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목장
다들 장례희망을 말해보자!
나는 화장
장례...??? 나는 장장
나는 내 장례식때 헤비메탈 노래 틀어주면 좋겠어
나도! 나도 완전 신나는 노래 틀고 축제처럼 햇으면 좋겠어
난 누가 내 타이틀 곡을 만들어서 합창단이 경건하면서도 신나게 노래 불러줬으면 좋겠어
장례식때 반야심경 헤비메탈 리믹스 틀어주면서 목탁 신나게 두드려줬음 좋겠다 아 난 무교임ㅎ
내 장례식장에서 사람들 단체로 춤춰줬음 좋겠어. 귀엽고 발랄한 걸로..
난 장례식 안 치루고 화장해서 바다나 하늘에 뼈 뿌려주면 좋겠어
나 내가 좋아하는 노래 내 장례식에 틀어놓을 거임 그거 다 들을때까지 아무도 못 뛰쳐나간다 이틀 조금 넘게 못 나가겠다ㅎㅎㅎ
장례라...
화장해서 잘 모셔두면 좋겠당
나는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주고 유골함만 따로 납골당에 유품들하고 같이 보관해줬으면 좋겠어!
식장에 러브라이브 오프닝 틀었으면
그냥 회사원
수목장
아 뭐야 장례희망이었잖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에 뿌려지고 싶어
그냥 화장시켜서 버렸줬으면 좋겠음
축제처럼 막 해줬으면 좋겠당! 시체처리 관련은 빙장으로
비버식 전통으로 해줬으면!
나는 바다에 뿌려줬으면 좋겠어
내 죽음에 슬퍼하지 않았으몈 좋겠단 그냥 무슨 축제처럼 내가 살아생전에 좋아했던 노래 틀거나..ㅋㅅㅋ
터미네이터처럼 용광로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잘못봤다 난 냉동
호치민처럼 박제되고싶어.
개쩌는 edm틀어서 관짝소년단이 내 관짝 매줬ㄴ으면
자식들에 의해 고이 모셔지고 싶어
존나 삐까뻔쩍한 파티 한 번 거하게 치른 다음에 뱀파이어 관 같은데에 고이 넣어져서 어디 대저택 비밀 지하실에 존재하고 싶어
장례식하고 관 나가는 도중에 부활해보고 싶음 아니면 죽기 직전에 냉동인간같은거 되어서 좀 지나서 다시 깨어나거나
난 진달래 꽃 아니면 꽃 길 틀어줬으면 한다 정 안 되면 아리랑이라도 구수하게 가고싶네
관짝★관짝☆아조씨들이랑 관짝춤추고 비버들의 joy를 듣고싶따하
육개장 대신에 마라탕 나오면 좋겠어
DJ 불러서 클럽 만들거임
친구들이 내 장례식에서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트월킹 춰줬으ㅕㅁㄴ 좋겠어
난 아무도 안 왔으면 좋겠어 장례식장은 여는데 그냥 아무도 안 왔으면..
윗레스처럼 관 나가는 중에 부활하고 싶어!!!
나는 다이아몬드가 되고 싶어! 죽고 난 뒤에 가공해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있대 다이아몬드가 돼서 나를 아끼는 사람한테 가고 싶어
귀신되서 겁줄거임
>>38 워!
관짝춤 춰줬으면 좋겠음
상에 치맥 올려주면 좋겠어 천국 가기 전에 먹게..ㅎㅎ
화장!
보석처럼 유골을 세공해서 착용하고 다녔으면 좋겠어! 제사 상에는 돈 올려줘야 해!
장례식 진행되는동안 되게 신나는 노래 틀어줬으면 좋겠어!!
내 장례식에선 파이프 오르간으로 레퀴엠을 연주해줬으면 좋겠어
저승사자 좆돼라라는 내용의 노래틀어서 저승사자못오게 하고싶음 (나천잰듯?)
나는 장례식장에 내 선곡 노래 리스트 틀고 동창회 열었음 좋겠어
밥으로 토마토야채수프랑 호밀빵 줄거임
난 의대에 해부용으로 기증되고 싶어.
아니 장래희망 오타 아니었냐고ㅋㅋㅋ 난 제사상에 피자만 올려주면 될듯ㅋㅋ
장례식 브금으로 유희왕 함정카드 브금 틀고싶다
유골함에 인체에 무해하나 먹지마시오 각인
생전 좋아햇던 노래들만 모은 콘서트를 열고싶어
장례식장에 신나는 노래 빵빵하게 틀구 사람들 춤추게 시키구 상에다는 불닭 놓아줬으면 해! 내가 죽고 난 뒤에도 사람들이 날 기억해주는 건 좋지만 슬프게 기억되고 싶진 않아
777만원의 상금을 걸고 OX퀴즈쇼를 하고 싶어. 생전에 고인이 가장 좋아했던 라면은 신라면이다?! 과연 정답은?! 10초 남았습니다!!
>>52 >>55 ㅋㅋㅋㅋㅋ
제삿상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어
지금
그냥 조용하게 흰 꽃 가득한 아름다운 장례식이었음 좋겠어 가족들 친척들 많이 안울었으면 좋겠고.. 너무 오래 슬픔에 안빠져있었으면
화려하게...
웃긴거 하나 띄워놓고 웃는 사람 길동무로 데리고 가고 싶어... 그리고 나랑 취향 맞는 사람들이 노래 따라 불러주면서 나 가는 길 배웅해줬으면 좋겠어... 약간 졸업노래 같은 거 불러주면서...
화장해서 납골당 안치해줬으면 좋겠구 내 자리에 치즈 모형이랑 내가 생전에 자주 입었던 한화 이글스 팬 유니폼하고 야구모자, 그리고 바둑판 무늬 스니커즈하고.....가족들 사진 넣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먼저 강아지별로 떠났을 우리집 댕댕이 사진도...ㅠㅠㅠ 어쨌든 가족들이 내가 하고픈거 다 해줬으면 좋겠다.
>>61 아이디 Cry네 신기하다 난 웃기게 나온 사진 영정사진으로 해놓고싶음
그냥 산속 깊은 곳에 조용히 뭍혔으면 좋겠음
만약에 내가 사고사했으면 울어줬음 좋겠고 나이 들어서 죽었으면 눈물 조금 흘리고 친구들이 서로 넌 언제가냐?이러면서 드립 쳐줬으면 좋겠어..
생각해보면 그냥 장례식장에 가족들 지인들 많이많이 와서 펑펑 울어주는게 제일 좋을듯해. 그만큼 날 사랑해주고 좋아해줬던 사람들이 많았다는 뜻이니까. 그리고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 많이 많이 와줬으면 좋겠어.
장례식 안 열고 그냥 화장해서 납골당에 유골 안치만 되고 싶어
요즈음엔 유골을 우주에 보내기도 한다던데 나도!!!!
불사신 불로불사를 꿈꾸기에 그런 건 없다 푸하하
음.. 젊을 때 가면 그냥 장기 기증하거나, 돈이 영 급하면 팔아도 괜찮을 것 같아. (죽은 사람 장기도 팔 수 있는 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죽은 몸뚱아리니까. 음.. 그냥 냄새나니까 길거리에만 없었으면 좋겠어.
화장시켜서 뿌려줬으면
관짝춤 췄으면 좋겠어
장례.. 뭔가했네 ㅋㅋㅋ3초 정도 머리 정지함 나는 어떻게 되든 좋아 내가 죽으면 내 육체는 더이상 아무 의미가 없잖아
생각 해보니까 사람들이 내가 죽었다고 너무 슬픔에 빠져있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슬픔에만 매몰되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