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잡담스레 2판-

일기 2019/12/17 01:35:08

#1 이름없음 2019/12/17 01:35:0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65783

#2 이름없음 2019/12/17 01:35:39

우와

#3 이름없음 2019/12/17 01:36:02

세번째 레스는 내가 가져간다!

#4 이름없음 2019/12/17 01:54:56

>>3 돌려줘

#5 이름없음 2019/12/17 01:57:10

다섯번째 레스는 내가 가져간다!

#6 이름없음 2019/12/17 01:57:32

>>5 돌려주어!

#7 이름없음 2019/12/17 01:58:46

>>4 시러!(ෆ`꒳´ෆ)

#8 이름없음 2019/12/17 02:00:10

>>7 후이잉 욕심쟁이

#9 이름없음 2019/12/17 02:00:27

>>6 싫-+-어!(≧∇≦)/

#10 이름없음 2019/12/17 02:01:21

>>9 ༼´༎ຶ ۝ ༎ຶ༽

#11 이름없음 2019/12/17 02:01:26

난 10레스!

#12 이름없음 2019/12/17 02:01:35

가 아니네...... ㅠㅠ

#13 이름없음 2019/12/17 02:02:13

>>11 빨리 돌려주라구 말해! 돌려주라구 말해!!

#14 이름없음 2019/12/17 02:35:02

(기웃)

#15 이름없음 2019/12/17 02:36:32

>>14 덥석 잡았따!

#16 이름없음 2019/12/17 02:39:04

>>15 갸악

#17 이름없음 2019/12/17 03:07:36

뻐꾹!!!!!!!!! 뻐꾹!!!!!!!!!!!

#18 이름없음 2019/12/17 03:32:10

언제 터졌냐

#19 이름없음 2019/12/17 03:32:20

얘들아 나 너무 우울해

#20 이름없음 2019/12/17 03:32:53

내가 원래 그런 성격 아니거든 근데 막 시비털고 싶다 막 아무나 멱살 잡고 싶고 아 스트레스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 이름없음 2019/12/17 03:46:29

헐 2판 나왔네!!! 반갑다 뻐꾹드라~!!!

#22 이름없음 2019/12/17 03:47:31

안녕

#23 이름없음 2019/12/17 03:48:14

>>22 안녕~!!!! 밤늦게 뭐해??? 난 시ㅣ험공ㅂ....

#24 이름없음 2019/12/17 03:49:07

잠도 ㅍ안오고 기부노 안조아서 ㅠ.ㅠ

#25 이름없음 2019/12/17 03:51:45

>>24 새벽은 이상하게 기분이 가라앉더라!!! 나도 몇 달 전에는 새벽에 많이 힘들었거든!!! 아침해가 뜰 즈음엔 그 기분을 흐뜨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맛있는 아침식사를 하자!!! 메뉴고민은 즐거운 일이니까!!!!

#26 이름없음 2019/12/17 03:54:07

오늘으 속이 허해서 이것저것 집어먹었는데 여전히 기분이 안좋네

#27 이름없음 2019/12/17 06:37:23

6시가 넘었네

#28 이름없음 2019/12/17 07:23:02

뻐꾹!! 뻐꾸욱!! 뻐까악!!

#29 이름없음 2019/12/17 08:17:19

>>28 여기 뻐꾸기 흉내내는 까마귀 있어오 잡아가세오

#30 이름없음 2019/12/17 11:00:07

까마...귀...? 까마귀... 팬티...! 내 머릿속에서 나가...!

#31 이름없음 2019/12/17 11:14:06

진짜 피곤하다

#32 이름없음 2019/12/17 12:00:59

>>31 너레스주 힘든 일 있나 보다.. 내 토닥토닥 받아가.

#33 이콜없음 2019/12/17 12:24:02

>>29 칫, 들켰다! 나의 위장은 완벽했을 텐데!! 멧새 흉내도 완벽해서 알 낳으러 들어온 뻐꾸기들을 후후후 이러쿵저러쿵 했는데도!! >>30 그런 너에게 추천해. 내일의 팬티☆

#34 이름없음 2019/12/17 17:44:49

일기판 잡담스레가 드디어 2판이라니 일기판이 2살 된 것 같다 추카추카 🎉

#35 이름없음 2019/12/17 18:06:22

🎉🎉🎉🎊🎊🎊🎊🎊🎉🎉🎉 일기판 2살이 된 걸 축하해🤗

#36 이름없음 2019/12/17 18:06:38

ㄱㅋㄱㄱㄱㅋ하지만 일기판은 세살이지! 내년이면 네살이래!

#37 이름없음 2019/12/17 18:07:45

>>36 우리 기판이 벌써 그만큼이나...큽...

#38 이름없음 2019/12/18 00:47:43

와! 2판!

#39 이름없음 2019/12/18 01:41:33

기판이 마니좀 이용들 해죠 불쌍하당

#40 이름없음 2019/12/18 02:01:01

나참 살면서 어그로의 심정이 이해가 될거 같은거 처음이다

#41 이름없음 2019/12/18 02:01:22

너무 짜증나니까 어그로 끌어보고 싶어지는거 있지

#42 이름없음 2019/12/18 07:32:50

다들 좋은 아침!

#43 이름없음 2019/12/18 07:37:44

>>42 좋은아침~

#44 이름없음 2019/12/18 07:44:35

오늘 시험 마지막날! 공부는 안 했지만 오후부터 잘수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해진다ㅜㅜㅜ

#45 이름없음 2019/12/18 07:45:25

나도 공부 안했는데 ㅠ.ㅠ

#46 이름없음 2019/12/18 08:16:23

근데 다들 제목을 되게 잘 짓는다

#47 이름없음 2019/12/18 08:16:42

목록보니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

#48 이름없음 2019/12/18 08:20:39

일기판애들 너무 제목 잘 짓는다...나는 만날 돌려막기 하는데ㅜㅡㅜ

#49 이름없음 2019/12/18 08:25:57

마자 진심 잘짓는다 나 감탄했잖아 처음 들어왔을 때..

#50 이름없음 2019/12/18 08:26:27

소설 제목같아

#51 이름없음 2019/12/18 08:32:19

나는 저기 구석에 쭈그려있어야겠다 ㅠ3ㅠ

#52 이름없음 2019/12/18 08:34:14

>>51 붙잡

#53 이름없음 2019/12/18 08:35:51

엉엉 얘들아 잘있어 ㅠㅠ

#54 이름없음 2019/12/19 01:15:18

겨울되면 봄이 안올거 같고 밤이 되면 아침이 안올것같다

#55 이름없음 2019/12/19 02:27:27

>>54 지구는 성실해서 그런 일 없을 거야

#56 이름없음 2019/12/19 02:30:19
>>54 제발 그랬음 좋겠다... 시간이 잠시 멈췄으면 좋겠어요

>>54 제발 그랬음 좋겠다... 시간이 잠시 멈췄으면 좋겠어요

#57 이름없음 2019/12/19 02:30:52

잠이안왕

#58 이름없음 2019/12/19 04:26:23

왜안왕

#59 이름없음 2019/12/20 00:35:53

힘들어

#60 이름없음 2019/12/20 00:39:42

>>59 왜 힘들어엉

#61 이름없음 2019/12/20 01:10:33

>>54 그렇지만 봄이 되고 아침이 된 후에 돌아보면 벌써 이렇게나 지나왔구나 싶어지는 게 인생 같아!

#62 이름없음 2019/12/20 01:12:28

다들 제목 어떤 방법으로 짓는걸까

#63 이름없음 2019/12/20 03:28:49

(ㅇ_ㅇ)/

#64 이름없음 2019/12/20 23:13:47

일기판엔 몇 살이 제일 많은 것 같아?

#65 이름없음 2019/12/20 23:15:40

난 17살에 한 표 마음만은 열일곱 포함해서 ㅎㅁㅎ

#66 이름없음 2019/12/20 23:17:09

>>62 난 내가 주로 듣는 노래 가사!

#67 이름없음 2019/12/20 23:53:28

속쓰려

#68 이름없음 2019/12/21 00:06:53

>>62 나도 가사!

#69 이름없음 2019/12/21 00:41:56

잡담스레 2판 추카추카

#70 이름없음 2019/12/21 00:48:55

>>62 나는 모 드라마의 에피소드 작명방식으로 지었는데... 몰겠네

#71 이름없음 2019/12/21 05:50:14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맛있다길래

#72 이름없음 2019/12/21 05:50:20

먹어볼거야

#73 이름없음 2019/12/22 00:38:07

휴우

#74 이름없음 2019/12/22 00:38:43

후우ㅜ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75 이름없음 2019/12/22 06:19:19

시간이 왜이렇게 안가는거 같지

#76 이름없음 2019/12/22 06:19:29

요즘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

#77 이름없음 2019/12/22 07:03:35

부럽다 나는 내 시간을 0.5배속 해버리고 싶어

#78 이름없음 2019/12/22 07:33:18

느리게 가는것도 빠르게 가는것도 끔찍하다 시간아 제발 적당히 가줘.......

#79 이름없음 2019/12/22 07:35:53

근무 시간때 만큼은 빨리 가줬음 좋겠는데 꼭 일 많을 때만 빨리 가서 야근하게 만들고 일 없을 땐 더럽게 안 가서 뻘쭘하게 만들드라,,

#80 이름없음 2019/12/22 07:37:12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81 이름없음 2019/12/23 05:33:43

일기쓰다 우울해서 중단..

#82 이름없음 2019/12/23 18:23:44

내 일기가 뒤로 밀려가있으면 일기판 엄청 활성화된 것 같아서 오히려 기뻐 😊 >>81 나중에 일기판에서 웃는 얼굴로 다시 볼 수 있었음 좋겠다, 잠깐 쉬다와

#83 이름없음 2019/12/23 18:36:15

일기판 그만두니까 스레딕에 안 들어오게되네

#84 이름없음 2019/12/23 22:19:03

일기판 처음인데 다른 사람 일기 읽기도 하고 그래?

#85 이름없음 2019/12/23 22:19:15

>>84 응응 읽는 사람도 있더라

#86 이름없음 2019/12/23 22:21:11

>>84 늘 보이는 분들은 몇몇 반가워서 읽기도 하고 좋았던 일기는 제목 기억해뒀다가 읽기도 해

#87 이름없음 2019/12/23 22:48:08

>>84 난 보이는 일기는 다 읽는 편이야..!

#88 이름없음 2019/12/23 22:50:10

>>84 나도 대체로 읽어!

#89 이름없음 2019/12/23 23:50:22

>>84 나는 처음 보이는 것들은 다 읽고 그 중에 취향인 건 꾸준히 들어가는 편

#90 이름없음 2019/12/24 08:34:40

졸려

#91 이름없음 2019/12/25 13:51:04

뭔가 미묘한 기분 드는 스레 발견했어! 근데!!!! 레주가 하루에 한번씩 적어서 심심하다!! 재미있는 스레 추천해줄 사람!!

#92 이름없음 2019/12/25 13:52:48

>>91 내★스★레★ 미묘한 기분이 드는 스레가 뭔지 궁금하다!

#93 이름없음 2019/12/25 13:53:07

얘드라 메리 크리스마스~~~~

#94 이름없음 2019/12/25 13:54:20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

#95 이름없음 2019/12/25 13:55:51

>>92 네스레가 뭔지 궁금하다!!!! (3페이지에 21일~~)

#96 이름없음 2019/12/25 13:58:46

>>95 정답은!!!! 두구두굳구두구두굳두구 스레딕은 익명이여서 슬픔!!!!!!!!!!!!!!!!!!!!!!!쨘!!!! (스레 알려줘서 고마어!)

#97 이름없음 2019/12/25 14:02:13

>>96 (쿵짝짝 쿵짝짝) 보러간다~~

#98 이름없음 2019/12/25 14:06:49

>>97 아.....그...말을 못한다는 뜻............익명이라서...앗.....아앗...

#99 이름없음 2019/12/26 09:28:31

아침아침해 나는 아침밥을 먹지 yeah~

#100 이름없음 2019/12/27 07:34:54

일기 스틸이 진짜 있네... 당황스럽고 웃기다 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19/12/27 07:36:46

>>100 일기 스틸이 뭐야? 첨 듣는다

#102 이름없음 2019/12/27 07:45:34

>>101 저 단어가 적절할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남의 일기 자기가 쓴 것마냥 중간부터 스레주인 척하는 거

#103 이름없음 2019/12/27 07:55:05

>>102 헐 신기한 사람들이네...알려줘서 고마워!

#104 이름없음 2019/12/27 08:27:03

웃기네 ㅋㅋ

#105 이름없음 2019/12/27 08:53:42

금요일이다!!!! 쪼은 금요일!

#106 이름없음 2019/12/27 10:38:04

오늘이 금요일이구나

#107 이름없음 2019/12/27 10:43:40

>>100 나도 그래서 스레 삭제했잖아..최악이야 너무 화나더라

#108 이름없음 2019/12/28 09:54:25

피곤해

#109 이름없음 2019/12/28 19:29:33

ㄱㅅ

#110 이름없음 2019/12/29 06:15:18

나는 내 스레에다 글 잘 쓰고 있는데 누가 신고하냐 그렇게 살지마라 진짜

#111 이름없음 2019/12/29 06:15:29

존나 빡친다

#112 이름없음 2019/12/29 12:00:37

일기스레는 남한테 대놓고 저격하거나 살인예고급 발언만 아니면 신경쓰지 말아야하는거 아니냐? 양심리스네!!!

#113 이름없음 2019/12/29 15:49:31

흐어어어어어어 일하기 싫어

#114 이름없음 2019/12/29 18:38:37

일기 안쓰니까 스레딕 안오게된다

#115 이름없음 2019/12/29 23:20:52

안녕 얘들아.... 스레 삭제 어케하는지 혹시 아니 그냥 신고 때리면 돼?

#116 이름없음 2019/12/29 23:30:47

>>115 운영자 메일

#117 이름없음 2019/12/31 01:51:52

일기판 모든 멧새들아 올 한 해 그동안 다들 고생 많았어 너희들이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어도 지금 이 순간의 감정에 솔직한 너의 모습들을 아끼고 또 사랑해 뻐꾸기들의 난입도 정말정말 고마워 힘든 순간 누군가의 위로나 농담에 마음을 다잡게 될 때 얼마나 기쁜지 몰라 우리 모두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걸 잊지말자 일기판의 갱신 및 난입을 응원하며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118 이름없음 2019/12/31 02:02:34

>>117 사랑해

#119 이름없음 2019/12/31 02:45:13

>>118 사랑해!

#120 이름없음 2019/12/31 05:16:32

>>117 4랑해 그리고 스레딕 하는 모두를 사랑해

#121 이름없음 2019/12/31 14:48:27

날짜 카운트하던 일기 자주 읽던 뻐꾸기인데 혹시 어디있는지 아는 사람있니..?ㅠㅠㅠㅠ

#122 이름없음 2019/12/31 14:51:02

>>121 내가 아는 그 일기라면...이제 그 멧새 안 오는 것 같아ㅠ 나도 그 일기 열심히 챙겨보고 있었는데😭 아마 삭제되거나 그런 것 같네..

#123 이름없음 2019/12/31 15:22:07

>>122 헉 왜지??? 삭제하신건가????ㅠㅠㅠㅠ 일단 알려줘서 고마워 너레더ㅠㅠㅠㅠㅠ 그일기장 카운트 전때 이름있을때부터 봤었는데 갑자기 사라지셔서 걱정된다 ㅠㅠㅠㅠ 멧새님 혹시 보고계신다면... 일기 잘챙겨봤구요 뭔가 덤덤하게 감정을 쥐락펴락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 2020년에는 꼭 행복하세요 ㅠㅠㅠㅠ 모든 일기장 멧새랑 뻐꾸기들 2020년에 더 행복할거야!!! 앞으로도 잘부탁해!!

#124 이름없음 2019/12/31 17:53:26

나도 적어야지이 일기판 레더들 모두 2019년도 수고 많았어! 2020년은 2019년보다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기 바랄게. 안 좋은 일 있으면 일기에다 다 풀고 가! 매일매일이 좋은 하루로 끝나길 빌게 이번에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건강하고 좋은 사람들만 만나자😘 그리고 지금 안 보이는 멧새도, 지금 이 레스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조금만이라도 더 힘이 나길 바라! 어디에 있든 응원하고 있을게.

#125 이름없음 2019/12/31 19:12:28

일기판의 행복한 멧새들은 2배로 행복해지고 슬픈 멧새들은 절반으로 슬픈 2020년 되자! 너희들을 응원하는 뻐꾸기가 있어!

#126 이름없음 2020/01/03 19:37:24

탐폰 플라스틱 그거 자연스럽게 변기에 던졌엉.. 어쩌지

#127 이름없음 2020/01/03 20:08:08

>>126 막힌다 찝찝해도 꺼내..

#128 이름없음 2020/01/03 20:11:09

잡담판에서 일기판 안 클린하니 뭐니 하는 말 나오는거 웃긴다... 남의 인생에 뭔 참견들인지

#129 이름없음 2020/01/03 20:16:32

>>128 ㄹㅇㅋㅋ

#130 이름없음 2020/01/03 21:01:42

여기만큼 클린한 판도 없는데 ㅇㅅㅇ

#131 이름없음 2020/01/06 19:14:50

심심하다

#132 이름없음 2020/01/07 10:46:19

ㄱㅅ

#133 이름없음 2020/01/07 11:49:00

그 뭐냐 좋아하는 일기 쓰는 스레 어디갔지???

#134 이름없음 2020/01/08 23:55:54

뿜뿜~

#135 이름없음 2020/01/08 23:56:26

>>133 묻혀서 엄청 뒤에 있어

#136 이름없음 2020/01/09 01:02:54

혹시 일기 판 동시에 여러개 쓰는 스레주도 있어? 다이어리 여러개 쓰는 것 처럼 말야

#137 이름없음 2020/01/09 01:09:20

>>136 나 용도 다른 걸로 3개 쓰는데 말 안해서 아무도 모를걸

#138 이름없음 2020/01/09 01:09:49

>>136 두개

#139 이름없음 2020/01/09 19:01:57

인생은

#140 이름없음 2020/01/09 19:02:06

피곤한거시야

#141 이름없음 2020/01/09 19:42:18

>>136 우울일기 일상일기 구분해서 쓰는 사람도 있다던데? 어차피 나는 하나 쓰지만...

#142 이름없음 2020/01/12 21:30:25

스레 사라지는거 짜증난다

#143 이름없음 2020/01/12 21:30:40

이유나 좀 알자

#144 이름없음 2020/01/12 21:30:57

>>142 네 스레 사라졌어?

#145 이름없음 2020/01/12 21:32:01

응 저번에도 사라지더니 오늘 만들어놓은것도 찾아보니까 또 사라졌네

#146 이름없음 2020/01/12 21:32:08

왜 저래 진짜 짜증나게

#147 이름없음 2020/01/12 21:34:37

내가 다른판에 쓴건가 헷갈려서 전체 게시판에서 찾아봤는데도 안보임

#148 이름없음 2020/01/12 21:34:46

장난하나

#149 이름없음 2020/01/12 21:41:26

여기서 자기 스레에서 뭘쓰던 자기맘 아니냐

#150 이름없음 2020/01/12 21:41:36

누구 욕한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데 왜 없어지냐

#151 이름없음 2020/01/13 21:12:31

짜증

#152 이름없음 2020/01/15 16:33:06

ㄱㅅ

#153 이름없음 2020/01/15 16:38:43

나 저번에 제목 . 내용 .으로만 해놓고, 스레 묻히면 스탑 달고 쓰려고 존버하고 있었는데 몇 시간만에 스레 사라진 적 있었어 시스템상의 문제인지 주관적인 판단인진 모르겠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규칙에 어긋나지 않은 스레가 갑자기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154 이름없음 2020/01/15 16:42:25

>>153 아 애들이 뭐 썼다가 지울때 .로 해서 네 스레도 그런건 줄 아신 것 같은데? 아니면 시스템? 아무튼.

#155 이름없음 2020/01/15 16:49:31

>>136 나 사실 4개 동시에 쓰고있어 하나는 나인줄 모를걸 그리고 일기 스틸당할뻔 한건지 그 레더가 실수한건진 모르겠지만 디게 당황스러웠닼ㅋㅋㅋㅋ 02레스도 먹고 그래섴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20/01/15 21:52:09

>>128 >>130 지금은 많이 괜찮아진 거 같은데 예전에는 일기판에 진짜 심각한 스레 꽤 많았음 당시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096708 이런 공지까지 올라왔을 정도였으니...

#157 이름없음 2020/01/15 22:14:19

구스레딕엔 일베충도 일기썼던걸로 기억함......어.......음.....

#158 이름없음 2020/01/16 05:24:28

>>153 너 나랑 똑같네 나도 그렇게 쓰는 편이거든 나는 저거 너랑 제목 내용 똑같이 해놓고 스탑걸고 12345 이렇게 6레스 만들어놓고 묻히면 와서 쓰려고 놔뒀거든 근데 2시간 지나고 와서 보니까 스레가 없어져있어서 빡침

#159 이름없음 2020/01/16 05:25:15

심지어 저번에는 5페이지 이상 뒤로 밀려있던 스레가 지워졌었고 조회수는 10밖에 안되고 스탑 걸고 쓰고 있는 스레가 지워질 이유가 뭔데 도대체

#160 이름없음 2020/01/16 20:15:03

ㄱㅅ

#161 이름없음 2020/01/16 21:30:38

1000 조회수를 내가 겟

#162 이름없음 2020/01/16 22:04:24

나는천사

#163 이름없음 2020/01/16 22:05:51

나는 솜사탕

#164 이름없음 2020/01/16 22:07:13

나는 술

#165 이름없음 2020/01/16 22:08:39

나는 딸기

#166 이름없음 2020/01/16 22:08:40

나는 케밥

#167 이름없음 2020/01/16 22:09:04

누가 여기다 밥상을 차려놨네

#168 이름없음 2020/01/16 22:27:49

그럼 나는 밥상의 숟가락

#169 이름없음 2020/01/16 22:44:36

???:내가 사과냐? 따먹게?!

#170 이름없음 2020/01/16 23:21:59

에휴

#171 이름없음 2020/01/16 23:23:49

짝사랑 일기 같은것도 쓰면 재밌겠다 내가 안쓰면 누가 써주라 짜릿하고 재밌어

#172 이름없음 2020/01/16 23:51:59

타사이트에서 일기판 한다고 말하는 거 익명성 파괴인 거 알지ㅎㅋ 자중하자 멧새야

#173 이름없음 2020/01/16 23:54:03

저런....

#174 이름없음 2020/01/17 02:41:34

그정도로 어떻게 알아 ㅋㅋ

#175 이름없음 2020/01/17 03:55:23

>>174 트위터에 올린거라 계정에서 했던 말이나 신상 정보나 그림체 대조하면 대충 나오지 않을까ㅋㅋ 본인이 몰래 찾아오라고도 했는데 이미 글 지워진 것 같으니까 더 언급은 안 할게

#176 이름없음 2020/01/17 10:02:55

일기판은 처음인데 그냥 진짜 자기한테 있었던 일 쓰는 판이야?

#177 이름없음 2020/01/17 10:07:39

>>176 응!

#178 이름없음 2020/01/17 14:50:09

ㄱㅅ

#179 이름없음 2020/01/17 15:01:06

기습

#180 이름없음 2020/01/17 15:02:36

으악

#181 이름없음 2020/01/17 18:11:23

멧새의 온기만이 남아있다

#182 이름없음 2020/01/17 20:01:45

비만이라고 다 게으르거나 많이 먹진 않는거 같음... 똑같이 생활해도 누구는 뚱뚱하고 누구는 날씬하고 부위별로도 누구는 하체 비만이고 누구는 가슴 작고 누구는 가슴 큰것처럼 뚱뚱한것도 체질인거 같다 내가 식탐도 많고 인스턴트 식품, 탄수화물, 기름진 고기같은거 엄청 좋아하는데 뚱뚱하진 않아... 솔직히 비만인 애들이랑 친해져도 얘가 딱히 게으른거 같지도 많이 먹는거 같지도 않음 오히려 내가 더 많이 먹음...;;

#183 이름없음 2020/01/24 02:47:59

갱시이이인

#184 이름없음 2020/01/24 12:10:13

명절음식 조아아아앙

#185 이름없음 2020/01/26 19:32:31

ㄱㅅ

#186 이름없음 2020/01/27 18:29:45

피곤하다

#187 이름없음 2020/01/27 18:31:08

쉬어

#188 이름없음 2020/01/27 18:36:53

열중쉬엇

#189 이름없음 2020/01/27 19:09:01

차리엇

#190 이름없음 2020/01/27 19:49:42

>>187 >>188 >>189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

#191 이름없음 2020/01/31 20:47:02

갱신

#192 이름없음 2020/02/06 20:09:09

ㄱㅅ

#193 이름없음 2020/02/07 17:27:10

햄버거는 왜 질리지 않는걸까

#194 이름없음 2020/02/07 17:36:10

>>193 맛있어서

#195 이름없음 2020/02/09 14:10:07

얘들아 일기스틸 당한애들 몇 명 있니 ㅅㅂ왜저럴까

#196 이름없음 2020/02/09 14:11:38

>>195 일단 나 죽어버려어어어

#197 이름없음 2020/02/09 14:15:38

지금 한 명이 작당하고 일기 스틸 하는듯. 내가 본 피해 스레만 봐도 세 개인데 이 세 레스주 운영자님한테 메일 보내. 저런 놈들은 차단 당해야해. 미친 찾으면 찾을수록 계속 나오네. 영자님은 아이피로 볼 수 있으니까 꼭 꼭 영자님한테 메일 보내! +앞으로 불편하더라도 인코 달아야할듯..

#198 이름없음 2020/02/15 02:09:33

잡담판에 혼자 추억붙잡고 있기에는 민폐같고 넋두리하기에는 일기판이 나은 것 같아서 여기 잡담판으로 왔어

#199 이름없음 2020/02/15 02:10:33

그냥 txt파일 정리하다가 스레딕 텍본들이 우연히 보여서 둘러봤는데 2010년도부터 엄청 텍본이 많더라 나도 모르는 새에 많이 모았었나봐

#200 이름없음 2020/02/15 02:11:09

여기서도 스레 많이 세우고 해서 아직도 내가 세운 스레들이 보이긴하네 이것도 이제는 추억이 되려나

#201 이름없음 2020/02/15 02:12:45

지금보니까 그 때도 유치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심하게 유치하더라 그래서 더더욱 그 파일들 못 지우겠어

#202 이름없음 2020/02/15 02:14:10

다운받은 것 중에 내가 모르던 스레들도 있던데 아마 다른 스레더에게는 그게 중요한 스레였겠지 싶고 음...그냥 그렇다구 스레딕 다 끊었고 거의 잊어버릴 뻔했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생각이 나네 그냥 추억팔이하러 왔어

#203 이름없음 2020/02/15 02:15:10

그 시절 바보판이 그리운 줄 알았는데 그냥 그 때 그 시절 그 자체가 그리운거더라

#204 이름없음 2020/02/15 02:17:35

그때 그 시절에도 일기판이었나 일상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때 스레들 백업해둘걸 그랬네 남의 일기라 애매했긴 했지 상담판도 그렇고

#205 이름없음 2020/02/15 02:18:16

그냥...말하고 싶은건 너네들 일기 은근히 몇 년 지나도 기억나고 신경쓰이고 그럴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는거야 그게 남이든 본인이든

#206 이름없음 2020/02/15 20:33:10

>>198 - 205 안녕 레스주! 오랜만에 와줘서 고마워 :D 스레딕이 레더의 추억 한페이지가 되었다는건 굉장히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 2010년대가 레더에겐 달콤하고 씁쓸한 추억이겠지. 오랜만에 그때 좋아했던 걸 하나쯤 해봐도 좋을 것 같아. 연락이 끊긴 친한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옛날에 좋아했던 음식을 먹는다던가... 기왕이면 새벽이 좋네! 새벽감성 가득 끼워서!! 일기판에서 많은 레주들의 일기가 누군가의 기억에 남아있을거라고 말해줘서 고마워. 누군가에게 기억에 남는다는건 멋진 일이니까. 난 이렇게 말해준 레더를 기억할게! 행복한 토요일 보냈길!

#207 이름없음 2020/02/16 08:50:30

일기스틸 ㅋㅋㅋ 개웃기네

#208 이름없음 2020/02/19 04:05:14

한 두 달쯤 전부터 일기 안 써서 일기판 안 온지 꽤 됐는데 오랜만에 와 보니까 처음 보는 일기들이 대부분이네...

#209 이름없음 2020/02/21 13:27:09

다들 좋은 오후야!

#210 이름없음 2020/02/21 14:46:26

>>209 좋은 오후야~

#211 이름없음 2020/02/21 16:27:13

지워진 일기들 신경쓰여 한번 읽어나 볼걸..

#212 이름없음 2020/02/23 00:54:37

와... 편의점에 가서 라면 사먹어보고 싶어...

#213 이름없음 2020/02/23 07:14:39

배아프고 졸려

#214 이름없음 2020/02/24 14:19:19

나 지금 스탑걸고 일기판 저 뒤에서 일기쓰고 있는데 나처럼 쓰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궁금하네

#215 이름없음 2020/02/24 14:25:09

꽤 많을걸

#216 이름없음 2020/02/24 16:36:26

아니 일기판에 잡담스레가 있었다니....;전혀 몰랐다

#217 이름없음 2020/02/24 17:15:39

코로나 조심해 다들...아프지마😢

#218 이름없음 2020/02/24 17:37:25

나 그러는중이당 ㅇㅂㅇ

#219 이름없음 2020/02/24 18:50:33

>>214 나도 가끔 그래

#220 이름없음 2020/02/24 18:50:59

반짝이 좋네 나도 좋아해

#221 이름없음 2020/02/26 12:47:16

ㄱㅅ

#222 이름없음 2020/02/28 15:05:58

카맛테쨩 유행이야..?ㅋㅋ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0/02/28 15:19:35

>>222다 모를 줄 알았는데 아는 사람 있어서 신기하다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0/02/28 16:04:29

내 일기 아카이브 하고 싶은데 레스가 다 안 펼쳐지네 어쩌지 컴은 없고 폰으로 하는데

#225 이름없음 2020/02/28 17:48:13

>>224 크롬 기준 공유 > 인쇄 > pdf 파일로 저장

#226 이름없음 2020/02/29 13:20:14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 이름없음 2020/02/29 13:20:43

>>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듯

#228 이름없음 2020/02/29 13:22:06

ㅋㅋㅋㅌㅋㅋㅋㅋㅋ아 넘 재밌어 멧새들 귀여워

#229 이름없음 2020/03/02 22:05:16

ㄱㅅ

#230 이름없음 2020/03/03 03:30:39

이 새벽에 눈물영상보면서 질질 짜는 중

#231 이름없음 2020/03/05 16:07:45

퇴근 시켜줘

#232 이름없음 2020/03/05 16:08:26

????? 잡담스레가 있네

#233 이름없음 2020/03/05 16:19:48

하지만 인기가 없징

#234 이름없음 2020/03/05 16:27:00

전에는 새벽에 사람들 잡답스레에 모여서 하하호호 했었는데...ㅠ

#235 이름없음 2020/03/05 16:35:10

언제?ㅇㅅㅇ

#236 이름없음 2020/03/10 00:12:52

여러 스레에 들어가서 돼지 어쩌고 악플남기는 어그로가 보이는데 일기판 아이들아 병신 한 명 때문에 괜히 여린 마음에 상처받지 말자

#237 이름없음 2020/03/10 21:27:22

얘들아 안녕..! 궁금한게 있어서..! 오늘 내 스레에 생물학적 여성 한남 범죄자 어쩌구 하면서 안좋은 레스를 달던 레더가 있었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너무 상처받았거든... 혹시 일기판에 저런 난입이 자주 일어나는 편이야..? 예전부터 괴담판 눈팅만하다가 일기판으로 넘어와서 스레를 쓰게된건 얼마 안되서너무 당황스럽고 상처받았어... ㅠㅁㅠ 혹시 나한테 그런 말 했던 레더가 있다면,.. 내 레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내가 잘못된점을 둥글게 알려주던가 보지 않아줬으면 좋았었을것 같아.... ㅜㅜ

#238 이름없음 2020/03/10 21:33:59

>>237 평소엔 전혀 안 그러는데 유입 늘면서 어그로도 늘었나바 넘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다 ㅜ

#239 이름없음 2020/03/10 21:36:21

>>238 아하 그렇구나ㅜㅜ... 나는 내 스레에만 이런 레스가 달리는줄 알고 내가 잘못된건가 하고 많이 속상했었어.. 다음부턴 상처받지 않아볼게..!! ㅜㅜ고마워!

#240 이름없음 2020/03/10 21:39:45

요즘 이상한 레스 다는 사람 족족 보이는데 다들 보일때마다 신고 좀 눌러주삼.. 아이디 옆 네모박스

#241 이름없음 2020/03/11 09:51:10

>>239 아니면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242 이름없음 2020/03/11 21:39:25

ㄱㅅ

#243 이름없음 2020/03/11 22:53:35

힝 배고팡

#244 이름없음 2020/03/12 12:00:12

ㄱㅅ

#245 이름없음 2020/03/12 15:03:47
.

.

#246 이름없음 2020/03/12 15:30:34

>>245 쟈기얏 나 여깄어!! 도와조!!!

#247 이름없음 2020/03/12 15:44:46
내가 갈겡

내가 갈겡

#248 이름없음 2020/03/12 18:13:13
>>247 안돼! 너는..

>>247 안돼! 너는..

#249 이름없음 2020/03/12 19:39: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거야

#250 이름없음 2020/03/12 19:41:37

왜케 귀엽게 놀아ㅋㅋㅋ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20/03/12 23:35:39

졸령

#252 이름없음 2020/03/14 00:13:07

일기판 되게 감성이 제각각이라 보는 맛이 있어

#253 이름없음 2020/03/15 20:32:22

오오 잡담스레 있었구나

#254 이름없음 2020/03/16 02:05:34

혹시 난입 싫어하는 스레주도 있어?? 그냥 궁금해서

#255 이름없음 2020/03/16 02:12:16

난입 싫어하면 1레스에 보통 써놔

#256 이름없음 2020/03/17 05:25:54

>>226 귀엽다

#257 이름없음 2020/03/17 05:30:07

스레 하나를 찾고 있는데, 도와줄 수 있을까.

#258 이름없음 2020/03/17 05:36:04

>>257 어떤 스레 찾고있는데?

#259 이름없음 2020/03/17 05:38:23

>>258 '다음스레로'라는 제목의 다음 스레를 찾고 있어.

#260 이름없음 2020/03/17 10:46:27

>>259 어... 검색하니까 다음 스레는 나오는데 레스주가 찾는 그 다다음 스레는 안보이긴 하네...

#261 이름없음 2020/03/17 11:16:28

.

#262 이름없음 2020/03/17 11:49:27

>>261 소수의 익명사이트라고 생각해서 좀 자유롭게 쓰는 편이긴 한데 결정적인 부분들은 안 쓰지...그냥 스레딕 규칙에 안 걸릴 정도로만 쓰는 편???

#263 이름없음 2020/03/17 11:53:48

>>261 그래서 주변 지인들 얘긴 빼놓고 함 아니면 애매모호하게 쓰던가...

#264 이름없음 2020/03/17 12:11:33

>>261 내 일기는 가만 살펴보면 위치가 딱 나오지만 곧 그만둘 직장+사람 많고 넓은 곳이라 절대 못 찾음... 찾는다고 해도 못 오지 허헣허. 그리고 집 위치는 얘기 안 하고 내가 놀러다니는 곳만 얘기 해! 그래서 그다지...?

#265 이름없음 2020/03/17 12:25:19

>>261 털려도 ㄱㅊ

#266 이름없음 2020/03/17 12:30:18

>>261스레딕 하는 애들이 아무도 없어...그래도 지인한테 얘기 안 한 말들을 하던가 애매하게 조절해서 써!

#267 이름없음 2020/03/17 15:00:10

일기판 끊어야겠어. 난입하는거 좋아하는데 스레주들이랑 종종 대화하는게 재밌는지 요새 자꾸 스레주들이랑 몰래! 친목해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 같이하는 꿈 꿨어... 이 정도면 중증이다...( ́•̥ω•̥`)

#268 이름없음 2020/03/19 17:25:37

머릿 속에서 이마트 노래가 계속 재생된다 큰일났어

#269 이름없음 2020/03/19 17:31:12

난난난난난난 난난 난 난난 난 난 난 난 난 함께해요 이마트 행복해요 이마트

#270 이름없음 2020/03/19 18:30:54

헐 나 오늘 이마트갔는데

#271 이름없음 2020/03/19 22:10:25

https://www.youtube.com/watch?v=Ck2NBZ1GfFE

#272 이름없음 2020/03/23 20:26:23

다들 남의 일기스레 많이 보니?

#273 이름없음 2020/03/23 20:41:51

>>272 서너개정도?

#274 이름없음 2020/03/23 22:05:05

>>272 보이는대로 보는 편

#275 이름없음 2020/03/23 23:41:20

자세히는 안봥

#276 이름없음 2020/03/24 10:30:21

>>272 나도 마음에 드는 제목 있으면 들어가서 본당 그리고 괜찮은거 같으면 계속 찾아가구...

#277 이름없음 2020/03/24 10:47:10

제목이 너무 고민이다.

#278 이름없음 2020/03/24 11:01:58

>>277 일단 질러버리고 나중에 바꿔!

#279 이름없음 2020/03/24 11:17:30

>>278 오 좋아! 고마워!

#280 이름없음 2020/03/24 11:34:48

스탑걸고 일기쓰지만 난입이 있길 바라는 내성적 관종이 나다! 특정할 거리가 많아서 갱신도 못하는데 1레스 바꾸고싶어!

#281 이름없음 2020/03/24 11:40:36

일기판에 종종 개빙신들 난입해서 들어오는거 많이 웃김 현실 자신한테 열폭해서 남의집에 급똥싸지르는건가 ㅋㅋㅋ

#282 이름없음 2020/03/24 13:19:13

이제 일기판에서도 슬슬 어그로가 보이는구나... 무섭네

#283 이름없음 2020/03/24 13:25:57

>>282 어그로 나타난 일기스레 있었어...?

#284 이름없음 2020/03/24 13:29:03

>>283 응 지금 두번 정도 나타난거 같다 한 스레 어그로는 전부 신고 먹였는데 한 스레는 아직도 남아있네... 일기 스레라 스레주가 아닌 내가 어그로 퇴치에 올리기도 뭣하다

#285 이름없음 2020/03/24 13:33:35

일기스레에 나타나는 어그로는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현명한걸까?

#286 이름없음 2020/03/24 13:38:36

>>285 개무시하고 운영자님한테 레스삭제요청메일 보내는게 제일 깔끔

#287 이름없음 2020/03/24 16:02:37

웨 점점 난입 안해줘...속상.....

#288 이름없음 2020/03/24 16:09:22

>>287 나도 n달째 없다 하하하하!!!!! 하하하.......ㅠㅠ

#289 이름없음 2020/03/24 16:39:55

나는 그래서 몰래 숨어서 쓴당 히히

#290 이름없음 2020/03/24 17:17:21

>>289 웃디망 정들어

#291 이름없음 2020/03/24 17:24:44

>>290 (정색)

#292 이름없음 2020/03/24 17:53:27

아 진짜 제발ㅋㅋ 피해망상 있으면 커뮤니티 끊지 좀 아무 잘못도 없는 스레주한테 왜 저 지랄이냐 대체

#293 이름없음 2020/03/24 18:05:31

다이어트 얘기만 보면 발작하는 칭구 꽤 오래 전부터 보이는데 아이피 돌려가며 쓰는건가? 저쯤되면 차단될법도 한데

#294 이름없음 2020/03/24 18:06:59

>>293 아니 저 어그로 심지어 오래 됐냐...? 소름 돋네...

#295 이름없음 2020/03/24 18:14:18

>>294 거의 반년은 된 듯...? 작년 여름방학이었나... 내가 처음 본 게 그때쯤이고 더 전부터 왔을지도

#296 이름없음 2020/03/24 18:17:01

??? 반년 넘었다고???? 미친거아냐

#297 이름없음 2020/03/24 21:10:44

뭐야 어떤놈이 스레 양산하냐

#298 이름없음 2020/03/24 21:27:32

와중에 양산이란 표현ㅋㅋㅋㅋㅋ 웃었다ㅋㅌ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20/03/25 18:39:57

또그로 또그로 또그로 죽어라 좀 쟨 뭐 몇 달 주기로 오네

#300 ◆srs2pSHwpTP 2020/03/25 19:12:27

시비거는 기준이 대체 뭔데 ㅋㅋ

#301 이름없음 2020/03/25 19:13:12

아 실수로 인코 달았어

#302 이름없음 2020/03/25 19:17:21

또 어그로 왔어? 왜 저러지 진짜;

#303 이름없음 2020/03/25 19:19:33

어그로 왔다갔냐 다른 스레 사정을 몰라서 모르겠네 내 스레는 자유참가이긴해서 어그로 끌릴만한데 그래도 어그로 안끌리더라 주제가 정해진 스레여서 그런가

#304 이름없음 2020/03/25 19:20:34

>>303 나도 어제까지만 해도 그럴 줄 알았는데 별 같잖은 걸로 시비 걸더라 ㅋㅋ

#305 이름없음 2020/03/25 19:56:40

저 메롱 하는 것도 어그론가?

#306 이름없음 2020/03/25 20:06:37

>>305 여기저기다 그러면 어그로지. 일단 내가 본것만 두군데야. 어그로들 보면 그냥 스탑달고 쓸까 싶긴한데 작고 귀여운 뻐꾸기들 보고 힘낸다 내가.

#307 이름없음 2020/03/25 20:10:13

일기판 이유없이 저격 당할때도 어이 없었는데 왜 개인 스레들 천지인 일기판까지 참견하거나 쳐들어오는지 모르겠네ㅋㅋ 일기판 제목들이 오글거린다거나 하는 소리도 솔직히 말이 안됐음 뭐 그런 걸로 일기판을 싫어해

#308 이름없음 2020/03/25 23:12:19

요즘 일기판에 빌런이 많다........

#309 뻐--꾹 2020/03/25 23:14:03

마쟈 날 보고 힘내

#310 이름없음 2020/03/25 23:16:55

내 일기 스레 갱신 시키고 싶은데 뭔가 좀 무섭네...

#311 이름없음 2020/03/25 23:17:30

찾아보니까 내 스레에서도 왔었어 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여운 컨셉이라 다행이다

#312 이름없음 2020/03/25 23:29:38

낮말은 새가 듣고 밥말은 라면 먹고 싶다

#313 이름없음 2020/03/25 23:31:58

>>312 대박 셰익스피어야?

#314 이름없음 2020/03/26 09:49:46

와 진짜 요새 어그로 많구나;;;;

#315 이름없음 2020/03/26 11:40:29

요새 어그로 진짜 많구나... 내 스레는 아직 안 왔는데 올까 겁나네

#316 이름없음 2020/03/26 11:44:30

그냥 개무시하쟝

#317 이름없음 2020/03/27 16:30:40

앱에서 인코 고정하는 방법 없어? 쓸 때마다 인코 계속 다는거 불편하다

#318 이름없음 2020/03/27 17:02:47

글쎙 근데 인코를 꼭 달아야행?

#319 이름없음 2020/03/27 17:05:17

아 그냥 안달아야겠다 고마워~

#320 이름없음 2020/03/27 22:20:16

일기판에 난입이 줄었어...

#321 이름없음 2020/03/27 22:22:46

>>320 어그로도 같이 줄면 좋을텐데

#322 이름없음 2020/03/27 22:36:07

누가 자꾸 스레 들려서 바보 메롱 하고 다니냐??? 아니 뭐 귀엽기는 하다만...

#323 이름없음 2020/03/27 22:37:09

??? 메롱 뭔데 유딩도 아니고

#324 이름없음 2020/03/27 22:38:09

ㅣㄱㄱㅋㄱㅋㄱㄱ아니 내 스레도 다녀갔네 미치겠다

#325 이름없음 2020/03/27 23:52:37

>>322 아니 그것도 어그로였엌ㅋㅋㅋㅋ?? 내 스레도 그런데...

#326 이름없음 2020/03/28 09:26:23

갱신

#327 이름없음 2020/03/28 09:32:30

나도 메롱 해줘

#328 이름없음 2020/03/28 11:14:36

근데 자주 뜨는 스레만 어글나오는건가? 메롱 이자식 기준이 대체 뭐지...

#329 이름없음 2020/03/28 11:31:16

메롱~♡

#330 이름없음 2020/03/28 12:18:45

뭐냐 저거 고정출입자였어? 난 또 내가 진짜 병신이라서 병신이라고 한 건줄 알앗잔아.

#331 이름없음 2020/03/28 16:35:46

328레스준데.... >>330 내생각엔 메롱 얘가 출몰했던 스레들 다시보니까 스레내용이나 조회수 추천 뻐꾸기오는거 질투하는거같은데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20/03/28 16:38:00

>>331 내용? 어떤 내용?

#333 이름없음 2020/03/28 16:43:24

그런거였어? 고맙네

#334 이름없음 2020/03/28 16:48:13

>>332 으 저거는 뭐라설명해야될까나...그냥 쓰는거..?아니다 저단어는 넘겨도 될꺼같애 난 인기 많은 갈비스레에 메롱 왜 안왔는지 궁금했는데 오네ㅋㅋㅋㅋ진짜 얘 관종열폭 맞았나봐+메롱 뜨면 누군가 내스레 부러워한다 보면 될듯ㅋㅋㅋㅋ

#335 이름없음 2020/03/28 20:54:09

>>334 ? 왜 부러워하지

#336 이름없음 2020/03/28 21:56:18

내가 보기엔 그 어그로 그냥 하릴없이 이곳저곳 들쑤시면서 괜히 레스 달고 다니는거 같은데... 그래도 스레주 성격이 어떤지 확인차 훑고 눈치껏 레스 다는게 웃겼음

#337 이름없음 2020/03/28 21:59:22

>>336 개무시할 것 같은 스레주면 메롱 안한다는 거야?ㅋㅋ

#338 이름없음 2020/03/28 22:31:45

아아아아ㅏ아ㅏ아아 개빡치네 신고 좀 눌러줘요ㅠㅠㅠㅠ

#339 이름없음 2020/03/28 22:33:42

>>338 운영자님한테 지워달라고 메일 넣는 게 빨라

#340 이름없음 2020/03/28 23:19:51

나 스탑달고 일기 쓰려고 했는데 어그로가 갱신해놨어. 메일 보내기 귀찮은데 버릴까 그냥 쓸까?

#341 이름없음 2020/03/29 00:00:06

>>340 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 아무래도 찝찝하잖아

#342 이름없음 2020/03/31 07:06:24

아침부터 기분 개잡치게 하네 어떤 어그로분탕 새끼가 내 스레 지멋대로 끝내버림ㅜㅜㅜㅠ 얘들아 신고해줘...

#343 이름없음 2020/03/31 07:08:27

>>342 ㅇㅋ

#344 이름없음 2020/03/31 16:35:02

메롱빌런 뭐야ㅋㅋㅋㅋ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0/04/01 00:37:37

제목들 무슨일이야ㅋㅋㅋㅋㅋ

#346 이름없음 2020/04/01 00:48:33

>>345 그러게 무슨 일이지 ㅋㅋㅋㅋ 상주러라서 전에 쓰던 제목들을 아니까 진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만우절이었어

#347 이름없음 2020/04/01 00:53:40

여기도 만우절 맛집이네

#348 이름없음 2020/04/01 00:56:53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20/04/01 01:04:50

전부 개인 스레니까 아무래도 만우절 맛집 일 수밖에

#350 이름없음 2020/04/01 21:40:51

사람들 만우절 겁나 즐겁게 보낸다 나만 빼고. .

#351 이름없음 2020/04/02 00:55:39

>>350 너도니? 나도야....

#352 이름없음 2020/04/02 00:55:55

열두시 지났으니 이제 나도였어로 정정해야되나...

#353 이름없음 2020/04/02 00:59:00

예전처럼 사람들이 많이 안와서 속상하다...외로웝

#354 이름없음 2020/04/02 03:57:29

사람은 적어졌는데 분탕러들은 왜 늘어나냐??

#355 이름없음 2020/04/02 12:00:00

메롱한 애한테 뭐라 한 것도 같이 지워짐 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20/04/02 13:02:38

>>355 ㅋㅋㄱㅋㄱㅋ진짜? 그래도 걔 사라져서 기분은좋다

#357 이름없음 2020/04/02 15:36:16

내 일기가 갑자기 사라졌다. 기분이 매우 나쁘네. 왜 사라졌을까

#358 이름없음 2020/04/02 15:50:54

>>357 갑자기? 희한하네

#359 이름없음 2020/04/02 16:12:40

메롱이는 잊을만하면 오는구나... 그만 가줘...

#360 이름없음 2020/04/03 21:03:56
? ? ? ? ?? ??ㅂ?? 글씨가 진해????

? ? ? ? ?? ??ㅂ?? 글씨가 진해????

#361 이름없음 2020/04/03 23:00:45

추천 마니 받으면 그랭

#362 이름없음 2020/04/03 23:01:00

어떤 의미론 열림교회 닫힘이다

#363 이름없음 2020/04/03 23:01:27

레전드 6 → 10 굵은 글씨 24 → 30

#364 이름없음 2020/04/03 23:01:47

30개 이상 받은 스레는 저렇게 보일거양

#365 이름없음 2020/04/03 23:24:46

그렇구나 처음알았다 고마워 허어어어어어

#366 이름없음 2020/04/04 01:21:17

>>363 이건 ㄹㅇ 나도 첨알았네

#367 이름없음 2020/04/04 01:27:1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664

#368 이름없음 2020/04/04 01:27:23

나는 공지사항에 자주 들어가보거덩 ㅎㅅㅎ

#369 이름없음 2020/04/04 09:26:23

>>368 우와 너는 회원가입 동의약관도 꼼꼼히 볼 친구구나?

#370 이름없음 2020/04/04 14:18:54

>>369 아앗..미앙..그런거 기차나서 잘 안바 ;ㅁ;

#371 이름없음 2020/04/04 20:43:15

모스레 난입해서 스레주 사랑한다고 왕창 주접떨고 싶지만 테러일게 분명하니 참아야지

#372 이름없음 2020/04/04 22:37:49

나도 사랑해줘 'ㅁ'

#373 이름없음 2020/04/04 22:43:49

>>372 이리왕! 뽀뽀해줄게 '3'

#374 이름없음 2020/04/04 23:25:00

>>373 쪽쪽 =3=

#375 이름없음 2020/04/05 00:34:04

나 블로그 시작했어!!

#376 이름없음 2020/04/05 00:36:19

잘해썽

#377 이름없음 2020/04/05 02:21:08

본인 생일 일요일인데 그 전날에 자살하겠다는놈 오면 신고GO! 특징: 정말 불쌍하고 가여운 스레주와 머리텅텅 우쮸쭈 레스주들 끝까지 좆목질을 잃지 못 하는 바퀴벌레와 같은 모오습 공감능력 0퍼센트도 눈물콧물 다 짤 수 있는 감동의 장문편지 전설의 좆목스레에 맞먹는 수준의 좆목질 ! (오프라인 정모 할 기세) 규칙 1도 안 지키는 비련의 주인공 스레주놈 자기연민에 빠진 스레주 경력: 잡담판에 스레 올린 경력있음. 하소연판에 꿋꿋하게 올린 경력있음.

#378 이름없음 2020/04/07 22:16:33

메롱 :p

#379 이름없음 2020/04/07 22:26:34

>>378 메에롱 :q

#380 이름없음 2020/04/07 22:34:03

얘도라 사랑해

#381 이름없음 2020/04/07 22:56:25

>>380 나두 움쪽쪽 -3-

#382 이름없음 2020/04/08 09:32:32

기부니 조아

#383 이름없음 2020/04/08 10:26:50
>>380 ㅅ....사...사.....

>>380 ㅅ....사...사.....

#384 이름없음 2020/04/08 10:50:53

>>383 무슨일이야 끝내주는 덕담이네

#385 이름없음 2020/04/08 11:00:40

허걱.. 나두 만우절 장난치러 올걸 ㅠ ㅠ 아쉽다...

#386 이름없음 2020/04/08 22:53:22

어그로 또 왔네 쟤 정신과 언제 간다냐

#387 이름없음 2020/04/08 23:56:19

아씨 1년전인가 내가 쓰던 스레 제목 까먹음

#388 이름없음 2020/04/09 00:15:31

1년이면 까먹을만 하다

#389 이름없음 2020/04/09 02:59:30

상윤이랑 준식이가 죄가 많구나

#390 이름없음 2020/04/09 09:44:37

아직 아침은 추웡*--*

#391 이름없음 2020/04/09 10:37:24

>>389 집에 있던 이상윤씨 엄준식씨 오늘도 의문의 1패....

#392 이름없음 2020/04/09 15:45:31

이상한레스 다는애들은 뭐냐??

#393 이름없음 2020/04/09 15:53:14

>>392 망상장애 걔? 무시해 꾸준충임 ㅇㅇ...

#394 이름없음 2020/04/09 16:22:05

>>393 아니 뭔데 여기사람들이 걔 다 알고있냐ㅋㄱㅋㄱㄱㄱㄱ 일기판 유명 어그로인가보네 처음엔 뭐 이런애가 다있지 싶었는데

#395 이름없음 2020/04/09 16:22:11

신개념 어그로 또 나타났어???

#396 이름없음 2020/04/09 16:23:45

특정 스레에만 나타나는 건가? 내 스레에선 메롱이만 오던데

#397 이름없음 2020/04/09 16:23:50

약해보일거 같은애한테 굳이 찾아가서 줘패는애 하나있음 나이 많아보이진않고 똑같은말 반복하면서 사람 기분 족치게함

#398 이름없음 2020/04/09 16:30:46

>>397 차단 왜 안 당하는지 의문 아이피 바꿔가면서 접속하나?

#399 이름없음 2020/04/09 16:32:07

우와 지금 봤는데 말 진짜 밑바닥 보이게 한다...빨리 차단당했으면..

#400 이름없음 2020/04/09 16:33:23

>>398 난 신고만 했었는데 마지막레스만 삭제됐었어 한번 등판한 스레에서 삭제되면 다음에는 그 스레에서 못 적는거같아 비회원으로만 활동하는거같은데 잘모르겠다

#401 이름없음 2020/04/09 16:36:16

>>400 오... 개싫다... 내 생각엔 아이피 바꿔가며 접속하는 게 아닌가 싶음 내 일기에 꾸준하게 오던 어그로도 매일 넣으니까 아이피 계속 우회한다카더라 하여튼 웃긴 놈들

#402 이름없음 2020/04/09 16:52:54

어그로 오면 패드립 오지게 처박고 싶은데 참을듯...

#403 이름없음 2020/04/10 00:16:59

ㄹㅇ 정신병자 같은데 ㅋㅋㅋㅋㅋ 저런 글 쓰면서 희열 느끼나봄

#404 이름없음 2020/04/10 00:25:09

전에 내 스레에도 바보 메롱하는 애 왔었는데 걔가 어그로였어?? 별생각없어서 몰랐네

#405 이름없음 2020/04/10 00:35:52

차라리 메롱은 귀엽기라도 하지 저건 상대방 기분 더러워지는 거 상상하면서 헥헥거리는 모습이 보여서 ㄹㅇ 소름끼친다고 ㅅㅂ ㅋㅋ

#406 이름없음 2020/04/10 00:41:14

도시락 신제품 충격적 +ㅁ+

#407 이름없음 2020/04/10 10:19:15

>>406 무슨도시락???@??

#408 이름없음 2020/04/10 10:38:59

일기판의 매력은 역시 가지각색의 사람들이지 세상에는 이렇게나 다양한 사람들과 사고방식이 있구나 싶어서 두근두근해짐

#409 이름없음 2020/04/10 14:03:45

마자마자 다른 판들이랑 달리 오로지 자기 생각과 경험만 적을 수 있자나! 그래서 난 내 일기도 다른 모든 멧새의 일기들도 사랑해❤❤

#410 ◆irwFg3Qldwn 2020/04/10 14:31:15

인코 테스트

#411 ◆tgY3xzQmlbh 2020/04/10 14:31:22

222

#412 ◆tgY3xzQmlbh 2020/04/10 14:32:03

33333

#413 ◆u3Dtbdwq1xD 2020/04/10 14:32:19

44444

#414 ◆Zjy1A6o1vin 2020/04/10 14:32:27

.

#415 ◆atxO5SGr9ik 2020/04/10 14:32:42

1

#416 ◆dCmE4FimNvD 2020/04/10 14:33:04

3

#417 ◆wmsjjz862KZ 2020/04/10 14:33:18

화난다

#418 이름없음 2020/04/10 16:03:18

>>409 나도 다 사랑ㅎㅐ❤❤

#419 이름없음 2020/04/10 22:50:22

일기판 진짜 속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야

#420 이름없음 2020/04/10 23:02:28

스레주들 귀여워 물론 나도 포함ㅎㅋㅋㅋㅋ

#421 이름없음 2020/04/10 23:12:04

>>407 블랙치킨도시락 검색해방 비쥬얼쇼크! ㅇ0ㅇ 세븐일레븐에서 나온거양

#422 이름없음 2020/04/11 02:51:11
>>421 보고 왔는데 끄아아악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머야!!!!!!

>>421 보고 왔는데 끄아아악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머야!!!!!!

#423 이름없음 2020/04/12 09:26:29

일기판에서 욕하면서 어그로 끄는 사람 고소 가능이냐?

#424 이름없음 2020/04/12 09:34:35

가능할걸 좀 예전부터 있었던 것 같은데 쟤 진짜 언제 사라지지? 병원 데려가야 하는 수준인데

#425 이름없음 2020/04/12 12:30:34

저번에 운영자가 스레딕 분탕러 고소하지 않았어??

#426 이름없음 2020/04/12 13:52:42

얘드랑 please don't touch 노래 들으면서 나랑 발꾸락 그루브 탈 사람~~~

#427 이름없음 2020/04/12 14:01:01

>>426 저요!!!!! 와 노래조아

#428 이름없음 2020/04/12 15:28:49

>>427 유후~~(까딱까딱)

#429 이름없음 2020/04/12 16:42:36

대파가 집을 나갔는데 사탕이 문을 부수고 쳐들어오려고 한다 무섭다 이 모든 것은 의식의 흐름대로 행해지는 일일지니

#430 이름없음 2020/04/12 18:57:32

저 어그로 위에 누가 말했던 것처럼 마음 약해보이는 스레주한테만 저지랄 하는 것 같은데 ㄹㅇ 상찌질이다 ㅋㅋ 현실에서도 저러진 않을거 아녀? 정말 정신적인 문제나 피해망상이 있어서 그런 거라면 그것도 그것대로 한심함

#431 이름없음 2020/04/12 19:54:39

어그로가 내 일기장에도 왔던건지 아닌건지 궁금해진다 흠 내 일기장에 온건 어그로였나 아니었나 대충 씹었더니 다시 안 오긴 하던데

#432 이름없음 2020/04/12 20:00:05

일기마다 뭐 응원한다 하는놈 누구냐

#433 이름없음 2020/04/12 20:04:16

>>432 뭐야. 다 있네. 일단 전부 난입 환영스레긴 한데...

#434 이름없음 2020/04/12 20:08:01

>>433 읭 그렇긴한데 뭔가 이상행...

#435 이름없음 2020/04/12 20:08:59

>>434 뭐 욕으로 어그로 끄는것도 아니고 그냥 응원하는 거니까 괜찮겠지.

#436 이름없음 2020/04/12 20:40:30

>>430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나 예전에 내 일기장에 난입했던 애랑 그 어그로가 동일 인물 아닐까 생각하는 중인데 진짜면 좀 소름일 것 같아 그땐 비교적으로 멀쩡하게 말했었거든 내 일기 잘 보고있었단 얘기도 했고 ㅇㅇ 일단 쟤 어떻게든 차단 먹었으면 함

#437 이름없음 2020/04/13 20:15:48

>>425 내가 알기로는 고소한다고 했던게 여기에 오는 어그로가 아니라 상황극판 어그로였던거 같아. 설마 일기판 어그로랑 상황극판 어그로가 같은 사람인가? 그쪽은 거의 안 가서 모르겠다.

#438 이름없음 2020/04/13 20:59:57

>>437 고소당한 상황극판 어그로는 다른 사람일거임 걘 남자거든 아무튼 일기판 돌아다니면서 어그로 끄는 쟨 진짜 병원 좀 갔으면 좋겠음. 레스들 보니까 피해망상 심각해 보이던데.

#439 이름없음 2020/04/13 21:11:05

실수

#440 이름없음 2020/04/13 23:00:24

내가 여기 끄적여둔 글에 저작권을 주장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내가 만든 표현을 남이 쓴다는거 기분 참 묘하네. 내 글을 인상깊게 읽었단 뜻으로 생각해서 기분 좋아해야 하는건가 아님 마음대로 내 글을 배껴간거니까 기분 나빠해야 하는건가. 잘 모르겠다

#441 이름없음 2020/04/13 23:01:40

>>440 우연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전자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

#442 이름없음 2020/04/13 23:03:48

>>440 무슨 글인데?

#443 이름없음 2020/04/13 23:09:28

>>442 그냥 간단한 한 문장. 굳이 밝혀서 좋을건 없어보여서 굳이 따로 적진 않을게. 좀 쪼잔해 보이기도 하고ㅋㅋ 애초 처음 봤을때부터 기분이 썩 나쁘지도 않았기도 하니까 그냥 >>441 말대로 기분 좋게 생각하려고.

#444 이름없음 2020/04/14 11:39:13

와 어그로를 이렇게 보게되네

#445 이름없음 2020/04/14 11:41:18

어그로 끌리네

#446 이름없음 2020/04/14 11:43:04

어그로 대체 언제 가냐

#447 이름없음 2020/04/14 11:47:53

저 쌉새끼는 참...

#448 이름없음 2020/04/14 11:53:06

30대 모쏠 노답인생 아줌마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본인의 망상이고 꿈에서 깨면 사실 나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하얗고 마르고 아름답고 우아하며 돈도 많은 20대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건 어그로 자기 자신이 아닐까 하는 마음

#449 이름없음 2020/04/14 12:04:06
익명성이 파괴되긴하겠지만 말 좀 적겠습니다. 일기판에 요새 어그로꾼이 있어서 그러는데, 좀더 쾌적한 사이트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자기 일

익명성이 파괴되긴하겠지만 말 좀 적겠습니다. 일기판에 요새 어그로꾼이 있어서 그러는데, 좀더 쾌적한 사이트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자기 일기장에 어그로 난입되면 조용히 캡처해서 운영자께 메일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보니 나까지 어그로 끌게 돼서 미안해.

#450 이름없음 2020/04/14 15:54:22

>>443 뭔데 빨리 얘기해줘.. 남 스레 잘 안보는데도 괜히 나일까봐 쫄리네

#451 이름없음 2020/04/14 16:03:45

>>450 ㅇㅈ사실 나도 쫄려...

#452 이름없음 2020/04/14 16:37:27

>>449 내 글에 어그로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볼겸 글 써본적 있는데 거의 이해 못하고 아무말 대잔치했어 1. 본인이 갖지 못하는거에 열폭하면서 발악함. 지나가다 스레 세운지 얼마 안되보이는 스레주들만 패고다니는데 수위가 패드립정도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잘 지낼것 같은 스레주들한테는 어그로가 안끌림. 그런스레주들한테는 본인이 공격당하니까ㅇㅇ 2. 20대 이상이 관심가질만한 소재에 대해서는 대답회피, 기출변형으로 스레주 인신공격함 (그래서 나이가 그다지 많아보이진 않음) 3. 패턴이 죄다 저모양이라서 저단어만 차단시켜도 말 못할정도의 어휘력 대충 이정도

#453 이름없음 2020/04/14 16:41:57

>>452 +조현병 증세까지

#454 이름없음 2020/04/14 16:44:38

전에 썼던 일기에 어그로가 안끌린 이유가 있었군 너무 마이너했어. 어그로 신고 스레라도 하나 만들어야하나

#455 이름없음 2020/04/14 16:44:50

>>452 >>453 뭐야 무서워 일기판 뉴비들은 저 어그로 꼬이면 상처 받을지도 모르겠다;

#456 이름없음 2020/04/14 16:48:26

그래서 내 스레에 어그로가 안 끌렸군... 의외로 성인이 저런 어그로 끄는 경우가 있기도 하니까 다들 조심해

#457 이름없음 2020/04/14 18:06:10

나는 일기장 제목들이 참 좋더라 가끔 문학적인 것들

#458 이름없음 2020/04/14 19:17:12

일기장제목들은 스레주가 평소 생각하던 걸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느낌이지!

#459 이름없음 2020/04/14 19:30:04

가끔 TMI오지는 레쥬의 난입 환영 일기(๑•̀ᴗ-) 달이 너무 예뻤어서 어딘가 아픈애 일기 그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여기 일기쓰는곳이니 헛소리 해도 되겠지 가장 특별한 존재야. 글자스킬 일기! 생츄어리 40층 높이에서 널 무너트려 저리비켜 이상윤 満月をさがして 낮과 밤의 이야기 와! 샌즈! 심해 3 クラヤミの中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55kg 중반 그 이후 34 과몰입 오닥구의 혼잣말 하소연 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단풍국 이민일기 🐳심장이 뻥 비어있는 기분을 아나요 평범하게 스레주가 밥먹는 스레 🍽 난입환영 행복한 산하엽이 피어날 때까지 12/3까지 쓰는 일기 양갱처돌이 일기장 ⁽⁽◝꒰ ˙ ꒳ ˙ ꒱◜⁾⁾ 몽환과 프로브와 내일의 팬티 두근두근덴코생쟝🤔 이 스레들의 공통점은?

#460 이름없음 2020/04/14 19:31:20

>>459 어어엇 뭐지 만우절 기념으로 제목을 수정했었다?

#461 이름없음 2020/04/14 19:38:51

>>460 힌트: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462 이름없음 2020/04/14 19:40:05

>>461 몰까... 난 몰겠어...

#463 이름없음 2020/04/14 19:40:34

>>459 스프릿 스쿼드인지 뭔지가 응원한 스레다?

#464 이름없음 2020/04/14 19:41:09

>>463 정답! 와...저렇게 많습니다.

#465 이름없음 2020/04/14 19:41:36

>>459 혹시 스프릿 스쿼드가 너냐?

#466 이름없음 2020/04/14 19:42:10

>>465 그건...비밀로 하고 싶네요...

#467 이름없음 2020/04/14 19:42:27

>>459 나는 난입 가능한 일기인 줄. 그러고보니 그렇네. 와아 내 일기도 있당

#468 이름없음 2020/04/14 19:43:28

>>466 ㅋㅋ 나도 응원받았는데 되게 좋은 컨셉인 듯

#469 이름없음 2020/04/14 19:43:29

>>467 생각해보면 스피릿 스쿼드는 난입 가능이라고 쓰인 일기에만 난입했으니까 딱히 틀린게 아닌 것 같네.

#470 이름없음 2020/04/14 19:43:59

>>466 나도 응원받았지롱

#471 이름없음 2020/04/14 19:45:33

>>469 오 맞네. 일단 나는 스피릿 스쿼드가 이상한 어그로인지 그냥 진짜 응원인 건지 몰라서 반응 안 했어 ㅋ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20/04/14 19:45:37

아 스프릿 스쿼드가 아니라 스피릿 스쿼드네 어쨌든

#473 이름없음 2020/04/14 19:46:19

이제와서 말하는 거지만 난 내 일기를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많을 줄 몰랐는데 의외로 있더라

#474 이름없음 2020/04/14 19:47:11

긍정적인 어그로라고 생각함~ 일단 난입이 별로 없는 나한텐 걍 특이한 난입이었고 ㅎㅎ; 귀여운 쓰애끼

#475 이름없음 2020/04/14 19:47:18

나는 난입 많이 없지만 가끔 조회수 보면서 그냥 아무말 하는 중. 내 일기 보는 레더들 고마워♥

#476 이름없음 2020/04/14 19:54:04

내일 휴일! 좋다

#477 이름없음 2020/04/14 20:21:35

내 스레 언급되서 움찔했다 유독 눈에 띄는 스레 제목이긴 하네...ㅋ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20/04/14 20:27:1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074026 스피릿 스쿼드에 대한 정보가 있었네?

#479 이름없음 2020/04/14 20:44:28

ㅋㅋㄱㄱㅋㄱ나 작년에 스피릿 스쿼트가 치킨 빨리 오길 빈다고 난입해줬어ㅜㅜㅡㅜ

#480 이름없음 2020/04/14 20:45:28

>>479 스피릿 스쿼드가 작년부터 있었어?! 충격!...이긴 한데 전에 재밌게 보던 스레주에게 스피릿 스쿼드가 두번 난입한걸 봤었지!

#481 이름없음 2020/04/14 20:45:36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내가 내 스레에 스피릿 스쿼드 쓴건 카운트 안 해주는거임? ㅠ 힝구 뭔가 반응이 올줄 알았는데 암것도 안와

#482 이름없음 2020/04/14 20:48:12

>>481 ...예?!

#483 이름없음 2020/04/14 20:48:27

하하 나는 강열히 열망했다 누구를? 스피릿 스쿼드! 내스레에도 그 사람들이 왔다>>481 도 분명 갈거다!!! 네?

#484 이름없음 2020/04/14 20:48:36

>>482 힝구 ㄴ ㅖ?

#485 이름없음 2020/04/14 20:50:45

>>480 내가 그때 학교 다닐때라 작년인게 기억난다..쨌든 유쾌한 친구라 응원해주고 있어!!

#486 이름없음 2020/04/14 20:51:28

>>484 어...아무래도 못봤거나 난입이라고 안쓰여 있었거나 너무 스레주 기분이 나빠보여서 난입 못한 것 같...

#487 이름없음 2020/04/14 20:52:30

>>486 사실 메롱이도 스피릿 뭐시기도 시비 걸고 다니는 어그로도 내 스레에는 한번도 안 옴 뭐가 문제일까 하긴 내 일기를 그렇게 자주 갱신한거는 아니었지

#488 이름없음 2020/04/14 20:53:51

>>487 핫... 스탑 달고 쓰는건 아니지? 아닌가... 메롱이가 묻혀있던 스레도 갱신 시켜주고 그랬으니까...

#489 이름없음 2020/04/14 20:54:29

>>488 걍 되게 기분이 나빠보였나봄..... 힝구다

#490 이름없음 2020/04/14 20:55:05
인간을 사랑하던 아이는 인간을 미워하는 어른으로 자라났답니다. 이해 불가능한 저주가 툭 하고 전파탑형 휴대 음악 재생기(통칭; 안테나)에서 날려

인간을 사랑하던 아이는 인간을 미워하는 어른으로 자라났답니다. 이해 불가능한 저주가 툭 하고 전파탑형 휴대 음악 재생기(통칭; 안테나)에서 날려가 🌏밤이 밝아올때까지 🌓 일기를 쓰자 평범하게 사는 비버 2 토끼랑 함께 채식중 ME! Everywhere and Never fading 이야...아까 그걸 올리고도 이렇게 갱신했단 말야? 엄청나게 할 짓 없나보구만!

#491 이름없음 2020/04/14 21:02:52

난입은 적지만 내 스레 읽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문득 궁금해짐. 조회수는 좀 높던데 죄다 게임 얘기에 말재주도 없어서 내가 봐도 재미가 없던데... 솔직히 컨셉충들 와준 것도 신기. 걔들도 내 스레 다는 아니더라도 살짝 훑어보기는 했다는거 아냐 ㅋㅋㅋ 그냥 제목이 재밌어서 그런가? 아닌데, 재미 없는데..... 뭐지.... 뭘까......

#492 이름없음 2020/04/14 21:10:05

>>491 마자..이딴걸 보나? 싶음 그냥 스레에 똥 싸지르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이걸 본다고? 그냥 다 내 윗 아님 밑 스레 클릭하려다가 실수로 눌러서 생긴 조회수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3 이름없음 2020/04/14 21:13:34

>>492 내 전 스레는 상당히 마이너한 밴드만 주제로 한거였는데 300조회수 달성했었지...

#494 이름없음 2020/04/14 21:14:54

욕도 많고 우울한 이야기 투성이에 오따끄스러운 이야기도 잔뜩하는데 몇백조회수가 뽑히더라...

#495 이름없음 2020/04/14 21:18:53

너희들은 일기 어떻게 끝내고 싶어? 내 일기는 작년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크리스마스 노래로 끝냈었지...

#496 이름없음 2020/04/14 21:20:38

근데 나 사실 내 스레 매일매일 들어와서 갱신 안되있어도 보고 가는 뻐꾸기들 몇명이나 있는지 다 암ㅋㅋㅋ 고마워..묵묵히 봐줘서..난입해줘도 괜차나 알라뷰❤️

#497 이름없음 2020/04/14 21:23:52

>>495 오 멋있다 난 다음판 생각하느라 대충 끝내는데 ㅋㅋㅋ

#498 이름없음 2020/04/14 21:28:19

난 일기 끝낸 적이 없어 이번엔 끝낼 수 있을 듯!

#499 이름없음 2020/04/14 21:36:50

나는 999번에 좋아하는 노래가사를 올리고 1000번에 다음 판 스레링크를 올려!!

#500 이름없음 2020/04/14 22:09:24

난 다음 스레 링크 올리려고

#501 이름없음 2020/04/15 03:18:14

자기 전에 무슨 생각해? 물마시고 싶은데 그럼 화장실 갈거같이

#502 이름없음 2020/04/15 04:27:45

>>501 그래서 누워서 폰보다가 찐으로 자기전에 화장실감

#503 이름없음 2020/04/15 05:27:59

새벽이 넘 길다

#504 이름없음 2020/04/15 08:54:28

스피릿 스쿼드 지금도 하고있네 7시에도 하나 더 올라왔다

#505 이름없음 2020/04/15 09:16:52

마이쪙

#506 이름없음 2020/04/15 12:43:58

가끔 TMI오지는 레쥬의 난입 환영 일기(๑•̀ᴗ-) 달이 너무 예뻤어서 어딘가 아픈애 일기 그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여기 일기쓰는곳이니 헛소리 해도 되겠지 가장 특별한 존재야. 글자스킬 일기! 생츄어리 40층 높이에서 널 무너트려 저리비켜 이상윤 満月をさがして 낮과 밤의 이야기 와! 샌즈! 심해 3 クラヤミの中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공약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55kg 중반 그 이후 34 과몰입 오닥구의 혼잣말 하소연 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단풍국 이민일기 🐳심장이 뻥 비어있는 기분을 아나요 평범하게 스레주가 밥먹는 스레 🍽 난입환영 행복한 산하엽이 피어날 때까지 12/3까지 쓰는 일기 양갱처돌이 일기장 ⁽⁽◝꒰ ˙ ꒳ ˙ ꒱◜⁾⁾ 두근두근덴코생쟝🤔 인간을 사랑하던 아이는 인간을 미워하는 어른으로 자라났답니다. 이해 불가능한 저주가 툭 하고 전파탑형 휴대 음악 재생기(통칭; 안테나)에서 날려가 🌏밤이 밝아올때까지 🌓 일기를 쓰자 평범하게 사는 비버 2 토끼랑 함께 채식중 ME! Everywhere and Never fading 부끄러우니 난입해줘.˚‧º·(ฅдฅ。)‧º 6,984km 나도 일기 쓸래 오랜만에 일기 쓴다 이상주의자가 현실을 사는 법 사실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 노랫말 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누군가 와줬으면 하면서도 오지않았으면 하는 그저그런 어떤것 ☾⋆⁺₊ 스물하나 자퇴생 겜창 백수 정신과 나의 하루의 끝을 접으면서 하는 말 해가 떠오른다 가자(3+) Deep ムカデ 이런 나라도 언젠가는 나아질 수 있겠지

#507 이름없음 2020/04/15 17:04:46

>>506 우와 스.스 겁나 많이 왔다갔네

#508 이름없음 2020/04/15 17:06:22

>>507 일기판에서 제일 부지런한건 아마 스스 아닐까

#509 이름없음 2020/04/15 17:06:59

>>508 ㅋㅋㅋㅋㅋㅋ그러게 나도 응원받아보고싶다ㅋㅋㅋ

#510 이름없음 2020/04/15 17:22:42

다른판들 난리나서 무서워서 일기판으로 왔는데 편-안..하다 귀여운 멧새랑 뻐꾸기들 보면서 힐링해야징

#511 이름없음 2020/04/15 17:23:30

>>510 여기도 사건의 여파가 없는건 아니라서...정전판 같은곳으로 도주해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512 이름없음 2020/04/15 17:46:53

나도 몇몇판들 서로 싸우고 난리나는 그 광경 보기 지쳐서 얼마전부터 거의 일기판만 했는데 편안하다 ㅋㅋ 공지 떴길래 들어가봤더니 여전함. 당분간은 일기판만 하련다

#513 이름없음 2020/04/15 17:52:59

맞아 일기판이 짱이야~ 활발한 판치고 유일하게 평화로운 판

#514 이름없음 2020/04/15 17:53:17

섬같아

#515 이름없음 2020/04/15 17:55:03

섬이란 표현 좋다 그럼 난입하는 레스주들은 관광객들인가 ㅋㅋㅋ

#516 이름없음 2020/04/15 17:56:02

>>515 그러면 자주 갱신시키는 사람들은 엄청 많이 섬 여행하는 사람들?

#517 이름없음 2020/04/15 17:57:10

>>515 >>516 오 그 표현도 좋다!

#518 이름없음 2020/04/15 17:57:53

허어어어어어어억..... 내 일기장에는 난입하는 사람이 없어서 스스가 올리가..했는데 왔다갔네! 이게 뭔 일..신기하다!

#519 이름없음 2020/04/15 17:58:10

평화로워서 좋다~ 나는 뻐꾸기랑 멧새라는 호칭 쓰니까 약간 동떨어진 숲? 생각했는데

#520 이름없음 2020/04/15 17:59:11

>>515 >>516 아냐 관광객이라기보단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은 갈라파고스 같은 느낌이니까... 갈매기!

#521 이름없음 2020/04/15 18:00:16

레더들 모두 평화롭게 행복하자~~ 싸우지말자~~ㅜㅠ

#522 이름없음 2020/04/15 18:00:50

진짜 일기판 레더들은 너무 좋다♥

#523 이름없음 2020/04/15 19:08:30

떠난다는 애들이 있네. 아쉽다

#524 이름없음 2020/04/15 19:13:14

전체게시판으로 가끔 일기판 스레 제목 보는 레더인데 모 스레 제목만 봐도 웃기네ㅋㅋㅋ

#525 이름없음 2020/04/15 19:14:16

>>523 아쉽...

#526 이름없음 2020/04/15 20:27:42

???? 다른 판 무슨 일 났어...??

#527 이름없음 2020/04/15 20:29:15

>>526 내가 알기론 1회성 짧은 스레에 대한 논란이 잡담, 뒷담판에서 계속 반복되었어, 그래서 운영자에게 문의했어. 그래서 공지가 뜨고 대규모 숙청이 일어났어. 그러고도 뒷담판에서는 계속 소규모 싸움이 벌어지는중

#528 이름없음 2020/04/15 20:30:57

>>527 알려줘서 고마워! 대규모 숙청은 좀 충격이다ㅜㅠ..

#529 이름없음 2020/04/15 20:32:34

>>528 조금 과장한거지 실제로는 그냥 싸움터가 된 스레를 없앤것 뿐일걸?

#530 이름없음 2020/04/15 20:37:36

일기 제목으로 드립치는거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

#531 이름없음 2020/04/16 09:49:32

좋은 아침!

#532 이름없음 2020/04/16 09:50:09

좋은 아침

#533 이름없음 2020/04/16 09:50:41

안녕!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나는 뻐꾹.

#534 이름없음 2020/04/16 09:51:16

쫀~아~

#535 이름없음 2020/04/16 10:25:38

으앙

#536 이름없음 2020/04/16 10:26:38

노란리본 달고 있는 일기들 보면 괜히 웅클하다 아직도 잊지 못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같은 느낌도 들고

#537 이름없음 2020/04/16 11:32:48
>>536 그러게....

>>536 그러게....

#538 이름없음 2020/04/16 12:31:07

리본 앞으로 달지 뒤로 달지 너무 고민돼...

#539 이름없음 2020/04/16 15:33:12

>>538 양 끝에 달아!

#540 이름없음 2020/04/16 19:40:41

스피릿 스쿼드 난입 터진다!

#541 이름없음 2020/04/16 19:43:00

hola muchacho hermoso ꉂꉂ(⌒▽⌒) 소소한 일기 쓰다보니 그림 이야기가 반.. 🌱파릇한 레주의 3월 플레이스트가 이제야 공개되었습니다!! 오늘도 쓰레기 같이 살았구나 My tmi ! 熱病 입술 안 뜯으려고 노력해보려는 일기 날개야 다시 돋아라 / 난입환영 ✨매일 1일기✨ 한밤의 로큰롤 평범한 오타쿠가 쓰는 일기 Bye bye my blue ㅁ 🌆死沒💣 @ㅏ무생각 대잔치 8판 🦑 군필 여고생쟝의 아무말대잔치 +명단...이제는 지금으로선 난입할만한 스레가 거의 없네요. 스레주 기분이 정말 나빠보이거나 개인용으로 써서 난입하면 기분나빠할만한 스레나 난입금지라고 1부터 쓰여있거나.

#542 이름없음 2020/04/16 22:09:59

몇 달 전에 그만 둔 일기가 계속 조회수가 올라가는 이유는 뭘까..?

#543 이름없음 2020/04/16 23:09:57

10단위로 넘어가면 비교적 옛날 일기도 보기 쉬우니까...? 하지만굳이라는 느낌이다

#544 이름없음 2020/04/16 23:27:49

아 넘겨서 읽어볼 수도 있겠구나 ㅋㅋㅋㅋ그러게 뭔가 독특하다

#545 이름없음 2020/04/16 23:29:18

스스 빌런 내 스레엔 안 와... 판 갈아서 그런거야?흑흑흑ㅠㅠㅠ

#546 이름없음 2020/04/17 00:21:29

모두 잘 자!

#547 이름없음 2020/04/17 00:43:35

>>529 ㄴㄴ 이용자 IP 차단 수준까지 갔음

#548 이름없음 2020/04/17 07:49:03

>>547 아...그랬음? 너무 작게봤었네...

#549 이름없음 2020/04/17 16:16:24

일기판이 참 넓다는 생각이 들어.

#550 이름없음 2020/04/17 16:19:07

넓지~ 24시간 안에 갱신된 일기들만 해도 6페이지인걸

#551 이름없음 2020/04/17 16:20:59

>>550 너무 넓어서 난입할 스레 찾기도 힘들었어...

#552 이름없음 2020/04/17 16:21:17

>>550 6페이지라...대단하네

#553 이름없음 2020/04/17 16:33:16

의외로 30분만 갱신안해도 3페이지까지 밀려있고 그러더라

#554 이름없음 2020/04/17 16:34:45

>>553 맞아 내 일기 찾기 너무 힘듦 ㅜ

#555 이름없음 2020/04/17 19:02:00

일기 마음에 안들어서 버리고 새거 쓰고 버리고 새거 쓰고 하다 한 10개는 세운듯ㅋㅋㅋㅋ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20/04/17 19:04:13

>>555 10개나..?!

#557 이름없음 2020/04/17 19:05:40

헐 나는 일단 한 번 만들면 1000개까진 채우는 편인데!

#558 이름없음 2020/04/17 19:06:01

>>556 ㅋㅋㅋㅋㅋㅋㅋ엉 2018년부터 세웠거든ㅋㅋㅋ 요즘엔 자제하고 있어😙

#559 이름없음 2020/04/17 19:06:37

우와 1000개... 대단한걸? 난 분산해서 쓰는거에 적응해버렸어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20/04/17 19:08:26

나는 내 일기장 북마크 해두고 쓴다ㅋㅋㅋ편함..

#561 이름없음 2020/04/17 19:09:22

>>560 난 앱으로 거의 해서 스크랩했는데

#562 이름없음 2020/04/17 19:10:45

>>561 나는 인터넷으로 스레딕 들어와서 써서 그래...ㅋㅋㅋ요즘은 어플 깔까싶기도 하고..로딩이 속터져서..

#563 이름없음 2020/04/17 19:30:10

>>560 나도 북마크해서 쓰고 있어

#564 이름없음 2020/04/17 19:31:01

스피릿 스쿼드가 난입한 스레가 총 몇개일려나?

#565 이름없음 2020/04/17 20:50:54

판들을 돌아다니다보면 판의 판세가 바뀌는 것도 보이고 재밌는 느낌이랄까요.

#566 이름없음 2020/04/17 21:06:51

>>564 위에 어떤 레스주가 나열해놨던데 상당히 많더라... 최근 세워진 스레에도 심심찮게 보이는거 보면 진짜 성실하다 싶었어 ㅋㅋㅋ

#567 이름없음 2020/04/17 21:08:46

>>566 역시 스피릿 스쿼드네요

#568 이름없음 2020/04/17 21:57:05

>>565 어떻게 바뀌는데...?? 나는 낡은 뉴비라서 감이 잘 안 온다ㅜㅠ

#569 이름없음 2020/04/18 12:05:56

가끔 TMI오지는 레쥬의 난입 환영 일기(๑•̀ᴗ-) 달이 너무 예뻤어서 어딘가 아픈애 일기 그대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여기 일기쓰는곳이니 헛소리 해도 되겠지 가장 특별한 존재야. 글자스킬 일기! 생츄어리 40층 높이에서 널 무너트려 저리비켜 이상윤 満月をさがして 낮과 밤의 이야기 와! 샌즈!:소파와 감자칩 심해 3 クラヤミの中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공약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55kg 중반 그 이후 34 과몰입 오닥구의 혼잣말 하소연:💜우울한 오타쿠의 혼잣말 하소연🖤 저세상 칭찬이다!!! (전 제목 오늘도 수고했어:D) 단풍국 이민일기 🐳심장이 뻥 비어있는 기분을 아나요 평범하게 스레주가 밥먹는 스레 🍽 난입환영 행복한 산하엽이 피어날 때까지 12/3까지 쓰는 일기 양갱처돌이 일기장 ⁽⁽◝꒰ ˙ ꒳ ˙ ꒱◜⁾⁾ 두근두근덴코생쟝🤔 인간을 사랑하던 아이는 인간을 미워하는 어른으로 자라났답니다. 이해 불가능한 저주가 툭 하고 전파탑형 휴대 음악 재생기(통칭; 안테나)에서 날려가 🌏밤이 밝아올때까지 🌓 일기를 쓰자 평범하게 사는 비버 2 토끼랑 함께 채식중 ME! Everywhere and Never fading 부끄러우니 난입해줘.˚‧º·(ฅдฅ。)‧º 6,984km 나도 일기 쓸래 오랜만에 일기 쓴다 이상주의자가 현실을 사는 법 사실 너에게 하고 싶었던 말 노랫말 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누군가 와줬으면 하면서도 오지않았으면 하는 그저그런 어떤것 ☾⋆⁺₊ 스물하나 자퇴생 겜창 백수 정신과 나의 하루의 끝을 접으면서 하는 말 해가 떠오른다 가자(3+) Deep ムカデ 이런 나라도 언젠가는 나아질 수 있겠지 hola muchacho hermoso ꉂꉂ(⌒▽⌒) 소소한 일기 쓰다보니 그림 이야기가 반.. 🌱파릇한 레주의 3월 플레이스트가 이제야 공개되었습니다!! 오늘도 쓰레기 같이 살았구나 My tmi ! 熱病 입술 안 뜯으려고 노력해보려는 일기 날개야 다시 돋아라 / 난입환영 ✨매일 1일기✨ 한밤의 로큰롤 평범한 오타쿠가 쓰는 일기 Bye bye my blue ㅁ 🌆死沒💣 @ㅏ무생각 대잔치 8판 🦑 군필 여고생쟝의 아무말대잔치 평범녀의 평범한 일상 걸 헤이 유고걸 대래대래댓댓댓 걸 5월의 향기 매일 새로운 고민거리. 진짜로 그날 하루의 기분과 일상 적는 일기 스레 윤구름몽실몽실 (*ૂ❛ᴗ❛*ૂ) 일상의 생각 학원 귀여운 쌤 주접떠는 일기 오늘의 자아성찰 食, 오늘의 먹음일기

#570 이름없음 2020/04/18 12:12:32

와 진짜 많다ㅋㅋㅋㅋㅋㅋㅋ

#571 이름없음 2020/04/18 13:00:59

>>569 ㅗㅜㅑ 갱신되는 스레가 이렇게 많았구나 내 것도 있어서 깜짝 놀랐네ㅋㅋㅋㅋ

#572 이름없음 2020/04/18 14:28:30

>>569 이게 머야 그냥 갱신되는 스레 모은거야?

#573 이름없음 2020/04/18 14:36:19

이리비켜 저상윤!!!

#574 이름없음 2020/04/18 15:01:26

@ㅏ무생각 대잔치 8판 🦑 군필 여고생쟝의 아무말대잔치 🌱파릇한 레주의 3월 플레이스트가 이제야 공개되었습니다!! Bye bye my blue 와! 샌즈!:소파와 감자칩 저리비켜 이상윤 🌏밤이 밝아올때까지 🌓 군필 여고생쟝의 아무말대잔치 요즘 자주 보는 스레들!

#575 이름없음 2020/04/18 15:03:05

이리비켜 저상윤 너무 뇌리에 박혀ㅜㅜㅡㅠ

#576 이름없음 2020/04/18 15:04:21

>>573 아니 이게뭐야ㅋㅋㅋ큐ㅠㅠㅠㅠ

#577 이름없음 2020/04/18 15:05:59

>>574 보는 일기 적는 스레 있지 않았었나 묻힌 모양이지만 찾으면 나올걸

#578 이름없음 2020/04/18 15:07:33

>>57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142966 이거 말하는 거 같은데!

#579 이름없음 2020/04/18 16:08:24

나한테도 관심 가져줘 'ㅅ'

#580 이름없음 2020/04/18 16:12:43

>>579 흥 싫엇

#581 이름없음 2020/04/18 16:15:26

>>580 힝 왜엥

#582 이름없음 2020/04/18 19:39:17
웅맘냥

웅맘냥

#583 이름없음 2020/04/18 19:52:21
>>582

>>582

#584 이름없음 2020/04/19 06:48:36

일기판은 화력걱정 없겠네

#585 이름없음 2020/04/19 06:50:04

내가 매일 갱신해줄거얌!!

#586 이름없음 2020/04/19 06:50:36

나두...

#587 이름없음 2020/04/19 12:54:12

어제는 스피릿 스쿼드가 잠잠했었네

#588 이름없음 2020/04/20 17:16:25

나는 쌍욕하는 어그로 이런거만 아니면 괜찮은데.

#589 이름없음 2020/04/20 17:18:33

가끔가다 드는 생각인데 자꾸 틀어막으려고만 하지 말고 프리스레드처럼 취급주의판 하나 만들고 성별, 정치 이런거 올리게 뒀으면 좋겠다. 물론 전체보기로는 안 보이게 하고.

#590 이름없음 2020/04/20 17:19:02

>>589 그러니까 수용소를 하나 만들자는거지?

#591 이름없음 2020/04/20 17:21:25

>>589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수용소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요즘 보니까 그러면 그 주제의 외부유입이 생기더라

#592 이름없음 2020/04/20 17:23:51

오히려 이상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심해질 수도 있지...

#593 이름없음 2020/04/20 18:05:38

ㄱㅋㄱㄱㄱㄲ유튜브 끊겠다는 스레에 스피릿 스쿼트 난입한 거 보고 기분 오묘해졌어

#594 이름없음 2020/04/20 18:06:25

>>593 생각해보니까 스피릿 스쿼드 유튜브 링크를 올렸지?

#595 이름없음 2020/04/21 10:17:22

와아앗 졸려

#596 이름없음 2020/04/21 10:38:07

>>588 ㅇㅇㅇ 나도... 예전에 있던 햄스터 빌런, 메롱 빌런은 뭔가 귀여웠음..... 스피릿 스쿼드도 뭔가 짜증나지는 않음

#597 이름없음 2020/04/21 11:24:15

스피릿스쿼트는 신명나고 언제나 응원하잖아! 빌런보다는 히어로 느낌나지???

#598 이름없음 2020/04/21 11:34:58

>>597 이 >>593레스를 보면 빌런이기는 빌런이야

#599 이름없음 2020/04/21 11:45:55

>>596 혹시 모두 동일인물? ㅇㅅㅇ

#600 이름없음 2020/04/21 12:36:59

>>599 스피릿 스쿼드는 앞서 말한 메롱, 햄스터 두사람과 전혀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01 이름없음 2020/04/21 13:22:48

>>600 울지말고 차근차근 말해..;-; 난 스스의 찐팬이라 네가 슬프면 나도 슬퍼..ㅜㅜ

#602 이름없음 2020/04/21 16:24:15

스스 빌런 새삼 섬세하구나 싶었어 유튜브 끊겠다는 스레주한텐 유튜브 링크 안 달았던데 ㅋㅋㅋ

#603 이름없음 2020/04/21 16:25:25

>>602 아 진짜? 섬세하네.

#604 이름없음 2020/04/21 16:34:47

스피릿스쿼드 왔을때 스레마다 보이는 반응 다 다른거 볼때마다 재밌음ㅋㅋㅋㅋ 어떤스레주는 오길 기다렸다면서 좋아하고 어떤스레주는 ??하고 어떤스레주는 단호하고....

#605 이름없음 2020/04/21 16:44:26

>>604 어떤 스레주는 그냥 무시하기도 했지.

#606 이름없음 2020/04/21 20:35:22

잡담스레 2판은 언제 다 쓰려나?

#607 이름없음 2020/04/21 20:46:12

내가 자주자주 갱신해버릴거얌!!

#608 이름없음 2020/04/21 20:46:37

그럼 나도 합류하도록 하지(간지나는 표정으로)

#609 이름없음 2020/04/21 20:52:14

사탄들의 잡담스레에 「 루시퍼 」의 등장이라, 이거 재밌어지겠는걸...★

#610 이름없음 2020/04/21 21:16:07

거.부.할.수.없.는.너.의

#611 이름없음 2020/04/22 16:26:08

이제 하도 난입하다 보니까 난입한 스레랑 난입 금지 스레밖에 안보인다...혹시 두번 난입했더라도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제목이 바뀌었거나 실수로 저장한게 지워져서 그랬나봐요...

#612 이름없음 2020/04/22 16:57:44

ㅋㄱㅋㅋㄱㄱㅣㄱ너 스스지!!!

#613 이름없음 2020/04/22 17:00:51

>>612 어떻게 아셨지...!

#614 이름없음 2020/04/23 19:15:41

일기판에 이사람 저사람 있는 걸 보면 이렇게 성향이 다른데 잘 굴러가는 우리 사회도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이런 사람들끼리 서로 만나면서 살아가는구나.

#615 이름없음 2020/04/23 19:49:11

아 오징어 먹고싶다 조금 더 신명나는 어그로빌런은 없을까?

#616 이름없음 2020/04/23 20:02:56

>>615 오징어 맛있죠...

#617 이름없음 2020/04/23 20:45:31

나는 난입하는 모든 뻐꾸기를 좋아해'♡'

#618 이름없음 2020/04/24 11:19:05

외로워

#619 이름없음 2020/04/24 12:13:31

>>618 안아줄게-3-

#620 이름없음 2020/04/25 02:14:00

애두라 자닝

#621 이름없음 2020/04/25 16:02:55

>>620 커어어

#622 이름없음 2020/04/25 16:35:01

>>621 지금 자면 어뜨케

#623 이름없음 2020/04/25 16:40:28

>>622 Zzzzzzzzzzzzz

#624 이름없음 2020/04/25 18:03:48

이제 웨컵!!!!!! 웨컵 웨웩컵!!!!!!!!

#625 이름없음 2020/04/26 04:12:58

>>624 손담비노래!!!

#626 이름없음 2020/04/26 05:20:16

모두다 원하는대로 아틸리싸이

#627 이름없음 2020/04/26 09:25:04

요즘 내 일기만 쓰고 다른 스레들은 전혀 안 봤더니 몰랐네ㅋㅋㅋㅋ 스스 응원 어쩌구가 스레들을 전부 돌았구나! 리얼루 섬세하게 응원 멘트 달아서 그낭 내 스레 응원해주러 온 줄 알았엌ㅋ

#628 이름없음 2020/04/27 21:06:31

결국 여기도 일 터지진 않겠지...

#629 이름없음 2020/04/27 21:26:15

에휴 일기판으로 피난옴

#630 이름없음 2020/04/27 21:38:17

뭔일인데?

#631 이름없음 2020/04/27 21:39:01

잡담판 개판됐어

#632 이름없음 2020/04/27 21:57:22

저런... 근데 뭐 하루이틀인가

#633 이름없음 2020/04/27 21:58:17

갑자기 일기판 싫어한다던 사람 생각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동일 인물로 보이는 사람이 몇번 더 레스 달았어서 왜 싫어하는지 알게 됐는데 그 이유가 일기판 제목들이 오글거린다는 이유에서였음 그럴 거면 일기판을 오질 말지 왜 굳이 찾아와서 하나하나 훑어보는 걸까 신기했음

#634 이름없음 2020/04/27 22:00:56

>>633 그러게 신기하다... 아니 근데 제목이 오글거린다고? 그정도면 멀쩡한 소설 읽다가도 튕겨져나갈 것 같은데 뭐야

#635 이름없음 2020/04/28 16:01:46

일기판에 분탕충은 안 왔으면 좋겠다

#636 이름없음 2020/04/28 16:07:48

>>635 나도 동감

#637 이름없음 2020/04/28 19:33:46

특이한 일기가 많구나

#638 이름없음 2020/04/28 19:34:29

>>637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지! 그러니 일기도 다양하지

#639 이름없음 2020/04/28 19:34:44

>>637 뜨끔하네

#640 이름없음 2020/04/28 20:39:07

엫; 어그로 끌림 ㅋㅋ 메일 넣으러 가야지 그리고 진짜 쟤 누가 정신과 좀 데려갔으면

#641 이름없음 2020/04/28 20:41:10

이번 잡담스레는 상당히 빨리 차네

#642 이름없음 2020/04/28 20:42:12

1판이 심하게 느렸어

#643 이름없음 2020/04/28 20:44:01

하긴 2년걸렸던가...

#644 이름없음 2020/04/28 20:50:33

5개월동안 반찼는데 이게 빨리 차는거야? ㅇㅅㅇ

#645 이름없음 2020/04/28 20:54:27

>>644 전 잡담스레는 1년 9개월 걸렸었다네

#646 이름없음 2020/04/28 21:06:28

쟨 진짜 아이피 바꿔가며 저짓하는건가? 일단 보자마자 신고는 박았는데

#647 이름없음 2020/04/28 21:07:22

또 어그로가 출몰했네...

#648 이름없음 2020/04/28 21:09:21

말하는거 보면 그냥 본인 자기 소개하는거 같다 어떻게든 계속 기어오는 것도 ㄹㅇ 바퀴벌레 그 자체 가만 보면 최근 스레에만 다는 거 보면 일부러 저러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20/04/28 21:11:31

무슨 일인지 설명해줄새람.,

#650 이름없음 2020/04/28 21:12:19

걔 레스 달 스레 고르는 기준이 궁금하다

#651 이름없음 2020/04/28 21:13:04

나한텐 아직 안 왔는데 오면 한 방 먹여줘야지

#652 이름없음 2020/04/28 21:13:46

>>650 22 솔직히 일부러 어그로 끌릴만한 내용 몇번 써봤는데 내 스레엔 안왔음

#653 이름없음 2020/04/28 21:14:28

>>650 333 내 전 스레엔 안 왔으면서 새로 세우니까 오는 거 보면 뭔가 기준이 있나 싶음

#654 이름없음 2020/04/29 19:10:24

꿈에서 내 스레에 어그로 꼬이는 꿈 꿨다 이제껏 일기 스레 쓰면서 한번도 꼬인적 없는데 속내는 사실 무서웠나 ㅋㅋㅋㅋ 정작 꿈에선 먹금하고 내 일상 마저 썼지만

#655 이름없음 2020/04/29 19:38:28

나도 가끔 스레딕하는 게 꿈에 나오는데..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656 이름없음 2020/04/29 20:00:31

어그로는 내 스레 한번도 안옴 ^.^

#657 이름없음 2020/04/29 20:10:41

스레주가 무서워서 난입 못하는 스레가 있다?! 후드려패..는 것까진 아니어도 싸한 반응이 예상됨

#658 이름없음 2020/04/29 20:23:40

>>657 헐 나도....스레주 너무 좋은데 무서워😭

#659 이름없음 2020/04/29 20:24:44

여기에라도 써야지 스레주 애정해 화이팅

#660 이름없음 2020/04/29 20:34:40

나는 친절하니까 많이 와줭

#661 이름없음 2020/04/30 00:46:05

나도 만날 욕하고 뒷담만 까는 일기지만 난입러 오면 얼마나 좋아하는데ㅜㅜ

#662 이름없음 2020/04/30 00:50:45

나는 욕도 안하는데 왜 아무도 안왕 힝

#663 이름없음 2020/04/30 13:12:40

(내 일기에 대해 고찰을 한다) (게임 얘기밖에 안 함) (난입 안오는게 당연) (침울)

#664 이름없음 2020/04/30 13:23:49

>>663 22222222222222222222

#665 이름없음 2020/04/30 15:44:43

다들 난입해도 괜찮다 그러는데 왜 안올까....는 사실 중간에 맥 끊길까봐 못가겠음

#666 이름없음 2020/04/30 15:45:31

스피릿 스쿼드는 왠만하면 그냥 난입하긴 하던데...

#667 이름없음 2020/04/30 21:37:45

>>666 근데 얘도 나름 이유가 있어서 좋아 항상 무언가를 응원하잖아

#668 이름없음 2020/05/01 11:22:48

남의 스레에 스레미아짓 했으면 사과를하든가 글을 지우든가 하지 똥싸놓고 튀는건 뭔 개짓거리야

#669 이름없음 2020/05/01 18:01:24

난입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670 이름없음 2020/05/01 19:03:26

어떤 스레 난입해놓고 스레주한테 혼자 뭐하냐고 물어보는거 진짜 웃기네 원래 혼자 떠드는 곳이 일기판인데 ㅋㅋㅋㅋ

#671 이름없음 2020/05/01 20:03:43

어그로성 난입은 정말 싫다...

#672 이름없음 2020/05/01 21:24:33

>>668 기분 잡치게 해놓고 사과하는 애들 하나도 못봤당

#673 이름없음 2020/05/02 21:04:40

난입하기 좋아한다는 사람이 이 3가지 규칙을 내걸었던데. 1. 최대한 스레주 기분을 생각하자! 스레주 기분이 나빠지면 서로 기분이 상하니까! 2. 너무 자주 난입하는건 스레주에게 부담스러우니 줄이자! 3. 최대한 스레를 잘 읽어보자!

#674 이름없음 2020/05/02 23:45:36

>>673 스레 안 읽어봐도 되니까 난입 많이 해줭 헤헤

#675 이름없음 2020/05/03 00:22:40

>>673 2번은 안 지켜도 괜차나ㅜㅜㅜㅜㅜ 난 겁쟁이라 엄청 머뭇머뭇하지만..

#676 이름없음 2020/05/03 00:23:36

>>673 2는 호불호 갈리는듯

#677 이름없음 2020/05/03 00:26:27

>>676 나는 다 조앙 >

#678 이름없음 2020/05/03 10:09:45

그런짓은 하지말았어야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679 이름없음 2020/05/03 10:21:43

사소한 디테일 챙기는 사람보면 왠지 귀엽다

#680 이름없음 2020/05/03 11:25:03

>>679 내가 좀 섬세하징 하하하!

#681 이름없음 2020/05/03 12:59:51
바로 앞뒤 페이지인데 하나는 이모지가 엄청 많고 하나는 이모지가 하나도 없는게 뭔가 신기하다ㅋㅋㅋㅋ
바로 앞뒤 페이지인데 하나는 이모지가 엄청 많고 하나는 이모지가 하나도 없는게 뭔가 신기하다ㅋㅋㅋㅋ

바로 앞뒤 페이지인데 하나는 이모지가 엄청 많고 하나는 이모지가 하나도 없는게 뭔가 신기하다ㅋㅋㅋㅋ

#682 이름없음 2020/05/03 13:37:32

>>681 진짜 신기하다...

#683 이름없음 2020/05/04 08:12:25

다른 판에도 스피릿 스쿼드가 있네.

#684 이름없음 2020/05/04 08:17:14

>>683 그랬어? 일기판에서만 보였는데? 혹시 어떤 판인지 가르쳐줄수 있어..?

#685 이름없음 2020/05/04 08:50:02

내일은 쉬는 화욜이니까 다들 월욜 화이팅~

#686 이름없음 2020/05/04 09:08:30

화이팅 ㅎㅅㅎ

#687 이름없음 2020/05/04 09:14:47

파이팅 파이팅~

#688 이름없음 2020/05/04 10:03:40

조별과제 특) 다 맘에 안 들어서 나 혼자 해버리고 싶음

#689 이름없음 2020/05/04 10:34:05

>>688 피피티 담당해서 자료조사랑 대본까지 솔플하면 가능

#690 이름없음 2020/05/04 19:44:27

코노 가고싶은 뻐꾸기 잇니

#691 이름없음 2020/05/04 20:01:27

>>690 뻐꾹

#692 이름없음 2020/05/04 23:07:44

일기라고 해서 모든 속내를 온전하게 까발릴 필요는 없지. 어떤 형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다.

#693 이름없음 2020/05/04 23:45:15

>>692 솔직한 속내는 나만 볼 수 있는 곳에 적자 0.

#694 이름없음 2020/05/05 23:24:22

일기갱신 너무 안 해서 다들 날 까먹었을 거 같어

#695 이름없음 2020/05/06 00:21:07

>>666 스피릿스쿼드는 스레주가 싫다 그러면 지우고 사과도 함 요정이야

#696 이름없음 2020/05/06 00:22:04

인터넷에서 말싸움하는 것보다 오프라인 모임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게 더 좋다는 걸 느낀당 요새 그런 모임에 들어갔거든 비슷한 이유로 일기판도 좋아 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을 볼 수 있으니까

#697 이름없음 2020/05/06 00:22:22

>>694 내가 기억해줄게!!!!

#698 이름없음 2020/05/06 00:52:35

>>696 말싸움은 피곤행..여기 싸우러 오는 것도 아니공..기분 잡치러 오는것도 아니공..ㅇㅅㅇ

#699 이름없음 2020/05/06 00:53:14

>>694 히히 나는 갱신해도 아무도 안와서 몰래 숨어서 쓰는뎅

#700 이름없음 2020/05/06 01:29:33

나 오늘 난입 처음해봤는데 남의 일기에 발자국 찍는 거 진짜 짜릿하다!!!

#701 이름없음 2020/05/06 01:34:35

>>700 나한테도 발자국 찍어줘 '3''

#702 이름없음 2020/05/06 01:36:11

>>701 조아 어딘지 모르니까 이제부터 난입 열심히 해야겠다!!

#703 이름없음 2020/05/06 08:55:27

일기 롤백 당한 사람 있니? 잠깐 둘러봤을 땐 더 없는 것 같긴 했는데

#704 이름없음 2020/05/06 08:59:15

내 일기는 괜찮긴 해..

#705 이름없음 2020/05/06 10:09:34

아무리 일기판이라서 사람 눈에 안 띈다고 해도 연락처 공유는 너무 심하지 않니... 나만 그렇게 생각하니... 사이트 규정은 좀 지키지 왜 그러니... 일기에서 둘이 떠드는 것보다 연락처 공유가 더 친목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흠 소리만 나오네 다들 일기판이라 그냥 넘어간 건가

#706 이름없음 2020/05/06 10:13:55

??친목질 했구나 못봤어서 있는지 몰랐다..

#707 이름없음 2020/05/06 10:16:03

그런 일이 있었어???

#708 이름없음 2020/05/06 10:18:36

>>707 ㅇㅇ... 그 스레에 내가 레스 남겨도 이미 디스코드 교환 후니까 별 소용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잡담스레에 주절거렸는데 다들 몰랐구나 사실 나도 방금 봤지만 ㅋㅋㅋ...

#709 이름없음 2020/05/06 10:21:59

>>708 난 내 일기나 한 두개 말고는 안봐서 몰랐어..그건 좀 아니다..;;

#710 이름없음 2020/05/06 10:32:47

디스코드 교환이라...어떤 스레인지 빨리 찾아내야지...

#711 이름없음 2020/05/06 10:38:15

헐 디코면...ㅋㅋㅋㅋㅋ 그냥 대놓고 둘이 만나겠다 급이네

#712 이름없음 2020/05/06 10:43:18

이거 신고하는게 맞는거겠지?

#713 이름없음 2020/05/06 10:46:38

헐 찾았다 좀 충격인걸

#714 이름없음 2020/05/06 20:00:03

큰일났다 무심코 들어간 일기에서 무심코 누른 링크 때문에 노래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또 물보라를 일으켜 따따 따따 따따따 따따따

#715 이름없음 2020/05/06 20:01:02

????? 디스코드 교환이 있었어????????

#716 이름없음 2020/05/06 20:03:04

>>715 ㅇㅇ...뉴스에도 나왔어.

#717 이름없음 2020/05/06 20:03:45

>>716 ????????뉴스에 왜 나와 스레딕이 무슨일이야

#718 이름없음 2020/05/06 20:04:04

>>717 뉴스가 그 스레딕 뉴스 스레...

#719 이름없음 2020/05/06 20:04:31

>>718 아 그런 스레가 있었구나(머쓱;;) 대체 뭔일이 있었나 하고 충격먹을뻔

#720 이름없음 2020/05/06 20:05:32

벌써 4일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오늘 잡담스레에 올려서야 알아차렸지...

#721 이름없음 2020/05/06 20:06:19

뉴스스레의 존재를 이제서야 알게됐다 안 가는 판은 아예 안 가는 편이다보니 크윽

#722 이름없음 2020/05/06 20:08:13

어디 일기일까...

#723 이름없음 2020/05/06 20:09:30

>>722 스레 안에서 #을 찾아봐.

#724 이름없음 2020/05/06 20:13:41

#725 이름없음 2020/05/06 20:19:57

여기서 얘기하는 것보다 직접 스레주한테 말하는게 좋을듯 했는데 너무 늦었네😔저격만 안 되게 조심해..

#726 이름없음 2020/05/06 20:20:06

못찾겠다... 꾀꼬리... 대체어디야...

#727 이름없음 2020/05/06 20:25:30

3페이지 이내에 있을걸

#728 이름없음 2020/05/06 20:27:16

>>727 맞아.

#729 이름없음 2020/05/06 21:55:21

읽어야만 하지만 읽기 싫은 책이나 작품 제목 앞에 해리포터와 붙이는 거 생각보다 효과 있다 해리포터와 사미인곡이라니 내용물은 똑같지만 제목만 보면 뭔 일이 있던 건지 궁금하고 읽고 싶어짐

#730 이름없음 2020/05/06 21:57:55

해리 포터와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 해리 포터와 (이 세계는 이미 내가 구해서 부와 권력을 손에 넣었고, 여기사와 여마왕과 성에서 즐겁게 살고 있으니 나 말고 다른 용자는) 더 이상 이세계에 오지 마세요. 다른 의미로 읽기 싫은데...

#731 이름없음 2020/05/06 21:59:16

>>730 포터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거야

#732 이름없음 2020/05/06 22:02:13

해리포터와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기출

#733 이름없음 2020/05/06 22:06:16

해리 포터 불쌍해지는 방법이잖아

#734 이름없음 2020/05/06 22:08:44

해리포터와 봉제인형 살인사건.. 해리포터와 미드나이터스... 좋아 흥미가 생겼다

#735 이름없음 2020/05/06 22:17:17

해리포터와 마케팅개론 해리포터와 인사관리학 아니잖아......

#736 이름없음 2020/05/06 22:18:57

>>735 그건 단순히 무슨 단어를 붙여도 흥미 생기기 힘든 제목이잖아 해리 포터의 문제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20/05/06 22:20:04

>>735 나름.....흥미가...생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해...

#738 이름없음 2020/05/06 22:21:53

해리포터와 마더텅 해리포터와 쎈 해리포터와 수능특강 본격 해리포터 한국 고3 만들기

#739 이름없음 2020/05/06 22:24:31

해리포터와 군사학개론 해리포터가 마법 지팡이를 버리고 총을 들었어요.

#740 이름없음 2020/05/06 22:24:49

해리포터와 윤리와사상 해리포터와 세계지리

#741 이름없음 2020/05/06 22:26:11

해리포터와 자기계발서

#742 이름없음 2020/05/06 22:27:08

해리포터와 소돔의 120일

#743 이름없음 2020/05/06 22:27:44
>>739 와! 머글의 지팡이!

>>739 와! 머글의 지팡이!

#744 이름없음 2020/05/06 22:27:43

해리포터 도망쳐...

#745 이름없음 2020/05/06 22:28:53

해리포터와 관종에게는 관심을 주지 말 것

#746 이름없음 2020/05/06 22:29:48

오 재미있다

#747 이름없음 2020/05/06 22:33:06
>>744 볼트모트도 자신에게 쏟아지는 분당 6000발의 총알은 어쩔 수 없었답니다

>>744 볼트모트도 자신에게 쏟아지는 분당 6000발의 총알은 어쩔 수 없었답니다

#748 이름없음 2020/05/06 22:36:19

해리포터와 사랑하는 사이처럼

#749 이름없음 2020/05/06 23:02:52

해리포터와 죄와 벌

#750 이름없음 2020/05/07 00:51:12

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일기판은 여전히 귀엽구나 ㅋㅋㅋㅋㅋㅋ

#751 이름없음 2020/05/07 08:02:25

오늘 끝나고 집에 오면 엔딩 보자...

#752 이름없음 2020/05/07 08:20:18

575 익명의 참치 씨 (0940455E+6)니코니코니♪ 2020-05-06(水) 19:01:21 비밀이 폭로될떄 카타르시스를 생각하면 정말 짜릿해. 흥분돼. 망가지고 추락할 떄 느껴질 자극을 상상하니 즐거워 이게 과연 무엇일까?

#753 이름없음 2020/05/07 08:39:36

>>752 일기판에서 그런일은 22스레 그것밖에 없지 않았나

#754 이름없음 2020/05/07 08:41:05

>>753 근데 내 스레는 겨우 15개 갱신된 정도인데 왜 굳이 올렸으려나...

#755 이름없음 2020/05/07 08:48:56

>>754 저런 마인드부터가 이해가 안되서 모르겠다

#756 이름없음 2020/05/07 08:52:04

걍 무시혀··· 나도 전에 누가 뒷담판 레스 복사해다가 쓰고 간 적 있었음

#757 이름없음 2020/05/07 08:54:10

>>752 이게 뭔뎅?

#758 이름없음 2020/05/07 08:57:58

>>757 몰라...그냥 자고 일어나니까 내 스레에 올라와 있더라. 그리고 바보판에서도 보이던데

#759 이름없음 2020/05/07 10:32:56

>>758 머 어쩌라는거지..ㅇㅅㅇa

#760 이름없음 2020/05/07 14:15:22

잡담 스레 해리포터 얘기를 누가 긁어가서 바보판 스레에 썼던데 대체 왜 그런 걸까 이해가 안되네

#761 이름없음 2020/05/07 14:57:28

ㅋㅋㅋㅋㅋㅋ일기판에서 얌전히 놀겠다는데 왜 다른 쪽에서 난리지?

#762 이름없음 2020/05/07 16:21:04
뭐 하자는건지 모르겠지만 보이는대로 신고 넣어줘

뭐 하자는건지 모르겠지만 보이는대로 신고 넣어줘

#763 이름없음 2020/05/07 16:21:50

>>762 이게 뭐하는거임?

#764 이름없음 2020/05/07 16:22:36

>>763 나도 몰라 내 스레 보니까 이런 식으로 글 남겨졌어

#765 이름없음 2020/05/07 16:27:34

요즘 어그로 참 다양하다

#766 이름없음 2020/05/07 16:32:31

추하다

#767 이름없음 2020/05/07 16:33:14

어그로 많은가보구나 일기판말고 딴데써야겠다

#768 이름없음 2020/05/07 16:43:22

진짜 개가지가지한다 ㅈㄴ안웃긴데

#769 이름없음 2020/05/07 17:10:51

뭐야 나 왜 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0 이름없음 2020/05/07 17:11:01

>>762 말투가 어째 상판에 있는 그 어그로 같은데. 일기판에도 넘어온건가

#771 이름없음 2020/05/07 17:24:12

일단 기분 나빠 ㅋㅋㅋ... 사회성 없다는 걸 글만 봐도 알 것 같음

#772 이름없음 2020/05/07 17:24:42

>>771 나도 기분 더러워

#773 이름없음 2020/05/07 18:00:08

엥 진짜 이상한 놈들 많다;; 내 일기엔 어그로 온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일기판에도 어그로가 많구나;

#774 이름없음 2020/05/07 18:01:05

>>773 그냥 메롱 하고 가는 사람은 빌런으로 불리지 인신공격에 5줄을 스레주 욕으로 채워넣고 심한 사람들이 많지...

#775 이름없음 2020/05/07 18:06:26

뭐야 뭔데 뭔 상황이야 핑프 같으면 지송

#776 이름없음 2020/05/07 18:09:00

>>775 그냥...또 어그로가 보이고 있어서.

#777 이름없음 2020/05/07 18:09:57

>>776 그렇구나 근데 그럼 위에 간간이 시비 거는 듯한 레스 다는 레스주도 어그로야?

#778 이름없음 2020/05/07 18:12:06

>>777 지금 사진에 나오는 어그로 때문에 화나서 그런걸걸?

#779 이름없음 2020/05/07 18:49:40

걔네도 참 할 일 없어 그렇게 할 일 없으면 고소나 당해서 변호사 알아보느라 바빠지지 그러냐

#780 이름없음 2020/05/07 19:27:40

와, 헐....

#781 이름없음 2020/05/07 19:44:44

여러 스레 돌아다니면서 복붙 어그로를 끌어 기분 나쁘게 한 거 정말 죄송하고 다시는 이런 짓 절대 안 할게요.

#782 이름없음 2020/05/07 19:49:58

>>781 왜 그러고 다녔어? 비행기 어쩌고 맞지. 복붙 멘트도 불쾌하고 소름돋던데

#783 이름없음 2020/05/07 19:50:59

레스 삭제됐네...

#784 이름없음 2020/05/07 20:14:53

아이고 요즘 들어 왜 이런다니,, 다들 무난하게 지내면 좋을텐데

#785 ◆Buk4GsnRDuq 2020/05/07 23:12:45

얘들아 나 친목한 타스레 레주인데 당당한건 아니지만 >>762 나 아니라는 점 만 알아줬음 해서 사과는 내 스레에다 직접 올리려고 해

#786 이름없음 2020/05/07 23:13:18

>>785 습관적으로 인증코드 붙였어 미안..

#787 이름없음 2020/05/08 13:56:39

일기판에 분탕충 안 왔으면 좋겠다는 레스 쓰자마자 머선 일이 있었구나 왠지 내 잘못 같은걸 내 레스 보고나서 우우! 분탕한다! 분탕한다! 나! 우우! 한 것만 같음...

#788 이름없음 2020/05/08 14:14:00

>>785 올렸어?

#789 이름없음 2020/05/08 14:18:08

>>788 스레주 본인 스레에다 올렸었어 지금은 일기가 삭제됐네

#790 이름없음 2020/05/09 11:52:57

요즘은 스피릿 스쿼드가 뜸한 것 같네

#791 이름없음 2020/05/09 11:54:59

>>790 너무 난입을 한 스레가 많아서 바닥난걸까?

#792 이름없음 2020/05/09 12:28:21

오랜만에 일기 다시 갱신했다... 1페이지 올라온거 보니까 좀뿌듯하다

#793 이름없음 2020/05/09 13:21:41

오오 기분 좋겠당

#794 이름없음 2020/05/09 14:37:55

내 일기에는 스스가 등장한 적이 없어... 스피릿 스쿼드 바쁜가봐.....

#795 이름없음 2020/05/09 17:39:10

>>794 222222

#796 이름없음 2020/05/09 23:03:35

뀨우 :3

#797 이름없음 2020/05/09 23:18:18

XD

#798 이름없음 2020/05/09 23:20:30

:3c

#799 이름없음 2020/05/10 23:12:05

엄청난 일기를 발견했다.....

#800 이름없음 2020/05/10 23:16:50

>>799 뭐야 궁금해졌어

#801 이름없음 2020/05/10 23:27:34

>>799 긍정적으로? 부정적으로?

#802 이름없음 2020/05/10 23:28:04

>>799 궁금행

#803 이름없음 2020/05/10 23:44:27

>>799 머야 왜 혼자 놀라고 사라져요

#804 이름없음 2020/05/11 00:18:18

>>799 모야 같이봐요

#805 이름없음 2020/05/11 02:57:55

그 스레주한테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아서 이름은 말 못 할것같은데 >>801 완전 부정적으로.. 그 레주 나이도 어린것같던데 인생의 고난 다 겪어서 문드러진것처럼 말하니까 좀 무섭더라구ㅋㅋ

#806 이름없음 2020/05/11 05:09:56

>>805 링크 올리는 건 괜찮대

#807 이름없음 2020/05/11 08:44:27

링크 올리는건 좀 아닌거 같고... 함 찾아볼까

#808 이름없음 2020/05/11 11:29:11

하씨 일기 제목 두개 잘못봐서 대가리 으깬다라고 보고 ??????????해서 헐레벌떡 들어가봤네;;;;;;

#809 이름없음 2020/05/11 11:33:49

>>808 대가리 두번 으깬 감자?

#810 이름없음 2020/05/11 11:41:17

>>808 미치겠네 ㅋㅋ

#811 이름없음 2020/05/11 11:41:29

>>808 >>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ㅋ 대가리 두번 으깬 감자ㅋㅋㅋㅋㅋㅋ

#812 이름없음 2020/05/11 12:13:36

>>809 너 때문에 매쉬 포테이토 먹고 싶어졌으니까 책임져

#813 이름없음 2020/05/11 12:15:35

그런데 레스 수보다 조회 수가 훨씬 많은 둥지도 있고 그 반대인 곳도 있는데 조회수가 더 많은 곳은 그만큼 스레주가 많이 갱신하는 곳일까 아니면 보는 사람이 많은 곳일까

#814 이름없음 2020/05/11 12:27:27

>>813 다른 경우로 조회수가 여러 번 폭등했던 것일 수도 있음 왜냐면 내 일기 스레가 그래서..

#815 이름없음 2020/05/11 13:41:15

조회수 높은 스레 보면 부럽다 그만큼 봐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다는거잖어... 역시 부럽군

#816 이름없음 2020/05/11 14:27:42

>>813 아니면 다 스레주 혼자 누른 조회수일수도 있음 왜냐면 데이터로 들어오다보니 아이피가 자주 바뀌어서,, 그리고 그건 내 일기여따

#817 이름없음 2020/05/11 14:28:01

>>816 데이터로 한다면 그럴 수 있지.

#818 이름없음 2020/05/11 15:02:52

>>815 맞아 진짜 부럽더라고.. 추가로 추천수 높은 스레까지. 내 일기도 많이 봐주면 좋겠다

#819 이름없음 2020/05/11 15:19:26

나는 일부러 조회수 신경 쓰면서 레스 달아. 항상 신경 쓰는 건 아니고 가끔...? 일단 초반에만 뜸하게 달다가 어느 정도 차이 난다 싶으면 스무스하게 달고 있지! 난입이 별로 없어서 슬프지만 그만큼 조회수로 아 누군가는 내 일기를 봐주고 있구나 하면서 위안도 받고ㅠㅠㅠㅠ

#820 이름없음 2020/05/11 18:16:14

엇 데이터로도 조회수가 오른다면 내 스레 조회수는 죄다 내가 올린 건가... 어쩐지 집에서 레스 올릴땐 조회수가 안오른다 싶었더니..... 갑자기 눙물이...ㅋㅋㅋ큐ㅠㅠㅠㅠ

#821 이름없음 2020/05/11 18:17:47

내일기는.. 난입은 거의 없는데 조회수만 스레수에 비해 많아서 왜인지 잘 모르곘어.... 왜때문에 많은건지 너무 궁금한데...! 데이터로도 잘 안들어가는데...!!

#822 이름없음 2020/05/11 18:37:34

히히 나는 조회수 많은건 안부러웡 난입 많은게 부러웡

#823 이름없음 2020/05/11 18:42:09

이번 일기 난입 많아서 넘 조아 조회수도 첨엔 신경쓰였는데 레스수보다 많아져서 이제 괜찮아 헤헤

#824 이름없음 2020/05/11 18:53:42

한꺼번에 와다다다 올리는 스레보다 뛰엄뛰엄 올리는 스레가 조회수 더 많더라

#825 이름없음 2020/05/11 18:56:08

>>824 끌올할때마다 사람들이 새로 보니까 그런 거 아냐? 한꺼번에 와다다 올리면 그 시간대 사람들만 보잖아 띄엄띄엄 올리면 여러 시간대 레더들이 돌아가면서 보게 되니까 그런듯 이상 뇌피셜

#826 이름없음 2020/05/11 19:07:35

다들 조용한 관종이구나 난... 시끄러운 관종이라 제목으로 어그로 끌어 다들 어그로 하자 어그로

#827 이름없음 2020/05/11 21:26:09

>>826 그럼 조회수만 늘자낭 재미엄쪙

#828 이름없음 2020/05/11 21:31:08

새 스레 올렸을 때 뻐꾸기들이 와다다와서 구경하고 가는 거 귀여워

#829 이름없음 2020/05/11 21:46:30

>>828 아무도 안오는뎅 8ㅅ8

#830 이름없음 2020/05/11 22:36:08

>>829 나도 그래서 스톱 달고 쓰잖아 ㅠㅠ... ._. 사람은 거의 없지만 조회수로 스트레스 받진 않더라구!

#831 이름없음 2020/05/11 22:47:43

누가 추천 눌러줄 때 기분은 좋으면서도 과분한 느낌이 들어서 혹시 스크롤 내리다가 잘못 누른 게 아닐까 생각한다 ㅋㅋ

#832 이름없음 2020/05/11 23:53:19

조회수나 난입 수 신경 쓰지 마 레더들아 그러다가 더 스트레스 받아 그래서 내가 조회수도 난입도 신경 안 쓰고 살지

#833 이름없음 2020/05/12 13:30:09

>>832 나도 ㅋㅋㅋ 근데 그러다보니까 판 갈리는게 슉슉 되더라... 이쯤되니까 눈치 보여

#834 이름없음 2020/05/13 00:32:29

오늘은 조회수도 별로 안오르고 난입도 없어서 뭔가 허무해 내가 스레딕에 일기를 쓰는 이유는 뭘까... 이런 근본적인 고민도 들고 이거 때문에 우울해지면 안되는데 자꾸 여기에 의존하게 돼

#835 이름없음 2020/05/13 00:37:54

>>834 난 남들한테 보여지기 위한 일기를 쓰면 그런 마음이 들더라. 남들하고 상관 없이 내가 원하는 형식으로 원하는 것만 쓰니까 그런 생각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

#836 이름없음 2020/05/13 00:38:31

>>834 일기 쓰는걸 잠시 쉬어보는 건? 어때

#837 이름없음 2020/05/13 00:43:40

>>835 남들한테 보이기 위한 일기... 그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 처음에 컨셉을 너무 어렵게 잡았나봐 >>836 그건 생각 못해본 방법인데 괜찮다..! 조언 고마워!!

#838 이름없음 2020/05/13 16:41:31

>>816 조회수 데이터든 집이든 같은걸로 하면 추가는 하루 한번밖에 안되드라

#839 이름없음 2020/05/13 17:02:38

>>834 남 생각하지 말고 그냥 털어놓을 곳이 없고 편하게 쓰고 싶어서 쓰는 거라고 생각해봐. 나도 일기 쓰다가 남이 안 좋게 생각하면 어쩌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차피 나는 내가 이런 생각 했다 하고 내 의식의 흐름을 남기는 게 목적이었고 그냥 막 쓰는 공간인데 눈치 보지 말아야지 하고 긍정적으로 넘기거든.

#840 이름없음 2020/05/13 17:03:55

뭐지 컴퓨터로 레스 달려고 했더니 올라가진 않는데 등록은 눌러져있고 계속 눌렀더니 비회원은 10분 이내에 작성할 수 없습니다 뜨네

#841 이름없음 2020/05/13 17:04:33

맞아맞아 눈치 보지 말구 그냥 써 나도 맨날 헛소리만 해

#842 이름없음 2020/05/14 00:44:28

>>839 우와 너레더 마인드 좋다... 나도 의식의 흐름 좋아해 조언 고마워 도움 많이 됐어 레더가 한 말 마음에 새길게..!! >>841 히히 그래야겠다 고마워

#843 이름없음 2020/05/14 01:09:45

일기판 둘러보다보면 다들 여러가지 게임을 하는구나 싶어 메이플 엘소드 소전 로아

#844 이름없음 2020/05/14 01:26:33

>>843 +데바데 일기판 정주행하는데 어그로 난입한거 봤어... 진짜 소름 돋네 안그래도 유약해보이는 스레주한테 저런 말은 왜 하는 거야 아 그래서 어그로인가

#845 이름없음 2020/05/14 02:10:05

>>844 맞아 병신이라는 둥 신고한다는 둥 별 같지도 않은말로 어그로 끄는 애들도 있었고 은근히 비웃으면서 일기 별로 애들도 있더라고. 스레주들이 상처 안 받았음 좋겠어 멘탈 약해보이던데 정말

#846 이름없음 2020/05/14 02:31:31

세상에는 힘든 사람이 많구나.. 개인적으로는 일기판에 가장 아픈 스레주들이 많은것같다 힘내면 좋겠다.

#847 이름없음 2020/05/14 05:57:06

일기판은 특히 자신의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라 더 돋보이는 것 같아

#848 이름없음 2020/05/14 09:08:48

>>825 일겅22스레안쓰는 레더를 뭐라하지 뻐꾸기? 멧새? 여튼 난 그건데 일기판 올때마다 자주 뜨는 스레 범펍돼있으면 들어가봐서ㅋㅌㅋ쓰니까 이런취향 이상하네....

#849 이름없음 2020/05/14 19:58:20

난입 금지인 일기에 누가 난입하면 어쩌지? 그냥 무시할까?

#850 이름없음 2020/05/14 20:00:08

>>849 무시하는게 좋지않을까?

#851 이름없음 2020/05/14 20:00:11

>>849 1. 친절하게 난입 금지라고 알려주기 2. 무시하기

#852 이름없음 2020/05/14 20:02:01

>>849 무시&어그로면 신고~

#853 이름없음 2020/05/15 10:07:02

일기판에는 일기판 전용 어그로 퇴치 스레가 있으면 좋겠다

#854 이름없음 2020/05/15 10:56:00

제목을 계속 이상하게 보는데 눈을 빼내서 좀 씻어야겠다

#855 이름없음 2020/05/15 12:42:44

>>854 ㅋㅋㅋㅋㅋㅋㅋㅋ

#856 이름없음 2020/05/15 22:19:33

dice(1,18) value : 2

#857 이름없음 2020/05/15 22:25:19

어그로좀 신고 해줘....계속 내 스레에만 꼬여......

#858 이름없음 2020/05/15 22:39:42

좋은 어그로는 죽은 어그로 뿐이다 아 스스빼고 ㅎㅎ 걘 귀여움

#859 이름없음 2020/05/15 23:20:57

>>849 3. 쌍욕 박기 그런 새끼들은 쌍욕을 시전해서 충격 요법을 해 줘야 정신을 차림. 쌍욕 한 바가지 시원하게 뿌려주면서 아이고 우리 어그로 버르장머리가 이스트마냥 잘 발효되어 있네~ 어디 이 할애비(할미)가 수타 반죽 좀 해 줄까~ 하면서 정신 단련을 딱 해 주면 아이고 내가 미친놈을 잘못 건드렸구나 하면서 도망가게 되어 있음

#860 이름없음 2020/05/16 01:57:13

삭제

#861 이름없음 2020/05/16 07:14:45

조회수에 집착 좀 안하면 좋겠다; 어휴....

#862 이름없음 2020/05/16 09:42:46

>>849 무시하고 운영자에게 메일로 레스 자체를 없었던걸로 해달라고 하면 됨 본보기로 신고해서 삭제 레스 뜨게 만들었는데 또 난입해서 그짓거리하니까 거슬려서 없애달라고 함

#863 이름없음 2020/05/16 10:00:13

>>861 괜히 속상하다...집착안할려고 노력하구이써.....(,_.

#864 이름없음 2020/05/16 13:03:20

온갖 혼잣말을 일기판에 다 하니까 다른 판을 가도 거기에 레스를 잘 안 달게 된다. 그마저도 요즘은 일기판만 들어오고... 근데 왜 총 스레딕 하는 시간은 줄어들지 않는 거냐? 오히려 더 늘었어. ㅋㅋ

#865 이름없음 2020/05/16 13:24:57

>>864 나도 스레딕 초반에는 잡담판 바보판 돌아다니면서 아무말이나 싸재꼈는데 이젠 일기판에 헛소리만 하고 다른 판은 굳이..

#866 이름없음 2020/05/17 01:21:59

>>861 아 일기에 조회수 얘기 좀 했는데... 미안... 그래도 집착 많이 안 해ㅠㅠㅠㅠ

#867 이름없음 2020/05/17 07:08:28

여러분 일기 쓰는 거 존잼이에요. 아 나 뭐 쓰는 거 오래 못 하는데, 아 금방 까먹을 텐데, 아 쓸 거 없는데. 하시는 분들 그냥 의식의 흐름으로 아무거나 쓰세요. 어느새 2판, 3판을 향해가는 멧새가 되어있을 거예요.

#868 이름없음 2020/05/17 07:09:26

>>867 진짜 이렇게 재밌는 걸 혼자 알고 있었던거야??

#869 이름없음 2020/05/17 07:10:53

>>868 추천한다! 할 생각을 못 했지. 내 일기 쓰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0 이름없음 2020/05/17 07:13:13

>>869 그렇넼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일기판이 갠적으로 내 최애판이야...너무 재미써...짜릿해!! 일기판이 최고야...!

#871 이름없음 2020/05/17 07:13:59

>>853 이게 필요할 것 같긴 하네.

#872 이름없음 2020/05/17 07:16:15

>>870 나도 일기랑 미스테리판이 제일 좋아ㅠㅠㅠㅠ!!

#873 이름없음 2020/05/17 07:16:57

스스는 척추의 정령으로 여론 나빠질때쯤 되니까 실종..? 현명하네.

#874 이름없음 2020/05/17 07:17:38

미스테리판은 무언가 한단어로 정의하기 힘든 판의 느낌이야.

#875 이름없음 2020/05/17 07:20:27

맞아 근데 가끔 힐링인 게 보여서 좋아

#876 이름없음 2020/05/17 07:20:47

악 배고프다

#877 이름없음 2020/05/17 07:25:48

또 뭐가 재밌냐면요. 일기 뭐라고 쓰지, 심심하다. 라는 생각이 들 때는 난입 가능한 일기를 찾아 난입을 해보세요! 꿀잼bb 개인적으로 로그인해서 알림 받으며 열심히 수다 떠는 게 최고.

#878 이름없음 2020/05/17 10:51:00

>>871 세울까? 모르겠다 일단 내가 낸 의견이니까 내가 세울게

#879 이름없음 2020/05/17 11:02:27

드디어 어그로 삭제 스레가 생겼네요.

#880 이름없음 2020/05/17 11:06:45

하긴 내 일기에 온 어그로는 어그로 퇴치 스레에 올리기는 역시 좀 미묘한 감이 있었지ㅋㅌㅋㅋㅋㅋ 생겨서 다행이네 어그로 오면 써봐야지

#881 이름없음 2020/05/17 11:10:01

어그로 퇴치 스레에 어그로가 끌리다니 웃긴다

#882 이름없음 2020/05/17 14:16:07

내 일기는 난입 금지로 해놔서... 다른 사람 일기에 난입하면 내로남불일거 같다.

#883 이름없음 2020/05/17 14:37:09

일기쓰는데 스레딕만 쓰느라 일기어플이 아무짝에도 쓸모없게됬다ㅋㅋ

#884 이름없음 2020/05/17 14:43:41

>>882 ㄴㄴㄴㄴ 내로남불 아니얌 난입 환영해

#885 이름없음 2020/05/17 14:44:05

>>883 나돜ㅋㅋㅋㅋㅋㅋㅋ 일기앱에다가 쓰면 뭔가 맛이 안나

#886 이름없음 2020/05/17 14:45:43

>>883 내가 쓴 레스인줄ㅋㅋㅋㅋㅋ

#887 이름없음 2020/05/17 15:08:20

>>883 ㅋㅋㄱㄱㄱㅋㄱㄲ나도나도

#888 이름없음 2020/05/18 02:55:26

그냥 하는 소리인데 난입 가능한지 아닌지 제목에 눈에 띄게 표시라도 해놓으면 맘편히 들어갈수있을것같다...ㅎ히

#889 이름없음 2020/05/18 07:11:53

>>888 나는 보통 1에다가 난입 가능하다고 써 놓는데 아예 안 들어오는 경우도 있구나...

#890 이름없음 2020/05/18 12:24:39
>>883

>>883

#891 이름없음 2020/05/18 12:47:57

>>883 난입 안 받긴 하지만 완전 내 얘기네ㅋㅋㅋㅋㅋ

#892 이름없음 2020/05/18 13:06:00

일기 나두 시작해보구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못하게써...

#893 이름없음 2020/05/18 13:06:56

>>892 괜찮아 하루에 갱신되는 일기만 평균 80개니까 굳이 의식할 필요 없어 세워봐

#894 이름없음 2020/05/18 13:07:25

>>892 그냥 스레작성하고 아무말이나 쓰기시작하면 어느순간쓰고있어ㅋㅋ 고민하지말고 한 번 시작해봐

#895 이름없음 2020/05/18 13:07:45

>>89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까

#896 이름없음 2020/05/18 13:07:57

>>8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897 이름없음 2020/05/18 13:08:27

근데 쓰기 시작하면 좀 우울해질까봐...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기도 좀 그렇자나 아님 내가 너무 눈치보는건가??

#898 이름없음 2020/05/18 13:08:53

>>897 넘 눈치보는 것 같다 정 신경쓰이면 스탑 걸고 써

#899 이름없음 2020/05/18 13:09:35

>>898 그래...? 암튼 고마웡ㅋㅋㅋ

#900 이름없음 2020/05/18 13:25:10

900!!이다!!!

#901 이름없음 2020/05/18 13:40:06

로어는 누가 가져갈까?

#902 이름없음 2020/05/18 13:41:14

뻐꾹

#903 이름없음 2020/05/18 13:42:27

하하하 어떠냐 로어녀석

#904 이름없음 2020/05/18 14:13:39

버국

#905 이름없음 2020/05/18 21:53:15

오랜만에 슌마셔서 기분조아

#906 이름없음 2020/05/18 22:02:07

>>905 자라

#907 이름없음 2020/05/18 22:12:33

zanda

#908 이름없음 2020/05/18 22:13:25

아빠안잔다... 아빠안잔다....!!!!

#909 이름없음 2020/05/18 22:26:49

얘들아 나 문어빵 타이쿤 2000점이야

#910 이름없음 2020/05/18 22:31:29

>>909 대단하네 난 그런 게임 하면 맨날 초반에 망하던데

#911 이름없음 2020/05/19 20:20:00

흥미로운 2개의 일기, 서로 알랑가몰라.

#912 이름없음 2020/05/19 20:29:09

ㅣㅅㅇ

#913 이름없음 2020/05/19 20:46:03

>>911 내 얘기였으면 좋겠다 내 얘기일 확률이 꽤 있지만

#914 이름없음 2020/05/19 20:54:34

하나는 판을 잔뜩 옮긴 재미있고 스레주가 자주 잠수타는 일기, 하나는 2개의 일기와 사라진 1개의 스핀오프로 이루어진 파고들고 싶은 일기.

#915 이름없음 2020/05/19 20:58:36

>>914 왜 내 얘긴듯 싶으면서 아닌것 같지

#916 이름없음 2020/05/19 20:59:42

>>915 맞을수도...아닐수도?

#917 이름없음 2020/05/19 23:59: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별 거 아닌데 귀엽다

#918 이름없음 2020/05/20 15:28:46

#919 이름없음 2020/05/20 15:31:41

드럽게 심심한데 암ㄷ것도 하기 실타

#920 이름없음 2020/05/20 15:41:06

>>919 나도

#921 이름없음 2020/05/20 15:41:31

졸려

#922 이름없음 2020/05/20 20:07:04

자기 유튜브 이름이나 글 연재 제목같은거 알려주는 것도 친목이니까 하지마 모르는 것 같아서 말해둠

#923 이름없음 2020/05/20 20:10:29
>>922 맞아 이거 자기 개인정보 대놓고 알려주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하지 마 친목도 친목이지만 홍보로 간주되는 행위이기도 하고

>>922 맞아 이거 자기 개인정보 대놓고 알려주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하지 마 친목도 친목이지만 홍보로 간주되는 행위이기도 하고

#924 이름없음 2020/05/20 20:23:11

자기 유튜브 채널 까고 하는 사람이 있었어?! 충격...

#925 이름없음 2020/05/20 22:07:52

저거 친목 아닌가

#926 이름없음 2020/05/20 22:15:15

일기판은 저번에도 그렇고 친목 있어도 알아채기 힘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지금 알아채지 못하고 있음......... 무슨 일이야

#927 이름없음 2020/05/20 22:15:44

>>926 222222

#928 이름없음 2020/05/20 22:34:03

엥 누가 유튜브를 한다고?? 엥???

#929 이름없음 2020/05/20 22:42:33

어디야 ㄷ 신고해

#930 이름없음 2020/05/21 00:42:00

나도 좌표 좀........

#931 이름없음 2020/05/21 06:33:56

일기판 어그로 스레에 올리든가 해야할 것 같은데

#932 이름없음 2020/05/21 14:49:45

>>931 지금 일기 50개 넘게 뒤져보고 있는데 자기 유튜브 채널 까고 하는 사람이 안보이는데...?

#933 이름없음 2020/05/21 14:57:43

??? 어디있어

#934 이름없음 2020/05/21 14:58:27

>>933 모름 >>922 이곳에서 있다길래 찾고 있는데 모르겠어...

#935 이름없음 2020/05/21 14:59:06

지운 거 아닐까 싶은데 음... 모르겠다 나도 찾고는 있음

#936 이름없음 2020/05/21 14:59:24

>>935 그렇다면 다행이긴 하네...

#937 이름없음 2020/05/21 15:49:15

>>922인데 유튜브는 예시로 든거임 혹시 그 스레주가 당황스러워할까봐 빙 둘러서 말한거라 글 연재 제목 알려달라는거 말한거였다 찔리는 사람 있으라고 일기 잡담판에 쓴건데 아직도 안 내려감 거의 묻혔고 스레주도 안 돌아올거 같으니 상관 없지 않을까 싶은데 굳이 좌표까지 올릴 필욘 없을거 같고

#938 이름없음 2020/05/21 16:06:25

>>937 그렇구나...알려줘서 고마워.

#939 이름없음 2020/05/21 17:30:22
https://2hakju.github.io/fonfon/ 얘들아 자기모에화를 해보자 재밌음 문제 생기면 조용히 내리겠다~

https://2hakju.github.io/fonfon/ 얘들아 자기모에화를 해보자 재밌음 문제 생기면 조용히 내리겠다~

#940 이름없음 2020/05/21 17:46:53
나는 조랭이 떡... 조랭이 떡... 하는 리트리버 댕댕이 사진이 생각나네

나는 조랭이 떡... 조랭이 떡... 하는 리트리버 댕댕이 사진이 생각나네

#941 이름없음 2020/05/21 18:30:16

>>940 귀여워..

#942 이름없음 2020/05/21 18:31:27

아 씨 저녁 언제 먹냐 가족들 와야 먹는데

#943 이름없음 2020/05/21 22:07:58

저기 저 스레 예쁘고 난입도 된다는데 부끄러워서ㅠ나는ㅠ난입을 못해요ㅠ.... 님 스레 조아...

#944 이름없음 2020/05/21 22:21:55

난 내 스레에 허구한 날 아무 말이나 하는 것도 모자라서 욕도 많은데. 나도 자상하면서 사람 잘 받아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945 이름없음 2020/05/21 22:26:25

>>944 아무 말만 하거나 자상하지 않아도(이건 모르겠어) 어투가 예쁘셔... 그리고 그 꾸밈없이 토로하는 듯한 어투가 좋아 으악 절대로 거기 가서 말 못 해.....

#946 이름없음 2020/05/22 00:02:34

난입~!!!!! 하고!!!!!!!!!! 싶은데~!!!!!!!!!!!!!!!!!!!!!!! 무서워!!!!!!!!!!!!!!!!!! 으악!!!!!!!!!

#947 이름없음 2020/05/22 00:02:57

아잉 몰라 밥이나 먹어야지

#948 이름없음 2020/05/22 00:51:09

저 그렇게 무서운 사람 아닌데요

#949 이름없음 2020/05/22 07:47:32

일기판 사람들중엔 무뚝뚝한 사람들은 있어도 모난 사람들은 없으니까 괜차나~!!

#950 이름없음 2020/05/22 20:25:26

난.입.조.아

#951 이름없음 2020/05/23 08:18:00

#952 이름없음 2020/05/23 18:39:13

난입 불가인 일기 보는 사람이 있어?

#953 이름없음 2020/05/23 18:41:21

>>952 자주 난입을 하는 나로서는 왠만해서는 많이 안봐...

#954 이름없음 2020/05/23 18:42:58

내 스레에 자주 난입해죠...

#955 이름없음 2020/05/23 19:19:11

>>952 난입불가지만 재밌는 일기는 봐

#956 이름없음 2020/05/23 19:29:13

>>952 제목 어그로 때문이 아니라면 안 보는 편... 나는 1레스에 난입 된다고 쓰여있지 않으면 잘 안봐!

#957 이름없음 2020/05/23 19:43:52

후 큰일을 해냈다 축하해줘

#958 이름없음 2020/05/23 19:44:44

>>957 나돈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한다 익뻐의 명꾸기!!!

#959 이름없음 2020/05/23 19:45:59

>>958 ...변비탈출? 축하한다 브라더

#960 이름없음 2020/05/23 19:47:09

>>957 ★쾌변축하★

#961 이름없음 2020/05/23 19:47:40

>>960 ................첫 난입한거 축하해달라고 하려고했는데

#962 이름없음 2020/05/23 19:57:32

>>961 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 변비탈출한 레스주가 되어버렸네 ㅋㅋㅋㅋㅋ

#963 이름없음 2020/05/23 22:20:51

변비ㅋㅋㅋㅋㅋ

#964 이름없음 2020/05/23 23:14:55

? 뭐야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비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거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5 이름없음 2020/05/23 23:24:30

>>964 쾌변축하해!!

#966 이름없음 2020/05/23 23:46:40

오늘도 1일 3깡했다

#967 이름없음 2020/05/23 23:59:41

>>966 주말엔 7깡 하라던데. 아까 낮에 놀면뭐하니 재방송 봤어...

#968 이름없음 2020/05/24 00:00:54

>>966 >>967 깡팸들 분발하자구

#969 이름없음 2020/05/24 05:27:09

나 자러감 ㅃㅃ

#970 이름없음 2020/05/25 19:52:47

3판 아직 없나? 만들게 되면 다른 판들처럼 제목 양쪽에 이모티콘 넣어주면 좋겠다

#971 이름없음 2020/05/25 19:53:08

이 스레도 벌써 6개월이네...

#972 이름없음 2020/05/25 20:02:55

일기판은 임티 없는 게 매력인걸..

#973 이름없음 2020/05/25 21:03:08

심플한게 조아

#974 이름없음 2020/05/25 23:51:43

>>972 >>973 심플한 게 좋긴 한데 다른 스레들한테 묻혀서 나는 이 잡담스레 잘 안 보여ㅠㅠㅠ

#975 이름없음 2020/05/26 00:08:25

묻히는게 아니라 원래 이게 정상이얌!

#976 이름없음 2020/05/26 00:43:06

난 임티 없는 게 좋은뎅

#977 이름없음 2020/05/26 00:43:36

먼저 세우는 사람 맘이겠지 모

#978 이름없음 2020/05/26 01:17:10

내가 심푸루하게 세워볼깡 ㅇㅅㅇ

#979 이름없음 2020/05/26 10:35:00

심플하지만 보자마자 잡담스레라고 알 수 있게 못 하려나... 다들 없는 게 좋다면 이모티콘 얘긴 더 안 하겠지만 그래도 안 보여가지고ㅠ 그냥 3판은 스크랩 하는 게 편하겠다.

#980 이름없음 2020/05/26 12:42:5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561800 미리 세워봄.

#981 이름없음 2020/05/26 12:54:09

이번에는 반년만에 다 찼네

#982 이름없음 2020/05/26 15:05:19

오오 임티 기엽다..특수기호라고 하는 게 맞으려나?

#983 이름없음 2020/05/26 16:37:49

>>982 딩뱃기호 적당히 색깔 안 요란한 걸로 골라서 쓴 거야.

#984 이름없음 2020/05/26 22:48:02

곧 천레스니까 레스 하나 달고 가야겠다 얍

#985 이름없음 2020/05/26 23:39:56

나도나도 얍

#986 이름없음 2020/05/27 00:25:15

다시 남기는 흔적 뾰로롱🧚‍♀️🌟

#987 이름없음 2020/05/27 00:25:57

나도 2판의 마지막을 추억하면서 흔적 남겨야지😄

#988 이름없음 2020/05/27 01:30:08

흔적

#989 이름없음 2020/05/27 01:31:16

👣

#990 이름없음 2020/05/27 17:20:17

일기판 너무 오랜만이네… 일기 다시 세워보고 싶은데 고민된다

#991 이름없음 2020/05/27 17:21:47

카운트 다운! 10! 난 오늘 포레이저 했다!

#992 이름없음 2020/05/27 17:34:37

9 나는 오늘 로보토미 했어

#993 이름없음 2020/05/27 18:12:15

8

#994 이름없음 2020/05/27 18:16:00

글쎄...

#995 이름없음 2020/05/27 18:17:19

됐네

#996 ◆leNy5dQlhak 2020/05/27 18:19:56

됐네 됐어

#997 이름있음 2020/05/27 18:20:10

오 인코도 되고

#998 이름없음 2020/05/27 18:54:33

1000레스까지 2레스!

#999 이름없음 2020/05/27 18:55:15

고고

#1000 이름없음 2020/05/27 18:5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