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중2 감성을 자극하는 까리한 단어를 쓰고 가는 스레
취향
2019/11/12 2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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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1
이름없음
2019/11/12 20:11:33
절대영도
#2
이름없음
2019/11/12 20:13:19
최강
#3
이름없음
2019/11/12 20:15:42
암흑
#4
이름없음
2019/11/12 20:16:33
철혈
#5
이름없음
2019/11/12 20:19:21
사신
#6
이름없음
2019/11/12 20:20:04
데우스 엑스 마키나
#7
이름없음
2019/11/12 20:22:01
영원
#8
이름없음
2019/11/12 20:26:54
필멸
#9
이름없음
2019/11/12 20:54:26
선혈
#10
이름없음
2019/11/12 20:56:18
흑염룡
#11
이름없음
2019/11/12 21:41:36
필멸
#12
이름없음
2019/11/12 21:50:11
충성
#13
이름없음
2019/11/12 23:03:03
방황
#14
이름없음
2019/11/12 23:33:26
결여
#15
이름없음
2019/11/12 23:35:41
겸비
#16
이름없음
2019/11/12 23:40:38
daydream
#17
이름없음
2019/11/12 23:56:02
잔향
#18
이름없음
2019/11/13 07:27:43
현현
#19
이름없음
2019/11/13 08:43:44
여명
#20
이름없음
2019/11/13 08:43:49
황혼
#21
이름없음
2019/11/13 14:15:17
만월
#22
이름없음
2019/11/13 15:15:23
zl존
#23
이름없음
2019/11/13 15:18:15
슈뢰딩거
#24
이름없음
2019/11/13 15:21:13
순혈
#25
이름없음
2019/11/13 15:37:07
오메가
#26
이름없음
2019/11/13 15:38:29
마리오네트
#27
이름없음
2019/11/13 15:55:08
음양
#28
이름없음
2019/11/13 15:55:12
태극
#29
이름없음
2019/11/13 16:33:03
오의
#30
이름없음
2019/11/13 18:36:36
사색
#31
이름없음
2019/11/13 18:37:09
엑소시스트
#32
이름없음
2019/11/13 18:49:53
절망
#33
이름없음
2019/11/13 19:01:17
풋
#34
이름없음
2019/11/13 19:02:13
진정한 나자신
#35
이름없음
2019/11/13 19:02:57
쉬운말도 (한자)로 쓰는것
#36
이름없음
2019/11/13 19:39:00
마왕
#37
이름없음
2019/11/13 19:57:26
고독..
#38
이름없음
2019/11/13 19:58:41
선악과
#39
이름없음
2019/11/13 21:18:27
차라투스트라
#40
이름없음
2019/11/13 21:22:05
심연
#41
이름없음
2019/11/14 00:54:09
괴물
#42
이름없음
2019/11/14 21:55:07
삼라만상 +천태만상
#43
이름없음
2019/11/14 22:00:32
검무
#44
이름없음
2019/11/14 22:01:13
오푸스 데이
#45
이름없음
2019/11/14 22:05:31
환상
#46
이름없음
2019/11/15 10:07:01
혼돈과 파괴
#47
이름없음
2019/11/15 10:12:12
멸렬함
#48
이름없음
2019/11/15 17:21:48
파멸
#49
이름없음
2019/11/15 17:47:35
혈룡
#50
이름없음
2019/11/15 17:47:45
멸망
#51
이름없음
2019/11/15 17:48:35
존재
#52
이름없음
2019/11/15 17:52:21
소실
#53
이름없음
2019/11/15 18:24:29
역린
#54
이름없음
2019/11/15 19:16:27
칠흑
#55
이름없음
2019/11/15 19:17:33
소멸
#56
이름없음
2019/11/15 19:18:20
서열
#57
이름없음
2019/11/15 19:18:50
백룡
#58
이름없음
2019/11/15 19:20:46
무력
#59
이름없음
2019/11/16 20:01:27
폭주
#60
이름없음
2019/11/16 20:01:33
유성
#61
이름없음
2019/11/16 22:39:06
광휘
#62
이름없음
2019/11/16 23:54:45
노아의 방주
#63
이름없음
2019/11/16 23:57:50
상실
#64
이름없음
2019/11/16 23:57:58
개벽
#65
이름없음
2019/11/16 23:58:07
낮달
#66
이름없음
2019/11/16 23:58:15
백야
#67
이름없음
2019/12/20 19:22:36
딜레마
#68
이름없음
2019/12/20 19:27:11
휘광
#69
이름없음
2019/12/20 23:21:18
서광 찬란 유포리아 판테온
#70
이름없음
2019/12/20 23:30:26
편향
#71
이름없음
2019/12/21 00:21:47
백일몽
#72
이름없음
2019/12/21 00:21:59
??:우사인볼트가 왜 빠른지 알아요?
#73
이름없음
2019/12/21 01:03:09
월광
#74
이름없음
2019/12/21 10:47:32
제왕
#75
이름없음
2019/12/21 10:53:56
유포리엄 계약 주문 피
#76
이름없음
2019/12/21 11:58:08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77
이름없음
2019/12/21 14:11:57
칠흑 필멸 불멸자 선혈 낭자 제약 규약 구약 약조
#78
이름없음
2019/12/21 14:16:36
염원
#79
이름없음
2019/12/22 02:04:15
공명
#80
이름없음
2019/12/22 02:05:12
종극
#81
이름없음
2019/12/22 13:56:10
운명의 데스티니
#82
이름없음
2019/12/23 01:57:24
잔인한 운명.
#83
이름없음
2019/12/23 01:58:45
태엽
#84
이름없음
2019/12/23 04:11:54
종말
#85
이름없음
2019/12/23 04:33:00
몬시뇰 인류복음화성 칼게돈 공의회 (난 중2병 컨셉이 독실한 천주교인이었음...ㅋㅋ)
#86
이름없음
2019/12/23 04:47:02
구원 침음 나락
#87
이름없음
2019/12/23 16:08:08
백일몽
#88
이름없음
2019/12/23 20:50:11
연금술사
#89
이름없음
2019/12/23 20:50:35
금단
#90
이름없음
2019/12/23 21:37:10
계승
#91
이름없음
2019/12/23 23:33:55
>>81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힣 내가 먼저 했었지롱
#92
이름없음
2019/12/23 23:36:02
아나키스트 에고이스트
#93
이름없음
2019/12/24 11:32:28
경외
#94
이름없음
2019/12/25 00:12:35
supernova 베텔기우스
#95
이름없음
2019/12/25 00:18:24
>>85 도랐나ㅋㅋㅋㅋㅋㅋㅋㅋ 죄악
#96
이름없음
2019/12/25 00:51:12
파괴
#97
이름없음
2019/12/25 02:02:36
허수
#98
이름없음
2019/12/25 13:43:07
공허
#99
이름없음
2019/12/25 15:15:31
T없이맑은e By지존법사123 오른손애흑염룡
#100
이름없음
2019/12/25 15:20:14
반휘혈
#101
이름없음
2019/12/25 15:21:21
마왕 악마 천사 타락천사 벨제부브 사탄
#102
이름없음
2019/12/25 15:21:46
미카엘 에우로카엘
#103
이름없음
2019/12/25 15:22:36
번목
#104
이름없음
2019/12/25 23:03:02
갈망
#105
이름없음
2019/12/28 04:18:43
나태 오만
#106
이름없음
2019/12/28 04:19:15
광——-기
#107
이름없음
2019/12/28 12:28:55
아브락사스
#108
이름없음
2019/12/28 18:09:22
라그나로크
#109
이름없음
2019/12/28 22:38:22
피닉스
#110
이름없음
2019/12/28 22:45:50
~의 이름으로
#111
이름없음
2019/12/29 18:51:29
속죄, 참회, 절대악
#112
이름없음
2019/12/29 22:38:37
즉사
#113
이름없음
2019/12/30 21:45:18
광명
#114
이름없음
2019/12/30 21:46:33
혁명
#115
이름없음
2019/12/31 03:37:28
냉정 무감각
#116
이름없음
2019/12/31 03:38:36
주기율표 그려진 팬티
#117
이름없음
2019/12/31 14:15:19
아틀란티스
#118
이름없음
2019/12/31 23:21:10
암흑
#119
이름없음
2019/12/31 23:21:41
레퀴엠
#120
이름없음
2020/01/08 00:08:43
찬란 파편 오파츠 오벨리스크
#121
이름없음
2020/01/08 00:09:22
편린
#122
이름없음
2020/01/08 18:13:02
파닉스
#123
이름없음
2020/01/09 01:01:57
왕좌
#124
이름없음
2020/01/09 02:53:51
부락토스
#125
이름없음
2020/01/09 22:15:57
영광
#126
이름없음
2020/01/10 05:12:10
속담 겉담
#127
이름없음
2020/01/10 07:13:44
포커페이스
#128
이름없음
2020/01/14 21:22:14
전 대 미 문
#129
이름없음
2020/01/14 23:03:18
위.선.
#130
이름없음
2020/01/14 23:14:32
사악 최강 최악
#131
이름없음
2020/01/25 22:03:52
반항 영혼 어둠 계약 혐오 파멸 광기 소생 소각 허상 눈물
#132
이름없음
2020/01/26 01:15:40
이노센트
#133
이름없음
2020/01/26 03:44:20
천상천하 유아독전
#134
이름없음
2020/01/26 13:35:54
주체할 수 없는
#135
이름없음
2020/01/28 12:46:19
섬멸
#136
이름없음
2020/01/28 12:58:15
상처 조각
#137
이름없음
2020/01/31 11:18:35
아득 이중인격 숨기지 못할 이면
#138
이름없음
2020/01/31 15:21:56
>>133 유아독존이겠지
#139
이름없음
2020/01/31 15:33:10
된장찌개
#140
이름없음
2020/01/31 15:34:06
김치찌개
#141
이름없음
2020/01/31 15:52:32
베르사체
#142
이름없음
2020/02/03 21:31:17
가면
#143
이름없음
2020/02/03 22:58:56
속죄 공허
#144
이름없음
2020/02/03 22:59:15
호두과자
#145
이름없음
2020/02/03 23:09:32
고독
#146
이름없음
2020/02/04 17:43:11
rt
#147
이름없음
2020/02/05 18:35:03
인간예찬 절대 근원 궁극 창시자 기시감 염세 영(零) 삭제 소멸
#148
이름없음
2020/02/05 22:36:06
죽음
#149
이름없음
2020/02/06 11:12:43
일족
#150
이름없음
2020/02/09 00:43:10
자기혐오
#151
이름없음
2020/02/09 00:45:24
자살
#152
이름없음
2020/02/09 21:06:46
ㅂ ㄷ ㅁ ㅌ ㅗ ㅡ ㅗ ㅡ ㄹ
#153
이름없음
2020/02/09 21:08:31
인카서러스
#154
이름없음
2020/02/12 05:31:28
>>150 아 ㅈㄴ 찔린다 나 진짜 이랬었음ㅋㅋㅋㅋㅋㄱㄲ 중2가 이렇게 무서워요..
#155
이름없음
2020/02/12 18:02:13
>>110 할Ar버Zi의 이름을 걸go...☆
#156
이름없음
2020/02/13 03:35:18
혈통
#157
이름없음
2020/02/13 11:09:48
리셋
#158
이름없음
2020/02/13 11:14:56
세계
#159
이름없음
2020/02/13 22:47:25
리버스
#160
이름없음
2020/02/14 00:40:09
종언
#161
이름없음
2020/02/14 03:50:43
황천 희망론 고군분투
#162
내 왼손엔... 흑염룡ㅇi있ㄷr
2020/02/15 16:56:53
환멸
#163
이름없음
2020/02/17 17:17:53
공허
#164
이름없음
2020/02/18 21:27:42
배신
#165
이름없음
2020/02/21 05:34:49
세계선
#166
이름없음
2020/02/21 14:55:27
크큭
#167
이름없음
2020/02/22 01:27:21
나태 오만 편견
#168
이름없음
2020/02/24 01:23:06
배고파
#169
이름없음
2020/02/24 12:12:18
종 언제치냐 끝나고 피방ㄱㄱ
#170
이름없음
2020/02/25 15:04:13
짜증나.
#171
이름없음
2020/02/25 21:50:03
~라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의 재능 정도는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172
이름없음
2020/02/26 01:28:08
불가피
#173
이름없음
2020/06/07 20:40:30
회귀 필멸 절대선 절대악 데모니악
#174
이름없음
2020/06/07 20:41:25
왼쪽 눈에 흑염소
#175
이름없음
2020/06/09 04:41:11
신이 되려는 자와 신을 거부한 자 단어가 아니라... 미안
#176
이름없음
2020/06/09 20:38:49
절망 회귀 공허 환멸 크큭
#177
이름없음
2020/06/10 00:13:16
편린 시공간 인간관찰
#178
이름없음
2020/06/10 00:28:02
허무
#179
이름없음
2020/06/10 06:51:13
칠흑 심연
#180
이름없음
2020/06/10 21:03:35
우매한
#181
이름없음
2020/06/11 16:47:15
으어..항마력 딸린다 ㅋㅋㄹㄹㅋㄹㅋㄹㅋㅋ
#182
이름없음
2020/06/11 18:59:20
군주
#183
이름없음
2020/06/11 22:06:58
부락토스
#184
이름없음
2020/06/11 23:46:50
군림
#185
이름없음
2020/06/11 23:52:46
흑염룡 ....!
#186
이름없음
2020/06/12 01:19:41
우민
#187
이름없음
2020/06/12 14:17:38
발푸르기스
#188
이름없음
2020/06/29 19:44:21
감염 전멸
#189
이름없음
2020/06/29 23:19:05
정령, 맹목적, 추악, 구원 맹목이 맛있겠다 어디 내장 이름같아 맹목
#190
이름없음
2020/07/01 17:36:09
간지는 모르겠지만 오글거리는 것중에 왜 혈화는 없냐..
#191
이름없음
2020/07/01 20:02:31
흑염룡
#192
이름없음
2020/07/01 20:34:16
흡혈귀 복수 홍련 악귀
#193
이름없음
2020/07/02 05:51:42
공명
#194
이름없음
2020/08/05 18:46:10
방심.
#195
이름없음
2020/08/06 01:57:42
살기
#196
이름없음
2020/08/06 19:59:14
무의미
#197
이름없음
2020/08/09 23:37:01
복수 혈전 환생 피폐 오만 관대
#198
이름없음
2020/08/18 23:49:48
일격 과호흡 역발상
#199
이름없음
2020/08/19 22:23:01
광시곡 염화
#200
이름없음
2020/08/20 18:12:32
각성 의식 소실 크아아아악 우울할때마다 들르고 있다...
#201
이름없음
2020/08/20 18:15:13
트리거
#202
이름없음
2020/08/20 19:06:38
크세르크세스 아갈리아
#203
이름없음
2020/08/21 00:52:36
멸악의 심판자 구원의 마왕 빛과 어둠의 감시자 신화를 삼킨 성화 패왕 성좌 이계의 신격
#204
이름없음
2020/08/21 00:53:49
세계 서열 1위
#205
이름없음
2020/08/21 00:55:50
>>203 갑분전독시?
#206
이름없음
2020/08/24 15:08:03
대서사시
#207
이름없음
2020/08/24 21:27:50
엑스큐션 이클립스 필멸 불멸
#208
이름없음
2020/08/26 06:35:45
「 다크니스 」
#209
이름없음
2020/09/01 16:48:41
이분자
#210
이름없음
2020/09/02 00:19:34
운명의 차륜
#211
이름없음
2020/09/02 00:23:33
필멸자
#212
이름없음
2020/09/14 20:53:35
하바리움
#213
이름없음
2020/09/15 16:05:33
왕이 없는 세계의 왕 거짓 종막의 설계자
#214
이름없음
2020/09/15 22:08:54
무색무취
#215
이름없음
2020/10/04 16:52:25
다크 플레임
#216
이름없음
2020/10/04 18:36:59
윤회
#217
이름없음
2020/10/06 00:58:42
옥좌
#218
이름없음
2020/11/30 00:39:48
흑염룡
#219
이름없음
2020/11/30 00:40:54
전설의 레전드, 울트라캡숑
#220
이름없음
2020/11/30 22:40:21
대가
#221
이름없음
2020/12/01 02:30:50
코노 세카이
#222
이름없음
2020/12/01 07:25:52
아르세우스
#223
이름없음
2020/12/02 23:50:16
맞담 ㄱ? 칭구야 마스카라 있어~?
#224
이름없음
2020/12/16 12:40:12
사역마
#225
이름없음
2020/12/16 12:53:15
'화둔 호화구의 술'
#226
이름없음
2020/12/16 20:45:08
>>203 >>213 ㅋㅋㅋㅋ크ㅜㅡㅜㅜ전독시
#227
이름없음
2020/12/16 21:08:40
흑염룡
#228
이름없음
2020/12/18 13:18:12
종말
#229
이름없음
2020/12/18 17:56:38
ecstasy
#230
이름없음
2020/12/19 04:09:43
학교라는 이름의 감옥...
#231
이름없음
2020/12/19 04:10:10
간지폭발☆
#232
이름없음
2020/12/19 12:16:51
힘
#233
이름없음
2021/02/04 01:47:56
>>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존웃
#234
이름없음
2021/02/04 02:16:59
zi존간zi
#235
이름없음
2021/02/04 02:18:12
이세계의 신 진계 허계 하얀사회 오라클
#236
이름없음
2021/02/04 02:26:42
이세계 자상무색
#237
이름없음
2021/02/04 03:21:41
절제된 광기 비탄
#238
이름없음
2021/02/07 22:48:08
울어라 지.옥.참.마.도!
#239
이름없음
2021/02/07 22:50:35
인간
#240
이름없음
2021/02/07 22:52:41
광상곡
#241
이름없음
2021/02/12 22:58:30
파멸
#242
이름없음
2021/03/25 12:35:14
귀축
#243
이름없음
2021/04/08 18:02:35
사필귀정 뜻 자체는 멀쩡함
#244
이름없음
2021/04/08 18:25:35
~ 합니다만.
#245
이름없음
2021/04/08 18:29:29
—이랄까?
#246
이름없음
2021/04/08 18:40:20
황혼에 붉은 눈동자가 타오른다. 여전히 피가 흘러내리던 순간의 모든 것을 기억한다. 나는 아직 그 자리에 남아 부서진 햇살을 떠올리고 있다. 그리고 내 왼팔에는 흑염룡이 잠들어 있징!
#247
이름없음
2021/04/08 20:44:56
~ㅋ
#248
이름없음
2021/04/09 01:25:17
솔직히 중2병 하면 내 안의 흑염룡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 않니..??
#249
이름없음
2021/04/09 12:10:19
순악의 위반
#250
이름없음
2021/04/09 17:33:13
진아 정화천 만신전 복마전 황홀 위령곡 진혼곡 교향곡 독무 창무 검무 미혹 도솔천 판데모닉 스카이스크래퍼
#251
이름없음
2021/04/10 15:35:03
자조하다
#252
이름없음
2021/04/28 10:50:32
황혼에 반한 어리석은 미물
#253
이름없음
2021/04/29 09:29:41
촛토... 늦어버렸지만 -☆ 그래도 괜찮겠ㅈㅣ? 이 몸의 흑염룡이 늦장을 부려서.. 랄ㄲr-☆?
#254
이름없음
2021/04/29 13:24:28
모노-크롬
#255
이름없음
2021/04/29 13:35:30
그 주장은 [궤변] 입니다만?
#256
이름없음
2021/06/18 16:00:37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257
이름없음
2021/06/18 16:04:42
필멸자
#258
이름없음
2021/06/18 16:07:09
안하무인
#259
이름없음
2021/07/14 19:25:57
광기!!
#260
이름없음
2021/07/14 19:27:13
흩날려라 천본앵☆
#261
이름없음
2021/07/14 20:39:11
불살멸기!!!
#262
이름없음
2021/07/16 10:16:12
요한의 묵시록
#263
이름없음
2021/07/16 19:16:38
하데스
#264
이름없음
2021/07/17 16:49:21
멍청하고 하등한 [인간] ㅋ... 쓰고 나니까 불판 위 오징어 될 거 같다..
#265
이름없음
2021/07/18 13:13:57
>>236 자상무색 ㄹㅇ...내 중2병..그시절 그거...
#266
이름없음
2021/07/18 13:14:13
로스트원의 호곡.... 이거 ㄹㅇ..
#267
이름없음
2021/07/19 03:18:23
레퀴엠
#268
이름없음
2021/07/19 23:06:25
모두가 상처받지 않는 세계다
#269
이름없음
2021/07/19 23:08:11
궤멸
#270
이름없음
2021/09/12 22:54:15
타.락.천.사
#271
이름없음
2022/08/08 19:08:54
궁극적이고 원초적
#272
이름없음
2022/08/08 19:40:05
삭제된 레스입니다.
#273
이름없음
2022/08/08 20:42:21
도원결의
#274
이름없음
2022/08/10 04:55:14
세계정복
#275
이름없음
2022/08/10 12:04:07
금수저
#276
이름없음
2022/08/12 21:28:11
부정한다
#277
이름없음
2022/08/12 21:57:00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278
이름없음
2022/08/24 03:49:13
종언의 서표..... ㅋㅋㅋㅋㅋ 시리즈 이름 너무 잘지은듯
#279
이름없음
2022/08/24 03:56:44
쇠사슬의 소녀
#280
이름없음
2022/08/24 10:42:41
신세계의 신
#281
이름없음
2022/08/24 20:05:42
험프티덤프티
#282
이름없음
2022/08/24 22:41:42
마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명이 마왕인 애들 좋아함..
#283
이름없음
2022/09/06 11:50:21
Heukyeomryong
#284
이름없음
2022/09/06 12:10:00
인류
#285
이름없음
2022/09/09 00:45:20
젠장.....
#286
이름없음
2022/09/09 11:21:38
크림슨
#287
이름없음
2022/09/09 12:30:21
어둠 그림자
#288
이름없음
2022/09/10 22:36:08
>>203 이 뜻을 이어가겠어 가장 어두운 봄의 여왕
#289
이름없음
2022/09/12 05:58:45
어둠에다크에서주금의데스를느끼며
#290
이름없음
2022/09/20 23:22:53
불행 고통 죽음
#291
이름없음
2022/09/21 00:23:27
장례식
#292
이름없음
2022/09/21 01:23:42
레퀴엠
#293
이름없음
2022/09/21 09:40:19
ㄹ
#294
이름없음
2022/09/21 14:31:47
동경식종
#295
이름없음
2022/10/04 23:23:16
아나키즘
#296
이름없음
2022/10/05 01:08:47
전시상황
#297
이름없음
2022/10/05 01:32:25
듀얼블레이드
#298
이름없음
2022/10/05 21:39:56
불멸자
#299
이름없음
2022/10/05 21:41:15
신세계의 신
#300
이름없음
2022/10/05 22:08:45
초열
#301
이름없음
2022/10/05 22:10:23
레퀴엠
#302
이름없음
2022/10/05 22:12:07
나선 계단 장수풍뎅이 폐허의 마을 무화과 타르트 장수풍뎅이 돌로로사의 길 장수풍뎅이 특이점 지오토 엔젤 자양화 장수풍뎅이 특이점 비밀의 황제
#303
이름없음
2022/10/05 22:15:06
심장
#304
이름없음
2022/10/05 23:04:11
>>302 넌 중력을 믿나?
#305
이름없음
2022/10/07 12:31:32
컴싸
#306
이름없음
2022/10/07 15:46:27
대충 철학단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니케,신은 죽었다 이드 해방,에고,필로소피 어쩌고저쩌고....
#307
이름없음
2022/10/07 17:32:17
distortion「왜 곡」..... obligation「의무」.... resonance「공 명」.... 오버드라이브.... 점멸..... limitless「무 제 한」딜레마..... 행동원리.... 몰락... 초신성.... 사건의 지평선.... 시공간..... 암 흑 물 질 과 암 흑 에 너 지 [파괘, 破壊] 무 아「無 我」의 경 지 허 「虛」의 공 간. . . . 물리학용어랑 불교용어중에 오타쿠들이 왜곡시켜서 쓰는 단어들 많음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이펙터 만지다가 나오는 단어들중에 중2스러운거에 쓰이는 단어 많은듯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 레저넌스 등
#308
이름없음
2022/10/07 19:38:04
붉은색, 달빛, 별빛, 파편, 조각, 금서, 금기, 도서관, 허구, 공허, 공백, 혼, 천명, 상흔, 그림자, 사냥, 추적, 결빙
#309
이름없음
2023/01/05 15:23:42
정적과 고독
#310
이름없음
2023/01/06 01:27:07
세계 정신의 자아 실현
#311
이름없음
2023/03/31 04:18:37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대절망적 사건
#312
이름없음
2023/03/31 04:25:02
형태형성장 이론
#313
이름없음
2023/03/31 08:07:14
어둠의 Dark
#314
이름없음
2023/04/01 16:45:12
사변적
#315
이름없음
2023/04/01 19:23:46
레퀴엠 광시곡(랩소디)
#316
이름없음
2023/04/02 10:43:10
화학용어
#317
이름없음
2023/05/11 17:10:11
모형정원 종말 구원 A라고 쓰고 B라고 읽기
#318
이름없음
2023/05/11 17:34:06
여름의 대삼각형 (베가, 데네브, 알타이르)
#319
이름없음
2023/09/10 03:37:34
종언의 서표, 아지랑이 데이즈 이런 제목들
#320
이름없음
2023/09/10 19:38:05
델크레비스 에니스테미
#321
이름없음
2023/09/10 19:53:55
멸룡(滅龍) 종말의 서막 파멸의 검 죄인의 낙인 독배 태고
#322
이름없음
2023/09/12 22:16:16
코기토 부동의 원자 모나드 결정론 방법서설 독당근 투쟁 형이상학
#323
이름없음
2023/09/13 16:05:48
절대자아
#324
이름없음
2023/09/13 17:33:01
깊은 허공의 공간. 어둠의 절대자. 마계에서 강림한 거짓된 신.
#325
이름없음
2023/09/13 23:57:04
이성의 간지
#326
이름없음
2023/09/14 18:44:29
운명 데스티니 황혼 크레페스큘 종언 아포칼립스 은근히 일본 창작물에 이런 조합의 타이틀이 많은 듯
#327
이름없음
2023/09/15 05:30:45
아아... ^이거;
#328
이름없음
2023/09/15 06:59:18
어둠의 다크
#329
이름없음
2023/09/15 10:57:52
연쇄파멸
#330
이름없음
2023/09/15 11:04:03
운명의데스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