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들의 전골 끓이기~~~

난장판 2018/01/01 11:58:39

#1 이름없음 2018/01/01 11:58:39

난장판이 생긴걸 기념하며 우리의 오랜 전통을 이어 전골을 끓이자 난장!! 우선 풍미버섯을 넣겠다 난장!

#2 이름없음 2018/01/01 11:59:36

나는 평범하게 간장을 넣겠다 난장

#3 이름없음 2018/01/01 12:05:53

육수를 잘 내려면 역시 배추지 난장!

#4 이름없음 2018/01/01 12:10:08

나보다 큰 무를 넣겠다 난장! 국물이 끝내줄거다 난장!

#5 이름없음 2018/01/02 12:38:09

크림버섯을 넣겠다 난장!

#6 이름없음 2018/01/02 16:38:05

.

#7 이름없음 2018/01/02 17:13:12

>>6 ???

#8 이름없음 2018/01/02 17:36:36

육질좋은 소고기를 넣겠다!! 난장!

#9 이름없음 2018/01/02 17:37:47

>>6 뭐냐 난장!! 혹시 재료를 넣으려다가 빠져버린건가 난장!?!?!?!??

#10 이름없음 2018/01/02 17:41:20

그렇다면 나는 >>6을 넣겠다 해맑난장!

#11 이름없음 2018/01/02 17:43:51

>>10 안된다 난장ㅠㅠㅠ >>6을 찾아 건지자 난장! 동료 난장이가 위험에 처한거다 난장ㅠ 우리는 식인종족이 아니다 난장!!!

#12 이름없음 2018/01/02 18:58:33

내가 >>6 을 구하러 가겠다 난장!! (빠진다)

#13 이름없음 2018/01/02 19:31:40

앞으로 다섯 냄비는 엎어질 테니 지금 뭘 넣어봐야 의미가 없다 난장. 그런데 재료를 넣지 않으면 징역이라니 너무한 거 아니냐 난장?

#14 이름없음 2018/01/02 20:06:00

>>13 그럼 넣을게 없는 가난한 난장이는 자신의 몸을 넣어ㅇ.... 아니다 난장! 징역이라니 산에 가서 버섯을 가져오겠다 난장!

#15 이름없음 2018/01/02 21:12:14

>>12 의 소식이 없다 난장!! >>6과 >>12가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며 우유를 넣겠다 난장

#16 이름없음 2018/01/03 01:31:14

노루 궁뎅이 버섯을 넣겠다 난장

#17 이름없음 2018/01/03 02:30:48

근성이도 참가하겠다 근성? 아껴두었던 풋 사과를 넣겠다 근성? 끼워줄거냐 근성? 우와아아앙?

#18 이름없음 2018/01/03 10:25:57

근성이도 환영한다 난장!!!!! 환영의 뜻으로 케이크 한조각을 넣겠다 난장!

#19 이름없음 2018/01/03 11:32:39

>>18 기쁘다 근성? 답례로 >>23을 넣겠다 근성?

#20 이름없음 2018/01/03 12:11:48

근성이가 나 하나가 아니었다니 정말 놀랍다 근성? 우와아아앙? 풋 사과의 즙으로 걸레가 되기 직전의 행주같은 모양이 될 정도로 깊이 숙성시킨 등갈비를 넣겠다 근성?

#21 이름없음 2018/01/03 15:00:04

>>20 동지다 근성? 이건 비밀이지만 전골에 풋사과를 마구 넣어서 점령해버리자 근성? 우와아아앙?

#22 이름없음 2018/01/03 15:19:11

>>14 산에서 버섯을 캐왔다 난장! 독버섯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넣겠다 난장! (퐁당)

#23 이름없음 2018/01/03 15:59:48

>>22 아앗 독버섯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 버섯을 넣으면 어떡하냐 난장!!! 해독제를 넣어야한다 난장!! (콸콸)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난장

#24 이름없음 2018/01/03 17:18:54

>>23 히익 범인은 >>19다 난자아아아앙!!!! (풍덩)

#25 이름없음 2018/01/03 17:27:56

뭔가 마을에 몇 명이 사라진 기분이다 난장...기분탓이겠지 난장!? 나는 향기로운 버섯을 가져왔다 난장! 아깝지만 모두를 위한 전골에 넣겠다 난장!

#26 이름없음 2018/01/03 21:49:59

요란한 일이 벌어졌군 난장! 나는 씹는 맛이 좋은 말랑버섯을 넣겠다 난장!

#27 이름없음 2018/01/04 01:16:59

텃밭에서 방금 딴 순무를 넣겠다 난장

#28 이름없음 2018/01/04 02:54:58

실수로 전골에 재채기를 했다 난장. 아무도 못봤으니 괜찮을거다 난장

#29 이름없음 2018/01/04 04:26:21

김치!! 김치를 넣으면 얼큰하고 깔끔한 전골이 된다 난장!! 내가 담근 김치는 세계제일이니까 아낌 없이 넣겠다 난장!!

#30 이름없음 2018/01/04 11:14:32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 난장? 괜찮겠지 난장! 팽이버섯도 넣어줘라 난장!!

#31 이름없음 2018/01/04 13:19:42

이 전골 냄새가 끝내주는게 멋진 버섯 전골 같다 난장! 어제 산속에서 발견한 자연산 송이버섯도 넣겠다 난장!

#32 이름없음 2018/01/04 15:05:11

>>31 냄새가 끝내주는게 아니라 우리가 끝나는거 아니냐 난장! 독버섯이라니 정말 우린 끝날거다 난장!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예쁜 버섯을 넣겠다 난장!

#33 이름없음 2018/01/04 19:08:57

해독 버섯을 얻어왔다 난장! 심지어 여러개다 난장! 우린 살았다 난장...

#34 이름없음 2018/01/04 20:14:27

>>33 니가 우릴 살렸다 난장! 축배를 들자 난장!

#35 이름없음 2018/01/04 20:27:57

(나도... 해독제 넣었는데... 난장...)

#36 이름없음 2018/01/04 20:40:58

무슨 게시판인지 몰라서 들어왔는데 정말 난장판을 이야기 하는 거였구난장...! 축배만 들 수 없지 난장! 고기도 가져와라 난장!

#37 이름없음 2018/01/04 21:01:22

마침 집에 남아나던 전골용 고기가있다 난장! 양이 많지않지만 이거라도 넣자 난장!

#38 이름없음 2018/01/05 00:10:59

쿠쿠쿠쿠 굴소스도 한번 넣어봐 난장 모든 요리는 굴소스로 해결돼 난장 쿠쿠쿠쿠

#39 이름없음 2018/01/05 00:29:09

대단해 난장!

#40 이름없음 2018/01/05 03:59:10

마시멜로라고 들어봤나 난장? 구름같이 하얗고 폭신폭신한 명물이다 난장! 아끼는거니까 세개만 넣겠다 난장

#41 이름없음 2018/01/05 07:21:31

처음 보는 난장판이네난장 다들 너무 귀엽다난장 난 뭘 넣으면 될까난장???

#42 이름없음 2018/01/05 08:45:14

전골에는 빠질 수 없는게 있다 난장! 그건 바로 딸기다 난장! 맛있으니까 큰 딸기 7개만 넣겠다 난장!

#43 이름없음 2018/01/05 09:37:25

전골에는 당연히 술이 짱이다 난장! 난 900년에 묻어놓은 버섯산 소주를 부어야지 난장~! 콸콰콜콸콰콰콸ㄹㄹ콸콸ㄹ콸콰콜콸콸 와 전골이 2배가 됐다 난장~~!

#44 이름없음 2018/01/05 12:22:18

냄새가 너무 독하다 난장!! 이러다가 전공을 젓는 난장이가 술에 취해 빠지면 어떡하지 난장.. 일단 냄새라도 가려야겠다 난장. 산딸기 한바구니를 넣겠다 난장!

#45 이름없음 2018/01/05 21:25:53

>>41 맛있는거라면 아무거나 환영이다 난장!

#46 이름없음 2018/01/05 21:26:33

나는 깻잎을 넣겠다 난장. 보양식에 단골 재료니까 몸에 좋은 전골로 만들어줄거다 난장

#47 이름없음 2018/01/05 21:30:21

>>35 내가 못봐서 미안하다 난장. 너도 버섯주 한 잔 얼큰하게 하지 않겠나 난장

#48 이름없음 2018/01/05 21:31:23

괜찮다 난장 부자난장이가 전골에 기부 좀 하겠다 엣-헴 난장! 나는 맛있는 버섯모듬 10kg을 넣겠다 난장!

#49 이름없음 2018/01/05 23:51:55

>>48 엄청나다 난장!! 나는 길에서 주운 MSG라고 써있는 가루를 넣겠다 난장. 아무래도 맛소금같다 난장!

#50 이름없음 2018/01/05 23:54:38

>>45 그래서 900년에 묻어놓은 버섯산 소주로 전골을 2배로 만들었다 난장 나 잘했지 난장?!

#51 이름없음 2018/01/05 23:56:17

>>50 900년이라면 담근지 얼마 안돼서 약하겠군 난장. 아쉽지만 그래도 전골의 양을 2배로 늘리다니 멋지다 난당!!!!

#52 이름없음 2018/01/05 23:58:52

>>50 난장이들을 다 취하게 만들 셈이냐 난장 ㅠㅠㅠ 안되겠다 물을 넣어서 희석시켜야겠다 난장!

#53 이름없음 2018/01/06 00:01:40

술냄새가 솔솔 풍기는게 향기로웠는데 희석되다니 아쉽군 난장...

#54 이름없음 2018/01/06 11:53:41

나는 신선한 무를 넣겠느다 난장 국물이 끝내줄거다 난장!

#55 이름없음 2018/01/06 14:43:50

아까 서성이던 비버가 사라진 뒤로 버섯 100g이 사라진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난장? 약재버섯이나 넣어야겠다 난장!

#56 이름없음 2018/01/07 13:01:27

>>55 오는길에 비버 한마리 쓰러져있는걸 발견해서 주워왔는데 난장 이것도 넣을까 난장?

#57 이름없음 2018/01/07 13:22:11

>>56 고기가 들어가는 건가 난장? 헤헤 난장..

#58 이름없음 2018/01/07 13:52:31

>>56 좋다 난장!!

#59 이름없음 2018/01/07 22:44:45

각종 산나물을 넣겠다 난장!

#60 이름없음 2018/01/09 02:02:12

항산화 물질이 듬뿍 담긴 카카오를 넣겠다 난장!

#61 이름없음 2018/01/09 02:31:15

버섯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생긴 초코송이를 넣겠다 난장!

#62 이름없음 2018/01/09 02:33:30

언제쯤 완성될까 난장! 요즘 무서운 일이 많으니 부적버섯을 넣겠다 난장!

#63 이름없음 2018/01/09 16:30:24

이쯤돼서 간이 필요할거같다 난장. 후추를 넣겠다 난장!!

#64 이름없음 2018/01/09 16:32:08

>>61 버섯 대신 초코송이라니 너무 귀엽다 난장 ㅠㅠㅠㅠ 분명 맛있을 거다 난장!!

#65 이름없음 2018/01/11 03:21:10

누가 몰래 풋 사과를 넣지는 않겠지 난장? 나는 바다소금을 조금 넣겠다 난장.

#66 이름없음 2018/01/13 01:03:02

자아 난 꿀을 넣겠다 난장!

#67 이름없음 2018/01/13 01:12:54

넣는다 도야지고기 난장!! 근데 이거 언제 먹냐 난장?

#68 이름없음 2018/01/13 01:16:33

>>67 맛있어보인다 난장... 우리 맛좀 볼까 난장? 양도 많은데 조금 먹어보는건 티도 안나지 않을까 난장? 헤헤 난장..

#69 이름없음 2018/01/13 09:43:29

이거 어줌 전골이냐 난장?? 그럼 난 여기에 흔들소를 넣겠다 난장

#70 이름없음 2018/01/13 14:35:53

>>69 흔들소가 뭐냐 난장? 맛있는거냐 난장?

#71 이름없음 2018/01/15 23:03:11

전골에 버섯이 빠지면 안된다 난장. 왠진 모르겠지만 내머리에서 자라던 버섯을 넣겠다 난장. 아야아야야야 아프다 난장. 빨간게 묻은것같지만 그냥 넣겠다 난장. (퐁퐁퐁퐁)

#72 이름없음 2018/01/16 01:52:18

>>71 피나는거 아니냐 난장!!! 그리고 그거 버섯은 맞는거냐 난장!!?!?!?!?!??

#73 이름없음 2018/01/17 16:49:20

나는 야광가루를 넣겠다 난장! 이로써 우리의 전골은 밤에도 밝게 빛나는 멋진 전골이 되는거다 난장

#74 이름없음 2018/01/17 17:40:03

겨울에는 역시 귤이다 난장! 귤을 넣겠다 난장! 물론 껍질 다 까서 넣었다 난장!

#75 이름없음 2018/01/17 20:38:42

>>74 귤탕인건가! 난장! 그런 음식이 있다고는 들었다 검색해보면 좋을거다 난장! 그럼 나는 평범하게 산에서 캐온 버섯을 넣겠다 난장~

#76 이름없음 2018/01/17 20:39:13

저...전골에 귤이라니 난장? 에라 모르겠다 나는 초콜릿 넣겠다 난장!

#77 이름없음 2018/01/18 02:47:04

전골이 잘 숙성되라고 숙성버섯을 넣어주겠다 난장

#78 이름없음 2018/01/18 15:54:11

그럼 난 방금 막 양계장에서 가져온 달걀을 넣겠다 난장! 전골은 뜨끈하니까 분명 달걀이 부화할 거다 난장!

#79 이름없음 2018/01/21 00:15:58

으악 여기 병아리는 뭐지 난장?!?!?!?

#80 이름없음 2018/01/21 14:24:47

이 레시피대로 더하면 둘이 먹다 마을 전체가 죽어도 모른다는 마법의 레시피를 가져왔다... 난장! 옆 마을의 마녀난장이에게서 가져온 거다... 난장! 그럼 레시피를 소개할게... 난장! 1. 우선 210Po 조금을 향신료로 넣는다... 난장. 2. 202Ra도 좀 넣으면 더 맛있어진다... 난장. 숨겨진 감칠맛을 내 준다... 난장. 202Ra가 없다면 203Ra등의 비슷한 계열의 향신료로도 대체 가능하니 주의한다... 난장. 3. cyanide라는 약재를 좀 넣으면 나른함이 들지만, 그날 밤 좋은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수프를 만들 수 있다... 난장. 4. 210Bi를 조금 넣으면 수프의 색이 더 예쁘게 나온다... 난장.

#81 이름없음 2018/01/22 01:20:13

으음....나는 플라네타리움을 넣을 꺼다 난장! 분명 별이 반짝거려서 이쁠거다 난장(#´▽`)

#82 이름없음 2018/01/22 01:26:07

>>80 대단한 요리비법이다 난장!! 향신룔르 모아 레시피대로 다 해보자 난장!!!

#83 이름없음 2018/01/22 20:44:17

>>80이 가져온 레시피가 감명 깊다 난장. 수프의 색깔을 위해 210Bi를 공수해왔다 난장... 근데 이거 얼만큼 넣을까 난장?

#84 이름없음 2018/01/23 02:23:43

>>83 많이 넣으면 돼 난장.

#85 이름없음 2018/01/23 02:25:45

겨울엔 잉어빵을 빼놓을 수 없지 난장!! 슈크림과 팥 잉어빵을 10개씩 넣어보겠다 난장!

#86 이름없음 2018/01/23 12:43:47

(앗...>>85가 슈크림 잉어빵과 팥 잉어빵을 각각 10개씩 넣었군 난장! 하지만 난 팥이 더 좋으니까 몰래 팥 잉어빵 하나 더 넣어야지 난장...아무도 못 봤으니까 모를거다 난장!)

#87 이름없음 2018/01/23 12:50:14

전골은 냄새도 중요하다 난장. 달콤한 냄새를 위해 델리만쥬 3봉지를 넣겠다 난장

#88 이름없음 2018/01/23 19:02:50

나는 방금 마트에서 사온 건전지를 넣겠다 난장. 적어놓고 보니 무난하네 난장.

#89 이름없음 2018/01/24 15:44:12

왜 아무도 재료를 안 넣냐 난장...? 이러다간 전골이 썩어버릴 거야 난장!

#90 이름없음 2018/01/24 15:56:10

으아아아 버섯을 말리느라 조금 늦었다 난장!! 요기 말린 버섯을 넣는다 난자앙!!

#91 이름없음 2018/01/24 16:12:08

으으...오늘은 너무 춥다 난장! 그런 김에 달콤한 그 맛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특별해질 오늘에 어울리는 맛으로 넣겠다 난장! 본래 아이스크림은 추울 때 먹는 거랬다 난장!

#92 이름없음 2018/01/24 18:02:19

이 근처에 좋은 온천이 있다고 들었다 난장 김이 모락모락나는거 보니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난장!

#93 이름없음 2018/01/24 18:23:32

>>92 여긴 전골이다 난장!!! 산채로 들어가 끓여지고 싶지 않다면 당장 멈춰야 한다 난장!!!

#94 이름없음 2018/01/24 19:42:34

>>93 그냥 >>92를 재료로 넣는게 어때?

#95 이름없음 2018/01/24 20:03:44

일년동안 숲속을 뒤져 드디어 찾았다 난장~! 전래동화에 나오는 전설의 버섯이다 난장! 금빛 꽃이 핀 약초가 난장이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으면 만들어진다는 바로 그 버섯이다 난장! 이것을 전골에 넣으면 최고의 전골이 될거다 난장! 근데 너무 맛있어 보이는 버섯이나 난장, 한 입만... 앗! 버섯을 먹었더니 내가 버섯이 되어 버렸다 난장! 큰일이다 난...장...? 왜 다들 가까이 오는 거냐 난장? 설마 나를 전골에 넣으려는 거냐 난장? 싫다 난장! 살려줘 난자앙!

#96 이름없음 2018/01/24 20:08:48

>>95 쿠헤헤...잘 가라 난장....

#97 이름없음 2018/01/24 20:13:59

>>95 >>96 외롭지않게 96까지 전골에 넣어주겠다 난장☆

#98 이름없음 2018/01/25 00:21:13

>>97 으엥?! 앙대!!! 살려줘 난장!!!!! (퐁당)

#99 이름없음 2018/01/25 02:43:29

앗, 실수로 >>97을 밀어버렸다 난장...

#100 이름없음 2018/01/25 02:44:43

나만 죽을 순 없다 난장!!같이 죽자 난장!!! >>99를 잡아당기며 퐁당

#101 이름없음 2018/01/25 05:29:20

이게 뭔 일이여 난장....!! 한 방에 난장이가 넷이나 퐁당☆ 해버렸잖아 난장?! 그래 뭐 어때 난장!! 맛만 있음 됐지 난장! 뭐 지금까지 들어간 재료로 봐선 그닥 맛있을 것 같은 기운은 안 느껴지지만 난장....

#102 이름없음 2018/01/25 13:27:06

왜 이 전골에 모자랑 신발이 둥둥 떠있는거냐 난장!!! 일단 건져내야 겠다 난장. 이쌰이쌰 난장...으아아아ㅏㅏ 도와줘 난장!!!!(풍덩)

#103 이름없음 2018/01/27 14:57:19

근데 이 전골은 언제 먹을수있나 난장

#104 이름없음 2018/01/27 18:41:23

몇 가지 재료가 빠졌다 난장. 우선 구수한 맛이 일품인 소똥버섯과. 톡쏘는 맛과 짜릿한 느낌을 주는 마녀의 늪에 사는 푸른등 두꺼비 말린거를 넣어달라 난장

#105 이름없음 2018/01/27 19:58:31

>>103 푸욱 고와서 오래오래 끓일수록 깊은맛이 난다 난장!

#106 이름없음 2018/01/27 19:59:20

마침 소똥버섯이 있으니 내껄 넣지 난장

#107 이름없음 2018/01/29 14:28:05

역시 국물은 고기로 내는게 맛있다 난장! 고기 두덩이를 넣겠다 난장. (풍덩! 풍덩!)

#108 이름없음 2018/01/29 18:04:02

이쯤되면 간이 맞아야 한다 난장!! 후추좀 넣겠다 난장!

#109 이름없음 2018/01/29 18:13:43

그럼 난 설탕 6포대 난장

#110 이름없음 2018/01/31 15:29:47

밥판에서 비버 친구를 데려왔다 난장!! 넣어도 되냐 난장?

#111 이름없음 2018/02/01 02:48:25

>>110 밥판 비버요리가 비버를 잔뜩 넣어서 맛있다고 들었다 난장! 우리도 넣자 난장!!!

#112 이름없음 2018/02/01 08:46:26

>>111 좋아ㅈ난장!! (풍덩!!) 비버 친구들 더 데려오겠다 난장!!! (풍덩 풍덩 풍덩!!!!)

#113 이름없음 2018/02/01 12:55:07

>>112 멋져 난장!! 벌써 냄새부터 풍미가 느껴진다 난장. 신난다 난장~~

#114 이름없음 2018/02/02 21:07:47

에에에----에쵸!!!!!! 아..아무도 못봤겠지 난장..,(코 쓱-)

#115 이름없음 2018/02/03 08:33:46

>>114 뭔가 엄청난 조미료가 들어갔다 난장!!!

#116 이름없음 2018/02/04 14:14:33

이쯤 됐으면 슬슬 맛을 봐줘야지 난장~ ....우웩!!! 퉤에엣!! 이게 뭐냐 난장!! 죽는 줄 알았쿨럭 난장쿨럭!!

#117 이름없음 2018/02/04 14:15:34

어쩔 수 없군 난장... 마법의 조미료 라면 스프 투입이다 난장!

#118 이름없음 2018/02/04 21:19:35

내가 신고 있던 신발도 넣을테다 난장!!!!

#119 이름없음 2018/02/04 22:02:18

쇠고기 다시다라고 맛난거있다 난장. 투척한다 난장!

#120 이름없음 2018/02/07 10:51:21

3일째 아무것도 넣어지지않았다 난장 난장이들은 어디간거냐 난장 온김에 바삭바삭 버섯튀김을 넣겠다 난장

#121 이름없음 2018/02/07 12:16:33

>>122를 넣겠다 난장!!

#122 이름없음 2018/02/07 12:17:20

????? 살려줘어난장~~~(퐁당)

#123 이름없음 2018/02/07 14:37:17

>>122를 넣다니 대신 >>123을 넣어라 난장!

#124 이름없음 2018/02/07 14:46:15

>>123 본인 희생인가 난장? ㅋㅋㅋㅋ >>125 난장이 맛이 아주 일품이라지 난장? 들어가라 난장!!!

#125 이름없음 2018/02/07 20:04:28

>>124 나만 희생될 수는 없지 난장!! 너도 같이 들어가는거다 난장!!! (끌고 들어가)

#126 이름없음 2018/02/07 23:27:45

난.. 장! 넣겠다난장

#127 이름없음 2018/02/08 19:49:36

>>125 뀨류류류륩~!!!!! 난장....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왔다 난장....

#128 이름없음 2018/02/10 00:13:10

난장미꽃넣겠다난장!!!!!!!

#129 이름없음 2018/02/10 21:34:45

지금까지 난장전골에 재료를 넣은 난장이를 모두 넣겠다 난장....!!!!! 우하하하하하하!!!!

#130 이름없음 2018/02/11 01:07:16

그러므로 >>129도 같이 들어가는거다 난장!!! 가즈아~!~~!난장~!~!~

#131 이름없음 2018/02/11 01:08:31

(죽음의 전골 난장...)

#132 이름없음 2018/02/13 12:12:50

아앗 다들 뭐하는거냐 난장!!! 내...내 사랑하는 전골이.....흐아아앙 또 엎어야되는거냐 난장!!!

#133 이름없음 2018/02/13 14:15:41

다들 뭐하는 거냐 난장!!! 내가 없는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나ㅏㄴ장..>>132 어쩔 수 없다 난장!! 같이 힘을 합해서 엎어버리고 다시 시작하자 난장!으랏챠챠챠챠!! 여긴 수영장이 아니다 난장 다들 나와라 난장!!!

#134 이름없음 2018/02/14 05:10:40

>>133이 엎어버린 전골에 데여버렸다 난장. 손해배상 청구할테다 난장...!

#135 이름없음 2018/02/14 07:47:30

>>133 아, 아이고!!!!! 이를 우짠다니!!!!!

#136 이름없음 2018/02/14 07:48:15

어쩔 수 없지 난장... 다시 들어가야겠다 난장 (풍덩!!)

#137 이름없음 2018/02/15 19:07:34

사랑을 담아~ 디바를 넣겠다 난장♡

#138 이름없음 2018/02/15 19:16:27

너희들 정말 난장이가 맞는거냐 난장! 사실 근성이 아니냐 난장!! 난장마을의 전통 전골을 망치지마라 난장!!!! 다시시작할거다 난장! (엎고 다시 물을 부을거다 난장!)

#139 이름없음 2018/02/15 23:07:25

멋진 시작을 위해 발렌타인데이때 남은 초콜릿을 넣을거다 난장! 입 안댔다 난장!

#140 이름없음 2018/02/16 01:28:15

에잇 불을 꺼버려야겠다 난장! (딸깍)

#141 이름없음 2018/02/16 10:35:21

끙차....레스걸 누나를 데려왔다 난장! 누나 우리 난장들의 일용할 식량이 되어주세요 난장

#142 이름없음 2018/02/16 10:59:33

개불 두개를 넣겠다 난장.

#143 이름없음 2018/02/16 11:49:09

올림픽이니까 수호랑이랑 반다비도 넣자 난장!

#144 이름없음 2018/02/17 09:19:32

애들아 난 최순실을 데려왔어 넣고 끓이자고!

#145 이름없음 2018/02/17 12:07:06

비버 >>144도 합세했다 난장!! 고기 전골이 되어가다니 신난다 난장?

#146 이름없음 2018/02/17 12:28:28

난장!!! 좋다 난장!!! 오홍오홍!!! tv에서 너의 이름은 한다 난장!! 미츠하와 타키군을 넣겠다 난장!! 그리고 미츠하의 타액이 담긴 술도 함께 넣겠다 난장!!!

#147 이름없음 2018/02/17 16:00:29

고기만 들아가서 영양밸런스가 파괴된다 난징!!!! 두리안 10개 미더덕 1kg 아스파라거스 20개 가지 8.5개 낳겠다 난장!

#148 이름없음 2018/02/18 17:12:57

그렇다면 난 발포비타민을 넣겠어 난장! (퐁당) ..... (부글부글) 아....아앗! 발포비타민을 넣은 탓인가 전골냄비주변으로 거품들이 넘치고 있어 난장! 이렇게 된 거 모두들 거품목욕을 하자 난장!

#149 이름없음 2018/02/18 21:08:27

여기 커플들을 잡아왔다 난장! 넣어도 되냐 난장?

#150 이름없음 2018/02/19 13:59:34

>>148 오오 좋다 난장!! 친구들과 함께 들어가겠다 난장!! (삼천 비버들을 데려와 들어간다. 풍덩!!) >>149 너 난장 제정신이냐 난장? 당연히 넣어야지 난장!!! 가서 커플들을 더 잡아오겠다 난장!!!

#151 이름없음 2018/02/19 14:44:09

>>148 거품 목욕이라고 난장 ??? 나도 끼워줘 난장! 나도 난장!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풍덩)

#152 이름없음 2018/02/19 15:18:54

커플을 한보따리 잡아왔다 난장!!!!! 후후후 이런 못된 난장이들 같으니라고 난장! 감히 커플이 돼 난장? 전골 재료가 되어 회개해라 난장!!

#153 이름없음 2018/02/19 20:29:39

여기 거품목욕 하는 곳이라고 소문이 자지하던데 난장? 내가 입욕제를 좀 가져왔으니 넣겠다 난장!

#154 이름없음 2018/02/19 20:30:08

앗... 앗... 앗.. 오타났어... 지가 아니구 자자!!

#155 이름없음 2018/02/20 22:47:57

>>153 >>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난장이의 개그가 너무 웃기니 깔깔버섯을 넣을거다 난장! 이걸 먹으면.... 30초동안 계속 웃다가 실신하게 되지 난장.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할 난장이가 많은 것 같으니 내가 한번 먹어보겠다 난장!!! (아삭아삭)

#156 이름없음 2018/02/20 22:56:54

버섯전골하는 곳은 어디간거냐 난장? 우리마을에도 목욕탕이 있었던가 난장?

#157 이름없음 2018/02/21 08:55:52

목욕탕에 들어간 난장이들이 행복해보인다 난장! 어제 먹다남은 김치째개도 부어 넣겠다 난장!!

#158 이름없음 2018/02/21 14:03:37

목욕하고 싶어서 놀러왔다 난성.(풍덩)

#159 이름없음 2018/02/21 14:26:08

목욕물 너무 뜨거웠는데 점점 적응하니까 이제 괜찮다 난장. 발가락이 새빨갛다 못해 멀렁멀렁해졌지만 아무렇지 않다 난장!!!

#160 이름없음 2018/02/21 22:42:55

뭔가 탕 안에 고기가 들어있다 난장. 난장이 다리같이 생겼다 난장.

#161 이름없음 2018/02/24 22:09:50

이게 무슨일이냐 근성?

#162 이름없음 2018/02/26 17:06:31

>>161 목욕하는 중이다 난장 그러니 근성이 너도 나랑 같이 들어가자! 난장 우하하핳핰하!!!! 난장!!! (풍덩- 하고는 >>162 와 >>161 이 들어갓다)

#163 이름없음 2018/03/05 19:16:41

엄청 매운 사바네로 고추(이름 맞나)하고 LSD를 넣어서..이제 거의 완성일까 난장?

#164 이름없음 2018/03/11 21:32:23

우리 떠나버린 난장이들의 영혼을 모두 모아 여기에 넣겠다 난장. 매우 팔팔 끓고 있으니까 뜨거워서 다들 살아나오겠지 난장?

#165 이름없음 2018/03/14 18:32:29

앗뜨앗뜨!!!!!!! 그저 긴 잠에 들었을 뿐인데 내가 왜 전골에서 나오고 있는거지 난장? 암튼 젖어서 쓸모없어진 내 양말을 넣겠다 난장!!

#166 서약의 난장이 2018/03/14 19:52:30

크흠 갱신 겸으로... 신선한 브로콜리를 넣을게 난장! 그런데...난장? 뭐라고 써져있다 난장. 농약 100%?일단 넣는다 난장!

#167 이름없음 2018/03/16 22:30:25

농약을 넣으니 향이 한층 더 풍부해졌네 난장!! 나는 내 정원에서 직접딴 허브를 좀 넣겠다 난장

#168 이름없음 2018/03/28 11:02:04

이 전골은 어떻게 되어가는거냐 난장!! 그러므로 나는 라면스프를 넣겠다. 이걸 넣으면 웬만큼 망한 요리도 대충 수습된다 들었다 난장!!

#169 이름없음 2018/03/28 12:58:03

흠....뭐를 넣을지 모르겠다 난장. 내가 요리는 젬병이라서 말이다 난장. 요리에 도움 좀 되라고 국자를 넣겠다 난장!!

#170 이름없음 2018/03/29 01:57:09

전골에 땟국물이 떠다닌다 난장!!! 더러우니까 향긋한 오이비누를 넣겠다 난장

#171 이름없음 2018/03/29 11:08:36

와 전골에서 예쁜 거품이 퐁퐁 나온다 난장!! 그런데 오이 향이 좀 강하다 난장 라벤더 비누도 하나 넣어보겠다 난장!

#172 이름없음 2018/03/31 18:33:34

흠흠~오늘은 뭘 넣을까 난장! 까먹고 빈손으로 왔으니 내 머리카락 한가닥을 넣어주겠다 난장!!

#173 이름없음 2018/04/02 21:42:00

배가 너무 고프다 난장! 아직 다 익은건 아니지만 한입만 먹어보겠다 난장! 호로로록.....으악 이게 대체 무슨 맛이냐 난장!! 이건 마치,,,,, (의식을 잃고 털썩)

#174 이름없음 2018/04/02 21:44:24

으악 이게 뭐냐 난장!! >>173이 죽어있다 난장 신고하면 내가 죽인걸로 오해받을거 같다 난장. . 전골에 넣어버리면 아무도 모르겠지 난장. . ? (풍덩)

#175 이름없음 2018/04/05 07:52:00

으아앗..이 놈 다시 살아났다 난장..게다가 괴물이 되어서 전골을 전부 마셔버린다.. 누가 도와줘 난장!!!

#176 이름없음 2018/04/05 09:57:18

나...난장!! 전골에 들어가서 부활하다니 난장!!! 우리의 전골이 줄어들고 있다 난장ㅠㅠㅠ

#177 은퇴기사버섯 2018/04/05 15:28:42

으아닛!! 난자앙!!! 내가 해결하겠다 난장! 된장 버섯으로 정화하겠다 난장!!! (콸콸)

#178 이름없음 2018/04/08 01:57:54

전골 향이 구수해졌군 난장? 너무 구수해서 나른해지는거 같다 난ㅈㅏㅇ....Zzzzz....

#179 이름없음 2018/04/08 02:33:49

킁킁.... 전골에서 구수한 방구냄새가 난다 난장

#180 이름없음 2018/04/08 11:04:43

혼란하다 혼란해..

#181 이름없음 2018/04/09 00:03:27

이거 전골이 아니라 노천탕이다난장! 그러니 솥 위에 수건이나 걸친다 난장!!

#182 이름없음 2018/04/09 00:52:41

으으 더 이상 전골이 아닌거다 난장! 어쩔수없다 고향의 맛이라도 넣어보는거다 난장!!

#183 이름없음 2018/04/09 15:57:33

난장? 노천탕이 생겼다고 난장? 신난다 난장!!!! 여기 향기로운 입욕제를 넣겠다 난장! 먹으면 안되니까 다들 조심해 난장! 자 이제 들어가볼까 난장!!! (풍덩)

#184 이름없음 2018/04/11 13:03:23

중앙 광장에 노천탕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 난장! 벌써 들어가 있는 난장이가 있네 난장! 옆에 들어가도 될까 난장? (풍덩)

#185 이름없음 2018/04/12 18:08:17

오 이게 중앙광장에 생겼다던 노천탕이냐 난장? 지금은 바쁘니 들어가 볼 수 없겠다 난장. 대신 어릴 때 가지고 놀던 노란색 고무오리를 넣어주겠다 난장. 잘 간직해 주길 바란다 난장.

#186 명이난장이 2018/04/12 20:31:50

여기가 그 유명한 노천탕인가 난장..!? (스윽 발을 담그며) 아뜨뜨.. 뜨겁다 난장..! 난장이는 조금 시원한 물이 좋으니 얼음 1kg을 넣겠다 난장! 이제 시원해 진 것 같으니 난장이가 들어가겠다 난장!! 여기 좋은 것 같다 난장!

#187 이름없음 2018/04/12 21:05:43

헤헤...여기 있으니 따땃한게 노곤노곤 잠이 온다 난장... 근데 난장, 우리 왜 다 이렇게 빨개진거지 난장? 부끄럽지도 않은데 말이야 난장... 노천탕 입욕제가 피부를 빨갛게 해주나 난장? 모르겠다 난장.... 졸리다 난장.......(쿨쿨)

#188 이름없음 2018/04/17 21:33:16

뭐냐 난장!!!?!?!?!!!! 전골에 빨갛게 익어버린 난장이들이 둥둥 떠있다 난장!!!!!!

#189 이름없음 2018/04/19 08:40:57

잘못 본게 틀림없다 근성? 우와아아앙?( >>188 확 밀침

#190 이름없음 2018/04/23 15:50:29

꺄악 도와줘요 용병단 난성!!!! 일단 회복의 버섯을 던져 넣겠다 난성!! 이걸로 물이 정화되고 난장이들이 살아날 거다 난성

#191 이름없음 2018/04/27 12:48:03

앗뜨!앗뜨! 노천탕에서 잠들었나 난장....

#192 이름없음 2018/05/02 23:53:48

난장이들 끝에 난장 붙이는거 너무 귀엽다난장!

#193 이름없음 2018/05/22 07:53:45

우리 집 멍멍이를 넣겠다 난장

#194 이름없음 2018/05/22 12:35:17

>>102 이쌰이쌰 건져내기 성공 난쟝!!

#195 이름없음 2018/05/29 12:40:18

고기가 너무 많이 들어갔다 난장! 채소도 잘 먹는 난장이들이 돼야지 난장난장! ! 나는 텃밭에서 뽑아온 풀을 넣을 동안 간이 잘 됐을지 궁금하니까 >>196 난장이가 간 좀 봐줘 난장!

#196 이름없음 2018/05/29 23:12:39

느끼하다 난성...........

#197 이름없음 2018/05/31 15:59:59

다들 너무 귀엽다 난장.. (코 쓱)

#198 이름없음 2018/05/31 23:36:57

뭐??? 느끼하다구? 그렇다면 버섯을 넣어보자! 맛이 진해질거다 난장!!

#199 이름없음 2018/06/10 23:55:11

오..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난장! 역시 감칠맛이 필요하다난장! 미원을 넣자 난장

#200 이름없음 2018/06/16 18:44:50

200번째다 난장 ! 버섯 200개를 넣겠다 난장 ~

#201 이름없음 2018/06/26 00:19:57

벌써 200번째 초과라니 난장! 칼칼하게 빨간고추로 맛을 내자 난장!

#202 이름없음 2018/06/26 01:10:27

겨우 빨간고추가 뭐냐? 난장! 난 캡사이신을 넣고 로어가 되겠다! 난장!

#203 이름없음 2018/06/30 03:20:55

나는 >>202를 넣겠다 난장! (풍덩)

#204 이름없음 2018/06/30 09:00:57

밥판 비버 요리 스레에서 왔다 난장 전골에 소주.고기.감자탕을 넣겠다 난장

#205 이름없음 2018/06/30 19:18:47

전골이 풍성해지고 있다 난장!

#206 이름없음 2018/07/01 16:29:32

나는 넣을게 없다 난장... 어쩔수 없지 내 눈꼽이라도 넣겠다 난장!

#207 이름없음 2018/07/01 22:39:22

냄새가 좋아야해 난장.. 나는 향수를 넣겠다 난장

#208 이름없음 2018/07/02 09:06:04

나는 학교를 넣겠다 난장

#209 이름없음 2018/07/02 09:19:52

삭제된 레스입니다.

#210 이름없음 2018/07/02 09:20: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11 이름없음 2018/07/02 17:23:25

나는 우산을 넣겠다 난장!

#212 이름없음 2018/07/04 07:44:48

에미야 된장 좀 가져와라 왜 이렇게 간이 안 맞냐 난장

#213 이름없음 2018/07/04 12:00:51

역시 뜨끈한 노천탕엔 원숭이가 빠지면 안된다 난장! 원숭이랑 같이 들어가겠다 (풍덩)

#214 이름없음 2018/07/04 15:25:56

노천탕이면 달걀이지 투척하겠다 난장!

#215 이름없음 2018/07/04 20:34:48

나는 뜨거운게 싫다 난장!!!!! 이 더위 지긋지긋해 난장!!!!! 얼음을 3톤이나 넣을거다 난장

#216 이름없음 2018/07/05 10:45:05

와 전골이 냉면육수가 됐네 난 모밀면이 좋으니까 모밀면 넣어야지ㅎㅎ

#217 이름없음 2018/07/05 13:57:58

누가 이런짓을... 난 용암 조금!

#218 이름없음 2018/07/13 01:44:13

응? 전골에 왠 돌덩이가 있네? 기념으로 운석을 넣고간다 난장!

#219 이름없음 2018/07/13 14:39:38

아니 전골에 누가 돌 넣었어!! >>900이 불쌍해지잖아 그러니까 돌멩이 잘 먹으라고 염산뿌려둘게난장

#220 이름없음 2018/07/14 16:59:24

음.... 전골하면 역시 들깨와 깻잎이다 난장! 우리의 몸보신을 위해 부어주고 가겠다 난장!!

#221 이름없음 2018/07/15 13:23:26

난 단짠단짠이 좋다 난장!! 난올리고당을 넣고가겟다 단짠만세 난장난장!!!

#222 이름없음 2018/07/15 13:24:40

젤리버섯 넣으러 왔다 난장!!

#223 이름없음 2018/07/17 01:02:29

버섯 전골이 되라고 버섯 10바구니 넣는다 난장! 무슨 버섯들인지는 확인 안했고 일단 넣을거다 난장!!

#224 이름없음 2018/07/17 02:19:30

내 소중한 귀지를 조금 넣겠다 난장!!

#225 이름없음 2018/07/17 02:42:36

난 시큼한게 좋으니 하루종일 신은 양말을 넣겠다 난장!

#226 이름없음 2018/07/17 23:56:10

달달하게 메로나를 3개 넣겠다 난장!

#227 이름없음 2018/07/18 10:23:39

앗 수박바가 더 달다 난장! 수박바도 넣어라 난장!

#228 이름없음 2018/07/18 13:09:41

수박바보다 빠삐코가 더 달다 난당! 빠삐코도 넣어라 난장!!

#229 이름없음 2018/07/18 15:41:37

우리의 무병장수를 위해 종합비타민을 5통 넣겠다 난장!

#230 이름없음 2018/07/18 16:39:45

지금 먹고 싶은 떡볶이를 넣겠다 난장!

#231 이름없음 2018/07/18 16:57:48

떡볶이엔 역시 못난이튀김이지 난장! 떡볶이와 조화로운 맛을 낼 수 있도록 튀김도 넣겠다 난장!

#232 이름없음 2018/07/22 07:29:03

떡볶이엔 역시 순대다 난장!

#233 이름없음 2018/07/22 11:53:57

떡볶이엔 치즈지 난장! 치즈를... 전골냄비만큼 넣겠다 난장! 으어어어ㅓ어 전골이 흘러넘치고 있다 난장!!

#234 이름없음 2018/07/22 12:57:00

지나가는 비버이야 비빕 전골이 넘치고 있구나 더 넘치게 스테이크를 넣겠다 비빕!!!

#235 이름없음 2018/07/23 12:48:23

김밥을 넣자 비빕

#236 이름없음 2018/07/23 20:12:33

오미자 양념을 넣자 난장!

#237 이름없음 2018/07/23 20:49:41

난 장미향을 좋아해 장미를 넣자 난장! 로맨틱한 전골이야 난장~

#238 이름없음 2018/07/25 11:29:25

지금 먹고 있는 시리얼 안의 공룡을 넣겠다 난장!(

#239 이름없음 2018/07/25 23:32:17

난장이를 넣자

#240 이름없음 2018/07/26 01:29:16

>>239 난장이가 필요하다고 난장? 내가 들어가겠다 난장! 한번쯤 들어가보고 싶었다 난장! 전골에게 영광으으으을 난ㅈ....!!!! (풍덩)

#241 이름없음 2018/07/26 21:53:17

여기가 난장마을인가난장? 새로 왔는데 전골냄새가 좋구나난장 나도 내가 젤 좋아하고 건강에도 좋은 고사리를 넣겠다난장

#242 이름없음 2018/07/26 22:40:25

비버를 넣어보자

#243 이름없음 2018/08/01 12:20:20

오늘 잘라서 나온 발톱을 넣겠다 난장

#244 이름없음 2018/08/01 16:07:45

자꾸 왜 비버를 먹으려하냐ㅠㅠ비빕...

#245 이름없음 2018/08/09 18:34:36

버섯들을 가득 따 왔다 난성! 이걸로 이상한 재료들을 다 덮겠다 난성

#246 이름없음 2018/08/10 13:49:25

전골로 더위를 이길려면 전골이 시원해야 한다 난장!!! 액체질소 3스푼을 넣겠다 난장!

#247 이름없음 2018/08/10 15:32:00
특이하게 생긴 버섯을 발견했다 난장 고로 넣는다 난장!

특이하게 생긴 버섯을 발견했다 난장 고로 넣는다 난장!

#248 이름없음 2018/08/10 16:01:30

오늘 저녁인 오리고기도 넣자 난장

#249 이름없음 2018/08/10 16:26:18
내가 밭에서 수확한 매운작은 고추를 넣어줄게난장! 맵게 맛나질거야 난장

내가 밭에서 수확한 매운작은 고추를 넣어줄게난장! 맵게 맛나질거야 난장

#250 이름없음 2018/08/10 16:50:53
겁나매워서 난장이들이 30000만명이나 죽었다는 전설의 해골 고추장을 살짝.. 어이쿠 실수로 좀 많이 넣은거 같은데 난장? (전골냄비가짝 녹아내

겁나매워서 난장이들이 30000만명이나 죽었다는 전설의 해골 고추장을 살짝.. 어이쿠 실수로 좀 많이 넣은거 같은데 난장? (전골냄비가짝 녹아내린것 같지만 전골에는 영향이 없다) 으음..

#251 이름없음 2018/08/12 14:20:23

이거.. 왜 그러냐 난성..? 물을 한 방울만 넣겠다 난성 건더기밖에 안 보인다 난성!

#252 이름없음 2018/08/13 13:53:50

>>247 여기서 맹독버섯을 왜 넣냐 난장! 이거 그냥 먹으면 죽는다 망했다 난장! 단백질 합성을 위해 고순도의 단백질 덩어리를 넣으면 되는거냐 난장?

#253 이름없음 2018/08/13 22:20:41
해바라기씨를 갖고왔다 난장!

해바라기씨를 갖고왔다 난장!

#254 이름없음 2018/08/14 13:59:19
소고기와 만두 그리고 물좀 추가 하고간다 난장
소고기와 만두 그리고 물좀 추가 하고간다 난장
소고기와 만두 그리고 물좀 추가 하고간다 난장

소고기와 만두 그리고 물좀 추가 하고간다 난장

#255 이름없음 2018/08/14 14:50:53

>>254 샥! 내가 훔쳐가서 샤부샤부 해먹었다 난장 후후...

#256 이름없음 2018/08/14 22:13:35

케이프를 넣겠다 난장

#257 이름없음 2018/08/14 22:53:27

오늘 먹은 콜팝을 넣겠다 난장!

#258 이름없음 2018/08/14 23:48:15

아까 육포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난장! 육포를 넣겠다 난장

#259 이름없음 2018/08/15 00:08:53

요즘 필수 음식인 아이스크림을 두통 넣어주겠다 난장!!

#260 이름없음 2018/08/15 05:22:41

내 침을 한 방울 넣은 따땃한 믹스커피를 넣겠다 난장!!

#261 이름없음 2018/08/19 11:07:20

각종 산나물을 넣겠다 난장

#262 이름없음 2018/08/20 15:02:02

먹는 난장이에게 행운을 빌며 4일동안 채집해 4권의 공책속에 보관해뒀던 네잎클로버 4개를 넣고가겠다 난장! 이름하여 4444다 난성!!!!

#263 이름없음 2018/08/20 19:57:29

263. 스레주를 전골에 묻는다.

#264 이름없음 2018/08/24 14:21:20

내가 열심히 필기한 노트를 넣겠다 난장! 그러면 이 전골을 먹은 난장이들은 더 똑똑해질 거다 난장!

#265 이름없음 2018/08/27 12:32:20

열대야가 잠든 이유는 밤마다 내가 와서 여기에 더위를 넣고 가기 때문이다 난장!!!

#266 이름없음 2018/08/27 19:34:21

오늘 비온 흙탕물을 넣고가겟다 난장!

#267 이름없음 2018/08/28 19:10:05

라면스프가 없어서 개똥을 가득 부어줄게. 간이 맞으려나?

#268 이름없음 2018/08/28 19:34:06

별거아니고 내가아끼던 피치블렌드, 우라늄, 라듐, 옥살산칼슘, 아포톡신을 넣겠다 난장! 귀한거니까 잘먹어라 난장

#269 이름없음 2018/08/29 22:50:26

맛을 부드럽게 해주기 위해 생크림을 가져왔다 난장!!

#270 이름없음 2018/08/31 08:31:34

두부를 넣어야겠다 난장!

#271 이름없음 2018/09/06 20:44:34

먹다남은 치킨을 넣겠다 난장!

#272 이름없음 2018/09/06 22:49:02
방금 만든 초코칩쿠키를 넣겠다 난장!

방금 만든 초코칩쿠키를 넣겠다 난장!

#273 이름없음 2018/09/06 23:09:37

맛있겠다 난장!

#274 이름없음 2018/09/06 23:12:16

난장이를 프린트한 포토케이크를 넣겠다 난성!

#275 이름없음 2018/09/07 20:17:19

아까 뽑힌 머리카락을 넣겠다 난장

#276 이름없음 2018/09/08 11:15:08

기억을 넣겠다 난장!

#277 이름없음 2018/09/08 11:15:54

청산가리를 넣겠다 난장! 쥐대가리는 덤이다 난장!

#278 이름없음 2018/09/08 11:17:40
내가 아끼는 피규어를 넣겠다 난장!

내가 아끼는 피규어를 넣겠다 난장!

#279 이름없음 2018/09/08 11:19:10

짱돌을 넣겠다 난장!

#280 이름없음 2018/09/08 11:19:28

불도 넣겠다 난장!

#281 이름없음 2018/09/10 20:01:12

곰젤리를 넣어야겠다 난장!

#282 이름없음 2018/09/12 08:34:03

>>278 아끼는 피규어라니.... 감동이다 난장 나는 난장삼을 넣겠다 난장!

#283 이름없음 2018/09/19 16:27:34

난장판에 처음 온 햇버섯을 넣겠다 난장! 켈켈켈켈

#284 이름없음 2018/09/19 16:38:21

9개월째 끓고 있다 난장! 재료들이 다 흐믈흐믈해 졌으니 난 식감을 위해 말린 표고버섯을 넣겠다 난장!

#285 이름없음 2018/09/19 18:28:09

오! 이번에는 간장게장하고 감을 넣어야겠다 난장

#286 이름없음 2018/09/19 21:17:00

나는 두부와 김치를 넣겠다 난장 맛있어져라 난장

#287 이름없음 2018/09/20 10:24:58

어제 급식으로 나온 치즈핫도그를 넣겠다 난장!!

#288 이름없음 2018/09/21 07:53:33

오오 난 귀한 음식인 양눈깔을 넣겠다 난장! 현지에서는 손님과 가장만 먹는다 난장!!

#289 이름없음 2018/09/21 22:22:19

50점 짜리 시험지를 넣겠다 난장!

#290 이름없음 2018/09/23 12:33:08

전골냄비에 전골냄비를 넣고 끓인 전골냄비를 넣고 끓인 전골냄비를 넣고 끓인 난장이로 추정되는 무언가를 넣고 끓인 전골냄비를 넣고 끓인 전골냄비를 넣겠다 난장!

#291 이름없음 2018/09/23 19:18:34

물이 부족하다 난장! 야쿠르트 2줄을 넣겠다 난장!

#292 이름없음 2018/09/24 22:25:07

2000년된 바삭바삭 감자칩을 넣겠다 난장

#293 이름없음 2018/09/25 20:58:13

어제 먹다 남은 송편을 넣겠다 난장! 참고로 깨설탕이 들어있다 난장!

#294 이름없음 2018/09/25 21:04:04

하리보 한마리를 넣겠다 난장

#295 이름없음 2018/09/25 21:39:55

나는 내몸에서 육수를 빼내기 위해 들어가겠다 난장

#296 이름없음 2018/09/26 22:44:04

내 코딱지 난장

#297 이름없음 2018/09/29 11:17:45

배고파서 나오는 꼬르륵 소리를 넣겠다 난장

#298 이름없음 2018/10/04 21:28:30

박지성 선수의 싸인볼을 넣겠다 난장 그나저나 계속 이거 보고 있으니 난장이 젠장으로 보인다 난장....

#299 이름없음 2018/10/04 21:31:17

나난장은 바칠 게 없으니 날 바친다. (퐁당!) 난장!

#300 이름없음 2018/10/08 21:00:12

새우과자 냄새가 나는 과자봉지를 넣겠다 난장!

#301 이름없음 2018/10/08 22:07:14

리모델링하고 떼어낸 녹은 쇠창살을 넣겠다 난장!

#302 로어 2018/10/08 22:07:24

로어를 넣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난장!

#303 이름없음 2018/10/09 09:14:47

감자튀김을 넣겠다 난장!

#304 이름없음 2018/10/13 19:34:54

전골이.......차게 식어버렸다 난장.....

#305 이름없음 2018/10/13 22:17:00

호박죽이 먹고싶다 난장! 호박을 넣고가겠다 난장!

#306 이름없음 2018/10/14 00:59:12

>>304 걱정 마 내가 계속 데우고 있었어 난장! 솔직히 면사리 정도는 있어 줘야 전골이라고 할 수 있잖아 난장? 그러니 난 라면사리를 넣겠어 난장

#307 이름없음 2018/10/14 09:22:43

물 조금만 더 넣을게 난장

#308 이름없음 2018/10/14 12:24:14

전골이라니...나 부대찌개 먹고싶다 난장...햄과 고추쟁 투척

#309 이름없음 2018/10/14 16:27:05

내가 좋아하는 닭발이다 난장!

#310 이름없음 2018/10/14 17:46:08

달콤한 솜사탕을 넣겠다 난장!

#311 이름없음 2018/10/16 19:46:31

내 모자 난장

#312 이름없음 2018/10/17 08:57:43

뽀로로를 잡아왔다 난장! 지금 바로 넣겠다 난장! (풍덩) 나나나나 난장?! 실수로 >>313을 넣어버렸다 난장!!!!!

#313 이름없음 2018/10/17 12:30:07

난장 나는 물고기다 난장. 생선칭구들도 넣었다 난장

#314 이름없음 2018/10/17 16:43:07

먹고 토한 빅맥 란장 란란루!

#315 이름없음 2018/10/18 04:12:30

양념을 하자 난장 소금과 후추를 넣는거다 난장

#316 이름없음 2018/10/18 19:50:17

강아지풀 난장!!

#317 이름없음 2018/10/20 13:57:52

>>314 란장이다 난장!!!!!

#318 이름없음 2018/10/20 16:10:39

>>314 헐 란장이다 난장!!!!! 기분이 좋아졌으니 고급 치즈 넣고 갈게 난장!!!!!!

#319 이름없음 2018/10/20 22:42:17

움.. 난 내 몸을 넣겠다 난장!! 풍덩

#320 이름없음 2018/10/21 12:11:16

여기 난장이 모자가 떠다닌다 난장! 누가 모자모양 토핑을 넣은거지 난장? 재주가 좋다 난장!!!

#321 이름없음 2018/10/22 07:20:33

먹던 햄버거를 넣는다 난장 근데 상한것 같다 난장

#322 이름없음 2018/10/23 18:50:09

생라면 넣는다 난장

#323 이름없음 2018/10/24 02:13:00

이거 먹을수는 있는거냐? 난장?

#324 이름없음 2018/10/24 19:00:45

>>323 그럴땐 마법의 가루, MSG를 넣어주면 된다고 들었다 난장! 고로 MSG함량이 높은 미원 5kg을 넣겠다 난장! 그리고 지금 버섯이 먹고싶으니 표고버섯도 600g만 넣어주겠다 난장!

#325 이름없음 2018/10/26 07:47:19

우유를 넣는다 난장

#326 이름없음 2018/10/31 12:17:22

재료들이 점점 아스트랄해지는건 내 착각인가 난장? 전골은 언제 먹을 수 있냐 난장!!!?

#327 이름없음 2018/11/05 21:03:57

조금만 더 넣자 난장! 내가 좋아하는 메이플시럽이다 난장!

#328 이름없음 2018/11/11 14:39:37

난...장 냄비를 실수로 엎어버리고말았다... 난장... 다시... 냄비에 물을 채우고 불을 피울게 난장

#329 이름없음 2018/11/11 23:00:46

이게 뭐야 난장! 다시 주워 담을 거야 난장... (주섬주섬)

#330 이름없음 2018/11/12 21:40:45

엎어졌으니 다시 만들자 난장!

#331 326 2018/11/14 01:00:07

난......장.......OTZ전골 먹고 싶었는데 난장 슬프다 난장.....짭쪼름한 맛을 위해 내 눈물을 넣겠다 난장ㅠㅠ

#332 이름없음 2018/11/14 17:03:47

나..난장 왜 전골의 건더기들이 바닥을 헤엄치고 있는거야 난장!!! 3초 안에 주운것은 괜찮다고 했으니까 빨리 줍자 난장

#333 자일리톨 333 2018/11/14 17:07:27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레스니까 자일리톨 한통을 넣을거야 난장!

#334 이름없음 2018/11/20 01:41:01

난장은 매운게 좋아 난장 캡사이신을 300g만 넣을게 난장!!

#335 이름없음 2018/11/20 21:49:25

>>334 윽 난 매운거 못먹는 난장이다!! 그러므로 다시 우유 1리터를 넣겠다 난장!!!!

#336 이름없음 2018/11/21 04:40:48

까르보나라가 먹고싶으니 계란노른자와 새우를 넣어버리겠다 난장

#337 이름없음 2018/11/21 15:04:40

난 가츠동 먹고싶으니까 가츠동을 넣어버리겠다 난장

#338 이름없음 2018/11/21 22:56:39

어제 먹던 자장면이 생각나서 나는 양파맛 프링글스를 넣겠다 난장

#339 이름없음 2018/11/21 22:59:10

역시 전통대로 절대 먹지못하고 엎고 다시만드는것만 반복하고 있다 난장! 나는 산에서 캐온 이상한 버섯 5개를 넣겠다 난장!

#340 이름없음 2018/11/21 23:56:59

난 먹고있던 사과 말랭이와 건빵을 넣고간다 난장!

#341 이름없음 2018/11/24 01:10:49

음? 아무도 안보고있겠지? 카악 퉤엩 난장

#342 이름없음 2018/11/24 10:41:02

난장?? >>314 너 지금 뭐하는거냐 난장!!!!!!

#343 이름없음 2018/11/24 10:43:20

내 몸을 던져서 침이 들어간 전골을 정화시키겠다 난장 !!!~

#344 이름없음 2018/11/25 00:32:53

동굴에서 뽑아온 발광버섯을 넣겠다 난장! 이제 전골도 발광할거고 전골을 먹은 난장이들도 발광할거다 난장!

#345 이름없음 2018/11/25 01:41:29

오두막 부엌에서 자란 파란 버섯을 넣고 간다 난장!

#346 이름없음 2018/11/25 21:21:05

이쯤되면 간 볼 난장이가 필요하다 난장! >>347이 대표로 맛을 보게 하자 난장

#347 이름없음 2018/11/25 21:31:06

너무하다 난장.... 내가 죽으면 >>346탓이다 난장 음? 생각보다 맛있다 난장! (입에서 피가흐른다) >>348너도 먹어봐라 난장 엄청 맛있다 난장!

#348 이름없음 2018/11/28 13:45:22

이....이거 생각보다...난장...(털썩)

#349 이름없음 2018/12/05 03:15:46

어.이.구. 냄.비.를.엎.어.버.렸.네.난.장 (일부러 엎은 냄비가 냄비속 무언가로인해 녹아내린다)(전속력으로 도망친다)

#350 이름없음 2018/12/05 14:07:41

비빕! 전골 훔쳐먹으러 왔더니 냄비가 녹아내리고 있다 비빕...너네 대체 뭘 만든거냐 빕...........어쩔 수 없지 내가 다시 끓여주겠다 비빕 (냄비를 새로 구해와 물을 넣고 끓인다)

#351 이름없음 2019/01/30 21:45:27

맛있는 독버섯 5개를 추가하겠다 난장! (풍덩)

#352 이름없음 2019/01/30 23:36:23
빽 드롭을 넣겠다 난장 !

빽 드롭을 넣겠다 난장 !

#353 이름없음 2019/01/31 00:32:49

😭

#354 이름없음 2019/01/31 01:14:53

전골에는 역시 🍦 아이스크림이다 난장!

#355 이름없음 2019/02/04 16:12:41

나는 연어를 좋아한다 난장! 연어를 한 팩 넣는다 난장!

#356 이름없음 2019/02/06 18:04:18

나도 연어를 좋아한다 난장! 연어를 두 팩 더 넣겠다 난장!

#357 이름없음 2019/02/06 18:07:29

지금 먹고 있는 감자튀김과 콜라를 넣겠다 난장

#358 이름없음 2019/02/08 15:04:26

난 전골을 넣겠다 난장! 전골에 전골을 넣으면 전골전골인가 난장?

#359 이름없음 2019/02/08 16:59:00

나는 깨를 솔솔 뿌릴래 난장!

#360 이름없음 2019/02/08 23:19:47

여긴 전골을 1년 넘게 끓이고 있네 난장 음.. 뭘 넣어볼까.... 아까 받은 폭약을 집어넣어볼까?(슬쩍

#361 이름없음 2019/02/09 15:20:50

1년넘은 전골이 너무 졸아버렸다 난장! 물을 다시 많이 넣는다 난장!

#362 이름없음 2019/02/12 01:47:22

곶감 넣는다 난장

#363 이름없음 2019/02/12 03:30:00

마법의똥가루

#364 이름없음 2019/02/13 07:45:19

기분이 좋으니 내 모자를 넣겠다 난장!!

#365 이름없음 2019/02/15 06:43:06

비싼 트리플버섯을 넣겠다 난장!

#366 이름없음 2019/02/15 19:04:31

오늘 다이소에서 산 면봉도 넣겠다 난장!!

#367 이름없음 2019/02/15 21:07:18

향이 좋은 비누를 샀다 난장! 비누를 넣겠다 난장!

#368 이름없음 2019/02/15 21:07:45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꽃을 받았다 난장! 이 꽃을 넣겠다 난장!

#369 이름없음 2019/02/18 14:35:28

이것저것 많이 넣었더니 전골에 기름이 둥둥 떠다닌다 난장!! 기름을 잡아줄 노세범을 넣겠다 난장!

#370 이름없음 2019/02/18 15:12:19

으악 이건 먹을게 아니야 난장!! 새 냄비를 가져왔다 난장. 물과 표고버섯을 넣었어 난장

#371 이름없음 2019/02/18 15:13:00

이번엔 맛있게 정상적이게 만들어보자 난장! 나는 달콤한 사탕을 넣겠다 난장 🍬

#372 이름없음 2019/02/18 15:29:09

두부도 넣자 난장. 덤으로 콩고기도 듬뿍 넣었어 난장

#373 이름없음 2019/02/18 21:31:12

지금 어묵이 몹시 땡긴다 난장! 어묵을 넣겠다 난장!!

#374 이름없음 2019/02/19 11:34:07

쇠고기를 듬뿍 넣자 난자앙!

#375 이름없음 2019/02/20 11:25:04

나는 연어를 가져왔다 난장 물론 연어는 내가 먹을거다 난장 전골에는 내 장갑을 넣겠다 난장! 일하다 와서 간이 아주 적절할거다 난장!

#376 이름없음 2019/02/20 13:31:22

아슬아슬하게 >>375의 장갑을 건져냈다 근성? 먹을 수 있는 것만 넣어라 근성? 착한 근성가이는 팽이버섯을 넣겠다 근성? 착한 난장이 가이들도 먹을 수 있는 걸 넣어주겠지 근성!

#377 이름없음 2019/02/20 19:13:27

🥟 만두다 난장!

#378 이름없음 2019/02/21 01:43:28

>>376 난 근성이를 넣겠다 난장!

#379 이름없음 2019/02/21 08:25:27

>>364 >>366 난장들 모하는 거냐 난장!!!!!! 내가 너네가 넣은 모자와 면봉을 건지고 최고급 연어를 넣겠다 난장!

#380 이름없음 2019/02/21 10:36:13

>>379 걱정할 필요 없다 근성? 착한 난장이 가이가 새 냄비를 가져왔다 근성? 그나저나 >>378이 날 냄비에 집어넣으려 해 근성? 우와아아앙? 아무 가이나 말려줘라 근성?

#381 이름없음 2019/02/22 14:07:35

나나나난자-앙! 지금 난장마을에 사람이 모자란 걸 모르나 난장! 근성이라고 무조건 괴롭히면 안돼 난장! >>380 내가 구해줄게 난장!

#382 이름없음 2019/02/23 23:10:52

유부를 넣는다 난장!

#383 이름없음 2019/02/24 02:15:09

난장이를 넣자 난장!

#384 이름없음 2019/02/24 02:20:51

>>383 안그래도 마을에 난장이들이 부족한데 난장이를 왜 넣냐 근성? 착한 근성이들이 난장이 가이들을 구해주겠다 근성? 난장이 가이들 우리와 친하게 지내자 근성? 그런 김에 풋 사과 먹으러 갈 난장이들 없냐 근성? 우와아앙?

#385 이름없음 2019/02/24 02:26:17

>>384 근성이뭐냐 난쟝

#386 이름없음 2019/02/24 02:29:19

>>385 근성이들은 난장마을에 같이 사는 난장이들의 친구다 근성? 근성이들은 착한 가이들이라 난장이 친구들에게 풋 사과 먹으러 가자는 권유도 자주 한다 근성? 풋 사과 과수원으로 함께 가지 않겠냐 근성?

#387 이름없음 2019/02/24 02:33:48

>>386 근성을 전골에 넣자 난장 오아아아아아!!!

#388 이름없음 2019/02/24 02:34:42

>>386 풋사과 먹고싶다 난장〰〰

#389 이름없음 2019/02/26 09:00:07

달달하게 꿀을 넣자 난장!

#390 이름없음 2019/02/27 19:01:40

스파게티 면을 넣겠다 나안자앙!!

#391 이름없음 2019/02/27 19:36:54

초코우유 부어야지 난장! (콸콰뢐롸콬ㄹ카ㅗㄹ

#392 이름없음 2019/02/28 13:12:09

>>391 그건 안돼 난장! 그냥 고소하게 우유를 붓자

#393 이름없음 2019/03/01 11:59:55

난 전통과자를 넣갯다 난장!

#394 이름없음 2019/03/01 19:09:53

>>900 즈음에 먹고 새 냄비를 가져오는 건 어떠난장?

#395 이름없음 2019/03/02 12:16:50

곰팡이도 넣자 난장

#396 이름없음 2019/03/06 10:32:46

>>395 무슨 짓을 하는거냐 난장!!! 그러니 나는 독사과를 넣겠다 난장!

#397 이름없음 2019/03/06 22:03:35

해독제도 넣는다 난장!

#398 이름없음 2019/03/07 21:43:18

개미더듬이도 넣겠다 난장!

#399 이름없음 2019/03/08 15:21:43

블랙맘바를 넣는다 난장!

#400 이름없음 2019/03/08 22:54:37

못먹는걸 체로 거른다 근성? 저,저거!는 또 뭐냐근성? 우와아아앙? 착한 난장이 가이들이 이번엔 먹을만한걸 넣어줬다 근성?

#401 이름없음 2019/03/09 07:33:52

🥚🥓🥖(달걀 베이컨 빵)미국의 아침식사를 넣겠다 난장!

#402 이름없음 2019/03/09 20:41:28

버리고 다시 만든다 난장!

#403 이름없음 2019/03/09 20:42:16

ㄹㅇㅂㅈ

#404 이름없음 2019/03/10 22:36:49

>>402 뭐하는거냐 난자앙! 이대로 냄비를 엎다가는 아무도 전골을 못먹는다 난장! 버리지 말고 불 위에 올려놔 난장!

#405 이름없음 2019/03/10 23:43:50

난 거기에 마리모를 넣겠다 난장!

#406 이름없음 2019/03/11 09:39:17

니트로글리세린 한통을 넣는다 난장!

#407 이름없음 2019/03/11 10:00:36

캐롤라니아 리퍼 페퍼를 넣는다 난장!!!

#408 이름없음 2019/03/11 18:46:58

패션후르츠를 넣는다 난장!

#409 이름없음 2019/03/11 18:48:33

라면 사리를 넣었다 난장

#410 이름없음 2019/03/12 08:50:35

니트로글세린을 넣어서 충격으로 냄비가 터졌다 난장...

#411 이름없음 2019/03/12 17:36:41

새 냄비로 다시 만든다 난장! 나는 버섯을 넣겠다 난장!

#412 이름없음 2019/03/12 21:37:04

그럼 나는 비버고기다 난장!

#413 이름없음 2019/03/13 19:34:46

닥터 페퍼를 넣는다 난장!!

#414 이름없음 2019/03/13 20:21:15

엎어버리겠다 난장!

#415 이름없음 2019/03/13 21:51:22

엎은거 겨우 막았다난장...

#416 이름없음 2019/03/13 21:52:30

살살녹는 맛을 표현하기위해 염산을 너을거다 난장 말리지말라난장!!!!!

#417 이름없음 2019/03/14 09:14:33

고농축우라늄을 넣는다 난장!!!

#418 이름없음 2019/03/16 10:57:47

짜다 난장 수소랑 산소 집어넣는다 난장

#419 이름없음 2019/05/14 21:20:10

나는 오이 수딩젤을 넣는다 난장ㅇ

#420 이름없음 2019/05/15 00:16:23

전골이 타면 안되니까 선크림을 듬뿍 넣겠다 난장 (보글보글)

#421 이름없음 2019/05/16 01:41:23

나는 보글보글 맛있어보이게 베이킹소다버섯도 넣겠다 난장! (힘들게 구해온 거다 난장)

#422 이름없음 2019/05/19 17:55:32

부글부글 끓다가 폭발해버렸다 난장...

#423 이름없음 2019/05/19 19:14:50

다시시작한다 난장!

#424 이름없음 2019/05/19 23:22:43

거대한 냄비를 준비했다 난장!!

#425 이름없음 2019/05/19 23:44:06

용암버섯이다 난장 이제 장작이 없어도 뜨거운 전골을 먹을수있다 난장

#426 이름없음 2019/05/20 00:15:33

>>425 잘했다 난장! 다른 재료 가지고온 난장이들 없냐 난장?

#427 이름없음 2019/05/20 01:10:52

여기 이름모를 텃밭에서 배추를 훔ㅊ..가져왔다 난장!

#428 이름없음 2019/06/05 17:27:36

나도 이름 모를 텃밭에서 당근을 가져왔다 난장

#429 이름없음 2019/06/07 13:38:52

나는 블랙밀크티와 타피오카펄을 넣겠다 난장!

#430 이름없음 2019/06/08 00:57:34

난 돼지고기를 준비했다 난장!

#431 이름없음 2019/06/09 23:30:07

나는 전골을 가져왔다 난ㅈㅏㅇ.....

#432 이름없음 2019/06/10 22:50:35

벌써 전골을 불에서 내리면 어떡하냐 난장!!!! 이 거북발톱이나 넣어라 난장

#433 이름없음 2019/06/15 00:01:41

ㅇㅏ나는 시럽을 가져왔다 난장!!!

#434 이름없음 2019/06/15 21:51:00

나는 스폰지밥을 넣겟다 난장 !! 바다애서 힘들게 찾앗다 난장

#435 이름없음 2019/06/17 13:55:43

나는 두리안을 넣겠다 난장!!

#436 이름없음 2019/06/17 13:56:02

부트졸로키아 고추를 넣겠다 난장!!!!

#437 이름없음 2019/06/18 23:08:20

더우니까 수박씨를 넣었다 난장

#438 이름없음 2019/06/19 01:09:17

토마토를 넣겠다 난장!

#439 이름없음 2019/06/19 01:20:51

똑똑해지라고 컴퓨터를 넣겠다!! 난장!

#440 이름없음 2019/06/19 20:31:53

으악.. 이게 무슨 냄새냐 난장... 향수를 넣어서 저 이상한 냄새를 없애야겠어 난장(향수 투척)

#441 이름없음 2019/06/20 17:40:48

.

#442 이름없음 2019/06/22 02:52:55

안타깝게도 향수가 증발해버렸당 난장 ㅠㅠ 그대신 빡센 향신료를 넣어 과거 향모씨가 슬프지 않도록 해주겠다 난장!

#443 이름없음 2019/06/30 00:55:31

간을 봤는데 맛이 없다 난장! 맛있는 비버고기를 넣자 난장!

#444 死死死 2019/06/30 21:41:15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비버출입금지 지역에 처들어온 비버는 사약을 들라! 난장! 죽음의 사약을 꺼내야겠..(첨벙)...어..어라? 사약을 전골에 빠뜨려버렸다...어...어쩌지 난ㅈ...난..성?

#445 이름없음 2019/07/06 22:12:14

란장이는 그런 거 먹어도 안 죽어 란장 란장이는 맥도날드에서 맘스터치로 갈아탔어 란장 싸이버거와 케이준 양념감자를 넣겠어 란장!

#446 이름없음 2019/07/07 01:01:27

난장이를 넣겠다 난장

#447 이름없음 2019/07/12 01:45:31

니가 들어가라 난장

#448 이름없음 2019/07/17 11:13:24

>>449에게 한입 먹인다 난장! 맛있나 난장!

#449 이름없음 2019/07/19 03:38:12

너무 환상적이다 난장

#450 이름없음 2019/07/23 17:04:54

환상적이라니 다행이다 난장! 나는 청년다방 통오징어떡볶이를 넣겠다 난장

#451 이름없음 2019/07/24 22:27:45

여기에 청산가리 두스푼만 넣으면 어떻게 되는거난장?

#452 이름없음 2019/07/25 00:08:19

>>451 안돼 난장ㅠㅜㅜ

#453 이름없음 2019/07/25 07:40:18

>>451 그래 청산가리는 너무하고 복어독 1스푼만 넣자 난장

#454 이름없음 2019/07/30 23:54:14

복어독을 넣었다 난장! 어?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상표에 복어독이 아니라 다른 단어가 써있다! 그라...묵...손?

#455 이름없음 2019/07/30 23:57:04

그라묵손 중화제를 1톤 넣었다 난장! 전골이 넘쳐서 먹을 수 없게 되었다 난장 ㅠㅠ

#456 이름없음 2019/07/31 00:11:30

대장난장이가 와서 싹 엎고 새로운 냄비와 재료를 다시 주었다 난장! 일단 어제 먹고 남긴 떡볶이 국물에 들어가있는 고춧가루를 3개 넣었다 난장!

#457 이름없음 2019/07/31 04:44:13

냄비를 불 위에 올리고 실수로 라이터를 냄비에 빠뜨렸다 난장!!!!!!!!

#458 이름없음 2019/07/31 12:21:17

그럼 낚싯대로 건져올리자 난장 !!!! 낚싯대를 가져오겟다 난장!!!

#459 이름없음 2019/07/31 19:52:53

실수로 전냄비랑 이번냄비 다 섞어버렸다 난장 ㅜㅜ 미안하다 난장

#460 이름없음 2019/07/31 21:22:09

그럼 일단 섞인채로 더 큰 냄비에 옮겨서 표백제를 넣자 쿠헬헬헬!!!!

#461 이름없음 2019/08/01 00:21:19

모두 정신차리라고 로쒸아 뽀드카 11리터를 넣겠다 난장!

#462 이름없음 2019/08/02 01:04:36

뽀드카 하면 역시 얼음을 같이 먹어줘야 한다 난장! 그냥 얼음은 맛이 나지 않으니 아이스크림 30kg정도 넣겠다 난장!!

#463 이름없음 2019/08/03 03:06:53

아이스크림만 넣으면 이가 시려울거다 난자앙 ㅠㅠㅜ 핫팩도 조금 넣겟다 난장!!!

#464 이름없음 2019/08/03 14:49:41

핫팩을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녹지않냐 난장! 녹은 아이스크림을 뭉치게하기 위해 슬라임의 추억을 되살리자 난장! 붕사를 조금 넣겠다 난장!

#465 이름없음 2019/08/09 18:07:58

아이스크림 하면 민트초코지! 나는 민트초코를 넣겠다 난장

#466 이름없음 2019/08/09 21:17:11

나는 딸기시럽을 넣겠다 난장

#467 이름없음 2019/08/10 00:36:36

시럽하면 메이플 시럽도 빼놓을 수 없지!!! 꿀도 함께 넣겠다 난장!

#468 이름없음 2019/08/10 11:36:05

단거에는 짠거다 난장!!! 그러니까 소금 1키로를 부을래 난장!!!

#469 이름없음 2019/08/11 01:55:24

짠거 다음은 매운게 좋겠다 난장!! 특제 청냥고추 500g을 넣겠다 난장!

#470 이름없음 2019/08/11 16:44:48

난 소주를 넣겠다 난장

#471 이름없음 2019/08/12 17:57:55

이게 뭐냐 난장!!! 엎어버리겠다 난장!! 사실 너희들 난장이 아닌거 아니냐 난장! (와장창)

#472 이름없음 2019/08/12 20:32:07

엎어버리다니 너무하다 난장! 엎어진 전골의 기분을 너도 느껴봐야 한다 난장 그런 의미에서 나는 >>471 을 넣겠다 난장

#473 이름없음 2019/08/12 20:37:02

>>472 아악!! 살려달ㄹ라 ㄴ난장!! (꼬르륵)

#474 이름없음 2019/08/13 02:37:25

>>473 미안하지만 살려줄수 없다 난장! 너무하다 난장! 열심히 만들었는데 엎어버리다니! 부족해진 양을 채우기 위해 그 위에 간장 25L를 넣겠다 난장!

#475 이름없음 2019/08/13 22:40:39

나는 간장의 짠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설탕 25트럭을 넣겠다 난장!

#476 이름없음 2019/08/13 22:42:35

매콤하게 마라탕 소스 투척!!!!

#477 이름없음 2019/12/09 22:18:21

그럼 나는 중국식 당면을 넣겠다 난장!

#478 이름없음 2019/12/17 23:21:42

다들 뭐하는 거냐 난장 생명은 소중한거다 난장 >>473 나와라 난장

#479 이름없음 2019/12/26 21:14:32

473의 발을 걸어 떨어뜨리며 웅? 뭐가 걸려는데 모르겠다 난장 으흥 흠흥 난 불닭 5봉지와 짜파게티 3봉지 그리고 까르보불닭소스와 달걀후라이를 넣겠다 난장

#480 이름없음 2019/12/26 21:16:50

아 맵찔이 배려좀 하라고 난장 (상을 뒤집어 엎어버리고 매운맛 재료들을 >>473의 똥구멍에 쑤셔넣는다)

#481 이름없음 2019/12/30 01:09:15

난장 4일동안 전골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으니 분명 맛없을 것 이다 난장! 그러니 나는 감미료를 넣겠다 난장

#482 이름없음 2020/01/08 04:18:08

벌써 8일이나 지나서 국물들이 다 분리 된 채로 둥둥 떠있고 냄시난다 난장 ㅠㅠ 다시 버려서 설거지 한 다음 다시 끓여도 되나 난장?

#483 이름없음 2020/01/08 04:19:02

>>482 8~10일이다 난장 내가 바보였다 난장 !

#484 이름없음 2020/01/08 23:09:57

맛 어떤지 >>485가 간을 봐 줄 거라 믿는다 난장!!!!!!

#485 비버간첩 2020/01/08 23:12:06

난장이들은 전골을 끓이는데 정신이 팔려있다. 메...모... 전골이 약간 싱거움 메...모...

#486 이름없음 2020/01/09 02:56:29

>>485 가 잘 살아있는것같다!!!!!!!!!!!!!!!! 다행이다 죽지는 않겠다 난장!!

#487 이름없음 2020/01/11 19:59:51

으아아아 매워서 473 똥구멍에 넣었다하는데 왜 무시하냐! 일단 전골냄비에 물을 넣었다! 새로 끓이는것이다! >>488이 고기를 넣을것이다!

#488 이름없음 2020/01/12 02:00:34

(>>487 을 잡아서 넣는다)

#489 이름없음 2020/01/24 08:45:44

백설밷ㄱ설!

#490 이름없음 2020/02/05 18:46:15

난 라면사리를 넣겠다 난장!

#491 이름없음 2020/02/06 16:15:06

요강인줄알고... 작은걸 실례했다 미안하다 난장

#492 이름없음 2020/02/06 19:24:42

내 인생을 썰어넣는다 난장!!!!!!

#493 이름없음 2020/02/06 23:51:42

옷에 붙어있던 고양이털 다섯 올을 넣었다 난장!

#494 이름없음 2020/02/13 01:36:35

육수가 없다!! 코코넛물 지코를 넣겠다 난장!!

#495 이름없음 2020/02/19 22:41:48

난장이들아 먹을 수 있는 걸 넣어라 난장! 오래 전 난장판에선 불끄고 나눠먹기도 했는데 이대로는 전골을 못먹는다 난장!!!! 못먹는걸 체로 걸러낼거야 난장!

#496 이름없음 2020/02/20 00:04:09

드래곤 비듬 한줌이랑 인어 비늘 두개만 넣겠다 난장! 좀 더 깊은맛이 날거다 난장!

#497 이름없음 2020/02/20 02:50:20

젤리도 넣어서 다 만들었다 난장!!!! 그런데 들고가다가 엎질러서 새로 만들어야한다 난장!! 미안하다 난장....

#498 이름없음 2020/02/20 21:28:14

우리 전골 말고 >>497을 구워먹는건 어떤가 난장

#499 이름없음 2020/02/21 00:09:16

>>498 나쁘지 않다 난장

#500 이름없음 2020/02/27 20:35:26

새로 시작해야 한다면 물부터 끓이겠다 난장

#501 이름없음 2020/02/28 14:11:57

일단>>497을 잡아왔다 난장 저기에 묶어둘까 난장?

#502 이름없음 2020/02/29 13:27:00

찬성이다 난장!

#503 이름없음 2020/02/29 18:15:16

으아아앗! 난장친구가 비버왕국에 잡혀갔다 난장! 어서 구하러 가야한다 난장!

#504 이름없음 2020/03/09 05:02:31

>>498 >>499 >>501 >>502 으앗 너무하다 난장!!!!! 또 만들면 또 엎어버리겠다 난장!!!!!

#505 이름없음 2020/03/09 05:11:22

>>504 묶여서 그런말 해봤자 의미없다 난장...

#506 이름없음 2020/03/09 05:11:41

일단 내가>>497을 넣을 수 있는 큰 냄비를 가져왔다 난장

#507 이름없음 2020/03/15 16:59:33

일단 우유를 가득 붓고 끓인 다음에 생각해보자 난장

#508 이름없음 2020/03/20 02:19:41

달고나 커피를 넣었다 난장

#509 이름없음 2020/04/02 21:09:22

400번 언제 저은거냐 난장?

#510 이름없음 2020/04/08 16:29:47

냄비에 홍차 한 잔 붓고 >>497한테는 칼집을 내서 양념을 하자난장

#511 이름없음 2020/04/10 06:16:53

1000번 때려만드는 삼불점은 어떠난장?

#512 이름없음 2020/06/01 01:10:07

난장? 살장사건이 일어난거냐 난장? 나는 된장을 넣겠다 난장

#513 이름없음 2020/06/03 07:35:00

난쟝..난쟝.. 앞에도 많이 엎었는데 왜 나만 난쟝... 튈거야 난쟝

#514 이름없음 2020/06/03 23:20:28

>>513 좋게좋게 생각해라 난장 너는 우리의 영원한 희생양으로 기억될거다 난장

#515 이름없음 2020/06/16 13:59:52

엎은 것에 대한 응징은 그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난장. 팽이버섯과 목이버섯을 가져왔으니, 다시 한 번 끓여보지 않겠어 난장?

#516 이름없음 2020/07/08 15:57:29

풋사과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질거다 근성?

#517 이름없음 2020/07/10 13:44:16

풋사과 버섯이라니 풋사과같은 실수는 하지 마라 근성?

#518 이름없음 2020/07/10 13:47:35

풋사과가 아니라 풋 사과다 근성?

#519 이름없음 2020/07/10 16:45:25

>>518 foot apology를 말하는건가 근장... 발로 하는 사과라니 성의가 없는 거 아닌가 근장...

#520 이름없음 2020/07/10 17:40:53

풋!사과라니 풋 사과 같은 실수를 해버렸다 근성?

#521 이름없음 2020/07/29 14:30:19

풋 사과 버섯이라니...뭔가 께름칙하다 난장 믿어도 되는거냐 난장?

#522 이름없음 2021/01/06 23:27:02

나는 노루궁뎅이버섯을 가져왔다 난장

#523 이름없음 2021/01/08 04:27:32

>>521 믿으면 안 된다 난장 절대 그들의 계락에 넘어가지 마라 난장!

#524 이름없음 2021/01/10 21:17:31

난장이를 넣겠다 근성?

#525 이름없음 2021/01/10 21:24:40

초코파이도 녹여서 넣자 근장?!

#526 이름없음 2021/01/12 20:43:57

나는 단종한 지코를 넣겠다 난장!

#527 이름없음 2021/01/13 06:16:14

딸기초코맛 김치 라면스프를 넣겠다 난장!

#528 이름없음 2021/01/13 23:32:35

지금 내가 먹다 만 녹차초코칩쿠키가 생각 외로 너무 맛이 없으므로 이 쿠키를 넣겠다 난장! 내 타액은 덤이다 난장

#529 이름없음 2021/05/22 17:37:19

컴퓨터도 하나 넣겠다 근성?

#530 이름없음 2021/05/26 19:05:36

몰래 염탐하러 왔는데 도망가야겠다 비빕

#531 이름없음 2021/06/01 11:38:42

🥄숟가락두 하나 난장

#532 이름없음 2021/06/12 01:27:02

빕...

#533 이름없음 2021/06/26 08:54:14

염탐 온 비버를 넣는 건 어떠냐 난장?

#534 이름없음 2021/06/27 19:12:15

민트초코파르페도 넣어보자 난장!

#535 이름없음 2021/07/14 19:06:54

근성이를 넣겠다 난장

#536 이름없음 2021/07/14 19:08:23

ㄱ... 근성 도망가야겠다 근성!

#537 이름없음 2021/08/24 22:42:55

맛있는 팽이버섯 하나를 넣겠다 난장!

#538 이름없음 2021/08/24 23:43:09

티라미수도 넣어줘 난장

#539 이름없음 2021/08/24 23:47:35

빕빕?

#540 이름없음 2022/10/26 13:17:07

염탐온 비버의 꼬리를 넣자 난장!

#541 이름없음 2022/10/26 17:38:17

그냥 통째로 넣는건 어떤가 난장?>>540

#542 이름없음 2022/10/27 23:08:23

비비빕!!! 튀자비빕!!

#543 이름없음 2022/10/27 23:10:09

>>542 어딜도망가나 난장???!!

#544 이름없음 2022/10/27 23:27:16

나는 난장이다? 그러니까 한 잔 줘봐라 근성?

#545 이름없음 2022/10/29 02:26:43

난장난장 맛있는 >>544 근성이도 넣자

#546 이름없음 2022/11/08 01:30:29

다들 전골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난장!!와서 어서 끓이자!!일단 난장이의 슬리퍼도 넣겠다

#547 이름없음 2022/11/08 01:53:12

나는 나를 넣겠다 근성

#548 이름없음 2022/11/12 08:17:28

애플펜슬도 하나 넣자 근성?

#549 이름없음 2022/11/22 18:59:32

전골을 저어야 하니 엄청 큰 국자를..엇 빠트려버렸다 난장..

#550 이름없음 2022/11/23 01:44:33

난 소금 간을 해야겠어 난장 그건 그렇고 이 전골은 이제 누가 먹게 되는거야 난장?

#551 이름없음 2022/11/23 15:29:26

>>550 아마 1000레스가 먹지 않을까 근성? 나는 고추기름과 마라소스를 넣어보겠다 근성?

#552 이름없음 2022/12/02 16:19:31

나는 팽이버섯을 가득 넣어볼래 근성!

#553 이름없음 2022/12/03 16:51:13

나는 푸틴(감자튀김)을 넣겠어 근성!

#554 이름없음 2022/12/18 23:52:26

>>551 야...누가 될진 몰라도 >>1000 정말 부러운걸 이 진하고 뜨끈한 전골을 먹게 되다니 난 물 좀 붓고 갈게 난장

#555 이름없음 2022/12/19 10:20:22

우와 >>1000레스는 이 맛있는 걸 독점하게 된다니 부럽다 난장! 나는 그런 김에 취두부를 넣겠다 난장

#556 이름없음 2024/04/24 12:42:51

그냥 냄비를 한개더 준비할테니 정상적인 요리가 먹고싶은 난장은 여기로 모여라 난장

#557 이름없음 2024/04/25 12:21:49

일단 멸치육수

#558 이름없음 2024/05/17 01:12:13

그럼 난 오뎅을 넣겠다 난장

#559 이름없음 2024/05/17 01:34:44

내 배꼽때 맛이 아주 죽인다 난장난장!!

#560 이름없음 2024/05/31 17:02:00

민초 아이스크림 한 스쿱 넣겠다 난장!

#561 이름없음 2024/06/05 18:52:14

시부럴 이게 뭔 잡탕이여 난장

#562 이름없음 2024/06/08 17:29:43

딸기잼과 메론빵 두개를 넣고 저어보도록 하겠다 난장!

#563 이름없음 2024/06/11 00:04:54

>>561 ㅋㅋㅋㅋ 말투 개웃기다 난장

#564 이름없음 2024/06/11 00:05:16

나는 오늘은 딸기 우유와 골든키위를 넣어보겠다 난장!

#565 이름없음 2024/06/20 22:23:25

오늘도 내가 요리 담당이군 난장! 하지만 괜찮다 난장! 난 요리가 재밌기 때문이지 난장! 오늘은 사랑의 묘약을 한 방울 넣어주겠다 난장! 왜냐하면 오늘 나 난장이 짝남에게 철벽을 당했기 때문이지! 앗.. 아.. 왜 눈에서 따.. 땀이 나는 거지..?!?! 난장!! 이건 절대 눈물이 아니라는걸 알아주길 바란다 난장..,!; 진짜다 믿어주길 바란다 난장!

#566 이름없음 2024/06/30 01:24:25

내 교과서도 넣어보자 난장!

#567 이름없음 2024/07/02 18:34:24

햄버거를 아낌없이 넣겠다 난장

#568 이름없음 2024/08/06 19:01:42

그렇다면 나는 건강을 위해 채소를... 음... 피자도 채소랬다 난장! 피자를 넣겠다!

#569 이름없음 2024/08/11 18:31:03

오늘 신은 양말 넣는다 난장!

#570 이름없음 2024/09/17 02:05:35

오늘은 공부하던 과학 교과서와 역사 문제집도 넣어주겠다 난장!

#571 이름없음 2024/12/18 21:08:14

풋 사과는 어떠냐 난장?

#572 이름없음 2024/12/29 15:33:08

난장이를 넣겠다 난장

#573 이름없음 2025/09/23 19:36:08

이쯤 넣었으면 누가 한 번쯤 저어줘라 난장 다 졸아버리게 생겼다 난장 ...아 이제 여긴 나밖에 없군 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