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진행을 맡을 스레주야 ^-^* 이 스레에서는 편하게 진행자라고 부르면 돼. 앵커판의 레스주들과 즐거운 마피아 게임을 하고 싶어서 왔어. 게임은 13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진행할거고 현재 인원은 총 12명이 모여있어. 이만한 사람을 모으기도 참 힘들었는데... 앵커판에서 꼭 한번 진행해보고 싶어서 내가 진짜 고생고생해서 모아왔으니까 칭찬해줘... 레스더들이 할 일은 간단해. 다같이 한 사람의 플레이어를 연기해주면 돼. 그러니까 마지막 13번째 플레이어가 레스더들이 되는거지! 다른 사람들은 이 게임이 스레딕에서 진행된다는걸 몰라. 다른 사람과 달리 직접 참여가 힘들어서 간접적으로 말을 전하는 거라고만 알고 있어. 스레딕에서 게임을 진행했다는 사실은 게임이 전부 끝나면 공개할 생각이야. 참고로 플레이어들이 인증될만한 신상을 묻거나 하는 일은 불가능하고 상대방에 대해 캐내려는 목적의 앵커가 보이면 게임을 강제로 끝낼 예정이니 유의 바람! 개인 신상이 드러나지 않는 정도의 소개는 가능해. 본 게임은 12월 10일에 시작될 예정이야. 그 전까지는 게임에 대한 정보를 매일매일 하나씩 공개할게. 앵커판이니까 앵커를 십분 활용한 게임이 됐으면 좋겠어. 질문은 언제든지 받을게. 잘 부탁해!
마피아 게임을 해보자!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진행자 ◆89zcK4Y4IMk
2019/12/03 23:46:47
#2
진행자 ◆89zcK4Y4IMk
2019/12/03 23:54:57
만약 사람이 너무 없는 것 같으면 판을 옮길 가능성도 있지만... ^-ㅠ 일단 게임 진행 속도를 내가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고 실시간 진행이니 어쩔수가 없어... 기껏 모았는데 펑 되면 너무 슬프잖아...
#9
진행자 ◆89zcK4Y4IMk
2019/12/04 01:14:47
>>3 화력이 조금 적은 건 알고 있지만 앵커판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꼭 여기에서 진행해보고 싶었어... 특별히 앵커판을 위한 특수 룰도 만들어왔으니까 웬만해서는 여기에서 진행할 거야! >>4 개쩐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주말 시작을 노렸지만 하필 주말에 바쁜 플레이어가 있어서... 스레딕의 특성을 반영해서 속도는 꽤 느리게 진행될거야. 틈틈히 참여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6 너... 혹시? 설마? >>8 그렇다! 집단지성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다... 레스더! 룰 정리하는 중에 잠깐 물어볼 게 있어서 왔어. 플레이어들의 호칭을 어떻게 할까? >>11 1. 알파벳으로 함 2. 진행자가 정함 3. 레스더들이 정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