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XAqlzRwrcN
2019/12/23 20:21:32
내게 차근차근 말해주면, 꾸며서라도 이야기 해줄 수 있지 않겠니? 그래, 아가야. 그 아이의 이름 (>>2)과 성별 (>>3)을 말해주겠니?
내게 차근차근 말해주면, 꾸며서라도 이야기 해줄 수 있지 않겠니? 그래, 아가야. 그 아이의 이름 (>>2)과 성별 (>>3)을 말해주겠니?
파블로
여자
파블로, 여자... 그래. 그녀는 성격이 몹시 나쁘단다. 그녀는 어떤 가정 (>>5)에서 자랐니?
할아버지만 있었고 손녀를 사랑했지만 삐뚤어진 애정이었어
무관심한 부모님 아래에서
그녀는 할아버지만 계셨지. 할아버지는 손녀를 끔찍히도 아끼고 사랑했지만, 한 날 사건은 일어나고 말았단다. " 아가, 이리 와보련. 할아비가 널 위해 준비한게 있단다? " 할아버지가 위험함을 느낀 파블로는 집을 뛰쳐나왔고, 고아원으로 들어왔지만 무관심한 부모님에게 입양되어 집에서는 외롭게 지냈지만 점점 커갈수록 밖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단다. 파블로는... 아, 이런. 나이를 먹었더니 기억력이 점점 안좋아지는구나. 파블로는 그 이후로 어떻게 (>>8) 지냈니?
점점 삐뚤어져 사회의 법에 관해 삐뚤어진 시선을 가진채 옷가게에서 옷만 만드는 디자이너 일을 하고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