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18판🗝🔑🔏🔓🔒

잡담 2019/12/30 01:25:34

#1 이름없음 2019/12/30 01:25:34

・*:.。.・*:.。.・*:.。☆.。.:*・゚*:.。.☆.。.:•*¨*•.¸¸☆*・゚ 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있네요. 다같이 장작을 넣어 봅시다. 마시멜로우도 구워먹고요! 이곳의 마시멜로우는 여러분이니, 먹고 남은 쓰레기는 장작으로 쓰도록 합시다. ・*:.。.・*:.。.・*:.。☆.。.:*・゚*:.。.☆.。.:•*¨*•.¸¸☆*・゚ 사실 밤샘전용 새벽 담잡스레입니다! 🔥🔥🔥🔥🔥🔥🔥🔥🔥🔥 💀💀💀💀💀💀💀💀💀💀 마시멜로는 여기서 구워 드세요! 🔒고여모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고여모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997261 🔑고여모4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43568 🗝고여모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0133 🔒고여모6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64986 🔓고여모7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65017 🔏고여모8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545325 🔑고여모9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0615 🗝고여모10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83099 🔒고여모 1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708090 🔓고여모1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708086 🔏고여모1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98048 🔑고여모14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24749 🗝고여모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264650 🔒고여모16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537924 🔓고여모17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703402 🔏 고여모18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769163

#2 이름없음 2019/12/30 01:25:54

?? 쟤 뭐임 참나

#3 이름없음 2019/12/30 01:26:21

이게 꾸며진건줄 알고 오키오키 예쁘다 하려했는데 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9/12/30 01:26:35

한눈팔다가 앵커 달 타이밍 놓쳐버림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12/30 01:26:48

야 다음판 열쇠쓰기로 했잖아ㅡㅡ

#6 이름없음 2019/12/30 01:26:53

그 상태로 천레스 채워버림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12/30 01:27:22

아니 다음판 열쇠쓰기로 했잖아!!!!

#8 이름없음 2019/12/30 01:28:00

아니 수정하라는게 아니라 야 그냥 너해라 퉤 더러운자식

#9 이름없음 2019/12/30 01:28:19

어디를 18판으로 써야하는거야!!

#10 이름없음 2019/12/30 01:28:31

>>9 여기!

#11 이름없음 2019/12/30 01:29:32

머야 스레 지우는거 뭐야

#12 이름없음 2019/12/30 01:29:38

어케함 뭐지

#13 이름없음 2019/12/30 01:29:44

뭐야 어케된거임 설마

#14 이름없음 2019/12/30 01:29:49

메일 처리속도가 저렇게 빠르진 않을건데.ㅡ?????띠용쓰

#15 이름없음 2019/12/30 01:29:56

무슨일이일어나고잇나요

#16 이름없음 2019/12/30 01:29:56

야!!! 그 방법은 특급비밀이라고!!!! 아껴쓰라고!!!!

#17 이름없음 2019/12/30 01:30:11

잠시만 18판레주 혹시 너 Delete로 수정했니 너

#18 이름없음 2019/12/30 01:30:22

아닠ㅋㅋ 스레가 이렇게나 빨리 삭제가 된다고? 놀랍다 정말

#19 이름없음 2019/12/30 01:30:22

맞아 아껴써!!! 나도 남용하긴 했지만

#20 이름없음 2019/12/30 01:30:23

>>17 야 쉿

#21 이름없음 2019/12/30 01:30:23

:)

#22 이름없음 2019/12/30 01:30:32

#23 이름없음 2019/12/30 01:30:54

오키오키 영자님 저희 스레세운적 없어요~

#24 이름없음 2019/12/30 01:31:44

으윽 무섭다

#25 이름없음 2019/12/30 01:32:01

2019년 12월 말 최고의 공포스레 모닥불 스레 당첨

#26 이름없음 2019/12/30 01:33:06

다들 소름돋아서 사라져버린거야 ㅁㅇㅁㅇ

#27 이름없음 2019/12/30 01:33:19

미안 나 그림좀 올리고 왔어...

#28 이름없음 2019/12/30 01:34:14

공식이 최고야

#29 이름없음 2019/12/30 01:34:50

아니 저놈의 에어로버ㅋㅌㅌㅋㅋㅌㅋㅋㅋ

#30 이름없음 2019/12/30 01:35:21

데헷

#31 이름없음 2019/12/30 01:35:53

킹치만...

#32 이름없음 2019/12/30 01:35:55

아 끔찍해

#33 이름없음 2019/12/30 01:36:00

양말이 이상해

#34 이름없음 2019/12/30 01:36:06

우와 fff

#35 이름없음 2019/12/30 01:39:28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하다는데, 왜 난 행복하지 않지?

#36 이름없음 2019/12/30 01:39:34

>>28 왜 사진없어졌냐

#37 이름없음 2019/12/30 01:40:41

>>36 웨 없앨수도 잇지 공식이... 공식이 낸 이모티콘에 있는... 건 아니긴 했는데 언젠가 이걸로 낼 거 같은 직감이 섯다 맞고

#38 이름없음 2019/12/30 01:42:15

>>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9/12/30 01:42:46

잡단판의 모 스레가 너무 웃겨서 자지러질 것 같다는 소식인데요 그게 무슨 스레인지는 비밀입니다

#40 이름없음 2019/12/30 01:44:59

아 다음생에도 플로트형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

#41 이름없음 2019/12/30 01:49:23

>>39 혹시 맹구가 잘생겨지는 스레니?

#42 이름없음 2019/12/30 01:49:38

>>41 비밀이라니까

#43 이름없음 2019/12/30 01:50:05

근데 그거말고 잡담판 1페이지에 웃긴 스레가 있나?

#44 이름없음 2019/12/30 01:50:11

>>42 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9/12/30 01:50:17

여러분

#46 이름없음 2019/12/30 01:53:19

속보입니다

#47 이름없음 2019/12/30 01:53:49

속보 왜 안풀어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48 이름없음 2019/12/30 01:54:01

속보를 풀어라!!!!!

#49 이름없음 2019/12/30 01:54:15

그러니 속 안보이게 조심해주세요

#50 이름없음 2019/12/30 01:55:14

#51 이름없음 2019/12/30 01:55:27

네 그럼 내 속을 읽어라!! 읽어라!!

#52 이름없음 2019/12/30 01:55:31

>>49 이사람을 마시멜로로 쓰자ㅇㅅㅇ

#53 이름없음 2019/12/30 01:55:40

>>52 아왜!!!!!

#54 이름없음 2019/12/30 01:55:58

재밌잖아

#55 이름없음 2019/12/30 01:56:34

내 속 읽으라구!!!

#56 이름없음 2019/12/30 01:56:49

>>55 너어는 너 에어로버 좋아하지?

#57 이름없음 2019/12/30 01:56:54

>>54 🔥🔥

#58 이름없음 2019/12/30 01:57:36

>>57 우리 엄마는 되게 좋아하시던데... :(

#59 이름없음 2019/12/30 01:57:50

>>56 그거밖에 못 읽냐! 우우~우우~~

#60 이름없음 2019/12/30 01:58:07

>>58 나는 웃음대법관 그런개그로는 웃지않긔

#61 이름없음 2019/12/30 01:58:12

나 저런 개그 좋아하는데 하지만 하지만 진짜 속보를 기대했단 말이다

#62 이름없음 2019/12/30 01:58:39

맞아!!! 우리는 속보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우우!!!

#63 이름없음 2019/12/30 01:58:58

오케이 기다려봐

#64 이름없음 2019/12/30 01:59:34

진짜 속보는...

#65 이름없음 2019/12/30 01:59:36

>>63 제대로 들고와라 쒸익쒸익

#66 이름없음 2019/12/30 01:59:49

두구두구두구

#67 이름없음 2019/12/30 02:00:03
제 자캐 팬스가 트레가 오진다는 속보인데요

제 자캐 팬스가 트레가 오진다는 속보인데요

#68 이름없음 2019/12/30 02:00:24

와 진짜 속보다!!! 안경을 잊지도 않았대!!!!

#69 이름없음 2019/12/30 02:00:52
덤으로 류으미님도 있으니 제발 내그림좀봐줘...
덤으로 류으미님도 있으니 제발 내그림좀봐줘...

덤으로 류으미님도 있으니 제발 내그림좀봐줘...

#70 이름없음 2019/12/30 02:00:40

고양이가 맘에드는군 합격일세

#71 이름없음 2019/12/30 02:00:57

저 눈 색조합만 보면 데스웅이 떠오른다 큰일이야

#72 이름없음 2019/12/30 02:01:10

안돼 그들이 내 뇌를...

#73 이름없음 2019/12/30 02:01:37
>>71 >>72 아니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스웅은 없고 테츄테츄는 있다는 소식인데요

>>71 >>72 아니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스웅은 없고 테츄테츄는 있다는 소식인데요

#74 이름없음 2019/12/30 02:01:49

오로롱~ 닌겐상은 세레브한 와타시에게 콘페이토를 건네는 데스! (이거?) 뎃데로게~ 고마운 데스~

#75 이름없음 2019/12/30 02:02:42

>>70 류으미×팬스가 정말 오지는데 왜 다들 몰라줄까 팬티를 팬티로 트레이싱하기 여담: 저거 변신장면 영상인데 만들다때려침

#76 이름없음 2019/12/30 02:03:08

류으미하면 대장정 수사극이 떠올라 모두가 연애물인 줄 알았던 수사물

#77 이름없음 2019/12/30 02:03:51

>>76 그거 시발 내가 저 변신영상 원래 팬티는 류으미님으로 하고 스타킹은 그여우님으로 하려고했는데 제기랄 스타킹 망했음 제발시발살려주세요

#78 이름없음 2019/12/30 02:04:28

>>67 불 속에서 다시 꺼내주도록 하겠다

#79 이름없음 2019/12/30 02:04:46

류으미님 진짜 귀엽고착하고멋있고예쁘고잘생기고똑똑하고 다 하는데

#80 이름없음 2019/12/30 02:04:51

>>77 어... 어어... 힘내!

#81 이름없음 2019/12/30 02:04:59

>>78 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아니 나 타고있었냐고

#82 이름없음 2019/12/30 02:05:11

>>79 방송이 너무매워서...ㅠㅠㅠㅠ 그분진짜귀여운데 그리고 목소리가 좋아

#83 이름없음 2019/12/30 02:05:21

나도 홍보할 거 있음 https://www.youtube.com/channel/UC7xVTtFYNS08ePh3Wddfvmg

#84 이름없음 2019/12/30 02:05:27

>>81 타고있었지 ㅇㅅㅇ >>57

#85 이름없음 2019/12/30 02:05:41

>>83 이분 목소리 좋아?

#86 이름없음 2019/12/30 02:05:51

>>84 걍 화난건줄;

#87 이름없음 2019/12/30 02:06:09

우리 맫쨩의 특징은 무엇이냐면 정상적인 게임 컨텐츠보다는 똥겜에 더 인기가 쏠린다는 것이다

#88 이름없음 2019/12/30 02:06:21

>>85 조아조아 난 너무조아

#89 이름없음 2019/12/30 02:06:33

>>87 ? 수탉님인줄

#90 이름없음 2019/12/30 02:07:02

>>88 헐 좋다 근데 나 이미 보는사람이 너무 많아

#91 이름없음 2019/12/30 02:07:07

그렇지만 난 아직도 그가 인티피인지 인프피인지 모르겠다

#92 이름없음 2019/12/30 02:07:36

o->86 \□/ 이얏 || 🔥🔥 / ㄴ

#93 이름없음 2019/12/30 02:07:42

>>90 난 겜스트리머는 진짜 딱 셋만 봐서 심지어 하나는 구독도 안함

#94 이름없음 2019/12/30 02:08:18

우왁굳

#95 이름없음 2019/12/30 02:09:02

왁트모르즈비를 뼈빠지게 기다리면서 구독도 안했다는거 레게노~

#96 이름없음 2019/12/30 02:09:39

수탉

#97 이름없음 2019/12/30 02:10:06

난 좀만 맘에들면 바로 구독하는 타입이라서... 아맞다 나 뚜룹님도 사랑함 매운맛 조아

#98 이름없음 2019/12/30 02:10:12

>>96 이런이런 여기서 순돌이를 볼줄이야

#99 이름없음 2019/12/30 02:10:19
나 이런짤도있잖아...

나 이런짤도있잖아...

#100 이름없음 2019/12/30 02:10:15

하... 겜스트리머는 원래 다시 잡을 생각 없었는데 PD읍읍읍 사건 이후로

#101 이름없음 2019/12/30 02:10:35

>>98 역재 개꿀잼

#102 이름없음 2019/12/30 02:11:00

근데 PD읍읍읍 이후로 다시 잡을 생각도 없고 원래 그랬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니? 나?

#103 이름없음 2019/12/30 02:11:15

얘들아 나 말나온김에 하소연좀 하자

#104 이름없음 2019/12/30 02:11:25

겜스트리머 안 잡을거라며!!! 안 잡을거라며!!!

#105 이름없음 2019/12/30 02:11:32

>>101 하 관상재판 너무 재밌자너;;; 그 높은 썸넬 진입장벽을 뚫고 입덕해버렸지 뭐야

#106 이름없음 2019/12/30 02:11:32

3년전인가 2년전인가

#107 이름없음 2019/12/30 02:11:49

>>105 ㅋㅋㅋㅋㅋㅋㅋ난 슈게임 보고... 그래서 수있바가 더 좋음

#108 이름없음 2019/12/30 02:12:07

무튼 3년전인가 2년전인가 항상 보카로+우타이테에 미쳐있을때

#109 이름없음 2019/12/30 02:12:22

친구가 나한테 ㅁㅎㅁㅎ유튜브 영상을 보여줬어

#110 이름없음 2019/12/30 02:12:30

>>107 앜ㅋㅋ 나도 슈게임 보고 입덕했어 난 조매력도 봐... 누구 챠밍조 보는사람 없니...?

#111 이름없음 2019/12/30 02:12:47

내가 보자마자 친구한테 ㅁ뭐뭐야저게저분이야??? 하면서 속으로 와 잘생겼다ㅏ~!~@~!! 했었는데

#112 이름없음 2019/12/30 02:12:55

PD그정령 사랑했었다..ㅠ... 으허헝... 사람의 순정을 그렇게 짓밟는 거 아니다 마!!!

#113 이름없음 2019/12/30 02:13:25

그 뒤로 내인생에 내취향얼굴을 가진사람은 단 한명밖에 없었고(시발근데 이분 야한거 asmr올리는분임) ㅁㅎㅁㅎ님은 로리콘사건이 터졌다

#114 이름없음 2019/12/30 02:13:36

시발

#115 이름없음 2019/12/30 02:13:58

왜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 이시국이며 왜 한명은 터졌고 한명은 야한거올리고...

#116 이름없음 2019/12/30 02:14:15

와중에 그분... 인스타 지우셨는데... 유튜브도 요즘 안올리시고...

#117 이름없음 2019/12/30 02:14:17

>>112 나는 당신 목소리도 좋았고 가면만 쓰고 했지만 그 얼굴도 좋았고 게임실력과 멘트 입담 센스 그리고 팬 관리는 실체를 알기 전까지도 좋아했었어!!! 응??? 이런 나였는데!!! 나였는데!!!!!!!!!!!! 아무튼 그 이후로 겜 스트리머 최대한 기피했는데... 오ㅔ 왜 다시.. 다시 빠져버린 거지?

#118 이름없음 2019/12/30 02:14:50

아니 그 덕분에 아직까지 겜스트리머는 둘밖에 구독 안한걸지도...

#119 이름없음 2019/12/30 02:15:09

몰라 나 ㅁㅎ님 진자 잘생겼다고 좋아했는데 ㅅㅂ 터짐 터짐 다터짐 내가 좋아하는사람 다터짐 시부럴

#120 이름없음 2019/12/30 02:15:14

어쨌든 당신 사람의 순정을 그렇게 짓밟으면 마! 그땐 나도 깡패가 되진 않았지만 아무튼...

#121 이름없음 2019/12/30 02:15:29

>>119 덤으로 ㅅㄹㄹ도 터졌지 하 우타이테 망해라

#122 이름없음 2019/12/30 02:16:33

난 우타이테는 샨곰 릴 쿠로네코 VIP점장 세대...

#123 이름없음 2019/12/30 02:17:07

VIP점장 은퇴도 상당히 뒤늦게 알았었지

#124 이름없음 2019/12/30 02:18:52

화르륵

#125 이름없음 2019/12/30 02:19:50

옛날에~는 보컬로이드가 오 노래 사람처럼 부른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126 이름없음 2019/12/30 02:20:18

ㅋㅋ... 이제 들어보니... 사람같기는커녕... 이었고... 마치 둠 처음 나왔을때와 같은 거겠지

#127 이름없음 2019/12/30 02:20:42

둠 처음 나왔을 때 와 그래픽 개쩔 그랬지만 지금은... 그런 것처럼...

#128 이름없음 2019/12/30 02:20:55

난 보카로 기계음 좋아

#129 이름없음 2019/12/30 02:21:17

요즘노래 기계음이 너무 없어 기계음을 내놔라... 그래서 그 인력인가 조교인가 그것도 엄청 좋아했는데 기계음최고기계음

#130 이름없음 2019/12/30 02:22:24

https://youtu.be/hOfRN0KihOU 내가 좋은 유튜브 소개시켜드리러 왔는데요 이게 첫 영상이네

#131 이름없음 2019/12/30 02:22:39

기계음 좋아하는 레더들... 모두... 우타우......

#132 이름없음 2019/12/30 02:23:05

>>130 영어싫어

#133 이름없음 2019/12/30 02:23:19

여기 왜 우리셋밖에없지...

#134 이름없음 2019/12/30 02:23:37

https://youtu.be/Gn7IoT_WSRA 이 동네는 리들 영상이 꿀잼이고

#135 이름없음 2019/12/30 02:23:37

나도 방금깻어

#136 이름없음 2019/12/30 02:23:50

>>132 자막있어 재밌어 개꿀잼

#137 이름없음 2019/12/30 02:24:15

얘들아 나 내성발톱 개심해 진짜 발톱이 엄지발가락 찢어버릴거같아 어떡하지

#138 이름없음 2019/12/30 02:24:26

>>136 뭐하는 채널인데???

#139 이름없음 2019/12/30 02:24:36

https://youtu.be/bhDe2dkj3wo 그리고 이 분은 좋은 문물

#140 이름없음 2019/12/30 02:24:44

>>137 병원가

#141 이름없음 2019/12/30 02:25:10

>>140 돈없어

#142 이름없음 2019/12/30 02:25:19

>>138 보통 과학지식 위주. 과학은 특히 천문학이 많음 그게 아니어도 이것저것 있어. 진화생물학이 첫 영상이네

#143 이름없음 2019/12/30 02:26:44

>>141 돈을 벌자

#144 이름없음 2019/12/30 02:26:57

>>143 어케벌어

#145 이름없음 2019/12/30 02:26:58

아무튼 세줄요약 -쿠르츠게작트 재밌다 -TED-ed 재밌다 -이경태 성우님 제가 많이 사랑해요

#146 이름없음 2019/12/30 02:27:09

얘드라 너희 우타우 조와하니...? 나레더 우타우 증맬 좋아해서 우타우 만든인간......

#147 이름없음 2019/12/30 02:27:18

>>144 나도몰랑

#148 이름없음 2019/12/30 02:27:40

>>146 나도 만들고싶은데 내 목소리가 너무 극혐이야 진짜 듣기싫어 역겨워 좆같아

#149 이름없음 2019/12/30 02:27:40

우타우 좋아했는데... 기억나는 애는 비퍼로이드 애들이랑 남시현뿐이야

#150 이름없음 2019/12/30 02:28:12

>>148 자기를 사랑하자 무한히 더빙 녹음 목소리연기 반복해서 녹음본 계속 듣다보면 귀가 어느정도는 나름 적응함

#151 이름없음 2019/12/30 02:28:34

>>137 나도 그랬었는데 그거 우드파일로 뾰족한부분 잘 갈아버리면 좀 괜찮아져

#152 이름없음 2019/12/30 02:29:07

>>151 어딜 갈아...? 이해못함

#153 이름없음 2019/12/30 02:29:24

>>150 진짜 도저히 못듣겠어 토나와...

#154 이름없음 2019/12/30 02:29:49

자고싶다 젠장

#155 이름없음 2019/12/30 02:30:06

>>153 나도 처음엔 그랬어... 근데... 근데... 응

#156 이름없음 2019/12/30 02:30:11

>>148 앗... 그그렇게 심하게말하지 않아도돼 나레더도 목소리 안좋지만 걍 만드럿어

#157 이름없음 2019/12/30 02:30:26

공부해야함 -> 안함 -> 채우기 위해 안하지만 일단 밤을 새봄

#158 이름없음 2019/12/30 02:30:30

물론 옛날에 한 목소리연기를 다시 들으라면 들을 자신은 차마 없다

#159 이름없음 2019/12/30 02:31:05

>>152 음... 쉽게 말하면 발톱을 깎지말고 자란부분을 아예 다 갈아버리라는 거야.

#160 이름없음 2019/12/30 02:31:08

아니 진짜 성대는 성형안해주나 너무 역겨운데 나 이것때문에 동인판 합창도 참여 못하잖아 미칠거같아 차라리 목소리 안나왔으면 좋겠다 말 못하는게 더 나아

#161 이름없음 2019/12/30 02:31:17

>>159 아니미친

#162 이름없음 2019/12/30 02:31:18

옛날에 한 연기들 보면 광희가 차라리 낫진 않고 아무튼 발연기 물론 지금도 발연기 발발성 발발음이지만... 에라이

#163 이름없음 2019/12/30 02:31:34

>>162 광ㅋㅋㅋㅋㅋ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19/12/30 02:31:37

>>160 성대 성형 이씀

#165 이름없음 2019/12/30 02:32:11

>>164 미친 나중에 돈벌어서 할 수술 또생겼다 성형...성대성형...자궁적출...발톱제거...

#166 이름없음 2019/12/30 02:32:23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167 이름없음 2019/12/30 02:32:49

보통 성대 성형은 MTF 분들을 위한 게 대부분이던 거 같긴 한데? MTF분들은 억지로 내는 거라 일상중에 무의식적으로 원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해서 성대 자체에 시술한다고 들었어

#168 이름없음 2019/12/30 02:33:07

아 제기랄

#169 이름없음 2019/12/30 02:33:15

근데 해달라고 하는데 안 해줄 이유는 없는듯 어려운 시술도 아닌 거 같고

#170 이름없음 2019/12/30 02:33:31

돈내면 다 해주지 뭐 불법도 해주는데.

#171 이름없음 2019/12/30 02:33:39

그렇겠지...?? 괜찮아 안된다그러면 돈 두배로 내면 됨

#172 이름없음 2019/12/30 02:34:03

중학생도 자궁적출 해주나...

#173 이름없음 2019/12/30 02:34:14

일단 텔로미어 복구시술 언제 나오나요 회춘시술 상용화 기원

#174 이름없음 2019/12/30 02:34:50

>>172 자궁이 쌍꺼풀도 아니고...

#175 이름없음 2019/12/30 02:35:05

일단 수술이전에 발성을 고치는게 먼저인가봄 발성만 고쳐도 나아지긴 하더라

#176 이름없음 2019/12/30 02:35:15

>>174 왜;

#177 이름없음 2019/12/30 02:35:38

자 그럼 뭐 결론은 간단하네 녹음 듣기! 버텨라! 유얼 항마력을 길러라! 밖에...

#178 이름없음 2019/12/30 02:35:52

>>176 병 있는거 아니면 성인부터 해주겄제

#179 이름없음 2019/12/30 02:36:12

>>178 나 그럼 생리하면서 고등학교다니고 수능치고 해야돼?? 시발 이게나라냐ㅡ??

#180 이름없음 2019/12/30 02:36:26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181 이름없음 2019/12/30 02:36:57

그냥 자궁암 걸려라 제발시발 소원임 적출할래 수술을해주지않는다면 직젖ㅂ 아랫배를 갈라버리겠다

#182 이름없음 2019/12/30 02:38:43

어쩔 수 없지 적출 시 부작용을 청소년기에 받는 건 그다지... 음... 씁...

#183 이름없음 2019/12/30 02:38:55

그러고보니까 내가 초등학생때부터 줄곧 갖고있던 고민이 있어 사소한거지만 초등학생때는 ㅅㅂ 초등학생이 얀데레집착광기납치감금살인상해을 좋아해도 괜찮은건가 였고 중학생때는 ㅅㅂㅅㅂ 중학생이 얀데레멘헤라집착애정결핍납치감금상해살인자해자살메리배드엔딩을 좋아해도 괜찮은건가 였고 고등학생인 현재는 ㅅㅂㅅㅂㅅㅂ 고등학생이 얀데레멘헤라멘붕치명적유해물집착애정결핍납치감금상해살인자해자살정상인없음뒤틀린관계의존공의존메리배드엔딩을 좋아해도 괜찮은건가 가 되어버림 이거 괜찮은걸까

#184 이름없음 2019/12/30 02:39:00

>>182 생리보단 나을듯ㄹㅇ 나지금 생리안할수있으면 영혼도 팔아넘길거같음

#185 이름없음 2019/12/30 02:39:18

>>183 괜찮아 초딩때 야한거보는사람 많아

#186 이름없음 2019/12/30 02:39:56

모닥불에 초중고성인 다 있는 거야?

#187 이름없음 2019/12/30 02:39:59

언제 2만원 증발했지 내일 노래방 못가겠다 스니커즈 사야돼

#188 이름없음 2019/12/30 02:40:08

>>186 아마도

#189 이름없음 2019/12/30 02:40:30

일단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 자체가 사람 정신건강에 그리 좋은.. 도움을 주진 않지

#190 이름없음 2019/12/30 02:40:32

>>185 어... 어? 그그런가...? 근데 내가 지금은 안파지만 초딩때는 또 보어물에 미쳐있었던 전적이 있어서 >>186 아마?

#191 이름없음 2019/12/30 02:40:43

>>183 1D: 괜찮음 2D: 괜찮음 4D: 여보세요 경찰서죠 빨리와주세요

#192 이름없음 2019/12/30 02:40:43

>>189 정신건강에 안좋은건 생리할때마다 똑같잖아

#193 이름없음 2019/12/30 02:41:31

난 항상 웃는 애가 우는 게 그렇게 좋더라

#194 이름없음 2019/12/30 02:41:36

>>192 뭐 그렇긴 한데 생리는 케바케가 심해서

#195 이름없음 2019/12/30 02:41:37

>>190 난 초딩때 료나봤어..

#196 이름없음 2019/12/30 02:42:00

난 진짜 생리 피흐르는 거 빼고는 아무런 거 없이 지나가는 편이거든 그래서 난... 아마 여성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오는 문제보단 줄면서 오는 문제가 더 눈에 보이지 않을까... 생각함

#197 이름없음 2019/12/30 02:42:07

>>194 나 생리통있고 생리양많고 생리기간길고 감정기복개심함

#198 이름없음 2019/12/30 02:42:15

>>196 존나부럽다

#199 이름없음 2019/12/30 02:42:28

다른거 다 괜찮은데 감정기복이 지랄

#200 이름없음 2019/12/30 02:42:36

>>191 ??? 그러니까 1차원 ㅇㅋ 2차원 ㅇㅋ 4차원 ㄴㄴ? 그런거면 아쉽게도 난 현실에선 저지른적이 없다구 후후

#201 이름없음 2019/12/30 02:42:55

생리중일때 담임이 뭐라고 꼽주면 진짜 의자 던질까말까 수백번 고민하고

#202 이름없음 2019/12/30 02:43:08

>>200 4D만 안파면 괜찮지 뭐... 나도 2D로 한정하면 개씹썅변태임

#203 이름없음 2019/12/30 02:43:30

>>193 나도♡ >>195 어... 어... ...잠만 생각해보니 보어물도 료나의 일종 아니던가? 취존 >>196 나도그랭

#204 이름없음 2019/12/30 02:43:32

친구가 말거는것도 그냥 역겹고 남자애들도 죽었으면 좋겠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내 감정이 컨트롤이 안 돼

#205 이름없음 2019/12/30 02:43:40

그건 뭐 어쩔 수 없지 의사랑 잘 상담해봐! 물론 어지간해서는 잘 안 될 거 같긴 함

#206 이름없음 2019/12/30 02:43:56

>>203 나...료나랑... 오모라시도...좋아했어... 사실 픽시브 R18에 있는거 대부분 좋아했을듯

#207 이름없음 2019/12/30 02:44:08

>>205 자체적출이 답인가

#208 이름없음 2019/12/30 02:44:26

>>204 사춘기에 생리로 인한 감정기복까지 오는 것 같은데 너무 심하면 상담이라도 받아봐

#209 이름없음 2019/12/30 02:45:13

>>203 사랑스런 캐릭터일수록 굉장히 절망에 빠진 모습이 보고 싶어지는 것...

#210 이름없음 2019/12/30 02:45:13

아무튼 뭐 난 내 몸에 만족하고 사는 편이다

#211 이름없음 2019/12/30 02:45:19

>>209 당연하지!

#212 이름없음 2019/12/30 02:45:46

>>210 그래 좋겠네

#213 이름없음 2019/12/30 02:46:30

그러고보니까 나 예전에 초 6때... 세살 어린 여동생이랑 같이 디아러버 봤던것같음 >>206 취존 >>209 ㅋㅑ 뭘좀아시네

#214 이름없음 2019/12/30 02:46:30

좀 짜증나는 건 왜 가슴을 고정하는 건 근육이 아니라 인대냐는 것 정도랑, 생리는 왜 신호도 없이 오냐는 것...과... 아토피 시발 이정도? 뭐 여자의 몸인건 싫지만 그렇다고 남자의 몸이고 싶지도 않으니

#215 이름없음 2019/12/30 02:47:08

>>214 미친 아토피 나도있다

#216 이름없음 2019/12/30 02:47:20

>>211 >>213 괴롭히는거 짱조아

#217 이름없음 2019/12/30 02:47:39

아니 나 찌찌가 너무 빡쳐 나도 노브라 하고싶은데 유두는 함몰유두거든?? 여기까진 좋아 근데 시발 유륜이 화산임 자를까

#218 이름없음 2019/12/30 02:48:03

나 왜케 내 신체부위를 잘라내고싶어하지

#219 이름없음 2019/12/30 02:48:07

환생이 빠를듯 제대로 된 게 없음

#220 이름없음 2019/12/30 02:48:11

의외로 현대인 되게 질병 많이 달고사는듯 일단 척추측만증+거북목 기본

#221 이름없음 2019/12/30 02:48:15

아무튼 난 내 성별이 여자도 남자도 아니라고 생각해 성별이 없는것도 아니고 여자남자 양성인 것도 아니고 성별이 나 자체인 것도 아님 그저 난 생명으로 태어났기에 성이 있는것이며 성은 무의미한 개념이다 정도로 생각중

#222 이름없음 2019/12/30 02:48:31

>>220 나 지금도 목아파 헤헤

#223 이름없음 2019/12/30 02:48:44

내 몸뚱아리는 왜 이따위지 와중에 어릴때 항암치료까지 했었음ㅅㅂ 다아파 그냥

#224 이름없음 2019/12/30 02:49:35

>>222 스트레칭하자

#225 이름없음 2019/12/30 02:49:47

>>223 오매 지금은 괜찮아??

#226 이름없음 2019/12/30 02:49:48

초월... 초... 그... 뭐더라

#227 이름없음 2019/12/30 02:49:59

아 다음생에는 완전생물로 태어나고 싶다

#228 이름없음 2019/12/30 02:50:01

>>226 초사이안

#229 이름없음 2019/12/30 02:50:11

>>224 ㄴ나 학교 체육시간에 준비운동 할 때마다 온 몸에서 뚜두둑 소리 남ㅋㅌㅋㅌㅌㅋㅋㅌㅋㅌㅌㅋㅋ지금도 스트레칭 하라길래 목 돌렸다가 뚜두두둑...

#230 이름없음 2019/12/30 02:50:34
장래희망

장래희망

#231 이름없음 2019/12/30 02:50:31

>>229 그럼 안돼... 일단 살살 시작하는거야 지긋이 눌러줍니다~~

#232 이름없음 2019/12/30 02:50:40

>>225 웅 멀쩡해 근데 방학마다 병원들러서 검사해야됨 그냥 안가면 안되냐 아프면 아픈거고 죽으면 죽는거지 뭘 그렇게 미친듯이 검사하고 치료하는걸까

#233 이름없음 2019/12/30 02:51:04

>>230 숨막히는데...?

#234 이름없음 2019/12/30 02:51:33

마 몸 생각 안 하고 살다 100년 살거 50년 살고 50년 살 거 25년 살고 25년 살 거 12년 살다 가는 거다 이루고픈건 이루고 가야제 예를 들자면 밀리애니

#235 이름없음 2019/12/30 02:51:46

죽은사람(+동물)은 좀 보내주자고

#236 이름없음 2019/12/30 02:51:52

>>232 암은 재발이 심해서 그래 우리 레스주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너두 홈트할래? 하루 전자기기 사용시간 2시간 이하로 줄이고 8시간 수면 규칙적으로 하면서 2시간 운동하면 삶의 질이 좋아져

#237 이름없음 2019/12/30 02:52:07

>>234 오 개좋아 나 25년 살래

#238 이름없음 2019/12/30 02:52:21

>>233 어디를 누른거냐 일단 왼쪽 손으로 오른쪽 귀를 잡고 살살 눌러봐 아프지 않은 정도로만

#239 이름없음 2019/12/30 02:52:23

>>236 나 5초 뛰면 숨차 아니 그니까 재발하면 걍 죽으라고 운명을 받아들여 미련탱이 인간들아

#240 이름없음 2019/12/30 02:52:29

내 동년배들 다 복싱배우고 헬스장 다닌다 너도 기기 호신술삼아 배워보자

#241 이름없음 2019/12/30 02:52:55

>>239 원래 처음엔 다 그래 살살 시작하는 게 운동 즐기는 요령임

#242 이름없음 2019/12/30 02:53:01

>>238 목아프다고...했는데...스트레칭하래서...목 눌렀지...

#243 이름없음 2019/12/30 02:53:16

>>232 오노...그런말은 하지마ㅠㅠㅜ

#244 이름없음 2019/12/30 02:53:57

안 돼 어린나이에 일찍 죽은 사람이 알고보니 세계위인급이라 아프리카 기아문제를 해결할 획기적이고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을지 누가알아 원래 수명의 죽기 1년 전에 내놓을지도 모르지

#245 이름없음 2019/12/30 02:54:18

물론 나도 8시간 수면 안하고있고~~~(7시 기상) 요즘 스마트폰 사용시간 6시간 늘어서 거북목 생겨서 턱걸이 할 때 아파서 거북목 세우느라 홈트는 쉬고있고 유산소 운동도 안하는 뭐야 ㅅㅂ 개판이네 오늘부터 빡트한다

#246 이름없음 2019/12/30 02:54:32

아니 진짜 죽는게 꼭 그렇게 나쁜일은 아니잖아 어쩌면 새로운 시작일수도 있는거고 병으로 죽은거면 편해져라 하고 자연사한거면 잘가라 해주면 되지 뭘 그렇게 허우ㅠ류ㅠㅠㅠㅜ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이러고있냐고 산사람은 사는거고 죽은사람은 죽는거

#247 이름없음 2019/12/30 02:54:50

>>244 운명이지! 받아들이자

#248 이름없음 2019/12/30 02:54:51

아무튼 미래가 비참해보여도 나름 괜찮더라 초등학교 6학년때 되게 죽고싶었는데... 지금은 너무 긍정적이라 문제인 상황

#249 이름없음 2019/12/30 02:54:57

그런 말 하지말아줘...

#250 이름없음 2019/12/30 02:54:57

https://youtu.be/eKUH0Rcwhd8 우리 레스주를 위한 목 스트레칭 다른 레스주들도 잠시 쉬고 해보자

#251 이름없음 2019/12/30 02:56:04

>>246 죽는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죽음으로 더 좋은 가능성이 사라지는 게 웃음나오는 일은 아닌 거야 그리고 자연사는 분위기 그렇게 나쁘지 않다? 보통 죽음엔 자연사가 없어서 글치

#252 이름없음 2019/12/30 02:56:13

>>248 나도 중딩때 사춘기 우울증이었는데 내맘대로 살기로 하니까 지금 갑자기 또라이됨 내년에 고삼인데 뭐 알아서 되겠지 나는 바람이 되겠어

#253 이름없음 2019/12/30 02:56:52

>>251 자연사는 솔직히 축하파티 열어줘야함

#254 이름없음 2019/12/30 02:56:58

내가 죽고싶었던 감정을 극복한 방법은 자기세뇌라서 차마 남에게 권할수는 없지만...

#255 이름없음 2019/12/30 02:57:17

>>253 병으로 죽은것도 축하파티 해줘야지 편해졌는데

#256 이름없음 2019/12/30 02:57:18

>>253 ㄹㅇ ㅋㅋㅋㅋ 나는 희생 or 자연사가 소원

#257 이름없음 2019/12/30 02:57:29

나는 자유로운 바람~~ 바람이 되어 저 절벽의 난초 향기 품고 세계를 누비겠어용~~

#258 이름없음 2019/12/30 02:57:35

>>255 병은 죽기 전까지 앓는 거니까........

#259 이름없음 2019/12/30 02:57:49

>>255 아프자낭

#260 이름없음 2019/12/30 02:58:02

얘들아 정말 미안한데 병으로 죽은 가족이 있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261 이름없음 2019/12/30 02:58:10

우리 아버지가 파킨슨 병이셨어서 병으로 죽는 건 차마... 아니야

#262 이름없음 2019/12/30 02:58:19

>>254 나는 돌아이지만 계산적인 돌아이가 되기로 했어 살면서 원하는 거 다 이루고 민폐 안 끼치는 재밌는 돌아이가 되기로 했음

#263 이름없음 2019/12/30 02:58:34

그래도 진짜 미안하긴 하다 주인 잘못만나서 아프기만 하다가 갔네 그래서 지금 인형 만들고 있어 사과의 의미로... 바느질개어려워

#264 이름없음 2019/12/30 02:58:58

미안한데 나도 병으로 가족 잃고 오는 길이야.........

#265 이름없음 2019/12/30 02:59:14

진짜 돌아가시기 전까지 움직이는 거 하나하나가 다 제대로 안 되고... 화장실도 혼자서 쉬이 다니시지 못하셨고... 그러셨는데... 아... 아빠 보고싶다

#266 이름없음 2019/12/30 02:59:28

ㅠㅠㅠ

#267 이름없음 2019/12/30 02:59:42

나도 아빠 보고싶다

#268 이름없음 2019/12/30 02:59:53

>>260 나도 큰엄마가..

#269 이름없음 2019/12/30 03:00:16

나는 사실 지금도 종종 죽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 결국 실행하지는 못하지만 무엇보다도 난 요절하게 된다면 수의로 로리타를 입고 싶어서 그게 아니더라도 로리타를 입고 거리를 돌아다니고 싶어서 그래서 내가 충분히 입을 자신이 생길 때까지 예뻐지지 않으면 안돼 그러니까 난 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무엇보다도 난 아직 글로 써내려가지 않은 생각이 잔뜩 있으니까

#270 이름없음 2019/12/30 03:00:49

난 죽었는지 알지도 못했어 부모새끼들이 나한텐 안알려줬으니까 시발 나한텐 나아지고 있다고 거짓말했단말이야 나빼고 다 알고있었으면서 역겨운것들

#271 이름없음 2019/12/30 03:00:55

그럴 때면 목숨은 하늘 몫이라지만 역시 신은 없구나 싶지. 있을 때 잘하고 싶어도 나는 아직 어린가벼...

#272 이름없음 2019/12/30 03:02:06

다 필요 없어 난 죽고 싶지 않아.... 난 후손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어.... 옛날 이야기야. 거짓은 꾸며지지 않았고 역사로 취급되지 않을 야사란다. 아이야, 앉아보렴. 듣고싶지 않니? (듣고싶어요 할머니!) 그래. 머나먼 옛날이야. 넌 태어나기도 훨씬 전이지. 때는 2018년이었어……

#273 이름없음 2019/12/30 03:02:19

내가 제일 좋아했던거 알면서 그럼 더 빨리 알려줬어야지 진짜 무슨 생각이야?

#274 이름없음 2019/12/30 03:02:38

모르겠다 나때문에 분위기 우울해졌네 미안

#275 이름없음 2019/12/30 03:02:47

진짜 여러군데 민폐끼치는구나

#276 이름없음 2019/12/30 03:03:00

아무튼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난 제2의 인생 산다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는데 갑자기 세상이 꽃밭이 되더라고. 한 번 뿐인데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아야지 근데 하고싶은게 박사학위임 ㅅㅂ

#277 이름없음 2019/12/30 03:03:19

신이 있다면, 물론 무신론자기는 한데, 나 죽으면 내 혼 좀 소나무나 물푸레나무다가 요정으로 넣어달라고 하고싶다

#278 이름없음 2019/12/30 03:03:30

난 먼저 들어갈게 다들 잘자

#279 이름없음 2019/12/30 03:03:40

>>278 잘자

#280 이름없음 2019/12/30 03:03:40

>>278 잘 자.

#281 이름없음 2019/12/30 03:03:47

>>278 JalJa..

#282 이름없음 2019/12/30 03:03:48

>>275 자학하는거 별로 안좋아 그나이때 어떤 기분인지 아는데 난 그때 날 사랑하지 않은 게 나한테 참 미안하고 그래.

#283 이름없음 2019/12/30 03:04:03

>>282 고마워...

#284 이름없음 2019/12/30 03:04:08

>>278 바이바이

#285 이름없음 2019/12/30 03:05:07

>>283 세상사람 다 네 편 아닐때도 넌 네 편 해줘야지. 너한텐 하나밖에 없는 너잖아.

#286 이름없음 2019/12/30 03:05:46

>>277 좀 현실적이게는, 아무나 내 기억을 다 뜯어다가 데이터로 남겨줬으면 좋겠음. 안 쓰고 박아두기만 해도 돼. 내가 살면서 겪은 이 기억들과 추억이 사라지는 게 너무 아쉽잖아. 진짜 좋은 친구들이었고, 아버지였고, 가족은…… 조부모님만, 그리고 무엇보다 경험들이었는걸. 기왕이면 누군가 기억을 바탕으로 챗봇으로 만들어줬으면

#287 이름없음 2019/12/30 03:05:57

레드벨벳 신곡 짱조아 널 어쩌면 좋을까~ 이런 맘은 또 첨이라~~~

#288 이름없음 2019/12/30 03:06:15

아무튼 난 좀 회고록적인 저장증이 있다.

#289 이름없음 2019/12/30 03:06:34

저장증이었나? 물건을 모으는 것에 관한 강박증.

#290 이름없음 2019/12/30 03:06:47

>>286 실제로 가능할지도 모르지. 난 사람의 의미는 정신에 있다고 봐서 죽어도 인공지능으로 남는다면 만족함.

#291 이름없음 2019/12/30 03:06:56

추억이 좋은 거지 뭐!

#292 이름없음 2019/12/30 03:07:17

>>288 당신의 기록은 3차 세계대전 이후 후손들에 의해 발굴되었습니다 역사력 +34

#293 이름없음 2019/12/30 03:07:34

>>290 가능하면 좋겠다 이 미련탱이의 기억을 누가 원할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미련탱이가 아니라 유명 박사가 되도록 해야겠네

#294 이름없음 2019/12/30 03:07:42

나도 약간... 그런 게 있어. 내가 살아왔던 그 존재에 대한 기록이 사라지는 건 아쉽잖아. 그러니까 언제 내가 죽더라도 내가 살아왔다, 나라는 존재가 있었다. 그것 하나만큼은 말하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 작가로 등단하고, 책이 나오고. 그러면 내가 존재했다는 걸 출판사가 인정하고 독자가 인정하는데. 그러니까 나는 글을 쓸 거야.

#295 이름없음 2019/12/30 03:07:43

>>285 나 너레더 사랑해

#296 이름없음 2019/12/30 03:08:10

>>294 와 너레더 리스펙 나도 찌찌뽕

#297 이름없음 2019/12/30 03:08:38

근데 요즘은 또 생각이 다른게 과연 정신은 변하지 않는걸까? 자아조차 변하는데 과연 나라는 게 있기는 할까 그래서 요즘은 일종의 사회적 계약으로 나라는 자아를 이해중 추상적인 개념이란 거지 뭐라는건진 나도 모르겠는데

#298 이름없음 2019/12/30 03:08:51

>>295 나도 나 사랑한다

#299 이름없음 2019/12/30 03:08:54

>>296 내가 이 곳에선 익명의 레더일지라도 사실 미래엔 엄청난 소설가가, 작가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구 :D

#300 이름없음 2019/12/30 03:09:23

내가 자연사 아니면 희생을 원하는 이유가 간단한데 희생하면 멋지잖 아니 이게 아니라 희생해서 위인전으로 나오면 내 인생 전체를 미화하기가 가능해지니까 손 안 대고

#301 이름없음 2019/12/30 03:09:39

아쉬밸 공부 죠지게 안했어용 ~~~~~~~~~~~~~~~~~~~~~~

#302 이름없음 2019/12/30 03:09:56

경남쪽 레더들 지진 괜찮니

#303 이름없음 2019/12/30 03:10:00

>>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9/12/30 03:10:01

>>300 그러네... 희생당하게 된다면 위인이 되니까...

#305 이름없음 2019/12/30 03:10:15

>>300 희생할 만큼의 지위를 얻는 게 우선이다 일해라 너레더

#306 이름없음 2019/12/30 03:10:25

>>301 나두♡ >>302 경남에 뭔 일 있어? 난 경기쪽이라 몰러

#307 이름없음 2019/12/30 03:10:37

위인전 미화의 예시 학교 생활을 대충 한다: ㅇㅇ는 오래된 고리타분한 관습의 학교와 맞지 않는, 혁신적인 사람이었으며 헛소리를 한다: 생각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었고

#308 이름없음 2019/12/30 03:10:41

아 저 영진이 또왔네 >>306 나도 경기...

#309 이름없음 2019/12/30 03:10:56

>>307 ㄱ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310 이름없음 2019/12/30 03:11:04

>>305 크흑

#311 이름없음 2019/12/30 03:11:13

>>307 또라이였다: 기발한 언행으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곤 했다

#312 이름없음 2019/12/30 03:11:40

나 나중에 타임스퀘어에서 나한테 공개고백할거야

#313 이름없음 2019/12/30 03:11:41

얘들아 자기자신에 대한 위인전식 미화 해볼래

#314 이름없음 2019/12/30 03:12:01

아 근데 진짜 난 좀 빨리죽을래 즐길거 다 즐기고 바로 죽고싶어 죽고 난 뒤가 궁금하기도 하고 굳이 오래 살 이유도 없고... 유명해져서 돈번다음 즐기고 죽기가 내 꿈이다

#315 이름없음 2019/12/30 03:12:11

>>313 좋지

#316 이름없음 2019/12/30 03:12:17

난 어휘력이 딸려서 실패

#317 이름없음 2019/12/30 03:12:46

나처럼 바람같은 삶을 살자 얘들아 요즘 또라이도 똑똑해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몸소 체감중

#318 이름없음 2019/12/30 03:13:05

카이스트 붙고 '공기가 맑아서 가려고 했어요' 따위의 말을 지껄여주마

#319 이름없음 2019/12/30 03:13:52

전교1등하고 단상에서 '이런 저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마음으로 길러주신 선생님, 그리고 누구보다도 저를 믿고 지지해준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고요' 같은 말 할거다

#320 이름없음 2019/12/30 03:14:18

바람 멋지지 않냐 폭풍도 봄바람도 다 바람이야

#321 이름없음 2019/12/30 03:15:12

저 미친새끼 뭐야??

#322 이름없음 2019/12/30 03:15:13

관심사가 너무 잡다하다: 그는 다양한 학문에 재능을 보였고 인생 너무 외길만 산다: 그 중에서도 특히 ㅇㅇ에 재능이 있어 그것에 대해 어린 나이에 장래를 정했다. 하지만 학교따위 대충 보내고: 그는 오래된 고리타분한 관습의 학교와 맞지 않는, 혁신적인 사람이었으며 헛소리를 한다: 생각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었다. 싫어하는 사람은 무시까는버릇: 특히 그는, 싫어한다는 이유로 사람에게 직접적인 비난을 퍼붓거나 욕을 하지 아니하는 특징이 있었다.

#323 이름없음 2019/12/30 03:16:12

>>3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서울대 붙고 "인서울 하라는데 제가 서울쪽 대학은 서울대밖에 몰라서..^^" 이런 말 할거다

#324 이름없음 2019/12/30 03:16:15

>>321 진짜 왜 실연당했는지 알겠는데

#325 이름없음 2019/12/30 03:16:18

>>319난 그런거 하면 난 부모님에 의해 낳음당했지만 극복하고 천재가됏다!!!! 나 최고!!!!! 외치고 백텀블링으로 뛰어내려서 탈주할래

#326 이름없음 2019/12/30 03:16:24

>>324 ㅇㅈ

#327 이름없음 2019/12/30 03:16:45

아니다 울대 붙고 "와 대충 넣었는데 붙었네?" 이럴 거다!!!!!

#328 이름없음 2019/12/30 03:16:58

갸아아악 기다려라 스누,!!!!!!!

#329 이름없음 2019/12/30 03:17:09

>>327 씹간지멘트 '학식이 맛있더라고'

#330 이름없음 2019/12/30 03:17:17

>>329 ㅋㅋㅌㅌ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331 이름없음 2019/12/30 03:17:24

>>329 이거다!!!!!!!!!!

#332 이름없음 2019/12/30 03:18:00

아 말나온김에 우리학교 급식 엿같음 클로렐라가 말이냐 클로렐라쌀밥 내주는사람 앞으로 먹는 치킨 다 초록색으로 보임ㅡㅡ 입맛 개떨어져진짜

#333 이름없음 2019/12/30 03:18:16

나 약간 할거 다 하면서 성적 잘 나오는데 환상 있는거 같아 현실: 오리마냥 짧은 다리로 절망스럽게 발버둥치면서 겉으로는 티 안내려고 노력중

#334 이름없음 2019/12/30 03:18:37

>>306 12시쯤 재난문자랑 지진 왔었어..나 자고있어서 몰랐는데 내지역이랑 꽤 가까운 거리여서 놀람....새벽에 자연재해 일어나면 자다가 죽을거같아 ㅎ...

#335 이름없음 2019/12/30 03:18:42

>>313 좋지 아파서 학교를 자주 빠졌다: 허약한 몸에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출석을 하였으며 미친놈이라 시비가 자주붙음: 기발한 언동이 주위 사람들에게 큰 관심사가 되었고 쓰잘데기없는 망상 및 헛소리: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언뜻 흘려보낼법한 말이나 그 안에는 큰 뜻이 숨어있었으며 학교공부는 안 하며 쌓은 잡지식: 또한 남들이 모르는 갖가지 정보를 먼저 발빠르게 알아낸 이 시대의 얼리어답터이고 웃으면서 칼박는듯한(선생님 공인) 현란한 비꼬기: 남들의 시선에 아랑곳않고 타인의 단점을 제대로 지적하는 사람이었다

#336 이름없음 2019/12/30 03:18:47

우리학교는 급식 개존맛

#337 이름없음 2019/12/30 03:19:05

>>336 22222

#338 이름없음 2019/12/30 03:19:23

우리학교 영양사쌤은 과도한 모험을 안 해서 정말 다행이다

#339 이름없음 2019/12/30 03:19:33

>>333 오 내얘기... 중학교가면 망가지겠지만

#340 이름없음 2019/12/30 03:19:43

>>338 내 친구 학교는 무슨 블루베리밥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 막 아침에 우유 주면서 급식으로 우유 또 주고

#341 이름없음 2019/12/30 03:19:58

>>340 어 아냐 그건 은근 맛있어 후자는 좀...

#342 이름없음 2019/12/30 03:19:58

ㄴㄴ 중학교도 의외로 놀면서 해도 ㅇㅋ

#343 이름없음 2019/12/30 03:20:06

진짜 문제는 고등학교지

#344 이름없음 2019/12/30 03:20:19

전에 나무위키 창조적인 급식 문서에서 무슨 금붕어탕? 봤었는데 혹시 실제로 본 사람 있니

#345 이름없음 2019/12/30 03:20:28

>>344 미쳤나봐

#346 이름없음 2019/12/30 03:20:29

얘드라!!! 우리학교 크리스마스 이브에 집모양 미니케이크 급식으로 나왔따!!! 내집마련!!! 폰 걷어가서 사진은못찍음 >>336 우리학교두

#347 이름없음 2019/12/30 03:20:44

>>345 ㅋㅌㅌㅌㅌㅌㅌ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348 이름없음 2019/12/30 03:20:44

위올라이~~

#349 이름없음 2019/12/30 03:20:57

나 나이밝힌김ㄹ에 시험지 자랑해도 되니

#350 이름없음 2019/12/30 03:21:13

현재시간 2:08 스마트폰 사용시간 2시간 넘어보림~~~

#351 이름없음 2019/12/30 03:21:26

아아ㅏㅏㅏ아앍 내인생

#352 이름없음 2019/12/30 03:21:39

>>349 해봐 비평해줄게

#353 이름없음 2019/12/30 03:21:40

>>349 웅웅

#354 이름없음 2019/12/30 03:21:56

우리학교 급식... 초코아이스크림 나오고 막... 치즈떡볶이...

#355 이름없음 2019/12/30 03:22:01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다가 진짜 내일 없어지지 아주

#356 이름없음 2019/12/30 03:22:25
25문제중에 25문제 맞았어 칭찬해줘

25문제중에 25문제 맞았어 칭찬해줘

#357 이름없음 2019/12/30 03:22:22

>>355 좌우명 후보에 추가해도 되냐 나 좌우명은 없고 좌우명 후보는 있음

#358 이름없음 2019/12/30 03:22:27

그래도 사랑해 나새끼야

#359 이름없음 2019/12/30 03:22:44

>>356 해도된당

#360 이름없음 2019/12/30 03:22:49
내 좌우명 대충살자인데 대충살자를 열심히 써버림(입구컷)

내 좌우명 대충살자인데 대충살자를 열심히 써버림(입구컷)

#361 이름없음 2019/12/30 03:22:47

>>357 와 빙빙이? 쟤 오랜만이다 ㅋㅋㅋㅋ 잘했어용!!!

#362 이름없음 2019/12/30 03:23:15

>>360 히힛

#363 이름없음 2019/12/30 03:23:19

>>357 뱅글이 오랜만이다 빙빙이였구나

#364 이름없음 2019/12/30 03:23:52

>>363 우리반에 쟤랑 똑같이생긴 남자애 있어서 빙빙인가 뱅글인가 나올때마다 웃겨죽을거같아

#365 이름없음 2019/12/30 03:24:24

나는 나를 사랑하지만 패고싶지 않다는 뜻은 아니야

#366 이름없음 2019/12/30 03:24:34

근데 저 시험 내친구 14갠가 11갠가 틀렸어 6개틀리면 오답인데 바카

#367 이름없음 2019/12/30 03:24:43

내 좌우명 후보 -오딘이 에인헤랴르 모아도 라그나로크는 오더라 -모르는 거는 닥치자 by 고대 바이킹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더라 -부정적인 생각하지 말자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다가 진짜 내일 없어지지 아주 by>>355

#368 이름없음 2019/12/30 03:25:08

>>367 대충살자도 추가해줘! >>361

#369 이름없음 2019/12/30 03:25:34

>>368 난 열심히 살거야

#370 이름없음 2019/12/30 03:25:42

>>369 힝

#371 이름없음 2019/12/30 03:25:47

나 좌우명 원래 난초처럼 살자였는데 요즘 매미도 존버하더라로 바꿀까 생각중임

#372 이름없음 2019/12/30 03:26:05

>>3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미존버ㅓㅡㅋㅋㅋㅋㅋ

#373 이름없음 2019/12/30 03:26:18

내최애 출연안한지 4개월 다되감 ㄹㅇ존버중

#374 이름없음 2019/12/30 03:26:31

매미는 15년 존버하더라~~~~

#375 이름없음 2019/12/30 03:26:32

공식이 미쳣어요

#376 이름없음 2019/12/30 03:26:36

>>3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 이름없음 2019/12/30 03:26:42

>>374 7년 아냐?

#378 이름없음 2019/12/30 03:26:52

내최애도 다시보고싶다

#379 이름없음 2019/12/30 03:27:04

작가님 후속작 plz

#380 이름없음 2019/12/30 03:27:17

>>377 15년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뭐 어때 인간은 20년인데

#381 이름없음 2019/12/30 03:27:43

내 최애는 난데 요즘 물의를 빚어대더라고 지가 대장장이인줄 알아

#382 이름없음 2019/12/30 03:27:45

내 최애 생일은 Dice(1,12) value : 3월 Dice(1,31) value : 10일 입니다. 아니야 절대 언제가 생일인지 몰라서 그러는거

#383 이름없음 2019/12/30 03:28:01

내 좌우명(들) 1. 혀를 좆같이 놀려서 좆같은 새끼든 손을 좆같이 놀려서 좆같은 새끼든 좆같은 새끼는 좆까라고 하고 그래도 좆같이 들러붙으면 좆을 까버리자 2. 글쟁이가 글은 안 쓰고 그림만 오지게 그리면 그건 글쟁이가 아니다

#384 이름없음 2019/12/30 03:28:13
내최애 영업합 에클언니 오져

내최애 영업합 에클언니 오져

#385 이름없음 2019/12/30 03:28:20

난 내가 너무 좋아 내맘대로 해주는 유일한 인간이거든

#386 이름없음 2019/12/30 03:28:40

>>382 내최애도 생일없어 개너무

#387 이름없음 2019/12/30 03:28:50

아맞다 나 최애 여러명임 잡덕...

#388 이름없음 2019/12/30 03:28:54

>>386 너도 다이스로 생일 정하자 ((???

#389 이름없음 2019/12/30 03:29:04

>>384 뭐? 여캐야? >>385 나는 나한테 애증이 있어 나새끼 진짜 지 좃대로함

#390 이름없음 2019/12/30 03:29:25

>>389 일단 소속사에 제보해보자

#391 이름없음 2019/12/30 03:29:27

내 최애는 내 자캐야!

#392 이름없음 2019/12/30 03:29:35

나는 내가 좋은데 가끔은 미워 바보야 내 몸인데 왜 맘대로 못가눠... 공부하라는 생각이 들면 째깍째깍 하라구

#393 이름없음 2019/12/30 03:29:47

>>388 오케이 유승찬 생일 dice(1,12) value : 7 월 dice(1,31) value : 24 일

#394 이름없음 2019/12/30 03:29:56

>>390 그로쟈 제조사에 가서 A/S를 받아야지

#395 이름없음 2019/12/30 03:30:09

"모든 덕질의 극한은 자기덕질이다. 탈덕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엄마아들-

#396 이름없음 2019/12/30 03:30:10

>>389 응 여캐야 에클레어라고 마리킨온라인 검색하면 나와...

#397 이름없음 2019/12/30 03:30:26

>>393 롸? (자캐생일임)

#398 이름없음 2019/12/30 03:31:07

아 좆같은 엘지 캡처 미리보기좀 없애라

#399 이름없음 2019/12/30 03:31:44

게으름을 고치는 건 사실 간단한 거지 뭐든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행동으로 옮기되, 이미 시작한게 있으면 그걸 끝내기 전까지 다른 건 안 하면 되니까 근데 그게 쉬웠으면 수많은 게으름뱅이가 양산됐겠냐는 것... 솔직히 게으름을 고치는 법 얘기하는 거 보면 하나같이 같은 말이야, 설명 방법이 이것저것 다르다냥 뿐이고 세부적인 디테일을 입맛대로 한다뿐 근데 결국 목표를 잡아 놔라, 뭘 할 건지 두리뭉실 말고 깔끔하게 설정 해라... 그런 말인데... 그게 맘처럼 되면 이러고 안 살지 헤~

#400 이름없음 2019/12/30 03:31:47

나 좌우명 그걸로 할래 어 뭐였지

#401 이름없음 2019/12/30 03:32:10

>>400 어 뭐였지 멋지네

#402 이름없음 2019/12/30 03:32:19

>>399 사람마다 다 다른데 기계적으로 적용하려고 하는거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함 자기한테 맞는게 중요한거지.

#403 이름없음 2019/12/30 03:32:42

>>401 씁 그거아냐

#404 이름없음 2019/12/30 03:32:45

>>402 ㅋㅋㅋㅋ 어쩔수 없지

#405 이름없음 2019/12/30 03:33:05

할거면 제대로 해라 나!

#406 이름없음 2019/12/30 03:33:18

>>403 씁 그거아냐 멋진 좌우명이구나!

#407 이름없음 2019/12/30 03:33:36

자고십따 그치만 잠이안와 이미 16시간을 잣더니 잠이안와

#408 이름없음 2019/12/30 03:33:41

>>404 나는 내 목표가 운명이라고 최면을 건다 결국 어떻게 ㅈ같이 굴어도 이뤄질 운명이라고. 그래서 놀면 밤을 새든 휴식시간을 줄이든 결국 목표를 이루려고 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럼.

#409 이름없음 2019/12/30 03:33:50

>>407 난 자야하시발배터리없어

#410 이름없음 2019/12/30 03:34:30

얘드라 뜬금없이 궁금한데 인싸 아싸 드립 다 웃기려고 하는거 아니었어? 진지하게 자기가 인싸인지 아싸인지 신경쓰고 그러는 애들이 있어?

#411 이름없음 2019/12/30 03:34:35

나는 뭔가 해야할 때, 그냥 그 생각이 들면 바로 행동하면 된다된다된다된다하는데 귀차나...

#412 이름없음 2019/12/30 03:34:40

농담이고 내 좌우명은 하는대로 되는 사람이 되자야

#413 이름없음 2019/12/30 03:34:51

>>410 난 신경 안 쓰는데 있긴 할걸? 세상에 사람이 몇인데

#414 이름없음 2019/12/30 03:35:17

>>410 나 겉으론 티 안내는데 되게 신경씀 농담이어도 은근히 그렇게 생각하는 기분도 들고 그래

#415 이름없음 2019/12/30 03:35:23

>>410 난 딱히 신경안씀 인싸들 잘노네~ 하고 구경하는 아싸...? 스스로가 아싸라는 걸 인정해서 인싸아싸드립은 신경안씀

#416 이름없음 2019/12/30 03:35:39

나는 사실 외향성 자발적 아싸야

#417 이름없음 2019/12/30 03:36:00

인아싸 언제적이냐 요즘은 mbti가 대세임 (아니다.)

#418 이름없음 2019/12/30 03:36:03

맞다 나 자랑해도돼? 거창하게 자랑할건데

#419 이름없음 2019/12/30 03:36:15

자발적 아싸지만 외향적이어서 외로운데 또 사람이 다가오면 입맛에 안맞아서 적정거리 유지하는 자발적 아싸가 됨 아싸라기보단 엑스트라 1

#420 이름없음 2019/12/30 03:36:31

>>417 ㄴㄴ DiSC가 대세가 되어야 한다 난 DiSC 겁나좋아하는뎅

#421 이름없음 2019/12/30 03:36:51

엥 요즘 대세 혈액형별 성격유형 아니었어??

#422 이름없음 2019/12/30 03:37:04

DiSC는 성격유형이 아니라 행동유형이라는 게 좋아

#423 이름없음 2019/12/30 03:37:15

>>421 저리가라 이 사악한 악마야!!!!!!!!

#424 이름없음 2019/12/30 03:37:30

>>418 기기

#425 이름없음 2019/12/30 03:37:40

DiSC가 뭐야?

#426 이름없음 2019/12/30 03:38:06

>>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2019/12/30 03:38:07

버킷리스트 중 하나 나중에 나는 또라이지만 미친놈은 아니라고 외치기

#428 이름없음 2019/12/30 03:38:17

>>425 DiSC 행동유형 테스트 사이트에서 결과만 보여주고 해석을 안 해줘서... DiSC 영업때마다 내가 직접 해석해줘야 함....

#429 이름없음 2019/12/30 03:38:53

개슬퍼 나도 전문가 아닌데 내가 해석해야하냐 왜 ㅠㅜ

#430 이름없음 2019/12/30 03:39:35

ㅋㅋㅋㅋㅋㅋㅋ난 에고그램이 좋던데

#431 이름없음 2019/12/30 03:39:43

에고그램 ㄹㅇ 뼈를 그냥 갈아버림

#432 이름없음 2019/12/30 03:40:01

나 에고그램 BBABA였나 BABBA였나 하고 BBBBA 나왔던 거 같은데

#433 이름없음 2019/12/30 03:40:11

에고그램 다시해보러 간다~

#434 이름없음 2019/12/30 03:41:02

취향판 픽크루스레 스레주 어디갔냐...

#435 이름없음 2019/12/30 03:41:44

솔직히 그거 아무나 세워도 되는 거 아니냐 뭐 스레주가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고...

#436 이름없음 2019/12/30 03:42:34

에고그램 지문 뭔가 느낀건데

#437 이름없음 2019/12/30 03:42:41

>>435 세우고싶은데 욱일기 일일히 추가할 자신이 없어 귀찮아

#438 이름없음 2019/12/30 03:43:08

나 내일 방.................방.........방......................학.................... 방방방방방방방.........방............학학학학학학학.......... 방.................방.........방방방...........학학학..........학.... 방방방방방방방.........방...............학.........학........학학 ................................방...................학학학..........학.... ......방방방방............................학학학학학학학........... ...방.............방.............................................학........... ......방방방방.................................................학...........식 이다!!!!!!

#439 이름없음 2019/12/30 03:43:21

>>437 사실 나도 그래서 안세움

#440 이름없음 2019/12/30 03:43:22

첫번째 글자는 원리원칙에 대한 지표, 두번째는 동정심에 대한 지표, 세번째는 논리 이론적 사고에 대한 지표, 네번째는 아마 호기심? 그런 지표인듯 다섯번째는 아직 모르겠다

#441 이름없음 2019/12/30 03:43:36

>>438 진정해

#442 이름없음 2019/12/30 03:43:48

>>441 (진정)

#443 이름없음 2019/12/30 03:44:07

아니 내일이래 오늘임

#444 이름없음 2019/12/30 03:44:56

나만 방학 1월10일이야 개같은 초등학교

#445 이름없음 2019/12/30 03:45:06

다시해보니 BBBBC나오네 뭐지 일단 BBBB는 맞는 거 같고 A인지 C인지 결정내리면 될듯하다

#446 이름없음 2019/12/30 03:45:10

중딩되면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학교 다빠질까... ㄹㅇ...

#447 이름없음 2019/12/30 03:45:16

나는 방학... 에휴

#448 이름없음 2019/12/30 03:45:45

>>446 그르지마라... 원서제출→합격발표때까지는 나오자...

#449 이름없음 2019/12/30 03:45:54

개같은 고입

#450 이름없음 2019/12/30 03:46:48

BBBBC 성격 세상에는 이 타입과 같은 생활방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책임감, 인정미, 사려분별, 감정표현, 무엇을 봐도 매우 표준에 가까운, 평범한 타입입니다. 다만 사람들과의 교제에서 보이는 태도나 생각은 '사람들의 평가 따위 내가알바 없다' 는 식입니다. '작은 일에 허덕거려서는 출가를 하거나 재벌이 될 수도 없는데 일일이 남의 눈치나 살펴서야 되겠는가' 라는 생각이 이 타입의 지론입니다. 그러니 쓸데없이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고 나름대로 인상을 즐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만 그런 생각의 정도가 지나치면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평범한 타입이니 만큼 남들에게 뒤쳐지는 속도도 빨라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배우자라면 허락하지 않는 쪽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결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것은 없습니다. 거래처고객 - 마이 페이스로 움직이는 상대이긴 하지만 각별히 주의를 요하는 점도 없습니다. 상사 - 출세 같은 건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있는 그대로 현재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잘 읽고 대응하도록 합시다. 동료, 부하직원 - 성격적인 면에서 보면 만년 평사원 후보입니다. 그것이 굳이 나쁜 것만은 아니니 나름대로 적당히 대응하십시오. 개좋은데?

#451 이름없음 2019/12/30 03:47:18

>>448 오키...

#452 이름없음 2019/12/30 03:47:23

고입은 솔직히... 반쯤 놓아도 되지 않을까 애초에 전국에 특목고가 몇인데 고입 준비라는게 되게 비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함 본인이 하겠다면야 뭐...

#453 이름없음 2019/12/30 03:47:27

표준만 찍어도 만족합니다

#454 이름없음 2019/12/30 03:47:58

찾아보니까 17년 존버하는 매미도 있대 나보다 오래했네 새끼

#455 이름없음 2019/12/30 03:48:06

>>452 그치만 나보다 더한 막나가가 합격한 고등학교에 내가 떨어졌다는 건 납득할 수가 없단 말이다

#456 이름없음 2019/12/30 03:48:21

나 에고그램 해욌어 그보다 나만 4번째 검사페이지 전부 그렇다 찍었을라나? 마음이 너무나 분주하여 이성이 방황하는 타입 AABAA 성격 강한 목적지향,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정, 자유분방한 감정, 가만히 있으면서 이득을 보고자하는 의존성이 모두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산만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평범한 사려분별로는 그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정적인 특징이자 문제점입니다. 이런 성격으로는 일년 내내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슈퍼맨이 아닌 이상 그렇게 산더미 같은 일들을 완벽하게 해낼 수 없으니 결국에는 모두 엉성하게 되겠죠.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할 길은 상대적으로 이성과 지성의 에너지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결혼상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타입이라 할 수 있죠. 좀 더 속을 들여다보면 대단한 거물이 될 가능성도 잠재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성과 지성이 현저하게 증가한다면 그 잠재능력도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거러처(고객)-비즈니스 상대로서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상사 - 이런 사람은 안테나를 세우고 있는 방향이 복잡하여 그 마음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상상이나 망상은 하지 마십시오. 성의를 가지고 상식적으로 일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동료, 부하직원-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유심히 지켜보고 파악하십시오.

#457 이름없음 2019/12/30 03:48:48

청강대 가고싶다...

#458 이름없음 2019/12/30 03:49:07

아 맞아 나 좌우명 후보 하나 더 있음

#459 이름없음 2019/12/30 03:49:20

"학교가 멍청한 것이지 내가 멍청한 게 아닙니다."

#460 이름없음 2019/12/30 03:49:23

>>458 모야 알려조

#461 이름없음 2019/12/30 03:49:29

>>459 사실 궤변임

#462 이름없음 2019/12/30 03:49:30

와 개간지

#463 이름없음 2019/12/30 03:50:45

>>456 나도 다 그렇다야ㅋㅋㅋㅋㅋㅋㅋ

#464 이름없음 2019/12/30 03:51:00

멍청한 ㅅㅇ고... 미래의 유명인이자 희생을 통한 위인이 될 나를 안 데려가다니 말야...

#465 이름없음 2019/12/30 03:51:39

흐흐흐... 내가 꼭 유명인으로 성공해서 복수해주마... 어 잠깐 얘도 좌우명 후본데 맞아

#466 이름없음 2019/12/30 03:51:53
진짜 개너무한거 아니냐

진짜 개너무한거 아니냐

#467 이름없음 2019/12/30 03:51:54

멍청한 ㅁㅎ고... 미래의 개쩌는 작가가 될 나에게 이딴식의 피해만을 안겨주다니... 소설소재 ㄱㅅ....

#468 이름없음 2019/12/30 03:52:31

BCCAA 성격 자신의 일 외에는 안중에 없는 타입입니다. 정치, 경제, 종교 등 범사회적인 문제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락이나 취미의 세계에는 매우 흥미를 보여 그런 방면에서 자신의 특기 분야를 발견하면 한눈팔지 않고 몰두할 수 있습니다. 이런 타입은 타인에 대해서는 냉담한 주제에 자신이 타인에게 냉담한 시선을 받는 것은 참을 수 없어 합니다. 그런 탓에 어떻게든 주위의 기대를 받거나 칭찬을 받고 싶어 하지만 리더가 되거나 타인을 돌보아주어 칭찬을 받는 것은 도저히 무리입니다. 성격이나 능력 어느 모로 봐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결론은 자기 개인의 작업이나 작품으로 남들보다 뛰어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냉담하고 야생마와 같은 기질을 강하게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있다가는 사람들의 미움을 사세상의 구석으로 내몰릴 게 뻔합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의 마음과 사려분별의 축적만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응석을 받아주면 기어오르고 강하게 억누르면 낙담해버리는 타입입니다. 마음이 냉정하고 일관성이 없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잔재주로 비위를 맞추어 오지만 쉽게 타협을 해주지는 마십시오. 거래처고객 - 하는 일이 임시변통이 되기 쉽습니다. 약속도 차례로 바뀔 수 있으니 신용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주의해야합니다. 상사 - 도저히 물러설 수 없을 때는 감정적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온화하면서도 강하게 밀고 나가십시오. 다만 사소한 일에는 양보를 해야 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 함부로 굴 때는 적당히 봐주지 말고 딱 잘라 못을 박으십시오. 이 상대와는 다소 말이 지나칠 때까지 가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출처 : http://egogramtest.kr

#469 이름없음 2019/12/30 03:52:36

>>466 개너무하다

#470 이름없음 2019/12/30 03:53:07

아니 진짜 ㅈㅇ초 이해가 안 되네 내가 이런데서 썩고있을 인재가 아닌데(바로 위의 에고그램이 안보이시나요...

#471 이름없음 2019/12/30 03:53:16

근데 사실 나 에고그램 결과 뭐가 나와도 나름 만족한 듯 BBBBC 맞나바

#472 이름없음 2019/12/30 03:53:57

>>471 사소한거에 집중하다 인생날린다~ ㄹㅇ 너 나를 너무 잘 알아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맞말이니까 만족~ 존ㄴ... BBBBC 낙찰이다

#473 이름없음 2019/12/30 03:54:44

>>470 초성하자 초성...

#474 이름없음 2019/12/30 03:55:29

>>473 아 오케...

#475 이름없음 2019/12/30 03:55:30

참치+밥+고추장이 나을까 참치+밥+간장이 나을까 골라조

#476 이름없음 2019/12/30 03:55:45

초성으로쓰니까 야한데

#477 이름없음 2019/12/30 03:55:58

>>476 뷴탸

#478 이름없음 2019/12/30 03:56:10
얘들아 내친구좀봐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내친구좀봐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9/12/30 03:56:32

ㅇㅇ중! ㅇㅇ초! 얘들아 우리 9년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480 이름없음 2019/12/30 03:57:25

>>478 대체

#481 이름없음 2019/12/30 03:57:33

고등학교 친구사귀는게 걱정이야 새로운 친구를 사귄 기억이 없네 9년내내 아는얼굴만 보고 심지어 12년동안 아는얼굴도 많고 다 아는 얼굴이니까 친구사귀는 감각이 뭔지 기억 안 남

#482 이름없음 2019/12/30 03:58:18

이래선 고등학교에 탐정단을 꾸릴 수 없잖아

#483 이름없음 2019/12/30 03:58:51

>>481 나보단 낫지않을가? 그래도 누군가와 친하게 지낼 줄은 아는 거고 사람을 가까이할 줄은 아는 거니까

#484 이름없음 2019/12/30 03:59:08

얘드라 그보다 >>475 골라조

#485 이름없음 2019/12/30 03:59:22

>>475 나는 고추장

#486 이름없음 2019/12/30 03:59:50
이새끼 내 짝남 왜 알고있지?

이새끼 내 짝남 왜 알고있지?

#487 이름없음 2019/12/30 04:00:30

>>483 하지만 지금 난 컴퓨터 켜진걸 쓸 줄만 알지 컴퓨터에 전원 넣는 법을 모르는 상태야

#488 이름없음 2019/12/30 04:01:08

컴퓨터 켜진 걸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원 넣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489 이름없음 2019/12/30 04:01:13

ㅇㅏ악 폰꺼진ㄷ

#490 이름없음 2019/12/30 04:01:29

아니 뭐 어떻게든 되겠지 탐정단 못 꾸리면 나혼자 탐정하지 뭐 ㅎㅎ

#491 이름없음 2019/12/30 04:02:09

>>490 나랑하자

#492 이름없음 2019/12/30 04:02:45

>>491 좋았어 넌 내 조수다 왓슨 !!!

#493 이름없음 2019/12/30 04:03:05

사실 난 홈즈 말고 미스마플 하고싶어

#494 이름없음 2019/12/30 04:06:32

으윽 아이디 바뀌겠다

#495 이름없음 2019/12/30 04:06:54

아이디 ㅌㅅㅌ

#496 이름없음 2019/12/30 04:07:06

으음... 에이빠이브..

#497 이름없음 2019/12/30 04:07:23

>>495 ㅌㅅㅌ 보니까 토스트생각난다 토스트먹고싶다

#498 이름없음 2019/12/30 04:08:11

다시 테슷

#499 이름없음 2019/12/30 04:08:20

으음... 음... 그래

#500 이름없음 2019/12/30 04:09:25

컴으로 들어온 김에 그림그려야지

#501 이름없음 2019/12/30 04:10:57

>>500 컴그림러구나... 난 죽어도 컴긂은 못그리겠던데.. 선이 달달 떨령..

#502 이름없음 2019/12/30 04:11:21

시발 이 더러운 액타놈 만날 맛나가있어

#503 이름없음 2019/12/30 04:12:13

액타 맛나감 리스트 1. 인식 안 됨 2. 필압 나감 3. 좌표 이상 5. 토글버튼 먹통 6. 선끊김

#504 이름없음 2019/12/30 04:12:33

스레딕은 신고가 누적되어야만 삭제되는 줄 알았는데 내가 크게 착각하고 있었네;; 내가 딱 1회 신고 누른 스레 링크 복사해뒀다가 지금 다시 봤더니 2개 말고는 전부 클로즈 아니면 통삭 당했다. 이거 어그로 퇴치 스레로 안 올렸거든

#505 이름없음 2019/12/30 04:12:39

하나만 더 겪으면 드래곤볼 완성

#506 이름없음 2019/12/30 04:15:27

>>503 난 타블렛은 멀쩡한데 클튜가 자꾸 오류나서 필압소멸함 개빡침

#507 이름없음 2019/12/30 04:17:29

나 공부하는 중인데 학교 공부 아니고 하고 싶어서 하는 분야거든 근데 재밌긴 한데 양이 많아서 좀 귀찮다

#508 이름없음 2019/12/30 04:20:32

닥프 넘조아

#509 이름없음 2019/12/30 04:29:09

닥프 봉제인형 정신병원 너무 좋다

#510 이름없음 2019/12/30 04:32:24

>>509 닥터프렌즈? 안봐서 모르는데 좋음?

#511 이름없음 2019/12/30 04:34:59

>>510 닥터프렌즈 봉제인형 정신병원 시리즈 너무 좋아 전문가스웩 리스펙

#512 이름없음 2019/12/30 04:36:49

역시 전문가는 뭔가 다르다 초견공략방송

#513 이름없음 2019/12/30 04:36:52

우왕 나도 봐야지

#514 이름없음 2019/12/30 04:54:18

와 쩐다 증말 과학적으로 치료하셨어

#515 이름없음 2019/12/30 04:56:27

상남자란 무엇인가... 10시간 넘게 플레이해놓고 1분짜리 편집영상만 올리는 자다...

#516 이름없음 2019/12/30 05:03:11

서전 시뮬레이터 개웃겨 폐를 왜 갈라ㅋ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

#517 이름없음 2019/12/30 05:17:42

서전 시뮬레이터 보고 있는데 방금 환자가 죽었어

#518 이름없음 2019/12/30 05:22:17

환자가 또 죽었어...

#519 이름없음 2019/12/30 05:31:58

ㅇㄴ 대학원생 괴롭히는 교수님 ㅋㅋㅋㅋㅋ

#520 이름없음 2019/12/30 05:32:51

집단지성의 패배 ㅋㅋㅋ

#521 이름없음 2019/12/30 05:37:32

대학원생들에게 학계소식 팔로잉 안 했냐며 화내는 교수님 ㅋㅋㅋ

#522 이름없음 2019/12/30 05:40:47

녹교수님 최고야... 너무 좋아 자본치료.. ㅋㅋㅋ

#523 이름없음 2019/12/30 05:58:39

모게코 개새끼...모게코 개새끼...(푸무스보고옴) 미치겠다...세계관 최대쓰레기한테 치일줄은 몰랐는데 너무 잘생겼다...여기 남캐맛집이다...그럼뭐해 욱일기도 맛집인데ㅠㅠㅠㅠㅠ모게코 개새끼야

#524 이름없음 2019/12/30 06:09:19
얘들아 이것봐라

얘들아 이것봐라

#525 이름없음 2019/12/30 06:10:29

>>524 와 언제적이냐

#526 이름없음 2019/12/30 06:10:45

>>525 2010인가 2011인가

#527 이름없음 2019/12/30 06:12:26
내게 익숙한 모습은 이때부터 표시한 건 활동한 기억나는 판들
내게 익숙한 모습은 이때부터 표시한 건 활동한 기억나는 판들

내게 익숙한 모습은 이때부터 표시한 건 활동한 기억나는 판들

#528 이름없음 2019/12/30 06:17:14

어디서났어?

#529 이름없음 2019/12/30 06:18:08

http://web.archive.org/web/20150413032540/http://threadic.com/babo_new/1414766684/ 와 이게 아카이브 되어있네 ㅋㅋㅋㅋ

#530 이름없음 2019/12/30 06:18:36

>>528 웨이백머신

#531 이름없음 2019/12/30 06:22:19

http://web.archive.org/web/20150413032532/http://threadic.com/babo_new/1424764422/ http://web.archive.org/web/20150409042858/http://threadic.com/babo_new/1420462802/ 내 최애스레 12판 다 백업되어있다 헐... 2판은 중간에 끊기긴 했는데

#532 이름없음 2019/12/30 06:25:02

>>529 와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2019/12/30 06:26:17

선택받은 비버의 표식 스레 있나

#534 이름없음 2019/12/30 06:26:21

뉴레딕도

#535 이름없음 2019/12/30 06:27:51

있는데 묻혔어...

#536 이름없음 2019/12/30 06:28:15

☆최종정리 리갱☆ B자, 비버 등 비버임을 알 수 있는 글자를 써 놓은 노란 집게(서류 등을 집는 집게로. 싫으면 다른 색도 OK. 사진은>>81) 위의 집게로 타인에게 잘 보이는 어딘가를 집는다.(와이셔츠 카라나 소매나 가방 등등등) 비버로 추정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비비빕 비버? (답할 때는)비비빕 비버! ..했는데 아니면 이상한 사람이 될 수 있으므로, 비가 왔나요? 버가 옵니다. 등의 일상적인 말을 한다. 비? 버! 도 괜찮다.

#537 이름없음 2019/12/30 06:28:34

메모메모...

#538 이름없음 2019/12/30 06:29:00

뉴레딕와서 하는 사람은 구레딕때부터 해오던... 나같은 사람 말고 없을걸 ㅋㅋ

#539 이름없음 2019/12/30 06:29:13

누가 밥판에 비버를 찾아보자! 좀 올려봐 저 내용으로 우리 빨리 저거 널리알려서 비버를 찾아야해

#540 이름없음 2019/12/30 06:29:21

Dice(1,2) value : 1 뉴레딕버전 1예 2아니오

#541 이름없음 2019/12/30 06:30:10

>>540 뉴레딕버전은 뭔데?

#542 이름없음 2019/12/30 06:30:37

>>541 걍 뉴레딕에 스레 세울까말까였어

#543 이름없음 2019/12/30 06:31:08

>>542 ㅇㅎ

#544 이름없음 2019/12/30 06:31:18

세우자 세우자 비가 왔나요 버가 옵니다!

#545 이름없음 2019/12/30 06:31:57

세울까 말까 세울까 말까 세울까 말까 세울까 말까 세 세 세 세 세워! 세워!

#546 이름없음 2019/12/30 08:36:42

나 졸려서 쓰러질거같음

#547 이름없음 2019/12/30 22:54:05

심심하 미치겠다

#548 이름없음 2019/12/30 23:15:23

서버 왜이래

#549 이름없음 2019/12/30 23:18:42

뭐야? 뭐가?? 스레딕이 왜?? 나 방금 접속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550 이름없음 2019/12/30 23:19:04

>>549 서버가이상해ㅑㅐㅐㅐㅐㅐ

#551 이름없음 2019/12/30 23:19:32

>>550 헉 진짜???

#552 이름없음 2019/12/30 23:21:47

나만 그런줄... 스레딕 요즘 오류 많이 뜸

#553 이름없음 2019/12/30 23:23:57

>>552 나 또 롤백인줄알고 기겁했잖아ㅠㅠㅠㅜㅜㅠ

#554 이름없음 2019/12/30 23:26:52

얘들ㄹ아 근데 미자는 인터넷으로 물건 못 사??

#555 이름없음 2019/12/30 23:43:41

djdld

#556 이름없음 2019/12/30 23:43:54

와 씨 안 써지길래 당황

#557 이름없음 2019/12/30 23:44:45

>>555 어잉

#558 이름없음 2019/12/30 23:46:58

오늘도 자존감 상승 사랑고백 하고간다 나자신 사랑해

#559 이름없음 2019/12/30 23:48:01

배우자도 평생 같이 사는 건 아닌데 나는 나랑 평생 붙어살아야 하는데 사랑하면서 살자 얘들아

#560 이름없음 2019/12/30 23:48:23
스도쿠풀었어 칭찬해줘

스도쿠풀었어 칭찬해줘

#561 이름없음 2019/12/30 23:48:33

>>560 잘했어

#562 이름없음 2019/12/30 23:49:44

>>554 인터넷구매는 전 연령가에게 평등합니다. 성인용품빼고

#563 이름없음 2019/12/30 23:50:43
.

.

#564 이름없음 2019/12/30 23:52:02

바람아 멀리 저 멀리 날 데려가 다오 바다 건너 구름 너머 저 멀리

#565 이름없음 2019/12/30 23:52:30

그곳엔 행운이 가득 아침 햇살도 따스해 지나가는 사람도 상냥해

#566 이름없음 2019/12/30 23:52:44

>>562 팔찌어케사?? 나 애기비버라서 사는법을 몰라...

#567 이름없음 2019/12/30 23:53:31

잭더리퍼 다시 보구싶다

#568 이름없음 2019/12/30 23:54:03

>>566 결제방법중에 계좌이체를하거나 통장이없으면 무통장입금으로하면 돼

#569 이름없음 2019/12/30 23:56:34

>>568 와 방금 찾아보고왔는데 넘 복잡해

#570 이름없음 2019/12/30 23:57:34

믹싱해야대는데

#571 이름없음 2019/12/30 23:57:41

남 위로해줄 때 쓸 멘트 새로 생겼다 내 인생도 아직 멀쩡한데 니 인생이 왜 망해

#572 이름없음 2019/12/30 23:57:53

나 돈생기면 다 책사는 데다가 낭비하는 것 같아 책으로 과소비

#573 이름없음 2019/12/30 23:58:19

>>572 내가 사는 예쁜쓰레기보단 낫지 뭐

#574 이름없음 2019/12/30 23:58:28

>>572 책은 환단고기 수준이 아니면 뭘 사든 낭비는 아니라고 생각함

#575 이름없음 2019/12/30 23:59:02

얘들아 내인생 아직 멀쩡한거 보면 세상 아직 살만하다...

#576 오늘의 TMI 2019/12/31 00:01:17

12월 31일은 볼드모트의 생일이다.

#577 이름없음 2019/12/31 00:02:28

아시발이게아니라 믹싱해야하는데 자꾸녹교수 논두렁님 유튜브 보고있네

#578 이름없음 2019/12/31 00:02:30

~재밌는 틈새 퀴즈~ Q: 수지 씨는 서른한 살의 미혼 여성이다.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하고 매우 똑똑하다. 철학을 전공했다. 학생 때는 차별과 사회 정의 문제에 매우 관심이 많았고 반핵 데모에도 참가했다. 수지 씨는 다음 중 무엇일 확률이 더 높을까? 1. 은행 직원 2. 좌파적 성향의 은행 직원

#579 이름없음 2019/12/31 00:03:17

>>578 1번

#580 이름없음 2019/12/31 00:03:39

>>578 3. 내 취향

#581 이름없음 2019/12/31 00:05:16

>>569 그거 말만 어렵지쉬워 무통장입금은 은행에가서 기계로 하는거랑 전표라고하는 종이에쓰는 방법이있는데 기계로할땐 계좌번호하고 보낼 금액만 쓰면 돼. 전표는 거기에 적혀있는걸 쓰면되는거고

#582 TMI 2019/12/31 00:05:53

>>579 저런 맞혀버렸네 실제로 문제를 내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은 2번을 택하는데 이는 우리의 인지적 오류 때문! 실제로는 '좌파적 성향의 은행 직원'보다 '은행 직원'이 더 넓은 카테고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단서들로부터 수지씨가 좌파적 성향일 것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직관을 휴리스틱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휴리스틱은 우리의 판단을 빠르게 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종종 많은 인지적 오류를 만들어낸다.

#583 이름없음 2019/12/31 00:05:54

>>581 오... 모르겠으니까 친구 끌고가야겠다

#584 이름없음 2019/12/31 00:06:16

>>582 하하 난 천재야!

#585 이름없음 2019/12/31 00:06:30

>>582 야 난

#586 이름없음 2019/12/31 00:06:41

>>585 뭐

#587 이름없음 2019/12/31 00:06:59

>>586 >>580

#588 이름없음 2019/12/31 00:07:07

수지 씌는 내 취향이 아닌거야...? 난 어맛 내 취향! 을 느꼈는데...

#589 이름없음 2019/12/31 00:07:26

수지씌 다음 생에 봅시다

#590 이름없음 2019/12/31 00:08:01

이런 휴리스틱으로 인한 인지적 오류는 서울대학교 철학과가 오히려 중상위 학과보다 경쟁률이 높다거나 맥주잔 손잡이 위가 제일 입이 많이 닿는다거나 하는 기이한 현상들을 만들어내는데 자세한 내용은 알아서 조사해봐랑

#591 이름없음 2019/12/31 00:08:24

>>583 전표는 있는거 다 쓰지말고 (돈을)받는사람 이름/계좌번호/받는 사람의 은행/보낼 금액/네 이름 >>581 에서 은행명도 알아야한다는걸 깜빡하고 안 썼다

#592 이름없음 2019/12/31 00:08:27

와 9개월만에 곡올린다 ...

#593 수지 2019/12/31 00:08:34
?

?

#594 이름없음 2019/12/31 00:08:55

>>592 누구야 obnn이야??? 미안 사실 내가 좋아해

#595 이름없음 2019/12/31 00:09:34

>>594 엌ㅋㅋㅋ̤̫ㅋ̤̮ㅋ̤̻ 그런분들 비교도 안되는 생초보야ㅠ

#596 이름없음 2019/12/31 00:10:19
수지씌,.,,

수지씌,.,,

#597 이름없음 2019/12/31 00:10:34

ㅇㄴ 나 자꾸 성적(공부)을 성적(성)으로 알아듣는데 어카냐

#598 이름없음 2019/12/31 00:10:45

RGP 관짝 아니길 빎... 아니야 아직 관짝 아니야

#599 이름없음 2019/12/31 00:10:47

뷴탸 하지마라

#600 이름없음 2019/12/31 00:10:51

성적고민

#601 이름없음 2019/12/31 00:10:55

>>597 (대충원사운드짤)

#602 이름없음 2019/12/31 00:11:07

>>599 변태

#603 이름없음 2019/12/31 00:11:15

>>602 ㅎㅎ

#604 이름없음 2019/12/31 00:11:30

아이패드를 산다면 희망편:필기,넷플릭스 현실편:게임(작심삼일),아 이거 괜히 산것같다

#605 이름없음 2019/12/31 00:11:38

태일이는... 내가 지킬 거야!!! 디지몬~~~~~ 변태~~~~~

#606 이름없음 2019/12/31 00:13:11

https://youtu.be/Aa28YQdw36Y?t=293

#607 이름없음 2019/12/31 00:14:56

아 개웃기다 성적 스레트스 어떻게 푸냐길래 엥 ㅈㅇ해야지 하고 들어갔더니 공부였음;;ㅋㅋㅋ

#608 이름없음 2019/12/31 00:19:16

ㅏ 하기싫어

#609 이름없음 2019/12/31 00:19:29

장난고백 진심 이해불가

#610 이름없음 2019/12/31 00:19:40

팩토리오 하고싶은데 그럴바엔 프로그래밍을 취미로 배우는 게 낫다고 생각중

#611 이름없음 2019/12/31 00:20:42

>>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스레트스는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 이름없음 2019/12/31 00:22:51

>>609 사랑해

#613 이름없음 2019/12/31 00:24:25

오늘이 이번년도 마지막인데 별 감흥이 없다

#614 이름없음 2019/12/31 00:24:29

>>611 그냥 심심해서ㅋㅋㅋㅋㅋㅋㅋ >>612 ㅇ

#615 이름없음 2019/12/31 00:24:38

내가 축제 음원 믹싱을 하겠다고 하다니 제ㅣ정신이 아니었나봐

#616 이름없음 2019/12/31 00:24:55

같은반 남자애 좃같아

#617 이름없음 2019/12/31 00:25:07

>>615 (대충 스불재라는 짤

#618 이름없음 2019/12/31 00:26:27

친구를 사랑해야지 암만 좆같은 사람이어도 '에휴... 그래 너새끼도 태어났을 때에는 산부인과 선생님이 미소짓고 부모님이 장래를 기대했겠지...' 하고 체념하면 화가 안나더라 물론 가까이 있고 싶지는 않아서 피하지만.

#619 이름없음 2019/12/31 00:26:56

오늘은 반드시 스마트폰을 2시간 이내로 하겠어

#620 이름없음 2019/12/31 00:27:23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621 이름없음 2019/12/31 00:27:37
>>615

>>615

#622 이름없음 2019/12/31 00:28:21

아이고 시발 구내염이 또생겼네 개빡치네

#623 이름없음 2019/12/31 00:28:50

체념은 참 많은 것들을 허용하게 해주더라 반 친구들의 멍청함이라던가

#624 이름없음 2019/12/31 00:29:08

>>622 aㅏ.....

#625 이름없음 2019/12/31 00:31:10
ㅇ니 얘들아 나 냉이 진짜 미친듯이나와 사진에 파란색 표시한게 냉 나오는 기간인데 저 기간 내내 진짜 움직일때마다 생리 이틀째 생리혈의 2~3배

ㅇ니 얘들아 나 냉이 진짜 미친듯이나와 사진에 파란색 표시한게 냉 나오는 기간인데 저 기간 내내 진짜 움직일때마다 생리 이틀째 생리혈의 2~3배씩 나와 미친건가 시발 나 한달내내 생리컵 끼우고다니게 생겼음;

#626 이름없음 2019/12/31 00:38:23

ㄹㄴㅇㄻㄴㅇ

#627 이름없음 2019/12/31 00:38:30

스불재

#628 이름없음 2019/12/31 00:39:58

스불재가 불교행사 중 하나인줄알았는데 저거 줄임말이었구나

#629 이름없음 2019/12/31 00:41:54

스피디하게 불경 외움재?

#630 이름없음 2019/12/31 00:42:04

와 스님 반야심경으로 랩하신다

#631 이름없음 2019/12/31 00:44:50

하기싫어

#632 이름없음 2019/12/31 00:55:10

https://twitter.com/cha_mae__/status/1205516231308038145?s=19 얘들아 제발 이것좀 봐줘 웃겨죽을거같아 너의 러브 마루가...

#633 이름없음 2019/12/31 01:00:12
앗 귀여움 에바

앗 귀여움 에바

#634 이름없음 2019/12/31 01:02:22

아 진짜 너레더때문에 나 에어로버 볼까 고민중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

#635 이름없음 2019/12/31 01:03:13

https://www.youtube.com/watch?v=xQMQAKc9f9w 피디 진짜 엿 먹이는거 연구하냨ㅋㅋㅋㅋㅋㅋ

#636 이름없음 2019/12/31 01:03:15

#637 이름없음 2019/12/31 01:04:57

트위터에서 존잘만화작가님에게 깊티를 보내면서 감사하다고 해도 될까? 그 만화덕분에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거든...디엠창 열어두셨긴 한데 생판 모르는 사람이 만화 잘 읽었다면서 선물주는거 무례하지 않을까?

#638 이름없음 2019/12/31 01:05:01

나도 총명몇 스토리를 너때문에 봤어 그러니까 너도 봐 근데 유튜브에서 다음화 올려준담서 안올려줌 누구야 유튜브지기

#639 이름없음 2019/12/31 01:05:02

>>636 안돼 나 멀티를 못 함 현최애가 너무 예뻐

#640 이름없음 2019/12/31 01:05:17

>>63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1 이름없음 2019/12/31 01:05:21

>>639 뽕빠지면 언제든지 놀러와

#642 이름없음 2019/12/31 01:05:31

>>641 오키오키

#643 이름없음 2019/12/31 01:05:49

>>637 아냐 원래 공짜로 주는건 다 사양않고 받는거야 겁나땡큐지

#644 이름없음 2019/12/31 01:06:26

>>632 얘들아제발 진짜 개웃ㄱ겨...

#645 이름없음 2019/12/31 01:15:38

콜록콜록

#646 이름없음 2019/12/31 01:16:04

술희술희 박술희 빡빡이가 돼라 빵빵빵

#647 이름없음 2019/12/31 01:16:12

원문이 뭔지 기억이 안 나요~

#648 이름없음 2019/12/31 01:23:37

심심해...잘까 스레딕할까

#649 이름없음 2019/12/31 01:26:09

>>648 닥후

#650 이름없음 2019/12/31 01:31:37

닥후

#651 이름없음 2019/12/31 01:32:00

아니면 나대신 아름다운밤+댄싱킹+아 뭐더라 아 맞아 디스 이즈 미 믹싱해주라

#652 이름없음 2019/12/31 01:32:54

>>649 >>650 두명이나 말해주다니 역시 스레딕을 해야.....겠...ㄱ...zzz

#653 이름없음 2019/12/31 01:35:55

나는 남자가 여장하고 여자가 남장하는 거 여자가 저음내고 남자가 고음내는 거 남자가 장발이고 여자가 숏커트인 거 여자가 강력하고 남자가 가녀리는 거 환장하는 사람 어후 음절맞추는 거 힘드네

#654 이름없음 2019/12/31 01:39:09

우리는 2019년의 마지막날의 처음을 함께하고 있어! 멋지다! >>653나도 묻혀가야지

#655 이름없음 2019/12/31 02:22:27

https://picrew.me/image_maker/41515 얘들아 내가 개쩌는 픽크루 찾음

#656 이름없음 2019/12/31 02:29:37

>>655 이미 북마크에 있음 헤헿

#657 이름없음 2019/12/31 02:31:06

https://picrew.me/image_maker/166225 이거 개쩔어 얘들아

#658 이름없음 2019/12/31 02:54:58

https://picrew.me/image_maker/126301 이것도 좋다 친구야 담백한데 시도할만한 건 무궁무진해

#659 이름없음 2019/12/31 04:40:10

>>658 그것도 이미 북마크에 있다!

#660 이름없음 2019/12/31 04:54:16

너무 추워

#661 이름없음 2019/12/31 04:54:28

이불을 덮어도 보일러 온도를 올려도 추워

#662 이름없음 2019/12/31 04:56:53

남들은 다 듣도보도 못했을법한 픽크루가 뭐가 있을까

#663 이름없음 2019/12/31 04:58:24

>>661 내가 안아줄겡

#664 이름없음 2019/12/31 04:58:36

>>662 픽크루가 뭔지부터 얘기를 해야

#665 이름없음 2019/12/31 04:58:43

>>662 나도 그런 생각 갖고 뒷페이지부터 찾아보다가 귀찮아져서 포기했어...

#666 이름없음 2019/12/31 04:58:56

>>663 고마워ㅜㅜㅜㅜㅜㅜ 세상 따수운 레더ㅜㅜ

#667 이름없음 2019/12/31 05:01:07

픽크루에 설명하고 싶은데 내가 말재주가 없어서 ._.

#668 이름없음 2019/12/31 05:02:34

https://picrew.me/image_maker/152365 이 픽크루 잘 안 알려진거 같고 귀여웡 유혈 조금 있고 무서운 묘사 쪼금 있지만...

#669 이름없음 2019/12/31 05:03:05

https://picrew.me/image_maker/148850 비인간 메이커도 있고

#670 이름없음 2019/12/31 05:03:43

일찍 자려고 했는데 겜하느라 날밤 깠어~!~!~!!! 그리고 자라는 잠은 안자고 스레딕 들어와있네ㅠㅠㅠㅠ

#671 이름없음 2019/12/31 05:11:03

>>670 잘했어

#672 이름없음 2019/12/31 05:11:38

>>671 왜 칭찬해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 이름없음 2019/12/31 05:16:41

>>668 >>669 놀랍게도 둘 다 북마크에 있다! ...뭐지

#674 이름없음 2019/12/31 05:17:56

>>673 ㄴㅇ0ㅇㄱ 그... 그렇다면 다른건 추천할 수 밖에...!!!

#675 이름없음 2019/12/31 05:18:32

아악 애니메이션 그리고싶다

#676 이름없음 2019/12/31 05:18:38

딱 기다려!!٩(๑•̀o•́๑)و

#677 이름없음 2019/12/31 05:18:45

움직이는거 움직이는거 움직이는거...

#678 이름없음 2019/12/31 05:19:37

https://picrew.me/image_maker/86943 받아라!

#679 이름없음 2019/12/31 05:20:04

>>678 미안 아는거다!

#680 이름없음 2019/12/31 05:20:43

픽크루 북마크에 120개정도 있으니까 150개를 들고 오면 하나쯤은 걸리지 않을까...?

#681 이름없음 2019/12/31 05:20:44

>>679 ㅇ

#682 이름없음 2019/12/31 05:20:57

>>680 뭐어ㅓㅇ어ㅓㅓㅓㅓ어어라ㅏㅏㅏㅏ고오오옼ㅋㅋㅋㅋㅋㅋㅋ

#683 이름없음 2019/12/31 05:20:57

>>681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

#684 이름없음 2019/12/31 05:21:06

>>682 ㅌㅌㅌㅋㅋㅌㅌㅌㅌ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5 이름없음 2019/12/31 05:21:09

포기다.....(빤스런)

#686 이름없음 2019/12/31 05:21:19

>>685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19/12/31 05:22:29

https://picrew.me/image_maker/13445 그..그럼 이건..???

#688 이름없음 2019/12/31 05:23:47

>>687 들어가서 몇번(2~3개?) 건드려보고 저장은 안 함 이정도면 통과로 쳐도 되나

#689 이름없음 2019/12/31 05:24:25

>>688 ㅇ

#690 이름없음 2019/12/31 05:24:33

내가 졌다....

#691 이름없음 2019/12/31 05:25:58

미안해 그냥 모른다고 할게 와 내가 모르는 픽크루다!!!!!

#692 이름없음 2019/12/31 05:51:57

싫어할까봐 무섭다 그냥 처음부터 모르는 사이였으면 알지 않았던 사이였으면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그때 만나지 말걸

#693 이름없음 2019/12/31 06:38:46

https://picrew.me/image_maker/154096 후우... 믹싱 마치고 왔다 혹시 이건 아니

#694 이름없음 2019/12/31 06:40:58
>>693 몰라서 해보고왔는데 바로 쓰알떴어...

>>693 몰라서 해보고왔는데 바로 쓰알떴어...

#695 이름없음 2019/12/31 06:41:05

https://picrew.me/image_maker/35830 이건 아니? https://picrew.me/image_maker/36779 이건 어때? https://picrew.me/image_maker/87116 이건?

#696 이름없음 2019/12/31 06:41:55

>>694 무어라!! 하지만 난 울레가 떴었다구!! 한... 몇십번 하고 다섯 번 반복했던 거 같음

#697 이름없음 2019/12/31 06:42:48

https://picrew.me/image_maker/56656 이건 어때!!!!!

#698 이름없음 2019/12/31 06:43:00

>>695 첫번째 모르는거 두세번째 아는거

#699 이름없음 2019/12/31 06:43:19

>>697 ?? 턱이왜저래 정답 학원 핸섬!!

#700 이름없음 2019/12/31 06:44:46

https://picrew.me/image_maker/8323 이건... 내 최후의 불사지름이다!! 으 믹싱 제대로 됐나 확인하기 넘실타

#701 이름없음 2019/12/31 06:44:47

레더야 나 자야됟ㄴ다 ㅂㅂ

#702 이름없음 2019/12/31 06:46:05

>>701 JalJa... 난 지금 자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703 이름없음 2020/01/01 00:00:57

얘드라 다들 이번 해 잘 보내고 나랑 놀아죠 나 신년타로 셀프로 봤는데 정말 이게 뭘 해야 이렇게 나오지 싶은 수준으로 개망했어

#704 이름없음 2020/01/01 00:01:19

이예에에 2020~~

#705 이름없음 2020/01/01 00:01:20

다들 새해 복 많아 받아!!!!

#706 이름없음 2020/01/01 00:02:57

다들 카톡 안 돼?

#707 이름없음 2020/01/01 00:03:48

까... 톡...? 글쎄...

#708 이름없음 2020/01/01 00:03:49

>>706 응 다들 몰려서 그런가봐

#709 이름없음 2020/01/01 00:04:12

안... 되는... 건가...? 카톡을 안켜봐서 몰랑

#710 이름없음 2020/01/01 00:04:14

>>706 응응 카톡 안된다ㅠ

#711 이름없음 2020/01/01 00:04:54

>>708 >>710 아항 내 폰 이상이 아니었구나ㅋㅋ

#712 이름없음 2020/01/01 00:05:05

너희들 2020 새해 선곡은?

#713 이름없음 2020/01/01 00:05:35

>>712 https://www.youtube.com/watch?v=3Y3zebxuvrI 내 선곡은 페퍼톤스 행운을 빌어요

#714 이름없음 2020/01/01 00:06:24

>>712 X1-웃을때 제일 예뻐

#715 이름없음 2020/01/01 00:06:47

처음 들은 노래대로 한 해가 결정된다고들 하잖아. 그래서 난 1. 졸업도 하고 2. 행운을 원하기도 하고 3. 노래도 좋으니까 이걸로 결정

#716 이름없음 2020/01/01 00:11:08

https://www.youtube.com/watch?v=-bWqcKzbQBY 난 이걸로 선곡 굳이 이 곡인 이유는 1. 가사 자신의 마음에 따라서,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며, 견문을 넓히고,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는 것은 중요하니까. 아무래도 글쟁이라서. 2. 커버가 개그스러움 이건 그냥 내 취향 3. 한시간쯤 전에 알라딘 영화를 봐버림.

#717 이름없음 2020/01/01 00:19:23

우리 모닥러들 새해 복 많이 받아~♡

#718 이름없음 2020/01/01 00:21:25

얘드라 얘드라 너희는 카드 78장중에 열 장을 뽑았는데 다 안좋은 것만 나오는 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 >>717 너두 새해 복 많이 받아♥

#719 이름없음 2020/01/01 00:21:52

>>718 타로봤어? 뭘 뽑았길래

#720 이름없음 2020/01/01 00:23:41

카톡 오류났다ㅠㅠㅠ

#721 이름없음 2020/01/01 00:26:05

텔로미어 재건기술이 생기길 바라는 2020년...

#722 이름없음 2020/01/01 00:26:51

새해에 아빠랑 싸우고 스레딕에 접속한 사람이 있다?!

#723 이름없음 2020/01/01 00:32:23
>>719 내가 자체적으로 만든 스프레드니까 스프레드 관련은 넘기고... 카드 이미지

>>719 내가 자체적으로 만든 스프레드니까 스프레드 관련은 넘기고... 카드 이미지

#724 이름없음 2020/01/01 00:32:38

>>722 엇 심하게 다퉜어?

#725 이름없음 2020/01/01 00:35:12

>>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곡오진다

#726 이름없음 2020/01/01 00:36:55

>>725 쩔지? 후후후

#727 이름없음 2020/01/01 00:37:16

>>723 오우.....그..웬만하면 긍정적으로 해석해보려했는데...

#728 이름없음 2020/01/01 00:38:55

>>727 나도 그러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잇츠 부정

#729 이름없음 2020/01/01 00:40:00

심지어 신년 운세인데 카드가 저지레를 하네

#730 이름없음 2020/01/01 00:42:23

>>724 아니 그냥 말다툼...지금은 기분이 나아졌당😆

#731 이름없음 2020/01/01 00:44:15

>>730 나아졌다니 다행이야!

#732 이름없음 2020/01/01 00:58:04

얘들아 내가 한 6년 전에 이사오면서 헤어진 친구한테 이모티콘 선물 주면서 연락을 해보려고 하거든.... 그 친구랑은 이사하고 나서 1년 반동안은 연락을 하다가 입시 때문에 바빠져서 그 후로는 못했는데 너네라면 어떨 것 같아 예전 친구가 느닷없이 불쑥 선물을 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한다면...

#733 이름없음 2020/01/01 00:59:34

날 잊어버리지 않았을까? 싫어하면 어쩌지 으잉

#734 이름없음 2020/01/01 01:01:14

해피 뉴 이얼쓰

#735 이름없음 2020/01/01 01:01:32

>>732 나는... 분명 고마워할 것 같아.

#736 이름없음 2020/01/01 01:07:07

>>732 눈물흘리며 감동할 것 같은데

#737 이름없음 2020/01/01 01:15:41

>>735 >>736 답해줘서 고마워

#738 이름없음 2020/01/01 01:26:38

얼굴에 팩했어 이거 팩 뜯을때 따끔따끔하대

#739 이름없음 2020/01/01 01:33:56

식으면 더 맛있는것:만두,양념치킨

#740 이름없음 2020/01/01 01:34:36

식으면 훨씬 맛없는 것: 너와 나 사이의 애정

#741 이름없음 2020/01/01 01:35:33

영원히 식지 말쟈

#742 이름없음 2020/01/01 01:46:08

그냥 새해 기념으로 살짝 풀어보는 이야기 나는 어떻게 죽고싶은 이 감정을 이겨냈나

#743 이름없음 2020/01/01 01:54:19

>>742 걍 계속 어딘가에 풀어보고 싶어서 풀어봄 때는 2016년. 나의 초등학생 마지막 시기. 그 시기까지 나에게 있던 이상한 감정은 나를 괴롭혔었지. 고학년 때부터 있다가 5학년 되면서 심해졌던 거 같네. 이상하게 우울하고 슬프고 죽고싶어지고 그러더라. 아버지도 마침 그 시기에 돌아가셔서 더 멘붕해도 할 말은 없는 상황이었긴 한데... 그러다가 겨울방학 시기 하니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내가 이렇게 죽고싶어해서 얻는 게 뭐지? 애초에 이렇게 살아서 얻는 이득이 있을까? 그래서 스스로 자기세뇌를 하기 시작함. 난 행복하고, 딱히 우울해 할 이유도 없어. 죽고싶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진짜로 죽고 싶지는 않지. 사실과 세뇌를 섞으니 효과가 아주 좋더라. 아무래도 그 때 장래희망이 분명해져서 이루지 못하고 죽는 게 너무 싫어졌나봄. 솔직히 저렇게 스스로 인지한 나에게 리스펙 중학교 1학년 1년동안은 자기세뇌 적응기였는데, 2학년 되면서 옛날의 나 생각 나는 친구가 있는 거야. 1학년 때부터 그랬긴 한데, 그 때는 다른 반이었고 애초에 내가 다른 반엔 관심이 잘 없으니까. 물론 그 애도 내 초등학교 동창인데, 6학년 때는 같은 반이었나? 아닌가? 아무튼 그런 기미 안 보였던 걸로 기억. 걔 걱정되니까. 아 자기세뇌를 좀 석세스풀리 해야겠구나 싶은 거야. 이미 1년간 자기세뇌 계속 해대서 많이 괜찮아지기는 했는데... 아니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한 건가? 그래서 어찌어찌 중학교 2학년도 자기세뇌 거치고 나니까 이미 자기세뇌가 내 생각의 일부가 되어서 머릿속이 과도한 꽃밭이 되었어 이제 죽고싶다거나 우울한 생각은 가~끔 빼고 안 나오기는 하는데 가끔씩 내 자기세뇌가 풀리면 어떻게 될까 걱정스러움

#744 이름없음 2020/01/01 01:58:01

솔직히 죽고싶다는 생각은 진짜 안 나온다. 나와봤자 저 사악한 것들의 두뇌 속에 객관적인 인지를 넣어주고 싶다.. 뭐 이런저런 식으로 공격적인 성향이 남을 향하는 게 나오지. 공격적이긴 한데 이건 뭐 알아서 잘 푸니까 문제사항은 아닐 거 같고. 남에게 공격적 성향 나간다고 입밖에 내뱉거나 몸짓하는 것도 아니고 속으로 생각한 뒤 알아서 나 자신과 타협하니까... 괜찮겠지 :/

#745 이름없음 2020/01/01 02:19:13

나도 푼다아 스압주의 어..일단 초등학생 때는 집안이 많이 엄격했어 집안은 많이 가부장적이였고, 난 여자로 태어나 어머니가 나한테 많이 의지했어. 언제는 하루종일 우신 적도 있었고..음 아무튼 좋지만은 않았어. 아버지가 2학년때 폐암에 걸리셨고 그때부터 나는 다른 가족한테 많이 맞고 자랐어. 여기저기 멍든 날도 많았고 맞을 때 마다 머리는 산발에 입에서 피맛도 느껴지고 거울 보기가 두려웠어. 물론 기분이 좋을때는 잘 대해줬지만 누군가 기분이 조금이라도 안 좋아지면 안 좋을 때 거슬리게 하면 폭언을 하고 맞았고 말도 안 되는 이유들이 많았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줄려고 뭔갈 선물해도 다 찢어버리고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봤어. 아버지껜 말을 못 드렸어. 힘든 분한테 힘든 얘기를 해봤자잖아. 음..중간에 성폭행 당한것도 있는데 좀 역겨워서 뺄게... 친척집에 종종 맡겨졌는데 그 쪽 집들도 엄해서 눈칫밥만 먹고 살았어. 밥 하나 삼킬때도 잘 안넘어가서 목 막히고, 티비도 핸드폰도 제대로 못했어. 그리고 성격이 점점 우울해지고 겁도 많고 말도 없어져서, 학교에선 왕따를 당했어. 나를 괴롭히던 주동자가 5명 정도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잘 기억 나. 그래서 그 애랑 인상이 비슷한 여자애만 봐도 무섭고 그 애 때문에 피해의식이 심해져서 고등학교를 자퇴했어. 어 아무튼...초등학생 5학년이 됐을 때, 좀 벗어날려고 하니 아버지가 돌아가셨어. 겨울에서 봄이 되는 시점이였어. 그 후에 어머니는 우리에게 신경을 좀 덜 쓰시고, 나는 점점 우울해져갔어. 중학생이 되던 때에 나는 학교에선 밝고 긍정적인 아이였지만(학폭 트라우마 때문에) 집에서는 많이 무너지고 일단 공부도 스트레스가 많았고 그 전에 있던 일들도 있으니, 나는 어찌저찌 정신병원에 갔지만 그 곳 의사도 좋지만은 않았어. 아니 그냥 나빴지. 자살할려고 예정을 하는 나를 보고 어머니는 나에게 자살하라고 소리치셨어. 중2때 까지는 우울증도 심했고 자해도 했어. 자살시도도 했었고. 그렇지만 아직 죽진 않았어. 그때까진 친구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정말 쓰레기같은 애들만 만났어. 그리고 그 때 어머니가 새아빠를 데려 오셨어. 사실 6학년때부터 눈치챘는데.. 중3이 되던 시점이 회복기간이였을거야. 그래도 우울이 쉽게 낫진 않았지만 그 때 친구들하고 좋은 추억을 쌓았고 친구 관계라는 것에 대해 빈번하게 감동 받았어. 아무말 없이 있어도 편안했고, 사이가 틀어져도 결국 좋게 되었고 하지만 고등학교 와보니까 쉽게 좋아지지 않는 거였더라.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소에서는 숨 쉬기가 힘들고 몸이 떨렸어. 시도때도 없이 뒷담화를 하는 것 같아 불안했어 여자애들 웃음소리도 소름끼쳤어. 이전에 있던 일도 하니, 부모님을 설득 끝에 나는 자퇴를 하게 되었어 지금은 딱히 나쁘지 않아.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 게 기분이 좋아. 종종 소외감이 들긴 하지만 그럼에도 예전에 비해선 아주 좋아졌어 아, 가족 관계도 많이 나아졌어. 올해 개패듯 맞은적이 3번 정도 있었고 뺨도 붓고 멍도 들었지만 그래도 일단..다른집 흉내도 낼 수 있고 그리 많이 맞진 않았잖아? 방금 어른한테 술 배웠는데 너무 적응 안되서 그런지 이제 오타는 안 나도 횡설수설 할수도 있어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아

#746 이름없음 2020/01/01 02:19:26

으악 스압 주의 붙여야 함

#747 이름없음 2020/01/01 02:21:52

그러니까 자퇴하는 모두를 환영

#748 이름없음 2020/01/01 02:24:31

그리고 폐암에 걸리셨다 해서 오해할 수도 있는데 갑상선?암이 옮겨져서 그랬던 거라고 하셨어. 담배 피셨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담배는 입에도 안 대신 분이래

#749 이름없음 2020/01/01 02:25:05

근데 오늘은 애들이 없네 흐어어엉 놀아조

#750 이름없음 2020/01/01 02:26:29

나 여기서 놀기 전까지 안잔다

#751 이름없음 2020/01/01 02:27:42

우왕

#752 이름없음 2020/01/01 02:27:52

방정리하고 왔더니 사람이 왔다

#753 이름없음 2020/01/01 02:28:56

>>752 🤗🤗🤗🤗

#754 이름없음 2020/01/01 02:29:07

아 전기장판 뜨시다

#755 이름없음 2020/01/01 02:29:27

나도 전기장판에 눕고싶어 근데 믹싱 다시해야함

#756 이름없음 2020/01/01 02:29:38

ㅎㅎ... ㅎㅎ.. ㅎ.. ㅎ.. ㅠㅠ

#757 이름없음 2020/01/01 02:29:48

알바 춥다......

#758 이름없음 2020/01/01 02:30:31

>>756 >>757 화이팅.....😭

#759 이름없음 2020/01/01 02:31:29

이럴 땐 그 노래가 필요하지.. 팩 업 유얼 트러블스 인 유얼 올드 킷 백..

#760 이름없음 2020/01/01 02:31:45

걱정은 낡은 가방 속에다 집어 넣어라..!

#761 이름없음 2020/01/01 02:34:25

새해기념 애국가 뛰고온다 나는...나는...어...애국자...!

#762 이름없음 2020/01/01 02:34:54

애국자다!! 이 레더를 애국해라!! (??)

#763 이름없음 2020/01/01 02:36:27

>>762 와!!!나는 애정해줘!!!

#764 이름없음 2020/01/01 02:36:46

4절까지 가네 애국가 미친놈

#765 이름없음 2020/01/01 02:36:54

>>763 난 너를 애정해

#766 이름없음 2020/01/01 02:40:48

>>765 😢😢😢😢❤❤❤나도 너레더를 애정해!!!!!

#767 이름없음 2020/01/01 02:41:11

나 너무 속상해 나좀 안아줘

#768 이름없음 2020/01/01 02:41:13

ㅎㅎㅎ이제 애정 받았으니 난 무적이다 술도 마셨구 애정도 받았다

#769 이름없음 2020/01/01 02:41:25

>>767 꼬옥

#770 이름없음 2020/01/01 02:41:34

>>767 꼬오오옥 왜 이제 왔어😊

#771 이름없음 2020/01/01 02:41:57

>>769 >>770 아ㅜㅠㅠㅠㅠㅠㅜㅜㅜㅠ진짜 녹는다 너무 고마워 사랑해 다들 스레더들 최고야

#772 이름없음 2020/01/01 02:42:11

나 방금 이상한 상상함 현직 변호사가 딱 고소만 안 될 정도로 악플달고 다니는 키보드 워리어인 상상

#773 이름없음 2020/01/01 02:42:16

우리 모두 최고야!!!~!~!!

#774 이름없음 2020/01/01 02:42:30

>>772 ㅋㅋㅋㅋㅋ안돼 상상하지마 ㅣㅋㅋㅋㅋㅋ

#775 이름없음 2020/01/01 02:42:30

맞아 모두들 최고야

#776 이름없음 2020/01/01 02:42:42

>>775 역시 말이 잘 통해

#777 이름없음 2020/01/01 02:42:42

>>772 미친 나 악플다는 나루호도 상상해버림 역재러의 최후

#778 이름없음 2020/01/01 02:43:04

>>772 아니이거ㅋㅋㅋㅋㅋ개웃기네진짜

#779 이름없음 2020/01/01 02:43:08

>>777 ㅌㅋㅋㅋㅋㅋㅋㅋ

#780 이름없음 2020/01/01 02:43:22

>>777 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

#781 이름없음 2020/01/01 02:43:56

이거 역재스레에 공유좀 해도 되니ㅣㅋㅌㅌㅋㅋㅋㅋㅋㅋㄴ진짜개웃겨

#782 이름없음 2020/01/01 02:44:14

난 괜찬ㄹ아ㅋㅋㅋㅋㅋㅋ

#783 이름없음 2020/01/01 02:44:27

이의 있습니다 재판장님. 이 댓글은 주어가 누구인지 불분명하며, 듣는 대상이 특정되어 있어 유포 가능성을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사이버 명에훼손이라 보기에는 부적합한 글입니다!

#784 이름없음 2020/01/01 02:44:37

ㅇㅋㅇㅋ 공유해 공유

#785 이름없음 2020/01/01 02:45:38

>>783 사탄:통과입니다 합격 축하드립니다

#786 이름없음 2020/01/01 02:46:10

>>783 그 듣는 대상이 특정되어 있는 게 문제입니다. 특정되어 있는데, 주어가 없다면 이것은 사이버 명예훼손은 아닐 지언정 원고 측에게 행하였다 보고, 모욕죄라 할 수 있습니다!

#787 이름없음 2020/01/01 02:47:47

>>786 듣는 대상은 특정되었지만 그 숫자는 분명히 특정한 그룹이었습니다. 물론 똘똘 뭉친 그룹이므로 유포 가능성이 적은 건 매한가지입니다! 원고 측 변호인. 당신은 연설을 들을 때 자신에게 하는 말인지, 옆 사람에게 하는 말인지 인식할 수 있습니까?

#788 이름없음 2020/01/01 02:47:52

아 재밌다

#789 이름없음 2020/01/01 02:48: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20/01/01 02:48:48

내 소원은 법정물 스레 앵커판에다가 세우는 거

#791 이름없음 2020/01/01 02:49:05

>>790 세워세워 역재스레 세우ㅝ

#792 이름없음 2020/01/01 02:49:19

아 급ㄸ 얘들아 싸고 올게 쾌변을 빌어줘

#793 이름없음 2020/01/01 02:49:20

사건도 구상 끝났는데 스레를 못 끝낸지라 차일피일 미뤄지는중

#794 이름없음 2020/01/01 02:49:32

>>791 역재는 아니고 그냥 법정이야....

#795 이름없음 2020/01/01 02:49:42

변기막혀라!

#796 이름없음 2020/01/01 02:49:49

>>794 힝...

#797 이름없음 2020/01/01 02:49:59

>>795 대신 내 변기가 막혔어

#798 이름없음 2020/01/01 02:50:09

>>797 미친 미안해

#799 이름없음 2020/01/01 02:51:19

더러운 얘긴데, 나 똥이 매우 굵어

#800 이름없음 2020/01/01 02:52:41

공소시효 끝난 사건인 줄 알아서 기소를 못할 줄 알았더니 사실은 죄질이 더 심한 거여서 공소시효 유효하다 라고 밝혀내는 멋진 검사가 주인공인 법정물 앵커스레 세우고싶다

#801 이름없음 2020/01/01 02:52:57

아무나 능지 좋은 친구들 세워줘

#802 이름없음 2020/01/01 02:56:02

#803 이름없음 2020/01/01 02:58:05
사람이 갑자기 종범해버렸군... 마시멜로를 굽지 않아서 그런가...?

사람이 갑자기 종범해버렸군... 마시멜로를 굽지 않아서 그런가...?

#804 이름없음 2020/01/01 03:04:14

사실 좀 뻐기다 왔어 늦게 와서 미안해....★

#805 이름없음 2020/01/01 03:04:36

뭐야3시자너....!

#806 이름없음 2020/01/01 03:05:07

아직까지 재판 얘기를 하고 있을 줄 알았더니

#807 이름없음 2020/01/01 03:05:46

>>795 안 막 혔 다 ☆

#808 이름없음 2020/01/01 03:06:07

>>797 나를 위해 희생했구나 미안해

#809 이름없음 2020/01/01 03:06:31

후오

#810 이름없음 2020/01/01 03:06:44

마시멜로를 아직 다 굽지 못했는데

#811 이름없음 2020/01/01 03:07:14

>>810 다 구우면 나도 좀...굽신굽신

#812 이름없음 2020/01/01 03:11:24

후우... 마우스 너무 힘들다

#813 이름없음 2020/01/01 03:16:13

회사 일이 힘든 것도 아닌데 잠이 미친 듯이 쏟아져... 퇴근하고나서는 거의 잠만 자는 것 같아. 운동은 매일매일 해주는데, 혹시 운동 강도가 높아서 그런가... 하지만 여태 강도 높은 운동해왔지만, 이런 적 없었어! 아...! 졸업학점에 신경이 곤두서서 그런가...

#814 이름없음 2020/01/01 03:23:23
힘들게 마우스로 구운 마시멜로!!

힘들게 마우스로 구운 마시멜로!!

#815 이름없음 2020/01/01 03:23:52

>>814 나 너레더 그림 사랑해

#816 이름없음 2020/01/01 03:24:21

>>815 나두 너 사랑해

#817 이름없음 2020/01/01 03:27:17

>>814 와 마우스로 이렇게 깔끔하게 그린다고...???놀랍고 신기해서 백스텝 추다가 뒤에 있던 턱를 인지 못하고 바닥에 떨어져서 허리가 아작나 척추수술 1700만원;; 지린다요

#818 이름없음 2020/01/01 03:28:03

>>817 이건 또 신박하네 ㅋ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20/01/01 03:28:56
>>817 주접킹ㅋㅋㅌ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난 마우스로 그리면 이런거밖에 안나오던데
>>817 주접킹ㅋㅋㅌ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난 마우스로 그리면 이런거밖에 안나오던데
>>817 주접킹ㅋㅋㅌ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난 마우스로 그리면 이런거밖에 안나오던데

>>817 주접킹ㅋㅋㅌ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난 마우스로 그리면 이런거밖에 안나오던데

#820 이름없음 2020/01/01 03:28:54

>>818 ㅋㅋㅋㅋ나 주접 떠는 거 좋아하거든...😊

#821 이름없음 2020/01/01 03:29:44

진심을 담아 주접을 떨면 안 되는 칭찬은 없습니다

#822 이름없음 2020/01/01 03:30:34

>>820 ㅁㅇㅁㅇ 너 깔끔하게 잘 그리잖아 나처럼 도형툴을 빌려다 쓴 치터 녀석과는 다르다

#823 이름없음 2020/01/01 03:30:36

>>820 케헿ㅎ 그래도 맘에 든다 당신... 나보다 오천배는 깔끔하잖아 ....? 근데 두번째 그림이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ㅍㅁ?ㅇㅍㅁ?

#824 이름없음 2020/01/01 03:31:54

>>822 ㅋㅋㅋㅋㅋㅋ어쩐지 너무깔끔하더라 도형툴ㅋㅋㅋㅋ >>823 두번째ㅋㅋㅋㅋㅋㅋ... 저거 최애캐로 편의점 패러디 만든거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다음장면 최애표정이 포인트임... (와중에 최애는 타블렛)

#825 이름없음 2020/01/01 03:31:41

뭐야 그럼 그냥 둘 다 깔끔하잖아 이 사람들 뭐야 옆에 있기 부담스럽네 아

#826 이름없음 2020/01/01 03:32:01

>>824 너도 올려

#827 이름없음 2020/01/01 03:32:21
어이없어 왜 서로 칭찬해...!.!.!.!.!그러지 말라구...!

어이없어 왜 서로 칭찬해...!.!.!.!.!그러지 말라구...!

#828 이름없음 2020/01/01 03:33:14

>>824 너도 올려 (따라하기

#829 이름없음 2020/01/01 03:34:10

근데 내 친구가 진짜 마우스장인이야... 문제는 얘 이제 타블렛샀음 힝

#830 이름없음 2020/01/01 03:33:44

>>825 아 표정 짜릿하다 표정에 뉴비가 고인물에 발리듯이 오지고 조지게 발려져버림 하 어쩌지;; >>826 뿡!!!!😉그린 게 없어!

#831 이름없음 2020/01/01 03:34:13

>>828 그그그그그그린 게 없다니꽌

#832 이름없음 2020/01/01 03:34:18

>>8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ㅌㅋㅋ

#833 이름없음 2020/01/01 03:34:42

>>830 괜찮다면 친구님께 사랑한다 전해줘......

#834 이름없음 2020/01/01 03:34:56

>>833 알겟서...

#835 이름없음 2020/01/01 03:35:42

아 내친구 너무 귀여워

#836 이름없음 2020/01/01 03:35:53

>>834 굳...

#837 이름없음 2020/01/01 03:36:00

친구와 모닥러 하나가 더블 마우스장인이라니... 이건.. 귀하군요...

#838 이름없음 2020/01/01 03:36:05

아 보리차 땡긴다 근데 보리차가 없 서!~!~!/!!

#839 이름없음 2020/01/01 03:36:26

아... 나 자칭 그림판장인임

#840 이름없음 2020/01/01 03:38:24

>>840 꼬드겨! 물론 모닥불 안에선 모르는 첫 해야겠지만...

#841 이름없음 2020/01/01 03:37:12

>>837 ㅋㅋㅋㅋㅋ근데 친구가 스레딕을 안 해ㅠㅠㅠㅠㅜㅠ넘슬퍼

#842 이름없음 2020/01/01 03:37:35

>>839 이제 그림을 올렸으니 타칭도 있음...

#843 이름없음 2020/01/01 03:38:04

>>840 꼬드겨 짝! 꼬드겨 짝! 뉴비...뉴비를 줘요....!!!!

#844 이름없음 2020/01/01 03:38:41

>>842 >>843 꼬드겻는데...안해...개서러워 한다면서 맨날안해

#845 이름없음 2020/01/01 03:39:11
하라고!! 하라고!!!ㅠㅠㅠㅍ

하라고!! 하라고!!!ㅠㅠㅠㅍ

#846 이름없음 2020/01/01 03:39:15

>>844 크흗...

#847 이름없음 2020/01/01 03:39:23

>>844 😢

#848 이름없음 2020/01/01 03:39:46

스레딕 츄라이츄라이 잼나잼나 이거... 벗뜨.. 싯파이...

#849 이름없음 2020/01/01 03:40:59

헤이 츄라이 츄라이...나 이거 7년..8년..?동안 못 끊음 마약임...합법마얃 와!

#850 이름없음 2020/01/01 03:41:27

>>849 고인물 쩐다 난 2018년 유입인데

#851 이름없음 2020/01/01 03:41:50

나도 거진 5년동안 계속했어... 합법마약 츄라이..

#852 이름없음 2020/01/01 03:42:16

2014년 당시의 모레딕 인터페이스는 잊을 수 없어... 향수가 있달까

#853 이름없음 2020/01/01 03:42:27

>>850 헐 그럴줄은 몰랐 ㅁ무머뭐야 나 갑자기 고인물 됨

#854 이름없음 2020/01/01 03:42:31

>>852 사진없니 나도궁금해...

#855 이름없음 2020/01/01 03:42:42

>>853 왜왜 나 고인물처럼 보여ㅕ??

#856 이름없음 2020/01/01 03:42:43

>>852 강렬하고 구린 그 디자인...

#857 이름없음 2020/01/01 03:42:52

>>856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8 이름없음 2020/01/01 03:43:13

나나 플레이스토어에서 괴담관련으로 파도타기하다가 스레딕 떠서 앱으로 처음 접함

#859 이름없음 2020/01/01 03:43:23

>>855 내가 갑자기 고인물이 되서 당황했어...!😢

#860 이름없음 2020/01/01 03:43:40

>>859 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

#861 이름없음 2020/01/01 03:43:46

>>856 모레딕에서는 검색할 수도 없어서 (검색창은 있는데 고장나서) 폰에서 검색하려거든 pc웹으로 바꿔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해...

#862 이름없음 2020/01/01 03:44:03

>>858 헐 쩐다 운명의 만남 아는 블로그에서 밥판 레전드 보다가...

#863 이름없음 2020/01/01 03:44:08

아 나 아까 12시 놓친거때문에 급우울해져서 해선안될ㄷ짓을 해버렸는데 이거 여름까지 흉터없어지냐,...

#864 이름없음 2020/01/01 03:44:20

나는 스레딕을 면접왕 김면접으로 알게 되었지

#865 이름없음 2020/01/01 03:44:46

>>861 아...😂ㅇㅈㅇㅈ....ㅠㅠㅜㅜpc는 더 구려보였다..

#866 이름없음 2020/01/01 03:44:59

>>862 그때 스레딕 안했으면 어쩔뻔했나 싶다 스레딕 진짜 내 휴대폰 인생의 80%를 차지하는....

#867 이름없음 2020/01/01 03:45:08

>>863 아구. 덧나지 않게 메디폼 같은 거 붙이고 물같은 거 최대한 덜 닿게 하면 되지 않을까? 아직 여름은 머니까

#868 이름없음 2020/01/01 03:45:38

스레딕 서버가 터졌을때 그걸 얘기할 곳이 스레딕밖에 없더라고...

#869 이름없음 2020/01/01 03:45:45

>>863 약 바르고 밴드 붙이면 빨리 나을거야...! 봄..봄쯤에 낫겠다

#870 이름없음 2020/01/01 03:45:59

>>867 >>869 응응 고마워 역시 스레딕은 최고야 모두가 친절해

#871 이름없음 2020/01/01 03:46:16

>>866 어...나둔데 아ㅑ너두..?야나두.. >>868 ㅇㅈㅇㅈ..

#872 이름없음 2020/01/01 03:46:51

하 내가 좀 친절하지....☆

#873 이름없음 2020/01/01 03:47:19
구 모레딕 궁금하대서 찾아와봄

구 모레딕 궁금하대서 찾아와봄

#874 이름없음 2020/01/01 03:47:22
>>872

>>872

#875 이름없음 2020/01/01 03:47:29

>>873 아 구려

#876 이름없음 2020/01/01 03:48:09
더있어
더있어

더있어

#877 이름없음 2020/01/01 03:48:28

>>874 ㅋㅋㅋㅋㅋㅋㅋㅋ반응 머야...^^부엉이 귀엽...눼....^^ >>873 헐 저 디자인 으 아 으 으 넘 누르고싶다ㅋㅋㅋ

#878 이름없음 2020/01/01 03:49:08

https://apkpure.com/%EC%8A%A4%EB%A0%88%EB%94%95-threadic/com.link.mobile.threadic 와 이것좀 봐 ㅋㅋㅋ

#879 이름없음 2020/01/01 03:49:39

>>876 나 저때 괴담판이랑 바보판밖에 안했지만...그립다...😭

#880 이름없음 2020/01/01 03:49:58

옛날에는 헥스타가 고화질이던 시절이 있었다?! 하면 고인물이었는데 지금은 헥스타가 뭔지 아는 것만으로도 고인물이야 ... ㅋㅋ

#881 이름없음 2020/01/01 03:50:52
저게머야진자... 2ch같애...

저게머야진자... 2ch같애...

#882 이름없음 2020/01/01 03:50:51

>>878 이거...아직까지 있었어...ㅡ??헐..깔리나

#883 이름없음 2020/01/01 03:51:08

>>881 한번해봐 내가하기귀찮아

#884 이름없음 2020/01/01 03:51:33

심지어 2ch이 (광고를제외하면) 더 나아보여저게머야...

#885 이름없음 2020/01/01 03:51:38

깔리긴 하겠지. apk 파일이니까 근데 접속은 안 될듯

#886 이름없음 2020/01/01 03:52:12

잠만시발 저기 해죄스레있네??????미친 말나온김에 영업한ㅇㅁ 푸무스 잘생김 원작자십새기

#887 이름없음 2020/01/01 03:52:19

ㅋㅋㅋ 스레더즈도 꺼내보고싶다 나의 플로트 연대기를 기록하는 거야

#888 이름없음 2020/01/01 03:52:28

>>8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 이름없음 2020/01/01 03:52:52

쒸,,뿔... 모에쨩... 에러쨩... 사랑했다...

#890 이름없음 2020/01/01 03:53:55
>>883 >>885 그렇다구 합니다요...

>>883 >>885 그렇다구 합니다요...

#891 이름없음 2020/01/01 03:53:53

아직도 저 사진을 보니까 생생히 기억난다... 초등학생 때 등하교 하면서 틈틈히 둘러보던 바보판 레전드 스레들... 추억이었는데...

#892 이름없음 2020/01/01 03:54:17

레스걸★ ㅇㅇ레스 돌파! 이것도 기억나?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알면 ㄹㅇ 고인물인데

#893 이름없음 2020/01/01 03:54:27

>>891 ㅋㅋㅋ 그렇겠네 시대가 너무 많이 흘렀어

#894 이름없음 2020/01/01 03:54:40

>>892 나 유입인데 그거 알아...ㅋㅋㅋㅋ 아카이브에서 봤어 10.5레스

#895 이름없음 2020/01/01 03:55:03

>>892 아 레스걸 ㅋㅋㅋㅋ .5단위였지 않나

#896 이름없음 2020/01/01 03:55:07

>>886 아....나 사타이블 사약이라고 욕 하면서 겁나 먹어댔는데...푸무스 잘 지내니..?리코리스 내 최애였다.... >>889 에러짱..모에쨩...잘 지내...?자니...?에러쨩 그 장난끼 있는 표정...사랑햇따..

#897 이름없음 2020/01/01 03:55:11

>>886 얘들아관심좀줘... 해죄가 비록 나가죽을염병할개쓰레기긴 한데 푸무스는 죄가없어... 아니다 얘도 쓰레기구나

#898 이름없음 2020/01/01 03:55:22

>>896 미친

#899 이름없음 2020/01/01 03:55:32

>>892 아!!!헐 기억나 앜ㅋㅋㅋㅋㅋ이름도 레스걸...

#900 이름없음 2020/01/01 03:55:50

>>897 ㅋㅋㅋㅋ 아니다 얘도 쓰레기구나 ㅋㅋㅋㅋ

#901 이름없음 2020/01/01 03:55:54

>>896 나 사타이블처돌이ㅜㅠㅠㅜㅜㅠㅠㅜㅔ

#902 이름없음 2020/01/01 03:56:09

>>9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마왕보다 더쓰레기야..,

#903 이름없음 2020/01/01 03:56:27

>>901 아ㅠㅠㅠㅜ진짜 개조아했다...시발...만화 개재밌게 봤는데 하필...😭

#904 이름없음 2020/01/01 03:56:55

>>902 그 세계는 망했어.....^^신이 왜 그모양이야...그래도 사랑훼

#905 이름없음 2020/01/01 03:57:05

>>903 진자 공식에서 야짤퍼주는장르가 세상에 어디있냐고 진짜 다 완벽했는데 혐한우익시발것만 아니면 완벽했는데ㅠㅠㅠㅠㅠㅠ

#906 이름없음 2020/01/01 03:57:15

>>904 ㅋㅋㅋㅋㅋ큐ㅜㅜㅜㅠ

#907 이름없음 2020/01/01 03:59:15
흐름을 타지 못하는 나는 추억이나 회상하려고 한다........ 모에쨩 얘는 주인을 잘못 만나서... 어떻게... 그런... https://ar

흐름을 타지 못하는 나는 추억이나 회상하려고 한다........ 모에쨩 얘는 주인을 잘못 만나서... 어떻게... 그런... https://archive.is/N03pJ 와 백업돼있네

#908 이름없음 2020/01/01 03:58:19
(주섬주섬) (짤털)
(주섬주섬) (짤털)
(주섬주섬) (짤털)

(주섬주섬) (짤털)

#909 이름없음 2020/01/01 03:58:03

>>905 아 진짜 뼈까지 때릴만큼 ㅇㅈ한다 진짜 표정이며 그림체하며 캐하며 어 존나 완벽했는데 누가 해저죄수 멱살 좀 데려올사람...

#910 이름없음 2020/01/01 03:58:34

>>907 ㅠㅠㅜㅜㅜㅜㅜㅠㅜ 근데 하나 완벽하지않은거 있음 사타닉 머리카락 시발

#911 이름없음 2020/01/01 03:58:50

우리타닉이.,,,머리길때가 더 예뻤는데 왜 머리가 크칼브화됐니

#912 이름없음 2020/01/01 03:59:33

나무위키에 스레더즈 마스코트 사진 다 있던뎅 (회상방해)

#913 이름없음 2020/01/01 03:59:46

>>908 나 생각해보니 범고래한테도 빠졌구나..생각해보니 그 새우가족 아빠한테도 치이고...아 그만 생각하자 아 시발.현.타.온다. >>909 아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4 이름없음 2020/01/01 04:00:36

>>913 이다테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나 에말프-이다테-사타닉순으로 치여서 미친듯이파다가 탈덕하고 현재 푸무스 치였음시발 아저씨왜케예뻐요 170주제에,..

#915 이름없음 2020/01/01 04:00:41

https://archive.is/bQrRe 와 앵커판... 백업돼있네... >>912 ㄴㄴ 스레더즈 페이지에서 직접 들어가서 웹툰을 보는 맛이 있었는데.. 있었는데... ㅠㅜ

#916 이름없음 2020/01/01 04:01:04

>>911 메인에 뜨던 그...크흡....읍...만화 재밌게 봤는데...내가 그것만 조지게 기다렸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917 이름없음 2020/01/01 04:01:05

근데 난 ㅇ뉴레딕 디자인이 제일 좋아

#918 이름없음 2020/01/01 04:01:32

>>913 진자 왜 크칼브화된건지 아직도 이해할수없다

#919 이름없음 2020/01/01 04:01:39

사타닉뒷머리돌려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나 미련남아서 사타닉그릴때 머리 길게그리잖아ㅠㅠㅠ

#920 이름없음 2020/01/01 04:01:58

>>914 울지마 짝 울지마 짝 울ㅈㅁ........크허어러러어허어어어엉

#921 이름없음 2020/01/01 04:02:21

>>920 허어ㅓ어ㅓ어유ㅠㅠㅠㅜㅜㅠ

#922 이름없음 2020/01/01 04:03:02

>>917 좀 더 큐티해짐... >>918 해죄는..이해하지 않고 받아들여야 했어...이미 사타이블에서 포기함 이해하기....

#923 이름없음 2020/01/01 04:03:10

사실 재입덕까진 아니고 좀 오지게 치였을 뿐임

#924 이름없음 2020/01/01 04:03:20

>>922 ㅌㅌ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ㅋㅋㅋㅋㅋ 나 이다록도 오지게 퍼먹었었는데,,,,

#925 이름없음 2020/01/01 04:04:00

모두 직키픽의 노래를 들 어 ....!!!!

#926 이름없음 2020/01/01 04:04:07

찐빵원정대 보려고 했더니 유씨노벨 섭종이라네 야 뭐야 왜그래...

#927 이름없음 2020/01/01 04:04:59
ㅈ정말 사타닉... 가만히 있으면 정말...잘생겼는데... 애가 가만히 있지를 않아서 문제지...(눈물

ㅈ정말 사타닉... 가만히 있으면 정말...잘생겼는데... 애가 가만히 있지를 않아서 문제지...(눈물

#928 이름없음 2020/01/01 04:04:55

>>924 그 내가 아는 그 록이 그 록인가요...하...첨 듣는 컾링인데 벌써 치일려하네...나야 정신..차려...!!!!

#929 이름없음 2020/01/01 04:05:17

>>927 펭귄이...ㅠ

#930 이름없음 2020/01/01 04:05:18

>>926 그게ㅜ모야 알려줘

#931 이름없음 2020/01/01 04:06:00
>>930 우리 인어형 다시 보고싶어졌는데...

>>930 우리 인어형 다시 보고싶어졌는데...

#932 이름없음 2020/01/01 04:06:16

>>928 ㅇㅈ...뿔에 장미 피는것도 이뻤는데 왜그래...왜... >>929 펭귄...퓅귄......아...!!!!헐 기억남 아 존나 아 정신차려 나자신

#933 이름없음 2020/01/01 04:06:34

>>931 뭐지 맨오른쪽캐 맘에든다

#934 이름없음 2020/01/01 04:06:54

>>932 뿔은좀...그리기가...음...뿔의 악몽...

#935 이름없음 2020/01/01 04:07:05

>>931 아 호기심이 절 죽였습니다 본 적도 없는데 왜이럼 나 자꾸..?? 섭종이라니요 ㅋㅋㅋ.....ㅋ.....구라까지 마세요 .....!

#936 이름없음 2020/01/01 04:07:15

>>933 안돼 치이면 안 돼 얘네 죽어도 다시 볼 수 없어...

#937 이름없음 2020/01/01 04:07:18

>>933 어씨 인정ㅋㅋㅋㅋㅋㅋ

#938 이름없음 2020/01/01 04:07:53

잠시만 폰에 대사 몇 개 캡쳐한 거 있던 거 같아

#939 이름없음 2020/01/01 04:07:58

>>934 ㅋㅋㅋㅋㅋ음....노코멘트...^^ >>936 아 안돼 그런 ㅁ말 하지마 흑

#940 이름없음 2020/01/01 04:08:14

>>938 그대만 기다립니 다

#941 이름없음 2020/01/01 04:12:03

아 새우가족 아빠 이름이 체리 블론드였구나 아 근데 ㅇ이미 또 다른캐에 치였음 나 겁나 금사빠야.. 쓸디에도 어제 치임..존나 뭐하는 짓인지

#942 이름없음 2020/01/01 04:12:23

>>941 아개웃겨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943 이름없음 2020/01/01 04:14:09
몇개가 꼴랑 두개일 줄이야
몇개가 꼴랑 두개일 줄이야

몇개가 꼴랑 두개일 줄이야

#944 이름없음 2020/01/01 04:13:54

>>942 ㅋㅋㅋㅋㅋㅋㅋ쿠ㅜㅠ금사빠 인간의 리얼찐생활! 옆에서 보면 겁나 웃김 어 저사람 좋다 (머릿속에서 썸타고 있음)

#945 이름없음 2020/01/01 04:15:20

>>944 ㅏ...

#946 이름없음 2020/01/01 04:16:10

>>944 안돼.....이걸로는 부족해....! 근데 이거 약간 항마력이 필요하네 몇년도거야?

#947 이름없음 2020/01/01 04:18:32
갑자기 불이 좀 사그라들어서 이상한 짤 하나

갑자기 불이 좀 사그라들어서 이상한 짤 하나

#948 이름없음 2020/01/01 04:18:33

>>946 출시일: 2017-01-27 대충 기억에 따르면 세계를 파괴하려는 마왕을 찾아가서 마왕이 세계를 파괴하려는 이유인 가챠를 대신 돌려주고 오는 그런... 그런 거였던 거 같은데

#949 이름없음 2020/01/01 04:19:22

마왕이 어린애처럼 생겼던 거 같고... 저 망할 게임에 나오는 내 최애캐 카드가 안 나온다 이런 개같은 세상 파괴해버릴거야 아 저 운 겁나좋아요 대신 뽑아드릴게요 이렇게 해결했던 거 같은데

#950 이름없음 2020/01/01 04:19:57
영업타임인가? 앗시발 배경투명화가 또
영업타임인가? 앗시발 배경투명화가 또
영업타임인가? 앗시발 배경투명화가 또

영업타임인가? 앗시발 배경투명화가 또

#951 이름없음 2020/01/01 04:21:17

하. 뉴레딕의 홈즈스레를 일구고 말 거야

#952 이름없음 2020/01/01 04:22:35
에클레어하세요
에클레어하세요
에클레어하세요

에클레어하세요

#953 이름없음 2020/01/01 04:22:08

내가 뉴레딕의 셜록 홈즈 스레주다 핫 핫 하

#954 이름없음 2020/01/01 04:22:50

>>948 >>949 ㅇㄴ전개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2043년도에 나와야 하는데 잘못 출시된듯 >>950 죄송한데 애들 이름 좀 알려주십쇼

#955 이름없음 2020/01/01 04:24:01

님들 팝송중에 쫀득쫀득쫜득해서 귀가 껌으로 진화할 것 같은 노래 좀 추천해주세요 찾을려하는 게 안보여서 포기함

#956 이름없음 2020/01/01 04:24:12

얘들아 내가 꼭 뉴레딕의 레전드 스레의 스레주가 되어서 돌아올게... 리멤버 미...!!

#957 이름없음 2020/01/01 04:24:47

>>953 저 변탠가봐여 첫번째 겁나 맘에 든다...지금 앓아누워서 응급실이다

#958 이름없음 2020/01/01 04:25:19

>>954 위부터 마리킨 Jack 태양 >>9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클언니 최고야,,.

#959 이름없음 2020/01/01 04:25:26

>>956 기다릴게...!!!!화력...겁나 넘치게 넣을게....!!!!

#960 이름없음 2020/01/01 04:26:53
마싯는... 마온... (필사적영업)
마싯는... 마온... (필사적영업)
마싯는... 마온... (필사적영업)

마싯는... 마온... (필사적영업)

#961 이름없음 2020/01/01 04:25:44

>>958 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ㅅ함니다 둘 다요

#962 이름없음 2020/01/01 04:27:09

Dice(1,2) value : 2

#963 이름없음 2020/01/01 04:27:24

Dice(1,2) value : 1

#964 이름없음 2020/01/01 04:27:37

진짜 막 바치킨이머에요?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마온 우주메이저 되버림... 그리고 난 이게 메이저가 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봤지... 무튼 내장르 메이저다...

#965 이름없음 2020/01/01 04:27:49

>>956 좋아

#966 이름없음 2020/01/01 04:29:40

18판도 1000레스가 다되가는구만

#967 이름없음 2020/01/01 04:29:53

얘들아 이번 1000레스는 나좀줘... 나 내스레인데 1000레스를 먹어본적이 없다

#968 이름없음 2020/01/01 04:30:26
126301 심심해서 방금 뚝딱해온 내 최애 좀 봐줘

126301 심심해서 방금 뚝딱해온 내 최애 좀 봐줘

#969 이름없음 2020/01/01 04:30:57

아 급나 요망하게 생기뿟네

#970 이름없음 2020/01/01 04:31:36
>>968 이름불어

>>968 이름불어

#971 이름없음 2020/01/01 04:31:40

널조아해

#972 이름없음 2020/01/01 04:33:17

모두 sucker을 들어야 한다~~~~~이말이야 으잉

#973 이름없음 2020/01/01 04:34:08

>>961 나 왜 요즘 저렇게 생긴 애들한테 잘 ㅈ치일까...

#974 이름없음 2020/01/01 04:34:25

>>971 나두 조아해 >>970 夏木林太郎 씨 되십니다 나쓰키 린타로,.,,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호이호이

#975 이름없음 2020/01/01 04:34:51

>>974 ?? 그책 우리집에 있는데요

#976 이름없음 2020/01/01 04:36:39

>>975 봐 그리고 덕질헤

#977 이름없음 2020/01/01 04:36:58

왜 쩐득쫀득쫜득쫜뜩짠득한 노래가 없냐고 화나네

#978 이름없음 2020/01/01 04:37:30

앝...

#979 이름없음 2020/01/01 04:37:54

어느 픽크루인지는 차마 말 못하겠으나 픽크루 표지 이미지 보고 순간 왁두인줄 알았다....

#980 이름없음 2020/01/01 04:38:22

아주 일순간이지만.. 으..음...

#981 이름없음 2020/01/01 04:38:50
레게노

레게노

#982 이름없음 2020/01/01 04:40:40
피부가 흰 운동신경 없는 내성적인 남고생... 으윽 ㄱㄴ

피부가 흰 운동신경 없는 내성적인 남고생... 으윽 ㄱㄴ

#983 이름없음 2020/01/01 04:42:04

또또 질문스레 난리났네 환장

#984 이름없음 2020/01/01 04:42:49

저 암묵적 룰 금지만 없으면 이렇게까지 개판나진 않을거같은데... 이러니까 더 싸우잖아

#985 이름없음 2020/01/01 04:42:50

관심이 필요한것

#986 이름없음 2020/01/01 04:43:01

>>983 그거 암...?이거 뉴레딕에서 3년째임...시발...시발...

#987 이름없음 2020/01/01 04:43:38

>>986 좆같아...

#988 이름없음 2020/01/01 04:43:58

지적하면 얨먝얘럘 걩얘햬쟤 먜섀얘~~~ 이지랄함

#989 이름없음 2020/01/01 04:45:00

걔럐섀 얘쨰럐걔~~~ 생각나

#990 이름없음 2020/01/01 04:45:37

>>988 하....ㅋㅋ큐ㅠㅜㅜ이제 좀 지칠때도 안됐냐.....화난다 과거가 파란만장한 여고생이였던 그림쟁이 자퇴생 질문받는다 하면 되냐ㅋㅋㅋ쿠ㅜㅜㅜㅜㅜ아.....

#991 이름없음 2020/01/01 04:45:47

>>9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2 이름없음 2020/01/01 04:47:42

ㄹㅇ 저 암묵의룰 어쩌고만 규칙에서 빼면 되는데

#993 이름없음 2020/01/01 04:47:44

깐따삐야 출신 외계인인데 질문받음

#994 이름없음 2020/01/01 04:47:49

아니면 뻘스레를 금지하던가

#995 이름없음 2020/01/01 04:48:05

이게 스레딕이냐 네이트판이지

#996 이름없음 2020/01/01 04:48:12

>>993 그쪽도 방귀를 뀌나요

#997 이름없음 2020/01/01 04:48:21

>>9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지개색 비버인데 질문받음~@~@!

#998 이름없음 2020/01/01 04:48:58

아니 진짜 왜저래 페북유입인가...? 분위기 파악 못하는애들이 병신인거지

#999 이름없음 2020/01/01 04:50:12

이제 질문 받는다는 스레가 싫은것도 암묵룰이라는 추세니...걍 난 입이나 다물련다

#1000 이름없음 2020/01/01 04:50:25

1000레스 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