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라는게 ㅈㄹ이다 진짜 엄마가 나랑 언니 때리던말던 뭔 상관인데 내가 신경안쓰고 엄마 사랑하는데 나한테 관심도 없고 얼굴 보기라도하면 비교에 험담,무시만 하던게 왜 엄마보고 집 나가래 이혼도 아니고 개 내쫓듯이 나가래;;시발새꺄 그리고 뭐?언니보고 요리학원 다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좆 달려있으셔서 부엌 들어가시면 안된다네 어이가 없어서 맨날 우리집은 돈을 나만 벌어서~내가 없으면 너넨 망해ㅋ이 ㅈㄹ떠는데 니 월 800씩 버는게 생활비로 주는게 200만원도 안되잖아 나머지 룸 여자들 만나는데 꼬라박고 그걸 딸들한테 당당하게 말하는게 사람새끼냐?이제와서 신경쓰는척하고있어 가뜩이나 멘탈약해서 맨날 우는 언니 앉혀놓고 엄마 내쫓을거다 어쩌구저쩌구너 귀수술 못해준다(언니귀가 한쪽이 안들려)ㅈㄹ 언니 울다가 과호흡왔다 시발럼아 나한테와서 하는 말은 또 가관이지 엄마랑 언니 나 다 있는자리에서 엄마보고 정신병자다 니네 엄마랑 똑같다 집나가ㅎ 지 동생 마음에 안들으셔서 그러셨어유?ㅎㅎ아가리 회떠버려 고모가 엄마면전 앞에서 넌 뚱뚱해서 99 못 입는다~이러고 제작년엔 썅년소리까지하던 년을 좋게봐야해?예쁘게 봐주는게 더 이상하지 집안에 미쳐서 지 가족 다 잃는놈
애비새끼 죽여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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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
이름없음
2020/01/26 18:33:47
#2
이름없음
2020/01/26 18:36:04
힘내 .. 너무 안타깝다
#3
이름없음
2020/01/26 18:45:23
힘내 우리가족도 그렇게 십몇년을 살다가 드디어 이혼하고 별거중인데 천국이 따로없네 여전히 힘든부분은 좀 있지만
#4
이름없음
2025/08/19 07:56:02
사료에 조금씩 약 타는 중 빨리 죽어줬으면ㅎㅎ
#5
이름없음
2025/09/17 15:13:35
ㅆㅂ 공감된다 -.,-
#6
이름없음
2025/10/03 15:12:09
와 800.. 진짜 부자다
#7
이름없음
2025/10/03 15:17:30
>>6 넌 맥락 파악을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