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에 하소연하는 스레

대나무숲 2019/12/19 22:42:10

#1 이름없음 2019/12/19 22:42:10

이런 거 올려도 되나 싶지만 온갖 다른 사이트는 까면서 정작 스레딕은 까는 건 안 된다고 하면 그건 또 그것대로 문제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 해볼게 내가 다른 사이트들도 많이 이용해봤는데 이렇게 뉴비한테 불친절한 사이트는 처음봤어 뉴비가 몰라서 헤매는 글 봐도 조곤조곤 알려주거나 친절하게 얘기해주는 사람 못 봤고 하나 같이 불친절하게 얘기하거나 직접 설명하는 건 하나도 없거나 뉴비가 절대 해서는 안 될 잘못을 한 사람처럼 막 뭐라하는 사람이 열에 아홉은 되는 거 같애 물론 다른 사이트가면 그곳 공지를 보는 게 당연한 거겠지만 그렇다고쳐도 말을 너무 심하게 하는 게 아닌가 싶은 레스를 많이 봤어 안 그래도 스레딕 분위기 예전같지 않다, 요즘 사람들이 줄었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도 뉴비한테 이렇게 불친절하면 나 같아도 이 사이트에 정 안 붙겠다 특히 스레딕은 반말이 규칙이라서 더 그런 것도 있는 듯 스레딕 사이트 규칙도 중요하긴 한데 현실 예의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너희들도 처음보는 사람이 잘 몰라서 실수를 하면 대부분 친절하게 알려줄 거 아냐? 심지어 진지하게 고민있다고 말하는 스레에도 여기서 말하지 말고 다른 판에 가라고 굉장히 쏘아붙이는 식으로 말하더라고?? 그 사람이 힘들고 고민하다가 위로를 받고 싶어서 왔을 텐데도 왜 저렇게 심하게 말하는 거지? 싶을 정도로 규칙을 어긴 사람을 봤을 때 잘못됐다고 말하는 건 말리지 않겠는데 좀 더 좋게, 서로 기분 안 상하는 식으로 알려주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나는 적어도 그게 모두에게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19/12/19 22:44:24

>>2 내 생각이 맞았네 온갖 사이트는 다 까는 스레라고 제목을 달아도 되면서 스레딕은 그러면 안 된다고?

#8 이름없음 2019/12/19 22:46:56

>>4 그건 인정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투가 불친절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다는 거지

#11 이름없음 2019/12/19 22:49:26

>>6 내가 초보시절엔 검색도 해보고 공지사항 사이트소개 다 봤는데도 궁금한게 안 나와서 질문하는 레스 썼더니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ㅠ

#23 이름없음 2019/12/19 22:57:51

친절하게 규칙을 알려줬더니 불친절하게 대답해서 상처받았다고 그 다음에 물어보는 사람까지 피해를 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규칙에 대해서 알려줘야 할 의무나 책임이 있는 사람인 것도 아닐 거 아냐?

#32 이름없음 2019/12/19 23:04:24

>>27 이건 좀 ㅇㅈ 잡담판은 이름만 바꾸면 훨 나을듯한데...

#47 이름없음 2019/12/19 23:09:40

>>43 천재맞는듯 ㅎㄷㄷ

#50 이름없음 2019/12/19 23:10:46

자기가 쓴 스레 지우는 기능있었느면 좋긴하겠다... 잘못 쓴 스레 지우게

#56 이름없음 2019/12/19 23:13:12

>>51 그 걱정 드는 건 맞긴함... ㅎ...... 그런데 적어도 어그로글도 지워지면 좋은 거 아닐까? 나중 사람들은 어그로에 안 걸리는 거잖아?

#58 이름없음 2019/12/19 23:13:38

>>54 그건 좀 좋은생각인데?

#63 이름없음 2019/12/19 23:14:46

>>60 ㅋㅋㅋㅋㅋ 그런 당신을 위한 클로즈판!

#82 이름없음 2019/12/19 23:20:05

>>72 와우 박제 장인이다

#87 이름없음 2019/12/19 23:20:55

>>78 그게 룰 위반이 아니었어?? 의외네

#89 이름없음 2019/12/19 23:21:18

>>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9/12/19 23:21:37

>>88 마음에 들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19/12/19 23:22:29

뭐지 여기 왜 이렇게 그리운 기분이 드는 것이지...... 실시간으로 새로고침할 때마다 스레가 달리고 있어!!

#109 이름없음 2019/12/19 23:23:50

>>104 이거 실시간으로 달리는 거 왜이렇게 오랜만에 보는 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9/12/19 23:24:27

설마 뒷담판에서 모닥불이 펴질 줄이야!

#122 이름없음 2019/12/19 23:25:53

>>119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 직접 그린 거야??

#126 이름없음 2019/12/19 23:26:29

>>118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100개 넘어가면 도중에 끼기 뻘줌해짐...... ㅠㅠ 처음부터 끼던 사람들만 얘기하는 기분이기도 하고

#127 이름없음 2019/12/19 23:26:50

>>125 빨리 그렸네 ㅋㅋㅋㅋㅋㅋ 익으면 나도 하나 주라

#136 이름없음 2019/12/19 23:28:35

>>128 내가 소심한 탓도 있는 듯...... 내가 한 말이 앞에서 이미 한 말이면 위에 좀 읽고 오라고 뭐라고 할까봐 그러는 것도 있고

#138 이름없음 2019/12/19 23:29:00

>>133 ㅋㅋㅋㅋㅋㅋ 귀엽다!!

#142 이름없음 2019/12/19 23:30:07

와 나 실시간으로 갱신돼서 다른 일 하러 가기 싫은 적 정말 오랜만이야 숙제하려고 놋북 켰다가 추억에 정신혼미

#147 이름없음 2019/12/19 23:30:46

>>143 그러게 이 화력이 다른 판에도 전해지기를...

#154 이름없음 2019/12/19 23:32:48

>>149 나도... ㅠㅠㅠ 예전에는 그새 갱신됐을까봐 불안해서 수시로 갱신 눌렀었는데 ㅠㅠ

#159 이름없음 2019/12/19 23:36:15

>>158 앗......

#163 이름없음 2019/12/19 23:37:17

>>161 ㅋㅋㅋㅋ 제대로 하소연하겠네!

#169 이름없음 2019/12/19 23:38:38

>>164 그게 나을듯!

#172 이름없음 2019/12/19 23:39:22

>>170 와 재밌겠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뭐라고 할듯 ㅠㅠ

#174 이름없음 2019/12/19 23:40:07

>>168 그래도 링크라도 알려주는 게 낫지 않을까? 그 뒤는 물어본 사람 책임일 거 아냐?

#177 이름없음 2019/12/19 23:40:39

>>173 와 그건 좀 공감되네 사이트 소개라길래 봤더니 거기에 규칙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었어

#180 이름없음 2019/12/19 23:41:06

>>176 ㅋㅋㅋㅋㅋㅋㅋ 멋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4달 뒤에도 이거 잊지말자...!

#222 이름없음 2019/12/19 23:53:04

아 여기 보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해야할 거 못했다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234 이름없음 2019/12/19 23:55:49

>>231 손에 든 거 뭔지 알지만 무섭다 ㅎㄷㄷ;;;

#267 이름없음 2019/12/20 00:00:35

>>247 냥이 맞아? 바다사자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302 이름없음 2019/12/20 00:14:14

접!

#304 이름없음 2019/12/20 00:14:25

>>302 이것도 묘하게 추억이네 ㅠㅠㅠㅠ

#312 이름없음 2019/12/20 00:17:44

>>306 순간 뭐지 했다가 세로드립인 거 알고 안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19/12/20 00:18:10

>>307 이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19/12/20 00:20:21

>>317 개쩐다!

#322 이름없음 2019/12/20 00:20:48

>>320 그래 ㅋㅋㅋㅋ 자기 전까지 얘기하고 가는 것도 추억이네 ㅠㅠㅠ

#323 이름없음 2019/12/20 00:24:22

그런데 진짜 싸우는줄 알고 말리거나 사람들이 피하면 어떻게 해??

#328 이름없음 2019/12/20 00:26:30

>>326 나도 놀랬어 ㅋ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19/12/20 00:26:47

>>327 헐?? 쩐다!!

#333 이름없음 2019/12/20 00:29:18

>>332 설마;;

#337 이름없음 2019/12/20 00:29:56

>>324 나도 싸우는척 동참해야지 니 말만 맞고 내 말은 틀렸냐!

#340 이름없음 2019/12/20 00:31:21

>>338 이거 생각보다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하긴 뭐가

#341 이름없음 2019/12/20 00:31:38

>>339 그래? 레전드 기준이 뭔데?

#343 이름없음 2019/12/20 00:32:32

>>342 그런가??? 듣고보니 그렇네?

#346 이름없음 2019/12/20 00:33:10

>>344 뭔가 아쉽네 만약 진짜로 그거 때문에 레전드 못가는 거면 의도는 좋았다...

#349 이름없음 2019/12/20 00:33:36

그런데 사람들이 뒷담판이 레전드가도 ???이런 상태가 되긴 할듯 ㅋ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9/12/20 00:35:08

>>351 >>350 이해는 되는데 아쉽다 ㅠ 인공지능이 빨리 발전해서 레전드가 심사를 통해 채택이 됐으면...!

#357 이름없음 2019/12/20 00:35:26

>>352 와~~~! 짝짝짝짝

#360 이름없음 2019/12/20 00:37:11

그런데 평소에 생각을 안 해봐서 모르긴 했네 레전드 기준이 무조건 추천수야?

#362 이름없음 2019/12/20 00:39:04

>>361 아 그래? 관심이 없어서 몰랐어 ㅋㅋㅋㅋ 감사!

#364 이름없음 2019/12/20 00:39:47

>>363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멀미남 ㅋㅋㅋㅋㅋㅋㅋㅋ

#368 이름없음 2019/12/20 00:42:50

>>366 엌ㅋㅋㅋㅋ 수2 ㄷㄷ;;; 100점보다 어렵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19/12/20 00:44:00

지금 시점에서 가장 무서운 게 만우절 될 때 여기 있었던 일 까먹는 거 ㅋㅋㅋㅋㅋ;;;

#376 이름없음 2019/12/20 00:50:28

>>374 실시간으로 수긍하는 거 뭔데 ㅋㅋㅋㅋㅋ

#381 이름없음 2019/12/20 00:57:58

>>380 ㅋㅋㅋㅋㅋ 재미는 있겠다 ㅋㅋ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19/12/20 00:58:16

그럼 우리 만우절날 흑역사 판에서 만나는 건가?? 왜 벌써 설레지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384 이름없음 2019/12/20 01:00:40

>>383 지금이라도 캘린더에 써놔야지 ㅠㅠㅠㅠ

#392 이름없음 2019/12/20 01:10:13

>>388 순간 진심인줄 ㅋ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19/12/20 01:13:56

>>394 어디서 하는지는 몰라도 대충 예상한 반응이긴 해 레더 말도 맞말이고 ㅎㅎ

#399 이름없음 2019/12/20 01:14:52

>>396 변해버린 스레딕에 하소연하는 내용들이 주라서

#403 이름없음 2019/12/20 01:26:27

>>400 냅두셔 ㅋㅋㅋㅋㅋ

#405 이름없음 2019/12/20 01:31:31

아까 우리가 싸우는 척을 너무 잘했나? 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19/12/20 01:38:08

>>407 읽어보고 판단해줬으면... ㅠㅠ

#410 이름없음 2019/12/20 01:51:17

>>409 쫄았잖아 ㅋㅋㅋㅋㅋㅋ

#417 이름없음 2019/12/20 02:08:09

>>414 여기 글들 제대로 읽은 거 맞아?? 어떻게 하면 그런 결론이 나옴??

#421 이름없음 2019/12/20 07:31:57

>>418 아 ㅈㅅ 졸려서 착각한듯;;

#423 이름없음 2019/12/20 16:40:02

>>422 ㅋㅋㅋㅋ 간밤에 오랜만에 신나게 스레딕 한 듯

#425 이름없음 2019/12/20 19:05:32

>>424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 ㅎㅎ

#431 이름없음 2019/12/20 20:07:13

아직은 모닥불이 아니라 귤인가 ㅋㅋㅋ

#434 이름없음 2019/12/20 23:58:49

>>432 나도 놀랐어 ㅋㅋㅋㅋ 그런데 역시 이게 스레딕이지 란 생각이 들더라고 ㅎㅎㅎ

#435 이름없음 2019/12/22 22:32:26

와 이제보니까 추천수가 14???

#437 이름없음 2019/12/22 22:33:35

>>436 ㅇㅇ 그런듯 뭔가 이상해졌던데

#444 이름없음 2019/12/22 22:46:58

나 롤백되는 거 보는 게 처음인데 보통 이래?

#450 이름없음 2019/12/22 22:51:02

무슨일 있나?

#452 이름없음 2019/12/22 23:00:16

>>451 웬 ptsd?

#455 이름없음 2019/12/22 23:05:51

>>453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그래도 그 말투 싫어하는 사람 많은 거 같으니 주의해서 나쁠 건 없을 거 같아 ㅇㅇ

#462 이름없음 2019/12/22 23:11:32

>>461 빠른 사과 ㅋㅋㅋㅋ 멋있네

#476 이름없음 2019/12/22 23:38:09

>>474 티파티 ㅋㅋㅋ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19/12/23 16:34:10

>>477 지 진정해;;

#482 이름없음 2019/12/23 18:56:38

>>481 와 그거 좀 공감 할 짓이 그렇게 없나

#485 이름없음 2019/12/23 20:27:06

>>483 기다릴게 ㅋㅋㅋㅋㅋ

#489 이름없음 2019/12/23 22:53:27

>>487 ㅋㅋㅋ 처음부터 관전했구나

#490 이름없음 2019/12/23 22:53:45

심심한데 싸우는척이나 할까

#529 이름없음 2019/12/24 23:29:16

>>528 전투의지가 불타오르니......

#532 이름없음 2019/12/27 15:56:35

미궁게임판 스레주들은 보아라 난이도 조절 좀 잘해라 문제는 어렵고 소통은 부족하니까 사람들이 재미없어서 떠나지... 문제가 난이도가 높아서 어렵다면 모를까 문제 낸 사람만 풀 수 있게 만들면 어쩌자는 거냐

#535 이름없음 2019/12/27 21:22:17

>>534 그게 무슨 뜻이야?

#542 이름없음 2019/12/27 22:08:35

>>541 무슨 일이야??

#544 이름없음 2019/12/27 22:43:41

>>543 얼씨구... 누군진 몰라도 참 예쁜짓 했네

#554 이름없음 2020/01/07 20:17:59

>>553 222 그 사람을 스레딕에서 차단하는 기능도

#564 이름없음 2020/03/23 03:53:35

>>563 나도...

#624 이름없음 2020/10/02 23:08:26

>>622 난 스레주인데 상관 없어! 스레딕에 발생한 문제의 99%가 스레에서 생긴 문제겠지 뭐 ㅋㅋㅋ

#627 이름없음 2020/10/02 23:10:27

>>626 아 내가 잘못 읽어서 그러는데 다른 스레에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아예 스레딕하고 상관 없는 곳에서 일어난 일을 하소연한 거야? 그런데 나는 이왕 일어난 거 어쩔 수 없다는 주의인지라 딱히 안 지워도 상관 없어! 그런 걸로 싸울 맘도 없고 ㅎㅎ

#629 이름없음 2020/10/02 23:43:41

>>628 냅둬~

#646 이름없음 2020/11/22 12:29:15

>>645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 ㅇ0ㅇ

#657 이름없음 2020/12/03 22:33:01

>>656 그러고보니 자캐판은 뭐 하는 곳이었어? 나는 안 가봐서

#659 이름없음 2020/12/03 22:38:50

>>658 재밌어 보이는데 왜 사라진 거야??

#661 이름없음 2020/12/03 22:50:17

>>660 아이고 저런...

#665 이름없음 2020/12/08 18:20:07

>>663 스레딕 앱이 있어??

#667 이름없음 2020/12/08 18:34:33

>>666 몰랐다!

#676 이름없음 2020/12/16 09:15:06

>>675 뭐라 했는데?

#678 이름없음 2020/12/26 16:49:04

내가 지금 게임 세 갠가 진행중인데 이건 이래서 레스가 안 달리고 저건 저래서 레스가 안 달리고 제발 뭐든 해라!! 어려우면 도와달라고 말이나 하든가 아무것도 안 하면 나보고 뭐 어쩌라고 ㅠㅠㅠㅠ 너희는 그냥 나가면 그만인데 난 스레 세워놓고 그걸 몇 시간 째 새로고침 하면서 갱신되나 체크한단 말이야... 이걸 몇 달 째 반복하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 망하면 뭐 어때 제발 그냥좀 해!!!

#704 이름없음 2021/02/16 19:59:58

>>703 뭘 지적했는데?

#728 이름없음 2022/05/05 11:45:05

>>727 진짜로 그게 그렇게까지 큰 잘못인가...... 난 아직까지도 모르겠음

#780 이름없음 2023/07/21 20:12:45

>>777 >>778 그땐 살짝 짜증났어서... ㅋㅋㅋㅋ 지금은 반성중

#782 이름없음 2023/07/21 20:16:51

>>781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