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장르를 파는 사람이라면 다 알만한 대사 하나씩 적어보자!!

미디어 2020/01/22 01:59:11

#1 스레주 2020/01/22 01:59:11

ㅌㅇㅌ에서 보고 재밌어보여서 갖고왔어!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2 이름없음 2020/01/22 02:49:28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3 이름없음 2020/01/22 02:53:26

나는 해적왕이 될거야

#4 이름없음 2020/01/22 03:52:22

할렐루야!

#5 이름없음 2020/01/22 04:43:16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6 지금보니까 애니가 아니네 젠장 2020/01/22 04:51:07

검사일 때려치고 만다!

#7 이름없음 2020/01/22 05:28:11

와라, 모노노케안!

#8 이름없음 2020/01/22 12:37:46

나를 거스르는 자는 부모라도 죽인다.

#9 이름없음 2020/01/22 13:14:05

ㅈㅎㅇㅎㄹㅇ

#10 이름없음 2020/01/22 14:21:18

웃츄☆ 하히후헤호~ 달은 너잖아!!!!!!!!!!!!! 꺄아아아 달은 너잖아!!!!!!!!!!!!!!!!!!!!!!!!!!!!! ㅎ흐흐흐그흫ㄷㄱ

#11 이름없음 2020/01/22 15:39:35

>>10 같은 장르파는구나ㅠㅠㅠ!!!!!!!!! 하아..죽고싶다 어~↗️↗️메이징 그!아나타노 히빅히 와타루데쓰☆

#12 이름없음 2020/01/22 15:45:11

형 내가 미치는 꼴 보고싶어? 유진아 솔직하게 대답해야지 우리 장르 공식 대사다. BL아니다.

#13 이름없음 2020/01/22 15:46:31

호카게가 될꺼라니깐!

#14 이름없음 2020/01/22 15:48:10

보게!

#15 이름없음 2020/01/22 16:45:04

나도 좋아해. 불꽃놀이

#16 이름없음 2020/01/22 16:45:23

>>11 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장르네!!

#17 이름없음 2020/01/22 17:11:56

네놈의 전장은 여기가 아니다 오글거린다ㅋㅋ

#18 이름없음 2020/01/22 17:12:58

한 번 죽어볼래?

#19 이름없음 2020/01/22 17:14:50

왜 저 놈을 죽이지 않은거야! 당신에게서 나를 빼았아갔는데

#20 이름없음 2020/01/22 17:27:26

작별인사 없이 떠나지 말아줘 아 근데 적어놓고 보니 애니가 아닌거임 ㄴㅇㄱ

#21 이름없음 2020/01/22 17:37:25

우뿌뿌

#22 이름없음 2020/01/22 22:09:19

키니나리마스!

#23 이름없음 2020/01/22 22:22:29

Bang! 딸도 어머니를 따라 썼지... 여왕 자리를 계승하려고 하나

#24 이름없음 2020/01/22 22:32:27

니코니코니~ 아...이건 모두가 아는거려나....?

#25 이름없음 2020/01/22 23:19:04

카리스마!레전드!인간국보!

#26 이름없음 2020/01/22 23:47:22

자, 오늘밤의 그랑기뇰 (공포극)을 시작하도록 하죠.

#27 이름없음 2020/01/23 00:55:18

이제 어디로도 가지 않기로 했으니까 최근 치인건데 아는사람있으면 되게 반가울것 같아

#28 이름없음 2020/01/23 02:57:57

죽고 싶다면, 나한테 맹세해!

#29 이름없음 2020/01/23 03:29:35

이제야 봄이라고 피어난 꽃아

#30 이름없음 2020/01/23 06:21:24

저는... 할 줄 아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잘생기기만 한 것 같아서... 사실 아는 애들도 이 대사 모를 거 같음 ㅋㅋ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이 대사보다 더 강렬한 건 없었다

#31 이름없음 2020/01/23 06:51:06

>>27 음.... 나 좋아하거든. 참는 걸 그만둔 사람의 표정을. 그 때도 좋았어. ■■■가 날 죽였을 때.

#32 이름없음 2020/01/23 07:07:56

나 같은 사람이라도 세게 제일이란게 될 수 있다면 되어보고 싶었어요.

#33 이름없음 2020/01/23 10:10:21

저는 그림자(카게)입니다.

#34 이름없음 2020/01/23 12:15:33

소레와 치가우요

#35 이름없음 2020/01/23 14:39:55

넌 내꺼야!

#36 이름없음 2020/01/23 14:40:16

뉴루후후후

#37 이름없음 2020/01/23 14:40:37

이겨서 구한다! 구해서 이긴다!

#38 이름없음 2020/01/23 18:08:57

>>1 오 같다 ! 내가있으면 넌 최강이야 !!

#39 이름없음 2020/01/24 02:26:22

하하 샌드백

#40 이름없음 2020/01/24 03:08:09

강자가 약자를 흉내내 휘두르는 무기는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우리 무기의 본질에 있는 건 비굴할 정도의 역함이 불러들인 겁 때문이다.

#41 이름없음 2020/01/24 03:09:32

겁쟁이기에 우리는 마법에사 벗어날 지혜도 있다. 겁쟁이기에 학습과 경험이 낫는 미래 예지에도 도달할 지혜를 갖고 있다.

#42 이름없음 2020/01/24 03:10:05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태어나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최약의 종족이라는 것을.

#43 이름없음 2020/01/24 03:16:23

귀여움이 곧 정의다

#44 이름없음 2020/01/24 03:17:51

>>34 오 내친구랑 같은장르야

#45 이름없음 2020/01/24 18:09:25

건프라는 자유다!

#46 이름없음 2020/01/24 18:26:42

어흑!

#47 이름없음 2020/01/24 19:49:12

XXX ! 너로 정했다!

#48 이름없음 2020/01/24 19:50:15

뱅앤웁스 한국 웹툰 레전드로 회자되는 그 대사...

#49 이름없음 2020/01/24 21:11:10

몸이 가벼워... 이제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아

#50 이름없음 2020/01/24 23:41:48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51 이름없음 2020/01/25 14:21:42

>>48 ㅇㅏ슈ㅋㅋㄱ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레어라구

#52 이름없음 2020/01/25 14:23:16

>>46 ...??? 스포티걸...???

#53 이름없음 2020/01/25 16:10:03

>>52 아니야ㅠㅠ

#54 이름없음 2020/01/25 16:15:09

>>5 아니 이 대사는ㅠㅠㅠㅠ

#55 이름없음 2020/01/25 16:52:53

GGG 가이아 제네럴 걸즈... 아 제발 작곡 좀 그만;;

#56 이름없음 2020/01/25 18:36:03

지금, 모험이 진화한다!

#57 이름없음 2020/01/25 20:37:15

플루스 울트라!

#58 이름없음 2020/01/26 20:52:29

죽고싶어요? 하하 농담이에요

#59 이름없음 2020/01/26 21:27:11

>>46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60 이름없음 2020/01/27 06:02:10

냥파스~~

#61 이름없음 2020/01/27 15:53:24

스우는 너희에게 고마워했어

#62 이름없음 2020/01/27 17:14:51

>>61 아악 스너고 받고 하나 더 간다 뭐어? 이 악녀가!

#63 이름없음 2020/01/27 17:33:00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64 이름없음 2020/01/27 21:00:44

1. " 최고의 살의를 담아 수확해 주길 바란다./최고로 멋진 1년이었습니다. " 2. " 울지마. 머리아퍼./난느-..충나믜 피바ㄷㅡ,아니ㅡ 킬베로스다ㅡ. "

#65 이름없음 2020/01/28 02:37:22

니코니코니 ~

#66 이름없음 2020/01/28 17:46:21

더욱 저 너머로! Plus Ultra!

#67 이름없음 2020/01/28 20:28:55

>>66 와타시가 킷타 쇼넨!!

#68 이름없음 2020/01/29 16:39:38

와타시와 아쿠마데 시츠지데스까라 팬텀하이브의 집사가 이런 것도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시에루~♥ 마다마다다네 엑스터시~ 방심하지 말고 가자 이 몸의 기술에 취하지 말라고, 앙? 이기는 건 효테이! 효테이! 냥코센세 네즈코! 사, 겜브루오 하지메마쇼!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미궁에 빠지지 않는 명탐정! 진실은 언제나 하나! 신지츠와 이츠모 히토츠!♥

#69 이름없음 2020/01/29 16:50:51

이름을 돌려줄게.

#70 이름없음 2020/01/29 17:09:37

>>25 어 이거 뭐지 으아ㅏ

#71 이름없음 2020/01/29 17:10:11

목욕은 생명의 세탁이야!

#72 이름없음 2020/01/29 17:51:38

자, 도박에 미쳐볼까요?

#73 이름없음 2020/01/29 18:06:36

자전거 타고 날아갈게.. ㅠㅠㅠ루루느나나ㅓ조쟈저늩ㄴ

#74 이름없음 2020/01/29 19:02:03

>>59 맞아!

#75 이름없음 2020/01/29 19:23:13

인스삐레이션★ 쵸 우쟈이 어메이징구...☆

#76 이름없음 2020/01/29 19:29:32

>>70 오맟상

#77 이름없음 2020/01/30 00:44:21

같이 고소로 돌아가자!!!!

#78 이름없음 2020/01/30 02:01:55

쿠룬쟈네ㅡ!!!!!

#79 이름없음 2020/01/30 03:37:16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80 이름없음 2020/01/31 13:56:45

우리들은 암살자 타겟은 선생님

#81 이름없음 2020/01/31 16:59:10

유감이네. 내 소중한 사람들은 모두 옛날에 죽어버렸거든.

#82 이름없음 2020/01/31 21:15:59

신쥬와~ 히토리쟈~ 데키나이~ 후타리나라~ 데키루~~ 먼저 간다 날 죽여줘 힘내!! 라는 느낌의 데쿠야!! 이 우제류가!!

#83 이름없음 2020/01/31 22:33:04

펄기아 이 멍청한 자식아!!

#84 이름없음 2020/01/31 22:37:45

고소에는 고소쌍벽이 있다면 운몽에는 운몽쌍걸이 있지

#85 이름없음 2020/01/31 22:39:38

고꼬 핑크이로데 기레이다... 사왓떼고란? 나메떼고란. 지분데 우고이떼 고란. ㅋ

#86 이름없음 2020/02/01 17:04:29

>>81 뭔데 이거 설마 카카시냐

#87 이름없음 2020/02/01 17:19:48

>>86 정답~

#88 이름없음 2020/02/02 01:04:20

그것은 평범한 기사로써는 알아차릴수 없는 검격의 무아

#89 이름없음 2020/02/02 03:49:05

리츠으으으으으으응!!!!!!!!

#90 이름없음 2020/02/02 14:11:53

Because you're going to be something.. Extraordinary.

#91 이름없음 2020/02/03 05:02:50

최애 대사만 적어본다. 웃츄~☆ 올바르니 뭐니, 엿이나 먹으라고 해. 약한 사람에게는 볼 일 없어. 소레와 치가우요... 나도...히어로가...!

#92 모두들 백망되,내스급 봐줘!!S2 2020/02/03 17:51:54

우리들은 혈액이다 토스를 불러요 에이스!! 헤이헤이헤이!! 언젠가 너에게 지게될지도 몰라. 하지만 그게 오늘은 아니야 시-라토리자와! 무개성인 저도 히어로가 될수 있을까요?! 모든 것에 이기는 나는 모든 것에 옳다 쿠로콧치 주세요!! 나를 이길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짓눌러버린다 내 슛의 범위는 이 코트 전체다(전체라는 것이다 인가???ㅠㅠㅠ) 우리들의 꿈을 방해하지마!!!! 웨르웨르 타이가~ 에도가와 코난, 탐정이죠 쿠로누마!!!!스키다요!!!! 나도 좋아해.....불꽃놀이 우스워 난 이미 미쳤어 (우난미미) 유진아 솔직히 대답해야지 (유솔대해) 중혁아 우린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알지? (중우세알) 형아 안녕 내가 시로이안이야 난 사랑을 할거야 정승같이 먹고 개처럼 일해라 모두 지금까지 답없는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나는 해적왕이 될거야!! 에이스 너의 의지는 내가 잇겠어 안녕 아빠 순전히 내 기억에 의존해서 적는 거라서 다를 수도 있어!! 그리고 너무 길어지는 것 같으니 이정도만 적어볼까해

#93 이름없음 2020/02/03 17:53:09

오늘도 하찮은 것을 베어버렸다.

#94 이름없음 2020/02/03 18:47:47

신사아 숙녀어 여러분!

#95 이름없음 2020/02/03 18:48:41

선생님이 외롭지 않게 겨울을 부탁해

#96 이름없음 2020/02/04 01:09:06

-...노래, 가르쳐 줄까? -애기엄마 -나 불렀어? 애기아빠 위에는 비엘이고 밑에는 뭐 다들 알지 않을까?

#97 이름없음 2020/02/04 01:24:39

>>92 웨르웨르 타이가 와더 서프라이즈 투 파인쥬 히어 유돈룩 사프라이즈드 앳 올 키풘스 유줠 어 포커후ㅔ스? 아이 에인트 키핑어 호커훼스 잇츠 마이 네이추ㅓ- (오오) 이즈 잇 어 히무로? 카가미스 후렌드? 아 니혼고데 다이죠부 ㅋ 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많이봐서 외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20/02/04 08:25:08

>>95 내 팔이라면... 빨리 움직이라고 고물아! 쩔음...

#99 이름없음 2020/02/04 08:31:06

좀 더 잘하고 싶어... 좀 더 잘하고 싶다고~ 우린 초평화 버스터즈니까 사이좋게 지내요.

#100 이름없음 2020/02/04 14:15:08

그 누구도 전부를 알지는 못한다 그것을 가능성이라고도 한다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애니임 쫌 시적이고

#101 이름없음 2020/02/05 00:25:27

>>87 ㅠㅠㅠㅠㅠ 우리 캌센 행복하게 해주세요...

#102 이름없음 2020/02/05 00:28:44

카게야마. 토스, 올려줘.

#103 이름없음 2020/02/05 01:38:46

이제 괜찮다, 내가 왔다!

#104 이름없음 2020/02/05 17:41:16

한인한

#105 이름없음 2020/02/06 01:44:45

어느 세상에서든 강자라고 자만하던 자들의 목덜미를 물어뜯어온 긍지 높은 약자다!

#106 이름없음 2020/02/06 13:43:17

죽은 자를 죽음으로 돌려보내 죽은 자를 죽음으로 돌려보내는거야 그게 시작되어버린 재악을 막는 방법이다

#107 이름없음 2020/02/06 15:48:46

부모라도 내게 거스르는 자는 죽인다(오야코로⭐️) 나를 이길수있는 자는 나뿐이다!

#108 이름없음 2020/02/06 20:12:51

대가는 몸으로

#109 이름없음 2020/02/06 20:27:36

이의있음!

#110 이름없음 2020/02/07 03:33:15

오레니 캇테루노와 오레다케다 즈가 타카이 쿠로콧-치 나노다요 나노다요

#111 이름없음 2020/02/07 23:07:09

마음을 불태워라.

#112 이름없음 2020/02/07 23:54:54

코레카라모 아이마스데스요~~~~ """"" 아이마스ㅡㅡ!!!!! """"""

#113 이름없음 2020/02/07 23:55:58

형 나 경찰이야 숙희야, 내가 걱정돼? 난 네가 걱정 돼

#114 이름없음 2020/02/08 02:30:29

변변히 고마워.

#115 이름없음 2020/02/08 02:52:52

미안해.. 널... 외톨이로 만들어서... 미안하다 붉은색은 히어로의 색이니까! 하루카, 좋아해ㅡ 야구공에도 꿰멘 자국이 있습니다!! 야구공도 수상하다고 하실겁니까!! 앵무새를 심문하겠습니다! 증인!! 말을 하지않으면 심문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난 너한테 수천년 묵은 컴플렉스를 떠안기지 않을거야! 난 창창히 펼쳐진 미래 그 자체야! 영원히 네 친구고! 앞으론 절대 네 앞에서 무너지지않을거야. 진실을 너무 세게 퍼부어서 애가 죽었어

#116 이름없음 2020/02/08 09:17:53

>>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구공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20/02/08 09:23:07

유루세 사스케 코레가 사이고다

#118 이름없음 2020/02/09 06:21:57

웃츄☆

#119 이름없음 2020/02/09 06:54:42

아직 멀었구만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미궁을 모르는 명탐정! 진실은 언제니 하나!!!

#120 정답은_인코 ◆k1du1g6mE64 2020/02/09 07:17:27

반짝반짝 두근두근거려!

#121 이름없음 2020/02/09 15:43:20

배구는 위를보는 스포츠다!

#122 이름없음 2020/02/10 02:15:40

룽~

#123 이름없음 2020/02/10 09:59:09

거짓말!

#124 이름없음 2020/02/10 21:37:35

>>122 혹시 뱅드림? 리드블록은 마지막에 웃는 블록이다.

#125 이름없음 2020/02/11 01:52:24

쓰레기가 노력의 힘으로 천재를 꺾는다 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반드시 1명은 쓰레기가 있다 너에게 천재라고 불렸기 때문이다(ㅠㅠㅠㅠ) 아버지가 남길 말은..말이 많은 엄마와 같을까나?

#126 이름없음 2020/02/11 02:14:34

>>124 오오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네? 한 글자만 있어서 대사라 하기도 조금 민망한 수준이긴 했지만 알아봐주다니 뭔가 기쁘다 ㅎㅎ

#127 이름없음 2020/02/11 02:36:54

언제까지나(악마이자) 집사이니까요

#128 이름없음 2020/02/11 02:51:12

이기아리

#129 이름없음 2020/02/11 03:21:42

>>126 히나인거 누가 몰라ㅠㅠㅠㅠ 룽~ 무사도!

#130 이름없음 2020/02/11 03:58:53

>>129 이브! 무사도 = 이브지!! Roselia에서 가장 못 하는 건 나니까, 제대로 노력해야 해!

#131 이름없음 2020/02/11 03:59:41

>>127 음... 흑집사의 세바스찬?

#132 이름없음 2020/02/11 11:31:35

>>108 그럼 받아갈게, 너의 노동력! >>119 앗레레~? 오카시이죠~

#133 이름없음 2020/02/12 00:12:59

넌 좋은사람이야, 좋아해.

#134 이름없음 2020/02/12 11:06:26

>>130 목표는 정점, 그것 하나뿐이야

#135 이름없음 2020/02/12 17:20:21

이동식 코타츠는 안 나오려나~ 무조건 살 텐데~

#136 이름없음 2020/02/12 17:24:29

>>131 맞아!!언어유희를 되게 잘써서 맘에드는 대사임

#137 이름없음 2020/02/12 18:10:01

>>37 히로아카냐!!

#138 이름없음 2020/02/12 18:13:01

야 여기 멋있는대사 존나많ㅎ아ㅋㅋㅋㅋㅋ 하이큐덕도 많구나 반갑다,,,

#139 이름없음 2020/02/13 00:53:34

너는 나의 인간 선생님이잖니 너만은 나를 공주라고 불러줬으면 좋겠어

#140 이름없음 2020/02/13 03:46:13

갓챠!

#141 이름없음 2020/02/13 07:54:49

용서해라 사스케 마지막이다

#142 이름없음 2020/02/13 13:25:13

포기하지 않는 것이 내 마법이다-!!

#143 이름없음 2020/02/14 01:54:16

이 세상에서 우연이란 없어. 존재하는 것은 오직 필연뿐

#144 이름없음 2020/02/14 13:28:46

야옹야옹 하고 우는 건 고양이 갈매기다. 시간을 멈춰라 마이 월드야~ 우훗~ 저는 데킬라를 가져왔답니당~ 모나리자를 본 순간..천박하지만..발기해버렸답니다.. 허나 거절한다! 이 키시베 로한이 제일 좋아하는 건 자기가 강하다고 생각하는 놈에게 거절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 니지무라 오쿠야스와! 히가시카타 죠스케를! 적으로 돌렸다! 아톨. 난 자네가 밥맛이야. 내가 밥맛이라면 자네는 꿀맛이란 말인가? 떨려온다, 하-트! 불타버릴 만큼 히-트!! 새겨주마, 혈액의 비-트! 나는 인간을 그만두겠다 죠죠! 역시 디오야! 우리들이 못할짓을 태연하게해! 하지만 거기에 전율하게 돼! 동경하게 돼! 이..있는 그대로 지금 일어난 일을 말할게! 나는 놈의 앞에서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아래로 내려가 있었어.. 무..무슨 소릴 하는건지 모르겠다- 고 생각하겠지만 나도 무슨 짓을 당한건지 모르겠어.. 머리가 어떻게 되는 줄 알았다구. 이건 최면술이나 초스피드같은게 아니야..훨씬 더 무시무시한 것의 편린을 맛봤다구..! '갱스터'를 동경하게 되었던 것이다! 나 죠루노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소...나는 60억을 원하오..! 내 이름은 장 피에르 폴나레프. 동생의 영혼의 명예를 위해! 나의 벗 압둘의안식을 위해… 바로 내가 네놈을 절망의 늪에 빠뜨려주마! J. 가일…!

#145 이름없음 2020/02/14 13:29:57

로스가 웃지 않잖아! 이거 아는 사람 없을듯 ㅋㅋㅋ

#146 이름없음 2020/02/14 16:29:50

나는 자신이 좋아 너의 그 자기애를 사랑해..

#147 이름없음 2020/02/14 16:34:20

당신은 웃는 얼굴이 제일 잘 어울려. 안녕히, 팬텀. 저도 당신의 웃는 모습이 가장 좋았어요. 애니는...아니지만..ㅠ

#148 이름없음 2020/02/14 16:35:32

>>137 정답~! 너무 좋아하는 대사얌

#149 이름없음 2020/02/14 16:38:12

>>143 이거 홀릭같다 유코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필연

#150 이름없음 2020/02/14 23:34:08

>>149 맞아! xxx홀릭이지렁!

#151 이름없음 2020/02/14 23:45:29

저는 당신의 그림자입니다

#152 이름없음 2020/02/14 23:45:56

>>135 설마 뱅드림이야...? 게임하다가 모카라는 캐릭터를 메인 밴드에 넣으면 그거랑 완전 똑같은 대사를 가끔씩 말하던데

#153 이름없음 2020/02/15 00:24:31

캇토빙그다 오레!!!

#154 이름없음 2020/02/15 01:58:09

>>147 아.. 아ㅠㅠㅠㅠ 아아ㅠㅠㅠㅠㅠㅠㅠ

#155 이름없음 2020/02/15 02:10:23

피고인은 대스타 입니다! 팁 쯤은 마구 얹어 줄 겁니다! 슈퍼스타는 머리 속도 슈퍼인줄 아는가! 주스 갖다주고 돈다발을 받을 수 있으면 검사 일 때려치고 만다!

#156 이름없음 2020/02/15 02:25:23

>>152 오오~ 정답입니다~ 초콜릿을 주는 날이 있으니까 빵을 주는 날도 있으면 좋을텐데~

#157 이름없음 2020/02/15 02:32:20

>>150 역쉬..홀릭 너무 좋음 클램프 여사님 려편도 계속 내주시길..ㅠㅠ

#158 이름없음 2020/02/15 11:28:19

>>153 유희왕zexal의 츠쿠모 유우마

#159 이름없음 2020/02/15 14:43:54

>>158 정답!

#160 이름없음 2020/02/16 17:44:51

샨냐로~~!~!!

#161 이름없음 2020/02/16 22:16:08

아도니스의 은총은 커피다.

#162 이름없음 2020/02/16 22:20:02

내가 포기하는 것을 포기해라였나...

#163 이름없음 2020/02/16 22:43:35

눈에는 눈을 이에는 이를 악에는 악을

#164 이름없음 2020/02/17 20:46:35

'우리는 암살자, 타겟은...선생님' 그럼, 수업을 시작하죠

#165 이름없음 2020/02/17 22:14:11

마키쨩~~~~~~~~

#166 이름없음 2020/02/19 01:11:54

보쿠와 카게다.

#167 이름없음 2020/02/19 01:13:45

>>110 앗 나노다요..! 혹시 쿠로바스?

#168 이름없음 2020/02/19 08:38:27

도망쳐 온 곳에 낙원은 없어. 기다리는 건 또다른 전장뿐이다. 가라. 넌 너의 전장으로...

#169 이름없음 2020/02/19 12:02:22

>>139 마법사의 신부 최고 사랑해 >>151 >>166 쿠로코 명대사!!!!

#170 이름없음 2020/02/19 12:45:30

>>169 ㅇ(앗! 정답!

#171 이름없음 2020/02/19 16:38:02

>>122 루루루룽♪ 시레바시루호도 오네가이!

#172 이름없음 2020/02/19 16:49:04

>>164 혹시 암살교실?

#173 이름없음 2020/02/20 02:14:14

さらに向こうに!!!! PLUS!! ULTRA!!!!!!

#174 이름없음 2020/02/20 04:36:12

이 세상의 모든 불이익은 본인의 능력 부족

#175 이름없음 2020/02/20 04:39:30

최상급 감사

#176 이름없음 2020/02/20 04:50:06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에 뚫렸을때? 아니.. 불치병에 걸렸을때? 아니.. 맹독수프를 먹었을때? 아니.. 바로.. 사람들에게 잊혀질 때다..!

#177 이름없음 2020/02/23 14:45:00

죽어가는 별처럼.

#178 이름없음 2020/02/23 15:15:36

봐, 행복한 피아노 맞지?

#179 이름없음 2020/02/23 20:25:10

작지만 나는 날 수 있어

#180 이름없음 2020/02/24 01:47:49

나는 내 책무를 다할 뿐 여기에 있는 이들은 누구도 죽지 않는다

#181 이름없음 2020/02/24 02:23:06

카코이와〰️❤

#182 이름없음 2020/02/25 03:41:09

>>176 원피스!!! >>181 귀멸의 칼날!!

#183 이름없음 2020/02/25 03:41:22

>>179 하이큐..?

#184 이름없음 2020/02/27 03:11:15

나니모..나캇타..

#185 이름없음 2020/02/27 03:11:57

살고싶어!! 나도 함께 바다로 데려가줘!!!!

#186 이름없음 2020/02/27 04:25:23

사랑해줘서 고마워 오레타치와 케츠에키다 뉴루후후후

#187 이름없음 2020/02/27 07:47:34

히나타 보게 -!!!!

#188 이름없음 2020/02/27 11:07:58

덤벼, 개1새꺄 바보 같으니... 아버지를 주방으로 몰아넣고 카카오 버터로 무마할 셈이냐?? 무녀는 먹어도 되는 건가? 윳키는 유노가 지켜줄께

#189 이름없음 2020/02/27 11:08:29

나는 빼앗는 쪽에 서고 싶었을 뿐이야

#190 이름없음 2020/02/27 17:26:06

니코니코니~

#191 이름없음 2020/02/27 19:26:29

코노...우라기모가아아아..!!!! 2천년뒤에 너에게

#192 이름없음 2020/02/27 20:13:06

전립선 브레이크.

#193 이름없음 2020/02/27 20:35:11

타이가 삐뚤어졌어.

#194 이름없음 2020/02/28 00:18:53

>>77 >>84 같은 장르다!ㅠㅠㅠㅠㅠ 천자소! 한 병 줄게! 무엇이 정이고 무엇이 사입니까? 무엇이 흑이고 무엇이 백입니까?

#195 이름없음 2020/02/28 02:21:55

모든 것에 승리하는 나는 옳다. 날 거스르는 녀석은 부모라도 죽인다. 내 애인은 바로 이 나라야! 아이돌은,동료는,신뢰하며 전장을 앞질러가는거야!

#196 이름없음 2020/02/28 03:41:44

우스워, 난 이미 미쳤어. 돌겠네. 박복한 놈....... 자네, 그거 불경죄야.

#197 이름없음 2020/02/28 11:32:55

쿠로콧치 쿠다사이

#198 이름없음 2020/02/28 11:44:30

닷디아나쟝!! 나제 미테룬데스!!! 온두루루깃탄데스카!!

#199 이름없음 2020/02/28 12:59:19

닷타라 오레가 마못테 야로카

#200 이름없음 2020/02/29 03:48:55

하이퍼 츠굿테루~

#201 이름없음 2020/02/29 04:17:52

하쿠죠다이!!

#202 이름없음 2020/02/29 10:45:43

나는 사랑을 할꺼야

#203 이름없음 2020/02/29 15:01:23

>>62 스너고 뭐이악 받고 멍청이!! 도둑놈!! 기생오라비!!

#204 이름없음 2020/02/29 19:06:58

싫어!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런, 이런 힘이라면 나는 필요없어 이런 잘못을 이어나가야한다면 내가, 내가 본고레를 부숴버리겠어!

#205 이름없음 2020/03/02 20:57:30

달은,너잖아

#206 이름없음 2020/03/02 22:40:16

분위기 파악 좀 하자

#207 이름없음 2020/03/02 23:06:44

달리는 거 좋아해? 나를 지키는 자여, 그 이름을 밝혀라 진인사대천명

#208 이름없음 2020/03/03 00:18:03

그대, 음울한 오탁의 허용이여. 다시금 이 나를 눈뜨게 하지말지어다...

#209 이름없음 2020/03/03 15:37:50

길을 만들어놓을테니까요

#210 이름없음 2020/03/03 15:49:21

타이가 삐뚤어졌어

#211 이름없음 2020/03/05 00:47:35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212 이름없음 2020/03/05 00:48:53

>>209 혹시 하이큐?

#213 이름없음 2020/03/05 00:52:37

"우리들은 혈액이다!"

#214 이름없음 2020/03/05 00:54:32

내게 검을 주시오!

#215 스레주 2020/03/05 00:56:30

>>213 듣기만 해도 떠오르는 켄마의 얼굴... 보게!! 히나타 보게!!

#216 이름없음 2020/03/05 00:57:39

너 늑대냐? 애니는 아니지만..

#217 이름없음 2020/03/05 04:55:17

데이터베이스는 결론을 내지 않는다

#218 이름없음 2020/03/05 12:31:40

>>215 듣기만 해도 떠오르는 카게야마의 얼굴... "악당이랑 싸우는데 정정당당 따윈 필요없다! 쪽수로 밀어붙여 쳐부숴라!"

#219 이름없음 2020/03/05 12:36:37

>>217 혹시 테니프리?

#220 이름없음 2020/03/05 15:12:36

...벽에 힘껏 던진다. 천공을 향해 스파킹! 슈퍼의 알바를 향해 스파킹!! 편의점 알바를 향해 스파킹!!! 부장을 향해 스파킹!!!! 그리고 밤 단팥빵에 단팥빵을 단팥빵하고 단팥빵한다. 단팥빵에 단팥빵은 단팥빵으로 단팥빵이 단팥빵을 단팥빵이다. 단팥빵 단팥빵 단팥빵 단팥빵 단팥빵 단팥빵 단팥빵 단팥빵 단팥빵......

#221 이름없음 2020/03/05 20:35:03

"극한-!!!!!"

#222 이름없음 2020/03/05 20:35:18

"헤이 헤이 헤이-!!!!!!!"

#223 이름없음 2020/03/05 20:45:35

>>220 엌ㅋㅋㅋㅋㅋㅋ야마자키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를 거스르는 자는 부모라도 죽인다" (줄여서 오야코로 ㅋㅋㅋㅋ >>202 >>218 꺄아아아아아앙 내 최애님들 대사 잖어!!!!!!

#224 이름없음 2020/03/05 21:01:17

신지, 에바에 타라!

#225 이름없음 2020/03/05 21:08:48

로 드 롤 러 다 !!!!

#226 이름없음 2020/03/05 21:13:43

>>223 빨강이다!

#227 이름없음 2020/03/06 00:46:29

>>208 문스독..

#228 이름없음 2020/03/06 03:24:48

>>205 이거 은혼의 긴토키!!!!! 맞나????갑자기 자신 없어진다,,,, >>207 첫번째는 모르겠지만 나츠메우인장의 나츠메랑 쿠로바스의 미도리마 >>222 하이큐의 보쿠토

#229 이름없음 2020/03/06 06:55:20

한 사람을 운심부지처에 데려가고 싶습니다. 운몽 강씨 위무선에게 사과하세요.

#230 이름없음 2020/03/06 13:50:28

그 '순간'이 있느냐 없느냐야

#231 이름없음 2020/03/06 16:04:27

>>230 오오 얘도 보쿠토다!!! "봉사활동 3천시간 주마. 특별전형 넣어 줄게."

#232 이름없음 2020/03/06 20:38:37

>>231 최애 누님!! 다나짱!!

#233 이름없음 2020/03/07 03:52:59

감기따위 걸리는 놈은 마음에 빈틈이 있는 놈이다. -롤로노아 조로

#234 이름없음 2020/03/07 12:16:15

전체는 하나,하나는 전체

#235 이름없음 2020/03/07 13:42:16

나는, 그런 남자보다 훨씬 자상하게 대해줄 수 있는데...

#236 이름없음 2020/03/07 13:48:54

지금은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래요. 한 100년쯤 지나면 분명히 올 거에요. 모두가 좀 더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나는 그렇게 믿어요!

#237 이름없음 2020/03/07 17:08:17

나는 세계를 부수고 세계를 창조한다 코드기어스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

#238 이름없음 2020/03/10 18:48:24

나는 미움받고있지않아

#239 이름없음 2020/03/10 19:56:08

이제 어디에도 가지 않기로 했으니까.

#240 이름없음 2020/03/10 22:06:15

들어라 이곳에 모인 일기당천 만부부당의 영령들이여!

#241 이름없음 2020/03/10 22:12:15

세상 모든 폭찹 요리가 완벽했다면 우린 핫도그를 먹지않았을거야

#242 이름없음 2020/03/10 22:36:48

마술사가 사라져도, 마술은 계속됩니다! 이번에 업뎃된 더빙 들은 사람은 알거다. 마술사가 사라져도~ 진짜...

#243 이름없음 2020/03/11 01:26:36

>>242 혹시 마피아 42인가? 예전에 관뒀는데 이번에 목소리 보니까 대박이더라

#244 이름없음 2020/03/11 01:27:03

잘있어 내 낙원.

#245 이름없음 2020/03/11 01:31:06

기적도, 마법도 있어.

#246 이름없음 2020/03/11 01:44:10

중혁아 우린 세상을 구할수 있다 알지? 별들이 너무 많아서 찾을수 없는것인가 내겐 늘 한번뿐이였어

#247 이름없음 2020/03/11 01:52:25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깨져야만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 그리고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마음이다! 깨트려야 하는 것은 바로 '타인' 이다!

#248 이름없음 2020/03/11 01:53:38

>>12!!! 친구여!! 진짜 재밌지!!!

#249 이름없음 2020/03/11 01:55:38

나...불안했었어. 이렇게나 세계는 넓은데 아무것도 모른채 내 자신이 사라지는게,

#250 이름없음 2020/03/11 23:54:35

>>246 전독시ㅠㅠㅠㅠㅠ [이것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독자에겐 독자의 삶이 있는거니까요

#251 이름없음 2020/03/12 00:12:44

진실은 언제나 하나!

#252 이름없음 2020/03/12 06:57:49

에스퍼니까요.

#253 이름없음 2020/03/12 10:26:07

>>239 지하군!! 꿀잼!!!!!!!

#254 이름없음 2020/03/12 13:50:17

피안과 차안의 경계를 넘어 우리들의 연은 맺어졌다 인간의 세상은 인연이라고 합니다 묶인 실이 얽힌 어리석고 가련한 피안화 분노, 슬픔, 눈물에 잠겨서 오전 0시의 장막의 너머 풀 수 없는 원한, 풀어드립니다

#255 이름없음 2020/03/12 15:29:02

>>254 허어어... 지하군..발견.....!

#256 이름없음 2020/03/12 15:30:45

살인자의 존재 하나로 보상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는데.

#257 이름없음 2020/03/12 21:39:39

설마 히로시 때문이냐...!

#258 이름없음 2020/03/13 01:58:57

영문을 모르겠어.

#259 이름없음 2020/03/13 02:00:02

슬퍼할 일은 아무것도 없는거야

#260 이름없음 2020/03/13 02:15:46

>>254 어어..! 254 설마.... "대가를 치러야지?" (또는 "이뽄 신데미루?") "다나는 너무 난폭해" "넌 너무 깝죽대고" "이 몸의 미기에 취해라!"

#261 이름없음 2020/03/13 13:27:01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 절반 줄테니까 네 인생 절반도 줘! 이건 다들 알지?ㅋㅋㅋㅋㅋㅋ 같이 파줄사람 없냐구ㅠㅠ 강연금 고인물판이야.. 유입plz

#262 이름없음 2020/03/13 16:43:16

흑핵을 정화해라 지휘사.

#263 이름없음 2020/03/13 16:48:36

>>219 아니 >>217은 아마 빙과의 주인공인 오레키 호타로의 친구가 주인공에게 항상 하는 말일거야

#264 이름없음 2020/03/13 17:58:17

승부 방법은? 응, 그럼 죽은 쪽이 패배로 괜찮지? 그럼 3승 2패. 이걸로 여긴 이제 패스지? 그나저나 아저씨, 아무것도 안 하면 지루하지 않아? 나랑 놀지 않을래? 기술이라고 할 건 없어. 그냥 뺀 것 뿐이야. 단, 조금 육체 조작을 해서 빼내기 쉽게 해뒀지만. 살인귀라고해도 결국은 아마추어잖아? 나 원래 프로이고. 그렇지만 아버지는 더 잘 빼내. 빼낼 때 상대의 상처에서 피가 안 나오니까.

#265 이름없음 2020/03/14 03:51:06

링크... 링크.... 눈을 떠요.... 링크...

#266 이름없음 2020/03/14 04:00:26

인너깔

#267 이름없음 2020/03/14 07:00:11

불타오른다!

#268 이름없음 2020/03/17 16:27:06

아이 엠 어그로

#269 이름없음 2020/03/17 17:11:37

죄란 사고, 죄란 호흡

#270 이름없음 2020/03/18 02:27:18

>>268 제로게임 >>241 스유 >>204 가히리 맞나?

#271 이름없음 2020/03/18 04:20:30

>>265 젤다..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20/03/18 19:15:52

어메이징구...★

#273 이름없음 2020/03/19 21:52:10

니케챠 다메다 니케챠 다메다

#274 이름없음 2020/03/19 22:08:27

잘못된건 내가 아냐 잘못된건 이 세계다.

#275 이름없음 2020/03/19 22:32:13

내 꿈엔 적이 너무 많아!

#276 이름없음 2020/03/20 23:00:15

......계속, 오래오래——곁에 있게, 해, 주세요...... +)극장판 대사라 잘 모르려나...?

#277 이름없음 2020/03/21 08:15:49

이제 괜찮다! 내가 왔으니까

#278 이름없음 2020/03/21 13:30:34

I love you 목꺾기 행동

#279 이름없음 2020/03/21 19:04:11

듀얼!!

#280 이름없음 2020/03/22 14:30:40

네가 도움을 구하는 얼굴을 했었어

#281 이름없음 2020/03/22 15:41:59

난 미움받지 않아.

#282 이름없음 2020/03/22 20:49:45

>>280 히로아카

#283 이름없음 2020/03/22 20:55:03

신쥬와 히토리데와 데키나이~

#284 이름없음 2020/03/22 21:01:08

A secret makes woman woman...

#285 이름없음 2020/03/22 22:10:10

룽! 하고 왔어!

#286 이름없음 2020/03/22 22:14:08

>>283 문스독..ㅋㅋㅋㅋ 다자이가 부르던 그 노래..

#287 이름없음 2020/03/23 00:17:26

우리들은 혈액이다 막힘없이 흘러라 산소를 공급해라 뇌가 정산적으로 움직이도록 이랑 소좌..저는 이제 사랑한다는 말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랑 화났어? 화나지않았어

#288 이름없음 2020/03/23 00:34:18

>>287 듣기만 해도 생각나는 어떤 푸딩머리 고양이의 얼굴^_^

#289 이름없음 2020/03/23 00:58:10

"우리가 죄책감보다 빨리 도망칠 수는 없어요." "저는 폐하의 양심입니다." "폐하, 진심도 변합니다. 상황이 진심을 압도합니다, 폐하." "내가 너의 변하지 않는 진심이 되겠다." "인간이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철들 리가 없잖아. 철이 든다는 건 비극에 익숙해지는 거야. 난 내 삶의 비극에 지쳤어."

#290 이름없음 2020/03/23 14:35:40

>>202 서얼마 이영싫 백모래..?

#291 이름없음 2020/03/23 15:15:56

그러니까 동경하는 건 이제 그만 둘래.

#292 이름없음 2020/03/23 15:20:30

너희는 모를 것이다. 그토록 힘들고 처절하게 달려, 간신히 출발점에 선 사람의 기분을. 어떤 세계의 위기 앞에, 누군가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그 세계의 페이지를 넘기는 것 뿐이다.

#293 이름없음 2020/03/23 19:17:32

끼이이ㅣ이ㅣ잉 쟞쟈쟝

#294 이름없음 2020/03/23 19:35:06

이와쨩은 우리 엄마예요?

#295 이름없음 2020/03/23 19:53:23

>>281 귀멸의칼날-토미오카 기유 >>294 하이큐-오이카와 토오루 >>284 명탐정코난-베르무트 "그래서 내가 이곳으로 왔다"

#296 이름없음 2020/03/23 23:20:29

내딛는 걸음에는 보다 큰 용기를 딛고 있는 발에는 보다 큰 의지를 너희들 앞날에 역경은 있을지라도 좌절은 존재하지 않기를... Excuse me princess

#297 이름없음 2020/03/24 09:24:17

카게나리노코큐-이츠노카타 헤키레키잇센

#298 이름없음 2020/03/24 09:26:36

"암흑보다 더욱 어둡게 어둠보다 어두운 칠흑에 나의 진홍의 혼효를 바란다 각성의 때가 왔노라 무류의 경계에 떨어진 이치여 무형의 왜곡이 되어 나타나라! 날뛰어라,날뛰어라!! 나의 힘의 본류가 바라는 건 붕괴 일지 어니 견줄 것이 없는 붕괴 일지 어니 모든 것을 평등하게 재와 먼지로 만들기 위해 심연으로부터 오라 이것이 인류 최대의 위력인 공격 수단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공격 마법! 익스플로전!!"

#299 이름없음 2020/03/24 09:28:42

내이름은 메구밍 아크위저드를 생업으로 하는 최강의 공격마법 폭렬마법을 다루는자!

#300 이름없음 2020/03/24 09:58:02

>>291 키쨩!!!!!!!! 나 저대사 좋아하는데..!! 받고 쿠로콧치 쿠다사이⭐

#301 이름없음 2020/03/24 15:11:25

마음이 들뜨는걸

#302 이름없음 2020/03/24 16:40:01

~로어 방지~

#303 이름없음 2020/03/26 01:15:33

무섭드라. 2년이 헛수고였다는 걸 이해하니, 무척 무섭드라. 내 2년은 뭐였노! 쭉 참아왔다 아이가! 친구가 노래방이나 쇼핑가자 캐도, 알바도 있고, 노는 것도 대충하는 것도, 난 죽 후회 안 하려고 참아왔다 아이가! 돈도 절약하면서... 내도 놀고 싶었다. 근데... 내 전부를 다 바쳤다 하는데! 근데 이런 거 의미 없어, 아무 의미 없다 아이가. 오디션에 떨어지면 죽도 밥도 안 된다! 가르쳐줘, 가르쳐줘, 칸다 군! 내 2년은 뭐였노? 왜 안 되노! 왜 내는 안 되는 기가!!

#304 이름없음 2020/03/26 19:54:16

목숨 없이 와서, 목숨 없이 싸우다, 목숨을 얻고 가노라

#305 이름없음 2020/03/26 20:00:58

의도 없이 이따구 세상에 태어나서 의미도 없이 흙탕물을 햝으며 살아가다 그러나 의의가 있어 멋지게, 뒈진다—좋잖아. 그 이상의 자유가 있겠어, 보스?

#306 이름없음 2020/03/26 21:54:32

부, 명성, 힘.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손에 넣은 남자, 해적왕 골 D 로저. 그가 죽기 전 말한 한 마디는 사람들을 바다로 가게 했다. 내 재보 말이냐? 원한다면 주지. 찾아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곳에 두고 왔다! 세상은 대해적시대를 맞는다.

#307 이름없음 2020/04/15 12:31:51

즐거운 피아노 맞지?

#308 이름없음 2020/04/15 14:54:13

시츠지 데스카라 이거랑 다른 애니 중에 리노오료쿠... 닌겐싯가쿠

#309 이름없음 2020/04/15 17:02:34

날개가 없기에 사람은 나는 법을 찾는 것이다. 뭔가를 시작하는 데 흔들리지 않는 의지나 숭고한 동기 같은 건 없어도 돼. 얼떨결에 시작한 게 조금씩 소중해지기도 하지. 시작할 때 필요한 건, 작은 호기심 정도야.

#310 이름없음 2020/04/15 17:09:15

그러니까 봐주세요....저의 변! 신 !

#311 이름없음 2020/04/15 23:46:13

"암흑보다 더욱 어둡게 어둠보다 어두운 칠흑에 나의 진홍의 혼효를 바란다 각성의 때가 왔노라 무류의 경계에 떨어진 이치여 무형의 왜곡이 되어 나타나라! 날뛰어라,날뛰어라!! 나의 힘의 본류가 바라는 건 붕괴 일지 어니 견줄 것이 없는 붕괴 일지 어니 모든 것을 평등하게 재와 먼지로 만들기 위해 심연으로부터 오라 이것이 인류 최대의 위력인 공격 수단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공격 마법! 익스플로전!!"

#312 이름없음 2020/04/17 02:26:14

에드... 오빠... 놀.. 자 강철의 연금술사

#313 이름없음 2020/04/17 21:46:20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314 이름없음 2020/04/17 22:01:16

오야마~ '예산회의'라 쓰고!'전쟁'이라 읽는다!

#315 이름없음 2020/04/17 22:04:43

아무일도 없었다

#316 이름없음 2020/04/18 03:45:51

저리비켜 이상윤! 내 애인은 이 나라야! ~...라고 ☆☆☆이 말했어.. Yes, my Lord. Yes, Your Highness 역시! 쿠로콧치 주세요!

#317 이름없음 2020/04/19 11:01:41

즈라가 아니다, 카츠라다!

#318 이름없음 2020/05/01 03:07:44

끼요르힝

#319 이름없음 2020/05/01 03:10:41

다굴은 히어로의 종특이거든요

#320 이름없음 2020/05/01 03:15:46

앉아

#321 이름없음 2020/05/02 21:39:07

>>316 학 흑집사ㅠㅠㅠㅜㅠㅠ 2기 너무 맴찢이야...

#322 이름없음 2020/05/03 00:50:14

네~~즈코-!!!쨩~~♡

#323 이름없음 2020/05/03 10:42:46

쓰앵님 우리 예서 서울의대 가야해요 어머님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324 이름없음 2020/05/03 11:04:35

살인이 취미인 돼지새끼가 자기 사정만 갖고 나불대지말라고!

#325 이름없음 2020/05/03 14:42:22

우리같은 힐러는 앞에서 선봉하며 공격하는 포지션이 아니야. 팀원들 뒤에서 보이지 않게 서포트하는 역이지. 사랑스러운 후배들 말로만 챙겨주지 말고 옆에서 항상 지켜줘.

#326 이름없음 2020/10/11 02:15:43

자아, 도박에 미쳐볼까요?

#327 이름없음 2020/10/11 02:51:52

>>323 아갈머리를 확그냥!

#328 이름없음 2020/10/11 06:09:48

한번, 죽어볼래? 지옥소녀

#329 이름없음 2020/10/11 17:07:54

어른은 회사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규칙이라도 있어? 국회에서 아오시마 유키오가 그렇게 정한 거야? 아빠 데리러 왔어요 집에 돌아가요 저에요 아빠 아빠는 당신이잖아요! 아빠 내가 누군지 알겠어요?

#330 이름없음 2020/10/11 17:26:45

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

#331 이름없음 2020/10/12 11:28:26

이건 제가 찾던 보석이 아니라서요~

#332 이름없음 2020/10/12 15:21:41

>>326 ㅋㅌ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ㅌㅋ이거쓸랫음 카케구루이 마쇼~~~!

#333 이름없음 2020/10/12 15:39:19
>>332 그저 빛

>>332 그저 빛

#334 이름없음 2020/10/13 17:37:24

펼치면 절대로 벚꽃이 될 게 뻔하잖아?

#335 이름없음 2020/10/13 17:42:45

들켰네. 아아- 좀 더 비밀로 해두고 싶었는데. 이리와, 츠에시로. 확실히 나는 사람을 죽였어. 하지만 신께서 말씀하셨지. 이 역할을 완수해낸다면 내 죄는 사라진다고. 그러니까 제령 당할 수는 없어. 미안해.

#336 이름없음 2020/10/13 21:39:45

잘 가라, 레이 펜버.

#337 이름없음 2020/10/14 02:01:31

지금만큼은 내 손에 죽지 마

#338 이름없음 2020/10/14 02:36:08

내 영혼이 진정으로 패배할 일은 결코 없어

#339 이름없음 2020/10/14 02:43:31

짱구야 너 만화에서 나오는거 따라하고 그러면 안된다?

#340 이름없음 2020/10/14 11:38:41

불타오르네

#341 이름없음 2020/10/14 15:36:02

구울따위에게 저세상이 존재할리가 인간에게는 존재 합니까?

#342 이름없음 2020/10/14 22:44:07

심장을 바쳐라!!!

#343 이름없음 2020/10/25 18:06:16

머리가 높아

#344 이름없음 2020/10/26 00:17:51

뭐든지 할 수 있어! 뭐든지 될 수 있어! 빛나는 미래를 끌어안고서!

#345 이름없음 2020/10/27 05:37:35

고소로 돌아가자.

#346 이름없음 2020/10/27 15:19:37

.

#347 이름없음 2020/10/27 15:26:46

들키지 않으면 서리가 아니여

#348 이름없음 2020/10/27 18:05:21

>>310 설마 쿠우가?

#349 이름없음 2020/10/27 18:47:58

"그때 야히코의 꿈은 나의 꿈이 되었다." 유명한 작품인데 이 대사는 유명한지 잘 모르겠지만 나 이 장면 보고 너무 가슴아팠음 흑흐규ㅠ

#350 이름없음 2020/10/28 01:29:24

헤치웠나? 그냥 어떤 작품이든 이대사만 나오면 너무 웃겨서 집중안됨.

#351 이름없음 2020/10/28 10:20:13

강한 녀석들이 간다!

#352 이름없음 2020/10/28 17:28:03

사람을 구하는 쪽이 되라.

#353 이름없음 2020/10/28 20:12:17

always.

#354 이름없음 2020/10/28 21:18:46

>>352 아ㅠㅠㅠㅠㅠ이거 내 눈물버튼.. 문스독 맞지? >>353 세베루스 스네이프

#355 이름없음 2020/10/28 22:25:57

이게 내 전력이다!!

#356 이름없음 2020/10/29 04:00:45

어머니가 아닙니다!

#357 이름없음 2020/10/29 18:44:25

이건 이 아이의 개성입니다 이 아이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358 이름없음 2020/10/29 19:40:40

굉장해!

#359 이름없음 2020/10/30 22:19:25

>>354 아는구나 레주!!!! 진짜 그립다..

#360 이름없음 2020/10/31 13:28:56

나는 여기에 고여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아는 사람이 있나??

#361 이름없음 2020/10/31 13:34:56

>>168 이거 어디 나온거야??

#362 이름없음 2020/10/31 18:38:50

>>361 베르세르크 아닐까? 질이었나 걔일걸

#363 이름없음 2020/11/02 00:32:40

중혁아, 우린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일어나라!

#364 이름없음 2020/11/08 05:01:19

학교가 너무 좋아서 음악이 너무 좋아서 아이돌이 너무 좋아서 춤추는게 너무 좋아서 멤버들이 너무 좋아서 이 매일이 너무 좋아서 노력하는게 너무 좋아서 노래하는 게 너무 좋아서 ... 뮤즈가 정말 좋아서

#365 이름없음 2020/11/08 06:49:48

0에서 1로!! 아쿠아~~ 선~샤인!!!!

#366 이름없음 2020/11/08 18:17:28

사랑하는 연인이었다면 같이 죽었겠지

#367 이름없음 2020/11/08 18:27:26

키르아는 좋겠네 냉정할 수 있어서 관계없으니까 곤발롬

#368 이름없음 2020/11/08 19:10:46

Caring is not an advantage.

#369 이름없음 2020/11/09 00:31:32

즈가타카이조

#370 이름없음 2020/11/09 12:25:27

내 안의 빛은 모두를 위해! 모두의 희망이 나의 희망!

#371 이름없음 2020/11/09 12:26:14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될 거야 ㅡ미안

#372 이름없음 2020/11/09 12:37:37

레이디 앤 레이디스!

#373 이름없음 2020/11/09 13:53:30

에드.. 워드.... 오... 빠

#374 이름없음 2020/11/09 13:53:54

No Blood! No Bone! No Ash!

#375 이름없음 2020/11/10 20:56:03

죄송합니다, 선생님. 전 당신의 죽음을 바랐어요.

#376 이름없음 2020/11/10 21:30:06

최고의 경치를 보여주겠어! 이게 맞던가...? 좀 오래되서... free!

#377 이름없음 2020/11/10 21:31:13

이몸의 미기에 취해라 풍!림!화!산! 푸릿

#378 이름없음 2020/11/10 21:32:50

하트를~주세요~!

#379 이름없음 2020/11/10 23:35:22

사람을 구하는 쪽이 돼라. 어느 쪽이든 마찬가지라면 좋은 사람이 돼라. 약자를 구하고 고아를 지켜줘. 정의든 악이든 너한텐 별다를 것 없겠지만 그러는 편이 좀 더 멋지니까.

#380 이름없음 2020/11/11 00:33:53

우리들은 이곳에 있어요!

#381 이름없음 2020/11/11 01:38:28

음~~~트레비앙!

#382 이름없음 2020/11/11 01:49:47

잘 들어라. 애초에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하는 거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배신당할 일도 없지.

#383 이름없음 2020/11/11 21:35:30

아직 엘리자베스가 먹고있는 중이지 않느냐!

#384 이름없음 2020/11/11 21:45:56

>>37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85 이름없음 2020/11/12 21:24:27

자아.도련님 제 이름을 부르세요. 세바스찬은 내가 전에 키운 개이름이야. 바카가미!!! 저는 그림자 입니다.

#386 이름없음 2020/11/12 21:33:28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해서 얼어붙은 마음이 하나

#387 이름없음 2020/11/12 23:48:12

.

#388 이름없음 2020/11/14 04:38:36

좋아 납득했어! 사형시키자.

#389 이름없음 2020/11/19 21:07:32

나는 해적왕이될꺼야!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선장으로서의 명령이다. 모두 살아서 신세계로 귀환해라..!

#390 이름없음 2020/11/20 17:27:14

저기, 당신. 다시 말해, 우리가 이 이상 부탁해봤자 거기서 비켜줄 마음은 없다는거지? 그렇구나. 그럼 할 수 없네. 붙자. 아스나. 부딪혀야만 전해지는 것도 있어. 예를 들면, 내가 얼마나 진지한가 하는 것. 나, 최선을 다해, 살았어……. 이 곳에서, 살았어…….

#391 이름없음 2020/11/20 18:28:33

시어 하트 어택에겐 약점이란 없다.

#392 이름없음 2020/11/20 21:37:46

시발 존12나 소름돋음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오이콩 대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사랑해 오이콩ㅠㅠㅠ

#393 이름없음 2020/11/20 21:39:57

"인간은 날개가 없으므로 나는 법을 찾는 것이다."

#394 이름없음 2020/11/21 21:01:33

진실은 언제나 하나!

#395 이름없음 2020/11/24 00:41:43

천관사복 백무금기

#396 이름없음 2020/11/24 01:11:33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397 이름없음 2020/11/25 11:57:07

저는 ㅇㅇ씨가 남을 돕는 사람이라 좋아한 게 아니에요. '저'를 도와준 사람이라 좋아하는 거에요. 너는 여태 잘 싸워줬다......나는 선택하겠어. 그리고...고마웠어. 오늘 너랑 같이 있던 것만으로도, 굉장히 즐겁고 기뻤어. 지, 진짜 갈게!

#398 이름없음 2020/11/25 14:43:17

바오자켈가!!!!!!!!!!!!!!!!!!!!!!!!!!!!!!!!!!!!!!

#399 이름없음 2020/11/26 21:47:18

추억 따윈 필요 없어 날아라 일구입혼

#400 이름없음 2020/11/27 02:23:41

주라차!

#401 이름없음 2020/11/28 19:09:02

어이어이어이어이 맛떼

#402 이름없음 2020/11/28 19:29:54

스크류 유 갸이ㅈ~~ 암 겨잉 험~~~

#403 이름없음 2020/11/28 21:32:29

천관사복 백무금기

#404 이름없음 2020/11/29 00:02:36

오빠 그 안경 벗어봐요

#405 이름없음 2020/11/29 15:54:36

이것은 내가 최고의 히어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이다

#406 이름없음 2020/12/01 07:19:05

전집중

#407 이름없음 2020/12/01 08:32:05

Daddy why did you eat my fries I bought them and they were mine

#408 이름없음 2020/12/01 08:33:11

>>402 유 킬ㄷ 케니!! 유 붸스털ㄷ!!!

#409 이름없음 2020/12/01 11:30:45

#410 이름없음 2020/12/01 11:36:47

소레와 치가우조!

#411 이름없음 2020/12/01 11:38:58

요끼카나요끼카나~^^

#412 이름없음 2020/12/01 12:11:57

당신은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개수를 알아?

#413 이름없음 2020/12/01 12:21:03

>>412 죠...죠..?!

#414 이름없음 2020/12/01 12:44:40

>>408 세상에 알아주다니... 진짜 넘 감격스럽다ㅜㅜㅜㅜㅜㅠ

#415 이름없음 2020/12/01 17:41:56

도무데스요 도무!

#416 이름없음 2020/12/01 19:14:21

>>413 죠죠는 아니구 패러디야! 동방프로젝트라고,,, 게임+만화+소설+(2차창작)애니.. 있는 장르..

#417 이름없음 2020/12/01 23:09:41

>>414 ㅠㅠㅠㅠ 여기 미애니덕은 별로 없어서 엄청 반가웠어요!! 사우스파크는 띵작이져!!! ㅋㅋㅋㅋㅋㅋ 개꿀잼!

#418 이름없음 2020/12/01 23:59:51

우리들은 혈액이다 막힘없이 흘러라 뇌에 산소를 공급해 정상적으로 움직이도록

#419 이름없음 2020/12/02 01:57:28

이의있음!!!!

#420 이름없음 2020/12/02 04:19:05

>>140 야!! 너!!! 나랑 같은 작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우츠우츠 시마스...

#421 이름없음 2020/12/02 10:00:57

나는 유중혁이다.. 나는 유중혁이다..

#422 이름없음 2020/12/02 12:00:34

"네가 날 가질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을 가르쳐 줄까. 날 죽인 다음, 내 시체를 가지라고." "다시 만날 때는, 당신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비극적 낭만주의자, 연산은 끝났어?"

#423 이름없음 2020/12/02 12:11:41

이상윤?! 저리비켜 이상윤!

#424 이름없음 2020/12/02 13:22:37

I don't have fridens. I've just got one

#425 이름없음 2020/12/02 13:26:08

>>424 너무 명대사지만 수많은 짤이 생각나게 하는 그 대사...

#426 이름없음 2020/12/02 13:27:14

>>425 영어로 정확히 뭐라하는지 몰라서 한국어로 적어본다 "날 위해 살아있어줘" "난 사이코패스가 아니야. 고기능 소시오패스지." "넌 천재는 아니지만 사람의 천재성을 이끌어내는 재능이 있어(?)" "긴 코트와 작은 친구 때문이죠"

#427 이름없음 2020/12/02 16:12:01

>>289 아 미친 가담항설은 모든 대사가 명대사 아니겠슴까 셧 다운. 절대로 포기하지 마. 선배님은 그렇게라도 해보셨습니까?!! 네가 할 수 있는 거...? X됐다고 세 번 복창해라. 이런... 맛집 예약해 놨는데...

#428 이름없음 2020/12/02 18:09:45

슈가슈가룬 쇼코-룬!!!!!

#429 이름없음 2020/12/02 19:30:47

히어로가 되지 않겠습니까?

#430 이름없음 2020/12/02 19:34:57

>>422 룬아...?

#431 이름없음 2020/12/03 09:56:45

애들아 나 먼저 갈게 난 안가도 되지...? 으악.

#432 이름없음 2020/12/03 11:48:07

일어나야지...~

#433 이름없음 2020/12/04 10:12:16

유우짱!

#434 이름없음 2020/12/04 10:16:53

>>427 Gㅣ우제 Mㅏ스터 이상 GM 빗물찍고 지나감 너희는, 이 이야기를 여기까지만 본거야.

#435 이름없음 2020/12/04 12:40:11

It's over, isn't it?

#436 이름없음 2020/12/04 21:51:09

정답이다, 연금술사!

#437 이름없음 2020/12/04 21:51:59

>>433 혹시 응? 아유무짱!

#438 이름없음 2020/12/04 22:46:20

나의 마음을 언로크!

#439 이름없음 2020/12/04 23:26:44

살고싶어.!!!! 나도 함께 바다에 데려가줘.!!!!!!!!! (이키타이.!!!! 와타시모 잇쇼니 우미니 츠레텟테.!!!!!!!!)

#440 이름없음 2020/12/04 23:27:15

가영아!!!!

#441 이름없음 2020/12/06 04:26:11

마음을 불태워라 !!

#442 이름없음 2020/12/07 16:38:35

>>437 종말의세라프라고 좀 마이너한거 있거든.... 남고딩둘이서 유우짱거려..

#443 이름없음 2020/12/07 16:54:02

너의이르므은~~~~!!!

#444 이름없음 2020/12/07 17:17:59

소레와 치가우요!

#445 이름없음 2020/12/07 18:07:24

쓴 직후엔 자아자찬 다음 날엔 반성과 후회로 술에 취하고 사흘 후엔 사랑스러워 죽겠지 그런 일을 반복해, 작가란

#446 이름없음 2020/12/12 01:18:33

가라 피카츄!

#447 이름없음 2020/12/12 01:22:55

A secret makse woman woman 이 애니는 여기서 모르는 사람이없을꺼야 하지만 이 문장 아는 덕후 있다면 넌 찐떡후로 인정해줄께 맞춰방 ㅎㅎ

#448 이름없음 2020/12/12 01:39:50

마음의 알, 눈에는 보이지 않는 되고 싶은 나의 모습

#449 이름없음 2020/12/12 12:40:09

>>447 아무리 생각해도 베르무트 밖에..

#450 이름없음 2020/12/12 15:46:11

>>449 ㅂ마자!!! 정답은명탐정코난

#451 이름없음 2020/12/12 18:09:42

쌍큐~ 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 쵸옷-! 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래로

#452 이름없음 2020/12/13 09:17:44

겨울이 오고 있다

#453 이름없음 2020/12/13 20:56:34

그라니아의 원한, 잊을거라 생각했나

#454 이름없음 2020/12/13 21:33:07

화이팅이라는 느낌의 데쿠야!!

#455 이름없음 2020/12/14 00:35:00

영역 전개!

#456 이름없음 2020/12/14 00:37:24

눝눝!!!!!

#457 이름없음 2020/12/14 01:04:04

내가ㅡ돌아왔다!!! 이거 아는 사람 거의 없을 것같아ㅠㅠ

#458 이름없음 2020/12/14 10:07:03

보게 히나타 보게

#459 이름없음 2020/12/14 10:08:01

>>405 혹시 나히아......?

#460 이름없음 2020/12/14 12:13:52

>>429 이영싫...?

#461 이름없음 2020/12/14 12:14:16

>>458 영산넴ㅠㅠㅠㅠㅠ

#462 이름없음 2020/12/14 12:14:48

>>440 앉아!

#463 이름없음 2020/12/14 12:19:21

>>457 잭스?

#464 이름없음 2020/12/14 16:00:21

"닌자세계에서 룰이나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쓰레기 취급을 받지, 하지만 말야... 동료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녀석은 그보다 더한 쓰레기다" "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꼭 1명은 쓰레기가 있다"

#465 이름없음 2020/12/14 19:37:17

>>463 아니야ㅠㅠ 네이버웹툰 중에 있어

#466 이름없음 2020/12/15 20:18:07

"영역전개"

#467 이름없음 2020/12/15 20:18:18

"너는 내가있으면 날수있어!

#468 이름없음 2020/12/15 20:18:47

"불평하라고!" "불평? 왜? ..... 다음에도 줘!"

#469 이름없음 2020/12/15 20:19:04

>>458 동지찾았다!! 나도 하이큐 명언 2개썻어 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2020/12/15 20:19:25

>>455 헐나도 영역전개 썻어

#471 이름없음 2020/12/15 20:19:45

>>438 아무야!! ㅋㅋㄹㅋ

#472 이름없음 2020/12/15 20:31:40

>>471 루이니... 토마니... 보고싶다

#473 이름없음 2020/12/15 20:37:48

>>472 ㅋㅋ 근데 원작은 토마랑 이어지지만 사실은 고딩대초딩이라는거... 근데 아무가 대게 나이많아보이는건 성우때문임 일본성우는 대게 목소리 어려보이는거로 해서 아무가 초딩같아 보임... 사실 초딩이지만 기왕이면 일본것도 바바

#474 이름없음 2020/12/15 20:42:39

에헤헤, 오빠 이걸로 될까~나?

#475 이름없음 2020/12/15 21:09:42

힘내 알바. 즐거웠어

#476 이름없음 2020/12/16 02:38:13

"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

#477 이름없음 2020/12/16 13:44:52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해야 하는 일이라면 간략하게

#478 이름없음 2020/12/16 14:35:38

브뤸킷 브뤸킷 샤샤샼 파워 샤샤샤샼 파워

#479 이름없음 2020/12/16 14:37:17

내 이름은 남도일. 해적왕이 될 거거든?! 바람의 상처어어ㅓ어! 성우 덕후라면... 루피 남도일 이누야샤의 더빙성우가 같단 걸... 알 것이다... 그리고 유준호 채널을 알테지..

#480 이름없음 2020/12/16 15:05:47

전립선 브레이크!!

#481 이름없음 2020/12/16 18:20:50

>>405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거랑 똑같ㅇ늗말 하ㅕ려고 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2 이름없음 2020/12/16 21:32:15

넌 나만큼이나 정상이야. 북부의 왕! 나는 널 너무나 아꼈던 거란다

#483 이름없음 2020/12/16 22:39:00

웨잉

#484 이름없음 2020/12/17 03:49:16

웹툰도 되려나? (문제 시 수정) ① “나는 괴물이다. 들개로 태어난 나는 이곳 5446부대에서 다시 괴물로 태어났다. 오로지 나에게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만 있을 뿐. 그렇게 나는 은밀하고도 위대하게 조금씩 괴물이 되어갔다.” ② "사람을 구하는 쪽이 돼라. 어차피 전부 마찬가지라면 좋은 인간이 돼라. 약자를 구하고 고아들을 지켜라. 정의도 악도 너에게는 별다를 건 없겠지만, 그러는 삶이 조금이나마 더 멋지다." ③ "저는 어디까지나 (악마이자) 집사니까요."

#485 이름없음 2020/12/17 11:09:02

아니... 뭐... 그렇다면... 록ㅋ 하지 못 한거겠지...?

#486 이름없음 2020/12/17 12:19:55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

#487 이름없음 2020/12/17 17:26:13

그건 올바른 죽음인가?

#488 이름없음 2020/12/17 20:04:39

간바~루비!

#489 이름없음 2020/12/19 04:47:45

전치 백년으로 용서해줄게

#490 이름없음 2020/12/19 04:48:47

4학년 2반에 온 것을 환영해. 00 양.

#491 이름없음 2020/12/19 21:43:40

>>440 와아아아아 이누야샤

#492 이름없음 2020/12/20 03:05:58

『나는 나쁘지 않아.』

#493 이름없음 2020/12/20 16:46:52

자!자!자!자! 도박에 빠져봐요~!

#494 이름없음 2020/12/21 09:10:05

눈을 감으면 언제나 꽃 속의 그대를 보러갈 수 있도록

#495 이름없음 2020/12/21 09:10:36

>>493 ㅋㅋㅋㅋ 벌써 무서운 자바미..

#496 이름없음 2020/12/21 09:11:40

워버러버덥덥!!!

#497 이름없음 2020/12/21 11:29:47

역시 인간은 재밌어...!

#498 이름없음 2020/12/21 11:29:47

판도루라!

#499 이름없음 2020/12/22 01:44:19

>>492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메디카 박스...쿠마가와? 사이코에 나사 쓰는...

#500 이름없음 2020/12/22 09:03:48

오시오키 타임!!

#501 이름없음 2020/12/22 10:19:42

코노 죠르노 죠바나에겐 꿈이 있다!

#502 이름없음 2020/12/22 17:56:48

강한건 내가 아니라 모두야 자신을 동정하지마. 자신을 동정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끝없는 악몽일 뿐이야

#503 이름없음 2020/12/22 17:57:29

너를 제외한 세이죠는 약하다

#504 이름없음 2020/12/22 18:51:06

누구든 좋으니까 서로 좋아하게 됐으면 좋겠다. ...였던가? 네게 있어서 연이 맺어지는거나, 좋아하게 되는건 똑같잖아?

#505 이름없음 2020/12/24 20:56:38

>>499 쿠마가와 미소기 맞아!!

#506 이름없음 2020/12/24 21:41:09

룽~ 하고 왔어! / 후에엥...

#507 이름없음 2020/12/24 21:45:41

갸☆루☆바☆나☆나

#508 이름없음 2020/12/25 10:49:38

>>506 히나 아야

#509 이름없음 2020/12/25 16:53:40

>>507 앗... 아아 라이토군...

#510 이름없음 2020/12/25 21:59:01

마법이다! 요래요래 슈르르

#511 이름없음 2020/12/26 01:35:37

>>508 뒤는 카논이야! 아무튼 내 본진 알아줘서 고마워 아야른 아야총수 많이 파줘!

#512 이름없음 2020/12/26 03:51:19

>>511 아, 유튜브에서 아예 제목이 '후애앵 카논'인 영상 봐놓고 왜 아야라고 생각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2020/12/26 04:46:45

그 날 인류는 떠올렸다. 거인에게 지배당하는 공포를

#514 이름없음 2020/12/26 15:35:47

사건 해결하기 전에 이런말을 하죠?.. 할아버지 이름을 걸고!! 전 명탐정이 아니라 도둑입니다. 도둑은 훔치는 게 전문이죠 가능하다면 사람의 마음까지도

#515 이름없음 2020/12/26 18:42:02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니까 판도라는 상자를 열었던거야. 열기도 전에 내용물을 아는 상자라니, 재미없잖아? 상자를 열기전에 그 내용물을 알아내는게 탐정이야 손을 쥐어 뭐가 들었는지 감추는게 마술사고 그 주먹을 펴기전에 내용물을알아맞추는게 탐정이잖아? 그러니까 맞춰봐 살인이라는 주먹 속을 말이야

#516 이름없음 2020/12/30 19:36:04

다자이상!!! 신쥬와 히토리쟈 데키나이 후타리나라 데키루~~ 내 이름은 쿄카. 35명을 죽였어. 와타시노 나와 쿄카. 산쥬 고닌오 코로시타. 이제 한명도 죽이고 싶지 않아! 모우 히토리모 코로시타쿠 나이!! 마다다...마다...야츠가레와 마다..!! 사람은 아버지가 죽었을 때 우는 법이라네. 구축해주겠어!! 구츄쿠시테야로!! 칫. 우루세이나.

#517 이름없음 2021/01/02 00:36:43

봄이 오면 대가야에 가자

#518 이름없음 2021/01/02 19:24:03

닌자와 가츠!!!! 동실이잖아 스고이스리루~ 긴긴!! 이케이케돈돈!!!! 모소모소 후와 라이조 있는곳에 하치야 사부로 있다! 무시 스키?^^ 보건위원이 슬퍼하니까 입문표에 싸인 해주세요!!!

#519 이름없음 2021/01/02 19:26:41

하카나이...⭐️ 재밌어보인다와! 후에엥~ 포테토... 포테토포테토 키라키라 도키도키 푸른장미의 긍지 츠굿테루~

#520 이름없음 2021/01/02 19:28:04

>>422 ㅁㅊ룬아를 여기서 볼줄이야

#521 이름없음 2021/01/02 20:38:11

>>519 3번째 카논, 4번째는 사요인가? 5번째는 카스미, 6번째는... 유키나 같고. 마지막은 모카! 맞아?

#522 이름없음 2021/01/02 20:42:00

멘마, 찾았다!

#523 이름없음 2021/01/02 21:04:42

>>522 아노히나ㅠㅠ

#524 이름없음 2021/01/03 18:50:30

영역전개 복마어주자..

#525 이름없음 2021/01/04 01:06:14

영역전개..무량공처

#526 이름없음 2021/01/04 01:12:23

다이죠부 보쿠 사이쿄 다카라 이지치 시끄러워 그러니까, 말하지마. ...안해. 레이디의 배려심을 얕보지 마 모오 다이죠부 나제다? 와타시가 킷타! 이와쨩은 우리 엄마세요?

#527 이름없음 2021/01/04 04:22:35

동료를 위해서 이러는거야.우리 길드를 위해서!

#528 이름없음 2021/01/04 10:25:46

프로듀사상 도무데스요! 도!무~!

#529 이름없음 2021/01/04 19:10:22

ㅇㅠㅈㅣㄴㅇㅏ

#530 이름없음 2021/01/07 01:50:34

최상급 감사

#531 이름없음 2021/01/07 01:52:48

애니 말고 다른 것도 되나 형 내가 진짜 미치는 꼴 보고 싶어?

#532 이름없음 2021/01/09 03:55:25

>>531 이거 알려줄분..너무 궁금하다

#533 이름없음 2021/01/09 04:09:49

>>532 내가 키운 S급들 이라는 소설이야!

#534 이름없음 2021/01/09 06:30:31

마리네뜨는 그냥 친구야 시12발....

#535 이름없음 2021/01/09 22:52:47

너만 떨어집니다.

#536 이름없음 2021/01/11 01:15:19

>>535 와 이거 ㄹㅇ ㄹㅈㄷ인데 개오랜만 ㅠㅠ 쿤사랑해

#537 이름없음 2021/01/11 01:59:40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면 어떡하지?

#538 이름없음 2021/01/11 03:47:10

히어로가 아니라도 꼭 널 구할게. 고맙다고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더 잘할게.

#539 이름없음 2021/01/11 06:42:45

동료를위해서~~~ 우리들은 혈액이다.

#540 이름없음 2021/01/11 21:56:46

너 내 환상 무기는 미제

#541 이름없음 2021/01/12 16:28:57

입 닥쳐 말포이

#542 이름없음 2021/01/24 19:43:55

>>521 다 정답

#543 이름없음 2021/01/24 23:48:00

심장을 바쳐라 널 좋아하니까. 이 지구상의 누구보다도 오카카 샤케샤케 너란걸 알고있었어. 나는 구울이다. 나는 내 책무를 다할 뿐!

#544 이름없음 2021/01/24 23:54:07

심장을 바쳐라!

#545 이름없음 2021/01/25 17:39:32

뚜르르 뚜뚜 뚜두르르ㅡ뚜두ㅜ뚜르르드드드 예거!!!!!!!!!!!!!!!!!!!!!!!!

#546 이름없음 2021/01/25 17:40:27

아노히.. 진류와 오모이닷시타.. 야쯔라니 어쩌구저쩌구 공포오... 어쩌구저쩌구

#547 이름없음 2021/01/25 20:42:22

늑대가 한 마리라도 살아있는 한 양들은 결코 안전할 수 없어. 그들에게 말해. 프레이 가문에 겨울이 왔다. 북부는 기억한다고.

#548 이름없음 2021/01/25 20:43:51

>>543 2번 뭐엿지 나 아는데 아 뭐엿지ㅣㅣㅣ

#549 이름없음 2021/01/26 00:02:28

와레와 난지 난지와 와레

#550 이름없음 2021/01/26 02:33:05

>>53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개웃겨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 저슽 프렌드..

#551 이름없음 2021/01/26 02:43:47

음케이

#552 이름없음 2021/01/26 07:09:15

이 세상의 모든 불이익은 자신의 능력 부족

#553 이름없음 2021/01/26 10:18:35

죽고 싶지 않아...

#554 이름없음 2021/01/26 11:14:32

축구하자!

#555 이름없음 2021/01/26 12:29:16

이 학교를 좋아하나요?

#556 이름없음 2021/01/26 14:04:00

>>551 미스터 맥키!!!!!!!!!!

#557 이름없음 2021/02/04 02:09:47

>>546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진격거

#558 이름없음 2021/02/04 02:11:00

>>527 페어리테일인가??

#559 이름없음 2021/02/04 02:12:28

>>529 이거 뭐야? 스위트홈 괴물??

#560 이름없음 2021/02/04 05:46:50

밥주걱을 마이크로!

#561 이름없음 2021/02/04 05:48:58

기회는 한 번 뿐이다. 내게는 언제나 한 번 뿐이었어.

#562 이름없음 2021/02/04 09:53:15

>>555 학교생활?

#563 이름없음 2021/02/04 09:56:28

>>560 아이카츠다 아이카츠!!

#564 이름없음 2021/02/04 12:21:17

>>562 클라나드!

#565 이름없음 2021/02/04 12:26:09

우리 연근이~!

#566 이름없음 2021/02/04 12:27:53

>>561 이거어디나오는거야??ㅜㅜ

#567 이름없음 2021/02/04 20:46:19

>>566 전지적 독자 시점!

#568 이름없음 2021/02/04 20:48:30

사랑하는 우리 아가씨, 당신을 만나러 내가 왔어요. 너무 얇게 스쳐서 흔적도 없이 아문 것 같아.

#569 이름없음 2021/02/05 00:20:24

>>566 ヽ(^◇^*)/

#570 이름없음 2021/02/05 11:53:38

너의 색으로 물들여 주겠다고 하는거니? 어울릴 생각은 없다(나레아우 츠모리와 나이) 자, 후딱 전장으로 나가자고 알았다고 영감. ……아, 잘못 말했다

#571 이름없음 2021/02/05 17:46:59

나를 이길 수 있는 건 나뿐이ㄷr..

#572 이름없음 2021/02/05 19:16:01

마다마다다네 요새 보는데 넘우 잼따... 나 이거 왜 이제 봤냐ㅠㅠ

#573 이름없음 2021/02/06 15:36:01

>>568 데모닉 최고... >>572 헐 테니프리 보는 사람 진짜 오랜만이다 ㅠㅠㅠㅠㅠ

#574 이름없음 2021/02/07 00:26:55

>>558 빙고ㅋㅋ

#575 이름없음 2021/02/07 23:31:49

>>573 테니프리 옛날꺼라 그런지 효과가 쪼오금 촌스러운 거 빼곤 괜찮더라 이번에 뭐 또 나온다며? 왜 계속 나오나 했는데 나오는 이유가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존잼

#576 이름없음 2021/02/08 02:03:34

그건 비밀입니다

#577 이름없음 2021/02/12 21:06:10

뉴루후후후

#578 이름없음 2021/02/12 21:54:44

오라, 대적자여. 운명을 완성할 때다.

#579 이름없음 2021/02/12 21:57:57

Winter is Coming 겨울이 오고 있다

#580 이름없음 2021/02/12 23:52:30

잭은, 내 신님이니까

#581 이름없음 2021/02/12 23:58:04

와타시, 키니나리마스!

#582 이름없음 2021/02/12 23:59:00

>>581 빙과다 빙과!

#583 이름없음 2021/02/13 00:51:14

>>516 문스독 내 본진..ㅠㅠㅠㅠㅠ 여기서 보네ㅠㅠㅠ

#584 이름없음 2021/02/14 11:00:20

>>69 나츠메 우인장ㅠㅠㅠㅠ내 최애

#585 이름없음 2021/02/14 12:46:31

하하하 이제 괜찮다 왜냐고? 내가 왔으니까

#586 이름없음 2021/02/14 23:48:10

리얼충 폭발해라

#587 이름없음 2021/02/14 23:48:41

>>577 코로센세ㅠㅜㅠ

#588 이름없음 2021/02/15 08:21:00

그 녀석이... 로스가 웃지 않아!

#589 이름없음 2021/02/15 15:22:06

타노시이

#590 이름없음 2021/02/16 01:03:37

>>516 문스독!!

#591 이름없음 2021/02/16 09:36:30

나랑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592 이름없음 2021/02/17 10:12:26

해피나루~

#593 이름없음 2021/02/19 16:54:25

보쿠사카오야코로

#594 이름없음 2021/02/20 14:23:18

시ㄴ조오 사사게요

#595 이름없음 2021/02/21 04:26:42

>>527 헐 페어리테일 ㅜㅜㅜㅜㅜㅜㅠㅠㅠ

#596 이름없음 2021/02/21 14:52:48

마다 마다다네

#597 이름없음 2021/02/21 14:55:35

>>596 헐 ㅇ거 어디임 기억이 가물가물 >>598 아 맞다 헐 대박이다 까먹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구먼

#598 이름없음 2021/02/21 14:59:33

테니스의 왕자 우리 료마사마의 명대사지.

#599 이름없음 2021/02/22 01:34:13

스스메!!!!!!!!

#600 이름없음 2021/02/22 20:45:55

에이! 에이! 오!

#601 이름없음 2021/02/22 22:20:39

아니오! 아니오! 아니다라고 수천 수만번 외치겠어요! 잃어버린 목숨보다, 구해질 목숨의 수가 많아졌을 때, 나선의 투쟁은 언젠가 종언을 맞이할 터!

#602 이름없음 2021/02/22 23:00:00

살아만 있다면..아무래도 좋잖아 신쥬와~히토리 데와 데키나이~데모 데모 후타리데와 이키루~워어어 예에~ ' 못 본척 한다 ' 라는 선택지는 선생님에게 없어요. 언제든 믿고 뛰어내리세요. 선량한 사람이 늘 구원받는 건 아냐. 나도 몇 번이고 실패했어. 그런 도시고 그런 일이야. 좋은 교사는 망설임이 있습니다. 정말로 자신이 최고의 대답을 하고 있는 것인지 마음속으로 몹시 망설이면서 학생들 앞에서는 의연하게 가르치지 않으면 않되죠.결코 망설임을 눈치채지 않도록 당당하게... 그렇기에 멋진겁니다. 선생님이란 직업은...

#603 이름없음 2021/02/25 02:40:34

you clod!!!!!

#604 이름없음 2021/03/03 23:10:53

이이 히요리! 난 말야, 약속만은 죽어도 지켜. 알고 있어, 당신이 그런 사람이라는 건. 그러니까, 저기….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까 말해 줄게. 걱정 끼쳐서 미안해. 고마워, …형아.

#605 이름없음 2021/03/06 11:37:47

>>578 이거 뭐야ㅠㅠ

#606 이름없음 2021/03/06 11:56:12

>>605 메이플스토리ㅋㅋㅋㅋ 최종보스가 하는 대사야

#607 이름없음 2021/03/07 00:30:34

나는 외나무다리 건너 어둠을 향하네. 외나무다리 건너 어둠을 향하는 기분. 나쁘지 않더라.

#608 이름없음 2021/03/07 14:53:10

always 재주가 하나뿐이여선 히어로를 감당할 수 없다

#609 이름없음 2021/03/08 01:16:47

어리석은 불나방이 한마리 더 날아 들었구나. (헐랭 생각해보니까 게임이네 쏘리 +) 페르소나아앍!!!!!!!!!!

#610 이름없음 2021/03/08 01:29:29

당신을 꽤 좋아했어

#611 이름없음 2021/03/08 22:00:10

너만 떨어집니다. 말했잖아 너는 못잡는다고 오늘은 누구 한명도 버리지않기로 결심했거든. 그녀를 증오해 (+ 괜찮아 밤!!?)

#612 이름없음 2021/03/14 16:14:47

편하게 가자 (햐쿠자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게임 오버보다 게임 클리어가 더 슬퍼

#613 이름없음 2021/03/16 03:57:47

식량? 식품? 알게 뭐야! 난 인간이다! 꼴 좋다!

#614 이름없음 2021/03/16 07:49:05

이 녀석은 흑식초 아니면 라벤더!

#615 이름없음 2021/03/16 15:21:30

오야오야

#616 이름없음 2021/03/16 19:47:59

>>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모를수가 없지 동지 만나서 반갑다잉

#617 이름없음 2021/03/16 19:49:29

너만 떨어집니다

#618 이름없음 2021/03/16 21:19:10

혼돈의 소용돌이에 삼켜진 이야기들이여 나의 언명에 따라 여기 조율을 시작하오니

#619 이름없음 2021/03/17 02:53:33

요야코로 즈가타카

#620 이름없음 2021/04/03 02:02:24

Always 그러니까 내일은 더 잘 할게.

#621 이름없음 2023/01/15 00:51:23

지는쪽은 개가 되는걸로 핡! 뽀뽀뽀~~! 뽀뽀뽀뽀~~!~~!

#622 이름없음 2023/01/15 01:16:51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623 이름없음 2023/01/16 14:01:15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이야

#624 이름없음 2023/01/16 14:48:39

you do count.

#625 이름없음 2023/01/17 02:00:43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626 이름없음 2023/01/17 02:26:14

누가 계속 농구하래

#627 이름없음 2023/01/17 10:29:51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그 개새끼에게 말뚝을 쑤셔박을 거에요!

#628 이름없음 2023/01/17 19:57:46

멈추면 하나, 나아가면 둘. 해피 버스데이 투 유~ 어, 어, 어머니가 그런 것도 안 알려주셨나요?! 추락해라, 수성녀!!!!!!! 승패는 모빌슈트의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파일럿의 기술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오직 결과만이 진실

#629 이름없음 2023/01/17 20:06:53

저랑 동반 ㅈㅅ을 하지 않겠습니까?

#630 이름없음 2023/01/17 20:21:30

자정, 모든게 정상. 자유.

#631 이름없음 2023/01/18 02:34:44

그런건가... 아니... 아직은 때가 아니다...알려주지 않겠다 영구기관이 완성되고 말았어~ 이걸로 노벨상은 내거라고! 그건 틀렸어!!!

#632 이름없음 2023/01/19 19:38:13

느리게 할 수 있다면 빠르게 할 수 있어요 하루에 40시간씩 연습

#633 이름없음 2023/01/25 12:03:04

일하지 않는 내 인생 세라비!

#634 이름없음 2023/01/25 22:04:39

왜...... 다섯 번 말하고 여섯 번을 때리지......?

#635 이름없음 2023/01/26 19:14:24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진실은 언재나 하나!

#636 이름없음 2023/01/27 04:08:24

>>627 카르멘!!!!! 롤랑!!! 앤젤라!!! 싱클레어!!!!!

#637 이름없음 2023/01/27 05:06:58

감미로운, 삶의 맛이었다.

#638 이름없음 2023/01/27 09:49:47

아쉽게도 까먹었어

#639 이름없음 2023/01/27 16:15:39

브라보 브라보 역시 별의커비는 대단해!

#640 이름없음 2023/01/28 23:36:07

너는 이제까지 먹은 빵의 개수를 일일이 기억하나?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다음에 너는 이렇게 말한다! 니게룽다요~! 이겼다! 제3부 끝! WRYYYYYYYYYY! 이 맛은! 거짓말을 하는 「맛」이로군... 죠르노 죠바나!

#641 이름없음 2023/01/28 23:45:51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642 이름없음 2023/01/31 23:03:02

>>630 기대이상의발전 어디갔어!!

#643 더빙판 기준 2023/02/14 12:46:37

믿지 못하겠지만, 널 꽤 좋아하거든.

#644 이름없음 2023/02/14 13:15:36

야 내장르 꽤 많닼ㅋ큐ㅠㅠ 난…. ☆니도메와 나쿳데요옷!!☆

#645 이름없음 2023/02/14 20:53:02

>>629 오 다자이 여기서 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블리~찡~🧡 정말 공감된다 가브리엘라.... ---- 내눈에는 그냥 딸기맛 기둥서방 같은데~ 니 좆을 빨 수 있지ㅎ

#646 이름없음 2023/02/14 21:02:39

그래 내이름은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포기하는 그순간이 시합 종료에요

#647 이름없음 2023/03/02 09:32:25

일하지 않는 인생 세라비!

#648 이름없음 2023/03/02 21:54:25

형님 이 새끼 웃는데요?

#649 이게 없다니 2023/03/04 11:52:36

I love you 3000

#650 이름없음 2023/04/03 00:01:27

허나 거절한다!

#651 이름없음 2023/04/03 11:39:22

나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지!

#652 이름없음 2023/04/03 16:59:23

애플파이! 낫토 덮밥! 레-바테인! 누가! 전장에서! 깃발을 무기로 삼는 거야! 코~코~다~요~ 표면 근전위 트래킹 오토 필링 컨실러! 감염자는 용문의 시민이 아니야 쉬시면 안 돼요♡

#653 이름없음 2023/04/03 21:24:03

i always come back

#654 이름없음 2023/04/06 07:01:20

>>652 시시묜 앙대요 쓰려고 왔는디 이미 있네 대사들 음성지원되는게 개웃기다 들린다...들려..... 그럼 몸조심해, 나의 친구.

#655 이름없음 2023/04/06 08:20:19

좋아하면 왔겠죠 장겨울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 하느님 말고 제 옆에 있어주세요

#656 이름없음 2023/04/07 01:51:36

제가 선생님 진짜 좋아하는 거 알죠 한번만 나쁜놈 될게

#657 이름없음 2023/04/07 01:52:25

오빠랑 연애하자 전 교수님 좋아해요

#658 이름없음 2023/04/07 10:40:03

>>656 이거 뭔대사임 설레는데

#659 이름없음 2023/04/07 12:18:36

>>658 일타스캔들

#660 이름없음 2023/04/07 12:23:22

>>659 감사용

#661 이름없음 2023/04/07 22:10:28

"빛을 향해 한발짝이라도 나아가려 하고 있는 한, 인간의 혼이 진정으로 패배하는 일은 결코 없다네." "블랭그리드류 혈투술, 999식 「에비히카이트 게펭니스」"

#662 이름없음 2023/04/08 11:08:23

니들이 내 형제 맞냐!

#663 이름없음 2023/04/08 19:34:59

난기류가 왔어

#664 이름없음 2023/04/09 00:21:55

힘들었어요?

#665 이름없음 2023/04/09 15:17:25

의사가 환자 포기하면 그날로 의사는 끝이야.

#666 이름없음 2023/04/09 15:18:05

고백하면 살짝 어색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고. 어떡하지?

#667 이름없음 2023/04/09 15:18:22

겨울이 왔어. 겨울이.

#668 이름없음 2023/04/09 15:19:14

잘 할 수 있고 잘 할 거야. 시간이 더 필요해, 그래서 그래.

#669 이름없음 2023/04/09 15:19:25

이거 다 내 꺼다. 이거 누가 안 뺏어먹는다. 나는 지성인이다.

#670 이름없음 2023/04/09 15:20:08

좋아해. 나도 너 좋아. 그러니까 이제 그만 고백해.

#671 이름없음 2023/04/09 15:21:02

-뭘 봐. 뭐 보는 거야? -하늘, 예쁘지? -예쁘네. -뭐 봐, 뭔데. -하늘 이쁘다. 오늘. -어제도 이랬어. 요즘 자주 이래. -어, 고마워. 알려줘서. -어렸을 땐 해 뜨는 거 보는 거 좋았는데, 이젠 이상하게 해 지는 이 시간이 너무 좋아. -왜 그런지 알아? 퇴근 시간이잖아. 집에 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좋은 거야.

#672 이름없음 2023/04/13 20:56:27

하름다워

#673 이름없음 2023/04/14 18:42:17

루비 아쿠아 사랑해 드디어 말했다 미안 말하는게 이렇게 늦어져서 아- 다행이다. 이 말은 절대 거짓말이 아니야

#674 이름없음 2023/04/27 09:09:27

뭐... 라고?

#675 이름없음 2023/04/27 09:13:19

나는 정의의 사도가 되고 싶었다

#676 이름없음 2023/10/28 22:08:48

누가 계속 농구하래!

#677 이름없음 2023/10/28 22:42:25

월드섹시엠버서더 ,

#678 이름없음 2023/10/28 23:42:19

아무도 장원을 나갈 수 없어

#679 이름없음 2023/10/29 10:52:11

자, 너의 죄를 노래해라.

#680 이름없음 2023/10/29 11:31:27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결같이 너의 답장을 기다리마 3월 17일, 해진으로부터

#681 이름없음 2023/10/29 20:24:39

마음을 불태워라

#682 이름없음 2023/10/30 00:45:01

사랑하는 아가씨, 당신을 만나러 내가 왔어요

#683 이름없음 2023/10/30 21:25:10

고래 안에 있으니 나중에 전화할게요!

#684 이름없음 2023/10/31 13:53:08

아!! X발!!! 이거 알로사우루스잖아!!!!!!!

#685 이름없음 2023/10/31 14:33:31

달밤의 피에 미친 폭주 기상호 형아가 까까 사주까? 양배추가 탈모에 그래 좋다 카대요

#686 이름없음 2023/11/03 10:56:39

원더호이!

#687 이름없음 2023/11/03 21:46:09

"I see you"

#688 이름없음 2023/11/04 13:55:34

괜찮아, 뼈는 다시 자라나거든! 사실 안 자라.

#689 이름없음 2023/11/04 15:03:34

>>648 오 아이디 탐난다 4444야

#690 이름없음 2023/11/04 15:37:32

한 없이 사라져라 하지만 이걸 어쩌지?

#691 이름없음 2023/11/04 16:29:17

하카두~!!

#692 이름없음 2023/11/04 16:30:37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693 이름없음 2023/11/05 21:16:37

후후 왜 한 트럭으로 왔을까

#694 이름없음 2023/11/06 16:41:53

"다이아몬드가 마음에 들어요?" "난 다이아몬드에는 관심 없어. 그걸 낀 당신 손을 보고 싶었지." "반드시 조심해야 할 한가지가 있는데,그건 네가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누군가가 널 사랑하지 않는거야."

#695 이름없음 2023/11/07 00:59:30

>>645 와 헬루바/헤즈빈! 동족이다 ㅋㅋㅋㅋㅋㅋ 부매랑! 너 진짜로 항상 돌아오는구나! (Boomerang! You do always come back!) 다시봐서 반갑다 깃털도사(한국어 버전이 이게 맞는지는 몰루) (Good to see you again, twinkle toes.) (둘이 같은 시리즈)

#696 이름없음 2023/11/07 04:15:58

마와 신이 뒤섞인 이 세상에서, 천하를 지배할 생각은 없으나 백성의 고통을 지켜볼 수만은 없으니. 음양엔 질서가 있고, 운명은 변화무쌍하니. 이 나비불이 네 길을 인도할지어다. (둘 다 같은 장르야!)

#697 이름없음 2023/11/07 07:12:14

오른쪽으로 가다가 멈춰서 점프슛 막아봐

#698 이름없음 2023/11/07 07:18:17

오늘도 사랑스럽게~!

#699 이름없음 2023/11/07 16:15:53

시체가 말을 하네.

#700 이름없음 2023/11/07 16:20:05

좋은데? 최고야.

#701 이름없음 2023/11/07 18:01:04

누~군가~말했다

#702 이름없음 2023/11/08 14:51:39

>>697 받고 최종수, 나의 사랑 최종수, 나의 빛 최종수, 나의 어둠 최종수, 나의 삶 최종수, 나의 기쁨 최종수, 나의 슬픔 최종수, 나의 고통 최종수, 나의 안식 최종수, 나

#703 이름없음 2023/11/08 14:56:08

>>702 안되겠다 걍 맞짱뜨자

#704 이름없음 2023/11/09 07:47:41

>>703 아 이제부터 ㅈㄴ 막 살 거임!

#705 이름없음 2023/11/09 07:55:32

나 친구 없어

#706 이름없음 2023/11/11 16:51:20

실연 축하해 네가 차이다니 기쁘네

#707 이름없음 2023/11/12 17:56:09

후유카이데스

#708 이름없음 2023/11/12 22:01:22

하카두!!

#709 이름없음 2023/11/12 22:55:18

내 몸은 이미 보노보노다!

#710 이름없음 2023/11/13 08:47:11

>>709 우조다 돈도코동!!!

#711 이름없음 2023/11/13 15:43:32

>>710 게게게!!!!

#712 이름없음 2023/11/13 17:16:58

이래서 너처럼 눈치빠른 꼬맹이는 질색이라니까.

#713 이름없음 2023/11/13 17:18:33

>>712 ???: 니나와 알렉산더는 어디 갔지?

#714 이름없음 2023/11/13 22:31:51

>>709 나제미떼룬디스! 온두루루라깃탄디스카!

#715 이름없음 2023/11/14 09:00:23

>>713 애드워드.... 오빠....

#716 이름없음 2023/11/16 17:30:49

우주 떴다!!!!!!

#717 이름없음 2023/11/18 17:54:40

그럼 그정도가 아니게 되어줄께

#718 이름없음 2023/11/18 18:15:27

너는 이제까지 먹은 빵의 개수를 기억하고 있나? おまえは今まで食ったパンの枚数をおぼえているのか?

#719 이름없음 2023/11/18 18:41:25

오마에노 츠미오 우타에

#720 이름없음 2023/11/18 19:35:00

레로레로레로레로

#721 이름없음 2023/11/19 16:55:51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722 이름없음 2023/11/20 17:52:40

아무튼 나 먼저 간다 새꺄

#723 이름없음 2023/11/20 17:59:09

너 그렇게 재능 없지도 않아.

#724 이름없음 2023/11/20 18:05:53

언니에게 맡기렴!

#725 이름없음 2023/11/20 18:12:42

모든 악행들은 내가 짊어지고 갈것이오

#726 이름없음 2023/11/22 12:22:37

오른쪽으로 가다가 왼쪽으로 가서 스핀무브 이후에 멈춰서 스텝백 점프슛하는척하다가 밑으로 파고들어서 레이업. 막아봐

#727 이름없음 2023/11/22 23:05:46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면 하지 않아. 꼭 해야한다면 간략히.

#728 이름없음 2023/11/22 23:27:28

너희들은 해고야^^ 우리 엄마 욕은 상관없지만, 나를 욕하는건 용서못해

#729 이름없음 2023/11/23 07:24:51

누가 계속 농구하래!!!

#730 이름없음 2023/11/27 09:03:44

그렇게 열내지 마라 고작 듀얼 가지고

#731 이름없음 2023/12/08 08:42:53

오우 쉣

#732 이름없음 2023/12/10 10:02:13

찾지 못한다면 그 외의 형태를 찾아가면 돼

#733 이름없음 2023/12/10 10:33:45

그게 나다. 확인.

#734 이름없음 2023/12/10 12:13:31

오라오라오라오라

#735 이름없음 2023/12/10 12:20:00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736 이름없음 2023/12/11 01:27:50

유키는 유노가 지켜줄께

#737 이름없음 2023/12/11 08:45:16

슈는 이미 죽었다

#738 이름없음 2023/12/11 09:35:33

>>733 우리는 천하제일 하오문이다.

#739 이름없음 2023/12/13 20:15:01

질서 is all green

#740 이름없음 2023/12/14 21:04:35

성헌이는 잘 지내?

#741 이름없음 2023/12/16 11:09:02

섹시데스네

#742 이름없음 2023/12/16 17:43:50

>>739 올바른 일 최고!!!!

#743 이름없음 2023/12/16 17:44:53

디지털 게이트 오픈 선택받은 아이들 출동

#744 이름없음 2023/12/17 18:09:49

단추는 인질이다

#745 이름없음 2023/12/19 15:41:59

입닥쳐, 말포이

#746 이름없음 2023/12/20 13:57:42

>>741 엑스터시~~~!!

#747 이름없음 2023/12/20 17:50:26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748 이름없음 2023/12/21 22:26:18

멸사 공헌 봉사!

#749 이름없음 2023/12/22 16:13:54

자, 벌 받을 시간이다. 베이비

#750 이름없음 2023/12/22 21:57:05

고멘나사이 시니마스

#751 이름없음 2023/12/24 11:22:42

시시한 프리즘 쇼는 전면 금지한다!

#752 이름없음 2023/12/24 17:06:46

>>749 레로레로레로레로

#753 이름없음 2023/12/24 19:57:09

"(생략) 범부여."

#754 이름없음 2023/12/24 20:09:17

>>681 생명을... 무엇이라 생각하는 거냐.

#755 이름없음 2023/12/25 01:24:33

귀하의 헌신은 보답 받았는가?

#756 이름없음 2023/12/27 12:28:08

자신의 이름을 소중히해

#757 이름없음 2023/12/27 12:37:14

최고의 순간은 우연히 찾아오는거야

#758 이름없음 2023/12/27 15:48:11

>>744 헐 란.... 어니스트님은 존나 지존자이시며 저는 그분의 발닥개입니다!

#759 이름없음 2023/12/29 12:11:37

다메? 난데?

#760 이름없음 2023/12/29 12:52:54

>>759 마아마아마아...

#761 이름없음 2023/12/29 21:08:04

카리스마 차지, 성공

#762 이름없음 2023/12/29 22:46:58

님이여, 높은 곳에서 군림하소서

#763 이름없음 2023/12/30 10:23:37

갓챠!

#764 이름없음 2023/12/31 08:42:16

누구세용?

#765 이름없음 2023/12/31 09:27:27

질 샌드위치 될 뻔했네

#766 이름없음 2023/12/31 09:45:46

>>43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67 이름없음 2023/12/31 16:30:39

너만 떨어집니다

#768 이름없음 2024/01/01 19:24:05

아아앙~

#769 이름없음 2024/01/04 14:30:31

야레야레

#770 이름없음 2024/01/05 14:15:33

지상고 가고 싶어!

#771 이름없음 2024/01/05 14:21:47

농구는, 전혀 재밌지 않다.

#772 이름없음 2024/01/05 14:36:35

부숴버려 3연갑타네

#773 이름없음 2024/01/06 07:45:34

차지! 브레이크! JPY! JPY! JPY! JPY!

#774 이름없음 2024/01/08 12:04:45

“분홍머리가 마스코트론 제격이잖아?”

#775 이름없음 2024/01/08 12:14:38

무례하긴, 순애다. 그렇다면 이쪽은 대의다

#776 이름없음 2024/01/08 12:35:01

>>740 !!!!!!!!!!!!!! 여기서 볼 수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해서 너무 행복하다 1학년 0반의 수상한 부반장 조의신을 응원합니다^▽^♡

#777 이름없음 2024/01/14 08:43:54

나노다요

#778 이름없음 2024/01/17 23:09:28

이것 좀 빌려간DAZE!!

#779 이름없음 2024/01/17 23:22:58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780 이름없음 2024/01/18 17:09:29

진실은 언제나 하나!

#781 이름없음 2024/01/18 23:28:19

>>780 코난이닷

#782 이름없음 2024/02/03 19:30:31

너는 길을 잘못 들었다

#783 이름없음 2024/02/04 20:19:26

헤이헤이헤이!

#784 이름없음 2024/02/04 20:33:40

거짓말쟁이가 아니야.

#785 이름없음 2024/02/04 20:52:29

냐항! 귀여워!!

#786 이름없음 2024/02/15 20:14:47

각오는 되어 있나? 난 되어있다

#787 이름없음 2024/02/16 00:26:19

그야 너, 약하잖아~?

#788 이름없음 2024/02/17 10:44:44

미안타 강림이 좀 늦었다

#789 이름없음 2024/02/21 22:17:21

인생을 거품처럼 살다간 사나이...

#790 이름없음 2024/02/27 14:38:45

아리베데르치

#791 이름없음 2024/02/28 17:33:11

무다무다무다무다!

#792 이름없음 2024/02/28 22:15:38

환상에 살았다. 외지주 하는사람.

#793 이름없음 2024/02/29 19:50:18

카이산 카이산

#794 이름없음 2024/03/19 14:33:30

굿바이~ 죠죠!

#795 이름없음 2024/03/21 22:05:00

자, 너의 죄를 세어라

#796 이름없음 2024/03/21 22:34:08

축복해라. 결혼에는 그것이 필요하지.

#797 이름없음 2024/03/21 22:57:00

야메떼요 카라마츠니상....

#798 이름없음 2024/04/06 13:49:29

너희는 전부 지옥행

#799 이름없음 2024/04/07 08:41:10

야레야레

#800 이름없음 2024/04/08 10:56:52

개소리 집어쳐!

#801 이름없음 2024/04/09 19:08:40

그건 비밀

#802 이름없음 2024/04/16 07:54:52

새장을 깨고 자유롭게

#803 이름없음 2024/04/16 17:43:54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비단무늬. 나는 그것을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804 이름없음 2024/04/16 22:46:08

내 스탠드는 암살형이다

#805 이름없음 2024/04/17 04:06:54

이 몸, 등장!!!

#806 이름없음 2024/04/25 09:46:10

운명따위는 간단히 바꿀수 있어! 고민이 있을땐 친구와 상담한다, 그것이 제일이랍니다! 날 믿어줘. 자, 손을 뻗어! 이 세상 어디에 있든, 이 동료들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아 언니, 우리 다음 생에도 쌍둥이면 좋겠어 나는 돌아갈거야. 저 미소가 있는 세계로! 이 세계에 패자는 필요 없어. 믿음의 힘이 운명을 가르고 기적을 일으킨다. 그래, 모두가 가르쳐주었으니까!

#807 이름없음 2024/04/25 11:49:34

자, 너의 죄를 세어라!

#808 이름없음 2024/04/25 12:40:28

대단한 게 아닙니다 관방장관 같은 겁니다 정말 수수하죠

#809 이름없음 2024/04/26 12:06:30

전반적으로 간이 잘못되었다

#810 이름없음 2024/05/02 10:32:13

ㄹㅇ임?

#811 이름없음 2024/05/03 18:21:40

파스 냄새...!!

#812 이름없음 2024/05/26 14:16:33

저는 줄리아를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813 이름없음 2024/07/13 18:59:20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814 이름없음 2024/07/24 12:52:30

동실이니까

#815 이름없음 2024/07/24 14:44:42

>>809 이거 ㄹㅂㅅ냐ㅋㅋㅋ

#816 이름없음 2024/07/24 14:45:46

네! 개쫄리는데요!

#817 이름없음 2024/07/27 07:51:48

왼손은 거둘 뿐

#818 이름없음 2024/07/27 12:48:28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저지대에서 싸울 것이고, 우리의 바다와 해양에서 싸울 것이며, 우리는 자신감과 힘을 길러 하늘에서 싸울 것입니다.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독일을 지켜낼 것입니다. 우리는 해안에서 싸울 것이며, 우리는 상륙 지점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들판과 거리에서 싸우고, 언덕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쿠르트 폰 슐라이허 모든 걸 다 잃어버린, 간혹 가족도 잃어버린 이 불쌍한 사람들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소. -빌헬름 3세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브리튼와 유럽, 전 세계를 위해서 항구적인 평화와 정의를 실현할 것이다. 브리튼의 인민들이여! 무기와 함께 달려가서 끈기와 용기, 용맹함을 보여라! -오스왈드 모즐리

#819 이름없음 2024/08/06 00:49:26

나쁜 꿈은 끝났어.

#820 이름없음 2024/08/06 09:41:53

진행.

#821 이름없음 2024/08/06 14:51:35

이 죠르노 죠바나에겐 꿈이 있다

#822 이름없음 2024/08/06 15:26:35

나 두 살. 뭘 더 바라.

#823 이름없음 2024/08/12 02:30:07

난기류가 왔다

#824 이름없음 2024/08/12 13:27:25

재미있잖아! / 축하하고파!! / 언니, 너무 멀구나. / (캐릭터 이름), 빛나는 태양처럼!

#825 이름없음 2024/08/21 12:44:57

사소한 건 신경쓰지마!

#826 이름없음 2024/08/23 20:42:33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827 이름없음 2024/08/26 09:47:27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828 이름없음 2024/08/26 10:21:27

내가 하늘에 서겠다.

#829 이름없음 2024/08/26 10:21:56

위상(位相), 황혼(黄昏), 지혜의 눈동자(智慧の瞳). 술식 순전(術式順転). 창(蒼).

#830 이름없음 2024/08/26 10:22:11

위상(位相), 바라밀(波羅蜜), 빛의 기둥(光の柱). 술식 반전(術式反転). 혁(赫).

#831 이름없음 2024/08/26 10:22:23

구강(九綱), 편광(偏光), 까마귀와 성명(烏と声明), 표리의 틈새(表裏の間). 허식(虚式). 자(茈).

#832 이름없음 2024/08/26 16:40:51

과.. 관성 드리프트...!!

#833 이름없음 2024/08/28 23:57:15

료이키텐카이. 영역 전개.

#834 이름없음 2024/08/29 02:51:43

수돈많퍼

#835 이름없음 2024/09/12 20:19:38

내가 밥맛이면 자네는 꿀맛이란 말인가?

#836 이름없음 2024/09/14 08:27:37

Because we are rotten to the core

#837 이름없음 2024/09/14 22:29:33

아냐도 버리자

#838 이름없음 2024/11/12 18:34:01

못난 아들을 그래도 사랑하겠다

#839 이름없음 2024/11/20 18:23:53

증오가 아니야 사랑이야 사랑~~~~~~~

#840 이름없음 2025/02/09 00:15:49

나. 강림

#841 이름없음 2025/02/09 00:16:36

너희들은 해고야^^

#842 이름없음 2025/02/13 13:49:52

지키고 싶은 세계가 있어!

#843 이름없음 2025/02/14 12:39:36

PLUS ULTRA

#844 이름없음 2025/02/14 13:03:15

xxx는 눈 앞이 캄캄해졌다

#845 이름없음 2025/02/14 13:15:38

*의지.

#846 이름없음 2025/02/14 13:21:45

총알은 심장을 향한다 고양이는 냥냥냥냥

#847 이름없음 2025/02/14 13:41:11

어찌나 고아들이 많았는지.

#848 이름없음 2025/02/14 15:00:21

가르쳐줬을텐데!

#849 이름없음 2025/02/14 20:10:50

앵겨.

#850 이름없음 2025/02/22 01:48:52

꽃게~~~ (원래 ok)

#851 이름없음 2025/02/22 01:50:53

>>832 노 원 슬립 인 토키요~~~ 와! 이니셜d 아시는구나 ㅋㅋㅋ

#852 이름없음 2025/02/22 01:51:30

Gotta go fast!!

#853 이름없음 2025/03/26 10:10:57

제창해주세요! 나의 이름을!

#854 이름없음 2025/04/12 19:01:26

퀸 네버 크라이

#855 이름없음 2025/04/19 11:51:31

농구가 하고 싶어요

#856 이름없음 2025/04/19 12:20:09

이제 돌아갈 시간이야

#857 이름없음 2025/04/22 08:33:58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858 이름없음 2025/04/22 10:01:41

연쇄살인마 조심해

#859 이름없음 2025/04/23 21:24:23

근육버스터!!!

#860 이름없음 2025/04/26 08:16:06

둥근 산을 화려하게!

#861 이름없음 2025/04/26 08:17:36

하하, 시체가 말을 하네

#862 이름없음 2025/04/27 09:37:51

지긋하게 있어봤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아!

#863 이름없음 2025/06/06 16:36:19

예술은 폭발이다

#864 이름없음 2025/06/06 17:07:55

잇떼랏샤이…

#865 이름없음 2025/06/08 18:56:05

for all time, always

#866 이름없음 2025/06/08 21:27:37

>>865 설마 해덕이니? if only one remembers to turn on the light

#867 이름없음 2025/06/08 22:51:20

>>866 ㄴㄴ 마블 로키엿음..ㅋㅋㅜ 근데 해리포터도 좋아해! ٩( 'ω' )و

#868 이름없음 2025/06/09 14:11:11

우리도 했어, 배구를

#869 이름없음 2025/06/18 18:20:21

우리들은, 아스트라를, 죽이겠다!

#870 이름없음 2026/03/04 09:28:31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871 이름없음 2026/03/05 22:46:12

? 예. 유행하는 행동이라 생각했습니다.

#872 이름없음 2026/03/06 04:42:10

좋은데? 최고야!

#873 이름없음 2026/03/07 08:58:13

병을 구우면 [병 구이]가 돼!

#874 이름없음 2026/03/07 15:30:14

>>871 이거 어디 나와?

#875 이름없음 2026/03/08 13:26:54

>>875 괴담출근 이자헌

#876 이름없음 2026/03/15 00:03:13

후배님, 자살하지 않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