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하게 웃긴 대사 써 보는 스레

창작소설 2020/01/22 19:40:52

#1 구레딕 때 보고 혼자 웃었던 대사 2020/01/22 19:40:52

내가 그딴 실수 할 것 같냐? 확 실수 해버린다 진짜?

#2 이름없음 2021/07/22 02:30:24

야 너 지금 되게 착각하나 봐. 내가 널 좋아해서 따라다니는 줄 알고 있나 본데 ... 맞네...

#3 이름없음 2021/07/22 18:01:31

사흘은 3일이 아니라 4일이야. '사'흘인데 어떻게 3일이 되는 거지? 거기다가 4흘이라고 표시하기도 하잖아!

#4 이름없음 2021/07/23 15:19:53

>>3 세상에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있는 누가 "이 무식한 놈" 같이 추임새 넣어줘도 재밌겠다. "나는 그저 매일매일 쓰레기나 만들 뿐이야......" "무슨 소리야, 넌 그냥 너 자체로 쓰레기 아니었니?" 옛날에 써 둔 거 가져왔는데 웃긴지는 몰라도 좀 너무하다...

#5 이름없음 2021/07/28 20:26:15

형 왜때문에 그래요? - 윤 후, 아빠어디가

#6 이름없음 2021/07/28 22:33:47

" 야! 뫄뫄야!! " " 제가 사고 치지 말랬죠!! " " 아니, 그냥 부른건데 왜 그래! " " 아, 죄송합니다. 버릇처럼 그만... 왜 부르셨습니까? " " 나 찬장에 있던 와인 깼어. " " 제가 사고 치지 말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