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씩 릴레이 소설을 쓰자

창작소설 2019/11/25 01:09:50

#1 이름없음 2019/11/25 01:09:50

그때는 어느 무더운 여름이였다

#19 이름없음 2020/01/05 14:37:20

머리가 산산조각 날것 같은 고통이 찾아오며 차라리 죽는게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55 이름없음 2020/01/19 15:10:01

이거 한줄인데...

#57 이름없음 2020/01/19 15:41:27

>>56 흐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