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걱정해서 하는 말이라고 시부릴동안 내가 상처받는거는 생각안했냐
남의 몸걱정하면서 살빼라는 인간들 깐다
존나 적게먹어도 살찌는걸 어짬? 적게먹으면 생긴거보다 적게먹네~ ㅇㅈㄹ 많이먹으면 그만먹어 살찌겠다~
시발 좀비사태나도 내가 더 힘쎄서 먼저 너뜯어먹을건데 왜 나한테 너는 뚱뚱해서 지방덩어리라 맛이없겟다 ㅇㅈㄹ 나 인바디 근육 40이상일때도 있었다 깝치지마라
제모했다니까 뚱뚱한데 자기딴에는 관리하고 있었구나 ㅇㅈㄹ 시발 내 몸뚱이가지고 내가 취미생활도 못하니??
엄마 맨날 나보고 뭣만하면 처먹으라고 사오고 안먹으면 혼내면서 왜 뚱뚱하다고 뭐라함?? 그러면 집에 와서 음식물 쓰래기 되기전에 먹던가 집안일 요리 청소 빨래 다안하면서 왜 나보고 잔반처리까지 시키는데
존나 개빡치는게 내가 내얼굴로 색을 칠하든 분장을 하던 하겠댜는데 ㅈ같은 년이 뚱뚱한 사람이 색조하면 싸보이고 창녀같아 ㅇㅈㄹ 니가 40대에 혼자살아서 심심한거 이해하는데 입그러고 놀리면 누가 안죽이니?
ㅋㅋㅋ살있으면 안춥다고 하는 개논리도 있다. ㄹㅇ 패딩 입고가면 존나 툭툭처봄 이게 살이야 패딩이야?
장염걸려서 포카리스웨트 사서 존나 홀짝거리면서 마시는데 멸치세끼가 지나가면서 굶어서 빼는줄 알고 존나 히히덕거림
삐쩍마른애 다리 얇아서 부럽다했다가 얼굴도 존못에 인성도 안좋으면서 나한테 성적 대상화 하지말란다.ㅋㅋㅋ 그러면 유도를 하지말던가ㅡ저는 많이먹어도 안쪄요~ 다리가 남아요~옷이 커서 수선해요ㅡ 이러면서 얼굴도 못생기고 모태솔로면서 나보고 뚱뚱해서 자기한테 외모로 열등감 느끼냐고 해버림.ㅋㅋㅋㅋ 세상에 번호 따인것도 내가 훨 많고 연애횟수도 많은데.. 세상에!!
옷가게 갔는데 다짜고짜 사람들어오니까 여기는 55까지밖에 없어요 하고 나가라는 사장년 ㅂㄷㅂㄷ 나 허리는 얇아서 치마 다들어간다 ㅡㅡ
존나 남의 집에 가서 밥차린다고 도와달라해서 도와주는데 시발 삐쩍마른 무개념 하라방구세끼가 주방에 있으니까 식당에 뚱뚱한 아줌마 같다. ㅇㅈㄹ
설암에 위암까지와서 말라깽이에 뼈만남은 인간이 나보면서 살빼라고 자기는 여기서 더 찔까봐 잘 안먹는거라면서 ㅇㅈㄹ 계단으로 한층만가도 숨차 죽으려하면서 말만잘함
살쪄서 관리한다고 하면 꼴에 한다고 ㅈㄹ 안한다고 하면 관리하라고 ㅈㄹ 화장안하면 저얼굴에 화장도 안한다고 ㅈㄹ
미친 아줌마들이 내 바스트 보면서 나는 있는데~ 너는 살빠지면 없겠다~~.. 미친아줌마야 나 중학생때부터 C였다 흉부가 작은거야 시발.
ㅋ살쪘다고 지랄하면서 꼭 어디 먹으러 가자면서 밀가루 폭탄 아니면 뷔페 데려감.ㅡㅡ 그러면서 자기는 밀가루 이이상못먹으니까 너먹어~ 나보고 1.5인분 먹으란거??? 미쳤냐.. 닌 운동안하고 그렇게 평생 음식만 제한해봐라 다시 병안나나. 병나서 수술하려고 살뺏으면서 왜 건강하고 근육 빵빵한 내몸가지고 난리인데
살쪄서 덜렁거리면 몸이 둔해서 그렇다고 난리~ 살뺐더니 이제는 너무 갑자기 뺀거아니냐고 몸 안좋아지면 어쩌냐고 ㅈㄹ
내가 치킨먹으면 그렇게 먹으니까 찌지 다이어트는 언제해 ㅇㅈㄹ하면서 삐쩍마른 사람이 옆에서 치킨 먹으니까 그몸도 치킨을 먹어?? 진짜 놀랍다 그치??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