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알게됐는데 내가 수학 과외받거든?근데 내가 참고서 베낀다고 과외쌤한테 말함 고등학생 되면 수학 모르는 부분은 혼자서 풀면 이해 안되는 부분 많잖아 그래서 참고서 보면서 모르는 부분 보고 참고하면서 이렇게 풀수도 있구나 이러면서 보는건데 엄마는 그냥 내가 답지 베낀다는듯이 쌤한테 말함 ㅈㄴ 빡침 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러 말하지 하...가출할까..
엄마 ㅈㄴ 빡친다
>>2 ㅋㅋ자식 때리는 부몬데 내편은 뭘 부모님 밖에 없냐는 소릴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냥 공감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런 글 올린건데 훈수나 듣고 있네
>>17 스레준데 나는 참고서 보고 이렇게 푸는 방법도 있구나 이런걸 보지 아니면 아예 못풀겠는 문제만 참고해서 참고서 보는 문제는 별표 쳐놓고 나중에 다시 풀어보는 성격이라 딱히 참고서만 보고 푼다는게 잘못됐다는 생각은 없어 근데 우리 엄마는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답지 베끼듯이 풀었다고 과외쌤한테 말해서 짜증이 난거지 한번도 확인도 안해보고 그냥 화만 내다가 자기 마음대로 안돼니까 과외쌤한테 말해서 굳이 내 이미지 안좋게 만들건 뭔데 그리고 나는 여태껏 이렇게 해서 수학성적 잘나왔고 이게 나한테 맞는 방법인거면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내 공부방식 가지고 알지도 못하면서 왜곡해서 나쁘게 말하는 우리엄마가 짜증나서 그냥 공감해줬으면 하고 올린건데 정작 돌아오는 말은
니편은 부모님밖에 없다 이런소리 들으면 기분이 어떨것같아? 내가 말을 거칠게 한 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정작 이런 소리 하는 애들은 자기부모님한테 잘하면서 나한테 이런말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네
그리고 17살이면 인생의 절반도 안산 어린앤데 철들어라 ㅇㅈㄹ하는 애들은 도대체 뭐야ㅋㅋㅋㅋㅋㅋ늬들은 어릴때부터 부모한테 쭉 쳐맞으면서 자라봤냐?자식이 아니꼬와서 사사건건 시비 걸려본적 있냐?자기들 잘못은 인정할줄 모르면서 자식한테는 자기 잘못을 모른다고 이중잣대 내미는 그런 부모랑 같이 살아봤어?그런 부모 짜증난다고 하는게 도대체 뭐가 잘못된건데 뭐가 철안든거고ㅋㅋㅋㅋㅋ적어도 저런말 하는 애들은 부모한테 사랑 아낌없이 받고 자란애들이라 저런말 하는거지ㅋㅋㅋㅋ난 사랑 안받아봤는데 쳐맞으면 곧이 곧대로 다 쳐맞으면서 효도하겠습니다~이래야되는게 철드는거냐? 웃기면서 어이가 없다
>>27 미안 너무 빡쳐서 잡담판에 올려버렸다..다음부터는 제대로 올릴게..
>>20 어 니가 예민한건데? 내가 그럼 저런거 하나하나 사사건건 다 참고 살아야되는건가? 나한테 제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가 하는 공부 방법이 무조건 잘못됐다 그러고 그걸 남한테 왜곡해서 말하면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심지어 평소에는 폭력까지 쓰면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나이만 들었다고 해서 다 어른이 아니라 사람 됨됨이가 되야 어른이지 저건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행패부리는 나이만 많은 어린애일뿐인데 굳이 부모 공경 이러면서 존중해줘야돼나 난 모르겠다
>>36 스레준데 나는 저 방법이 맞아서 저렇게 하는거라고 위에도 써놨어.. 나는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저방법으로 공부했고 항상 수학이 내신이든 모고든 2등급 밑으로 안내려가서 저 방법 쓴거야
>>39 지금 당장 고3모고 봐도 1등급 뜨는데 굳이 바꿀 이유는 없지 아무튼 충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