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어쩌고 하면서 징징대는 새끼들 깐다.

대나무숲 2020/01/22 04:01:58

#1 이름없음 2020/01/22 04:01:58

특히 초딩들. 어린 마음에 자기과시 하고 싶고 그런 건 알겠는데 내가 그것까지 이해해줘야해?? 마감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는 거잖아 지들이 무슨 돈받고 일하는 것도 아니고 하고 싶어서 하는 거면서... 내가 그렇게 하고싶으면 하고 하고싶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고 수백번은 말해줬던 것 같은데 초딩들 특유의 기만 존나 부리더라... 감정소모하기 싫은데 하필 내가 파는 장르는 저연령층에다 마이너라서 더 빡쳐... 시발 사람이 적어서 교류가 필수인데 다들 마감무새마냥 "우에엥 마감시러ㅠㅠ" 이따구로 말하고있으면 나더러 어쩌라는거냐 그걸 다 받아주는 사람은 생각안함? 지네들끼리 서로 말하면서도 현타안와??

#22 이름없음 2020/03/04 05:19:15

오 이스레 오랜만에 갱신됐네 난 현재진행형으로 빡치는 중이다... 그나마 요즘 애들 소식이 뜸해졌긴 한데 꼭 올때마다 마감 ㅇㅈㄹ 하고 있더라 하... 대체 어떻게 말해야 얘네가 마감무새 짓을 안할까

#23 이름없음 2020/03/04 05:20:24

사실 나도 중학생 때 마감무새 짓 해본 적 있음... 근데 그땐 내가 막 아티스트다 어쩌구 같은 생각은 안했고 남들이 다 그러니까 따라해본 거였지. 얼마 안가서 그만뒀지만.

#24 이름없음 2020/03/04 05:21:14

아무튼... 처음에 마감무새짓 한 애들이 누군진 몰라도 지금쯤 정신차리고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