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미궁은 레더 여러분들이 미궁속 상황에 이입해 진행하는 미궁입니다. 주인공에게 지시하거나 질문해서 상황을 해쳐 나가 보세요. ※ 본 작품은 속편이며 미궁의 원활한 전개와 스토리 이해를 위해 필수적으로 아래의 스레를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배드엔딩 - 확보, 격리, 보호 | Class-D Personnel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644397 ※ 본 작품은 긴급구조신호, 도와주세요!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임을 알립니다. Made By YIYEE [19:52:15] ██구역 19기지 보안담당관 █████████이 기동특무부대에 알림. 현재 시설 내 문 자동 제어 시스템 오류로 유클리드 등급 SCP-173의 격리실 탈출을 확인하였으며 초기진압에 실패, 또한 D계급 인원의 폭동 발생, 이에 따라 즉시 엡실론-11 구미호 기동특무부대 긴급파견을 요청함. [19:52:37] 20██년 █월 █일 오후 7시 52분 ██구역 19기지 긴급 파견 지원요청 확인함. 즉시 기동특무부대 엡실론-11 구미호 파견.
확보, 격리, 보호 | Mobile Task Force Unit
현 시설 상황은 유클리드 등급 SCP-173이 격리실을 탈출한 상태이며 동시에 D계급 인원들의 폭동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또한 문 자동제어 시스템 문제로 다른 SCP 개체들 역시 탈출했을 가능성이 있다. 자세한 사건경위는 현재 파악중에 있으며 추가로 탈출했을 가능성이 있는 SCP 개체들 또한 확인중에 있다. 우린 시설 내 모든 위험 요소 제거 및 격리 후 재단 필수 인력부터 탈출작전을 펼친 뒤 마지막으로 모든 D계급 인원을 사살한다.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이상 질문 있나?
없습니다 라저,
총 4팀으로 나눠서 활동하겠다. 알파-1, 킬로-1, 폭스트롯-1, 시에라-1로 나눈다. 알파, 킬로, 폭스트롯은 3명씩, 수색위주의 작업을 실행한다. 모든 D계급 인원을 사살하고 시설 주요인원의 탈출을 도와라. 시에라는 시설 출입구역에 위치한 대피소에서 시설 주요인원의 이송작전을 실행한다. 데이빗 존슨. 알파-1 이다. 시설 내로 진입하라.
https://drive.google.com/file/d/1DKw6a52qdxFS81G6y8gDbXm-nRzqLpgn/view 기동특무부대 엡실론-11 구미호가 시설내로 진입했습니다. 남아있는 모든 생존자들은 부대가 시설을 확보할 때 까지 대피소나 다른 안전한 장소에서 머무르기 바랍니다. 서설 내에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십시오.
스레주입니다. 죄송합니다. 미궁의 퍼즐 요소에 대해 추가가 필요하다 판단되어 해당 내용 보강 후 다시 미궁 진행하겠습니다. 지금까진 인트로 부분입니다!
>>6 아하 어쩐지 ㅋㅋㅋㅋ 그런데 레주들이 각 팀에 지원하는 방식임??
>>7 그렇게 했다면 좋았겠지만... 스토리 주인공은 상관의 명령에 따라서 알파팀으로 배치되었습니다!
레주들이 팀원들이 되어서 진행하는 거긴 하구만 ㅇㅋㅇㅋ
특이한 방식이네 잼겠ㄷㄱㆍㅇ
https://drive.google.com/file/d/1XmlFimfxCNnXqUj-c37oV9d5XeJYA_eM/view 지휘부에서 시설 내 모든 구미호에게 알린다. 카메라 스캔이 끝났다. SCP-173 외 추가로 확인된 풀려난 SCP개체는 SCP-049, SCP-939, SCP-106, SCP-079 이다. 모두 고위험군에서 발견되었으니 알파팀은 주의하도록. 또한 고위험군에서 과학자 1명과 D계급 인원 1명이 같이 발견되었다. 과학자는 연구팀의 Olivia Michelle 박사로 확인되며 D계급 인원은 D-9341로 확인되었다. 알파. 시설 내의 SCP개체 격리 및 확보에 집중한다. 또한 모든 과학자를 구출하고, D계급 인원을 제거한다.


여기는 알파-1. 이제 고위험군 격리구역으로 진입하겠다. ...? 검문소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 특별 코드를 통해 수동으로 문을 열도록 하겠다. [밑쪽의 단어를 길이 순으로 배열하시오.]
손가락이네! 음 근데 검지랑 약지는 좀 애매하네...
일단은, 아래쪽부터 엄 소 약 검 중? 틀렸다면 엄 소 검 약 중?
남자는 약지가 더 길다고 하던데!
(길이가 긴 순서대로 배열하는것 같다.)
아 긴 순이었어? ㅋㅋㅋ
중약검새엄!
중약검소엄
학 전스레 엄청 재밌게 했었는데...! 레주 어서와!!

검문소 문이 열렸다. 여기는 알파-1. 이제 고위험군 격리구역으로 진입하겠다.

https://drive.google.com/file/d/1KRETDv7FhuhIEPeBFdh73InqnMo0piMM/view 씨발..뭐야.. 여기는 알파-1. SCP-106을 발견했다! 현재 SCP-106이 시설 바닥에서 등장해 고위험군 검문소 기준 북쪽방향으로 이동중.
나는... (SCP-106을 따라간다.) or (SCP-106 에게서 도망간다.)
피와 약탈! 따라가고 싶지만...... 쫄리니까 피한다
지휘부, SCP-106을 검문소 입구에서 포착했다. 후퇴하겠다.
지휘부, SCP-106의 발소리가 멀어졌다. SCP-106의 마지막 포착 위치로 이동하겠다.

알파-1 보고. 고위험군 검문소 북쪽방향 문 뒤에서 SCP-106의 검은 구덩이가 보인다. SCP-106의 공격 흔적으로 보인다. 공격 대상은 파악 불가능.
시설 CCTV 확인 결과 희생자는 D계급 인원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시설의 자동 문 제어 시스템 오류는 SCP-079의 소행으로 파악되었다. [알파-1은 즉시 고위험군에 있는 자동 문 제어 시스템을 비활성화 하라.] 다른 수색팀은 계속 수색하라.

여기는 알파-1. 고위험군 전기실에 도착했으며 자동 문 제어 시스템을 비활성화 하겠다.
![[다이얼 노브를 돌려 코드를 입력해 비활성화 시켜야 한다. 5초과의 수는 5로 계산.]](/file/2020/02/02/e183437285cd5bac48060cb4d4b0d738.jpg)
![[다이얼 노브를 돌려 코드를 입력해 비활성화 시켜야 한다. 5초과의 수는 5로 계산.]](/file/2020/02/02/b770a8f3720a5fb16db9c45bd32d9def.jpg)
[다이얼 노브를 돌려 코드를 입력해 비활성화 시켜야 한다. 5초과의 수는 5로 계산.]
11323120101104354535353412212121535 맞나?? 틀렸을지도...
>>31 [비활성화 코드는 8자리인것 같다.]
22422522..? 2가 많아 틀린것 같다
>>32 (머쓱
좋아. 비활성화하겠다. 여기는 알파-1. 자동 문 제어 시스템이 비활성화 되었다.
자동 문 제어 시스템이 비활성화 되었으며 SCP-079의 시설 통제 능력이 사라졌다. 시설 내 수색팀은 SCP-079를 제외한 남은 SCP개체들 먼저 격리 후 마지막으로 SCP-079를 격리한다.
여기는 폭스트롯-1. SCP-173를 발견했다..! 즉시 격리 절차를 실행하겠다. https://drive.google.com/file/d/1UX2zg9ExF0TLlB5Aqc8aVJR5Nsom629C/view 지휘부, SCP-173을 격리 케이스에 가두었다. 저위험군 오염 제거 절차가 끝났으니 저위험군으로 이동해 격리실에 재격리 하겠다.
https://drive.google.com/file/d/1EkVb0kqGb07bkFrVD5mdK1ZDGwjocnv6/view SCP-173을 격리실 안으로 들여보냈다, 다음 임무를 향해 이동하겠다.
여기는 킬로-1. SCP-939 격리실 앞에서 SCP-939를 육안으로 확인했으며 즉시 사살하겠다.
https://drive.google.com/file/d/1hBPya_VtdjcZX8MIC0K04GmSCSk1h6Ut/view https://drive.google.com/file/d/1xyYXZuhCV-IcSk1BXA_OJZkpyOBNhV_x/view 지휘부에서 시설 내 구미호에게 알린다. SCP-173, SCP-939를 성공적으로 격리 및 제거하였다. 남은 격리 대기중인 SCP는 3개체로 SCP-079, SCP-106, SCP-049이다. SCP-079를 제일 마지막에 격리 시키고 다른 SCP 개체 먼저 격리한다. 알파는 고위험군 생존자 수색, 킬로는 SCP-049, 폭스트롯은 SCP-049 격리 및 제거를 최우선 목표로 변경하라.
(생존자가 있을만한곳...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볼 수 있는데요?
문 자동 제어 시스템이 비활성화 되고 갈수있는 곳은 많습니다. 뭐 박사가 갈만한 곳은 [고위험군 내부 방송실, SCP-079 격리실, SCP-106 격리실] 뭐 이런곳이 있겠네요. 다시 저위험군 격리구역에 내려갔을 확률도 적지 않고요.
일단 방송실로 가보죠
여기는 알파-1. 시설 내 고위험군 격리구역 생존자 수색을 위해 방송실로 이동중이다.
...!
괜찮으십니까? Olivia Michelle 박사님 맞으십니까? 여기는 알파-1. Olivia Michelle 박사와 조우했으며 검문소에서 시에라에게 인계 하겠다. (박사에게 질문하면서 모든 사건의 진상과 진실을 캐내보자.)
(헐 올리비아씨 오랜만... 반가워!) 일단 무슨 일인지부터 물어보죠. 왜 방송실까지 가게 되었는지라던가.
>>48 SCP-173 격리실 청소 도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문 제어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했고 곧 정전이 일어나더니 SCP-173이 탈출하게 되었죠. 그 뒤로 다른 SCP 개체들 역시 탈출했고.. 저는 SCP-079의 소행이라고 보고있어요. 또한 시설 내 누군가가 억지로 SCP-079를 풀어준게 아닐까 생각해요... 시설 통제권을 얻었다는건 누군가 권한을 부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48 저는 구조요청을 보내기 위해 방송실을 찾은거였지만 이곳 방송 시설 역시 문제가 생겼더라고요.. 그래도 안전한 곳이라서 지금까지 잘 살아있었던것 같네요.
아이구 미셸 박사님....다행이다...
더 궁금한점 있으면 질문해봐요.
*전판스포* 라이언 와트니란 사람 알아요?
오...? 좋아요. 당신과는 말이 좀 통하겠네요. 그니까 이곳에 저말고 한명의 생존자가 더 있습니다. D-9341, 라이언 와트니... 본명 벤자민 올리버. 아까 SCP-106의 공격으로 주머니 차원으로 끌려가긴 했지만... 만약 그가 살아있다면 꼭 구출해야 합니다. 이번사건의 핵심 인물입니다. 그리고 그는 저와 같은 과학자였습니다. 일단 자세한건 탈출 후 당신 상관에게 설명하겠습니다. 명심해두세요. 꼭 살려야합니다.
>>54 상관한테 설명하면 살려준대요? (왠지 칼짤할 것같은 기분이...)
>>55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사람 꼭 살려야합니다. 상관이 반대하더라도 당신만큼은 절 믿어줬으면 좋겠군요.
>>56 믿을게요. 그거 말고 우리가 더 알아야 하는 거 있어요?
>>57 얼마전에 SCP-106의 탈출사건이 있었습니다. 시간대가 약... 오전 9시 20분경..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저는 그틈을 타 누군가에게 SCP-079에게 시설 통제권을 부여했을거라고 생각해요. 미심적게도 그 SCP-106 탈출사건에 대한 기록 문서가 현재 사라져 있습니다... 누군가 태워버렸든지, 가져갔던지.. 어쨋든 분명히 흑막이 있을겁니다..
여기는 시에라. 고위험군 격리구역 검문소에 도착했다.
아까 제가 한말... 명심하세요.
여기는 킬로. SCP-049를 SCP-049 격리실에서 성공적으로 제거하였다. 다음 목표로 이동하겠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AFbm9uF-HgN4E1jkzvD4y5Gyt797R9xn
https://drive.google.com/open?id=1CmUDVmf2RlIQ7OEKTjh52im7_zszZ0Iy
...? 여기는 알파-1. 지휘부, SCP-106 격리실의 대퇴골 브레이커가 방금 작동되었다. 킬로-1. 니가 작동시켰어? "아니다."
지휘부가 구미호에게 알린다. SCP-106이 성공적으로 격리되었다. 대퇴골 브레이커를 작동한 사람은 D계급 인원인 D-9341로 파악된다. 남은 격리 대기중인 SCP는 1개체로 SCP-079이다. SCP-079를 제외한 모든 SCP개체의 제거 및 격리 절차가 끝났으니 시설 내 생존자 수색과 D계급인원 사살에 집중해라. 고위험군에 아직 D-9341이 있다 이름은 벤자민 올리버. 발견 즉시 사ㅅ... " 절대 죽이지 마세요! 그 사람이 이번 사건의 핵심입니다! 절대로 죽이면 안됩니다! " 박사님! 여기는 들어오시면 안됩니다! 나가주세요! 지휘부가 시설 내 모든 구미호에게 알린다. 작전을 변경한다. 5분 후 알파 핵 탄두 폭파 절차를 시행한다. 그리고 B게이트를 지금 폐쇄하겠다. 모든 구미호 요원들은 신속하게 게이트 A로 탈출해라. "씨발 지금 뭐하는거에요! 이 시설을 통째로 날리겠다는거에요? 절대 그럴생각 하지마요! 꼭 살려야한다고요! "
알겠다. 즉시 탈출하겠다. 야 존슨! 뭐해! 빨리 뛰어!
나는 D-9341을... (살린다. or 죽인다.)
아,,,,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 ㅅ ㅏ.....살린다!!
금방 따라 올라갈께! 먼저 올라가있어!
- 야! 씨발 어디가! 뒤지고싶어서 환장했냐? - 이미 늦었어! 빨리 뛰어!
![아직 늦지않았다면 분명히 SCP-106 격리실에...! 정전...? [무전기 끊김] 씨발.. 설마 SCP-079가 다시..?](/file/2020/02/04/2c3e303bbb3094087d5697ff82e9f697.jpg)
아직 늦지않았다면 분명히 SCP-106 격리실에...! 정전...? [무전기 끊김] 씨발.. 설마 SCP-079가 다시..?
https://drive.google.com/file/d/1sYpekYtBxAgVuzHnyIZ2mFi8_4PvjRUy/view 알파 핵탄두 폭파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설 지하가 90초 후 폭파됩니다. 시설 내 인원들은 신속하게 대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게이트가 현재 열렸습니다. 신속하게 대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스레에서는 좋은 선택해서 잘 된 적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탈출하기엔 이미 늦었어.. 폭파를 취소해야해..! 바로 핵 내부 통제실에서 취소해야겠어...


특별 코드를 입력해 폭파 절차를 취소해야합니다..! 암호같이 생겼는데..

숫자 키패드가 있고 그 옆에 이런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혹시 이 선에 의미가 있는걸까요...?
접거나 자르라는 건가?
주판이네 왼쪽부터 52663
>>78 미쳤다 사랑한다 진짜
>>79 훗 고마워
https://drive.google.com/file/d/1PTHHURocQWUodIrhoINwBxsDmapKsWFp/view 폭파 절차가 취소되었습니다. 시스템을 재가동합니다.
진짜 터칠려던 생각이었나.. 뭔가 숨기고있어.. 박사가 그렇게 D계급을 지키려는데엔 이유가 있겠지. 내가 옳은일을 하고있는게 맞겠지..? 일단 그 D계급하고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좋겠다. (어디로 갈까? | Gate A, Gate B, 대피소)
우와 미띤 나 이거 전꺼부터 쭉 읽고 있는데 다들 천재인가봐.. 이것도 질질끌지 않고 스토리에 맞게 진행되고 선택지도 다양하고.. 와.. 나 이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다들 사랑해
>>82 음 네 생각에는 어디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
몰라 일단 Gate A로 가자!
알겠습니다. Gate A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음... 이곳엔 아무도 없는것 같습니다. 다른곳을 살펴봐야 할것 같네요.
그러면 B로 가봐여!!
알겠습니다. Gate B로 가보겠습니다.

D-9341?
제발... 제발 절 죽이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 사건.. 단순 탈출사건이 아니야.. 흑막이 있어.. 시설의 SCP들이 갑자기 풀려난것도.. SCP-079가 시설 통제권을 얻게된것도... 누군가 벌여논 수작이야..
[Benjamin Oliver와 대화하면서 정보를 캐내보자.]
헐 미친 벤자민씨 살아있었어! 살아줘서 고마워요! (저번판에 배드엔딩 띄운 장본인) 무슨일인지 좀 더 자세하게 말해봐요!
>>93 이번 탈출사건은 단순히 SCP-173만의 탈출 사건이 아닙니다.. SCP-173 말고도 049, 939, 106등 갑자기 한번에 탈출했다는 건 SCP-079의 소행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누가 SCP-079를 최초로 풀어줬냐는거죠... SCP-079가 이 시설 전체를 통제하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선 누군가 시설 통제권을 강제로 부여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 누군가가 시설 내에서 근무하는 직원일수도 있다는거죠. 예를 들어서 과학자라던지.
>>94 올리비아씨를 말하는 거예요? 참고로 올리비아씨는 살아 있어요. 아마도...?
>>95 올리비아가 그랬을것 같진 않아요.. 그렇다면 절 살려둘 이유는 없겠죠. 저는 과학자였고 기억도 돌아온 상태라 올리비아가 흑막이라면 절 살리지 않았을거에요.
그나저나 왜 핵까지 사용해서 이 시설을 터치려 했을까요...? 어쩌면 당신 상관도 흑막에 관련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시설 안에 증거들이 있을겁니다.
>>97 뭔가 짚이는 데라도 있나요?
>>98 당신 상관 혼자서 이 일을 꾸밀순 없을겁니다. 우리는 이제 가장 처음에 SCP-079가 시설 통제권을 얻었을때, SCP-079에게 시설 통제권을 부여한사람. 그사람의 증거를 찾아야합니다. 이 시설 내부인원이면서 통제권을 부여할수 있는사람... 아마 과학자들 밖에 없을겁니다. 사무실로 한번 가보시죠.
>>99 렛츠고!

좋아요. 도착했습니다. 3명의 과학자 사무실이 있네요. 모두 숫자 키패드로 4자리 도어락이 걸려있네요. 음... 어느곳으로 가야할까요?
이럴 떈 다이스를 굴려보아요! dice(1,3) value : 2
>>102 음.. 2번째 문도 키패드로 문이 잠겨있습니다.. 어딘가에 비밀번호에 대한 단서가 있지않을까요...? 사무실의 문 옆엔 각각 "닥터 메이너드", "닥터 기어스", "닥터 하프" 라고 적혀져 있네요. 키패드엔 "개인 접속 코드 입력" 이라 써져있네요.
메이너드, 9314

오...? 좋아요! 문이 열렸어요. 그러고 보니 아까 이런 종이를 주웠었죠...? 깜빡 잊고있었네요.

내부는 별 다를바가 없어보이는데... 단서를 조금 찾아볼까요? (등장인물에게 행동을 지시하면서 단서를 조사해보자.)
컴퓨터 봅시다.

>>107 좋아요. 이런 화면이 띄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대화 상대가 SCP-079.. 인것 같은데요? 내용상 CONT_SCP_079를 메이너드 박사로 봐야겠네요.
음 거기서 찾을수 있는 중요한 단서는 없어?
>>109 음....! 오전 9시 22분 54초, 24분 03초의 대화 내용에서.. SCP-079에게 SCP-079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을 통제할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채팅 로그에 정확하게 날짜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 추정은 불가능해요. 단서가 조금더 필요할것 같네요.
저기 뭔 종이 있는데......? 볼 수 있을까요..??
엇 컴퓨터 옆에...!!


>>111 >>112 이 종이는... 양면으로 되어있네요. 앞면에는 SCP-106이 탈출했을때 사건 보고서 내용이 적혀져 있고... 뒷면에는.. 글씨가 적혀있는데요? " 정말 간단했어. 아주 잘해줬어 재단 나으리. " 음.. 메이너드가 쓴것 같네요.
SCP-106 탈출사건이 일어났을때와 모니터의 채팅 기록 시간이 언뜻 일치하네요... 같은날에 일어난게 맞다고 봐야겠죠...?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요. 또 다른 단서가 혹시 있을까요?
일단 메이너드 방으로 가야될 것 같은데...
저기 컴퓨터 앞에는 서랍장 같은 건가요??
>>116 이곳이 메이너드의 사무실입니다. 네. 서랍장입니다만... 열리지않습니다. 잠겨있네요.
>>117 앗,,,죄송합니다....집중집중!!!!! 잠겨있어요? 왜요? 자물쇠? 암호? 아잇,,뿌셔야되는데,,
>>118 음... 열쇠로 잠겨있습니다... 당장 열긴 힘들것 같네요. 다른곳을 살펴볼까요?
책상에 저 종이 말고 허연 건 뭔가요?? 아오,,,불 좀 켜주면 좋으련만,,,
>>120 흰색? 혹시 벽쪽에 파일통 말하는건가요?
>>121 아 네!! 그거요 그거!! 좀 볼 수 있으려나요...?
>>122 잠시만요! 음.. 안타깝게도 4개 다 비어있네요.
문 옆쪽 구석에 있는 상자에는 뭐가 있나요? 선반에 있는 물건 중에 필요할 것 같은 건 없나요?
>>124 음.. 일단 구석에 있는 상자는 그냥 버려진 종이들이 쌓여있습니다. 딱히 도움이 될것 같진 않고.. 선반에 있는 물건은... 각종 SCP 개체 관련 보고서와 책들이 보이네요.
보고서랑 책 좀 뒤적여 봅시다. 그리고 문 바로 오른쪽에 있는 화면같이 생긴 건 창문이에요?



>>126 일단 보고서와 책들 부터 조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런 문서들이 파일로 묶여져 있습니다.

>>126 그리고.. 창문처럼 보이는 모니터 화면엔 이런 채팅 로그가 띄어져 있습니다.. 뭔가가 나왔다.. 라는 채팅과 뭔가를 진행하겠다.. 라는 채팅이 있네요. 모두 오전 9시 20분에 올라온 채팅입니다. 수신자와 발신자는 알수없네요.
지난판에서 벤자민씨는 그림자차원에 끌려들어갔던 거구나... 도르마무의 악몽이 떠오르네.
>>129 네. 맞습니다. 운이 좋게도 살아나왔죠. 메이너드의 비밀번호가 적힌 종이가 그곳에 있었으니.. 어쩌면 메이너드가 죽었다면 그곳에서 죽었겠네요.
그 외에 더 볼 건 없어요? 근데 벤자민씨는 어떻게 살아나온 거예요?
>>131 글쎄요.. 거기에 여러개의 문이 있었는데 그중 한곳으로 나가니 이 시설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기억이 지워지기 전에 제가 과학자였던 기억도 되살아 난것 같고요.
이 방에 더 다른 단서는 없는것 같습니다. 단서를 조금 종합해봐야 할것 같네요.
![[위 사진의 단서를 종합해 이 사건의 진실을 추리해보자.]](/file/2020/02/06/02ecd4b825d8f33bd6b96ff28d4d7c80.jpg)
![[위 사진의 단서를 종합해 이 사건의 진실을 추리해보자.]](/file/2020/02/06/63ee07cf08b98f7a142b618faeea0a05.jpg)
![[위 사진의 단서를 종합해 이 사건의 진실을 추리해보자.]](/file/2020/02/06/f2a1d159a8a158df2ee95b0f07341402.jpg)
[위 사진의 단서를 종합해 이 사건의 진실을 추리해보자.]
일단 문 옆 모니터에 나온 it's out은 scp-106을 말하는거같은데,..
>>135 그러면.. 일단 메이너드가 SCP-106 탈출사건과 관련해서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 말이 되겠네요?
>>136 그런데 일이 뭔가 틀어진 것 같아요. scp-079랑 메이너드는 서로 내통하는 사이였는데 메이너드는 그림자 차원에서 죽었으니까... scp-106의 계획이었을까요? (지난판에서 scp-106한테 거하게 통수맞은 기억의 잔해)

>>137 음... 그러게요. 뭔가 문제가 생겼던것 같네요. SCP-106의 독단적인 행동이었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SCP-079도 이를 의도하고 메이너드를 한번더 속인걸지도 모르겠네요. 하나 알수있는 것은 메이너드가 죽은 날짜는 첫번째 SCP-106의 탈출사건이 아니라 바로 이번 사건이라는 거에요. SCP-106의 탈출사건 보고서에 메이너드가 죽었다는 문구가 보이지 않았으니까요.
보고서에 있는 탈출사건은 본방 전의 예행연습이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본방은 오늘이고요.
>>139 그렇죠... 미리 한번 흔든다음 정신없는 틈을 타서 SCP-079에게 권한을 부여한걸겁니다. 예행연습도 가능하고요.
계속 생각해 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어... 힌트 없나요;_;
>>141 음..! 어렵게 생각하고 계셨던것 같네요. 애초에 퀴즈같은것도 없었고 힌트도 없었습니다. 그냥 당신이 이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알기 위함이에요.

편하게 제가 정리한번 해줄게요. 일단 SCP-079에게 메이너드가 시설 통제권을 부여했었고, 이를 감추기위해 SCP-079가 SCP-106을 탈출시켰다. 근데 이 보고서를 보면 스키너 요원이 SCP-106 격리실을 경비하고 있다 했는데 사건 직후 사라졌으며 주머니 차원으로 끌려간것으로 파악됨. 근데 살아있잖아요...? 스키너가 의심을 받지 않게 잠적했다는거겠죠.
그래서 시설 통제권을 부여 받은 SCP-079가 지금 이 지경을 만들어 놨고 우린 서로 좆될뻔 했다는거죠. 지금 스키너는 우리를 죽여서 증거를 없애려고 혈안일겁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이 진실을 밝히는거고요.
>>144 그럼 우리는 스키너를 피해다녀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오히려 스키너를 먼저 찾는 편이 나을까요?
>>145 음.. 그걸 이제 골라야겠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하 핵 폭발 절차까지 실행시켰는데 스키너는 우리가 죽길 바랄거에요. 일단 피해다니면서.. 우리를 믿어줄수 있는 또다른 사람을 찾아야겠죠.
>>146 그럼 일단 최대한 피해다니는 걸 목표로 하고, 믿을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올리비아씨? (걍 인코 달았다!)
>>147 맞아요! 미셸과 합류하면 되겠군요. 어디에 있느냐가 문제죠...

인간들. 니네가 방금 무슨 짓을 했는지 아나? 너희들은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핵 폭발로 없애려 했던게 꼭 그 증거 뿐일거라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은 아직 이 시설안에 무엇이 있는지 생각도 못하고 있다. 내가 이 시설에 마지막으로 남은 SCP라고 생각했나? 그렇게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이제부터 니네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려주겠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LwgkqhRkD7fVcoh7hCmNcl_M5BD_-RJB SCP-682가 방금 게이트 B를 뚫고 나왔다. 지원 가능한 모든 MTF병력과 헬리콥터는 게이트 B로 당장 집결하라. 다시 말한다. SCP-682가 방금 시설을 탈출했다. 지원 가능한 모든 MTF병력과 헬리콥터는 게이트 B로 당장 집결하라.
미셸을 찾아야 해요! 게이트 A? 게이트 B? 어디로 나가야할까요...?
ㅇ ㅏ악 ㅠㅠㅠㅠㅠㅠㅠ
scp-682면 개쎈애 아냐...? 게이트b 뚫고 나왔댔으니까 게이트a로 가야되나? 근데 이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닐것같은데 아악ㅠㅠㅠㅠ

>>153 아까 시설 내부에서 봤던 애들보다 몇백배, 몇천배는 더 위험한 개체입니다... 재단에서 이 녀석을 죽이기 위해 별 수를 다 써봤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무력화는 시킬수 있어도.. 바깥이 혼란스러운 지금...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럼 도망가자! 게이트a! (게이트a가 도망가는 선택지 맞...죠?)
역시 이 직장은 이직이 답인듯...

알겠습니다! 게이트 A로 탈출하죠.
오 갱신됐다

좋아요... 게이트 A로 나왔습니다. 이제 미셸을 찾아야해요!
올리버..? 올리버! 저 여기에 있어요! 존슨... 제 말을 믿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SCP 재단 본부에 스키너 몰래 연락해뒀습니다. 곧 지원이 올겁니다.
혹시 시설 지하에서 뭐 알아온거 있나요? 증거라던지... 그래야 재단에서 우릴 믿어줄겁니다.
괜히 뭔가 불안한데? 다 말하면 그냥 재단쪽에서 우리 죽이는 거 아냐...? 올리비아 미셸씨 믿어도 되는 걸까...
지금까지 믿어왔던대로 절 믿어주세요! 이제 거의 다왔습니다.
>>162 전작대로라면 올리비아씨랑 벤자민씨는 옛 동료 사이니까 믿어도 될 것 같아. >>161 일단 알아낸 건 메이너드가 079랑 협력해서 뭔가 일을 내려고 하다가 거하게 X됐다는 거. 106을 풀어주고 그 사이에 079한테 권한을 주려던 것 같은데, 지금 메이너드는 106한테 냠냠당했으니까... 메이너드의 사무실에 079와의 대화 기록이 남아 있었고요. 그 외에는 이전에 있었던 106의 탈주사건이 이번 일의 예행연습같은 거였단 거랑, 그때 먹힌 걸로 추정되는 스키너는 사실 살아 있고 아마도 우리를 매우 죽이고 싶어할 거라는 것 정도... 인데 스키너에 대해선 이미 아는것같네요. 어떻게 알았어요? 그리고 재단에 전부 말하는 건 안전하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히든카드만 빼놓고 말할순 없을까요? 이 재단 솔직히 하나도 신용이 안 가.
재단에는 이 모든 일의 시작은 누군가의 계획이었다, 정도로만 얘기해준다거나 하는 건 어떨까? 자세한 전말은 안전한 곳으로 탈출한 뒤에 말해주겠다고 하고. 올리비아씨, 재단을 너무 믿지 마세요...
따지고 보면 벤자민씨 기억 지우고 d등급으로 들여보낸 것도 재단인데... 걸리면 칼같이 꼬리자르기할 각인걸?
아니면 우리 얘기 듣고나서 우리도 죽이거나 기억 없애서 D등급인원으로 써먹을지도 몰라
>>167 재단 평가봐ㅋㅋㅋㅋ자업자득이지 뭐ㅇㅅㅇ
그랬군요... 음.. 워낙 의심하는게 뭐 나쁜건 아니죠.. ㅋㅋ 이런곳에 믿을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진짜 흑막은 아니에요! 진짜로...
>>164 일단 알겠습니다. 대충 저도 그정도로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스키너가 조금 수상하긴 했는데 의외네요. 스키너가 자꾸 올리버를 죽이려고 하는것도 모자라 자기 부대원까지 죽이려고 하길래.. 의심하고있었습니다. 하여튼 일단 기다려보죠. 재단에서 당신을 죽인다음에 D등급으로 다시 보낼지, 아니면 다른 수가 있는지 한번 지켜봐야겠죠. 일단 재단에는 지원요청만 보내둔 상태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후에 설명하겠다고 했으니 일단 도와달라고만 해뒀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4ztn_0MdKDl6-Tj4U-KrQRSTuojrrR2b/view SCP-682 무력화를 위한 폭파 절차가 재시작되었습니다. 90초 남았습니다.
! 일단 두분다 빨리 저를 따라오세요. 대피소로 몸을 피해야합니다!
존슨... 따라가도 괜찮은거 맞겠죠..? 미셸을 믿을수 있나요... 당신은..?
나는 미셸을... (믿는다. or 믿지 않는다.)
믿을게요 믿을게 ㅠㅠㅠㅠㅠ 배드엔딩 떠도 괜찮을 듯 개인적으로 배드엔딩 너무 좋아해서,,
좋아요. 빨리 따라가죠!
폭파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SCP-682가 일시적으로 무력화되었습니다.
SCP재단 보안부가 19기지 시설 내 모든 인원에게 알린다. 내부 조사 결과 기동특무부대 엡실론-11 구미호 지휘관 스키너 요원은 혼돈의 반란의 첩자이며, 이번 사건의 핵심 용의자로 파악 되었다. 즉시 생포하라.
올리비아 미셸 박사님 맞습니까? 절 따라오시길 바랍니다. D-9341, 데이빗 존슨 사관도 따라오십시오.
https://drive.google.com/file/d/1rytl3yveChGciALbbbqXiA1QmfARf5E8/view 사건기록 ███. 연구대상자 █-████. 대상은 특출난 운, 뛰어난 생존 능력, 그리고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예측 능력을 보여주었고, 마치 이러한 상황을 이미 몇번이나 겪은것 처럼 행동함. 대상이 SCP 개체로 분류받아야하는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추가 테스트가 필요해 보임. - 사건기록 ███. 대상 기동특무부대 ███████-██ 소속 사관 █████ ███████. 대상은 상관의 지시에 불복종, 작전 방해 등의 행동으로 재단에 큰 손실을 불러올수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기록 피실험자 █-████와 함께 재단의 보안, 자원적 피해를 막았기에 징계를 감면. 아울러 █████ █████를 기동특무부대 ███████-██의 새로운 사령관으로 임명함
오잉 뭐지....? 잘 된건가...??
짧지만 길었던 SCP 시리즈가 드디어 끝이 났네요. 개인적으로 D계급때는 원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거라 전개도 괜찮았는데 이번편은 제가 임의로 만들어낸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조금 힘들었네요. 그래서 더욱 아쉽고 또 다른 스토리 미궁과 비교했을때 더욱 부족했었고 실망스러웠던 작품 같습니다. 부족했던 미궁, 끝까지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금 이따가 다른 미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시한번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스토리 미궁 내,외적으로 질문 받습니당
음...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데 이것이 잘 된건가요?? 그러니까....옳은 선택이였는지...? 알고싶어요!!
>>183 위쪽에 녹취록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D-9341, 벤자민 올리버는 탁월한 운과 예측 능력으로 SCP개체 분류를 심사받고 있습니다. 근데 뭐 재단 특성상 단물만 쪽 빨아먹고 다시 D계급으로 전환시킬수도 있겠지만 그것까진 알아서 잘 생각해주시고, 기동특무부대 소속이었던 데이빗 존슨은 상황파악 능력과 결과적으로 요주의 단체인 "혼돈의 반란" 으로부터 재단의 정보와 시설을 지켜냈기 때문에 스파이였던 스키너 요원 대신 엡실론-11 지휘관을 임명받게 되었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올리버는 열린 결말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땐 해피엔딩? 이런 느낌입니다.
해피엔딩ㅠㅠㅠㅠ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눈물난다 진짜 올리비아씨랑 벤자민씨는 정말 순수한 연구 파트너 관계였나요 아님 썸씽이 있었나요 (두근두근
>>18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짝사랑?
>>186 엄머엄머 어쩐지 열심히 벤자민씨를 살리려 하더니만... ㅎㅅㅎ
>>187 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속편 있어요? 언제 올라와요??
>>189 SCP 재단 스토리미궁 시리즈는 이편으로 마지막이고, 추후에 다른 게임이나 영화의 스토리로 돌아올것 같습니다. 오늘 자정에 올라올거는 스토리미궁이 아닌 단순 퀴즈형 미궁으로 준비해뒀습니다.
우왕 기다릴게요! 메이너드는 079한테 통수를 씨게 맞은건가요?
>>191 ㅋㅋㅋㅋ 그렇겠죠. SCP-079는 한치 오차도 없이 모든 경우의 수를 예측하기 때문에 메이너드가 죽은것도 염두에 뒀었겠죠?
>>192 079 이자식 전판에서도 거하게 통수 때리더니 쒸익쒸익 전판에 주머니차원에서 인증코드 말고도 뭐라고 엄청 갈겨쓴 종이가 하나 더 있었잖아요, 그건 뭐예요?
두둥탁 지금 여기에서 white labyrinth기다리는 중 정말 뻘스레부터 존버했는데 이렇게 벌써 나오다니 너무 행복하자너~~~~ 근데 우린 이이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이이센세? 이센세? k센세 이후로부터 네임드 스레주들은 뒤에 다 센세를 붙여야하나;;;
>>193 그거는 딱히 떡밥요소는 없었고 그냥 당시 상황이 얼마나 처참한지 대충 한번 느낄수 있게끔 하는 그런 요소였습니다.
>>195 그럼 그건 메이너드가 쓴 건가요 아님 다른 누군가가 쓴 건가요?
>>196 다른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