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없이 낙서라도 좋으니까 매일 그리기 펜메모, 스케치북 대갈치기, 같은 방향, 노 채색, 낙퀄 많음
의지박약 고치려고 낙서라도 그리는 스레



리퀘 그린거



낙서는 대갈치기가 제일 재미지다



어깨 밑으로만 그리기



다양하게 좀 그려보고 싶다


이런 채색은 시간도 시간이지만 힘이 달려서 머리까지밖에 완성을 못 시킨다



기타는 어떻게 그리는걸까...

>>8 흐억! 고마워 ㅠㅠ 취저라니 내 하뚜 받아랏



이중인격? :-)

밖이 춥다...



낙서 올리고 자야겠다



22



333



4444



55555 끄ㅡ읕



최애의 평행선들과 미쳐날뛰는 직원. 게임이 워낙 마이너해서 언급이 적은게 아쉽고 슬프다 ㅠㅠ 아는 사람도 얼마없지 않을까 최애의 모든 모습을 사랑하지만 그중에서도 아담을 제일 좋아한다. 특히 디자인이 취향... 근데 문신은 그리기 귀찮다

뮤지컬 Be more chill 주인공 제레미. 유튭 돌아다니다 우연히 노랠 듣게 됐는데 배우분이 노래도 잘하지만 무엇보다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서 한동안 외국인들이 만든 동영상을 뒤지고다녔다. 내가 그리는 제레미는 키가 크고 마른체형(이건 어느정도 배우 영향도 있다)에 금발 곱슬머리. 줄무늬 이너에 카디건이나 얇은 스웨터에 물빠진 청바지...



남녀불문으로 곱슬머리가 좋다. 여캐라면 푸는 것보다 묶는 거. 땋은 머리라면 더 좋고. 손에 익숙해서 그리기도 편하고 재밌다. 직모 그릴때는 불편까지는 아니라도 '이건 아닌거 같은데...' 싶어서 살짝 웨이브가 들어가버리고...



아무생각없이 낙서하거나 그림그릴때 무심코하게 되는 버릇들이 몇 개 있는데 -직모인 애 곱슬머리로 만들거나 -귀 뚫지도 않은 애한테 귀걸이나 피어싱을 해준다거나



두번 째 그림은 영원히 채색 안 할 듯



뿔, 동물 귀, 뾰족 귀 좋아



이 귀는 장식이다!!! 주디 홉스 의인화



쓸 내용이 없당



일단 여기까지~

혹시 이 스레 봐주는사람 있니? 동기부여 하려고 리퀘 받을까 하는데 ㅠㅠ 음... 퀄은 상관없다 하는 사람은 신청좀해조 ㅠㅠ 없으면 어쩔수 없지만(쭈구리)

>>27 늦어서 미안! 리퀘 고마워. 그리면서 즐거웠어. 근데 머리에 쓴거랑 오른쪽 눈 가린거 이거 맞니?ㅠㅠ 틀렸다면 미안해. 그리고 손에 묻은 건 잉크야!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D
>>29 마음에 들었다니 기뻐! 레스주도 좋은 꿈 꿔!

외관 취향 짬뽕해서 옛날에 만든 자캐. 괴물들로부터 몸을 보호하려고 직접 개조한 커다란 식칼을 들고다닌다는 미친 설정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제일 많이 그리는 자캐 아래 두 장은 과거모습



;9
>>33 꺄아 세상에 ㅠㅠ 넘 기분좋은 칭찬이야!! 아니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되지 ㅠㅠ 피드백이나 칭찬이 그림쟁이에겐 큰 힘이 돼. 자주 들러줘. 넘넘 고마워!



DRA



SDRA2 DRA


최애...
>>38 응, 맞아!ㅎㅎ



⊙▼⊙



×∇×



보라색



* 아무 생각없이 그리는 낙서가 제일 재밌다


사람 두명은 거뜬히 들 정도로 힘이 센걸 표현하고 싶었을 뿐인데... 음... 일단 완성은 나중에 마저 하자

카메라 시점
>>47 매력있다고 말해주니 더할 나위 없이 기뻐! 요즘 많이 못 그렸는데 이런 칭찬을 받으니 더 으쌰으쌰 힘내서 그릴 수 밖에 없겠는걸? 힘이 되는 말들 고마워ㅠㅜ

까무잡잡한 피부에 옅은 색 머리는 완벽한 조합

스레 세우고 일주일 & 50레스 이예! 이런 속도로 언제 1000레스 채울까....아득하다

다른 스레에 올리려고 그렸는데 늦었다 ㅠㅜ 아쉽지만 여기에라도 올려야지 평소에 잘 안 그리던 소재라서 재밌었다

다른 스레에 올린거 백업 해놔야지



백-업 해두자 평소에 안 그리던걸 그리니까 뭔가 그리면서 힘들기도 하고 즐거웠다ㅋㅋ 개인적으로 두 번째 그림은 애옹이 때문에... 애먹었다 키워드 세라복이니까 편하게 그릴수도 있었는데 집사 키워드 보고 고양이 집사가 떠올라서... 세번째 그림같은 그림체는 가끔 그리곤하는데 카페라떼로 컨셉을 잡아서 오랜만에 그려봤다. 잘 안그리던 배경까지 ㅋㅋ



그린거 없으니 낙서라도 올려서 갱신!

실컷 졸리더만 멀쩡해졌네 이따 잠 안 오면 어쩌지...

ㅎㅎ
>>57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ㅜㅠ 힘든일이 있었는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자주 보러와줘!

스트레스는 그림 그리는걸로 풀어야지
>>60 귀엽다는 뜻인건가.. 쨌든 고마워!

으아아.. 다들 감기 조심해. 아주 씨게 걸려서 죽겠다...ㅠㅠㅠㅠㅜㅠㅠㅜ



여캐도 많이 그려야되는데 남캐보다 어렵다
>>64 선에 대한 칭찬을 듣는 건 처음이네. 고마워!!
>>66 허억!! 이렇게 구체적이고 긴 칭찬은 처음 받아봐. 게다가 내가 평소에 레스주가 말한 부분들 신경쓰면서 그리거든. 레스주 대단하다. ...뭔가 취향이 같은 동지()를 만난거같달까.. 칭찬 정말 고마워! :-) >>67 칭찬 고마워!! :D



오랜만에 그림과정 남겨봤다. 역시 채색하는게 제일 힘들다ㅠ

그리고 이건 배경 도서관 그리려다가 힘 다 빠져서 밑색만 깐거...
>>71 맞아! 내가 자주 챙겨보는 몇 안되는 게임 스트리머분인데ㅎㅎ 레스주도 보는구나!

자캐들

쉿- "...괜찮아, 전부 내게 맡겨"



343



(1/2)


(2/2)
>>78 칭찬 고마워 :D 앞으로도 꾸준히 그려서 올릴거니까 생각나면 보러 와줘!

'▼'V



낙서



도트 페이스칩 느낌으로
>>83 스레 때문에라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이야 멋지다고 해줘서 고마워!:D

챙겨보는 게임 스트리머2
>>86 맞아! 이 분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되게 파밍 꼼꼼히 하고 숨겨진 요소도 다 찾는 편이잖아. 게임을 제대로 즐기려는 자세도 호감이고, 대사나 지문도 대체로 다 읽어주시는 것도 좋고 게다가 목소리도 차분하니 듣기 좋아서 전부터 자주 챙겨보고 있어. 에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 내 그림 좋아해줘서 너무 기쁘고 칭찬 고마워. 앞으로도 갑자기 현타오거나 현생에 큰일이 있지 않는 한 꾸준히 그려서 여기에 올릴 거 같아.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고 기대해 줘ㅎㅎ

캐릭터가 절대 안 지을거 같은 표정 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