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안에 제출해야할 조별과제를 다 했다! 어디보자.. 지금은 오전 10시. 배고픈데 편의점이라도 갔다올까? 참, 그러고보니 나의 이름은.. >>4 》
악마가 나의 조별과제를 가져갔다!
《 맞아.. 나의 이름은 부조장. 어쩐지 눈물이 난다. 재빠르게 편의점에 가 컵라면과 삼각김밥을 샀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우리 집 현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불길한 기분이 든다.. 이때 나는 문 앞에서 >>7 》
《 음, 기분이 별로일땐 역시 댄스지! 둠칫챠카. ..이럴게 아니라, 빨리 우리 집이 무사한지 봐야해! 철컥, 현관문을 열었더니 보이는 풍경은... 세에상에! 빨갛고 거대한 악마가 날 보고 있어! 악마는 자기소개를 한다. 그 악마의 이름은 >>11 》
《 악마: " 케케케, 내 이름은 뛟쀍쒰! 나는 네 조별과제를 가져갈 것이다! " 내, 내 조별과제를 가져간다니! 안 돼! 오늘까지 제출해야 한 단 말이야! 악마는 날 실컷 비웃으며 저 멀리 날아갔다.. 》
《 휴, 이러고 있을수만은 없다. 내 조별과제를 되찾으러 가자! 뛟쀍쒯을 이기려면 무기가 필요해.. 내가 집안을 뒤져서 찾은 무기는! >>17 》
《 찾은것은 바로 가문 대대로 내려온 봉인구 반지다! 이 반지와 함께하면 어떤 저주에서든 보호받을거야! 자, 그럼 악마가 날아간 방향으로 나도 날아가볼까! 가만, 어떻게 날아가지..? 곰곰히 생각하다가, 부조장의 눈에 띈 것은 >>21 》
《 음, 하늘을 나는 지팡이! 봉인구 반지에 하늘을 나는 지팡이라니, 악마정도야 산산조각 내고도 남겠네! 부조장은 하늘을 나는 지팡이를 타고 날아갔다. 음,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
《 앗, 날다 보니 웬 마을이 구름 위에 있다! 건물이 온통 구름으로 되어 있네.. 이런, 생각해보니 집에서 식량을 안 가져왔네! 저기 보이는 마트에서 먹을것을 사야겠다. 뭘 사 먹을까?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