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2918 - MBTI : INFP -> INTJ와 INFJ를 왔다갔다함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드림 8판 -> 팔판 -> 빨판 -> 그래서 제목옆에 오징어 붙여줌 ㅎㅎ 아이유는 신이야... 🎵 요즘 꽂힌 노래 : 선우정아 - 구애 https://youtu.be/4FLGSN1RG5A
@ㅏ무생각 대잔치 8판 🦑
요새 유행을 따르는 스레주도 MBTI를 써 봤는데 이미 유행이 다 지난건가 싶다 머쓱;; 근데 원래 유행 다 지날쯤에 발 담그는 편이라서 그냥 썼음

아 맞다 2레스에 이 짤 쓰려고 했는데 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 바이러스 존나 무섭네 지금 확진인 중국인들 막 딴 나라로 도망가고 있다던데 미친거 아닌가 그 증상중에 설사하거나 그런게 있어서 무섭다 나도 얼마전에 설사하고 그래서 설마 나도? 싶어서... 기침도 좀 하고 열은 안 재봐서 모르겠는데 근데 또 2차 변형 바이러슨가 그건 발열증상도 없다해서 더 쫄리네
아니 대체 중국에선 뭘 하는건지 저번에 사스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대체 뭔짓거리를 하면 이상한걸 자꾸 묻히냐고 안그래도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뿌리면서
나는 역시 진성 아싸라서 그런지 게임 안에서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못 하겠다 원래도 어딜가나 눈팅만 하는 놈이여서 더 어렵다... 채팅 칠때는 거의... 없다 예전에 채팅 치면 투표해서 하는 게임에선 쳤었는데
솔플만 하고 눈팅만 하는 아싸한테 이런... 파티 플레이가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그런... 게임... 너무 힘들다 어딜가든 아싸가 되는 나 근데 딱히 말할것도 없고...
인싸겜 아웃! 인싸겜 아웃!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겜이 아웃되는게 아니라 아싸 스레주가 아웃당할거 같은데 인싸겜 억울하게 스파이로 몰린 이광수 표정 지으면서 탈락방갈듯

간장계란스팸밥 계란에도 모르고 소금 많이 부어버리고 간장도 꽤 부었다고 생각했는데 스팸이 더 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고양이 나왔다... 겁이 많아서 내가 만지려고 하면 막 피하고 그래서 걍 안 만지고 앉아있었는데 밟고 다니고 ㅋㅋㅋㅋㅋ 그랬는데 나중에 가까이와서 입술만 핥더라 꿈에서 초콜릿 먹었었거든 냄새때문에 그랬나봐 암튼 귀여웠음
https://youtu.be/rcZl7fkQUYk 와 근데 조수미님이 완전 깔끔하게 편하게 부르신다 마지막이라 그런지 더 확실히 느껴지네... 디아나 담라우 이 분은 진짜 강하게 내질러서 ㄹㅇ 밤의 여왕 같고 나탈리 드세이 이 분은 딸한테 모질게 하면서도 그게 마음이 아파서 절절한 느낌이 든다 암튼 다 너무 쩐다 이거 원래 플룻이였나 연주용이였다고 들은거 같은데 이런걸 어떻게 부를 생각을 했지
클래식도 좋은거 많아서 가끔 듣는데 저런 오페라 같은거 보러 가고싶긴 하다 극장에서 생라이브로 들으면 진짜 소름 돋겠지... 피아노 학원 끊었을때 엄마한테 얘기해서 더 다녔어야했는데 아~~ 아쉽네 지금 다 까먹음 그랜드 피아노... 아직도 로망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구석에서 유튜브나 보고 게임만 주구장창했는데 벌써 출근이라니 아아아아아 4일만 나가도 되긴 하지만 2월달부터 동기 그만두면 진짜 헬일거 같은데 아 진짜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가 안됨
일 하면서 안 그래도 낮은 자존감 완전 낮아지고 있음 하나만 집중해도 빨리빨리 못 하는데 이거했다 저거했다 하니까 더 집중도 안되고 빨리 못하겠는데 내가 걍 능력이 안되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존감이 더 낮아지는거 같다 벌써부터 우울증 도지네 아 사실 어제 던전 돌다 개민폐짓 해서 더 그렇긴 한데 으아아아앙 시바 다 죽어버려라고 할 수도 없고 진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다 건강하게 살아 시발 ㅠㅠ 간호사랑 의사도 힘드실거 아냐
막 힘이나 용기를 불어넣거나 격려하는 노래를 들으면 일시적으로 도전의식 같은게 미미하게 불타오르긴 하는데 굉장히 빠르게 식어버림 내 성격인지 무기력증인지 모르겠는데 안되겠다 싶으면 걍 발도 안대는 느낌 그리고 그냥 도전 자체가 좀... 겁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걍 쫄보쉑인가
막 젊었을때 도전도 해보고 뭐 어쩌구 하는데 그런... 무모한 도전이 너무 무서운걸 어쩌라고 게다가 별로 젊은 것도 아닌거 같고 이미 늦은거 같음 이런 얘기 하는 분들 나잇대에서 보면 내가 어리겠지만 나보다 어린 애들이 보면 나는 나이가 많은거 아닌가 그러면 늦은거 아닌가... 어느순간부턴가 걍 첫 단추를 잘못 꿴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전직 잘못한 그 기분
생각해보면 어릴때부터 성격이 영 되먹지 못 했네 왜지?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다 쓰다가 몇분동안 생각해봤는데도 뭐가 문젠지 진짜 모르겠다 내가 문제라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너무 나를 깎아내리는거 같은데 외부적 요인에서 뭘 찾아보려해도 그건 또 너무 남탓하는 것이 아닐까? 사실 문제는 나인데 그러면 좀 모르겠다 힘들구먼
연말정산... 게임 49퍼 음식 49퍼 미용실 2퍼 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챠겜 끊어야되는데 꼭 끊어야되는데 하면 못 끊어
아니 끊어야되는데 두번이나 적었네 진짜 끊어야되는데 항상 하면 후회하면서 하게 되는건 어쩔 수가 없어...

뭐 이렇게 많이 썼냐 돈이 다 어디서 났냐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용카드랑 현금영수증 합하면 더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쩐지 돈이 없더라 ㅎㅎ.
와 내가 며칠동안이나 안 적었었네 적은 줄 착각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적으려고 했었는데
일찍 마쳐서 게임도 할 수 있고 좋긴한데 2월달에 동기 그만두면 존나 망했다 지옥 뿐이다... 벌써부터 죽겠음 지금 일 쳐내는 것도 1년이 지났는데도! 미숙하고... 그와중에 동기가 하던 일을 내가 할 수 있나 ㅅㅂ 나도 그만 두고 싶게 진짜...
그만두고 싶어도 이게... 일이야 어디든지 있겠지만 거기가 더 낫다는 보장도 없고 또 새로운 사람들이랑 새로운 업무와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또 알아야되고... 어려워... 사실 1월쯤에 나도 그만 두쳐고 했는데 ㅅㅂ 막상 앞으로 다가오니 더 갈팡질팡되고 그럼
일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그냥... 모르겠다 이 일 자체는 괜찮은데 일 하는 환경이나 월급이나 복지나 사람이... 게다가 나도 뭐 실수하거나 못 하거나 그러면 너무 자존감이 확 떨어지고 그런게 좀 힘들어서 내 몸 건강이랑 정신건강 팔아서 돈 버는거 같음 이럴꺼면 맘 편하게 악마랑 계약하는게 낫지 악마보다 독한 인간놈들
나 머리가 좀 아픈데 설마...??? 어어... 설마... 약간 열 나는거 같기도 한데 이게 게임해서 그런지 아픈건지 모르겠네
설마... 나 중국 갔다 온 적도 없는데 아니겠지 요새 문 열고 찬바람도 맞은데다 너무 늦게 자서 피곤해서 그런거겠지
딱히 머리 아픈거 빼고 뭐 없는데 모르겠다 하도 흉흉하니 괜히 좀 불안하네
? 뭐지 갑자기 열 안 남 아까만 해도 이마가 뜨끈뜨끈했는데 갑자기 팍 식었어 뭐지? 뭐지?? 뭐임????
요즘 자꾸 묽은 변이 나오네... 막... 진짜 물같은 정도는 아니고 보통보다는 좀 묽은 느낌...? 이라고 해야되나...
아 친구놈 어제 늦게 잤다고 늦을거 같다고 그러네 아니 약속이 있으면 어느정도 일찍 자야되는거 아니냐고... 셋이서 보는데 나만 존나 멀고 나머지 둘은 진짜 가까운데... 얜 맨날 이래 한두번이면 몰라 그 가끔 한두번 만나는데 그때마다 맨날 그래
나도 알람 잘 못 듣고 늦잠 잘 자니까 뭐라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아씨 그러면 그럴수록 일찍 자야되는거 아닌가 난 그래도 일어날 수 있을거 같아서 2시 넘어서 잤는데 진짜 시간 안 지키는게 제일 짜중난다
아까전에 노래방에서 너무 열창을 했더니 목이 아프다 식스센스... 돌고래 고음 안 해도 목이 아픈...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목 나가겠는데... 근데 꼭 노래방에서 나오면 못 부른 노래 생각나서 아쉬움
뭔가 하나에 꽂히면 경주마 마냥 그거만 보고 다른거에 신경을 못 쓰는 것도 문제인거 같은데... 그거는 둘째치고 출근하기 싫다 월요일 좆같다
오늘은 일찍 잘려고 했는데 왜 벌써 한시요!!!! 이러면 자야되잖아... 아 근데 진짜 생각보다 덜 힘들기도 하고 생각보다 빨리 끝나기는 했는데 정신이 너무 없었고 좀... 뭐라 형용할 수가 없다 기분이...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상하게 되네 이런게
아.... 진짜 오늘 일 존나 많이 들어옴 거의 노트 한바닥 채웠는데도 좀 남았음 원래 일 많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나거나 우울해지는데 그걸 뛰어넘어서 해탈의 경지까지 올랐음 ㅋㅋㅋㅋㅋㅋ 하필 동기 그만두고 나서 일이 이렇게 몰리냐... 정신이 없다 원래 동기가 하던걸 이 사람 저사람이 깔딱대니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소울 넘버인가 그거 내 번호에 해당하는 카드 보다가 이 부분에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새끼 멧새입니다
저런거 안 믿는데 읽어보면 비슷해서 분하다...
그 저런 심리학 용어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은 안 나네 근데 난 은근히 저런... 재미로 하는 심리테스트 비슷한 건 맨날 이상한 걸로 많이 나옴 당장 AB형만 해도 사이코에 또라이에 천재아님 바보에 뭐 많고 INTJ도 그런 비슷한 이미지 아닌가 이런거 안 믿고 싶은데 너무 이런게 맞다는 근거의 표본으로 태어난 기분이다 심지어 별자리는 염소자리인데 이것도 좀 저런 이미지임
>>40 정답! 바넘효과!
뭔가 B형이랑 O형은 저런 성격설로 확 박힌 이미지가 딱히 없는거 같은데 A형은 소심하고 AB형은 또라이라고 확 박혀있지 않나 왜지... A형은 많아서 저런 소리를 자주 듣고 AB형은 내 혈액형이라고 기억하고 있는건가 흠...
>>41 와 고마워요 엘리트 뻐꾸기! 안그래도 찾아보려고 했는데
와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진짜 웃기네 어떻게 저렇게 보통 성격이 거지발싸개 같다는 것만 다 모아놨지? 게다가 소울넘버 카드도 애새끼야 그래서 내가 이 모양이구만 이렇게 내 인성을 납득할 수 있었던 참 유익한 새벽이였따! ^^
정말 가끔 그냥 자살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보통은 그런 생각이 안 드는게 정상이겠지 딱히 뭐 내가 강에 뛰어들어서 죽어야지같은 구체적인 뭔가보다는 그냥 자다가 내일 갑자기 돌연사 해버리면 좋겠네 같은 그런 느낌 막 부자가 되려고 어디 적금넣고 저축하고 그렇게 계획을 생각하는 것도 아니라 걍 내일 아침에 계좌 확인 했는데 90억 있음 좋겠다 같은 막연한 느낌이라... 그래도 별로 안 좋은 생각이긴 한데 은근히 잘 안 고쳐지더라
그냥 생각 뿐이라도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씨가 될 수 있는건데 이게 왜 이렇게 붙어서 고치기가 힘들어졌는지... 아마 고삼때쯤부터 이랬던거 같은 느낌 생각보다 꽤 힘들었었나봐 정작 돌이켜 보면 놀던거밖에 생각 안 나는데 ㅋ...
고삼에 공부한건 생각이 안나고 놀던거 생각이 나면 좀... 근데 과거를 생각하면 나는 내가 한 철없는 행동들이 너무 스트레스라 별로 생각하기 싫은데 근데 그때 난 뭐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지는 정작 생각이 안 남 입시도 있겠지만... 난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어서 잘 모르겠는데
미드소마 감독판 무료래서 보고 있는데 그 장면에서 누가 들어오면 어쩌지 싶어 불안하긴 함
근데 미용실 간다고 극초반 보다 껐네 다음엔... 문 잠그고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 까지 봐야되나 싶기는 한데 근데... 그 장면은 좀... 좀...
요즘 신천지가 스레딕에 판 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종교가 자유라지만... 힘든 사람 약해진 마음 비집고 들어가서 돈 뜯어먹는 그런 종교를 만들어 내다니 인간이란 존재는 참...
난 나에게 지금 바로 30억 직빵으로 꽂아줄 수 있는 신만 믿는다 고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은 죽었다!!!!!!!!! 없어!!!!!!!!!
주말에 약속있는데 딱히 갈만한 데가 없어 내가 토박이지만 딱히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니는 편이 아니라 아는데도 딱히 없고 친구 한 명은 진짜 부산에 여행온거 마냥 뭔가 대단한 데를 가고싶어하는데 나는 딱히 그렇게까지...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데 걍 가볍게 영화보고 밥 먹고 하는게 좋지 막 벽화마을 가고 유명한 어디가고 이런거 별로인데 왜 별로인지는 모르겠다
진심 부산에 할게 뭐가 있어 애초에 막 사진 찍는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뭔갈 봐도 별 감흥이 없어서 딱히 이렇게 말하니까 진심으로 아싸같네... 너무 혼자 다녔나
오늘 점심시간에 밥 먹는데 뒤쪽에 있던 커다란 액자에서 갑자기 유리 조각 떨어졌음 진짜 갑자기 떨어짐 귀...신...?
일요일날 엄마랑 미용실 갈 때도 엘베 문이 자꾸 반쯤 닫히다 안 닫히고 계속 열렸거든 그래서 걍 옆에거 타려고 내렸는데 우리 내리니까 엘베 문 닫히고 내려가서 귀...신...? 했는데 이게 이렇게 또
어쩐지 전기장판이 뜨겁다 했더니 5까지 올려놨네 나 근데 올린적 없는거 같은데 이... 이것도 귀...신...? 예전에 자다가 추워서 올린 적 있긴한데 그 날 아침에 더워서 다시 내렸을텐데 뭐지 내가 봐서는 안될 것을 봐버렸나
http://m.inven.co.kr/webzine/wznews.php?idx=233846 와우 이게 뭐지? 디톡스라는 단어만 들어도 신빙성 안 가는데 게임중독에다 붙이니 더 헛소리 같다
충격실화 진짜로 저런걸 연구한거임? 피... 뽑아서...? 정신질환쪽으로 접근하면 그나마 납득은 가능한데 뭔... 피를 뽑아서 어쩌구 하니까 진짜 신뢰가 하나도 안 가네... 솔직히 좀 정도가 심한 사람들은 게임 중독이라는게 이해는 가는데 요샌 조금만 게임 많이 해도 중독이니 뭐니 해대고 뭐만하면 다 게임탓이야 게임을 가만히 나둬주세요... 아... 게임하고 싶다


이번 미즈키가 진짜 개쩌는데... 요새 밀리시타도 출석도 안 하다가 미즈키때문에 가챠 돌리러 출석함 특훈 전 약간 나의 아련했던 첫사랑과의 학교에서 있었던 추억... 같은 느낌이라 정신 개조 당한거 같음 진짜 저 살짝 팔랑이는 교복과 머리 그리고 뒤에 튤립 그리규 저 뉘엿뉘엿한 노을 그리고 눈을 감고 슬며시 웃는 저 저... 저 모든 것이 너무 미친거 같다 과몰입 오타쿠가 될 수 밖에 없게 하잖아 두번째거까지 적으면 손가락 아프니 그만둠
그러고보니 이번 유키호 교복 스알 나오고 마코토 교복 스알도 얻어서 둘이 붙어있는 스샷 찍으러 가야되는데 게임 키는거 자체가 너무 귀찮아졌다 기력 날때 해야지 둘이 하필 교복도 같은거라 존나 신남 요...번엔 아니지만 쓰알 새로 얻은게 좀 되서 그것도 특훈 다 시켜야 되는데 귀찮다 데레스테도... 쓰알 특훈 해야되는데...
보고싶은 영화들 잊기 전에 적어둬야지 아가씨 기생충 82년생 김지영 유전 브로크백 마운팅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어째 죄다 옛날 영화네... 솔직히 다... 내용이 내 취향이다 싶어서 보고싶은거 보단 걍 궁금해서 보고싶음 다들 유명하니까 여러가지로... 특히 저 브로크백 마운팅은 맨날 제목 까먹어서 적을 수 밖에 없었다 또 재밌는거 뭐 있을려나 외장하드에 좀 쟁여놔야겠음 어차피 4테라나 되니까 몇개 집어넣어도 널널하고 애니도 받아야되는데 아... 귀찮아진다
요새 영화도 다 별로인거 같음 꼰대같은 발언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골라본게 노잼이였던거 일 수도 있지만... 진짜 볼만한 것도 없어보이는데 봐도 재미가 없어... 그나마 어벤저스 시리즈 나오니까 그건 좀 볼만 했는데 나머지는 딱히 저스티스 리그 개 노잼 실망... 근데 이것도 존나 예전 영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 최근에 본게 겨울왕국 2 솔직히 그것도 별로였음 겨울왕국 1은 솔직히 렛잇고 빼고 다른 노래들도 다 생각나고 그랬는데 이번 건 인투디언노운 빼고 딱히 노래가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와닿지 않는 느낌 그 노래마다 들어간 아아아아하는 그거 너무 지겹도록 많이 나와서 그것도 별로였음 뭔가 캐릭터성도... 1편이랑 좀 연결이 안 되는 느낌이고... 그치만 엘사는 개 예뻤다 그거빼곤 모르겠다
정말 욕하고 싶었던 영화는 나중에 뒷북으로 집에서 찾아본 다크 피닉스인데 시발 다시 생각해도 야마가 돌아 난 솔직히 마블보다 엑스맨 먼저 좋아했다고.. 다시 생각하니까 개빡치네 인수해왔으면 제대로 좀 처 만들었어야지 자기들껀 잘 해놓고 남에껀 쓰레기통에 처박아 놓네 아니 뭐 배우분들 이제 나이가 좀 많이 드셔서 어쩔 수 없는것도 있겠지만 그걸 둘째쳐도 전 영화에 나온 설정 붕괴시키거나 캐릭터 붕괴 시키는건 에바잖아 할말 많지만 다 하지 못 하겠다 기력이 없다 그치만 개빡친다 개같은 영화...
미친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힘들어서 그거 적으려고 했는데 그... 우리말 순화까스레인가 거기에서 팬티를 으뜸가리개라고 한다는 말 보고 웃다가 까먹었어 진짜 웃긴다 으뜸... 으뜸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겨 으뜸이라니 으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으뜸이라니 진짜 웃겨 미치겠네 근데 이런 식으로도 스레 언급은 안되려나... 모르겠네 근데 으뜸가리개가 너무 웃겨서 어쩔수가 없다구요!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긴다 진짜 오늘 너무 멘붕하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도 아팠는데 저 으뜸가리개때문에 괜찮아짐 정말 오늘 아침 출근길만 해도 날씨도 너무 따듯하고 햇살도 좋고 그래서 왠일로 기분이 되게 좋았는데 뭐 되는 일이 없어서... 진짜 너무 힘들었다 근데 으뜸가리개때문에 아무래도 괜찮아짐
내일... 또 나간다 약속 있음... 할말이 많은데 다 못하겠다 근데 네이버 대여하니까 mp4같은게 아니라 뭔가... 자기들 플레이어로만 재생 할 수 있는거 같더라... 언제 다 보지
어우 피곤하다 8시에 일어나서 출근할 때보다 늦게 일어나긴 했지만... 도긴개긴인거 같음 ㅋㅋㅋㅋㅋ
그건 둘째치고 배가 아픈게 문젠데... 버스타고 좀 많이 가야되서 진짜... 큰일이 나버렸다 괜찮겠지? 내 장에 평화와 안식을 제발...
실화냐?? 40분에 도착할 줄 알았는데 벌써 옴 약속시간 10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고 있지

친구가 찍어준 파스타 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오올라 맛있었어 좀 비싸긴한데 그래도 존나 맛있었음 요새 자꾸 이런데 가면 엄마나 동생 데리고 오고 싶음 ㅋㅋㅋㅋㅋㅋ
휴대폰 업데이트 하고 났더니 테마 구버전이라 테마도 업뎃하고 테마 업뎃하니까 배경이랑 잠금화면 초기화되서 그것도 고치느라 귀찮았다... 근데 뭔가 전체적으로 커진거 같은데 크기같은건 다 최소로 되어있어서 불편함
집에 가고싶은데 집에 보내주십쇼
진짜 쓸데없는 뭔... 이상한거 한다고 업무시간 낭비하네 일찍 와서 일 해도 정시에 못 마치는데
배가 너무 부른데 아니... 너무 피곤하고 졸린데 배가 너무 불러서 잘 수가 없다... 으 그치만 순대가 오늘따라 굉장히 맛있었다고... 약간 소화 안되는 기분인데 2시간 넘게 지난거 같은데 위장이 안 움직이는 느낌 하긴... 12시까지 일 시키면 누가 좋아하겠니...
진짜 너무 졸린데 추워서 전기장판도 되게 올려놔서 진짜 졸도할거 같은데 배가 너무 부르다... 오늘 너무 피곤하고... 일도 밀렸고 정신이 없고 벌써부터 지쳤다 또 우울해졌음 근데 지금은 너무 졸리다
아직도 100스레를 못 넘다니 신기하다 근데 요새 뭔가 쓸 기력이 없음 벌써 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사이에 왜 이렇게 늙은 것 같지... 사회생활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멀리하면 돈이 없고 가까이하면 스트레스 로또는 안 샀지만 로또 1등 당첨되고 싶다 대충 날로 먹고싶다는 뜻
오늘의 기묘한 일... 퇴근하고 엄마한테 마쳤다고 햄버거 사간다고 카톡 보냈는데 읽지도 않고 답도 없어서 걍 햄버거 사고 왔더니 집에 햄버거가 있었음 심지어 똑같은 햄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맥날가려고 했는데 빨리오는 버스가 맥날이 반대편 끝에 있어서 가까운 롯데리아 갔는데 하필 엄마도 롯데리아 햄버거를... 그리고 엄마가 카톡 왜 안 보냈냐고 하길래 보냈다고 하니까 안 왔는데?하고 휴대폰 확인하니까 카톡 오는 소리 들리더라 이건 무슨 경우지
저번에도 한번 그랬는데 뭔지 모르겠음 ㅋㅋㅋ 내가 데이터가 느리거나 연결이 잘 안되서 안 보내졌다기엔 내 화면엔 1이 표시되어 있었음 진짜 기묘하다 기묘기묘
너무너무 피곤하다 에너지 드레인 당하면 이런 기분인가 싶다
부산에도 확진자 생겼네 어느새 200명 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20명남짓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 ㅅㅂ 10배 넘게 늘어났네 어휴 ㅅㅂ 고일꺼면 지들끼리 고일것이지 여기저기 설쳐대서 개망했네 근데 그나마 대처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심이긴 한데... 어휴 답없는 새끼들
나 왜 이렇게 MBTI 줄임말 못 알아보겠지 INTJ 이렇게 적혀있으면 이... 알파벳이 생긴 형태?가 확 눈에 들어오니까 바로 파악이 가능한데 막 인트제 이러면 인 -> IN 트-> T 제-> J 이렇게 바꿔서 생각하려니까 자꾸 뭔지 모르겠다 게다가 T는 T인데 트라고 적으니 또 헷갈림
와 나 회사 있는 쪽 동네도 확진자 세명 나왔다고 문자옴... ㄷㄷ 우리집은 거기서 버스 한 열코스 조금 더 가야 있는데 가까우니 더 장난없네... 뭣보다 내가 걸리면 가족이 다 걸리니까 그게 젤 문제인거 같다
뭔가 오늘 집 가서 적으려고 했는데 까먹었어 그냥 오늘 일을 적는다기 보단... 언젠가 가게될 정신의학과 상담을 위해 내... 정신상태를 기록하려고 했는데 물론 생각하면서 아 내가 또 까먹겠구나 싶긴 했지만 진짜 까먹어버렸다 자기고찰이 매우 뛰어난 편
오늘...출근하는데 회사 근처 도로에 고양이 죽어있는거 봄... 비도 많이 오는데 그렇게 비 맞고 있는거 보니까 마음이 별로 안 좋더라 마음 같아선 어디 묻어주거나 하면 좋았을텐데 도저히 맨손으로 만질 용기도 없고 주변에 흙바닥이라곤 보이지도 않아서... ㅠㅠ 암튼 아침부터 좀 싱숭생숭했다 그런거 안 믿긴 하지만 좋은데 갔음 좋겠네
근데 고양이 크기가 그렇게 큰것 같지도 않던데 정말... 슬프다... 가끔 회사 앞에 똥 있던데 그게 얘인가 싶기도 해서 뭔가 더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 나 대신 회사에 똥 싸주던 녀석 일 수도 있는데... 어쩌다가... 참... 아무튼 인간이 잘못했다
오늘 잘때 잠도 설치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몸살 온거 같이 무겁고 찌뿌둥해서 힘들었다 지금도 너무 피곤하다 머리 말리는 중간중간에 팔이 아프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계속 쉬었다 말렸다 하고 ㅋㅋㅋㅋ 갑자기 몸살이라니 몸이 이제 좀 쉬라고 신호를 주는건지


이거 예전에 했던거 같은데 내가 어느 스레에서 얘기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그나저나 오타쿠인데 진짜 오타쿠 나와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정확하잖어...

이건 캡쳐한건데 요약하면 1 아싸 2 쓸데없는 것까지 신경 씀 3 예민함 4 똥고집 인가 ㅋㅋㅋ 아니 근데 지나칠정도로 특이하게 붙을 정도로 그렇게 내가 그렇게... 그렇냐!!!!!
맷새 한국사람 아닌걸로 판명... 당기시오 적힌 문에 밀지 않고 당길 때부터 의심스러워... "김치볶음밥에 왜 또 김치를 얹어먹나, 이해가 안된다" 망언 발언해 논란...
게임에 너무 빠져서 큰일이네 이럴까봐 초반엔 일부로 좀 늦게 켰었는데 점점 키는 시간대가 빨라짐 5시 반쯤부터 방금까지 함 미친듯...
아 진짜 게임에 너무 빠져들어가는거 같은데 미치겠네 현실이 시궁창인데다 요새 무료했었고 딱히 뭔가 즐길거리도 없는 와중에 딱 게임에 빠지니까 미친듯이 빨려들어가는 것 같다 그치만 끄고나니까 또 하고싶고 그러네... 마 내 게임 중독이다!
원래 좀 하나에 빠지면 미친듯이 하다가 금세 질려서 떨어져 나갔다가 무료해져서 의욕이 없이 시간 낭비하고 살다가 뭔가에 꽂히면 또 미친듯이 하다가 또 지루해져서 떨어져 나가고...를 반복 중이긴 한데
사실 스레딕도 그래서 잘 안들어와지는 것도 있고 애초에 내가 가는 판 다 얼어있어서 며칠 있다가 가야 재밌기도 한데 ㅠㅠㅠㅠㅠㅠ
어제... 나는 아무생각 없이 손톱이 갈라져있길래 그냥 이로 물어서 봑하고 뜯었는데 그게 하필 살쪽으로 뜯겨서 진짜 와우...ㅋㅋㅋㅋㅋㅋ 한 90퍼 정도 뜯겼었는데 너무 아파서 차마 다 못 뜯고 나뒀었는디 나중에 옷 갈아입을때 그게 자꾸 걸려서 걍 손톱 뜯긴것만 겨우 잘라냄 근데 원래 손톱이 덮였어야 했던 살이 빨갛게 되서 진짜... 개아픔
고작 살 위에 덮여있던 손톱이 좀 떼어졌다고 이렇게 아플수가 있나 인간 너무 나약하다 왜 이따구로 생겼지 몸에 체온 보호할 털도 없어서 너무 추우면 죽어... 피부도 약해서 너무 더워도 죽어... 힘도 약해... 그렇다고 달리기도 안 빨라... 나무도 못 타... 근데 아무거나 집어먹으면 또 죽어... 병에도 약해... 날카로운 무기도 없어... 단단한 가죽도 없어... 힘도 약해... 청력도 별로 시력도 별로... 어떤 생물체보고 와 세상에 왜 이런 동물이 살아 남았지?하고 인간들이 궁금해 하는게 신기할 정도임
와 공포게임 하는거 보고 있었는데 스레딕 오류나서 진짜 개쫄았네
그나저나 손톱 뜯긴데 벌써 자라서 약간 하얀색 나옴; 개쩌네 그래도 아직 좀 아프긴 하다 원래 흰색부분보다 한 1mm정도 안쪽으로 뜯겼는데 지금은 밖으로 1mm 정도 자랐음 근데 다시 보니까 자란게 아니라 뜯겨서 손톱이랑 떨어진 살이 그냥 붙어있기를 포기해서 자란것처럼 보이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쩌다 mbti 블로그에 있는 글 읽었는데 이거 보니까 INFJ가 더 가까운거 같기도 하고... 뭣보다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고 모범생인줄 알았는데 라는 말을 존나게 많이 들었었는데 거기도 설명이 그렇게 적혀있어서 놀랐다 막 무슨 뛰어난 능력 후달리는 능력 뭐 어쩌구 적혀있었던거 같은데 기억 안남
아 맞아 오늘 이거 적으려고 했는데 ㅋㅋㅋㅋ 출근길에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 기다리고 있었는데 서 있는 공사장용 트럭에 까마귀들이 깔짝거리다가 뭐 한개씩 물어서 날라가더라 존나 웃겼음 대체 뭘 가지고 갔는지 존나 궁금했음 반대차로라서 잘 안 보였거든 참... 까마귀 너무 귀여워
와 나 되게 안 들어왔구나 엄청 뒤에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끌올끌올 갱신
와 근데 진짜 죽을거 같다 게임 14시간 넘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에 쉬긴 했는데 미쳤나봐... 그치만 너무 재밌었다 요즘 즐거워지는거 같아서 좋긴한데 너무 또 몰입해서 빠져들면 안될거 같은데... 일단 화장실 갔다가 자야지 내일은 좀 늦게 켜야겠다
ㅋㅋㅋㅋ 이 시국에 마스크를 안 끼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 뿌슝빠슝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집에 가서 마스크 끼고 옴 정말 스레주는 빡추라니깐~
오늘...이 아니라 어제구나 엄마 생신이라 밥 먹으러 가덕도였나 거기까지 갔었는데 거기 투썸에 사람 졸라게 많더라 원래 많은건가 아님 답답하니까 나오는건가 모르겠지만... 음 아무튼 엄마는 또 소화가 잘 안되셔서 케이크도 못 먹고 저녁에 시킨 치킨도 못 먹고... 나였으면 그냥 먹고 더 탈 났을텐데 나이도 나이시고 한번 탈 나면 또 오래가셔서... 뭔가 좀 그렇네
월요일이라 또 우울함이 치고 올라오는 듯 쌉치고 바로 자야되는데 또 이러면 생각때문에 잠이 안 와 일찍 자야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하는 소리지만 내일은 꼭 일찍 자야지
아 쉬발 아침부터 토해서 목구멍이 따끔거림 토하고 난 뒤에 자꾸 가래 껴서 기침하느라 아픈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아픈거 보면 아닌가 봄... 그나저나 아침에 스프랑 홍차차 같은 물종류밖에 안 마셔서 그런가 웩구마냥 궤에에엑 하고 뱉음 진짜... 그 위가 소화하기 싫다고 짜내어서 밀어내는 기분이였음
근데 진짜 토는 간만에 해보네 어릴땐 좀 자주 했는데 그래도 지금도 비위가 약해서 헛구역질은 자주 함 ㅋㅋㅋㅋㅋㅋㅋ 먹다가 좀... 니글거리거나 그러면 헛구역질 나는데 이... 헛구역질 나는 기준을 모르겠다... 애초에 지금은 위가 그냥 안 움직이는거 같은 느낌이 듬
으 또 별로 속이 안 좋은데... 일부러 천천히 먹긴 했는데... 이러다 또 양치할때 게워낼까봐 걱정이다 집에서야 괜찮은데 밖에서는 좀
아앗 몰컴하다 걸렸네 아 ㅋㅋ... 모르겠다...
음 근데 나도 일찍 끄려고 했는데 일일마다 가는거 다들 같이 가는 분위기면 가게 되버려서 어쩔 수가 없네... 라고 일단 변명해 봄
아 미친 컵라면 큰거 하나를 다 못 먹겠네 ㅋㅋㅋㅋㅋ
요즘 심경이 복잡하다 즐겁고 좋긴한데... 신경쓰이고 힘들고 자꾸 긴장되고 그런 느낌? 암튼 긍정적인 감정이랑 부정적인 감정이랑 같이 느끼니까 되게 그렇다 아 그리고 요새 자꾸 의인지 심장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별로 안 좋은 느낌이 자꾸 들어 그리고 소화가 안됨
뭐라 설명해야될지 모르겠구먼 즐겁다 그치만 괴롭다... 으 난 왜 항상 열심히 하려고 하면 더 망치는 것같지 그래서 그냥 선 긋거나 그냥... 설렁설렁 하는데 모르겠다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되는지 나는... 이것도... 벅차다고...!!!
와 이 시간에도 사람들이 마스크 사러 약국앞에 줄 서 있네...

아 ㅅㅂ 양말에 구멍 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톱도 잘라야 되는데 자꾸 까먹는다 집 가서 좀 자르자...

결국 양말 버리고 내 사물함에 짱 박혀있던 수면 양말 신고 퇴근함 ㅋㅋㅋㅋㅋㅋ
? 파마 했는데 마이콜 머리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뽀글뽀글 맛 좋은 라면~하고 기타치고 다녀야될 판
그나저나 머리 말때 너무 졸려서 잤음 기계 뒤에 돌릴때도 따듯해서 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내가 머리하다 잘 줄은 몰랐네 요새 많이 피곤했나봐
와 진짜 일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 같아선 지금이라도 퇴근하고 싶은데... 그건 안될거 같다... 하 ㅠㅠ
그와중에 20번 빨아도 괜찮은 마스크를 발명했구나... 이런거 보면 국뽕이 차오른단 말이지...

출퇴근 하는 길 그 뭐냐 이거 하수구?에 어느날부터 집 모양 그려져있던데 너무 웃기고 귀엽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하수구마다 다 그려져 있더라 왜 그려놓은건지 궁금하다 게다가 다 각 맞춰서 다 똑같이 그려놨음 ㅋㅋㅋㅋㅋㅋㅋ
>>121 이거 왜 이렇게 해 놨는지 알았음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옆에 당신의 집이여도 버리시겠습니까?라고 적혀있더라 얼마나 많이 쓰레기를 쳐 버렸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퇴근할 때 찍어보도록 하겠음
그러고보니 마늘맛 나는거..? 갈릭 치킨?같은게 땡겨서 가마로 닭강정에서 갈릭간장 뭐시기 사먹었는데 나름 괜찮더라 근데 많이 먹으니까 쪼끔 느끼한거 같음 참고로 집까지 들고 가는데 마늘향 훅훅 풍겨대서 허억헝헉헉헉하면서 집에 왔음 ㅋㅋㅋㅋㅋㅋ
항상 느끼는거지만 전에 쓴 레스들 보면 되게 웃기고 쪽팔림 ㅋㅋㅋ 그 와중에 소울넘버 설명에서 애새끼 나왔다고 이름 애새끼라고 해놓은거 왤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벌써 스위치 라이트 사고 팝스킨 붙이는 상상함; 김칫국 오지게 마셔버렸네 ㅋㅋㅋㅋㅋㅋ 후... 꼭 돈 모아서 라이트 사야지 아 근데 플스도 사야되는데 그냥 둘이 한꺼번에 사고 엄마한테 한꺼번에 등짝 스매싱 맞을까 근데 컴퓨터도 사고싶고... 헤드셋도.. 키보드도... 마우스도...
솔직히 집에만 처박혀있긴 하지만 명절때 할거 없으니까 차라리 라이트같은거 사서 들고 다니는게 나을것 같아서 ㅇㅇ... 게다가 딱히... 비싸게 주고 큰거 살 이유가 없는 것 같음 집에 게임하는 놈이 나 밖에 없어 링피트때문에 조금 갈등되긴 하지만 사놓고 운동 싫어하고 안 할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121 이거 찍어옴 올리는거 깜빡했다 참고로 이제 일어난게 아니라 이제 잘거임 ㅋㅋㅋㅋㅋㅋ 부모님 여행가셔서 이때까지 게임을 할 수 있었다 후후후후후
월요일 조까... 최고로 조까... 월요일 너무 싫다... 스폰지밥 놈...
하 돈가스 집 문 닫아서 한솥에서 아쉬운데로 돈가스 카레 덮밥 시켰는데 존나 커서 다 못먹는 중임 그리고 생각보다 카레가 안 맵고 달어서 더 안 넘어가네
아 급하게 나갈거 있는데 배가 아파서 화장실 신세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돈가스 덮밥 큰 거... 그거 때문인가 늦게 자서 그런가... 뭔가 게임에서 어울리다 보니 자꾸 늦게까지 하게된다 이 사람들... 다들 아침에 괜찮은건가 물론 학생이신 분들도 있는거 같긴 하다만서도...
오늘 왤케 힘드냐 오늘은 진짜 일찍 잔다
진짜 일 할때 이거하고 저거하고 요걸하고 자꾸 왔다갔다거리면서 다 해야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피곤함 차라리 한가지가 많으면 걍 하겠는데 진짜 짜잘하게 뭐가 많아 하... 짜증난다
그러고보니 퇴근하는데 버스에서 동생 만남 걍 맨 뒷자리 앉았는데 하필 그 옆에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몰랐음 앉았는데 동생이 나 치길래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거말고 뭘 적으려고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원랜 매일 일기에 아무거나 쓰고 갔는데 요샌 뭐... 딱히 쓸만할 일이 없네 일하다 빡치는 경우 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머리를 치고 싶어지는데 이러다 진짜 벽에 머리 박을까봐 걱정이 된다 욕구가 팍 올라오는데 참는게 힘들어
근데 진짜 악마 ㅋㅋㅋㅋㅋㅋ 이 지랄하는거 존나 웃기네 약간 나는... 사이코... 소시오패스... 이성적이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냉정한 천재지... 하는 등신 머저리 같아서 웃김 ㅋ 걍 방구석 찌질이자너 지가 뭐라도 된거라고 생각하나봄

ㅅㅂ 새우볶음밥에 오이라니 이건 새우볶음밥에 대한 모독이다 ㅡㅡ
으 밥에서 묘하게 오이맛남 존나 싫어
대체 왜 점심에는 밥 먹으면 존나 졸린데 저녁에는 밥 먹어도 안 졸려 오히려 배가 불러서 더 못자겠음


오늘 아침에 버스 기다리는데 반대편에서 참새들이 정모하고 있더라 저 갈색 무언가 옹기종기 있는게 다 참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새들 저렇게 많이 모여있는거 첨 봐서 신기했음
진짜 오랜만인 기분... 이 아니라 오랜만이네 ㅋㅋㅋㅋㅋ 고작해야 이틀인데 되게 오래된 기분
미친 네이버 웹툰 진짜 웃기네 딴것도 웃겼는데 하르모니아 보고 터졌음 ㅋㅋㅋㅋㅋㅋ
만우절 거짓말 치고는 싶은데 차마 야근하고 싶다고 거짓말은 못 하겠다 퇴근 시켜줘 ㅅㅂ...
힘들때 나는... 인크레더블 버거 세트를 먹어...


그거 암? 나 이번 카렌이랑 하루카 둘 다 뽑았음 ㅎㅎ...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렌 계속 쓰알 올클해서 너무 좋...아.....
갑자기 이렇게 기만해버리기 ㅋㅋ 근데 나 이때까지 페스 무료연에서 맨날 스알밖에 안 나와서... 솔직히 기쁘다... ㅠㅠ 게다가 무료연에서 나왔거든... 물론 과금도 했지만... 하 ㅠㅠ 너무 좋아
스레주 바보~ 메롱~
>>146 응 무지개 반사~ ^^
무지개 반사는 욜라리 짱짱 세기때문에 다시 반사 못함 아무튼 못함

올라오다가 예뻐서 찍었음 좀 삐딱하긴 한데 급하게 찍느라;;;
저거 찍을 때 꽃잎이 확 날렸는데 개예뻤음 근데 사진에는 안 담겼군...
오늘은... 일찍 자자... 일찍 안 자니까 성격이 영 개같아짐
>>149 와 분위기 대박이야 .....
>>149 아파트 단지야? 개예뻐
>>152 맞지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올라가다가 너무 예뻐서 찍었음 꽃잎이 흩날리는데 너무 장난아니더라 >>153 응 우리 집 아파트 단지 올라가는 길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저번에도 열쇠 없어서 우당탕탕 했는데 이번에도 우당탕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훨....
하 아니 점심 먹을때까지 일 할 줄은 몰랐는데 에바쎄바 집에 가고싶습니다 살려주십쇼 다들 집구석에 갇혀서 달고나 커피 만들어 먹다가 충치가 생긴건지 은근히 환자가 많아....


근데 이번 치하야 진짜 ㅈㄴ 예쁨 첨엔 머리가 보랏빛이길래 안난가? 싶었는데 뭔가 안나 나온지도 얼마 안됐고 해서 혹시 치하얀가 했는데 진짜 치하야일줄은 아 름 답 다 이게 벚꽃이지
근데 진짜 잡담판은 잡담판이 아니라 난장판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난장하는 난장판 말고 사전적인 의미로 난장판... 혹은 개판... 혹은.. 우리 동생 방..... 진짜 짜잘짜잘한 스레가 많네 예전에 잡담판이랑 비슷한 뻘판은 재밌었는데...
개인적으로 잡담은 잡담 스레에서 하면 좋겠음 약간 정돈 안 되어있고 여기저기 퍼져있으니까 너무... 그 정돈하고 싶어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RAIN,,,,,, 그는 대체.....
꿈에서 약간 암살게임 같은게 나왔는데 그게 약간 그래픽 구린 망겜?같은 느낌이였는데 생각보다 갓겜이였음... 게임에서 내 목적에 방해되는 애들이 미션으로 나오는데 막 조그만 핀 같은걸로 찔러서도 죽일 수 있고... 다리를 찌르면 절뚝거려서 빨리 못 도망 간다던가 죽이고 나서 시체도 치워야되고 피 같은것도 닦아야되고 피 같은거 안 닦고 오래 나두면 냄새 같은게 생겨서 그것도 안 닦으면 시민캐가 관리자캐나 경찰캐 같은거 불러와서 일 복잡해진다던가...
처음에는 막 학교? 비슷한데 가는데 애들이 단체로 만우절 비슷한거처럼 장난친다고 막 코스프레 비슷하게 하고 가는 느낌이였는데 뭔가 어느샌가 그런 게임같은거로 되고... 그 중에서 목표물 죽이려는데 걔가 여자 화장실에 있었고 내 캐릭터는 남자여서 그 안에 있던 시민이 날 보고 이상해 할거니까 먼저 죽이고 화장실 칸 안에 있던 목표물 죽였는데 그 캐가 죽으면서 내가 목적이였구나... 하는데 좀 당황함
근데 웃기는건 그때 꿈에서 손톱이 너무 아프길래 상태를 봤는데 내향성으로 됐다는거임 근데 치료비가 더럽게 비싸서 ???하다가 너무 아파서 일어났는데 내가 그 손톱이 아팠던 손을 깔고눕고 있었음
약 3시간 잤더니 졸래 피곤하군 ㅋ....
오늘 진짜 하루종일 꾸벅꾸벅 졸았는듯 앉기만 하면 너무 졸려서 죽는 줄 알았음....
아 근데 하루종일 졸기만 하니까 좋은 점이 일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너무 졸려서 집중이 안 되는게 짜증나긴 하는데 나머지는 걍 졸려서 네...네네네 하다보니 일이 끝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 책 뭔 내용 적혀있을지 궁금함 근데 무료로 준다는 것도 찝찝하고 그래서 ㅋ... 솔직히... 존나 궁금하다...
아 아무튼간에 일이 갑자기 많아서 너무 피곤하다 오늘도 그냥 내팽겨치고 옴 개 많아 샹... 어제도 10시 넘어서 퇴근하고... 오늘은 그나마 일찍 가긴 했는데... 하... 진짜 열심히 해도 일이 안 줄고 계속 들어오니까 진짜 무기력증 오짐 아무것도 못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아... 오늘 진짜 장난아니였다 처음부터 퇴근하기 전까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음 하... 양말이 출근하고 나서 바로 왕구멍 생겼을때부터 알아봤어야되는데... ㅅㅂ 진짜 어떻게 하루만에 복선 회수를 하냐 거지같네
그러고보니 서랍에 무릎 쪽 박았었는데 조금씩 욱씬거리더니 약간 멍들고 부었네... 허엏허허허허허허 하... 게임처럼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면 체력 풀로 차 있고 상처치료 다 되어있음 좋겠네...
배고파 죽을거 같다... 그거때문인지 뭔지 머리도 아픔 하긴 나 아침에 만두먹고 이때까지 공복이야...
어어얽 맥날 직원들이 바빠보여 근데 제 위장이 곧 건포도가 될 것 같아요....
와 맥날 빵하고 바뀌었대서 궁금해서 간거였는데 진짜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게 뭐지?? 내가 알던 쿼터파운더치즈버거가 아님;;;;;;
빵도... 무슨 향이랑 맛이 나고 고기도 좀 두꺼워진거 같고...원래 베어물때 아무소리도 안 났던거 같은데 뭔 asmr처럼 소리가 남;

지금 반남 공식 계정에서 아이돌 마스터시리즈가 무료로?!?!!? 와~~ 당장 보러가야겠다~~~~ ^^

우리 재료시키는 곳인데 겁나 많이 쉰다 개 부러워서 찍음....


횟집 앞에 고양이 있어 너무 귀여워

??????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과학 좃빱이지만 첫글만 읽어도 먹으면 뒤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약의 소재를 왜 먹어 시발 ㅠㅠ 혈관이 확장되는게 아니라 터지는거 아녀?
아니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혈관 확장할때 약이라는 것도 나오긴 하네...? 근데 화약의 소재라니 아니 뭐 독도 잘 쓰면 약이 되겠지만 화약 소재로 약을...? 진짜 놀랍다
일산화질소가 나오는 것도 신기하네 중독... 되지 않나...? 폐로 들이 마시는게 아니라 몸 안에서 뿜뿜쓰 하는거라 괜찮은건지 뭔지 아침에 일하다 저거보고 충격받았는데 의외로 진짜 있을줄이야 근데 저거 위에였나 밑에였나 이상한 팔찌도 적혀있었는데 그건... 진짜 아닌듯
아 ㅋㅋ 우리지역 망했네 역시 쌍도는 어디 안 가는듯 ㅋ...
요즘 왜 이렇게 일 하기가 싫지 원래도 싫지만 요즘 들어 너무 하기가 싫다 진절머리 날 정도로...
화이팅 화이팅!! 맛난거 라도 먹고 좋아하는거 하면서 힐링해ㅠㅠ 힘들어하지마시오😭 지나가다 들렀는데 나도 스레주랑 MBTI 같아서 레스남겨 항상 행복한 하루 좋은 하루 보내!!

케니! 쟈니! 미치! 니키! 마이키! 앤 위얼 더 스피릿 스쿼드! 스피릿 스쿼드가 스레주를 응원합니다. https://youtu.be/qqxOObIQvzc
>>183 ㅎㅎ 고마워 같은 MBTI라니 흔치 않은 유형이라 그런가 더 반갑다 ㅋㅋㅋㅋ 근데 오늘도 야근해서 ㅋㅋㅋㅋㅋ 힘들다... 그래도 내일은 일찍 마치겠지 따수운 뻐꾸기도 행복하렴... >>1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레슬링인가...? 유튜브 화질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 아무튼 고마워요 스피릿 스쿼드!
큰일났다... 엄마가 사 놓은 밥이 죄다 맛이 없다... 애초에 입맛도 없긴한데 너무... 맛의 머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잡담 스레에 내 스레 언급이 있어서 놀랬다... 는걸 낮에 쓰려다가 깜빡했음 그리고 또 뭐 쓸 게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
모르겠다 요즘 맨날 늦게 자서 조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찍 좀 자야되는데...
돌덩이 노래 너무 좋다 가사도 너무 좋아...
약간 고막을 짱돌로 뚜까패는 느낌임 그리고 그 짱돌로 무시하는 사람도 뚜까패는 느낌임 드라마는 관심 없는데 노래가 너무 좋다...
아니 내 스레 왜 자꾸 잡담스레에 언급된거야 부끄럽다
근데 생각해보니 위에 스레가 아니라 판이라고 적어서 수정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딕 x년차 썩은물인 내가 아직도 단어가 헷갈린다는 점에 대해서
그러고보니 꿈에서 무슨 남자 미용실 앞 지나가는데 최근에 유행하는 머리스타일 세개로 나눠서 광고하듯이 ○○의 세련되고 댄디한 머리스타일~어쩌고 하면서 붙여놨는데 거기 박새로이 머리가 있었음 ㅡㅡ
아 집에 가고 싶어 일 하기 싫어 살려줘~~~

내가 백설기를 먹는건지 스티로폼을 먹는건지
확실히 e book이 편하긴 한데... 난 역시 다음 페이지를 넘겨야 보이는 그 기대감? 설렘과 종이책의 재질과 그런 기타 부수요소들 때문에 종이책이 너무 좋다... 그치만 e book은 정말 사면 바로 볼 수 있고 무겁게 들고다니는게 아니라 폰이나 탭만 있으면 어디서든 볼 수 있는게 진짜 짱인거 같아...

11시가 다 되가도록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해서 넘 배고픈 나머지 집 가는 길에 메추리알 까서 먹었음 ㅋㅋㅋㅋㅋㅋ 존나 맛있네
아 근데 너무 힘들다 하루를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한게 없어... 이젠 화 낼 힘도 없을정도로 지친듯 그래도 쌍욕은 한다 거래처 C🦶 🐦끼
아 시발 안그래도 일 밀려서 지금 맘도 급하고 빨리 해치워야 되는데 자잘한 잡일을 자꾸 시켜대 ㅅㅂ 아 오늘도 집에 못간다 ㅋㅋ

하... 시발 이게 데자뷴가 뭔가냐....
내일도 야근각 씨게 잡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앍 살려줘

그와중에 내 소중한 메추리알 한 알 떨어뜨림... 정말 되는게 없구만...
어제 바닥에 뭐 떨어진거 찾느라 쭈그려 앉아서 찾다가 일어날때 하필 뒤쪽에 서랍이 열려있어서 거기에 허리 세게 박았는데 오늘 화장실 가서 바지 벗으려고 하다가 그 박은 부분 건들여버렸는데 멍이 들었는지 존나 아파서 펄쩍 뛰었음 ㅅㅂ... 며칠 전엔 서랍에 무릎 박아서 멍 들었는데 이정도면 서랍은 날 싫어하는 듯
뭐했는데 1시 반이야 진짜 억울하네 자야겠다 하...
와 오늘도 집에 못가게 생겼고 내일도 집에 못 가게 생겼는데?
내일 진짜 집에 못 가게 생겼는데? 와 근데 진짜 너무 피곤함 화요일 빨리 마쳤을때 겜한다고 3시에 잤는데 그때부터 쭉 야근이라 진심 뒤질거 같네

ㅋㅋㅋㅋㅋㅋ 키보드 사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설명보고 개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오폴드의 저 투박한 디자인이 너무너무너무 맘에 드는데 아마 저거 살거 같음... 첨엔 적축이 조용하대서 그거 살까 하다가 일단 타건 영상들 봤는디 생각보다 적축 소리가 너무 심심한것 같기도 해서... 그리고 키보드 치는 소리 넘 asmr이라 듣다가 잘 뻔했다
>>207 ㅇㄴ ㅋㄲㅋㅋㅋㅋㅋ 뭔가 했더니 소개글 보고 터졌다 레주 키보드 골랐어?
난 led 좀 별론데 죄다 뻔쩍뻔쩍해 -_- 물론 밤에 몰래 불 꺼놓고 하면 키보드 안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너무 막 뻔쩍거리면 정신 사납고 뭔가 싸보이지 않나... 헤드셋도 찾아봐야되는데 귀찮다... 사실 헤드셋이 더 급함 ㅋㅋㅋㅋㅋ 귀 쪽 감싸는 쿠션...? 같은거 가죽이 지금 다 부스러지고 난리남
>>209 으...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루갓?인가 이것도 나쁘진 않다고 하는데... 레오폴드 디자인이 왜 이렇게 맘에 들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일단 더 찾아보고 결정하려고... 결정장애라 자꾸 고민됨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 사람 저 사람 따라 말이 다르네... 아 쒸벌 나같은 결정장애 팔랑귀는 힘들다고... 직접 쳐보러 갈 수도 없고... 하이마트에 키보드 있을려나 집근처 전자제품 파는데가 거기밖에 없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드셋도 10만은 넘어야 된다니 에바... 헤드셋은 일단 싼걸로 사볼까 키보드는 10만원 넘는거 사겠는데 뭔가 헤드셋은 좀 아깝네...
아나 ㅋ 헤드셋 맘에 드는거 찾음 근데 10만원 넘길래 걍 Flex 해야겠음 ㅋ
월급 받으면 바로 지르러 가야지... 내 돈...ㅠㅠㅠㅠ 마이... 머니.......................

아 나 원래 약간 집착적일정도로 블랙만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밝은 색감이 왤케 땡기지 뭔가 장난감 같고 귀여움 ㅋㅋㅋㅋㅋㅋ 하도 검정색 키보드가 많아서 오히려 이런게 땡기는건지... 고민된다 뭐 사지 ㅠㅠ


아 진짜 고민된다 사실 첫번째가 젤 아른거리긴 한데... 뭔가 다 맘에 듬
근데 왜 자꾸 저 노란색이 땡기지 ㅋㅋㅋㅋ 뭔가 사면 너무 쨍해서 후회할거 같은데 자꾸 땡기네 아 아아아아아앍 이런거에 결정장애가 오다니 빨리 사서 해치우고 싶은데
약간 뭘 사도 아 이거말고 그거 살걸 하고 후회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ㅎㅎ...
뭐야 스레딕에 뭔 일 있음 뭐야 뭐임??
>>217 맞아 그러고보니 나 저거 맨 마지막거 샀음 밝은거 때 탈거 같기도 하고 원래 내 취향 사는게 나을거 같더라
키보드 어제 점심에 시켰는데 오늘 저녁에 왔음 소리 좋아서 밥도 안 먹고 계속 누르고 있는 중
배고피서 결국 갖다놓음 ㅋㅋㅋㅋ 생각보다 괜찮네 소리는 조금 큰거 같긴 하지만 적당히 달깍거려서 좋은듯 ㅋㅋㅋㅋ
멍때리면서 누르는데 왤케 좋냐... 나 스스로에게 asmr 중이라 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깍... 딸깍.... 우리... 아가.....
하... 키보드를 샀는데 게임을 못 하는게 실화냐 내일은 제발 일찍 마치면 좋겠다 왤케 일이 많지 진짜 야마돌아
키보드 어제 게임하면서 써 봤는데 되게 이상함 ㅋㅋㅋㅋ 내가 너무 구린 삼성 기본 키보드에 익숙해졌나봄 뭔가 누를때 쑥 눌리는게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유튜브 메인에 요들송 있어서 그거 한 번 들었다가 지금까지 계속 머릿속에서 요들송이 없어지지 않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수능금지곡에 요들송도 넣어야됨;
노세범인가 그거 어떤 사람이 학창시절에는 앞머리 기름기 없애는데 썼는데 지금은 배그할때 손에 묻혀서 뽀송한 손가락으로 한다는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솔깃함
아니 원래 날씨 좋던가 말던가 집 밖에 나가는걸 존나 싫어했는데 요즘은 나가서 있는게 왤케 좋지 실내로 들어가기가 싫음 ㅋㅋㅋㅋㅋ 날씨도 날씬데 하도 코로나때문에 돌아다니지 말라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청개구리 심보가 이젠 무의식까지 잠식해버렸나보네...
5시까지 게임하고 2시에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뿌슝빠슝
와 근데 네이버에 격기3반이나 다음에 랑데부 같은 느낌의 그림체...? 이걸 뭐라해야되나 그런 그림체 굉장히 좋음 기본기가 탄탄하면서도 만화에 걸맞게 그린 그림...? 물론 미형적인 그림체도 좋아하는 건 좋아하긴 한데 이런 그림체는 뭔가 보면 캐주얼한 느낌안에 숨어있는 깊은 내공이 참 맘에 든다고 해야되나 약간 그런거 있잖아 평소에는 한량같거나 백수같거나 흐늘흐늘거리는데 필요할때만 확 자기 힘 내 뿜는 은퇴한 영웅이라던가 그런 느낌
특히 개그만화 그리던 분들이 힘 빡줘서 그런 거 보면 그게 환장나게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약간 갭에 미친 사람같은데 그런 갭이 너무 좋지않나... 괜히 갭모에 같은 단어가 있는게 아님
홓호 간만에 족발 먹었음 JMT~~~~ 존맛탱구리~~~~~ 근데 느끼해 내 안의 한국인 유전자가 김치를 원하는 중임
나 근데 진짜 뭐 한게 없는데 살이 많이 빠졌어 거의 3키로 빠진듯 나 진짜 늦게 퇴근해서 늦게 뭐 먹은거 많아서 찐 줄 알았는데 오히려 존나게 빠졌길래 ???함
아 스발 월요일 아침부터 되는게 왜 이렇게 없냐 배도 아프고 기계도 안되고 컴퓨터도 없고 진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우울증 도지는거 같고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지 일찍 안 자면 싸다구를 때려서 쫓아내주세요
ㅈㅅ 늦게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일찍 잤나 1시 넘어서 잤는데 하도 쉬는 날엔 늦게 자서 상대적으로는 일찍 잔 게 아닐까?ㅎ...??
암튼 쉬는 날인데 왜 일찍 일어났냐... 나는 잠시 회사에 나가봐야 하기 때문에... 하 ㅠ 슬프다
아니 헤드셋 맘에 드는거 그거 이름 뭐였는지 까먹음 여기다가 적어놓을걸... 오늘 월급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 난 빨리 가죽이 벗겨지고 있는 헤드셋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드셋 끼고 좀만 컴하면 가죽 부스러기 얼굴에 다 붙어있음 목에도 붙어있음...


받아다받아
진짜 향신료는 위대한것 같다 저번주에 베트남 쌀국수 컵라면 먹었는데 자꾸 그 맛이 생각나서 먹고싶어 미칠것 같음 이 정도면 거의 마약 수준인데;;;; 근데 그게 진짜 맛있긴 함... 솔직히 마라탕은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고 마라컵라면은 먹어봤거든 근데 그건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막 생각나진 않던데 뭐지 얘는 자꾸 생각나...

하... 이거임 이거 진짜 존나 맛있음 진짜 아 배고파 저녁 많이 안 먹어서 더 먹고싶다... 내일 사올 삘임 ㅋㅋㅋ

Wa... 동생이 실론티 캔디 사옴 세상에 이런게 있다니 너무 행복함
아니이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야구짤 너무 웃겨서 보다보니 잠 깨버렸다 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웃기네
뭐냐 잡담스레 갱신 엄청 많이 되어있네 그리고 뭔가 사건도 있었던거 같은데 대체 뭐람... 약간 맨날 주인공이 나쁜 놈 다 해치운 다음에 호다닥 와서 이게 무슨일이야?! 하는 경찰이 된 기분임
내가 모르는 사이에 봄이 왔다갔나? 오늘 날씨 완전 장만데?? 그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몇분거리에 신발 다 젖어서 양말 벗고 걍 슬리퍼 신고 왔음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또 발이 다 젖어있음 덤으로 모래까지... 모래는 대체 어땋게 슬리퍼랑 발바닥 사이로 들어온건지 모르겠네 희대의 미스터리임
와 왜 이렇게 졸리지 후딱 씻고 자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워있는데 눈이 뻐근하네

2n살 스레주는 오늘 초코뾰잉을 샀답니다 그치만... 이거 아담하고 작고 귀여워서 살 수 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와~~ 도티~~~
나 과자만 보면 이상하게 사고싶음 진짜 잘 먹지도 않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다 먹음 난... 과자 잘 먹는 사람이랑 살아야될거 같음 ㄹㅇ 이상하게 보면 걍 사고싶은데 막상 사면 별로 안 먹고싶음 진짜 이상하지
일찍... 자고싶다... 어제는 일찍 누웠는데 1시간 동안 잠이 안 와서 고통에 몸부림치다 잤음 그리고 지금은 스레딕 밑에 광고에 에어프라이용 야식 어쩌구가 나와서 배고픔에 몸부림 치는 중 코코넛 쉬림프 실화냐? 내가 새우튀김을 얼마나 사랑하는데
며칠전에 닭강정 먹고싶었는데 문 닫아서 못 먹었음 근데 엄마가 오늘 사 와서 먹었는데 원래 먹다보면 콜라도 마시니까 배불러서 다 못먹고 그랬었거든 근데 오늘은 쑥쑥 들어가더라 콜라도 엄청 시원해서 많이 마셨다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네 웬일로 많이 먹었지
ㅋㅋㅋㅋㅋㅋ 아 방금 휴대폰 충전기 선 침대 밖으로 던지려고 했는데 전기장판 조절하는 그거까지 던져서 우당탕탕함 어으 그나저나 졸린데 배불러서 못 자겠네 소화를 어느정도 시키고 자고 싶은디
뭐여 암 생각없이 레스 올려다 보고 있었는데 >>224 딸깍 딸깍 우리 아가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라인가 진짜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갤러리 보는데 이게 있네 언제 한거지 근데 솔직히 I 빼고는 다 거기서 거기에다 대충 이 질문에 이 답을 하면 이게 나오겠지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가 할때마다 다르게 나오는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뭔가 새 판이 생겼네 신기하다
요즘 자꾸 코 안이 근질근질하네 코 안에 피부? 점막이 간지러워...
오늘 날씨 진짜 덥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반바지 입어야 될거 같은데 근데 또 아침 저녁엔 추워서 애매함 평일엔 낮에 밖을 안 나가니까
일기판에 어그로 퇴치 스레 생겼구나 의외로 내 스레는 어그로가 안 오던데 내가 요즘 갱신을 안 해서 그런가 아님 별로 어그로가 흥미를 안 가지는 그런 일기인가 약간 주변 다 불타면서 터지는데 나 혼자 평화롭게 기타치는 느낌임
^^ 평화가 최고지 러브 앤 피쓰...
🐙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제목에 오징어 있어서 문어 남긴거임?귀엽네 진짜
하 너무 피곤하다... 일이 해도해도 안 줄어듬 ㄹㅇ 산더미임 어찌저찌 치우고 뒤돌아 보면 똑같은게 또 있음 ㅅㅂ 뭔가 적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피곤해서 다 까먹음
거의 일주일 내내 9시 이후 퇴근 실화인지? 너무 신난다 나는 일과 찐한 사랑을 하고 있다 너무 행복하다 내 일상이 일로 가득차서 정말 활기롭고 부지런하게 살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와 근데 너무 피곤하다 피곤하다는 말 너무 많이 하는거 같은데 피곤해서 피곤하다는 말 밖에 안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날 정시퇴근 할 듯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난다... 자야되는데 진심 눈 감았다가 뜨면 또 일 해야되서 자기도 싫네...
피곤하다 적으려고 왔는데 오자마자 피곤하다고 적은거 봐서 못 적겠다 근데 이미 적었네
오늘은 햄버거 먹고 힘내야지
배불러서 토할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순살 한마리를 둘이서 다 못 먹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 집은 많이 안 먹는 편이라 그런가 1인1닭이나 암튼 많이 먹는 사람들이 신기함
그러게. 1인1닭이나 그 이상 가능한 사람들 보면 진짜 신기해.
>>267 맞지 ㅋㅋㅋㅋㅋㅋㅋ 양도 양인데 물리지 않나...?싶어서 신기하지 나 고등학교때 진짜 마른 애 있었는데 걔가 피자한판 먹는다는거 듣고 넘 신기했음...
사촌동생한테 밀리시타 영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게임하느라 늦게 자네... 아 미친듯 자꾸 4시간정도 밖에 안 자는데 내일은... 걍 자던가 해야지
지난 날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는 중임....(대충 배탈 난거 같다는 뜻)
아니 근데 이미지보기 버튼에 뭔가 그림같은게 있길래 아이콘이 깨진 줄 알았는데 사진이 아주작게 보이는거였구나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스레딕하는 침팬지입니다 ㅋㅋ 아 어이가 없네 친구 65명을 어케 사귐 그게 사람이야? 이거 쓰려고 들어온거 아닌데 이 사진 보고나서 다 까먹음

사실 이거 올리려고 했는데... 평소에 의뢰서에 이모티콘 자주 그려 보내는 곳이 있는데 이번에 그려놓은 곰돌이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버림 진짜 귀엽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볼은 빨간색으로 칠한게 디테일함... 농담곰같이 생겼는데 맞으려나 ㅋㅋㅋㅋㅋ
>>273 침팬치 한 마리 추가여 시발ㅋㅋㅋㅋㄱㅋㅋ

>>2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족 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벌탱..ㅋ....
요즘 왜 이렇게 메스꺼운게 많이 느껴지지 약간 구역질남? 같은게 자주 발생하는 것 같음.. 왜 그런지 모르겠네 솔직히 몸 안 좋아진데가 많은거 같아서 병원 가야될거 같기는한데 병원 언제 가냐 ㅋㅋㅋㅋ
심장도 좀... 에바인거 같음 약간 체한것처럼 답답한 느낌 드는데 이게 아무리 생각해도 위장쪽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심장 뛰는 거 느껴지기도 하고... 이게 내가 요즘 자주 긴장하게 되는 걸 떠올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배불러서 그런지 잔인한 사진을 봐서 그런지 둘다인지 암튼 계속 구토감이 가시질않는데 이 상태로 양치하다가 백퍼 구역질함 원래도 비위가 약해서 양치하다 게워낸 적도 많은데... ㅅㅂ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
특정한 음식들 이라고 적긴 하지만 좀 많긴한데 암튼... 속 울렁거리는 음식이 있음 근데 딱히 메스꺼워지는 음식이랑 안 메스꺼워지는 음식이랑 비교하면 딱히 뭐가 다른지 모르겠고 ㅋㅋㅋㅋㅋ 막 우유 빵 스프 같은게 메스꺼워서 유제품이 그런가 싶은데 맨밥이라던가 간장양념한 고기 같은것도 메스껍고 계란도 좀 그렇고 두서를 알 수가 없어...
하도 메스껍다 많이 써서 그런가 진짜 메스꺼워져서 헛구역질함 맞다 맹물도 좀 메스꺼울때 있음 ㅅㅂ 이게 몸이냐? 신 나와 해명해
그러고보니 아빠 직장에 직원이 플스 4인가 중고로 20만원쯤 판다고 살까?하고 물어보시던데 진짜면 거의 반값아냐?? 왜 팔지 나같으면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 팔거같은데 그냥 같은 직장이라서 물어보는건가... 🤔
내 장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 다.....
몇일내내 그래서 걍 엄마한테 죽 사달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죽에 매실에 된장에 끓인 보리차에 유산균까지 먹으라고 완전... 난리셔서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까지 할 정도로 막 아프지 않은데... 괜히 말했나 싶기도 하고... 하 ㅠ 음료수 마시고 싶다
일어나자마자 고기 먹으러 가는 사람이 있다?! 뿌슝빠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 궁금해서 틀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내일은 일찍 잔다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분간 정말 죽만 먹게 생겼네 뷁...
어제 고기가 문제였나보다 하 ㅜㅠㅠ 그치만 맛있었다 후회없었다 하 죽 싫은데 아 ㅠ ㅠ ㅠ
>>288 ㅋㅋ 어림도 없지~
아~~~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이거 읽다가 열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려까기인데 ㅋㅋㅋㅋㅋ 저것만 봐도 답답하다 ㅋㅋㅋㅋ 뭐... 난 커밍아웃을 별로 안 해서 실제로는 안 들어봤긴 했지만 인터넷에선... ㅋㅋ http://news.khan.co.kr/kh_storytelling/2017/queer/view_08.html
어제 자다가 기묘한거 느꼈었음 자다가 중간에 깼는데 막 눈보라치는 소리..?랑 누가 뽀드득하고 걷는 소리 났는데 뭔가.. 내 가슴이랑 목 사이? 막 밟고 지나가는 느낌 들어서 그 약간 들키면 안된다는 직감 같은게 들어서 눈 안 뜨려고 했는데 눌리는 느낌 같은게 나니까 나도 모르게 눈 살짝 떴는데 막 가던 발걸음이 갑자기 내 머리쪽에 와서 계속 빙글빙글 도는 느낌 들고 약간 깬거 확인하려고 하는 그런 느낌...? 들었음 귀에다 후 하는 느낌도 듬
몰라 그러다 없어진거 같던데 그냥... 너무 피곤하면 자다가 막 염력으로 눌리는듯한 느낌 드는데 그거랑 비슷한거 같음 그냥... 그 느낌이 좀 선명해서 ㅋㅋ 막상 일어나니까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딱히 나쁜거 같은 느낌은 안 들었던거 같기도 하고
오늘도 나는 생각한다... 사람은 왜 이렇게 자주 씻어야하는가...
>>295 아직까지 안 씻음 ㅋㅋㅋㅋㅋㅋ 하... 씻기 귀찮아 사람은 왜... 이렇게 자주 씻어야되는가
진짜 갑자기 일이 확 많이 들어오니까 짜증나고 정신이 없음 ㅋㅋㅋㅋ 그리고 일은 자꾸 밀리고... 하... 다 하고 가자니 그럼 막 10시 다 되야되고 다 집에 걍 가는데 혼자 남기도 좀 그렇고 아무튼 짜증나네
나의 킹리적 갓심인데 토요일은 원래 치과 문 열거든 근데 이번주는 빨간날이라 쉬어야되니까 죄다 월요일날 보내달라고 하는거 아닐까 싶음 ㅅㅂ 그래서 뭐가 많은거고 지금 월요일날 나가는거 개많음 내일도 칼퇴는 글렀음


오늘 아침만 해도 이만큼이나 있었음 일하다 너무 빡이 쳤음 보통은 많아야 다섯개...?인데 양쪽으로 거의 열개가 넘어가고 ㅋㅋㅋ 막 여러개씩 하는 것도 있고 날짜 급한것도 있고 아무튼 너무 빡이 침 바구니로 치과 와장창 하고 싶었음
아 뭐 해야될거 있어서 잠깐 가봐야되는데 기계 안 껐다고 아침부터 단톡이 오는 인생 분명 가면 뭐라 잔소리 할 삘
아 ㅋㅋㅋ 맥도날드 포스 ㅈㄴ 불편함 뭐 바꾸려고 취소 눌렀다가 모르고 결제 눌렀는데 결제 취소가 없어서 걍 결제함 ㅋㅋㅋㅋ 아 짜증나네
게임 하느라 더워서 문 열어 놨었는데 벌레들 겁나 많이 들어와 있더라 하... 죄다 그 하루살이 같은 벌레긴한데 바닥에 죽어있는 것도 보니 어제 들어온 애들인가 싶기도 하고
오늘 아침부터 계에에속 전화 엄청 많이 왔었음 피곤했다 ㄹㅇ... 계속 계속 계속 전화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오늘 몸이 좀 찌뿌둥한 느낌이였음 물론 지금도 약간... 몸살이 올까 말까 올까 말까 하고 간 보는 기분이다... 그리고 뭔가 일이 정신없이 많았던거 같은데 아무튼 스트레스 개 받았던거 같은데 막상 돌이켜보면 생각이 안난다 아니다 방금 좀 더 생각해봤는데 몇개는 좀 생각이 났다
진짜 되는게 없는 느낌이다 오늘 젤 좋았던건 엄마가 저녁에 돈가스를 사 놓은 것 밖에 없었다... 진짜 집 가려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개같은 일이 벌어져서 진짜... 스트레스 받았다 근데 왜 자꾸 다로 끝나게 되는거지 뭔가 이상한데 자꾸 그렇게 된다 ㅋㅋㅋㅋㅋ
요새 자꾸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되는 생각같은거 하면 얹힌 느낌이 드는데 이게... 아무리 생각해도 위가 아니라 심장같다 위보다 좀 안쪽 중앙인 기분이라 게다가 막 전에 심근경색인가 그럴때 징조가 얹힌 느낌이 든다여서 더 확신이 드는 느낌 근데 막 맨날 그렇진않고 가끔 그러긴한데 아무래도 심장이니까 좀 걱정되긴 한다 이러다 길가다 얽하고 쓰러지는거 아닌지 건강검진도 받아야 될거 같은데 무섭네 ㅋㅋㅋㅋ
12시 땅 지나면 동생 생일이라 돈 보내주려고 했는데 하필 점검한다고 안 보내지네 보내지 말라는 하늘의 뜻인가 ㅋㅋㅋㅋㅋㅋ
와 천둥번개때문에 겁나 뻔쩍뻔쩍하네 내일 출근 가능?
출근... 가능했다 출근하고 좀 있으니까 비 그쳤더라 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음 지금은 퇴근하고 미용실 가려고 하는데 지갑을 나두고 가서 다시 왔다가 가는 중임
짜증난다 자고싶다...
오늘 별로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근데 또 지금은 괜찮음 막 화나고 불타오르는게 아니라 우울했음 간만이긴 한데 아무튼 그랬다 빨리 자려고 했는데 또 망했다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하... 그러고보니 어제랑 똑같은거 또 쓰고 있네 ㅋㅋㅋㅋ
되게 안 왔었네 게임에 빠져가지고 좀... 못 왔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왜 이렇게 요즘에 자고싶다는 말만 많아 ㅋㅋㅋㅋ 이게 다 게임때문이다...
맨날 게임 혼자하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하니까 정말... 재밌긴하구나 싶음 근데 같이 노는 길드사람들 다 하컨가는 사람들이라... 나는 아직 스토리 보고 있는 중이고 그걸 다 해야 하컨을 가는데 난 진짜 하컨 ㅋㅋㅋㅋ 할 실력도 아니고 준비도 안되서... 다들 날 끌고 갈 생각이라 아마 가기는... 갈 것 같은데 너무 민폐끼치는거 아닌가 싶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 일 왤케 많은지 모르겠다.. ㄹㅇ 쌓여서 치워도치워도 자꾸 쌓이고 밀리고 난리남...
와 완전 오랜만이네 근황을 이야기하자면 일은 졸라게 많고 해치우니까 또 그만큼 왕창 들어와서 정말 요새 10시 전에 퇴근하기도 힘들었고 그와중에 배탈도 나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지금도 화장실임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맛있는거 사먹거나 해서 좀 푸는 편인데 배탈때문에 맛있는것도 못 먹고 그러니까 정말 힘들더라 으 짜증나 스트레스 받아서 배탈이 났는데 그거때매 스트레스를 못 푸니까 또 스트레스 받는 중
하도 전국 노래자랑 핸드클랩 들었더니 원래 노래가 너무 심심하다...
아 여기서 전구욱~~~~ 해줘야되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몰컴을 하다 들켰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으... 근데 솔직히 게임 늦게까지 안해도 피곤한데 아 몰라 ㅋㅋ... 이제 12시마다 나 컴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 자꾸 보겠네 ㅋㅋㅋㅋ
그래 너무 내가 늦게까지 하고 그렇긴한데 이게 사람들이랑 놀다보니까 자꾸 이렇게 되네... 어차피 평일은 잘 안 하긴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주말에 더 폭주하게 되는거 같기도 하고 자꾸 아쉽고 그러니까 더 그러는듯 ㅠㅠㅠㅠ 근데 들키니까 더 빡쳐서 자기가 싫다
아니 근데 안 온 사이에 없어지고 새로 생긴 판들이 많네...

스레주 몇살? 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쓰려고 왔더니 로그인하래서 다시 찾느라 귀찮을뻔했다...
근황... 신입이 와서 가르쳐 주고는 있는데... 일단 나보다 나이가 많고... 당연하겠지만 한번에 잘 못 알아듣는다... 그리고 느릿느릿하다... 날 보는 느낌이라 나는 솔직히 답답해도 걍 그러려니 하는데 내 사수는 힘들어하고 있다...
그리고 요새 아마 심장이 별로 안 좋은거 같음 최근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스트레스 받으면 얹힌 느낌 같은거 많이 났는데 그래서 그거때매 약간 불안했나봐 꿈에서 난 잔다고 눈 감고 누워있는데 이상하게 방은 보였음 근데 갑자기 누가 내 심장쪽에 칼을 찔렀음 난 누워있어서 칼이 내 가슴팍에 들어오는거만 보였음 너무 아파서 깼는데 또 꿈이였고 ㅋㅋㅋㅋ 내가 자기 전에 본 딱 방 모습 그대로라 꿈인지 몰랐는데... 암튼 아파서 끙끙거리다 진짜 깸
근데 가위눌린건지 꿈인지 반쯤 깬건지 내 방 그대로 보였고 몸은 안 움직였거든 근데 딱히 눈을 뜬 느낌같은건 안 났던거 같은데... 피곤할때 가끔 막 누가 염력으로 내 몸 꽉 누르는 느낌이 나서 그것도 되게 무서움... 진짜 이러다 탈골 될거 같고 그런 느낌
간만에 왔는데 별로 안 좋은 얘기밖에 없네 ㅋㅋㅋㅋ 좋은 얘기는... 음... 하도 일 많고 늦게까지 일해서 보너스 줌 ㅋㅋㅋ.... 시바 그냥 집에 보내줘

맞아 며칠전에 안개 심했을때 찍은 사진 묘하게 예쁘지 않니 근데 진짜 안개 겁나 심해서 우와...우와....했음 이 사진보다 훨씬 안 보였다고 생각하면 됨...
심장이 왜 또 뛰지 원래 뛰기는 한데 그 뛰는게 그 뛰는게 아닌데... 침대에 누워있는데 긴장되는 느낌임 하 심장아 나대지마...
요즘 근황 신입 분이 왔고 실습생 두명이긴한데 한명은 소장님 딸임 아무튼 그 셋에게 내가 가르친다고 굉장히 말을 많이 하고 있음 어딜가든 실습생 둘이 뽈뽈 따라와서 굉장히 부담스러움 뭔가 가르쳐 줘야될거 같아서 내 일 하기가 좀 그럼 아무튼 그럼...
솔직히 일이 준거 같진 않다 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안 보면 걱정되서 옆에서 같이 봐주는데 그게 셋이야 물론 이번에 온 사람은 사수도 봐주고 소장도 봐주긴하는데... 암튼 내버려두면 불안함 일을 시키긴 해서 할건 좀 없긴한데 어차피 딴 일도 못하겠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뭐 처음이니까 어쩔 수 없지... 같은 느낌으로 차근차근 내 나름대로 설명해주긴 하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근데 나도 사람인지라 몇번 말했는데도 모르면 좀 답답하긴함 근데 또 그거보면 내가 처음 왔을 때 뭘 몰라서 계속 잔소리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았던거 생각나서 또 그렇고... 그냥... 최대한 잘 말해주려고 함 나중엔 괜찮아지겠지 근데 나도 아직도 실수하는걸...
즐거운 토요일 출근 나중에 콜드브루 라떼를 마실지 캬라멜 마끼야또를 마실지 고민 중이다
출근도 안 했는데 퇴근 마렵다 퇴사퇴사빔~~
아니 신입이 요령 피우네 ㅋㅋㅋㅋㅋㅋ 소장이 9시쯤 온다니까 지도 그때 오려나봄 아직까지 안 왔어 에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말 하면 꼰대같나 근데 솔직히 빡이 치는걸...
오늘 ㄹㅇ 퇴사각이 날카롭게 내 명치에 스쳤는데 ㅋㅋㅋㅋㅋㅋ 불안정한 미래때문에 지금 하는걸 그만두기도 좀 그렇고... 그만두고 뭘 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신입한테 뭐 많이 시키는 거 보는 것만 봐도 스트레스 받는데 하... 괜찮은지 모르겠네 아무튼 개피곤함
근데 진짜 최근에 힘들다 암튼 개힘듬 몸이 안 좋음 이딴거 밖에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삶이냐? 일단 퇴사하면 정신적인 건강은 좀 완화될듯 ㅋㅋ ㅗ
적었는지 안 적었는지 기억이 안 나긴한데 엄마가 최근에 자꾸 살 빠졌다 살 빠졌다해서 몸무게 재봤너니 3키론가 빠져서 개놀람 솔직히 늦게 먹고 인스턴트 많이 먹고 그래서 살 찔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요즘 힘들긴했나봄...이 아니라 힘들었지 시발거 좃같은 거래처 똥이나 먹어라
거기 진짜 개빡침 보통 3~4개정도 일 보내왔었는데 최근엔 뭔 오전부터 7~8개 넘게 보내고 근데 오후에도 또 보내고 지랄염병같이 까다롭고 귀찮고 성가신 일만 주고 날짜도 촉박하고 완전 개새끼들이였음 어느날은 하도 많이 오니까 속으로 와 오늘 5개 이상오면 거기 찾아가서 앞에다 똥싼다 ㅋㅋㅋㅋ 했는데 4개 들어와서 존낸 어이없었음 근데 오후 6시쯤에 급한거라고 2개 더 옴 정말 개같았다...
거기 젤 이해 안되는거 타업체에다 의뢰했는데 재제작 들어온걸 우리한테 해달라고 보내고 반값해달라고 하는거 진짜 이상하고 이해안됨 그... 재제작하면 돈 안받거든 그래서 자기들은 무료로 해줘야되는데 우리한테 보내면 또 돈 내야되니까 반값으로 해달라는거 같은데 그럼 걍 첨에 의뢰 넣은데다 보내면 되는거 아닌지 ㅋㅋㅋㅋ 아님 첨부터 보내던가 정말 이해가 안 감
뭐야 내 일기 찾아 20페이지까지 갔다가 다시 처음부터 찾았는데 6페이지에 있었네 떼잉...
원래 즐겨찾기한 판은 다 둘러보고 그랬는데 요샌 귀찮아서 일기판도 잘 안 오네 그래도 그나마 가끔 들어오면 오는듯 ㅋㅋㅋ
요즘 되게 부정적인것만 쓰는거 같다 근데 좋은 일이 있어야 쓰지 로또나 좀 당첨되면 좋겠네 로또... 안 사지만

아이마스 15주년... 가슴이 웅장해진다...
근데 요즘 딴 게임에 빠져서 소홀해져서 그런지 엄청 감흥은 없긴 함 그치만 최애는 아직도 좋고 약속은 생각만 해도 눈물나고 마스터피스는 첫 간주만 들어도 눈물이 주르륵 나옴
MBTI... 어느정도 재미로 보는건 괜찮은데 뇌절하는 사람들은 개별로 ㅋㅋ... 뭐든지 유명해지면 뇌절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싫다
애초에 예전에도 일기에 적은거 같긴한데 난 성격이 딱딱 나눠진다고 생각 안 해서 그런지 그런거 보면 더 빡이 침 ㅋㅋㅋ 그렇게 성격을 딱딱 유형별로 정하고 그 중 하나를 자기 성격이라고 한다면... 그건 본인 스스로를 평면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고...
솔직히 밈...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것도 내 기준으론 좀 뇌절같긴한데 그정도까지야 재미로 보니까 뭐... 그런거 말고 그 유명한 짤있잖아 엄마 나는 직관적이라 어쩌구 저쩌구해요!하는 그 짤 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문제라는 뜻임... 나는 논리적이고 어쩌구하니까 그런 느낌
케엪씨에서 저녁으로 먹을 치킨을 사서 가는데 본의 아니게 버스에 맛있는 냄새 풍기는 중...
와 7월에 쓰고 이때까지 안 썼구나... 몰랐다
와... 와 이렇게 안 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세월이 참 빠르네 이렇게 안 왔을 줄은 몰랐다

후후후 천안으로 놀러간다 지금 ktx 탐 후후후후
잘 놀다왔음 근데 너무 피곤해서 며칠내내 후달달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하... 닭강정 사먹으려고 했는데 20분 기다려야된대서 걍 햄버거 사러 왔음... 낡고 지쳐간다
어제 진짜 짜증나는 일 밖에 없어서 오늘 아침까지 기분 안 좋았는데 점심먹고 데미소다 한 캔에 커피 하나 사 마시니까 기분 좋아지더라 당분과 카페인의 힘인듯...
요즘 위도 줄고 입맛도 없고 뜨거운거 입에 넣기 싫어서 ㅋㅋㅋㅋㅋ 사람은 음료수만 마시고 못 살겠지... 음료수만 마시고 살고 싶다 근데 이게 우울해져서 그런지 뭔지 모르겠네 점심때는 또 확 기분이 좋아져서 조울증인가..? 싶기도 하고 지금은 또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분명 처음엔 아무생각이였던거 같은데 날이 갈 수록 우울한생각 대잔치 되어가는 듯함 뭔가 오늘 쓸데없는 상상한거 같긴 한데 기억이 안 나네...
오늘 퇴근하고 왔는데 엄마가 알던 아주머니가 계신데 그 분이 뇌출혈로 돌아가셨대서 놀랐다... 그 분 아들램이랑도 아는 사이였고 뭐 아무튼 그래서 되게... 어... 음... 아는 사람이 돌아가시니까 되게 당황스럽네... 엄청 친하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막 슬프거나 그런건 아닌데 걱정은 되네 좋은데 가셨겠지
근데 엄마가 그 일 있고나서 오다가 차 사고를 봤다고 했나 당했다고 했나 아무튼 그래서 동생 놀러 나갔는데 ㅋㅋㅋ... 빨리 들어오라 그랬다더라... 근데 나도 오늘 진짜 되는 일 없고 손도 좀 심하게 베였거든 동생은 친구가 반대편에서 차 사고 나는거 봤다고 하고... 오늘 뭔 날인가
아무튼 음... 좀 그렇네 안그래도 피곤하기도 하고 좀 기분 이상해서 일찍 자고 싶은데 아빠가 티비 보고 있음 ㅡㅡ 에어컨 틀어놔서 방문도 못 닫고... 빨리 겨울이나 오면 좋겠다
내... 일기... 뒤적거리면서 찾다가 겨우 찾아서 적으려고 했는데 로그인 풀려있어서 로그인 했더니 메인화면이길래 다시 찾음 ㅋㅋㅋㅋㅋㅋㅋ 페이지를 까먹어버렸지 뭐야...
근데 확실히 적당한 술은 나름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건가...? 월요일은 진짜 되는 것도 안되고 안되는 건 더 안되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집에 못 보던 술 있어서 마셨더니 괜찮아짐 타이거?였나 호랑이 그려진 자몽맛 한 캔 마심 2도니까 뭐... 술이라고 치기에도 애매하긴 한데 나는 술을 안 마시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한 입 마시고 생각보다 써서 후회함 자몽이라 더 쓴 기분
아 맞아 진짜 오늘의 개빡치는 일 엄마가 고기반찬 싸 줬는데 고기를 먼저 데우고 렌지 위에 담긴 통 올려뒀다가 즉석밥 데우고 꺼내려는데 렌지 문 위쪽에 고기 들어있던 통이 걸쳐있었는지 문 여는데 떨어져서 고기 다 쏟음 ㅅㅂ...ㅋㅋㅋㅋㅋ 밥만 먹을 순 없어서 근처 편의점 갔는데 거기도 딱히 큰 편의점이 아니라 뭐가 없어서 걍 컵라면 사와서 밥 말아먹음... ㅡㅡ
사실 일 하다가 라면 땡기긴 했는데 이걸 이렇게?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내일은 또 어떤 개같은 일이 날 기다릴까 정말 기대된다
또레주 스 배탈남... 아 근데 다리가 후들후들하네;;
태풍 온다더니 바람 장난 아니네 다들... 살아서 보자...
와 진짜 일이 많아서 실려가겠음 ㄹㅇ...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데 삭신이 쑤셔서 와 완전 ㅈ됐다...했는데 아쉽게 안 쓰러짐 하여간 몸뚱아리 존나 눈치가 없어요 진짜 어정쩡하게 튼튼하네 ㅡㅡ 근데 다리는 진짜 아직도 욱씬거린다 화요일인가 그때 좀 오래 서 있었거든 그거때문인듯
몸무게 근데 진짜 많이 줄었다... 옛날 몸무게에서 5키로 정도 빠진듯;; 근데 이게 살이 빠진게 아니라 근육이 빠졌을까 좀 걱정되네 운동해야되는데 지금 ㄹㅇ 휴지 물 묻혀서 뻑뻑 닦고 남은 너덜너덜한 휴지였던 것 상태라 운동을 못 하겠음 변명이라면 변명인가싶긴 한데 ㅋㅋ... 힘이 없는걸 어떡함
아... 이번주 토요일 출근 안 하는 줄 알고 신났었는데... 출근함 ㅅㅂ ㅋㅋ
혼잣말 난입도 대답해준다니 대단하군... 어떤 식으로 해줄 셈이지...? 궁시렁궁시렁
>>3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 간만에 온 난입이군... 사실 그래서 어케 대답해줘야될 지 모르겠다 그냥 나도 맞혼잣말로 대답해줘야지 사실 저거 적은 이유가 여기 혼잣말로 난입하던 뻐꾸기들이 종종 있어서 그거까지 대답해준다는 건데 아무튼 그렇다 반가워
지금 다크나이트 보는 중인데 정말 연기 잘 한다 괜히 레전드 조커가 아닌듯... 그리고 저 자동차가 진짜 운전이 되게 만든거랑 저거 폭발하는게 다 찐으로 폭발시키고 그랬다는거 보니 새사 놀랍다... 크리스토버 놀란 이름이 괜히 놀란이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레이첼이랑 하비랑 연인인데 왜...? 뭔데 시벌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 개쩐다 와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니 람보르기니가 눈에 안 띈다고...? 아니 뭐 배트맨 차보단 눈에 안 띄겠는데 어... 네...
와 근데 ㅅㅂ 존나 재밌다 근데 이 색기 동전 살인마임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챠 개좋아하네 나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컴 갑자기 꺼지더니 탄내나서 컴 견적 맞추고 있음 ㅋㅋ... ㅅㅂ 스팀에서 월페이퍼 엔진 사서 그거 배경해놨더니 무리가 왔나봄 나도 해놓고 좀 걱정 됐긴했는데 생각보다 멀쩡하길로 오... 했는데 어림도 없지 ㅋㅋ

그와중에 이 마우스가 줫간지나서 고민중임 겜 오래하니까 손목이 아파서 버티컬 사려고 했는데... 음... 요즘 fps는 잘 안 하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오 이 디자인이 더 간지나는듯;; 원래 블랙을 더 선호하긴한데 흰색이 더 까리해보이네 음...
오늘의 일기... 분명 샤워하면서 개쩌는거 쓰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끗~
맞다 쓰다가 생각났다 트리트먼트를 짜려고 했는데 딴생각하다가 샴푸를 한번 더 짜버려서 나는 샴푸를 두번이나 해버렸다 환경파괴를 두배로 해버렸다....
오늘의 일기 기지개 키다가 엉덩쓰에 담 걸려서 황천 잠깐 나들이 갔다가 담 풀려서 지금은 돌아왔다 끗
>>379 맞다 저 마우스 호기심 생겨서 찾아봤는데 먼지 잘 끼인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생기긴 했어....
그러고보니 오늘의 다이나믹한 일... 가위로 뭐 자르다 내 손가락 살도 잘라버림 물론 막 고어틱하게 살 뭉텅이 썩둑이 아니라 죅그만 가위의 끝부분이 닿아서 깨작하고 짤랐음 거의 점 수준... 그래도 좀 아프긴 하더라
어... 정말 위로를 어떻게 해 줘야될지 모르겠다... 나는... 모르겠다 어카면 좋지 에휴... 솔직히 내 코가 석자긴한데 아... 모르겠네
정말 능력이 모자라서 내가 무쓸모한 사람인게 느껴질때마다 되게 비참하고 우울함 뭐든지간에...
오늘 출근했는데 태풍때문에 정전이 난게 아직까지 복구가 안되서 다들 할거 없어서 널부랑되어 있다가 소장이 걍 나중에 점심먹고 오라고 해서 난 집이 가까우니 집 가서 좀 자다가 ㅋㅋㅋ 엄마랑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2시 다 되어 갈 쯤에 전기 들어온대서 그때 출근함... 정말 좋았음
오전 중에 일 하나도 못 했으니 10시 넘어서 마쳤긴한데 늦게 출근해서 그런건지 피곤하지가 않더라 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았다 일찍 퇴근 못 한거 빼면 진짜 어제는 8시 반에 퇴근했는데도 죽겠던데 야행성이라 그런가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기분 70프로는 깎아먹는거 같음
>>388 아 생각해봤는데 이거 오늘이 아니라 어제구나 그치만 잠이 들고 일어나야 다음날 같으니 그냥 그렇다고 치자 ^^
근데 왜 자꾸 두부 냄새가 나는거 같지... 예전에 산성에서 먹었던 손두부 생각난다... ㄹㅇ 진짜 존나 맛있음 ㄹㅇㄹㅇㄹㅇ 나 두부는 그렇게 썩 좋아하진 않고 정말 된장국에 있는거나 순두부만 먹는데 그건 진짜 너무 맛있었음 하... 진짜 맛있었음 그냥 두부랑 비교할 수 없다
>>391 이거 다음날에 된장국 먹어서 두부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 건져먹었음 ㅋㅋㅋㅋㅋㅋ 두부좋아
뭔가 꿈 안에서 꿈을 꿨다깼다꿨다깼다하다 결국 힘들어서 ㅋㅋㅋ... 깨버림 깨니까 심장이 쿵쿵거려서... 진정되면 다시 자야지...
후후 새 컴퓨터 산 거 왔다 행복함 근데 지금 뭐 다 깔고 이러니까 너무 귀찮긴 하다... 뭘 더 깔아야되는지 기억이 안남 ㅋㅋㅋ
와 간만에 머독이 보는데 다시 돼장이 되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땜시 헬스장 못가니까 운동 못해서 살 찌고 있다는거 들었었는데 이렇게 진짜 거의 원상태로 될 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ㅋ
요새 근황...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지 자다 깼다 반복함... 정확힌 꼭 한번씩 잠들고 한 2~30분쯤 지나면 깸 근데 한번 그러고 다시 자면 걍 잠...ㅋㅋ... 그리고 열이 확 올라오는 느낌 같은 것도 가끔 나고 머리가 지끈지끈할 때도 있고... 몸의 내구도가 전보다 약해진 느낌 ㅋㅋ....
뭔가 긍정적인거 쓰고 싶은데 그런 일이 없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유튜브 보다 조울증인 사람 특징 이런거 봤는데 이런걸로 자가진단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8할이 내 얘기길래 ㅅㅂ?함 정신병원도 가봐야되는데 ㄹㅇ... 내 정신에 굉장한 문제들이 많은거 같고 그게 내 신체적인 기능을 안 좋게 만드는거 같은데 이걸 모르겠으니 답답함
와 레게노 레게노;; 네시 반까지 컴 하다가 끄고 화장실 갔다가 자려고 누웠는데 모기 소리 들리는 것 같아서 잠깐 불 켜고 살펴보다 불 껐거든 근데 엄마가 튀어나와서 다 봤다고 ㅋㅋㅋ 그러길래 모기 소리 나는 것 같아서 불 켰다고 넘어감 휴;; 넘어간거 맞겠지? 엄마가 밖에 기계 돌아가는 소리라고 한거 보면 엄마도 듣긴 들었으니 믿...믿은거겠지?
진짜 부모님이 귀가 밝으니 너무 힘들다 ㅋㅋㅋㅋㅋ 하...하하... 하......... 엄마가 얘기하는거 보니 아빠도 깼었나봄 아마도 화장실 가는 소리에 깨셨나봄... ㅋㅋ...
스레주. 미니어쳐에. 꽂혀버렸다. 이건. 게임말고. 다른. 취미를. 가지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불러일으킨. 재.앙.이.다.
사실 전부터 하고싶었는데 엄마한테 사달라했다가 까여서 ㅋㅋㅋㅋㅋ 저 말 들은 김에 ^^ 새 취미~^^ 하고 사보려고 함 근데 거의 처음하는거라 작은걸 사야되나 싶은데 솔직히 좀 큰게 이쁘고 좋은거 같아서 고민이네 가격은 생각보다는... ㄱㅊ은듯 문제는 큰 걸 사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노가다성이 짙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천천히 구경하다 맘에 드는걸로 사야지 근데 이게 중국발 물건이라 그런지 한국번역 안되어 있는 것도 있다고 하고... 조잡한것도 있다고 하네... 이런거 일일히 알아보기 귀찮은디 떼잉
그나저나 드디어 4백을 넘었구나 전엔 백단위가 후딱후딱 넘어가는 느낌이였는데 스레딕 자체를 잘 안 들어와서 그런가봄...
아이고 머독쿤... 가짜 사나이 시즌 2 다녀왔대서 1도 다 못 보고 보는 중인데 정말 살벌하긴 살벌하다... 그나저나 손 들고있던 사진 합성한게 ㅋㅋㅋ 그냥 기준할때 손 들고있던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기준 ㄴㅇㄱ
시즌 2 보고 1 천천히 보는데 확실히 2보다 1 보니까 1이 선녀같네...ㅋㅋ... 공혁준 ㄹㅇ보기싫다
와 실화임? 왤케 안 왔지 게임에 미쳐가지고 그런가 근데 평일에는 게임 못 해서 딱히 할 것도 없긴한데도 잘 안 들어오게 되네... 사실 게임영상 보느라 그렇긴한데... ㅋㅋ 진짜 이 겜이 갓겜이긴 갓겜인가보네... 논란 생겨서 닉 박제된 사람들도 서버이전하고 닉변하고 오는 게임이라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해도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
그 게임이 맞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그냥... 모르는게 답일지도 ㅋㅋㅋㅋ 나름 괜찮은 게임이긴한데... 근데... 말을 아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또 살 빠짐 분명 몇달전만해도 50대 후반이였던거 같은데 50대 초반됨 그리고 근황을 말하자면 두명이 같이 그만뒀지...ㅋㅋㅋㅋ 근데 이거 적다가 살 빠진 얘기를 적은거 같은데 언제 적었더라..?하면서 슬쩍 올려봤는데 스트레스 받는다는 얘기랑 일이 많다는 얘기밖에 없네 퇴사 안 한 내가 레게노
뭐임 인터넷 방송 스레도 생겼구나 첨 알음 의외로 디피들 꽤 있네 ㅋㅋㅋㅋㅋㅋ 요샌 나도 겜 한다고 방송 안 보긴한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가끔 생각나... 정말 못 끊겠다 너란 남자...
첨부터 넘 자극적인 맛을 봐버려서 다른 스트리머나 유튜버들은 너무 잔잔해 ㄹㅇ... 나 밤샐때 머독 유튜브 틀어놓고 밤 샌적 있음 ㅋㅋㅋㅋㅋㅋ 최강 수면 퇴치제 근데 넘 졸리면 소리도 잘 안 들리긴 하던데 고막에 뭔가 때려박히는 느낌은 있음 ㅋㅋㅋㅋ
아 근데 가짜사나이 관련 뭐 펑펑 터지던데 대체 무슨 일이냐... 잘 되어가는 중에 막 터져되니까 뭔가싶다 ㅋㅋ... 역시 사람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항상 바르고 올바르게 살아가도록 하자
갑자기 자괴감 벅차오르기 존나 간만이네 근데 안 반가워 ㅡㅡ 내가 왤케 한심한거 같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근데도 해야되니까 하긴 하는데 그거때매 또 스트레스받고... 폐인같아서 자괴감도 드는데 또 바뀔 생각은 없고 암튼 복잡하네
평일엔 피곤해서 폰을 하던 컴을 하던 눈 감고 좀 있으면 잤는데 요 며칠동안은 잠이 안 왔어 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어젠가 그저께는 슬슬 잠들고 있었는데 심장인지 뭔지 아프길래 깼고 병원도 가야되긴한데... 솔직히 죽을병인거 보다 돈 많이 들까봐 더 무섭네 ㄹㅇㅋㅋ
ASMR 들으면서 진정한 상태에서 자봐야겠음... 이 상태론 잠이고 뭐고 자괴감빠져서 안될거 같음 그리고 일부로 과장되게 웃기게 안 적으려고 노력해봐야겠음 자꾸 뭔가 진지한거나 우울한거 적을려고 할 때 일부러 안 심각한척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참 나도 쓰면서 좀 답답함 자꾸 그래서 뭔가 그럼 위에도 그렇게 했고 이거 적을때도 그랬다가 지우고 고침 근데 이게 자꾸 버릇처럼 나와서 문제네...
역시 ASMR... ㄹㅇ 어제 듣다가 생각보다 시끄러운데 못 자는거 아닌가... 하다 정신 차리니 아침 ㅋㅋㅋㅋ 꿀잠 잤음 아무튼 오늘... 아침에 음료수 사러 편의점 들렀는데 광공이 입에 넣을 수 있는 유일한 음료인 에비앙이 보이길래 궁금해서 사 마셔봤는데 광천수?였나 그래서 그런지 얼음물 녹인 맛 같은게 나더라 근데 1600원이면 싼데...? 물치고는 비싸긴 하지만...

ASMR이라도 막 귀 간질간질하는건 별로 안 좋아하고 막 사람이 속삭이는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분건 주로 테마별로 자연소리나 그런거 많아서 좋아하고 이 분거 밖에 안 들음ㅋㅋㅋㅋㅋㅋ 딱 그 테마별로 주변소리같은걸 잘 조합하셔서 들으면 진짜 그 장소에 있는듯한 느낌... 해리포터 테마도 있으니 좋아하면 한번 들어봐... 진짜 좋음 갑분 홍보글 같지만 나만 듣기 아까워
오늘 독감예방 주사 맞고 왔다... 주사는 진짜 1분도 안 되서 맞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 오래걸림 1시간 넘게 기다린듯... 그리고 독하다고 아프다고 그랬는데 난 생각보다 멀쩡하네..? 게임 하고 있음 ㄹㅋㅋㅋㅋ


심심해서 했는데 이거 나옴 왠지 딱 INTP유형이 많이 나올거 같은 그런 느낌... 근데 저거 거의 다 나랑 똑같아서 웃김 ㅋㅋㅋㅋ 특히 주변에 관심 조또없는거... 암튼 연양갱 찾습니다
휴대폰 기종 추천 받습니다 사유 : 방금 액정 깨먹음 ㅅㅂ 터치도 잘 안 먹네 휴대폰 아래로 반이 지지직거리는 중
z플립 갖고 싶긴 했는데 막상 만져보니까 생각보다 접었다 폈다 하는게 불편하더라고... 그러고보니 요즘 폰은 다 이어폰 단자 없지않나 하... 데레나 밀리 할 때는 충전하면서 이어폰 꽂고 해야되는데 그나저나 진짜 빨리 누르면 좌라라락하고 지 혼자 이상하게 인식되서 개빡침
>>420 ! 제트플립 곁만 예쁘지 아직은 실속없다구 하더라고..! 개인적으론 갤럭시에서 추천! 그나저나 인티제가 나온다닝!!! 난 인티제가 넘 죠아
>>421 역시 그렇군... 톰브라운 에디션보고 눈 돌아갈 뻔했는데 ㅋㅋㅋㅋ 실속없구나... 괜히 비싸기만 비싼거였어... 뭐 나도 갤럭시 선호해서 갤럭시만 써서 아마 갤럭시 살듯...? 요샌 엘지도 나름 괜찮은거 같길래 살짝 고민되기도 하고 암튼 INTJ를 좋아하는 뻐꾸기구나 솔직히 난 FT 왔다리 갔다리 해서 애매하긴 한데 ㅋㅋㅋㅋ 쑥스럽구먼
하... 어젠 그래도 윗부분 눌렸는데 이젠 안 눌려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문제지 윗부분은 안 지직거리는데 안 눌림
갈 수록 터치 안 되는게 심한데...? 근데 묘하게 스레딕은 터치가 잘 먹는 느낌이야... 라고 쓰자마자 마법처럼 터치가 안 먹네... ㅋㅋㅋㅋㅋㅋ 일단 약정도 좀 남아서 그냥 고치기로 했는데 20만원이 넘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이럴바에 바꾸고 싶은디 하...
슬프다 유튜브가 윗부분에 있어서 안 눌린다... 난 할 수 있는게 없다..
휴대폰 액정 고쳤다 화면이 깨끗해서 행복하다... 그치만 가격은 안 행복했다... 내 지갑도 안 행복해졌다...

>>426 눈물난다... 하필 오늘 휴대폰 요금도 같이 나가서 지갑이 갑자기 훅 얄팍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점검한다고 잔액 안 떠서 내버려뒀다가 오늘 확인했는데ㅋㅋㅋㅋㅋ 분명 마지막으로 볼땐 30만원이 있었는데 7천원 밖에 안 남아서 회사에서 비명지를뻔했다...
물론 전 재산이 저것만 있는건 아니고... 다른 계좌에 야금야금 모아놓은 돈이랑 현금도 있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 카드에 돈이 별로 안 남았다니 뭔가 슬프다... 주말에 현금을 좀 채워넣어야겠어
오... 씻기 귀찮아서 위 스레 읽고 있었는데... 5월달쯤에 살이 확 빠졌다고 적어놨네 그리고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살이 안 쪘다고 한다 오히려 더 빠짐 별로 좋은 건 아님 ㅋㅋ... 운동해서 건강하게 뺀게 아니라 스트레스 받고 일 하느라 빠진거니까........ 엄마가 자꾸 살 찌우라고 많이 먹으라고 그러는데 뭐 소화가 되고 입에 들어가야 많이 먹지.... 난 살면서 이런 느낌을 겪을거라고는 꿈에도 안 꿔봤는데 이게 이렇게 되네
중학교땐가 그때부터 맥날 라지세트 다 처먹처먹했을 정도로 좋아하는건 ㄹㅇ 잘 먹었는데 이젠 라지세트 못 먹을까봐 안 삼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일반 세트는 뭔가 감튀랑 콜라의 양이 아쉬운 느낌이라...
가위 눌려서 자다 깸... 꿈에서 먼 슬랜더맨 게임같은거 하는데 약간 나는 슬랜더맨이 보고싶었나봄... 기만처럼 쪽지 하나만 못 찾아서 그거 빼곤 다 모아서 거실?에 나뒀는데 슬랜더맨 안 나와서 에잉 이러다 슬랜더맨 갑툭튀하고 게임오버되겠네...하자마자 게임오버처럼 검은화면 뜨는데 약간 소름돋고 있는데 그러다 반쯤깨서 가위가 눌림 ㅋㅋㅋㅋㅋㅋ 그런 꿈 안 꿔도 무서운데 하필 그런 꿈 꾸자마자 가위가 눌리네
진짜 가위 눌렸을때 뭔가 안 보이는 염력같은게 내 몸을 맘대로 찌부작할 수 있다는게 젤 무서운 듯 생각해보면 꿈에서 내가 풀리려고 새끼손가락부터 움직여야해!!하고 움직였는데 생각보다 꿈이라 그런지 잘 움직임 근데 현실에선 안 움직이고 있음 ㅋㅋㅋㅋㅋ 몸이 자는 상태라 ㅋㅋㅋㅋㅋ 겨우 고개 팍 돌려서 풀었다... 이제 어케 자냐 또 눌리는거 아닌가
근데 내가 꿈에서 아 이거 실제로 안 움직일수도 있어 싶어서 손가락으로 내 다리 긁었는데 느낌 나길래 풀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ㅋㅋㅋㅋ내가 너무 정자로 잤나 가끔 보면 정자로 자면 많이 눌리는거 같음 몸이 긴장해서 그런가...
4시까지 겜 했는데 10시에 일어남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다 정확히는 9시 40분이긴한데... 왜 눈이 떠져가지고
맞다... 그리고 어제 머리 자르러 가는 김에 옷도 사러 갔었는데 내 폰 케이스가 다 뜯겨서 ㅋㅋㅋㅋ 겸사겸사 사고 옷도 사고 동생 저녁거리도 사고... 암튼 돈 많이 씀 연어초밥 사 줬는데 그.. 진짜 별로 안 들었는데 16800원이더라 개비싸더라......

폰 케이스 이거 샀어 판다 넘 기엽지 않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닭파닭 파다닭
오늘 되는 것도 없는데 호르몬이 미쳐 날뛰고 있어서 그런가 하... 진짜 하루종일 기분 좋아질 일이 없었음...ㅋㅋ 월요일 디버프가 너무 심해
오늘 왜 화요일일까... 체감은 목요일이였음 너무 낡고 지쳐버림 벌써 ㅋㅋ 아직 4일을 더 버텨야됨.... 이런 시팔....
오늘 왜 이러지 ㄹㅇ 하루종일 기분이 바닥을 침 아마 호르몬의 수작질인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해도 넘 심하네 ㅅㅂ 진짜 되는거 없음... 퇴근길마저 되는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맥도날드 가려고 했는데 완전 반대편에 내려야되는 버스가 빨리 오고 ㅋㅋㅋ 그나마 가까운건 빨라도 11분이나 기다려야되서 ㅅㅃ!!!!!!
욕 좀 줄이고 싶어도 시빨~~ 욕 나오게 만드는데 어떻게 줄이냐고 화나는거 참는 것도 힘들어 디지겠는디 욕까지 참으면 어찌 사냐 ㄹㅇ 빡치네 근데 진짜 오늘 하루종일 기계 뿌수고 퇴사하고 싶다 이거 던지고 퇴사하고 싶다 이 생각밖에 안 한듯
어우.... 어우.... 안 친...하다기 보단 좀 얘기 잘 안 해서 데면데면하다고 해야되나 그런데 너무 친한척하거나 부담되면 어쩌지 싶네... 그치만 난 챙겨드리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 어렵다... 나도 그냥 막 이 사람 저 사람 다 친구~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극단적 내향성에 소심이라 힘드네.......
피곤했는데 잠이 안 오네 아 모르겠다 ㅇ날ㄴㅁㅁㅈㅎ오ㅓㅇ윧저나ㅜ래덪어흑흑따흑흑
하하하 플렉스 한 물건 왔다 지극히 오타쿠 물건임 근데 지금 택배배송 밀렸댔는데 빨리와서 놀람
내일도 출근 출근 신나는 노래 ㅋ......
아 맞다 스팀 할로윈 세일하지 참 내일 한번 뒤져봐야겠다 사도 안 할거 같긴한데 ㅋㅋㅋㅋㅋ 일단 사고 봐야지... 후 사실 월급 받으면 닌텐도 스위치 사려고 했는데 곧 조이콘 리뉴얼해서 나올거 같다는 말 있어서 조금 존버할까 생각중이야...
간만에 괴기 먹으러 옴 신난다 히히히


아 진짜 이 갭 미쳤다 오타쿠 심장떨린다.... 근데 안 나옴 ㅠ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론 첫번째 카드 일러가 좋긴하다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 ㅠㅠㅠ 그치만 하루각하........... 너무 슬퍼..... 내 보너스 사라졌는데 또 지르기 좀 그런데 아ㅠㅠㅠㅠㅠ
와 진짜 간만에 칼퇴했음 너무너무너무 신난다 가서 게임할꺼야 히히히히히
아 ㅋㅋㅋ 근데 어제 디코에서 뇌절드립 진짜 겁나 많이 쳤는데 ㅋㅋㅋㅋ 하루종일 생각나서 너무 웃겼음 진짜 옆에 소장님 왔는데 너무 웃겨서 소리내서 웃을뻔
꿈에서 머리채 잡히는 꿈 꿨는데 진짜 넘 아팠음 깨니까 머리에 쥐나서 아프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게 다 있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장리가 안되네 한꺼번에 여러가지 그 아무튼 머릿속을 퐈바바박... 그럼 집에 오고있을때까지는 간만에 그림이나 좀 그리다 잘까하고 신났는데... 기분 잡쳐서 생각없어짐
아이 싯팔! 오타쿠 옷 와서 신났는데 자꾸 엄마가 관심가져서 꺼내지도 못 하고 남의 택배는 왜 뜯어보냐고... 내가 뭘 하든 걍 신경 좀 안 쓰면 좋겠는데 뭐 조금 내가 안 하던거 하려고 하면 니가 웬일로 하면서 뭐라뭐라 관심가지고 말이 많아서 그게 너무 싫어서 또 도태되고 말하다보니 개빡치네?????
아니 진짜 그럴 수 있긴하지 뭐 공부 안 하던 놈이 갑자기 공부한다고 하면 니가 웬일로~~하는게 신기해서 그럴 수 있지 근데 나는.. 그런 관심이 너무 싫음 왠진 모르겠음 걍 존나 쪽팔린다고 해야되나 부끄럽다고 해야되나 몰라 짜증나네 ㅋㅋㅋㅋ 일단 오타쿠 옷 꺼내서 입어 봐야지... 부시럭거리면 또 엄마 슬금슬금 올거 같은데
큰일났네 할 일이 없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화장실로 피난옴 시벌 눈치보이네
나 내일 당직이라 오늘 열심히 안 해도 되는데 존나 ㅋㅋㅋㅋㅋㅋ 아 눈치보이네 뭐하지 ㄹㅇ로
할일 없는거 티 내면 다른 사람들이 지가 할 잡일 떠넘길거 같음 ㅅㅂ진짜 아무리 할거 없어도 그건 ㅈ같아서 하기싫음 ㄹㅇㅋㅋ
나 왤케 화가 많음 아무화딱지 대잔치로 제목 바꿔도 될거 같음 ㅋㅋㅋㅋㅋ.... 아 근데 날 화 나게 하잖아 싀발!!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할일 없다가 갑자기 실장이 이거 할 줄 알지 하면서 시켜서 그거 하다가 시간 보고 대충 머리 굴려서 계획 세우고 이렇게 하고 빨리 집에 가야지 낄낄 했는데 다 망함
하나 ㅋㅋㅋ 갑자기 중성마녀 대사 생각나서 어이없네... 얘야 원래 인생은 뜻대로 되지않아서 어쩌구저쩌구기억이안난단다
아 ㅋㅋㅋ 나 진짜 맨날 그 피자들고 오다가 방안에 다 폭발해서 ???하는 남자 짤같이 되는것 같은데... 뭔가 그냥 느낌인데 길드 안에서 딱히 좋은 일이 안 일어난거 같음 ㅅㅂ 맨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상처받는 행동 할까봐 눈치보는 것도 좀 피곤한데...ㅋㅋㅋ
에휴 시발 에휴 ㅋㅋㅋㅋㅋㅋㅋㅋ 길드장님한테 물어봐야되나 아 근데 이 분도 어찌보면 3자일 수 있으니 아 모르겠다 이게 뭐꼬...?
진짜 내 일도 아닌데 왜 스트레스 받지 ㅋㅋ... 미치겠네...
>>463 근데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 난 항상 뒤늦게 아는 느낌? 뭐 근데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해결한다는건데... 굳이 제3자인 내가 알아야되나 싶기도 하고... 손절쳐진 사람이 왜 손절쳐지는지 머 그런건 알려주긴한데 몰겠네 나도 ㅋㅋㅋ...
아 근데 이 겜에 유난히 좀 그런 일이 많음 ㅋㅋㅋㅋㅋ 에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완전 깨끗한 사람도 아니긴한데 하..ㅋㅋㅋㅋ 근데 진짜 난 왜 스트레스 박고있지 사이에 끼여가지고 어케 해야될 지 모르겠음....
난 A랑 B랑 둘다 친했는데 A랑 B 사이가 틀어짐 근데 난 일단 뭔 일인지 정확히 모르고 대충 둘이 사이가 안 좋아진게 보임 근데 뭔지 모르니까... 누가 잘못하고 뭐 그런것도 모르니까 둘다 평소처럼 대할 수 밖에 없는데 둘이 같이 있으면 그 쎄한... 아무렇지 않은척하는데 그 쎄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쪽이랑 어울리건 저쪽이랑 어울리건 넘 눈치가 보여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음 난 어케해야만 하지
사정 대충 알고 있는 분이 대충 누가 좀... 더 별로인 행동을 했다 얘기해줘서 또 그 사람을 대하기도 좀... 미묘해지고 ㅋㅋㅋㅋ 암튼 복잡하다 ㅋㅋㅋ...
걍.... 걍 평소...? 사이가 틀어지기 전...?처럼 대하시는거 같길래.... 걍... 일단 같이 노는데 괜찮은지 몰겠네..ㅋㅋㅋㅋ 물어봐도 괜찮다고 하실거 같아서 더 그래 그 있잖아 누가 챙겨두려고 하면 더 신경쓰여서 아니 괜찮다고 하는거 그러실까봐 좀 그렇다 하...ㅋㅋ 몰겠네
내일 제발 시발 일찍 잤음 좋겠는데 레포데 하시는거 구경하다 또 늦게 잘 듯 엌ㅋㅋㅋ ㅠ
햄스터 사진 보니까 넘 행복해짐... 진짜 햄스터는 너무 귀여움이라는 단어를 생명체로 만들어 놓은 것 같다...
눈이 땡그란 것도 귀엽고... 꼬리도 있는듯 없는듯 짤막한것도 귀엽고... 족그만 것도 귀엽고 코도 핑크색인데 쪼끔 튀어나온게 넘 기엽고... 입도 핑크에 ㅅ으로 생긴게 귀엽고 발바닥도 쪼끄맣구... 발톱도 쪼매나구... 귀도 짝아.... 넘 기여움...
일찍 자야되는데 개망했네 내일부터 일찍 안 자면... 난.... 뭐라하지.... 암튼 쓸애기다
또 배탈남 또?? 또..... 아 근데 이거 적다 손에 뭐 있길래 봤는데 모기였음 시팔 개깜놀 ㅋㅋㅋㅋ
아 미친 잠이 안 오네
머해럽 존나 좋아... 손가인은 ㄹㅇ 손씨가문의 자랑이다...
아.......... 진짜 목소리 너무 좋음 ㅋㅋㅋㅋ 미치겠다 나를 미치게 하는 현실사람은 처음이야...
신경쓰이는 사람 있는데... 음... ㅋㅋ.... 음.... 암튼 그래 난 쫄보라 요론데도 솔직하게 말 못하겠네 ㅋㅋㅋㅋㅋ 몰라!!!
>>474 뭐지 이런걸 적어놨는데 >>476 에 바로 ㅋㅋㅋㅋㅋ 저런거 적어버렸네 나는 쓸애기다 그렇다 애기라는 뜻이다 응애 죄송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자꾸 헛소리하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맨날 헛소리만 뱉음 헛소리 대잔치로 바꿔야되나 고민되네 ㅋㅋㅋㅋㅋㅋ
내가 뭔가 심심하거나 그러면 뭔가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은건지 카톡 프사나 딴 sns 프사나 별명이나 뭐 그런거 바꾸는 편인데... 일기제목도 뭔가 건들고 싶긴하네 근데 8판까지 왔는데 바꾸기도 쫌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뚝심있게 밀고가는 멧새쿤이 되겠습니다
심심해서 예전 일기판 900번대만 보고 왔는데 전판이랑 전전판이랑 계절이 다른게 새삼 신기하네...ㅋㅋㅋㅋㅋ 걍 보니까 내가 헛소리 많이해서 웃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중간에 개빡치거나 우울해하는거 보면 찡하네 근데 지금이랑 달라진게 없잖아 생각해보니
제일 첫판 가봤는데 18년 3월이네... 오... 그리고 애가 좀 해맑은데? 뭐지 지금은 찌들어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왤케 해맑아 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기네 과거의 나는 해맑았는데... 왜 지금은 찌들려있지...
잠이...안 오네... asmr이라도 들어야겠음... 괴롭다... 내 입맛이랑 잠 좀 돌려줘....
와 구독한 asmr분 새 영상이 있어서 넘 행복해... 하... 행복한데 이걸 잠을 못 자서 듣는다는게.....ㅋㅋㅋㅋㅋ...
아이시발 ㅋㅋ 점심시간인데 와서 잔소리 하고 가네 시바 점심시간엔 좀 쉬자....ㅅ..ㅂ...
기분 탓이지? 기분 탓이겠지?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빨리 자야되는데...
뜬끔없이 충무김밥 먹고싶다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왜 땡길까 ㅋㅋ 뭣보다 김이 질기기도 하고 밍밍해서 뭔 맛으로 먹는건지 싶었는데 그게 땡기네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오늘 수능 친 친구들 고생 많았어... 진짜 ㅋㅋㅋㅋ 코로나때문에 진짜 힘들었을텐데... 다들 가고싶은데 착 붙을거임 아무튼 그럴거임~~
아니 근데 수능 끝나도 코로나때문에 영화관도 못 가고 피시방도 못 가고 코노도 못가고... 줫같은듯 진짜
수험생 할인은 어케 하지... 뭐 갈 수 있는데가 없을텐데.... 진짜 줫같네 뭐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ㅋㅋㅋㅋㅋ.... 수능 끝나고 수험표 들고 할인하는거 호로록 낼름하면서 놀러다니는게 ㄹㅇ 낙인데...
생일선물이 진짜 고르기 넘 힘들다... 진짜... 힘들다
ㅋㅋ 직장에서도 스트레슨데 개인적인 일도 생기고... 생리도 터지고 총체적 난국되벌였음 ㅋㅋㅋㅋㅋ
ㅁㄴㅇㄹ 쫄보라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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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시바 내가 그림그리려고 책상에 노트하고 필통 나뒀는데 외가가족들이 나 없는 사이에 옛날 그림노트보고 뒤져보고 막 그런 쪽 일하는 사람?인가 보여주려고 사진찍고 좀 작게 그렸네 아쉽네 잘그렸네 어쩌니 하면서 얘기하는 꿈 꿨는데 근데 그 그림이 딱 내 중학교때 수준이라 나는 진짜 개기겁하면서 하지말라고 화내고 근데 막 왤케 예민하게 구냐는 소리듣고 ㅋ ㅋ ㅋㅋㅋㅋ 진짜... 막 종이만 따로 있는 그림은 너무 감정이 격해져서 구기고 찢고 ㄹㅇ 떨리는 목소리로 제발 이런거 하지 마세요 하면서 그림그리려고 꺼내놓은 것들 다 정리하는 꿈 꿈....
아니 넘 피곤해서 일찍 눈 감았더니 잔지 몇십분만에 이런 개같은 꿈 꾸고 깨는게 말이냐고...
내 놀란 심신 asmr로 달래줘야겠음... 하... 진짜 이게뭐지?
일단 502는 가져가고 ㅋㅋㅋㅋㅋ 진짜 간만에 접네...
와 근데 설마 아는 사람이 여기 보는거 아니겠지... 그럼 진짜 소름인 사실 혹시 그럴까봐 막 안 쓰려고 했는데 좀 답답이해서... 쓸데가 여기밖에 없는게 말인가

아 뭔 테스트 했는데 이거 나옴... 대체로 맞는듯 ㅋㅋㅋ 눈치 빠른거 빼고...
사펑... 살지말지 졸라 고민되네 플레이 하는거 보니까 모션이 넘 구린데....
와 일기도 되게 세세하게 뭔가 쓰는 멧새들 넘 신기하네... 난 그냥 생각발사~~~ 뿌슝빠슝~~!~!~!~!! 같은 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만큼 뭔가... 좀 필터없이 쓰고 터놓을때가 없어서 ㅋㅋㅋㅋ 그리고 막 적어도 되고... 가면 갈 수록 세세하게 설명하면서 얘기하는게 귀찮아지고 그래서...ㅎ
하 증말 내일도 하루종일 졸겠네 월급루팡 개이득이죠?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예시를 보여주는 중 ㅋㅋㅋㅋㅋㅋ 화요일인가...? 그땐 진짜 나도 모르게 졸아서 나도 당황함... 그리고 왜 지금까지 잠이 안 오나 생각해보니 저녁에 커피를 마심 카페인 빨이 너무 잘 들어서 다른 의미로 괴롭네
>>242 와 심심해서 정주행하다가 ㅋㅋㅋㅋㅋ 이 실론티 캔디 아직도 다 안 먹음 내 서랍속에 있음 미친듯 ㅋㅋㅋㅋㅋㅋ
흐어이아아아ㅏ... 목욕탕에서 확진자 나왔는데 그때 소장이 있었나봐.... 미치겠네 ㅋㅋㅋ 내일 보건소 가보신다는데 ㅋㅋ.... 아 진짜 이 시국에 왜 목욕탕을 가냐고 에바씨바

겨울에는 시원한 오렌지 스무디지 ㅋㅋㅋㅋㅋㅋㅋ
>>510 근데 좀 있다 밥 먹으러가서 반밖에 못 마심 진짜 며칠동안 너무 먹고싶었는데.... 쥬르륵
와.. 유성우 라이브도 해주네 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보고 싶긴한데... 자야됨... ㅠㅠ

아이싯팔~! 유튜브 왜 이럼?
유튜브 터졌다네... 인터넷 연결도 안되길래 랜선 뽑았다 다시 연결했는데....... 아 내 계획........ 다 망했어
시크릿모드로 하면 되는구나 아니 근데 로그인하려니 로그인이 안됨 아니 프리미엄 쓰는 사람은 프리미엄이 아니게 되면 미쳐버린다고 광고 봐야되잖아 미친 유튜브 자식아~~~
야호 된다~~~~ 5252 구글쿤 믿고있었다구 젠장~~~~~
오늘은 진짜 하루종일 너어어무 졸렸다... 지금도 너무 졸려 당장 자고싶은데 밥 먹은지 얼마 안되기도했고... 씻어야하는데 너무 귀찮고 졸리고 피곤하고... 심장이 또 왤케 뛰지 진짜 부정맥인가
뭐???? 데메크 버질 dlc가 나왔다고??? 당장 사서 해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못 참지 ㄹㅇㅋㅋ
술 마셨다 근데 취할정도로 마신것도 아니고 걍 음료수 수준의 술 마심 ㅋㅋㅋㅋ 너무 달아서 고통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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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일 하는데 명치가 진짜 너무 땡겨서 죽는줄 알았음... 뭐때문인지 모르겠네 위장같기도 하고...
진짜 개아팠음 투명인간이 내 명치를 엘보로 존나 정확히 가격한거 같았다고... 진짜 뭐가 문제지 병원을 가봐야되나ㅋㅋㅋ... 지금은 또 멀쩡한데 음...

심심해서 해봤는데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근데 대체 샤워하고 수건만 두르고 나오는게 그 편안한건가? 뭔가 좀 이상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해도 너무 편한거 아닌지? 가족이라도 옷은 입고 나오는데 이건 좀 뭔가 ㅇㅖ??? 숭하잖아요 선생님...
아니 어제 내가 실수한거 있어서 오늘 나왔는데 뭔가 일이 개 꼬임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데메크 오늘 첨 해봤는데 진짜 재밌긴하다... 근데 내 손이 너무 똥이라 개못하겠네 이걸 시바 어떻게 쉬프트를 누르면서 마우스를 누르면서 어?? 움직여????? 진짜 손가락 30개 있어야되는것 아님??? 그래서 벌써 지쳐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V... 진짜 존나 간지난다........ 나 중이병같은게 취향이라 그런가 이 청년이 날 미치게 한다 증말... 근데 넘 어려워.......
또.... 또또 배탈남.... 오늘은 한번 상태 보다가 죽 사가던가 해야겠네.... 그래도 어제보단 배가 아프진 않는데.... 어제보다 그... 물인 상태인듯 더러운 레스 존나 죄송
그... 죽을 사가려고 했는데 ㅋㅋ 늦게 퇴근해서 못 샀음... 내일 괜찮으려나... 오늘도 좀 소화 안되던데 ㅋㅋㅋㅋ... 미치겠음 샤워하기전에 몸무게쟀는데 그와중에 또 빠져서 진짜 ?????됨
그리고 요즘 되게 초콜릿 너무 땡김 ㅋㅋㅋㅋ 초코라떼나... 초코우유나... 내일 사먹어야지... 안 잊어먹을 수 있을려나
이때까지 안 잠 시롸냐
>>529 놀랍게도 잊어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나야... 날 너무 잘 아네 ㅋㅋㅋㅋㅋㅋ
호옥시나 볼까 싶어 쫄려서 일단 수정해버림 ㅋㅋ
으윽! 고통스러워!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일이 너무 좃같아서 심장을 부여잡고 시...시발... 시발...!!!하다가 왔음 그리고 토요일에 출근함 x를 눌러 joy를 표하세요
실화냐 벌써 크리스마스 끝났다... 방구석에서 겜만 처하다 끝나다니 이게... 이게 크리스마스냐..... 그리고 내일...이 아니고 오늘 출근함 진짜 실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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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리고 동생이 귀찮다고 할거 같아서... 걍 햄버거 사가기로 함 ㅋㅋ 왤케 간만에 먹는거 같지?
그나저나... 생일선물 뭐 달라고 할지 골라야되는데 딱히 생각나는게 없음... 진짜... 갖고싶은게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있을까... 진짜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 막 최애쓰알 이건 어떻게 못 구해주잖아 ㅋㅋㅋㅋㅋ


밀리시타에서 나한테 선물줌 감사합니다ㅅ감사합니다 갓겜의 은혜에 너무 눈물이 주르륵 흘러버립니다

그리고 동생이 준 깊티 메세지가 너무 웃김
후... 생일인건 좋은데 월요일이라 기분이 너무 안 좋음
ㅌㅌㅌㅋㅋㅋㅋㅋㅋ 아 우울증 증상중에 5가지 정도가 있는데 이 중에 1가지라도 2주이상 지속되면 우울증이라는데 5개 다 2주이상 지속됐죠? ㅋㅋㅋㅋㅋㅋ 하....ㅋㅋ.... 아니 이런걸로 자가진단 하는거 위험한건 아는데 의사분이 말하는거라 신뢰성이 ㅋㅋㅋ
근데 우울증보단 조울증같음 이러다가 갑자기 막 노래부르면서 룰루랄라 신나서 뛰어댕김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진짜 이상한거 같음 ㅋㅋ
근데 진짜 생일날 뭘 많이 받아버렸음 내가 뭐라고... 너무 과분하게 받은거 같아서 찡하다
몇시간 좀 앉아있었다고 허리가 아프네 게다가 정신차리면 자세도 요상해짐 아까는 걍 무의식적으로 데스노트에 L처럼 앉았다가 ㅋㅋㅋㅋㅋㅋ 이게... 이게 머고??하면서 다시 똑바로 앉음 얼마나 척추를 조졌으면 그 자세가 편안한건지... 나름 편안했음ㅋㅋ... 개망한듯
스위트홈... 과몰입할 생각 없었는데 걍 가볍게 보려는데 시발 이게 과몰입이 되네 시발.... 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괴롭다 힘들다... 진짜 8화보고 대가리 깼음 시발.... 하...
원작이랑 다르........지 좀 많이 다른 느낌... 주인공이 그래도 현순데 생각보다 비중이 없다고 해야되나... ㄹㅇ 걍 고기방패같은 느낌이야 맨날 맞으면서 괴물 퇴치?하니까 진짜 개불쌍함 원작은 그정돈 아니였는데 그리고 아직 드라마 덜 봤긴한데 그 원작에서는 현수가 내면의 괴물이랑 싸우는게 되게... 난 인상깊었는데 그 장면 나오겠지 나중에라도...? 암튼 그게 넘 불쌍... 배우분도 되게 순한 인상이라 너무 불쌍해보임
얘두라 새해 복 많이 받아~~~ 올해엔 다들 고생 많았어
사실 어제 쓰려고 했는데 새벽까지 겜창짓하다 깜빡했지 모람 ㅋㅋㅋㅋ 새해에도 한결같죠?


새해부터 태워먹은 팝콘 씁쓸한게 마치 내 인생같아
>>549 스위트홈 원작 드라마 둘 다 봤는데 개인 취향이김 하지만 난 드라마 속 이은혁 캐릭터가 너무 좋더라고,,,,,, ㅎㅎ
>>553 그치 ㅋㅋㅋㅋ 나도 그래 근데 원작 볼때도 이은혁이 좀 너무하다 싶었는데 드라마가 더 개너무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점이 좋긴함 냉철하고 되게 이성적이고 상황판단 빠르고... 근데 동생한테 그러는거 보면 되게 맘이 따듯하고 뒤로 갈 수록 약간 인간미? 있는 모습 보이고 ㅋㅋㅋㅋ 원작은 막 헤실거리고 약간 능글맞은 느낌인데 생각보다 되게 이성적이고 단호하고 복흑같은 느낌인데 드라마는 이성적이고 냉철한거 같은데 까다보면 은근 정 많은 느낌...? 원작 안 본지 넘 오래되서 가물가물하긴한데 약간 이런 느낌인거 같아 ㅋㅋㅋㅋ

아니 근데 테이블에 은박지 싸여있는거 보고 김밥이겠거니 하고 컵라면 끓였는데 상상도 못한 정체 나옴 ㄴㅇㄱ 어케 다 먹냐 ㅋㅋㅋㅋㅋㅋㅋ
동생한테 생일 선물로 구슬아이스크림 받았는데(카톡 선물하기에 있는 그거 맞음) 너무 ㅋㅋㅋ 맛있어서 하루에 2개씩 처먹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먹고있음 ㅋㅋㅋㅋ 너무 맛있다...
ㅋㅋㅋ... 스트레스 받으니까 진짜 자고싶지가 않네 휴대폰 안 보고 자려고 눈감고 있는순간 자꾸 그 생각에 빠질까봐 못 하겠는데 ㅋㅋ 슬슬 3시니까 자야겠지...
또 늦게 자네... pms 오니까 넘 죽을거 같음 ㅋㅋ 다 쏴버리고싶다
으
야 안돼 너 ㅣ금 오지마 직ㅁ 오면 먹ㅇㅅ감된닥ㆍ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630228 이거 봐줄래 미안해 ㅠㅠ
?? 머선 일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일기판만 봐서 몰랐네 560 너무 다급한거 ㅋㅋㅋㅋ 아니야 알려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 으는 뭘까... 내가 적은건 아닌데
하 뭐냐 궁금해서 클로즈판 구경갔다 왔는데도 모르겠네 걍 어그로가 다니면서 갱신한 스레에다 분탕질친것인가...? 에휴 진짜 할 게 없는 친구구나? 이 시국이라 밖에서 산책하면서 햇빛쬐라고도 못 말하겠네 걍 창문 좀 열고 햇빛 좀 쬐고... 어휴...
어제 내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오늘 일찍 출근했더니 너무 졸림... 7시 전엔 해가 안 뜨더라...? 그래서 더 자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일찍 잘 수밖에 없는듯...

888히트는 못 참지 ㅋㅋㅋㅋㅋ 자기전에 넷플릭스로 나만이 없는 거리 봤다... 개잼있네 근데 난 팬아트를 예전에 먼저 봐버려가지고 범인 누군지 알아서 ㅋㅋㅋ 언제 정체 알까 두근두근하면서 봤음 이제 슬슬 졸리니까 자려고...
눈 많이 오던데 다들 조심히 출근... 등교하고... 난... 밑지방이라서 눈은 개뿔 먼지한톨도 안 옴 ㅎㅎ... 날도 추우니 따듯하게 껴입고 조심히 다녀오고... 화이팅... 벌써 윗지방에 미어터지는 지하철과 버스와 전진하지 않는 도로가 상상된다...
놀랍게도 오늘 부산에 눈 옴 실화냐...? 물론 낮되니까 해 떠서 다 녹았지만... 진짜 몇년만에 눈인지 ㅋㅋㅋㅋ 출근이고 나발이고 눈이나 맞고 싶었는데 이미 학습된 다리는 회사로 향하고 말았다
그 노래 제목 뭐지... 우리 헤어졌어요~ 하는 노래 갑자기 생각난다 요즘 되게 꿀꿀한 노래만 생각나는듯 좀 힘들어서 그런가...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주는 여러가지로 좀 힘들긴하다
장기가... 또.... 말썽이네....
꼭 일찍 자야겠다 생각하면 안 잔다 앞으론 걍 늦게 자야지 생각하고 있어야겠다...
아님 퇴근하고 빨리 씻던가 해야되는데 침대에 누워있으면서 폰 보다 시간 다 감... 너무 억울함 일 할땐 시간 더럽게 안 가는데

오호... 비슷한듯



오늘의 일기 아빠의 이모님?의 카페에 놀러갔다 아기 고양이를 봤다 넘 족그맣고 귀엽다... 사진 찍었다... 나만 볼 수 없으니 올리고 간다 끗
어제 새벽 5시까지 컴하고 머 ㅋㅋ 그런다고 늦게 잤는데 11시에 일어나니 넘 피곤쓰 그래서 거기서도 자고 차에서도 잤어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버즈 플러스인가 그것도 삼(사유:애니콜 케이스가 넘 탐났음)


>>575 왔음 ㅋㅋㅋㅋ 개 귀여움 ㅋㅋㅋㅋㅋㅋ 근데 색 선택을 잘못함 ㅋㅋㅋㅋㅋ 하... 걍 블랙 살걸 이미지에 속았다
플러스가 아니라 프로네 ㅋㅋㅋㅋㅋ 암튼 색 빼면 다 맘에 듬 터치도 되서 넘 신기함
버즈... 개좋은데? ㅋㅋㅋㅋㅋ 노이즈 캔슬링 진짜 신기함... 근데 이거 밖에 소리 들리게 하면 진짜 주위 소리가 크게 들려서 귀가 아프더라... 이게 기본 설정이 한쪽이 빠지면 바깥 소리 들리게 되어있었는데 아까 내가 좀 불편해서 만지작거리다 위치가 바뀌었는지 센서가 한쪽은 끼고 있는걸 인식을 못했나봐 그래서 바깥소리 들리게 바뀌어서 귀가 아팠다... ㄹㅇ... 누가 바깥소리 마이크로 증폭시켜서 바로 내 귀에 꽂아주는 듯한 소리
터치도 신기하긴 한데 만지작 거리다 눌러서 노래 끊기면 촛또 빡치더라구 물론 앱 켜서 터치 안 키면 되긴한데 굳이 있는 기능을 안 쓰기도 좀? 아깝?잖아???

버즈 이름 추천 받습니다 지금은 조약돌임(EU : 조약돌 귀엽잖아)
확실히 줄이 없으니 편하긴 하구나... 맨날 침대에 누워서 하다보면 한쪽 팔에 충전기 선이랑 이어폰 선 꼬여서 난리 났는데
버즈 이름 그냥 돌멩이로 할까? 조약돌이 귀엽나 돌멩이가 귀엽나...
날씨 되게 따듯해진듯... 전엔 완전 털 뿜뿜하게 들은 바지 입었는데 어제 덥길래 좀 얇은거 입었다 ㅎㅎ...
어우 졸리다 집에 가고싶어...
배고프다 ㅋㅋㅋ 나 왜 이때까지 안 잤냐??? ㅋㅋㅋㅋㅋㅋㅋ? ㅋ 아 월요일 망했으면
xxx

궁금해서 듣고 있는데 진짜 저런 느낌 나는거 같아서 웃김
그리고 아이유 신곡 나왔대서 들어봤는데... 진짜 가사랑 같이 보는데 되게... 위로받는 느낌 노래 설명?에 적힌 것도 되게 감동적이야... 아이유는 신이다...
오늘 좀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 일도 많은데 하 시발 되는거 좃도없고 개빡치게 전화는 자꾸 오고 갑자기 또 빡이 치네 휴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 이 마음을 땡기는 음식으로 조지려고 했는데 꼭 이런 날은 엄마가 집에 뭐 있다고 사먹지 말라고 하거든 그게 또 오늘이였던거임 ㅅㅂ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 사실 이런적 많아서 예상은 했음 ㅅㅂ 설마했는데 또 될지는 몰랐지 ㅋㅋ 진짜 별거 아닌데 너무 서러웠음 사실 지금도 서러움 왜 맨날 이렇게 들어맞는게 없지? 너무 슬퍼...
진짜 별거 아닌데 서럽고 눈물 나는거 보면 상태가 영 좋진 않은듯 근데 스트레스 많이 받은 것도 있고 걍... 할말이 많은데 넘 많아서 못하겠다 어케 기분이 나아지게 할 수 있나 걍 최근에 내 주변에 모든 것들이 다 나한테 스트레스야 ㅋㅋ... 독방에서 3일정도만 잠만 잘 수 있으면 좋겠다...
아침부터 배가 아파서 화장실 신세... 근데 덕분에 출근 늦게해서 좋....좋나...? 왜 아픈거지 라고 하기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저녁에 많이 먹기도 한 듯...
이정도면 배탈 기록 스레 아닌가? 싶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눕고싶다
바람 진짜 많이분다... 창문이 덜컹거리는 소리가 나네........
아이유는 신이다... 신곡 가사도 너무 좋고 노래도 너무 좋아... 요즘 힘들어서 위로하는 느낌이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암튼 너무 좋네... 아이유는 신이다 진짜
https://youtu.be/JtFI8dtPvxI 아 이 유 는 신 이 다
월요일은 진짜 되는게 없다 ㅅㅂ 퇴근길마저 되는게 없음 ㅋㅋㅋㅋㅋㅋ
퇴근할때 젤 뒷자리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내 옆에 어떤 아저씨가 앉았음 그건 그렇다 쳐 근데 그 아저씨가 바로 딥슬립해버리면서 쩍벌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좀 빡쳤는데 여기가 선녀였다... ㅅㅂ 코너 도는데 내쪽으로 기울여져서 내쪽으로 기댄거임 나는 존나 꾸겨짐 당함 그리고 다리는 아까보다 더 벌어져있고 시발... 내려야되는데 계속 자느라 길막해서 차마 깨우진 못하고 걍 다리를 넘어서 내렸음 시팔 진짜... 머선... 머선 일이냐고....ㅋㅋㅋ
아침부터 좆같았는데 일도 존나 많고 밀려가고 존나 좆같고 암튼 좆같고 월요일이 아니라 좆요일임 ㅅㅂ 스폰지밥도 오늘 나였으면 월요일 조까라고 했을듯 시발 ㅋ
욕 다 써놓고 하긴 좀 민망하긴 한데 ㅋㅋ... 욕 좀 줄여야되는데... 요새 스트레스가 또 쌓이니까 말투가 개띠꺼워진듯 하... 생각해보니 원래 이렇긴 했네 ㅋㅋㅋㅋㅋ 말투 잘 옮는걸 이용해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이라도 주구장창 보다보면 말투 옮지 않을까 이런 생각까지 하고 있음
와 근데 다시 생각해도 좆같네 줄이어폰은 또 한쪽 밖에 안 들림 ㅋㅋㅋ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 즐겁다 진짜 오늘 일 할때도 넘 빡이 쳐서 캬라멜 마끼야토에 샷추가 해서 마심... ㅋ 도저히 당과 카페인 없이는 안될거 같더라ㅋㅋ... 그리고 일하다 빡치는 걸 넘어서서 웃음까지 나오던데 진심 미쳐가는 듯
하필 또 스트레스 때문인지 뭔지 우울증도 도져가지고 스트레스 두배로 쳐맞는거 같고 ㅋㅋㅋㅋㅋ 진심 가까운 시일 내에 정신과 찾아봐야 될거 같아 안 그럼 ㄹㅇ 정신병 넘 심해질거 같음 근데 지금도 딱히 안 심하진 않은 덧 ㅋㅋㅋㅋ 샹
내 스레에 진심 힘든거 그만 적고 싶은데 뭔 미친 힘든 일 밖에 없네? 딱히 재밌었던게 있나? 돌이켜보면 딱히 없음 ㅋㅋㅋㅋㅋ 우울해서 그런지 자기비하 같은 생각으로 나를 계속 깎아먹고 있고... 생각해보면 근데 또 맞는 말 같음 그리고 별건 아닌데 우울하면 내 생각같은거 계속 돌려보는듯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데 한 주제에 대한 내 생각을 남에게 말하듯이 생각을 함 예를 들면 청소년 범죄? 머 그거에 대한 내 생각을 뭐 여기 스레에 적듯이 불특정 다수에게 말하는것처럼 생각한다던가 아님 듣는 상대가 친구라던가 가족이나 뭐 그럴때도 있고... 글로 적으니 한층 미친 놈같군 그만하자 ㅋㅋ;

오늘의 일기 엄마미안 ㅎ; ~끗~
대충 상황 설명하자만 인주가 묻어있는 얇은 필름이 있는데 그게 발이랑 슬리퍼 사이에 들어갔었나 봄 퇴근하고 슬리퍼 벗는데 묻어있길래 양말도 봤더니 저 지랄이 나버림 ㅋㅋㅋ
어젯밤 자려고 누워있는데 배에서 막 천둥이 치길래 음 조졌군. 했는데 지금 진짜 조져지고 있음 ㅋㅋㅋㅋ;

비슷한듯...? 근데 이거 ISFJ래 뭐지 ㅋㅋ 사실 중간에 슬쩍 양심적으로 안 하긴 했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바뀔 일인가...?
근데 난 관심도 싫음 걍 날 좀 혼자 내비둬... 내가 호의를 가진 사람이 관심 갖는건 상관없는데 그런거 아닌 사람이 관심가지면 부담스러움
심심해서 ISFJ 읽어봤는데 아무래도 아님 난 저렇게 이타적이지 않아... 난 INFJ에 젤 가까운것 같음 역시...
공사하느라 화장실 못 가서 지하철 화장실 가는 내 인생이 존나 레전드고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온 김에 도넛이나 사갈까 조금 고민되네 ㅋㅋ
결국 도넛은 안 샀는데 오늘 진짜 잘 만든 크로와상이 먹고싶더라구... 근데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들른 투썸에 크로와상 팔길래 사왔음 빵은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땡기더라고
오늘 목요일이지? 왤케 다른 요일같지 오늘 있었던 일인데 마치 어제 있었던 일 같아... 피곤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자꾸 신경질이 나기도 하고 날이 서기도 하고 나도 이러기 싫은데 진짜 감정에 휘둘리는거 너무 싫어 시발! 걍 혼자서 지랄나면 괜찮은데 이게 남한테 피해가 가니까 그게 문제임... 갑자기 급발진하는거 같은데 암튼 그럼
예를들면...? 걍 혼자서 게임하는데 자꾸 키가 씹혀서 개빡쳐서 막 쌍욕하면서 책상 두들긴다 이런건 뭐 그렇다 치는데 예를 들어서 친구랑 같이 겜하는데 옆에서 그렇게 성질내면 좀 분위기가 ㅋㅋ... 그렇잖아 물론 내가 저런다는건 아니지만 말투나 태도가 싸늘해져서 분위기 파탄내는것 같아서..... 그런게 좀 신경쓰이는데
진심 사람은 쉬어가면서 일 해야된다... 주말에 이틀 쉬니까 되게 사람이 편안해짐
다들 새해연휴 잘 지내고 코로나 조심하구... 나는 물론 새벽까지 겜하다 자서 졸려 디질것같지만....
와 오늘 치킨 너무 땡긴다 질러?
그 전날엔 지인분 겜하는거 구경하느라 2시간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기절잠 자겠는걸... 아무튼 우리는 아까 외할머니집 잠깐 들렀다오는길이야 아마 설날 당일에 친가 잠깐 들를거 같아 할아버지가 좀 건강같은거에 예민하셔서 가족당 2인만 오라고 하셨는데 어차피 우린 같은 아파트라서 부모님만 먼저 가서 계시다가 제사때만 잠깐 다녀오지 않을까 싶음...
>>615 아 깜짝아 내가 언제 저런거 썼나했네 ㅌㅋㅋㅋㅋㅋㅋㅋ 땡기면 ㄱ다 치킨은 언제나 진리지
>>617 좋아 오랜만에 위장에 기름칠 좀 해야겠다
>>618 굿~~ 원래 뭔가 확 땡기면 위장이 시키는 대로 먹어줘야 해... 즐거운 치킨 뜯기하렴 부럽다 나도 치킨 먹을까...
ㅋㅋㅋㅋㅋㅋ 아니 점심쯔음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할아버지께 새해인사 전화 드리래서 동생이 전화해서 같이 얘기드렸는데 서울에 사촌동생 애기들이 영상통화인지 동영상 찍어서인지 세배하는걸 보냈나봐 우리한테도 하라는것임 방금 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영통으로 세배하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 첨엔 당황스럽고 그렇게까지...?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 다 너무 좋아하셔서 ㅋㅋㅋ 하길 잘한것 같기도 하고...
할아버지께서 방금 깼냐고 머리가 난리라고 ㅋㅋㅋㅋㅋ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찔림 진짜 잠옷입고... 헐레벌떡 안경끼고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가까이 있는데 안 뵌지 오래되긴 해서 차라리 영통한게 다행인가 싶고 그러네
피어싱 뚫었음 너무 아픔 흑흑흑 한쪽에 두개 뚫었오... 너무 아픔 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
맞아 피어싱 난 귀걸이처럼 한쪽에 하나씩 뚫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한쪽에 두개 뚫고 다음에 반대쪽 뚫으라고 양쪽 같이 뚫으면 정자로만 자야된다 그래서 한쪽에 두개 뚫었어... 아프긴 했는데 뭔가... 이상하게 더 뚫고 싶네 ㅋㅋㅋㅋㅋ 이번에 뚫은 쪽에 하나 더 뚫고 반대쪽에 귓볼이랑 귓바퀴 쪽해서 두개정도 더 뚫고 싶은데 양애취같으려나
슈크림 라떼 맛있나...? 궁금해
사실 오늘 점심에 사마시려고 했는데 말이지... 밥을 늦게 먹으러가서 밥을 다 먹으니까 점심시간이 거의 다 끝났더라고...

아니 어떻게 여기서도 같은 mbti가 나오지? ㅋㅋㅋㅋㅋㅋ 웃김 게다가 짝꿍도 내 mbti임... 나는 나와 짝궁한다
그러고보니 아까 옆에 있던 긴 쿠션 베고 한쪽 다리를 반대쪽 다리에 올리고 폰 하다가 뭔가 쎄한거임? 그리고 바로 엄마가 문 열고 들어옴 ㅅㅂ ㅋㅋ 진짜 이 정도면 무섭다 ㅋㅋ... 저번에도 새벽까지 겜 하다가 슬슬 눕지 않으면 엄마 튀어나올까봐 ㅋㅋㅋ 끄고 누워있는데 한 5분뒤에? 내 방문 열어보더라 ㅋㅋ.
내가 못 일어나는 것도 있긴한데... 아니 ㅅ발 진짜 난 늦게 자던 일찍 자던 둘다 못 일어나는데... 저러니까 더 빡침 물론 내가 약속시간 어기고 늦게까지 할 때도 있었긴한데 아ㅋㅋㅋ 근데 자꾸 방문 열어서 뭐라 하니까 너무 짜증남
내가 철이 안 든건가? 모르겠다 내 잘못인가 막 ㅋㅋ 다른 겜하는 분들이 성인이고 나이도 있는데 너무 그러는거 아니냐 하던데 그것도 맞는거 같고 ㅋㅋㅋㅋ 몰겠고~ 자취가 답인듯 ㅋㅋ
tmi 요즘들어서 앱으로 하루에 한번씩 오늘의 운세 같은거 타로 뽑는데 오늘자 타로랑 어제자 타로랑 같은 카드가 나와서 당황스럽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좋은 카드면 오예 ㅋ 하고 넘어가겠는데 별로 좋은 카드는 아닌거 같음
오늘 엄빠가 지나가다가 본 브런치 카페 가보자해서 갔는데 걍... 브런치까진 아니고 카페였음 ㅋㅋㅋㅋㅋ 커피도 개비싼데 딱히? 맛있진 않았고... 우리 집 앞에 찐 브런치 카페 있는데 거긴 진짜 파스타도 있고 식사거리 있어서 거기 생각하고 갔는데 아니였고... 크로플이랑 토스트?같은거 두개랑 커피 한잔씩 시켰는디 오만원 넘게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아메리카노가 6000원인가 그랬다더라...
뭔가 빈속에 디저트부터 먹으니까 되게 안 넘어가더라 ㅋㅋㅋㅋㅋ.... 그래도 크로플 맛있긴했어 토스트?는 내 취향 아니였음... 그 뒤에 가정식 먹으러 갔는데 단거 먹고나니 얼큰한거 땡겨서 마라탕 정식인가 시켰는데 너무 매워서 정신이 나가버렸음 근데 얼큰할만한게 그것밖에 없었어... 근데 진짜 아메리카노 6천원은 개비싼거 아니냐 스타벅스도 3천얼마였던거 같은데 ㅋㅋㅋ....
근데 인테리어도 나쁘진 않았고 야외에 조경물이나 자리같은걸 좀 잘해놓긴 했음... 근데 바람 많이 불어서 밖에선 먹지 않았구 ㅋㅋㅋㅋㅋㅋ 봄이나 여름쯤되서 풀도 있고 꽃도 있고 하면 경치 좋을듯 지금은 겨울이라 황량하더라... 그리고 너무 졸림 낮잠 자고 싶은데 정신차리면 저녁일까봐 무섭다 안돼... 내 주말 가지마...
와 진심 오늘 일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많아서 죽을것같았다 미친건가... 게다가 심장인지 뭔지 암튼 가슴이 계속 답답해서 심호흡을 몇번이나 한건지고 모르겠고 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한쪽 눈가가 파르르 떨림 며칠전부터 ㅋㅋㅋㅋ 병원 가야되나...라고 할때가 아니라 지금 병원에 몸져 누워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다
그리고 요즘 아리스 인 보더랜드 추천 받아서 보는데 ㅋㅋ 일본놈들... 왤케 DEATH☆GAME같은거 좋아하냐... 솔직히 첨엔 ㅈㄴ 일본 그 감성 오글거려서 끌뻔했는데 좀 지나니까 나름 괜찮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은근 재밌네... 근데 이게 잔인하기도 한데 좀 선정적인 부분도 있어서... 조심하렴... 난 1화 다 보고 2화부터는 퇴근길에 보려고 저장했는데 까먹고 못 봐서 집 와서 저녁먹으면서 봤는데 ㅋㅋㅋㅋ 퇴근길에 봤으면 존나 큰일날뻔했어
오늘도 너무 힘들었다라는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진심 너무 힘들었음... 약간 반쯤 정신 나가서 일한거 같음 진심 ㅋㅋ 근데 아 이러면 안되는데... 별로 썩 좋아하지도 않는게 저녁이라는 말에 너무 서러웠음 진짜 눈물날뻔 걍 딴거 사먹는다고 했는데 아 왜 이런거에 그러는거지?? 쓸데없이 땡깡 부린거 같아서 넘 부끄럽고 근데 속상해... 생각보다 먹는게 즐겁나봐 군것질은 잘 안하긴 하는데... 암튼 지금은 유튜브로 웃긴 것 좀 보니까 좀 나아짐 근데 저거 쓰니까 또 우울해짐
왤까 진짜 근데 꼭 내가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한 상태에서 가끔 음식 땡기는거 있어서 사먹는다고 하면 엄마가 뭐 있다고 집에 오라하는 일이 많더라 거의 100퍼에 수렴함 그럴때마다 너무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걍 존나 서러움 막 원통하고 억울함 ㅋㅋㅋㅋㅋ 진짜 나 생각보다 먹을거 좋아하냐? 처음 깨달아버린 음식에 대한 사랑...
옛날에 보던 일기판 스레딕 좀 많이 안 들어왔을때에 제목이 바뀐건지 안 와서 묻힌건지 못 찾겠기도 하고 사실 보던것도 까먹어서 잘 안 보다가 아까 몇개 스윽~하고 봤는데 다들 은근 한 레스를 짧게 쓰는구나 나는 지금 거의 가독성이 안 좋을 수준으로 꽉차있는 편인데 ㅋㅋㅋㅋㅋ 뭔가 근데 적다보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느낌이라 그런지 자꾸 줄줄줄 쓰게 되는것 같음
전엔 진짜 정신차리면 스레 꽉 찼는데 요즘엔 안 와서 그런건가... 아직 많이 남았네 ㅋㅋㅋㅋ 갑자기 밤에 생각이 뒤죽박죽이라 잠도 안 오고~~~ 일도 갑자기 너무 많고... 내가 수용량이 작은건지 그냥 보통 다른 사람이라도 벅찬건지 모르겠어서 ㅋㅋ 사실 후자일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또 내 모자란 능력에 변명하는 것 같고... 아무리 생각해도 전자라서 스스로가 넘 무능력하게 느껴지고 아무튼 일찍 자야되는데 망했고 ㅋㅋㅋㅋ...
"우울한거 그만 써. "그게 뭔데." "우울한거 그만 쓰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진짜 어케 함? ㄹㅇㅋㅋ 진짜 정신과를 가야되나... 근데 주말에 거의 지박령마냥 방에 붙어있기만 한데 갑자기 나간다고 하면 꼬치꼬치 캐물을텐데... 정신과갑니다 했다가 무슨 일이 벌어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ㅋㅋ 그래도 일찍 퇴근해서 좋았어... 9시전에 퇴근하다니 너무 좋다...
망했다 이때까지 안 자 버렸어
ㅋㅋㅋㅋㅋㅋ 결국 6시 넘거서 잤어... 1시간 잠 ㅋㅋㅋㅋㅋㅋ 뭐...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나 진짜 미치겠다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는데 이게... 급격하게 하 너무 아 미치겠어 난 진짜 하...ㅋㅋㅋㅋㅋ 미치겠어... 나 진짜...
진짜... 미치겠네? 심장이 너무 뛰어서 열 올라... 근데 발은 너무 시려워 진짜 진정하고 싶은데 이게....... 미치겠어.....
ㅋㅋ ㅋ 힘들다 갑자기 버튼 눌렸네 너무 힘들다...
망했고 ㅋㅋ 망했죠? 망했네... 미치겠어 정말 말 할 수가 없는데.... ㅋㅋ.. ㅎㅎ...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너무...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일들이 많네... 미치겠다 근데 보통 그 사람이 힘들어하는 심정을 말하는걸 들을때... 심장도 아프고 눈물이 나나? 이게 뭐지... 생각하기만 하면 심장이 아프고 눈물이 나....
자꾸... 그 약간 흐트러진 목소리톤에 묻어있는 감정 같은게 뭔가... 자꾸 심장이 시큰하고 눈물이 나네... 이게 뭐지....
진짜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화가 안되네.... 아... 진짜 어카냐? 미치겠다야... 일단 씻고 다시 생각해봄... 하... 진짜 미치겠다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걱정된다 나는 저 사람이...
많은걸 알면 확실히 힘들구나... 참... ㅋㅋㅋ... 덕분에 그래도 고민하나는 사라지긴 함...
ㅋㅋ 여러가지 이유로 잠을 설칠 것만 같네 잠만 문제는 아니고 내 심적인 문제도 포함이고 말은 못 하지만... ㅎㅎ..... 졸린데 걍... 눈 딱 감고 잘까...
여러가지로 그래도 처음 들었을때보단 정리가 되었고... 어... ㅋㅋ 암튼 하... 진심 이게 머꼬? 진짜 운명이란게 참 가혹하구나 싶고? 이 사람이 참 걱정되고 어떡하냐싶고 미치겠고 ㅋㅋㅋ
정리가 된 줄 알었는데 아닌듯? 와 미치겠네 ㅎㅎ..
정말 갈수록 더 모르겠어... 뭐지...? 너무 혼란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 일인지 말 못하는데 정말 혼란스럽다 괴롭다 진짜 뭐지...
오늘 민망할 정도로 너무 많이 졸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면 졸고 있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 보통 졸려서 오전에 쫌 졸리고 점심먹고 한 2시~3시쯤 졸리다 그 후는 딱히 안 조는데 오늘은 거의 5시 넘어서까지 졸았음... 어제 늦게 자서 그런것도 있고 위에 적은 말 못할 사정들로 정신적으로도 나름 지쳤나봄... 그리고 피의 저주도 점점 오고 있는 느낌이고 여러가지가 겹친듯 ㅋㅋ...
아 ㅋㅋ 뭔가 그리고 가면 갈 수록 요새 욕을 잘 안 쓰는 느낌인듯 나도 내가 너무 새로워 요즘엔 일하다가 빡쳐도 욕까진 안 나오더라? 그냥 욕할 힘이 없는지 줄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존 정도가 아니고 걍 잠깐 기절했다가 깬거인듯 앉기만 하면 기절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존거 본 사람 분명히 있겠지 진짜 쪽팔린다 조는데 사수가 불러서 놀란 적도 있음...
아 그리고 오늘 엄마 생신이셔서 (아마도) 아빠가 케이크를 사오셨는데 약간 치즈로 만든 빵?을 잘 하는데에서 사오셨다고 하더라구 케이크가 쪼만한데 ㄹㅇㄹㅇㄹㅇ 개맛있었음 치즈 케이크고 위엔 머랭 장식되어있고 장식인 머랭도 맛있는데 생크림도 되게... 파는 생크림이 아니라 직접 만든 느낌?? 입에서 사르르 녹는거 같았음 나는 퇴근을 늦게해서 남은 치킨이랑 케이크 조금 먹었고 가족들은 이미 샴페인 한병 비웠더라고 ㅋㅋㅋ 다들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지금 처한 상황이 엮인 꿈을 꿨는데 ㅋㅋㅋ 아 이게 내 바램인가 싶어서 어이가 없고 그럴리가 없다는게 참... 꿈은 반대라더니 ㅋ... 잠 다 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 개떡같은 꿈이지 갑자기 현타가 오네...
와 생각할수록 꿈이 참 기분 더럽네 ㅋㅋㅋㅋㅋㅋ 나참 ㅋㅋㅋㅋㅋㅋ
또 꿈 때매 자다 깸... 진심 무서웠음...
꿈에서 난 배 위에 두 손을 포개고? 똑바로 정면 보면서 자는데 뭔가 손에서 뭐가 꿈틀거리더라고 내 손가락의 느낌이 아닌 게 있는 느낌? 그래서 무서워서 뭔지 모르겠지만 내 손인지 확인할 겸 못 도망치게 할 겸 막 손톱으로 긁고 꽉 잡아도 봤는데 다 내 손가락이였어 그래서 뭐지...하는데 내가 덮은 이불 바깥에 손목까지만 있는 손만 덩그러니 있는거야 약간 그 거미처럼 손가락으로 서 있는 느낌?으로 ㅅㅂ 진짜 개놀랬는데 들켰다가 망할까봐 헉 ㅅㅂ 어쩌지 하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손이 갑자기 겁나 빠르게 이불 속으로 들어와서 내 심장 꽉 누르는데 너무 숨도 못 쉬겠고 아프고 몸도 마음대로 안 움직여지고 진짜 죽는 줄 알았음 ㅋㅋ...
나 심장마비 와서 죽는 줄 진짜로...ㅋㅋㅋ... ㅋㅋㅋ... 막 심호흡도 하고 몸 움직여보려고도 하고 손을 떼내려고도 했는데 와 안되더라... 이상하게 똑바로 누우면 이런 가위 비슷한거 잘 눌리는 느낌 음 확실히 생각해보니 꿈보단 가위랑 비슷한거 같긴해 끔에선 내 방이 이렇게까지 똑같이 나온적이 없어서
뭐 적지? 오늘은 특별한게 없었어 그냥... 졸렸음 요새 전에 못 잤... 안 잤?ㅋㅋㅋㅋ던게 이제서야 몰아서 오는지... 보통 3시쯤 까지만 졸렸는데 요샌 4시 넘어도 계속 진짜 중간에 기절해버려서.... 라고 >>657 에 비슷한거 적었네 머쓲타드^^;;
허허 처음보다 일이 복잡해진거 같고... 머리 아프고 괜찮은건가 싶고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와버렸는지 정말... ㅎㅎ... 너무 걱정이다 다들...
아 맞아 오늘 졸다가 이상한거 ㅋㅋㅋㅋㅋ 썼어.............. 뭐지 조는 동안 귀신이 들린건지 뭔지 ㅋㅋ...

편ㅡ안ㅡ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밑애 세자리는 아니였는대 공교롭게 12가 많길래 맞췄음 ㅋㅋㅋ
아 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대체 뭔일이냐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잘못인가 싶어서 미치겠네 진짜 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네 나는 왜 사이에 끼어서 이렇게 된거냐 ㅋㅋㅋ 아 요즘 욕 안 썼는데 욕 나오네 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어 이래서 남의 연애사에 끼면 안되는거 같네 ㅋㅋ ㅎㅎ... 하 답답해서 진짜 산에가서 소리 지르고 싶고 여기도 막 쓰고 싶은데 혹시나 진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쓰지를 못 하겠어 ㅋㅋㅋㅋ
요새 자꾸 저 일 관련해서만 쓰는거 같아서 평범한 일상 하나 쓰자면... 오늘 뭔가 진짜 웰메이드 수제 케이크가 먹고 싶어서 예전에 집 근처에 디저트 가게 있어서 가려고 했는데 망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아 ㅅㅂ 생리 시작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배탈도 난 듯? 근데 배탈보단 뭐랄까 생리때문에 그런거 같은 느낌 샹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들고 버스 타려니 좀 부끄러움 ㄹㅇ 술쟁이 같잖아 나 술 잘 안 마시는데 ㅋㅋㅋㅋㅋㅋ
아니 에델바이스 피치가 맛있대서 사보려고 했는데 뭔가... 네 캔 만원이라서 걍 4개 채워서 사자 ㅋㅋㅋㅋ하고 사서 가방에 낑낑거리며 넣고 있는데 편의점 주인분이 멀리 안 가시는거면 이거 드릴까요? 해서 네 ㅎㅎ 하고 받았는데 생각보다 쪽팔리네 ㅋㅋㅋㅋ
앱에서 타로 봤는데 이번주 건강운이 고민이나 걱정이 쌓여 마음에 적신호가 온대... ㅅㅂ 진짜 이때까지도 고민이랑 걱정이 많았는데? 또? ㅋㅋㅋ... 뭐 아직까지 그 일들이 현재진행형인 느낌이라 할 말은 없네...
걍 요즘 힘들다는 말만 너무 쓰는 것 같음 이런거 보다보면 보는 사람도 우울해지거나 축 처지는데 하 근데 왤케 힘든 일만 생기지...? 그래도 주말에 친구 만나기로 했고 어제 디코로 재밌게 떠들긴 했는데 응... 모르겠어 이게 이 사람들이 괜찮은건지 괜찮은 척 하는건지...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안 힘들었음 좋겠는데 나만 존낸 고요하고 나머지는 뭔가 뭔 일이 막 벌어지고 있어서 뭔가 자괴감이 들어 나만 멀쩡하고 그래서... 하씨 모르겠다 오지랖도 정도껏 해야되는데 이게 친해지고 그러니까 또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어 아악 근데 또 내가 걱정하게 만들기 싫어서 괜찮다고 한단 말이야? 근데 그 와중에 아냐 넌 안 괜찮아하면서 질척거리는거 같을까봐... 괜찮다고 하는데 거기다 대고 내가 뭐라 하겠어 진짜 미치겠음 ㅋㅋㅋㅋㅋ
요즘 초콜릿이 왤케 땡기는지 모르겠네 방금도 앉은자리에서 키세스 8개는 먹은거 같아 나 원래 간식거리?같은거 이렇게 많이 안 먹는데... 덕분에 목이 말라졌어...
걍 뜬끔없이 이유없이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함 왜 그런지 모르겠다 주말까지 이 상태면 안되는데 걍.... 암것도 하기 싫고 모르겠다 사실 알것 같기도 한데 음... 잘 모르겠다 내가 추측하는 이유가 지금 우울한 이유의 일부분이지 백프로가 아닌거 같아서? ㅋㅋ...ㅎㅎ......
난 기분이 가라앉으면 일부로 신나게 텐션 올리는거 보다 더 가라앉게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 확실히... 잔잔하고 뭔가 쓸쓸한 노래 들으니까 가라앉고 되게 좋은 기분이야...
잔잔한거 듣다가 제목 보고 고른... 지금 듣고 있는 플리 https://youtu.be/fRN1uB5hLrI
아 ㅋㅋ 생각보다 노래가 신나서 이 플리로 바꿨음... https://youtu.be/3WRm2QGXfYE
그러고보니 어제 나 락커룸 문 누가 안 닫은거 못 보고 일어나다가 머리 쎄게 박아서 혹났음... 이거 적는다는게 깜빡했네... 아직도 아프다 무슨 왕여드름 난거마냥 동그랗고.. 건들면 아픔
요즘에 노래를 자주 들어서... 노래 추천 해주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내 플리는 역시 좋지만 익숙해서 새로운게 듣고 싶어... 잔잔보단 비트 있는게 좋긴한데 잔잔한것도 요즘엔 나쁘지 않아....
바넘효과인건 아는데 MBTI영상 재밌네 ㅋㅋㅋㅋㅋ 특히 INFJ가 말할때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하다보면 글이 점점 길어진다고 하는게 넘 공감이였음 나도 굳이 비유까진 아니여도 레스 적다가 넘 길어져서 지우고 다시 쓴 적 많거든 근데 또 뭔가 넘 생략된건가?싶어서 또 줄줄줄 적고 있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페르소나적 가면은 사회생활하는 사람이면 안 쓸 수가 없지... 물론 안 쓰고 막 사는 인간들도 있겠지만 그것도 자기보다 윗사람이면 안 쓸 수는 없을테고... 어떻게 보면 가면을 안 쓰는 것도 권력이 될 수가 있으려나 물론 무대뽀로 사람 안 가리고 막 사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 근데 그런 사람은 별로 평판이 좋지는 않겠지...?
이건... 진짜 뻘한건데 난 가게가 망해서 임대 붙어있는거 보면 좀... 마음이 안 좋음 막 월세도 내야되고 생활비도 모자란데 장사가 안될때의 가게 주인의 그 심정과 결국은 월세때문에라도 자리를 뺄 수 밖에 없는? 그런 여러가지 심정이 상상되서 마음이 안 좋음... ㅅ발 나도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걍 보면 쓸쓸하고... 그런게 상상됨 오늘도 지나오면서 상상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좀 우울모드라 더 그럴 수 있음
뭔가 자주 애용하던 가게가 없어져도? 아 이제 못 사먹겠네 너무 아쉽다 보다는 저런게 상상되서 더 슬픈듯 내가... 내가 더 처먹어서 가게에 보탬이 됐어야했는데... 같은거..... 노숙자들도 마음이 썩 좋진 않지만 충분히 일 할 수 있을만한 사람들인대도 안 한다는 사람들도 있고 뭐 하튼 부정적인걸 좀 들어서 그런가 썩...? 엄청 그렇진 않음...
ㅎㅎ 포항 놀러간다~ 나름? 일...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잘 풀려서 좋네 ㅎㅎ 나는 좋은가?라고 물으면 잘 모르겠지만
>>690 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핳핳항🛳🌊🚢🌊⚓⛴포항항ꉂꉂ(ᵔᗜᵔ*)ㅋㅋㅋㅋ🛳🌊포항항항🚢🌊포항항ꉂꉂ(ᵔᗜᵔ*)⛴🛳🌊⚓🚢🌊⛴ 잘 다녀왕
>>6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고마워! 깔쌈하게 놀고 올게 너도 좋은 하루 보내 😊



ㅎㅎ 오늘 진짜 재밌게 놀다왔어... 하루가 넘 짧은 느낌 근데 딱히 뭔가 한거 같진 않고 먹기만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불러 디질거 같았어... 지금은 기차타고 집 가는 중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오늘 먹은 것들
진심... 아침부터 좀 든든하게 먹고 갔는데 ㅋㅋㅋㅋ 하루종일 너무 든든하게 먹었어... 진짜... 요새 잘 안 먹었는데 오늘은 진짜 많이 먹은거 같아... 물론 마지막엔 내가 젤 먼저 리타이어하긴 했는데 근데... 너무 배가 불렀어...
이 시발 집 오는 기차에서 우산 나두고 옴 어쩐지 허전하다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한데 심테하다가 뭔가 문구가 인상깊어서 캡쳐해버림 근데 난 미움 받기 싫은데... 그... 나에게 쏟아내는 날선 감정이 넘 무서움 얘가 무슨 의도로 이런 말을 넣은지는 알겠지만은...
뭔가 또 기분이 가라앉아서 머릿속에 생각들이 복잡하다... 뭔가... 난 정말 하찮고 좋은 사람이 아닌데 주변엔 너무 나한테 과분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 있는기분? 머릿속이 너무 난잡해서 어케 쓸 수가 없음...

히트 1111에 11시간 전이라 낮에 캡쳐해벌인것ㅋㅋㅋ
근데 예전에는 레스 수보다 히트 수가 작았는데 어쩌다 히트 수가 더 많은거지...? 하고 생각해봤는데 예전에는 내가 레스를 한번에 많이 써서 그런가싶기도 해...?

진짜 에고그램 테스트는 ㄹㅇ 뼈 때리는거 같음 결과가 뭐가 나와도 걍 겁나 단호하고 좀 부정적으로 말하는 기분...? 긍정적인거 나와도 되게 떨떠름한 기분 암튼 뼈맞은거 같고 지금 전치 4주는 나온거 같음....
오늘뿐만이 아니긴 했지만 오늘은 실수를 해서 그런가 특히 더 우울함이 심하게 온거 같음... 생각도 많아지는데 실수때문에 자기혐오에 빠지고 그러다 옛날에 과오들을 떠올리고는 더 자괴감에 빠져서 암튼 우울했음 총이 내 손에 있었으면 바로 머리에 쏴버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함 머리가 너무 답답해서;
근데 퇴근시간 다 되어 가니까 기분 좋아짐 ㅋㅋㅋㅋㅋ 역시 회사에서 멀어져야되나...싶고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좀 괜찮은거 같긴함 아이쇼핑 너무 재밌다
멧새의 촉큼 사악한 취미 100단위로 넘어갈때 즈음에 애매하게 레스 남겨놓고 다음에 한번에 바로 n02 레스까지 쓰고 접어버려서 전 레스 보려면 100개 더보기 누르게 하기 근데 전 레스가 안 궁금한 뻐꾸기한테는 의미없었다고 한다...
아무튼 요즘 텀블벅 구경하는데 너무 재밌어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빛나는구나 싶고 펀딩 안 되고 있는거 보면 마음이 안타깝다는게 좀 문제라고 해야되나...
https://youtu.be/ccXj3a0yr2Q 오늘의 플리 자면서 들을지 뭔가 더 하면서 들을지 고민 중...
오늘은 아이유 신곡들 들어야지 ㅎㅎ... 원래도 좋아하는 아티스트였지만 요즘들어 아이유가 너무 좋아 celebrity를... 내가 정말 힘들때 듣고 위로가 되서 그런가 마음 속에 차분히 스며들어있는 기분
아이유는 신이다
에필로그 가사가 너무 촉촉하게 스며든다...
https://youtu.be/TekGMbYdDlE 오늘의 플리 사실 걍 내 재생목록 노래 들으려고 했는데 너무 신나는 곡 밖에 없어서... 잠이 다 깨버렸음...
또 뭔가 일 난거 같은데 ㅋㅋㅋㅋ 미치겠네
이북리더(김정은아님)를 질러버렸어... 살까말까할땐 역시 사는게 답인듯 ㅋㅋㅋ 아 근데 청불책도 사놔서 이걸... 가족들이 쓰려고 하면 어떡하냐 나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 김정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ㅌㅌㅋㅋㄴ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ㅌㅌㅋㅋ밑 ㅎ,, 아 지하철인데 웃음 참ㄱㅣ 힘들다 ㅎ,, 그래서 청부ㄹ책 제목이 ,, ?
아니 그나저나 어제 뭔 일이 났다 저녁에 얘기하러 올거다 그럼 좀 잘 부탁드린다라고 카톡이 왔길래 ㅅㅂ 마음의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연락이 안 오네 뭐냐고 ㅋㅋㅋ... 내가 그렇게 신뢰가 없는건가 싶어서 좀 암울하고?
>>712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이제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꽤 유명한 드립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웃어줄 줄이야 기쁘다 흠흠 청불책은 많이 사기도 하고(...) 취향 타는 소재가 많...아서.... 아니 근데 얘기...해도... 되나... 안될거 같은데
에필로그 가사가 너무....... 너무........... 감긴다 진짜 ㅋㅋ... 이번 아이유 앨범은 노래가 다 좋아... 가사랑... 나 가사에 엄청 감기는 사람이 아닌데 너무 좋아... 그 아......................... 내가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설명하는걸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이걸 뭐라 설명할 수가 없어...
참지 못하고 1에다가 아이유는 신이다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뭐라해야되지 감히 팬심이라고 표현하지 못할 감정이 들어 ㅋㅋㅋㅋ 존경스럽다...? 에 가까운 그런 느낌?
https://youtu.be/yEhdFEcEQWE 아 MBTI에 과몰입 하면 안되는데 되게 공감가네 ㅋㅋㅋㅋ 그리고 뭐 잘못 눌렀는지 걍 바로 레스 올라감;
근데 막 INFJ가 속이랑 겉이랑 다르다해서 모든 사람들한테 겉에선 호호호하는데 속으론 죽던가싀밝!!!!!!!!이라고 막 하는건 아니긴 한데 뭔가 이것도 편견 생길까봐 걱정되네 ㅋㅋㅋㅋ 공감되는게 있긴 하지만 이런건 재미로 보는거야 물론 공감되긴하지만 일할때 맨날 저러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다구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었나...? ㅋㅋㅋㅋㅋㅋ 자꾸 묽은 덩어리가... 배는 딱히 안 아픈데... 이래서 남의 연애에 끼면 안되는데... 아 넘 신경쓰이고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4 아냐 농담이었엌ㅋㅋㅋㅋㅋ 안 알려줘도 괜차나 ㅋㅋㅋ 스레주 건강 잘 챙기고 이번 한주간 고생 많았으
아 ㄹㅇ 불타오르는거 같이 아픔 진짜 화장실 몇번째냐 ㅋㅋㅋㅋㅋ 물론 점심에 마라탕 먹긴 했는데 어 ㅋㅋ.... 그게 벌써 밑에까지 내려올...리가... 진짜 부제:배탈 대잔치 해도 무방할거 같네
>>720 엇 아냐 ㅋㅋㅋㅋㅋㅋ 이미 건강 망한거 같긴한데... 넌 나처럼 살지말어... 뻐꾹이도 다음주도 화이팅하고 좋은 일 가득하길!
ㅋㅋㅋㅋㅋㅋ 입 안쪽 내가 두번이나 씹어서 푹 파일정도로 좀 심하게 헐은데 있는데 아까 점심시간에 거기 피해서 먹겠다고 쇼를 하다가 제대로 헐은 곳 씹어버림 ㄹㅇ 다른 의미로 극락갔다옴... 그나마 심하게 헐은거 치고 많이 안 아파서 다행이지 아니였음 ㄹㅇ...ㅋㅋㅋㅋㅋ
재밌는 책 없나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나왔다던데 그거나 읽어볼까... 🤔 종이책 사 놓은것두 읽어야되는데 ㅋㅋㅋㅋ 담에 카페 asmr이나 그런거 틀어놓고 읽어야지

히히 이북리더 왔다 신기함
라일락 가사중에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이 가사가 너무 좋다... 어떻게 오랫동안 기억한다는걸 이렇게 표현을 할 수가 있을까... 볼수록 너무 감탄스럽고 감성적이게 되는 표현이야...
오늘 아침부터 최악이였어 ㅋㅋㅋㅋ 자다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 담걸려서 이른 아침부터 너무 아파서 끙끙거리다가 다시 자고... 그러다 머리도 아프고 속도 안 좋았고... 점심때 되니까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걍 되게 기분이 안 좋았고 유난히 일이 너무 하기 싫더라
아 ㅅㅂ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는 꼭... 뭔가 할 수 있으면 그걸 어필하지 말렴... ㅅㅂ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소장이 뭔 지원해주는걸 신청한답시고 신청서 적는데 일도 안 하고 자꾸 아 우리 기공소에 젊은 사람들이 이런것도 할 줄 모르나~~하면서 자꾸 궁시렁대고 일도 안 하고 있길래 존나 답답해서 내가 어케 해줬는데 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그... 예전에 거래하고 지금은 안 하는데랑 새로 거래하는 곳 수기로 적어놓고 해서 뒤죽박죽인 거래처 전화번호목록? 그걸 정리해서 인쇄하라더라 ㅅㅂㅋㅋㅋㅋㅋ 하... 알겠지 너네는 꼭 자신의 강함을 숨기고 살아... 힘숨찐이 되라고 ㅅㅂ...ㅋㅋ
생각해보니 그거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던거 같다 머리 아픈것도 있긴한데... 암튼 ㅅㅂ 너네는 꼭 나대지마렴 근데 ㅅㅂ 존나 답답했어 근데 그 때 저러고 다 적고 저장해놓은 줄 알았던 신청서에 빈 곳 있길래 물어봤는데 날라간거 같다고 스캔 뜨려고 종이로 뽑아놓은거 있는데 그거 보고 니가 좀 적어놓으라 해서 ㄹㅇ 개빡쳤는데 ㅋㅋㅋㅋ 아니 대체 왜 한글파일을 뽑아서 굳이 스캐너로 스캔해서 pdf 파일로 만드려고 했던거냐고 다시 생각해도 야마돌아임ㅋㅋㅋㅋㅋ
아니 분명 오늘은 피곤해서 게임을 늦게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해가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방금 일어났는데 사수에게 전화가 와있다?! ㄹㅇ 공포스럽다... 대충 카톡에 보낸 사진 보니까 먼 줄 알겠는데 넘 늦게 일어나서 카톡 보내기 민망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게임하다 정신차리니 해가 떠 있었다고 적으려고 했었는데 말이지... 웹툰보다 기절해버렸어 ㅋㅋ 그나저나 어제 진짜 천둥번개치고 난리 났던데... 벚꽃 다 떨어졌겠다 솔로들의 울분이 모여 이렇게 된게 아닐까...? ㅋㅋㅋㅋ 아님 지금 이 시국에 꽃놀이 가지말라고 정신 차리라고 꽃을 다 떨어뜨려버린거라던가... 아무튼 난 봄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꽃놀이도 별로 아무 느낌도 없지만... 꽃놀이 보러가는 사람들의 들뜬 그 기분? 분위기같은걸 느끼는 건 좋아하는데 그건 아쉽네
난... 꽃이 좋은 이유를 모르겠음 예쁘긴한데 걍... 별 생각 없어서 ㅋㅋㅋㅋㅋ 꽃을 받는 것도 별 감흥없을듯 그치만 내가 어느종류의 호감이든 호감있는 상대에게 꽃을 줘서 상대방이 기뻐하는 걸 보는 건 좋을지도... 뭣보다 난 벌이 너무 무섭고 싫어서 그것도 있는거 같아 벌이 날라다니는 상상만해도 너무 무섭고 눈물남......... 근데 ㅅㅂ 꼭 무서워하면 니가 더 무섭다고 함 ㅡㅡ 벌은 독침이 있지만 나는 독도 없고 뱉는 침밖에 없잖아요 시발
아이고 시발!!! 미치겠네 뭔 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허허허호호호호호............. 시발 진짜 아 ㅋㅋㅋㅋ ㅎㅎ. 자꾸 전에 있던 일들이 연장선이 되어서 막 난리가 나는구나 ㅎㅎ.. ㅋㅋㅋㅋㅋ
아 ㅋㅋ... 점심 빨리 먹고 눈 좀 잠깐 붙이려고 했더니 소장이랑 실장이 밥도 안 먹으러 가고 일 하고 있어서 자지도 못함 ㅅㅂ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제때 좀 먹고 오라고 시발...

요새 너무 이거임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
아니 지인분이 오늘의 운세 타로를 봐주셨거든... 근데 짊어지게 되는게 많을거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녁에 저 내가 요새 계속 미치겠다 미친미친하는거에 관련해서 얘기 나누기로 했는데 와 정말 무서움...
아 정말...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말하고 싶은데... 혹시나 관련된 사람이 볼까봐 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말도 못하고 개답답한데... 진짜 할거 같은 사람은 없긴한데... 혹시나 싶어...
음... 거의 잡담만 하고 끝난거 같기도 하고 ㅋㅋ 음... 모르겠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어느정도 확답...이랄까 우연찮게 들어버려서 썩 나쁘지...않나...? ㅋㅋ ㅎㅎ... 그냥 뭐 내 최선을 다해야겠지 모르겠다 괜찮은건지 난 항상 뒤늦게 해주고 싶은 말이 떠올라서...? 그게 문제인듯
Flu 무한 반복중... 첨에 곡 설명이랑 노래 들었을때 사랑에 빠진걸 보통 막 마법에 걸린거같고 꽃이 샤랄라하거나 그런 긍정적인 느낌으로 하는데 이 노래는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감기로 표현한게 참 인상적이라고는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정말 가사가 너무 와닿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유 이번 앨범 노래가 다 좋고 그런데 가사가 지금 상황이랑 좀 비슷...?한 노래가 많아서 뭔가 미묘하다고 해야되나 딱히 내 얘기가 아니라 아닐수도 있고 ㅋㅋㅋㅋ 모르겠다 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음... 솔직히 난 ㅋㅋㅋ 제3자고 자세한 얘기 하기 좀 그런 사람한테 캐내는 것도 좀 그렇고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또 뭐라 할말이 없었고 이미 일은 벌어졌고 난 그냥 선택에 존중해주는 수 밖에 없다는 것 뿐...? 내가 더 어찌 해주고 싶어도 너무 과한 오지랖일 수도 있고 또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고...
걍 중간에 껴서 좀 ㅋㅋ 난감하네 아 다른 사람도 너무 걱정되고 뭐 대체 ㅋㅋㅋㅋㅋㅋ 어쩌고 싶은건지 참 ㅋㅋㅋㅋㅋ 확실히 뭐든지 적당한 거리가 좋은거 같아... 요새 근데 너무 거리가 가까워져서 걱정이다... 적당히 거리두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ㅋㅋㅋㅋ 미치겠음
뭐야 최근 제목에 똥이 들어간 스레가 두개나 있어... 난 오늘 똥을 쌌어 그리고 저 위에도 감정 덩어리 똥을 쌌지 미안 왠지 똥얘기 해야될것 같았어
뭐야 두 스레가 맨 위로 올라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안 새벽이라 좀 날것의 얘기가 재밌어졌어... 약간 초등학교 저학년때로 돌아간 기분이구만 물론 난 그런거에 안 웃었지만 ㅋㅋㅋㅋ... 걍 웃기는 얘기하고 싶어서 더러운 얘기 막 했더니 막 웃으면서 좋아하던 반친구가 갑자기 떠오르는 새벽.
애들은 이상하게 똥을 좋아하는거 같아 우리때 유행했던 칼라똥파워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 어린 사촌동생들도 뭐 누가 뭘 하다 똥을 쌌어 꺄르륵꺅꺅하면서 웃고 놀아 이렇게 어린 애들이 똥얘기 같은 더러운 얘기? 좋아하는 심리를 설명해놓은걸 봤는데 까먹었다 이제 더러운 얘기 그만할게...
근데 만약 배탈나면 또 똥얘기 할거야 아니 근데 이때까지 직접적으로 일기에 똥이라고 적진 않았었던거 같은데 걍 ㅋㅋ 그런거 대놓고 적는게 넘 민망해서... 이걸 대놓고 적어버리다니... 새벽감성이란 역시 대단해
아 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사이비 비슷한거한테 당한것 같다... 걍 뭐... 액땜이라 쳐야지 뭐... 진짜면 좋은거고 가짜면 ㅇㅇ... 아 ㅋㅋㅋㅋ 할때 솔직히 썰풀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긴 했는데 아 뭔가 음 스스로가 한심해짐 내일은 맛있는거 먹어야지
아니 근데 썅 택시비까지 낼 줄은 몰랐네 갑자기 화남 오늘 일찍 퇴근해서 kfc에서 저녁 사간다음에 잠깐 게임하려고 했는데... ㅋㅋ 갑자기 야마가 돌아버림

오... >>733 너는 이제 꽃을 좋아하게 된다. 명심하도록.
헉 뭐야뭐야
>>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오해가...??!?!? 그런거 아냐 지인분이야... 그냥 이쁜 꽃장식 커미션 알려주시러 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바보다... 오레오 맥플러리 때문에 맥날 갔으면서 햄버거 먹을때 냉동실에 넣어두곤 그대로 까먹고 샤워 다하고 나서 생각난 바보 멍청이....
뭔가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롯리가 더 맛있는듯..? 첨에 오레오 맥플러리 먹었을땐 롯리 토네이도가 더 맛있는 느낌이여서...? 뭔가 밍밍한듯 아닌가?? 근데 맥날은 이 오레오가 찐 오레오맛이라 맛있는거 같아... 아님 말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서머스비? 한캔 마셨는데 걷는데 어질해서 당황함 ㅋㅋㅋㅋㅋ 나 알쓰였냐고.... 그것과 별개로 맛있긴 맛있더라... 약간 데미소다 맛나 아니 근데 나 정신은 멀쩡한데...? 암튼 담에 또 사 마셔야겠다
뭔가 졸려 정신은 멀쩡해 근데 졸려 왤케 졸리지 걍 디비자고 싶어....
아 ㅋㅋ 오늘 새벽에 또 자다가 담걸려서 고통에 몸부림 치다 다시 잠듬... 걍 자다가 나도 모르게 기지개를 펴는데 그러다 걸리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파서 흐엉엉엉하고 시간보고 5시라 아시발개빡쳐하다 다시 잠... 요새 왜 이러냐 ㅋㅋㅋㅋㅋㅋ
또 무슨 일이길래 나를 찾는건지 내가 알아버린 그 일에 대해서 얘기하시려고 그러는건지 아니 진짜 >>736 짤이야... 고민이 있어... 뭔데... 말하면 안돼...

지로보 센세의 명언 한번 보고 가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침부터 일 ㅈ망하고 잰거 ㅅㅂ ㅋㅋ

올블랙~~~~ 회사 거울이라 좀 더럽지만... 걍 찍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추워서 기모후드 기모바지 위에 후리스까지 입었는데 반바지 입은 사람보고 허뮈함 ㅋㅋㅋㅋ
오늘 ㄹㅇ 최악의 하루네 ㅋㅋㅋㅋㅋㅋ 어휴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진짜로 맞는건가봐 퇴근하고 집 가는 길인데 스트레스 완전 낮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바람 진짜 장난아니다 우산 거의 옆으로 쓰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우리동네가 바람이 많이 부는건가...? 하긴 그런 편이긴 해...
아니 뭔 ㅋㅋㅋㅋㅋㅋ 그냥 통계적으로 피해자가 여성이 많다를 보고 그쪽이니 남혐이니 하는건 진짜 뭔가 싶다... 걍 뭉뚱그려서 피해자는 여성이 많습니다도 아니고 여성 몇퍼 남성 몇퍼로 여성이 대부분이라고 되어있는데 거기에다가 대고 급발진을 하네... 요새 조금만 그런 발언하면 너 hoxi...? ㅇㅈㄹ하는 듯
에휴 ㅅㅂㅋㅋㅋㅋㅋㅋ 요샌 다 그놈이 그놈같음 두 쪽 다 ㅈㄴ 예민함 걍 둘이 사겨라 둘이 키스하셈 시발 사실 저런 얘기 별로 안 쓰고 싶었는데 진짜 존나 멍청함에 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그러고보니 예전에 터프..? 레디컬...? 암튼 그쪽 사람이랑 모르고 친해진 적 있었는데 ㅋㅋㅋ 말하는게 진짜 가관이였음... 뭐라 다 말하긴 좀 그런데... 막 길가다 남자한테는 침을 뱉는대 아니 뭔 개소리지? 미친 놈인가 싶었음 ㄹㅇ... 뭐 더 있긴한데 암튼 마음속으론 손절하고 앞에선 맞춰줬지만 ㅋㅋ... 뭔가 자연스럽게 연락 안 하고 멀어짐 참 다행임...
오늘의 일기 일하다 개빡침 근데 스트레스 지수 재니까 낮게 나옴 고장났나 봄 일 줫나많아서 개쌍욕함 요새 목이라고 해야되나 입이라고 해야되나 바싹 마르는 느낌... 물 사 마셨는데 뭔가 넘 아까워서 이제 집에서 들고 다니려고 함 사실 별일이 없다
사수언니 이번주 토욜날 결혼하심... 그래서 담주 안 나오시는데 나 진심 ㅈ된거 같고 ㅋㅋㅋ 거의 나 혼잔데 어카지 나는 할 줄 아는 것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일주일 휴가라니 넘 부럽다... 휴가때문에 살면서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ㅅㅂ 겜처럼 계약 결혼같은거 못허냐... 서로 휴가 받고 쿨하게 바이치고 싶네....
생각해보니 결혼식 비용이 만만치않지... 솔직히 사랑?은 모르겠고 잘 맞는 사람이랑 걍 룸메같은 느낌으로 살고 싶다...?는 있는듯 근데 또 생각해보면 생패 안 맞거나 그러면 ㅈㄴ 피곤할테니 걍 옆집에 가끔 배달음식 같이 시켜서 나눠 먹을 사람 있으면 좋겠음
오늘이 세월호 7주년이래... 아직도 그때가 너무 생생함 동갑내기여서 더 그럴지도
겨론식 왔두. 남밖에 없어서 몹시 민망.
뭐라 얘기 하고 싶어도 ㅋㅋㅋㅋ 지금 손님분들이랑 얘기하고 있어서 뭐.... 말걸기가 좀...? 그나저나 신기하네 결혼식장이 아니라 약간 작은 뷔페...? 같은데서 작게 하는데 있는건 다 있어 요즘 이런게 유행인가보네
이왕이면 온거 잘 보이는데 앉아야지 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중심부라 너무 부끄러워 나만 혼자야 뭔가 너무 부끄러워...

이 쿠키 JONNA 사악한 쿠키임 초코칩인줄 알고 신나서 집었는데 뭔가 이상한거임 그래서 자세히 보니까 건포도야 ㅅㅂ 어떤 악마가 이런 쿠키를 만든거임
간만에 몇시간 동안 그림 그렸는데 와... 손가락이 타블렛 펜에 눌려서 빨개지는 바람에 너무 아팠음 모든 펜에 그 말랑말랑 젤리가 붙어있으면 좋겠다... 근데 사실 그거 써도 오래 쓰면 눌려서 아프더라

그러고보니 결혼식한곳 근처에 유채꽃밭 있더라 예뻐서 찍었어

요즘 근황 회사 건물안에 고양이가 들어왔다가 숨은 걸로 추정... 밤에 일하시던 분이 일하다 고양이 숨어있는거 봤다고 함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아침에 오면 쓰레기봉지가 디비져서 난장판이 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일기 텀블벅 후원했던 향수 와서 기분이가 조음 솔직히 향이 내 취향이 아님 어쩌지 했는데 되게 괜찮더라 저 왼쪽꺼는 오렌지향이 나는데 엄마가 내 옷에 뿌려서(...) 맡아보고 그냥 오렌지라고 빵터지심 오른쪽꺼는 솔직히 설명보고는 향이 상상이 잘 안 가길래 궁금해서 택배 뜯자마자 먼저 내 손목에 뿌렸는데 되게 뭔가 고급지고 달달하고 뭔가 익숙한 향이 남 암튼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임 암튼 둘다 좋아서 기분이 좋음
>>779 단점... 향이 넘 좋아서 계속 킁킁거리면서 맡다가 머리 아파짐

커피 짱 커
자다가 깸... 아니 ㅅㅂ 가위인듯 가위아닌 가위같은 가위인가? 가위인건가때문에 깼음...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가끔 자다가 막 머리나 뒷목쪽이 막 간질간질한 느낌이 나는데 꼭 그럴때 뭔가 꿈인지 찐인지 존나 쎄한 느낌 들고 그러다 확 깬단 말이여... 뭐지 진짜 귀신이라도 있는건지...
내가 옆으로 누워있는데 뒤통수쪽에 뭔가 귀신같은 느낌드는... 그런 느낌이 들더니 막 소름이랑은 다른데 피부 밑으로 작은 벌레들이 기어가는 듯한 간지러운 느낌이 뒷목부터 머리까지 쭉 타오고는 느낌이 들면서... 들키면 ㅈ댄다 같은 쎄한 느낌이 드는데 안 들키려고 숨 참고 그래도 그게 점점 다가오는 느낌이 들고 심장은 존나뛰고 ㅅㅂ 그러다 뭔가 나한테 닿는 느낌...? 들고 나서 흐어업하고 깼음
웃기는게 저런 간질간질한 느낌?이 원래 없었는데 자취할때부터 저런 느낌?이 들더니 그 이후로 종종이라고 해야되나 가끔 그럼 근데 자취할땐 진짜 그런 느낌이 자주 들었음 게다가 깨고 나서도 계속 느낌 났는데 지금은 깨니까 바로 괜찮음... 그 자취방 터가 안 좋나...? 하긴 뭐 썩 좋은 곳은 아니긴 했는데
어우 시발 일찍 잘걸... 토할거 같음 오늘 낮잠 한번 때려야되나...
나만 또 털달린거 입고 있네 아니 낮에 안 나와봐서 이렇게까지 더울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름 버틸만함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추웠다구
>>785 ㅋㅋㅋ 결국 이 날 점심먹고 뒹굴거리면서 폰하다 7시까지 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싸 퇴근하다 찍은건데 완전 달이 밝아 내일 슈퍼문이라더라...? 난 멀리서 뭐가 밝길래 조명인줄 알았는데 달이였어
야간모드로 찍었는데ㅋㅋㅋㅋㅋㅋ 달이 아니라 해같음 ㅋㅋㅋㅋㅋ 하늘이 까매서 그렇지...
정말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 ㅋㅋㅋㅋㅋㅋ 에휴...
요즘 로오히에 빠졌음... 재밌네... 특히 크롬 얼굴이 정말 재밌음...
아 ㅅㅂ 일어나자마자 회사 수도 새서 물난리 났다는걸 봄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뭔지 아나... 이게 아침 8시쯤에 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수 있는 사람은 와서 정리하라는데 난 방금 일어났고... 전화도 와있고 카톡도 와 있고... 근데 11시쯤에 대충 정리가 끝났다고 하네... ㅋㅋ ㅅㅂ 진짜 뭐냐... 대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어제 포인트 안 써지길래 찾아보다가 ㅋㅋㅋㅋ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흑우인증됨 저 엔단위 보면 알겠지만... 밀리랑 데레 결제때문에 내 구글월렛은 일본국적임... ㄹㅇ 흑우임
아 암튼 모르겠다 요새도 참 복잡하다 내 코가 석잔데 자꾸 남들이 걱정되서 미치겠고 이런 내가 너무 위선적인 사람같아
그리고 요새 너무...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다는 두글자 단어를 많이 써서 그것도 좀 그래 입에 쉽게 올릴 가벼운 단어가 아닌데 자꾸 올리는 것도 좀 그렇고 그러다 찐으로 하면 어카냐 누구 앞에서 그렇게 잘못 말해도 안될텐데 싶고? 암튼 요즘 내가 좀 힘든가봐...? 아무래도 저저번주인가 저저저번주인가의 힘듬이 넘 컸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시발 ㅋㅋㅋㅋㅋ 풍비박살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모르겠다 진짜 너무너무 나는 왤케 걱정이 되냐 힘들면 인사불성으로 술쳐마시는 이유를 알거 같다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시발 새끼들아 겜친구면 재밌게 겜만 쳐하라고 ㅅㅂ 눈맞아서 지랄염병 사랑과 전쟁 찍지말고 ㅅㅂㅅㅂ 진짜 뭐 이런 개시발같은 경우가 다있냐 아!!!!!!!!
아니 그리고 딴 사람이긴 한데 왜 자꾸 남친 얘기를 하지 저번엔 남자친구 없냐고 물어보고 저번주 주말엔 지인분 카톡왔는데 던전 중이라서 중요한 카톡 왔는데 답 빨리 보내야되는데 어카지 하고 난리쳤더니 남친이냐 그러고 대체 뭐임? 아니겠지 ㅋㅋ 몇달전에 그 사람 짝사랑 때매 같이 상담이라 해야되나 암튼 얘기했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이어졌긴했는데 얼마 안 가서 깨지긴 했다만... 아님 누가 나 좋아함? 근데 남는 사람이 없는데? ㅅㅂ 모르겠음 왜 이럼? 농담을 이런 농담을 하나? 요새 유행임?
넘 빡쳐서 주체를 못 하겠네 안그래도 여러가지로 골 아픈데 진짜 아 ㅅㅂ 아는 사람 누가 보면 보던가 몰라 이젠 개빡치네 근데 아무도 이런거 안 하고 여기도 굳이 안 볼거 같긴함 진짜 신경쓰기 싫은데 나는... 신경이 쓰이네 개빡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진짜 뭐라해야되나 비위가 약한 것 같다... 그 막 고어같은 비위 말고 걍 입에 넣은 음식이 조금 내 기준으로 메스꺼운 맛 나면 헛구역질이 나서 ㅅㅂ 개힘들다... 어케 먹을때는 참고 삼킬 수 있는데 먹고 나서 헛구역질함 그러다 양치하다 게워낼때도 있고 갑자기 이런 더러운 얘기를 하는 이유... 아까도 했기 때문임... 진짜 피곤함
외할머니께서 삼계탕 해주셨대서 그거 먹고 엄마가 무슨... 원통 모양인데 중간에 크림 든 초코 빵을 줬단 말임 삼계탕으로도 나름 배가 부르고 좀 기름이 많으니 메슥거렸는데 그 크림있는 빵까지 먹으니까 잘 안 넘어가는 것도 있고 좀... 더 메슥거리기도 하고 헛구역질 할랑말랑이라 좀 불안하긴 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될줄이야...
암튼 그래 하... 주변 걱정도 되고 나도 여러가지 다른 걸로도 스트레스 조지게 받는데 이거까지 받고 아무튼 개 많이 받고 거의 스트레스 부자임 미치겠음 너무 힘든데 걱정이 자꾸 된다... 나는... 내가 참 위선자 같아서 좀 고깝게 느껴짐


어제 게임판 구경하다 귀여운 게임있길래 깔았음... 방금 눈이 생겼어 기여움...


>>803 방금 진화 시켰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귀엽고 하찮게 생겼어 그나저나 저 특징들이 내 특징들이랑도 맞물려있어서 넘... 신기하네
이름이 계면활성제인 EU... 퐁퐁이래서

그나저나... 어제 어버이날이라 엄마가 친할아버지 생일도 얼마 전이여서 겸사겸사 편의점에서 꽃사서 얼굴 좀 보여주고 가라고 했는데... 편의점 꽃만 사가는건 뭔가 성의 없어 보여서 꽃집가서 샀어 생화?가 나으려나 했는데 시들기도 하고 이게 예쁘게 되어 있길래 이거 샀음 비누꽃이래 이쁘긴 이쁜듯...?
부모님은 저녁 사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점심을 늦게 먹어서 ㅋㅋ,,, 오늘 점심 사기로 했음 고기 먹었다 근데 주인이 바뀐건지 뭔가... 좀 서비스가 영 ㅋㅋ... 온지 30분 넘었는데 불도 안 주고 고기 먼저 나왔는데 불이 없고 ㅋㅋㅋㅋㅋㅋ ㅠㅠ;;
개쓰레기 요일... 매번 일찍 자려고는 생각하는데 자꾸 이렇게 된다 너무 자기 싫다... 또 5일을 버텨내야해
진짜 개쓰레기요일답네 다사다난하다 ㅋㅋㅋㅋㅋ 오우 이 사람은 왜 또 연락 한거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고향에 내려갈 생각인데 내가 사는 지역이랑 멀지 않다고 뭔가 굳이 말하는거 보면 어 ㅋㅋ... 뭐냐..? 뭐... 만나고 싶다는 건가....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양심이 있으신가요???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삼 살려주삼... 시발....
아 시발 갑자기 뭐냐 뭐뭐임? 시발 살려주셈
>>810 이건 아니였음 아니 근데 갑자기 무슨 와다다다다 말을 꺼낼 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 일 하는데 막 장문의 카톡들이 우다다다 오길래 ㅋㅋㅋㅋㅋ 하씨발 미치겠네 왜 갑자기??? 뭐 뭐임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엄마가 술 마시는데 올래? 오예 안주 뺐어먹으러 가야지 해서 갔는데 5인이상 모이면 안돼서 나만 따로 테이블 씀... ㅅㅂ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하다... 일도 많고... 다른 의미의 일도 많네 ㅋㅋㅋㅋㅋ 하... 시발 다 꺼져라...

내 귀여운 계면활성제는 뭔가 이름값하는 하얀 모습으로 변했다... 양손에 저게 뭐지 그 말미잘 들고 다니는 게 생각나고 그럼
설마 지금 생각하는 젤리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고 귀엽네...
하 ㅋㅋ 아니 근데 지 남친이랑 싸우고 맨날 찾아가서 하소연하고 상담하고 그러다 담날에 남친이랑 맛있는거 먹었다 자랑질해대고의 반복을 하다가 결국 헤어지고 안그래도 아슬아슬한데에 막타쳐서 분위기 개박살내놓고 ㅋㅋㅋㅋㅋ 님때문에 분위기 개박살 났어요 라고 말하니까 삔또 상해서 굳이 콕 집어서 나한테만 그럴 수 있냐 통수 맞았다 이지랄 떠는건 개웃기지 않냐? 생각할수록 개빡치게 하네 사람을? ㅋㅋ?
내가 당한게 아닌데 생각할수록 너무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하면 쓰기 싫었는데 진짜 웃기고 개빡쳐서 ㅋㅋㅋㅋㅋㅋㅋ 지 잘못한것만 쏙 빼고 얘기를 하는 것도 참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씨발 존나게 많은데~~~~~~~ 어휘력이 후달려서 못하겠다~~~~~
아 진짜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몸에 힘이 없어서 바들바들 떨리는 느낌에다 그... 너무 피곤해서 눈 감았다가 기절하듯이 잘거 같음
난 오늘 햄버거를 먹을것이다 쿼터파운드치즈버거를 먹을것이다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내 보양식이기 때문이다
하 ㅋㅋ 카톡 그만 보내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보내는거람... 역시 난 오랫동안 대화하는 게 너무 피곤하다...
뭔가 신기한 스레가 생겼길래... 난 진짜 옛날부터 산토리니에 되게 로망 있었는데 뭔가... 바가지도 심하고 아무튼 좀 그렇다고 해서 약간 짜식었었음... 그래도 뭔가 유럽쪽 여행은 로망이 생길 수 밖에 없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약간 행복한? 잔잔하고 은은한 기분으로 왔는데 갑자기 빡치는 일이 생김 나의 행복을 이렇게 망치는 이 ㅋㅋㅋ 인간이 너무 싫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끼는 사람들한테 뒤통수를 때리고 그 사람들이 자신한테 배신 때렸다고 말하는 님이 정말 싫어요
pms인지 날씨가 우중충해서였는지 월요일이여서였는지 잠을 제대로 못자서인지 이때까지 쌓인게 결국 터져서인지 아님 이 모든게 다 원인인지... 이제 어제라고 불러야 할 날에 너무나도 힘들었다...

귀여운 내 계면활성제 볼래? 시련을 넘으라는데 첫 게임부터 못 넘겠어서 어쩔 수 없이 영원히 함께하려고....
난... 우울할때 억지로 즐거워 지는것보단 그냥 우울한 상태로 있거나 더 우울하게 땅 파고 들어가는 편인데... 그래서 암튼 신나는 노래도 잘 안 듣는단 말야 근데 오늘 퇴근길에 노래 듣는데 분명 랜덤재생일텐데 잔잔하고 약간 센치있는 쓸쓸한 느낌의 노래가 나와서 되게... 좋았음 그리고 힘들때 듣던 노래도 나와서 뭔가 더 좋았음 제법인걸 알고리즘녀석...
근데 말은 우울하게 안 해 누가 걱정할까봐 걍 걍... 자꾸 장난치듯 말하는데 이젠 진짜 그럴 힘도 없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
가위 눌려서 자다 깸... 하 ㅋㅋㅋ 꼭 몸이 피곤하면 이러네... 눈은 뜨여 있는데 몸이 짓눌리고 안 움직이는 이 기분... 딱히 귀신은 나오지 않고 걍... 뭔가 악마같은 느낌이였는데 그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인가 그거 하려다가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나무아미타불 했는데 빡친건지 뭔지 더 세게 눌렸음 진짜 개같다 ㅋㅋㅋㅋ
뭐임 그냥 눈누난나 일기 쓰러왔다가 아카이브 박제보고 개놀랐네 왜 박제를 하지 두고두고 보고싶은건가...?

그리고 밑에 이런거 있던데 뭐지...?
>>830 그거 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이래! 스레딕 공지사항에 보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거야!
>>831 띠용 그래??? 당장 보러 가야겠다 ㅋㅋㅋㅋ 또 며칠 안 들어왔다가 뒤쳐지는 맷새가 되어부렸어... 고마워 친절한 뻐꾸기!
공지보고 왔다 신기하구만... 원래 공지 올라오면 스레 목록 밑에 뙇하고 뜨는데 좀 지나서 안 떴나...?
>>832 앜ㅋㅋㅋㅋ 그랭! >>833 아마도 그런듯 해!
>>834 으악 이제봤네 맞는거 같애 하루 전이더라구... 매일매일 들어왔어야했는데...
점심... 파스타 시켰는데 안 와 ㅠㅠㅠ 배고프다...
근데 진짜 아카이브 박제를 왜 하지 사사게에서 글삭튀하면 박제하는거 외엔 ㅋㅋㅋㅋ 못 봤는데 당최 이해를 못하겠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꾼 꿈에서 주말이였는데 알람이 울리고 일어나니까 월요일인거임... 약간 꿈에서 덜 빠져나와서 아니 나 왜 주말인데 일찍 일어났지? 오늘 분명 주말인데 왜 월요일이지...하고 현실부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휴일도 없어서 눈물난다 내일만 가면 또 하루 쉴거 같은데 못 쉬네... 하 하 하 하......... 달력에 빨간칠하면 공휴일이 되면 좋겠다... 피곤하기도 하고 넘 졸린데 아직 저녁이 소화가 안된 느낌이라 누우니까 좀 더부룩한 느낌이...
오늘 이라기엔 지났지만... 기계한테 농락당함 ㅅㅂ 아니 기계 돌리는데 에러가 떠서 보니까 얘가 부품이 꽂혀있는데 인식을 못 하는건지 안 꽂혀있다고 에러가 뜨는거임 그래서 별걸 다 해봤지만 자꾸 똑같이 뜨길래 as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님이 화면 공유 프로그램으로 봐주셨는데 분명 내가 한거랑 똑같이 했었단 말임? 근데 됨 ㅅㅂ ㅋㅋㅋㅋㅋ
기사님이랑 통화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되길래 나도 모르게 어 뭐야 했거든 ㅋㅋㅋ 그래서 기사님이 혹시 잘못되고 있냐 묻길래 아니... 이게... 되서요... 라고 하고... ㅋㅋ... 혹시 돌리다가 또 그렇게 될까봐 기사님이 일단 화면 공유 프로그램 안 끄고 본다고 하셨는데 다 할때까지 멀쩡하더라... 그러고 나중에 오후에 끄셨는데 또 같은 에러 뜸 ㅅㅂ
아니 그래서 내가 또 아까 기사님 했던대로 했거든? 근데 또 에러뜨는 거임 ㅡㅡ 그래서 걍 또 오류떴다고 전화해서 다시 화면공유하고 했는데 내가 아까 하신거처럼 이렇게 했는데 또 이런다고 해서 기사님이 내가 한거랑 똑같이 함 근데 이게 또 됨 진짜 기 계새끼임 ㅅㅂ 양치기 소년 된 기분이였음 개빡침 이 새끼 분명 인공지능 탑재되어있음 ㅡㅡ
다시 생각해도 킹받음 내일 또 이러면 진심 다 쏴버릴거임 염병 지금 피의 축제 시작하기 전인데 자꾸 이렇게 개빡치는 일이 생기냐고...
오늘 또 기계자식이 오류 띄웠지만 오늘은 기사님이 화면 공유 켜도 계속 그러더라 다행이라고 해야될지 말아야할지... 어찌저찌 고친거 같긴 한데 내일 또 이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나저나 오늘 퇴근해서 집에 걸어가고 있는데 카톡하면서 갔단 말이야 근데 ㅋㅋㅋ 내 카톡 배경화면이 흰색이라 밝아서 그런지 ㅅㅂ 벌레가 날라와서 붙은거임 너무 놀라서 폰 던질뻔 했음 첨에 폰 흔들었는데도 안 날라가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마스크 내려서 입으로 불었음 거의 검지손톱만하던데 ㅅㅂ 진짜 너무 깜짝 놀람
생리는진짜시발새끼다
아오 하기 전에도 지랄 할때도 지랄같음 하반신에 감각이 이상함 뚜껑 열듯이 아랫배쪽 열어서 자궁 던지고 싶음
근데 나중에 늙어서 안 해도 문제잖아 뭐 이렇게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다 있나 시발 사람도 중성화 수술 시켜줘 시발 시발... 5시까지 나가야되는데 죽겠음 너무 졸리고 피곤하다....
뭔가 적을만한 일이 있었는데 까먹었어... 이건 일기에 적어야지 ㅋㅋ 했는데... 뭐였을까 젠장아
모르겠고 지금 허벅지에 두드러기 같은거 나서 죽을거 같다 가려워 피부 쫙 뜯으면 깨끗한 새 피부 나오면 좋겠음...
하하하 너무 힘들었다...오늘 하루 진짜 되는게 없구나 ㅋㅋㅋ...

뻘한데 하늘색이 이뻐서 좀 기분 좋아진듯... Coner Matthews - Midnight Flight 듣고 있었는데 노래랑 어울려서 더 좋은 느낌
사진보다 쫌 더 찐한 색인데... 개구린 폰카메라...
아... 11시에 제사 시작해서 그때까지 있어야되네... 거의 5시 반쯤 온거 같은데 하... 내 주말...
월급은 왜 안 들어오냐...ㅋㅋㅋㅋ 월급 들어오자마자 겜에 돈 쓰려고 했는데 짜증나게 정말...
계속 토스 새로고침만 하고 있어 아니 왜 ㅋㅋㅋㅋ 왜...? 잊어먹으셨나 아님 은행이 안되는건가 이렇게 늦게까지 안 오지 않았던거 같은데 내가 실수를 요새 많이 하긴 했는데... 내일이면 들어오겠지? 나 크루엘라도 보러 가야한다...
오늘 왤케 기분이 안 좋을까 뜬끔없이 너무 안 좋아져서 계속 생각하면서도 이상함을 느꼈음...
걍 갑자기 모든거에 현타가 온 느낌... 그리고 나는 기분이 가라앉으면 자꾸 내 스스로의 자아..? 감정??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앉아있고 이걸 분석하면서도 대체 어쩌다 내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봤지만 여전히 모르겠네...
진짜 일하면서 별 생각을 다 하느라 머리 터질거 같아서 여기다가도 일부분을 쓰러 왔는데 기억이 안 나... 기억나는건 걍 모든것에 현타가 온다... 내가 하...ㅋㅋ 하는 행동이나 이런게 뭐라 설명해야되나 암튼 현타가 옴... 나 스스로 검열한다고 스스로를 깎아먹는 것도 너무 현타가 옴 완벽하려고 애쓰는 것에 현타가 옴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데 나는 뭘 위해서 자꾸 스스로를 깎아먹는 것이지? 허황된 것을 쫓고 있는게 참 멍청한 것 같다... 그런데도 못 놓는것도 참... 한심한거 같고... 쓰다보니 점점 생각나는 듯 근데 걍 잊어도 될 뻔한거 같기도 하네...
다음날... 갑자기 정신상태가 멀쩡해진 스레주... >>859보고 개쪽팔려서 일기 안 쓰러오고 마는데... 라고 농담 쓸 기력이 있다는게 놀랍다 농담할 기분도 아닌데 ㅋㅋ
그거 아니 오늘 아까 유튜브 보면서 소리내면서 웃었거든 근데 지금 또 기분이 이래... 웃기지 사실 안 웃김... 하...ㅋㅋ 나는 진짜 내 기분이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인거 티내기가 진짜 너무 싫은데 싫어서 자꾸 농담 치려고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자꾸 이러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난 생각보다 사람한테 미움 받는게 너무 싫나보다...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서 껄끄러워 지는 사이가 되는게 너무 싫나봐... 정말 드러내기 싫었는데 확실하게 직시해야지 그래도 오늘 뜬끔없이 속에서 그래도 살아야지!하는 외침을 했거든 어차피 죽을 생각은 없지만 별로 힘은 안 나는데 걍... 그렇다고
그래 뭐... 살아야지 뒤지겠나... 하 살기 싫다... 근데 살아야지... 아 살기 싫다... 그래도 뭔가 후련함
뒷담판은... 진짜 개족같은 색기 욕할때빼고 안 들어가야되는데 걍 최근 스레에 있어서 궁금해서 눌러봤다가... 뾰족뾰족 날 선 글들에 잔뜩 찔리고 옴 그 날카로운게 나를 향하는게 아니지만... 걍 내가 멘탈이 너무 말랑해졌나봄
근데... 진짜 후련하다? 난 진짜... 내가 위로받는 것도 안 좋아하기도 하고... 좀 너무 깊진 않지만 조금 깊은 고민을 꺼내서 얘기했을때 상대방의 그... 반응이나 나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이라던가 그런거에 되게... 실망이라고 해야되나 ㅋㅋ... 그래서 더 말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혼자 자꾸 바닥에 쌓아뒀다가 바닥까지 가라앉으면 또 그걸 꺼내서 되새기고 되새기고 하는데 이런데라도 쓰면서 덜어내니까 좀 덜한 느낌이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네...
너무 이상한 얘기만 많이 한 듯 오늘의 일상... 엄마가 사온 김밥에 우엉이 너무 많아서 다 빼고 먹었다... 끝...
뭘까 내 번호랑 딱 숫자 하나 다른 번호에서 ㅇ이라고 문자가 옴... 뭐지??? 저 번호로 보내려던 사람이 번호 잘못 눌러서 보낸거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번호가 하나 다른 사람한테서 문자 오니까 미묘하네...
피곤하다...
배가 아픈 배가 아픈...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조따 큰 거미가 집 짓고 있음 나가고 싶은데 배가 아파서 나가지도 못하네
ㅅㅂ 괜찮을줄 알았는데 이틀연속 이러는거 보니 죽 먹어야되지 않을까... 갑자기 왜 아프지 뭐가 문제냐 위장색갸
그리고 갑자기 안 아픔 아니 아예 안 아픈건 아니고 오늘 조금 아팠던거 같기도 하고 아팠다는 사실도 까먹어 버렸어... 나는 저 배아팠다는 것도 쓴 것도 까먹었었고 ㅋㅋㅋㅋ 요새 정신 놓고 다니는건가봄 이 레스 문장 구조라고 해야되나 뭔가 좀 맥락이 이상한거 같은데 고치기 귀찮다
모르겠다 현타가 끝난 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자기 검열도 적당히 해야되는데 나는 요새 너무 많이 하는거 같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하는데 흠... 저 위에 쓸때보단 정신 상태가 좋은거 같긴 한데 모르겠네 걍 지금 머리가 잘 안 돌아감
정말 아닌거 아는데 세상에 모든 문제 되는 일이 나때문인거 같은 이 기분 그리고 너무... 요새 악의에 찬 범죄와 행동들을 너무 많이 접해서 더 그런가 피곤하네... 시발 어?? 내가 이렇게 자기검열하고 스스로 막 내리깎는게 아니라 저 씹새끼들이 해야되는데 왜 내가 이러고 있지? 갑자기 개빡치네
피곤하다... 모두가 행복해질수있는 그런건 없겠지? 애초에 나도 모든거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정말 이상인걸 알면서도 이상이라 더 그런건지 자꾸 바라게 되는거 같다... 누군가가 얻으면 누군가는 얻지 못하게 되는거니까...
일하기 싫다... 아 일하기 싫어... 하.... 다 쏴버리고 퇴사하고 싶다...

일하기 싫은 나머지 며칠전에 줏은 귀여운 동물짤 올리기 무슨 동물이였는진 까먹었다 너무... 기여움...
오늘 친구랑 조지게 놀고 왔음 조지게인가? 암튼 즐거웠으니 조진건 맞는듯
맞아 크루엘라 봤거든 재밌었어... 뭔가 전개가 좀 정석적인 느낌이기도 했는데... 볼땐 예상이 안 갔음 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내가 어릴때부터 101마리의 달마시안을 엄청 좋아하기도 했고 중간에 크루엘라의 패션쇼가 되게... 좋았음...
으... 요즘 왜 이렇게 악의의 찬 행동을 보는게 힘들지... 예전엔 걍 현실감도 없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딱히 엄청 그렇진 않았는데 요즘엔 그냥... 피해자분이나 그 주변 가분준들도 너무 안타깝고 가해자도 걍... 그 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성을 가진게 참 짠하다는 생각이 드네... 솔직히 인간성도 아닌듯 인간같은 행동도 안 하는데 인간성이라는 단어를 붙여줘야되나 싶기도 한데 ㅋㅋ
걍 답답하고 안쓰럽다 약자를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참 ㅋㅋ 그런 얄팍하고 쪼잔한 권력이라도 쥐지 않으면 평생 쥘 일이 없는건가 싶어 딱하다는 생각밖엔... 힘 없는 사람을 짓눌리는게 뭐가 재밌는지 나는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저거 적으려고 한게 아닌데 자기전에 심란한 기사를 봐버려서... 주말에 놀러갔을때 러쉬 매장이 있었는데 거기 깔라만시?인가 라임?인가 있길래 궁금해서 샘플통 뚜껑열고 냄새 맡았는데 뚜껑에 닿였던 손이 막 붉게 부어오르고 가렵고 따거웠음... 아마 내가 과일 알러지가 있는데 그거 때문인거 같더라 다행히 손 씻으니까 괜찮아지긴 했음 근데 과일 먹어도 엄청 심하게 올라오진 않는데 ㅋㅋ 뚜껑하나 열었다고 심하게 빨개지고 부어서 놀랐음...
궁금해서 러쉬 알러지 검색해봤는데도 뭐 안 나오는데... 뭐지 내 피부가 그렇게 예민한 피부인가 하긴 동생이 옛날에 슈렉팩?인가 좋대서 사왔길래 나도 했었는데 얼굴이 넘 따거워서 한번하고 안 함 ㅋㅋ;; 3대 축복인 시력 피부 치아 중에 하나도 타고나지 못했다...
뭔가 걍... 요새 허하다 그냥 뻥 뚫린 기분... 뭘 하든 의미가 없고 부질없는 기분 무언가에 기대도 안 함 원래도 없었지만 ㅋㅋ 걍... 이럴거 같다 이렇게 흐지부지 될거 같다 생각했는데 진짜 그런듯 사실 친구랑 노는 것도 내 지금 기분이 이런데 어케 놀지... 내가 원래 젤 많이 떠들고 그러는데 싶었는데 또 막상 가니까 내가 젤 많이 떠들었음 ㅋㅋㅋ 근데 ㅅㅂ 내가 안 떠들면 다 조용한데 시발 나라도 떠들어야지 하 ㅋㅋ 뭔가 어딜가나 이렇게 되는거 같지 왜? 정말...
난... 근데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라도 진짜로 해야되는 사람이란 말이야 언제 밥 한번 먹자 하면 밥 언제 먹을래 하는 사람이란 말이야 아니 근데 그렇게 그짓말 치는게 더 나쁜거 아닌가? 뭔가 그런 자질구리한 거에서 신뢰나 기대가 없어지는 것 같음 걍 상대방이 나랑 이게 하고 싶긴한데 언제가 될지 정확히 모르지만 그거에 대해서 담에 같이 뭐뭐할래요?하고 말을 꺼내면 걍... 안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 그리고 대부분은 맞아 말로는 좋다고 하지만 이 이후에 얘기가 나오진 않겠구나 싶음 뭔가... 할거 아니면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느낌...? 뭔가 상처받는듯? 그 감정을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인사치레인거 아는데도 난 뭔가... 그래 그런 뭔가 허울 없는 말이 너무 싫은거 같아 왜 싫을까... 그거까진 잘 모르겠네 진짠줄 알고 기대하고 그게 아니라 실망해서 그런가 근데 알고 있어도 그냥 썩 기분이 좋지않아... 말에 진심이 안 담겨서 그런건가...? 왜 진심이 안 담긴게 싫을까... 모르겠다...

오늘 사수언니가 뜬끔없이 말랑카우 먹을래? 해서 일단 받았는데 글씨 뭐 적혀 있냐고 물어보길래 이거라고 보여줬더니 좋은거 뽑았네 ㅋㅋㅋㅋ하고 감 그리고 딴 사람들한테도 나눠주면서 뭐 적혀있냐고 물어보더라 ㅋㅋㅋㅋㅋ 포츈 말랑카우인건지

엄마가 준 얼음 오리? 오리 얼음? 가려서 안 보이지만 아무튼 오리임... 아무튼...
요즘 자꾸 미니 실링기 광고가 보이는데 진짜 혹하네 근데 딱히 안 쓸거 같음...
가끔 내가 왜 이런걸 썻나 싶을때가 있다... 이 레스 위에 두개가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어쩌면 그런 레스가 되겠지
아 아직 어제는 아니구나 오늘 새벽에 겜 일찍 끄려고 했는데 ㅋㅋ... 어쩌다보니 란 분이랑 얘기를 하게되서... 4시 넘게까지 얘기하다 엄마한테 들켰음 아니 대체 왜 그시간에 깬거지... 아니 슬슬 졸리고 피곤하고 그래서 슬슬 끌까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5시 다 되갈때까지 얘기를 하긴 했네...
몰라 암튼 들켜서 두배로 피곤해짐 솔직히 육체적으로 졸리기만 했는데 정신적으로도 피곤해짐... 암튼 그래 그래서 엄마가 깨울때까지 잤어 3시까지 잤는데 안 깨우셨으면 진짜 5시까지 자지 않았을까...? 그 전날에도 출근하는데 늦게 잤거든... 지금도 일찍 자야되는데 넘나 자기 싫은것
아 망할 ㅋㅋ 이렇게 안 자고 싶진 않았는데... 수면마비 때문에 잠이 다 깼다... 뭣보다 심장이 조이듯이? 아파서 무섭네 자다 심장마비 오는거 아니냐... 깨고 너무 피곤해서 걍 바로 다시 잤는데 또 그래서 아 미치겠음
처음엔 누가 내 위에 앉아서 꽉 누르는 느낌이였고 뭔가 데바데 그 클로...누구지 암튼 그 캐가 갈고리 골릴때 내는 소리 같은게 계속 나서 무서웠는데... 그러다 넘 졸려서 걍 다시 잤더니 ㅋㅋ... 이번엔 심장이.... 근데 피곤할만 해서 할말이 없다
깨있을땐 멀쩡한거 보면 딱히 이상이 있는건 아니겠지... 아 힘들다 졸려 디질거 같은데...
아 ㅁㅊ 뭔가 풍뎅이가 틱틱거리는 그 소리가 나는데 방에 빛이라곤 내 폰밖에 없는데 풍뎅이라면 불빛 있는데 달려글텐데 폰에 달려드는건 없길래 밖에서 풍뎅이가 부딪히나 싶었는데 소리가 계속 나는데다 안쪽에서 나는거임... 그래서 불켜고 봤더니 무당벌레가 있었음... 대체 어디서 들어온거야
잡아서 내보내줄 용기가 없기도 하고 창문을 열면 다른 벌레가 들어올까봐 걍 목숨을 끊어버렸음 미안... 무당벌레는 뭔가 익충이기도 하고 나름 벌레중에 약간 호감이 있긴하지만 내 방에 있으니까 호감도가 뚝 떨어지더라고 불켜고 확인하자마자 날라다녀서 놀라 자빠질뻔했다
정신차리니까 양쪽 무릎에 멍이 생겼음 한쪽은 좀 세게 부딪혀서 생길거 같았고 바로 ㅋㅋ 생긴거 봤는데 한쪽은 기억이 안 나네 왜 생겼냐... 하도 자잘하게 부딪히고 다녀서 모르겠음 딱히 에엣ㅡ! 또 아무것도 없는 맨바닥에 걸려 넘어져버렸다ㅡ!!! 아따시 촛토 도짓코일지도☆ 같은 느낌은 아니고 걍 내 몸뚱아리의 크기를 갸늠못하고 지나가다 생각치도 못한 모서리에 부딪히는 건데 그게 그건가...?
그냥 부주의한 사람이지... 주변을 세심하게 보지 않고 딴 생각하면서 다니다 모서리에 그냥 몸을 내주는게 더 가까울지도 암튼 일이 많아서 피곤하네...
호기심이 또...ㅋㅋㅋㅋㅋ 아 괜히 눌러봤어 그냥 잘걸 ㅋㅋ 귀여운 동물짤 좀 보고 자야지... 다들 굿밤...
아 ㅋㅋ 오늘 멘탈 많이 갈리네... ㅋㅋ... 그냥 아 ㅋㅋㅋ.... ㅋㅋ......... 그나저나 별 너무 귀엽다 저 별에는 한쪽 눈썹 없으려나
아 ㅋㅋ 하 ㅋㅋㅋㅋ.... 진짜 아...랑 하...밖에 안 나온다 주말에 지인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이래서야 되나... 하 ㅋㅋ 근데 하............ 음식 먹을때 투디포카랑 쓸디포카 꺼내서 같이 찍으려고 했는데 그렇게 못하게 될 일이 생겨버렸네....ㅋㅋ
암튼 그래... 좀 멍하네 그냥 모르겠다 ㅋㅋ... 또 출근하면 일도 많고 이거에 신경쓸 겨를이 없어... 아니 진짜 일이 안 줄어 하는데 안 줄어... 거의 배로 들어오는거 같음 근데 또 한명 나갔다고 이쪽에 넘겨줌 시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일찍 퇴근하긴 하지만 걍... 솔직히 지금 쌓여있음 뇌에서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는 루트를 짜는데도 예상치 못한 일때문에 늦어지니 계획이 어그러지고 그거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아주 좋아죽겠음
진짜... 최근에 좋았던일 손꼽아보라고 하면 한 손은 접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 스레는 접었지 이건 계획대로야 이 스레에선 마지막으로 접는거네

고양이 귀엽지
요즘 근황 왓챠 플레이로 지인분의 지인들이랑 아내의 유혹 보는 중... 진짜 개막장 드라마야... ㅅㅂ
까꿍 고대스레 갱신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안 올줄은 몰랐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
요새 금쪽같은 내 새끼 보는데... 뭔가 안타까워 부모들이 잘 해보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방법을 잘 몰라서 애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게 보이니까 뭔가 안타깝네...
>>904 어 완전
>>908 오 저거 쓰고 까먹고 안 오고 있었는데 이게 달렸었네... 놀러간 곳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뭐 보고 있길래 봤더니 엄마 고영이가 애기 그루밍 해주고 있더라... 귀여웠어
최근엔 사수언니가 그만뒀어....... 이제 난 담주부터 뒤졌음 ㅋㅋㅋㅋ 하 ㅋㅋㅋ
요즘 생각이 넘 많어 예전엔 그래도 자주와서 여기서 좀 쓰면서 비워서 괜찮었던거 같은데 요샌 정신병도 넘 심해지는거 같은듯 정신과를 가야될거 같은데... 어케 가지 내가 집구석에서 잘 안 나가는데 내가 나가면 어디가냐고 물어보겠지? 그럼 정신과 가요 ㅎㅎ 할 수도 없고 친구랑 뜬끔없이 놀러간다고 할 수도 없고 밖에 안 나가던애가 갑자기 산책간다고 할 수도 없잖어??? 젠장아~
근데 진짜 가면 갈 수록 아무생각이 아니라 걍 생각 쓰레기통 되는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생각이 넘 많아도 정신병 온다고 한거 같은데... 아 암튼 요샌 무기력증도 오고 아주 죽을거 같애
요즘은 아내의 유혹 다 보고 같은 작가인 황후의 품격 보는데 진짜 개꿀잼이야...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추노 보는 중... 근데 스레 수정해도 맨 위에 뜨는구나 난 단지 꽂힌 노래를 바꾸려고 했던거 뿐인데
선우정아 목소리가 너무 좋음... 먼가 낯익으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저 노래 가사가 참 좋아.. 먹먹해짐...
와 거의 한달만이네 걍... 뭔가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ㅎㅎ... 스레딕도 잘 안 보게 됐어... 파묻힌 스레 찾기 어려웠다... 뭔가 검색하면 자존심 상해서 일일히 페이지 넘겨가면서 찾음
스레딕 사용설명서도 생겼길래 보고 왔음 물론 난 중학교때부터 한 거의 썩은물이지만... 되게 정리 잘 해놨더라... 뭔가 공부 잘 하는 친구의 필기노트 같아서 왠지 갖고싶은 느낌이 들 정도
별건 아닌데 난 아무생각없이 8판->빨판으로 오징어 이모티콘 붙여놨는데 갑자기 오징어게임이 유행함 뭐지? 근데 나도 봤어 근데? 디피가 더 재밌는듯?
오징어게임은 먼가 좀... 재미는 있긴한데 뭔가 좀... 뭔가 좀임 근데 디피는 재밌었어... 근데 씁쓸했음... 근데 그 걔는 너무 빡쳤어 구슬치기할때 하...ㅋㅋ 난... 순수하게 착해서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을 자기 이익때문에 버리는 그런걸... 진짜 개빡쳐서 못 보겠음
뭔가 쓰고 싶은데 쓰고 싶은게 없다 라고 쓰기
그나저나 원래 격주마다 토요일 출근했었는데 이제 당번으로 한달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출근 하는데... 이게 정말...너무 좋다 남들은 주 4일제 한다고 난리인데 나는 고작 이런 작은 것에 행복해 하다니... 썩은물 업계같으니
헐 스레딕 끄니까 쓰고 싶은거 생각나서 다시 켰어 꿈에서 이직하는 꿈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회사 안이 고급진 카페마냥 식물도 많고 그랬어... 내가 원래 일하던 쪽이 아니라 아예 새로운 일이니까 뭐라도 미리 봐둬야 될거 같은거야.. 그래서 직원분이 기다리라고 하는 사이에 책상에 앉아서 미리 챙겨온 책을 봤는데 예전에 키우던 햄스터도 왠지.. 같이 있었음... 암튼 보는 중에 불러서 잠깐 갔다가 다시 돌아왔을때 햄스터가 책상에서 자고 있길래 ㅋㅋㅋ 뭔가 추울까봐 햇빛이 좀 닿는데로 옮기려다 얘가 깨서 당황하고... 손에 쥐고 쓰담쓰담하고... 근데 너무 진짜 귀여운거야 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햄스터 손에 놓고 이대로 계속 쭉 보고싶다 이 생각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또 직원분이 부르길래 뭔가 추워보여서... 따듯하게 천같은걸로 햄스터 감싸고 담요같은게 든 작은 원통에다가 넣고선 잠깐 다녀올께 했었는데 깨고보니 진짜 마음이 미묘하다... 분명 메인은 이직인데 깨고나니 햄스터밖에 안 남았어
슬퍼졌어... 근데 꿈에서 너무 귀여웠어... ㅠㅠㅠㅠㅠㅠ 키울땐 좀 어릴때라 걍 기엽다 정도 였었던거 같은데... 꿈에선 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뭔가 정말 슬퍼졌어...............

어제 같이 일하는 언니랑 동갑인 애랑 같이 점심으로 먹은 마라탕 ㅋㅋㅋㅋ 배고파 우아악 하고 막 집어넣고 꿔바로우 시키고 그러니까 4만원 넘게 나옴 ㅋㅋㅋㅋㅋ 마라탕은 2만얼마였는데 거의 3만원치였었던거 같음 ㅋㅋㅋㅋㅋ
>>923 이 마라탕이 존나게 문제였나보다 저 날부터 소화가 잘 안되다가 어제 저녁먹고도 위에 가스찬 느낌 나고... 지금은 장이 그냥 아묻따로 내보내고 있음 보통 배가 아프고 이런데 배는 안 아픔
위장이 좃됐나보다... 아니 안 그래도 요새 헛구역질을 좀 많이 하긴 했는데... ㅋㅋ

내 조약돌... 집을 잃어버렸어 ㅅㅂ 윗옷 주머니에 넣었는데 어디로 사라진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에 버스자리에 떨어져있는 폰 그냥 냅뒀더니 이렇게 업보가 돌아오나 싶다 너희들은 나처럼 되지말고 착하게 살아라...
차라리 한쪽을 잃어버렸으면 위치 보여주는 앱으로 찾으면 되는데... 저건... 안 보여주더라고 젠장아 내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키링도 있는데 아 쪽팔려진짜 아
멧새짱 이어폰 찾으러 퇴근하고 버스 회사 가는중 점심에 전화해보니까 있다고 하더라 참 다행이야...


지하철 종점이라 아무도 없어 두근두근
찾았음 ㅠㅠㅠㅠㅠ 이어폰 케이스에 뽀뽀 갈기는 중
지금은 초코라떼 마시는 중임 ㅋㅋ... 옛날엔 무조건 휘핑 올렸는데 요즘은 휘핑 안 올리는게 더 나은거 같애
늙었다 늙었네
하... 역시 소화되게 커피를 마셨어야 했나? 근데 밤이기도 하고 스벅커피는 존나 노맛이라 그냥 초코시켰는데 커피 땡김
부산 버스 맨뒷자리는 대체로 다이나믹한 편이지 약간 탬버린 타는 기분? 엉덩이가 저절로 들썩들썩함 방금도 그럼
다른 지역도 그런가? 타지역 시내버스 몇번 타보기는 했는데 한번도 맨 뒷자리에 못 앉아본듯...
그러고보니 펀딩한 독서 다이어리 온대... 이제 주말에 카페 나가서 커피도 마시구 책도 읽고 써야지... 집에선 도저히 책이 안 읽어지는거 같애 주변에 도서관도 없고... 스터디 카페는 있는데 독서실 느낌인가 싶어서 좀 부담스럽고 1시간에 한번씩 음료 시켜마시면 민폐는 아니겠지?
내 일기 겨우 넘겨서 찾았더니만 로그인하라고 메인화면으로 보내졌다...
누가 스크랩 해 놓으면 편하다고 한거 같은데 뭔가 눌러가면서 찾는 재미를 끊을수가 없어... 겸사겸사 넘기면서 일기 구경도 하고? 정말 쓸데없는거에선 번거로운 작업하는걸 좋아하지
근데 섭웨먹고 폭신한 새 이불 말고 있으니까 졸린다 깬지 2시간도 안됐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원래 이렇게 먹고자고싸고 그렇게 살아야되는데 괜히 지식을 얻어서 이런 고생을 하는게 아닐까? 신도 보고 이이게뭐꼬; 하지 않을까? 근데 솔직히 인간이라는 종은 지식을 얻지 못했다면 어케 됐을지는... 궁굼하다
동생이 알바갔다와서 공차 초코멜로스무디 먹고싶대서 시켜 먹었거든? 존나 맛있어 마쉬멜로우 짱 많아 행복했어 근데 약간 찐한 초코맛은 아님 쫌 물 탄 맛나
출근하기 싫다

마침 이런 짤을 주웠음
일기판 들어올때 잡담판 슥~ 둘러보고 내 일기 오는 편인데 뭔 일임? 살벌해서 덜덜덜 떨면서 왔음
근데 요즘엔 진짜 잡생각이 좀 덜 드는 느낌? 스트레스를 상대적으로 덜 받아서 그런가 원래도 생각들이 빠르게 슉슉슉 지나가고 다시 되돌아오고 그러는데 요샌 없는거 같음... 그랬으면 여기 쓰러왔을텐데
암튼 그게 문제가 아님 나 내일 2차 맞는다 이게 더 떨리네 덜덜덜덜
모더나 2차 맞았다 근데 생각보다... 안 아프네 지금은... 이라고 쓰는데 욱씬욱씬해서 쫄았음
다들 다음날이 더 아프다고 하던데... ㅋㅋ 이열 내일이 기대되는걸?

멧새가 요즘 빠진 게임... 최애는 아닌데 잘 찍혀서 걍 올림 ㅋㅋㅋ 이 게임 과금전사 되고 있음...
뭐지 생각보단 ㄱㅊ은데 이제 자고 일어나면 몸 조낸 아픈거 아니야???
뭐야 생각보다 팔도 별로 안 아픈데 약간 몸살기는 있는듯 뭐지?? 왜 안 아프냐... 내가 원래 왼쪽보고 누워자는데 왼쪽에 주사맞아서 그쪽으로 못자느라 목이 꺾였는지 목이 좀 아픈거 빼면... 괜찮은데 어제보다 팔도 덜아픈듯
일찍 일어나서 더 어이없다... 주말에 어떻게 9시에 일어날 수가 있지...
아 오늘 진짜 되는 일은 없는데 할일은 많아서 하...ㅋㅋㅋㅋ 진심 뒤질거 같다
진심... 그냥 사직서 던지고 도망가고 싶었음 하... 진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개힘들어 그냥 갑자기 쓰러져서 일주일만 입원했음 좋겠다 일주일 쉬게 ㅅㅂ
아침에 폰 떨궈서 그립톡 작살나고 게다가 부러진거 좁은 틈으로 들어가서 줍지도 못하고 기계 부품 떨궛는데 사라져서 찾느라 시간 낭비하고 밥 김에 싸먹으려는데 김이 풀려서 밥 다 튀고 게다가 비빈거라서 ㅅㅂ 소스 여기저기 다 묻고 아오 이게 다가 아닌데 다시 생각하니까 빡쳐서 쓰러질거 같다
게다가 pms라서 스트레스 두배임 진심... 지금 길바닥인데 눕고싶다
진짜 화룡점정 ㅋㅋㅋㅋㅋ 이번주 토요일에 출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퇴근시감 지났는데도 부려먹으면 그자리에서 사직서 써서 이마에 붙여주고 튄다 시발ㅋㅋㅋ
아 근데 진짜 가슴 답답한건 스트레스 받으면 원래 좀 이렇긴 한데 백신맞고 부작용 증상중에 하나라서... 병원가야되려나 걍... 일주일만 입원시켜달라고 하고싶다....
아까 병원 갔다와서 ct?랑 심전도 했는데 이상은 없대 피검사는 월욜날 나온다네... 다행... 뛰는 느낌 나는데 정상인게 어이없음 근데 병원 사람 개많더라 8시 40분쯤 갔는데 이제 나왔음
오늘 가습기 왔다 내 방에만 쓸거라서 조그만거 샀음 요새 건조해서 기관지가 말라비틀어지는 바람에 아침에 너무 아프더라...
가습기 쓴지 이틀인가 삼일 됐나?? 확실히 ㄱㅊ은듯 가습기 수분때매 좀 추워서 전기장판키고 자니까 완전 쾌적하고 좋다...
근디 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에 성에?껴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밖이 안 보일 정도로 쫙 껴있더라
요즘 느끼는거... 금쪽같은 내 새끼 보는데 정말... 사람은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구나 싶더라... 그래서 뭔가 태어날때부터 아무런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게 만들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졌음 근데 아무래도 힘들겠지
갓난 애일때부터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아무도 없는 채로 크게되면 어떻게 될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다는게 문제긴 하네 애기는 너무 연약하고 말랑말랑해...
아니 난 수아레즈가 외국 가수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벼 약간 이미지가 춤 줫나 잘 추는 간지작살 가수같은 느낌이였는데... 아까 문득 떠올라서 검색해봤더니 야구선수인듯?? 실망했다.
와 근데 너무 졸립다 부모님 여행 가셔서 일요일날 오거든 광란의 밤을 불태워야하는데 오늘 생리 터지고 그 전부터 pms때문에 몸살기운 있던게 여전히 있어서 내가 밤을 불태우는게 아니라 내가 걍... 하얗게 불태워진 상태임...
>>846 현재의 내가 과거의 너에게 쌉공감한다
>>965 뭐야? 나 왤케 나약한 말을 써놨음??? 이틀연속으로 5시까지 줫나 컴퓨터 하다가 잤는데 이건 공감못하겠다야
그냥 햄스터 사진 구경하다 너무 귀여워서 햄스터 너무 귀엽다라고 쓰려고 왔음 하... 햄스터는 정말 너무 귀여운 생물체인것 같다 어떻게 그렇지 세포를 봐도 귀여울것 같아
내가 그냥 좀 설치류를 좋아하나봐 근데 뭔가... 햄스터에게는 사람을 돌게만드는 그런게 있어 너무 귀여워서 돌아버린다니까??? 진짜... 귀여워
고양이도 귀엽고 강아지도 귀엽긴 한데 둘 중에 고르라면 역시 햄스터
대체 사람 죽이는 꿈은... 해몽이 뭐지? 걍 개꿈이겠지? 무서워서 검색도 못 하고 있는데 진짜 찝찝하다...
꿈 내용이 뭐였냐면 막 단체로 어딜 놀러갔는데 내가 숙소 화장실에 양치를 한다고 들어갔어 근데 잠깐 사람들이 많이 빠지고 누가 화장실에 들어와 있었는데 이때 뭔가 죽여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음 그래서 칼로 찔렀는데 한번에 안 죽더라고... 그래서 한번 더 찌르니까 죽었어 그때 막 퍼뜩 정신이 들면서 어케 처리하지? 싶다가 일단 최대한 시체는 구겨서 세면대 밑에 숨겼고 나는 계속 핏자국 같은거 처리하느라 죽치고 있었고 몇몇 사람들이 잠깐씩 들락들락하는데 모르더라고... 양치하는데 왤케 오래 걸리냐고 빨리 나오라는 사람은 있었음 암튼 그러다가 내가 처리한다고 손가락 한마디씩만 잘라서 묶은다음 쓰레기통에 버렸나봐 왜 그런진 몰겠음 ㅅㅂ 근데 누가 뭐 찾으러 왔는지 고개만 내밀고 살짝 두리번거리고 있더라 문 바로 옆에 쓰레기통이 있었는데... 그리고 그 쓰레기통 바로 위엔 피투성이 손가락이 있었고 나는 뭔가 그때서야 미친 저걸 왜 저기다가 뒀어?!같은 느낌으로 정신 차렸는데 그냥 가길래 뭐지? 안 들켰나 싶어서 얼른 손가락을 쓰레기통 밑으로 처박아넣었는데 그 사람이 다시와서 이상한데? 쓰레기통에 뭔 손가락 같은게 있었다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시치미 뚝 떼고 나중에 도망나오다 깬듯 진심 개꿈인가
진짜 깨고 나서 너무 불쾌했어 그 감각이랑 손가락 뭉텅이 ㅅㅂ... 생각해보니 한마디가 아니라 손가락 통채로 였던거 같음... 게다가 저 꿈때매 깬 시간이 알람시간보다 1시간 일찍이라서 또 짜증났음 아니 근데 속으로 선량한 사람을 내가 왜 죽였지? 이런 생각도 든거 같고... 최근에 추격자를 봐서 이런 꿈을 꿨나...
근데 거침없이 하이킥을 더 오랫동안 보고 있는데 이런 시트콤같은 꿈을 안 꾸고 저딴 미친 꿈을... 너무... 불쾌해서 인상이 세게 박혔나...? 진심 너무 연기를 잘해서 뭔가 더 끔찍했었긴 했어...
근데 그거랑 별개로 좋은 일은 있었음 아빠가 어제 복권 2등 당첨되서 5만원이라고 팔짝팔짝 뛰시더라 그래서 오늘 치킨 시키고 만원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거침없이 하이킥 왜 이렇게 재미있냐??? 진심 짜증나게 재밌네 아 ㅋㅋㅋㅋㅋ 2000년대 감성 미쳤냐고
요즘따라 자꾸 드라마나 영화에 과몰입하는 아줌마처럼 됨 아니 근데 동네사람들 들어보세요 저 새끼가 진짜 개새끼라니까요??
아 진짜 거침없이 하이킥 왤케 재밌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ㅠㅠㅠㅠㅠ 꽂힌 커플이 다 노답이라 두배로 짜증남 하나는 선생과 학생이고 하나는 이혼한 부부야... 진짜 이렇게 쓰고보니 더 노답같다
도저히 호기심을 못 참겠어서 오늘 사람 죽이는 꿈 해몽 찾아봤는데... ㅋㅋㅋㅋ 길몽인거 같더라...? 아니 근데 살인에 시체 훼손에 유기까지 하려는 꿈이 길몽이 될 수 있나? 뭐지 대상에 따라 죽이는거에 따라 또 달라지는거 같긴한데... 진짜 그 감각이 끔찍해서 길몽이라도 별로 안 꾸고 싶다
진짜 와 캡아 몸 쩐다 계속 보면서 와... 와... 와... 하고 있음 캡아가 인터넷에서 본 가성비 고백? 다이소 고백? 그거 해도 받을 수 있을뜻 ㅅㅂ!!!!!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너무 멋있다... 거울 볼때마다 무슨 생각이 들까... 나였으면 인스타에 상탈 셀카 매일매일 올리면서 오늘도 잘생긴 나 이딴 해시태그 달 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오늘 수능이구나,,, 쓰려고 왔는데 캡아 몸 보면서 침흘리느라 까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 다들 최선을 다 하고 오렴... 나 같은 사람도 대학을 갔다 너흰 할 수 있따.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뭐... 해줄게 없네... 이젠 기억도 안 나거든...
기억나는거라곤 내 수험번호가 21이 많이 들어가서 외우기 쉬웠다는거랑 시험칠땐 진짜 개미 기어가는 소리가 들릴거 같을 정도로 조용했다가 쉬는시간되면 애들이 다른 반에 간 친구들이랑 보고 답 맞춰본다고 다녀서 엄청 시끄럽고 정신 사나웠다? 그리고 밥을 운동장 같은데서 먹어서 추워 디지는 줄 알았고 낙엽이 굴러다녔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새 일기는 좀 덜 우울해서 좋아 이게... 한달에 한번 주6일 출근해서 그런가? 근데 지금 하는 일에 회의감은 계속 들긴 해...
엄빠가 제주도 여행 다녀오셨는데 미리 생일선물이라고 면세점에서 목걸이 사다주셨음 당황스럽다 어릴때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내 기억으론 생일선물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어서 기분 이상함
그리고 내 생일은 한달 넘게 남았는데 너무 빠른거 아닌가... 난 끽해야 감귤 초콜릿일줄 알았는데 동생한테더 뭐 줬으려나 나만 이런거 받으면 동생은 좀 섭섭하거나 그러지 않을려나 허어 그리고 굳이 이렇게까지 생각이 뻗치는 내가 싫다... 그냥 단순하게 받고 좋아하기만 했음 좋을텐데
뭔가 예전부터 그런거 같음 이게... 그냥 개인적인 내 생각인데 나만 뭔가를 받으면 못 받은 사람은 나를 부러워하거나 질투를 하거나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날 보면서 들겠지? 암튼 그게 싫은거 같음 못 견디는 느낌이 가까운듯 누가 나한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거? 그게 너무 힘들어... 어찌보면 그 사람은 별 생각 없는데 나 혼자 괜히 지레짐작해서 혼자 쇼하는거 일 수도
아무튼 목걸이 자랑임 진짜임 쑥스러워서 동네방네 자랑은 못하겠지만 뭔가 받으니까 좀 이상하다 나 딱히 받을정도로 해준것도 없고 잘한것도 없는데...라는 생각이 또 아오 이런 생각은 좀 멈춰야되는데

부장님이 구운계란을 이만큼이나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보고 뭐가 이리 많냐고 양계장 하냐고 물어봄
나는 전판은 커녕 100개 더보기도 과거의 내가 싸질러놓은 헛소리가 민망해서 못 보는 사람인데 방금 궁금해서 전판 눌렀다가 1스레부터 너무 하이텐션이길래 어욱씨미친새끼하면서 꺼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근데 예에전에 전판들 슬쩍 봤었는데 점점 갈수록 사람이 탁해지고 어두워지면서 약간 너덜너덜해지더라고...
헐... 벌써 10레스만 쓰면 여기도 끝이네... 여긴 좀 오래쓰긴 했다 아무튼 예전거 보기 민망한데 보면 신기하게 그때가 생생하게 다시 생각이 나더라고... 기록이란 참... 신기해... 뇌도 참 신기해... 예전에 쓴 걸 본다고 계속해서 잊고 있던 기억이 바로 떠올리게 된다는게... 신기하지 않니? 약간 물건 안 보여서 엄마 이거 안보여!! 하면 여기 있구만!!!! 하고 찾아주는 엄마 같은 느낌
친할아버지랑 친할머니 두 분이 얘기하는게 너무 웃김 두 분이 동시에 엄마한테 말을 하셔서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말하는 중인데 뭔가 생각나면 바로 말하시고 ㅋㅋㅋㅋㅋ 할아버지께서 말하시다가 옆에서 할머니가 부연설명하고 그냥... 할말이 생각나면 바로 걍 기다리지 않고 입을 여는 느낌이라 오디오가 겹치는 듯
그래도 뭔가 말하는데 중간에 팍 끼어드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좀 부드럽게 말하는 화자가 바뀌는 느낌이긴 함 근데 그거보간 걍 오디오가 겹치는 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막 내 얘기를 들어!!가 아니라 두 분 다 되게 뭔가 열정적으로 말하셔서 더 웃김
https://youtu.be/RDj1NopSLuI 존나 웃긴다 진짜 이거 일본 공포예능이랑 합성해놓은것도 웃긴데 난 원본이 더 웃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해!!할때 보통 끊는데 안 끊고 계속 찍는 것도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4676 아니 내가 스크랩한 스레가 딱 이거 하나 있길래 왜 했지 하고 봤는데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했는지 알거 같아...
이 나이 먹고 똥얘기 좀 그만 좋아해야되는데 어째 어릴때보다 더 좋아하는것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정말 너무나도 추악하고 지저분한 질투와 시샘?에 사로잡혀서 스스로가 정말... 끔찍하게 느껴졌다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지만...
너무 좋아서 이런 끔찍한 감정이 생길 수도 있구나... ㅋㅋ 별로 달갑지 않는데... 아이유 노래중에 flu라고 있는데 그 노래가 자꾸 생각나더라 그... 가사가 정말 와닿는다는게 뭔 느낌인지 알게됐어 ㅋㅋ...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진다
사실 지금도 그래 그... 질투와 질투로 인해 불 붙어버린 열등감에 분명 그렇게 되기까지의 그 사람의 노력이 있었을텐데 그걸 고려하지도 않고 그런 감정이 생겨버린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한심함....등등 아무튼 막 비빔밥마냥 다 섞여서 들이부어지는데... 정말 힘들더라 답답한 것도 아니고 화가 나는 것도 아니고 뭐라해야되나?
마침 이 스레 다 써가고 그래서 그냥 여기다 그런 것들을 다 버려두고 가려고 썼다 민망하지만.... 하 나는 왜 이런 존재밖에 안 되는건지 진심 뇌에 힘 안 주면 딱따구리마냥 대가리 존나 박을거 같음 아무튼.... 다 버리고 가련다~ 1000레스는 항상 그랬듯이 비워놓고 가야지 아무나 지나가다 나같은 사람있으면... 버리고 가던가... 다음 스레에서 보자 ㅃ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