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추운 겨울에 길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기반으로 만든 미궁게임입니다. *정답을 외칠때는 정답이라고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제를 맞추면 진행하는 방식이 대부분으로 암호도 존재합니다. *이 문제들중 일부는 레이튼 교수 시리즈에서 응용한 문제도 있습니다.
수수께끼와 초콜릿 공장
당신은 길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딱히 할 일 없이 다니던 당신은 길거리에 붙은 광고를 발견합니다.
저, 윌리 웡카는 여섯 명의 어린이에게 (딱 여섯 명입니다)올해 안에 우리 공장을 전학시켜 드립니다. 이 행운의 여섯 어린이들에게 공장을 보여 주고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우리 공장의 모든 제조비법과 신기한 기술을 보여 드립니다. 또 공장 견학을 마친 후 이 어린이들에게 평생 먹을 수 있는 초콜릿과 사탕을 기념품으로 드립니다! 행운의 황금빛 초대장을 잘 찾아보세요. 초대장은 금색의 초콜릿 포장지 밑에 숨겨 놓았습니다. 이 여섯 개의 초콜릿은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막론하고 웡카의 초콜릿을 파는 곳이면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행운을 빕니다. 신나게 찾아보세요!
이걸 본 당신은 상당히 관심이 생깁니다. 그러던 중 눈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치지직..." 당신은 그 소리를 내는 물체에 다가갑니다.
그 물체는 다름아닌 무전기였습니다. 무전기에서 알수없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안녕? 나는 스레ㅈ...가 아니라 너의 조력자야. 혹시 황금티켓을 갖고 싶은거야?" 당신은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내가 도와줄게! 웡카의 황금티켓은 벌써 5장이 발견되어서 마지막 남은 한장은 혈안을 갖고 사람들이 살피고 있거든? 근데 운 좋게 내가 찾아낸거지!" 당신은 눈이 휘둥그레지며 어딨냐고 물어봅니다. "워~워 진정해...저 앞에 파란색 가게 보여?" 딱 파란색 가게가 보입니다.
"그러면 그 가게에 마지막 남은 초록색 포장지로 쌓인 초콜릿안에 바로 황금티켓이 들어있어!" 당신은 황급히 가게로 뛰어갑니다. 그때 다급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잠깐! 멈춰! 그 가게는 규칙이 하나 있다고!" 당신은 급히 멈추고 무전기를 듣습니다. "그 가게에서는 초콜릿을 팔기는 하지만 이상하게도 손전등과 묶음상품으로만 팔아서 초콜릿만 따로 사려면 정확한 금액을 지불해야해! 만약에 1원이라도 오바한다면..? 그땐 황금티켓은 바이바이~가 되는거지. 묶음상품의 가격인 삼만 천원이고, 손전등은 초콜릿보다 삼만원이 비싼데다가, 묶음 가격에서 손전등 가격을 뺀 나머지 금액이 초콜릿 금액이란 말이야. 초콜릿만 살거면 너의 돈에서 ...원 만크...." 갑자기 무전기가 고장난 것 같습니다. 당신의 머리만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 듯 싶습니다.
정답! 500원
>>6 3만원 더 비싸고 둘이 합쳐 3만 천원이니까 3만 500원, 500원이고 무전기에서 ...원만큼 빼라고 했으니까 3만 500원을 빼야하는 거네
이런 고려시대 문제를 내다니 훗
(>>7 >>8 정답!) 당신은 가게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초록색 초콜릿만을 때서 가게 주인에게 팔아달라고 합니다. "그 초콜릿이 얼마인지는 알고 말하는거니?" 당신은 오백원이라고 말합니다. "아, 잘 알고 있구나? 미안. 여기 있단다." 당신은 급히 그 초콜릿을 집으로 들고 갑니다. 그리고 초콜릿 포장을 벗기니 금빛이 보였습니다! 바로 황금 티켓이 나온것입니다! 당신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춤을 추려다가 쓰러집니다. 그때 무전기에서 다시 소리가 들립니다. "성공했구나! 너의 조력자로써 정말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 이제 나의 역할은 다한 것 같네. 그러면 내일 잘 가길 바래!" 당신은 무전기를 내려 놓으려 합니다. 그때 다른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무.전.기.는.1.0.초.후.폭.발.합.니.다" 당신은 무전기를 황급히 창 밖으로 버립니다. 아마 오늘 잠은 설램과 충격으로 다 잔 것 같습니다...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간신히 잠든 당신은 5분만에 다시 일어납니다. 그리고 급히 웡카의 초콜릿 공장으로 갑니다. 날씨는 맑았지만눈은 천지에 소복히 쌓여 있고, 추위도 여전히 기승을 부렸습니다. 한편 공장의 정문 앞에는 당신보다 먼저 도착한 사람들이 서있습니다. 웡카의 공장문이 열리며 아이들이 들어가는 것을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 풍경도 보입니다. 아이들은 전부 신이나서 거의 공장문을 넘을 지경인것 같습니다. 아이 한명당 한명씩 붙은 부모들이 고생하고있습니다. 한편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도 들리고 있습니다. "저기 바이올렛 뷰리가드가 있다! 맞아! 신문에서 봤어." "석달째 씹고 있다는 그 끔찍이 오래 된 껌을 아직도 씹고 있군요. 저 턱을 좀 보세요. 지금도 요란하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저 뚱뚱한 남자아이는 누구요?" "저 아이가 아우구스투스 굴룹이잖아요!" "덩치가 굉장하네요!" "스포츠 잠바에 론 레인저의 얼굴이 인쇄된 옷을 입고 있는 아이는 누구지요?" "마이크 티비요! 텔레비전에 미친 아이잖아요!" "누가 아니래요! 몸에 주렁주렁 달고 있는 저 장난감 총들좀 보세요!" "내가 보고 싶은 아이는 버루카 솔트에요! 그 아이 아버지가 초콜릿을 50만개나 사서 자기 땅콩공장 여공들을 시켜 황금빛 초대장을 찾을 때까지 포장을 뜯으라고 시켰다잖아요! 아이가 원하면 뭐든지 해 준다죠? 저 앤 그저 소리지르면서 떼만 쓰면 되고요?" "기가 찰 노릇이군요." "바로 저 아이네요. 은빛 밍크코트를 입은 애" "찰리 버켓이란 아이는 누구죠?" "저 해골같이 마른 노인 옆에 서 있는 바짝 마른 새우같이 생긴 애인가 봐요. 여기서 두번째로 가까운 데에 서 있네요! 보이세요?" "아니 이렇게 추운 날 왜 코트도 입지 않았을까요?" "아마 사 입을 형편이 아닌가 보죠." "쯧쯧! 저러다 얼어 죽겠네" "저 맨 마지막에 평범하게 생긴 아이는 누구죠?" "모르겠는데요? 기자들이 보도도 안한 비밀의 참가자가 바로 저 아이인가?"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죠. 열었을때 자기 방에서 몰래 열었다잖아요?!"
교회의 시계가 10시를 알리는 종을 울리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공장의 철제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조용해집니다. 그러던 중 누군가가 소리칩니다. "저기 있다! 저분이야!" 바로 윌리 웡카가 서있는 것입니다!
공장 문이 열리자 드디어 윌리 월카씨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체구는 작지만 검은 실크모자와 자줏빛 벨벳 연마복, 짙은 초록색인 바지, 그리고 보라색 장갑과 손잡이를 금으로 장식한 지팡이까지... 상당히 말끔해 보이는 윌리 웡카씨는 장난기와 웃음기로 가득찬 얼굴을 띄며 갑자기 우스꽝스러운 토끼춤을 추더니 팔을 벌리며 아이들에게 미소를 보내면서 큰 소리로 말합니다. "환영합니다, 어린 친구들! 우리 공장에 온 것을 환영해요!" 그리고 다시 큰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모두 한명씩 앞으로 나와서 황금티켓을 보여주고 이름을 말해줄 수 있겠니?" 그러자 가장 먼저 통통한 아이가 앞으로 나옵니다. "전 아우구스투스 굴룹입니다." "아우구스투스! 반갑다.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나도 그런데, 역시 공통점을 찾으면 좋지 않니?" 그 다음은 밍크코트를 입은 소녀가 앞으로 나옵니다. "제 이름은 버루카 솔트에요" "네가 버루카구나? 반가워! 정말 재미있는 이름이구나? 버루카 하면 발바닥에 나는 사마귀를 말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말야?" 그 다음으로는 껌을 씹고 있던 소녀가 앞으로 나옵니다. "제 이름은 바이올렛 뷰리가드에요." "아 그래 반갑다 바이올렛! 껌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그리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가 들렸다. "찰리 버켓이에요." "찰리! 네가 바로 그 찰리구나! 어제 운좋게 찾았다면서? 아침신문에서 봤단다. 정말 아슬아슬했어!" 그리고 당신에게도 윌리 웡카씨가 물어봅니다. "너는 이름이 뭐니 꼬마친구야?" 당신은 당신의 이름을 말해주고 초대장을 보여줍니다. "그렇구나 반갑다! 너는 기자의 사진세례에서 유일하게 벗어났다면서? 대단하구나!" 윌리 웡카씨는 큰 목소리로 말합니다. "자 그러면 다 들어온 것이지요? 그러면 이제 저를 따라오세요! 출발합니다! 한데 모이세요! 공장을 둘러보는 도중에 한사람이라도 뒤쳐지면 큰일납니다!"
당신의 등 뒤로 철문이 서서히 닫히는게 보입니다. 찰리는 마지막으로 사람들을 둘러보는군요. 그리고 철커덕 하는 소리와 함께 공장문이 닫혔습니다. "자, 여기! 붉은문으로 들어갑니다! 실내는 따뜻하고 쾌적할 겁니다. 공장 일꾼들 때문에 늘 실내를 따뜻하게 해 두죠. 밖으로 나갔다간 모두 얼어죽을 거에요! 혹시 그들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공장을 둘러보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될겁니다!" 당신은 끝이 보이지 않는 복도에 서 있습니다. 한편 아주 향기로운 냄새들이 어우러져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편 커다란 기계소리도 함께 들립니다. "자 여러분! 여기가 중앙통로입니다! 저쪽에 있는 옷걸이에 코트와 모자를 걸어두고 저를 따라오십시오. 모두 준비 되었습니까? 가겠습니다!" 윌리 월카씨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신도 급히 웡카씨를 쫒았습니다. "자 여러분들 빨리요! 안 그러면 공장을 전부 볼 수 없다니까요!" 슬슬 가는 시간이 길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윌리 웡카씨가 말을 꺼냅니다. "가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제가 수수께끼 하나를 내드리겠습니다! 밤에 양초 6개가 있었는데 바람이 불어서 2개가 꺼졌답니다. 그 후에 창문을 닫고 시간이 지나면 남는 양초는 몇개일까요?"
정답! 4개 왜냐하면 양초는 시간이 지나면 녹으니 꺼진 양초만 살아있겠지
(>>16 정답!) 당신은 4개라고 답했습니다. "맞았어요! 정말 똘똘한 아이군요!" 마이크 티비가 퉁명스런 목소리로 물어봅니다. "이건 왜 하는거죠?" "그저 시간때우기 용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야! 특별상으로 가는 길을 이 수수께끼가 인도할태니 말이야!" 마이크 티비는 급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하나 더요! 하나 더!" "보채지 마렴, 하나 더 말해줄태니까" "내가 친구들을 데리고 강을 건널때 있었던 일인데, 내 친구들은 코코아면 사족을 못써, 근데 하필이면 다른 사람이 새도 데리고 있어달라 해서 잠시 맡았단 말이야. 새는 내 친구들이랑 단 둘이 있으면 내 친구들을 괴롭힐거고 내 친구들은 코코아랑 단 둘이 있으면 다 먹어 치울거야! 그런데 배는 한번에 하나씩만 태우라지 뭐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17 한번에 두명은 못타는거야?

일단 >>17 의 상황
>>18 한번에 한가지만이 탈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면 여러명인데 왜 그림에는 한명밖에 없는거야?
만약 친구 1명 코코아 1개 새 1마리 웡카씨 한 명 이면 웡카씨가 배에 타면 친구 코코아 새 이렇게 남아있고 그 다음 친구가 배에 타면 코코아 새 이렇게 남아있고 다른쪽은 친구 웡카씨 코코아가 배에 타면 다 옮겨지겠네 맞아?
>>22 웡카씨가 배를 몰고 다니셔야 됩니다만...그리고 처음부터 친구, 코코아, 새만 남아있으면 새만 남을 것입니다...
1. 먼저 친구를 옮긴다 2. 코코아를 옮긴 뒤 친구를 다시 처음 장소로 옮긴다 3. 새를 옮긴다 4. 친구를 옮긴다 이 방법밖에 안 떠오르는데
>>24 정답!(아마도...) 당신은 먼저 친구들을 데리고 가고, 혼자 돌아오고, 코코아를 가져 가고, 친구들과 함께 다시 돌아오고, 새를 데려가고, 혼자 돌아오고, 친구들을 데려 간다고 했습니다. "정확해! 이것으로 우리 친구가 특별상에 조금 가까워 질 수도 있겠구나!" 마이크 티비는 화를 냅니다. "젠장! 문제가 왜 이모야.." 갑자기 웡카씨가 멈추었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니 벌써 도착했군요!" 사람들은 문 앞으로 모였습니다. 한편 방문 앞에는 초콜릿 방이라고 쓰여 있군요. "자 여기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암호를 풀어야 합니다. 원래는 제가 풀 수 있지만 여러분들이 풀어보는게 더 재밌을것 같군요." 마이크 티비는 외쳤습니다. "좋아요! 내가 바로 풀태니까!" 문 앞에 잠금장치는 4글자를 넣으면 풀리고 문 위쪽에는 59 78 150 151이라고 쓰여있었다. 영어로 위 쪽에 Roald Dahl Best 라고 쓰여 있군요.
*이번 문제는 상당히 풀기 힘들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로알드 달은 초콜릿 공장 저자인데 로알드 달 베스트는 뭐지 일단 저 숫자 아스키코드는 아닌데
마틸다같이 로알드 달이 쓴 다른 책들과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출간연도도 아닌 것 같고 뭘까
버루카가 물어봤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로알드 달 베스트?" "힌트란다. 힌트는 좋잖아 안그래? 베스트라면...마치 시리즈의 이름같지 않아?" 아우구스투스는 투덜댔습니다. "빨리 초콜릿을 먹고 싶어요!" "좀 만 참으렴! 우리 똑똑한 친구들이 풀태니까." 어느새 아우구스투스는 초콜릿을 꺼내 먹고 있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마틸다/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이렇게 관련이 있는걸까 아니면 원서 시리즈인가?
>>30 마틸다 영어 철자 순서 다 더했더니 59 나와서 혹했다가 찰리 초콜릿 공장이랑 제임스 복숭아 해봤더니 안 돼서 시무룩해하는 중

중간에 다른 책도 몇 개 껴있긴 한데 일단 우리집에 있는 로알드 달 책들... 혹시나 해서 번호 확인해봤는데 맞는거 아무것도 없어 힝 다들 짐작가는거 없니ㅠ
힌트 더 없나?
로알드 달 베스트 라고 알려진 건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제임스와 슈퍼복숭아 정도인데 'The Best of Roald Dahl'이라는 25개 단편소설로 구성된 책이 있더라 아니면 찰리와 초콜릿 공장 시리즈의 책 페이지일수도 있겠다
>>34 그거 내가 봤는데 별 거 없었음
>>34 게다가 책은 판본에 따라 내용들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시리즈래 시리즈 '로알드 달 베스트'가 마치 시리즈의 이름... 시리즈 시리즈 로알드 달 베스트 시리즈 시리즈 잠금은 4글자니까 59 89 150 151 에 해당하는 단어가 하나씩 있겠고 59가 뭐지 595959
이번 문제는 마이크한테 양보하자



이게 필요한가?

하나 더
https://youtu.be/YevORkaFU5E
드디어 찾았다... 아하라네
>>42 일주일 조금 넘어서 드디어 정답이군요! 첫글자를 따면 됬는데... 당신은 알겠다고 하고 아하라네 라는 글자를 문에 써 넣습니다. 그러자 철컹!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웡카씨는 아마 크게 놀란 듯 합니다. "아니! 이 문제를 맞추다니! 정말 대단하구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듯 싶으면 내가 열어주려 했는데!" 찰리는 당신에게 축하와 대단함의 박수를 보내지만 다른 아이들은 기분이 별로인듯 합니다. 바이올렛은 이렇게 말하는군요? "이런 문제를 맞췄다고 좋아하는거야? 이런..."
"아주 중요한 방입니다." 웡카 씨는 문 손잡이를 잡으며 말했습니다. "이 방으로 말할 것 같으면 공장 전체를 지휘하는 심장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십시오! 자, 그러면 들어갑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각별히 주의하세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너무 흥분하면 안됩니다! 침착합시다!" 웡카 씨는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 6명과 어른 5명이 서로 밀치듯이 들어갑니다. 아, 세상에 이렇게, 장엄할 수가!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계곡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계곡 양쪽 끝으로 초록빛 초원이 펼쳐져 있었고, 계곡 사이로 갈색의 강이 거대한 줄기를 이루며 흘러기고 있었습니다. 강 허리의 폭포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그밖에도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이 널려있었습니다. 웡카씨는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지팡이로 거대한 갈색 강을 가리키며 소리쳤습니다. "저깁니다! 전부 초콜릿이죠! 강물 한방을 한방울이 모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초콜릿을 따끈하게 녹여 만든거에요. 그야말로 최고의 초콜릿이죠! 저 유리파이프가 보이나요? 저 파이프들은 초콜릿을 빨아올려 다른 방으로 실어다 줍니다! 한 시간에 수만 리터씩을 실어 나를 수 있습니다. 아니, 수백만 리터씩이던가요!"
모두 어안이 벙벙해져 있습니다. 당신도 이런 경이로운 풍경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폭포입니다!.초콜릿을 제대로 섞어주는 역할을 하니까요! 그래서 이 폭포는 초콜릿을 부드럽게도 만들어 주죠! 이 세상 어느 공장에서도 폭포를 사용해서 초콜릿을 섞는 곳은 없습니다! 제대로 하려면 이 방법밖에는 없거든요!" 웡카씨는 나무를 가리키며 말합니다. "이 방에 있는 것들은 전부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나무든 잔디든 다요. 저도 먹을 수 있겠지만 식인이라고 불리는 행위이기에 바깥에 나가면 야만인 취급받을 것 입니다!" 당신은 나무를 먹어봐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물론! 당연히 가능하지. 여러분들도 마음껏 즐기세요! 어서요!" 그렇게 사람들은 여기저기로 흩어졌습니다. 당신도 보이는 초콜릿을 집어먹으며 강 근처를 걷고 있었습니다. 아우구스투스는 이것저것 집어먹으면서 폭주 하는것 같습니다...버루카 솔트는 사탕을 먹고 있고, 티비는 사탕 호박을 부수고 있습니다? 그때 아우구스투스가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봐! 똑똑한 녀석! 혹시 이 문제를 풀어줄 수 있어?" 당신은 급히 가서 문제를 살핍니다. '더 부드럽고 매끈한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따뜻하게 데운 상태에서 계속 저어주어야지. 짧게는 몇 시간이 걸리고, 길게는 몇 주가 걸리는 이 일을 맞춰봐!"
중탕?
템퍼링?
>>47 올 그럴듯?
* 현재까지는 전부 오답입니다.
콘칭
>>50 정답!
당신은 타자에 콘킹이라고 썼습니다. 그러자 문이 열리고... 그 안에 있는 것은... 그냥 종이였습니다.... 아우구스투스는 미안해 하며 말합니다. "나 때문에 시간낭비 한 것 같네. 미안하다." 그렇게 아우구스투스는 떠났습니다. 당신은 그 종이를 챙기고 웡카에게 갑니다. 웡카씨는 놀라면서 말합니다. "아니! 이 문제를 찾다니! 정말 똑똑하구나! 어떻게 찾았니?" 당신은 아우구스투스와 어쩌다 보니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구나! 이 문제는...어...나중에 푸는게 좋겠네!"
"저기 봐요!" 누군가 흥분해서 날카롭게 비명을 지릅니다. "저기 보세요! 저게 뭐죠? 작은 사람인가봐요! 저 폭포 옆에요!" 모두들 방을 돌아보다가 강 건너편을 바라보았습니다. "2명인가?" "2명보단 많은 것 같은데." "어디서 나타났지?" "누구에요?" 마이크 티비가 한마디 합니다. "진짜 사람인가?" 웡카 씨도 말했습니다. "당연히 진짜 사람들이란다. 움파룸파 사람들이야." "움파룸파! 움파룸파 사람들이라고요!" 다 같이 약속이나 한 듯 따라합니다. 웡카 씨는 자랑스럽다는 듯 덧붙입니다. "룸파나라에서 직접 불러들인 사람들이죠." 그러자 마이크 티비의 아버지가 한마디 합니다. "그런 덴 없소." "네?" "난 고등학교 지리 교사요. 그런 덴..." 웡카씨가 그의 말을 자르며 계속합니다. "그러면 잘 아시겠네 거긴 끔찍한 데죠. 울창한 밀림뿐인데다가 뿔쌩쌩이, 킁킁왕왕이, 왕알알이 같은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맹수들이 우글거리니까요! 원래는 이국적인 향을 찾으러 간거였습니다. 그 대신, 움파룸파를 만났습니다! 움파룸파 사람들은 맹수를 피해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살더군요. 이 움파룸파 사람들이 먹을건 초록색 쐐기 벌레 뿐이었습니다. 맛을 내려고 여러 재료를 섞어도 봤죠. 빨간 풍뎅이, 봉봉나무 껍질 같은 것을요. 물론 맛은 최악이지만 쐐기보다는 낫다는군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게 바로 카카오 열매였답니다. 하지만 그 열매를 찾기가 쉽지 않아요. 한 사람이 일 년에 서너 개 발견하면 다행이죠.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는지! 카카오 열매 생각만 하며 살 정도라니까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카카오는 초콜릿의 원료이죠. 그래서 저는 움파룸파 사람들의 대장을 만나서 대화를 했습니다. "내 공장에서 살겠나요? 카카오 열매 먹여줄게요. 심지어 카카오롤 월급도 줄 수 있어요." "그러자 대장이 한가지 부탁을 들어주면 가겠다던군요. 자신이 생쥐를 기르고 있는데 이상한 일이 있다는군요. 원래 생쥐의 번식력이라면 한달에 한번씩 새끼를 낳고 한번에 12마리의 새끼 쥐를 낳는데다가 또 태어난 새끼는 생후 2개월부터 새끼를 낳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기가 가진 생쥐가 10개월동안 x마리였다는 군요. x의 값과 이유를 맞춰보시겠습니까?" 당신은 좋다고 말...하려다가 마이크가 막습니다. "모두 조용이해요! 계산해야 하니까!" "좋아. 모두들 맞춰보세요!"
혹시 키우는 생쥐가 1마리여서 번식을 하지 않아 그대로 1마리라거나...?
12마리. 성별이 없음.
>>54 정답!
* 스레주 개인사정으로 인해 일주일간 못 올릴 것 같습니다...
기다리고 있을게!!!
당신은 한마리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마이크가 갑자기 당신을 째려봅니다. "장난 치지마..그럴리가 없잖아!" 당신은 쥐 한마리로는 새끼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정답이란다! 어쨌든 이야기를 계속하마. 그렇게 내가 답해 주었던 덕에 움파룸파들은 전부 이 공장으로 오게 되었죠. 그들은 훌륭한 일꾼이죠. 하지만 짓궂기도 해요. 장난을 좋아하죠." 그때 굴룹 부인이 소리칩니다. https://youtu.be/kBU4xrzHAwU
와! 영상지원!
그렇게 아우구스투스 글룹이 갔습니다. 아우구스투스의 엄마는 웡카씨를 붙잡고 소리치는군요. "내 아들 어디로 갔어요? 저 파이프는 어디로 가는거죠?" 웡카 씨가 아우구스투스의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저 파이프는 딸기 맛 초콜릿 만드는 퍼지 방으로 곧장 연결되요." 아우구스투스의 엄마는 소리를 지릅니다. "그렇다는 것은 우리 아들이 내일 아침이면 딸기 맛 퍼지가 되어서 무게를 달고 전국 방방곡곡으로 팔려나간다는 것인가요?" 웡카씨가 얘기합니다. "그럴일은 없을겁니다. 아우구스투스 맛 초콜릿이라니.. 맛이 최악이라서 아무도 사고 싶어하지 않을걸요?" 그리고 웡카씨는 움파룸파 한명을 부릅니다. "아우구스투스의 엄마를 딸기 맛 초콜릿 방에 모시고 가서 애를 찾아드려. 긴 막대기로 초콜릿 혼합기 안을 찔러봐. 알겠지?"' 그러자 움파룸파는 알겠다는 표시를 하고 아우구스투스의 엄마를 데리고 갑니다. 웡카씨가 큰 소리로 말합니다. "그건 그렇고 움파룸파들이 부른 노래에 아우구스투스의 이름이 들어가 있다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아무 뜻 없이 지껄이는 것에 불과하니까요!" 찰리는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는 군요. "아우구스투스는 괜찮을까요?" "물론 장난일거야. 그 남자애는 무사할거다."
웡카씨는 다시 말합니다. "여러분! 저를 따라오세요, 다음 방으로 갑시다!" 그때 초콜릿 강물 위로 분홍빛 배가 자태를 드러냅니다. 지붕은 없지만 바이킹의 배처럼 생긴 이 배는 분홍색 유리로 만든 것 같군요. 움파룸파 사람들이 엄청나게 타고 있는 이 배안에서 움파룸파들은 노에 매달려서 열심히 노를 젓고 있습니다. 움파룸파 사람들은 노를 내려놓고 방문객들을 쳐다보다가 갑자기 깔깔깔 웃음을 터트립니다. 이 일을 의아하게 본 바이올렛이 물어봅니다. "뭐가 저렇게 재밌을까요?" 웡카씨가 대답합니다. "아마도 그 카카오 열매 때문인 것 같단다.. 자 그러면 이제 배를 타볼까?" 모두 배에 오르자 움파룸파 사람들은 강물을 따라 빠르게 노를 젓기 시작합니다. 마이크 티비는 배를 핥아먹으려 하고, 버루카는 이 사탕배를 사달라고 조르네요. 찰리는 웡카씨가 한 국자 퍼준 초콜릿을 마시고 있습니다. 이때 웡카씨가 큰 소리로 말합니다. "그러면 이제 슬슬 새로운 문제를 내놓을 타이밍인 것 같은데 이 문제를 풀어보시겠나요?" 웡카씨는 그러면서 아까 꺼낸 종이 쪽지를 당신에게 줍니다. "한번 크게 읽어봐!" '사탕은 설탕이나 엿 따위를 끓였다 굳혀서 만든 것을 포괄적으로 일컫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중 사탕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 1. 마이쮸 2. 옥춘당 3. 약과 4. 유가
>>62 유가? 오타 아님?
>>63 오타 아닙니다.
흠...
약과! 튀긴 거니까?
>>66 정답입니다. 당신은 약과라고 답합니다. 웡카씨는 놀라워 하며 말합니다, "그래 맞아! 대단하구나!" 그때, 갑자기 어두컴컴한 터널이 나타납니다. 웡카씨는 불을 키라는 말과 함께 속도를 더 높이라 합니다. 그리고 배는 칠흑같이 어두운 터널을 질주합니다. 강물은 곧바로 터널속으로 흘러 갔습닏다.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보입니다. 바이올랫이 소리를 지릅니다. "도대체 어디로 가는거에요!" 웡카씨가 대답합니다. "그건 나도 모르지!" "저 사람 정신이 어떻게 됐군!" 한 아이의 아빠가 소리칩니다.
그러다가 잠시 배가 천천히 이동합니다. "여러분! 여기서부터 중요한 곳입니다." 크림 찌꺼기와 커피 크림, 그리고 헤어 크림이 보입니다. 바이올렛의 엄마가 물어봅니다. "헤어 크림은 뭐죠?" 웡카씨가 대답합니다. "저는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소에게 채찍질을 하고 있는 방도 보입니다. 찰리가 말합니다. "휘핑 크림인가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그렇단다. 잘 아네!"
버루카가 한심하다는 듯이 말합니다. "말이 하나도 안돼요." "휘핑은 채찍질이야. 채찍 맞은 소젖이 진짜 휘핑크림이야. 그것도 모르니?" 다시 배는 속도를 더합니다. 젤리빈 방을 매우 빠르게 지나가 면서 한바퀴 돌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신제품 고안실이라는 방이 보입니다. 웡카씨는 말합니다. "정지! 보여줄게 있어."
사람들은 웡카씨를 따라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 방은 마치 무서운 과학자들이 실험을 하는 실험실 같습니다. 사방에는 과학 장치들과 약품, 기계들이 내는 소리와 달콤하고 그윽한 향기로 가득하군요. "여긴 공장에서 가장 중요한 데죠. 우리 공장이 극비로 부치고 있는 신재품들이 여기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맘껏 구경해요. 다만 아무것도 만지지는 말고..." 아이들과 부모들이 여기저기로 흩어집니다. 당신은 앞에 보이는 한 기계로 달려갑니다. 그 기계는 계속 퍽, 퍽, 퍽 소리를 내고 있었는데, 퍽 소리가 날때마다 기계에서 커다란 구슬이 물속으로 떨어집니다. 웡카씨는 움파룸파에게 사탕 하나를 받고 설명해줍니다. " '영원한 알사탕'입니다! 신제품이죠! 용돈이 궁한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는데, 아무리 입에 넣고 빨고 빨고 또 빨아도 절대로 작아지지 않습니다!" 바이올렛이 말합니다. "마치 껌 같은 것이군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아니, 껌은 씹는거잖니. 만약에 이 사탕을 씹으려고 했다간, 너의 조그만 이가 남아나지 않을거다." 바이올렛이 짜증냅니다. "말이 너무 심한거 아냐?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지? 이 껌은 그... 뭐냐 나무에서 만든 비싼거라고!" 바이올렛이 화가 나서 껌의 주 성분을 까먹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 뭐냐나무가 뭔지 말해줄까요?
치클나무?
>>71 정답! 당신은 치클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래! 물론 요즘 나오는 껌은 대부분 합성 수지이지만 내 껌은 고급이야. 다른 껌이랑은 다르게 아직도 치클을 쓰고있..." 그때 웡카씨가 말을 가로막습니다. "자 여기 있는건 발모 캔디란다. 한 입만 핥아 먹고 30분만 있으면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수북하게 자라. 턱수염과 콧수염까지!" 마이크가 물어봅니다. "수염은 왜..." 웡카씨가 무시하고 말합니다. "물론 효과가 너무 뛰어난게 탈이지만... 움파룸파의 털이 수북하게 자라서 털을 처리하는데 고생 좀 했지..."
웡카씨는 신제품 고안실 중앙에 있는 번쩍거리는 기계로 안내합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제품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러더니 웡카씨가 큰 손잡이 하나를 잡아당깁니다. 기계는 천둥소리를 뱉으며 무섭게 떨고, 수증기가 기계 여기저기서 피어오릅니다. 그러더니 기계의 기다란 부분이 아래로 내려옴과 동시에 커다란 통에 담겨있던 액체가 끓어오르고 색이 무지개색으로 돌아가면서 바뀝니다. 그리고 기계의 끝 부분에서 뭔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신과 사람들은 그 기계 부분 앞으로 다가가 무엇이 나오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띵! 하는 소리와 함께 나온 것은 바로...껌이었습니다. 마이크가 먼저 못마땅하다는 듯 말합니다. "이게 다에요?"
웡카씨가 물어봅니다. "이게 뭔지는 아니?" 바이올렛이 그 껌을 집으며 말합니다. "껌이잖아요."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껌이지. 왜 그럴까? 이걸 씹으면 풀 코스 식사가 바로 이루어지기 때문이지!" 버루카의 아빠가 물어봅니다. "왜 그런게 필요하죠?" 그러자 웡카씨가 대답합니다. "장을 볼 필요도 없고 칼, 포크, 접시같은 잡다한 것들도 줄이니 공간도 넓어지겠죠! 방금 나온 이 작은 껌 안에는 토마토 수프, 로스트 비프와 구운 감자, 블루베리 파이와 아이스크림이 들어있습니다만 원한다면 다른 메뉴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찰리의 할아버지가 말합니다. "근사하네요!" 버루카는 못마땅해 보입니다. "난 이상하게 들리는데요." 바이올렛이 말합니다. "그게 정말 씹어먹는 껌이라면 오늘 임자를 제대로 만났네요. 그 껌 좀 주세요. 진짜 그런 맛이 있는지 알아봐야 겠어요." 웡카씨는 말립니다. "그게..이 제품이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서...부작용이 조금 있거든...그 대신에 수수께끼를 하나 내주마." "상자에 성냥개비가 하나 남아있는데, 이 성냥개비로 램프를 밝히고, 불을 피워 방 안을 따뜻하게 한 후 음식을 해먹으려면 어디에 먼저 불을 피워야 할까?"
ㅋㅋㅋ 영화로 보던 때 생각나네
일단 성냥에 불을 붙여야 하지 않을까...?
당연히 일단 성냥에 불을 피워야죠 호호호
>>76 >>77 정답입니다! 당신은 성냥개비라고 답했습니다. "그래! 너무 쉬웠지?" 바이올렛은 하나도 듣지 않은 듯 합니다. "아이! 관두세요!" 바이올렛은 웡카씨가 손을 쓰기도 전에 껌을 집어들고는 입안에 쏙 집어넣었습니다. 웡카씨는 혼비백산하며 말리지만 전혀 듣지는 않는군요. 바이올렛의 엄마가 물어봅니다. "어떠니?" "대단해요! 토마토 수프가 내 목을 타고 넘어가는게 느껴져요!" 웡카씨는 다시 애기합니다. "그만! 이제 뱉어!" 찰리의 할아버지도 뭔가 꺼림찍함을 느끼고 말립니다. "얘야, 아무래도..." 바이올렛은 듣지 않습니다. "맛이 바뀌었어요! 로스트 비프랑 구운감자! 버터맛도 느껴져요!" 바이올렛의 엄마는 계속 부추깁니다. "계속 씹어보렴. 식사 대용 껌 최초의 도전자네!" 다른 사람들도 바이올렛의 입에 집중할때 쯤, 다시 바이올렛이 말합니다. "블루베리 파이와 아이스크림! 어쩜, 이럴수가 최고에요! 이건...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블루배리 파이를 듬뿍 떠서 입에 넣고 먹는 것 같..." 그때 버루카가 말합니다. https://youtu.be/_F7ANlvZORE
잘가~
바이올렛의 엄마가 말합니다. "과즙짜는 방이요? 거긴 왜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즙을 짜내야죠. 내용물을 다 짜내야 되요. 그러고 나서 두고 봐야죠." 그렇게 바이올렛은 움파룸파와 바이올렛의 어머니, 그리고 배와 함께 떠나갑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수고했어! ^^
웡카씨는 한숨을 지으며 말합니다. "두 말썽꾸러기가 중도에서 탈락해 버렸네요. 이제 얌전한 친구 네명만 남았네요. 일행을 더 잃어버릴 수도 있고 배도 없으니 빨리 이 방에서 나가는게 좋겠어요. 아직도 볼게 많으니까요." 찰리와 버루카는 동시에 물어봅니다. "바이올렛은 그대로 블루배리로 살아야 하나요?" "바이올렛은 전처럼 괜찮아질까요?" "글쎄, 아마도? 아니, 모르지. 맨날 껌만 씹어서 벌받은거야." 마이크는 또다시 꼬투리를 잡습니다. "그렇게 껌이 싫은데 왜 만들었어요?" "그만 중얼대줄래? 점점 짜증나니까 말이야."
그때 마시멜로 배개라는 이름이 붙은 방이 보입니다. "잠깐 들어가 볼까요?" 방에 들어가 보니 진짜로 마시멜로로 만들어진 배개가 가득했다. "마시멜로 소파는 정말 환상적인 제품이죠. 시장에서 팔면 날개 돋친듯 팔려나갈 겁니다!" 찰리가 물어봤다. "진짜로 먹을 수 있는건가요?" "당연하지! 특수한 코팅이 되어있어서 베고 자다가 배고프면 하나 먹어도 돼! 이 베개를 갖고 싶니?" 그러자 마이크를 뺀 나머지 아이들이 갖고 싶다고 합니다. 물론 당신도요. "그냥은 못주고 문제를 맞힌 아이만 가져갈 수 있단다." "어떤 이발사가 있었어. 그는 문 앞에 ‘자기가 면도를 하지 않는 사람을 면도합니다’라고 써 놓았지. 그러면 그 이발사는 누가 면도를 해줄까?"
>>84 이발사는 여자였다
>>85 정답이 아닙니다.
다른 이발사에게 면도를 부탁한다?
아님 수염이 자라지 않는 사람이라거나?
>>87 >>88 둘다 오답입니다. 이 문제가 어디서 나온 문제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이발사는 면도를 안 하는 사람인가?
본인이 본인을 해준다
아이의 면도를 해준다
정답 본인이 아닌 누구든? 자기가 면도를 하지 않는다는 게 스스로 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런데 미안하지만 스레주...중간중간 있는 오타때문에 신경이...나름 스토리형식인데 꽤 있는 것 같네ㅜㅠ
>>93 죄송합니다...급하게 쓴 것도 있고, 저의 무지탓도 있습니다....
이발사는 스스로 수염을 깎을 수 없으니까 음 다른사람이 깎아준다?
이발사는 피부과에 가서 제모를 한다!
답이 없는게 아닐까?
>>97 드디어...정답! 당신은 이것은 역설이기에 답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 맞아. 이건 함정문제여서 맞추기 힘들 줄 알았는데 잘했구나! 이 배게는 들고다니기는 힘들태니 집으로 가는 트럭에 실어다줄게." 그리고 당신과 일행들은 방 밖으로 나갑니다. 웡카씨는 다양한 방들을 간단하게 설명해주며 지나갑니다.
>>97 어떻게 알았어?
그때 또 다시 웡카씨가 멈춥니다. 방 앞에는 빙그르르 돌아가는 네모 사탕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잠깐만요. 제가 자랑하고 싶은 제품이 있는데 바로 빙그르르 돌아가는 네모 사탕이에요! 들어가봅시다. 문으로 들어가니 큰 유리가 방 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유리 안에서 움파룸파들이 바쁘게 얼굴을 그려넣고 있군요. "저기 보이죠! 빙그르르 돌아가는 네모 사탕입니다." 마이크가 말합니다. "아무리 봐도 굴러갈 것 같지는 않은데..." 버루카 솔트도 같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네모나잖아요. 완전히 각이 졌는데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사각형이니까 그렇지. 나는 각지지 않았다고 하지는 않았어." 버루카가 따집니다. "굴러간다면서요?" 웡카씨가 대답합니다. "내가 언제 굴러간다고 했니? 빙그르르 돌아간다고 했지." 웡카씨와 버루카가 계속 말싸움을 벌일때 당신은 돌아가는 모습은 어떻게 보냐고 묻습니다. "저기 써있는 문제 보이지! 그거 풀고 있어봐. 잠깐만..." 찰리가 말합니다. "아마 시간이 조금 걸리겠네" 당신은 찰리와 함께 벽에 붙어있는 '오늘의 수수께끼'란의 문제를 보고 읽습니다. '여행자들 12명이 두 자동차에 6명씩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가 하나 고장나서 차는 한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목적지까지의 거리가 1시간 거리일때 차를 하나만 이용해 목적지로 가려면 몇시간이 걸릴까요."
>>99 한번 답이 없다고 한건데 운 좋게..
>>98 장난하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아무런 힌트도 없이 정답이 없다는 게 정답이었다고...?? 이거 때문에 고민하고 시간 낭비했는데 전혀 보람차지도 않고...
>>100 어떻게든 한 차로 간다면 1시간, 나눠서 탄다면 5시간이 걸리겠네
>>103 정답! 당신은 목적지로 가려면 5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때쯤 웡카씨도 말싸움을 끝내고 문을 열고 있습니다. "자 보시죠." 줄줄이 늘어져있던 네모 사탕이 갑자기 빙그르르 도는 것이 보입니다. 웡카씨가 말합니다. "어때요! 빙그르르 돌아가는 네모 사탕이 맞잖아요!" 찰리의 할아버지도 감탄하면서 말합니다. "세상에, 저 사람 말이 사실이군!" 웡카 씨는 어느새 복도를 따라 걷기 시작하며 일행들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자, 어서요! 갑시다! 꾸물거릴 시간이 없어요!"
복도를 계속 걷다 보니 어느새 끝입니다. 문에는 호두 분류실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자 버루카의 아버지가 반가워하며 말합니다. "이건 내 전문인데? 웡카씨, 전 땅콩 가공업을 합니다만," 버루카의 아버지가 명함을 건네주며 말합니다. "혹시 하버맥스 4000 분류기를 쓰시나요?" 웡카씨는 아니라고 말하며 문을 엽니다. 그 방안에서는 100마리나 되는 다람쥐들이 높은 의자에 앉아 빠르게 호두를 까고 있습니다.
버루카가 말합니다. "다람쥐잖아!" "호두에서 알맹이를 꺼내는 특별한 훈련을 받은 놈들이죠." 버루카의 아버지가 물어봅니다. "왜 움파룸파들을 안 쓰죠?" 웡카씨가 대답합니다. "다람쥐들이 호두 까기는 세계 최고죠. 다람쥐만이 알맹이를 온전하게 꺼냅니다. 껍질을 까기 전에 상한 것인지 아닌지 먼저 알아보려고 호두를 두드리는 걸 보세요. 그러면 바로 쓰레기 배출구로 던져버리죠." 그때, 다람쥐가 호두를 두드리고 가만히 들어보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것 보세요. 저건 상한 호두인가 보네요"
그 말대로 어깨 너머로 호두를 휙 던져버립니다. 그 장면을 본 버루카가 아빠에게 말합니다. "아빠, 저 다람쥐 갖고 싶어요." 버루카의 아빠는 일단 달래봅니다. "집에 애완동물 많잖니." 버루카가 말합니다. "상관없어요! 한 마리만요! 집에 있는 거라고는 개 두 마리하고 고양이 네 마리, 그리고 토끼 여섯 마리에다 잉꼬 두마리, 카나리아 세마리, 그리고 초록색 앵무세 한 마리, 거북이 한 마리, 그리고 금붕어랑 바보 같은 늙은 햄스터뿐이잖아요! 난 다람쥐가 갖고 싶다고요!" 버루카의 아빠가 말합니다. "알았어. 나가자 마자 사주마." 버루카가 말합니다. "보통 다람쥐가 아니라 제대로 훈련받은 다람쥐요!" 그러자 버루카의 아버지가 지갑을 꺼내며 말합니다. "웡카 씨, 다람쥐 한 마리에 얼마 하나요?" 그러자 웡카씨가 말합니다. "저 다람쥐는 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따님은 다람쥐를 가질 수 없어요. 하지만..."
버루카가 말합니다. "하지만 뭐요!" "하지만 내가 내는 수수께끼를 맞힌 사람에게는 팔아줄게. 딱 한번만, 한마리만." 버루카가 말합니다. "빨리! 빨리요!" "세 명의 총잡이가 서로 동시에 결투를 벌이고 있어. 미스터 블랙은 백발백중, 명중률 100%의 사격 실력을 가지고 있고, 미스터 그레이는 명중률 70%의 사격 실력을 갖고 있지. 미스터 화이트는 명중률 30%야. 세 명의 총잡이들은 각각 서로의 사격 실력을 잘 알고 있어. 그렇기에 이들은 서로의 실력차를 감안해서 '화이트→ 그레이→ 블랙' 순서대로 발포하기로 하며 (죽지 않으면 또 쏠 수 있겠지만) 한 번에 한 발만 쏠 수 있게 하기로 했지. 이 때 화이트는 어떻게 쏴야 가장 생존률이 높을까?"
고려시절 문제... 일부러 빗맞춘다 사실 쏴봤자 명중률이 30이라 빗나갈 확률이 더 높긴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자기가 쏜 총에 자기보다 훨씬 총을 잘 쏘는 둘 중 하나가 죽기만해도 남은 한 사람이 자기를 죽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차라리 빗맞춰서 자기보다 더 잘 쏘는 둘이 서로를 쏘게하고 상황을 봐서 남은 한 사람을 공격한다
>>109 정답! 당신은 빗맞추면 생존률이 가장 높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가 말합니다. "그래...블랙을 죽이면 그래이랑 1대1이라서 사실상 매우 불리해지고, 그레이를 죽이면 블랙이랑 1대1이라서 바로 저세상행이니까... 빗맞추는게 낫겠군..." 웡카씨가 말합니다. "그래 맞아! 아주 똑똑하구나!" 버루카가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면 이제 팔아주세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맞춘건 저 꼬마친구지 네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줄수가 없어." "아저씨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에요? 그렇게 할거면 내가 한마리 가져올거에요."
"잠깐!" 웡카씨가 말리려 했지만 버루카는 벌써 구멍으로 빠져나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버루카가 방으로 들어간 순간 다람쥐들이 전부 뒤를 돌아 쳐다봅니다. 버루카의 아빠가 말합니다. "버루카! 돌아와라!" 웡카씨도 함께 말합니다. "다람쥐들을 건들지 말아! 호두도! 둘다 건들면 화낼거야!" 버루카는 그 말들을 무시하고 자기가 보기에 가장 귀여운 다람쥐를 보고 그 다람쥐에게로 향합니다. "네가 좋겠다." 그렇게 버루카가 다람쥐 한마리를 집으려 하자 다람쥐들은 번개처럼 전부 버루카에게로 달려듭니다. 버루카 아버지는 문을 열려고 하지만 열리지 않습니다. "버루카!" 웡카씨는 열쇠를 찾아서 열려고 하지만 맞는 열쇠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는군요. 그때 웡카씨가 당신을 부릅니다. "얘! 버루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게 맞는 열쇠를 좀 찾아줘! 9개중에 가벼운게 하나 있을탠데 그걸로 확인해봐!" 때마침 양팔저울이 하나 보입니다. 지금 상황이 급하니 최소 횟수인 2번만에 저 방으로 들어가는 열쇠를 찾아야 합니다.
1. 3개씩 3뭉치로 나누어 그 중 한뭉치씩을 각각 양쪽에 매단다(저울사용 1번째) 2. 한쪽으로 쏠리면 가벼운 쪽 3개를 keep해두고, 양쪽의 무게가 같다면 저울에 올리지않은 3개를 keep해둔다. 3.keep해둔 3개중 2개를 양쪽에 각각 1개씩 올린다.(저울사용 2번째) 그 중 가벼운 것이 있다면 그 열쇠이고, 무게가 같다면 올리지 않은 1개의 열쇠이다.
>>112 정답! 당신은 먼저 추를 3개씩 3그룹으로 나눠서 저울 양쪽에 한 그룹씩 올리고, 저울이 수평을 이루자 남은 그룹에 열쇠 2개를 각각 올려놔서 둘다 같자 남은 한개를 급히 들고가 웡카씨에게 건냅니다. https://youtu.be/gtf9nmtTC7Q
그때 움파룸파 한명이 다가와 웡카씨에게 귓속말을 합니다. "정말? 다행이군! 소각기가 고장이 났다는 군요! 고치려면 3주가 걸린다네요." 마이크의 아빠가 말합니다. "그거 참 다행이군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그럼, 계속 가볼까요?"
웡카씨는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 앞에서 버튼을 누르며 말합니다. "내가 깜빡했군, 승강기를 타면 빠르고 편한데." 엘리베이터는 단추모양의 스위치만으로 사방이 가득 매워져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마이크가 말합니다. "이렇게 층이 많을 수가 없는데." 웡카씨가 말합니다. "네가 어떻게 알아? 이 엘리베이터는 그냥 평범한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상하좌우 어디든 갈 수 있어. 이 엘리베이터만 있으면 공장 어디든 갈 수있지." 그렇게 말하면서 웡카씨가 엘리베이터의 버튼 하나를 누릅니다. "이렇게 단추를 하나 누르면..." 그 말과 함께 엘리베이터가 격렬하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갑작스러운 탓에 다같이 중심을 잃을 뻔 합니다. 당신도 간신히 손잡이를 잡고 중심을 잡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빠르게 움직여 한 눈으로 덮인 산을 지납니다. "방금 지난 산은 퍼지로 이루어져 있단다." 그 후에는 눈보라처럼 하얀 가루를 뿜어 대는 기계를 지나고, 움파룸파들이 폭죽을 발사하는 사격장을 지납니다. 그때, 마이크가 말합니다. "왜 여기 있는 것들은 전부 다 쓸모없는 것 뿐이지?" 그러자 찰리가 말합니다. "사탕과 초콜릿은 그저 즐거움을 위한 거야." 마이크가 반박합니다. "말도 안 돼! 초콜릿은 해로운거야!" 그러자 당신은 꼭 그렇지는 않다며 반박하려 합니다. 그때 다시 마이크가 한 단추를 보고 말합니다. "저도 방 하나 고를래요!" 그러자 웡카씨가 말합니다. "그래, 골라보렴." 그러자 마이크는 TV 방을 고릅니다. TV방을 고르자 엘리베이터는 방향이 조금 바뀌어 이동합니다.
당신과 일행들은 엘리베이터에서 걸어나왔습니다. 방은 엄청나게 밝고 하얀 방이었습니다. 웡카씨는 빠르게 선글라스를 가져와 당신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자신도 착용합니다. "빨리 껴요. 벗으면 큰일날겁니다. 광선을 쬐면 눈이 멀수도 있는데 그건 원치 않죠?" 엄청나게 큰 카메라와 그 카메라를 조종하는 것으로 보이는 움파룸파들이 보입니다. 움파룸파들은 전부 다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긴장한 것 같이 보이기도 해 약간 위험한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딱 한명, TV를 보고 있는 움파룸파를 제외하면 말이죠.
웡카씨가 말합니다. "여긴 제 최신 발명품인 TV 초콜릿 방입니다. 어느날, 저는 생각했죠. 수백만 화소로 면을 나눈 다음 TV로 전송하면 화면이 재구성 되듯 초콜릿도 그렇게 안 될까? 진짜 초콜릿을 TV로 전송받아 먹을 순 없을까?" 마이크의 아빠가 말합니다. "불가능하게 들리는데..." 마이크가 말합니다 "그렇게 들리는게 아니고 불가능한게 맞아요. 왜냐하면..." 웡카씨가 말합니다. "좀 말을 줄여주겠니? 네가 하는 말을 하나도 이해를 못하겠어. 좋아, TV로 초콜릿을 전송해볼까? 이 끝에서 저 끝으로 보내줄게. 자, 초콜릿을 가져와라!" 움파룸파 여럿이 가져온 초콜릿의 크기는 아주 컸습니다. 웡카씨가 큰 카메라를 보며 말합니다. "이제 이 장치에 비밀번호만 해제하면 끝이란다. 그러면 한번 풀어보고 싶은 사람은 풀어봐."
*마지막 문제 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2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YOUTUBE
헉...벌써 마지막 문제라니ㅜㅜ
FXjJYMX5CMI C는 소문자다 사람 수를 세라 YOUTUBE 유튜브 url에 FXjJYMX5cMI 넣고 나온 영상에서 2분 26초까지 나온 사람 수를 세라는 거네 그런데 사람은 두 명 밖에 안 나왔는데?
>>121 정답입니다.
당신은 당당하게 암호를 입력했습니다. 큰 초콜릿에 대하여 당신이 물어보자 웡카씨가 대답합니다. "크기가 적어도 이만은 해야 잘 보이지. 텔레비전에 나오면 아무리 커도 작아지니까 말야. 그렇지? 자 갑니다!" 그 말과 함께 불빛이 번쩍하고 초콜릿이 없어집니다. 찰리의 할아버지가 말합니다. "초콜릿이 없어졌다!" 그러자 웡카씨가 말합니다. "없어진게 아니라 수백만개의 조각으로 나뉘어 우리 방 위를 날아가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어떤지 한번 볼까요?" 그 말을 하고 텔레비전으로 갑니다. 텔레비전에서는 초콜릿이 나타납니다. 웡카씨가 말합니다. "자, 한번 잡아봐!" 마이크 티비는 코웃음을 치며 말합니다. "그저 영상이잖아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소심하긴! 네가 꺼내봐! 그냥 팔을 뻗어서 꺼내면 돼." 찰리가 화면에 손을 가져다 댑니다. 그러자 초콜릿이 딸려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당신도 놀라서 쓰러질 뻔 합니다. 찰리의 할아버지가 말합니다. "이럴수가! 기적이군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한번 먹어봐. 크기만 작아졌을 뿐 똑같으니까 말이야." 그 말을 들은 찰리는 한입 베어물어봅니다. "맛있어요." 웡카씨는 설명합니다. "생각해봐. 집에서 TV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광고가 나오는 거야. 세계 최고의 맛, 웡카 초콜릿. 못 믿으시겠으면 직접 맛보세요! 라고 나오고 그러면 화면에 손을 넣고 꺼내면 돼." 마이크의 아버지가 말합니다. "그러면 시리얼 같은...다른 것도 가능한가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시리얼 같은 형편없는 음식은 톱밥으로 만드는데..." 찰리가 물어봅니다. "그것도 전송은 가능할까요?" 웡카씨가 말합니다. "가능은 하지." 마이크가 묻습니다. "사람들은요?" "사람들은 뭐하러? 맛도 없는데!" 마이크가 소리칩니다. "아저씨가 만든게 뭔지는 알아요? 순간이동 장치잖아요! 그런 위대한 발명품을 초콜릿 전송 따위에나 써요?" 마이크의 아버지가 진정시키려 합니다. "진정하렴. 웡카씨도 똑똑한 분이야." 마이크가 말합니다.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https://youtu.be/YaM4GHbEw8U
웡카씨는 생각하다가 답을 내놓습니다. "음...아! 물엿 기계로 늘립시다!" 마이크의 아버지가 소스라치며 말합니다. "물엿 기계요?!" 그러자 웡카씨가 진정시키며 말합니다. "진정 하시죠. 괜찮을 겁니다." 그리고 웡카씨는 움파룸파를 부릅니다. "마이크의 아버지랑 꼬마 애를 데리고 가서 애를 늘려봐. 알겠지?" 그렇게 마이크의 아버지랑 마이크는 떠나갑니다. 방의 전원도 꺼집니다. 웡카씨가 말합니다. "몇명의 아이가 남았죠?" 찰리의 할아버지가 말합니다. "이제 찰리랑 저 똑똑한 애 뿐입니다." 그러자 웡카씨가 말합니다. "너희 둘은 정말 누가 이길지 궁금해 진다니까! 원래였으면 오늘 안에 너희 둘중 한명에게 특별상을 줄 예정이었지만 그건 내일 정하는게 좋을 것 같구나. 그러면 이제 그만 가볼까? 엘리베이터를 타고 말이야! 내일도 재미있을거야..." 당신은 웡카씨를 따라 선글라스를 벗고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The End-
지금까지 수수께끼와 초콜릿 공장을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했어!
아헝헝 이 스레 알게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완결이라니... 아쉽다 스레주 그동안 수고했어! 재밌게 봤어!
너무 뒷북이지만 유리 엘리베이터 편은 안 나오는 것일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