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쓰는 앵커(7)

앵커 2019/11/25 16:21:33

#1 ◆0oE8nO3B9a5 2019/11/25 16:21:33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이번에는 살인 사건입니다! 흥미진진하군요.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살인사건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46 첫 번째 살인사건 >>68 두 번째 땡글땡글 보름달 >>127 세 번째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183 네 번째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248 다섯 번째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273 여섯 번째 유언장 >>324 일곱 번째 환상체 >>361 여덟 번째 여행지 >>387 아홉 번째 마녀 >>424 열 번째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468 열한 번째 메이플스토리 >>506 열두 번째 타임머신 >>540 열세 번째 연어 김초밥 만들기 >>576 열네 번째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611 열다섯 번째 공휴일 >>646 열여섯 번째 발판 >>728 열일곱 번째 탄생석 >>762 열여덟 번째 유산슬 >>794 열아홉 번째 우주전쟁 >>839 스무 번째 그림 >>865 스물한 번째 뿌슝빠슝 >>890 스물두 번째 아빠 고양이 >>914 스물세 번째 사혼의 구슬조각 >>942 스물네 번째 토깽이와 꼬부기 >>963 스물다섯 번째 개미와 배짱이 >>998 스물여섯 번째 SCP

#2 이름없음 2019/11/25 16:33:28

주제가 무거워

#3 이름없음 2019/11/25 16:38:56

Mama, I just killed a man

#4 ◆lfWi05RxB9f 2019/11/25 16:40:14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6

#5 ◆lfWi05RxB9f 2019/11/25 16:40:27

>>2 나도 추천 받을 때 저런 주제 나올 줄은 몰랐음

#6 이름없음 2019/11/25 17:01:14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7 ◆s1haslu7bzO 2019/11/25 17:08:12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앗 인증코드 잘못 쳤나 >>9

#8 ◆s1haslu7bzO 2019/11/25 17:09:09

뭐야 맞는데 왜 세 번이나 바뀐 거지

#9 이름없음 2019/11/25 18:34:08

예하!

#10 ◆s1haslu7bzO 2019/11/25 18:38:41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12

#11 이름없음 2019/11/25 19:13:52

ㅂㅍ

#12 이름없음 2019/11/25 19:41:05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13 이름없음 2019/11/25 19:45:58

것보다 6판은 언제 1000까지 다 쓴 거야? 최근 화력이 많이 죽은 것 같아서 내일쯤 다 채워질 것 같았거든.

#14 ◆s1haslu7bzO 2019/11/25 20:00:59

>>13 7판 첫 주제 받고 나니 1000레스까지 17레스 정도 남아서 1000레스까지 채우고 싶으면 그래도 된다고 했더니 열심히 가속해서 채우더라

#15 ◆s1haslu7bzO 2019/11/25 20:01:07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17

#16 이름없음 2019/11/25 20:29:25

>>14 이야... 역시...

#17 이름없음 2019/11/25 20:38:45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18 이름없음 2019/11/25 20:41:28

>>17 그게 뭐야?

#19 ◆s1haslu7bzO 2019/11/25 20:41:58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21

#20 이름없음 2019/11/25 21:04:20

ㅂㅍ

#21 이름없음 2019/11/25 21:12:21

뭐야? 네가 왜 여깄어?

#22 ◆s1haslu7bzO 2019/11/25 22:26:35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24

#23 이름없음 2019/11/25 22:42:39

ㅂㅍ

#24 이름없음 2019/11/25 23:30:03

음... 그냥?

#25 ◆s1haslu7bzO 2019/11/25 23:48:47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27

#26 이름없음 2019/11/25 23:53:58

#27 이름없음 2019/11/26 10:57:39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28 ◆s1haslu7bzO 2019/11/26 11:06:35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30

#29 이름없음 2019/11/26 12:55:55

ㅂㅍ

#30 이름없음 2019/11/26 14:23:45

당신은 확정가챠 박스에 갇히셨습니다. 뽑기를 돌려 울트라레어 등급에 당첨된다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31 지나가던 레스더 2019/11/26 14:27:46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당신은 확정가챠 박스에 갇히셨습니다. 뽑기를 돌려 울트라레어 등급에 당첨된다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33

#32 이름없음 2019/11/26 14:4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9/11/26 14:42:12

아무리 뽑아도 당첨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34 ◆s1haslu7bzO 2019/11/26 14:45:18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당신은 확정가챠 박스에 갇히셨습니다. 뽑기를 돌려 울트라레어 등급에 당첨된다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당첨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36

#35 이름없음 2019/11/26 15:16:09

#36 이름없음 2019/11/26 17:25:35

무서워? 무서워? 너무 무섭니?

#37 ◆s1haslu7bzO 2019/11/26 17:29:55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당신은 확정가챠 박스에 갇히셨습니다. 뽑기를 돌려 울트라레어 등급에 당첨된다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당첨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무서워? 무서워? 너무 무섭니? >>39

#38 이름없음 2019/11/26 18:00:56

#39 이름없음 2019/11/27 00:21:27

어라, 죽어버렸네

#40 ◆s1haslu7bzO 2019/11/27 00:55:29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당신은 확정가챠 박스에 갇히셨습니다. 뽑기를 돌려 울트라레어 등급에 당첨된다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당첨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무서워? 무서워? 너무 무섭니? 어라, 죽어버렸네 >>42

#41 이름없음 2019/11/27 01:21:55

#42 이름없음 2019/11/27 03:06:23

아, 뽑았다 뽑았어! UR [살해당한 살인마] 카드! 역시 뽑기할 땐 확정가챠가 최고지.

#43 ◆s1haslu7bzO 2019/11/27 09:41:36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당신은 확정가챠 박스에 갇히셨습니다. 뽑기를 돌려 울트라레어 등급에 당첨된다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당첨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무서워? 무서워? 너무 무섭니? 어라, 죽어버렸네 아, 뽑았다 뽑았어! UR [살해당한 살인마] 카드! 역시 뽑기할 땐 확정가챠가 최고지. >>45

#44 이름없음 2019/11/27 10:06:56

다음엔 뭘 뽑아볼까?

#45 이름없음 2019/11/27 11:05:03

>>44

#46 ◆s1haslu7bzO 2019/11/27 13:04:14

살인 사건 Mama, I just killed a man 근데 그 새끼 살아남 WTF! 예하!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야겠어... 지가 무슨 울새도 아니고 말이야. 안 그래? 확정가챠 박스가 울레라고?? 뭐야? 네가 왜 여깄어? 음... 그냥? 아니야넌내가죽였는데어라왜살아있는거지그러면지금다시죽이면되겠어내무기내무기가안보여어디갔어어디로가져간거야누가가져간거야아어쩔수없네내손으로다시죽여야겠어뭐야또어디로사라진거야어디갔어어디갔지내손에들고있는이머리카락은뭐지뭐야여기는어디야어두워꺼내줘 당신은 확정가챠 박스에 갇히셨습니다. 뽑기를 돌려 울트라레어 등급에 당첨된다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당첨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무서워? 무서워? 너무 무섭니? 어라, 죽어버렸네 아, 뽑았다 뽑았어! UR [살해당한 살인마] 카드! 역시 뽑기할 땐 확정가챠가 최고지. 다음엔 뭘 뽑아볼까?

#47 ◆s1haslu7bzO 2019/11/27 13:04:49

뭔가 무서운 주제였지만 사실 가챠 돌리는 내용이었다는 이야기 다음 주제 >>49

#48 이름없음 2019/11/27 13:26:31

우리가 모르던 가챠의 진실.txt 같은 괴담이네..

#49 이름없음 2019/11/27 14:02:22

땡글땡글 보름달

#50 ◆s1haslu7bzO 2019/11/27 15:12:53

땡글땡글 보름달 첫 줄 >>52

#51 이름없음 2019/11/27 15:43:07

ㅂㅍ

#52 이름없음 2019/11/27 19:24:03

둥근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53 ◆s1haslu7bzO 2019/11/27 20:51:58

땡글땡글 보름달 둥근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55

#54 이름없음 2019/11/27 21:44:37

달을 향해 만세 \【🌙】/ □ ||

#55 이름없음 2019/11/27 21:45:16

>>54

#56 ◆s1haslu7bzO 2019/11/27 21:46:13

땡글땡글 보름달 둥근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달을 향해 만세 \【🌙】/ □ || >>58

#57 이름없음 2019/11/28 08:15:10

#58 이름없음 2019/11/28 14:24:25

하지만 나는 태양이 좋아

#59 ◆s1haslu7bzO 2019/11/28 15:16:05

땡글땡글 보름달 둥근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달을 향해 만세 \【🌙】/ □ || 하지만 나는 태양이 좋아 >>61

#60 이름없음 2019/11/28 16:37:07

#61 이름없음 2019/11/28 18:04:12

태양을 향해 만세

#62 ◆s1haslu7bzO 2019/11/28 18:47:14

땡글땡글 보름달 둥근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달을 향해 만세 \【🌙】/ □ || 하지만 나는 태양이 좋아 태양을 향해 만세 >>64

#63 이름없음 2019/11/28 18:47:54

달: 시무룩

#64 이름없음 2019/11/28 19:09:17

>>63

#65 ◆s1haslu7bzO 2019/11/28 19:24:16

땡글땡글 보름달 둥근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달을 향해 만세 \【🌙】/ □ || 하지만 나는 태양이 좋아 태양을 향해 만세 달: 시무룩 >>67

#66 이름없음 2019/11/28 19:47:07

ㅂㅍ

#67 이름없음 2019/11/28 20:35:53

태양 만세!! \\ [T] // [ ※ ] ㅣㅣ

#68 ◆s1haslu7bzO 2019/11/28 20:44:20

땡글땡글 보름달 둥근 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달을 향해 만세 \【🌙】/ □ || 하지만 나는 태양이 좋아 태양을 향해 만세 달: 시무룩 태양 만세!! \\ [T] // [ ※ ] ㅣㅣ

#69 ◆s1haslu7bzO 2019/11/28 20:45:12
프레이즈 더 썬!! 다음 주제 >>71
프레이즈 더 썬!! 다음 주제 >>71
프레이즈 더 썬!! 다음 주제 >>71

프레이즈 더 썬!! 다음 주제 >>71

#70 이름없음 2019/11/28 21:33:52

ㅂㅍ!

#71 이름없음 2019/11/28 23:01:37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72 ◆s1haslu7bzO 2019/11/28 23:02:27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첫 줄 >>74

#73 이름없음 2019/11/28 23:51:05

#74 이름없음 2019/11/28 23:57:42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75 ◆s1haslu7bzO 2019/11/29 00:01:06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77

#76 이름없음 2019/11/29 08:47:15

ㅂㅍ

#77 이름없음 2019/11/29 11:15:10

#78 ◆s1haslu7bzO 2019/11/29 11:16:11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80

#79 이름없음 2019/11/29 12:12:24

발판

#80 이름없음 2019/11/29 12:15:26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81 ◆s1haslu7bzO 2019/11/29 13:15:50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83

#82 이름없음 2019/11/29 13:36:27

발판

#83 이름없음 2019/11/29 15:01:21

도끼

#84 ◆s1haslu7bzO 2019/11/29 15:05:07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86

#85 이름없음 2019/11/29 15:35:00

#86 이름없음 2019/11/29 15:56:55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87 이름없음 2019/11/29 17:04:46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89

#88 이름없음 2019/11/29 19:17:26

선택을 종용하는 것

#89 이름없음 2019/11/29 20:13:46

>>88

#90 ◆s1haslu7bzO 2019/11/29 21:44:20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92

#91 이름없음 2019/11/29 21:46:43

철학적이야...

#92 이름없음 2019/11/30 12:56:41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93 이름없음 2019/11/30 13:57:34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95

#94 이름없음 2019/11/30 14:04:15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95 이름없음 2019/11/30 17:05:29

>>94

#96 ◆s1haslu7bzO 2019/11/30 18:07:41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98

#97 이름없음 2019/11/30 20:22:06

#98 이름없음 2019/12/01 12:56:50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99 이름없음 2019/12/01 13:26:29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101

#100 이름없음 2019/12/01 13:59:31

갱신

#101 이름없음 2019/12/01 14:00:37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102 이름없음 2019/12/01 14:02:12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104

#103 이름없음 2019/12/01 14:03:14

ㅂㅍ

#104 이름없음 2019/12/01 14:21:43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105 이름없음 2019/12/01 14:28:04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107

#106 이름없음 2019/12/01 17:04:19

ㅂㅍ

#107 이름없음 2019/12/01 19:14:28

가족의 복수를 위해

#108 이름없음 2019/12/01 19:36:49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110

#109 이름없음 2019/12/01 23:59:17

#110 이름없음 2019/12/02 11:05:42

나무꾼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111 ◆s1haslu7bzO 2019/12/02 12:07:40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나무꾼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113

#112 이름없음 2019/12/02 12:09:22

#113 이름없음 2019/12/02 12:15:43

연못의 물을 전부 뺀다.

#114 ◆yE4FgY8pcHA 2019/12/02 12:26:14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나무꾼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연못의 물을 전부 뺀다. >>116

#115 이름없음 2019/12/02 13:28:11

#116 이름없음 2019/12/02 16:03:02

산신령은 그에 어떤 조치를 취할것인가?

#117 ◆s1haslu7bzO 2019/12/02 16:33:26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나무꾼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연못의 물을 전부 뺀다. 산신령은 그에 어떤 조치를 취할것인가? >>119

#118 이름없음 2019/12/02 17:33:09

#119 이름없음 2019/12/02 17:36:01

획득한 물을 판다.

#120 ◆s1haslu7bzO 2019/12/02 18:06:37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나무꾼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연못의 물을 전부 뺀다. 산신령은 그에 어떤 조치를 취할것인가? 획득한 물을 판다. ?! >>122

#121 이름없음 2019/12/02 19:24:23

#122 이름없음 2019/12/02 19:25:30

암살을 실패하고 물도 뺏긴 나무꾼은 이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123 ◆s1haslu7bzO 2019/12/02 22:31:03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나무꾼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연못의 물을 전부 뺀다. 산신령은 그에 어떤 조치를 취할것인가? 획득한 물을 판다. 암살을 실패하고 물도 뺏긴 나무꾼은 이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125

#124 이름없음 2019/12/02 22:35:01

#125 이름없음 2019/12/02 22:57:40

목격자 토끼를 암살한다.

#126 이름없음 2019/12/02 22:59:18

>>125 시리어스하잖아...

#127 ◆s1haslu7bzO 2019/12/02 23:52:07

나무꾼이 도끼를 연못에 빠뜨림 무엇이 도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나 무엇이 나무꾼의 소유권을 결정하는가? 도끼 산신령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 선택을 종용하는 것 연못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기 위해 나무꾼은 어쩌다 도끼를 연못에 빠트렸나? 산신령의 암살을 위하여 고의로 산신령의 암살을 왜 하려는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나무꾼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연못의 물을 전부 뺀다. 산신령은 그에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획득한 물을 판다. 암살을 실패하고 물도 뺏긴 나무꾼은 이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목격자 토끼를 암살한다.

#128 ◆s1haslu7bzO 2019/12/02 23:52:26

더 쓸지 말지 정해줘 >>130

#129 이름없음 2019/12/03 00:52:01

ㅂㅍ

#130 이름없음 2019/12/03 00:53:25

FIN

#131 ◆s1haslu7bzO 2019/12/03 01:00:45
다음 주제 >>133

다음 주제 >>133

#132 이름없음 2019/12/03 01:21:10

#133 이름없음 2019/12/03 02:22:56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134 ◆s1haslu7bzO 2019/12/03 02:28:41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첫 줄 >>136

#135 이름없음 2019/12/03 02:31:50

ㄱㅅ

#136 이름없음 2019/12/03 08:29:41

으엑 브로콜리

#137 ◆s1haslu7bzO 2019/12/03 11:14:45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139

#138 이름없음 2019/12/03 14:00:58

브로콜리 맛있거든!

#139 이름없음 2019/12/03 14:53:24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140 ◆s1haslu7bzO 2019/12/03 16:05:20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142

#141 이름없음 2019/12/03 16:06:15

브로콜리밥!?

#142 이름없음 2019/12/03 18:18:46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143 이름없음 2019/12/03 18:20:00

맛있는데!!

#144 이름없음 2019/12/03 18:42:10

>>143 맛있어?!

#145 ◆yE4FgY8pcHA 2019/12/03 18:42:33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147

#146 ◆s1haslu7bzO 2019/12/03 18:42:59

아 인증코드 잘못 썼네

#147 이름없음 2019/12/03 18:44:17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148 ◆s1haslu7bzO 2019/12/03 18:47:22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150

#149 이름없음 2019/12/03 19:24:34

#150 이름없음 2019/12/03 20:36:45

맛이... 매우 없어.

#151 ◆s1haslu7bzO 2019/12/03 21:00:35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153

#152 이름없음 2019/12/04 01:04:56

브로콜리... 평범한 풀과는 다르게 특이하게 생겼지.... 대체 브로콜리를 최초로 먹었던 사람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먹었을까...

#153 이름없음 2019/12/04 05:53:26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154 이름없음 2019/12/04 07:54:21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156

#155 이름없음 2019/12/04 09:06:37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156 이름없음 2019/12/04 11:15:36

>>155

#157 ◆s1haslu7bzO 2019/12/04 11:16:23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159

#158 이름없음 2019/12/04 14:54:25

밤판

#159 이름없음 2019/12/04 18:44:50

No!!!

#160 이름없음 2019/12/04 18:45:15

맛있다며!

#161 ◆s1haslu7bzO 2019/12/04 19:03:25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163

#162 이름없음 2019/12/04 20:02:31

ㅂㅍ

#163 이름없음 2019/12/04 20:10:09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가?

#164 ◆s1haslu7bzO 2019/12/04 23:14:13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가? >>166

#165 이름없음 2019/12/05 08:32:38

#166 이름없음 2019/12/05 10:06:17

엄...

#167 ◆s1haslu7bzO 2019/12/05 10:55:10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가? 엄... >>169

#168 이름없음 2019/12/05 11:53:49

um...

#169 이름없음 2019/12/05 11:57:12

횟집의 스끼다시에는 왜 브로콜리 데친 것을 꼭 내놓을까?

#170 ◆s1haslu7bzO 2019/12/05 12:04:26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가? 엄... 횟집의 스끼다시에는 왜 브로콜리 데친 것을 꼭 내놓을까? >>172

#171 이름없음 2019/12/05 15:09:29

ㅂㅍ

#172 이름없음 2019/12/05 19:10:39

브로콜리는 정말 아름다우니까!

#173 이름없음 2019/12/05 19:16:21

싫은 거야 좋은 거야!

#174 ◆s1haslu7bzO 2019/12/05 20:23:23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가? 엄... 횟집의 스끼다시에는 왜 브로콜리 데친 것을 꼭 내놓을까? 브로콜리는 정말 아름다우니까! >>176

#175 이름없음 2019/12/06 00:22:39

자세히 보면 올망졸망한 게 귀엽긴 하지

#176 이름없음 2019/12/06 11:53:18

>>175

#177 ◆s1haslu7bzO 2019/12/06 12:08:37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가? 엄... 횟집의 스끼다시에는 왜 브로콜리 데친 것을 꼭 내놓을까? 브로콜리는 정말 아름다우니까! 자세히 보면 올망졸망한 게 귀엽긴 하지 >>179

#178 이름없음 2019/12/06 13:03:34

하지만 한 입 먹기만 해도 그런 귀여움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게 될 정도로 브로콜리는 맛없어 우웩

#179 이름없음 2019/12/06 13:11:42

하지만 이쁘고 생긴 것만 따지면 파슬리도 있잖아

#180 ◆s1haslu7bzO 2019/12/06 13:23:10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가? 엄... 횟집의 스끼다시에는 왜 브로콜리 데친 것을 꼭 내놓을까? 브로콜리는 정말 아름다우니까! 자세히 보면 올망졸망한 게 귀엽긴 하지 하지만 이쁘고 생긴 것만 따지면 파슬리도 있잖아 >>182

#181 이름없음 2019/12/06 14:06:55

#182 이름없음 2019/12/06 14:41:28

이젠 야채까지 외모를 보는 이 더러운 세상. 다 부숴버릴거야

#183 ◆s1haslu7bzO 2019/12/06 14:43:13

브로콜리가 너무 싫어. 으엑 브로콜리 급식에 나오는 브로콜리 밥은 최악이야 하지만 브로콜리 밥보다도 맛없는 게 있어. 그건 바로 브로콜리 구이! 맛이... 매우 없어. 하지만 브로콜리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브로콜리 아이스크림... 맛있어? No!!!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뿌린 것보다는 맛있지 않을까? 엄... 횟집의 스끼다시에는 왜 브로콜리 데친 것을 꼭 내놓을까? 브로콜리는 정말 아름다우니까! 자세히 보면 올망졸망한 게 귀엽긴 하지 하지만 이쁘고 생긴 것만 따지면 파슬리도 있잖아 이젠 야채까지 외모를 보는 이 더러운 세상. 다 부숴버릴 거야

#184 ◆s1haslu7bzO 2019/12/06 14:43:24

다음 주제 >>186

#185 이름없음 2019/12/06 14:44:39

기승전 세상파괴

#186 이름없음 2019/12/06 15:43:09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187 ◆s1haslu7bzO 2019/12/06 15:43:57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첫 줄 >>189

#188 이름없음 2019/12/06 19:13:24

발판

#189 이름없음 2019/12/06 23:56:17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190 ◆s1haslu7bzO 2019/12/07 01:27:22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192

#191 이름없음 2019/12/07 01:34:24

#192 이름없음 2019/12/07 01:34:53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193 ◆s1haslu7bzO 2019/12/07 01:39:12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195

#194 이름없음 2019/12/07 02:50:32

ㅂㅍ

#195 이름없음 2019/12/07 16:21:12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196 ◆s1haslu7bzO 2019/12/07 16:23:59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198

#197 이름없음 2019/12/07 16:33:36

ㅂㅍ

#198 이름없음 2019/12/07 16:46:20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199 ◆s1haslu7bzO 2019/12/07 17:09:20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201

#200 이름없음 2019/12/08 00:03:49

세상에!

#201 이름없음 2019/12/08 12:36:18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202 이름없음 2019/12/08 13:03:54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204

#203 이름없음 2019/12/08 15:23:55

#204 이름없음 2019/12/08 15:27:51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205 이름없음 2019/12/08 15:49:50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207

#206 이름없음 2019/12/08 16:54:38

ㅂㅍ

#207 이름없음 2019/12/08 16:55:24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208 ◆s1haslu7bzO 2019/12/08 17:12:19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210

#209 이름없음 2019/12/08 17:17:44

ㅂㅍ

#210 이름없음 2019/12/09 17:42:56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211 ◆s1haslu7bzO 2019/12/09 17:53:49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213

#212 이름없음 2019/12/09 18:01:47

부리부리대왕이 방귀천사한테 짱구를 팔았어!

#213 이름없음 2019/12/09 18:52:38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214 ◆s1haslu7bzO 2019/12/09 19:41:01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216

#215 이름없음 2019/12/09 20:51:16

#216 이름없음 2019/12/10 17:15:44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217 ◆s1haslu7bzO 2019/12/10 17:46:05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219

#218 이름없음 2019/12/10 17:51:37

발☆판

#219 이름없음 2019/12/10 22:37:11

초코비 사러가자~

#220 ◆s1haslu7bzO 2019/12/10 22:39:02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222

#221 이름없음 2019/12/11 03:02:05

#222 이름없음 2019/12/11 14:45:18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223 ◆s1haslu7bzO 2019/12/11 16:29:58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225

#224 이름없음 2019/12/11 17:06:19

#225 이름없음 2019/12/12 14:02:36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226 ◆yE4FgY8pcHA 2019/12/12 15:12:54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228

#227 이름없음 2019/12/12 15:50:30

#228 이름없음 2019/12/13 19:27:12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229 이름없음 2019/12/13 19:29:19

웬일이야 짱구가 그걸 보고

#230 이름없음 2019/12/14 21:46:12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232

#231 이름없음 2019/12/14 21:51:36

가속

#232 이름없음 2019/12/16 10:04:08

알고보니 짱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

#233 ◆s1haslu7bzO 2019/12/16 10:38:43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알고보니 짱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 >>235

#234 이름없음 2019/12/16 14:37:06

#235 이름없음 2019/12/16 17:57:48

나 마카오! 나 조마! 우리는 중성마녀!

#236 ◆s1haslu7bzO 2019/12/16 18:11:30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알고보니 짱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 나 마카오! 나 조마! 우리는 중성마녀! >>238

#237 이름없음 2019/12/16 19:20:31

#238 이름없음 2019/12/16 22:32:55

부리부리대마왕은 중성마녀(?)들에게 진짜 짱구는 어딨냐며 사탕칼을 휘두르며 물었어

#239 ◆s1haslu7bzO 2019/12/16 22:33:38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알고보니 짱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 나 마카오! 나 조마! 우리는 중성마녀! 부리부리대마왕은 중성마녀(?)들에게 진짜 짱구는 어딨냐며 사탕칼을 휘두르며 물었어 >>241

#240 이름없음 2019/12/16 22:41:10

가속

#241 이름없음 2019/12/16 23:59:29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건담로봇과 액션가면이 부리부리대마왕을 돕기 시작했다

#242 ◆s1haslu7bzO 2019/12/17 00:45:46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알고보니 짱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 나 마카오! 나 조마! 우리는 중성마녀! 부리부리대마왕은 중성마녀(?)들에게 진짜 짱구는 어딨냐며 사탕칼을 휘두르며 물었어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건담로봇과 액션가면이 부리부리대마왕을 돕기 시작했다 >>244

#243 이름없음 2019/12/17 11:34:28

#244 이름없음 2019/12/17 12:28:25

중성마녀들은 이렇게 성질 급하고 물불 안 가리는 녀석들은 내 스타일이 아닌데~. 우린 쿨한 남자가 좋아~. 라고 하면서 유연하게 공격을 피했어

#245 ◆s1haslu7bzO 2019/12/17 13:09:31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천사가 나타났어! 방귀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알고보니 짱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어 나 마카오! 나 조마! 우리는 중성마녀! 부리부리대마왕은 중성마녀(?)들에게 진짜 짱구는 어딨냐며 사탕칼을 휘두르며 물었어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건담로봇과 액션가면이 부리부리대마왕을 돕기 시작했다 중성마녀들은 이렇게 성질 급하고 물불 안 가리는 녀석들은 내 스타일이 아닌데~. 우린 쿨한 남자가 좋아~. 라고 하면서 유연하게 공격을 피했어 >>247

#246 이름없음 2019/12/17 14:37:53

#247 이름없음 2019/12/17 15:24:04

하지만 이건 모두 상상속에서 벌어진 일이었기 때문에 집 밖에서 늘어지게 누워있던 흰둥이의 눈에는 기차 옆에 쓰러진 척 엎드려있는 짱구가 양손에 각각 다른 장난감을 들고 서로 마구 싸우게 하는 모습만이 보일 뿐이었지

#248 ◆s1haslu7bzO 2019/12/17 15:46:22

짱구와 부리부리 대마왕 부리부리 대마왕은 짱구의 상상 속의 친구야. 그리고 아주 뛰어난 AI지. 그 둘은 매우 친한 친구였어. 그런데 어느 날 짱구가 이상한 기차에 납치되어 버렸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납치된 짱구를 구하러 갔어. 그때! 뿌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방귀 천사가 나타났어! 방귀 천사가 짱구를 납치했었던 거야! 부리부리 대마왕은 수고비로 100억을 요구했어 100억이라 놀랐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100원이었어! 부리부리 대마왕은 100을 얻었어. 초코비 사러 가자~ 이런 와중에 짱구는 방귀 천사가 제공한 예쁜 누나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를 보고 있었어 부리부리 대마왕도 같이 보자고 했어 하지만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잔뜩 나오는 잡지였어. 알고 보니 짱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어 나 마카오! 나 조마! 우리는 중성 마녀! 부리부리 대마왕은 중성 마녀(?)들에게 진짜 짱구는 어딨냐며 사탕칼을 휘두르며 물었어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건담 로봇과 액션 가면이 부리부리 대마왕을 돕기 시작했다 중성 마녀들은 이렇게 성질 급하고 물불 안 가리는 녀석들은 내 스타일이 아닌데~. 우린 쿨한 남자가 좋아~.라고 하면서 유연하게 공격을 피했어 하지만 이건 모두 상상 속에서 벌어진 일이었기 때문에 집 밖에서 늘어지게 누워있던 흰둥이의 눈에는 기차 옆에 쓰러진 척 엎드려있는 짱구가 양손에 각각 다른 장난감을 들고 서로 마구 싸우게 하는 모습만이 보일 뿐이었지

#249 ◆s1haslu7bzO 2019/12/17 15:46:53

더 쓸지 말지 정해줘 >>251

#250 이름없음 2019/12/17 16:06:35

이제 결말도 났고...

#251 이름없음 2019/12/17 18:09:06

여기서 끝!

#252 ◆s1haslu7bzO 2019/12/17 22:19:09

다음 주제 >>254

#253 이름없음 2019/12/17 22:59:25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254 이름없음 2019/12/17 23:01:00

유언장

#255 ◆s1haslu7bzO 2019/12/17 23:04:25

유언장 첫 줄 >>257

#256 이름없음 2019/12/17 23:06:04

나의 재산을 전부

#257 이름없음 2019/12/17 23:10:41

이 유언장을 읽을 쯤에는 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258 ◆s1haslu7bzO 2019/12/17 23:18:17

유언장 이 유언장을 읽을 쯤에는 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260

#259 이름없음 2019/12/18 08:53:19

#260 이름없음 2019/12/18 08:53:23

>>256

#261 ◆s1haslu7bzO 2019/12/18 09:45:52

유언장 이 유언장을 읽을 쯤에는 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나의 재산을 전부 >>263

#262 이름없음 2019/12/18 10:27:05

#263 이름없음 2019/12/18 15:30:30

누구에게 준다고 해도 공증인이 대신 적어주는 게 아니라서 법적인 효력이 없다

#264 ◆s1haslu7bzO 2019/12/18 15:51:35

유언장 이 유언장을 읽을 쯤에는 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나의 재산을 전부 누구에게 준다고 해도 공증인이 대신 적어주는 게 아니라서 법적인 효력이 없다 >>266

#265 이름없음 2019/12/18 16:36:01

#266 이름없음 2019/12/19 08:50:21

대신 공증인에게 잘 대해주고 마음에 먼저 드는 이가 제일 먼저 1순위로 유산을 받게 된다.

#267 ◆yE4FgY8pcHA 2019/12/19 09:03:38

유언장 이 유언장을 읽을 쯤에는 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나의 재산을 전부 누구에게 준다고 해도 공증인이 대신 적어주는 게 아니라서 법적인 효력이 없다 대신 공증인에게 잘 대해주고 마음에 먼저 드는 이가 제일 먼저 1순위로 유산을 받게 된다. >>269

#268 이름없음 2019/12/19 09:04:16

#269 이름없음 2019/12/19 09:06:44

근데 난 이세상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마치 투표할때 뽑을새끼 하나도 없는것처럼

#270 ◆s1haslu7bzO 2019/12/19 10:03:18

유언장 이 유언장을 읽을 쯤에는 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나의 재산을 전부 누구에게 준다고 해도 공증인이 대신 적어주는 게 아니라서 법적인 효력이 없다 대신 공증인에게 잘 대해주고 마음에 먼저 드는 이가 제일 먼저 1순위로 유산을 받게 된다. 근데 난 이세상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마치 투표할때 뽑을새끼 하나도 없는것처럼 >>272

#271 이름없음 2019/12/19 15:20:13

ㅂㅍ

#272 이름없음 2019/12/19 17:37:47

그러니 숨겨야했다. 공증인들도 찾지 못하게... 바라건데 이걸로 충분하기를...

#273 ◆s1haslu7bzO 2019/12/19 19:34:03

유언장 이 유언장을 읽을 즘에는 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나의 재산을 전부 누구에게 준다고 해도 공증인이 대신 적어주는 게 아니라서 법적인 효력이 없다 대신 공증인에게 잘 대해주고 마음에 먼저 드는 이가 제일 먼저 1순위로 유산을 받게 된다. 근데 난 이 세상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마치 투표할 때 뽑을 새끼 하나도 없는 것처럼 그러니 숨겨야 했다. 공증인들도 찾지 못하게... 바라건대 이걸로 충분하기를...

#274 ◆s1haslu7bzO 2019/12/19 19:34:41

더 쓸지 말지 정해줘 >>276

#275 이름없음 2019/12/19 19:40:19

#276 이름없음 2019/12/20 09:32:41

0: 안 쓴다. 1: 1줄 2: 2줄 Dice(0,2) value : 0

#277 ◆s1haslu7bzO 2019/12/20 10:13:10

다음 주제 >>279

#278 이름없음 2019/12/20 10:59:56

#279 이름없음 2019/12/20 12:39:41

환상체

#280 이름없음 2019/12/20 14:43:31

환상체 첫 줄 >>282

#281 이름없음 2019/12/20 14:44:37

#282 이름없음 2019/12/20 20:38:13

붉은 두건의 용병

#283 ◆yE4FgY8pcHA 2019/12/20 20:38:53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285

#284 ◆s1haslu7bzO 2019/12/20 20:39:11

아니 인증코드를 잘못 썼네

#285 이름없음 2019/12/21 00:53:19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286 ◆s1haslu7bzO 2019/12/21 01:00:13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288

#287 이름없음 2019/12/21 14:05:01

#288 이름없음 2019/12/21 14:15:02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290

#289 이름없음 2019/12/21 16:21:48

#290 이름없음 2019/12/21 16:22:04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291 ◆s1haslu7bzO 2019/12/21 16:23:26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293

#292 이름없음 2019/12/21 17:25:47

#293 이름없음 2019/12/21 17:37:26

팬티도 붉은색이다

#294 ◆s1haslu7bzO 2019/12/21 17:38:31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 >>296

#295 이름없음 2019/12/21 19:04:34

#296 이름없음 2019/12/21 19:04:57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297 이름없음 2019/12/21 20:23:06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299

#298 이름없음 2019/12/21 22:25:44

#299 이름없음 2019/12/21 22:26:00

마탄의 사수

#300 ◆s1haslu7bzO 2019/12/21 22:27:11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마탄의 사수 >>302

#301 이름없음 2019/12/22 00:54:33

#302 이름없음 2019/12/22 00:56:48

19■■년 12월 ■■일 ■■■ 해수욕장 부근에서 스테이크를 먹던 비버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303 ◆s1haslu7bzO 2019/12/22 01:10:03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마탄의 사수 19■■년 12월 ■■일 ■■■ 해수욕장 부근에서 스테이크를 먹던 비버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305

#304 이름없음 2019/12/22 01:13:14

가속의 발판

#305 이름없음 2019/12/22 13:15:23

회색 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망토를 두르고 있다. 그리고 장총을 들고 있다.

#306 이름없음 2019/12/22 14:27:59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마탄의 사수 19■■년 12월 ■■일 ■■■ 해수욕장 부근에서 스테이크를 먹던 비버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회색 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망토를 두르고 있다. 그리고 장총을 들고 있다. >>308

#307 이름없음 2019/12/22 16:38:18

성별은 남자이며 붉은 두건의 용병과 연인이다.

#308 이름없음 2019/12/22 16:38:22

>>307

#309 이름없음 2019/12/22 16:56:25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마탄의 사수 19■■년 12월 ■■일 ■■■ 해수욕장 부근에서 스테이크를 먹던 비버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회색 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망토를 두르고 있다. 그리고 장총을 들고 있다. 성별은 남자이며 붉은 두건의 용병과 연인이다. >>311

#310 이름없음 2019/12/22 17:50:38

#311 이름없음 2019/12/22 17:52:02

속옷도 파란색이다

#312 ◆s1haslu7bzO 2019/12/22 17:55:49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마탄의 사수 19■■년 12월 ■■일 ■■■ 해수욕장 부근에서 스테이크를 먹던 비버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회색 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망토를 두르고 있다. 그리고 장총을 들고 있다. 성별은 남자이며 붉은 두건의 용병과 연인이다. 속옷도 파란색이다 >>314

#313 이름없음 2019/12/22 18:01:17

ㅂㅍ

#314 ◆s1haslu7bzO 2019/12/22 22:44:51

안녕 스레주인데 사이트가 갑자기 롤백되면서 앵커 걸린 게 날아갔더라 그런데 미리 정리해뒀던 거 있는데 그걸로 마칠래?

#315 ◆s1haslu7bzO 2019/12/22 22:45:07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마탄의 사수 19■■년 12월 ■■일 ■■■ 해수욕장 부근에서 스테이크를 먹던 비버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회색 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망토를 두르고 있다. 그리고 장총을 들고 있다. 성별은 남자이며 붉은 두건의 용병과 연인이다. 속옷도 파란색이다 둘은 보름달이 뜨는 날마다 해변가에서 만난다. 하지만 그 둘은 회사에 의해 따로 격리실에 격리되어 관리되고 있다.

#316 ◆s1haslu7bzO 2019/12/22 22:46:06

이걸로 마치고 싶다면 >>320까지 그런지 아닌지 말해줘 아니... 의견을 말해달라는 거였는데 발판으로 가속할 줄이야..

#317 이름없음 2019/12/23 08:55:02

#318 이름없음 2019/12/23 09:47:56

#319 이름없음 2019/12/23 10:09:31

발판

#320 이름없음 2019/12/23 10:10:34

1줄만 더...!

#321 ◆s1haslu7bzO 2019/12/23 10:23:03

다음 줄 >>323

#322 이름없음 2019/12/23 10:50:24

붉은 두건의 용병과 마탄의 사수, 따로 격리된 이 연인은 가끔 격리실에서 탈출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323 이름없음 2019/12/23 10:50:35

>>322

#324 ◆s1haslu7bzO 2019/12/23 11:08:57

환상체 붉은 두건의 용병 19■■년 8월 ■■일 ■■■산에서 등산객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새벽 1시~3시 사이에만 나타나며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이 내 의뢰인이냐고 묻는다 대답하지 않으면 중상을 입힌다. 팬티도 붉은색이다 성별은 여자로 마탄의 사수와 연인이다. 마탄의 사수 19■■년 12월 ■■일 ■■■ 해수욕장 부근에서 스테이크를 먹던 비버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다. 회색 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으며 파란색 망토를 두르고 있다. 그리고 장총을 들고 있다. 성별은 남자이며 붉은 두건의 용병과 연인이다. 속옷도 파란색이다 둘은 보름달이 뜨는 날마다 해변가에서 만난다. 하지만 그 둘은 회사에 의해 따로 격리실에 격리되어 관리되고 있다. 붉은 두건의 용병과 마탄의 사수, 따로 격리된 이 연인은 가끔 격리실에서 탈출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325 이름없음 2019/12/23 11:11:27

저기, >>320....

#326 이름없음 2019/12/23 11:12:36

>>325 엌 그렇구나 미안해 지금 바로 수정할게

#327 ◆s1haslu7bzO 2019/12/23 11:16:01

>>325 멍하게 김 먹다가 앵커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었네.. 수정했어 맹한 스레주에게 잘못한 점을 말해줘서 고마워 이제 다음 주제를 받을게 >>329

#328 이름없음 2019/12/23 12:54:42

발판

#329 이름없음 2019/12/23 13:54:15

여행지

#330 이름없음 2019/12/23 14:50:29

여행지 첫 줄 >>332

#331 이름없음 2019/12/23 15:28:18

ㅂㅍ

#332 이름없음 2019/12/23 20:08:05

제주도

#333 ◆s1haslu7bzO 2019/12/23 23:25:07

여행지 제주도 >>335

#334 이름없음 2019/12/23 23:26:05

#335 이름없음 2019/12/24 08:53:32

서울

#336 ◆s1haslu7bzO 2019/12/24 10:05:23

여행지 제주도 서울 >>338

#337 이름없음 2019/12/24 10:19:07

ㅂㅍ

#338 이름없음 2019/12/24 13:06:54

울산광역시

#339 ◆s1haslu7bzO 2019/12/24 13:25:57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341

#340 이름없음 2019/12/24 15:41:18

#341 이름없음 2019/12/24 15:42:53

메이플 아일랜드

#342 ◆s1haslu7bzO 2019/12/24 15:47:42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메이플 아일랜드 >>344

#343 이름없음 2019/12/24 17:41:55

발판

#344 이름없음 2019/12/24 17:42:01

대구

#345 ◆s1haslu7bzO 2019/12/24 17:48:57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메이플 아일랜드 대구 >>347

#346 이름없음 2019/12/24 19:01:10

발판

#347 이름없음 2019/12/24 19:47:46

디지털 월드

#348 이름없음 2019/12/24 20:02:07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메이플 아일랜드 대구 디지털 월드 >>350

#349 이름없음 2019/12/24 20:44:21

#350 이름없음 2019/12/24 20:46:29

블라디보스토크

#351 이름없음 2019/12/24 21:20:07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메이플 아일랜드 대구 디지털 월드 블라디보스토크 >>353

#352 이름없음 2019/12/25 00:26:46

ㅂㅍ

#353 이름없음 2019/12/25 05:55:55

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효율적인 상품입니다

#354 이름없음 2019/12/25 07:24:31

VR체험?

#355 ◆s1haslu7bzO 2019/12/25 07:26:07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메이플 아일랜드 대구 디지털 월드 블라디보스토크 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효율적인 상품입니다 >>357

#356 이름없음 2019/12/25 12:04:16

#357 이름없음 2019/12/25 13:15:27

이 모든 것을 단돈 3억 9천8백만원에

#358 ◆s1haslu7bzO 2019/12/25 13:16:59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메이플 아일랜드 대구 디지털 월드 블라디보스토크 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효율적인 상품입니다 이 모든 것을 단돈 3억 9천8백만원에 >>360

#359 이름없음 2019/12/25 19:10:01

#360 이름없음 2019/12/25 19:10:38

지금 놓치면 후회합니다!!

#361 ◆s1haslu7bzO 2019/12/25 19:47:13

여행지 제주도 서울 울산광역시 메이플 아일랜드 대구 디지털 월드 블라디보스토크 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효율적인 상품입니다 이 모든 것을 단돈 3억 9천8백만 원에 지금 놓치면 후회합니다!!

#362 ◆s1haslu7bzO 2019/12/25 19:47:23

다음 주제 >>364

#363 이름없음 2019/12/25 20:17:28

발판발판

#364 이름없음 2019/12/25 21:43:29

마녀

#365 ◆s1haslu7bzO 2019/12/25 21:50:11

마녀 첫 줄 >>367

#366 이름없음 2019/12/25 22:20:51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에

#367 이름없음 2019/12/26 00:21:01

옥티비아 폰 제켄도르프 - 인어의 마녀

#368 ◆s1haslu7bzO 2019/12/26 00:31:25

마녀 옥티비아 폰 제켄도르프 - 인어의 마녀 >>370

#369 이름없음 2019/12/26 08:59:16

발판

#370 이름없음 2019/12/26 10:07:54

호무릴리 - 차안의 마녀 호무릴리 - 호두까기의 마녀

#371 ◆s1haslu7bzO 2019/12/26 10:32:27

마녀 옥티비아 폰 제켄도르프 - 인어의 마녀 호무릴리 - 차안의 마녀 호무릴리 - 호두까기의 마녀 >>373

#372 이름없음 2019/12/26 10:32:51

와! 마마마

#373 이름없음 2019/12/26 12:11:23

크림힐드 그레트헨 - 구제의 마녀

#374 ◆s1haslu7bzO 2019/12/26 12:54:35

마녀 옥티비아 폰 제켄도르프 - 인어의 마녀 호무릴리 - 차안의 마녀 호무릴리 - 호두까기의 마녀 크림힐드 그레트헨 - 구제의 마녀 >>376

#375 이름없음 2019/12/26 13:21:00

#376 이름없음 2019/12/26 13:53:52

칸델로로 - 치장의 마녀 오필리어 - 무단의 마녀 칸델로로 - 과자의 마녀

#377 ◆s1haslu7bzO 2019/12/26 13:55:03

마녀 옥티비아 폰 제켄도르프 - 인어의 마녀 호무릴리 - 차안의 마녀 호무릴리 - 호두까기의 마녀 크림힐드 그레트헨 - 구제의 마녀 칸델로로 - 치장의 마녀 오필리어 - 무단의 마녀 칸델로로 - 과자의 마녀 >>379

#378 이름없음 2019/12/26 19:18:27

엥 왜 마마마가 생각나냐;;

#379 이름없음 2019/12/26 19:43:44

>>378

#380 ◆s1haslu7bzO 2019/12/26 19:55:40

마녀 옥티비아 폰 제켄도르프 - 인어의 마녀 호무릴리 - 차안의 마녀 호무릴리 - 호두까기의 마녀 크림힐드 그레트헨 - 구제의 마녀 칸델로로 - 치장의 마녀 오필리어 - 무단의 마녀 칸델로로 - 과자의 마녀 엥 왜 마마마가 생각나냐;;

#381 ◆s1haslu7bzO 2019/12/26 19:55:53

더 쓸지 말지 정해줘 >>383

#382 이름없음 2019/12/27 01:09:58

1줄?

#383 이름없음 2019/12/27 01:12:24

한줄만 더 하자

#384 ◆s1haslu7bzO 2019/12/27 07:24:19

마지막 줄 >>386

#385 이름없음 2019/12/27 10:51:55

#386 이름없음 2019/12/27 14:10:39

그거 착각이 아니야(웃음)

#387 ◆s1haslu7bzO 2019/12/27 14:20:14

마녀 옥티비아 폰 제켄도르프 - 인어의 마녀 호무릴리 - 차안의 마녀 호무릴리 - 호두까기의 마녀 크림힐드 그레트헨 - 구제의 마녀 칸델로로 - 치장의 마녀 오필리어 - 무단의 마녀 칸델로로 - 과자의 마녀 엥 왜 마마마가 생각나냐;; 그거 착각이 아니야(웃음)

#388 ◆s1haslu7bzO 2019/12/27 14:21:02

다음 주제 >>390

#389 이름없음 2019/12/27 14:37:06

#390 이름없음 2019/12/27 16:15:08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391 ◆s1haslu7bzO 2019/12/27 17:46:14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첫 줄 >>393

#392 이름없음 2019/12/27 17:51:43

발판

#393 이름없음 2019/12/27 18:35:15

To. 산타

#394 ◆s1haslu7bzO 2019/12/27 18:46:28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396

#395 이름없음 2019/12/27 19:11:34

#396 이름없음 2019/12/27 20:03:55

#397 ◆s1haslu7bzO 2019/12/27 21:28:17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399

#398 이름없음 2019/12/27 22:02:57

ㅂㅍ

#399 이름없음 2019/12/28 00:34:49

선물 내놔

#400 ◆s1haslu7bzO 2019/12/28 00:37:43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

#401 이름없음 2019/12/28 00:39:09

#402 이름없음 2019/12/28 11:02:09

난 선물을 원해.

#403 ◆s1haslu7bzO 2019/12/28 12:08:22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무섭네 >>405

#404 이름없음 2019/12/28 13:25:54

#405 이름없음 2019/12/28 13:46:00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406 ◆s1haslu7bzO 2019/12/28 14:12:02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408

#407 이름없음 2019/12/28 15:03:08

#408 이름없음 2019/12/28 21:13:10

네가 사는 그린란드이든 터키든 어디든 가서 선물을 가져올거야

#409 ◆s1haslu7bzO 2019/12/28 21:30:59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네가 사는 그린란드이든 터키든 어디든 가서 선물을 가져올거야 >>411

#410 이름없음 2019/12/29 00:46:46

#411 이름없음 2019/12/29 03:15:55

선물이 없다면 대신 루돌프를 데려갈거야.

#412 이름없음 2019/12/29 11:05:46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네가 사는 그린란드이든 터키든 어디든 가서 선물을 가져올거야 선물이 없다면 대신 루돌프를 데려갈거야. >>414

#413 이름없음 2019/12/29 11:24:45

#414 이름없음 2019/12/29 17:35:12

그러니 선물 내놔.

#415 ◆s1haslu7bzO 2019/12/29 17:37:56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네가 사는 그린란드이든 터키든 어디든 가서 선물을 가져올거야 선물이 없다면 대신 루돌프를 데려갈거야. 그러니 선물 내놔. >>417

#416 이름없음 2019/12/29 18:52:49

#417 이름없음 2019/12/29 21:32:44

설마, 애들 동심 없앨 생각은 아니겠지?

#418 ◆s1haslu7bzO 2019/12/29 22:39:29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네가 사는 그린란드이든 터키든 어디든 가서 선물을 가져올거야 선물이 없다면 대신 루돌프를 데려갈거야. 그러니 선물 내놔. 설마, 애들 동심 없앨 생각은 아니겠지? >>420

#419 이름없음 2019/12/30 00:28:34

#420 이름없음 2019/12/30 15:17:12

내일까지 우리집 앞에 배달해둬라. 우리집 주소는 따로 첨부할 테니 그쪽으로 보내라고.

#421 ◆s1haslu7bzO 2019/12/30 17:04:10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네가 사는 그린란드이든 터키든 어디든 가서 선물을 가져올거야 선물이 없다면 대신 루돌프를 데려갈거야. 그러니 선물 내놔. 설마, 애들 동심 없앨 생각은 아니겠지? 내일까지 우리집 앞에 배달해둬라. 우리집 주소는 따로 첨부할 테니 그쪽으로 보내라고. >>423

#422 이름없음 2019/12/30 17:08:24

#423 이름없음 2019/12/30 17:09:11

From. Merry Christmas

#424 ◆s1haslu7bzO 2019/12/30 18:04:59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To. 산타 야 선물 내놔 난 선물을 원해. 아이들에게 나눠줄 선물이 필요해. 왜? 불만이야? 내가 좀 나눠준다는데 뭐가 불만이야? 네가 사는 그린란드이든 터키든 어디든 가서 선물을 가져올 거야 선물이 없다면 대신 루돌프를 데려갈 거야. 그러니 선물 내놔. 설마, 애들 동심 없앨 생각은 아니겠지? 내일까지 우리 집 앞에 배달해둬라. 우리 집 주소는 따로 첨부할 테니 그쪽으로 보내라고. From. Merry Christmas

#425 ◆s1haslu7bzO 2019/12/30 18:05:12
다음 주제 >>427
다음 주제 >>427

다음 주제 >>427

#426 이름없음 2019/12/30 19:23:52

#427 이름없음 2019/12/31 00:06:19

메이플스토리

#428 ◆s1haslu7bzO 2019/12/31 00:36:57

메이플스토리 첫 줄 >>430

#429 이름없음 2019/12/31 10:59:21

#430 이름없음 2019/12/31 13:31:00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31 ◆s1haslu7bzO 2019/12/31 13:49:25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33

#432 이름없음 2019/12/31 17:34:01

발판

#433 이름없음 2019/12/31 20:48:16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434 이름없음 2020/01/01 12:26:39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436

#435 이름없음 2020/01/01 14:12:33

bp

#436 이름없음 2020/01/01 15:18:46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437 ◆s1haslu7bzO 2020/01/01 15:29:06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439

#438 이름없음 2020/01/01 15:44:43

#439 이름없음 2020/01/01 15:46:21

그것은 바로...

#440 ◆s1haslu7bzO 2020/01/01 16:30:27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442

#441 이름없음 2020/01/01 17:24:53

발판

#442 이름없음 2020/01/01 21:43:14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443 ◆s1haslu7bzO 2020/01/01 21:50:15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445

#444 이름없음 2020/01/02 09:48:12

#445 이름없음 2020/01/02 11:22:23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446 이름없음 2020/01/02 12:23:04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448

#447 이름없음 2020/01/02 13:18:03

역시 비버력...

#448 이름없음 2020/01/02 13:21:57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449 이름없음 2020/01/02 13:42:54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 >>451

#450 이름없음 2020/01/02 13:53:32

4.

#451 이름없음 2020/01/02 16:20:32

>>450

#452 ◆s1haslu7bzO 2020/01/02 16:24:05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4. 민트초코를 섭취하십시오. >>454

#453 이름없음 2020/01/02 16:48:05

#454 이름없음 2020/01/02 17:39:14

5. 신호등 치킨을 섭취하시오

#455 ◆s1haslu7bzO 2020/01/02 17:47:13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4. 민트초코를 섭취하십시오. 5. 신호등 치킨을 섭취하시오 >>457

#456 이름없음 2020/01/02 17:51:01

여기서 갑자기 괴담을 끼얹는거야.

#457 이름없음 2020/01/02 17:52:28

6. 이 문서에 4번째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4번째 사항 보이더라도 결코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458 이름없음 2020/01/02 18:02:40

갑자기 나폴리탄 괴담이 됐네

#459 ◆s1haslu7bzO 2020/01/02 18:03:24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4. 민트초코를 섭취하십시오. 5. 신호등 치킨을 섭취하시오 6. 이 문서에 4번째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4번째 사항 보이더라도 결코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461

#460 이름없음 2020/01/02 18:59:12

검은 마법사가 세계수다...

#461 이름없음 2020/01/02 20:43:23

7. 6번이라는 명제가 사실이라는 확률은 50%이다. 또한 7번 명제의 사실의 확률은 75%이다. 그렇다면 4번 명제가 사실이라거 가정 한다면 6번 명제의 사실인 확률은?

#462 ◆s1haslu7bzO 2020/01/02 22:14:35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4. 민트초코를 섭취하십시오. 5. 신호등 치킨을 섭취하시오 6. 이 문서에 4번째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4번째 사항 보이더라도 결코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7. 6번이라는 명제가 사실이라는 확률은 50%이다. 또한 7번 명제의 사실의 확률은 75%이다. 그렇다면 4번 명제가 사실이라거 가정 한다면 6번 명제의 사실인 확률은? >>464

#463 이름없음 2020/01/02 22:16:44

정답은 오버시어를 패고오면 알 수 있습니다!

#464 이름없음 2020/01/02 22:16:50

>>463

#465 ◆s1haslu7bzO 2020/01/02 22:18:16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먹으십시오.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4. 민트초코를 섭취하십시오. 5. 신호등 치킨을 섭취하시오 6. 이 문서에 4번째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4번째 사항 보이더라도 결코 따라해서는 안됩니다. 7. 6번이라는 명제가 사실이라는 확률은 50%이다. 또한 7번 명제의 사실의 확률은 75%이다. 그렇다면 4번 명제가 사실이라거 가정 한다면 6번 명제의 사실인 확률은? 정답은 오버시어를 패고오면 알 수 있습니다! >>467

#466 이름없음 2020/01/02 22:19:15

#467 이름없음 2020/01/02 22:20:18

본캐 래밸 275, 유니온 9879, 거기에 100만원 현질을 융합하여, 간드아~!!!!

#468 ◆s1haslu7bzO 2020/01/02 22:25:37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검은 마법사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낼 대적자입니다. 다만 대적자로서 지켜야 할 사항이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1. 메이플 아일랜드로 되돌아가지 마십시오 2. 탕수육을 찍어 먹으십시오. 3. 탕수육을 부어먹으십시오. 4. 민트 초코를 섭취하십시오. 5. 신호등 치킨을 섭취하시오 6. 이 문서에 4번째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4번째 사항 보이더라도 결코 따라 해서는 안됩니다. 7. 6번이라는 명제가 사실이라는 확률은 50%이다. 또한 7번 명제의 사실의 확률은 75%이다. 그렇다면 4번 명제가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6번 명제의 사실인 확률은? 정답은 오버시어를 패고 오면 알 수 있습니다! 본캐 레벨 275, 유니온 9879, 거기에 100만원 현질을 융합하여, 간드아~!!!!

#469 ◆s1haslu7bzO 2020/01/02 22:25:49
다음 주제 >>471
다음 주제 >>471
다음 주제 >>471

다음 주제 >>471

#470 이름없음 2020/01/02 22:50:52

혼란 파괴 망가

#471 이름없음 2020/01/02 22:56:11

타임머신

#472 ◆s1haslu7bzO 2020/01/02 22:56:59

타임머신 첫 줄 >>474

#473 이름없음 2020/01/03 10:16:06

#474 이름없음 2020/01/03 15:38:38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475 ◆s1haslu7bzO 2020/01/03 15:48:58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477

#476 이름없음 2020/01/03 17:41:23

#477 이름없음 2020/01/03 18:17:12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478 ◆s1haslu7bzO 2020/01/03 18:46:44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480

#479 이름없음 2020/01/03 18:53:45

발판

#480 이름없음 2020/01/03 20:59:50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481 ◆s1haslu7bzO 2020/01/03 21:22:07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483

#482 이름없음 2020/01/03 21:59:43

발판

#483 이름없음 2020/01/03 22:02:57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484 ◆s1haslu7bzO 2020/01/03 22:27:49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486

#485 이름없음 2020/01/03 23:19:32

날 밟아랏

#486 이름없음 2020/01/04 01:13:13

그 과정에서 타임머신을 빼앗겼다.

#487 ◆s1haslu7bzO 2020/01/04 01:18:06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그 과정에서 타임머신을 빼앗겼다. >>489

#488 이름없음 2020/01/04 03:37:22

밟아~

#489 이름없음 2020/01/04 09:08:18

이건 타임 인 조선이 아니라 타임 인 퓨처인가

#490 ◆s1haslu7bzO 2020/01/04 09:12:21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그 과정에서 타임머신을 빼앗겼다. 이건 타임 인 조선이 아니라 타임 인 퓨처인가 >>492

#491 이름없음 2020/01/04 12:06:27

발판

#492 이름없음 2020/01/04 17:45:11

죄송하지만 여긴 몇 년인가요?

#493 ◆s1haslu7bzO 2020/01/04 18:27:02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그 과정에서 타임머신을 빼앗겼다. 이건 타임 인 조선이 아니라 타임 인 퓨처인가 죄송하지만 여긴 몇 년인가요?

#494 ◆s1haslu7bzO 2020/01/04 18:28:07

더 쓸지 말지 정해줘 >>496

#495 이름없음 2020/01/04 18:54:37

가속

#496 이름없음 2020/01/04 21:11:48

3

#497 ◆s1haslu7bzO 2020/01/04 21:13:25

다음 줄 >>499

#498 이름없음 2020/01/04 23:29:06

발판

#499 이름없음 2020/01/05 00:04:34

2020년 1월 5일입니다.

#500 ◆s1haslu7bzO 2020/01/05 00:31:28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그 과정에서 타임머신을 빼앗겼다. 이건 타임 인 조선이 아니라 타임 인 퓨처인가 죄송하지만 여긴 몇 년인가요? 2020년 1월 5일입니다. >>502

#501 이름없음 2020/01/05 00:32:06

#502 이름없음 2020/01/05 10:46:07

이런... 망했어...

#503 이름없음 2020/01/05 11:33:36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그 과정에서 타임머신을 빼앗겼다. 이건 타임 인 조선이 아니라 타임 인 퓨처인가 죄송하지만 여긴 몇 년인가요? 2020년 1월 5일입니다. 이런... 망했어... 마지막 줄 >>505

#504 이름없음 2020/01/05 14:56:33

#505 이름없음 2020/01/05 14:58:11

기왕 이렇게 된 거 이 시대에 머무르면서 그 놈들한테서 타임머신을 되찾아야겠어! 후에 그는 미래인들에게서 타임머신을 되찾고 원래 시대로 돌아갔다고 한다.

#506 이름없음 2020/01/05 15:12:11

타임머신 나는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이 타임머신을 만들었다. 근데 실수해서 미래로 갔다 그래서 다시 과거로 갔다. 근데 미래인들이 나를 다시 납치해갔다 그 과정에서 타임머신을 빼앗겼다. 이건 타임 인 조선이 아니라 타임 인 퓨처인가 죄송하지만 여긴 몇 년인가요? 2020년 1월 5일입니다. 이런... 망했어... 기왕 이렇게 된 거 이 시대에 머무르면서 그놈들한테서 타임머신을 되찾아야겠어! 후에 그는 미래인들에게서 타임머신을 되찾고 원래 시대로 돌아갔다고 한다.

#507 이름없음 2020/01/05 15:12:31

다음 주제 >>509

#508 이름없음 2020/01/05 15:17:53

#509 이름없음 2020/01/05 15:23:37

연어김초밥만들기

#510 이름없음 2020/01/05 15:53:18

연어김초밥만들기 첫 줄 >>512

#511 이름없음 2020/01/06 00:19:01

ㅂㅍ

#512 이름없음 2020/01/06 00:25:26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513 ◆s1haslu7bzO 2020/01/06 00:27:24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515

#514 이름없음 2020/01/06 00:29:56

#515 이름없음 2020/01/06 14:23:07

깨를 뿌립니다.

#516 이름없음 2020/01/06 15:03:45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518

#517 이름없음 2020/01/06 15:52:22

가속

#518 이름없음 2020/01/06 17:36:00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519 ◆s1haslu7bzO 2020/01/06 17:46:22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521

#520 이름없음 2020/01/06 18:02:01

발판

#521 이름없음 2020/01/06 22:50:19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522 ◆s1haslu7bzO 2020/01/06 23:49:39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524

#523 이름없음 2020/01/07 00:12:06

#524 이름없음 2020/01/07 13:32:50

당신은 언제나 느려터졌군요.

#525 ◆s1haslu7bzO 2020/01/07 13:34:38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당신은 언제나 느려터졌군요. >>527

#526 이름없음 2020/01/07 13:56:20

#527 이름없음 2020/01/07 14:37:58

미리 제가 식초를 사놓지 않았다면 큰일이였다구요?

#528 ◆s1haslu7bzO 2020/01/07 14:48:29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당신은 언제나 느려터졌군요. 미리 제가 식초를 사놓지 않았다면 큰일이였다구요? >>530

#529 이름없음 2020/01/07 15:39:27

여기서 얀데레로 간다

#530 이름없음 2020/01/07 15:40:06

정말이지, 당신은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군요.

#531 ◆s1haslu7bzO 2020/01/07 16:33:52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당신은 언제나 느려터졌군요. 미리 제가 식초를 사놓지 않았다면 큰일이였다구요? 정말이지, 당신은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군요. >>533

#532 이름없음 2020/01/07 16:34:07

갱신

#533 이름없음 2020/01/07 16:59:51

어쩔수 없이 내가 영원히 옆에 있어줘야겠네

#534 ◆s1haslu7bzO 2020/01/07 17:39:18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당신은 언제나 느려터졌군요. 미리 제가 식초를 사놓지 않았다면 큰일이였다구요? 정말이지, 당신은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군요. 어쩔수 없이 내가 영원히 옆에 있어줘야겠네 >>536

#535 이름없음 2020/01/07 18:25:23

ㄱㅅ

#536 이름없음 2020/01/07 18:26:02

아무튼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자구요.

#537 ◆s1haslu7bzO 2020/01/07 19:09:59

연어김초밥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당신은 언제나 느려터졌군요. 미리 제가 식초를 사놓지 않았다면 큰일이였다구요? 정말이지, 당신은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군요. 어쩔수 없이 내가 영원히 옆에 있어줘야겠네 아무튼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자구요. >>539

#538 이름없음 2020/01/07 21:11:49

발판

#539 이름없음 2020/01/07 22:03:18

...사랑해.

#540 ◆s1haslu7bzO 2020/01/07 22:06:18

연어 김초밥 만들기 김발에 김, 밥, 연어를 놓고 말아 줍니다 그러고 나서... 깨를 뿌립니다. 그리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하려는데 식초가 없습니다 이런, 마트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당신은 언제나 느려터졌군요. 미리 제가 식초를 사놓지 않았다면 큰일이었다구요? 정말이지, 당신은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군요. 어쩔 수 없이 내가 영원히 옆에 있어줘야겠네 아무튼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자구요. ...사랑해.

#541 ◆s1haslu7bzO 2020/01/07 22:06:37

다음 주제 >>543

#542 이름없음 2020/01/07 22:07:33

#543 이름없음 2020/01/07 22:07:53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544 ◆s1haslu7bzO 2020/01/07 22:10:26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첫 줄 >>546

#545 이름없음 2020/01/08 00:07:09

ㄱㅅ

#546 이름없음 2020/01/08 00:07:30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547 ◆s1haslu7bzO 2020/01/08 00:23:37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549

#548 이름없음 2020/01/08 02:01:51

ㄱㅅ

#549 이름없음 2020/01/08 10:09:51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550 ◆s1haslu7bzO 2020/01/08 12:17:45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552

#551 이름없음 2020/01/08 13:52:59

ㅂㅍ

#552 이름없음 2020/01/08 14:01:51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553 ◆s1haslu7bzO 2020/01/08 14:02:44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555

#554 이름없음 2020/01/08 15:10:37

발판

#555 이름없음 2020/01/08 15:17:21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556 ◆s1haslu7bzO 2020/01/08 17:09:53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558

#557 이름없음 2020/01/08 18:12:35

갱신

#558 이름없음 2020/01/08 22:35:34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559 ◆s1haslu7bzO 2020/01/08 22:43:19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561

#560 이름없음 2020/01/08 23:22:25

발판

#561 이름없음 2020/01/09 00:52:29

완전히 변해가기 전에 ts가 되는 물약을 만들자!

#562 ◆s1haslu7bzO 2020/01/09 07:46:12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완전히 변해가기 전에 ts가 되는 물약을 만들자! >>564

#563 이름없음 2020/01/09 07:49:11

남자가 마카롱 먹는게 뭐 어때서...

#564 이름없음 2020/01/09 10:20:06

>>563

#565 ◆s1haslu7bzO 2020/01/09 11:22:55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완전히 변해가기 전에 ts가 되는 물약을 만들자! 남자가 마카롱 먹는게 뭐 어때서... >>567

#566 이름없음 2020/01/09 12:04:57

#567 이름없음 2020/01/09 18:23:13

그냥 이대로 남자로 살아가는 것 도 나쁘지 않... (똑똑똑) 음? 누구세요?

#568 ◆s1haslu7bzO 2020/01/09 19:17:19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완전히 변해가기 전에 ts가 되는 물약을 만들자! 남자가 마카롱 먹는게 뭐 어때서... 그냥 이대로 남자로 살아가는 것 도 나쁘지 않... (똑똑똑) 음? 누구세요? >>570

#569 이름없음 2020/01/09 19:56:15

발판

#570 이름없음 2020/01/09 20:20:53

문을 열어보니 사람은 없고 왠 상자만 있다. 뭐야 이건....

#571 ◆s1haslu7bzO 2020/01/09 20:25:26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완전히 변해가기 전에 ts가 되는 물약을 만들자! 남자가 마카롱 먹는게 뭐 어때서... 그냥 이대로 남자로 살아가는 것 도 나쁘지 않... (똑똑똑) 음? 누구세요? 문을 열어보니 사람은 없고 왠 상자만 있다. 뭐야 이건.... >>573

#572 이름없음 2020/01/09 22:08:45

열어보니 ts가 되는 물약이 들어있다. 그리고 마셨다.

#573 이름없음 2020/01/09 22:08:50

>>572

#574 ◆s1haslu7bzO 2020/01/09 22:34:35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 밖에 없다. 이왕 사는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완전히 변해가기 전에 ts가 되는 물약을 만들자! 남자가 마카롱 먹는게 뭐 어때서... 그냥 이대로 남자로 살아가는 것 도 나쁘지 않... (똑똑똑) 음? 누구세요? 문을 열어보니 사람은 없고 왠 상자만 있다. 뭐야 이건.... 열어보니 ts가 되는 물약이 들어있다. 그리고 마셨다. >>576

#575 이름없음 2020/01/09 22:35:19

그리고 나는 다시 여자로 돌아왔다

#576 ◆s1haslu7bzO 2020/01/09 23:05:23

자고 일어났더니 ts 당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ts를 당했다. 여자에서 남자로. 이러면 혼자서 마카롱을 사 먹을 수가 없잖아 이렇게 된 이상 인터넷으로 사 먹는 수밖에 없다. 이왕 사는 거 다쿠아즈도 사자 다쿠아즈가 뭐였지 헛 정신이 분열되고 있어!! 점점 감각이 내가 원래 남자였던 것처럼 변해가고 있어... 완전히 변해가기 전에 ts가 되는 물약을 만들자! 남자가 마카롱 먹는 게 뭐 어때서... 그냥 이대로 남자로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 (똑똑똑) 음? 누구세요? 문을 열어보니 사람은 없고 웬 상자만 있다. 뭐야 이건.... 열어보니 ts가 되는 물약이 들어있다. 그리고 마셨다. 그리고 나는 다시 여자로 돌아왔다

#577 ◆s1haslu7bzO 2020/01/09 23:05:43

다음 주제 >>579

#578 이름없음 2020/01/10 00:33:06

#579 이름없음 2020/01/10 00:38:02

공휴일

#580 ◆s1haslu7bzO 2020/01/10 00:56:31

공휴일 첫 줄 >>582

#581 이름없음 2020/01/10 00:57:35

#582 이름없음 2020/01/10 11:00:50

양력 1월 1일 신정

#583 ◆s1haslu7bzO 2020/01/10 11:29:03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585

#584 이름없음 2020/01/10 12:29:38

발핀

#585 이름없음 2020/01/10 12:50:26

음력 1월 1일 구정

#586 ◆s1haslu7bzO 2020/01/10 13:05:25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588

#587 이름없음 2020/01/10 13:42:01

ㅂㅍ

#588 이름없음 2020/01/10 14:57:42

양력 3월 1일 삼일절

#589 ◆s1haslu7bzO 2020/01/10 15:27:17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591

#590 이름없음 2020/01/10 19:02:51

#591 이름없음 2020/01/10 19:32:42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592 ◆s1haslu7bzO 2020/01/10 19:50:48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594

#593 이름없음 2020/01/11 17:22:24

ㅂㅍ

#594 이름없음 2020/01/11 17:58:14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

#595 ◆s1haslu7bzO 2020/01/11 18:01:35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 >>597

#596 이름없음 2020/01/11 19:01:48

발판

#597 이름없음 2020/01/12 10:14:24

6월 6일 현충일

#598 이름없음 2020/01/12 11:46:38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 6월 6일 현충일 >>600

#599 이름없음 2020/01/12 12:01:04

#600 이름없음 2020/01/12 13:50:41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선거

#601 이름없음 2020/01/12 14:42:54

공휴일이 참 많구나

#602 이름없음 2020/01/12 14:51:34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 6월 6일 현충일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선거 >>604

#603 이름없음 2020/01/12 16:16:29

발판

#604 이름없음 2020/01/12 17:32:14

8월 15일 광복절

#605 이름없음 2020/01/12 18:13:53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 6월 6일 현충일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선거 8월 15일 광복절 >>607

#606 이름없음 2020/01/12 18:36:21

#607 이름없음 2020/01/12 18:37:30

10월 1일 추석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608 이름없음 2020/01/12 18:56:01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 6월 6일 현충일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선거 8월 15일 광복절 10월 1일 추석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610

#609 이름없음 2020/01/12 23:23:46

발판

#610 이름없음 2020/01/13 11:02:59

12월 25일 크리스마스

#611 ◆s1haslu7bzO 2020/01/13 11:33:11

공휴일 양력 1월 1일 신정 음력 1월 1일 구정 양력 3월 1일 삼일절 양력 5월 5일 어린이날 음력 4월 8일 부처님 오신 날 6월 6일 현충일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8월 15일 광복절 10월 1일 추석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12월 25일 크리스마스

#612 ◆s1haslu7bzO 2020/01/13 11:33:23

다음 주제 >>614

#613 이름없음 2020/01/13 12:26:38

발판

#614 이름없음 2020/01/13 12:28:48

발판

#615 ◆s1haslu7bzO 2020/01/13 13:02:25

발판 첫 줄 >>617

#616 이름없음 2020/01/13 13:03:02

발판

#617 이름없음 2020/01/13 14:11:02

발판

#618 ◆s1haslu7bzO 2020/01/13 15:06:08

발판 발판 >>620

#619 이름없음 2020/01/13 15:40:43

#620 이름없음 2020/01/13 16:07:29

발판이란 무엇일까

#621 이름없음 2020/01/13 16:51:55

오 철학적이야

#622 이름없음 2020/01/13 16:58:44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624

#623 이름없음 2020/01/13 18:58:02

#624 이름없음 2020/01/13 21:39:40

ㅂㅍ

#625 ◆s1haslu7bzO 2020/01/13 22:18:59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627

#626 이름없음 2020/01/14 00:24:02

ㅂㅍ은 무엇인가

#627 이름없음 2020/01/14 00:24:06

>>626

#628 ◆s1haslu7bzO 2020/01/14 00:28:16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ㅂㅍ은 무엇인가 >>630

#629 이름없음 2020/01/14 07:11:12

#630 이름없음 2020/01/14 08:50:00

>>629

#631 ◆s1haslu7bzO 2020/01/14 10:37:11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ㅂㅍ은 무엇인가 밢 >>633

#632 이름없음 2020/01/14 10:40:01

발ㅋ

#633 이름없음 2020/01/14 12:54:22

밢은 무엇의 줄임말인가

#634 ◆s1haslu7bzO 2020/01/14 13:02:58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ㅂㅍ은 무엇인가 밢 밢은 무엇의 줄임말인가 >>636

#635 이름없음 2020/01/14 14:05:20

발판

#636 이름없음 2020/01/14 14:17:15

>>635

#637 ◆s1haslu7bzO 2020/01/14 15:10:02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ㅂㅍ은 무엇인가 밢 밢은 무엇의 줄임말인가 발판 >>639

#638 이름없음 2020/01/14 16:45:19

발판

#639 이름없음 2020/01/14 17:30:54

발판의 정의

#640 이름없음 2020/01/14 18:30:01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ㅂㅍ은 무엇인가 밢 밢은 무엇의 줄임말인가 발판 발판의 정의 >>642

#641 이름없음 2020/01/14 19:15:31

그것은 나도 알 수가 없다...

#642 이름없음 2020/01/14 20:16:01

>>641

#643 ◆s1haslu7bzO 2020/01/14 20:31:15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ㅂㅍ은 무엇인가 밢 밢은 무엇의 줄임말인가 발판 발판의 정의 그것은 나도 알 수가 없다... >>645

#644 이름없음 2020/01/14 21:02:29

그저 부조리하게 하는 행위이다

#645 이름없음 2020/01/14 21:04:48

>>644

#646 ◆s1haslu7bzO 2020/01/14 21:11:33

발판 발판 발판이란 무엇일까 ㅂㅍ ㅂㅍ은 무엇인가 밢 밢은 무엇의 줄임말인가 발판 발판의 정의 그것은 나도 알 수가 없다... 그저 부조리하게 하는 행위이다

#647 ◆s1haslu7bzO 2020/01/14 21:11:58
다음 주제 >>649

다음 주제 >>649

#648 이름없음 2020/01/14 21:25:36

갱신

#649 이름없음 2020/01/14 21:47:46

알파벳

#650 ◆s1haslu7bzO 2020/01/14 21:54:25

알파벳 첫 줄 >>652

#651 이름없음 2020/01/15 00:20:45

#652 이름없음 2020/01/15 11:32:27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653 ◆s1haslu7bzO 2020/01/15 12:03:56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655

#654 이름없음 2020/01/15 14:26:53

발판

#655 이름없음 2020/01/15 18:50:36

HaGiMan Nan MuSiHanDa☆

#656 ◆s1haslu7bzO 2020/01/15 19:21:27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658

#657 이름없음 2020/01/15 21:55:14

Wow

#658 이름없음 2020/01/15 22:10:50

>>657

#659 ◆s1haslu7bzO 2020/01/15 23:01:38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661

#660 이름없음 2020/01/15 23:02:27

발판

#661 이름없음 2020/01/16 01:01:39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662 ◆s1haslu7bzO 2020/01/16 01:27:57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664

#663 이름없음 2020/01/16 15:20:00

#664 이름없음 2020/01/16 16:48:28

유남쌩?

#665 ◆s1haslu7bzO 2020/01/16 17:00:38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유남쌩? >>667

#666 이름없음 2020/01/16 17:08:13

발판

#667 이름없음 2020/01/16 21:34:54

예압!

#668 이름없음 2020/01/16 21:37:20

삭제된 레스입니다.

#669 이름없음 2020/01/16 21:37:24

삭제된 레스입니다.

#670 이름없음 2020/01/16 21:39:03

삭제된 레스입니다.

#671 ◆s1haslu7bzO 2020/01/16 21:42:34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유남쌩? 예압! >>673

#672 이름없음 2020/01/16 21:45:50

ㅇㅁㅇ

#673 이름없음 2020/01/16 21:46:01

자작극

#674 이름없음 2020/01/16 21:46:50

뭔진 모르겠는데 아직 주제 앵커 안 받고 있음

#675 ◆s1haslu7bzO 2020/01/16 21:47:28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유남쌩? 예압! 자작극 >>677

#676 이름없음 2020/01/16 21:48:28

가속

#677 이름없음 2020/01/16 21:48:43

사실

#678 ◆s1haslu7bzO 2020/01/16 21:51:49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유남쌩? 예압! 자작극 사실 >>680

#679 이름없음 2020/01/17 18:13:53

발판

#680 이름없음 2020/01/17 18:28:10

(four thread)

#681 ◆s1haslu7bzO 2020/01/17 19:43:30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유남쌩? 예압! 자작극 사실 (four thread) >>683

#682 이름없음 2020/01/17 20:58:21

#683 이름없음 2020/01/17 22:12:25

이 모든 게 쇼였어☆

#684 ◆s1haslu7bzO 2020/01/17 22:56:54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유남쌩? 예압! 자작극 사실 (four thread) 이 모든 게 쇼였어☆

#685 ◆s1haslu7bzO 2020/01/17 22:57:37

더 쓸지 말지 정해줘 >>687

#686 이름없음 2020/01/17 23:07:40

그만해도 될 듯

#687 이름없음 2020/01/17 23:10:21

한줄만 더

#688 ◆s1haslu7bzO 2020/01/17 23:24:45

그럼 마지막 >>690

#689 이름없음 2020/01/17 23:49:46

#690 이름없음 2020/01/17 23:50:46

친구 왈, 재밌냐 이 새×야

#691 ◆s1haslu7bzO 2020/01/18 00:49:44

알파벳 대개 알파벳하면 로마자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학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세로 또는 가로로 조합되어 하나의 형태소를 만드는 음소문자를 알파벳으로 지칭된다. HaGiMan Nan MuSiHanDa☆ Wow 액츄얼리 아이 어그리 어바웃 유얼 씽킹 투 유남쌩? 예압! 자작극 사실 (four thread) 이 모든 게 쇼였어☆ 친구 왈, 재밌냐 이 새×야

#692 ◆s1haslu7bzO 2020/01/18 00:49:56

다음 주제 >>694

#693 이름없음 2020/01/18 01:35:49

#694 이름없음 2020/01/18 01:36:04

탼생석

#695 ◆s1haslu7bzO 2020/01/18 01:38:24

탄생석 첫 줄 >>697

#696 이름없음 2020/01/18 11:25:50

ㅂㅏㄹㅍㅏㄴ

#697 이름없음 2020/01/18 11:31:44

1월 석류석

#698 ◆s1haslu7bzO 2020/01/18 11:55:18

탄생석 1월 석류석 >>700

#699 이름없음 2020/01/18 15:12:37

발판

#700 이름없음 2020/01/18 15:45:09

2월 자수정

#701 ◆s1haslu7bzO 2020/01/18 15:55:47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703

#702 이름없음 2020/01/18 15:56:38

>>701

#703 이름없음 2020/01/18 17:28:39

3월 남옥

#704 ◆s1haslu7bzO 2020/01/18 18:58:13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706

#705 이름없음 2020/01/18 19:20:34

발판-!

#706 이름없음 2020/01/18 20:26:41

4월 다이아몬드

#707 ◆s1haslu7bzO 2020/01/18 23:09:50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4월 다이아몬드 >>709

#708 이름없음 2020/01/18 23:10:52

발판

#709 이름없음 2020/01/19 11:41:59

5월 취옥

#710 이름없음 2020/01/19 13:33:58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4월 다이아몬드 5월 취옥 >>712

#711 이름없음 2020/01/19 14:31:25

#712 이름없음 2020/01/19 15:36:13

6월 진주

#713 이름없음 2020/01/19 15:50:13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4월 다이아몬드 5월 취옥 6월 진주 >>715

#714 이름없음 2020/01/19 18:09:11

#715 이름없음 2020/01/19 18:35:57

7월 홍옥

#716 이름없음 2020/01/19 19:01:48

다 한자어인데 4월만 영어인게 신경쓰이네

#717 이름없음 2020/01/19 19:19:14

>>716 ㅇㅈ

#718 이름없음 2020/01/19 19:24:21

>>716 하지만 다이아는 특별하니까(?(

#719 ◆s1haslu7bzO 2020/01/19 20:00:17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4월 다이아몬드 5월 취옥 6월 진주 7월 홍옥 >>721

#720 이름없음 2020/01/20 05:26:41

발판

#721 이름없음 2020/01/20 05:42:31

8월 아만타디움

#722 ◆s1haslu7bzO 2020/01/20 08:37:25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4월 다이아몬드 5월 취옥 6월 진주 7월 홍옥 8월 아만타디움 >>724

#723 이름없음 2020/01/20 10:32:43

???????

#724 이름없음 2020/01/20 10:55:36

아, 잘못 적었다. 다시 써야지.

#725 이름없음 2020/01/20 13:23:12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4월 다이아몬드 5월 취옥 6월 진주 7월 홍옥 8월 아만타디움 아, 잘못 적었다. 다시 써야지. >>727

#726 이름없음 2020/01/20 13:26:43

발판

#727 이름없음 2020/01/20 14:04:43

데헷 나도 참 덜렁이라니까☆

#728 이름없음 2020/01/20 14:44:11

탄생석 1월 석류석 2월 자수정 3월 남옥 4월 다이아몬드 5월 취옥 6월 진주 7월 홍옥 8월 아만타디움 아, 잘못 적었다. 다시 써야지. 데헷 나도 참 덜렁이라니까☆

#729 이름없음 2020/01/20 14:44:44

다음 주제 >>731

#730 이름없음 2020/01/20 17:16:43

#731 이름없음 2020/01/20 17:23:51

유산슬

#732 ◆s1haslu7bzO 2020/01/20 18:34:44

유산슬 첫 줄 >>734

#733 이름없음 2020/01/20 19:11:06

ㅂㅍ

#734 이름없음 2020/01/20 19:28:42

유산슬이 뭔가요?

#735 ◆s1haslu7bzO 2020/01/20 20:34:00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737

#736 이름없음 2020/01/20 20:53:50

#737 이름없음 2020/01/20 21:20:04

유: 유일한 우리들의

#738 이름없음 2020/01/20 21:46:50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유: 유일한 우리들의 >>740

#739 이름없음 2020/01/20 21:50:26

앗 레주 1레스 열네번째 주제에 앵커 잘못 걸려있어

#740 이름없음 2020/01/21 02:49:48

산: 산이 있는

#741 ◆s1haslu7bzO 2020/01/21 06:00:20

>>739 앗 고마워 덕분에 수정했어

#742 ◆s1haslu7bzO 2020/01/21 06:01:16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유: 유일한 우리들의 산: 산이 있는 >>744

#743 이름없음 2020/01/21 06:02:46

ㅂㅍ

#744 이름없음 2020/01/21 09:37:30

슬라임 어드벤처 판타치 지금 사전 예약중! 와~ 사장님이 미쳤어요. 쓩쓩

#745 이름없음 2020/01/22 01:58:13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유: 유일한 우리들의 산: 산이 있는 슬라임 어드벤처 판타치 지금 사전 예약중! 와~ 사장님이 미쳤어요. 쓩쓩 >>747

#746 이름없음 2020/01/22 10:16:30

발판

#747 이름없음 2020/01/22 12:18:32

예약하면 특별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748 ◆s1haslu7bzO 2020/01/22 12:24:16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유: 유일한 우리들의 산: 산이 있는 슬라임 어드벤처 판타치 지금 사전 예약중! 와~ 사장님이 미쳤어요. 쓩쓩 예약하면 특별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749 ◆s1haslu7bzO 2020/01/22 12:24:32

더 쓸지 말지 정해줘 >>751

#750 이름없음 2020/01/22 13:16:38

ㅂㅍ

#751 이름없음 2020/01/22 13:31:00

3줄만 더쓰자

#752 ◆s1haslu7bzO 2020/01/22 13:41:41

다음 줄 >>754

#753 이름없음 2020/01/22 13:47:19

ㅂㅍ

#754 이름없음 2020/01/22 14:34:23

10만명 달시 10000다이아, 무기 지급!

#755 ◆s1haslu7bzO 2020/01/22 15:12:42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유: 유일한 우리들의 산: 산이 있는 슬라임 어드벤처 판타치 지금 사전 예약중! 와~ 사장님이 미쳤어요. 쓩쓩 예약하면 특별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10만명 달시 10000다이아, 무기 지급! >>757

#756 이름없음 2020/01/22 17:13:59

#757 이름없음 2020/01/22 17:17:47

사전 예약은 비버 스토어에서!

#758 ◆s1haslu7bzO 2020/01/22 17:20:03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유: 유일한 우리들의 산: 산이 있는 슬라임 어드벤처 판타치 지금 사전 예약중! 와~ 사장님이 미쳤어요. 쓩쓩 예약하면 특별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10만명 달시 10000다이아, 무기 지급! 사전 예약은 비버 스토어에서! 마지막 >>760

#759 이름없음 2020/01/22 17:37:43

#760 이름없음 2020/01/22 17:42:57

문의: 010 - 7979 - 8282

#761 이름없음 2020/01/22 17:43:50

>>760 실존하는 번호잖아@

#762 ◆s1haslu7bzO 2020/01/22 18:03:42

유산슬 유산슬이 뭔가요? 유: 유일한 우리들의 산: 산이 있는 슬라임 어드벤처 판타치 지금 사전 예약 중! 와~ 사장님이 미쳤어요. 쓩쓩 예약하면 특별한 보상이 지급됩니다~☆ 10만 명 달성 시 10000 다이아, 무기 지급! 사전 예약은 비버 스토어에서! 문의: 010 - 7979 - 8282

#763 ◆s1haslu7bzO 2020/01/22 18:05:10

구글에 저 번호 그대로 쳐봤더니 검색 결과가 0이더라 없는 번호인가 다음 주제 >>765

#764 이름없음 2020/01/22 18:16:49

ㅂㅍ

#765 이름없음 2020/01/22 18:36:20

우주전쟁

#766 이름없음 2020/01/22 18:46:00

>>763 진짜를 쓸리가 없잖아ㅎㅎㅎ

#767 이름없음 2020/01/22 19:07:51

우주전쟁 첫 줄 >>769

#768 이름없음 2020/01/22 19:48:54

우주!

#769 이름없음 2020/01/22 20:16:38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770 이름없음 2020/01/22 21:22:54

우주전쟁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772

#771 이름없음 2020/01/22 21:59:50

#772 이름없음 2020/01/22 22:09:37

넓디넓은 우주에 인간밖에 없을거라 간과한 한 거대조직에 의해 발생되었다

#773 이름없음 2020/01/22 22:10:28

우주전쟁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넓디넓은 우주에 인간밖에 없을거라 간과한 한 거대조직에 의해 발생되었다 >>775

#774 이름없음 2020/01/22 23:43:47

p

#775 이름없음 2020/01/23 00:00:06

그 거대조직은 주말에 모든 조직원들이 다함께 등산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776 이름없음 2020/01/23 00:47:07

끔찍하네

#777 ◆s1haslu7bzO 2020/01/23 00:47:21

우주전쟁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넓디넓은 우주에 인간밖에 없을거라 간과한 한 거대조직에 의해 발생되었다 그 거대조직은 주말에 모든 조직원들이 다함께 등산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779

#778 이름없음 2020/01/23 22:39:47

#779 이름없음 2020/01/23 23:06:19

그들은 산정상에서 야호~를 외쳤고 그 소리를 온우주로 퍼져 모든 우주인들이 지구에 선전포고를 하게되었다.

#780 이름없음 2020/01/23 23:06:38

성간소음 개크네

#781 ◆s1haslu7bzO 2020/01/23 23:07:15

우주전쟁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넓디넓은 우주에 인간밖에 없을거라 간과한 한 거대조직에 의해 발생되었다 그 거대조직은 주말에 모든 조직원들이 다함께 등산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그들은 산정상에서 야호~를 외쳤고 그 소리를 우주 저 너머로 퍼져 모든 우주인들에게 선전포고를 하게 되었다 ??? >>783

#782 이름없음 2020/01/24 02:23:35

ㅂㅍ

#783 이름없음 2020/01/24 10:51:07

그렇게 우주전쟁이 일어났다.

#784 ◆s1haslu7bzO 2020/01/24 12:17:15

우주전쟁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넓디넓은 우주에 인간밖에 없을거라 간과한 한 거대조직에 의해 발생되었다 그 거대조직은 주말에 모든 조직원들이 다함께 등산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그들은 산정상에서 야호~를 외쳤고 그 소리를 우주 저 너머로 퍼져 모든 우주인들에게 선전포고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주전쟁이 일어났다. >>786

#785 이름없음 2020/01/24 13:33:30

발판

#786 이름없음 2020/01/24 20:12:18

그렇게 시작된 전쟁은 목적조차 잊어버리고 오랜 시간동안 계속되었다.

#787 ◆s1haslu7bzO 2020/01/24 20:22:34

우주전쟁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넓디넓은 우주에 인간밖에 없을 거라 간과한 한 거대 조직에 의해 발생되었다 그 거대 조직은 주말에 모든 조직원들이 다 함께 등산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그들은 산 정상에서 야호~를 외쳤고 그 소리를 우주 저 너머로 퍼져 모든 우주인들에게 선전포고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주전쟁이 일어났다. 그렇게 시작된 전쟁은 목적조차 잊어버리고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788 ◆s1haslu7bzO 2020/01/24 20:22:49

더 쓸지 말지 정해줘 >>790

#789 이름없음 2020/01/24 20:27:24

#790 이름없음 2020/01/24 21:15:58

1줄

#791 ◆s1haslu7bzO 2020/01/24 21:19:51

마지막 >>793

#792 이름없음 2020/01/24 21:25:26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은 그 누구의 승리로 끝나지 않고 끝났으며 전쟁 수습을 하였고 행성간 평화협정을 맺게 되어 평화를 되찾았다고 전해진다.

#793 이름없음 2020/01/24 21:25:29

>>792

#794 ◆s1haslu7bzO 2020/01/24 21:48:46

우주전쟁 이 전쟁은 서기 999년부터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이며 넓디넓은 우주에 인간밖에 없을 거라 간과한 한 거대 조직에 의해 발생되었다 그 거대 조직은 주말에 모든 조직원들이 다 함께 등산을 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그들은 산 정상에서 야호~를 외쳤고 그 소리를 우주 저 너머로 퍼져 모든 우주인들에게 선전포고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주전쟁이 일어났다. 그렇게 시작된 전쟁은 목적조차 잊어버리고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2222년까지 이어진 전쟁은 그 누구의 승리로 끝나지 않고 끝났으며 전쟁 수습을 하였고 행성 간 평화협정을 맺게 되어 평화를 되찾았다고 전해진다.

#795 ◆s1haslu7bzO 2020/01/24 21:48:54

다음 주제 >>797

#796 이름없음 2020/01/25 00:55:39

#797 이름없음 2020/01/25 07:38:54

그림

#798 ◆s1haslu7bzO 2020/01/25 10:26:27

그림 첫 줄 >>800

#799 이름없음 2020/01/25 11:38:03

발판

#800 이름없음 2020/01/25 15:04:00

자, 그려볼까?

#801 ◆s1haslu7bzO 2020/01/25 15:05:28

그림 자, 그려볼까? >>803

#802 이름없음 2020/01/25 15:09:04

#803 이름없음 2020/01/25 15:11:04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804 이름없음 2020/01/25 15:15:08

마왕이라도 소환하나....

#805 ◆s1haslu7bzO 2020/01/25 15:15:33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807

#806 이름없음 2020/01/25 15:19:11

ㅂㅍ

#807 이름없음 2020/01/25 15:19:30

흐럅!

#808 이름없음 2020/01/25 15:43:31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810

#809 이름없음 2020/01/25 15:45:28

ㅂㅍ

#810 이름없음 2020/01/25 18:34:36

크엌!

#811 이름없음 2020/01/25 18:53:20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813

#812 이름없음 2020/01/25 20:58:20

#813 이름없음 2020/01/25 22:08:09

넌.. 넌 누구냐?

#814 ◆s1haslu7bzO 2020/01/25 22:26:55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816

#815 이름없음 2020/01/25 23:20:25

ㅂㅍ

#816 이름없음 2020/01/26 11:35:07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817 이름없음 2020/01/26 13:59:40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819

#818 이름없음 2020/01/26 14:32:04

#819 이름없음 2020/01/26 16:58:14

?!?!

#820 ◆s1haslu7bzO 2020/01/26 17:47:08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 >>822

#821 이름없음 2020/01/26 17:47:47

#822 이름없음 2020/01/26 17:58:23

이러면 한 판 붙어야지!

#823 ◆s1haslu7bzO 2020/01/26 18:05:39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 이러면 한 판 붙어야지! >>825

#824 이름없음 2020/01/26 19:45:53

#825 이름없음 2020/01/26 20:07:44

사실 쫄린다!

#826 ◆s1haslu7bzO 2020/01/26 20:37:00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 이러면 한 판 붙어야지! 사실 쫄린다! >>828

#827 이름없음 2020/01/26 20:43:53

#828 이름없음 2020/01/27 23:55:09

걍 포기할까?

#829 ◆s1haslu7bzO 2020/01/28 00:03:08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 이러면 한 판 붙어야지! 사실 쫄린다! 걍 포기할까? >>831

#830 이름없음 2020/01/28 01:52:24

#831 이름없음 2020/01/28 10:40:26

쫄리니깐 항복한다!

#832 ◆s1haslu7bzO 2020/01/28 12:06:45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 이러면 한 판 붙어야지! 사실 쫄린다! 걍 포기할까? 쫄리니깐 항복한다!

#833 ◆s1haslu7bzO 2020/01/28 12:07:13

더 쓸지 말지 정해줘 >>835

#834 이름없음 2020/01/28 12:18:31

발판

#835 이름없음 2020/01/28 12:37:22

1줄

#836 ◆s1haslu7bzO 2020/01/28 12:46:44

마지막 >>838

#837 이름없음 2020/01/28 12:49:39

쫄리고 항복하고 싶지만 포기할 순 없다! 우리 세계를 구할 용사를 소환하기 전까지는!

#838 이름없음 2020/01/28 12:49:43

>>837

#839 ◆s1haslu7bzO 2020/01/28 12:52:44

그림 자, 그려볼까? 이름을 말하는 것만으로도 모독적인 그 분의 소환진을 흐럅! 크엌! 넌.. 넌 누구냐? 니 놈을 막으러 온 닝겐이다! ?!?! 이러면 한 판 붙어야지! 사실 쫄린다! 걍 포기할까? 쫄리니깐 항복한다! 쫄리고 항복하고 싶지만 포기할 순 없다! 우리 세계를 구할 용사를 소환하기 전까지는!

#840 ◆s1haslu7bzO 2020/01/28 12:52:53

다음 주제 >>842

#841 이름없음 2020/01/28 13:07:34

#842 이름없음 2020/01/28 13:08:36

뿌슝빠슝

#843 ◆s1haslu7bzO 2020/01/28 13:44:28

뿌슝빠슝 첫 줄 >>845

#844 이름없음 2020/01/28 13:46:01

#845 이름없음 2020/01/28 15:45:43

뿌슝빠슝뿌슝

#846 이름없음 2020/01/28 16:27:50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847

#847 이름없음 2020/01/28 16:40:46

쌌다

#848 이름없음 2020/01/28 17:17:33

>>847

#849 이름없음 2020/01/28 19:11:02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851

#850 이름없음 2020/01/28 20:06:54

#851 이름없음 2020/01/29 18:02:17

아주 길다란...

#852 이름없음 2020/01/29 18:45:07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854

#853 이름없음 2020/01/29 19:00:50

#854 이름없음 2020/01/29 19:04:52
고양이

고양이

#855 이름없음 2020/01/29 19:28:04
와

#856 ◆s1haslu7bzO 2020/01/29 19:29:06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858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858

#857 이름없음 2020/01/29 20:11:31

우와ㅋㅋㅋㅋㅋㅋㅋ

#858 이름없음 2020/01/30 01:50:08

이제 나는

#859 ◆s1haslu7bzO 2020/01/30 01:51:18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이제 나는 >>861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이제 나는 >>861

#860 이름없음 2020/01/30 02:48:01
사진 찾다가 늦었다

사진 찾다가 늦었다

#861 이름없음 2020/01/30 04:14:31

엄청난 고양이

#862 ◆s1haslu7bzO 2020/01/30 06:10:17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이제 나는 엄청난 고양이 >>864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이제 나는 엄청난 고양이 >>864

#863 이름없음 2020/01/30 11:27:51

ㅂㅍ

#864 이름없음 2020/01/30 11:48:05

우주로 쭉 뻗은 고양이

#865 ◆s1haslu7bzO 2020/01/30 12:42:19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이제 나는 엄청난 고양이 우주로 쭉 뻗은 고양이

뿌슝빠슝 뿌슝빠슝뿌슝 쌌다 아주 길다란... 고양이 이제 나는 엄청난 고양이 우주로 쭉 뻗은 고양이

#866 ◆s1haslu7bzO 2020/01/30 12:42:31

다음 주제 >>868

#867 이름없음 2020/01/30 13:50:04

#868 이름없음 2020/01/30 14:48:27

아빠 고양이

#869 ◆s1haslu7bzO 2020/01/30 16:39:29

아빠 고양이 첫 줄 >>871

#870 이름없음 2020/01/30 17:03:06

#871 이름없음 2020/01/30 17:59:46

나는 아빠 고양이.

#872 이름없음 2020/01/30 18:17:31

아빠 고양이 나는 아빠 고양이. >>874

#873 이름없음 2020/01/30 18:22:39

뚜루루뚜루

#874 이름없음 2020/01/30 18:28:58

>>873

#875 이름없음 2020/01/30 18:32:41

아빠 고양이 나는 아빠 고양이. 뚜루루뚜루 >>877

#876 이름없음 2020/01/30 19:08:18

발판고양이

#877 이름없음 2020/01/30 23:12:08

귀여운 뚜루루뚜루

#878 ◆s1haslu7bzO 2020/01/30 23:19:56

아빠 고양이 나는 아빠 고양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880

#879 이름없음 2020/01/31 01:46:36

#880 이름없음 2020/01/31 04:54:27

갈비탕 맛있어 후루룩 후루루룩

#881 ◆s1haslu7bzO 2020/01/31 08:05:07

아빠 고양이 나는 아빠 고양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갈비탕 맛있어 후루룩 후루루룩 >>883

#882 이름없음 2020/01/31 08:26:40

발판

#883 이름없음 2020/01/31 11:00:16

역시 비버력!!!

#884 이름없음 2020/01/31 11:24:07

아빠 고양이 나는 아빠 고양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갈비탕 맛있어 후루룩 후루루룩 역시 비버력!!! >>886

#885 이름없음 2020/01/31 16:41:34

#886 이름없음 2020/01/31 19:18:29

나는 외쳐 비빕 비빕

#887 ◆s1haslu7bzO 2020/01/31 20:05:48

아빠 고양이 나는 아빠 고양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갈비탕 맛있어 후루룩 후루루룩 역시 비버력!!! 나는 외쳐 비빕 비빕 >>889

#888 이름없음 2020/02/01 00:27:37

#889 이름없음 2020/02/01 01:12:13

고양이: 시무룩

#890 ◆s1haslu7bzO 2020/02/01 20:28:34

아빠 고양이 나는 아빠 고양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갈비탕 맛있어 후루룩 후루루룩 역시 비버력!!! 나는 외쳐 비빕 비빕 고양이: 시무룩

#891 ◆s1haslu7bzO 2020/02/01 20:28:56

더 쓸지 말지 정해줘 >>893

#892 이름없음 2020/02/01 21:11:02

ㅂㅍ

#893 이름없음 2020/02/01 22:13:08

THE END

#894 ◆s1haslu7bzO 2020/02/02 01:12:19

다음 주제 >>896

#895 이름없음 2020/02/02 02:27:00

발판

#896 이름없음 2020/02/02 03:11:58

사혼의 구슬조각

#897 ◆s1haslu7bzO 2020/02/02 06:58:39

사혼의 구슬조각 첫 줄 >>899

#898 이름없음 2020/02/02 10:22:41

ㅂㅍ

#899 이름없음 2020/02/02 14:17:55

사혼의 구슬이 산산히 조각이 났습니다.

#900 이름없음 2020/02/02 14:33:20

사혼의 구슬조각 사혼의 구슬이 산산히 조각이 났습니다. >>902

#901 이름없음 2020/02/02 15:06:45

가속

#902 이름없음 2020/02/02 16:29:12

사혼의 구슬 조각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Y/N

#903 이름없음 2020/02/02 17:05:57

사혼의 구슬조각 사혼의 구슬이 산산히 조각이 났습니다. 사혼의 구슬 조각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Y/N >>905

#904 이름없음 2020/02/03 10:22:06

#905 이름없음 2020/02/03 13:26:04

무조건 YES다!

#906 ◆s1haslu7bzO 2020/02/03 13:27:44

사혼의 구슬조각 사혼의 구슬이 산산히 조각이 났습니다. 사혼의 구슬 조각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Y/N 무조건 YES다! >>908

#907 이름없음 2020/02/03 17:33:39

발판

#908 이름없음 2020/02/03 18:40:30

퀘스트를 수락하셨습니다. 이 퀘스트의 정확한 명칭은 '사혼의 구슬 조각 모두 회수'입니다. ※WARNING※ 이 퀘스트는 오늘부터 D-1000까지 완료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을 시 전 세계의 안전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WARNING※ 이 퀘스트는 취소가 불가능한 퀘스트입니다. 완료일까지 D-1000 ㅤㅤ

#909 이름없음 2020/02/03 19:15:26

>>908 WOW

#910 이름없음 2020/02/03 21:07:31

1000일 정도 남았으니 내일부터 시작하자

#911 ◆s1haslu7bzO 2020/02/03 22:08:06

사혼의 구슬조각 사혼의 구슬이 산산히 조각이 났습니다. 사혼의 구슬 조각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Y/N 무조건 YES다! 퀘스트를 수락하셨습니다. 이 퀘스트의 정확한 명칭은 '사혼의 구슬 조각 모두 회수'입니다. ※WARNING※ 이 퀘스트는 오늘부터 D-1000까지 완료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을 시 전 세계의 안전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WARNING※ 이 퀘스트는 취소가 불가능한 퀘스트입니다. 완료일까지 D-1000 >>913

#912 이름없음 2020/02/04 00:41:54

#913 이름없음 2020/02/04 04:37:13

새로운 정보가 갱신 되었습니다. 상태창을 확인하시겠습니까? Y/N

#914 ◆s1haslu7bzO 2020/02/04 11:31:13

사혼의 구슬조각 사혼의 구슬이 산산히 조각이 났습니다. 사혼의 구슬 조각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Y/N 무조건 YES다! 퀘스트를 수락하셨습니다. 이 퀘스트의 정확한 명칭은 '사혼의 구슬 조각 모두 회수'입니다. ※WARNING※ 이 퀘스트는 오늘부터 D-1000까지 완료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을 시 전 세계의 안전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WARNING※ 이 퀘스트는 취소가 불가능한 퀘스트입니다. 완료일까지 D-1000 새로운 정보가 갱신 되었습니다. 상태창을 확인하시겠습니까? Y/N

#915 ◆s1haslu7bzO 2020/02/04 11:31:42

더 쓸지 말지 정해줘 >>917

#916 이름없음 2020/02/04 11:36:53

#917 이름없음 2020/02/04 11:37:05

>>916

#918 ◆s1haslu7bzO 2020/02/04 13:53:37

다음 주제 >>920

#919 이름없음 2020/02/04 14:33:22

앗.. 상태창의 새로운 정보가...

#920 이름없음 2020/02/04 15:15:38

토깽이와 꼬부기

#921 이름없음 2020/02/05 13:55:15

토깽이와 꼬부기 첫줄 >>923

#922 이름없음 2020/02/05 14:52:05

ㅂㅍ

#923 이름없음 2020/02/05 17:12:53

토: 토끼는

#924 이름없음 2020/02/06 00:16:53

토깽이와 꼬부기 토: 토끼는 >>926

#925 이름없음 2020/02/06 15:14:29

왜 아무도 안다는 거지?

#926 이름없음 2020/02/06 18:22:06

깽: 깽판을 매우 사랑해서

#927 이름없음 2020/02/07 01:23:27

토깽이와 꼬부기 토: 토끼는 깽: 깽판을 매우 사랑해서 >>929

#928 이름없음 2020/02/07 08:56:09

#929 이름없음 2020/02/07 14:09:48

이: 이제부터 깽판을 치러갑니다.

#930 이름없음 2020/02/07 19:31:37

토깽이와 꼬부기 토: 토끼는 깽: 깽판을 매우 사랑해서 이: 이제부터 깽판을 치러갑니다. >>932

#931 이름없음 2020/02/07 22:05:13

#932 이름없음 2020/02/08 00:12:19

와: WOW

#933 이름없음 2020/02/08 00:21:29

토깽이와 꼬부기 토: 토끼는 깽: 깽판을 매우 사랑해서 이: 이제부터 깽판을 치러갑니다. 와: WOW >>935

#934 이름없음 2020/02/08 00:35:11

#935 이름없음 2020/02/08 01:53:37

꼬: 꼬부기는 토깽이에게

#936 이름없음 2020/02/08 02:03:11

토깽이와 꼬부기 토: 토끼는 깽: 깽판을 매우 사랑해서 이: 이제부터 깽판을 치러갑니다. 와: WOW 꼬: 꼬부기는 토깽이에게 >>938

#937 이름없음 2020/02/08 04:53:25

#938 이름없음 2020/02/08 11:46:19

부: 부탁을 했다.

#939 이름없음 2020/02/08 14:09:10

토깽이와 꼬부기 토: 토끼는 깽: 깽판을 매우 사랑해서 이: 이제부터 깽판을 치러갑니다. 와: WOW 꼬: 꼬부기는 토깽이에게 부: 부탁을 했다. >>941

#940 이름없음 2020/02/08 14:09:40

기: 기술을 알려달라고.

#941 이름없음 2020/02/08 14:09:44

>>940

#942 이름없음 2020/02/08 15:26:21

토깽이와 꼬부기 토: 토끼는 깽: 깽판을 매우 사랑해서 이: 이제부터 깽판을 치러갑니다. 와: WOW 꼬: 꼬부기는 토깽이에게 부: 부탁을 했다. 기: 기술을 알려달라고.

#943 이름없음 2020/02/08 15:26:37

다음 주제 >>945

#944 이름없음 2020/02/08 19:02:32

개미와배짱이

#945 이름없음 2020/02/08 19:02:40

>>944 .

#946 이름없음 2020/02/08 19:12:45

개미와 배짱이 첫 줄 >>948

#947 이름없음 2020/02/08 20:12:50

#948 이름없음 2020/02/08 20:30:37

개:개자식아!

#949 이름없음 2020/02/08 20:33:43

미:미친놈 어뜨케 그럴수가 있어?

#950 이름없음 2020/02/09 16:28:23

개미와 배짱이 개:개자식아! >>952

#951 이름없음 2020/02/09 16:30:29

발판

#952 이름없음 2020/02/09 16:30:41

미:미친놈아!

#953 이름없음 2020/02/09 19:39:23

개미와 배짱이 개:개자식아! 미:미친놈아! >>955

#954 이름없음 2020/02/09 20:47:30

주제와 관련된 짧은 글을 쓰는 스레는 이렇게 6행시 스레가 된다

#955 이름없음 2020/02/09 20:48:02

와:와 그러는긴디?

#956 이름없음 2020/02/09 20:48:37

>>954 그러게.

#957 이름없음 2020/02/10 03:54:10

개미와 배짱이 개:개자식아! 미:미친놈아! 와:와 그러는긴디? >>959

#958 이름없음 2020/02/10 08:59:23

발판

#959 이름없음 2020/02/10 13:12:21

배:배짱이 큰 놈 잡으러 간다! 짱:짱이 누구냐!

#960 이름없음 2020/02/10 14:32:16

개미와 배짱이 개:개자식아! 미:미친놈아! 와:와 그러는긴디? 배:배짱이 큰 놈 잡으러 간다! 짱:짱이 누구냐! >>962

#961 이름없음 2020/02/10 16:11:30

#962 이름없음 2020/02/10 16:12:16

이:이거 참...간이 배 밖에 나왔구나.

#963 이름없음 2020/02/10 17:32:43

개미와 배짱이 개:개자식아! 미:미친놈아! 와:와 그러는긴디? 배:배짱이 큰 놈 잡으러 간다! 짱:짱이 누구냐! 이:이거 참...간이 배 밖에 나왔구나.

#964 이름없음 2020/02/10 17:33:13

다음 주제 >>966

#965 이름없음 2020/02/10 19:34:08

갱신

#966 이름없음 2020/02/10 20:53:11

SCP

#967 이름없음 2020/02/10 21:25:11

SCP 첫 줄 >>969

#968 이름없음 2020/02/10 21:58:37

갱신

#969 이름없음 2020/02/10 22:54:27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970 이름없음 2020/02/11 00:19:25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972

#971 이름없음 2020/02/11 01:17:58

박박

#972 이름없음 2020/02/11 10:33:55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973 이름없음 2020/02/11 16:53:53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975

#974 이름없음 2020/02/11 17:45:13

ㄱㅅ

#975 이름없음 2020/02/11 19:19:40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976 이름없음 2020/02/12 16:17:38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978

#977 이름없음 2020/02/12 17:03:33

#978 이름없음 2020/02/12 19:12:07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건가요?

#979 이름없음 2020/02/12 22:01:49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건가요? >>981

#980 이름없음 2020/02/13 12:47:04

#981 이름없음 2020/02/13 14:45:48

나도몰라 배고프니까 밥먹으러 가자

#982 이름없음 2020/02/13 15:43:22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건가요? 나도몰라 배고프니까 밥먹으러 가자 >>984

#983 이름없음 2020/02/13 18:31:23

#984 이름없음 2020/02/14 01:17:04

물론 스승님께서 쏘시는 거죠?

#985 이름없음 2020/02/14 01:35:35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건가요? 나도몰라 배고프니까 밥먹으러 가자 물론 스승님께서 쏘시는 거죠? >>987

#986 이름없음 2020/02/14 01:39:21

#987 이름없음 2020/02/14 01:39:39

절반만 쏜다.

#988 ◆s1haslu7bzO 2020/02/14 01:46:54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건가요? 나도몰라 배고프니까 밥먹으러 가자 물론 스승님께서 쏘시는 거죠? 절반만 쏜다. 더 쓸지 말지 정해줘 >>990

#989 이름없음 2020/02/14 01:55:30

#990 이름없음 2020/02/14 01:55:42

어, 3줄?

#991 ◆s1haslu7bzO 2020/02/14 01:58:18

애매하게 남네 다음 >>992

#992 이름없음 2020/02/14 02:05:40

이 SCP의 능력은 환각입니다. 이 SCP와 한 공간에 있으면 환각을 보게 되고 1시간 뒤에 죽습니다.

#993 ◆s1haslu7bzO 2020/02/14 02:07:31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 건가요? 나도 몰라 배고프니까 밥 먹으러 가자 물론 스승님께서 쏘시는 거죠? 절반만 쏜다. 이 SCP의 능력은 환각입니다. 이 SCP와 한 공간에 있으면 환각을 보게 되고 1시간 뒤에 죽습니다. >>994

#994 이름없음 2020/02/14 03:05:54

사실 그의 제자들은 SCP가 만들어낸 환각이었다

#995 이름없음 2020/02/14 04:02:16

아, 늦었다.

#996 이름없음 2020/02/14 12:05:58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 건가요? 나도 몰라 배고프니까 밥 먹으러 가자 물론 스승님께서 쏘시는 거죠? 절반만 쏜다. 이 SCP의 능력은 환각입니다. 이 SCP와 한 공간에 있으면 환각을 보게 되고 1시간 뒤에 죽습니다. 사실 그의 제자들은 SCP가 만들어낸 환각이었다 마지막 >>997

#997 이름없음 2020/02/14 13:21:26

이 SCP는 유클리드(Euclid)로 지정된 SCP입니다.

#998 ◆s1haslu7bzO 2020/02/14 14:12:57

SCP 현재 박사가 도망쳐 SCP가 잡고 있으니 최대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제자들은 말했다 무슨 말씀을 하신 것인 건가요? 나도 몰라 배고프니까 밥 먹으러 가자 물론 스승님께서 쏘시는 거죠? 절반만 쏜다. 이 SCP의 능력은 환각입니다. 이 SCP와 한 공간에 있으면 환각을 보게 되고 1시간 뒤에 죽습니다. 사실 그의 제자들은 SCP가 만들어낸 환각이었다 이 SCP는 유클리드(Euclid)로 지정된 SCP입니다.

#999 ◆s1haslu7bzO 2020/02/14 14:13:46

다음 주제는 >>1000이 정해줘

#1000 이름없음 2020/02/14 14:22:15

1000이다! 다음 주제는 떡볶이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