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착한 쌤이었는데 애들이 짓궃어서 자주 울음 보고있으면 댓글점 참고로 남고임
학교 여자쌤 괴롭혀서 울렸던 썰
하루는 그 쌤이 수업시간에 들어왔는데 다른 반 애가 우리반 애들 사이에 숨어있었거든 근데 3월달이라 쌤은 눈치를 못챘나봐
애들이 "쌤 뭐 이상한거 없어요??" 하는데 쌤은 "어..? 어..? 뭐가..? ㅎㅎ" 하니까 애들이 "쌤 시력 몇이에요?" 이렇게 비꼬고
쌤은 시력 몇이냐는 말에 "뭔소리야 얘들아.." 이러구 애들이랑 친해지고싶어 하던 쌤인데 자기만 모르는 얘기 하니까 어쩔줄 몰라했어 쌤이 계속 눈치를 못채니까 애들이 점점 짓궃어졌음
"쌤 멍청하네요??" "쌤 왤케 바보에요??" "쌤 그렇게 멍청한데 어떻게 ㅇㅇ대 졸업하고 교사됐어요?" 이렇게 놀리면서 낄낄댐
쌤 착하고 순해서 화도 못내고 "얘들아 왜그래.. 선생님한테 그러면 안돼.." 이러고 애들은 겁나 희희덕댐
그러다 어떤 애가 "쌤 지체장애에 시각장애인가봐요? 존나 병신같네 ㅋㅋ" 이ㅈㄹ하니까 쌤도 상처받아서 살짝 정색하고는 "ㅇㅇ아, 너 선생님께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이러는데 평소 성격도 그렇고 화도 겁나 못내서 위압감이 없었음.
쌤도 뭔가 이상한거 느꼈는지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드디어 그 다른반 애를 찾아냄 "너.. 6반 아니지.. 7반이잖아.." 하니까 걔는 킥킥대면서 문열고 뛰쳐나가고 애들은 웃음보터짐
"ㅋㅋㅋㅋㅋ 그걸 이제 아네 ㅋㅋㅋㅋ" 이러고 다들 재밌어하는 분위기인데 쌤만 울먹이면서 "6반.. 너희들.. 너희는 선생님이 뭘로 보이길래.." 하다가 못견디고 펑펑 울어버림
짓궂은 정도가 아닌데
쪼개던 애들 다 갑분싸되고 갑자기 몇명 갑툭튀해서 "아 ㅅㅂ 하지 말라니깐.." 이러고 쌤은 계속 서럽게 엉엉 울다가 앞문으로 나가버림
근데 하필 쌤 울면서 나갈때 교감이랑 1학년 학년부장이 복도 걸어다니고 있어서 우는 쌤한테 자초지종 다 듣고는 학년부장이 문 발로 빡 차면서 들어와서
ㅇㅇ쌤한테 욕하고 괴롭힌 놈 누구냐고 하길래 병신이라고 한 애가 얼른 튀어나가서 "선생님, 저 혼자 그랬습니다. 다른 애들은 안그랬어요." ㅇㅈㄹ함
애들 그 와중에 "오~ 의리있다~~" ㅇㅈㄹ하는데 그거땜에 빡친 학년부장이 사자후지르고 우리반 애들 싸다구 한대씩 때림
쌤은 여교사 화장실에서 계속 울고있고 쌤 놀린 15명쯤은 복도에 끌려나와서 야구빠따보다 좀 얇은 몽둥이로 쳐맞음
존나 처맞아도 싸네 씨발 예의는 똥구멍으로 배운 새끼들인가
울린 애들 존나 쳐맞으니까 옆반에서 구경하러 나오는데 학년부장이 "들어가!!" 해서 깨갱하고 학년부장이 한참 때리다가 학교에서 젤빡센 체육선생 데려옴
>>16 ㄹㅇ.. 반에 죄다 쓰레기들만 모였네
체육선생 원래 성격 개별로였는데 학생 때릴때 되니까 ㄹㅇ 싸이코돼서 죽일듯이 팼음 울린놈들은 한 20분간 돌아가면서 20대씩 쳐맞다가 울던 쌤이 말려서 그만 맞음 울린놈들에게 쌤한테 사과하라는 명령이 떨어짐
그리고 내가 반장이었는데 학년부장이 "ㅇㅇ 넌 애들이 쌤 괴롭히는데도 안말리고 뭐했냐!" 하고 야단침 사실 나도 애들 여러번 말리긴 했는데 쌤한테 빨리 누가 숨어들어왔다는 사실을 못 말한게 잘못이니 아닥하고 혼남
개쳐맞은 애들은 쳐맞은 후에 "아 ㅅㅂ ㅇㅇ이 울보년땜에 개쳐맞았네" "솔직히 ㅁㅁ쌤은 학년부장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우리 때린거지" 이러면서 지들 때린 체육선생 입장은 ㅈㄴ 잘 이해해주는 반면 지들한테 희롱당하고 울어버린 쌤 입장은 좆도 이해 못해주는 선택적 공감을 보임
급기야 지들이 울린 쌤 욕하기 시작하면서 "솔직히 지땜에 우리가 쳐맞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쳐 울기만 하다가 뒤늦게 말리는건 뭐냐?" "ㅇㅇ 울보 씹년땜에 오늘 담임한테도 혼나겠노 ㅅㅂ" 이ㅈㄹ
울린놈들 대부분이 쌤한테 사과 안하기로 했는데 담임이 강제로 끌고와서 쌤한테 사과시킴(나도 반장이라 같이 끌려감) 걔네가 "쌤.. 죄송해요." 하니까 쌤이 괜찮다고 쓰다듬어줌
그러고 나와서는 "아 ㅅㅂ ㅋㅋ 쳐맞았는데 사과까지 해야함?" ㅇㅈㄹ 쳐맞고 사과하고 온 애들이 우리반 애들한테 쌤 욕하고 성희롱하고 다녀서 그 이후로 쌤 우리반 애들한테 여론 ㅈㄴ 안좋아짐
그 다음날 쌤이 일부러 웃으면서 수업들어와서 "얘들아~ ~~쪽 펴보자~" 하는데 애들 다 쌤 말 무시하기 시작함
쓰레기만 모였나...
쌤 착해서 어떻게든 수업해보려 하는데 애들은 이미 선동당해서 여론 씹창나고 수업하는데 쌤 무시하고 그냥 떠들기만 함

무슨 한반에 싹퉁바가지가 없는 애들만 모아놨냐 쌤이 애들 때렸다고 해도 어째 분이 안풀린다 저런놈들은 뚝배기 조지게 맞아도 정신 못차림
진짜 걔네들은 뒤지게 처맞아야돼 미친것들
>>28 심지어 쌤이 직접 때린것도 아니고 쌤은 사과 한번으로 용서해줌 ㅋㅋ
애들이 짓궃은게 아니라 그냥 개 또라인거 같은데....;;
이게 짓궂은거면 우리 조카들은 천사다 시~발 어디 꼴통학교길래 수업 분위기가 이따구냐ㅋㅋㅋㅋ;;
나는 쌤 처음 울음 터뜨린 날 이후로 잘해드려서 쌤이랑 친해졌는데 우리반 애들은 쌤 수업시간마다 쌤 무시하고 떠들다가 수업시간에 축구공으로 원바까지 함
>>32 그냥 꼴통 남고임 ㅇㅇ
쌤이 참다참다 "얘들아.. 수업시간에 공놀이는 좀 아니지 않니..?" 하니까 애들은 오히려 비웃으면서 "좀 아니지 않은데요? ㅋㅋㅋㅋ" 이러면서 공 더 세게 참 쌤은 속에 쌓인것땜에 울컥했다가 애들 앞에서 울기 싫었는지 꾹 참고 "너희들.. 자리에 앉아.." 하고 수업 계속함
원래 쌤이 꽤 예쁘고 성격도 순둥순둥 착하니까 다른 반에서도 인기가 많았는데 우리 반 애들이 그 쌤 울리고 울보라고 선동한 후로는 좋아하는 애들도 남긴 했는데 욕하는 애들이 더 많아짐 쌤이 울때마다 점점 뒷담하고 무시하는것도 심해지고
>>7 다른 애들도 진짜 미친거 같지만 이 말을 한 애가 제일 미친 애라고 생각함. 생각은 하고 말하는지? 진짜 완전 선 엄청 넘었네. 글로만 봐도 인성이 들어나네.
경북 모 사립고 나왔는데 거기 임 모 영어선생님이었음 니네 싹다 최소 입원감임 ㅅㄱ
나도 중학생때 스레주네 선생님처럼 성격?이 똑같은 영어선생님 계셨는데 애들은 저런식의 말은 안 했지만 선생님 말을 드럽게 안들었거든 힘들셔가지고 결국엔 딱 1년만 하시고 그만두셨어
그리고 쌤이 애들한테 욕먹는 채로 몇달이 지남 원래 쌤이 애들이랑 친해지려고 의식적으로 밝게 수업하고 그랬는데 아무도 자기 말을 안듣고 무시하기만 하니까 수업도 ㄹㅇ 듣는 몇명 제외하고는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교장인가 학생부장인가한테 애들 관리 못한다고 까이기도 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몇달을 보내셨음
나는 쌤이랑 친했어서 쌤 노트북 들어드리고 하면서 얘기도 많이 했는데 자기가 담임맡은 반 애들이 야자도 맨날 째고 야자짼걸로 한소리 하려 했는데 오히려 학생이 화내길래 어이없었다고 고생한 얘기 많이 하심
그러다가 더 큰 사건이 터짐 여름이라 그 쌤이 짧은 반팔옷이랑 무릎까지 오는 치마 입고 왔는데 상의가 하야서 안이 좀 비쳤나봄
자랑이다... 스레주는 그중에서 누구였어? 놀리는 사람이야 방관한 사람이야 막은 사람이야?
그뭐랄까 괴롭힘당하는 사람는 다 이유가 있지 그런데 괴롭히는 게 정당한건 아니지 ㅎㅎ
>>43 난 막은 사람이야
>>44 그 이유도 정당하지 않았음 ㅋㅋ 뭐 화 못낸다던가 괴롭히면 울먹이는게 웃기다던가 ㅋㅋ
..????미틴 우리반도 분위기 뭣같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더하네..
쌤두 남고인지라 평소에는 이것저것 싸매서 오셨는데 그날은 옷이 얇고 하얘서 속옷이 살짝 비쳤음 애들이 그거 보고 웃으면서 "흰색? 핑크색? 보라색?" 으로 토론 시작함
진짜 미친새끼들
10여분간의 토론 끝에 핑크색으로 결론이 났음 그래서 애들이 슬슬 약을 치기 시작함 "쌤 오늘 무슨 색 옷 입고 왔어요~?" 쌤은 우리반한테 하도 괴롭힘당해서 그냥 수업만 하기로 결심한 상태라 "얘들아.. 그런거 묻지 말고 수업에 집중하자.." 하고 끊음
그러니까 애들이 더 킥킥대면서 "쌤~ 오늘 핑크색 옷 입고 온거 알아요~" 하면서 더 도발하고 쌤은 최대한 무시하려 하면서 열심히 수업 이어감
>>39 ㅠㅠㅠㅠ
불쌍해ㅠㅠㅠㅠ뭐여 못됐어..
애들 겁나 키득대다가 한명이 결국 펀치라인 날림 "쌤 팬티도 핑크색이에요~~?" 쌤 그거듣고 엄청 화나서 정색했다가 훽 뒤돌아사 교실 나가버림
내가 반장이라서 쌤 따라가니까 쌤 엄청 서럽게 울고있음 우리반 수업 너무 힘들다고, 애들한테 희롱당하면서까지 왜 수업해야하는지 모르겠다구 함
미친놈들 그 쌤 내용 다 녹음해서 고소해도 할말 없다 주작이면 좋겠네
>>56 리얼임 ㅇㅇ.. 그리고 아작 반의 반밖에 안함
무섭게 하는 선생 앞에선 꼼짝도 못하면서 만만한 선생한테만 저러는 것들 진짜 극혐.
쌤 계속 우시는데 옆에 있어야할지 교실 들어가야할지를 모르겠었음 한참 쌤 우는거 옆에 있다가 쌤이 눈물 삼키면서 나보고 이제 들어가도 좋다고 함
그래서 교실 들어가니까 애들이 "아 ㅋㅋ ㅇㅇ이 그년 즙짜더냐?" 하길래 "쓰레기새끼덜 ㅉㅉ" 하니까 "에휴 ㅇㅇ년 충신새끼 ㅋㅋ 솔직히 좆같으면 좆같다고 말하셈 ㅋㅋ 저년이 니 생기부 망칠 수 있을 것 같음? ㅋㅋ 저년 소심해서 못함 ㅋㅋ" 이러더라
그렇게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몇분 후에 눈 팅팅 부은 채로 쌤이 들어옴 겁나 가라앉은 목소리로 "6반.. 난 너희 반 처음에 되게 좋아했고.. 많이 신경 써줬던 반인데.. 내가 어떤 잘못을 해서.. 너희가 나한테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모르겠네.. 내가 부족한 점이 있으면 말을 해줘 얘들아.. 너희가 수업시간에 공차고.. 떠들고.. 뛰어다니고.. 내 말 끊고.. 그리고.. 그런.. 성적인.. (울컥) 말 하는거.. 선생님께 예의가 아닌거 알잖아.. 너희가 날 선생님으로 보고 있다면.. 내가 잘못된건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식으로 말함
애들 그거 들으면서 몰래 비웃고 쌤은 눈 팅팅 부은 채로 교무실로 돌아감 쌤 나가니까 "아 ㅇㅇ이 씹년 브래지어 핑크색~~~!!" 소리치고 난리남 다른 반 애들 몰려와서 뭔소리냐 뭔소리냐 거리다가 ㄹㅇ 속옷 색깔인거 알고 폭소함
근데 쌤 눈 부은거 보고 다른 쌤들이 알아챘는지 종례시간에 담임이 심각한 표정으로 들어와서 ㅇㅇ쌤 수업시간에 쌤 울렸냐고 물어봄
씨벌 내가 다 빡친다
애들이 그런 적 없다고 잡아떼니까 담임쌤은 일단 알았다고 하고 종례했음 ㅇㅇ 그때까지만 해도 애들은 쌤 속옷 색으로 성희롱한게 그냥 묻히게 될 줄 알았음
ㅂㄱㅇㅇ
우리 반 애가 "ㅇㅇ이 씹년 브래지어 핑크색이다~~~!" 하고 소리친 덕분에 옆반 옆옆반으로 쌤 속옷 얘기 쫙 퍼지고 다음날에는 우리 학년 거의 모든 반에서 한번쯤 입방아에 올랐음
궁금한게 있는데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야?아님 저 문제 해결됬어?
>>68 지금 그 쌤은 원래 학년에 남아있고 울리고 괴롭혔던 애들은 학년 올라가서 잘 만나지는 않음 ㅇㅇ 대신 지나가고 마주치면 뒤에서 킥킥대고 욕하는 정도
애들이 쌤 속옷 색깔 얘기나 하고 다니니까 어쩌다가 다른 쌤 귀에 들어가서 쌤들 사이에서도 성희롱했던게 알려짐
쌤들이 이건 그냥 때리는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입을 모아서 교권침해위원회인지 뭔지 열릴 뻔 했음. 근데 성희롱 주동자 중에 반에서 2~3등(전교에서 10등) 정도 하는 성적 상위권인 애가 있어서 걔가 대학 못가면 학교 진학실적에 안좋으니 생기부에 기록 남는 징계는 안된다는 높으신 선생들의 의견이 반영돼서 그냥 교내봉사 몇시간(생기부에 안남게)이랑 반성문 몇장으로 퉁침
젊은 쌤들 사이에서는 어이없다고 난리났는데 또 그중에서 "학교 진학 실적이 웬만큼 중요한게 아니라서.." 이런 의견 가진 쌤두 있구 피해당한 쌤은 일 커지는걸 너무 싫어해서(전교생한테 성희롱당한걸 일파만파 알려지는게 뭐가 좋겠음) 그냥 거기서 멈추고 희롱한 애들은 "개꾸우우울~~~~`" 함
그쌤이 담임맡은 반 애들도 좀 성품이 그래서 야자 안째기로 약속하고 그날 바로 째려다가 썜이랑 마주쳤는데 쌤 밀치고 도망갔다던가 이런저런 사유로 진짜 많이 울었는데 그거 다 적기에는 너무 많고 우리 반이 울린것도 아니라 생략하겠음
성희롱당한 후로 그 쌤을 거의 학교의 모든 선생들이 불쌍하게 보기 시작함 ㅋㅋ 그래두 쌤이 워낙 착해서 좋아하는 애들은 어느 정도 있었구 예의 조금이라도 갖추는 애들한테는 마주칠때마다 잘 웃어주셨음
보고있어
에휴 ㅠㅠ 이제 2개 썼는데.. 1학년 때 우리 반이 울린것만 10번 가까이 될듯;; 시험기간이라 쉬엄쉬엄 쓸게 질문이쓰면 달아줘 나는 지금도 이 쌤이랑 친해
와 나 지금 교육대학원 면접 대기하고 있는데 이딴썰들 보면 때려치우고 싶다 ㅆㅂ
진짜 개슬프다 나 원래 꿈 교사였는데 이런 썰 볼때마다 학교쌤 말고 학원쌤 하고싶어짐
>>78 우리 학교가 특이한거얌..
>>77 ㅠㅠㅠㅠㅠㅠ
그래두 1학기 끝날때쯤에 그 쌤 좋아하는 애들이 주류인 반도 남아있었음 ㅇㅇ 그래서 쌤이 그 반 애들한테 한 학기동안 수고했다고 아이스크림을 쐈음 그 반 애들이 맛있게 먹구 "ㅇㅇ쌤이 우리반 아이스크림 사줬다~~" 말하고 다녔지
우리반 애들도 그거 주워듣고 "아 ㅇㅇ이 씹년 아이스크림 지 좋아하는 애들한테만 쳐사주네 ㅋㅋ" 이러면서 쌤 수업시간에 "아이스크림이나 사줘봐요 좀 ㅋㅋ" 이럼 쌤은 당황스러워하다가 "그럼 오늘 수업 집중하면 사줄게" 함
와 진짜 보는데 개 빡치네 진짜 욕한 새끼들 불@ 다 뜯어버리고싶네
....야 쌤도 대단하다.나 같으면 희롱하는 애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냥 녹음기 틀고 경찰 신고 했을듯. 그런 애들은 사회 나가서도 그러더라고.그런 애들은 그냥 법의 맛을 봐야 해.법이 그은 선을 넘으면 그건 범죄니까. 피해자만 숨고 부끄러워해야되는 게 너무 싫다 진짜.걔네가 족팔려야지 쌤이 뭔 죄야. 그리고 장애라고 비웃은 것도 빡쳐...장애는 비웃음 거리가 아냐....짐승보다 못한 범죄자놈들아... 어우 너무 길어졌다 이만 줄일게!
>>84 ㅠㅠ 썜이 너무 바보같이 착함
초반 10분에는 공차던 애들은 어디가고 꽤 집중을 했음. 사실 수업을 듣는 애들은 많지 않았어도 최소한 떠들고 수업분위기 망치는 애는 아무도 없었음.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그런거긴 했지만 쌤은 꽤 감동받은 눈치였음. 그래서 쌤이 수업을 점점 더 열심히 하게 됨 수업 듣는 애한테 갑자기 잘뮨하기도 하고 "ㅇㅇ아~ 국어의 9품사 중에 하나만 말해볼까?" "????.. 동사..?" "아구 잘했어 ㅎㅎ" 이런 식으로
근데 이렇게 수업을 해주면 애들이 좋아해줘야 하는데 우리반 애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 저년 수업 좀 들어주니까 존나 나대네" "씨발 아이스크림 먹기 존나 힘드네 씹년" 뒤에서 이렇게 쑥덕이기 시작함 나는 그때 쌤이 오래간만에 즐겁게 수업하시니까 최대한 호응하려하구 있었음
썜이 뒤에서 쑥덕이던 애들한테도 "얘들아 ㅎㅎ 수업 참여해야지 ㅎㅎ" 이러면서 "명사는 용언일까~? 체언일까~?" 묻는데 애들이 ㅈㄴ 좆같다는 표정으로 쳐다봄 쌤 놀라서 왜그러냐 그러고, 애들은 입에서 욕나오려 함
시발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지기나 해라 선생님께 무슨예의냐 가정교육 못받았누
썜이 눈치 빠르니까 애들이 수업 참여하기 싫어하는거 알고 최대한 웃으면서 "얘들아 ㅎㅎ 계속 그러면 아이스크림 못먹는다~?" 이렇게 말함 근데 그게 또 애들을 건드린거임
우리반 애들 중에서도 ㄹㅇ 양아치인 애가(소위 말하는 일진) 의자 뻥 차고 일어나면서 "아 ㅅㅂ 아이스크림 사주는걸로 존나 유세떠네 씨발련이" 하고 존나 욕쳐박음 그러니까 주변에 애들 "오우 개빡세다" "할 말은 하는 남자 ㅇㅇ이 ㅋㅋ" 이런 식으로 호응해주고 썜은 평소같으면 펑펑 우는 각이었는데 이번에는 정색함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모두 정상가정이었음
>>89 선생님 괴롭힌 애들 대부분(일부는 어떻게 되었는지 나중에 서술하겠음) 잘 먹고 잘 사는 중 ㅋㅋ 가끔 쌤 마주치면 "ㅇㅇ이 씹년 지나간다 ㅋㅋ" 해주고
>>92 편부모 가정 사람들 무시하냐
썜 정색하고는 "ㅇㅇ아, 선생님께 그게 무슨 태도야." 말하는데 욕박은 애가 분조장 있어서 썜을 쨰려보더니 썜한테 주먹 개쎼게 휘둘렀다가 쌤 얼굴 앞에서 바로 멈춤;;;
애들 존나 놀라면서 일부는 말리려 들고 나는 (반장이니까) 걔랑 쌤이랑 떼놓고 쌤은 그냥 눈 뜬 채로 가만히 있었음
나랑 애들이 씩씩대는 걔 밖으로 끌어내는 동안 그와중에도 몇명은 레전드라고 희희덕대고 썜은 계속 가만히 있었음
이번에는 젊은 쌤, 늙은 쌤, 그썜이랑 친한 썜, 안친한 쌤 할것없이 다 난리가 났음 어디 학생이 선생님께 주먹질을(시늉이나마) 하냐고 걔는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었기 땜에 교권침해위원회인지 뭔지가 열려버림
미친...내가 다니던 중학교 때랑 분위기 좀 비슷;; 대부분은 아니였지만 몇몇 애들이 쌤 앞에서 쌤 욕하고 저 ㅈㄹ들 했었음;; 진짜 꼴뵈기 싫었었는데
아 진짜 읽을수록 빡치네 가정교육 독학한 새끼들만 모였나;;
-삭제된 레스입니다.
무ㅑㅇ 계속 썰 풀어줘 ㅠㅠ
ㅜㅠㅜㅜㅠㅜㅠㅜ
>>94 그딴새끼들이 잘 쳐먹고 잘 쳐사는게 신기할정도 일상생활 가능한가 남 깍ㄲ아내리는게
ㅠㅠ 궁금해ㅠㅠㅠㅠ
쌤은 걔한테 주먹질 당할뻔한 후에 한참 서럽게 울었대(실제로 보진 못함) 교권침해위원회인지 뭔지에서는 원래같으면 벌점 20점 이딴식으로 줘서 선도위원회정도로 갈 수도 있었는데 주먹 휘두른 애가 워낙 평소에도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녀서 '정학 5일' 나옴(걘적으로 쌤 멘탈 생각하면 강전정도는 보냈어야 한다고 생각) 만약 공부 잘하는 애가 주먹 휘둘렀으면 정학은 커녕 또 덮기 급급했을듯 ㅋㅋ 대학 잘보내야 했으니까
그런 사건 있은 며칠 후에 우리반에서 좀 찐..? ㄹㅇ 눈치없고 조용한 친구들이(얘넨 '찐'이라 깜냥이 안되는지 쌤 직접적으로 괴롭힌 적은 없었음, 근데 가끔 되도않는 가오쳐잡을때 뒤에서 쌤 이름 들먹이는 정도;;) 교무실 썜 책상 찾아가서 "쌤 저희 그떄 수업 들었는데요? 맛있는거 왜 안사주세요?" 이랬대 ㅋㅋ 그래서 썜이 "그래그래 매점 가자" 하고 사주셨다는데 좀 어이없었음 ㅋㅋ
공부만 잘하면 뭐해 시발
쌤 대학교도 연고대 중 한곳 나오셨는데 애들이 처음에는 우와~~~ 하다가 가면 갈수록 "대학 개좋은데 나와도 우리한테 괴롭힘당하네 ㅋㅋ ㅄ년" 이런 식이 됨
ㅂㄱㅇㅇ
ㅂㄱㅇㄹ
ㅂㄱㅇㅇ
아 진짜 애들 너무 못되쳐먹었다 가정에서 도대체 뭘 배운거지? 나중에 다시 되돌려받았으면 좋겠다 내가 직접 가서 애들 때리고싶어
ㅂㄱㅇㅇ
여자쌤 순둥순둥
썜 우는거 맴찢 ㄹㅇ
와 한반에 범죄자 새끼만 몇이야?;;; 진짜 인성어떻게 저러냐
쌤을 성희롱하고 반성문 ㅋㅋㅋㅋㅋㅋ
ㅠ
진짜 인류애가 사라진다... 쌤 너무 안타까움ㅠㅠㅠㅠㅠ
여자쌤들 만만하게 보는거 ㅈㄴ싫어 진짜 ㅋㅋㅋ... 여자애들도 그럼 걍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애들... 인간이하다 수준보여..
ㅠㅠ
>>121 쌤 불쌍해 죽겠다
나도 교사가 꿈인데 무서워서 못 하겠다 ㄹㅇ;; 스레주 학교 인문계 같은데 그런데도 그렇게 막나갔었어??
아 여자쌤 너무 순하고 착한데
1학기 끝날때쯤 또 쌤이 '태도점수'를 알려줬음 ㅇㅇ 국어에서 태도점수가 10%였는데 한번 자거나 떠들때마다 10점 감점할 수 있게 되어있음. 나는 쌤 힘드시니까 맨날 집중해서 100점 받았음. 근데 맨날 떠들고 자던 애들은 0점 받아도 할말 없을 판에 대체로 80~90점이 주어져있었음.
그런데 어떤 애가 불만을 제기함 "어~? 5반(쌤 말 잘듣는 반)은 거의 다 100점이라던데?" "편애 오지네 ㅋㅋ" "솔까 이렇게 자의적인 기준으로 교사가 맘대로 평가해도 되나?" 불만을 제기함
ㅂㄱㅇㅇ
>>121 ㅠㅠ 쌤 하필 왜 그런 학교 오셔서
이게 짖궂은거냐? 거기 새끼들 거시기를 소세지커팅기로 싹둑써걱 해버리고 싶은데
와 시버얼색히들 말이 안나오네 싹 다 뒤졌으면;;
저거 녹음해야하는데 진짜ㅋㅋㅋㅋ아 짜증난다 와..... 저렇게 살고 싶을까
와 ㅋㅋㅋㅋㅋ
실ㅇ화야? 미친거아님????? 아니 솔직히 우리반도(여자반) 남자쌤들한테 되게 짓궂게 말하고 장난도 많이치고 놀리기도 많이해서 처음에 다른반애 못알아챘다는 레스만 보고서는 으음 머... 그럴수도있지 했는데 브라에서 개빡쳤다;;;;;; 와 진짜 실화면 스레주 대단하다 거기서 어떻게버텼어....?
>>135 나야 뭐 버티고 말고 할것도 없이 병신들이랑 병신같이 살면 되는데 ㅋㅋ.. 쌤이 너무 안쓰러워서 가슴아픈게 다였음
그래서 애들이 다같이 교무실 찾아가서 쌤한테 태도점수 이의 제기함 쌤은 표 꺼내면서 몇월 며칠에 수업안듣고 자고 수업 방해했다고 조곤조곤 얘기하심
그래서?
ㅂㄱㅇㅇ!
씹새끼들 뭉쳐있으니까 뭐라도 된줄아나보네 패버리고싶음
쌤 귀엽네
스레주같은 학생이 많아져야 하는데... 참 요즘 애들 답답하다..나 때도 애들 다르지 않았지만...ㅠㅠ선생님 너무 마음 아파..
나 휴직 중인 교사인데 이게 된다고? 몇 년도길래 심지어 중학교도 아니고 고등학교인데? 사립고등학교인가 이건 그냥 그 쌤이 봐준건데 그리고 혹시 38번 레스도 스레주가 쓴거야?
ㅂㄱㅇㅇ
>>143 스레주인데 38번 내가 쓴거 아니야 그리구 쌤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이것저것 봐준거 맞아 쌤이 할수있는거 다 했으면 학교에서 쫓겨날 애들도 많았지
그런데 썜이 태도점수에 대한 근거를 제시했는데도 애들은 "아 ㅅㅂ 그냥 우리가 꼬와서 점수 낮게준거잖아요" 이렇게 쌤한테 대듦 그 중에서 성적 상위권(최상위권은 아님)인 애도 섞여있었는데 무개념 틀딱 선생 한명이 "ㅇㅇ쌤~ 그냥 다 100점 주지~?" 이런 식으로 말해서 쌤들끼리도 말이 오감(결국 성적 매기는건 각 선생님 자율이라는 쪽으로 기울었음) 항의하러 왔던 애들은 "ㅅㅂ 짬높은 ㅁㅁ도 ㅇㅇ년보고 100점 주라는데 지가 뭔데 지랄임 ㅋㅋ" 궁시렁거리면서 돌아감
ㅠㅠ
쌤 너무 불쌍해ㅜ
삭제된 레스입니다.
>>149 미쳤냐
>>149 스레주반 쓰레기 중 하나인 듯;;
>>149 눈치가 있으면 저런 대가리 빻은 말은 못할텐데.
선생이 잘못한 부분도 있네 근데 학생들을 윽박지르든 힘으로든 제압했어야지 교사로써 솔직히 저런 선생은 교사 자격 없다고 본다 어떻게 학생들한테 괴롭힘당해서 울 수가 있냐
어떻게 저렇게 사회악인 애들만 한반에 몰아놨냐
선생이 학생한테 상냥하게 구는것도 좋지만 학생들 기강잡을줄도 알아야지 대학을 아무리 잘나오고 수업을 아무리 잘해도 학생들 힘으로 제압못하면 그게 선생이냐?? 여자라고 남학생들 제압 못하는거 아님. 적당한 체벌도구랑 더러운 성깔만 장착하면 웬만한 남학생들은 알아서 기는데 저 여선생은 뭐냐 진짜? 선천적으로 착하고 여린거면 더더욱 교사를 하면 안되는거고.
솔직히 그 여선생이 연고대를 나왔든 수업을 잘하든 저렇게 힘없고 여린것부터가 선생으로써 자격없는거고 민폐임 저 여선생이 저지른 민폐 치운다고 학년부장 체육선생 교감 다 나서야하잖냐
>>153 지랄한다 ㅅㅂ 개소리도 정성스레 써놨네. 그 정신머리로 사회에 어떻게 적응했냐. 선생이 민폐인지 학생들이 민폐인지 두눈 있으면 알텐데.
>>156 지랄한다
쌤 불쌍해 ㅠㅠㅠㅠ
>>153 >>155 >>156 지랄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야 니네 거리에서 그냥 지나가는데 누가 묻지마 폭행식으로 다짜고짜 존나 때리고 아~ 이거 막을 힘도 없는데 왜 싸돌아댕겨? 개민폐네~ 이 지랄하는 논리야 ㅋㅋㅋㅋㅋㅋ 민폐? 시발 저 학생들이 존나 민폐에다가 인간쓰레기말종에 그냥 자살해서 뒤지는게 사회에 도움되는 그런 새끼들인거지 야 니네 부모가 직장에서 저딴 취급받아도 너 그런식으로 말할 수 있냐? 할 말 못 할 말 구분해서 해라ㅋ 선생은 가르치는 직업이지 온갖 희롱에 폭언들 견뎌야하는 사람 아니다 니네 같은 마인드 가진 새끼들이 어딜가나 문제임 피해자가 누군지 확실히 알자
>>160 ㅉㅉ 교사가 학생을 힘으로도 지고 기싸움으로도 밀리는건 잘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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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약한 건 팩트잖냐ㅋㅋ힘으로도 이겨야되냐? ㅅㅂ기싸움은 또 뭔 개소린데ㅋㅋㅋㅋㅋ별 지랄을 다한다 교사 하려면 이제 기싸움도 해야되냐 어이쿠
아근데 교사가 학생에 따라 기쌔야 하긴함.. 중딩때 우리반에 노는얘들이 많앗었는데 담임쌤이 역사쌤이었단말임. 인상도 꽤 무서운. 얘들도 처음에는 막 어쩌구하다가 쌤이랑 기싸움했는데 쌤이 다 제압하더라.. 그 노는얘들 더이상 반에서 못 나대던데 그거보고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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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희롱 당하는게 잘못임? 당연히 희롱하는 게 잘못 아니냐ㅋㅋ원활하게 애들 통제하려면 어느정도 기쎄고 악바리 있어야한다는 것까진 동의하는데 위에도 그렇고 민폐니 희롱이나 당하느니 꼭 잘못한 게 저 선생인 것처럼 얘기하네ㅋㅋ
>>153 >>156 >>165 야이 대가리 절구에 빻아서 믹서기에 갈아버린 놈들아 저 개만도 못한 싸이코 사회부적응자 애새끼들이 잘못이지 선생님이 잘못이냐 니들 밖에 제발 나오지마라 정상인 코스프레하면서 논리적인 척 멀쩡한 척 주둥아리털고 돌아다닐 거 생각하면 역겨워서 토나올 것 같으니깐
이래서 교사하고싶은 여자분들은 왠만해선 남고가면 안될듯 남고는 같은 남자인 교사들만 있는게 더낫다 솔까 고등학생은 청소년기중에서 가장 성인에 가까운 시기라 머릿속으로 알거는 이미 다아는 녀석들 수두룩하고 특히 남자 고등학생은 자기보다 덩치좋은거 아닌이상 성인여자 잘만하면 제압하기 그리 어렵지 않을테니...
선생님이 너무 착하고 순하시네 저럴땐 우는게 아니라 화를 내야하는데
>>168 근데 80% 정도의 정상적인 남고에서는 저런 학벌좋고 착하고 예쁜 쌤일수록 더 찬양받고 애들이 쌤 지켜드린다고 난리남 ㅇㅇ.. 애들 전부 그 쌤한테 충성해서 팬클럽까지 생길 판인데 저 학교는 참
아.. 이 선생님 사례 보니까 고딩 때 생각나서 괜히 죄송하다... 나도 저런 가정교육 독학으로 한 애들한테 동조해서 선생님 무시했는데.. 진짜 죄송하다... 진짜 너무 철 없었다..
>>171 너도 선생님 울렸냐?
저런 학교는 연고대 나온 순둥이 천사 선생님이 아니라 지잡대 나와서 줘패는 선생이 더 적합한듯
>>172 그런건 없었고 말 그대로 없는 사람 취급 함.. 지금 생각하면 진짜. 윤리 가르치시던 여자선생님이셨는데 아 진짜...
>>174 ??? 왜 없는 사람 취급을 함? 여자선생님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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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학생 관리도 못하네
>>177 선생이 학생 관리를 잘하고 못 하고가 아니라 저건 학생들 인성에 문제가 있는 거잖아ㅋㅋㅋ 저 반 학생이었음?
>>178 무섭고 개패듯이 패는 선생이었으면 순진한 고딩들이 무시했겠냐? 지가 힘없고 관리못하니까 희롱당하고 무시당하는거지
임OO 수출각인데 갱생 100% 보장함
>>175 당시 반 분위기가 마초적이고 여자 선생님들 깔보는 그런 분위기였음. 선생님이 엄청 조곤조곤 하시고 차분하셨는데 애들이 그거 보고 분위기를 그렇게 주동해감. 그렇다고 애들이 선생님 말 안 듣고 욕을 하거나 악랄하게 굴거나 폭력적인 행동은 하진 않았는데 그냥 눈빛, 분위기 자체가 '니가 뭔데?' 이런 분위기였음. 대놓고 자거나 뒤로 나가서 서 있으라고 하면 표정 팍 찡그리고 그랬음. 그런 나도 반 분위기에 동화되서 거기에 동조 했고.지금 생각하면 진짜 너무 철이 없었음. 고2때였고 그 선생님 첫 발령지로 우리 학교 오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첫 직장에서 그런 대우 받으셨다는 거 생각하면 옆에서 도와드리지도 못할 망정 생각이 너무 어렸다...
>>180 임ㅇㅇ이 누구야
>>181 쌤 그래서 어떻게 반응함?
진짜 열불터진다ㅋㅋㅋㅋ우리 학교는 여곤데 만약에 우리학교오면 벌써 쌤 좋다고 교무실 드나드는 학생 개많았을듯
>>184 ?? 여고는 착하고 여린 이쁘장한 여자쌤들 싫어하지 않냐?
>>183 예를 들면, 선생님 질문을 해. "에피쿠로스 철학이랑 스토아 철학 의차이점이 뭘까?" 그러시면 선생님한테 호의적이고 좋아하는 애들 제외하고 대답 안하고 다 멀뚱멀뚱 처다보고 가만히 있음. 그러면 선생님이 누구 콕 찝어서 "ㅇㅇ이가 대답해볼까?" 하시면 마지못해 대답하고 그런식이었음. 이런 일들이 반복되니까 대체로 선생님 반응이 너무하다, 수업 집중하자, 한숨 쉬시고 그러셨음. 거기에 선생님 목소리가 코맹맹이(?) 소리셔서 애들이 더 깔보는 것도 있었고. 나중에는 선생님이 막대기 들고 오셔서 애들 집중 안 하고 졸면 막대기로 책상 두드려셨는데 그 때 반응 중에 기억 나는 거중에 애들이 그렇거 막대기 두드리는 거보고 선생님 상대로 노골적으로 비웃거나 표정 찡그리고 째려보고 나중에 "윤리 쪼끄만한 계집x이 존x 시끄럽네" 뒷담화 함. 그러다 나중에 담임쌤한테 일련의 사건들, 수업태도들이 귀에 들어가고나서 반장이랑 주동자 애들 앞에 나가서 풀스윙으로 엉덩이 몽둥이 찜질 당함. 진짜 무자비하다는 생각 들정도로 두들겨 맞았음. 그렇게 혼나고나서 혼난 애들이 선생님 없는 사람 취급 하기 시작함. 그리고 그 애들이 반 분위기를 형성하던 무리들이기도했고... 난 거기에 동조한거지..
>>185 성별상관없이 애들이 좋아할 쌤은 좋아하지 ㅇㅇ
>>184 여고에서 저런 스타일 쌤을 좋아한다고?? 남고에 예쁘장하게 생긴 울먹울먹하는 상냥한 남자선생이 들어오는거 생각하면 존나 역겨운데 여고는 뭐가 다름?
>>186 쌤이 순했나보네 ㅋㅋ 애들이 저러는데도 화도 못내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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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뭔 개소리야 미친새낀가
>>190 뭔 개소리야 미친놈아;;
나 경북 모 여고 다니는 학생인데 우리 학교 선생님한테 저 선생님 얘기 들어봤어 !-!
>>193 ㄹㅇ?
>>185 당연 좋지 공학 나왔는데 남녀 나눠서 반 배정하는 학교라 반 전체 여자애들이었는데 예쁜 여자 선생님 귀엽게 생긴 남자선생님 착한 선생님 다들 좋아했음 대체 싫어할 이유가 뭐 있음? 예쁜 선생님 오시면 와 예쁘다 부럽다 이럼
>>193 알려줘
>>195 ㅇㅇ진짜 성별 외모 상관없이 좋아할 만한 쌤은 다 좋아함 물론 얼굴 예쁘고 잘생겼으면 첫인상이 좋긴 한데 그 다음 애들이랑 1년 내내 잘 지내고 아니고는 그 쌤 성격이 좌우함
?? 이거 우리학교 쌤같은데?? 가슴 엉덩이 엄청 크고 얼굴 뽀얀 이쁜 국어쌤 울은 내용 보니까 빼박인데;;; 재작년에 있었던 일들임 전부
>>198 ?? 레주랑 레스주랑 같은 학교??
>>185 >>188 다른 여고는 안그럴수도있는데 일반화시켜서 미안해 우리학교로 오시면 인기많으셨을거란 말은 젊고 좋은대학 나오셨으니까 인기많을거란 뜻이였어 성별,외모 말한게 아니라.. 우리학교가 사립이라 젊은선생님이 되게 적어서 더 학생들이 다가가는것같기도해 성별이나 외모에대한 말은 아니였어ㅠㅠ 그리고 착하고 예쁘신 선생님이 계시면 더 좋을것같은데 그건 다 다른듯하다
쌤 근데 개불쌍하네
접혀랏!!
쌤은 왤케 당하기만 하냐? 맞서 싸워야지
교사는 너무 착하고 순하면 안되는듯 이거보니까 착한 학생들한테야 순둥한 쌤이 천사지 저런 놈들한테는 그냥 희롱대상에 먹잇감이니
그러니까 임OO이 제격이라니까
>>205 임OO이 뭐냐
쌤 너무 불쌍해 ㅠㅠ
>>196 우리 학교 역사쌤이 해주신 얘기인데 젊은 여자쌤이 애들한테 많이 괴롭힘 당했었다고 얘기해주셨어 남고였고 분위기 안좋은 학교였다던데 가끔 수업 끝나고 노트북 들어주는 애들도 있긴 했는데 학생들 때문에 많이 울고 위원회(?) 그런것도 열릴뻔 했다더라 지금은 어떤지 연락은 안된다고 하시는데 스레주가 얘기한 임ㅇㅇ 선생님 같은데 맞는지는 모르겠넹
>>208 임ㅇㅇ은 남자 영어 선생이야. 그리고 이 스레에서의 학생-선생 관계와 완벽한 반대를 이룬다는것 까지만 말해줄수 있어.
울 학교 ㅈㅅㅎ 영어 선생님 (남자)이 봤으면 저것들 다 ㅈ된 거임 우한폐렴보다 더한 살상력으로
>>208 임ㅇㅇ?
>>208 그럼 노트북 들어준 그 학생이 레주라는 뜻?
나 >>209 가말하는 임OO이 누군지 알아... 걔는 진짜 상상 이상이야... >>210이 말하는 ㅈㅅㅎ가 우한폐렴 수준 살상력이면 임OO(ㅇㅎㅁ)은 쏘우트랩 수준이야...
ㄷㄷ
제목을 바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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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넌 저게 순진한 고딩으로 보여?
이거 자꾸 갈등으로 번져서 문제있어보이는데 스탑하는게 낫지않아?

>>216 >>217 >>218 >>219 미안한데 너 아이디 같은거 다 보임ㅋㅋㅋㅋㅋㅋㅋ
>>222 ㅋㅋㅋㅋㅋㅋ 흑역사판에서 스스로 흑역사를 생성하네
얘들아 싸우지 말어
>>216 >>217 >>218 >>219 딱 봐도 자기 의견에 호응하는 사람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할려고 한거 같고 지금쯤 자기가 ㅈㄴ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울 텐데 참 불쌍... 아무리 뉴비래도 몰라도 너무 모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쌤 진짜 귀엽고 착해보인다. 나같으면 남자선생 데려와서 애새끼들 반 죽여놓거나 교육청에 찔러서 인생 망하게 할텐데 끝까지 갱생시키려고 애쓰네
선생님 성희롱한거는 경찰서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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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ㅋㅋㅋㅋㅋ???
>>228 ㄹㅇ로 저런다고?
>>228 위에서도 븅신같은말 하더니 또 저러네. 일진한테 따먹히는게 일상이라니 ㅋㅋㅋㅋㅋㅋ좆같은소리하지마;;;빨리 따먹어? 미친놈아냐 이거.
>>218 와진짜 병신새끼다ㅋㅋㅋㅋ야 이 멍청아ㅋㅋㅅㅋㅋㅋㅋ존나 안쓰러울 정도로 낮은 지능이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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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이디 다 똑같아 빙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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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지랄좀하지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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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너도 이런 분쟁유발하는 댓글은 달지 말자.. 안그래도 이런거에 다들 예민하잖아..
아니 어차피 저런 애들 무시하셈 답 없음... 그냥 각자의 가치관대로 살아가는걸로
>>241 ? 남성혐오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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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마조히스트에 대해 잘도 모르면서 다른 사람의 인권을 유린하거나 명예를 훼손하여 말하는 것과 애초에 이 자리에 없는 사람을 마조히스트라고 부르면서 까는 것은 엄연한 성범죄입니다.
>>246 뭔소리야 이건 또ㅋㅋㅋㅋㅋ
>>246 나가뒤져 좀
교사지망하는데 이딴거보면 진짜 기분잡친다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246 너희 부모님 앞에서 네가 싸지른 거 낭독해드리렴
레주야 와라 좀..........
아 병신들 ㅈㄴ 몰려와서 더 쓰기 싫게 만드네;; 짧게 근황 말하자면 나는 3학년 담임 그 쌤 걸려서 기분 좋은 상태고 괴롭히던 놈들은 쌤 반 걸리진 않았지만(아마 학교에서 이미 얘네가 어지간히 쌤 못살게 굴었다는걸 알고 쌤 반 안걸리게 바꾼듯) 아직도 인성 ㅈㄴ 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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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존나 뭐하는 새끼들이지 쌤한테 그정도로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ㅋㅋ 그런애들이 사회나가서 잘먹고 잘산다는게 소름이끼친다 진짜 그런새끼들은 지나가는 여자만 봐도 그런생각할거아니야 존나 한심한 새끼들 쌤이 뭔잘못이 있겠냐 이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남은 순수하고 깨끗한 영혼이 뭔잘못이 잇겠어,,,, 아효 ;;
저런놈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능력같은거 있었으면 좋겠다 저렇게 인성 개박살 났는데도 마음에 드는 여자 생기면 젠틀한 척 조지게 할거 아니야 소름끼쳐;; 진짜 스치기도 싫다
선생님 진짜 순수하고 착해 보인다 ㅋㅋㅋ 엄청 여리고 귀여운듯
>>256 ㄹㅇ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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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미쳤냐?......
>>259 몰상스럽다 진짜.
>>155 이렇게 폭력을 정당화 해버린다고? 못배운거 티내지마 좀ㅋㅋㅋㅋㅋㅋ 학창시절 친구없이 보냈니~?~?~?~?~?~?~?
>>259 야이 십ㅋㅋㅋㅋㅋ 진짜 니같은 새끼들 딱 견적 나옴 ㅜㅜ 주변에 말 걸어주는사람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해서 방구석 처박혀서 망상속에 빠져사니까 그런 결론이 나오냐 진짜 관심받으려고 이런거면 진심으로 인정 딱이다ㅜㅜ
근데 여선생이 자꾸 약한모습만 보이니까 당하는거지 솔직히
>>264 음 어이털리네ㅋㅋㅋㅋㅋㅋ여기서 이 말 나올 줄을 몰랐다ㅋㅋㅋ특히 하면 안되는 말 아닌가.....?ㅜㅜ 반도 안 읽었는데 개웃겨 이게 쉴드 칠 게 되나..?
>>265 ? 뭐가 잘못됨? 여선생이 근육질에 싸움도 잘하고 마음 안여렸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 뿐이구만 ㅋㅋ 연약하니까 당하는거지
>>131 222222222222
>>60 쌤한테 년년 ㅋㅎ 존나 입 다 찢어놓고 싶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꼴통 남고 수준 다 보임 진짜 오함마로 대가리 한 대씩 패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짖궂다고 표현하는 자체도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범죄자할 새기들이네 아니 이미 범죄자인가 ㅋㅋㅋ 약약강강 존나 몽둥이로 패야 정신차릴라나? 내 자식새끼가 저지랄이였으면 개패듯이 패서라도 반드시 사람 만들어 놓는다 내 기준으로는 저런새끼들이 나랑 관련된 사람이라는 거 자체가 수치임ㅇㅇ
>>266 병신이냐 혹시 아님 저기 나온 남고 학생인가? 시발련 그럼 마동석이 니 대가리 존나 깨도 감사합니다 형님하고 맞아줄거가? 병신새갸 대가리없니?
>>266 너는 너가 범죄에 피해자 되도 똑같이 말하든가.. 머리가 많이 고장난 친구니 불쌍하다 참
여기 여선생 실드치는 애들 존나 많네 교사가 학생보다 연약한게 말이 되냐 맑고 착한것도 정도가 있지 이렇게 순수하고 여려서 어떻게 남학생이랑 부대낀다는거지? 연고대 나온거 보니까 딱 견적이 잡히네. 고딩때 공부 잘하던 애들은 공부 하나 잘하는 것 갖고 만능감에 빠짐. 그러니까 저런 여린 여고생이 "나도 교사를 잘 할수 있겠지?" 이런 착각에 빠져서 사범대를 가고 교사가 되고 학생들한테 당하는거임. 저 여선생은 자기가 공부를 잘했으니까 선생 일도 잘할 수 있을거라고 착각한 것. 저 여선생은 그냥 무책임한거임. 교사가 잘가르치고 상냥하기만 하면 다인줄 아는거. 학생을 휘어잡고 후려팰 줄도 알아야 하는건데.
>>271 그래서 괴롭히는 새끼들 보다 선생님이 나쁘다? 이렇게 말하면 넌 또 그게 아니라, 둘 다 잘못이 있다는 거지. 라고 말할테지만 두 말 사이에 차이점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뒀음 좋겠다. 누가봐도 학생 잘못인걸, 선생님한테서 원인을 찾고 있는 것 자체가 니 사고의 흐름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는거니까. 약육강식을 지향하는 것 같은데, 인간이 왜 달리 인간이겠니. 니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세계를 보는 방식이 훤히 보이는 것 같아. 너 같이 사고하고 살아간다면 문명사회를 건설한 그 많은 규율과 규제들은 한순간에 존재 가치가 없어진거나 다름없네. 그렇게 살아간다면 인간과 짐승이 다를 게 뭐냐. 묻고 싶은것이 많지만, 넌 교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부터 묻고 싶다. 네 글을 2번 읽어보니 공부 잘하는 학생들, 학창시절에 공부 '깨나' 했던 사람들한테 자격지심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성별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는 성차별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그렇게 찌질하고 비열하게 살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272 그니까 ㅇㅎㅁ처럼 해야된다니까
>>272 약육강식? 성차별? ㅋㅋㅋㅋ 내가 여교사 자체를 욕했냐? 여교사들 중에도 남학생 잘 제압하는 교사 있거든? 저 여선생은 잘 울고 여리니까 문제라고
>>274 넌 그러니까 그 선생이 타고나길 잘 울고 여린 성격으로 태어난 게 문제란 거네? 넌 학생이 타고나길 예의도 없고 머리도 없으니 글러먹었다
>>275 잘 울고 여린 성격에 문제가 없단거임? 교사가 학생보다 약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지
이렇게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한 문제에도 가해자들의 저속한 행태를 비난하기보다 피해자의 선함을 매도하는구나 놀랍다 이런 애들이 가해자들에게 이입해서 강약약강을 하는구나 웃긴 건 자기들도 약이면서 말이야 기본적인 도덕관념을 갖추지 못한 게 전형적인 사회부적응자들 같기도 하고 참 안쓰러우면서도 답답하다 사제 관계인걸 떠나 인간 대 인간으로도 피해자가 말도 안 되는 대우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니?
>>271 >>274 >>276 너네 타싸에서 존나 조롱당하고 있는데 제발 니네들이랑 같은 커뮤한다는 사실을 쪽팔리게 만들지마
>>274 난 니가 성차별주의자라는 것에 집중해서 레스를 단 게 아닌데. 거기에만 특히 발작하는거 보니깐 성차별주의자인 게 더 확실해진다. 그리고 글을 읽을 때 전체적인 내용을 봐야지, 단어 몇 개만 붙잡고 늘어지면 어떡하니.. ㅉ 불쌍하다 내가 걱정할건 아니지만 인성도 안되었고 멍청한 너같은 애들은 어떡하니.. 솔직히 안쓰러움
>>277 피해자가 선함? 나약하고 선한거면 그냥 약한거임 ㅉㅉ 상냥하고 선해봤자 나약할 뿐임
한국 남자들은 진짜 연약한 대상 보면 잡아먹으려는 생각밖에 못하나? 성별 혐오하기 싫은데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하기 싫어도 하게 된다 공학 나왔는데도 저런 여린 쌤 희롱해대는 놈들 있었는데
>>279 공부 잘하고 착하고 여린게 잘한거임? 잘 울고 여리다는 치명적인 결점을 가졌어도 얼굴 예쁘고 공부 잘하고 착하니까 학창 시절에는 모든 것을 충족한 완벽한 학생이었겠지. 누구에게나 이쁨받기만 했겠지 근데 지금이 학생이냐? 잘 울고 여려서 당한게 맞지 않음?
>>282 나 글쓴이인데 쌤 욕하지 마 니같은 새끼가 단순히 공부만 잘한다는 둥 욕할만한 사람 아니야 실력도 좋으시지만 진짜 착하고 배려심 깊으시고 매사 노력하시는 분이시란말야
>>280 자꾸 약하다 ㅇㅈㄹ하면서 뭔 중2병 같은 논리를 들이대는데 너처럼 넷상에서 2차 가해하는 방구석 여포보단 멀쩡한 사회인인 선생님 쪽이 훨씬 심지가 강하니까 주제 파악 좀 하고 여물어 나약한데다 머가리까지 텅텅이라 2차 가해 개념은 아는지 모르겠지만
>>280 >>282 70~80년대 교사들한테 빠따로 뒤지게 쳐맞았으면 이렇게 쌉소리하는 찐따로 자라진 않았을텐데ㅋㅋㅋ
>>284 멀쩡한 사회인 입장에서 봤을때 저 선생님이 기가 약하고 맘씨가 곱고 여린건 맞는데..?
>>283 쌤 가슴 엉덩이 ㅈㄴ 컸다는게 ㄹㅇ이냐?
>>287 맞는데 왜? 그것갖고 성희롱하던 놈들도 엄청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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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위에 레더 말마따나 선생님한테 2차 가해하는 애들이 자꾸 들어 오니까 그냥 영자님께 스레드 삭제 요청하는 게 어때? 선생님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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