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손님이나 같이 일하는 진상이나 면접이나 그 외에도 힘든일이나 서러운일 있으면 적고 가
알바나 직장에서나 구직할때 힘든일 적고가자
우선 워터파크에서 일했던적이 있는데 탈의실에서 자꾸 김밥같은거 쳐먹는 손놈들 개많았음 여기서 먹으면 안됀다고 했는데 계속 먹길래 치울때까지 지켜봄
뽑아줘야 경력을 쌓지 그리고 부모님이 이혼했는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왜 물어봐?
또 샤워실에 짤순이 있는데 거기에 구명조끼 넣지 말라고 써있는데도 자꾸 쳐넣어서 3대나 나갔음 고장이라고 써놨는데 왜 안돼냐고 승질부리더라
면접 볼때 대충하고 보낼거면 그냥 시간뺐지말고 보내줬으면... 선심쓰듯이 영혼없는 면접보는거 좀 짜증나 대충때우고 끝내려는거 누가 모를줄 아나
그놈의 공백기...ㅜㅜ 그리고 나이. 나이가 어리면 불리한 업종이라 슬프다
걍 탈의실 락카 아무거나 쓰면 되는거 아냐? 나 실내수영장 알바할때 바빠 뒤지겠는데 지가 쓰는번호 안줬다고 고래고래 고함지르던 사람 ㅋㅋ 앞으로 기억해서 달라던데 하루에 백명넘게 상대하는데 얼굴 어떻게 기억하죠..?
부모님 이혼했는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그런거 왜 물어봐2
지금은 직장 다니고 있지만 그 이전에 회사 면접 다닐때 이력서랑 실제 모습이랑 다르다고 대놓고 말을 해..... 면접 당시 기빨리고 좆같아서 기업 이름까지 아직도 기억 하고 있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ㅇㅋ 대표 개새끼야.....
마감일 지나도 이력서 확인 안하는 곳은 사람을 뽑을 의지는 있는건가
고작 알바뽑으면서 부모형제 직업은 왜물어보는지 얼탱
>>10 그거 기업에서 오래전에 사람 뽑았는데 안 읽는 경우래.
면접 대충보는거 티내지 말라고
그놈의 용모단정이랑 경력자우대^^!!!!!!!!하
1년전에 식당에서 알바했을때야. 점장이 볼때마다 다이어트 안 하냐고 고나리질 하더라. 것도 밥먹는데 앞에 앉아서 그만 처먹으라면서 니가 그러니까 살이 찌는 거라고..ㅋ... 그 놈 밑에 남자 직원 놈들도 하나같이 여자 알바들 외모 품평하고 있었음. 뷔페식당이었는데 여자 탈의실에만 체중계있었어. 그러다 한번은 술자리에 갔는데 점장이랑 밑에 남자 사원놈 대화..ㅋ 사원이 점장보고 예쁜 애들 좀 뽑아달라고 얘기했는데 점장은 자기 기준에서 예쁜 애들만 뽑아오는 거라고. 여자 알바들 옆에 있는 거 알면서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나한테 점장님 술 따라 드리라면서 술접대까지 시켰음.안한다 하니까 엄청 뭐라하더라.. 또 주방에서 일하면 나한테만 설거지 엄청 시켰어. 그냥 식당에서 쓰는 생 세재에 맨손으로 설거지하고 습진 생겨서 지문도 사라지고 병원비로 돈 다나가고... 거기 그만둔지 1년이 됐는데도 손가락 끝에 지문이 안 돌아와.. 계속 습진 재발하는 중이고. 그만두고 나서는 거기 근처에 가지도 않음. 제발 망했으면 좋겠다..거기 그냥 존나 이상한 곳이었음.지들끼리 서열싸움하고 꼰대질은 당연히 기본 옵션인데다가 처음 들어갔을 때 일주일도 안 됐는데 일 못한다고 욕 싸바가지로 처먹음..ㅋㅋ... 청소같은 거 하면 남들은 돌아가면서 일 시키고 나는 맨날 하루종일 일하고..ㅋㅋ 힘들어서 잠깐 멈추면 늦게 온 사람이 일 안 한다고 졸라 뭐라했음. 그래놓고 내가 그만둔다니까 그제서야 사람 잡으려고 온갖 좋은 말 다해주는데 그냥 어이가 없었어. 거기 정말...단체로 정신이 돌아버려서 정상인들이 몇 없었다... 알바 여러군데 다니면서 별거 다 해봤지만 이렇게 또라이도 아니고 쓰레기만 모인 쓰레기 집단은 처음이었음..
시골이라 슬퍼 알바라도 구하려면 무조건 버스타고 나가야 하는데 면접 계속 떨어지니까 기본 2시간씩 걸리는 시간하고 돈이 너무 아깝다
이번에 면접 본곳에서 보통월급이 세후 300이 넘는단다... 나 스펙없는 초년생.. 면접 대충보고 손절함 남의 간절함으로 장사하지마...
구인사이트에선 장소를 집근처로해놓고 면접보라고연락올땐 다른장소인거 소름;; 사이트하고 실제하고 왜 다른 장소로해놔? 그 지역내로 장난치는거면 양반이지ㅅㅂ A지역써놓고 C지역에 근무지가있다고하면 어쩔;;
회사 다니는데 과장님께 장난 쳤는데 사태 심각했나봐.. 오늘 팀장한테 욕 존나 쳐먹고 깨짐 ㅎㅎ.. 내가 잘못하긴 했지만 ㅋㅋ;;; 저쪽팀 문제가 자기들은 다 가르쳐줬는데 너네가 안배웠잖느냐, 작년 여름에도 알려줬는데 이러는데.. 모든 사원이 금년초에 들어왔고 제일 오래다닌 나조차도 처음 듣는건데..? 도대체 언제 가르쳐줬다는건지.. ㅎㅎ.. 오늘 있는지도 처음알았다
>>19 이건 구직활동이 아니라 상사 까는 곳으로 가야 할 것 같아.
>>18 이거.. 회사가 공고문 올리면서 마감날짜 사이에 회사가 A지역에서 B지역으로 이전을 했거나, 공고문 올리면서 아무 지역 찍어 두고 올리거나 둘중에 하난데 대부분 후자인듯ㅋㅋㅋㅋㅋ ㅅㅂ 생각만 해도 개빡치네...
>>21 아침에 전화왔는데 갑자기 자차있녜, 버스로 20분거리라서 괜찮다고하니까 어처구니없어하면서 다른 지역에있다는거얔ㅋㅋ 어이없어해야할건 난데..?
>>22 21인데 이거 구직 활동 할때 나도 당해봐서 알아..
회사에오는 아재들이 이름부르면서 반말찍찍하고 재미도 감동도 없는 농담하면서 친한척하고 먹던거 주거나 유통기한지난거 짬처리하면서 인심쓰는척ㅋㅋㅋㅋ 자기네들꺼 급하다고 매번 일처리시간 생각안하고 이때까지 다 해놓으라 닥달하고 돈되는거 한것도 아니면서 매번 계산할때마다 비싸다어쩐다 주말에 출근안하는데 개인카톡으로 일연락은 뭐그냥기본^^ 좋게 그러지말라해도 자기들 까먹는다고 꼭!! 무시하고 보냄 점심시간에 밥먹고잇어도 처들어오공 (몇번이고점심시간고지해줌) 자기들꺼 뭐 실수하면 어리다고 손도 가끔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맞은적은없는데 그냥흉내만)어휴 거기서일하면서 노인혐오걸렷음ㅎㅎㅎㅎ 지금은퇴사햇어 나이많은 사람 상대하는 일 못하겠어
>>16 이거 내가쓴줄 ㅠㅠ 1.별 쓰잘데기없는거 물어보는 사람 2.신입도 뽑는다면서 경력무새 3.구인글엔 대강 써놓고 면접때 없던걸 추가함(단순 사무직이라고해놓고 면접에선 현장일을한다고하거나) 4.장소로 훼이크 치는 사람 개노답 4형제
결혼하면 나가라던 **약품 의원과장님 개극혐 남친있는거 들켰더니 앞에서 대놓고 욕하던새끼 아 진짜 싫다 여자는 남친있으면 안되냐
프린터기에 서있는데 엉덩이 움켜쥐고 지나간 10살 딸 있는 과장새끼 아직생각해도 개짜증. 사무실 뒤집어놓고 나왔는데 노래방있는 건물 엘베에서 우연히 만났더니 회사 다시다니고 싶지않냐면서 손목잡고 끌고갈라던 대리새끼 지금 생각해도 열뻗치던 10년전 사건 어우
처음 서너번 떨어졌을때는 다음엔 잘될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이젠 그럴 여유가 없더라... 요즘 너무힘들다ㅠㅜ
>>24 >>26 >>2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890656 너넨 여기로 가자. 상사 욕해야지. 스레 제목에 써 있잖아. 구직활동중에 서러웠던걸 쓰는 거지 직장생활 하면서 빡치고 서러웠던걸 적는 곳이 아니야.
개뜬금없이 알바면접에서 부모님 사랑받고 자랐냐고 물어보던 사장 친구없어서 맨날천날 알바생들 붙잡고 억지로 회식하던 사장 걍 얼굴 맘에안들면 우리가 원하는 상이아니라고 하면되는데 거지같은걸로 트집잡던 면접관 매니져 그리고 나보고 나무의자에 남은 엉덩이자국 닦으라고 시키고 내가 닦는내내 나간손님 외모로 뒷담까던 사장 못잊어. 특히 마지막사장 ㅋㅋ 나무의자에 엉덩이자국 남는거 스물다섯살면서 처음들어봤다 ㅋㅋㅋ
피씨방 알바하는데 가족구성은 왜물어봐 정신이 온전치 못한자인가
나는 직장 면접 보는데 경력 있는 상태 면접이어서 어디부터 어디까지 할 수 있냐 물어보길래 예를들어 1~7까지 해봤는데 6이상은 많이 안해봐서 서툴러요 라고 말 했는데 그걸 모든 직원들한테 정확히 전달 안하고 얘7까지 다 할줄 안다 라고 말해서 내가 직원들한텐 나도 모르는 '일 겁나 잘하는 애' 가 되버렸더라고 근데 그 이후에 실수하니까 눈초리가;;; 이상하길래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뒤에서 얘기가 그렇게 됐던거지 그 안좋은 눈빛이 얘7까지 할줄 안다며 뭐야 이런 눈초리였다는ㄴ거 알고 면접관?한테 진짜 짜증나더라 화나고 일반 회사는 아니어서 그런것들 다 전달 해야하고 할수있는 직장이거든
신입 뽑는다면서 왜 자소서에 경력사항이 있는건데? 그것도 필수라고?
자소서쓰기 너무 힘들어ㅠㅠㅠ
ㅇㅂㅈ그 짤 명언이네 "경력직만 뽑을거면 나같은 신입은 경력을 어디서쌓냐? 내말이틀려? 이 ㄱㅅㄲ들아!!!"
자차여부 묻는거 어이없네 돈 벌려고하는 사회초년생인데 있겠냐?
신입만 뽑는다더니 가니 경력 물어보더라
면접 볼 때 궁금한거 있냐고 질문 여러번 해도 다른 면접보는 사람들 있으니 나중에 꼭 연락주겠다고 하면서 뽑힌 적이 없고... ㅋㅋ
자소서에서 인생의 역경 이게 제일 싫어. 어차피 다 고만고만하게 살았을거 아니냐? 설령 진짜 엄청난 역경이 있었다 해도 솔직히 그런건 남한테 말할 문제가 아니지... 말년에 자서전 쓸 때나 들어가야 할 항목이 왜 사회초년생 자소서에 있는건지 의문이다. 말 지어내는 창의력이 보고싶은건가
배울게 많아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가려르쳐주는 거 다 메모하고 네네 하면서 고개 열심히 끄덕이고 무슨 말을 해도 웃으면서 대했는데... 별로 아니꼽게 보는 거 티나고 내 뒷담을 했는지 근처에 오니까 갑자기 목이 매인다면서 웃으면서 기침하고...자기들끼리 다 들었나봐 어떡해 하면서 꺄르르 웃고... 내가 진짜 잘못 들은건가? 피해의식이 있나? 환청을 들은건가? 하고 한참을 생각했는데 결론은 하나더라... 앞으로 1년은 더 일해야하는데 어쩌지... 나는 진짜 별로인 사람인가봐...
그놈의 공백기...
>>36 자차 여부의 의미☞우리 회사 교통편 드럽지만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가능 하냐 혹은 너 자동차 할부금 갚아야지? 혹은 진짜 할말없어서 물어봤거나.
>>42 운전면허증 필수라고 써있거나 우대사항에 자차출퇴근이라고 써있는거보면 진짜 차 필수거나 첫번째일 가능성이 높을것같다 하긴 대부분 출근하는데만 1시간 40분걸리는데..
수능끝난 고3이라 알바 구하려고 해도 고3이라는거부터 입구컷당해ㅜㅜ 대학 붙으면 그만둘거같아서 그런가 나 알바 경력 많은데.. 오래 일할건데..
>>40 그 사람들이 나쁜 것 같은데... 주눅들 거 없어 레주. 그 사람들은 뭐가 그렇게 대단한데? 아니 설령 대단하다고 해도 사람을 그렇게 비웃고 그런 식으로 대하면 안 되는 거야.
>>45 고마워 ㅠ그렇게 얘기해주니까 맘이 편안해진다 ㅎㅎ 앞에선 다들 잘 웃으면서 지내서 솔직히 그냥 나도 앞에서만 친하게 지내가 싶었는데...자기들이랑 얘기하고 있을 때 오면 야 누구누구 왔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ㅠ 내가 왜요? 하고 물으면 웃으면서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 가서 일해^^ 이래서 조금 그래 이거 백퍼 험담이겠지??ㅠㅠㅠ
>>44 고3은 갓 성인이라 경력여부상관없이 어려서 안구하는듯...꼰대들이 많아서 21~22살은 되어야 써먹으려그러더라 근데 이 나잇대는 경력있어야된다그러고 ㅋㅋㅋㅋ짜증나 학원알바중인데 인맥으로 들어온 지잡대 휴학생 젊은꼰머들이 내신등급 높은 고등학생들 자존감 깎아대는거 진짜 너무 웃긴다 이런애들 왜뽑을까...그 애들 아무리못가도 중경외시는 갈 애들인데ㅋㅋㅋㅋㅋ그렇다고 저 선생들이 잘가르치는것도 아님 매번 개떡같이 가르치던가 그래서 내가 애들 다시가르쳤음ㅡㅡ 내 담당도 아니었는데
통화할때 평소에 뭐 타고다니냐고하길래 대중교통 이용한다했더니 면접보러오라고함 그래서갔더니 하는소리가 거리문제때문에 어려울것같다고 함 더 웃긴건 가족질문까지 함 그리고 전에 다녔던 사람이 면허증이있는데도 교통편때문에 그만뒀다. 그러니까 너도 어려울것같다 라고 함 아니 뭐 어쩌라구요 뽑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 도로한복판에있으면서 도보 출근을 원하세요? 구인글에 출퇴근시간 구라까지쳐놓고? >>42 버스로 출근가능하다고했는데도 안 뽑아줌 ㅠㅠ
횟집에서 알바하는데 시발 소주병에 담배 넣지마세여 씨발....
알바구할때 일이었는데, 보통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공고 올린거로 주로 지원 연락을 했었거든. 문자 양식 적는데 그 직종에서 경력이 없다고 하니까 문자무시, 연락무시, 심지어 2분전에 공고올린거 연락했더니 어제 구했다는 답까지 온 적 있었어. 거기다 면접보러 알바하는 곳에 갔더니 거기 일하던 알바생이 면접은 여기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송파라더라? 덧붙이면 내가 알바 지원한 곳이 성남이었고ㅋㅋㅋㅋㅋ 그리고 겨우 시간 맞춰서 갔더니 여자라고 안 뽑는다고 하네. 그와 비슷한 일로 문자랑 전화로 면접봐서 다음날테 이력서랑 등본 들고오세요 라고 해서 들고 갔더니 그 자리에서 구했다고 말하네. 그 이후로 그 두 곳은 아예 가지않아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아직도 어이가 없다 시발 친구가 좀 괜찮아 보이는 알바자리 같이 하자면서 나한테 보여줬는데 그거 성별무관이라고 되어 있길래 바로 전화로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남자만 뽑아요~ 이러는건 대체 뭐임? 그럴거면 진작에 남자만 채용한다고 해놓든가; 덕분에 나도 그 친구도 팍 식었다
아직 초보 입장에서 그놈의 경력자우대 진짜...

이 스레 보니까 이거 생각나네 면접 보러 갔는데 자차여부 묻거나 가족묻거나 서류 제출했는데 아무 연락 안주는 경우도 있더라.... 떨어졌음 떨어졌다고 이야기라도 해줘 ㅆㅂ
직장구할때 제일힘든 건 그거지 최저시급만도 못한 연봉
배송직 구한다고 공고했길래, 마침 자격요건 다 갖췄겠다, 그래서 지원했더니 왜 공고에는 없던 영업을 물어보시는건가요^^
면접장의 그 싸한 분위기가 너무 싫어 면접 자꾸 떨어지니까 이제 면접이 무서워질 지경이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아니 경험있는사람뽑으면 저는어디서 경험을쌓아야되죠? 그럴거면 부르지마세요 괜한 헛걸음만하니깐 경험없는사람에게도기회를주고 그다음에 고용을하던지해야죠 다짜고짜 노빠꾸로 저희는경험있는사람 뽑아야하면 괜히 헛걸음 만하는것같잖아요 나이있다고 까는데 나이있어서 서러워가지고 얼굴은얼굴대로보고 더러워서안갑니다 사람차별하고 겉모습만보고그러면안되죠 그리고 전화걸었는데 띠껍게" 그건 그거주지에사시분이잘아시겠죠" "그래서안하시겠다구요 ?"여자악덕사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보통 전화하면 가는길도 다알려주시는데 혼자만 ㅈㄹ이세요 ㅈㄹ발광을하네 그래서한마디했는데 참더러워서 성격이 .살다살다 공고보고연락했는데 이런더러운꼴못보겠네요
아니 어차피 안될거면서 면접보러 오라는 말은 왜 하는거냐 그런건 전화로 해도 되잖아 굳이 차비까지 들여가며 갔더니 어려울거 같다고? 그럼 왜 보자 했는데 내 차비는 씨발아
교통 문제로 안될거 같으면 걍 전화상에서 컷하라고 차라리 어디사는지 버스 뭐가는지 다 말해줬잖아 일단 와보세요 해놓고 가니까 대뜸 교통문제로 힘들거 같다고? 그럼 씨발 왜 오라고 했냐고 사람 엿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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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요일 이렇게 일주일에 두세번 나오라하고 딱 바쁜 시간대로 보이는 때에만 애매하게 2~3시간 구하는 글 위주로만 보인다. ㅅㅂ 저건 차비도 안나올 거 같은데 저런 글만 보여서 짜증나ㅠ
뉴스 보면 시급 올려도 일할 사람이 없다고 잉잉거리는 뉴스를 본 거 같은데, 구인글 보면 나이제한에 성별제한까지 있는 거 많이 보이는걸 보니 아직 할만한가봐ㅋㅋㅋ 그래 이참에 사람 귀한지나 좀 알아라
사람 이미 구했는데 공고 계속 띄워서 사람 헷갈리게 한거 공고에는 성별 무관이라고 적어놓고 어느 쪽 성별만 받는다고 하는거 경력무관 적어놓고 경력없으면 안 뽑는거 기타등등 진짜 화남 제발 공고에좀 적어두라고요;;;;;;
그놈의 경력직 우대 아니 시발 경력을 쌓으려고 면접을 존나게 보면서 아등바등 하는거 아니야 ㅅㅂ 그럼 경력무관 초보가능 이딴걸 적지 말라고 좆같네
문자 읽씹 좀 하지마 개새끼들아
이 ㅈ같은 세상, NN년을 아무 탈 없이 잘 살았습니다. 그러니 나를 뽑아라 ㅡㅡ
이미 사람 뽑아놓고 공고를 안 내린거야 내가 연락 넣고서 면접 본 사람을 뽑은거야. 어느쪽도 존나 좆같다. 문자 보내고 답변 기다리는데 돌아온 답이 사람을 이미 뽑았데. 뭐하자는 거야.
직원이 갑질할때
아니 ㅋㅋㅋㅋ 초면에 이렇게까지 싸가지 없어도 되는 거임? 사장이면 다냐? 정중하게 안녕하세요 공고 모집 보고 연락드렸는데요~ 하고 말하자마자 이름도 안 묻고 냅다 아니 ㅋㅋ 근데 알바 많이 해보셨어요? 하고 쏘아붙이네 아직 뭐 하지도 않았고 얼굴도 모르는데 말투에 딱 봐도 짜증 그득그득이고 간간이 비웃고 시큰둥하고 이럴 거면 대체 공고를 왜 올려뒀냐? 본인 화풀이용임? 응 안 가 면접 안 봐 이 정도면 내가 거의 너를 거른 거다 존나 무례한 새끼 붙어도 개같이 갈구겠네 ㅋㅋㅋㅋ 내가 호구냐? 그딴 태도를 보이는데 잘도 네네 굽실거리면서 니 밑에 들어가겠다
메일이나 문자 좀 읽으라고~~
그 놈의 나중에 연락드리겠습니다~ㅅㅂ
경력 없으면 안 되고 스무살이면 안 되고 아니 급하다며. 너희 그냥 돈 주기 싫은 거 아님?
알바 구할 때마다 자존감 뚝뚝 떨어짐 근데 돈이 필요해 씨발........... 내가 뭐가 부족해서 안 뽑냐 씨발
존나.... 대체 어떤 인재를 그렇게 원하시길래 모집 공고를 계속 올리는 걸까
너네들 다 내가 하고싶은말을 미리 해줘서 내가 쓸말이 없네 ㅠㅠㅠㅠㅠㅠㅜ
알바 지원하면 답도 안 주고 ㅅㅂ ㅋㅋ 뭐 읽지도 않는데 왜 공고를 처 올리는거야 그리고 이런 정보화 시대에 연락 좀 빨리빨리 확인할 것이지 속 터져서 앞으론 바로 전화 때릴거임 ㅅㅂ 알바 면접 보러가서는 눈 ㅈ같이 생긴 아재가 바로 반말 까면서 (말투만 친절하면 난 반말도 오케이임) 건들건들하게 ㅋㅋ;;; 아 ㅆㅂ 개빡치는게 면접 중인데 나보고 왜 손님한테 인사 안 하냬 ㅅㅂ 도랏냐? 구석에서 면접 보고 있는데 뭔 인사야 인사를;;ㅋㅋㅋㅋ 또 열받네 진짜 그 새끼 말투랑 눈빛이랑 뻔뻔스럽게 주휴수당 안 준다고 지껄이던거 생각하면 그 가게는 망해야 함
그리고 근로법 안 지키는 사장들 존나 많은 걸로 아는데, 근로계약서도 그렇고 특히 주휴수당 안 주는 것들 진짜 ㅓ아오;;;;; 주휴수당 안 주면 불법이고 신고해서 처벌도 ㄱㄴ임 지방에 있는 편의점은 최저도 안 주는 곳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진짜 좆.같다
초면에 존나 싸가지없게 굴거나 무례하게 하는 새끼들 나이만 헛쳐먹은 새끼들이 나이 자기보다 어리면 막 대해도 되는걸로 배웠는지 내참 면접 보는게 아닌 밖이었으면 그냥 면전에서 쌍욕박았지 내가
ㅋㅋㅋㅋㅋ 졸라 짜증내네 안가 시발아 뽑지마 걍 그따위니까 사람이 아무도 안들어오지
내 전 알바 직장 그만둘 때 진짜 좆같이 그만뒀는데 아직까지 새로운 알바 못 구하고 매니저 혼자 일하고 있음 그만둔지 2달 지남 진짜 한번 직접 일하고 나니까 왜 아무도 안 오는지 알 것 같더라고
구했으면 구인글 좀 내리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했으면 공고글 빨리빨리 내려줬으면 좋겠고 지원방식 문자일때 확인이랑 답장 재때재때 해줬으면 좋겠고 경력쌓으려고 알바 지원하는건데 경력우대면 진짜 개빡침.... 요즘 죄다 성인뽑는거 같던데.. 학생은 진짜 알바구하기 힘들듯
나중에 연락드리겠습니다말고 합격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좋겠다. 그럼 조만간 연락오겠지ㅎㅎ하고 안 기다릴 거 아냐! 심지어 공고 삭제 안 되어서 뭐지?하고 담날 보니까 공고가 없어!! 이럴거면 불합격 연락이라도 주던가! 알바 한댔다가 잠수타는 것들이 어이없겠지만 구하는 입장에서는 합격불합격 연락 안 주는 니들도 똑같아!!!!
경력있는 신입급을 원하고, 피크타임에만 구하면서 에라이
지원해도 열어보지도 않으면서 공고만 계속 올리는 건 뭐임? 연예인 찾냐??
지원 문자 보냈으면 답이라도 해줘야지;;
계약기간 11개월인거...
직원 1명 구하는데 지원한 사람들이 10명 이상 될 때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성도 없을듯
시급 제대로 쳐 주는 편의점 본 적이 없어. 그리고 혹시 알바 어플에 이상한 바 알바 같은거 성인인증 안 거치고 다 나오는거야? 지인이 공고 보고 시급 높다면서 하려고 했는데 내가 말렸어.
하루 온종일 읽지도 않을거면서 뭔 문자를 보내달래
>>91 어제 오후 1시쯤에 문자를 보내고 답장 없어서 저녁때쯤에 읽었나 봤는데 안 읽었더라? 어휴 좆같은;;하면서 다른데 찾아봤어. 그리고 오늘 점심즈음에 아, 알바지원문자.하고 다시 보니까 읽었더라? 근데 연락 없어서 걍 그런갑다했지. 3시 30분에 전화가 와서 받을까말까하다가 일단 받았다? '알바지원하셨죠?'하는데 하루종일 연락 없다가 이제와서 연락 한 게 난 기분이 존나 나빠서 예?하고 대답함. '편의점 알바지원 안 하셨어요?' 네... 아, 아니! 했어요! 네.. '아, 제가 지금 전철이라 자꾸 끊기네요. 전철 내려서 다시 연락 드릴게요.' 네~하고 전화 끝냄. 난 진짜 순진한 사람임. 통화하면서 전철 소리 하나도 안 들려서 머릿속에 물음표 띄우다가도 그런갑다하고 넘어갔음. 개뻥이었어... 과거의 나 왜 알바지원 안 한 척 했냐시발. 아무리 하루를 넘겨서 연락 온 게 빡쳤다지만. 근데 같은 상황이면 똑같이 행동했을 듯. 쨋든 멍청한 짓 한 게 쪽팔려서 어디서 말도 못 해시발ㅠㅠ
학생나이대와 경력과 차량소지(운전가능)가 같이 있으면 흠좀무스러움
일주일에 2, 3일 쓰고 3시간만 쓰면서 무슨 인재를 바라는거야
아 씨발 내가 일을 안(못)하는거 까고싶다.

ㅇㄱㄹㅇㅋㅋ
일거리도 없고 구해지지도 않고 막상 지원하면 열어보지도 않고 ㅅㅂ
일 좀 하게 해주세요... 돈이 없어요...ㅠㅠ
전에 어떤 알바 공고를 봤는데ㅋㅋㅋㅋ 일주일 중에 1일만 쓰면서 경력직만 찾는다는것도 봤는데ㅋㅋㅋㅋ 경력직이 그걸 하겠냐고요
씨발 나를 뽑아라 왜 이렇게 알바도 안구해지냐
아아아아아아이 같이 일하는 동료가 진짜킹받음으아아아아악 그거아니라고 n개월째 말하고 있잖아인간아 그리고 왤케 패션자낮이야 저는 쓰레기에요 같은 류 하지말라고 피곤하다고!!!!!!!!! 그래서 굳이 곱게 돌려서 지시만 해주고 있는데 뭐하자는거임 어려우면 어렵다고만 해 왜안되지 저는쓰레기에요 이난리치지말고
주 2~3일에 피크타임만 쓰는거 킹받음
면접을 왜 당일에 오라고하냐
경력자 구하면 경력자만 구한다고 공고에 써놓으시든가요~~~~~~ 개빡치게
성별제한은 그러려니 하는데 대체 나이제한은 대체 왜 두는거? 20대한테 늙었다 나이먹었다 이딴 소리는 왜 함?? 자기는 얼마나 어리다고ㅋㅋㅋ 씨바
기다릴땐 읽지도 않고 연락 오지도 않길래 사람구했나보다 했는데 며칠지나서 연락오고ㅋㅋ 옷좀 갈아입느라 늦게 받았더니 알바 지원하신분 아니냐고 왤케 늦게받냐고 존나 꼽주고 씨발새끼가진짜
내가씨발 답답해서 사람 구했냐고 몇번 연락했을땐 존나 계속 씹고 읽지도 않았으면서
나 좀 뽑아줘 제발...아무리 갓스물이래도 100개는 지원한 것 같은데 다떨어지냐 슬슬 환멸난다
불법적인거 제발 합법적인거마냥 쓰지마 제발.... 양심이 있으면....알바천국에서 면접도 안보고 뽑던데 뭐하자는 건지 위험한 일시킬거면 그냥 니들이 공장에서 작업반장해라 좀....
씨발 복리후생이 당연한거...ㅋㅋㅋ
답장을 보냈으면 좀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마저 대화하고 끝내라 ㅅㅂ무슨 밀당하는것도 아니고 취업이 궁한 사람한테 문자보내도 읽지도 않고 몇일동안 답장도 안하는게 말이 되냐?;; 적어도 언제 면접가능한지는 얘기해줄수 있을텐데 왜 그러는지...
손님들 제발 제가 밥먹고 있을 때 들어오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
내가 취직활동하는데 가족관계는 왜 묻는건지 도대체 모르겠다. 부모님 보고 사람 뽑겠다는건가? 그럴거면 구직공고 내지 말고 조용히 뽑았으면 좋겠다
이제 자기소개서써오라는데는 귀찮아서 가기 싫어짐. 막 엄청 큰 대기업아니면 그냥 면접보고 뽑았으면 좋겠음. 뭐 그리 따지는게 많은건지.
읽씹... 하지마...
지원하려던 곳이 보니까 작년 12월에 연락했던 곳일 때.. 연락하기도 뭐하고 안 하기도 뭐하고. 그 때 왜 그러셨어요...
>>115 ㄹㅇ.... 읽씹하고서 연락주면 가기도 좀 그래. 면접 전부터 나를 물로 보는구나싶어져.
알바구하기 은근 어렵네 서빙같이 접근성좋은건... 내가 잘할 자신이 없고ㅠㅠ 하....
시펄 저좀붙여줘요
제발 손님들아 적당히 좀 와라 나 진짜 몇시간 동안 못 앉아있었다 씨부랄
이젠 지원하기도 지친다. 안 그래도 처음 만나는 사람들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는데 부모님은 이해 못해서 잔소리하고 지원해봤자 답장은 안 오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나아갈 길이 안 보이네
아니 치우고 안내 도와준다고 밖에서 웨이팅해달라했는데 치우는 내내 문열고 들어와서 아직인가요? 언제 되나요? 좀 기다려!!! 홀서빙 지금 나 혼잔데 음식도 7~8테이블 나가야되고 상도 다 들여와야하고 테이블 닦는거랑 테이블 세팅도 해야하는데ㅋㅋㅋㅋ 게다가 너네 앞에 웨이팅 한팀 더 있으니까 니네 멀었다고,, 웨이팅 앞에 한 팀 있다고 기다려야한다고 했잖아 아오 진짜 성질머리만 급해서... 아님 좀 쳐 다른데로 가던지 왜 오는데!!!!! 어떤 사람들은 또 테이블 안 닦았다고 일어서서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3번을 내리 말했는데 왜 자꾸 엉덩이를 의자에 쳐 밀어!! 말귀를 못알아먹니???? 아 개빡쳐ㅠㅠㅜ
그럴거면 이력서에서 탈락시키지 그러셨어요 면접 가서 기뻤는데 너무 비참해져서 죽고싶다
뽑아주세여 시팔
모집공고 ㅅㅂ 불법이면서 합법인것마냥 포장하는거 개열받네
평일, 주말 하루씩 해서 주2일 일할 사람 뽑는 알바에 면접 와서 사정있오서 주말만 하겠다는 사람이나 그걸 급하다고 뽑는 사람이나....
면접 다 보고 일 할 생각 있으면 연락달래서 연락 줬더니 다른 사람도 면접보고 사장이랑 다시 얘기 나눠봐야 알 것 같다고 기다려달라고...ㅋㅋ 이건 뭐ㅋㅋㅋㅋㅋㅋ 그냥 안뽑는다고 말해라
지가 일시켜놓고 시키는데로 했는데도 자를거면 왜 자르는지는 얘기해라 진짜. 그냥 너는 이일이랑 안맞는거 같다고만 막연하게 얘기하면 어떻게 알아먹냐? 말을 안하면 모른다고 이 썩을 놈들아.
오랫동안 요식업계 서비스직에 종사하다가 진상한테 시달리는게 넘 토나올거 같아서 회사는 좀 나을까 하고 들어간 적 있었음. 면접할때부터 면접관이 압박면접이랍시고 너 오래 일 못할거 같은데... 어차피 금방 그만 둘거잖아? 란 식으로 나오면서 답정너으로 나오는 거. 내가 겨우 이 정도 급여받고 멘탈의 안정을 찾겠다고 이직을 결심했나. 자괴감이 들고 괴로워... 하여간 면접보다가 개빡쳐서 면접 뒤집고 나오려다가 참았음. 결국 면접 합격해서 1년 정도 일하고 가운데 손가락 올리고 퇴사했거든. 긴말 필요 없음. 여자직원은 약 120~50명, 남자직원은 딱 2명뿐이었음. 파벌싸움, 기싸움, 가스라이팅, 언어폭력, 우린 같은 여자끼리잖아 이 정도 터치(라 쓰고 폭력)는 괜찮지? 등등 다양하게 겪다가 상사가 나한테 욕설 내뱉는거 보고 빡쳐서 원래 하던 일하러 갈거라고 사표 쓰고 나옴. 면접볼때 면접관 태도며 뭐며 뭔가 쎄하고 이건 아닌데...란 생각이 들면 무조건 걸러라. 뭔가 문제가 있는 곳임. 우리 매장 알바 뽑을때도 그딴식으로 면접봐본 적 없는데 내가 당하니까 저 사람은 인성교육을 어떻게 받은걸까 싶고. 면접 보러 갔는데 알게모르게 혹은 대놓고 가스라이팅 심한데 많음. 면접시 이상한거 물음 답변해야할 의무는 없어. 돌려 말하거나 좋게 답변해주고 이런걸 왜 묻는지 궁금하다고 물어보는게 나음. 거기서 나온 답변이 정상적이면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이 가는데 보통 누군가가 들었을때 이상하다 싶은걸 묻는다면 거기는 걸러내야하는 곳임.
구한다고 했으면 이력서 읽던가요ㅡㅡ 나 역대 구직중에 제일 어이없던건 같은지역이라 심심해서 면접에 불러봤다는거임ㅋㅋ 사실 타지역에 사는데 그 지역취업이 하고싶어서 친척집 주소 빌렸거든...케택스 왕복 6만원쯤 나왔을거다
일할 사람 없다 인력난이다 사람 많이 필요하다해서 가보면 최고급 인력을 헐값에 부려먹고 싶은데 그런 사람이 안 와서 힘들다는 소리로밖에 안 들리는 소리만 잔뜩 함. 차라리 이력서에서 탈락시키는 게 맘 편하지 면접까지 갔는데 후려치는 소리하면 왜 불렀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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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력이 없어서 알바를 구하지 못해
>>133 아주 가까운 곳을 노려봐 나도 없었는데 2분 거리에 산다고 하니깐 뽑아주더라
알바경력 있으면 뭐하냐... 취업할 때 하나도 도움 안 되는데 ㅋㅋ 그나마 괜찮은 곳은 죄다 4년제 대졸이랑 경력 n년 달아놔서 경력 있더라도 대학교 때문에 걸려서 한숨 나옴... ㅋㅋ 인생; 신입은 어디서 경력 쌓고 취업하라는 소리냐? 화나네 진짜
일하는곳마다 젊은 한국인이 없음. 심지어 교통도 엄청 불편해서 차없으면 다니지도 못하고 젊은 사람들이 취업좀 한곳들 보면 공부못하면 들어가지도 못하는곳들임.
알바 지원하면 좀 빨리 읽고 빨리 답했으면 좋겠다 지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급해죽겠는데
아니 교육 그런쪽도 아니고 걍 요식업이나 편의점 알반데 대학 학과는 왜 묻는거지
경험은 어디서 쌓나.... 경험 쌓으려해도 경험을 위한 경험 쌓아놓은 사람 우대함 하하
>>135 무슨 알바인지 모르겠지만 전공 관련이 아니면 진짜 노쓸모 같아 일을 하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다른일 찾다가 안돼서 알바중인데 일하는 거 보면 그럴만도... 모든 알바생들이 여기 알바생처럼 돈만 타가지는 않겠지만 일을 너무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알바 지원서에 거주지 나이 경력 보건증유무만 써있으면 된거지 뭘 또 바람?
최저임금 줄거면서 요구하는건 조ㄹㄴㄴ나많네 진짜 ㅋㅋㅋ
>>138 가르치는 일이면 교육쪽 학과 보는거 이해하고 요식업도 알바생이 아니라 셰프들이 요리하는 전문식당에서 음식 만드는 일이면 관련 자격증이랑 경험 보는거 백번 이해하는데 홀서빙,편의점,일반 음식점,카페 이런데는 학과랑 자격증 왜 보는건지 모르겠음...
알바 지원서를 회사 입사 지원서처럼 써주길 원하는 사장들이 많은것같음
카페 음식점 홀서빙 편의점 단기알바 등등 공고 올라오는대로 지원하고있는데 무경력이라서 그런가 다 떨어지네...경력이 없어서 지원서에 쓸것도 없어...
여기서 일하기 진짜 싫음 추천으로 온거만 아니였음 당장 나갔을듯 안그래도 손님 끝임없이 오는데 진상은 하루에 5명 넘게는 오고 한달에 2번 이상은 거짓말로 클레임 걸어서 사람 스트레스 쌓이게함 진상들은 아무 생각없이 싸지르겠지만 거짓말이라도 그걸 확인할 길도 없어서 결국 이것도 실적으로 이어진다고 시발 여기서 일하면서 온갖 스트레스 관련 질병 다 얻고 약까지 먹고있고 여기 온지 겨우 4개월인데 몇년을 더 일해야된다는 생각에 끔찍하다
진상 진짜 개빡친다 특히 배달진상은 별테도 하니까 두배로 스트레스임 손님이 요구하는게 본사 규정 어긴거라 안된다고 함->저번 알바는 해줬다면서 해달라고 함...알바가 해줬다고?알바따리가 본사 규정을 어케 어김?사장님도 규정 어긴 요구하는 손님들한테 안된다고 거절하고 알바들한테 규정 어기지 말라고 하시는데 여기 음료 많이 먹어본 단골이라 아는데(또는 내가 전에 같은 프차 알바했어서 아는데) 음료 이상하다~환불해줘라 어쩌구 -> 씨씨티비 확인결과 재료 다 들어갔고 알바가 실수한것도 없었음ㅋ이런 경우는 단골도 아니고 같은 프차 알바도 아니더라ㅋㅋㅋ알바였다면 기본적으로 아는 상식도 죄다 모름... 그리고 키오스크에서 메뉴 내린건 그냥 재료 소진인거임...알바따리가 음료 만들기싫다고 마음대로 내리는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단종된 메뉴도 재료 없어서 못해드린다고요 ㅅㅂ 주문 밀려서 15분 20분 지체된다고 알바가 미리 알려줬는데도 주문했으면 좀 기다리던가 신경질좀내지마세요...
제발 진짜 오고싶은 의사 있는 놈만 입사지원 했으면 좋겠다 내가 지금 구직업무 담당하는 쪽인데 시바 오늘 면접시간 다됐는데도 계속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깜빡했단다 심지어 이거 알바도 아님 정규직채용임 월급 절대 최저아님ㅋㅋㅋㅋ입사지원이 씨발 장난이냐? 나보다도 나이많은 새끼가 너 면접 준비하고 대기중이시던 회사분들이 뭐가되냐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안올 거면 그냥 안 온다고 해 면접까지 합격하고 최합했고 본인도 여기 일하겠다 했는데 첫날 출근직전에 안오겠다고 연락온 인간..하 우린 당신때문에 구인공고도 다 내렸었다구요 당신이 일한다 했으니까 니가 붙어서 다른 지원자들도 괜찮은 사람 있었는데 전부 불합처리했다고 구인공고 아예 다시올림 ㅅㅂ 0부터 다시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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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면접 하는곳들 다 벌금때렸으면 좋겠다
>>151 솔직히 면접에서부터 그럴곳이면 일하개되도 멘탈 다 갈릴거 뻔하니 그냥 싸우고 나와 스트레스풀고 재밌어
원래 알바하던 곳이 사장님도 좋고 일도 쉬엄쉬엄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집에서 너무 멀어서 결국 그만두게 됐다는게 슬프다...일하던 데가 집에서만 가까웠으면 좋았을텐데...이제 새로 일 구할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죽고싶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제발 급하면 좀 급하다고 말 좀 하세요 그렇다고 한번에 이것저것 다 급하다고 하시면 전 어쩌라는??? 그리고 제가 비서로 들어온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제가 모르는 일까지 시키세요 제발!!! 할 수 있다고 다 해야하는건 아니야
웹툰 어시일 하는데 고작 데이터 쓰레기 만드는 작업 구하는 주제에 존나 따진다는 생각만 든다 너네 그렇게 대단한 일 아니면서
삭제된 레스입니다.
아니 기간제 몇 달 계약직도 아니고 고작 1주일 몇 시간 수업하고 땡치는 시간 강사인데 교안을 꼭 받으셔야 하겠습니까... 자소서 하나면 됐지
불합격한 건 그렇다 쳐도 왜 떨어졌는지를 모르니까 답답해 미치것네
집에서 가까운 지점은 근무시간이 너무 짧고 근무시간 좀 긴 데는 존나 머네...집에서 가까우면서 근무시간 긴 알바가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