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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태세비욘세
2019/12/15 23:17:33
제곧내 천천히 풀어감
제곧내 천천히 풀어감
겨울 지나 벚꽃 유명하지만 내 맘임 일단 애들이 너무 예쁘고 초반에 갈등으로 시작하는데 그게 오래 안가고 착착착 진행되는게 좋아 그렇게 답답하고 고구마 같은 전개도 없고 그냥 내 의견일 뿐이니까 뭐라고 하지는 말아줘
그 끝에 있는것 보는 내내 심장이 덜렁거림 넘을 듯 말듯 간당간당한 관계도 좋고 서로를 열심히 생각하는 애들이 완전 귀여워 어릴 적 에피소드 나는 너무 슬펐어 근데 스포하는 건 안되겠지?? 스포 안하면 설명이 좀 안될거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