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다.

앵커 2019/12/08 23:00:26

#1 이름없음 2019/12/08 23:00:26

하얀 천장.. 밝은 조명.. 내가 누워있는 이곳은 어디지? >>2에게 물어보도록 하지.

#2 이름없음 2019/12/08 23:07:54

백병원이오.

#3 이름없음 2019/12/08 23:09:27

>>2 이런... 아랫쪽에 감각이 없다 했더니...

#4 이름없음 2019/12/08 23:14:24

어... 지혈제를 쓰고, 응급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5 간호사 2019/12/09 12:33:38

(비트 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