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제목 기부하는 스레

창작소설 2020/01/18 21:26:21

#1 이름없음 2020/01/18 21:26:21

자캐판에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가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도 세웠어. 소설 제목 짓는 게 골칫덩이라서. 예전에 쓰려다가 만 소설이든, 더 이상 쓸 수 없는 소설이든, 1차 창작 소설이든, 2차 창작 소설이든 상관없이 제목 기부 좀 해줘. 루나틱 2차 창작 소설 쓸 생각으로 골랐는데 안 좋은 뜻을 갖고 있어서 포기한 임시 제목이야.

#2 이름없음 2020/01/18 22:06:30

중첩된 인생 글쓰다가 필력 떨어져서 포기

#3 이름없음 2020/01/19 00:06:41

차원을 이동하는 이레귤러를 위한 안내서 어디선가 익숙한 사람들이 있을 거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패러디 제목이야.

#4 이름없음 2020/01/19 01:50:17

수선화

#5 이름없음 2020/01/19 15:21:20

태양계 디스코

#6 이름없음 2020/01/19 19:20:36

잊혀진 것들 >>1 루나틱 내가 써도 될까? 무슨 뜻인지 알고 있어! 혹시 쓰려면 뭔가 해야 하나?

#7 이름없음 2020/01/19 19:21:40

악의는 없다

#8 이름없음 2020/01/19 19:21:57

>>6 아니! 그냥 가져가도 돼!

#9 이름없음 2020/01/19 20:35:28

무너진 탑 슬픈 연인들의 초상 용서받지 못할 꿈

#10 이름없음 2020/01/20 03:10:55

레퀴엠 끊어진 붉은 실의 인연

#11 이름없음 2020/01/20 09:01:25

>>8 고마워 :D 잘 쓸게!

#12 이름없음 2020/01/20 14:25:39

삭제된 레스입니다.

#13 이름없음 2020/01/20 18:51:47

부재(不在)

#14 이름없음 2020/01/20 21:30:11

미안하지만, 실례. kafooster (들으나마나한 이야기)

#15 이름없음 2020/01/22 01:59:18

ㄱㅅ

#16 이름없음 2020/01/22 21:09:13

비관론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낙관론자의 망상

#17 이름없음 2020/01/23 00:33:19

어느 여름 날

#18 이름없음 2020/01/23 01:57:52

녹음(綠陰)의 조각

#19 이름없음 2020/01/26 11:30:54

ㄱㅅ

#20 이름없음 2020/01/26 11:35:44

우린 더 이상 별을 보지 못하고

#21 이름없음 2020/01/26 15:53:53

피안화의 세상

#22 이름없음 2020/01/26 15:54:08

일상의 턴

#23 이름없음 2020/01/26 15:54:57

THE FANTASY WITHIN

#24 이름없음 2020/01/30 11:37:46

ㄱㅅ

#25 이름없음 2020/01/30 18:01:00

>>12 아 레스 내리려고 했는데 비번을 까먹었어ㅠ 미안해 이건 기부 못 할 것 같아ㅠ

#26 이름없음 2020/01/30 19:50:52

>>25 신고해서 없애도 될까?

#27 이름없음 2020/01/30 19:57:48

노을과 파도가 하나가 되는 날에

#28 이름없음 2020/01/30 21:37:12

>>26 어... 혹시 기분 나빠서 신고하는 거면 좀 그런데 진짜로 없애주고 싶어서 그런 거면 OK

#29 이름없음 2020/01/30 22:03:17

>>28 기분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 진짜로 없애주고 싶어서. 신고가 누적되면 없어지거든.

#30 이름없음 2020/01/30 22:03:29

A Bird Story

#31 이름없음 2020/01/31 18:02:13

>>29 아 그렇구나 고마워ㅠㅠ

#32 이름없음 2020/01/31 23:52:37

모순 없는 피사체

#33 이름없음 2020/02/01 05:03:34

색이 바랜 세계의 눈 먼 소녀가 살아가는 방법 +) 쓰고나니까 뭔가 라노벨 제목같아...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0/02/01 05:20:50

접속 금란지교 모두가 꿈꾸던 이야기

#35 이름없음 2020/02/01 05:28:19

한없이 나약했던 우리는

#36 이름없음 2020/02/01 07:13:23

사랑했던 너에게 사랑하는 내가

#37 이름없음 2020/02/01 12:17:24

>>13 이거 내가 갖고 갈게!

#38 이름없음 2020/02/01 12:29:06

그날 싼 똥은 황금색이였다

#39 이름없음 2020/02/01 15:33:32

더는 그러고 싶지 않아 어느 것 하나 예쁜 것이 없다 일어날 수 없는 일 아름다운 인간만이 휘황찬란

#40 이름없음 2020/02/01 15:35:17

너가 남겨준 세계는 절망적이였다.

#41 이름없음 2020/02/01 21:27:11

찬란한 미래

#42 이름없음 2020/02/02 00:29:04

희망. 그 밑엔 냉랭한 절망이 나를 바라본다

#43 이름없음 2020/02/02 00:39:55

바람의 색 대지의 색

#44 이름없음 2020/02/02 04:53:15

희비극 모두가 알고 있지만

#45 이름없음 2020/02/02 22:51:34

ㄱㅅ

#46 이름없음 2020/02/03 12:30:45

현혹 眩惑

#47 이름없음 2020/02/03 12:35:54

>>40 너 아니고 네 이였다 아니고 이었다

#48 이름없음 2020/02/05 13:56:57

ㄱㅅ

#49 이름없음 2020/02/05 14:30:38

라퓨타

#50 이름없음 2020/02/05 21:03:30

고해하다

#51 이름없음 2020/02/06 04:08:48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교차했다

#52 이름없음 2020/02/08 01:54:20

ㄱㅅ

#53 이름없음 2020/02/08 02:07:19

내일은 해가 뜬다

#54 이름없음 2020/02/08 07:59:35

마지막 잎새의 의미 남은 자리엔 짙은 음영만이 모르는 고양이가 따라온다

#55 이름없음 2020/02/08 08:03:42

4시가 되면 사과할거야

#56 이름없음 2020/02/10 13:40:18

>>20 이거 내가 가지고 가도 될까?? 제목 너무 좋다..!!

#57 이름없음 2020/02/11 01:50:45

그녀는 살고 싶었기에 고하다 종말의 상흔

#58 이름없음 2020/02/11 03:15:33

밤을 그리다

#59 이름없음 2020/02/11 11:26:03

부재의 기억

#60 이름없음 2020/02/11 13:04:24

은하수를 담은 너에게

#61 이름없음 2020/02/12 02:35:04

>>22 감사!

#62 이름없음 2020/02/12 02:35:45

Deep In Blue

#63 이름없음 2020/02/12 03:55:38

꽃병 안 금붕어는 꽃을 사랑하는가

#64 이름없음 2020/02/13 01:53:43

거기에 여름을 두고 왔어 비슷한 느낌 제목 넘많아서 투척 ㅠ

#65 이름없음 2020/02/13 02:12:12

>>64 헉 너무 좋아ㅠㅠㅠ 괜찮다면 가져갈게 고마워! >>55 얘는 동화로 만들면 좋겠다 고마워~

#66 이름없음 2020/02/13 02:31:04

>>65 앗 생각보다 빨리 데려가져서 기쁘네 훌륭히 매듭짓는 글이 되길 바람!

#67 이름없음 2020/02/14 02:15:25

모험가를 위한 지침서 트립퍼(or 차원 이동자)를 위한 지침서

#68 이름없음 2020/02/14 02:16:37

현실 방구석 여포인 내가 이세계에서 마왕님의 구애를 받는 하렘물 용사?!

#69 이름없음 2020/02/14 03:54:30

>>63 눈에 자꾸 밟혀서. 괜찮다면 내가 받아가도 될까?

#70 이름없음 2020/02/14 11:03:48

옥탑방 블루스

#71 이름없음 2020/02/15 01:41:32

5월의 그림자

#72 이름없음 2020/02/15 02:26:40

해를 삼키다

#73 이름없음 2020/02/15 06:41:25

우리가 우리에게

#74 이름없음 2020/02/16 04:24:13

" " ("공백"으로 읽으면 된다!!)

#75 이름없음 2020/02/16 23:46:14

13월의 크리스마스

#76 이름없음 2020/02/17 00:48:07

>>69 엉 이제봤네 데려가 데려가!!

#77 이름없음 2020/02/19 01:31:37

그 거리에서 기다릴게 눈을 감은, 잠든, 그러나 깬 오늘 꽃 하나를 꺾었어

#78 이름없음 2020/02/19 01:47:24

해와 달이 동시에 뜬 날에 대하여 너와 만들었던 추억들이 점점 잊혀가고 있어 미안해, 하지만 사랑해도 될까

#79 이름없음 2020/02/19 03:42:52

라벤더 스프라이트 그리고 또 손을 타는 갈대 짐 이야기 (사람 이름 짐, 수화물 짐, 체육관 짐이 엮인 제목이야.) 배에 파묻혀서 가루꿈 포크와 젓가락 내 남편의 아내를 아십니까?

#80 이름없음 2020/02/25 20:06:10

ㄱㅅ

#81 이름없음 2020/02/25 21:55:54

>>77 헉 마지막꺼 써도 될까?? ㅜㅜ

#82 이름없음 2020/02/25 22:03:28

초승달에 걸터앉아

#83 이름없음 2020/02/25 22:08:27

몽상가의 밤 그 연주가 시작되면 사랑울렁증

#84 이름없음 2020/02/25 23:21:25

>>81 고럼고럼~~

#85 이름없음 2020/02/26 04:42:04

한여름 바다의 추억

#86 이름없음 2020/02/26 19:50:13

그날 밤 너는 달야하는 밤 너에게는 비밀이야 너를 그리워하는 중 내 소원은 너야 여름 한 스푼

#87 이름없음 2020/03/02 05:02:51

>>40 이거랑, >>57 그녀는 살고 싶었기에 데려갈게!

#88 이름없음 2020/03/02 07:47:08

암브로시아를 탐하고 넥타르를 취한 인간 얇은 새벽녘 영원히 너를 위할 수는 없다 독약이 가져온 인생 그녀는 핏덩이 위에서 웃는다 아가페의 배신

#89 이름없음 2020/03/02 07:49:29

>>79 라벤더 스프라이트 쓸게...!!

#90 이름없음 2020/03/02 11:23:30

>>82 초승달에 걸터앉아 >>86 그날 밤 너는 >>88 얇은 새벽녘, 영원히 너를 위할 수는 없다 쓸게! 고마워:)

#91 이름없음 2020/03/02 23:22:05

불태운 감정과 절대적 모순

#92 이름없음 2020/03/03 01:12:59

어떤 그런 겨울

#93 이름없음 2020/03/03 01:36:50

미스터 파드레

#94 이름없음 2020/03/03 12:04:16

>>90 웅 잘써!!

#95 이름없음 2020/03/04 21:43:15

플라톤의 인간 디오게네스의 썰을 읽고 와야 이해되는 제목

#96 이름없음 2020/03/05 01:33:36

1. 램프 속 등불이 춤추는 밤 2. 숲속의 파랑새 3. 붉은빛 바람은 곱슬거리며 4. 밤속의 길잃은 별님 5. 연잎은 눈물을 머금고

#97 이름없음 2020/03/08 23:34:07

.

#98 이름없음 2020/03/08 23:36:02

>>88 아가페의 배신 쓸게!!

#99 이름없음 2020/03/09 15:54:38

햇빛을 머금고

#100 이름없음 2020/03/09 15:55:52

우울의 농도

#101 . 2020/03/09 15:56:17

>>100 내가 가져갈랴ㅠㅠ

#102 이름없음 2020/03/09 22:32:42

느리게 떨어지는 빗방울 햇살이 너무 좋아서 알면서도 그냥 말해본 이틀 종일 비가 와 구름 사이 기찻길 세상의 해동 밤에는 바람도 잠을 잔다 나비와 나비의 대화 그림자 위의 그림자 새가 익은 감처럼 뚝 떨어졌네 계수나무야 달빛을 봐 나는 물 속의 한 마리 듀공 어루만져 다스리다

#103 이름없음 2020/03/09 22:37:54

입 다물어 그러시든지 100번째 오늘 God?

#104 이름없음 2020/03/09 23:59:30

처음이자 마지막

#105 이름없음 2020/03/10 14:25:40

맛없는 커피 빠른 여유 시간(The time) Cold eyes(콜드아이) 작은 챗바퀴는 굴러간다 아이의 품격 나의 작은 아가씨

#106 이름없음 2020/03/10 17:02:42

시계 반 바퀴 두 번

#107 이름없음 2020/03/10 17:04:13

눈물이 흐르더라도

#108 이름없음 2020/03/10 22:35:13

잠룡(豪傑) 따사로운 오후에 파랗게 물든 해 욕조 속 바다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 속삭이는 햇살 속 꿈인지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죽음을 돕는 방법

#109 이름없음 2020/03/11 05:36:35

꿈빛깔 별빛소라 May day 색연가(色戀歌) 라벤더 그런디 (Lavender Grundy) ㅁ의 기억

#110 이름없음 2020/03/13 18:50:24

ㄱㅅ

#111 이름없음 2020/03/13 18:58:26

>>108 헐 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너무 좋다 ㅠㅠㅠ 써도 괜찮을까?

#112 이름없음 2020/03/13 23:50:42

달빛조명 아래서 문 앞의 손님 얼음 두 조각 포르테 노랑안개

#113 이름없음 2020/03/14 14:13:54

>>111 어어 써도 돼!!

#114 이름없음 2020/03/14 23:14:02

>>113 고마워 멋진 레스주!

#115 이름없음 2020/03/16 17:15:05

달맞이꽃 Cafe in blue Blue after blossom 양, 늑대 그리고 양치기 > 데이브 그로스먼의 에 나오는 부분을 인용했어. "다른 사람을 폭행할 능력이 없다면 건강하고 생산적인 시민, 즉 양이다. 폭행할 능력이 있고 동료 시민과 공감하는 능력이 없다면 공격적인 소시오패스, 즉 늑대다. 폭행할 능력이 있으면서 동료 시민에 대한 깊은 사랑이 있다면 어떨까? 그렇다면 그 사람은 양치기 개다. 즉, 영웅의 길을 걷는 전사다." 이 구절이야.

#116 이름없음 2020/03/16 22:27:42

나 >>108 인데 옛날 컴에서 더 찾아서 몇개 더 쓸게 달의 장막 어차피 그대에게 피할 수 없다면 부신다 우리, 그리고 너와 나 설사 그렇다고 해도 단꿈을 꾸었나요 태양을 가리기 위하여 어제 너를 꾸었어

#117 이름없음 2020/03/16 22:58:35

라벤더 팔레트 리멤버 노벰버 세인트 블루 마중물 가식의 종막 늙은 연인의 죽음 인어의 말 조용한 나무

#118 이름없음 2020/03/17 01:27:04

Breeze CHERRY KISSES 사랑덩어리 여주인공 이별비행 달무리 네가 일렁이고 아지랑이

#119 이름없음 2020/03/18 15:58:48

미성년, 라스트 챕터 관망자의 개입 요건

#120 이름없음 2020/03/18 16:24:07

>>115 양, 늑대 그리고 양치기 가져갈게...!!

#121 이름없음 2020/03/21 13:50:11

ㄱㅅ

#122 이름없음 2020/03/21 20:32:29

>>117 세인트 블루 가져갈게! 너무 멋진 제목 고마워!

#123 이름없음 2020/03/22 12:32:24

>>102 세상의 해동 가져갈게!

#124 이름없음 2020/03/26 16:27:23

ㄱㅅ

#125 이름없음 2020/03/27 13:28:00

ㄱㅅ

#126 이름없음 2020/03/27 16:12:57

>>116 리멤버 노벰버 가져갈게! 예쁜 제목 고마워!!

#127 이름없음 2020/03/27 17:28:51

>>117 인어의 말 가져간다

#128 이름없음 2020/03/28 02:05:08

눈물이 숨을 쉬는 곳 나 너에게 두고 온 꿈이라도

#129 이름없음 2020/03/28 13:25:38

>>128 나 너에게 두고 온 꿈이라도 가져갈게...!!

#130 이름없음 2020/03/28 13:57:03

>>109 색연가 가져가도 될까?

#131 이름없음 2020/04/01 08:34:23

>>116 단 꿈을 꾸었나요 가저갈게..!!!!!

#132 이름없음 2020/04/04 15:45:23

>>96 숲속의 파랑새 쓸게.,!

#133 이름없음 2020/04/04 16:46:06

하루가 길어지는 순간 단비를 머금고 사회가 비판받는 이유는 부러진 손톱

#134 이름없음 2020/04/04 20:27:46

불멸의 궤도 숲 속의 종소리 카페라테

#135 이름없음 2020/04/14 15:52:24

ㄱㅅ

#136 이름없음 2020/04/18 21:43:52

푸른모래시계의 끝에 궤멸의 시작점 사랑하는자를 위해 저주를 꿈에서 만나요 밤이 필 무렵

#137 이름없음 2020/04/21 11:33:16

알몸은 넋을 입는다

#138 이름없음 2020/05/03 18:38:24

>>136 사랑하는 자를 위해 저주를 가져갈게...!

#139 이름없음 2020/05/04 10:42:50

Иight

#140 이름없음 2020/05/04 15:45:05

아씨의 연못 반멸 그곳에서만 존재했던 나의 것들 무렵에 이르러 소화꽃 시들 계절과 너 눈이 멀어버릴듯한 밤에

#141 이름없음 2020/05/04 20:47:43

>>102 느리게 떨어지는 빗방울 너무 좋다.. 데려갈게!

#142 이름없음 2020/05/06 11:34:05

Blue Day 네게 답하여 낙원의 잔해 모래시계 빛 가리기 마지막 여행

#143 이름없음 2020/05/06 19:48:54

>>119 너 작명 취향 한번 섹시하다. 다 가져가 버리고 싶네. 관망자의 개입 요건 가져갈게. 혼자 쓰는 글이라 다른 곳에 공유는 안 할거야. 고마워.

#144 이름없음 2020/05/06 21:57:56

>>108 죽음을 돕는 방법 너무 좋다.. 쓸게..!

#145 이름없음 2020/05/07 14:55:23

새끼손가락 그 끝에 걸린 약지에 끼인 네 번째 반지 길, 고양이 걸음 푸른 얼굴 등잔 밑은 어둡지만, 가로등 밑이 가장 밝다 여행자의 녹취록

#146 이름없음 2020/05/08 14:13:32

너가 없는 곳에서 내가 전하는 말 너에게 고하노라 오늘도 기다린다 너를 미워하는 방법 유령 씨는 살아있다

#147 이름없음 2020/05/08 18:20:48

>>14 kafooster 가져갈게...!

#148 이름없음 2020/05/09 01:40:35

다정한 당신의 슬픈 이름 노을빛 사색

#149 이름없음 2020/05/09 22:27:52

검은색 백지 꽉 채워진 텅빈 일기장 멸망 3분전

#150 이름없음 2020/05/09 22:36:27

문득 꽃잎 하나, 꽃잎 둘 그게 뭐 어때서? 널 기다려왔어 도자기 그 해 봄날 유난히 좋았던 날

#151 이름없음 2020/05/10 13:35:24

>>38 가져갈게!나 이런 거 너무 좋아해서ㅋㅋ❤

#152 이름없음 2020/05/16 01:41:35

ㄱㅅ

#153 이름없음 2020/05/16 09:55:00

실망에 기대다 왁자지껄함과 공허함의 사이 모르핀 옹호자 내 말을 들어봐 조용한 이 밤에 개구리의 울음소리

#154 이름없음 2020/05/16 14:09:46

어스름 햇빛 밝은 그림자 페인킬러

#155 이름없음 2020/05/19 12:18:30

봄의 죽음 그리고 깨진 유리조각이 박혀버렸다

#156 이름없음 2020/05/19 12:51:32

너와 세번째 봄을 백일홍 애도를 매도하겠다 빗방울은 떨어지는데 그대의 아침에 난 없었나 스쳐가는 인연에 만월은 공허한데

#157 이름없음 2020/05/19 18:18:32

>>109 ㅁ의 기억 가져갈게!

#158 이름없음 2020/06/10 01:43:38

새는 날아오르기 위해 투쟁한다

#159 이름없음 2020/06/13 02:33:32

단지 그뿐인 이야기

#160 이름없음 2020/06/21 02:29:09

ㄱㅅ

#161 이름없음 2020/06/29 16:22:07

>>142 낙원의 잔해>>108 욕조 속 바다 가져갈게

#162 이름없음 2020/07/01 15:33:30

ㄱㅅ

#163 이름없음 2020/07/05 01:23:20

ㄱㅅ

#164 이름없음 2020/07/06 23:01:32

여명의 잔향 서리의 바닷가 여우와 봄 어제의 미래는 없다 붉은 봄의 여왕과 푸른 겨울의 왕자 제목만 지어놓고 쓰지 않았던것들 (므쓱

#165 이름없음 2020/07/09 01:18:46

아닠ㅋㅋ >>142 BLUE DAY 리딩게이트에 있는 동화ㅋㅋㅋ

#166 이름없음 2020/07/09 18:10:29

손길이 맞닿은 그 곳엔 한 번 더, 우리 지금이 마지막이라도 어린 양의 트리거 손 좀 잡아줘 여린 살갗이 닿을때면 너의 손이 닿을때면 이젠, 안녕 두 이름 사이 불현듯 어느새 호우주의보 천자의 동행 10월의 여름 현실, 그 너머 마음을 담아서 사랑을 담아서

#167 이름없음 2020/07/09 19:19:59

작은 죽음의 은유 좋고 나쁜 관계 만월로 인페르노 아직도 푸르른 바보의 향기 영혼의 식사 미약한 경고 바다의 궤도 X월 수몰지구 무드 스칼렛 잇새의 벨벳 Shades of Blue 철학자와 예술가 코드 랜슬롯 첫 정이라 삼키면 한가득 그랬다면 미안합니다 얼음 해독 다정하지 못한 것 영원 정도는 더 Trust issues 악역 여름에 온 연애 바다의 초상화 콜레트 파도는 누구의 언어인가 무릎에 장미 입술에 석류 순수히 사해 너의 편린을 줍고 줍다 보면 하복 글로썸 이상한 이상형 감정의 이해

#168 이름없음 2020/07/12 00:58:34

꿈이 현실이었으면 좋겠어 현실이 꿈이었으면 좋겠어 로 두 이야기의 주인공들 교차어쩌구..쓰려다가 포기함

#169 이름없음 2020/07/12 03:16:38

내 최애를 덕질하기 위한 N가지 방법 패러디 로맨스물에 추천.

#170 이름없음 2020/07/15 16:05:59

1. 도망친 봉숭아꽃(봉숭아 꽃은 보통 손톱에 꽃물을 들이거나, 하는..그런 자신을 꾸미는 용도?도구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렇걸 상징하잖아. 여주가 누군가를 꾸미기 위한 도구로서 이용만 당하는 삶을 살다가 도망친다는 내용이라고 짰다가 던짐) 2. 라고, 악마가 말했다 3.눈물의 농도 4.착하게 삽시다(빙의물 로판소설? 제목)

#171 이름없음 2020/07/17 18:12:07

각질

#172 이름없음 2020/07/18 18:04:55

칼과 마법이 부딪히는 소리 어린 사자와 늙은 양 로판의 남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세계를 휩쓰는 바람 문장형 제목 별로 안 좋아하는데 냅두기엔 아까워서 써본

#173 이름없음 2020/07/19 01:08:47

멋지게 늙어가는 방법 모두의 그림자 새벽과 황혼 새벽넠에 지저귀는 새 노을이 지면 오늘밤의 그대

#174 이름없음 2020/07/19 01:20:17

요람에 칼을 꽂아 눈을 감겨주는 사람 아래층에서 날아온 종이비행기 사각에서 사각사각 한 모금, 한 입 직선 아닌 원형트랙 두더지 내가 저지르지 못한 일

#175 이름없음 2020/07/19 01:37:40

OO해도 될까요?(OO에는 원하는 단어 넣기) +와 -의 상관관계 그곳에서 영원히 벚꽃의 왈츠 초콜릿 데코레이션 당연함의 깊이 혜성의 꼬리는 길다 후회에 총을 겨누고 바다 아래 하늘 용서의 의미

#176 이름없음 2020/07/20 00:07:28

>>170 도망친 복숭아꽃 가져갈게! 너무 이쁘다 진짜

#177 이름없음 2020/07/27 22:52:26

>>9 슬픈 연인들의 초상 아무도 안가져갓으면 내가 쓸게ㅜㅜ

#178 이름없음 2020/07/27 22:53:18

새벽과 반딧불이

#179 이름없음 2020/07/27 23:11:14

사랑해의 뜻이 뭔지 아시나요? 보름달 아래 무지개 정사(情死) ( :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현세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할 적에 이를 슬퍼하고 미래의 행복을 꿈꾸어 함께 죽다. 라는 뜻) 하얀 꿈을 꾸었습니다. 키스의 역할 God과 god의 차이 불안한 청춘의 기쁨 흐드러지는 의협심 압생트 옐로우 구해주고 싶었어요! 바닷속 액자 코스모 아우라 너와 함께 춤을 여름의 청년을 위함 지침서 담금질 고급스러운 검은 안개 속에서 빼앗긴 재보 아홉 꼬리 고양이 유리잔에 꽂힌 장미꽃 sorry not sorry

#180 이름없음 2020/07/28 00:03:02

우리의 검은 심장을 꺼내보면 시들은 장미가 남긴건 향기뿐 가시가 세워진 꽃은 피곤하니까 벚꽃 만월

#181 이름없음 2020/07/28 00:30:55

아이러니의 종착점 사상 최고의 비극 악의 순수함 갑작스러운 사랑에 대처하는 10가지 방법 만에 하나라도 당신이 나를 떠난다면 그녀의 눈에 비친 것은(눈은 보통 진실을 본다고 하잖어 그래서 연인 사이의 관계에서 진실을 알지만 애써 모른척 하는 그런 관계에서 사용할려고 했었음) 침묵의 이유 반복의 나날들 우리에게도 언젠가 봄은 오겠지 ~의 지긋지긋한 인생 악마를 홀리는 방법 꽃들의 겨울 혼돈에서 우아함을 유지하는 방법 pretty little you runaway young 악녀를 구하는 방법 우리는 젊고 무모했기에 청춘의 멀미 아름답게 추락하는 방법 우리는 불행 속에서 춤을 춘다 glance to the madness 행복을 모르는 그대들에게 한여름밤의 아시발꿈

#182 이름없음 2020/07/28 01:14:28

>>181 한여름밤의 아시발꿈 주워갈게ㅋㅋㅋㅋ 앜ㅋㅋㅋ 취향이다

#183 이름없음 2020/08/10 02:12:48

갱신

#184 이름없음 2020/08/11 13:25:16

.

#185 이름없음 2020/08/15 19:46:47

June bug Silent cry 하루살이 어제도, 오늘도, 하지만 내일은

#186 이름없음 2020/08/18 03:07:27

쇠창살이 녹슬을 때 유리구슬의 맛 부서진 오르골 짜져있어 행복합니다! 바다의 눈물은 짜다. 탈출하는 꼭두각시 인형 날개 꺾인 새의 절규 하루살이의 영원함 안개가 내 눈을 가릴 때 드라이 플라워는 아름답게 죽었다. 아 나 제목 너무 못 짓는다

#187 이름없음 2020/08/26 15:33:17

>>174 요람에 칼을 꽂아 갖고갈게 진짜 대박인 제목이다... >>185 happy and ing 데려갈게ㅠㅠㅠ!!

#188 이름없음 2020/08/27 18:30:54

근데 여기 쓰인 제목들 들고간 레더들 다른 데서 자기가 가져간 제목이 보여도 인증이나 오마쥬, 혹은 표절이라 생각하지 않길 바래 사람은 많고 이 스레 제목 중에 쉽게 생각날만한 것도 많으니까 말야

#189 이름없음 2020/08/27 23:31:20

>>186 아 나 제목 너무 못 짓는다 가져갈게. >>188 OK

#190 이름없음 2020/08/29 12:10:01

>>189 ???이건 그냥 말한건데ㅋㅋㄲ 구랭 잘 써

#191 이름없음 2020/09/03 19:23:58

그 동화 이야기 마르다 우물 안 소녀

#192 이름없음 2020/09/03 21:31:45

어항냄새가 나는 집 5층, 옥상, 6층 or 5층, 옥상 그리고 6층 당신의 눈알을 저장해드립니다 사랑, 숙련, 시련 우리가 달에 갈 수 없을지라도 푸른 산에 다시 한 번 올라가리

#193 이름없음 2020/09/04 05:45:45

사랑이라는 건 참 간사하고

#194 이름없음 2020/09/04 12:42:18

.

#195 이름없음 2020/09/04 15:32:27

눈물을 가릴 수는 없기에 그리고 또, 다시 설화 : 겨울에 피어난 꽃 기억의 도서관 그대가 사랑한 시간 바람의 기억

#196 이름없음 2020/09/04 22:56:39

옷장 안에 있어 깨진 거울에 비친 페르소나 그림자의 숨소리 여명의 종소리 가시나무 사이로 보이는 종달새는 죽었다 심해에서 보낸 메일 그 사람은 다 알고 있어요 날거야, 저 절벽아래로

#197 이름없음 2020/09/04 23:29:57

>>35 헉 괜찮으면 데려갈게! >>194 12월 32일 데려갈게엥

#198 이름없음 2020/09/05 01:23:28

드림캐처

#199 이름없음 2020/09/05 01:53:57

무너지는 우주가 되어 빈 편지 Viernes, 21

#200 이름없음 2020/09/05 02:55:22

>>199 무너지는 우주가 되어 가져갈게...!

#201 이름없음 2020/09/05 03:13:43

>>200 헉 예쁘게 써줘 💖

#202 이름없음 2020/09/05 10:23:20

>>197 앗 웅웅!

#203 이름없음 2020/09/16 11:46:25

ㄱㅅ

#204 이름없음 2020/09/18 00:45:35

>>181 혹시 아름답게 추락하는 방법 아직 아무도 안가져갔으면 내가 가져가도 될까?! 너무 눈에 아른거린다ㅠㅠ!!

#205 이름없음 2020/09/18 12:48:53

마지막 이야기, 그 끝

#206 이름없음 2020/09/18 13:28:15

암명초. 어두울암 이랑 밝을명에 음.. 초는 안말해도 알겠지? 누구나 밝은 면과 어두운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지은거야.

#207 이름없음 2020/09/18 19:05:41

>>204 웅웅

#208 이름없음 2020/09/20 18:34:59

>>83 사랑울렁증, >>167 바보의 향기랑 이상한 이상형 데리고 갈게! 만약에 안된다면 말해줘!

#209 이름없음 2020/09/23 18:40:31

ㄱㅅ!

#210 이름없음 2020/09/23 19:14:29

.

#211 이름없음 2020/09/23 19:21:22

>>210 목걸이의 행방!! 와 씨 이거로 제목할게.

#212 이름없음 2020/09/23 19:51:56

>>211 앗 웅웅 써줘서 고마웡 😊

#213 이름없음 2020/09/23 23:17:45

>>154 어스름 햇빛 가져갈게!

#214 이름없음 2020/09/24 00:56:07

꽃을 따는 아가씨 내 마음 한움큼, 내 사랑 한아름 별을 박는 보석상 사랑공작소 여름에 눈이 멀어서 눈동자 속 파도 소녀의 앵두구두 언젠가 노란 장미가 시들면 (노란장미의 꽃말은 시기와 질투)

#215 이름없음 2020/09/24 23:09:26

파란 눈물 해가 뜨는 날에 하루, 그리고 25시간 피 묻은 연필 열쇠 없는 자물쇠 비눗방울에 갇힌 감정 붉은 바다

#216 이름없음 2020/09/26 21:21:58

네가 꺾은 꽃은 단 한아(恨我) Luck-pusher 타국도 조국도 아닌 어딘가에서

#217 이름없음 2020/09/27 00:22:04

>>206 암명초 써도될까?

#218 이름없음 2020/09/27 14:54:00

부드럽게 죽여줘 Noire 하늘이 무너져도 Naughty villains Blacker than black

#219 이름없음 2020/09/30 01:01:53

>>193 이거 눈에 자꾸 밟힌다ㅠㅠ 가져갈게!! >>214 여름에 눈이 멀어서!! 가져갈게 고마워!

#220 이름없음 2020/10/01 06:39:30

억지로 스쳐서 만든 인연 발목을 삔 날

#221 이름없음 2020/10/01 18:50:40

>>219 써줘서 고마워!

#222 이름없음 2020/10/02 19:28:23

HeY, yOu Can cONtRoL Me? 엑스를 찾아서 가장 보통의 ___ 파란색 다마스 11바 5555 익사, 압사, 질식.

#223 이름없음 2020/10/02 19:30:24

>>217 한동안 안들어와서 몰랐네 당연 써도 됨

#224 이름없음 2020/10/22 21:13:27

.

#225 이름없음 2020/10/22 21:19:41

다락방 한쪽 구석 눈에 단추가 달린 인형 먼지가 쌓여가던 보라색 포장지의 상자 숲 속 나무 오두막 붉은 표지의 공책

#226 이름없음 2020/10/26 07:47:31

ㄱㅅ

#227 이름없음 2020/10/26 14:45:36

저기...진짜...판 분위기 흐려서 미안한데...공포 소설 제목도 기부 해주시면 안될까요? 죄송함다...

#228 이름없음 2020/10/26 19:56:08

>>167 파도는 누구의 언어인가 가져갈께

#229 이름없음 2020/10/26 21:43:13

>>227 아무거나 주워가서 네가 공포소설 용으로 쓰먄 공포소설 제목이지 공포소설 제목이 뭐 따로 있나~

#230 이름없음 2020/10/26 21:50:01

>>227 검은 커튼 보라색 눈덩이 달달한 악몽 흐르지 않는 눈물

#231 이름없음 2020/10/26 21:57:36

마귀의 눈동자 녹아버린 솜사탕 푸른 머리 아가씨(붉은, 노란, 은빛 등 색 변경 ㄱㄴ) 꽃무늬 단화

#232 이름없음 2020/10/27 23:24:21

>>231 우와 마귀의 눈동자 대박적... 가져가도 될까????

#233 이름없음 2020/10/28 05:07:40

>>232 웅

#234 이름없음 2020/10/28 11:42:03

까마귀 낮게 날던 날에 겨울을 사랑하는 방법

#235 이름없음 2020/10/28 14:57:14

>>234 헐 찾아보니까 겨울을 사랑하는 방법 이미 있네

#236 이름없음 2020/10/30 20:48:01

당신의 앞머리는 안녕하십니까? 바람의 아이 평행의 끝 그 자리 그곳에서 내게 미소를 지어줘 너에게 닿을 수 없는 메세지 미워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지울 수 없는 사람 카메라 속 그녀

#237 이름없음 2020/10/30 21:04:03

당신의 춤에서의 희극을 구겨진 종이를 피는 방법 복구된 시스템 감정을 느낀다면 이런 느낌일까요.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 그녀의 인형극은 오늘도 아름다웠죠

#238 이름없음 2020/10/30 21:06:19

구름 사이 그림자 인어의 자줏빛 비늘 초콜릿 촛불 짓밟힌 낙엽

#239 이름없음 2020/10/31 00:30:11

백귀야행 멸망을 앞둔 세계 마지막 순간에서 우리는 웃었다 메리배드엔딩 널 위한 기도 뱀파이어의 신부 네게 전하지 못했던 말 검은 하늘, 하얀 나비 지었다 핀 꽃은 라일락 피는 들판 위에서 행복할 용기 어느 날 네가 나에게 말했다 나락의 향연

#240 이름없음 2020/10/31 00:33:31

내 작은 친구 오직 너를 위하여 적청흑백 자색진주의 비밀 네가 없는 세계 아무도 우리를 모른다 새야 새야 작은 새야 노을이 지는 방향

#241 이름없음 2020/10/31 01:11:35

화아-꽃의 아이 겨울엔 동백꽃이 핀다/겨울에 피는 꽃 월애-달의 사랑 설낙화-눈에 떨어진 꽃 하늘색 크레파스 라돌체비타-달콤한 인생 사랑의 세레나데

#242 이름없음 2020/11/05 15:37:04

>>139 요거 가져갈게 이쁜이름 고마워 ㅠㅠ

#243 이름없음 2020/11/05 20:40:56

.

#244 이름없음 2020/11/05 21:34:53

하현달

#245 이름없음 2020/11/07 14:00:42

>>236 너에게 닿을 수 없는 메세지 가져갈게 이쁜제목 고마워!

#246 이름없음 2020/11/07 15:24:00

>>237 당신의 춤에서의 희극을 < 가져갈게! 고마워!

#247 이름없음 2020/11/08 19:26:03

우리가 파랑을 삼키는 법

#248 이름없음 2020/11/09 02:06:48

누군가 당신의 곁에 있을 때 죽은 꽃들의 도시 [직위,직업-인물 이름]의 회고 (ex. 기사단장 네모의 회고) 푸른 피의 마녀 너의 마지막을 위하여 가장 낮은 곳의 여신 당신의 하늘에 무한동력소녀 영원의 호흡법 C7H5N3O6 - 애증의 화학식 (위 화학식은 트리니트로톨루엔이라는 폭약의 화학식이야! 나중에 혐관 커플 나오는 소설 쓸 때 제목으로 쓰려고 만들어 둔건데 영영 쓸 일이 없을것 같아서 기부해..) 조금씩 바꿔서 사용해도 상관없어!

#249 이름없음 2020/11/09 02:14:16

>>227 붉은 천사의 춤 그곳에 네가 있었다 아지랑이 살인 황금거미 실종 사건

#250 이름없음 2020/11/09 09:13:16

>>249 세상에 땡큐 베리 마취요 마취마취 그곳에 네가 있었다 슬쩍 하겠습니다 땡큐 베리 마취마취!

#251 이름없음 2020/11/15 20:38:06

네 사랑에는 마침표가 달리기를 혹은 네 사랑에는 마침표가 찍히기를 '내'가 아닌 '네'인 만큼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 친구 포지션이었으면 좋겠다. 자신은 이루어지지 못하니까 마침표 찍지 못하고.. 아니 나 왜 이렇게 슬픈 주인공 좋아하지...ㅋㅋ 만일 이루어진다면 마지막에 마침표 찍고 끝내면 좋겠다...

#252 이름없음 2020/11/17 00:38:06

ㄱㅅ

#253 이름없음 2020/11/21 22:17:39

>>248 C7H5N3O6 - 애증의 화학식 이거 가져갈게! 나 찐이과라서 이런 제목 보면 환장한다 ㅠㅠㅠ 고마워!!!

#254 이름없음 2020/11/21 22:37:07

>>251 나도 그런느낌 좋아해 ㅋㅋㅋㅋ 제목 사용해도 될까?

#255 이름없음 2020/11/22 00:48:20

>>254 당연하지! 잘써줘ㅎㅎ

#256 이름없음 2020/11/22 03:16:03

라일락 한 송이는 그대에게 오래전부터 이야기 한 조각

#257 이름없음 2020/11/22 04:02:00

오늘도 광광광 (光灮炚) 셋 다 빛이라는 뜻이야

#258 이름없음 2020/11/22 10:06:42

Do You Love Me? 꿈을 채우는 소녀 푸른 마녀(색 상관없음) 사랑할 수 없는 당신에게 유리잔에 담겼던 것

#259 이름없음 2020/11/22 10:07:50

>>240 아무도 우리를 모른다 가져갈게 너무좋다!

#260 이름없음 2020/11/22 10:19:37

>>115 달맞이꽃 가져갈게. 생각한 줄거리랑 딱떨어지는 제목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 제목 공유해줘서 고마워!

#261 이름없음 2020/11/22 16:41:28

환상(幻想)적인 환상(幻像) 한자는 페이킄ㅋㅋ. 긍까 첨은 헛된 생각이나 공상이고 둘째거는 심리 착오로 보이는 환각 현생. 한자는 안보이게 해줘도 좋겠지? 아님 환상만 해서 시작 목차와 끝 목차의 한자를 다르게 하든가 엄... 막 좋은 상황의 딱봐도 해피엔딩일 것 같은 이야긴데 그렇게 써놓고 마지막 화 혹은 에필로그에 다 무산시키는 말을 하는 것이지. 조금 다른 예신데 노력의 결과 같이...ㅋㅋ 아닠ㅋㅋ 나 왜 이딴 제목만 생각하냐?

#262 이름없음 2020/11/24 23:43:15

>>181 우리는 젊고 무모했기에 써도 될까 ㅠㅠㅠㅠㅠ 제목 진짜 너무 내 취향인거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

#263 이름없음 2020/11/25 17:22:27

그 유령의 환상진혼곡 선율은 바람을 타고 달빛 아래 호수 아래 그 전화를 받지 마세요! 월계수의 선물 비타민 소녀

#264 이름없음 2020/11/25 19:23:58

그 끝은 마침내 축복이었다 마지막 웃음소리 비틀린 절망 속삭이는 희망을 믿지 마세요!

#265 이름없음 2020/11/25 23:10:17

>>109 다 너무 좋은데...ㅠㅠ 별빛소라 가져가도 될까..?

#266 이름없음 2020/11/27 15:47:11

스케치북을 가지고 걸음을 옮겨본다 아직도 거기에 머물러 있니 빈 향수에는 조개를 채운다

#267 이름없음 2020/11/28 00:15:46

>>236 헐 평행의 끝...ㅠㅠㅠ 진짜 너무 시적이야 너무 예쁘다 쓰고 싶은데 가져가도 될까??

#268 이름없음 2020/11/28 10:20:42

>>267 헐 ㅜㅜ 고마워 아무도 안 써줄 줄 알아써.. 8ㅁ8 너무 고마워!!!!!

#269 이름없음 2020/11/28 10:36:24

내가 작곡을 하는걸 좋아해서 만들어뒀던거 있는데 소설로 제작해도 좋을것같은거 ㅎㅎ 첫사랑이라는 벚꽃이 흩날릴 때 여름햇빛 바다의 수심 별의 심장 악몽과의 이별 (이건 약간 악몽을 맨날 꾸다가 갑자기 안꾸면 그때느껴지는 회의감 같은걸 표현해본 제목이야..ㅋㅋㅋㅋ) 시계초침 >>263 그 유령의 환상진혼곡 너무 좋다 이거 가져갈게..!!

#270 이름없음 2020/11/29 02:02:44

>>263 그 전화를 받지 마세요! >>269 여름 햇빛 가져갈게! 다들 너무 예쁜 제목 고마워ㅠㅠㅠ

#271 이름없음 2020/11/29 17:44:09

>>253 제목 딱 맞는 사람한테로 갔네ㅋㅋ 잘써줘!

#272 이름없음 2020/11/30 00:50:18

라일락은 처참히 밀도 우리가 여전히 소망하는 그럼에도 살아간다

#273 이름없음 2020/11/30 21:25:16

빈 서랍장에는 온기만 남아있다. 낡은 발걸음 하나.

#274 이름없음 2020/11/30 22:14:18

>>247 너무 예쁜 제목이야 멋진 이야기로 탄생시켜보고 싶어!

#275 이름없음 2020/11/30 23:09:53

.

#276 이름없음 2020/12/01 17:47:50

>>274 헉 고마워! 예쁘게 써줘!!🥰

#277 이름없음 2020/12/04 10:19:46

ㄱㅅ

#278 이름없음 2020/12/04 19:57:45

어둠에서 구원하소서 메시아 시간이 멈춘 세계 타이머가 울리면 에티오피아의 여름(지역 아무데나)(계절도 아무거나) 검은 하늘 잿빛 구름

#279 이름없음 2020/12/04 19:59:02

오래도록 너만을 온통 회색

#280 이름없음 2020/12/04 19:59:38

플라스틱 스틱스

#281 이름없음 2020/12/05 01:04:59

>>262 안ㄴ니....지금봤다...ㅋㅋㅋㅋㄹㅋㅋ물론 됩니당

#282 이름없음 2020/12/05 02:44:01

진실을 숨겨달라 말한 적 없어

#283 이름없음 2020/12/06 22:24:07

너와 함께하는 시간, 네시

#284 이름없음 2020/12/07 21:55:40

열 명중 열한 명 무지개가 각인된 눈동자 당신의 곁에 서서 모래와 파도의 운율 푸른 바다의 물거품은 인어의 비늘 붉은 오렌지빛 엽서

#285 이름없음 2020/12/08 00:35:34

던전에서 에로틱 파토스(pathos)를 구합니다!! 용사가 되었더니 슬라임과 사랑에 빠져버린 건에 대하여 夢 초절정미녀가 히키오타쿠인 나에게 빠져버렸다니?! The Ream 제국서사 맨투맨 모자가게에 한번 들러주세요 그렇게 사정할수밖에 없는 이유

#286 이름없음 2020/12/08 08:38:37

>>285 마지막 제목 나만 그렇게 읽히는 거 아니지?

#287 이름없음 2020/12/08 15:02:47

한 번 더 마지막 순간

#288 이름없음 2020/12/09 05:06:42

>>286 성인소설 제목으로 할라공 지어본겨 으뗘??

#289 이름없음 2020/12/09 17:37:24

>>116 우리 그리고 너와 나 가져갈게! 예쁜 제목 고마워

#290 이름없음 2020/12/12 20:12:51

도서관에 관련된 제목 지어주실 수 있는 분...장르는 공포인데잉... 나도 제목 몇 개 던지고 갈게잉... 소리를 따라 걸어간다 최악의 정의심 어쩌다가 고백을 해버리면 좋은 날이여서 죽기로 마음 먹었다

#291 이름없음 2020/12/12 21:22:02

>>290 도서관의 그것, 도서관에는 ㅇㅇ(괴물, 귀신, 등등)이 산다?

#292 이름없음 2020/12/12 22:07:37

>>291 땡큐!!!!!!!!!!!!넌 복받을 거야!!!!!

#293 이름없음 2020/12/13 01:35:48

필름카메라 한 장 눈사람을 끌어안으면 눈의 발자국 고래의 지느러미 엄마의 일기장 추신 침묵의 소리 흔적 리셋버튼 이거 재밌다ㅎㅎ쓰면서 어울릴 법한 소설 내용들이 스쳐가는 것 같아

#294 이름없음 2020/12/13 02:26:01

1/2 A 육월의 잔영 무저갱 두번째 죽음 골목 피렌체 로맨스 녹錄 7월 29일 M과 N 무명 1일 바다를 기리우며 Dear my. 16살, 악마를 보다. M의 유년기

#295 이름없음 2020/12/17 16:37:04

>>248 영원의 호흡법 너무 좋다 ㅜㅜ 가져가도 괜찮을까?

#296 이름없음 2020/12/18 16:31:48

>>247 이거 내가 사용해도 될까? 너무 이뻐ㅠㅠ

#297 이름없음 2020/12/18 16:36:51

>>266 이거 스케치북.. 내가 써도 될까?

#298 이름없음 2020/12/18 16:57:45

ㅡ>>186 짜져있어.. 내가 가져가도 돼? 내 취향이야ᄏᄏᄏ

#299 이름없음 2020/12/18 18:58:34

>>297 헐 가져가도 되지요 마마 감사합니다!!!!!!

#300 이름없음 2020/12/21 10:10:25

>>216 타국도 조국도 아닌 어딘가에서 이거 가져갈께

#301 이름없음 2020/12/21 10:18:05

진흙 속에 뭍혀버린 발자국

#302 이름없음 2020/12/21 10:19:23

>>266 역시 이거 다 써도 될까 너무 이뻐ㅠㅠㅠㅠ

#303 이름없음 2020/12/21 10:55:12

회귀소설에 빙의했습니다. 깨진 창문 틈 바뀌지 않는 그것 거울속에 너

#304 이름없음 2020/12/21 10:56:19

영원한 4월 1일

#305 이름없음 2020/12/21 12:27:22

>>266 역시 이거 다 쓰고 싶어ㅠㅠ 너무 이뻐! 써도 돼?

#306 이름없음 2020/12/21 12:49:10

>>266 역시 이거 다 쓰고 싶어! 그래도 돼? 미안 오류인 줄 알고 두 번 썼네(;´༎ຶД༎ຶ`)ㅠㅠ

#307 이름없음 2020/12/21 12:50:34

오!

#308 이름없음 2020/12/21 14:00:30

>>>305 내가 사랑한다고 말해도 되니? 다 써줘 제발 내 모든 것들을 다 사용해버려줘!!!!사랑해!!!고마워!!!당근 빠따 되지!!!!

#309 이름없음 2020/12/22 23:20:12

오늘의 히어로 활동 아 잠깐 설마 있을거같은데 해서 찾아보니 비슷한 제목이 이미 있었네

#310 이름없음 2020/12/22 23:21:56

죽어가는 꽃 아무도 모르는 애증 병든 희망 그렇게 세상이 끝날 즈음

#311 이름없음 2020/12/23 14:47:02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때의 미소 너를 벼랑 끝으로 밀고 싶어 내 방에 바다를 심었어

#312 이름없음 2020/12/23 17:44:18

>>296 당연하지 써줘서 고마워!🥰

#313 이름없음 2020/12/23 23:37:21

>>214 소녀의 앵두구두 너무 예쁘다ㅜㅜ 가저가도될까??

#314 이름없음 2020/12/26 00:50:13

물의 파장 하늘을 올려다보면. 너의 심장은 아름다웠다. 아름답게 고독하게 눈을 맞추고싶어! 당신을 원해요! 최악의 사람 새벽빛 향수 당신의 불행을 위해!

#315 이름없음 2020/12/26 12:43:34

안녕,좋은 멸망이다

#316 이름없음 2020/12/26 16:29:16

내 마음 속 애너그램 검붉은 연필 때로는 죽일 듯이 세모난 통로 우주를 그리다

#317 이름없음 2020/12/28 16:41:54

>>92 랑 >>154 밝은 그림자 혹시 가져간 사람 없으면 내가 가져갈게! 좋은 제목 고마워:)

#318 이름없음 2020/12/28 21:49:33

마음의 온도 햇살악몽 악귀살인 감정적인것인가? 이성적인것인가? 샤란드의 박물관

#319 이름없음 2020/12/28 21:50:36

>>314 물의 파장 너무 예쁘다... 가져가도 돼?

#320 이름없음 2020/12/29 03:03:43

>>313 당연하지ㅠㅠ 고마워!

#321 이름없음 2020/12/29 07:21:56

>>304 가져가도 될까??

#322 이름없음 2020/12/29 09:46:14

>>321 가져가

#323 이름없음 2020/12/29 10:22:25

>>322 고마워!!

#324 이름없음 2020/12/29 10:31:45

>>319 당근이지!편하게 써줘!

#325 이름없음 2020/12/30 18:52:39

고래의 유영

#326 이름없음 2020/12/30 21:06:42

하늘 바람 꽃 그리고 너

#327 이름없음 2020/12/30 21:07:52

소년의 별빛에 커피 한잔

#328 이름없음 2020/12/30 21:08:19

나의 복사꽃은

#329 이름없음 2020/12/30 21:08:43

글로 담지 못한 마음

#330 이름없음 2020/12/31 17:19:39

>>314 새벽빛 향수 가져가도 될까?? 너무 예쁘다ㅜㅜ +>>185 13월의 토끼 가져간 사람 없으면 가져가고 싶어!

#331 이름없음 2020/12/31 17:35:11

>>318 악귀살인 가져가도 될까?

#332 이름없음 2020/12/31 19:05:02

>>331 어엉 가져가!!

#333 이름없음 2020/12/31 19:20:53

오버시드 (시드는 seed고 씨앗과 관련된 자연계 제목) 화려한 삭전 (삭전: 상가에서 매달 음력 초하룻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세뇌소년 세계군림! 혼술사 명예실격 환상의 환각 자연유해 염색체XAYDQ

#334 이름없음 2020/12/31 19:51:53

>>330 응응 가져가!

#335 이름없음 2021/01/02 20:34:31

>>236 미워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하고 >>290 좋은 날이여서 죽기로 마음 먹었다, >>63 꽃병 안 금붕어는 꽃을 사랑하는가 가져갈게!! 다 너무 예쁘다ㅜㅜ

#336 이름없음 2021/01/02 22:01:41

>>335 좋은날이여서 죽기로 마음먹었다 제목 만든 레스주야! 너무 고마워!음~쪽!

#337 이름없음 2021/01/02 22:37:36

>>335 미워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만든 레스주임 ㅠㅠ 사랑해 가져가줘

#338 이름없음 2021/01/02 23:05:41

뱀이 따다만 그 어느 사과는 목화가 싫어 모과를 딴다 나무에 깃든 남에게

#339 이름없음 2021/01/03 00:28:05

인형 속에는 아지트가 있다 오늘도 처절한 하루 보내세요 (판매완료) 네가 받지 못한 부재중 전화

#340 이름없음 2021/01/03 02:09:43

>>330 당연하지! 13월의 토끼 잘 써줘!

#341 이름없음 2021/01/03 18:45:40

.

#342 이름없음 2021/01/04 10:41:58

새벽의 신기루 베론쥬빌이 선언하는 최후(베론쥬빌은 배신 당한 여성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야) 새벽 동틀 녘 푸른 계곡 그 밤, 물에 담긴 별은 찬란했는가 꽃으로부터 온 서신

#343 이름없음 2021/01/04 12:06:32

다들 제목 너무 잘짓는당,, 보는 내내 감탄

#344 이름없음 2021/01/04 12:09:27

>>343 너도? 나도!

#345 이름없음 2021/01/04 12:09:31

>>316 때로는 죽일 듯이 가져간 사람 없으면 가져가두 될까?

#346 이름없음 2021/01/04 13:58:37

>>345 응응!! 써줘서 고마워 ~~

#347 이름없음 2021/01/04 16:09:46

>>342 꽃으로부터 온 서신 가져가도 될까? 제목 너무 멋있다

#348 이름없음 2021/01/04 16:13:38

>>347 영광쓰.. 가져가서 잘 써줘!

#349 이름없음 2021/01/04 23:58:32

달콤쌉쌀한 초콜릿과 타르트와 함께하는 시간 소망과 절망은 한끗차이 해로운건 삼켜버리면 그만 이제는 퇴색되버린 우리의 시간

#350 이름없음 2021/01/05 01:25:12

이상한 나라의 몰락 부서진 에메랄드 궁전 속 너에게 독사과를 만드는 99가지 방법 시체에게 키스를 엄.. 나름 잔혹동화 컨셉

#351 이름없음 2021/01/05 12:15:38

>>342 미쳤다 베론쥬빌이 선언하는 최후 가져갈게 ㅜㅜ

#352 이름없음 2021/01/05 12:27:35

>>351 ㅇㅋㅇㅋ 잘 써줘!

#353 이름없음 2021/01/08 17:04:25

닳아버린 건전지 악마가 쥐어준 장미꽃 숨길 수 없는 잊혀진 사건

#354 이름없음 2021/01/08 19:07:25

얘덜앙 신청해두될깡 동양풍 아련쓰한 제목 올려줭

#355 이름없음 2021/01/08 21:36:05

>>354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 사라진 갓의 주인 거문고 줄이 끊어지면 쓸쓸한 옥좌

#356 이름없음 2021/01/08 21:38:56

선비님을 위한 서성시 백일을 기다려려 하오 잡히지 않는 도포자락

#357 이름없음 2021/01/08 22:12:22

>>355 헤헤 고마어

#358 이름없음 2021/01/09 16:44:46

>>318 마음의 온도 내가 가져가도 돼?

#359 이름없음 2021/01/09 19:34:11

>>214 언젠가 노란 장미가 시들면 가져갈게!

#360 이름없음 2021/01/09 19:34:32

나도 신청해도대ㅏㅏ나... 빙의나 회귀로!

#361 이름없음 2021/01/09 19:37:54

>>360 되돌아간 시계바늘(혹은 초점) 원래 있어야 할, 제자리로 낯선 천장이다! 전신 거울을 비추었더니

#362 이름없음 2021/01/09 19:39:01

빙의한 사람이 이상하다 아가씨가 달라졌다 회귀를 추구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시간

#363 이름없음 2021/01/09 21:01:00

>>358 가져가!!!! 다 가져가

#364 이름없음 2021/01/09 22:28:05

자비로운 실수

#365 이름없음 2021/01/09 22:33:51

>>361 와고마어...잘쓸게!!!

#366 이름없음 2021/01/09 23:15:11

시작은 죽음 끝은 사랑

#367 이름없음 2021/01/10 09:48:18

>>359 웅!!

#368 이름없음 2021/01/11 02:58:30

몰락한 가문를 위하여 옆동네 여주 때문에 내가 없는 이곳은 돌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딸바보 황제가 전쟁을 일으켰다

#369 이름없음 2021/01/11 03:48:04

유언의 필연성 너는 아직 나와 멀어지는 법을 모른다 명왕성에게 수동적 이별

#370 이름없음 2021/01/11 04:18:07

>>369 명왕성에게 가져가도 될까??

#371 이름없음 2021/01/11 16:45:06

>>370 웅웅 가져가도 돼

#372 이름없음 2021/01/11 18:13:44

제비꽃의 보라수 루비로 만든 보검

#373 이름없음 2021/01/12 00:02:01

새벽빛 별똥별에게 노을로 우거진 숲에 별빛 이룬 밤에 당신에게 심장을 바칩니다 명예로운 기사 (-)경 자애로운 아가씨 오, 나의 피앙새여! 조작된 필름 보이지 않은 안개

#374 이름없음 2021/01/12 09:54:07

메이플 숙적 영상 보고 뭔갈 쓰고 싶어져서 캐 설정 쓰고 있는데 아직 제목을 못 정하겠어. 주인공들이 메이플의 모험가처럼 다른 세계를 자유롭게 모험? 여행?하다가 그 세계에 최종보스가 깨어나서 모든 게 혼란스러워지고 주인공들이 최종보스 무찌르러가는 스토리의 제목을 하고 싶은데 괜찮으면 지어줄 수 있어?

#375 이름없음 2021/01/12 18:36:00

>>374 최종 보스에게 안식을 그가(혹은 그녀가) 영웅이 되는 과정 이 세계 여행자가 선택 받았습니다. 위대한 여정을 찾아서 황금관(혹은 황금 면류관)을 드리오리다 : 마지막에 최종 보스를 무찌르면 엔딩으로 황제에게 무슨 영웅? 기사 수여식을 하잖아. 그걸 표현한 제목이야. 영웅을 위하여

#376 이름없음 2021/01/12 20:26:20

여기는 제목 기부하는 스레고 제목 지어주는 스레 따로 있는데... 다들 여기다가 신청하네

#377 이름없음 2021/01/12 21:12:23

>>375 고마워! 이 세계 여행자가 선택 받았습니다. 가져갈게! 이 제목 맘에 속 들어!! 그리고 위대한 여정도 가져갈게!!!

#378 이름없음 2021/01/12 21:22:55

>>357 >>365 >>377 그래 다들 마음껏 가져가줘

#379 이름없음 2021/01/12 21:27:11

아름다운 장미꽃 가시처럼 오늘 이리하여서 내일 깨닫게 되었다 고양이가 숨긴 발톱

#380 이름없음 2021/01/13 02:42:52

>>379 헐 이거 첫번째 너무 이쁘다 가져갈게

#381 이름없음 2021/01/13 02:49:49

>>380 그래, 잘 가져가줘

#382 이름없음 2021/01/13 05:50:13

古愛事 고애사, 사랑은 옛 일이 되어.

#383 이름없음 2021/01/13 11:19:48

내일을 볼 수 없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사랑해 그림자 먹는 빛

#384 이름없음 2021/01/13 11:24:10

>>303 깨진 창문 틈 아무도 안 가져갔어? 안 가져갔다면 내가 가져가도 될까?

#385 이름없음 2021/01/13 13:12:21

>>384 ㅠㅠ 가져가줘...🥰 ㅎㅎ 처음으로 누가 가져간당 ㅎㅎㅎ

#386 이름없음 2021/01/15 13:44:04

그대여, 울지는 말고 어느 소설 속 이야기 조금만 더 얼음성의 너

#387 이름없음 2021/01/16 02:36:33

달이 내리는 자리 등잔 밑의 그림자 너의 메아리 여명의 노래 황혼의 나락 그날에 죽은 너에게 고한다

#388 이름없음 2021/01/16 03:28:03

사라져 가는 달빛에게 태양신에게 바쳐진 당신은 두 손이 묶여도 그대는 빛, 나는 어둠 세이렌이 부른 달콤한 유혹 메두사가 되겠습니다.

#389 이름없음 2021/01/16 03:30:07

황궁으로부터 도망쳐 나온 작은 생쥐 고양이와 함께 살기로 했습니다. 고귀한 영애는 고양이 수인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1/01/16 12:32:54

>>388 사라져가는 달빛에게 써도 될까?

#391 이름없음 2021/01/16 13:46:36

>>390 응 잘 가져가줘

#392 이름없음 2021/01/16 15:38:48

>>386 어느 소설 속 이야기 가져갈게,예쁜 제목 지어줘서 땡큐!

#393 이름없음 2021/01/21 11:40:18

삶은 걔랑

#394 이름없음 2021/01/21 19:47:05

여름 느낌 나는 제목 없을까?

#395 이름없음 2021/01/22 00:01:37

>>394 원하는 느낌이나 글 내용 말하면 제목 지어주는 스레 있는데 이용해보는게 어때?

#396 이름없음 2021/01/22 20:09:05

문맹 사탕뽑기

#397 이름없음 2021/01/24 10:53:39

보석 속의 숲 찻잔을 보아요 눈부신 어둠을 맞이하라

#398 이름없음 2021/01/25 05:07:05

>>54 모르는 고양이가 따라온다 기져가도 될까?

#399 이름없음 2021/01/25 10:26:04

>>315 안녕, 좋은 멸망이다 가져가도 될까??

#400 이름없음 2021/01/25 13:45:20

>>399 응!아무도 안 가져가서 무서웠는데!땡큐 베리 마취마취!(400겟!)

#401 이름없음 2021/01/25 13:46:11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용사님!사랑받고 싶어요!

#402 이름없음 2021/01/25 13:46:47

[판매된 제목입니다. 수고링.]

#403 이름없음 2021/01/28 00:28:50

클리셰 재벌물 추천해줄수있을까?

#404 이름없음 2021/01/28 22:40:14

미드나잇 블루

#405 이름없음 2021/01/29 00:23:17

>>403 따로 제목 만들어주는 스레가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도와줄겡...( ._.) 돈은 막 쓰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오늘부터 한강뷰! 어쩌다가 다이아줄을 둘러버렸습니다. 돈의 가치는 껌 가치 강남땅은 껌값 다이아 속 빛나는 수저 마음대로 조립하고 써주세요잉.

#406 이름없음 2021/01/29 01:33:34

난 보통 그 상황에 맞는 한자나 한자어를 써 궤멸이라던지 한자로 '밝을 영' 이라던지?

#407 이름없음 2021/01/29 01:41:30

청춘 학원 물인데 약간 애틋한? 좀 중간중간 먹먹한 느낌인데 혹시 신청 가능할까...ㅠㅠ

#408 이름없음 2021/01/29 03:55:46

>>407 제목 지어주는 스레 따로 있어

#409 이름없음 2021/02/18 21:23:59

갱신

#410 이름없음 2021/02/19 03:28:54

사랑없는 사람

#411 이름없음 2021/03/02 23:46:47

>>410 이거 완전 내 취향이다ㅠㅠ 혹시 사랑없는 사람 가져가고 원래 제목 순서 바꿔서 사람 없는 사랑이라는 제목도 써도 될까?

#412 이름없음 2021/03/03 20:44:50

>>411 오 사람없는 사랑 좋다 가져가 가져가 맘껏 써!

#413 이름없음 2021/03/04 03:41:13

>>412 고마워! 잘 쓸게~

#414 이름없음 2021/03/11 21:46:52

별이 너에게 속삭였어 오래전에 쓰려던 소설 제목이었는데 안쓰게됨

#415 이름없음 2021/03/17 00:40:46

뭔가 중2병 같은 이름이라 포기했어 백색 허위와 검은 믿음

#416 이름없음 2021/04/03 19:00:09

갱신

#417 이름없음 2021/04/07 16:58:44

>>404 조금 늦었지만 너무 내 취향이다 ㅠㅠㅠ 가져가도 될까?

#418 이름없음 2021/04/07 19:53:36

미드나잇 블루 노래 제목입니다!

#419 이름없음 2021/04/08 23:03:40

>>417 >>418 그럼그럼. 미드나잇 블루는 한밤중 희미한 곳에서 바라본 검은 빛이 도는 청색이라는 뜻이야!

#420 이름없음 2021/04/08 23:11:16

비관론적 이론 은하수를 나아가는 쪽배 이론과 환상의 경계 모순투성이

#421 이름없음 2021/04/09 00:34:03

레테 강 너머 별을 헤아리며

#422 이름없음 2021/04/09 15:34:12

봉황 깃털이 쓴 이야기

#423 이름없음 2021/04/09 18:05:48

파도의 종착역 그 별에서 기다릴게 그 여름날의 냄새 물병자리 실종 사건

#424 이름없음 2021/04/12 00:09:19

>>423 파도의 종착역 너무 좋다ㅠㅠ써도 돼?

#425 이름없음 2021/04/12 00:18:58

착한 거짓말? 개구리가 우물 안에 빠졌을 때 약병

#426 이름없음 2021/04/12 08:03:32

>>423 그 여름날의 냄새 너무 좋은 제목이다! 가져가도 될까?

#427 이름없음 2021/04/12 10:46:25

>>424 >>426 고마워 당연히 되지! 멋진 글 써줘!!

#428 이름없음 2021/04/19 08:30:21

ㄱㅅ

#429 이름없음 2021/04/20 18:23:32

>>9 용서받지 못 할 꿈 너무 좋은거같애...

#430 이름없음 2021/04/20 18:26:55

하아얀 적색 우울 창백한 봄 날 너를 만나기까지, 3초 의자의 이웃 동구 밭, 과수원 길, 아카시아 너의 행성

#431 이름없음 2021/04/20 19:55:53

누각의 마지막 한 방울 백일몽

#432 이름없음 2021/04/22 01:34:08

ㄱㅅ

#433 이름없음 2021/04/22 21:25:03

동화 죄악에 찬 세계를. 동화는 童話, 冬話해서 이중적 의미를 가진... 그런걸 쓰고 싶었는데 놔버렸고... 두 번째는 다른 제목을 지어서 여기 놓고 갈게에...!

#434 이름없음 2021/04/23 17:04:57

괴담쓰고 싶운데..

#435 이름없음 2021/05/17 16:15:28

ㄱㅅ

#436 이름없음 2021/05/17 16:20:09

붉은날의 달빛 그와 그와 그녀

#437 이름없음 2021/06/07 00:26:37

그날 안개의 색은 어땠는가

#438 이름없음 2021/06/19 21:25:23

ㄱㅅ

#439 이름없음 2021/06/24 15:06:46

달빛에 스며들다

#440 이름없음 2021/06/29 22:44:10

바다의 경계 계집애+(이름)의 회고록

#441 이름없음 2021/07/01 17:53:50

>>433 헉 혹시 죄악에 찬 세계를 좀 차용해도 될까...???

#442 이름없음 2021/07/01 17:55:36

>>402 붉은 달이 바다에 잠길 때 너무 예쁘다 써도 될까?

#443 이름없음 2021/07/02 02:32:40

>>441 ej어 요즘ㅁ 스레디4ㅣㄱ능 안ㄴ봐거몰랏ㅅ 써주면ㄴ 고마울 것 ㅅ같아ㅏ!

#444 이름없음 2021/07/02 16:12:44

>>436 그와 그와 그였나 그런 건 있었던 거 같아

#445 이름없음 2021/07/03 02:21:35

>>443 이거 뭐니 잠에 취해서 스레딕 들렸다가 흥분해서 쓴 것 같은데 대충... 요즘 스레딕을 안 봐서 몰랐는데 써주면 고마울 것 같아! 라고 쓴 걸거야 아마

#446 이름없음 2021/07/03 11:43:13

모두가 잠들었을떄 그 아이의 눈동자가 반짝하고 빛날떄 애증의 바다

#447 이름없음 2021/07/17 19:56:39

#448 이름없음 2021/07/17 22:22:23

비오는 날의 우연 우연이 비오는 날에 끼는 안개라는 뜻이거든 그래서 주인공 이름 중 한 명의 이름을 우연으로 하고 말 그대로 '우연'이라는 뜻도 담으면 좋을 듯

#449 이름없음 2021/07/18 15:23:32

>>442 가능합니다! 너무 오래돼서 저런 제목 지은 것도 까먹었네

#450 이름없음 2021/07/21 08:41:26

기자 노트

#451 이름없음 2021/07/21 08:58:41

보라, 장미 향수(뿌리고 칙칙 하는 향수 아님 향수병 향수도 가능할 듯) 그 해, 마지막 여름 가을에게 Melting(마음을 녹이는, 애간장을 녹이는) SOIRÉE(불어인데 저녁 파티라는 뜻이야! 발음은 수아헤)

#452 이름없음 2021/08/09 18:58:01

>>430 너를 만나기까지, 3초 너무 예쁘고 좋은 제목 기부해줘서 고마워! 가져가서 좋은 글 쓸게

#453 이름없음 2021/08/10 00:22:55

>>119 원하던 스타일에 제목이야ㅠㅠㅠ 미성년, 라스트 챕터 가져갈게 고마워

#454 이름없음 2021/08/11 20:28:43

ㅂㅍ

#455 이름없음 2021/08/12 00:26:05

오지 않는 새벽을 기다리며 그곳에서 살아남은 우리는

#456 이름없음 2021/08/12 00:28:03

보헤미안 스트릿 행복박탈 뿌리내린 슬픔 어색한 바닥

#457 이름없음 2021/08/12 09:07:01

>>455 오지 않는 새벽을 기다리며 가져갈게!!

#458 이름없음 2021/08/12 21:13:04

>>448 너무 예쁘다...ㅠㅠ 혹시 아무도 안 가져갔으면 내가 가져가도 될까?

#459 이름없음 2021/08/12 22:40:57

>>458 꺄 좋아좋아!! 가져가!

#460 이름없음 2021/08/12 22:53:28

>>459 헐헐 고마워!~~!~!~ 이중 의미가 너무 맘에 들었거든! ㅎㅎㅎ 열심히 쓸게~~!!

#461 이름없음 2021/08/13 08:18:18

>>460와 나도 이중의미가 맘에 들었던 건데! 무튼 화이팅!!

#462 이름없음 2021/08/20 03:00:58

섹시한 구미호물 제목 추천 해주라 ㅈㄴ 얘가 잔인한 새끼인데 어쩌다 여주 구해주고 어쩌다 이러쿵 저러쿵 해서 둘이 러브러브 해...

#463 이름없음 2021/08/20 04:58:09

>>179 불안한 청춘의 기쁨 >>181 청춘의 멀미 >>22 일상의 턴 가져갈게! 땡큐 쏘머치

#464 이름없음 2021/08/20 08:03:30

>>455 그곳에서 살아남은 우리는 이거 가져갈게! 고마워~!

#465 이름없음 2021/08/20 21:12:33

그렇습니까? a를 구하시오. (>>484에서 가져감) 내 발 밑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머리 위에 종말 하나의 목소리 밖에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사랑하고 언제 다쳤더라 한 걸음 앞에 나 있다 화가 난다, 花가 나 (>>468에서 가져감)

#466 이름없음 2021/08/24 06:06:24

파란아이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새벽의 틈 우리는 사랑을 말하지 못하고 3시가 되면 사랑을 해요

#467 이름없음 2021/09/06 07:40:18

>>167 무릎에 장미 입술에 석류가져갈게 고마워!!!!

#468 이름없음 2021/09/06 14:33:06

>>465 화가 난다 화가 나 내가 차용해도 될까? 원했던 분위기야 ㅠㅠ

#469 이름없음 2021/09/06 14:57:17

>>468 당근빠따지!!

#470 이름없음 2021/09/07 14:08:17

>>402 가시를 삼켜보겠습니다 이거 가져간 사람 없으면 써도 될까? ㅠㅠ

#471 이름없음 2021/09/07 14:10:26

>>466 우리는 사랑을 말하지 못하고 이거 가져가도 괜찮을까??

#472 이름없음 2021/09/07 14:12:58

비 오는 날 굴다리 아래에서 커피 향기에 이끌려 가라앉는 나룻배 레모네이드의 얼음처럼 녹아라, 초콜릿 같은 심장이여

#473 이름없음 2021/09/09 20:30:12

>>470 이 스레가 가져가보겠습니다 오케이

#474 이름없음 2021/09/11 00:15:55

>>471 응응!! 당연하지

#475 이름없음 2021/09/11 00:26:53

신은 믿지않지만 미신은 믿어요

#476 이름없음 2021/09/11 00:28:04

공전의 법칙

#477 이름없음 2021/09/11 00:29:49

노스텔지아

#478 이름없음 2021/09/11 00:30:45

슬픔의 언덕에서

#479 이름없음 2021/09/11 00:39:40

죽음의 소나타 3악장 인어의 말 피날레

#480 이름없음 2021/09/21 22:16:26

[다 판매된 제목입니데이. 수고링.]

#481 이름없음 2021/09/21 22:17:02

빌런도 살아보겠습니다 평화로운 빌런 생활 어쩌다가 빌런이 되어버렸습니다 히어로도 빌런이 취향입니다

#482 이름없음 2021/09/22 03:53:03

>>480 다 가져가도 될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너무 제목들이 좋아서 다 가져가도 될까??

#483 이름없음 2021/09/22 06:48:09

한국이 발견하자 중국에서 자기것이라 우기고 일본은 경악히며 미국은 엄지를 치켜올리는 그것을 알아보자.

#484 이름없음 2021/09/22 10:55:54

>>465 a를 구하시오 가져가도 될까?

#485 이름없음 2021/09/22 14:30:08

@480 다 가져가도 됩니다

#486 이름없음 2021/09/22 14:30:25

아이고 실수 >>482 다 가져가셔도 돼요

#487 이름없음 2021/09/22 14:32:44

버석한 눈물 구름 아래 잔재했던 것은 9월의 종말 또한 구원의 종말 두근두근 빌런 생활! 미적지근 온도의 사랑 사랑했었던 10월

#488 이름없음 2021/09/22 18:23:20

>>484 응응 가져가!!

#489 이름없음 2021/09/22 18:29:54

영원 위를 걷는 이에게 소년은 순수를 상실했다

#490 이름없음 2021/09/23 19:09:37

야! 곽두팔! 여름이었다

#491 이름없음 2021/09/23 20:12:17

먼지의 조각 필름 속 남아있던 것은 공작 영애도 밭을 갑니다! 마물 사냥꾼에게 박수를!

#492 이름없음 2021/10/01 23:01:59

>>166 10월의 여름이랑 손길이 맞닿은 그 곳엔 가져갈게, 고마워. 너무 예쁘당!

#493 이름없음 2021/10/02 00:48:33

익명이라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http://naver.me/5HS37QDp 이거 내가 레주거든 다끝나버려서 아까우니까 공유할래ㅎㅎ

#494 이름없음 2021/10/02 16:59:49

>>311 내 방에 바다를 심었어 >>315 사랑하니까 죽이면 안돼요? >>327 >>423 물병자리 실종 사건 >>425 개구리가 우물 안에 빠졌을 때 >>433 동화 >>487 구름 아래 잔재했던 것은 요로케 아직 가져간 사람이 없다면 내가 가져가도 될까? 먼가 욕심쟁이가 된 기분이긴 한디,,

#495 이름없음 2021/10/02 17:55:59

>>493 엇 이거 익명성 괜찮나....?

#496 이름없음 2021/10/02 23:02:54

청설 (파란 눈) 여전히 찬란했었던 그때 그날 알고보니 너였다 바다가 끝나는 그곳에서 부딫히는 파도와 너, 그 사이

#497 이름없음 2021/10/03 00:07:41

>>496 바다가 끝나는 그곳에서 잘 먹겠습니다! 감사쓰

#498 이름없음 2021/10/03 00:13:25

>>496 알고보니 너였다 • 부딫히는 파도와 너, 그사이 이 두개 가져갈게 !

#499 이름없음 2021/10/03 18:40:03

>>497 >>498 예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500 이름없음 2021/10/03 20:43:21

>>491 마물 사냥꾼에게 박수를 이거 가져갈게

#501 이름없음 2021/10/04 00:22:51

고요의 향연 나의 영혼을 그대에게 그런 사람 아닙니다

#502 이름없음 2021/10/04 02:26:18

우연 이상 운명 미만 하늘이 예쁘길래 너만 빼고 다 몰라 파도 위 종이배 총구는 이마에 겨눠주세요 기어코 우리는

#503 이름없음 2021/10/04 10:10:59

>>502 파도 위 종이배 내가 모셔가도 될까?

#504 이름없음 2021/10/04 13:42:37

>>503 아유 당연하지!! 이쁘게 잘 써줘~~~~

#505 이름없음 2021/10/04 15:55:37

>>504 고마워! 좋은 제목 덕분에 좋은 글 나올거 같아 기쁘당ㅎ

#506 이름없음 2021/10/23 15:44:14

끌올... 운명의 10월 발걸음 하나 둘 아가씨, 어디에 계세요!

#507 이름없음 2021/10/24 15:20:29

아티니 주연 중 한 명한테 애정이 식어서 쓰다가 관둔 소설이야. 몇 년 전에 써서 꽤나 흑역사이기도 하고. Merchab 메르하브 구원, 해방이라는 뜻의 고대 히브리어 단어에서 따왔어. 정말 우연히 비슷한 설정의 작품이 내 것보다 먼저 공개돼 버려서 내는 건 포기한 작품. 강 아래의 꽃 컴퓨터 고장으로 포맷하면서 사라진 내 글.......................................................... 의욕이 없어져서 다시 쓰는 건 포기했어. Astron 아스트론 별, 그 중에서도 항해길을 밝히는 별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 어떤 작품의 제목 후보에 있었는데, 다른 단어로 제목을 지어서 메모 속에만 남게 된 제목이야. (다른 후보로는 pelagos, 깊은 바다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어가 있었어.) 무수한 숨들 자작곡 가사에 있던 말인데 마음에 들어서 이 제목으로 그 곡의 테마를 빌려 단편소설을 썼었어. 다만 이제는 흑역사가 되어 버린... 다시 쓸 생각은 없어서 가져왔어. 그 외에도 구상만 해놓고 여러 이유로 쓰기를 포기한 제목들이 많아. 진혼제, 연명의 춤, 녹성의 밤, 빛바랜 적 없는 오랜, 등대지기, 은하수의 그림자, 갈대밭 설화, 탄환, 기생, 구원의 무게 이렇게 모아 놓으니까 글감 느낌이네... 제목 보고 떠오르는 대로 글 써내려가는 것도 재미있지. 편하게 사용해줘.

#508 이름없음 2021/10/24 18:13:05

>>507 강 아래의 꽃 이거 내가 가져가도 될까 ??

#509 이름없음 2021/10/24 18:15:27

>>508 응 당연하지 좋은 글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 화이팅!

#510 이름없음 2021/10/25 19:57:08

어느 날 맑고 푸른 하늘이 우리를 과식했다

#511 이름없음 2021/11/14 00:55:29

그 새의 이름은 ○○이었다 빠른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크레마티스(꽃 이름인데 꽃말이 마음의 아름다움 이런 거래! 클레마티스 라고도 해) You topia

#512 이름없음 2021/11/18 02:20:55

차가운 공기가 코 끝을 스치던 그날에 너를 끝맺으며 그 밤의 메아리 노을이 남긴 눈물 자국 오늘도 살기 위해 죽는다 구름을 탄 나그네 장밋빛 고백

#513 이름없음 2021/11/18 03:01:55

그 꽃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새벽에 삼켜진 눈물은 장마의 우리는 별을 삼킨 고래 11월에 마주친 봄 아름다운 생이었다 메아리 속의 그림자 여름이었습니다 우리의 손이 닿은 날에는 안녕, 안녕 절망의 법칙 장밋빛 삼중주

#514 이름없음 2021/11/18 03:02:58

Hush

#515 이름없음 2021/11/18 08:01:08

>>513 별을 삼킨 고래 가져가도 될까?

#516 이름없음 2021/11/18 09:22:51

>>515 엉엉 이쁘게 잘써줘잉

#517 이름없음 2021/11/18 10:39:25

>>512 오늘도 살기 위해 죽는다 / 이거 가져갈게 !

#518 이름없음 2021/11/18 10:39:57

>>513 그 꽃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 / 이거 가져갈게 !

#519 이름없음 2021/11/18 11:14:20

>>518 헉 옹옹 이쁘게 잘 써줘잉

#520 이름없음 2021/11/18 13:22:26

하늘 위에 파랑새

#521 이름없음 2021/11/19 01:41:02

>>517 오오오~~!! 응응 잘 써줘~!!

#522 이름없음 2021/11/19 02:12:13

검은 여름 유한의 굴레 고요의 총성

#523 이름없음 2021/11/19 04:10:08

밤이 거니는 거리 바람칼이 피는 날 만개한 꽃무덤 비를 긋던 너는 바람꽃이 사무치는 너나들이 꼬리별이 빛나면 하늘 아래 아름드리 마루 아래 팔랑나비

#524 이름없음 2021/11/19 17:43:35

>>523 헐 밤이 거니는 거리 짱예쁘다ㅜㅜ 소중히 가져갈게...♡

#525 이름없음 2021/11/20 01:00:27

>>524 헉 옹야옹야 ㅠㅠㅠ 이쁘게 잘써줘잉

#526 이름없음 2021/11/20 03:25:45

불협화음 하모니 은하수 속 미래 사라진 방 천장 이제는 건조해진 별들의 눈 시들어가는 해바리기는 파도의 노래 흩어진 구름 조각 하나 다람쥐의 쳇바퀴는 계속 굴러간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망상 깨물어 주고 싶어 36시 92분 27초 시계속 뻐꾸기

#527 이름없음 2021/11/22 17:02:13

>>526 불협화음 하모니 가져갈께!! >>523 비를 긋던 너는 가져갈께!

#528 이름없음 2021/11/22 17:38:14

>>502 우연 이상 내가 가져갈게!

#529 이름없음 2021/11/23 04:20:15

>>527 옹옹 ㅠㅠ 이쁘게 잘써줘잉

#530 이름없음 2021/11/25 17:23:47

ㄱㅅ

#531 이름없음 2021/11/25 19:38:46

마음의 도시

#532 이름없음 2021/11/29 21:16:54

ㄱㅅ

#533 이름없음 2021/11/29 22:34:56

두꺼운 바람 속에서 벽 사이, 벽

#534 이름없음 2021/12/01 00:53:04

그 날의 바람이 불어오면 스프링 윈터 사랑을 번역해주세요

#535 이름없음 2021/12/01 01:30:58

소중하지 않은 것처럼 대하라 했다 부서지는 햇빛 찬란한 나의 삶 원치 않으나 갈망하는 거울 너머의 시들어 썩어버린 유서 깊은 유서 심연 잠식 유한한 굴레

#536 이름없음 2021/12/01 01:46:45

무언가의 아이 잠겨버렸어 짝사랑 하는 사람 둘

#537 이름없음 2021/12/01 02:36:21

풀 문 Sometimes i love you(노래 제목이야! 좋으니까 한 번 들어봐줘) 3A-apple, adventure, astronaut 첫사랑과 끝사랑 초승보름달 Z to A

#538 이름없음 2021/12/01 21:23:38

>>528 그려그려!! 고마워~~~~~~

#539 이름없음 2021/12/02 11:55:55

푸른 하늘과 붉은 땅 바다 저편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구겨진 종이뭉치 순수한 어둠 눈부신 햇살과 너 어둠에 가려진 희망 세상끝에는 내가있다 푸르른 숲은 사라졌다 우리는 모두 자유를 원한다 ATROX ㄴ> 아트록스, 라틴어로 공포라는 뜻

#540 이름없음 2021/12/11 01:18:56

>>539 순수한 어둠, 어둠에 가려진 희망 가져갈게 !!

#541 이름없음 2021/12/17 00:43:25

>>507 메르하브 줍줍..

#542 이름없음 2021/12/17 00:49:04

-작은 풀꽃과 달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새벽달은 구름을 타고 -어쩌면 많이 좋아했을지도 -가볍게 스치는 벚꽃잎처럼 -가장 행복한 밑바닥을 마주하였을 때

#543 이름없음 2021/12/17 01:01:17

>>33 내가 수정해서 써도 될까🥺 너무 늦었나..ㅠㅠ

#544 이름없음 2021/12/17 20:13:06

-별 볼일 없는 제목 -남자와 여자 혹은 남자의 사랑 이야기 -학교짱먹는 소설

#545 이름없음 2021/12/23 07:56:50

>>150 꽃잎 하나, 꽃잎 둘 가져가도 될까?

#546 이름없음 2021/12/26 20:37:30

침묵의 의미 겨울 밤이었지 정의의 정의 그 별을 다시는 찾을 수 없겠지만

#547 이름없음 2021/12/27 16:26:26

전장의 심포니움 (●) 너에게서 3m (●) 6:66 복수는 없다

#548 이름없음 2021/12/27 19:03:36

>>547 너에게서 3m 너무 좋은 것 같아요ㅎㅎ 가져가도 될까요?!

#549 이름없음 2021/12/27 20:26:30

>>548 써 주면 고맙지! 잘 써줘~

#550 이름없음 2021/12/28 00:54:20

>>328 나 이거 써도 될까?! 너무 이뻐!!

#551 이름없음 2021/12/29 16:04:13

하단 1/1/1 첫사랑을 끝내고, 끝사랑을 시작했다 미친 듯한 표정 축복이나 먹고 떨어지세요

#552 이름없음 2021/12/29 16:29:32

>>550 웅응!

#553 이름없음 2021/12/30 21:08:05

>>546 침묵의 의미 >>547 전장의 심포니움 가져갈게~ 제목이 내가 쓰고있는 소설이랑 너무 찰떡이야

#554 이름없음 2021/12/30 21:51:49

최고기온29도

#555 이름없음 2021/12/31 10:43:02

안개는 푸른 숲을 삼킨다 따뜻한 장미시럽 한 스푼 하얀 바다를 건너가면(판매완료)

#556 이름없음 2022/01/04 04:27:22

이상 고온 현상 우연의 의뢰 썬키스트 데이 느닷없이 다정하게

#557 이름없음 2022/01/04 04:30:52

찻잎과 각설탕

#558 이름없음 2022/01/04 16:27:12

>>173 새벽과 황혼 감사합니다

#559 이름없음 2022/01/04 21:43:30

>>555 하얀 바다를 건너가면, 가져가겠습니다!

#560 이름없음 2022/01/04 23:15:01

9월의 마지막 날

#561 이름없음 2022/01/05 18:12:02

>>560 이거 써도 될까 뭔가 맘에 드는 제목이라서

#562 이름없음 2022/01/05 22:59:04

>>561 응.내가 구상하다가 다른 거랑 세계관 통합하며 내용과 제목을 갈아엎어서 더는 쓰지 않는 제목이야.좋은 글의 제목으로 쓰이기를 바라.

#563 이름없음 2022/01/07 08:50:22

파묻히는 피안화 검의 울림 함께했었던 그날 시점

#564 이름없음 2022/01/08 01:19:34

>>563 검의 울림 가져갈게!

#565 이름없음 2022/01/08 14:14:15

어느 입사 시험 도깨비탈의 인사 어느 무도회의 검은 고양이

#566 이름없음 2022/01/08 21:50:30

>>563 시점 가져갈게 고마워 :>

#567 이름없음 2022/01/08 23:07:51

>>502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 가까운 이런느낌이다.. 글자가 보슬보슬밍둥맹둥생숭싱숭거려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

#568 이름없음 2022/01/10 19:35:45

꽃과 그림자 정오의 보름달에는 이름없는 찻잔 물결이 덮은 모래

#569 이름없음 2022/01/10 21:46:17

>>568 정오의 보름달에는 가져갈게 !

#570 이름없음 2022/01/12 01:32:20

36.5 언덕 위에 성 첫사랑의 발자취

#571 이름없음 2022/01/12 17:28:33

>>570 [36.5]랑 [첫사랑의 발자취] 뭔가 몽글몽글 하다ㅎㅎㅎ 나 가져가도 될까?!?!!

#572 이름없음 2022/01/13 01:07:45

푸른 하늘의 심연 나의 노래 순수함 속의 악의 사랑의 노도 (怒濤) 하이포시스 오리어 - '빛을 찾아' 라는 꽃말을 가진 꽃이야 너와 나 사이의 공백 검은 옷 속의 밤하늘 눈물 속에 스미는 꿈 맞잡은 두 손 사이에 피어나는 Endless nightmare 칼날 따라 걷기 끝의 끝을 바라보며 스무 살의 정적 피를 따라 남겨진 숨결 생명의 울음 눈보라가 치는 방 무저갱 속 행복

#573 이름없음 2022/01/13 08:55:49

>>572 너와 나 사이의 공백 가져갈게!

#574 이름없음 2022/01/13 11:58:48

>>573 응!

#575 이름없음 2022/01/13 18:53:29

전에 쓰려고 노트에 적어둔 제목들인데 소심하게 몇개 두고 감,,총총 몇개는 로판, 하나는 로맨스, 하나는 스릴러로 쓰려고 지어둔 제목이야! 간단하게 구상해뒀던 스토리도 추가할게.. 정말 간략하게.. 눈 먼 새의 폐하 여주가 모종의 이유로 눈이 멀었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남주가 원인. 남주가 황제얍 그래서 폐하. 시들어 버린 꽃의 버킷리스트 여주는 시한부고 그동안 이루고 싶던 일들은 소박하게 이뤄나가는 이야기 회중시계 속 나비 다른 시간대의 삶을 같은 모습으로 반복하는 여주 이야기야 메리제인에게 여주 이름이 메리제인인 것 정도만 구상햇음 우물 속 그림자 스릴러.. 같은 우물에서 다양한 살인사건 피해자가 자꾸 발견되는걸 의심스러워해서 직접 잠복하는 형사한테 생긴 기묘한 일.. 애프터는 정중히 사양하겠어요 20대 후반 남자, 30대 초반 여자가 주인공인 현대로맨스.. 연하남체고 미드나잇 써머 이건 구상해둔게 없엄. 게릴라 키스 해석하자면 갑작스러운 키스라는 뜻 정도? 그 많던 별똥별은 누가 다 먹었을까? 구상해둔거 없음.. 그냥 좋아서 여우별:은하수가 흐르는 가시정원 여우별이라는 찻집?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판타지 소설 별밤, 달밤 마찬가지로 구상해둔거 없음! 다 옮기고 보니까 좀 쪽팔린다...;;

#576 이름없음 2022/01/13 19:08:52

너의 향기는 정말로 엉망이구나 아벨리아의 하모니 굴리지 마세요 니가 예쁘다고 해서 내가 사귀어줄거 같아? 결혼하자 해치웠나? 미스테리 사건들 길 잃은 동물과 웃음짓는 광대_아직 새 입니다만? 내가 사라졌던 그날밤 너에게 있었던 일들 그냥 웃으라니까요? 사진 속 아가씨 냉장고에서 나온 것은 어째서 나를 놀라게만 하는지 별이 빛나지 않는 밤 새벽, 빛이 밝아온다 오해가 쌓이는 로맨스 커피와 사약 아니 나와요 얼른 미인계를 쓰는건 너뿐일까? 배고파요 영주님 뭔가 내가 보고 싶은걸 써봤어!

#577 이름없음 2022/01/14 15:39:57

-하늘을 헤엄친다 -5월, 그곳에서 만나자 -이상한 나라의 다이너(앨리스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

#578 이름없음 2022/01/17 13:38:55

>>576 아니 나와요 얼른 가져갈게‼️

#579 이름없음 2022/01/17 18:34:19

>>578 응응!

#580 이름없음 2022/01/17 18:50:36

밤으로부터 도망치다

#581 이름없음 2022/01/17 20:52:05

욕조에서 치는 파도 하늘길 플라스틱 행성

#582 이름없음 2022/01/18 10:39:48

바람에 흔들리는 들꽃. 누군가에겐 10초,다른이에겐 10년 미소 시선 보이지 않는 무언가 길이는 짧지만 평행선

#583 이름없음 2022/01/18 10:51:34

네가 걷던 이 거리들 참 오랜만이야 ◇◇◇ 세계는 그대로 돌아간다 파프리카의 튀김일기 사실은 일어났다 바로 어제 좋아하면 안되나 보다

#584 이름없음 2022/01/19 11:18:00

너에게는, 나에게로

#585 이름없음 2022/01/19 12:02:20

>>507 아스트론 이름 이쁘다!! 모셔사도 될까??

#586 이름없음 2022/01/20 02:07:52

(보이저1호가 찍은 지구의 사진)

#587 이름없음 2022/02/13 03:19:02

갱신

#588 이름없음 2022/02/14 01:33:29

넷상에서 하와와를 외치던 넷카마가 알고보니 도내 최상급 미소녀길래 고백해보았습니다. 아 ㅋㅋ 뭔가 라노벨에 진짜 있다고 해도 믿을만한 제목 10초 고민하다 탄생한 아이에요... 얼마든 분양해가세요

#589 이름없음 2022/02/14 03:19:52

좋아한다는 작별인사를 남기고 당신의 다정함의 이유 죽은 이들의 남은 숨을 쉬다 갈게 지금 이 눈이 녹으면 우리에게 이별은 비와 같았으니 언젠가 보단 가깝지만 곧 보다는 먼 너에게 여윈 나를 기억해 순백의 믿음은 거짓말

#590 이름없음 2022/02/14 22:49:19

너와 나의 하늘 너에게 닿기를

#591 이름없음 2022/02/24 21:12:52

>>576 오해가 쌓이는 로맨스 가져갈게 !

#592 이름없음 2022/02/25 22:05:02

안녕 여름 체리나무 과수원 달을 삼켰다

#593 이름없음 2022/03/29 18:14:54

갱신

#594 이름없음 2022/04/09 02:49:29

>>572 하이포시스 오리어 가져갈겡!

#595 이름없음 2022/04/09 03:23:19

>>583 파프리카의 튀김일기 >>592 체리나무 과수원 가져갈게!! 고마워

#596 이름없음 2022/04/11 07:49:01

현실적인 낙원의 아이들 낭만스런 현실의 아이들 2차창작으로 한쪽은 현실적이지만 정작 사람이 쉽게 죽거나 하지는 않고, 한쪽은 낭만이 가득하지만 다치고 죽는 일이 빈번하거나 종종있는 식으로 서로 대비를 보여주는 평행세계물같은 거 적어보려다가 포기한건데 누가 쓰고싶으면 써

#597 이름없음 2022/04/11 18:01:19

>>596 나!! 내가 데려갈게!

#598 이름없음 2022/04/11 18:42:56

>>597 잘가져가

#599 이름없음 2022/04/11 19:49:13

>>534 그 날의 바람이 불어오면 가져가도 될까... 너무 이쁘다ㅎㅎ

#600 이름없음 2022/04/12 15:37:47

강마루 노을질적에

#601 이름없음 2022/04/15 07:54:26

>>599 당연히!

#602 이름없음 2022/04/17 15:15:14

>>567 어머 세상에 고마워!!ㅠㅠㅠ 그냥 끄적끄적 적은 제목인데 좋아해주니까 기분 너무 좋다...ㅎㅎㅎㅎ 아스러져 스러진 사망자 표시 제한 지금 거신 목숨은 없는 목숨입니다 함초롬바탕체 10포인트 검정 글자 푸른 피 붉은 바다 소곤소곤 소곡 사소함을 사수하라 가랑비에 너 죽는 줄 모른다

#603 이름없음 2022/04/24 05:09:04

>>582 바람에 흔들리는 들꽃 내가 가져갈게 !!!

#604 이름없음 2022/04/24 05:25:16

부르지 마세요 걱정하는 속도 모르고 떠나지 말지어다 하늘 비행기 벨라돈나 라즈베리 향 왈츠를 뉘앙스를 아세요?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그대들은 아는가 여름이 부르는 바람

#605 이름없음 2022/04/24 06:40:35

>>604 하늘비행기/여름이 부르는 바람>>너무 예쁘다!! 내가 가져갈게~~~

#606 이름없음 2022/04/30 08:04:39

한 조각, 두 조각 펜촉 끝에 담긴 울음 나, 울새를 죽였네 모스부호 유령들의 춤 기다려주세요 새벽빛 별의 이름

#607 이름없음 2022/04/30 22:02:14

꼭두각시 종이비행기 8월 16일. 춤추는 인형

#608 이름없음 2022/06/28 17:54:05

ㄱㅅ

#609 이름없음 2022/06/29 23:53:47

>>102 계수나무야 달빛을 봐 >>136 궤멸의 시작점 >>170 라고, 악마가 말했다 >>173 새벽과 황혼/노을이 지면 >>420 이론과 환상의 경계 >>423 그 별에서 기다릴게 >>507 구원의 무게 >>523 밤이 거니는 거리 >>539 푸른 하늘과 붉은 땅➝ 이거 내가 변형해서 쓸게! >>568 꽃과 그림자 내가 욕심쟁이 같긴 하지만… 오래된 것들 중에 너무 좋은데 아무도 안 가져가서 내가 다 가져갈게!!!! ㅎㅎㅎ 레더들 좋은 제목 고마워!

#610 이름없음 2022/06/30 23:16:56

>>602 소곤소곤 소곡 >>606 새벽빛 별의 이름 가져갈게!!

#611 이름없음 2022/07/01 15:30:44

>>604 라즈베리 향 왈츠를 이거 가져갈게 !! 넘 이쁘다 ㅎ,,

#612 이름없음 2022/07/01 15:41:05

파스텔 음악 언젠가 돌아올 계절 (가져감)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신의 소원 (가져감) 일상 한 조각 (가져감)

#613 이름없음 2022/07/02 21:23:36

>>602 가랑비에 너 죽는 줄 모른다 이거 내가 들고갈게...! 이게 뭐라고 삼일째 머리에서 떠나질않네... 제대로 꽂혔어... 너.. 짱이야... 고마워

#614 이름없음 2022/07/04 17:17:54

이기주의자가 배려하는 방법 신이 있다고 믿는 너에게 사람의 사랑을 모르는 이에게 생각하지 않던 것들이 수면 위로 떠오를 때 목련, 그것의 이름

#615 이름없음 2022/07/04 18:12:17

>>614 신이 있다고 믿는 너에게 데리고갈게!!!

#616 이름없음 2022/07/05 16:50:18

>>614 두번째는 가져갔으니 빼고 나머지 다 가져갈게 ㅋㅋㅋ !!다 넘 맘에 든당

#617 이름없음 2022/07/05 16:50:41

>>612 신의 소원 가져갈게!

#618 이름없음 2022/07/05 17:38:25

>>615 >>616 응~

#619 이름없음 2022/07/05 17:43:04

잘못된 규탄 첫 번째 아이 붓으로 미래를 그리다 첫 번째 아이는.. 지웠던 소설 제목이야.

#620 이름없음 2022/07/06 09:34:19

>>602 사망자 표시 제한 가져갈게, 보자마자 맘에 들어서 계속 기억에 남는 제목이네..

#621 이름없음 2022/07/06 11:00:59

예전것부터 쭉 봐보니까 좋은 제목 엄청 많은데 안 가져갔길래.. >>146 너를 미워하는 방법 >>166 호우주의보 >>181 그녀의 눈에 비친 것은 >>368 돌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가져갈게 .. ㅎㅎ 좋은 제목 고마오

#622 이름없음 2022/07/10 15:04:57

노숙자의 독백 사랑하는 나의 원수에게 빛나는 이들아 이용 및 제공 동의서 유령의 오페라 칠흑 같은 광명 달까지 날아가자

#623 이름없음 2022/07/11 20:06:06

>>556 느닷없이 다정하게 혹시 팔렸나요ㅠㅠ

#624 이름없음 2022/07/12 16:31:13

그 눈물이 마르기 전에 용사의 대체재 만약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625 이름없음 2022/07/12 18:48:42

나의,너에게 hello tommorow

#626 이름없음 2022/07/15 02:24:20

>>624 그 눈물이 마르기 전에 가져갈게!

#627 이름없음 2022/07/15 12:44:48

고요 속의 절규(마감) 푸르른 생각 그저 사랑했을 뿐이기에(마감) 별을 노래하자(마감) 무정한 파도소리 덮쳐오는 희망을 피할수는 없다 네가 4시에 온다고 한다면 광대의 말로 신께 묻습니다(마감)

#628 이름없음 2022/07/16 14:14:08

>>627 신께 묻습니다, 그저 사랑했을 뿐이기에, 고요속의 절규 가져갈게 !!

#629 이름없음 2022/07/17 11:42:51

>>627 별을 노래하자 가져갈게

#630 이름없음 2022/07/17 22:02:16

이런 종말을 원했습니다 (판매 완료) 메아리 치는 바다 속에서 어느 날은 차갑게, 어느 날은 뜨겁게 개새끼를 사람으로 만드는 법 (개새끼 판매 완료)

#631 이름없음 2022/07/28 14:50:14

>>623 안 팔렸어! 오랜만에 들어오는거라 답장 늦어서 미안ㅜㅜ

#632 이름없음 2022/07/28 14:52:20

.

#633 이름없음 2022/08/01 00:49:17

>>239 검은 하늘, 하얀 나비 가져간 사람 없으면 가져갈게..!

#634 이름없음 2022/08/04 16:52:18

>>622 칠흑 같은 광명 가져갈게!

#635 이름없음 2022/08/05 16:37:13

>>622 사랑하는 나의 원수에게 가져갈게!

#636 이름없음 2022/08/05 23:46:49

>>630 개새끼를 사람으로 만드는 법, 이런 종말을 원했습니다 가져갈게 !!

#637 이름없음 2022/08/05 23:47:42

>>624 용사의 대체재 가져갈게유

#638 이름없음 2022/08/07 00:46:18

너의 죽음이 나에게 한 말 그 노인은 누가 죽였나 거울 위 손자국 여우가면 밤바다의 온도 나는 다 알고 있다 상처를 사랑한 너 나는 오늘 너를 용서하기로 했다 밤바다가 흘린 눈물 창가 위 화분 너가 안보여 널 갖고싶어 사랑은 아직 두렵다 내가 보라색을 사랑한 이유 다음생엔 만나지 말자

#639 이름없음 2022/08/07 00:56:48

백지퍼즐

#640 이름없음 2022/08/07 01:31:13

마음을 채우는 방식 오르빗 오브 하트(orbit of heart) 오늘도 네게 고한다 love me tighter 우리의 사랑은 코발트 블루 선셋 폴라로이드 한숨은 입김이 되어

#641 이름없음 2022/08/08 22:24:59

>>640 마음을 채우는 방식 가져갈게!

#642 이름없음 2022/08/08 22:34:55

>>640 오늘도 네게 고한다 가져갈게

#643 이름없음 2022/08/20 21:26:19

>>539 세상 끝에는 내가 있다 변형해서 쓰겠습니다//!

#644 이름없음 2022/08/20 21:32:20

>>513 안녕, 안녕 써도 되나요?

#645 이름없음 2022/08/21 09:39:45

>>631 감사합니다 가져가겠습니다ㅠㅠ

#646 이름없음 2022/08/21 09:41:21

우리 만나면 죽어요 날아가지 않는 솜사탕 마지막 단 한 마디

#647 이름없음 2022/08/22 18:01:04

>>640 선셋 폴라로이드 가져갈게!!

#648 이름없음 2022/08/22 18:14:53

그녀는 위대하다 악마와 나의 교차로 3년만에 본 눈은 함께 또 영원히 11월, 그날 사랑은 지나간다 빌더바드에 어서오세요

#649 이름없음 2022/08/22 19:58:29

>>648 그녀는 위대하다 악마와 나의 교차로 두개 가져갑니당 ~

#650 이름없음 2022/08/30 19:12:54

>>606 모스부호 가져갈게유~!!

#651 이름없음 2022/08/30 20:57:59

>>612 언젠가 돌아올 계절 가져갈게!!

#652 이름없음 2022/08/30 20:59:45

>>446 애증의 바다 가져갈게..!!

#653 이름없음 2022/08/30 21:13:14

>>507 이 스레 처음부터 읽고있는데 구원의 무게 너무 예쁘다.. 가져가도 될까??

#654 이름없음 2022/08/30 21:14:44

>>653 앗 이미 누가 가져갔구나 아쉽다..ㅠㅠㅜㅠㅠㅜ

#655 이름없음 2022/08/30 21:17:08

뭐야 왜 아이디 다르게뜨지..?? 와이파이 이어졌다 끊겨서 그런가ㅠㅠㅜ>>651 >>652 >>653 >>654 다 나야!! 나라는 백지에 물들여지길 쪽빛 마음 한 자락 미련의 절망 삭은 홍연에 관하여

#656 이름없음 2022/08/30 21:52:36

>>638 너의 죽음이 나에게 한 말, 상처를 사랑한 너, 나는 오늘 너를 용서하기로 했다 >>655 미련의 절망, 삭은 홍연에 관하여 가져갈게!!

#657 이름없음 2022/08/30 22:09:43

>>656 고마워!!! 쓰인다니 기쁘다♡

#658 이름없음 2022/08/30 22:42:24

Dear My Yesterday 나라는 너,너라는 나 너의 하늘 별의 노래 Our Last Summer 마지막 바람 너를 위한 노래 Still Dreaming Blue Hour 우리의 바다 내 이름을 기억해

#659 이름없음 2022/08/31 23:03:51

>>640 오늘도 네게 고한다 가져갈게

#660 이름없음 2022/09/03 16:32:45

>>338 뱀이 따다만 그 어느 사과는 >>589 죽은 이들의 남은 숨을 쉬다 갈게 가져갈게! 보자마자 내용이 떠올랐어! 고마워

#661 이름없음 2022/09/03 17:41:24

인간을 사랑한 죄 우연과 필연의 사이 여름밤 부정망상 가루비

#662 이름없음 2022/09/03 17:51:49

>>658 Dear My Yesterday, 마지막 바람, Still Dreaming, 우리의 바다, 내 이름을 기억해 가져갈게 너무 많이 가져갔나…

#663 이름없음 2022/09/03 20:02:35

>>661 인간을 사랑한 죄, 우연과 필연의 사이 가져갈게

#664 이름없음 2022/09/04 11:24:01

>>662 아니야! 잘 사용해 줘!

#665 이름없음 2022/09/13 01:53:04

심해무덤 이 얼마나 경이로운가 광기의 눈물 아득하고도 Blue gloomy day 비로소 만개하리라 완벽한 사랑 학개론 아직도, 여전히

#666 이름없음 2022/09/13 02:49:04

우스운 배려는 고작3년. 무려 3년 분홍색을 사랑하는 발레리나의 종말 바닐라 앤 모카 레모네이드 한 방울, 추앙하는 불신에게

#667 이름없음 2022/09/13 06:22:03

>>665 심해무덤 가져갈게

#668 이름없음 2022/09/16 19:03:23

지금에야 꽃이 핀 겨울 물 한모금의 추억 떨어지는 시계 세상 미화 한시라도 널 안을 수 없었다 이젠 다 사라져도 좋아 유리어항 사랑을 무슨 말로 표현할까요

#669 이름없음 2022/09/16 19:11:03

>>666 추앙하는 불신에게 가져갈게!!

#670 이름없음 2022/09/16 19:11:25

>>665 아득하고도 가져갈게!!!

#671 이름없음 2022/09/16 19:17:49

>>665 완벽한 사랑 학개론 가져갈겡!

#672 이름없음 2022/09/22 22:16:37

>>668 떨어지는 시계 가져갈겡!!

#673 이름없음 2022/09/24 01:28:16

>>665 아직도, 여전히 가져갈게!!

#674 이름없음 2022/09/24 21:56:33

사랑한다고 말해줄게 모순된 용서 꽃처럼 화려하고 나약하게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675 이름없음 2022/09/28 12:03:29

>>666 고작3년. 무려 3년 가져갈게!

#676 이름없음 2022/09/29 10:27:24

>>674 나 이거 다 가져갈겡..(୨୧ ❛ᴗ❛)✧

#677 이름없음 2022/09/30 22:44:52

>>676 고마워 쪽!

#678 이름없음 2022/10/01 02:29:19

토성 스티커

#679 이름없음 2022/10/02 18:09:29

미리암 윌러의 저택 몽환수해 툭, 떨어지는 그 남자의 고백법 키싱 미 키싱 유(kissing me kissing you) 수모해원(水母海原)

#680 이름없음 2022/10/02 19:28:50

삭제된 레스입니다.

#681 이름없음 2022/10/02 20:05:55

>>680 그날 나도 그곳에 있었다 가져갈게!

#682 이름없음 2022/10/04 22:54:47

죽어버렸다는 이야기

#683 이름없음 2022/10/04 23:20:16

아리아드네의 아리아 But you're still alive (그래도 너희들은 아직 살아있잖아)

#684 이름없음 2022/10/05 18:53:35

>>683 헐 이거 내가 가져가도 될까 보자마자 스토리 그려지는 제목..짱이야

#685 이름없음 2022/10/05 19:56:35

>>684 응응 된다!!

#686 이름없음 2022/10/05 20:28:57

>>583 파프리카의 튀김일기 가져갈게요옹

#687 이름없음 2022/10/13 16:26:35

영원한 끝의 시작

#688 이름없음 2022/10/16 12:54:55

Dear, whoever 강낭콩 미스테리 새를 꿈꾸는 자에게 투명한 거울 Hello, Mr.Whisker 할로윈 왈츠

#689 이름없음 2022/10/17 20:26:12

친애하는 그대에게 라스트 러브

#690 이름없음 2022/10/17 21:17:02

>>688 강낭콩 미스테리 가져갈게!

#691 이름없음 2022/10/30 22:59:44

ㄱㅅ

#692 이름없음 2022/11/04 16:59:22

ㄱㅅ

#693 이름없음 2022/11/04 18:27:07

모노톤 디스턴스 파스텔 링거 Suicide Trip (자살여행) 하늘 아래 두 사람은 형광색 한 움쿰 플라스틱 어항에 들어가는 것 시간따위 넘어버리겠다고 저는요, 아이돌이 되고 싶었어요 관계에 접속사가 없습니다

#694 이름없음 2022/11/04 21:27:01

>>693 형광색 안 움쿰 파스텔 링거 가져갈게 ㅎㅎ 고마워 !!

#695 이름없음 2022/11/05 02:06:14

파랑새의 나라

#696 이름없음 2022/11/05 08:59:10

>>689 친애하는 그대에게 >>687 영원한 끝의 시작 가져갈게 ~

#697 이름없음 2022/11/05 12:35:27

>>172 세계를 휩쓰는 바람 갖고 간 사람 없지? 없음 내가 갖고 갈게!

#698 이름없음 2022/11/05 15:04:41

찬란한 별빛처럼

#699 이름없음 2022/11/06 13:23:37

>>693 플라스틱 어항에 들어가는 것 관계에 접속사가 없습니다 가져갈게!!

#700 이름없음 2022/11/08 22:50:21

네카토르 (살인자 라는 뜻의 라틴어) 붉게 물들어버린 나락의 끝 희망과 절망. 죽음을 맞이하는 법 붉은 연꽃(소원해진 사랑이라는 꽃말) 히야신스(슬픔, 추억이라는 꽃말)

#701 이름없음 2022/11/09 08:42:00

>>700 나락의 끝 가져갈게!!!

#702 이름없음 2022/11/09 20:21:48

망각의 너머(가져감!) 나의 아리아 프리지아는 건반 위에서 춤춘다 Stll Love (스틸 러브/steal과 still 발음으로 약간 말장난하는 느낌) Iron nic 심해호수 우리의 우리 (가져감~!)

#703 이름없음 2022/11/10 01:05:02

.

#704 이름없음 2022/11/10 01:05:31

>>700 네카토르, 죽음을 맞이하는 법 두개 가져갈게요오오오옹

#705 이름없음 2022/11/10 09:40:23

>>702 망각의 너머 가져갈게!!

#706 이름없음 2022/11/16 21:19:00

>>693 모노톤 디스턴스 가져갈게!

#707 이름없음 2022/11/19 05:51:42

>>167 첫 정이라 >>339 오늘도 처절한 하루 보내세요 >>502 총구는 이마에 겨눠주세요 가져갑니다!!!

#708 이름없음 2022/11/30 16:33:22

ㄱㅅ

#709 이름없음 2022/12/01 01:22:24

나는 여전히 너를 기억하고 애증은 무덤 아래 잠들다 끝나지 않을 마스카레이드!

#710 이름없음 2022/12/02 23:26:19

>>82 이거 벌써 가져갔나... 너무 예뻐서 딱 꽂혔는데ㅠㅠ

#711 이름없음 2022/12/02 23:54:06

고양이는 부뚜막에 오르고 싶지 않았다 (가져감)

#712 이름없음 2022/12/03 00:23:42

아무도 없는 거리의 전봇대. 별이 떨어지는 날. 텅 빈 창고는 고통 속에서. 의도한 선의. 외로운 갈고리. 예쁘지 않았던 꽃

#713 이름없음 2022/12/03 01:36:10

>>712 별이 떨어지는 날 가져갈게~!~!

#714 이름없음 2022/12/03 06:16:36

>>702 우리의 우리 가져갈게~

#715 이름없음 2022/12/03 15:32:15

>>711 고양이는 부뚜막에 오르고 싶지 않았다 가져갈게

#716 이름없음 2022/12/03 16:11:33

신만이 가능한 일 역설: 거꾸로 내리는 눈 공주와 남동생

#717 이름없음 2022/12/03 19:21:50

너만을 위한 나

#718 이름없음 2022/12/03 19:45:22

>>716 역설:거꾸로 내리는 눈 가져갈게!!!

#719 이름없음 2022/12/04 12:09:49

>>604 벨라돈나 가져갈게 뜻 검색해보니까 마음에 든다!

#720 이름없음 2023/01/17 02:53:36

>>709 나는 여전히 너를 기억하고 이거 가져갈게!!

#721 이름없음 2023/01/19 14:24:25

>>712 별이 떨어지는 날 가져갈게

#722 이름없음 2023/01/19 20:28:20

>>74 >>173 모두의 그림자 이거 가져간 사람없겠지..???? 없으면 내가 가져갈게! 좋은 제목 기부 고마웡

#723 이름없음 2023/01/28 06:51:46

>>721 713번 레스주가 먼저 가져간 것 같아!

#724 이름없음 2023/01/28 15:51:00

사랑했기에, 영원하기를 왜곡된 사랑 섬그늘 운동부에서 살아남기 너에게 잠식 증오합니다 인연의 끈

#725 이름없음 2023/01/29 20:28:19

>>712 의도한 선의 >>717 너만을 위한 나 가져갈게!!!

#726 이름없음 2023/01/29 23:00:36

난이 그들을 죽이지 않은 이유 구 안의 태양 그들의 신(가져감) 열대야, 혼곤한 새벽 위에서(가져감) 침식과 괴리감 모호 : 눈과 나비

#727 이름없음 2023/01/29 23:06:24

그런 존재(가져감) 우리가 침몰했던 날(가져감) 나비에게 비나이다(가져감)

#728 이름없음 2023/01/30 19:36:13

>>726 >>727 혼곤한 새벽 위에서, 우리가 침몰했던 날 가져갈게!!

#729 이름없음 2023/02/01 01:30:36

>>727 그런 존재 >>726 그들의 신 가져갈게!

#730 이름없음 2023/02/10 19:25:13

그리움의 서사 마음의 세계 사람에게 미움을 사는 20가지의 슬픈 법칙 춘해: 봄의 바다 피아니시스트 (피아니시모(pp 매우 여리게)+나르시스트를 합쳐봄) 그가 천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천재의 벽 아름다웠던 그 시간 로스로드 (lose rode) 타락을 원했던 천사 (가져감) 기회주의자들의 식사 공론화가 되어가는 과정 테러리즘의 근본 '자문자답'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칼바람 나풀거리듯 말리사 수녀원 꿈의 기억을 찾아드립니다. (가져감) 오로라 카페 (가져감) 위협적인 주선 죄악은 때로는 도움을 가져다준다. 살인이 합법이 되려면? 절대적인 인간은 없다. 같은 결말 인류애가 낳은 괴물 민감한 괴물들 곧 터질지도 모릅니다. 시적허용을 악용한 소설 유용한 악행 후천성 인간 결말이 어떻더라도 현실직시에 한 걸음 비교대상 처리완료 죽어서도 결국 경쟁은 치열하다. 환생의 존재 본능에 충실한 사냥개는 인간과 비례관계 개소리 같은 제목도 좀 있지만 많이 가져가주면 좋을지돕.

#731 이름없음 2023/02/11 00:28:52

생리통 때문에 미치겠어서 쓰는 제목들 소설 제목 보단 단편 제목 느낌이 더 커 착한사람을 조심하세요. 세상은 표절을 기준으로 돌아가는 법 고통을 알려드립니다. (가져감) 거짓된 세상 (가져감) 살인의 충동은 자신에게서 오는 것 (가져감) 홍보하는 지하철 저승호랑이 저승의 직급 감사의 필요성 이기적인 선 게으른 미래에는, 몽상과 망상을 구분하십시오. (가져감) 자본주의의 시초 현대화된 대중들 어쩔 수 없는 것이란 건, 후회했던 선행 구애에 실패하는 결정적 증거 사랑의 이성 (가져감) 냉정과 감성의 판단결과 행복의 수치심 사람의 수심은 몇 cm? 기억치료사 (가져감) 치료는 결국 악행이다. 역지사지 의사 현명한 악행 소중한 것의 염원 포교의 종이 울리는 순간에 숭배의 대가 그들을 보는 방법 (가져감) 수란의 메아리 닭집살이 오아시스의 찬송가 성경의 이름으로 자수의 밤 (가져감) 침묵속의 메아리 (가져가ㅁ) 아타나르 호가 침몰되던 순간에 우애깊은 고라니 악마를 배신한 천사 (가져감) 유령의 달 꿈을 잃은 소녀들 사랑했던 푸른새에게. (가져감) 사모하는 주님, 내 심장을 거두소서 당신에게 나를 바치겠나이다. 당신만의 천재가 되겠습니다. (가져감) 가녀린 꽃에 휘둘리듯 (가져감) 잿빛구름 위에서 내려다보며 비 오던 날의 노랫소리 (가져감) 해양 위를 떠돌며 (가져감)

#732 이름없음 2023/02/13 05:50:47

>>731 엄청 많아서 놀랬어 ㅋㅋㅋ 당신만의 천재가 되겠습니다 .비 오던 날의 노랫소리 해양 위를 떠돌며 이거 3개 가져갈게!

#733 이름없음 2023/02/13 10:23:02

>>732 고마워. . 하트...💖 >>734 고마워... 하트...💖

#734 이름없음 2023/02/13 17:41:48

>>731 기억치료사, 사랑의 이성 가져갈게!! 제목기부 고마워 :)

#735 이름없음 2023/02/13 18:13:21

고혹의 레미제라블 (가져감) 악몽의 아이 (가져감) 편지의 여행 꽃의 심판 불량품의 이유 무례한 신사

#736 이름없음 2023/02/14 19:51:06

>>735 고혹의 레미제라블이랑 악몽의 아이 두개 가져갈게!!

#737 이름없음 2023/02/14 20:01:45

>>736 거마워.....💖💖

#738 이름없음 2023/02/14 20:13:36

장미의 역사 (가져감) 극악무도한 신부님 미련한 참새 미카르도의 축제 심식귀: 마음을 먹고 자라는 악귀 일요일의 저주 새벽성에서의 춤

#739 이름없음 2023/02/17 01:50:33

고독의 끝 (가져감)

#740 이름없음 2023/02/17 10:58:37

>>739 헐헐 고독의 끝 가져갈게!! 너무 이쁘다...❤

#741 이름없음 2023/02/17 17:07:53

>>738 장미의 역사 가져갈게 고마워!!

#742 이름없음 2023/02/17 17:15:09

>>741 고마워...❤️💖

#743 이름없음 2023/02/21 11:50:31

내가 네가 되어가는 과정(가져감) 늘 보고팠다 결국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의 허상 1걸음뒤로, 5걸음 앞으로 바다, 그 수평선 별무리 언덕 위 작은 오두막에서 너의 이야기가 필요해

#744 이름없음 2023/02/23 04:25:24

겨울의 상냥함 Tyrant 순수함의 거울 그저 꿈이었을까요? 너머에 남겨진 다는 것 문장의 거리감 완벽한 이상형이 되는 101가지 방법 내 사랑의 완벽한 삶을 위하여 사형판결

#745 이름없음 2023/02/27 16:18:42

>>743 내가 네가 되어가는 과정 >>744 사형판결 두개 가져갈게~

#746 이름없음 2023/03/07 23:13:41

>>7 가져갈게

#747 이름없음 2023/03/12 14:38:47

달이 뜨지 않는 밤 그 날 우리는 잊혀진 꿈 증오스러운 나의 사랑

#748 이름없음 2023/03/12 15:35:09

악의 위선

#749 이름없음 2023/03/15 22:20:16

>>747 증오스러운 나의 사랑 가져갈게~

#750 이름없음 2023/03/16 16:32:22

>>748 고마워!!!

#751 이름없음 2023/03/17 01:40:35

>>612 일상 한 조각 가져갈게!

#752 이름없음 2023/03/17 01:41:49

>>747 달이 뜨지 않는 밤 가져갈게!

#753 이름없음 2023/03/20 18:59:45

MZ세대 공주님 이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감히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가져감) 토끼가 맹수에게 찍히면 (가져감) 악녀가 하필 이 나라의 공주 최애와의 연애, 해보겠습니다 (가져감) 망돌의 비인기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면?

#754 이름없음 2023/03/20 22:14:43

>>753 토끼가 맹수에게 찍히면 가져갈게!!

#755 이름없음 2023/03/21 20:31:05

.

#756 이름없음 2023/03/21 20:31:25

>>753 감히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최애와의 연애, 해보겠습니다 두개 가져갈게!!

#757 이름없음 2023/03/23 18:54:12

.

#758 이름없음 2023/03/24 21:36:43

이세계에서 혁명합니다 내 나라가 너무 약해빠짐 삼국지 제일성군 세종대왕 아포칼립스에서 예비군 훈련 통제사 이순신의 부관은 나폴레옹 이세계에서 전차도를 추구합니다 아포칼립스 왔다고 군생활 끝나냐? 노란머리 조선 섭정 미국의 황제가 되어라 내 나치에 독일은 필요없다 한일역전세계의 일본인이 되었다

#759 이름없음 2023/03/26 22:04:02

>>731 침묵속의 메아리 가져갈게!! 고마워

#760 이름없음 2023/03/27 17:20:46

>>731 가녀린 꽃에 휘둘리듯, 사랑했던 푸른새에게 가져갈게!

#761 이름없음 2023/03/29 21:03:32

달의 향기는 실바람을 타고 (가져감) 꽃의 사연 (가져감) 과거가 숨긴 비밀 Dear, 그 해 여름의 너와 나 폐부에 가득 물들은 멍 기대와 믿음의 차이 좋은 인연의 정의 개인적인 감정 (가져감) 열흘 후, 답장이 도착했습니다 여전하게 그렇게 영원하도록 (가져감) 사랑의 깊이 = 우울의 깊이 (가져감) 다정이야말로 제일 깊은 무관심이었음을 3년 전의 그는 정답을 알고 있었다 사랑은 사람의 편이 아닌지라

#762 이름없음 2023/03/30 18:53:24

>>761 달의 향기는 실바람을 타고, 여전하게 그렇게 영원하도록,꽃의 사연 가져갈게!!

#763 이름없음 2023/04/02 13:25:57

미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

#764 이름없음 2023/04/16 20:01:14

>>761 개인적인 감정 가져가용~ >>763 미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한 말 / 이거 가져가도 되는거 맞지? 이거 가져가용~

#765 이름없음 2023/04/16 22:11:59

>>761 사랑의 깊이 =우울의 깊이 가져가 ~

#766 이름없음 2023/04/17 20:50:43

죽은 나는 말이 없다

#767 이름없음 2023/04/19 00:11:55

>>766 와 넘 좋다 가져갈게

#768 이름없음 2023/04/19 11:50:39

찬란한 금빛으로 흐트러지는 어느 달밤의 호수에게. (가져감!)

#769 이름없음 2023/04/19 19:43:43

>>768 가져갈게

#770 이름없음 2023/05/06 01:25:52

>>731 악마를 배신한 천사, 고통을 알려드립니다. 거짓된 세상, 살인의 충동은 자신에게서 오는 것 총 4개 가져갈게!!

#771 이름없음 2023/05/06 14:58:45

뮤지컬 영웅 보고 생각한 제목..... 혁명가의 진심 모순을 사랑한 운동가들 사실 그들은

#772 이름없음 2023/05/06 19:21:22

마왕 없는 마군팀 바다에서 죽은 유령

#773 이름없음 2023/05/07 01:43:02

"프리지아는 건반 위에서 춤춘다" 너무 좋아ㅠㅠ 내가 가져갈게..!

#774 이름없음 2023/05/09 23:34:13

죽음에 이르는 병

#775 이름없음 2023/05/10 19:44:00

아이니드유 행복한 종말을 맞이하는 방법 어둠이 내리는 시간

#776 이름없음 2023/05/14 14:55:07

친절한 거짓 기원의 밤 끝의 시작 모순된 진실 달빛이 비추는

#777 이름없음 2023/05/14 15:12:35

나는 죽었(었)다 집에 가고싶었다 (내)눈에 피어난 꽃 나는 언제나 너였다

#778 이름없음 2023/05/14 16:30:09

개와 늑대의 시간이 끝나고 시린 기억의 모스부호 거울 파편에 홀려 겁많은 사활 성애자 분명 고양이였는데 태초와 시조가 이지러졌다 청량한 열대야의 너는(가져감) 파란 광채의 세계

#779 이름없음 2023/05/14 16:35:48

완벽한 자의 열망 망상의 끝은 시행뿐 12:34 환상의 초침은 어디에 갱생불가 데스매치

#780 이름없음 2023/05/14 18:53:17

>>778 청량한 열대야의 너는 가져갈게

#781 이름없음 2023/05/22 02:19:55

>>727 나비에게 비나이다 가져가도 될까? 마침 여주가 남주 나비라고 부르는 소설 쓰고 있었는데 이거 진짜 운명 아니야???

#782 이름없음 2023/05/25 20:56:25

눈은 망상으로 가득 차 있는 호수와도 같다(가져감)

#783 이름없음 2023/05/28 17:19:00

>>782 가져가도 되니??? 진짜 너무 취향이다...

#784 이름없음 2023/05/28 19:51:17

깨진 기억 한 조각 시간의 윤곽선 (가져감) 거울속 별빛의 상 (가져감)

#785 이름없음 2023/05/29 01:39:26

빛바랜 사랑 넌, 왜. 나의 비행운 Naked memory period 혜성 꼬리

#786 이름없음 2023/05/29 19:08:22

>>44 모두가 알고 있지만 >>83 몽상가의 밤, 그 연주가 시작되면 >>102 나비와 나비의 대화 모셔가도 괜찮을까..?

#787 이름없음 2023/05/29 19:53:53

혁명은 불꽃에서 피어나지 않는다 교복을 입었을 뿐인데 이세계 전생 수집 강박증 서로의 세계 안, 밤. 바다는 진실을 품은 항아리 슬리퍼 스텝으로 최강 전사 되는 법

#788 이름없음 2023/05/30 22:16:19

추락한 별들은 레퀴엠 트로이메라이 길을 잃은 별 우리들의 마지막은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하늘과 땅의 상관관계 하얀 나비, 검은 나비 레퀴엠은 진혼곡, 트로이메라이는 몽상곡 하얀 나비는 영혼, 검은 나비는 악령을 상징한다고 하더라~

#789 이름없음 2023/05/30 23:42:42

>>788 하얀 나비, 검은 나비 너무 좋다 가져갈게 고마워!!!

#790 이름없음 2023/05/31 00:00:52

>>788 레퀴엠, 길을 잃은 별, 우리들의 마지막은, 추락한 별들은 가져 갈게. 디어,스푸트니크 어떤 하루 라이카는 지구를 내려다 봤고 여행자는 침묵했다 To my world (나의 별에게) 기억,그리고 망각

#791 이름없음 2023/05/31 12:49:51

>>789 >>790 고마워!도움이 돼서 다행이야! +어레, 어제 쓴거랑 아이디가 조금 다른거 같은데 왜 그런지 아는 사람 있으면 말해줘!

#792 이름없음 2023/06/04 13:37:55

>>784 시간의 윤곽선 거울 속 별빛의 상 >>785 나의 비행운 >>790 라이카는 지구를 내려다 봤고 여행자는 침묵했다 >>788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가져갈게!!

#793 이름없음 2023/06/11 13:37:24

>>108 속삭이는 햇살 속 >>181 행복을 모르는 그대들에게 >>726 난이 그들을 죽이지 않은 이유 >>731 그들을 보는 방법 가져갈게!고마워..!

#794 이름없음 2023/06/13 09:51:40

우주에서, 머나먼 푸른 별에게 (○) 멀고 먼 지구에서, 유랑인에게 (○) 스물 두 시간의 태양 (○) 2030년, 우주에서 온 사진 (○) 쌍둥이 별의 말로 (○) 새벽이 오기 전에 (○) 차가운 히터 이브의 뱀 (○) 아저씨의 밀밭

#795 이름없음 2023/06/13 12:49:23

>>794 이브의 뱀 가져갈께! 고마워!

#796 이름없음 2023/06/13 15:28:09

>>794 스물 두 시간의 태양, 새벽이 오기 전에 가져갈게!! 고마워!!!

#797 이름없음 2023/06/13 21:13:10

>>790 To my world 가져갈게!고마워!!

#798 이름없음 2023/06/21 17:50:34

그림자의 경계 바닷물 한 스푼 (○) 늦은 밤 들판에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북두칠성이 보일 거야 (○) 이끌리는 거리 (○) 환희하는 남자의 절규

#799 이름없음 2023/06/21 18:10:12

>>731 몽상과 망싱을 구분하십시오.가져갈게!

#800 이름없음 2023/06/21 18:12:29

>>730 오로라 카페,타락을 원했던 천사 가져갈게!

#801 이름없음 2023/06/21 22:39:02

>>798 이끌리는 거리, 바닷물 한 스푼 가져갈게 >>744 문장의 거리감,그저 꿈이였을까요? 가져갈게 >>730 꿈의 기억을 찾아드립니다 가져갈게

#802 이름없음 2023/06/21 22:50:48

>>794 우주에서, 머나먼 푸른 별에게 가져갈게

#803 이름없음 2023/06/22 02:16:47

>>794 2030년, 우주에서 온 사진 가져갈게!!!

#804 이름없음 2023/06/22 02:23:06

>>794 멀고 먼 지구에서, 유랑인에게 한개 더 가져갈게!

#805 이름없음 2023/06/22 08:49:34

뭍에서 온 아이 (○) 물에서 온 아이 반짝, 하고 터지는 (○) 눈물의 온도 (○) 오래된 폐허에는 괴물이 산다

#806 이름없음 2023/06/22 13:50:25

>>805 뭍에서 온 아이 가져갈게 고마워!!

#807 이름없음 2023/06/22 16:32:36

>>805 반짝,하고 터지는 하고 눈물의 온도 가져갈게

#808 이름없음 2023/06/22 22:21:14

금빛 머리칼을 잣는 여인 전나무 밑의 밀회 삶의 종언

#809 이름없음 2023/06/22 22:28:40

>>798 늦은 밤 들판에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북두칠성이 보일 거야 가져갈게!

#810 이름없음 2023/06/22 22:57:08

나의 최애님 우리의 세상은 아름다웠어 맑은 하늘은 누구의 것 그대에게 닿을 수 있는 방법 붉은 인연의 실 바다는 비 젖지 않는다 ○ 절망(絶望)과 절망(切望) ○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은 아스포델과 흑장미 ○ 신에게 도전하는 자

#811 이름없음 2023/06/23 10:51:50

깨진 거울에 앉은 별은 무지개를 꿈꾼다 (○) 별이 이끄는 길 별조각이 내리는 곳 (○) 성운 이불을 덮고 눈을 감으면 별들이 반짝이는 자장가를 불러 줄 거야 (○) 새벽달 (○) 별을 비추는 등대 (○)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보따리 상인 초신성의 유언 (○) 별을 삼킨 아이 (○) 사랑하는 별님에게

#812 이름없음 2023/06/23 14:39:51

>>810 아스포델과 흑장미, 바다는 비 젖지 않는다 가져갈게!

#813 이름없음 2023/06/23 16:16:42

>>811 깨진 거울에 앉은 별은 무지개를 꿈꾼다,새벽달,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은,별조각이 내리는 곳,별을 비추는 등대 가져갈게!

#814 이름없음 2023/06/23 18:42:54

너의 허상을 사랑했다 ○ 너는 나의 새벽 ○ Dearest(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봄에 피지 못한 꽃 ○ 능동적인 마침표 ○ 너와 나의 시간 여우별 허황된 마을 By redolence(향기에 의한) ○

#815 이름없음 2023/06/23 21:21:12

>>810 >>811 >>814 절망(絶望)과 절망(切望), 성운 이불을 덮고 눈을 감으면 별들이 반짝이는 자장가를 불러 줄 거야, 초신성의 유언, 너의 허상을 사랑했다, 너는 나의 새벽, 봄에 피지 못한 꽃, By redolence (향기에 의한) 가져갈게

#816 이름없음 2023/06/23 22:13:25

>>814 능동적인 마침표 가져갈게!

#817 이름없음 2023/06/24 19:36:31

파도의 소리 한여름 밤의 꿈 빛나는 새벽 Hello my darling 한낮의 아리아 우리들의 광상곡 하늘의 진혼곡 ○

#818 이름없음 2023/06/27 13:58:20

그래도 오늘은 꼬마별 성인 푸른 여름밤, 달 아래서 (○) 너+나=? 요하네스의 십자가

#819 이름없음 2023/06/27 14:26:20

>>818 푸른 여름밤, 달 아래서 가져갈게

#820 이름없음 2023/07/01 10:48:22

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단 하나의 악조차 선이었음을. 바다를 밝힐지어다. 환상부환 최후의 커튼콜, 올라가는 막 (O)

#821 이름없음 2023/07/02 16:38:03

카덴차를 위하여 세모난 네모에서 빠져나오는 법 불명의 행방 미련한 여우비 상상 비약 붉은 갈애

#822 이름없음 2023/07/02 17:45:42

>>821 카덴차를 위하여, 미련한 여우비, 붉은 갈애 가져갈겡

#823 이름없음 2023/07/02 20:32:15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 ❌️ 그, 또는 그녀에게 나노 원자 집단 포식자 가죽을 바꿔 주는 가게 괴담 거래소 숙주 자랑 카페 하등 쓸모없던 그

#824 이름없음 2023/07/02 20:39:55

黑白不分- 선과 악의 경계점 (O) 영원의 불비불명 (O) 모든 게 지워진 겨울날(O) 사랑, 당신과 나의 너머 Lonely together 침묵의 목소리

#825 이름없음 2023/07/02 22:08:52

>>820 최후의 커튼콜, 올라가는 막 >>823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 가져갈게!

#826 이름없음 2023/07/02 22:50:59

>>576 가져갈게!

#827 이름없음 2023/07/03 21:04:41

黑白不分- 선과 악의 경계점, 영원의 불비불명 가져갈게!!

#828 이름없음 2023/07/04 02:41:52

이기적 이타심 (O) 잿빛으로 비치는 모든 것 불야성의 잠들 수 없을 밤

#829 이름없음 2023/07/04 08:10:43

>>828 이기적 이타심 가져갈게!

#830 이름없음 2023/07/04 20:27:01

>>817 하늘의 진혼곡 가져갈게!

#831 이름없음 2023/07/04 20:29:59

약한 포식자 천상의 하모니

#832 이름없음 2023/07/08 15:11:49

>>811 별을 삼킨 아이 가져갈게!고마워!

#833 이름없음 2023/07/09 18:07:51

-사랑조차 아니었음을 -무너지는 눈동자 아래로

#834 이름없음 2023/07/09 20:51:07

광채의 심연(가져감) 오베론, 오필리아 건물 체스

#835 이름없음 2023/07/11 21:03:42

>>834 광채의 심연 가져갈게!

#836 이름없음 2023/07/29 15:47:42

아직 가져간 사람이 없다면 >>134 숲 속의 종소리 >>140 아씨의 연못 >>150 꽃잎 하나, 꽃잎 둘 >>169 내 최애를 덕질하기 위한 N가지 방법 가져갈게

#837 이름없음 2023/07/29 17:02:38

라틴어 제목 몇 개 기부할게 괄호친 건 뜻이랑 스펠링이야 마리포사(나비/mariposa) 루치페르(샛별/Lucifer) 주디스(찬미하다/Judith) 인페르나(지옥/Inferna) 포르투나(행운, 운명/Fottuna) 니베우스(순백의/Niveus) 오블리비오(망각,Oblivio) 가져감 프레테리아(과거,Praeteria) 가져감 프레센티아(현재,Praesentia) 원하면 몇 개 더 들고올게

#838 이름없음 2023/07/30 14:05:42

순애 (뜻 검색하면 두 개의 다른 뜻이 나와 한번 검색해보는게 좋을듯!)

#839 이름없음 2023/07/31 12:21:06

>>837 오블리비오 내가 접수한다

#840 이름없음 2023/07/31 16:43:07

아름다운 내 청춘 그 날의 기억 겨울과 그대 우리의 빛나는 나날들을 위하여 너와의 추억 속에서 사랑의 노래를 (순우리말)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미리내 (은하수) 비나리 (축복의 말)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사나래 (천사의 날개) 나르샤 (날아 오르다) 초아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 은가비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 Obliviate (망각하다) Felix (행복) licens aster (자유로운 별)

#841 이름없음 2023/08/19 15:03:39

악당이 둘이면 내용이 산으로 간다

#842 이름없음 2023/08/19 18:00:48

괜찮다면 >>96 연잎은 눈물을 머금고 >>167 만월로 >>214 별을 박는 보석상 가져갈게

#843 이름없음 2023/09/16 03:57:55

무너진 평화에서는 희망이 자라난다. 젖지않는 가랑비 추악한 순수

#844 이름없음 2023/09/16 19:07:01

>>837 나 나 프레테리아 가져갈래

#845 이름없음 2023/09/17 18:26:24

>>814 여우별 가져갈게, 고마워

#846 이름없음 2023/09/17 18:51:53

그래서 새벽은 찾아오나요 O (자작 시로 한번 써먹긴 했는데 소설로는 쓴 적 없어서 올려봄!) 울지 않는 고양이 짖지 않는 개 그리고 울부짖지 않는 늑대 그리고 네가 없는 내일이 찾아온다 O 바다의 종점 파도의 시초 O

#847 이름없음 2023/09/18 01:35:38

>>846 그리고 네가 없는 내일이 찾아온다, 바다의 종점 파도의 시초 가저갈겡

#848 이름없음 2023/09/18 18:30:41

〔완벽한 그녀에게!〕

#849 이름없음 2023/09/18 18:40:31

마른 날의 무지개

#850 이름없음 2023/09/18 22:01:01

>>294 진짜 늦었지만 육월의 잔영 가져가도 될까?

#851 이름없음 2023/09/18 22:16:39

>>787 서로의 세계 안,밤. >>794 쌍둥이 별의 말로 가져갈게!! 너무 예쁘다

#852 이름없음 2023/09/24 09:38:09

졸음은 오지 않았다

#853 이름없음 2023/09/24 12:11:00

결과과과정과원인 호부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呼父呼母) O

#854 이름없음 2023/09/25 22:38:03

그대의 안식을 위하여

#855 이름없음 2023/09/26 14:24:05

구름과 안개

#856 이름없음 2023/09/27 18:53:27

>>849 가져감

#857 이름없음 2023/10/03 02:29:35

>>854 가져갈겡

#858 이름없음 2023/10/07 18:41:31

>>731 그들을 보는 방법 자수의 밤 가져감

#859 이름없음 2023/10/16 05:19:06

7송이 해바라기 남몰래 사랑한다는 뜻이래

#860 이름없음 2023/10/16 17:57:06

침묵의 밤 (○) 밤이 지나고 빛이 찾아오면 멸망 앞의 발자취 (○) 거울의 민낯 인류 멸망 시나리오 (○) 사랑도 전염이 되나요?

#861 이름없음 2023/10/16 18:39:48

>>859 가져갈게!!

#862 이름없음 2023/10/17 03:41:21

초월(超越)의 밤에 뜬 초월(初月) O

#863 이름없음 2023/10/17 18:46:52

>>862 헉, 가져갈게!

#864 이름없음 2023/10/17 19:27:01

>>860 침묵의 밤, 멸망 앞의 발자취 가져갈겡

#865 이름없음 2023/10/17 23:26:57

검은 미루나무는, 여전히 노래합니다 - (X) Weather Memory, Me mori Sweet mirage

#866 이름없음 2023/10/18 18:43:22

>>865 검은 미루나무는, 여전히 노래합니다 가져갈게

#867 이름없음 2023/10/18 18:48:27

망루 밑 도깨비

#868 이름없음 2023/10/18 22:07:26

판타스마고리아

#869 이름없음 2023/10/19 00:15:18

쉬었다, 다시 한 번. 친애하는 그대에게 여명(餘命)과 여명(黎明)(O) 춘월의 호접몽(O)

#870 이름없음 2023/10/19 16:58:07

>>869 여명(餘命)과 여명(黎明) 춘월의 호접몽 가져갈게~

#871 이름없음 2023/10/19 20:37:11

>>860 인류 멸망 시나리오 가져갈게!

#872 이름없음 2023/10/22 23:51:39

>>841 >>868 >>846 그래서 새벽은 찾아오나요 가져갈겡

#873 이름없음 2023/10/24 23:26:32

그 정도가 딱 좋은 햇빛구름 호수에 떠내려온 별 (○) 별가루먼지 잉크가 없어서 밤하늘에 펜을 찍었다 (○) 그날, 저장됨 (○)

#874 이름없음 2023/10/25 19:03:04

>>873 호수에 떠내려온 별, 잉크가 없어서 밤하늘에 펜을 찍었다 가져가께

#875 이름없음 2023/10/26 12:56:44

관 안에서 기다린 오후 무지의 열망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산다

#876 이름없음 2023/10/26 15:15:08

하늘을 가르는 이야기

#877 이름없음 2023/10/27 00:40:25

균학일계. 지금 쓰고 있긴 한데 어차피 올리진 못할 것 같아서.

#878 이름없음 2023/10/27 07:40:04

하늘을 부수는 주먹

#879 이름없음 2023/11/06 01:26:17

바람, 바람, 미소 초라한 어제에 오늘의 기억을

#880 이름없음 2023/11/17 14:15:10

>>726 구 안의 태양 가져갈게!

#881 이름없음 2023/11/18 09:08:19

>>818 그래도 오늘은 가져갈게!

#882 이름없음 2023/11/18 12:28:17

>>877 고마워!!ㅜㅜ 가져갈게

#883 이름없음 2023/11/18 13:41:11

떨어진 별에게 안녕을 건네본다

#884 이름없음 2023/11/18 18:44:17

>>883 가져갈게!!!고마워!!!!

#885 이름없음 2023/11/27 21:20:13

>>824 모든게 지워진 겨울날 가져갈게!!

#886 이름없음 2023/11/27 21:22:43

>>833 가져갈게!

#887 이름없음 2023/12/29 02:10:48

ㄱㅅ

#888 이름없음 2023/12/29 05:39:44

별의 말로 너를 위한 진혼곡 흰 까마귀

#889 이름없음 2023/12/29 13:03:02

>>888 별의 말로, 너를 위한 진혼곡가져갈게

#890 이름없음 2023/12/29 18:59:16

>>873 그날, 저장됨 가져갈게!

#891 이름없음 2023/12/29 22:51:16

달마시안, 그림자 그리고 빨간 사과 별에 박힌 심장을 향해 다섯번째 계절, 여섯번째 감각 시든 꽃에 물을 주며 Dance On The Air

#892 이름없음 2023/12/29 22:54:48

기대하고, 실망하며, 존경할 것 별똥별이 그은 목

#893 이름없음 2023/12/30 02:17:17

고고한 학은 제 살 길을 찾지 못한다 그러나,이방인에게 옳은 길은 어디 있는가 너는 조금 더 매정해질 필요가 있다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어서,더욱 헛되다 친애하는 나의 주인을 위하여(O) 미친 여신의 가정에 평화가 있나니 사랑에 미친 그 시절만의 여름날(O) 저를 구원하시겠다면 당신을 탐하게 하소서

#894 이름없음 2023/12/31 22:46:13

사랑의 정의

#895 이름없음 2024/01/01 02:18:41

그 새해, 눈부신 숲속으로

#896 이름없음 2024/01/01 06:23:44

눈물을 마시는 나비

#897 이름없음 2024/01/09 11:04:34

>>893 친애하는 나의 주인을 위하여 가져갈게!!

#898 이름없음 2024/01/09 12:58:05

>>897 그랭!!

#899 이름없음 2024/02/02 12:12:37

>>893 사랑에 미친 그 시절만의 여름날 이거 가져갈게!!!!

#900 이름없음 2024/02/02 16:41:39

>>899 그래!!

#901 이름없음 2024/04/14 02:42:34

>>867 가져갈게!

#902 이름없음 2024/04/14 05:20:37

>>901 오오 가져가는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잘써

#903 이름없음 2024/04/14 06:23:04

파란 새벽의 창문

#904 이름없음 2024/04/14 14:54:07

너희들이 원하는건 이 세계에 없으니 다른 이세계로 가주실래요?

#905 이름없음 2024/04/17 16:11:40

내 모든 것을 바쳐도 아깝지 않은 당신에게

#906 이름없음 2024/04/18 14:54:50

>>853 호부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 가져갈게~~

#907 이름없음 2024/04/25 08:40:54

당신을 죽인 사람들

#908 이름없음 2024/05/02 23:33:30

삭제된 레스입니다.

#909 이름없음 2024/05/17 01:00:26

>>724 너에게 잠식 가져가도 될까......?

#910 이름없음 2024/05/21 21:03: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11 이름없음 2024/06/09 17:06:43

>>865 Sweet mirage 가져갈게ㅔ

#912 이름없음 2024/06/09 17:08:25

>>908 가져갈게

#913 이름없음 2024/06/10 17:24:35

도돌이표 위를 달리는 남자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에 예행 연습 따위는 없어(가져감) 덫에 걸린 아내 당신이 나를 기억하지 않아도 비록 난 너를 기억 못 하지만 경로 이탈 (가져감)

#914 이름없음 2024/06/25 18:01:06

>>860 사랑도 전염이 되나요? 가져갈게

#915 이름없음 2024/07/07 03:19:05

>>913 경로 이탈 >>873 그 정도가 딱 좋은 가져갈게!!

#916 이름없음 2024/07/15 22:42:01

집에 가기 싫어도 가야하는게 집이야

#917 이름없음 2024/07/25 13:17:15

>>136 밤이 필 무렵 >>140 눈이 멀어버릴듯한 밤에 >>150 유난히 좋았던 날 >>153 왁자지껄함과 공허함의 사이 가져갈게!!! 이쁜게 너무 많네, 정말정말 고마워!!

#918 이름없음 2024/07/25 13:41:31

그날 우리가 바라보았던 하늘은 새벽공기를 머금다 사랑하는 나의 별에게 (✅) 이 연극의 막이 내리더라도 (✅) 절망이라는 잉크에 젖다 지평선 너머로 Sweet dream of midnight

#919 이름없음 2024/07/30 13:41:07

>>918 사랑하는 나의 별에게

#920 이름없음 2024/08/06 20:42:04

>>918 이 연극의 막이 내리더라도 < 이거 가져갈게 고마워

#921 이름없음 2024/08/08 06:01:38

악역을 위한 엔딩은 없다 작품소개 : 나는 이 악역에게 해피엔딩을 줄 마음따위 없다. 본인 소설의 악역 빙의 설정으로 작가가 악역에 빙의했음에도 자기가 행복할 길보다는 빙의한 악역이 자신이 빙의되기 전에 저질러 온 일들에 걸맞은 결말을 맞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설....을 구상했었지만 구상만 하고 버려뒀었음

#922 이름없음 2024/08/08 18:54:02

권악징선

#923 이름없음 2024/08/28 19:06:55

>>922 가져갈게

#924 이름없음 2024/08/31 23:58:31

무념무상 단지 너를 위한 이야기 종말 그리고 내일 울지 않는 새 (⭕) 죽음으로 영원히 구원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 지평선 저편으로 사라지다 신께서 이르시기를

#925 이름없음 2024/09/05 12:48:24

>>924 울지 않는 새 가져갈겡

#926 이름없음 2024/09/06 00:09:45

과탄산 사이다

#927 이름없음 2024/09/07 21:52:18

마음꽃씨 별나라행 비행기 티켓 오만한 방백 안락한 死 관계절취선 천사가 묻힌 곳 수면 아래 삶 섬광행동 꼬리언어 내 마음에 종이조각배를 띄워줘 제인도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연꽃이 피고 질 때 갈가마귀가 우는 곳으로 무화과를 씹어 삼키다 정각에 사랑을 말할게요 슬픈 음악에 춤추다 XXX 너무나도 괜찮은 인생 이별놀이 너와내가사랑할수없는백번째이유…

#928 이름없음 2024/09/08 18:54:25

>>927 마음꽃씨 관계절취선 정각에 사랑을 말할게요 너와내가사랑할수없는백번째이유 가져갈게

#929 이름없음 2024/09/08 21:22:46

탈곡하는 연애

#930 이름없음 2024/09/09 03:48:48

떠나기 전의 _ _ _ 한결같이 한결같은○ 처음 나눈 끝인사 디미니쉬와 어그먼트 사이○ 마음전지 수거함

#931 이름없음 2024/09/10 13:05:25

이도저도 아닌 그런

#932 이름없음 2024/09/12 18:52:01

>>930 디미니쉬와 어그먼트 사이 가져갈게

#933 이름없음 2024/09/12 23:08:36

>>926 과탄산 사이다 단어가 너무너무 예쁘다! 가져갈게!

#934 이름없음 2024/09/25 00:50:45

>>930 한결같이 한결같은 가져갈게!!

#935 이름없음 2024/09/25 02:34:03

전갈의 아해 별을 항해하는 요람 O 어른은 울면서 아이가 되고 아이는 울면서 어른이 된다 (생각나면 여기다 추가할게!)

#936 이름없음 2024/09/27 23:21:25

>>935 별을 항해하는 요람 가져갈게

#937 이름없음 2024/10/03 20:19:18

물그림자

#938 이름없음 2024/10/06 22:28:53

>>937 가져갈게!!

#939 이름없음 2024/11/04 03:32:56

>>924 신께서 이르시기를, 단지 너를 위한 이야기, 지평선 저편으로 사라지다 가져갈게~

#940 이름없음 2024/11/04 03:35:09

이거 가져가는 애들은 자기가 써놓은 글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은 거야 아님 이름 보니까 영감이 떠올라서 이제부터 써야겠다 하고 가져간 거야? 연관 없는 이야기인데 전부터 궁금해서..

#941 이름없음 2024/11/04 19:55:33

>>940 개인적으로는 후자이긴 한데 전자도 있을 수 있겠다! 답변하는 김에 떠오르는 제목& 첫 문장 남기고 간다 어느날 신이 이르시되 "이제 시뮬레이션을 꺼야겠어요. 엄마가 그만하래요."

#942 이름없음 2024/12/08 18:57:48

드라마 ㅍㄹㅁㄷ ㄱㅇ 보고 신분제가 있는 학급을 주제로 학로를 써보고 싶은데 추천 좀 해주라

#943 이름없음 2024/12/19 17:45:09

>>918 새벽공기를 머금다,절망이라는 잉크에 젖다 가져갈게 >>921 악역을 위한 엔딩은 없다 가져갈게 >>924 종말 그리고 내일, 죽음으로 영원히 가져갈게 >>927 별나라행 비행기 티켓 가져갈게

#944 이름없음 2024/12/19 17:50:30

>>927 이별놀이도 가져갈게!

#945 이름없음 2025/01/12 19:53:08

>>927 제인도 하늘을 날 수 있을까? >>913 사랑에 예행 연습 따위는 없어 가져갈게

#946 이름없음 2025/02/03 07:22:47

빛이 내린 밤 활자를 묻은 날 하늘에 고한다

#947 이름없음 2025/04/09 22:42:11

그대의 낙원은 어디인가요 붉은 꽃을 죽여요 나는 그대의 미학이 아니에요 홀연히 가버린 놈아 천상

#948 이름없음 2025/04/17 22:22:35

>>927 너무나도 괜찮은 인생 가져갈게

#949 이름없음 2025/05/17 20:00:57

푸른 바다의 에트랑제

#950 이름없음 2025/05/17 20:38:39

>>949 이쁘다 가져갈게

#951 이름없음 2025/05/29 22:30:44

만날 수 없는 해와 달

#952 이름없음 2025/06/15 22:50:32

머리는 아래로, 눈을 치켜뜨고 라캉적 청춘 시뮬라크르 compleX -> 표지 구상안: "complete (컴플리트)"에서 "te" 부분에 X표 쳐서 "complex (콤플렉스)" 닿기까지 6피트 -> 참고: 영미권에는 6피트 아래 (Six feet under)라는 관용구가 있다 의미는 직접 검색 ㄱㄱ

#953 이름없음 2025/06/23 12:16:59

해바라기와 달맞이꽃

#954 이름없음 2025/07/10 21:29:32

>>952 라캉적 청춘 리뮬라크르 가져갈게!

#955 이름없음 2025/07/18 05:54:42

ㄱㅅ

#956 이름없음 2025/08/02 12:55:25

>>949 해변의 에트랑제라고 엄청 유명한거 있지ㅜ않아?

#957 이름없음 2025/08/03 15:07:09

>>956 그런게 있었음? 몰랐는데

#958 이름없음 2025/10/21 01:06:04

새벽녘의 세레나데

#959 이름없음 2026/01/06 19:21:48

마음이 어긋나는 즉

#960 이름없음 2026/01/07 10:56:33

달이 자라는 인큐베이터

#961 이름없음 2026/02/05 05:48:54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