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까이는 캐릭터들 보면 억지 밈으로 캐릭터성이 왜곡되거나 작품을 제대로 보지 않은 부류들로 인해 억울하게 까이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이 스레는 그런 식으로 억울하게 까인다 싶은 캐릭터들을 까는 놈들을 까는 스레라고 보면됨 만약 억울하게 까인다 싶은 캐릭터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이야기해보자
억울하게 까이는 캐릭터들을 욕하는 놈들을 까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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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0/01/17 16:42:33
#2
이름없음
2020/01/17 16:44:54
이 쪽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라고 하면 한지우일거 같음 로켓단 재평가 까지는 나름 참신한 해석이다 싶었는데 로켓단 띄워주기가 너무 심해지다보니 한지우 인성을 평가절하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는데 그게 너무 거부감들 정도로 심했음 게다가 근거로 내세우는 장면들 대부분이 악마의 편집이다보니 한지우 까는 놈들은 포켓몬 애니를 제대로 보기는 했는지 의심될 정도
#10
이름없음
2020/01/17 17:21:33
도라에몽의 노진구 까는 것도 너무 심각하다 싶음 노진구가 문제가 많기는 해도 기껏해야 초등학교 5학년이고 퉁퉁이와 비실이의 괴롭힘이나 주변어른들 조차 진구를 제대로 이끌어주지 못하는 등의 외부적으로 문제를 많이 겪는 캐릭터인데 무능하고 찌질하다면서 욕하는건 너무 심하지 않나 싶다 심지어 진구 욕한다고 퉁퉁이 비실이가 진구 괴롭히는거 두둔해주면서 저 둘을 빠는 경우도 있는데 퉁퉁이 비실이가 하는짓 엄연한 범죄행위임 자기기분나쁘다고 지나가는 진구 때리고 자기가 남의 집 유리창 깨놓고 진구에게 누명 씌우고 자기들이 잘못해서 진구에게 공맞혀서 다치게 해놓고는 피하지 못한 진구가 잘못했다면서 진구를 놀리는게 제대로된 행동은 아님 괜히 도라에몽이 노진구에게 왔겠냐 도라에몽이 좋은 작품인건 많은데 이렇게 노진구 까내리기와 퉁퉁이 띄워주기하는 애들이 많아서 파는게 거부감 듬 보면 유달리 한국쪽에서 이란 경향이 심하더라 다른 나라에서는 그래도 노진구를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