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 stürmische Morgen

미궁게임 2020/02/02 12:56:46

#1 ◆Qlg5gkljs65 2020/02/02 12:56:46

Chapter I. Open the wardrobe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거대한 성 안, 성의 홀 한 가운데 바닥에 여자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Remember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당신이 칼을 들지, 왕관을 들지 정할 수 있겠죠. 당신은 항상 죽음을 골라야 삽니다. 1. 여자의 아버지는 생선 장수입니다. 2. 그녀는 물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물 안에 있으며, 동시에 바깥에 있습니다. 3. 그녀의 가족 중 둘은 한 사람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2 이름없음 2020/02/02 13:08:18

뭔가 고퀄같아 보이는 스레가 등장했다

#3 이름없음 2020/02/02 18:05:26

어렵ㄷ

#4 이름없음 2020/02/02 22:33:42

모르겠다

#5 ◆Qlg5gkljs65 2020/02/02 22:34:20

힌트는 챕터당 3회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하시겠어요?

#6 이름없음 2020/02/02 23:34:00

>>5 ㄱㅈ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7 ◆Qlg5gkljs65 2020/02/03 00:02:31

Hint 1.그녀의 장례식은 아름다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장례식. 2.그녀의 가족은 그녀의 연인이 죽였습니다. 3.She is insane

#8 이름없음 2020/02/03 00:15:59

햄릿의 오필리어!

#9 ◆Qlg5gkljs65 2020/02/03 00:23:11

>>8 정답.

#10 ◆Qlg5gkljs65 2020/02/03 00:24:23

당신은 죽음을 골라야 삽니다. 칼과 왕관, 어떤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여자의 이름이 힌트가 되겠지요.

#11 이름없음 2020/02/03 01:16:47

햄릿을 말하는 걸텐데, 햄릿은 아버지의 복수를 선택해서 죽었지. 그럼 칼은 복수(죽음), 왕관은 복수하지 않음(생존)이 되려나? 근데 죽음을 선택해야 산댔잖아. 그럼 칼?

#12 ◆Qlg5gkljs65 2020/02/03 01:24:41

>>11 정답입니다. 이 선택이 당신을 희극으로 이끌 거예요.

#13 ◆Qlg5gkljs65 2020/02/03 01:34:30

당신은 칼을 손에 쥐고, 홀을 떠납니다. 복도가 눈 앞에 보이네요. 조금 더 걸어가자 갈림길이 보입니다. 또다시 선택의 시간입니다. 기억하세요, 항상 죽음을 선택해야 합니다. [Remember your threat] 1. 오른쪽에는 어릿광대가 보입니다. 신나게 춤을 추고 있습니다. 아, 웃음소리. 2. 왼쪽에는 당나귀가 보입니다. 괴로운 듯이 머리를 흔드네요. 1. 막내는 항상 선하며, 첫째와 둘째는 아버지의 등에 칼을 겨눕니다. 2. 폭풍은 언제나 외롭고 고됩니다. 3. 숲에서의 낮잠을 조심하세요. 장난은 항상 위험합니다. 4. 광대는 항상 충실하지만, 머리를 어지럽게 합니다. 5. 연인에게는 결혼식을, 어리석은 왕에게는 배반을.

#14 이름없음 2020/02/03 01:44:18

셰익스피어 테마야? 당나귀는 한여름 밤의 꿈, 광대는 리어 왕이네! 한여름 밤의 꿈은 희극이고 리어 왕은 파멸엔딩인데, 죽음을 택하라고 했으니 광대로 가야 하나? 아... 근데 앞에서 희극으로 이끌 거라는 게 뭔가 연관이 있는 걸까.., 헷갈려...

#15 이름없음 2020/02/03 01:45:12

일단 지르고 보자. 오른쪽!

#16 ◆07dWknyMjbc 2020/02/03 01:47:18

>>15 정답입니다. 웃음소리가 점점 멀어지네요. 칼을 꼭 쥐세요, 행여 떨어트리면 큰일이니까요.

#17 ◆07dWknyMjbc 2020/02/03 02:03:41

복도의 끝에는 황금 저울이 하나 있습니다. 저울의 한쪽에는 황금 깃털, 다른 한쪽은 비어 있습니다. 도둑질을 한 동물을 찾아내 깃털과 수평을 이루세요. 이 중 한 동물은 거짓을 말하며, 도둑질을 한 동물은 죄책감에 항상 진실을 말합니다. 신중해지세요, 이방의 짐승은 굶주렸습니다. 당신 눈 앞에는 사자, 늑대, 독수리, 토끼, 고양이 모양의 추가 있습니다. 1. 사자는 늑대가 진실을 말한다고 합니다. 2. 고양이는 독수리는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3. 토끼는 자신은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4. 늑대는 사자의 말이 옳다고 말합니다. 5. 토끼는 늑대는 오늘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합니다. 6. 고양이는 토끼가 도둑질을 했다고 말합니다. 7. 사자는 고양이와 함께 있었습니다.

#18 이름없음 2020/02/03 14:29:55

헉 어려워,..ㅠㅠ

#19 이름없음 2020/02/03 14:41:04

사자가 고양이와 함께 있었다는 건 증언이 아니라 사실인가?

#20 ◆Qlg5gkljs65 2020/02/03 15:42:49

>>19 사실입니다.

#21 이름없음 2020/02/03 16:23:05

거짓을 말하는 동물은 한마리니까. 1번(사자)과 4번(늑대)은 둘 다 거짓 또는 진실이여야 함 → 진실. 6번에서 고양이의 진술이 진실이라면 토끼는 범인여서 진실만을 말함. 그런데 토끼는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함 → 3,5(토끼) 진실. 2,5(고양이) 거짓. 2번이 거짓이므로 범인은 독수리... 이려나?

#22 이름없음 2020/02/03 17:27:23

>>17 궁금한 게 있는데, 도둑질을 한 동물은 언제나 진실을 말하는데 결백한 동물도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건가?

#23 ◆Qlg5gkljs65 2020/02/03 18:02:31

>>21 정답입니다.

#24 ◆Qlg5gkljs65 2020/02/03 18:03:00

>>22 한 동물만이 거짓을 말합니다.

#25 ◆Qlg5gkljs65 2020/02/03 18:04:55

저울은 수평을 이뤘습니다. 짐승은 정의를 밝힌 당신을 해하지 못합니다. 더 나아갑시다. 눈 앞에 무언가가 새겨진 문이 보입니다. 기억을 되찾은 자에게만 길을 허락할 것입니다. [Remember your duty] 나는 쓰디쓰나 고통을 가라앉히며, 장례식과 결혼식을 동시에 거행하게 한다. 마르스의 고함을 잠재우나, 비명을 일으킨다. 나를 손에 쥐면 진실을 밝히리라. 나는 누구인가?

#26 이름없음 2020/02/03 22:33:37

어 나 저거 아는데... 아테나? 미네르바? 뭐지? (이거 답 말한거 아냐!)

#27 이름없음 2020/02/04 03:56:14

햄릿 오펠리아에서 아버지의 장례식이 어머니의 결혼식이 되는뎀..

#28 이름없음 2020/02/04 04:01:30

글구 마르스는 로마 신화에서 전쟁의 신인뎀.. 아닌가

#29 이름없음 2020/02/04 09:44:43

지금은 챕터 1인데 힌트를 써도 되는걸까....? ㅎ ㅏ 어렵네,,,

#30 ◆Qlg5gkljs65 2020/02/04 09:49:33

>>29 힌트는 '챕터당' 3회입니다.

#31 이름없음 2020/02/04 10:05:41

>>30 그릉께요 형님,,, 챕터당인데 1챕터가 언제 끝날지 우예 알어,,,

#32 이름없음 2020/02/04 10:55:39

비소인가,,?

#33 이름없음 2020/02/04 10:58:16

>>32 이유 좀 알려줄 수 있어??

#34 이름없음 2020/02/04 11:58:42

>>고냥 독약인가 싶어서 함 해봤어 히히 아닌가바

#35 ◆Qlg5gkljs65 2020/02/04 16:47:58

>>32 정답입니다.

#36 ◆Qlg5gkljs65 2020/02/04 16:53:20

문이 굉음을 내며 열립니다. 환한 빛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이러다간 눈이 멀어버릴지도 모릅니다. 불을 끄려면 광대의 수수께끼를 맞춰야 합니다. 내가 시작되면 모두가 정해진 거짓말을 한다네. 그러나 모두가 즐거워하며 속아주지. 나는 똑같은 거짓말을 수백번 반복해도 들키는 법이 없다네. 그러나 모두가 거짓임을 알고 있지. 수백개의 의자 앞 사람들. 하나의 빛 앞의 수백개의 의자. 사람들이 찾지 않으면 무용한 나는 누구일까?

#37 이름없음 2020/02/04 17:36:39

뭐지 영화같은 건가

#38 이름없음 2020/02/04 17:38:32

영화관?

#39 이름없음 2020/02/04 17:57:08

마술사인가?

#40 이름없음 2020/02/04 19:12:52

똑같은 거짓말이라는 게 신경쓰이네

#41 이름없음 2020/02/04 19:14:14

뮤지컬?

#42 이름없음 2020/02/04 19:15:08

연극 같은 거라면 시작을 알리는 나레이션... 같은 걸까?

#43 이름없음 2020/02/04 19:36:24

뮤지컬/연극/영화 셋중 하나일거같은데

#44 이름없음 2020/02/04 19:43:39

그런데 워낭소리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는 거짓말이랑은 거리가 먼 것 같아서...

#45 이름없음 2020/02/04 19:47:18

실존인물의 인생을 담은 연극이랑 뮤지컬도 있으니 이것도 정답이 아닌건가

#46 이름없음 2020/02/04 20:03:41

와 진짜 이러다가 눈 멀게 생겼네;;; 힌트 쓸까??

#47 이름없음 2020/02/04 22:01:29

애니메이션....?

#48 ◆Qlg5gkljs65 2020/02/05 00:23:00

앞으로 12시간, 당신이 버틸 수 있는 시간입니다. *정답은 앞에 나왔던 말들 중에 있습니다.

#49 이름없음 2020/02/05 00:24:30

영화

#50 이름없음 2020/02/05 00:27:55

스크린에서 상영되니 영화가 맞을 것 같아.

#51 ◆Qlg5gkljs65 2020/02/05 00:34:00

>>49 오답입니다. 정답은 연극.

#52 ◆Qlg5gkljs65 2020/02/05 00:36:17

광대의 비웃음이 들립니다. 그리고, 한쪽 눈에서 통증이 느껴지네요. 당신은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에 지장이 될 지도 모릅니다. 빛이 꺼졌습니다. 당신은 어느 무대 위에 서 있습니다. 어딘가... 익숙합니다.

#53 이름없음 2020/02/05 00:41:40

와우 우리 눈 하나 잃었어!

#54 ◆Qlg5gkljs65 2020/02/05 00:42:02

[Endure your pain] 당신의 눈 앞에, 작은 접시가 하나 놓여 있습니다. 다섯 개의 접시, 다섯 개의 시. 앞으로의 운명을 결정할테지요. 이 질문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다만 선택만이 있을 뿐. [결심을 보이려면 네 몸에서 가장 뜨거운 것 한 방울을 내놓아라] 글귀가 바닥에 있습니다.

#55 ◆Qlg5gkljs65 2020/02/05 00:54:15

1. 아, 고결한 혈통의 그대! 마르스의 아들이여! 달을 가슴에 품고 나아가 독 묻은 칼을 겨누어라 2. 사랑에 눈먼 자는 어리석으며, 그 어떤 것도 신경쓰지 않는다네 심지어 죽음조차도! 3. 조심하라! 조심하라! 귀에 들리는 달콤한 속삭임을. 아름다운 것은 추한 것, 추한 것은 아름다운 것. 4. 아, 성난 사자여! 그 짐승은 말 하나에 왕국 하나를 판다네 아름다워지지 못한다면 추한 편이 낫지 않은가? 5. 늙은 왕이여, 폭풍을 두려워하지 마시게. 결국 이곳이 자네의 무덤이 아니던가.

#56 이름없음 2020/02/05 03:06:59

야 야 아무나 좀 선택해봐 이미 눈도 잃었는데 걱정할게 뭐가있.. 아 더 잃을수도 있군.. 야야 번써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구 이 탄탄한 스토리에 한줄기의 획을 그어 어서 선택해.!!! 나아가자..!!

#57 이름없음 2020/02/05 12:10:54

다 어디간거야 엉엉 정답 맞췄던 형들,언니들 어서 나와서 선택해줘! >>55 접시 하나 선택하고 내 몸에서 가장 뜨거운걸 바쳐야 하는건가?

#58 ◆07dWknyMjbc 2020/02/05 13:39:06

>>57 네.

#59 이름없음 2020/02/05 14:22:45

사람 몸에서 가장 뜨거운 부의는 겨드랑이. 헌데 방울 이라는건 피가 아닐까..? 우리 몸에서 가장 뜨거운 액체라.. 음.. 이과생.. 도와줘..!!

#60 이름없음 2020/02/05 14:34:50

아 짜증난다,,,광대 언젠간 주겨버리갓서,,

#61 이름없음 2020/02/05 14:36:43

나 이거 알아 아름다운것은 추한것 추한것은 아름다운것. 나 이거 들어본적 있는데 맥베스라는 책이 있거든? 거기에 마녀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마녀들이 아름다운것은 추한것. 추한것은 아름다운 것. 이라고 노래를 불러. 내가 알기로는 맥베스와 햄릿이 서로 관계가 있는걸로 아는데 책을 끝까지 안읽어봐서 모르겠네..ㅜ

#62 이름없음 2020/02/05 14:44:44

5번은 아마도 리어 왕인 것 같은데... 2번은 로미오와 줄리엣인가? 셰익스피어 잘알 어디 없나요 흑흑 1번은 햄릿인거같은데,,.

#63 이름없음 2020/02/05 14:47:48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풍중에는(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맥베스 오셀로 리어왕 등이 있어 음.. 아무래도 셰익스피어의 연극 작품에 대한 이야기인것 같아. 내가 알기로는 맥베스는 비극이야기이고.

#64 이름없음 2020/02/05 14:51:45

자 정리해보자 가로는 장르일 뿐이야 1번 햄릿 (비극) 4대 비극 2번 로미오와 줄리엣 (비극) 3번 맥베스 (비극) 4대 비극 4번 ? 5번 리어왕 (비극) 4대 비극 이건 단순한 추리 일뿐이야. 틀릴수 있다는걸 잊지마.

#65 이름없음 2020/02/05 14:56:55

참고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 작품은 햄릿 맥베스 오셀로 리어 왕 이렇게 4개가 있어.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해ㅠ

#66 이름없음 2020/02/05 15:05:41

>>64 로미오와 줄리엣은 비극 아닌데?

#67 이름없음 2020/02/05 15:06:59

>>66 ??비극 맞지 않아?

#68 이름없음 2020/02/05 15:08:38

아무래도 피 아니면 눈물일 것 같은데... 5번의 대사가 리어 왕이 딸들한테 버림받고 폭풍이 치는데 벼랑에서 울부짖는 장면에 나온 것 같거든.

#69 이름없음 2020/02/05 15:10:44

그러면 5번 접시 선택하고 가장 뜨거운걸로 눈물을 바치자 어때?

#70 이름없음 2020/02/05 15:13:52

흠 근데 아직 4번의 정체를 모르고 나서 행동을 하기에는 좀.. 그리고 혹여 피이진 않을까..? 결심이라고 할때 보통 손가락을 잘라 맹세하거나 피를 보여서 인증하잖아

#71 이름없음 2020/02/05 15:14:45

>>66 로미오와 줄리엣 장르는 비극 맞아 사랑 이야기이지도 하지만 마지막에는 서로 어해를 하고 엇갈려 서로 죽게 되잖아? 아닌감. 아냐 맞을껄?

#72 이름없음 2020/02/05 15:15:50

우리 죽음을 골라야되잖아 그치그치 5개중에 죽음이 뭘까

#73 이름없음 2020/02/05 15:16:27

그렇긴해. 음.. 그럼 4번의 정체를 어서 밝혀서 어떻게 할지 결정하자! 화이팅!!

#74 이름없음 2020/02/05 15:18:05

일단 위 1 2 3 5번은 모두 셰익스피어의 연극 작품이지 그렇지? 맨 처음 문제에서는 햄릿이 나오기도 했고 그리고 우리가 눈을 잃은 것의 정답도 연극이였어. 아무래도 4번은 셰익스피어의 연극 작품중 하나가 아닐지 생각되긴한데.. 이렇게 추리하는게 맞을려냐...

#75 이름없음 2020/02/05 15:21:37

리처드 3세가 죽기 전에 왕국을 줄 테니까 말을 달라고 했어.

#76 이름없음 2020/02/05 15:24:03

그러니까 4번은 '리처드 3세' 일거야

#77 이름없음 2020/02/05 15:24:28

앗 나왔넹 이미

#78 이름없음 2020/02/05 15:25:02

리처드 3세? 기달려봐 자료있는지 찾아볼게

#79 이름없음 2020/02/05 15:26:13

미친.. 리처드 3세는 셰익스 피어의 희곡이야.. 혼자서 다르다구..

#80 이름없음 2020/02/05 15:27:33

>>79 그럼 정답이 4번일려나

#81 이름없음 2020/02/05 15:28:16

1번 햄릿 (4대 비극) 2번 로미오와 줄리엣 (비극) 3번 맥베스 (4대 비극) 4번 리처드 3세 (셰익스피어의 희곡) 5번 리어 왕 (4대 비극)

#82 이름없음 2020/02/05 15:30:52

아잠만 난 몰라 어떡해 저거 로미오와 줄리엣 장르는 비극이 맞는데 셰익스피어의 초기 희극으로도 불려..ㅠㅠ

#83 이름없음 2020/02/05 15:31:28

엥 잠깐만 희곡은 연극의 대본을 뜻하기도 하잖아... 그거는 그 희곡으로 알아들으면 안되고 연극 대본으로 봐야 하는 거 아니야? 나 그리고 리처드 3세는 역사극으로 알고 있는데

#84 이름없음 2020/02/05 15:31:40

근데 이거 접시도 골라야 하는 거야? 그냥 가장 뜨거운 걸 한 방울 내놓는 게 아녔어?

#85 이름없음 2020/02/05 15:32:15

>>84 접시 고르고 내놓아야 해!!

#86 이름없음 2020/02/05 15:32:45

접시도 고르고, 뜨거운거 한방울 내놓아야 한대

#87 이름없음 2020/02/05 15:32:47

>>85 >>86 아항 고마어!!

#88 이름없음 2020/02/05 15:33:07

뭐야 나 잘못 봤어 미안함다 코난님들

#89 이름없음 2020/02/05 15:33:26

저기서 죽음이 뭔데 도대체가;; 죽음이 일어나는 거로 보자면 너무 많고 흠....

#90 이름없음 2020/02/05 15:33:57

>>88 오잉 뭐가??

#91 이름없음 2020/02/05 15:34:00

뜨거운건 눈물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접시가 뭔지 모르겠네.

#92 이름없음 2020/02/05 15:34:41

로미오와 줄리엣은 마지막에 양쪽 가문이 서로 화해해서 4대 비극엔 안 들어가......

#93 이름없음 2020/02/05 15:34:59

흐엉 얼추 대볼건 다대본것 같은데..ㅠㅠ 흐어어어우ㅠㅠㅠ

#94 이름없음 2020/02/05 15:35:34

>>92 앗 그건 알고 있어 그래서 4대 비극이라고 쓰지 않은거야 장르만 비극일뿐이라굿

#95 이름없음 2020/02/05 15:35:53

>>94 아 그럼 됐어 ㅋㅋㅋ

#96 이름없음 2020/02/05 15:35:54

>>92 4대 비극에 안 들어가는 건 맞는데 비극이 아닌 건 아니지 않아?

#97 이름없음 2020/02/05 15:36:19

>>94 아항 오키

#98 이름없음 2020/02/05 15:36:22

아니야 다들 잘 보고 와 봐... 우리는 지금 앞으로의 운명을 결정지을 선택을 하는 거라구우 정답이 없어 >>90 나 혼자서 희극으로 봤어..

#99 이름없음 2020/02/05 15:37:21

우리에게 지금 선택지가(접시가) 5개가 있잖아. 4대비극을 어찌저찌 끼워 맞춘다고 해도 하나가 남는데, 레주가 셰익스피어 처돌이가 아닌이상은 우리가 잘 알만한 작품으로 하지 않았을까?

#100 이름없음 2020/02/05 15:37:39

이거 문제가 애초에 정답이 없는거라... 음.. 난 모르겠어 너희한테 자료만 던져주는게 내 최선일 뿐인걸...ㅠ

#101 이름없음 2020/02/05 15:37:58

ㅇ ㅏ 그러네 선택이네

#102 이름없음 2020/02/05 15:38:07

그냥 칼 준 거로 나무든 돌이든 가져와서 불 피우고 뜨거운물 끓여다가 물 방울 떨어뜨리면 안 되나? ㅋㅋㅋㅋㅋㅋ

#103 이름없음 2020/02/05 15:38:47

음....리터드 3세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 사람 있니??

#104 이름없음 2020/02/05 15:39:11

>>102 아닠ㅋㅋㅋ 이상한 발상 하지 말라곸ㅋㅋ 몸에서 내넣으라 하자너 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20/02/05 15:40:36

>>104 눈물은 물 아닌감 ㅋㅋㅋㅋ 양이 문제면 다른 곳에서 나오는 것도 있고...

#106 이름없음 2020/02/05 15:41:06

리처드 3세 엄청난 폭군이였다는데...? 그러나 죽으면서 중세시대의 막을 내리고... 이것도 좋은 건가...?

#107 이름없음 2020/02/05 15:41:36

>>103 전쟁 망해서 죽는 거 아닌가? "말, 말, 내 왕국을 줄테니 말을 다오!" 이러고 죽지 않나?

#108 이름없음 2020/02/05 15:41:53

>>103 저것도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일걸 >>105 ㅇㄴㄲㅋㄱㅋㅋ뭘 내놓으려는거야

#109 이름없음 2020/02/05 15:42:16

>>107 ㅇㅇ 그런듯 대사만 놓고 보면 상당히 한심한 대사네...

#110 이름없음 2020/02/05 15:42:26

>>108 피 말한 건데 무슨 생각을 한 거야 ㅋㅋㄹㅋㅋ

#111 이름없음 2020/02/05 15:43:18

뭐라도 줄테니까 선택이나 빨리 하자 우리 ㅋㅋ큐큐큐큐ㅠㅠㅠㅠ 이러다가 또 뭐 뺏길라 ㅠㅠㅠㅠ

#112 이름없음 2020/02/05 15:43:24

>>109 말만 주면 다시 전쟁 일으켜서 내 왕국 회복시키겠다는 뜻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113 이름없음 2020/02/05 15:44:08

>>112 아니,,그래서 제 말은 대사만 놓고 보면..! 그런 뜻이였어 허허,,

#114 이름없음 2020/02/05 15:45:44

일단 리처드 3세도 비극으로 봐야 할 것 같아. 그럼 저 장면에서 등장인물들이 울고 있던 걸 선택해야 되는건가? >>110 ...잠깐 자아성찰좀 하고온다

#115 이름없음 2020/02/05 15:46:16

얘들아 우리 걍 4번 할래...?

#116 이름없음 2020/02/05 15:46:35

피랑 눈물중에 고민중이라면 우리 눈 하나 잃었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피눈물 바치면 안돼나?

#117 이름없음 2020/02/05 15:46:37

>>115 왜?

#118 이름없음 2020/02/05 15:46:40

리처드 3세 대사 중에 "나는 악인이 되기로 굳게 마음먹는다" 라는 대사가 있다는데.. 혹시 이런 거 찾는 거야? >>102 앗 물에다가 피 섞어서 끓인 다음에 올리면은 엄청 뜨거운 액체가 되는 거 아니야? ㅋㅋㅋ... 무시해도 좋아...

#119 이름없음 2020/02/05 15:47:00

자아 분열일어남ㅋㅋ

#120 이름없음 2020/02/05 15:47:22

>>118 엌ㅋㅋㅋㅋ 혼합물은 끓는점이 올라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 침투력 무엇

#121 이름없음 2020/02/05 15:47:36

>>117 그냥 다들 4번얘기만 하고 있우니깐

#122 이름없음 2020/02/05 15:48:14

>>121 아냐 좀 더 생각해보자

#123 이름없음 2020/02/05 15:48:45

>>122 그랭

#124 이름없음 2020/02/05 15:48:50

일단 나는 5번 같은게... 저 장면이 실제로 주인공이 우는 장면인 걸로 알고 있거든. 아닌가?

#125 이름없음 2020/02/05 15:49:05

잘못된 선택하면 무슨 일 일어나는데? 별 일 없으면 그냥 해버리자 까짓거 배드엔딩보다 심한 거 나오겠어?

#126 이름없음 2020/02/05 15:49:57

>>125 안돼 아깐 눈이었어 이번엔 팔이나 다리일지도 몰라... 좀만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127 이름없음 2020/02/05 15:50:50

내 생각에는 이걸로 앤딩 갈래가 갈리는것 같은데 이거는 신중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

#128 이름없음 2020/02/05 15:51:33

일단 내가 셰익스피어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 대사가 나온 장면들이 각각 어떤 건지 아는 사람 있어?

#129 이름없음 2020/02/05 15:52:33

결심을 보이려면 뜨거운 걸 내놓으라니까 선택한 접시에 그 방울을 떨어뜨리면 될 것 같은덷

#130 이름없음 2020/02/05 15:53:22

어머 나 이거 아이디가 바꼈네 >>64 나 이거 잘료 제공해준 얘야 아이디 왜 바꼈지

#131 이름없음 2020/02/05 15:56:24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당신의 눈 앞에, 작은 접시가 하나 놓여 있습니다. 다섯 개의 접시, 다섯 개의 시. 앞으로의 운명을 결정할테지요. 이 질문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다만 선택만이 있을 뿐. [결심을 보이려면 네 몸에서 가장 뜨거운 것 한 방울을 내놓아라] 글귀가 바닥에 있습니다. 1. 아, 고결한 혈통의 그대! 마르스의 아들이여! 달을 가슴에 품고 나아가 독 묻은 칼을 겨누어라 (햄릿) 2. 사랑에 눈먼 자는 어리석으며, 그 어떤 것도 신경쓰지 않는다네 심지어 죽음조차도! (로미오와 줄리엣) 3. 조심하라! 조심하라! 귀에 들리는 달콤한 속삭임을. 아름다운 것은 추한 것, 추한 것은 아름다운 것. (맥베스) 4. 아, 성난 사자여! 그 짐승은 말 하나에 왕국 하나를 판다네 아름다워지지 못한다면 추한 편이 낫지 않은가? (리처드 3세) 5. 늙은 왕이여, 폭풍을 두려워하지 마시게. 결국 이곳이 자네의 무덤이 아니던가. (리어 왕)

#132 이름없음 2020/02/05 16:12:49

5번일것같은데... 1번은 햄릿이 복수를 다짐하는 장면이고, 3번은 마녀가 나오는 부분, 2번이랑 4번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우는 장면은 아니잖아. 5번만 등장인물이 울고 있는데?

#133 이름없음 2020/02/05 16:26:24

아 그러면 5번 인가..? 근데 햄릿이 구체적으로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하나? 걔 욱해서 사람 죽인 애 아님? 2번 예상가는 부분으로는 줄리엣이 약 먹고 죽은 척 했을 때 로미오가 진짜 독약 먹는 부분 아닐까? 4번은 말 달라고 땡깡 부리는 장면인 거 맞는 것 같구..

#134 이름없음 2020/02/05 16:27:47

그러네....그렇다면 리어 왕 할까?? 리어왕 좋지 충신도 있었고 광대도 있었고 나름 자식운만 좀 안 좋았지 갖출 건 다 갖췄잖아

#135 이름없음 2020/02/05 16:29:48

>>133 복수하겠다고 다짐한 거 맞아.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고 복수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나온 대사가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야. 예비 장인어른 죽인 건 첩자로 착각해서 죽인 거고.

#136 이름없음 2020/02/05 16:30:36

>>135 아하아하 땡큐땡큐~!

#137 이름없음 2020/02/05 16:31:02

2번은 자살하는 부분으로도 볼 수 있겠지만 명확하지가 않아서 고민되네.

#138 이름없음 2020/02/05 16:34:29

가장 뜨거운 건 복수니까 햄릿으로 정하자! 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20/02/05 16:41:24

>>138 그렇게 간단하게 정해버리는 거야?! 따지고 보면 가장 열정적인 사랑을 한 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140 이름없음 2020/02/05 16:42:38

>>139 죽었으니 식지 않았을까

#141 이름없음 2020/02/05 16:44:40

뭔가 말장난이 숨어있는 거 같은데... 내 망상인가?

#142 이름없음 2020/02/05 16:48:00

우리 이제는 정해야 하지 않을까?

#143 이름없음 2020/02/05 16:50:03

정답은 없다고 했어 우리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닐까..?

#144 이름없음 2020/02/05 16:50:29

>>140 너무한거 아니냐구ㅋㅋㅋㅋ >>142 그러게... 슬슬 정해야 되는데...

#145 이름없음 2020/02/05 16:54:08

>>143 그릉께룽... >>141 허억허억,,,,뭔지 말해줘,,,ㅠㅠㅠ

#146 이름없음 2020/02/05 16:54:59

얘들아.. 다이스 돌릴래?

#147 이름없음 2020/02/05 16:55:38

아님 이거 아닐까? 정답이 없다고 했으니까, 접시마다 내놓아야 하는 게 다른 거야. 햄릿이나 리처드 3세에는 피, 로미오와 줄리엣이나 리어 왕에는 눈물, 이런 식으로.

#148 이름없음 2020/02/05 16:55:47

근데 이거 앞으로의 운명을 결정하는 거라면 그나마 뒤가 나았던 애들 고르는 게 낫지 않을까? 잘 모르겠다...

#149 이름없음 2020/02/05 16:55:59

>>146 안돼 좀만 더 생각해 보자ㅠㅠ

#150 이름없음 2020/02/05 16:56:18

>>148 저거 다 혼파망 엔딩이야...

#151 이름없음 2020/02/05 16:56:20

>>147 오오오 하나만 고르라는 말이 없었으니까!

#152 이름없음 2020/02/05 16:56:50

>>147 야 미친 아이디어 쩌는데?

#153 이름없음 2020/02/05 16:57:19

이거는 스레주도 상상치 못했을것 같은데 하나만 고르라는 말이 없었잖아

#154 이름없음 2020/02/05 16:57:54

레주야 나와줘! 하나만 고르는 거야?

#155 이름없음 2020/02/05 17:02:16

우와 근데 이렇게 보니깐 다 진짜 천재 같다 처음에 자료 제공한 사람부터 추리하는 사람까지 전부다 대단해 정말..!!

#156 이름없음 2020/02/05 17:08:24

한 방울을 내놓으라는데?

#157 이름없음 2020/02/05 17:09:41

>>156 접시는 하나만 고르라고 말을 안했자나

#158 이름없음 2020/02/05 17:12:54

우리 그냥 다이스 돌리자 어때?

#159 이름없음 2020/02/05 17:21:09

난 5번 리어왕 가고 싶은데

#160 이름없음 2020/02/05 17:25:01

그런데 가는 건 좋은데 가장 뜨거운 건 뭐야? 피? 땀? 눈물?

#161 이름없음 2020/02/05 17:28:54

피가 아닐까? 맹세하면 당장 생각나는 거 이기도 하고

#162 이름없음 2020/02/05 17:29:45

ㅋㅋㅋㅋ 옆에서 구경하던 애가 오줌이라는 데 ㅋㅋ 어떻게 생각해?ㅋ

#163 이름없음 2020/02/05 17:31:48

>>162 ㅋㅋㅋㅋ 그런데 체온이라면 모두 같을텐데 체외로 얼마나 오래 노출되냐가 문제인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20/02/05 17:32:08

칼을 줬으니까 그게 용도가 있다고 생각하면... 방광을 찌를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0/02/05 17:45:25

>>164 심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심장 가까이에 있는 피는 다른 곳에 있는 피보다 뜨거운 걸로 알고 있어서 아니면 뇌수인가? 우리 이거 하루 종일 하고 있어... 빨리 다음 것을 보고 싶다구 스레주도 기다리다가 사라질 지도 모르구.. 걍 투표 어때? 우리 하고 싶은 거 골라서 올리자 만약 그렇게 된다면 나는 5번, 피를 고를게

#166 이름없음 2020/02/05 18:00:20

얘들아 우리 아무거나 선택하고 도르나무 할래?

#167 이름없음 2020/02/05 18:03:08

>>166 이게 맞다 도r마moo!

#168 이름없음 2020/02/05 18:07:16

>>166 도르마무...? 안돼 ㅠㅜㅠㅜ 나 다음 보고 싶단 말이야 허유우우ㅠㅜㅠ

#169 이름없음 2020/02/05 18:21:54

>>168 아무도 못하겠음 내가 할까?

#170 이름없음 2020/02/05 18:22:39

나는 개인적으로 1번하고 싶어. 이대로 더 이상 지체할 수는 없어. 우리가 칼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자. 내 몸에서 가장 따듯한 피 한 방울을 바쳐 내 결심을 표하겠어. 어때? 나 혼자서는 그 어떠한 것도 할수 없을 꺼야. 나랑 같이 같은 길을 갈꺼야?

#171 이름없음 2020/02/05 18:25:04

>>170 네...햄릿....! 당신의 결단력 너무 멋져요..! 당신의 말에 감동받았어요.....! 당신을 따르겠어요....!!!

#172 이름없음 2020/02/05 18:28:18

째고 1번으로 가!

#173 이름없음 2020/02/05 18:28:37

>>170 사랑해...!

#174 이름없음 2020/02/05 18:29:16

좋아! 그러면 나는 1번을 선택하고 칼로 피 한방울을 내어 우리의 결심을 표하도록 하지!

#175 이름없음 2020/02/05 18:30:38

좋아 이제 레주만 오면 되는데..!

#176 이름없음 2020/02/05 18:39:13

근데 얘드라 우리 지금 어딘가가 익숙한 무대위에 있자나 아마 이 다음은 여기서 우리가 선택한 햄릿의 연극을 하는건 아닐까..? 정답중 연극의 언급, 어딘가가 익숙한 무대 이 모든것은 어쩌면 연극을 위한 기본에 불과했던것은 아닐까..? 흠..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177 이름없음 2020/02/05 18:41:53

물론 너무 허망된 이야기일지도 모르지. 하지만 이런 추측을 해볼 필요는 있는걸..?

#178 이름없음 2020/02/05 18:44:52

>>176 >>177 일리있는 말이야

#179 이름없음 2020/02/05 18:58:10

이쯤에서 레주 기다리는 타이밍에 여러가지를 유추해 보자. 일단 제목. Der stürmische Morgen 독일어로 "폭풍우가 몰아치는 아침" 이지. 지금으로서는 별 의미가 없어보여. 두번째 챕터 1 이름 Open the wardrobe 이건 "장롱을 열어라" 라는 뜻인데 이것도 딱히 잘은 모르겠어. 세번째 레주 이름 이건 솔직히 왜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도는 해보자 Qlg5gkljs65 이걸 한국 타자로 바꾸면 삐ㅎ5하ㅣㅓㄴ65 뭘바랬어? 당연히 단서란 없지. 마지막으로 내가 내세운 가설. 두번째? 문제에서 사람들이 거짓말이 맞음에도 불구하고 즐기는 것. 연극이라는 답이 언급되었지. 그리고 우리가 오른쪽 눈을 잃고 나서 보인 어딘가가 익숙한 무대. 그리고 우리가 선택한 1번 햄릿. 과연 그다음 스토리는 햄릿연극이 맞을까?

#180 이름없음 2020/02/05 19:11:24

우리가 결정한게 엔딩을 좌우 하는걸까 아님, 단순히 그와 관련된 문제를 내기 위함일까. 지금 상황으로 봐선 햄릿과 관련된 문제가 나오는게 기정사실 인거 같긴해.

#181 이름없음 2020/02/05 19:12:38

open the wardrobe는 나니아 연대기를 연상시키는걸.

#182 이름없음 2020/02/05 19:15:04

>>181 구래? 이유를 물어봐두 괜찮을까?

#183 이름없음 2020/02/05 19:15:52

>>182 나니아 연대기에서도 옷장을 통해 나니아로 들어가잖아. 왠지 그 생각이 나서

#184 이름없음 2020/02/05 20:07:53

레주 어딨엉ㅜ

#185 이름없음 2020/02/05 20:10:04

>>184 레주 또 늦게 오는 거 아니야? 어제 12시에 왔잖아 레주 레주! 우리 1번 접시에 피 한 방울 떨구기로 했어!

#186 이름없음 2020/02/05 20:11:28

최대한 빨리와줘 레주..ㅠㅠ

#187 ◆07dWknyMjbc 2020/02/05 22:26:37

>>185 1번 접시, 피 한 방울. 접시 위에 붉은 피가 맺혔습니다. 어둠 속에서 박수갈채가 울려퍼집니다.

#188 이름없음 2020/02/05 22:30:44

>>187 어서와!! 기다리고 있었다구!

#189 ◆07dWknyMjbc 2020/02/05 22:30:52

[1번 - 가장 허황된 선택] 붉은색의 광대, 푸른색의 광대, 검은 광대, 흰 광대, 초록색의 광대. 이 중 푸른 광대가 당신과 함께합니다. 가장 날카로우며, 가장 거짓된 이. 그가 당신을 도와줄 거예요.

#190 이름없음 2020/02/05 22:33:40

미안해! 무시해!

#191 이름없음 2020/02/05 22:33:48

허황...? 이거이거 불길한데

#192 ◆07dWknyMjbc 2020/02/05 22:36:21

[Find your friend] 푸른 광대의 신뢰를 얻으려면,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줘야 합니다. 그는 신중하고, 두려움에 차 있으며, 미쳤기 때문이지요.

#193 이름없음 2020/02/05 22:36:43

>>190 아라써!!

#194 이름없음 2020/02/05 22:37:52

>>192 그가 원하는것..? 그것은 무엇이길래..

#195 이름없음 2020/02/05 22:38:08

아니야 뭘 선택했어도 제일 뭐시기한 선택으로 나왔을 거야

#196 이름없음 2020/02/05 22:38:44

원하는 거 들어줄테니까 그게 뭔지 말이라도 해보라 그래

#197 이름없음 2020/02/05 22:38:46

>>195 이거닷! 진짜 그럴수도 있어!

#198 이름없음 2020/02/05 22:39:22

>>196 레주가 타자가 느린 것 같애..!

#199 이름없음 2020/02/05 22:39:41

그러쿠나!!

#200 이름없음 2020/02/05 22:40:08

>>198 그렇구나...!! 쪼매 기다려봐야긋다!!

#201 이름없음 2020/02/05 22:40:40

미안해 레주! 너무 재밌어서 나도 모르게 재촉했어! ㅋㅋㅋ

#202 이름없음 2020/02/05 22:43:34

근데 얘드라 나 진짜 레주가 당황할만한 얘기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일단 레주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얘기할게.. 이거 어쩌면 쉽게 넘어갈지도 몰라..!!

#203 이름없음 2020/02/05 22:44:23

>>202 헉..! 모지?! 넘나 궁금하다

#204 이름없음 2020/02/05 22:45:22

>>202 아악 너무 궁금하다 ㅠㅠㅠㅠㅠ

#205 ◆07dWknyMjbc 2020/02/05 22:45:48

푸른 광대는 당신의 손을 잡아끌고, 무대의 오른편으로 향합니다. 크고작은 병 일곱 개가 있네요. 이 중, 죽음을 찾아내 광대의 손에 들려주세요. 1. 작은 금색의 병 2. 길고 호리호리한, 은색의 병 2. 가장 작으나, 가장 화려한 병 3. 흰색의 밋밋한 병 4. 가장 커다랗고 검은 병 5. 더러운 병 6. 독수리가 새겨진 병 6. 녹슬고, 두 번째로 큰 병 7. 세 번째로 크며, 음각 사자가 장식된 병. 광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힌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206 이름없음 2020/02/05 22:46:24

나도 말해주고 싶어.. 하지만 언급하게 되면...ㅜ

#207 이름없음 2020/02/05 22:46:53

와....오래걸린 이유가 있었네....많다 많어,...고생한다 스레주!!!

#208 이름없음 2020/02/05 22:47:29

자 보자 기억난다 기억나 햄릿에서 뭐 마시고 죽은 사람을 기억해보자

#209 이름없음 2020/02/05 22:47:30
쳇 소원을 이야기 하는거였으면 딱 들어주고 아 그렇구나~ 잘 들었어~^^라고 하려구 했는뎅 힝.

쳇 소원을 이야기 하는거였으면 딱 들어주고 아 그렇구나~ 잘 들었어~^^라고 하려구 했는뎅 힝.

#210 ◆Qlg5gkljs65 2020/02/05 22:47:46

*헉 인코를 실수했습니다.... >>205는 제가 맞아요ㅠㅠ

#211 이름없음 2020/02/05 22:48:04

>>207 인정! >>206 그럼 더이상 묻지 않을게!

#212 이름없음 2020/02/05 22:48:19

>>209 아니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그게 언급할 거였어??

#213 이름없음 2020/02/05 22:48:43

>>212 마자... 힝 나 이거 할려구 했는뎅.. 젠장..ㅠ

#214 이름없음 2020/02/05 22:48:54

>>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 이름없음 2020/02/05 22:48:55

>>210 알겠읍니다 귀염구리탱탱뽀짝말랑 스레주님

#216 이름없음 2020/02/05 22:49:35

>>210 괜찮앙! 귀엽넹! 히히 (*•^•*)

#217 이름없음 2020/02/05 22:49:46

자자 얘들아 이제 집중하자 일단 광대의 노랫 소리를 들어볼까?

#218 이름없음 2020/02/05 22:50:02

>>217 알겠숩니다!

#219 이름없음 2020/02/05 22:50:10

셰익스피어 잘 아는 사람 있나...? 저기 저거 다 셰익스피어 작품에 관련된 걸까....? 난 희극 비극 5개씩 정도밖에 못봐서...

#220 이름없음 2020/02/05 22:50:57

곧 스레주가 광대의 노래가사를 들려주겠징?ㅎㅎ^^

#221 이름없음 2020/02/05 22:51:27

그동안 난 저거 문제 풀어보고 있을겡

#222 이름없음 2020/02/05 22:55:22

얘들아 뭐 짐작가는거 있어..?

#223 이름없음 2020/02/05 22:56:39

>>222 햄릿의 어머니가 성배에 든 독을 마시지 않았어?

#224 ◆Qlg5gkljs65 2020/02/05 22:58:07

죽음은 하나, 탈레스의 근원은 둘, 디오니소스의 축복은 셋, 불꽃이 하나. 술주정뱅이 하나는 죽음과 가까워. 술주정뱅이 중 둘은 낭떠러지에, 하나는 오간데 없다네. 죽음은 항상 축축한 곳을 좋아하지. 생명이 솟아나는 곳 근처에 있어야 실력 발휘를 할 테니까. 불꽃은 두 술주정뱅이를 양 끝에 껴서 언제나 불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지. 두 생명은 항상 쌍둥이처럼 붙어다니고, 낭떠러지를 두려워한다네. 그들은 폭포가 되기 싫어하거든. 당신이 아는 도둑은 불꽃의 형벌을 받고, 늙어 이가 다 빠진 초원의 왕은 술에 취해 있다네. 물이 오래되어야 술이 되니, 이들 중 한 쌍쯤은 붙어있겠지. 이제 내게 영원한 축복을, 진실의 등불을, 죽음을 주시오!

#225 이름없음 2020/02/05 22:59:35

진짜 미쳤다 너무 어려운데 ;;??

#226 이름없음 2020/02/05 22:59:38

탈레스의 근원은 물이고 디오니소스의 축복은 포도주?

#227 이름없음 2020/02/05 23:01:06

1. 작은 금색의 병 2. 길고 호리호리한, 은색의 병 2. 가장 작으나, 가장 화려한 병 3. 흰색의 밋밋한 병 4. 가장 커다랗고 검은 병 5. 더러운 병 6. 독수리가 새겨진 병 6. 녹슬고, 두 번째로 큰 병 7. 세 번째로 크며, 음각 사자가 장식된 병. 자리 문제 인거 같은데

#228 이름없음 2020/02/05 23:01:43

푸른 광대는 당신의 손을 잡아끌고, 무대의 오른편으로 향합니다. 크고작은 병 일곱 개가 있네요. 이 중, 죽음을 찾아내 광대의 손에 들려주세요. 1. 작은 금색의 병 2. 길고 호리호리한, 은색의 병 3. 가장 작으나, 가장 화려한 병 4. 흰색의 밋밋한 병 5. 가장 커다랗고 검은 병 6. 더러운 병 7. 독수리가 새겨진 병 8. 녹슬고, 두 번째로 큰 병 9. 세 번째로 크며, 음각 사자가 장식된 병. 광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힌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죽음은 하나, 탈레스의 근원은 둘, 디오니소스의 축복은 셋, 불꽃이 하나. 술주정뱅이 하나는 죽음과 가까워. 술주정뱅이 중 둘은 낭떠러지에, 하나는 오간데 없다네. 죽음은 항상 축축한 곳을 좋아하지. 생명이 솟아나는 곳 근처에 있어야 실력 발휘를 할 테니까. 불꽃은 두 술주정뱅이를 양 끝에 껴서 언제나 불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지. 두 생명은 항상 쌍둥이처럼 붙어다니고, 낭떠러지를 두려워한다네. 그들은 폭포가 되기 싫어하거든. 당신이 아는 도둑은 불꽃의 형벌을 받고, 늙어 이가 다 빠진 초원의 왕은 술에 취해 있다네. 물이 오래되어야 술이 되니, 이들 중 한 쌍쯤은 붙어있겠지. 이제 내게 영원한 축복을, 진실의 등불을, 죽음을 주시오!

#229 이름없음 2020/02/05 23:01:48

디오니소스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 책임져의 원본 축복 내려준 게 오르페우스랑 에우리디케 근데 그 둘은 낭떠러지에서 헤어져야만 했지 근데 그 둘은 절대 술주정뱅이가 아닌데....?

#230 이름없음 2020/02/05 23:02:09

나 모바일이라서 정리해둠 풀자!

#231 이름없음 2020/02/05 23:05:50

늙어 이가 다 빠진 초원의 왕은 술에 취해 있다네. 이거 사자 잖아. 그러면 7번 은 술주정뱅이 인건가?

#232 이름없음 2020/02/05 23:11:31

술주정뱅이는 죽음과 가까워 —> 죽음이 담긴병과 가까움. 술주정뱅이중 둘은 낭떠러지에 —> 양끝. 죽음은 항상 축축한 곳을 좋아하지 —> 탈레스의 근원이 담긴 병을 양옆으로 끼고 있음. 생명이 솟아나는곳 근처에 있어야 실력발휘를 할테니까 불꽃은 언제나 불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지 —> 술 주변임 두 생명은 항상 쌍둥이 처럼 붙어다니고, 낭떠러지를 두려워 한다네, 그들은 폭포가 되기 싫어하거든. —> ? 이 이후로는 잘 모르겠엉. 나 무슨 정신으로 저렇게 적었지?! 고마워!

#233 이름없음 2020/02/05 23:15:22

>>232 탈레스의 축복...? 탈레스의 근원아냐..?

#234 이름없음 2020/02/05 23:15:45

자, 잠깐만 6번이 두 개야... 알아서 8개로 보면 돼?

#235 이름없음 2020/02/05 23:16:37

>>234 잠만 2번도 2개인데 ..?

#236 이름없음 2020/02/05 23:17:20

단서일까..? 스레주의 실수일까..?

#237 이름없음 2020/02/05 23:18:05

ㅋㅋㅋㅋㅋ

#238 ◆Qlg5gkljs65 2020/02/05 23:19:31

*레스 수정하고 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239 이름없음 2020/02/05 23:19:58

>>238 머얔ㅋㅋㅋㅋ 반응봐ㅋㅋㅋㅋ 완죤 귀여웤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0/02/05 23:20:23

뭐야 레주 왜 이렇게 귀여워 >>229 디오니소스의 축복을 받은 애들은 세 명이니까 나머지 하나는 미다스 일까?

#241 이름없음 2020/02/05 23:20:34

>>238 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 있징 ♡ 괜찮앙

#242 ◆Qlg5gkljs65 2020/02/05 23:21:38

푸른 광대는 당신의 손을 잡아끌고, 무대의 오른편으로 향합니다. 크고작은 병 일곱 개가 있네요. 이 중, 죽음을 찾아내 광대의 손에 들려주세요. 1. 작은 금색의 병 2. 가장 작으나, 가장 화려한 병 3. 흰색의 밋밋한 병 4. 가장 커다랗고 검은 병 5. 더러운 병 6. 독수리가 새겨진 병 7. 세 번째로 크며, 음각 사자가 장식된 병. 광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힌트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죽음은 하나, 탈레스의 근원은 둘, 디오니소스의 축복은 셋, 불꽃이 하나. 술주정뱅이 하나는 죽음과 가까워. 술주정뱅이 중 둘은 낭떠러지에, 하나는 오간데 없다네. 죽음은 항상 축축한 곳을 좋아하지. 생명이 솟아나는 곳 근처에 있어야 실력 발휘를 할 테니까. 불꽃은 두 술주정뱅이를 양 끝에 껴서 언제나 불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지. 두 생명은 항상 쌍둥이처럼 붙어다니고, 낭떠러지를 두려워한다네. 그들은 폭포가 되기 싫어하거든. 당신이 아는 도둑은 불꽃의 형벌을 받고, 늙어 이가 다 빠진 초원의 왕은 술에 취해 있다네. 물이 오래되어야 술이 되니, 이들 중 한 쌍쯤은 붙어있겠지. 이제 내게 영원한 축복을, 진실의 등불을, 죽음을 주시오!

#243 ◆Qlg5gkljs65 2020/02/05 23:23:18

*이 버전으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주 큰일이 날 뻔 했네요...

#244 이름없음 2020/02/05 23:24:11

>>242 미안해 레주...! 이번엔 3번이 2 개야...!

#245 ◆Qlg5gkljs65 2020/02/05 23:25:40

>>244 감사합니다........ 레주가 숫자를 잘.... 못 셉니다........ 감사합니다.......

#246 이름없음 2020/02/05 23:26:04

>>245 아진짜 어카냐..큐큐큐큐ㅠㅠ 너무 귀여워..ㅠㅠ

#247 이름없음 2020/02/05 23:26:13

>>245 아 너무 귀엽다 지구 뿌신다 아아 너무 귀여워 나 지금 숨 못 쉰다

#248 이름없음 2020/02/05 23:29:12

술주정뱅이중 하나는 오간데가 없다라...흠..

#249 이름없음 2020/02/05 23:35:02

(술) (불) (술) (물) (물) (죽음) (술) 이런식으로 배치되어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레스형, 언니들은? 엉어유ㅠㅠ 잘못 썼어잉

#250 이름없음 2020/02/05 23:36:44

>>249 엥 술이 4개야 3개여야지

#251 이름없음 2020/02/05 23:47:20

>>249 씁 나도 이렇게 나왔어

#252 이름없음 2020/02/05 23:48:37

>>251 어떻게 할까 저대로 하면 6번이 정답인디... 확신이 없넹..

#253 이름없음 2020/02/05 23:49:40

근데 이거 반대로 해도 나오지 않아..? 술 죽음 물 물 술 불 술 이렇게

#254 이름없음 2020/02/05 23:50:36

스레주 혹시 지금 여기 있어?

#255 ◆Qlg5gkljs65 2020/02/05 23:51:08

>>254 있습니다.

#256 이름없음 2020/02/05 23:51:56

>>253 그렇긴 한데 도둑이 불의 형벌을 받았댔잖아. 그럼 도둑이 훔칠만큼 삐까뻔쩍 해야하니까 2번이 도둑이 훔칠만 하자너

#257 이름없음 2020/02/05 23:51:57

>>255 혹시 힌트 몇개 남았는지 알려줄수 있을까?

#258 이름없음 2020/02/05 23:52:20

아 잠만 나 또 다르게 나온다 기달려봐

#259 ◆Qlg5gkljs65 2020/02/05 23:52:24

>>257 둘 남았습니다.

#260 이름없음 2020/02/05 23:55:50

(술) (불) (술) (죽음) (물) (물) (술) 불은 술을 양쪽에 끼고 있어. 술주정뱅이 하나는 죽음과 가까워.(3번째, 4번째) 죽음은 축축한 곳을 좋아해.(양쪽이 액체) 생명(=물) 은 절벽을 두려워해.(둘다 절벽에 배치되어 있지 않음) 술은 양쪽 끝에 있어. 술과 물 한쌍쯤은 서로 붙어있어. 물은 항상 붙어다녀.

#261 이름없음 2020/02/05 23:57:59

이렇게 되면 둘중 하난디

#262 이름없음 2020/02/05 23:59:16

스레주 혹시 지금 병들이 한 방향으로 순서대로 나열되어있어?

#263 ◆07dWknyMjbc 2020/02/06 00:00:53

>>262 번호순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264 ◆Qlg5gkljs65 2020/02/06 00:01:10

>>263 레주가 맞습니다...

#265 이름없음 2020/02/06 00:04:08

자꾸 인코 살짝 실수하는 거 왤케 인간미 있고 귀여운걸까 ㅠㅠㅠㅠㅠㅠㅠ

#266 이름없음 2020/02/06 00:06:03

>>264 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265 인정! 귀여웡

#267 이름없음 2020/02/06 00:07:20

아무리 봐도 내가 아는 도둑이 불꽃의 형벌 당한게 무엇인지 감이안와...

#268 이름없음 2020/02/06 00:07:36

>>265 살아있었구만! >>260 과 >>249 둘중 어느것 같아?

#269 이름없음 2020/02/06 00:07:59

>>267 불에 탔다던가..?

#270 이름없음 2020/02/06 00:08:42

불꽃의 형벌은 다른 의미로 화형을 뜻하기도 한데.. 내가 아는 도둑이라..

#271 이름없음 2020/02/06 00:09:30

>>270 불을 훔친 도둑?

#272 이름없음 2020/02/06 00:09:55

>>271 아니네

#273 이름없음 2020/02/06 00:11:30

일단 확실한것은 1번과 7번이 술이라는것

#274 이름없음 2020/02/06 00:16:04

난 개인적으로 >>260

#275 이름없음 2020/02/06 00:16:32

내 생각에는 아무래도 2번이 불인것 같은데. 불이 이중 가장 화려하지 않아? 만약 2번이 불이라면 3번이 술이 되는거고.

#276 이름없음 2020/02/06 00:17:00

그럼 >>260 이걸로 가즈아ㅏㅏ

#277 이름없음 2020/02/06 00:17:54

좋아!! 일단 질러!!

#278 이름없음 2020/02/06 00:18:02

좋아좋아!

#279 이름없음 2020/02/06 00:18:13

죽음은 4번 가장 커다랗고 검은 병!

#280 이름없음 2020/02/06 00:18:31

>>279 꺅! 너무 설렌다

#281 이름없음 2020/02/06 00:19:27

땡이면 정적에다가 민망쓰 추가요

#282 이름없음 2020/02/06 00:19:34

이것봐 검잖아 검어 죽음이 빤히 보인다~~이말이야~!! >>268 헤헤 반갑다구~!! 조금 바쁜 몸이라서

#283 ◆Qlg5gkljs65 2020/02/06 00:20:08

>>279 오답입니다. 푸른 광대가 소리높여 웃습니다. 그대는 날 비웃는 모양이야! 어리석은 주인은 필요 없소!

#284 이름없음 2020/02/06 00:20:22

죽자 그냥

#285 이름없음 2020/02/06 00:20:28

끄아앙ㄱ 안돼애애애ㅐㅐ

#286 이름없음 2020/02/06 00:20:35

인생 안 살래

#287 이름없음 2020/02/06 00:20:36

>>284 안돼.. 아니야..

#288 이름없음 2020/02/06 00:20:41

스레주 답이뭐야? 그것만 알려줘

#289 이름없음 2020/02/06 00:20:54

하! 나도 광대는 필요없거든? 흥!

#290 이름없음 2020/02/06 00:21:23

푸른 광대는 무슨 우리 집에 푸른색 학종이 많은데 학으로 접어버릴테야 칵 퉤

#291 이름없음 2020/02/06 00:22:24

흠 생명은 절벽을 두려워하니 안쪽에 집어넣는다 가정을 치면 정답은 6번 독수리가 새겨진 병이였나..?

#292 ◆Qlg5gkljs65 2020/02/06 00:22:24

>>288 2번이었습니다. 당신이 아는 도둑 -> 저번 문제의 정답이었던 독수리. 따라서 (술) (죽음) (물) (물) (술) (불) (술) 순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0/02/06 00:22:56

>>292 와 우리 개 뻘짓 하고 잇던거 아니여?

#294 이름없음 2020/02/06 00:23:00

와 우리 완전 틀렸어!

#295 이름없음 2020/02/06 00:23:36

이 젠장 나 위에 독수리 문제를 안봤어..!!

#296 이름없음 2020/02/06 00:23:47

>>295 나도 그랬어 ....ㅠ

#297 이름없음 2020/02/06 00:23:49

참여욕구 상실이다....다음...문제...주세요.....

#298 이름없음 2020/02/06 00:24:11

우리.....뭐라도....맞혀야지....

#299 이름없음 2020/02/06 00:24:20

흐엉 내가 아는 이라는거에서 눈치를 채었어야 했는데. ㅠ

#300 이름없음 2020/02/06 00:25:25

괜찮아 얘들아 우리 똑똑한 칭구들 우리도 나름 접근 잘했다구!! 할 수 있어!! 기죽지 마라탕!!

#301 이름없음 2020/02/06 00:25:29

이번에는 또 뭘 잃을라나~

#302 이름없음 2020/02/06 00:26:01

>>301 우리 도움을 줄 광대를 잃은 거야

#303 ◆Qlg5gkljs65 2020/02/06 00:26:05

광대가 저 멀리 달아납니다. 당신은 무대에 홀로 남겨졌습니다. 야유 소리를 홀로 견뎌내세요. 재치있는 답변을 한다면, 어쩌면 실성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304 이름없음 2020/02/06 00:28:26

야유소리..?

#305 ◆Qlg5gkljs65 2020/02/06 00:28:33

남은 광대들 중 하나가 죽음을 훔쳐갔습니다. 관객에게 도둑을 잡고, 벌주는 쇼를 보여준다면 만족할지도 모릅니다. 붉은 광대, 검은 광대, 흰 광대, 초록색의 광대.

#306 이름없음 2020/02/06 00:29:35

문제가 이게 끝은 아닐꺼야...

#307 ◆Qlg5gkljs65 2020/02/06 00:31:29

나는 모든 빛의 시작이다! 신은 나를 사랑하며, 가장 고귀한 자들 또한 그렇다. 가장 유약한 색. 오늘 처음으로 죄를 저지른 나는 누구인가?

#308 이름없음 2020/02/06 00:32:04

어떤 놈이냐 은색병에 들어가 있는 죽음을 훔쳐간 놈이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

#309 이름없음 2020/02/06 00:32:54

? 흰 색밖에 떠오르는 ㄱ ㅔ 없다 모든 빛의 시작...? 빛의 삼원색을 다 합치면 흰색이긴한데 관련은 없는 것 같고,,

#310 이름없음 2020/02/06 00:33:25

그렇다치기엔 문제가 너무너무 쉬워보이고,,

#311 이름없음 2020/02/06 00:34:33

가장 고귀한 자와 신이 사랑하는 색이라..

#312 이름없음 2020/02/06 00:37:26

모든 빛의 시작이면 흰색 맞지 않아? 스펙트럼이 과학적으로 다음 설명은 지나가는 이과에게 떠넘기지!

#313 이름없음 2020/02/06 00:37:57

그리고 처음으로 죄를 저질렀다며 레주가 이렇게 될 거 알고 우리에게 쉽게 내준 거 아닐까

#314 이름없음 2020/02/06 00:38:56

가장 유약한 색이라면 아마 흰색이지 않을까..? 그 어떤 색보다도 다른 색과 섞이면 바로 색이 변하잖아. 검은색은 흰색이 아닌이상 변하지도 않고.

#315 이름없음 2020/02/06 00:39:38

얘드랑 난 이거에 소질이 없는거 가탕..

#316 이름없음 2020/02/06 00:40:07

>>309 >>314 이거다! 흰색 맞는거 같은데!

#317 이름없음 2020/02/06 00:40:41

>>315 아냐. 네가 없었으면 우린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거야! 힘내자구!

#318 이름없음 2020/02/06 00:40:43

나 그냥 지른다!! 정답! 흰 광대..?

#319 이름없음 2020/02/06 00:41:17

후엥 난 결과를 볼 자신이 없엉..ㅜ

#320 ◆Qlg5gkljs65 2020/02/06 00:42:44

>>318 정답입니다. 당신에게 향하던 야유가 흰 광대로 향했습니다.

#321 이름없음 2020/02/06 00:43:03

오우우오어어오어

#322 이름없음 2020/02/06 00:43:15

>>319 우리 맞혔어!!ㅔ

#323 이름없음 2020/02/06 00:43:19

>>320 아앗.. 다행쓰.. 이제 벌을 주자!! 벌!!

#324 이름없음 2020/02/06 00:43:22

>>319 와 너가 맞았어 나 스펙트럼 쓰고 있었는뎅...

#325 ◆Qlg5gkljs65 2020/02/06 00:43:33

광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실성한 듯 웃더니, 칼로 자신의 몸을 찌릅니다. 관객들은 만족했습니다. 박수갈채가 이어집니다.

#326 ◆Qlg5gkljs65 2020/02/06 00:45:48

당신은 쏟아지는 박수갈채를 온 몸으로 받아냅니다. 광대들의 원망섞인 눈빛 또한. 적을 만든 것 같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 수백 개의 의자들이 당신 편이니까요.

#327 이름없음 2020/02/06 00:46:36

>>326 이거이거 맨트 불안하다.. 나중에 남은 광대들이 우리 방해할것 같은데..

#328 ◆Qlg5gkljs65 2020/02/06 00:47:39

흰 광대의 손에서 독병을 빼앗아, 손에 쥡니다. 흰 광대의 얼굴이 어딘가 익숙하지만.... 상관할 바는 아니겠지요. [Murder - 당신의 길은 피로 장식될지도 모릅니다. 무대 위의 폭군.]

#329 ◆Qlg5gkljs65 2020/02/06 00:48:39

이제 무대를 내려갑시다. 쉬는 시간이니까요. 당신은 할 일이 있습니다.

#330 이름없음 2020/02/06 00:49:19

>>329 오 우리 쉬는시간 받았엌ㅋㅋ

#331 이름없음 2020/02/06 00:50:32

우와!!뭐를 할까나~??

#332 이름없음 2020/02/06 00:51:28

>>328 이거이거 상관할 바 2222222200000%다...누군데...누군데...!! 무대위의 폭군이라...왠지 리처드 3세가 생각나네

#333 이름없음 2020/02/06 00:53:24

>>328 우리 갈림길 어릿광대 아니야? 걔 아니야 걔? 당나귀랑 같이 있던 애!

#334 ◆Qlg5gkljs65 2020/02/06 00:53:26

문 앞에 서자, 경비원이 막아섭니다. 당신은 당신의 자유를 증명해야 합니다. 신체 부위 중 하나를 보여, 결백을 보이세요. 당신에겐 그 어떤 죄도 없으니까요. 진실의 창, 그러나 쉽게 거짓에 현혹되지. 나는 그 누구보다 연약하다네. 나를 믿지 말되, 불신하지도 말아라. 애초에 그대는 날 아껴야 하지 않던가. 잊지 말고 창문을 여닫게나. 말했잖는가, 나는 그 누구보다 연약하다네.

#335 이름없음 2020/02/06 00:55:34

창문을 여닫다 하면 입인 것 같고 진실의 창 연약하다 이러면 눈인 것 같고 아오,,,,그냥 엉덩이나 보여주고 싶은데,,

#336 이름없음 2020/02/06 00:55:55

진실의 창이면 눈을 말하는 건가?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들 그러잖아.

#337 이름없음 2020/02/06 00:56:12

>>325 그러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0/02/06 00:56:54

입이나 혀인가?

#339 이름없음 2020/02/06 00:58:34

>>338 난 입이라고 생각하는게 잊지말구 창문을 닫으라고 했잖아 그래서 입인거 같아

#340 이름없음 2020/02/06 00:59:48

눈 인것 같다. 애초에 그대는 날 아껴야 하지 않던가. 이거는 우리가 오른쪽 눈을 잃고 의지할것이 왼쪽 눈 밖에 없는데 나머지 한쪽 눈마저 잃으면 우리는 할수 있는게 없어져.

#341 이름없음 2020/02/06 01:00:44

>>340 헉 이렇게 보니까 또 이게 맞는거 같아..!

#342 이름없음 2020/02/06 01:00:49

눈? 입? 무엇이 답일까? 창문을 잘 여닫으라는 건 눈도 사아시이른 좀 억지부려서 할 수 있긴 하잖아?

#343 이름없음 2020/02/06 01:00:57

진실의 창이지 하지만 흔한 착시현상을 보면 거짓에 현혹되지.

#344 이름없음 2020/02/06 01:02:00

>>343 실제로 시각은 오감 중에서 제일 쉽게 속기도 한다니까... 눈이 맞는것같아.

#345 이름없음 2020/02/06 01:02:07

그리고 눈은 정말정말 연약한 부분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말이야

#346 이름없음 2020/02/06 01:02:31

창문을 여닫는다는 건 눈을 깜빡이라는 거 아닐까? 자주 안 깜빡이면 안구건조증 오니까...?

#347 이름없음 2020/02/06 01:02:40

그럼 갈까 바로?? 후따리?

#348 이름없음 2020/02/06 01:03:02

눈인 이유에 대해 정리해줄게. 우리는 눈 하나를 잃었어. 우리에게 왼쪽눈은 너무나 소중해. 그리고 창문을 여닫으라는건 눈을 깜빡거리라는 의미. 눈은 정말 약한 부위. 그리고 착시현상에 쉽게 속을수 있는것.

#349 이름없음 2020/02/06 01:03:22

눈 인것 같아 바로 질러!!!!

#350 이름없음 2020/02/06 01:03:48

>>348 이거 맞는거 같아. 가즈아ㅏㅏ!!

#351 이름없음 2020/02/06 01:04:03

가자 그러면 눈이다 눈!!! eyes가 아니고 eye!!!!! 눈 하나 떼먹혔다!!

#352 이름없음 2020/02/06 01:04:19

정답 눈을 보여준다

#353 이름없음 2020/02/06 01:04:27

에구 막상 하니까 두근두근...

#354 이름없음 2020/02/06 01:04:33

>>351 자꾸 상기시키지 말라구(시무룩

#355 이름없음 2020/02/06 01:05:05

>>354 에궁..ㅋㅋㅋ 귀여웤ㅋㅋ

#356 이름없음 2020/02/06 01:05:25

>>352 경비원이 남은 눈 찔러서 그것마저 잃어버리면 어떡해...?

#357 이름없음 2020/02/06 01:05:36

>>354 아잉 미안해요.../// 다신 하지 않을게....

#358 ◆Qlg5gkljs65 2020/02/06 01:05:38

>>351 정답입니다. 경비원은 또렷한 왼쪽 눈과, 흐린 오른쪽 눈을 번갈아 보더니... 의심쩍은 표정으로 당신을 보내주었습니다.

#359 이름없음 2020/02/06 01:05:52

>>358 우오아ㅏㅏㅏ

#360 이름없음 2020/02/06 01:06:02

>>356 김두한 처럼 눈 두짝 다달라하고 안 준다 하면 게임 파토낸다 아잉 맞혀버렸네 ^^

#361 이름없음 2020/02/06 01:06:09

>>358 오ㅜ오ㅓㅓ엉유ㅠ오워ㅓㅓ

#362 이름없음 2020/02/06 01:06:10

오아아ㅠㅜㅠㅜ 눈물 난다ㅠㅜㅠ

#363 이름없음 2020/02/06 01:06:39

>>360 태세전환ㅋㅋㅋㅋㅋㅋ

#364 이름없음 2020/02/06 01:06:42

이제 놀수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365 ◆Qlg5gkljs65 2020/02/06 01:06:54

발걸음을 재촉합시다. 쉬는 시간은 짧고, 확인할 것은 있으니까요. 복도를 바빠 지나, 기도실로 향합니다.

#366 이름없음 2020/02/06 01:06:58

>>364 아냐. 우리 할게 있다고 했엉

#367 이름없음 2020/02/06 01:06:58

흐리다고?? 뗀 게 아닌가? 시력을 앗아간 건가? 어휴 모르겠다 ;;; 언능 가자

#368 이름없음 2020/02/06 01:07:25

>>367 적어도 눈구멍에 빵꾸나있는 상황은 아니라 다행이네...

#369 이름없음 2020/02/06 01:07:50

>>367 나도 눈깔 하나 떼어간줄 알았는데

#370 이름없음 2020/02/06 01:08:06

>>3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기시키지 말라면서 표현봐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1 이름없음 2020/02/06 01:08:36

근데 갑자기 기도실..?

#372 이름없음 2020/02/06 01:08:40

>>367 나는 눈 찔러서 각막에 무슨 일 일어난 줄 알았는데

#373 ◆Qlg5gkljs65 2020/02/06 01:08:54

기도실에선 한 남자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유도 모른 채 치밀어오는 분노를 느낍니다. 이 감정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이 두려움 또한 당신의 것이 아니지요.

#374 이름없음 2020/02/06 01:09:08

>>370 ㅋㅋㅋㅋㅋ고마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5 이름없음 2020/02/06 01:09:25

뭐야,,,당신씨,,,,진정하십쇼,,,

#376 ◆Qlg5gkljs65 2020/02/06 01:09:40

>>367 강한 빛에 시력을 잃었습니다.

#377 이름없음 2020/02/06 01:09:40

야 잠만 진정해. 이거 주의깊게 볼필요가 있어.

#378 이름없음 2020/02/06 01:10:13

계속하세용 스레주씌

#379 이름없음 2020/02/06 01:10:15

>>376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귀엽뽀짝말랑콩콩스레주님!! 으아ㅏㅏ 새로고침 불난다 너무 재밌자너 ㅠㅠㅠㅠㅠㅠㅠ

#380 ◆Qlg5gkljs65 2020/02/06 01:10:56

당신은 칼을 고쳐쥡니다. 남자를 찌르려다가.... 멈춥니다. 어째서? 잠시 생각해봅시다. 이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무언가 이상합니다.

#381 이름없음 2020/02/06 01:12:23

이거.. 어쩌면 주인공이 기억을 잃고 이 모든걸 반복하는것은 아닐까.. 익숙했다는 무대도 그렇고.. 음..

#382 ◆Qlg5gkljs65 2020/02/06 01:12:38

[광대 보유 여부 - x] 그러나 당신은 감정에 휩싸여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지 못합니다. 그러니 이 갑작스런 침착함 또한, 당신의 것이 아니지요. 당신은 물러납니다. 그리고 다시금 무대로 향합니다. 확인할 것이 있으니까요.

#383 이름없음 2020/02/06 01:13:31

옥께이 보고있어

#384 이름없음 2020/02/06 01:14:25

아 광대 ㅠㅠㅠㅠㅠ광대가 없구나 ㅠㅠㅠㅠㅠㅠ

#385 ◆Qlg5gkljs65 2020/02/06 01:14:31

다시 무대로 향하자, 광대들은 모두 사라져 있고, 흰 광대였던 시체와, 그것을 비추는 스포트라이트만이 있습니다. 그리고 관객석에는 그 기도실에서 기도하던 남자가 있습니다. 당신은 침착하게, 흰 광대의 귀에 은색 병의 독을 흘려넣습니다. 기도실의 남자가 괴로워하더니 뛰쳐나갑니다.

#386 이름없음 2020/02/06 01:15:31

어 잠만 미친

#387 ◆Qlg5gkljs65 2020/02/06 01:15:53

광대들은 무대에 숨어 있었습니다. 양 옆 어둠속에서, 비웃음이 들립니다. 하하하하!

#388 이름없음 2020/02/06 01:16:06

?

#389 ◆Qlg5gkljs65 2020/02/06 01:16:48

당신은 기도실의 남자를 쫓아가려 하지만, 어느새 광대들이 당신을 붙잡습니다. 이들을 떨쳐내려면 우두머리의 이름을 외쳐야 합니다. 초록색 광대가 가장 큰 웃음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390 ◆Qlg5gkljs65 2020/02/06 01:18:51

나는 제비꽃의 요정. 그 누구보다 자유로우며, 왕은 내게 항상 중대한 임무를 맡긴다네 낯선 이여, 항상 숲을 조심하게나. 내가 풀숲을 지나갈 지도 모르니. 나는 장난을 좋아한다네.

#391 이름없음 2020/02/06 01:19:04

이게 끝은 아니지..? 분명.. 더있을거야.. 어휴 다행이다

#392 이름없음 2020/02/06 01:19:05

이것들이 쪼개?? 신종자살방법인가 다 드루와 이것들이 다 맞혀주갓사

#393 이름없음 2020/02/06 01:19:39

>>390 한여름밤의 꿈이 생각나는데

#394 이름없음 2020/02/06 01:19:46

퍼크 아니냐 Puck 퍽이라고도 불리긴 하는데 내 집 책 삽화에서는 걔 옷 초록색이더라 이건 걍 tmi

#395 이름없음 2020/02/06 01:21:21

한여름밤의 꿈에 나오는 요정인것같아. 이름은 퍽

#396 이름없음 2020/02/06 01:22:10

오케이 맞는 듯 드디어 나도.....!!! 도움 하나 된 거 같다..!!!

#397 이름없음 2020/02/06 01:23:01

정답 외칠까?

#398 이름없음 2020/02/06 01:23:44

>>397 외쳐도 될 것 같아!!

#399 이름없음 2020/02/06 01:24:01

정답! 퍽

#400 ◆Qlg5gkljs65 2020/02/06 01:25:10

>>399 정답입니다. 맞아! 맞아! 저 살인자가 네 이름을 말했어! 퍽이 비명을 지릅니다.

#401 ◆Qlg5gkljs65 2020/02/06 01:26:24

퍽이 녹아내리더니, 제비꽃 한 송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쩔 수 없죠, 형편없는 배우는 무대 위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402 이름없음 2020/02/06 01:26:47

뻘추리긴 한데 챕터가 나뉘어 있댔으니까 1챕터는 셰익스피어 테마인 거고 2챕터부터는 또 바뀌는 걸까나.

#403 이름없음 2020/02/06 01:26:53

아이고,,,,비명 지르지 마라... 좀 있으면 접히겠네 또,,,이거 진행속도 엄청나다,,,

#404 이름없음 2020/02/06 01:27:08

>>402 와,,그러면 재밌긴 할 듯,,,,

#405 ◆Qlg5gkljs65 2020/02/06 01:28:48

당신은 남자를 향해 뛰어갑니다. 분명히 그 남자가 이 쪽으로 갔던 것 같은데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Remember your past]

#406 ◆Qlg5gkljs65 2020/02/06 01:30:50

웃는 여자 둘은 항상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대답하며, 우는 여자 하나는 진실을 말합니다. 이 세 사자의 딸들이 당신을 도울지도 모릅니다.

#407 이름없음 2020/02/06 01:31:32

도와주세요 ㅠㅠ!!

#408 이름없음 2020/02/06 01:31:48

이게 뭘까?

#409 이름없음 2020/02/06 01:33:44

얘들아 기다려봐 분명 지문이 나올거야

#410 이름없음 2020/02/06 01:34:04

>>13 >>14 >>15 >>405 와 이거보고 혹시..?! 하면서 끌고 왔는데 아니였어..!

#411 ◆Qlg5gkljs65 2020/02/06 01:35:28

나는 헤라의 축복의 숨결. 용맹하며 고결한 기사. 오뉴월의 작은 무지개. 나는 좋은 소식이라네. 나를 꺾어다가 그에게 주세요. 여자 중 하나가 당신에게 흐드러진 꽃다발을 건넵니다. 이 세상 모든 꽃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이들 중 하나를 골라 꺾어, 사자의 딸들 중 한 명에게 주세요.

#412 이름없음 2020/02/06 01:37:31

와 여기 화력 대박

#413 이름없음 2020/02/06 01:37:38

비비추 꽃말이 좋은 소식이래!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414 이름없음 2020/02/06 01:38:58

이거 붓꽃아닌가

#415 이름없음 2020/02/06 01:41:32

헤라가 축복한 거 ㅠㅠㅠㅠㅠ 뭔지 알 것 같은데ㅠㅠㅠ

#416 이름없음 2020/02/06 01:42:40

>>414 맞아!!! 붓꽃!! 난 아이리스로 알았네!!! 근데!! 둘 다!!!! 같은거래!! 그럼!! 두 개다!!! 말하자!!!

#417 이름없음 2020/02/06 01:42:54

이거 아무래도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 이야기인것 같은데. 설명을 해주자면 바람둥이 제우스가 이리스를 꼬시기 위해 온갖짓을 다 해도 이리스가 안넘어왔어. 그렇게 이리스는 헤라의 신임을 받게 되었고, 헤라의 축복의 숨결이 땅에 닿자 붓꽃으로 변했다고 해. 그리고 붓꽃의 영어 이름도 이리스야.

#418 이름없음 2020/02/06 01:44:04

무지개의 신 이리스에서 이름을 따와 아이리스 아이리스의 꽃말은 사명, 좋은 소식, 등 이런 걸 봐서 확실한 것 같아!!

#419 이름없음 2020/02/06 01:45:13

이제 셋중 누구에게 줄것이야가 문제인걸.. 하지만 딸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해..

#420 이름없음 2020/02/06 01:46:24

진실을 말하는 이에게 주는게 좋지 않을까?

#421 이름없음 2020/02/06 01:46:33

꽃의 정답 아이리스

#422 이름없음 2020/02/06 01:47:05

혹시 이렇게 정답을 말하면 딸들에 대한 정보가 더 나오지 않을까..?

#423 이름없음 2020/02/06 01:47:26

스레주 딸들에 대한 정보는 이것 뿐이야?

#424 이름없음 2020/02/06 01:48:33

힌트를 요청해야 하나.... 두 명은 꾀꼬리 한 명은 아니 뭐래 눈물 그리스 로마 신화중에서 두 명과 한 명이 떨어져있는 경우가 있나....?

#425 ◆Qlg5gkljs65 2020/02/06 01:50:34

>>423 네.

#426 ◆Qlg5gkljs65 2020/02/06 01:50:42

>>421 정답.

#427 이름없음 2020/02/06 01:50:51

흠. 이거 난감한데

#428 이름없음 2020/02/06 01:51:16

일단 꽃은 맞혔고 누구한테 줄지만 결정하면 되는데...

#429 이름없음 2020/02/06 01:52:55

아직 셰익스피어 테마라면 이거 리어왕 이야기 아니야..? 막내 딸은 정직하게 말하고 장녀와 차녀는 웃으면서 거짓말을 하던 거.. 아님 말고...

#430 이름없음 2020/02/06 01:53:37

>>429 대미친 사랑한다 그러네 어머 맞다 너무 그리스 로마신화에만 치중하고 있었나봐 그러면 뭐 카트린는가 걘가 걔한테 줘야되나 좋은 소식이니까....?

#431 이름없음 2020/02/06 01:55:24

이게 리어왕이라면 왕이 2명의 딸한테 속게되지. 아마 막내가 마지막에 말을 못했던걸로 기억해 우는 여인에게 주는 것이 맞는것 같아. 2명은 분명 배신을 때렸었어

#432 이름없음 2020/02/06 01:56:33

나 정답 외쳐도 될까..?

#433 이름없음 2020/02/06 01:57:26

>>424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메두사 자매들이 그랬던 것 같아.. 아 아닌데 뭐지

#434 이름없음 2020/02/06 01:59:35

우는 여인에게 아이리스를 건네 줄까..?

#435 이름없음 2020/02/06 02:00:06

>>434 웅

#436 이름없음 2020/02/06 02:00:28

정답 우는 여인에게 아이리스 건네 준다

#437 이름없음 2020/02/06 02:01:26

>>433 그래서 나도 수정전에 1명은 메두사 이렇게 썼엌ㅋㅋㅋㅋㅋㅋ 근데 걔는 딱히 우는 여인? 그런 느낌이 안 오더라고

#438 ◆Qlg5gkljs65 2020/02/06 02:01:41

>>436 정답. 여인의 눈에서 눈물이 그쳤습니다. 환하게 웃네요.

#439 이름없음 2020/02/06 02:02:07

스레주 무리하지 말고 주무실 시간 되면 마무리 지으세요!! 지금 시간이 조금 늦어서 피곤하시진 않으실까 모르겠네

#440 이름없음 2020/02/06 02:02:26

>>438 휴우~

#441 이름없음 2020/02/06 02:03:23

>>439 맞아여! 내일도 있으니까 천천히 하세여!

#442 이름없음 2020/02/06 02:03:24

아이고 맞았다~!!!~!!!!

#443 이름없음 2020/02/06 02:04:12

>>439 인정!! 항상 늦게 오는거 보면 현생에 치이는거 같은데 천천히 하자구여!! 힘내시구! 홧팅!!

#444 ◆Qlg5gkljs65 2020/02/06 02:04:13

"감사합니다, ---." 말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인위적인 이명이 잠시 당신을 방해했지만, 금세 멈춥니다. 아이리스를 든 여자는 왼쪽을 가리킵니다. 그 쪽을 향해 걸어갑시다.

#445 이름없음 2020/02/06 02:05:11

아 어카냐 진짜 이런 스토리의 퀴즈풀이 너무 좋다. 사랑한다 스레주

#446 ◆Qlg5gkljs65 2020/02/06 02:05:34

당신이 향한 곳은 한 침실입니다. 한 사람이 침대 위에 앉아 울다가, 당신을 바라봅니다.

#447 ◆Qlg5gkljs65 2020/02/06 02:06:06

"--." 또다시 이명.

#448 이름없음 2020/02/06 02:06:59

누굴까....?

#449 ◆Qlg5gkljs65 2020/02/06 02:07:32

"너는 어머니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여자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집니다. 당신은 짜증과, 분노와, 왠지 모를 연민이 샘솟는 것을 느낍니다.

#450 ◆Qlg5gkljs65 2020/02/06 02:09:07

"네 부드러운 혀로 대답하렴." 익숙한 말들, 아, 그리고, [오른쪽 눈의 시력 유무 - x]

#451 ◆Qlg5gkljs65 2020/02/06 02:09:32

당신은 이상한 기시감을 느끼지만,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452 이름없음 2020/02/06 02:09:33

아오 진짜 이 망할놈의 눈이 문제야

#453 ◆Qlg5gkljs65 2020/02/06 02:10:28

이 때, 옷장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454 이름없음 2020/02/06 02:10:44

???

#455 ◆Qlg5gkljs65 2020/02/06 02:11:15

"옷장을 열지 말렴."

#456 이름없음 2020/02/06 02:13:04

ㅂㄱㅇㅇ

#457 ◆Qlg5gkljs65 2020/02/06 02:13:25

[Make a choice] 당신은 항상 '죽음'을 택해야 합니다.

#458 이름없음 2020/02/06 02:14:06

뭐지 문제 나온건가

#459 이름없음 2020/02/06 02:14:18

끝인건가...?

#460 ◆Qlg5gkljs65 2020/02/06 02:14:22

*오늘의 마지막 문제입니다. 스레주는 이만 내일을 위해 자러 가겠습니다.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확인할게요. 감사합니다.

#461 이름없음 2020/02/06 02:15:02

>>460 사랑해요 스레주!! 이런 재밌는 스레 만들어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할게요!! 잘 자구 오늘 봐요!!

#462 이름없음 2020/02/06 02:15:03

잠만 문제는 이게 끝이라고..??? 선택지도 없이...??

#463 이름없음 2020/02/06 02:15:22

>>460 웅웅 어서 자러가! 오늘도 수고했어!

#464 이름없음 2020/02/06 02:15:27

옷장을 여느냐, 마느냐 일지두,,

#465 이름없음 2020/02/06 02:16:33

옷장 하니까 또 나니아 생각나서 미쳐벌여,,,

#466 이름없음 2020/02/06 02:17:36

잠만

#467 이름없음 2020/02/06 02:17:41

얘들아

#468 이름없음 2020/02/06 02:17:58

나 지금 너무 소름돋았거든?

#469 이름없음 2020/02/06 02:18:00

왜요오??

#470 이름없음 2020/02/06 02:18:12

ㄴ..나 . 손가락 떨려..

#471 이름없음 2020/02/06 02:18:23

>>468 ?? 뭐지? 무엇을 알아채버린거야!

#472 이름없음 2020/02/06 02:18:29

이거...위로 올려봐..

#473 이름없음 2020/02/06 02:18:34

말해주십쇼 오늘의 MVP 침착하고 침착!!

#474 이름없음 2020/02/06 02:18:47

챕터 1... 장롱을.. 열어라...

#475 이름없음 2020/02/06 02:19:17

>>474 와 미쳤다 진짜,,,,,,

#476 이름없음 2020/02/06 02:19:32

Chapter I. Open the wardrobe

#477 이름없음 2020/02/06 02:20:16

>>474 오늘의 활약왕은 너다 아니, 이 미궁게임의 하드캐리는 너다 너 이런 거에 소질있는 거 같기두,,,

#478 이름없음 2020/02/06 02:20:47

>>476 레전드! 그럼 우리는 장롱을 연다로? >>477 인정!

#479 이름없음 2020/02/06 02:21:01

너가 이제 답 말하고 우리도 이제 자러 가자 정말 보람차게 하루 시작했다

#480 이름없음 2020/02/06 02:22:00

와.. 고마워.. 나.. 답 외칠게..!!

#481 이름없음 2020/02/06 02:22:13

정답..!! 장롱을 연다..!!

#482 이름없음 2020/02/06 02:22:37

모두 잘자!! 난 내일 7시 부터 존버탈게..!!

#483 이름없음 2020/02/06 02:23:20

마지막까지 몇 명이 버텼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수고했다 얘들아 다들 고생했고 오늘 보도록 하자

#484 이름없음 2020/02/06 02:23:30

>>481 >>479 오늘 하루 수고 많았구! 내일도 볼수 있었음 좋겠당!! 내일도 화이팅!!

#485 ◆Qlg5gkljs65 2020/02/06 09:31:03

>>481 정답.

#486 ◆Qlg5gkljs65 2020/02/06 09:36:20

당신은 옷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487 ◆Qlg5gkljs65 2020/02/06 09:37:01

그 안에는 검은 광대가 있습니다. 그에게서는 생선 비린내가 납니다.

#488 ◆Qlg5gkljs65 2020/02/06 09:38:12

당신은 칼을 들어, 검은 광대를 찌릅니다.

#489 ◆Qlg5gkljs65 2020/02/06 09:51:22

살인! 살인이야! 그림자 속에서 작은 목소리가 재잘댑니다.

#490 ◆Qlg5gkljs65 2020/02/06 09:56:46

[광대 보유 유무 - x] 당신의 양 손은 붉습니다. 아무리 씻어도 씻겨나가지 않을 죄.

#491 ◆Qlg5gkljs65 2020/02/06 10:00:07

증거를 없애려면 검은 광대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어리석은 늙은이! 내 두 자식은 현명하나,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나 또한 이렇게 사라지나, 내 딸은 날 기억하리라.

#492 이름없음 2020/02/06 10:06:51

쳇...광대가 없는게 이리 불편하다니.. 어쩔수 없지 나 혼자 해보는수밖에..

#493 이름없음 2020/02/06 10:09:01

>>491안녕 레주! 좋은 하루 보내! :) 생선 비린내라는 건 햄릿의 등장인물인 오필리아의 아버지로 추정 되는 자 일까? 하지만 자식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는 부분이 안 맞는데....

#494 이름없음 2020/02/06 10:10:15

자 생각하자 푸른 광대는 햄릿 초록 광대는 한 여름밤의 꿈이 였어. 그러면 나머지 3명의 광대의 접시에 있는 남은 작품들. 즉, 맥베스, 로미오와 줄리엣, 리처드 3세 에 나오는 인물일 가능성이 큰데..흠...

#495 이름없음 2020/02/06 10:26:30

>>491 아웅ㅇ 레주씨 왤케 일찍 일어나셨어요 3ㅜ3 내 두 자식이란 게 뭘까....? 적어도 맥베스란 생각은 안 드는데 로미오와 줄리엣.....?

#496 이름없음 2020/02/06 10:47:51

>>494 아냐 우리 초록 광대 친구 이름은 한 여름 밤의 꿈에서 나왔어. 접시와 광대가 나오는 작품과는 상관없는 게 아닐까? 일단 전부 다 찾아보고 있긴 하거든...

#497 이름없음 2020/02/06 10:54:38

>>496 아앗 나 멍청하게 뭐한겨;; 얘드라 챕터 1이 장롱을 열어라 였으니까 곧 챕터 1이 끝나지 않을까...? 힌트 쓸랭...?

#498 이름없음 2020/02/06 10:57:30

>>497 엇 그럴까~?

#499 이름없음 2020/02/06 10:57:45

! 힌트 요청!!

#500 이름없음 2020/02/06 11:20:56

레주씌...?

#501 이름없음 2020/02/06 11:36:57

레주씨 위 원트 힌트

#502 ◆Qlg5gkljs65 2020/02/06 12:41:40

>>497 1. 단순하게 생각하라 2. 그는 있어야 할 곳에 있을 뿐이다.

#503 이름없음 2020/02/06 12:47:36

그가 있어야 되는곳에 있을 뿐이라고..?

#504 이름없음 2020/02/06 12:55:48

문제 : >>491 일단 광대는 옷장 안에 있어 거긴 그가 있어야 되는 곳인걸까??

#505 이름없음 2020/02/06 13:08:38

으음... 광대에게서 생선 비린내가 난다는 건 일단 빼고 봐야 하는 건가?

#506 이름없음 2020/02/06 13:32:07

폴로니우스(=오필리아의 아버지) 맞는것 같은데. 생선 냄새도 그렇고 햄릿에서 햄릿이 폴로니우스를 죽여 자신의 어머니 옷장안에 넣지 않았어...?? 나 기억 가물가물한데

#507 이름없음 2020/02/06 13:37:15

얘드라...??

#508 이름없음 2020/02/06 13:40:37

어리석은 늙은이! 내 두 자식은 현명하나,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나 또한 이렇게 사라지나, 내 딸은 날 기억하리라. 이거 두 자식은 오필리아, 라어테스 이고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것은 햄릿이 마지막에 라어테스를 독이 묻은 칼로 찌른것. 그리고 오필리아는 자신의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미쳤었어. 그리고 햄릿은 폴로니우스를 죽여 자신의 어머니의 옷장에 넣었고. 어때? 이정도면 확실하지 않아?

#509 이름없음 2020/02/06 13:40:56

>>506 그랬던가?? 벽장인가 옷장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그런데 그렇게 되면 내 두 자식은 현명하나 하나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는 어떻게 해석하는 게 좋을까?

#510 이름없음 2020/02/06 13:41:08

>>508 오오ㅗㅇ

#511 이름없음 2020/02/06 13:41:32

나 빨리 진행하고 싶엉!!! 지르자!!!!!

#512 이름없음 2020/02/06 13:41:54

#513 이름없음 2020/02/06 13:42:48

자깐만...!

#514 이름없음 2020/02/06 13:43:09

다른 애들의 의견도 들어보자 ㅜㅜ

#515 이름없음 2020/02/06 13:43:21

>>513 아닛 왜...???

#516 이름없음 2020/02/06 13:43:51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 확실하지 않아서..?

#517 이름없음 2020/02/06 13:43:58

여기 다른 얘들 있엉..??

#518 이름없음 2020/02/06 13:47:42

>>517 있어있어!

#519 이름없음 2020/02/06 13:48:53

그치만 햄릿이 미친척 오필리아에게 매도를 하자 오필리아는 그것을 진심으로 받아드려서 마음의 큰 상처를 받았고, 또한 햄릿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장례식 마저 못하게 하니 미칠수 밖에. 그리고 물에 빠지게 되는날 오필리아는 살아나기 위해 발버둥 친것이 아니라 가만히 끝까지 노래를 불렀어. 이정도면 오필리아의 죽음이 햄릿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520 이름없음 2020/02/06 13:49:09

>>508 이게 맞는거 같은데

#521 이름없음 2020/02/06 13:49:59

봐봐 이거 폴로니우스 거의 확정이라니깐??

#522 이름없음 2020/02/06 13:50:06

>>519 >>520 그럼 정답을 외치는 게 좋을까...?

#523 이름없음 2020/02/06 13:50:35

지르자 이봐!! 스레주 나 말한다!!

#524 이름없음 2020/02/06 13:50:56

정답! 폴로니우스!

#525 이름없음 2020/02/06 13:51:32

이거 아니면 난 앞으로 구경만 해야징☆헷

#526 이름없음 2020/02/06 14:08:54

어뭐야 레주 또 오디갔어

#527 ◆Qlg5gkljs65 2020/02/06 15:17:28

>>526 *레주가 현생을 살아가며 간간히 확인하구 있어서... 답이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ㅠㅠ... 죄송해요

#528 ◆Qlg5gkljs65 2020/02/06 15:17:35

>>524 정답.

#529 ◆Qlg5gkljs65 2020/02/06 15:18:54

살인자! 살인자! 저 폭군이 네 이름을 불렀어!

#530 ◆Qlg5gkljs65 2020/02/06 15:19:37

검은 광대의 시체가 멍청한 표정으로 녹아내립니다. 남은 것은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책 한 권.

#531 ◆Qlg5gkljs65 2020/02/06 15:21:37

[Slaughter - 당신은 모두의 공포의 대상입니다.]

#532 ◆Qlg5gkljs65 2020/02/06 15:23:33

뒤에서 박수 소리가 들립니다. 뒤를 돌자, 공포에 흐느끼던 여자가 한껏 미소짓고 있습니다.

#533 이름없음 2020/02/06 15:23:42

ㅇ허어어ㅓ 괜찮습니다 레주님! 저주할 것은 현생 혐생이죠! 헷

#534 이름없음 2020/02/06 15:24:06

우와우와 맞았다!!!

#535 이름없음 2020/02/06 15:33:06

레주 또 타자치고 있구만!!! 너무 기대된다.....

#536 이름없음 2020/02/06 15:39:13

꺄하핫!! 역시나~ 맞았어~!!

#537 ◆Qlg5gkljs65 2020/02/06 15:44:57

광대 둘의 도살자여! 그대의 복수는 허망하다. 그리고 그대는, 내가 저번에 청한 죽음을 써버렸지. 어리석은 이여! 스스로의 이름을 말하게나. 바보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알겠지!

#538 이름없음 2020/02/06 15:48:30

흠 문제가 과연 이게 끝일까..?

#539 이름없음 2020/02/06 15:53:49

누구의 입장에서 플레이하고 있는건지 말하라는 건가... 이무래도 셰익스피어 주인공 중 하나라고 보는 게 무난할 것 같은데. 일단 복수 하면 떠오르는 건 햄릿 정도밖에 없는데...

#540 이름없음 2020/02/06 15:57:28

>>537 내가 저번에 청한 죽음을 써버렸지. —>이건 무슨의미일까?

#541 이름없음 2020/02/06 15:59:32

>>540 하얀 광대의 귀에 흘려보낸 죽음을 뜻하는 거 같은데

#542 이름없음 2020/02/06 15:59:53

>>540 이거 우리가 저번에 죽음을 훔찬 흰 광대를 찾았지. 그렇지? 그리고 나서 우리는 그 죽음을 가지고 흰광대 귀에 흘려보냈어

#543 이름없음 2020/02/06 16:00:54

>>541 >>542 고마워!

#544 이름없음 2020/02/06 16:01:45

젠장. 나 수옵들어가야되.. 2시간 뒤에 보자구 친구들..!!

#545 이름없음 2020/02/06 16:01:56

>>544 잘 다녀와!!

#546 이름없음 2020/02/06 16:13:23

>>539 아무리봐도 이게 맞는거 같은디. 우리 햄릿 선택 했었으니까.

#547 이름없음 2020/02/06 16:14:00

갑자기 궁금한 건데, 이 셰익스피어의 극본의 부분 부분을 기워 맞춘 듯한 이곳에서 자신의 이름을 불리거나 부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광대의 이름을 부르자 사라지는 것을 보면 알아도 이름을 부르면 안되는 거 아니야? (이상한 곳에서 발 촉을 발휘함... 쓸데없는 소리 같으면 그냥 무시해도 좋아..)

#548 이름없음 2020/02/06 16:52:26

>>547 어 잠만 이거 일리 있는말인데 이거 혹시 이름 외치면 루 우리도 사라지는거아냐...?

#549 이름없음 2020/02/06 16:56:03

이거 이름 외치지 않는게.. 애초에 우리는 우리 이름도 모르잖아..

#550 이름없음 2020/02/06 16:57:42

외친다면 햄릿을 대답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그 옷장이 있는방에서 여인이 어머니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했었지. 햄릿은 폴로니우스를 자신의 어머니 옷장에 가두었으니깐.

#551 이름없음 2020/02/06 16:58:11

엇 아이디가 바꼈네. 나 아까 수업하러 간다고 했던 얘야

#552 이름없음 2020/02/06 17:01:25

으으ㅡㅇ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을 하려면 뭔가 말해야 할 것 같은데...

#553 이름없음 2020/02/06 17:07:40

>>550 >>552 햄릿의 또다른 이름 이 있잖아. 마르스가 아닐까 하고 추측해보는데 어때? 마르스의 아들이었네;; 미안

#554 이름없음 2020/02/06 17:17:12

난 틀렸다... 일단 햄릿부터 정주행하고 와야겠어...

#555 이름없음 2020/02/06 18:20:06

스레주 혹시 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선택도 할수있어..?

#556 ◆Qlg5gkljs65 2020/02/06 18:28:35

>>555 네.

#557 이름없음 2020/02/06 18:54:06

얘들아 이거 지금 내가 보기에는 말안하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 물론 관객들의 야유가 들릴 가능성도있어. 더이상 어리석어질수는 없잖아?

#558 이름없음 2020/02/06 19:00:04

>>557 좋아 말 ㄴㄴ?

#559 이름없음 2020/02/06 19:06:02

정답! 대답하지 않는다

#560 ◆Qlg5gkljs65 2020/02/06 19:44:40

>>559 정답.

#561 ◆Qlg5gkljs65 2020/02/06 19:44:44

푸른 광대가 여자의 탈을 벗고, 손뼉을 칩니다. 내 친구들의 복수를 하지 못했다네! 잘했어, 잘했어! 어리석은 왕자여, 그래도 그대의 지혜에 대한 내 생각은 변하지 않아!

#562 ◆Qlg5gkljs65 2020/02/06 19:44:57

위험을 피했으니, 그대가 해야할 일 또한 알겠지. 달을 가슴에 품고 독 묻은 칼을 겨누어라! 가서 마저 마치지 못한 일을, 그대의 운명이자 복수를 완성하라! 어리석은 이여, 이제는 지혜를 얻었기를 빈다네.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이 아무 의미도 없으니!

#563 ◆Qlg5gkljs65 2020/02/06 19:45:40

[Find your enemy] 1.금장식이 된 검은 문 2. 녹슨 쇠문 3. 옻칠된 나무문 4. 보석으로 장식된 문 5. 썩어가는 문 6. 은으로 만들어진 문 7. 사자가 새겨진 문

#564 ◆Qlg5gkljs65 2020/02/06 19:46:40

네 적은 곱해서 보름달이 되는 두 문에는 없다네! 불의한 이는 늑대를 죽이는 금속을 두려워하지. 도미누스! 신이시여! 왕 시해자를 벌하소서! 붉은색은 피의 색. 죄책감을 불러 일으키니, 자연히 아무도 없겠지. 왕이시여! 왕이시여! 그대의 상징물에 그대의 혼이 있나이다! 당신을 죽인 이를 들이지 마소서! 이제 난 침묵하니, 곰곰히 생각하게!

#565 이름없음 2020/02/06 20:00:53

와 미친 이거 잘 생각해야 될것같은데

#566 이름없음 2020/02/06 20:01:20

늑대를 죽이는 금속..? 은을 얘기하는건가..

#567 이름없음 2020/02/06 20:52:37

늑대를 죽이는 금속 = 은, 붉은 피의 색 = 녹슨 문 이지않을까!

#568 이름없음 2020/02/06 21:58:42

곱해서 보름달이 된다고..? 흠.. 뭘까...

#569 이름없음 2020/02/06 22:00:05

이거 너무 어려운데 걍 힌트쓰자 그 다음문제가 설마 이거보다 어렵겠어?

#570 이름없음 2020/02/06 22:04:19

곱해서 보름달이 되는거면 보름을 기준으로 해서 15일과 30일 인데 곱해서 15일과 30일이 되는거면 5랑 3. 5랑 6. 이 둘이 아닐까? 근데 6은 늑대를 죽이는 금속이니까 6을 제외하면 5랑 3 일거 같은데

#571 이름없음 2020/02/06 22:26:17

씁 그러면 왕의 상징 사자인가...?

#572 이름없음 2020/02/06 22:29:16

레주씌~~ 지금 있어용~~???

#573 이름없음 2020/02/06 22:33:10

>>570 그러면 우리 녹슨 쇠문 옻칠된 나무문, 썩어가는 문 은으로 된 문 으로 1번 금장식이 된 검은 문이랑 4번 보석으로 장식된 문이랑 7번 사자가 새겨진 문 이 셋 중에서 고르는 거야?

#574 이름없음 2020/02/06 22:37:35

>>573 내가 생각한게 맞았다면..?

#575 이름없음 2020/02/06 22:37:57

>>573 그렇지! 하지만 나는 왕하면 떠오르는 동물이 사자이니 사자라고도 생각해

#576 이름없음 2020/02/06 22:44:23

우리의 적을 찾는 것은 알겠는데 우리의 적이 누구야? 왕족 시해자 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러면 우리가 왕족 시해자라는 건가? 그럼 우리의 적은 왕이야? 이거 이해가 안돼.... :( >>572 이제 난 침묵하니 라는 대목에서 더 이상의 레주의 개입이 없다는 말이 아닐까...? 너무 과대 해석인가...?

#577 이름없음 2020/02/06 22:51:11

>>576 엇 그건아니야 위 내용을 자세히 보면 파란 광대가 이야기하는걸 이야기해.

#578 이름없음 2020/02/06 22:52:37

앗 잠깐만 이거 설마..

#579 이름없음 2020/02/06 22:53:46

>>577 그렇구나!알려줘서 고마워! 왜 무슨 일 있어?

#580 이름없음 2020/02/06 22:54:39

1.금장식이 된 검은 문 (이=2) 2. 녹슨 쇠문 X 3. 옻칠된 나무문 (칠=7 하지만 곱해도 15나 30이 나오지 않으니 X) 4. 보석으로 장식된 문 (석=3) 5. 썩어가는 문X 6. 은으로 만들어진 문X 7. 사자가 새겨진 문(사=4 하지만 15나 30에 맞지 않음)

#581 이름없음 2020/02/06 22:54:54

이거 아냐...?

#582 이름없음 2020/02/06 22:55:38

이게 뭐야...?

#583 이름없음 2020/02/06 22:56:40

>>582 글자 부분에서 숫자로 들리는 부분 글자를 따온거야

#584 이름없음 2020/02/06 22:57:22

>>580 4번에 왜 석이 5인지 물어봐도 될까? 보통 석 하면 삼이라고 생각해서..

#585 이름없음 2020/02/06 22:58:06

>>584 앗 잠깐만..!! 잘못썼다..!! 난 멍충이야..ㅠㅠ

#586 이름없음 2020/02/06 22:58:33

>>585 아녀아녀! 그럴수 있지! 갠찮앙

#587 이름없음 2020/02/06 22:59:05

이게 위에꺼보다는 더 설득력 있지않아..? 딱 2개가 나오잖아.. 아닌감..

#588 이름없음 2020/02/06 22:59:26

맞어 그러면 둘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0

#589 이름없음 2020/02/06 23:00:51

만약 내 가설이 맞다고 가정한다면, 1.금장식이 된 검은 문 X 2. 녹슨 쇠문 X 3. 옻칠된 나무문 4. 보석으로 장식된 문 X 5. 썩어가는 문 6. 은으로 만들어진 문 X 7. 사자가 새겨진 문 겠지..?

#590 이름없음 2020/02/06 23:03:24

근데 옻칠된 나무도 꽤 검붉지 않아..? 딱 피색인데

#591 이름없음 2020/02/06 23:05:30

적어도 왕의 상징이 썩어가는것은 아니지 않아..?

#592 이름없음 2020/02/06 23:08:05

7번 인거 같긴해.

#593 이름없음 2020/02/06 23:10:15

아 몰라 이미 우리에게는 남은건 아무것도 안적힌 책 한권 뿐인데 이제 뭘또 바래. 빨리 하자

#594 이름없음 2020/02/06 23:10:38

>>593 zzzz

#595 이름없음 2020/02/06 23:10:43

정답! 7번

#596 이름없음 2020/02/06 23:11:05

>>593 우리 검도 있어ㅠ

#597 이름없음 2020/02/06 23:14:03

>>530 홀홀 이걸 보시게낭 ㅎㅎㅎ 씁 잠만 광대가 죽고 책이 남았다는 뜻인가..?

#598 이름없음 2020/02/06 23:15:56

>>597 나는 그렇게 생각했는데...설마 광대랑 같이 검이 사라진건가?

#599 ◆Qlg5gkljs65 2020/02/06 23:22:27

>>598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600 ◆Qlg5gkljs65 2020/02/06 23:22:43

>>595 오답.

#601 이름없음 2020/02/06 23:22:52

안도ㅑㅐㅐㅐㅐㅑㅐ

#602 이름없음 2020/02/06 23:23:03

>>600 아아아아아아으아아아이오고오오오오오으아아아앙

#603 이름없음 2020/02/06 23:23:04

우리 그럼 눈 하나더 없어지는거야?

#604 ◆Qlg5gkljs65 2020/02/06 23:23:05

사자가 새겨진 문을 열고 들어가자, 온 사방에서 폭소가 들립니다.

#605 ◆Qlg5gkljs65 2020/02/06 23:23:13

하하하하하하하하!

#606 ◆Qlg5gkljs65 2020/02/06 23:23:32

넌 네 목적에 실패했어! 이야기를 끝내지 못했어!

#607 ◆Qlg5gkljs65 2020/02/06 23:24:01

형편없는 배우는 무대 위에 설 자격이 없지. 광대들이 당신을 무대 위로 끌고 갑니다.

#608 이름없음 2020/02/06 23:24:08

젠장... 배드앤딩이군..ㅜ

#609 이름없음 2020/02/06 23:24:37

우린 사실 네명이었지! 우리에겐 아직 6개의 눈이 남아있습니다!

#610 ◆Qlg5gkljs65 2020/02/06 23:24:51

그곳에는 흰 광대의 시체가 있습니다. 광대들이 그의 옷을 벗겨, 당신에게 입힙니다. 형편없는 배우는 무대 위에 설 자격이 없지!

#611 이름없음 2020/02/06 23:24:53

아무래도 죽는 앤딩인것 같네...

#612 이름없음 2020/02/06 23:25:04

혹시 보석으로 장식된 문이였던가!

#613 이름없음 2020/02/06 23:25:19

난 황금장식이 된 검은문

#614 이름없음 2020/02/06 23:25:21

안타는 쓰레기들이 모이는 쓰레기장으로....

#615 ◆Qlg5gkljs65 2020/02/06 23:25:22

너도 이제 우리와 같아! 노래를 부르렴, 하얀 광대야.

#616 ◆Qlg5gkljs65 2020/02/06 23:25:46

[End - The clown]

#617 이름없음 2020/02/06 23:26:13

흑- 챕터 1 마저 넘기지 못했다니...ㅜ

#618 이름없음 2020/02/06 23:26:17

>>616 안도ㅑㅐㅐㅐㅐㅔㅐㅔㅔ 그러면 어떤게 답이었는지 물어봐도 됄까요?

#619 ◆Qlg5gkljs65 2020/02/06 23:26:36

Chapter I. Open the wardrobe The End.

#620 이름없음 2020/02/06 23:27:37

에구구.. 챕터 2로 넘어가는건가 아니면 챕터 1 처음부터 다시인가... 그것이 문제인데.. 여기서 끝내기는 너무 아쉬워..ㅠㅠ

#621 이름없음 2020/02/06 23:28:32

>>620 마자마자! 아직 챕터 1도 못끝냈는데! 우린 챕터 2의 문제도 모르자나!

#622 ◆Qlg5gkljs65 2020/02/06 23:28:38

>>618 보석으로 장식된 문이었습니다. 왕의 상징=사자 보름달이 되는 문=1,3,5번 도미누스=신, 혹은 절대자를 뜻합니다. 종종 숫자 1또는 0에 비유됩니다. 나머지는 다 잘 맞혀주셨습니다.

#623 이름없음 2020/02/06 23:29:45

>>622 헐? 왕의 상징에 들어가는게 아니였.. 문제를 잘못이해했군..ㅜㅜ 아쉽다..ㅜㅜ 얘드라 수고 많았어...!!ㅜㅜ

#624 이름없음 2020/02/06 23:30:23

이 미궁은 이제 여기서 끝인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미궁판 화력증가엔 당신의 공도 있었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625 이름없음 2020/02/06 23:30:43

이거 레전드 찍었던데...ㅜㅜ

#626 ◆Qlg5gkljs65 2020/02/06 23:30:47

>>623 방에 들어가서 왕을 죽이는 순간, 자기 자신도 왕 시해자가 되니까요. 왕 시해자를 벌하는 문에 들어가서는 안되었습니다.

#627 이름없음 2020/02/06 23:31:36

>>623 >>624 수고많았어유 ㅠㅠㅠ 우리 다시 만날수 있으면 다시 이곳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628 이름없음 2020/02/06 23:31:42

너무 아쉽다ㅠㅜㅠㅠㅠ 얼떨결에 처음으로 참여한 스레엿는데ㅠㅜㅠ

#629 이름없음 2020/02/06 23:32:05

엇 나두야.. 미궁게임은 이게 처음이였는데 너무 재밌었어...!!!

#630 이름없음 2020/02/06 23:32:32

>>628 나도 처음으로 참여했는데, 너무 재밌었구,>>626 레주님도 수고많았어용!

#631 이름없음 2020/02/06 23:33:11

>>628 앗 뭐야 뭐야! 나 얘야... 잠깐 뭐 하느라 와이파이 나갔더니 아이디가 바뀌었네

#632 이름없음 2020/02/06 23:34:33

다들 수고했고 ㅠㅠㅠ 우리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만나여ㅠㅠ

#633 ◆Qlg5gkljs65 2020/02/06 23:35:02

다들 수고하셨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개무량합니다...ㅠㅠ 다음에 다른 미궁으로 또 뵙길 바라요. 즐거운 미궁겜 하세요!

#634 이름없음 2020/02/06 23:37:24

>>633 에구.. 끝이 맞았네...ㅠㅠ 레주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635 이름없음 2020/02/06 23:44:24

정말 재밌었어요 ㅠㅠㅠㅠ 우리의 실력이 너무 부족해 짧았던 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다음 거 기대하고 있을게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문학을 이용하는 거 너무 제 취향저격이었다구요 ㅠㅠㅠㅠㅠ

#636 이름없음 2020/02/11 00:18:55

ㄱㅅ

#637 이름없음 2020/02/11 00:21:53

>>636 센세의 새 작품이 나온 것 같애! 참여햇어??

#638 이름없음 2020/02/11 01:00:33

>>637 후후후.. 이 몸은 이미 참여중이지.. 너무 좋아..

#639 이름없음 2020/02/16 19:00:56

뭔 작품이야? 이름 말해줄수있니..

#640 이름없음 2020/02/16 19:08:23

>>639 지금 진행되고 있는 What is dead may never die 스레임니당 이집트 신화세계관으로 아주 잼밌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