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세계 믿는 사람 있음?

괴담 2020/01/22 11:44:43

#1 이름없음 2020/01/22 11:44:43

믿는 사람 잇으면 얘기할게 존나 3년전 이야기임

#2 이름없음 2020/01/22 12:11:43

왜 다 레스 안 달아줘 ㅡㅡ 심심하니까 걍 보는 사람 없어도 말할겡

#3 이름없음 2020/01/22 12:12:59

3년전 여름이엇나? 암튼 2017년 여름이엇음 내기억으로는 2017년에 개더웟던걸로 기억하거든?? 내가 더위 잘타서 그런지도 모르겟음

#4 이름없음 2020/01/22 12:15:14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1/22 12:15:44

암튼간에 내가 더위를 먹은건지는 모르겠는데 학교 다녀와서 존나 어지러운거임 막 전나 피곤해서 쓰러질거같고 그래서 집오자마자 바로 처잤단말이야??

#6 이름없음 2020/01/22 12:15:49

>>4 ㄱㅅㄱㅅ

#7 이름없음 2020/01/22 12:18:05

근데 일어나니까 뭔가 공기부터가 다른거임 뭔지 알지 그 지각했을때 그 특유 느낌처럼;; 막 햇살 내리쬐고 묘하게 기분좋고 글고 개오래잔거같은 느낌이듬 아침아니냐??하는 생각에 휴대폰 켰는데 배터리 다달은거임 그래서 개빡쳐하면서 충전시키고 배고파서 주방으로 나갓어

#8 이름없음 2020/01/22 12:22:29

냉장고를 열었는데 텅비어있는거임 개당황했는데 일단 배고파서 편의점으로 감 근데 간판이 글자가 ㅈㄴ 이상했어 그리고 집 주변 건물들이 좀 바뀌어있음 그때부터 이상한거 느꼇는데 본능에 의해 편의점으로 감

#9 이름없음 2020/01/22 12:40:48

가서 대충 삼각김밥이랑 컵라면 작은거 고르고 계산대로 갔는데 직원이 존나 뭐라뭐라 하는거임 아마도 돈얘기한듯 그래서 내가 만원짜리 꺼내서 줬는데 존나 ??? 하는 표정으로 쳐다봄 기분개나빠져서 걍 편의점에서 나왔어 배 ㅈㄴ고팟음

#10 이름없음 2020/01/22 12:44:36

암튼 나와서 걸었는데 왠지 개무서운거임 존나 지나가는 사람마다 이상한 언어로 얘기하고 잇고 건물은 이상하고 간판에 적힌 글씨도 개이상하고 분명 분위기는 똑같은데 달라 배고프고 무서워서 짜증나서 개처울었어

#11 이름없음 2020/01/22 12:53:44

ㅂㄱㅇㅇ 그래서?

#12 이름없음 2020/01/22 13:01:21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1/22 13:26:10

진짜 앉아서 완전 울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가 갑자기 나 일으켜주고 엄청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뭐라뭐라 하는거임 나 사는곳 살짝 시골이라서 노인분들이많아

#14 이름없음 2020/01/22 13:31:28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20/01/22 14:02:37

스레주 보고있어! 얼른와! 재밌다 재밌다!

#16 이름없음 2020/01/22 14:13:49

ㅂㄱㅇㅇ !! 완전 신기해!

#17 이름없음 2020/01/22 14:22:28

보고있어

#18 이름없음 2020/01/22 14:44:47

보고있는 애드라 ㄱㅅㄱㅅ

#19 이름없음 2020/01/22 14:45:02

집에와서 번호?가 좀 달라

#20 이름없음 2020/01/22 14:47:09

암튼 계속 할게 할머니가 말걸어줘서 너무 반가웠는데 쪽팔려서 눈도 못마주치고 괜찮아요 이말을 반복함 ㅈㄴ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을듯 ㅋㅋㅋ 근데 할머니도 ???하는 표정으로 봄 ㅡㅡ 진짜 지나가는 사람도 몇몇 나 힐끔거리고 개쪽팔려서 할머니한테 꾸벅하고 존나튐

#21 이름없음 2020/01/22 14:47:54

암튼 뭔가 치히로가 된 기분이었어

#22 이름없음 2020/01/22 14:49:58

그리고 좀 개토낀다음에 걸으면서 생각을 했단말이야 결론에도착햇는데 파출소로 가면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경찰은 어떻게든 해줄거아님

#23 이름없음 2020/01/22 14:51:50

근데 미스터리판에 쓸걸그랫나??근데 여기가 더 사람 많자나

#24 이름없음 2020/01/22 14:53:03

ㅂㄱㅇㅇ 끊지말고 계속 얘기해줘

#25 이름없음 2020/01/22 15:02:06

미아내 다시 돌아옴

#26 이름없음 2020/01/22 15:03:12

그쪽세계 파출소는 원래 파출소 잇엇던 곳보다 좀 떨어진 거리에 잇더라

#27 이름없음 2020/01/22 15:03:21

먼말하는지모르겟음 일단알겟지?

#28 이름없음 2020/01/22 15:04:36

암튼 가서 내가 저기요 여기어디에요?? 하니까 경찰이 개놀라면서 무전기로 뭐라뭐라 하고 휴대폰같이 생긴거 존나두들기더라 일단스마트폰은 아니엇어

#29 이름없음 2020/01/22 15:09:42

ㅂㄱㅇㅇ

#30 이름없음 2020/01/22 15:14:56

보고일엉

#31 이름없음 2020/01/22 15:43:47

보고이써

#32 이름없음 2020/01/22 16:21:26

그러다가 들어오라는 제스처를 하더라 난 그때 개멘붕햇엇어서 일단 시키는대로함

#33 이름없음 2020/01/22 16:21:43

과자같은거줘서 진짜 완전 허겁지겁먹었어

#34 이름없음 2020/01/22 16:21:53

맛있더라

#35 이름없음 2020/01/22 16:22:49

암튼 그러고 좀 진정되고 나서 폰을 주머니에서 꺼냈어

#36 이름없음 2020/01/22 16:22:59

ㅂㄱㅇㅇ!

#37 이름없음 2020/01/22 16:23:09

ㅂㄱㅇㅇ

#38 이름없음 2020/01/22 16:23:21

사진찍으려고 했는데 경찰이 존나 내놓으라고 화냄 ㅋㅋ 어쩔수없이 줬어

#39 이름없음 2020/01/22 16:25:17

뭐 쓰라고 종이를 줬는데 모음이랑 자음이랑 다 따로놀더라 이렇게 합쳐져있는게 아니라 글자가 뭔 ㅏㅗㅈ자 ㅅㅣㄷ ㅉㅈㅁ 이런식으로 있구 지금은 사용 안 하는 한글도 막 섞여있었음 그게 그쪽 세계 한국언가봐 암튼 ㅈㄴ이상함

#40 이름없음 2020/01/22 16:25:59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20/01/22 16:28:12

난 당연히 글자 모르니까 그냥 안쓰고 냅뒀어 그러다가 몇십분뒤엔가 존나 지들이 뭔 fbi같이 까만색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파출소로 몰려옴

#42 이름없음 2020/01/22 16:28:57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20/01/22 16:31:21

ㅂㄱㅇㅇ

#44 이름없음 2020/01/22 16:35:18

ㅂㄱㅇㅇ

#45 이름없음 2020/01/22 16:35:28

방독면 쓴 새끼도 있더라 존나 ㅋㅋㅋ 병신같기두하고 당황해서 어버버하는데 나존나끌고 리무진같은차에 태움

#46 이름없음 2020/01/22 16:35:55

개비싸보였어 내인생에서 리무진 타는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거같더라고

#47 이름없음 2020/01/22 16:38:17

타자마자 나한테 물줌 원래 이런거 좀 이상하잖아 근데 물주는 사람 ㅈㄴ 무섭게생겨서 받자마자 원샷함 마동석보다 무섭게생겼어 ㅈㄴ 게다가 총들고있는사람 내양옆으로 있었음

#48 이름없음 2020/01/22 16:39:11

물맛은 똑같았음 미지근해서 개빡쳤어

#49 이름없음 2020/01/22 16:43:43

암튼 마시고나서 바로는 괜찮았어 근데 한 체감상 몇분 지나고 뒷머리 오함마로뚜드리는듯한 느낌이남

#50 이름없음 2020/01/22 16:44:20

그대로 난 기절한거같애.. 아니면 걔네가 거기다가 이상한거타놨거나 난 이상한거타논거라고 믿는중

#51 이름없음 2020/01/22 16:52:56

모르는 사람이 주는건 뭐든 받지도 먹지도 말래..ㅠㅠ 근데 스레주 말처럼 오히려 안먹다 죽을수도 있는 비주얼이였구나ㅋㅋㅋㅋㅋ 보고있어 재밌다!

#52 이름없음 2020/01/22 18:02:01

>>51 진짜개무서웠어

#53 이름없음 2020/01/22 18:03:11

깨보니까 병원 침대였음

#54 이름없음 2020/01/22 18:09:58

그 다음엔?

#55 이름없음 2020/01/23 08:16:30

미안 존나잤다

#56 이름없음 2020/01/23 08:17:35

암튼 몽롱한 기분으로 깼는데 하얀벽지 보이자마자 정신이확차려짐 의사들존나많았늠 수근수근대더라

#57 이름없음 2020/01/23 08:28:18

존나눈벌리고 입벌리고 막 기구들 나한테 갖다댔어

#58 이름없음 2020/01/23 08:29:27

그리고는 의사끼리 모여서 얘기를 하다가 날 일으키고 휠체어같은데다 태우더라고 그대로 난 끌려갔어

#59 이름없음 2020/01/23 11:13:52

헉ㄷㄷ 스레주 괜찮아...?? 보고 있어ㅠㅠㅠ

#60 이름없음 2020/01/23 11:49:55

또자는거 아니지??

#61 이름없음 2020/01/23 19:26:25

미안해 ㅠㅠ 감기때무네 너무 아팠어

#62 이름없음 2020/01/23 19:26:55

이 스레 세운 다음에 자꾸 졸리다 ㅠㅠㅋㅋㅋ 그언니가 여기에 있었던일 최대한 비밀로 하라고 했었는데 어겨서 그런건가

#63 이름없음 2020/01/23 19:27:39

암튼계속할게 날 휠체어에 태우고 어딘가로 갔음 존나 수술실? 이런데였는데

#64 이름없음 2020/01/23 19:28:43

거기서 막 엑스레이같은거찍고 막그러다가

#65 이름없음 2020/01/23 19:29:30

나한테 뭘 씌우는거임 살짝 그 브이알?? 그런거같이 거기서 뭔 영상이 틀어지는데 내 현실에 있었던 일들이랑 처음 보는 장면들을 번갈아서 보여줌

#66 이름없음 2020/01/23 19:29:50

머리 개아파서 눈감으려고했는데 감는게 왠지안되더라;;

#67 이름없음 2020/01/23 19:30:14

존나 온몸도 마비된거같이 안움직이고 그러고한 10분은 있었던듯

#68 이름없음 2020/01/23 19:30:29

그거 빼내고 무슨 주사같은거 맞음;

#69 이름없음 2020/01/23 19:31:10

주사는 잘 모르겠음 암튼 그러고 나서 어떤 사람이 저녁 가져다줬어 평범하게 맛있었어 빵이랑 스프랑 그런것들이었음

#70 이름없음 2020/01/23 19:32:06

암튼 실험하는것같이 저런식으로 한 4일동안 이어졌어 사실 내가 병원에 있었던동안 일어난 일들은 기억이 잘 안나 ㅈㅅ

#71 이름없음 2020/01/23 19:33:44

3일째 아침식사시간에 이쁜 간호사언니가 아침 가져다줬는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감사합니다 했음 근데 그언니가 개놀라더라고

#72 이름없음 2020/01/23 19:33:55

여기서 이 언니가 나 빠져나오게 도와준 사람

#73 이름없음 2020/01/23 19:35:27

그언니가 완전 유창한 한국어로 나한테 제말 알아들어요? 이러더라 나도개놀람 그래서 내가 어눌하게(사실 여기있는동안 거의까먹었어 한국어를) 어떻게말할줄아느냐고 물었음

#74 이름없음 2020/01/23 19:36:36

근데 그냥 씹혔음 개신기해하더라 몇몇의사들만 내 존재알고 그외사람들한테는 정보전달안했었나봐

#75 이름없음 2020/01/23 19:38:44

근데 의사들 오는 소리 들려서 언니는 책상에 밥만 올려놓고 재빠르게 나감 붙잡고싶었어 솔직히 ㅠㅠ 두고가지마 ㅅㅂ

#76 이름없음 2020/01/23 20:03:06

ㅂㄱㅇㅇ

#77 이름없음 2020/01/23 20:13:59

ㅂㄱㅇㅇ!!! 스레주 어디감ㅜㅜㅜ?

#78 이름없음 2020/01/23 20:19:32

삭제된 레스입니다.

#79 이름없음 2020/01/23 21:33:51

보고있엉!! 빨리왕

#80 이름없음 2020/01/23 21:35:59

그 패러렐월드 믿는 사람만 번역본 그거랑 약간 비슷한 내용이네

#81 이름없음 2020/01/23 21:39:44

보고있어!! 빨리와!

#82 이름없음 2020/01/23 21:45:53

ㅂㄱㅇㅇ

#83 이름없음 2020/01/23 22:29:14

ㅂㄱㅇㅇ

#84 이름없음 2020/01/23 22:33:25

레주레주 어디감 ㅜㅜ

#85 이름없음 2020/01/23 23:07:06

>>78 시비를거는병신이있다?!?!삐슝빠슝삐슝

#86 이름없음 2020/01/23 23:07:41

>>80 그런게있어?? 헐 신기하다 링크 달아줄수잇어?

#87 이름없음 2020/01/23 23:13:06

의사들은 막 청진기 갖다대고 눈이랑 귀랑 레이저갖다대서 보고 암튼그런식으로 나한테 알짱대다가 나갔음 그리고 난 아침을 먹었어

#88 이름없음 2020/01/23 23:14:13

ㅂㄱㅇㅇ

#89 이름없음 2020/01/23 23:14:54

그러다가 문득 병실이 궁금해진거야 며칠간은 진짜 멘붕이었고 정신도 없었으니까 하루하루를 그냥 끌려가듯 지냈는데 왠지 적응된건지 내가 지내는 여기를 둘러보고 싶어짐

#90 이름없음 2020/01/23 23:16:37

병실은 뭔가 침대 이렇게 있고 침대옆에 책상 그리고 책장 하나에다 침대맞은편에 바로 책상하나더잇고 그위에 컴퓨터가 올려져있었음

#91 이름없음 2020/01/23 23:18:19

일어나서 책장을 하나하나 살펴봤어 역시나 모르는 글자들만 한가득이었음 그냥 접고 다시 침대로 돌아가서 누울까 했는데 뭔가 위쪽에 있는 책이 신경쓰이는거임 나 키가 작아서 어떻게든 점프해서 그책을 집어냈음

#92 이름없음 2020/01/23 23:19:49

보고있어!

#93 이름없음 2020/01/23 23:20:30

집어서 펼쳐봤는데 뭐가 줄줄이 써있었음 하나하나 넘겨서 보는데 최신 페이지에 내 사진이 하나 붙어있고(말안햇는데 사진은 병원들어왔을때 찍엇어) 옆에 개길게 뭐라뭐라써져있더라고

#94 이름없음 2020/01/23 23:23:10

ㅅㅂ이게뭐지?? 그간 여기로 왔었던 사람들의 명단인가 했는데 그순간 내가 첨에 말햇던 fbi 같은 사람들이 몰아닥침 한 3명쯤 존나 나한테 총내밀고 내려놓으라는듯이 화내는데 개무서웠다

#95 이름없음 2020/01/23 23:24:25

내가 내려놓고 두손드니까 그거 줍고 무전기로 어딘가에 연락하고선 가버림 오줌지릴뻔

#96 이름없음 2020/01/23 23:27:18

그뒤로는 왠지 기억안남 기억이 지워진듯한느낌이야 날듯하면서안남

#97 이름없음 2020/01/23 23:27:21

그래서??어떻게 됫어??

#98 이름없음 2020/01/23 23:27:58

헉 스레주의 실제 이야기야??

#99 이름없음 2020/01/23 23:28:11

암튼 4일차 밤에 그간호사언니가 내방에 들렀어

#100 이름없음 2020/01/23 23:29:21

>>98 웅 나도 안믿기지만..

#101 이름없음 2020/01/23 23:30:16

그 다음은 기억이 안나는거얌??

#102 이름없음 2020/01/23 23:31:38

그언니가 내일 아침에 들키지않게 밖으로 나오라고 했음 주의는 자기네들이 어떻게든 끌테니 일단 일어나는대로 밖으로 나오라함 차를 대기시켜놀테니까 그리고 자세한얘기는 내일아침에 차에서 해주겠다고했음 산건가싶엇음

#103 이름없음 2020/01/23 23:32:59

ㅂㄱㅇㅇ

#104 이름없음 2020/01/23 23:35:13

레스 ㄱㅅ 얘드라 나 넘졸려서 낼아침에 빨리 이야기 마저할게 설날연휴 잘보내 ♥︎

#105 이름없음 2020/01/23 23:36:40

ㅂㄱㅇㅇ

#106 이름없음 2020/01/23 23:37:37

>>104 아구구 오키 스레주도 설연휴 잘 보내*’ㅁ’*

#107 이름없음 2020/01/23 23:42:39

>>104 오웅 잘자구 낼바 !!

#108 이름없음 2020/01/24 00:15:47

갹 너무 재밌어

#109 이름없음 2020/01/24 00:41:00

예전에 일본 사이트 거 번역한 글 본 적 있는데 이거랑 거의 같을 정도로 비슷함

#110 이름없음 2020/01/24 01:12:58

아 재밌다 진짜! 스레주도 설연휴 잘 보내고!

#111 이름없음 2020/01/24 10:21:50

헐 진짜 재밌다

#112 이름없음 2020/01/24 10:58:31

얘들아 안녕 할머니집 왔다 ☀︎

#113 이름없음 2020/01/24 10:58:39

얘기 계속할게

#114 이름없음 2020/01/24 10:59:41

>>105 >>106 >>107 >>108 >>109 >>110 >>111 레스 고마워 💕

#115 이름없음 2020/01/24 11:00:00

>>109 혹시 제목 기억하니?? 비슷하다고?? 궁금해

#116 이름없음 2020/01/24 11:01:00

ㅂㄱㅇㅇ!

#117 이름없음 2020/01/24 11:03:28

그리구 아침이 되었어 일어났는데 뭔 그 불났을때 ㅈㄴ 시끄러운 거 있잖아 그거 울리는 소리가 내 귀를 때림 비몽사몽했는데 정신이 확 차려졌어 문을 열려고 했는데 안열렸어 창문도 없었고 문만 쾅쾅 두드리고 있었음

#118 이름없음 2020/01/24 11:06:44

그때 문이 벌컥 열렸는데 그언니가 있었음 빨리 따라오라고 내손 낚아채듯 잡고 개달렸음 난 질질 끌려가듯이 갔어 보니까 내가 있었던 병동이 아닌 다른 병동에 불이 난거였음 암튼 사람들이 정신없는 사이에 나는 그언니한테 끌려서 벤츠같은 차에 탔음

#119 이름없음 2020/01/24 11:09:03

그안에 사람이 한 2명 있었어 그언니가 내옆에 앉고 어떤 오빠가 운전을 했어 조수석엔 어떤 언니가 한명 더있었음 조수석 언니가 나한테 내가 여기로 왓을때 입고잇엇던 교복을 줌 빨리 갈아입으라고 난 그때 환자복같은 거 입고있었어 갈아입고 나서 환자복은 뺏김

#120 이름없음 2020/01/24 11:10:18

창문 밖으로 보니까 서울이었던 것 같아 근데 나무들이 많이 없었어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함 아침이니까 그런건가 싶지만 아무튼 건물들이 다 처음보는 디자인이었음

#121 이름없음 2020/01/24 11:16:46

그언니가 나한테 뭘 말해줬어 여기는 너가 사는 세계랑 좀 다른 세계고 여기 사람들은 너가 있던 세계를 알고 있어 이렇게 가끔가다 실수로 여기 세계로 와버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함 원래는 돌려보내주는데 몇년전부터 법안이 개정되어서 이쪽세계 사람들을 실험 용도로 쓰는 법안이 통과되었다고 함 근데 그게 논쟁거리여서 반대시위도 지금 일어나고있고 암튼 그렇다고 했어 지금 여기 차에 탄 자기랑 저언니랑 저오빠도 다 그 법안 반대하는 사람들이라고 함 암튼 내가 듣고 언니는 어떻게 내말 할줄알고 알아들어요? 했더니 사실 자기도 우리 한국에서 건너온 사람이래 그래서 왜 여기에 정착해 사냐고 했는데 그건 알려줄수가 없대 왜인지는 모르겠음 내가 왜 여기로 와버린건지도 물었는데 이쪽세계의 나랑 내세계의 나랑 뭔가 경계의흐림? 그런게 생겼다나 몰라 막 어려운 얘기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남 ㅈㅅ

#122 이름없음 2020/01/24 11:19:08

ㅂㄱㅇㅇ

#123 이름없음 2020/01/24 11:22:00

암튼 이쪽세계는 우리세계보다 살짝 조금더 문명이 발전된 세계래 그리고 요즘 한국 이야기 묻길래 얘기 몇몇개해줌 언니가 여기에 온지는 한 15년 됐대 내 이야기 진짜 신기해했어 언니가 어떻게 한국말 안 잊어버렸는지는 나도 궁금해

#124 이름없음 2020/01/24 11:25:06

그리고 휴대폰도 돌려받음 창문 풍경 사진도 찍었었는데 이쪽세계 오니까 그냥 다 검은사진으로 바뀌어잇더라 지금은 폰바꿔서 다 없어졌어 사진이 있다해도 언니랑 한 약속때문에 못올리지만.. 그언니가 우주랑 뭐랑 차원 어쩌고 다중우주 평행세계 뭐 그런얘기 해줬는데 이해못함

#125 이름없음 2020/01/24 11:45:28

껄껄의사 이야기랑 비슷하네

#126 이름없음 2020/01/24 12:49:50

ㅁㅊㅁㅊ 개신기하네 난 그런일 생기면 앞으로 집에만 처박혀있어야겠다 무서워 뒤지겠네

#127 이름없음 2020/01/24 13:22:07

헐..

#128 이름없음 2020/01/24 14:34:06

>>78 너두느낌? 존나 + 개 ㅋㅋㅋㄱ 개무서웟고 개배고프고 개쳐울고

#129 이름없음 2020/01/24 14:39:22

>>128 [병신티비]시비를거는병신이잇다?!?!?!삐슝빠슝삐슝

#130 이름없음 2020/01/24 15:27:55

병원가봐요

#131 이름없음 2020/01/24 15:32:32

진짜 정성들여서 헛짓거리 하네

#132 이름없음 2020/01/24 15:35:08

>>129 니가 하는것도 시비잖아 병신앜ㅋㅋㅋ자승자박 ㅋㅋㅋ

#133 이름없음 2020/01/24 15:38:44

진짜면 너무 신기하다

#134 이름없음 2020/01/24 16:10:30

얘드라 ㅜㅜ 자꾸 나한테 안좋게 말하는 사람들 좀 빡치네 보지말던가 .. 🥺🥺 내가 원래 정신병이 있긴해 그래두 나는 진짜 겪은거거든 망상은 아니야 진짜ㅜㅜ 꼬우면 그냥 보지 말아쥬라 😭😭😭

#135 이름없음 2020/01/24 16:12:47

ㅠㅠ 내가 이러케 열심히 적었는데 내가 뭐가됨 넘행 그래두 스레는 끝내야하니까 설날 일 끝내구 올게 니네도 일 화이팅해

#136 이름없음 2020/01/24 17:26:08

엄청 흥미롭다......

#137 이름없음 2020/01/24 17:29:04

더 풀어줘...ㅠㅜㅜㅜ그쪽세계랑 이쪽세계랑 다른 거 더 말해줘 건물 모양도 달랐어? 어떻게 달라?ㅠ

#138 이름없음 2020/01/24 18:44:56

>>137 음... 일단 나무들이 많이 없었구 한적했어 길도 지금보다 엄청엄청 넓었음 건물들은 완전 크고 높고 타이페이101인가 그거 연상되는 건물들이 좀 부분부분 있었음 쌍둥이 타워? 인가 그런것두 있었음 짱크게 무슨걸 위한 건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여기서 좀 발전된느낌... 거기세계는 많이 안 덥더라고 오히려 조금 쌀쌀했어 여름이었는데도

#139 이름없음 2020/01/24 20:17:37

그쪽 세계에 있을 동안 가족이나 친구들이 걱정은 안했어?

#140 이름없음 2020/01/24 20:18:42

그쪽 세계로 간거 진짜 only 잠만 자고 일어났는데 그렇게 된거야??

#141 이름없음 2020/01/24 20:20:13

>>139 그건 나중에 얘기할게

#142 이름없음 2020/01/24 20:20:29

>>140 웅 나도 진심 놀람

#143 이름없음 2020/01/24 21:22:46

스레주 자러갓어??

#144 이름없음 2020/01/24 21:34:55

>>143 나 여기있엉

#145 이름없음 2020/01/24 21:35:38

얘기 계속 할게 아무튼 한 두시간 달렸음 휴대폰은 여전히 전파가 안 통했어

#146 이름없음 2020/01/24 21:37:36

운전석 오빠는 우리세계 한국어를 전혀 못했고 조수석 언니는 조금 할줄 알았음 근데 좀 어눌했어 아마도 간호사 언니한테 배운거같음 지금 어디가는 거냐고 물으니까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무슨 의식을 치루고 다시 돌아갔을때 했던 행동을 똑같이 해야한댔음 그니까 우리집으로 다시 돌아간다는거지

#147 이름없음 2020/01/24 21:39:38

밖에서는 경찰같은 사람들이 교통정리 하듯이 꽉 서있더라고 언니가 나보고 숨으라고 했음 언니도 숨었어 그 병원 간호사니까 경찰이 중간에 세워서 막 묻고 그랬는데 오빠랑 조수석 언니가 어떻게든 둘러댔음

#148 이름없음 2020/01/24 21:40:29

ㅂㄱㅇㅇ

#149 이름없음 2020/01/24 21:46:34

재밌는데 ? 주작 냄새 나긴하지만 ㅋ

#150 이름없음 2020/01/24 21:59:57

>>149 저기..레스주야 그런 살짝개쌉소리?를 하면 내가 기분이 나빠져서 욕?을 할수있을거같애 ㅠㅠㅠㅠ 양해?부탁해

#151 이름없음 2020/01/24 22:04:53

>>150 미안 이야기 이어줄수 있어 ?

#152 이름없음 2020/01/24 23:22:19

>>150 기분 나빠지든가 ㅋㅋ 욕하면 신고박아줄테니 날뛰어줭 ㅎㅎ

#153 이름없음 2020/01/24 23:22:42

삭제된 레스입니다.

#154 이름없음 2020/01/24 23:33:47

뭐야 왜 시비걸어 난 잘보고있는데 대꾸하지마 스레주

#155 이름없음 2020/01/24 23:42:44

ㅇㄴ 열심히 글써서 올리는데 주작이고 뭐고 그게 뭐가 중요함 진짜 사람들 대부분 재밌게보고 아무말 안하는데 극소수가 시비걸면서 그렇게 나오니까 글보다가 기분 확잡침 주작주작거리는 애들 속으로만 생각하고 가라

#156 이름없음 2020/01/24 23:59:19

근데 스레주 자는거야?

#157 이름없음 2020/01/25 00:53:09

스레주 헛소리 하는 레스주들 무시 해 ㅠㅠ 다들 재밌게 보고 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런... 언넝 와서 다시 풀어줘!

#158 이름없음 2020/01/25 02:43:29

주작같으면 그냥 보지마,,, 보는사람들 중간에 흐름 끊기잖아

#159 이름없음 2020/01/25 02:59:14

주작 같으면 안 보면 그만이지 왜 그러는거야 재밌게 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160 이름없음 2020/01/25 07:22:21

>>125 그 껄껄의사라는거 혹시 대강 설명 해줄 수 있음? 나도 이 얘기 분명 어디서 본것같고 껄껄의사 라는게 기억 날랑말랑 해서ㅠㅠ

#161 이름없음 2020/01/25 08:50:19

ㄱㅅ

#162 이름없음 2020/01/25 09:12:14

진짜 짜증나 ㅠㅠㅋㅋ 나 스레주인데 자꾸 주작주작 하면 나도 얘기 잇기 싫어지거든 굳이 사람 기분 나쁜 말을 해야돼? 진짜 성격 나쁘다 익명사이트에서 굳이굳이 그러케 손가락 털구 다니는 니네 인생 ㄹㄱㄴ~ ^_^👍 그래도 계속 믿고 봐주는 사람들 있어서 계속 이을게 고마워 ♥︎♥︎

#163 이름없음 2020/01/25 09:12:44

나 지금 차례 지내고 왔어

#164 이름없음 2020/01/25 09:13:52

그리고 어제 >>125가 얘기해준 깔깔의사 이야기 다 읽었는데 나도 내 이야기랑 비슷해서 진짜 놀람...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있어서 안심이야

#165 이름없음 2020/01/25 09:18:39

암튼 몇시간을 달려서 우리집이 보였음 이쪽세계의 나를 마주칠까봐 걱정됐었는데 언니가 평일이라해서 안심했어 차안에서 무슨 의식을 했어

#166 이름없음 2020/01/25 09:23:54

무슨 주문? 같은 걸 외웠음 우리세계 한국어 버전으로 하나 저쪽세계 한국어 버전으로 하나 이러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생명을 구원? 어쩌고 이런단어 있었던 것 가틈 그리고 그 언니가 손으로 내 이마 쓰다듬어줌

#167 이름없음 2020/01/25 09:30:09

그러고 집에 다같이 옴 가족들 아무도 없어서 안심했음 언니가 돌아가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해주고 내 폰 잠시 가져가더니 갤러리 둘러보고 여기서 있었던 일은 최대한 비밀로 하라고했어 조수석 언니는 다시는 여기 오지 말라고 하고 잘지내라고 함 옆에서 오빠도 뭐라 햇는데 솔직히 못알아들음 근데 봐서는 잘가라고 한듯 그리고 나한테 눈가리개 씌어줌

#168 이름없음 2020/01/25 09:32:08

ㅂㄱㅇㅇ!

#169 이름없음 2020/01/25 09:41:20

>>162 병먹금 좀 하라고 ㅋㅋㅋ 왜 이렇게 장작 넣냐?

#170 이름없음 2020/01/25 09:46:59

궁금해!!

#171 이름없음 2020/01/25 09:51:25

이거 2ch 스레에서 본거같은데

#172 이름없음 2020/01/25 10:29:21

ㅂㄱㅇㅇ 스레주 나와쥬

#173 이름없음 2020/01/25 10:41:13

끝?

#174 이름없음 2020/01/25 10:54:38

ㅂㄱㅇㅇ

#175 이름없음 2020/01/25 11:02:03

오컬트

#176 이름없음 2020/01/25 11:27:55

ㅂㄱㅇㅇ!!

#177 이름없음 2020/01/25 11:36:12

>>171 옛날엔 스레딕도 레전드 간간히 나왔었는데 요즘은 2ch 썰 베껴 온게 많은거같은..

#178 이름없음 2020/01/25 13:08:17

우와 신기해 근데 정말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그언니가 비밀로 해달라했는데 왜 푼거야?? 3년전일을... 스레딕은 생각보다 많이 알려져있는 사이트인데 이런거 올려서 무슨일 생기는거 아니야?

#179 이름없음 2020/01/25 13:20:59

껄껄의사 그거 어디서 볼 수 있어?ㅜㅜ 나도 보고싶어

#180 이름없음 2020/01/25 19:29:45

얘드라 나 왔어!

#181 이름없음 2020/01/25 19:30:18

>>171 내가 >>164에서 말한 깔깔의사 본 걸거야 나도 놀랐어 거의 똑같아서..;;

#182 이름없음 2020/01/25 19:33:21

>>178 그냥 갑자기 유튜브에서 지구공동설?? 인가 그 영상 보다가 3년전 일이 떠올랏거든.. 그러다가 지영이 괴담 보고 스레딕 알게대서 나도한번 글써볼까 하구 써본거야!

#183 이름없음 2020/01/25 19:34:01

무슨일이 생길지는 모르겟다... ㅠㅠㅠㅋㅋㅋ 근데 딱히 무슨 일 없지 않을까?

#184 이름없음 2020/01/25 19:36:03

>>179 난 사파리에 쳤는데 나왔어!

#185 이름없음 2020/01/25 19:40:11

눈가리개 쓰고 그대로 침대에 누웠어 이불 덮어주는 상냥함에 좀 감동... 그대로 좀 머리 띵하게 진짜 아팠고 귀에서 삐 거리는 소리를 마지막으로 잠듦 그리고 일어나보니까 학교에서 집갈때 타는 버스였어 당황했음;; 그리고 후드집업 주머니에 뭔 쪽지같은게 있었음 번호 적혀진 버리진 않았던거 같은데 어디갔는지는 모르겠다.. 만약에 발견하면 올릴게 휴대폰 켜서 보니까 전파도 제대로 통하고 원래대로 돌아온 거 같더라고

#186 이름없음 2020/01/25 19:43:26

날짜는 한 일주일정도 건너뛰어 있엇어 거기선 한 5일 있었던 거 같은데 여기선 일주일이나 시간차가;; 그대로 멍한 상태로 집갔음 엄마 보자마자 완전 울컥? 감동해서 막 안김 보고싶었다고 하니까 뭔 학교 갔다온 거 뿐인데 이러냐고 징그럽다고 떼어내짐 당황했음; 난 분명 일주일동안 실종상태엿을텐데 이게 뭐지 하고

#187 이름없음 2020/01/25 21:16:13

ㅂㄱㅇㅇ

#188 이름없음 2020/01/25 23:10:46

ㅂㄱㅇㅇ!!

#189 이름없음 2020/01/26 01:20:23

ㅂㄱㅇㅇ!!

#190 이름없음 2020/01/26 09:06:43

레스 고마워 얘드랑!!

#191 이름없음 2020/01/26 09:07:25

요즘 코로나 유행인데 모두 조심해 .. ㅠㅠㅠ 계속 이을게!

#192 이름없음 2020/01/26 09:09:56

나는 좀 떠보는 식으로? 막 엄마한테 나 어제 뭐했더라?? 했는데 엄마가 얘가 진짜 왜이래? 이러면서 그냥 학교 갔다오고 학원 가고 집왔지 이년아 했음 ;;;개당황 어안벙벙한채로 방 들어와서 친구한테도 연락함

#193 이름없음 2020/01/26 15:25:48

그래ㄹ서 어떻게됬어?썰좀 더 풀어주라ㅜ

#194 이름없음 2020/01/26 16:16:12

오....

#195 이름없음 2020/01/26 16:21:20

>>192 정신은 다른 세계에 있었지만 몸은 정상적으로 평범히 생활했다는건가 흠..

#196 이름없음 2020/01/26 17:55:56

나만 껄껄의사 생각한게 아니네 그 스레 내용도 대충 다른세계 가서 fbi 같은 사람들한테 잡히고 감금되고 하다가 도움 받아서 다시 돌아오는? 내용일걸 옛날에 봐서 잘 기억은 안난다.... 스레주 얘기도 재밌게 보고있어!! 주작무새들 얘기 그냥 무시하고 상처 안 받았음 좋겠다ㅜㅜ

#197 이름없음 2020/01/26 20:22:37

그게 끝이야 레주야?

#198 이름없음 2020/01/26 22:04:26

헐 진짜 대박이다 이게 끝이야 스레주 ??

#199 이름없음 2020/01/27 03:02:04

개재밌당 내용도 길지않고 깔끔해서 따봉표시 박고감>____•

#200 이름없음 2020/01/27 03:05:14

>>199 스레주냐 앞에 개붙인거보니 스레준데 이거이거

#201 이름없음 2020/01/27 20:30:39

개니 존나니 이지랄만안떨어대면 읽을거같은데 문장마다 존나가 몇꺄씩들어가는거야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

#202 이름없음 2020/01/27 22:41:03

응응 >>195 말대로야 근데 잘 모르겠어 내 몸은 분명히 그 세계에 갔다 왔는데 누가 내 몸을 움직였고 누가 내 몸에서 살았는지 나 여기서 얘기 빨리 끝내야 할 거 같다 얼마전부터 똑같은 검은 차가 자꾸 따라오는 것 같아서 무섭다 진짜로 ㅋㅋㅋ 진짜 완전 무서워 감시당하는 느낌이야 모두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문장력 딸려서.. 존나랑 그런거 많이 쓴것두 미안하고 몸조심하고 잘지내

#203 이름없음 2020/01/30 05:00:44

스레주 괜찮아.?

#204 이름없음 2020/02/01 16:11:26

올려져서 고마워

#205 이름없음 2020/02/07 12:57:12

삭제된 레스입니다.

#206 이름없음 2020/02/07 13:14:08

레주깅이 말해서 그 세계로 납치당한 가 아니냐ㅠㅜ 지금 막 실험당하고 그러는 건 아니겠지ㅜㅜ

#207 이름없음 2020/02/07 14:39:04

>>205 데이터 사용했을 수도있도 와이파이 바뀌었을 수도있어서 무조건 주작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지 않을까

#208 이름없음 2020/02/07 16:04:29

>>205 무조건 주작이라 단정하긴 어렵다.

#209 이름없음 2020/02/23 16:50:22

천국 지옥 믿는다.

#210 이름없음 2020/04/09 17:42:06

이거 실화면 진짜..

#211 이름없음 2020/04/09 18:50:37

ㅜㅁ ㅇㅏㅅㅣㅇ

#212 이름없음 2020/04/09 21:38:34

난 평행세계관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잘모르겠어.. 아마 있지않을까? 사실은 우주라는게 한 두개가 아니고, 살아가는 방식도 틀리고 외모도 틀리기도하고, 성별도 틀리기도한 세계관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선택관도 틀려지기도 하고, 우리가 세계관을 설정할수도, 만들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작은 예시로, 어떤 사람의 행동이나 결정을 하나라도 바꿔놨다면 그걸로 인해서 그 사람의 운명이 조금이나마 달라질것이고, 그러니깐.. 이런거지.. 원래 자살하거나 죽어야되는 사람의 운명을 가지고 있는사람이 있다고 치자. 근데 어떤 계기나 도와주는 사람에 의해서 그사람의 수명이나 운명이 조금이라도 바뀌거나, 완전히 바뀐다면.. 아하하;; 모르겠다..; 내가 무슨말을 하는거야; 하하;)

#213 이름없음 2020/04/12 16:28:09

루시드드림 같은건가?

#214 이름없음 2020/04/12 21:05:21

>>134 스레주 무슨 정신병이 있어? 궁금해서

#215 이름없음 2020/04/13 02:28:42

근데 스레주 이세계 가게된 계기가 일어나자마자 비몽사몽한 느낌이어서 학교가야할 시간인지뭔지 아예 모르는상태로 그냥 편의점 간 설정이던데 왜 그 이세계에서 탈출할때 간호사한테 교복을 받았다고해? 이세계왔을때 교복입었다는건데 저 문장 아무리 생각해도 느낌이라는게 저얼대 교복챙겨입고 편의점간 바이브가 아닌데...

#216 이름없음 2020/04/13 05:12:41

>>215 노노 ㉯ 지금 읽고왔는데 학교 끝나고 집 오자마자 잤다는거 같은데? 나도 가끔 교복 입은채로 잠들기도 해서 .. 이거가지고 뭐라고 할건 아닌듯

#217 이름없음 2020/04/13 08:01:48

>>215 학교 끝나고 집에서 잔것 같은데

#218 이름없음 2020/05/19 09:46:43

우연히 똑같은일을 겪는건 어렵지 그것도 같은 포털사이트에 올라왔던 일과 90퍼센트 똑같게겪는단건 게다가 타국......스레주 실화나 주작이라기 보단 레주들이 말하는 깔깔의사? 그거 베껴서 리메이크마냥 쓴거같애 아무리 같은사이트여도 타국 스레라 단번에 알아채리라고는 스레주도 생각못했겠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지 싶어ㅋㅋㅋ 99프로 그 스레 베껴온거고 스레주 지금 밥 잘먹고 잠 잘자고 있을듯

#219 척추의 정령 2020/05/19 09:50:01

여러분의 소중한 척추 건강을 위해 허리를 곧게 펴 주세요.

#220 검은 띠 2023/06/07 16:16:05

2023年

#221 이름없음 2023/06/09 00:52:55

주작을 왜 하는 거지

#222 이름없음 2023/07/01 15:51:04

이거 같은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aaya1217&logNo=221038915426&proxyReferer=

#223 이름없음 2023/07/22 05:27:56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