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개판 9

바보 2020/01/30 00:41:52

#1 미츠나루☆☆ 2020/01/30 00:41:52

그렇게 우리의 그렇군군은...?

#2 거실 2020/01/30 00:42:49

온화한 분위기로 잘 꾸며져 있다.수상한 건 없어보이지만... >냉장고 >서랍 >식탁

#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43:28

이..이건..?!

#6 서랍 2020/01/30 00:44:12

어미어마하게 많은 열쇠들이 세 칸의 서랍을 가득 채우고 있다

#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45:06

너무 다양한 열쇠들인데....저 자물쇠의 개수보다 훨씬 많네요.

#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45:37

>>7 비버씨.....제발..

#1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46:17

조사하기 >냉장고 >식탁

#14 냉장고 2020/01/30 00:48:04

놀랄 정도로 텅 비어있다.얼마 전까지 사람이 살았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이다.

#1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48:43

식탁에는...약? 약이 엄청 많은데요..

#1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49:17

수면제,타이레놀,감기약 종류,해열제,마약 종류까지......

#1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49:40

검찰에서 회수해 가지 않은 건가....현장 보존이라지만 그래도....

#2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50:23

증거물에 (다양한 약종류,사건 현장에서 발견했다.)가 추가되었다

#2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50:49

조사하기 >안방 >사건 현장

#2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51:50

여러 물건들이 난잡하게 놓여있다.... >책장 >책상 >바닥 >쓰레기통

#28 쓰레기통 2020/01/30 00:53:38

각종 영수증이 구겨져 버려져있다.분명 최근 약을 구매한 내역이 찍힌 영수증이다.

#29 쓰레기통 2020/01/30 00:53:56

[증거물 물품에 추가 완료]

#31 조사하기 2020/01/30 00:54:14

>책장 >책상 >바닥

#32 책장 2020/01/30 00:55:27

전부 외국 책이다. 이따끔 알아들을 수 있는 말도 있지만.... 대부분 살인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3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56:47

있겠습니까....

#3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57:09

책들 좀 살펴볼까요...

#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58:37

저는 스페인어 조금...여기 몇 개 있네요.

#4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0:58:46

>>37 여기 독일 책이요.

#4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0:07

음....테베의 태양? 유명한 게 많은데,전부 원서에요.

#4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1:22

el significado más cruel.....역시 못 읽겠네요,원서는....

#4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1:44

조금 더 열심히 배울걸...El asesinato es agradable.....이런..데충 살인이 즐겁다는 내용이군요..

#4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2:06

뭐 발견하신 것 있나요,두분?

#5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2:19

>>48 ....뭐요.

#5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2:35

>>51 그런 건 딱히....

#5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4:00

무슨 메모지가 중간에 껴 있네요...일단 챙겨갈까요. (증거물 등록 완료)

#5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5:03

여러분?

#5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6:11

갑자기 조용해져서요..

#5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7:35

아뇨..괜찮습니다.슬슬 이동하죠. >사건이 벌어졌던 방

#6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8:08

(문이 매우 무겁다.이 문만 철문으로 별도로 따로 단 것 같군..)

#6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8:53

(자물쇠가 엄청 많아....절단하는 데 고생 많이 하셨겠네.)

#6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09:48

조사하기 >바닥 >책상 >책장

#6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0:07

>>62 아뇨아뇨!!! 그냥 두세요 제발....

#66 책상 2020/01/30 01:12:21

(총기류가 잘 배치되어 놓여있다.이 방의 주인은 총기해부에도 관심이 많은지,총기 해부도가 많이 놓여있다.)

#6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2:42

기관총 종류네요 전부...

#6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3:32

>>63

#7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4:45

>>69 그러지 말아주세요...그러게요.꽤나 오래되 보이는데,관리가 진짜 잘 되어 있네요..

#7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4:57

>>70 나중에 배워요.

#74 책장 2020/01/30 01:16:15

여전히 살인과 관련된 제목의 책들이다.이미 절판되거나 국내 수출이 금지된 책들도 많이 보인다.일본어로 된 게 많아 읽을 수 있다.

#7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6:35

이런 건 어디서 구한 거지....

#7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8:06

>>63

#7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18:41

>>76 박물관에 기증해도 될 것 같은데....

#83 바닥 2020/01/30 01:21:24

바닥에는 오도로키를 묶었을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밧줄이 바닥에 놓여져 있다.입도 막았던 건지 청테이프도 바닥에 놓여있다. 이 방의 바닥만 먼지가 많다....

#8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21:42

(증거물에 밧줄과 청테이프 추가 완료)

#8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21:54

오도로키.......

#8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22:20

(>>87 이미 챙겼다)

#9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23:20

>>91 그거 들고 가시면 또 잡혀요.

#9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25:25

이제 그만하세요 두분....이제 사무소로 가죠...

#99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2020/01/30 01:25:45

저녁8시30분

#10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1/30 01:27:02

대충 증거는 다 확보한 것 같고....이제 쉬어도 되겠죠...

#101 이름없음 2020/01/30 01:29:23

(너네 뭐해 왜이리 조용해......)

#103 이름없음 2020/01/30 01:31:18

(>>102 글쿠만...오늘은 여기까지!!탐정모드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네..사무소 스레로ㄱㄱ!!)

#108 법정 2020/02/01 23:38:42

피고인2 대기실

#10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38:58

카스미 씨,잠깐 여쭤볼 게 있는데요.

#111 이름없음 2020/02/01 23:40:10

(>>110 시작하자며....다녀와...)

#11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41:19

카스미 씨? 혹시 할 줄 아는 외국어가 있으십니까?

#11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43:02

그....그것 외에는 없는 거죠...?

#12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44:04

알겠습니다.

#12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1 23:44:34

(잠깐 증거보고 올게 50분에 재판시작 재판장씨 대기해줘!!)

#12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50:35

>>124 안 돼! 라는 말 맞죠?

#13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51:34

>>130 아하하...독일어도 기초는 배웠으니까요...

#13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1 23:51:51

(>>129 안녀엉 수고해쓰)

#13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53:13

해석하면 안 되는 겁니까?

#13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54:15

무슨 이유라도?

#1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55:10

아무튼,이제 재판 시작시간이네요

#14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55:26

카스미 씨,준비해주세요.

#14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1 23:55:34

>>140 너무하시네요.

#146 재판장 자니? 2020/02/01 23:56:38

(???)

#147 재판장 자니? 2020/02/01 23:57:27

(재판장씨 자?????)

#149 법정 2020/02/02 00:00:02

12시 정각 [재판 시작]

#151 2020/02/02 00:00:23

(>>149 씨 정각 못맞췄어)

#15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2 00:01:05

(>>152 아...어쩔수없지...너무 졸려 보이는데ㅋㅋㅋ자도 돼 괜찮아)

#15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02:14

>>154 기분 나쁘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15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02:30

>>154 재판 시작하니,이제 그만 집중해주세요.

#160 재판장 2020/02/02 00:03:46

지금부터 피고인 야에 카스미에 대한 재판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63 재판장 2020/02/02 00:04:29

그럼,사건 설명을_

#165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04:56

_담당 형사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를 입정시키겠다.

#166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0:06:54

옙!사건 담당 형사 이토노코기리 형사임다!!

#168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0:09:50

도쿄의 한 주택에서 감금되어 있던 피해자 오도로키 호우스케를 윗집 주민이 발견,신고하여 피해자를 구출했슴다! 피해자는 발견 당시 머리에 둔기로 내려친 상처가 있었슴다! 범인은 밧줄로 피해자를 구속하고 테이프로 입을 막아놓았슴다....

#169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0:10:08

>>167 윽...(귀가 아픔다...)

#171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10:46

그럼, 피해자인 오도로키 호우스케를 증인으로 세우겠다.

#17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11:05

>>170 쉬잇...! 절반은 잘 챙겼다구요.

#174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11:24

증인,이름과 직업은?

#175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2 00:11:48

오도로키 호우스케,취업 준비생입니다.

#176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12:17

감금된 과정과 시간대를 증언해라.

#177 미츠루기 레이지 역 2020/02/02 00:12:37

(죽겠다 1인5역이여)

#180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2 00:13:09

>>178 그러니까,바퀴벌레가 아니라구요....!!

#182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2 00:15:53

밤 열한시 쯤,저는 편의점에 물건을 사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편의점 거의 도착했을 즈음 옆골목에서 갑자기 마스크와 모자를 쓴 사람이 저를 주먹으로 때렸고,도망가려 하자 뒤에서 무언가로 내리쳤습니다.그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 방에서 묶여있었고,사흘 후 경찰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183 재판장 2020/02/02 00:16:14

변호인,심문을 시작하세요.

#18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16:23

네!

#18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16:59

증인,범인에게 폭행당했을 때 목격한 범인의 체격은 어땠죠?

#187 이름없음 2020/02/02 00:17:44

(>>186 대충 그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했어)

#190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2 00:19:50

으음...워낙 어둡기도 했고,마스크에 모자를 쓰고 있고 긴 코트를 입고 있어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대략170 에서180 정도의 키로 보였습니다.

#191 오도로키 호우스케 역 2020/02/02 00:20:08

(>>188 ㅇㅇ 문제라도? 너무 짧은가)

#19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21:20

이의 있음! 재판장님! 피고인의 키는 160 후반입니다! 증인이 목격한 정보와는 다릅니다!!

#197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22:10

이의 있음.증인은 머리를 맞아 혼란스러운 상태였다.키의 기준을 특정할 수 있다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

#198 재판장 2020/02/02 00:22:50

흠...확실히,피고인의 키는 조금 작지만,검사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199 재판장 2020/02/02 00:23:08

변호측은 심문을 계속해 주세요.

#20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24:17

증인.감금되었을 당시 범인과의 접촉이 없었다고 하셨죠?!

#20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2 00:24:27

예,그렇습니다.

#20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25:37

그렇다면 범인을 피고인으로 특정하기에는 너무 무리가 있지 않습니까?!

#206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26:14

이의 있음.이 사진을 잘 봐라

#207 사진 2020/02/02 00:27:47

(골목길 cctv 사진이다.쓰러진 오도로키를 차에 태우는 한 여성(추정)이 찍혀있다.)

#208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29:11

이 시간대에 이 골목에 들어섰던 건 피고인과 피해자밖에 없다,또한 이 사진도 그것을 증명하고 있군.

#211 미츠루기 레이지 역 2020/02/02 00:30:08

(>>209 나만 안보이나)

#214 재판장 2020/02/02 00:32:43

흠,조금 흐릿하지만 확실히 찍혀 있군요.

#215 재판장 2020/02/02 00:32:55

피고인에게 알리바이가 있습니까?

#21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33:45

네?

#219 재판장 2020/02/02 00:34:48

피고인,증거가 있습니까?

#221 재판장 2020/02/02 00:36:19

ㅍ,피고인?

#22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36:42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22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37:31

(레이지도 만났는데,뭘 더 바래 그냥 때려칠까)..........

#22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38:15

.......

#22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38:59

그렇습니다....피고인은 데이트를 했습니다.야심한 밤에 하필 골목길에서요......

#229 재판장 2020/02/02 00:39:25

그렇군요o0o

#231 재판장 2020/02/02 00:41:12

ㄱ...그럼 심문을 계속...

#232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43:11

잠깐,변호사측과 검사측 둘 다 증거가 부족한 것 같으니,재심을 요구한다!!

#234 재판장 2020/02/02 00:43:39

그건 제가 정하는 겁니ㄷ_

#23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43:55

_재심을 요칭드립니다!

#237 엑스트라 2020/02/02 00:44:09

(웅성웅성)

#238 재판장 2020/02/02 00:44:49

알겠습니다ㅇ0ㅇ 그럼 내일 이시간에 재심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240 재판장 2020/02/02 00:45:06

오늘은 여기서 폐정!!

#24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45:47

비버씨,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주세요.이대로 가다가는 패소할 가능성이 컸다구요.

#24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46:17

윽...(하지만 이미 총에 맞았다)

#25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0:46:58

뭐하는 겁니까...?! (털썩)

#252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47:30

나루호도?! 무슨 일인가!!

#254 경비원 2020/02/02 00:47:55

잡아라!!!!!!!

#256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48:23

(나루호도를 태우고 응급실로 출발한다)

#258 미츠루기 레이지 역 2020/02/02 00:48:51

(법정에서 총맞는 변호사가 있다?! 뿌슝빠슝)

#262 미츠루기 레이지 역 2020/02/02 00:49:16

(>>259 나...맞아버렸어..어깨에....)

#265 폭탄 2020/02/02 00:49:59

>>264 펑

#267 무너지는 법정 2020/02/02 00:50:25

살려ㅈ......

#269 무너지는 법정 2020/02/02 00:50:59

(콰지직)

#271 무너지는 법정 2020/02/02 00:51:13

쿠콰쾅

#275 병원 2020/02/02 00:51:50

모시각,수술실

#277 간호사1 2020/02/02 00:52:21

(대충 의료도구 준비한다는 말)

#278 의사1 2020/02/02 00:52:41

(대충 위급하다는 말)

#279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53:01

(트라우마로 떨고있다)

#281 나루호도 변호사,수술 시작 2020/02/02 00:53:25

[ON]

#28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2 00:53:55

(이게 뭐하자는거지)

#284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54:47

>>282 저리...가라....(떨면서도 박미아의 고소장을 준비한다.)

#289 몇 시간 후 2020/02/02 00:55:47

수술실 앞

#292 의사2 2020/02/02 00:56:12

.....

#294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0:56:37

어떻게 됐습니까....!!?

#295 의사2 2020/02/02 00:57:38

상처가 생각보다 깊지 않지만 뼈에 무리가 많이 갔습니다.일단 중환자실로 옮기겠습니다.

#299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0:58:47

>>296 당신은 절 따라오시기 바람다(차에 태우고 경찰서로 간다.)

#300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역 2020/02/02 00:59:08

(>>297 안나와요)

#303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1:00:00

>>302 당신도 징역 먹고 싶슴까?

#305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1:00:13

(>>304 데려간다)

#307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1:01:16

(검사님...안 다쳐서 다행임다...뾰족머리 변호사는..)

#308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2 01:01:42

>>306 당신도 고소해야 겠슴다,역시.

#313 중환자실 2020/02/02 01:03:31

(나루호도가 어깨에 깁스를 하고 잠들어있다.)

#314 중환자실 역 2020/02/02 01:03:50

(오글....손발이 사라진다)

#316 (으악) 2020/02/02 01:04:18

(으아아악)

#318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05:01

(몇 시간 옆에 앉아있다가 형사의 호출로 어쩔 수 없이 되돌아간다....)

#319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05:25

나루호도를 건드리지 말았으면 좋겠군.

#322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06:38

>>321 될 리가.

#323 미츠루기 레이지 역 2020/02/02 01:07:01

(>>320 개꿀잼이네 일단 나루호도 회복하고 ㄱㄱ)

#325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07:31

>>321 너는 법정의 심판대에 서게 될 거다.얌전히 형사의 지시에 따라라.

#330 몇 달 후 2020/02/02 01:08:57

[나루호도는 어느 정도 회복하고 재활훈련을 거쳐 다시 법정에 설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변호사와 검사 둘은 화가 나고 증거는 없는 상태로 법정에 서게 되는데....]

#333 몇 달 후 2020/02/02 01:09:40

....

#334 재판장 2020/02/02 01:09:59

그럼 재판을 시작합니다.

#335 재판장 2020/02/02 01:10:39

변호측,검사측 의견 말씀해주세요.

#337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1:15

피고인 박미아를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38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1:27

>>336 닥쳐라.

#3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2:01

>>337 동감합니다.

#342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2:15

>>341 뭐.

#34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2:33

>>342 뭐.

#346 재판장 2020/02/02 01:12:56

>>344 방금 피고인의 죄가 더 늘었군요.

#348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3:48

피고인,선택해라.사형과 징역500년 중 뭘 택할거지?

#350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4:06

물론 내 마음이다.

#353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4:32

>>351 내 연봉이 훨씬 더 많다만?

#354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4:43

>>352 닥쳐라.

#35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4:57

>>352 닥치세요.

#359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5:12

>>356 .....하아.

#36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5:31

>>360 그리고 동시에 피해자이기도 하죠.

#363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5:45

>>361 알겠다.사형.

#36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6:01

>>364 그쪽이야말로.

#36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6:10

>>365 뭐요.

#37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6:27

오랜만에 옳은 말씀 하시네요 비버씨.

#37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6:33

>>369 사형이요

#374 청중 2020/02/02 01:17:25

(시발 이게 무슨 재판이야)

#375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7:38

>>373 뭐.

#37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8:04

>>373 뭐요.

#37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8:19

>>377 그럼 여기서 하세요.

#380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8:38

>>377 >>379

#383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8:58

(화가 난 커플은 막을 수 없다.)

#386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19:21

>>381 내 연봉보다 훨씬 터무니없이 적다만?

#38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19:43

(막을 수 없지)

#390 재판장 2020/02/02 01:20:06

할 건 빨리 하고 끝내세요.판결해야 하니까

#392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20:46

>>389 필요 없다.년단위가 아니라 매달마다 삼억 이상을 버는데 무슨 소리지?

#393 미츠루기 레이지 역 2020/02/02 01:21:06

(>>391 아니ㅋㅋㅋㄱㄱ일단 계속ㄱㄱ)

#396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21:50

>>394 하,그게 무슨 소용인가.비버,할 거면 빨리 하는 게 좋겠군.슬슬 인내심이 바닥나는데.

#39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22:56

>>398 몰라요....미아씨 적당히 하고 얼른....

#402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23:31

>>400 사형수에게 인권 따위는 없다.몇시간 뒤면 사형인데.

#404 재판장 2020/02/02 01:24:38

사형이군요ㅇ0ㅇ 알겠습니다((망치 땅땅땅

#408 재판장 2020/02/02 01:25:52

>>406 제 망치로 단련된 손목을 무시하지 마시죠(근육 꽈짖꽈짖)

#413 재판장 2020/02/02 01:27:24

오늘은 여기서 폐정,사형수는 여기서 어서 하기 바랍니다.

#416 재판장 2020/02/02 01:27:45

해도 당신은 죽습니다ㅡ0ㅡ

#417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28:14

끝났군,나루호도.집에서 더 쉬는 편이 좋겠는데.

#41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28:52

그럴까,그럼 네 집으로 갈래.

#420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2 01:29:08

그래.사형수가 시끄럽군

#42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29:14

그러게.

#42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2 01:29:29

(둘은 멀어져간다.......)

#42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2 01:30:04

(이게 무슨 짓일까)

#42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2 01:30:20

(정신력 딸려)

#426 3ㅡ1엔딩 2020/02/02 01:31:26

그렇게 오도로키 납치사건은 미스터리로 남게 되었고,미아는 간신히 탈출해 오늘도 숨어 살아가고 있다....

#430 3ㅡ1엔딩 2020/02/02 01:33:03

미츠루기와 나루호도는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뜨거워(?)졌으며 비버는 오늘도 미아를 찾아 헤맨다. ㅡㅡㅡㅡENDㅡㅡㅡㅡㅡ

#431 나루호도 역 2020/02/02 01:33:25

(>>429 ㅋㅋㅋㅋㅋㄲㅋ늦었어)

#435 나루호도 역 2020/02/02 01:34:08

(>>429 에이 뭐 사람이 계속 완벽할 순 없어 그리고 미츠루기도 은근 다혈질이라 괜찮아)

#436 나루호도 역 2020/02/02 01:34:23

(>>433 아하....그럼 사무소ㄱㄱㅋㅋㅋ미친)

#438 나루호도 역 2020/02/02 01:34:36

(사무소 스레ㄱㄱ)

#439 이름없음 2020/02/03 23:28:53

(ㄱㅅ)

#440 3ㅡ2 챕터 2020/02/03 23:29:28

[시작합니다]

#442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2020/02/03 23:30:39

6월5일 아침8시

#443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역 2020/02/03 23:30:59

(>>441 죽어도 싫어 괜찮다고)

#445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역 2020/02/03 23:31:21

(>>441 캐붕 신경쓰지마ㅋㅋㅋㄱ괜찮아ㅋㅋ)

#446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역 2020/02/03 23:32:48

>>444 (엄연히3ㅡ1로 제대로 사건까지 분류했고 게다가 그렇게 큰 캐붕은 아니었다고 봄...솔직히 비버 살짝씩 캐붕오는거 한두번도 아니고..난 괜찮던데)

#447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3 23:33:22

(적당히 재밌었어ㅋㅋㅋㅋㅋ)

#45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34:56

(아직도 법정에 많이 섰다고는 할 수 없지만,전보다 의뢰가 많이 들어와서 조금 바빠졌다.미츠루기는 더 힘들겠지......)

#45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36:02

(미아씨와 비버씨는 여전히 사무소 위층에서 지내고 있다.가끔 시끄럽다.....)

#45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37:26

(총알이 박혔던 어깨는 조금 아프지만 괜찮다.미아씨가 복배사죄하기도 했고....물론 아직도 레이지는 쫒아내라는 의견인 것 같지만...)

#45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37:45

>>455 으.....

#45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38:09

>>458 그거....모스부호인가요?

#46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0:50

>>458 이런..해독했습니다.욕하지 마세요.

#46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2:32

>>464 네....

#47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3:06

>>466 어제 재판 끝냈으니까 당분간은...뭐 깨지 마세요...

#47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3:34

>>471 그분은 다른 조직에 잇테츠씨를 의뢰하러 가셨어요...잡아낼 거라고 하시던데

#47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5:52

>>476 예 >>475 왜 그러시죠?

#47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6:4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8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3 23:47:40

(키키)

#48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7:49

>>481 아하하......

#48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3 23:48: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8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49:3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9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0:12

한가하네요....

#492 나루호도의 전화 2020/02/03 23:50:28

-띠리리리

#496 나루호도 역 2020/02/03 23:51:34

(>>491 뭐하세요......자음모음 뒤죽박죽ㅋㅋㅋㄱㄱ)

#49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1:59

네,나루호도입니다!

#50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3 23:52:14

(>>498 앗 영어였냐....)

#50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2:26

(>>500 뺏는다)

#50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2:54

누구시죠?

#505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3 23:53:32

나루호도씨?! 다행이다....혹시,변호를 의뢰하고 싶은데요...

#50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4:01

>>506 네네... >>505 무슨 일이야? 오도로키?

#50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4:13

>>507 아니 잠깐.......

#51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4:20

(다시 검)

#51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3 23:54:53

일단 이쪽으로 와 주세요....설명은 나중에....

#51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5:17

알았어,바로 갈게.(변호사가 셔틀인지 의심되는 순간)

#51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5:54

>>513 아뇨아뇨아뇨아뇨 잠깐!!!!

#516 2020/02/03 23:56:15

쿠콰쾅

#51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6:28

Aㅏ.........

#519 장소 2020/02/03 23:56:51

면회실

#52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3 23:57:00

으아아아!!!!

#522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3 23:57:18

뭡니까 당신은..!!? 수달..?

#527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3 23:57:59

그랬나요....나루호도 씨,와주셔서 고마워요.

#52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3 23:58:14

무슨 일이야?

#529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3 23:58:41

(대충 사무소 스레에서 했던 사건요약 대사 치는중 띠로리로링)

#530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3 23:59:24

믿어주세요,나루호도 씨! 저는 절대 죽이지 않았어요....!

#53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00:11

알았어,네 변호를 해줄게.아 그러게>>531 무슨 일이었어?

#53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4 00:00:30

그건......아직 말씀드릴 수가....

#53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00:46

그런가...알겠어.편한 대로 해.

#536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4 00:01:09

>>535 아니에요!!!!!

#53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4 00:01:38

>>537 그런...나중에 꼭 말씀드릴 테니까....지금은 조금....

#54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02:09

알겠어..비버씨 일단 지금은 캐묻지 않는 게 좋겠어요

#54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02:24

>>539 아니요...변호사는 저라구요....

#546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4 00:02:53

>>543 싫어요 둘 다......

#54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03:24

>>545 오도로키는 이유 없이 이러는 게 아닐 테니까요.

#55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4 00:03:49

>>548 무관하지만 지금은....

#55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04:26

>>550 이젠 신참도 아니라구요.....아무튼,우리는 조사하러 가볼게.

#55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4 00:04:58

네...네! 감사합니다!(휴)

#555 장소이동 2020/02/04 00:05:55

러브호텔 경찰/형사과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미츠루기의 사무실

#55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4 00:06:24

>>556 왜....그러시죠....

#559 ** 2020/02/04 00:07:26

(**진짜 나 양치좀)

#564 이름없음 2020/02/04 00:10:34

(>>563 시ㅂ)

#566 이름없음 2020/02/04 00:11:48

(>>5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67 이름없음 2020/02/04 00:13: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7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16:01

러브호텔....은 원래 이런 곳이었나....(과한 화려함,밤에는 더 빛나겠지.....여긴 안 와봐서 모르겠군)

#57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17:30

601호실 룸이라고 했었지 분명....

#57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18:06

>>571 이런 곳은 ㄹ...아무것도 아닙니다.

#57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18:27

>>571 비버씨는 와본적 있으세요....?

#57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19:29

들어갈까요....

#57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19:47

>>576 뭘 구경....됐습니다.

#580 직원1 2020/02/04 00:20:36

무슨 일이시죠?

#58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1:09

601호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조사하러 왔습니다.변호사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582 직원1 2020/02/04 00:21:35

아...알겠습니다.방 키는 여기 있습니다.수고하세요.

#58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2:25

(왜 항상 아무도 허가서류를 제시하라고 하지 않는 걸까.....)

#58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2:44

[룸 키를 얻었다]

#586 러브호텔601호 2020/02/04 00:23:30

조사하기 바닥 창문 침대 서랍 욕실 베란다

#58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3:51

>>585 필요하거든요.....(문을 열었다)

#59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4:09

>>587 미아씨도 가끔 조사해보세요.....

#593 침대 2020/02/04 00:26:27

특대 사이즈,굉장히 푹신하다.시트에 피가 한가득 묻어있는 걸 보아 여기서 살해당한 것 같다.보통 러브호텔이라면 남녀가 오는 것을 생각할 텐데,어째서 오도로키가 용의자가 된 걸까....

#59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6:43

음...서랍에는...

#59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7:00

아하하....이거..죄다 성인용품인데요

#59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7:41

(성인용품이 모두 케이스에 넣어진 채 곱게 들어있다....)

#60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7:55

>>599 어릴때 가본 겁니까.....

#60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28:02

>>597 안돼요

#606 러브호텔601호 2020/02/04 00:29:42

조사하기 바닥 창문 욕실 베란다

#608 바닥 2020/02/04 00:33:02

혈흔이 조금 튄 채로 말라붙어 있다.잘 청소되어 광이 나는 것 같지만 구석진 곳에는 먼지가 두텁게 쌓여있다.대리석 바닥인 걸로 보아 플레이룸의 일종으로 쓰였던 듯 하다.....

#60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3:26

사건현장 보존을 위해..닦지 말아주세요 미아씨

#61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4:37

>>610 예? 아뇨아뇨,확실치 않다구요.그리고 오도로키입니다!!

#61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4:52

>>606

#61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5:37

>>615 진정해주세요.....

#618 욕실 2020/02/04 00:37:07

깨끗하다.욕실 벽 한 면이 완전히 거울로 되어 있다....뭘 위해서인지 대충 짐작이 간다. 아직까지 수증기가 빠지지 않은 건지 연기가 보이고 조금 습하다.

#62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7:21

>>617 오도로키라구요!

#62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7:32

>>619 설마.....

#62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7:54

>>606

#62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9:24

창문이.....열려 있어.....? 보통 이런 곳은 닫아둘 텐데.....베란다와 연결되어 있네요,여기..베란다로 가볼까요

#62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39:55

이렇게 보통 창문을 전부 열어 두나요....?

#62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0:39

미아씨..비버씨..?

#62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0:49

>>626 ....됐어요...

#63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1:50

음.....

#63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2:23

다 본 것 같으니 돌아가죠....아 비버씨 가방에 그거 가져가면 안돼요.

#63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3:19

>>633 .....

#63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3:56

이동하기 경찰/형사과 나루호도 법률사무소 미츠루기의 사무실

#637 경찰/형사과 2020/02/04 00:46:19

경찰/형사과 체포군이 제일 먼저 눈에 띈다....경찰봉에 빨간 게 묻어있는데,피는 아니겠지 이거.....

#63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6:49

형사님이....어디 계시지.....

#6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8:22

(어디 나가신 것 같다.조금 주변을 둘러볼까.)

#64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8:57

책상 위에...뭐가 있는데...그거 뭐에요 미아씨?

#64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49:03

>>640 쉬잇....

#64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50:21

미아씨?

#647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0:51:46

(>>644 무슨 일이야????)

#64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0:54:31

(뭐야 우리 왜 멈췄어)

#65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0:55:02

(>>648 ㅋㅋㅋㅋ아 그나저나 미아씨 실제로도 키가 작구나ㅋㅋㅋㄱㅋ미아씨 남자야?)

#65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0:55:48

(>>651 ㅗ)

#65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57:57

>>654 이게....정말이네요, >>656 아뇨아뇨 서류 보니까 이거 살인 증거물이에요

#65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58:20

[증거물 목록에 흉기로 쓰인 칼이 추가되었다]

#66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0:59:53

안 돼요....저건 혈흔에 지문까지 있으니 증거물이 된 거겠죠...정 그러면 비버씨 꺼 하나 드리세요

#66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1:02:28

음...비버씨라면 분명 하나쯤 그런 물건이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66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1:03:39

>>666 아하.....

#671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4 01:05:57

앗?!당신들!! 여기서 뭐하는 검까!!!

#673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4 01:06:37

그 칼은....내려놓기 바람다!!그건 증거물임다!!!!!미츠루기 검사님이 절대로 알리지 말라고 했......

#67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1:06:53

하셨네요

#677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4 01:07:19

또...감봉당하겠슴다.....

#678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4 01:07:34

>>676 안 됨다!

#68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1:08:06

(칼을 들고 전력질주)미아씨,비버씨,따라와 주세요!!

#68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1:08:29

(캐붕)

#685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4 01:09:02

앗 당신들!!!!기다리시기 바람다!!!!!

#68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1:09:41

미아씨 창문 고치고 오세요!!!!!

#68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1:11:55

[증거물 목록에 추가 완료]

#69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4 01:13:40

또 훔쳤네요.....(기소당하면 안되는데.....)

#69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1:15:26

(개졸려..얘들아10분만 쉬자....)

#695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1:25:21

(나,등장.....졸려어어어어어)

#69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1:25:47

(탐정모드 끝난거야???)

#697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4 01:26:55

(탐정모드 대충 끝난거 같으니 사무소 스레 가자)

#69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0:22:10

(워후후ㅜ)

#703 피고인 대기실 2020/02/05 00:25:21

[피고인 대기실]

#70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26:18

그래서,오도로키..정말 말 안 해줄거야? cctv에 찍힌 건 네가 맞아?

#705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26:55

.....

#70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29:00

그게 ..제가 맞긴 맞는데..제가 죽인 게 아니라....

#71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0:15

아니......

#712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0:44

알았어요....

#716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1:54

그러니까,제가 거기 갔던 건....평소 관심있던 거라....어음.... >>715 아뇨 그런 게 아니라.....

#71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32:06

관심....?

#720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4:42

평소에 조금 관심이 있던 터라 갔을 뿐입니다!! 하지만 룸을 잘못 찾았고 다시 돌아갔던 것 뿐이라고요!!!

#72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4:57

(너무 크게 말했다.....)

#72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35:19

그렇다는 건...오도로키 게이야....?

#724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5:48

>>722 앗 잠깐만요!! >>723 아뇨...저는 여자와 약속이 있었어요....

#725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6:02

조금...말하기 민망해서.....

#72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36:33

그래....? 알았어...(역시 미심쩍어....)

#73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37:20

>>726 네? 아뇨...뭐,성향이 다른 것 뿐이고...그렇게 따지면 저랑 레이지도 있잖아요,하하....

#73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7:57

>>729 녹음기 꺼주세요....

#73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38:47

그럼 약속을 했다는 여성분을 증인으로...

#735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9:15

아뇨아뇨!!! 어..그게....그러니까....아직 만나지도 못하고 약속을 파토내서...어어....

#736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39:53

인터넷으로 만난 거라...아직 얼굴도 몰라서요....증인으로는...조금...

#73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40:37

으아아아!!!이거 놔 주세요...!

#739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40:47

그만해요 비버씨..

#74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41:19

일단 알겠어.몇 분 안남았으니까 먼저 가서 대기해줘

#74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41:36

네...잘 부탁드립니다

#744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41:46

>>742 왜요....

#746 오도로키 호우스케 역 2020/02/05 00:42:23

(얘들아 잠만 나 증거물 검토좀 하고올게)

#74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00:42:51

>>745 아...아니,당일날 파토났다구요,거기 도착하고 나서..

#751 오도로키 호우스케 역 2020/02/05 00:46:13

(>>750 흠....헤테로? 적당한거 해ㅋㄱㄱ)

#752 오도로키 호우스케 역 2020/02/05 00:46:33

(ㄱㄱ..재판장씨 살아있어....?제발....)

#755 오도로키 호우스케 역 2020/02/05 00:48:22

(죽지마 안돼.....)

#756 재판 시작 2020/02/05 00:48:43

8시 정각 [재판 시작]

#75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49:15

(이 세상에 검사가 미츠루기밖에 없는 거야....? 매일 봐서 좋긴 하지만....)

#75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0:49:34

(>>758 없어 구두변론 후 판결)

#760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0:49:44

(>>758 이게 되나...)

#76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0:51:28

(>>762 이런 재판도 있어...)

#76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00:51:37

>>756

#767 재판장 ㄱㄱ 2020/02/05 00:51:53

(ㄱㄱ)

#768 재판장 ㄱㄱ 2020/02/05 00:53:06

(재판장씨....?)

#769 재판장 ㄱㄱ 2020/02/05 00:54:01

(얘 어디가써...?)

#771 재판장 ㄱㄱ 2020/02/05 00:55:28

(>>770 좀만 기다려보자...)

#783 검사측 변호사측 의견은? 2020/02/05 01:00:00

(...?)

#784 검사측 변호사측 준비는? 2020/02/05 01:00:13

(?)

#78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01:47

(아 얘들아 나 화장실좀)

#79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08:55

(>>791 룩앳 댓 템블 텐티스 스킨!!!!!)

#794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09:18

(재판ㄱㄱ 아 그리고 증인 있어!! 호텔 직원!!)

#79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09:33

(>>795 ㅋㅋㄱㅋㅋㄱㄱㄱ)

#79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11:20

(아씨...얘들아 20분에 시작하자)

#80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19:50

(됐다)

#802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20:15

(미안...언니 와서..한10분정도 자는척 해줘야돼)

#803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20:36

(다들 죽었니?)

#806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01:21:22

(재판장씨 미안ㅠㅠㅠㅜ)

#808 이름없음 2020/02/05 01:22:47

(재판장씨 피곤하대....)

#809 이름없음 2020/02/05 01:23:35

(어카지)

#811 이름없음 2020/02/05 01:23:57

(음식까지 사오면서 기다려준게 너무 미안한데ㅠㅠㅠㅜㅜ)

#812 이름없음 2020/02/05 01:24:10

(>>810 ㄴㄴ 해야지...)

#815 이름없음 2020/02/05 01:24:51

(재판장씨 있어? 자고싶으면 자도 돼ㅠㅠㅠㅜ미안해ㅠㅜㅜ)

#816 이름없음 2020/02/05 01:25:07

(>>814 이런.....)

#817 이름없음 2020/02/05 01:25:35

(미아씨?? 어카지...그냥 내일 할까...?)

#818 이름없음 2020/02/05 01:26:46

(미안해ㅠㅠㅠㅠㅡ근데 화장실은 어쩔수가 없어ㅠㅠㅜㅜ)

#821 이름없음 2020/02/05 01:31:03

(엨.....)

#822 이름없음 2020/02/05 01:31:28

(미안해...내일 하자....재판장씨 잠든거같고....)

#826 이름없음 2020/02/05 01:31:54

(>>823 ....나쁜 놈.)

#827 이름없음 2020/02/05 01:32:16

(>>825 그렇게 통보하면....그래....ㅠㅜㅡㅠㅡ)

#833 이름없음 2020/02/05 01:35:34

(비버씨 편애 너무 심하다고ㅋㅋㅋㄱㄱ사무소 스레 가서 떠드쇼)

#83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23:40:43

( )

#84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23:42:39

(이게 뭐야ㅋㅋㅋㅋ아 스타트 어케끊냐)

#846 재판장 2020/02/05 23:44:24

(대충 준비완료냐는 뜻)

#84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44:41

(대충 준비완료라는 뜻)

#849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5 23:44:48

>>848

#85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45:12

>>847 .....?그게 뭐죠?

#85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45:39

그걸 왜 재판에...여기서 트시면 안돼요

#85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46:01

>>854 >>852

#85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46:12

음...

#859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23:46:26

(얘드라야드라)

#861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5 23:47:46

(이따가 노래부를때!!!!그때 티 없이 맑은 저 피부 똥배도 없는 저 몸매 정돈된 머리칼까지 [*누구와 비교하면 확실히 정돈됨] 확실한 게이 100프로 게이 속단은 아직 이르다 자기관리 확실한 보통 남자도 얼마든이다 외모로는 판단 못 해 심하게 아리까리 한걸 완전히 애매모호 한걸 느낌만 갖고 판단하긴 너무 어려운 문제 하지만 너무 말끔해 게다가 양말도 실크네 우리들 앞에 서있는 남자의 진실 (진실은 뭘까?) 게이가 아니면 변태새1끼 게이나 변태새2끼 아리쏭한 문제 그는 게이나 변태새3끼 (근데 왜 날봐)

#865 재판장 2020/02/05 23:48:38

그럼 검사측은 사건 설명을....

#867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5 23:49:25

알고 있다.사건 담당 형사인 이토노코 형사를 입정시키겠다.

#870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5 23:50:16

(귀찮다 귀찮아...데충 이젠 모두가 알고 있는 사건내용임)

#874 재판장 2020/02/05 23:51:04

증거품은....없습니까? 0ㅇ0

#875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2020/02/05 23:51:18

그게......

#876 2020/02/05 23:51:37

(앗 뻘쭘)

#881 이름없음 2020/02/05 23:52:27

(씨....타이밍을 몰랐어...미아씨가 스타트 끊어줘)

#885 재판장 2020/02/05 23:52:59

아무튼,그럼 피고인의 증언을 듣겠습니다.

#887 재판장 2020/02/05 23:53:23

피고인 오도로키 호우스케를 입정시키세요!

#890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23:54:10

(음악소리에 놀란다)..!?

#893 재판장 2020/02/05 23:54:41

이게 무슨 일이죠ㅇ0ㅇ?

#89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55:16

잠깐,비버씨? 미아씨?

#897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23:55:28

으아......!(눈이 부시다)

#901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56:44

?????

#903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5 23:57:02

????

#90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5 23:57:53

왜...저를 보시죠...?

#908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5 23:58:03

???(찔림)

#91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23:58:51

아니 왜....? 무슨 일이...저기요?

#91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5 23:59:11

아닌데요.....

#916 오도로키 호우스케 역 2020/02/05 23:59:58

(마지막에 그래요 전 게이에요!!!!도 내가 외쳐야되네 키키 이런거 너무 해보고싶었어ㅋㅋㄱㄱ)

#91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0:37

.......

#920 재판장 2020/02/06 00:01:14

(정신 혼미)

#922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1:34

......

#92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1:54

(오 제발)

#92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02:15

음.....오도로키?

#92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2:36

????

#930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2:49

저는 게이가 아닌ㄷ...

#934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3:31

으아아아...

#935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3:49

젠장

#938 나루호도 류이치 역 2020/02/06 00:04:41

(이제 어디파트냐 질문하는데면 내가해도 되?)

#94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05:34

아뇨,잠깐잠깐잠깐, 제게 질문할 기회를 주십시오!

#944 재판장 2020/02/06 00:05:58

아..알겠습니다...oㅇo

#94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06:31

먼저,피고인.당신의 이름은?

#948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6:45

????오도로키 호우스케...입니다

#950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07:37

그럼 당신의 생일은?

#95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7:53

.....?11월2일....입니다.

#952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08:07

그럼 남자친구의 생일은?

#95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8:25

10월5일 입니다....?!

#957 방청객 역 2020/02/06 00:08:52

(>>954 ㄴㄴ 대충 때려박은거임)

#959 방청객 2020/02/06 00:09:08

??????????????

#96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9:32

아뇨아뇨 남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친구를 묻는 줄 알았어요!!

#962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09:57

제 절친한 친구의 생일이10월5일이거든요!!!!!!!!!

#963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10:30

거기까지,재판장님,그 러브호텔은 동성 입장이 불가능한 곳입니다!!

#96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11:36

즉,오도로키 호우스케가 방금 게이라는 게 증명되었고, 피해자가 남성인 것을 조합하면 오도로키는 절대 그 남성을 죽일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967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12:14

피고인은 룸 키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니 말이죠!!!

#968 재판장 2020/02/06 00:12:43

OㅇO 그렇군요!!! 이제 확실해졌습니다!!

#969 재판장 역 2020/02/06 00:12:56

(전혀 아니지만)

#971 재판장 2020/02/06 00:13:13

그럼!! 피고인 오도로키 호우스케에게 판결을 내리겠습니다!!!

#972 재판장 2020/02/06 00:13:17

무 죄

#975 재판장 2020/02/06 00:13:38

오늘은 여기서 폐정!!!!

#977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13:59

........(얼굴을 들지 못하고 있다)

#978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14:27

미안해....하지만 이 방법밖에는....

#981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15:38

....아뇨,살인죄로 체포되는 것보다야 낫지만.....하아.......

#982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15:54

>>980 무슨......됐어요....

#983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16:07

오늘,어찌됐든...감사했습니다.

#984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16:23

그런 고로...연애상담 부탁드립니다..!!!!

#985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16:32

??????

#990 오도로키 호우스케 2020/02/06 00:17:27

그게...최근 서먹해진 것 같달까.....나루호도씨는 남자친구분이랑 잘 지내시니까.....뭔가 팁이라던가...어...

#993 미츠루기 레이지 2020/02/06 00:17:56

....? 어떡할 건가,나루호도.

#994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18:05

어떡하지

#996 나루호도 류이치 2020/02/06 00:18:27

>>992 아니아니아니,연애는 ☆☆이 전부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