 들어가자, 기대돼!" 그렇게 체육관에 들어가자, 이상한 봉..? 을 잡고 내려가란다. 내가 마지막으로 내려가자 안에는 이상한 거미줄 모형위에 트레이너들이 서이썼고, 멀리 노란 실루엣이 보였다. 저게 관장인가? 지금 갈수있는 길은 대각선으로 오른쪽, 혹은 대각선으로 왼쪽밖에 없다. 어느쪽으로 갈까? 1. 오른 2. 왼 >>160 다이스
Dice(1,2) value : 1
오른쪽으로 가기로 했다. 다른 애들은 다 왼쪽으로 가는데 나만 오른쪽으로 가니 혼자가 된 기분- "배틀이다!" 은 개뿔!!! 짦은 치마 미실인지 마실나왔습니다 인지가 승부를 걸어왔다!!! 내 포켓몬:위습(도치마론)레벨 7, 체력 200 상대 포켓모:딱충이 레벨 7, 체력 225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162
몸통박치기 Dice(0,1) value : 1
안녕 스레주야... 어제 집사정이 있어서 못왔다ㅠㅠ 미안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쓸게ㅠㅠ "위습, 몸통박치기!" 크리티컬로 100의 데미지가 딱충이에게 들어갔다, 이제 딱충이의 남은 체력은125! 상대는 단단해지기를 썼다! 상대의 방어력이 1랭크 올라갔다!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164
싸운다→몸통박치기 Dice(0,1) value : 1
>>163 스레주가 미안해할 필요 전혀 없어ㅠㅠ!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던 거였잖아 나 포함 앵커판 레더들은 기다림에 익숙하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간 흘러도 와주기만 한다면 즐겁게 참여할거야🙆
>>163 안 와서 뭔 일 있나 했네.. 괜찮아 기다릴 수 있으니까
헉 뭐야뭐야 고마워 스레주들ㅠㅠ "다시한번 몸통박치기!" 위습의 몸통박치기! 데미지는 90이 들어갔다! 상대의 체력은 이제 35! 상대의 단단해...지기..? 또 방어력이 1랭크 올랐다! 저런 단단해지기 빌런같으니라고!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168
싸운다→몸통박치기 dice(0,1) value : 0
역시 딱충이는 단단해지기가 갑이지 그래서 풀밭에서 야생 포켓몬으로 나오면 그렇게 짜증날 수가 없음 몸통박치기를 할 때마다 애가 점점 단단해져...
"다시한번! 몸통박치기! 으아아!" 결국 딱충이가 쓰러졌다. 드디어 갈수 있는, 아니 잠깐 돈좀 받고..! >>171 다이스 (200~220) 얼마를 받았을까!
dice(200,220) value : 214
214원을 받았다! 그럼 이제ㅡ "아, 근데 너 잘못된 길로 왔어!" 젠장! 아니! 결국 왼쪽으로 향했다... 이 거미줄 가짜인거는 알지만 기분나쁘게 찐득하다! 조금 더 가니 또다른 갈림길이 나왔다. 이번엔 진짜 잘 선택하자..! >>173 1. 왼 2. 오른 다이스!
dice(1,2) value : 1
이번에도 왼쪽이네
이번엔 안틀렸겠지? 왼쪽으로 갔다. 다행히도 맞는 길인지 반대쪽에서 메이비가 어떤 트레이너와 싸우고 있었다. 다행이다... 마지막에는 이미 메이비가 다 털어버렸는지 다른쪽의 트레이너가 소리지르고 있었다. 저쪽은 확실히 아니다. 마지막에는 비겁하게 관장님 바로 앞에서 남자애가 기다리고 있었다. 내 포켓몬:위습(도치마론)레벨 7, 체력 200 상대 포켓몬:레디바 레벨 10, 체력 225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176
몸통박치기 Dice(0,1) value : 1
"위습, 몸통박치기!" 크리티컬이 들어갔다! 데미지 100이 입혀졌으므로 레디바의 체력은 125! 상대의 몸통박치기! 위습의 체력은 150!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178
싸운다→몸통박치기 Dice(0,1) value : 1
"다시 몸통박치기야!" 행운의 여신, 아니 포켓몬이 나를 봐주고 있는 모양인지 또다시 크리티컬! 이제 레디바의 체력은 25! 상대 레디바의 연속펀치! 3번 맞았다! 54 데미지가 들어왔다, 위습의 남은 체력은 96!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180
몸통박치기 Dice(1,2) value : 1
아니아니 순간 헷갈렸네 dice(0,1) value : 1
"마지막으로 몸통박치기!" 상대 레디바를 쓰려트렸다! 얼마를 받을까 두근두근! >>183 다이스 (200~240)
dice(200,240) value : 223
연전연승이네
223원을 얻었다! 드디어 관장님과의 싸움인가! 관장님은 분명 노란머리의 예쁜언니 비올라씨다. 벌레타입을 주력으로 다루는거 같은데, 그럼 위습은 조금 불리하겠네... 그래도 첫번째가 아니라면 전략을 준비할 시간은 있겠지? >>186 나는 몇번째로 배틀에 나가게 됐을까? (1~4번)
Dice(1,4) value : 2 얍
애들이랑 얘기한 결과 나키가 첫번째, 내가 두번째, 메이비가 세번째, 마지막은 수빈 오빠가 하기로 했다. 관장님은 한꺼번에 몰려오는 꼬마들에 조금 당황스러운 모양이었지만... 나키가 배틀을 할 동안 우리는 1개의 일을 할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1. 포켓몬 회복 2. 전략 짜기 3. 친구들과 이야기 >>188이 골라주세요! 만약 3이라면 >>189가 누구랑 얘기할지 골라주세요!
2!
일단 전략을 짜기로 했다. 위습과 너굴...맨을 꺼냈다! "아직 너굴맨...은 레벨이 낮으니 배틀은 무리일거 같고, 울음소리를 써서 공격을 줄인 후에 시간이 된다면 몸통박치기를 하고 그 후에 위습이 데미지를 덜 받으면서 공격을 하는건 어떨까?" 음... 다른 아이디어가 있을까? 그러고보니 이 전략은 포켓몬이 두마리나 그것보다 더 많으면 1번 포켓몬한테 밖에 못쓰네... >>190 또 무슨 전략이 있을까, 아님 그냥 이대로 갈까?
지금으로선 그 전략이 최선인 것 같으니 이대로 간다
지금으로선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대로 가기로 했다. 일단 포켓몬 배치를 너굴맨이 먼저 오게 바꿨다. 나키가 이긴 모양이다. "네 차례야, 라비." "아, 응!" 드디어 비올라 관장님과의 배틀이다..! 관장님이 싸우기전 셔터찬스인지 뭔지라고 하셨지만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자! "가라, 너굴맨!" 상대의 포켓몬:비구슬 (레벨 10, 체력 300) 내 포켓몬:너굴맨(지그제구리) (레벨4, 체력 100) 너굴맨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울음소리 이것도 크리티컬이 된다면 Dice(0,1) value : 0
(울음소리 크리티컬이라... 2랭크 하락으로..?) "울음소리!" 상대의 공격이 1랭크 떨어졌다! 상대 비구슬의 거품! 40 데미지! 너굴맨의 체력이 60 남았다! 너굴맨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194
울음소리 Dice(0,1) value : 1
갱신~
갱신
갱신
ㄱㅅ
안녕, 스레주야. 일단 왜 안왔는지 변명아닌 변명을 해보자면... 스레주가 좀 아팠어... 며칠동안 고생좀 했는데, 컴퓨터 만지는거 지금이 두번째네... 어쨌든 너무 아파서 진행은 생각도 못하고 지금 다시 번쩍 생각이 들어서 다시 왔다. 사라지면 얘가 아파서 그런거니 잠수타다 돌아오면 사랑의 매로 때려주길 바래... "다시 울음소리!" 크리티컬로 2랭크 다운! 총 3랭크 다운! 상대의 거품! 총 20 데미지! 너굴맨의 체력은 40 남았다! 너굴맨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200
몸통 박치기로 가자!
크리티컬 다이스는?! Dice(0,1) value : 0 그나저나 스레주 오랫동안 안 와서 걱정했었는데 아파서 그랬구나.. 빨리 쾌차했으면 좋겠다
"이제 몸통박치기, 너굴맨!" 비구슬의 체력이 250 남았다! 상대의 거품! 20데미지! 이제 너굴맨의 남은 체력은 겨우 20! 너굴맨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203
울음소리 Dice(0,1) value : 0
이러다가 질수도 있겠다..!! 다음에는 위습을 꺼내자!!
"다시 울음소리야!" 이제 비구슬의 공격은 4랭크 다운되었다, 하지만 상대의 거품으로 너굴맨이 쓰러졌다! 라비는 유일한 남은 포켓몬 위습을 내보냈다! 상대의 포켓몬:비구슬 (레벨 10, 체력 250) 내 포켓몬:위습(도치마론) (레벨7, 체력 200)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206
싸운다→덩굴채찍 Dice(0,1) value : 1
이야 크리티컬
갱신
갱신 ㅠㅠ
갱신 기다리고 있어 스레주ㅠㅜ
ㄱㅅ
음... 안녕! 스레주야... 일단 변명할 거리도 없어, 내가 나태했던거거든. 그결과 이렇게 거의 1년정도 늦게 도착했네... 그동안 XY를 한번 더 깨고, 이 스레 생각도 많이 했지만 나에게 실망한 레주들을 보면 너무 슬플거 같아서 오지 않았었어... 하고 싶은 말은... 스레를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다시 하고는 싶어, 하지만 내가 개학도 했고 잠적했을동안 해외로 와서 시간도 잘 안맞고... 그래서 만약 내가 하루에 3번 정도 씩만 진행해도 괜찮다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한번 진행해 볼게. 그게 아니라면 스레를 양도하는게 좋을거 같다 생각하고. 혹시 아무나라도 있다면 내일까지 아이디어 줄 수 있니? 아무도 없으면 이 스레는 곱게 접어서 보내주려고 :)
포켓몬 스레는 언제나 환영이지 3번이라도 기다릴 수 있어!
ㄱㄴㄱㄴ
흐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ㅓ엉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부끄럽지만 이 스레 진행하고 싶었어ㅠㅠㅠㅠ 흑흑 오늘 저녁부터 다시 진행해도 될까... 아침에는... 시간이 안되서ㅠㅠ 어쨌든 너무 고맙고,,, 가능하다면 열심히 진행할게...!!!
(>>205, >>206 이을게) " 위습, 덩쿨채찍!!!" 위습은 덩굴채찍을 썼고, 비구술이 급소에 맞은거 같다!!! 비구술의 체력이 90 떨어져, 160이 되었다!! 상대 비구술은 물놀이를 썼다. 상대의 포켓몬:비구슬 (레벨 10, 체력 190) 내 포켓몬:위습(도치마론) (레벨7, 체력 200)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218
ㅂㅇㅇㅇㅇㅇㅍ!
>>1의 애버노트를 참고하면 되는구나. 싸운다! 덩쿨채찍!
>>218이 주사위 안했으니 내가 할게! Dice(0,1) value : 1
크리티컬! 써볼게! ----- 체육관 관장인 비올라가, 전광석화를 쓰라는 지시를 내린다! [구술 구술!] 상대 비구술의 전광석화! 위습의 체력이 40 떨어져 160이 되었다! "다시한번 덩굴채찍이야, 위습!" [도치도치!] 위습은 비구술을 향해 덩굴채찍을 썼다, 급소에 맞아 체력이 160에서 70이 되었다! ----- 상대의 포켓몬:비구슬 (레벨 10, 체력 70) 내 포켓몬:위습(도치마론) (레벨7, 체력 160)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221
덩쿨채찍 dice(0,1) value : 1
"가자!! 덩굴채찍!!!" [도치이이!!] 위습이 덩굴채찍을 다시 쓰자, 비구술은 풀썩 쓰러졌다! 위습은 레벨이 8이 되었다! 구르기를 배웠다! 추가로, 체력이 250으로 다시 풀로 찼다! 비올라는 라비에게 씨익 웃어주더니, 비비용을 꺼냈다! [비비!] --- 상대의 포켓몬:비비용 (레벨12, 체력 400) 내 포켓몬:위습(도치마론) (레벨8, 체력 250)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223
해냈다! 방금 배운 기술을 한번 써보자! 구르기! dice(0,1) value : 1
다갓의 가호... 크리티컬이 몇번이야..? 거기다가 구르기 비비용한테 4배래... - "위습! 공격해!" [도치이이!] 덩쿨채찍을 쓰게할려고 공격하라 했지만, 위습은 어떻게 배웠는지 구르기를 썼다!! [ㅂ,비비용~!!] "위습! 해냈구나!" 비비용, 벌레 비행... 바위타입에 4배! 거기다 크리티컬이라 두배!!! 데미지 240이 들어갔다!!! 상대의 체력은 160!!! 상대 비비용의 몸통박치기! 데미지 40이 들어와 체력이 210이 됐다! --- 상대의 포켓몬:비비용 (레벨12, 체력 160) 내 포켓몬:위습(도치마론) (레벨8, 체력 210) 위습은 무엇을 할까? 싸운다 가방 포켓몬 도망치기(불가) >>226
바알팡!
구르기 연속 공격하는거 아닌가? 연속 공격이라 240입힌건가? 한번 더 구르기! dice(0,1) value : 1
헉, 그 그랬나... 구르기... 도치마론 써본적 없는거 티내는 스레주라 미안... - "다시한번!!! 구르기!!!" [도치이이!!!] 위습은 다시한번 세차게 구르기를 썼고, 비비용을 쓰러트렸다!!! "해, 해냈다..!" [도치도치~] [지그.. 제그!] 어느새 치료된 너굴맨도 같이 만세! (일단... 이 뒤는 내일 쓸게ㅠㅠ 미안... 지금 나 가야 해서ㅠㅠ...)
여행 시작 1년만에 첫번째 뱃지를 얻는구나!
그러게... 계속 이 속도로 가다간 스레주 대학갈때쯤 끝날듯... 그리고 자꾸 예쁜 비올라 언니라고 하는건... 그게 스레주 관장중 최애라서 그래ㅎㅎ... 스레주 덕력 조금만 이해해주라>_< - 예쁜 비올라 관장님은 잘했다며 축하해 주시고는, 나에게 빛나는 버그 뱃지를 건네주셨다! 아싸! [도치도치!] [지그제그!] "나도 알아! 너희도 기쁘지?" "축하해, 라비, 뱃지를 얻었구나! 다음은 내차례!" "가 아니라... 내 차롄데, 형..? 어쨌든, 축하해 누나." "... 난 라비가 이렇게 잘 할지는 몰랐네. 잘했어." 아이들에게 칭찬을 받으며, 나는 관장님 뒤에서 기다리고 있던 나키 옆으로 가서 섰다. 그리고, 내가 서서 배틀하던 자리에는 메이비가 올라갔다. 위습과 너굴맨도 꺼내놓고 옆에서 관전했다. "...라비, 네 지그제구ㄹ... 아니 너굴맨이 키나한테 계속 부비는데..." "악! 너굴맨! 그러면 안돼! 키나한테 그러지 마, 너 가시가 많아서 아파!" [풋코...] [지그?] ... 조용한 관전은 물 건너 갔네... 나키에게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했다... 그냥 확 관전이든 뭐든 몬스터볼에 넣어버릴까보다! - 앵커없이 계속 이어져서 미안...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쓰고 이따가 다시 올게ㅠㅠ 이따가 오는거엔 앵커 있을거야!
뭐... 그 후로 결과는, 예상했다시피 메이비와 수빈오빠가 연속으로 이겼고, 관장님은 굉장히 힘들어 보였다. 예쁜 얼굴에 근심이... 언니 미안... 어쨌든, 모두 버그뱃지를 하나씩 달고나서 나오고, 우린 카페로 가서(언덕위에 카페가 있었다!) 다음 목적지를 향하기 위해 얘기를 시작했다. 먼저, 나키가 말을 꺼냈다. "자, 그럼 우린 이제... 미르시티까지는 같이 갈거지? 거기에 가서 헤어질까?" "난 같이 다니는게 더 좋지만~ 너희는 어때, 메이비, 라비?" "... 난 아직 같이 다니는게 효율적이라 생각해... 필요한거나 위험할때 도와줄수도 있고..." "아니, 같이 다니면 서로에게 짐만 될 뿐 이라고 생각하는데?오히려 서로가 서로의 발을 잡을수도 있어," "메이비, 나키, 그만~! 라비 의견을 들어봐야지!" ... 싸울뻔 했네... 조용히 쥬스를 마시며 실웃음 흘리며 지켜보고 있었는데, 수빈오빠는 나에게 의견을 물어봤다. 음... 둘 말 다 일리가 있어... 어째야하나... 1. 나키 말대로, 따로따로 다니자. 서로 발을 잡을수도 있어. 2. 메이비랑 수빈오빠 말대로 함께 다니자. 위험할때 서로를 지켜줘야 하잖아? 3. 그외, 이걸 선택한다면 뭘로 할지도 써줘! >>233 이번건 중요한거라... 스토리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어서 좀 뒤로 앵커 했어!
4명이 너무 많아서 걸림돌이 되는거라면, 2명씩 팀을 짜서 같이가자. 2명이면 서로가 서로를 보완해 줄 수 있을거야.
그치만 각자 다니는게 누가 다칠땐 더 좋지 않을까 이러면 최대 3명이 안전하니까...?
>>231 처럼 2:2로 여행하자. 나키와 함께가면 타입이 안겹치니 밸런스 좋겠다
"음.. 만약 4명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면, 2명씩 다니는 건 어때? 어차피 4명이니까, 둘씩 나눠서 가는거야! 가끔씩 만나서 안부도 묻고, 배틀도 하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거지!" 친구들이 전부 좋은 생각이라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다행이다..! 싫어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자, 모두 내 얘기에 찬성했다. 하지만 또다른 문제가 생겼으니... 누가 누구랑 가느냐는 것! 다이스를 굴려서 누구랑 가게 될지 결정하자! 1~2. 나키 3~4. 메이비 5~6. 수빈 7. ??? >>236
ㅂㅍ
운명의 다이스! dice(1,7) value : 6
우리는 결국 정할수 없어서, 제비뽑기를 했고, 나와 수빈오빠, 나키와 메이비가 같이 가기로 했다. 음... 수빈오빠가 나를 챙겨주는 게 아니라 내가 오빠 뒷바라지를 해야할 거 같은 기분인데... 어쨌든, 수빈오빠가 밝게 말했다. "그럼, 미르시티까진 같이 가다가, 그 다음부턴 헤어지자! 이의 없지?" "응, 형." "알겠어, 오빠..." "응!" 그렇게, 우리는 주스를 다 마시고, 마지막으로 함께할 장소인 4번도로, 파르테로 가도를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러고보니 22번 도로도 경험치 꿀인데 스킵당했다... 너무 짦아서 미안ㅠ 시간이 없네... 내일 다시 와서 이을게! 다음이나 다다음에 앵커 있을거 같아!)
수빈이가 설마 악의 조직의 조직원인가? 포켓몬 마스터 꿈나무가 자라나지 못하게 새로 모험을 떠날 때 짓밟는 그런 역할을 하는걸까? 왜 흩어질려고 하지
>>238 너레더 상상력 뛰어나네! 참 잘 상상했어요 도장 꾹! 하지만 그건 아냨ㅋㅋㅋ (스포) ----- 4번도로는 마치 커다란 저택의 정원같이 생겼다. 나도 모르게 아름다워서 감탄해버렸다. "우와아..." "라비, 여기에는 트레이너가 많으니까 조심해." "응, 나키!" 나키가 나에게 주의를 줬지만, 뭐... 솔직히 피하면서 갈 생각은 없다! 일단 이 아름다운 도로를 구경하고 포켓몬도 만나야지! 수빈 오빠는 이미 저 멀리에서 배틀중이고, 메이비는 >>238 너레더 상상력 뛰어나네! 참 잘 상상했어요 도장 꾹! 하지만 그건 아냨ㅋㅋㅋ (스포) ----- 4번도로는 마치 커다란 저택의 정원같이 생겼다. 나도 모르게 아름다워서 감탄해버렸다. "우와아..." "라비, 여기에는 트레이너가 많으니까 조심해." "응, 나키!" 나키가 나에게 주의를 줬지만, 뭐... 솔직히 피하면서 갈 생각은 없다! 일단 이 아름다운 도로를 구경하고 포켓몬도 만나야지! 수빈 오빠는 이미 저 멀리에서 배틀중이고, 메이비는 꽃밭에서 에나비 한마리를 발견했고, 나키는 미로속으로 사라졌다. 음... 나는 어디로 가야하지? 1. 배틀하러 트레이너한테 돌진! 2. 포켓몬을 보자! 꽃밭으로 가자! 3. 미로탐험 해보자! >>240
미로 탐험!
미로 탐험, 재밌을 거 같다! 미로로 쏙 들어가고, 한동안 미로속을 여행했다, 풀로 덮혀져있는 재미있는 미로, 그 끝에 도달하자 보인 건... 1. 길잃은 나키 (호감도 이벤트) 2. 포켓몬 (포획 이벤트) 3. 아이템 (수집 이벤트) 4. 없음 (미르시티로 간다) >>243 다이스!
밟
dice(1,4) value : 4
오 이벤트 스킵...
종종 세상은 맘대로 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지금이 그때죠. 아 스토리 세개 다 버려야 하네 데헷 ----- 아무것도 없었다! 에이, 실망~ 하고는 그냥 돌아갔다. 나와보니, 수빈오빠의 개구마르는 한층 성장한 모습이고, 메이비는 아까 데리고 놀았던 에나비를 잡았고, 나키는 좋은 상처약을 발견한 모양이었다. "라비도 왔다! 그럼 이제 가자~!" "응!" 그렇게, 미르시티로 우리는 향했다..? ----- 모두가 아는 그 잉여 둘이 나올 예정(?)
너무 늦었네 레더들 미안ㅠ... 이미 늦었지만 내일이나 모레쯤? 올거같아ㅠㅠ 조금만 기다려줘ㅠㅠ
내일이나 모레라는건 언제의 내일과 모레인걸까
>>247 ㅁ... 미안... 지금 나 잉여둘 첨 나오는데 생각이 하나도 안나서 리셋하려고 하는데... 닌텐도 못 찾겠어... 영상이라도 보고 와야겠다...
스레주 이젠 안 오는 거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