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상호보완적인 라이벌 관계
좋아하는 인물간의 관계/조합 적고 가자.
일단 레주는 공의존 관계 좋아해! A에게 물리적으로 의존하는 B와 B가 자신에게 의존한다는 사실에 의존하는 A 너무 좋지 않음?
사랑과 동경 사이 관계 좋아함
질문. 늘 서로가 반드시 필요한 이인조 관계에만 치이는데 삼인조는 어떤 느낌이야?
단방향 감정 한쪽에서만 한쪽을 동경 존경 사랑 등등 하고 반대쪽은 관심도 없거나 되려 극혐하는 거
애증 개존맛
>>6 애증 좋다 애증
한 명은 정 한 명은 사랑인 거
동경하는 관계
사제관계 군신관계
한 쪽은 후회와 죄책감, 한 쪽은 동경과 체념, 마지막 한 쪽은 아무것도 모르거나 알면서도 외면하는 관계
쌍방 구원
한 쪽이 매달리는 관계 그리고 다른 한 쪽은 싫어하는 것보다는 그냥 무관심한거 한 쪽이 구원해주고 그리고 다른 한 쪽이 구원받아서 약집착하는거
억지로 붙어 서로 못마땅해 하면서도 한편으론 서로를 인정하는 애증? 파트너쉽
>>3 >>6 이거 둘이 합친 거 옛날에는 한쪽이 다른 한쪽을 가르쳐주고 이끌어줘서 동경과 사랑 그 사이의 느낌에서 사이가 잘못 틀어져서 동경하던 제자 쪽이 스승 쪽을 증오하게 되었는데도 동시에 과거의 감정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애증
없으면 뭔가 부족한듯한 서로가 필요한 관계...
평소엔 잘 싸우지만 중요한 순간에 서로에게 등 맡길 수 있는 관계
>>15 이거다
애정과 연민, 관심이 뒤엉킨 그런 관계, 쌍방이 서로에게 다른 방향의 감정들을 각각 가지고 있는 것도 좋아
선과 선의 애증
혐관.... 혐관 너무 좋아.
A☞B:신뢰 B☞A:라이벌 공식이 준 맛
나는 서로 혐오하다가 서로의 약한점을 어쩌다 보살핀것을 계기로 그렇게 그냥 서로 다가가다 그냥 툭 하면서 챙겨주는 그러면서 서로 엄청 사랑하는 마음은 큰 그런 비밀 연애보고싶어.. 자연스레 목도리를 안매서 추워보이는거 서로 무리 있는데 자연스레 지나가다 추워 감기걸려 아 응 오늘 비온다네 주위 무리 표정 0ㅇ0...이런거 재밌엌ㅋㅋㅋ
한 쪽은 찐혐관인데 다른 쪽은 상대 좋아하는 거 여기서 혐관인 얘가 나쁜 애면 좋아하는 거 이용이라도 할 텐데 얘는 착해서 걔도 자기 싫어하는 거로 암 여기서 재벌공×노력수 섞어 먹으면 얼마나 존맛인데 수는 공 ㅈㄴ 싫어해서 공 성공하는 거 완전 싫어함 근데 공은 딱히 져줄 생각은 없음 물론 자기 말 잘 들으면 몰라도 그게 아니면 수 이길 때 그 수 분하다는 표정 좋아함 그래서 수는 공도 자기 싫어하는 줄 알고 싫어하는 티 팍팍 내는데 사실 공은 수 좋아함 근데 고백하면 수 소리 지르면서 싸울 거 같아서 자기 능력것 수 가문에 청혼서 넣어버림 수 가문에선 공 같은 사람 솔직히 개이득이고 거절할 이유 없이 거절하면 또 소문이 이상하게 만들어지니까 수락하는데 수 미치고 팔짝 뜀 자존심 때문에 집에선 얘기한 적 없는 게 이렇게 된다고 좌절하고 얼렁뚱땅 결혼하는데 옛날에 걔가 손이라도 스치면 대놓고 싫은 티 팍팍 내도 괜찮았는데 이제 부부라서 그러면 자기만 이상한 사람 되고 수가 시비 털지 않은 이상 공도 딱히 터치 안 함 수는 자격지심 때문에 싫어한거지 공 인간성 이런 거 아니라서 나 쟤 싫어하는데 쟨 아닌가 보네 하고 양심도 찔리고 공은 부부로써 예의 잘 지킴 수 어디서 까이면 쉴드 치고 막 수 자랑하고 다니고 수도 부부관계에서 예의 넘은 짓 안하면 아무말 안 함(물론 밖에서 선 넘고 다니면 집 와서 혼냄) 수는 끝까지 공이 자기 좋아하는 거 인정 안 해서 저거 분명 나 괴롭히려고 벌인 짓이다 자기암시 걸다가 결국 부부끼리 서로 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까 서로 더 가까워지고 자기가 공 좋아하는 거 알아채고 나서야 공이 그동안 수 진심으로 좋아했던 거 인정할 듯
혁명가×제국의 마지막 황태손 둘이 과거에 아는 사이여야함.. 제국의 마지막을 영민하게 알고 있지만 도망쳐 살려고 하지 않고 제 백성들이 만들어갈 행복을 기리며.. 제 죽음을 겸허히 받아드리는 거.. 혁명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망설였음 좋겠음.. 과거의 그를 잊지 못해서... 알고 봤더니 황태손이 혁명을 후원했다는 것도 좋음.... 무너져가고 변화하는 시대에 불꽃처럼 살다간 사람과... 역사에 남지 않을 뒷 이야기....으으윽...ㅠㅠㅠㅠㅠㅠㅜ 나 지금 이런 소설 다 읽었는데... 지금 후유증으로 손떨리고 눈물나...
서로 신뢰는 없지만 정은 있는 관계! 항상 의심하지만 그렇다고 싫어하는 건 아닌 그런거
>>25 오 머야 작가야? 개오져
싫어하던 얘 좋아하는 거 걔 싫어하던 이유도 사실 거짓이었고 내가 왜 이런 얘를 싫어했을까 너무 미안하고 스스로가 원망스러움 죄책감에 잡은 손은 따뜻하고 이게 사랑이라는 걸 느꼈는데 내가 그동안 얘에게 한 게 생각나지만 걔가 나쁜 생각하면 가장 먼저 붙잡고 세상 모든 사람이 알 만큼 집착에 가까운 짝사랑하면서 피폐해지다 걔가 받아주면 해피엔딩되는 거 싫어했던 사람에게 자기 인생을 다 바쳐서 후회하고 발닦개하다 이루어 지는 거 좋아
>근친 말고< 형제관계... 특히 나이차 많이나는 형제관계 좋아... (편의상 형/동생이라고 부르는데 두쪽 다 성별은 상관 안해) 형쪽이 성인이거나 개념 똑띠 잡힌 날카롭고 영리한 사람이고 동생은 어리숙하거나 아직 미성숙한 애기인거. 절대적으로 보호자가 필요하지만 여타 다른 성인 보호자가 없어서 형한테 의지하는거. 형은 그걸 잘 알고 있고 언제나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동생은 형이 고생하는 것도 모른 채 어리광피우고... 결국에 형이 동생을 지켜줄 수 없게 되더라도 동생은 그걸 받아들이고 나아갔으면 좋겠어. 쓰고보니까 3년전에 파던 첫 본진 최차애 관계인데...오...
서로 완전 접점 없는데 괜히 신경끄여서 이것저것 말하고 신경질 부리고 이러다 짱친된 관계...! 모두가 의아해하지만 여튼 아! 친하게 지내는 걔네? 하는 그런게좋당
나락서사나락서사제발~ 무근본 신뢰 쟬 도와줄 이유는 이성적으로 생각해볼때 ㅈ도 없지만 그래도..난 쟤랑 함께해야해 하고 자기발로 나락에 빠지는거 너무좋아

>>31 누가 날 불러
>>32 당신의..이름 무엇인..??나 사랑에 빠진.듯
>>33 우리 최강치명퇴폐섹시 나락 님을 모르세요?????? 야레야레 이래선 내 고오급 언어유희가 젠젠 먹히지 않았다쟈나이카 이누야샤에 나오는 나락이라고 하는데 악역 주제에 졸라 순애보임 근데 진짜 개나쁜놈이니까 각오해 아 혹시 진짜 나락서사를 원한 거였으면 아마도 아닐 거임 나도 사실 이누야샤 끝까지 안 봐서ㅋㅋㅋㅋㅋ
난 서로 좋아한 적 있지만 친구로 남은 관계가 너무 좋음ㅋㅋ 서로 좋아했지만 조심스러워서 감정을 말하지 못해서 결국 서로 안될거야, 라고 맘접고 절친한 친구로 남아서 오랜시간이 지나 '그거 알아? 나 너 좋아했었어~' '일찍 말하지.. 나도 그랬는데ㅋㅋㅋ'라는 대화하는 거 존나 좋음
구원인척하는 나락 서사 진하게 담긴 관계 쟤 없으면 못 살겠고 쟤랑 같이 죽고 싶고 그냥 그런 파괴적 어쩌고
아무 감정 없이 입맞출 수 있는 관계가 난 너무 끌려
>>36 우와 너레더 단어선택 내취향이야 구원인척하는 나락서사..ㅠㅠ
나 애증 관계 너무 좋아해ㅠ "너 이러는거 완전 싫고 짜증나 질렸어 우리 그만해!" 이러면서 문 박차고 나가놓고 며칠 후에 돌아와서 "미안해 너 없으면 안되겜ㅅ어,,☆" 이런 ㅠ
한 쪽이 미친듯이 플러팅해도 나머지는 쟤가 날 좋아할 리 없지라는 100% 확신으로 똘똘찬 관계... 플러팅하다 빡쳐서 딱 붙잡고 내가 널 좋아한다고!!! 어떻게 할래? 이래도 오늘이 만우절인가 장난 진지하게 하네? 하고 a가 B 좋아하는 거 이러다가 B 부모님까지 다 알게 돼도 B는 자기 확신만 믿음 그래도 결국 어찌어찌 사귀는데 B 둔감×철벽이라서 A 답답해 기절하는데 A는 진짜 B 아니면 안 되는 그런 답답하고 설렘이 있는 듯 없는 개그 커플 좋아
>>38 동아줄인 줄 알고 잡았는데 알고보니 다 썩어빠진 노끈인 게 ㅋㅋ 진짜 묘미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나는... 진짜 구원인 척하는 나락이 헤어나오기도 힘들 테니까… 이런 관ㄱㅖ성 맛있어 좋아 최고 짱
짝사랑도 좋고 서로한테 의지하는 관계도 좋고 담백한게 좋아
유사가족.....
A>B>C>A 로 이어지는 삼각관계.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A : 내가 좋아하는 B가 C를 좋아하니까 둘을 밀어주자 B : 내가 좋아하는 C가 A를 좋아하니까 둘을 밀어주자 C : 내가 좋아하는 A가 B를 좋아하니까 둘을 밀어주자 로 시작하는 로코여야만함
덩치 차이~~~ 막 서로 결혼했는데 침대 좁아서 개빡치고 자기 안고 자는데 무거워서 개빡치고 내가 너무 가볍게 들려서 개빡치는 그런 은은하고 이상하게 예민지랄수 데리고 사는 happy happy한 관계^^
자매는 자맨데 진짜 자매 말고 유사 자매 좋아함ㅇㅇ 사랑말고 온리 우정으로 그렇다고 서로 막 디게 애틋한건 싫은데 서로 제일 친하단느낌? 투닥거리다가도 무슨 일 있으면 걱정하고 달려오고 그런거있잖아
짭 아가리 파이터랑 찐 아가리 파이터 조합! 짭은 의도는 그게 아닌데 말 예쁘게 못해서 시비거는 것처럼 말하고 (눈 예쁘다→그게 사람 눈이냐? 대박이다) 찐 아가리 파이터는 그런 거 듣고 그냥 한 마디로 다 썰어버림 짭은 그런 소리 처음 들어서 당황하는데 찐은 하도 그런 말 자주 보고 접해서 짭이 왜 나에게 저러는지 (말싸움으로 못 이김) 이해 못하면서 시비는 맞시비로 받아침 그러다 짭이 고백하면 찐이 개빡쳐서 니가 그동안 나에게 뭐라 지껄었는데 고백을 해? 하고 분위기 얼어버리고 짭 당황해서 쫓아다니면서 뭐라뭐라해서 오해 풀리고 사귀는데 짭은 고쳐도 찐은 아직도 둘이 싸우면 짭은 아직 듣지 못한 온갖 욕설 다 나와서 뜨겁게 싸우는 거... 내 취향 왜 이러냐 혐관 망한 사랑 carzy love... 달달한 거 알레르기 있나 봄
유사가족 좋아하다 못해 사랑함
삽질하는 양방통행
소중히 여기는 친구사이인데 어느 순간 한쪽이 다른 한쪽을 좋아하게 되버린거. 좋아하는거 자각한 순간 자괴감이 들 정도로 둘의 관계는 서로를 향한 신의와 믿음으로 가득차 있어서 상대에 대한 미안함과 괴로움 때문에 힘들어하는거지ㅜ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친구로써의 관계를 이어나가는데 자꾸만 선을 넘고 싶어하는 심리가 좋아. 자신을 향한 신뢰와 애정을 볼때마다 죄책감때문에 멀리하고 또 상대방은 그런 친구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나 불안해 하는거지. 한쪽은 상대를 볼때마다 좋아하고 소유하고 싶은 감정이 자꾸만 차오르는데 상대방을 건들지는 못해서 아슬아슬하게 관계를 이어나가는거야. 그래도 마지막엔 다른 한쪽이 알아채서 사귀는걸로 해피엔딩 나는걸로!
싸패×사패한테 엮인 일반인 싸패의 사랑은 애착, 집착, 소유물에 가깝다지, '내가 이렇게 너를 생각해' '다 널 위한 건데 왜, 싫어?' '넌 내 거야' 이 미친 모먼트가 좋아 맞다 난 쓰레기야
사랑과 동경 사이. 서로가 서로를 받쳐주는 유일무이한 관계..
평범한 또라이랑 평범하지 않은 또라이 관계 좋아함 둘 다 다른 사람에게 이해받지 못하는데 서로가 서로 이해 못 함 평범은 그래도 상식적인 선이 있는데 평범하지 않은 건 아예 선이 없는 거 a가 말하는 동거는 서로 결혼하지 않은 사실혼인데 b는 어차피 a꺼가 내꺼니까 a집 팔아버리고 a 짐만 우리 집으로 옮기면 되는 거 아니야? 처럼 b는 상식이 통하지 않은 선이라 a 복장 터지는데 b가 a 안 놔줘야 함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자가 되어주는 관계...
쌍방구원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A가 주도권을 잡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주도권을 쥐고 있는 사람은 늘 봐주는 듯한 B인 거
애증 혐관
>>44 와.. 내가 좋아하는 모 A>B>C>A 관계 끼워넣어서 상상해봤더니 진짜 재밌다 외모부터 성격까지 모든 게 노리고 정반대로 만들어진 두 캐릭터가 서로 완벽하게 상호보완적이고 잘 맞는 동료이자 이상적인 파트너인 관계 좋아... 극과 극은 통한다고 해야 하나 전혀 달라 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같은 목표를 두고 의기투합해서... 처음에는 너무 달라서 안 맞던 두 사람이 서로 둘도 없는 파트너가 된다는 건 언제나 매력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해
가족 사이인데 서로를 너무 소중히 여겨서(성애X 근친아니고) 오히려 서로에게 다가갈 수 없는 그런관계 좋아해 서로를 위해 멀어지려는? 서로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건 모름 그럼에도 항상 1순위는 가족.. 좀 그런 관계나 혐관이면서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것도 좋아.. 아니면 세상 인간관계 가벼운 A가 유일하게 깊게 좋아하는 애B, 모든 사람들을 다 믿지만 유일하게 A를 믿지않고 가벼운 친구라 생각하는 B.. 지금보니까 서로 항상 엇갈리는 관계를 좋아하는 것 같음... 맺어질 수 없는
애증의 관계. 서로 자존심이 높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맨날 크르릉 거리면서 싸우다가 나중에 화해하면 사르륵 녹는 그런 사이. 그리고 서로 너무 사랑해서 못 놔줘야 됨.
주종피폐관계... 나이불명 마녀계열 주인님-건장한하인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미중년남주인-미소녀하인도 좋아함...
한 쪽은 구애하고 다른 한 쪽은 속으론 좋으면서 겉으론 욕하는 그런... 리트리버와 좆냥이랄까....
신 - 신도
쌍방구원... 진짜 누가봐도 서로에게 서로밖에 없는 그런 서사
>>63 이것도 좋지...
찐찐찐 부랄친구...ㅋㅋㅋ 서로 막 뭐래~ 응 아냐~~ 거리면서 맨날 내기하고 티격태격거리는 짱짱친 주로 소년만화류 중고딩 남캐 사이에서 자주 보이는 구도? 아님 남/여사친끼리도 재밌고. 아 근데 소꿉친구면 안됨. 1년사이에 초면이었다가 짱친해져야함
유사형제 유사남매 ㅎㅎㅎㅎ 남인데 가족처럼 진한거 ㅠㅠㅠ 나이차이 많이 나는 것도 좋아
솔직하게 말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게 미덕이라고 생각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플러팅 오지는 B, 그런 B를 질색팔색하면서 "제발 닥쳐 좀"이라고 하는 A 보고 싶음
티격태격 신혼부부 낮이밤져/낮져밤이라면 개꿀띠★
난 오래된 단짝친구에서 커플로 변한 관계 너무 조아
서로 성장하는 멘토 멘티
평범한 감정이 살짝 결여된게 티나는 사람과(a) 지극히 정상처럼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어딘가 핀트가 어긋난 애(b) 관계성을 진짜 개좋아해 a는 뭔가를 죽이는데(..) 죄책감도 들지 않아할 정도로 감정이 결여된, 어딘가 이상한 사람인데 자신은 그걸 알고도 숨기려 하지도 않아 뭔가가 꼬여서 문제가 생기면 고민하기도 전에 그냥 싹뚝 잘라버리고 잘 웃고 다니지만 능글거리는거지 그렇지만 정말 유능하고 힘세고 똑똑하고 눈치 쩔고 완벽해야함. 그리고 항상 여유롭고 평온해. 그런데 그런 a가 b를 만나는거지 love,,,love,,,love,,,, 근데 b는 지극히 정상인...이고 자신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a같은 상종도 해선 안될 미친놈이랑 엮이게 됐는데도 a를 사랑하게 되는거지 (추가로 a는 b를 만나고 나서 평온하고 자신한테는 따분했던 인생에 변화가 생기는거지... 화(까진 아니지만)도 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 사이코 ㅎㅎ) 그렇게 사랑하게 돼서 a가 사람을 죽여도 싫어하긴 하지만 딱히 뭐라 하지는 않고 어떻게 해서 a가 다치면 죽은 사람은 눈에도 안 들어오고 상관이 없어지게 돼 만약에 a를 다치게 한 사람이 안 죽었으면 a한테 그 사람을 죽여서라도 다치지 말지 라고 말 하는,,, 진짜 구체적이네 나...ㅋㅋㅋㅌㅋㅌㅋ 뭔가 이상한 둘... 개조하
호위와 호ㅇ대상인데 호위 쪽이 호위대상에게 사랑 내지는 숭배하는 그런 감정 가지고 있는거 진짜 개좋아함
계략가든 생각 없든 불도저로 밀어붙이는 A랑 그에 비해 소극적이어보이지만 자기 할 일 하는 B. 서로 다른 파트 맡아서 협업하면서 서로 보조하고 곤란한 경우에 나서주는 거 생각하고있기는 한데 로맨스여도 좋아. 둘이 연인이어도 좋고 썸이어도 좋고 남매여도 좋고 단순 친구나 협업 관계여도 일단 저 조합이면 오케이!! 성별은 상관 없는데 그동안 짜둔 거 보니까 다 A가 여캐고 B가 남캐더라...
맨날 싸우는 커플 애증. 까도 내가 까고 화내도 나만 내고 그런 애증
오래된 친구관계. 서로 너무 잘 알아서 가끔은 연인같기도 한 그런거
사제관계, 선후배 관계, 소꿉친구
사제관계 개쥬아
쌍방 구원!!!
>>70 안돼...안돼...ㅠㅠㅠㅠ 유감스럽게도! 난 오래된 단짝친구들까진 겁나좋은데 커플로 변하는건 싫음 ㅠ 각자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식으로...ㅋㅋ 아 근데 주변 인물들이 얘네 둘이 서로 좋아하는가보다! 라고 오해하는건 개좋음 ㅋㅋㅋㅋㅋㅋ 남2여1 세 친구 조합 넘넘 좋아...ㅠㅠㅠㅠ 츤데레 남캐 X 하라구로 여캐 너무맛있어
서로 썸타는 두명이랑 거기에 낑겨서 본의아니게 연애상담 듣고있는 친구캐...
ai와 공학자 부모... ai가 천연이라 공학자를 부모보단 보호자로 보는게 좋아
관계 역전 짱 좋아해 처음에 어거지로 결혼해서 괴롭히다 어느 순간 못 괴롭히겠다고 생각할 때 갑자기 당하던 얘가 갱생돼서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자기 곁 떠날려고 할 때 제발 떠나지 말라고 애원하는 거
주인공이 제자고 악역이 스승인거 악역인거 알게 되고 나서 배신감에 이름 막 부르면서 화내면 "선생님이라고 불러야지?" 하면서 받아치는거 좋아함
>>84 나 지금 침 고였어 너무 맛있다
원수/숙적 혐관.... 나이차이 좀 나서 증오하는 쪽이 상대에게 복수하려고 점점 성장해가는걸 증오받는 쪽이 흥미롭게 지켜봐도 좋음 증오하는 쪽이 힘 갈고닦아서 찾아오니 "그땐 그렇게 도망치더니 이제 죽으러 왔나보네?"하는 증오받는 쪽 보고싶음
혐관 애증 개짱친 한쪽은 겁나 들이대고 매달리는데 한쪽은 어떤 이유 때문에 걔를 안받아주는거 근데 얘도 매달리는 애를 좋아하고 있어야 도ㅑ
한참 사춘기인 소꿉친구 둘이 냅다 결혼시키기 여자애 가장 예민할 시기인데 하필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에게 시집가서 내가 얘랑 2세를? 이 생각만 하고 남자애는 감 아직 잼민이임 그냥 친구랑 동거하느라 신났음 이런 쿳소 좋아함 친구일 땐 빡치게 굴면 때리기라도 했지 이제 어떻게 때림
집사x아가씨......... 첨엔 아가씨가 먼저 유혹했는데 밤에는 집사가 겁나 적극적이어서 오히려 당황하는 거... 부모님 집에 계실 땐 남남인데 두분 어디 멀리 나가는 날 있으면 밤마다 몰래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거.. 아가씨는 낮에는 맨날 집사 부려먹고 틱틱대는데 밤이면 집사가 아가씨를 제압하는 거... 그래놓고 다음날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순종적인 모습을 보이는 집사를 보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또 부려먹고 집사는 그걸 다 받아주고... 그리고 밤이면 또 관계 역전 이것이 계속되는
>>23 아이거 개좋음
츤데레에서 파생되는 모든 관계? 형제자매든 소꿉친구든 사실 너무너무너무 좋아하지만 같이있는게 너무 당연해서 툴툴대고 까칠대지만 챙길건 다 챙겨주는 그런 그러다가 어느날 한순간에 다 잃어보고 지독하게 후회하면서 사람 변하는것도 좋아함... 이래서 회귀물을 못끊음ㅋㅋ 아님 가볍게 자기 마음은 아는데 표현이 잘 안되는 풋풋한 동급생이라던가 그런것도 좋구 불멸자-필멸자간의 찰나의 행복 같은 주제도 ㅈㄴ좋아함 고전적이고 마음아리지만 항상 새로움 덧없고 가소롭고 너무 약해서 되려 너무 소중하고 이순간을 지키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걸 알면서 바보같은 생각 계속하는 자신을 자조하는 불멸자 같이있는 한순간이라도 더 행복하게 보내자는 필멸자 그 짧은 순간의 기억들로 남은 평생을 살아가는 불멸자... 최후엔 그 기억만이 더이상 인간성도 안남은 불멸자의 마지막 이성이라던가 그런전개 ㅈㄴ많지만 알고서도 좋은게 클리셰
거두어진 사람, 거두어준 사람. 집착도 좋고 훈훈한 관계도 좋고 의존관계도 다좋음
a b 서로 욕도 박고 하는 사이라 평소엔 계속 짱친 모드임(소꿉친구X) 근데 a가 슬퍼할땐 b가 가장 당황해하면서 위로해주고 가끔 서로 자기야~하면서 꽁냥댐 a는 b와 관련된 물건을 볼때마다 b가 생각나고 b도 a와 마찬가지로 a와 관련된걸 보면 b가 생각남 그리고 서로 무슨일이 있을 때마다 상대방을 먼저 떠올림 이러지만 서로 내가 얠 좋아한다고? 이러면서 서로 호감은 있지만 자각은 못한 사이여야함 하 필력이 딸려서 서럽다
혐관
능글×순수한 정의 좋아함.. 이때 어떤 포지션이어도 서로에 대한 찐사랑이어야 함. 집착도 좋고 무심하게 보이지만 신뢰관계도 좋고 구원자도 좋고. 근데 리버스는 못 먹겠음. 소꿉친구도 좋아함. 사실 그보단 서로에게 지대한 감정과 인생에 영향을 끼치는게 좋아. 혐관보단 지지해주는 거.
>>95 헐나도 근데 약간 능글X진지/순수 개좋ㅁㅁ
쌍방구원!! 쌍방구원!!!!!!!!!!!!!!! 서로가 서로의 영웅이고 구원자여서 서로가 없이 살아갈 수 없는 관계!!!!!!!!!!!
>>96 맛잘알
나 그런 거 좋아해 A랑 B 동료엿음 B의 잘못으로 A가 상처를 입음: A>B 찐혐관 B는 잘못 없고 사실 오해였음 B는 자기 잘못 없는 거 알면서도 A의 오해를 풀지 않고 자기를 혐오하게 놔둠... B가 잘못 없는 걸 알면 A가 무너질 걸 아니까 물론 B가 A에 의해 큰 상처를 입은 다음에 A는 제삼자를 통해서 자신의 오해엿음을 깨달아야 해 ..^^
지나치게 친한 라이벌. 살벌하게 경쟁하다가 휴일에는 사복입고 둘이 놀러가서 주변사람들 다 얼탱이없어하는 그런 사이. 결혼해서도 서로 포풍경쟁해야함.
구해준 쪽 X 구해진 쪽 구해진 쪽이 구해준 쪽에게 경애에 가까울 정도로 무한 신뢰하고 집착하는 쪽이어도 좋고 반대로 구해준 쪽이 구해진 쪽을 구해준게 자기니까 평생 떠나지 못하게 자신만 바라보도록 집착하는것도 좋음
둘 다 정상처럼 보이지만 둘 다 아주 살짝 어딘가 핀트가 나가있는 관계. 예를 들자면 하나는 항상 웃고 있고 화도 잘 내지 않지만 비정상적으로 냉정하고 잔인해질 때가 있다던가 다른 하나는 무뚝뚝하고 대부분 냉정한데 정말 이상한데서 무른 구석이 있고, 완벽해보이지만 다른 하나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그리고 서로 서로의 안전이나 목숨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을 서슴없이 내다바칠 사이. 근데 둘이 의견이 갈라질 때가 많고 싸울 때는 죽자고 달려드는 사이면 더 좋고 서로 저 위에 말한 점을 다 인지하고 있으면 음 미슐랭
구원서사, 한쪽이 다른 한쪽을 너무 좋아해서 겁나 플러팅 하고 다니는거, 둘도 없는 친구사이
혐관
적으로 만난 인외와 인간소년의 우정이 너무 좋음 우주+케로로, 우시오+토라, 모브+에쿠보, 누리+다크시니, 신이치+오른쪽이 적이였는데 나중에는 인외가 소년을 엄청 아끼는게 좋다 모브+에쿠보는 예외지만 인외가 핸디캡만 없었다면 인간소년따윈 압살해버릴 정도로 강한게 좋음
서로가 서로의 전부여서 너무나 헌신적이고 서로밖에 모르는 관계, 어떤 이유로 관계가 뒤틀려서 서로를 증오하고 멸시하다 한쪽이 죽거나 사라진 후에야 후회하는 관계,한쪽이 한쪽한테 전혀 관심도 없거나 특정 감정 이상의 감정이 없는데 한쪽은 엄청 집착하고좋아하는 관계....
구원이 좋아 근데 사랑이라기 보단 엄청 아끼는... 서로에게 둘도 없는 소중한 사이였으면 좋겠어
가족이 서로밖에 없어서 서로에게 의지하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