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불법행위, 부정행위 저지른거 들통난 연예인 기사에 니넨 살면서 실수 안 하고 살았냐, 철 없을 때 잘못한 일로 평생 까여야 되냐, 다른 연예인들은 음주운전하고 마약해도 잘만 나오는데 왜 얘만 갖고 그러냐, 연예인한테만 도덕적 기준이 너무 엄격하다, 언제 적 일을 여지껏 까냐 등등 개소리 쳐하면서 피의 쉴드를 치는 것들 짜증남. 아니 살면서 저런 일 저지르고 사는 사람이 흔해? 범죄나 부정행위가 실수야? 철 없는 나이에 누구나 한 번씩 저지르고 넘어가는 통과의례라도 돼? 술 담배 섹스 같은걸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범법행위 하지 말라는게 연예인한테만 도덕적 기준이 엄격한거냐고. 그런거는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 해도 주변에서 알면 매장감인데? 물론 한 번 잘못했다고 평생을 낙인 찍힌 채로 살아야 된다는건 아니지만 왜 방송에 나와 설치는 꼴을 봐야 되는지 모를... 안 보이는데서 지 할거 하면서 벌어 먹고 살면 되잖아. 게다가 피해자가 있는 사건일 경우 피해자는 용서 못 한다는데 아무 피해도 안 입은 지들이 무슨 권리로 피해자를 대신해서 가해자를 용서해? 오히려 폭로한 피해자를 남 잘 되는 꼴 못 보는 열폭종자로 몰아 가던데 가만 있는 사람을 배 아파서 깎아 내리는게 아니잖아. 지 같으면 학창시절에 지 괴롭혔거나 돈 빌리고 안 갚았거나 성추행한 가해자가 연예인 돼서 방송에 나와 승승장구하면 당연히 폭로하고 싶지 그럼 잘 되라고 빌어 주겠냐? 언제 적 일이냐고 하기엔 시간 지났다고 있던 사실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피해자는 여전히 고통 받고 있으며 그 여파가 현재진행형인데 가해자는 시간 지났으니 관용을 베풀고 잊혀질 권리를 주자????? 그런 소리 하는 것들 꼭 똑같은 일 당하고 피해자 입장이 됐음 좋겠어. 피해자 입장을 생각하면 방송에서 가해자 얼굴 보여 주는거 자체가 2차 가해라고 생각해. 쉴더들 방패가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지’ 이건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안 봐?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한 티비 틀면 나오고 인터넷 들어가면 지뢰밭처럼 여기저기서 불쑥불쑥 튀어 나오니까 피하고 싶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고 보기 싫어도 강제로 접할 수 밖에 없잖아. 사리분별 못 하는 어린애들이 저래도 짜증나는데 203040 쳐먹은 것들도 똑같더라. 연예인이 무슨 국민상전도 아니고.
범죄 저지른 연예인 쉴드충들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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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01/10 09:30:53
#4
이름없음
2020/01/11 05:26:14
>>3 검색해 봤는데 팬덤 까스레는 있어도 범죄자 쉴드충 까스레는 안 나오는데?
#8
이름없음
2020/01/11 10:47:34
>>7 그 외자 예명 쓰시는 분? 보이그룹 멤버 사칭하고 다녔다던? 레스주가 말하는게 그 사람 맞다면 솔직히 그렇게까지 닮지도 않았는데 사칭을 믿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다는게 신기할 정도ㅋㅋ
#10
이름없음
2020/01/11 11:04:43
>>9 정신 나간거지 뭐. 얼마나 자존감이 낮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남의 인생, 남의 정체성 훔쳐다가 가짜 행세라도 하고 다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