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코노 스레

잡담 2020/02/04 19:17:26

#1 이름없음 2020/02/04 19:17:26

노래방가고싶거나 걍 삘받으면 아무노래 가사나 쓰자 노래방 관련 잡담이나 중도 끼어들기,노래가사 릴레이 다 가능 음료수 주문 가능🥤🧃🍹🥛 꿀팁을 전수할 땐 🍯꿀이모티콘을 써줘요!안쓰면 주인장이 태그해서 넣을거임 💰💰💰💰💰💰💰다들 돈뭉치 하나씩 챙기고 들어가 다 잊어었니이 말없이 다아 잊었니잉이ㅣ

#2 이름없음 2020/02/04 19:19:02

왜그러니ㅣㅣㅣㅣ

#3 이름없음 2020/02/04 19:19:52

사랑한단말로 날 가둬둔 췌로호...

#4 이름없음 2020/02/04 19:20:46

갇혔어?

#5 이름없음 2020/02/04 19:21:42

넌 이잊었니이이이이잉이

#6 이름없음 2020/02/04 19:22:05

난 잊지 못하나봐아 훠어어우어으어엉

#7 이름없음 2020/02/04 19:23:22

하 노래방 마렵다

#8 이름없음 2020/02/04 19:27:59

아픈거 아니지?

#9 이름없음 2020/02/04 19:31:36

바보처럼 기다리이인

#10 이름없음 2020/02/04 19:31:55

바보처럼 빈 자릴 붙잡는 나아아ㅏ아아ㅏㅏ

#11 이름없음 2020/02/04 19:34:15

색다른 니꿈속에 나아아~~~~

#12 이름없음 2020/02/04 19:34:24

럽범범범범

#13 이름없음 2020/02/04 19:35:55

허으어엉

#14 이름없음 2020/02/04 19:36:07

>>13 울지마

#15 이름없음 2020/02/04 19:36:33

날 향한 럽범범범 멈출수없느은~~

#16 이름없음 2020/02/04 19:36:47

근데 우리 뭐하는거야?

#17 이름없음 2020/02/04 19:36:50

차라리↗️↗️다 끝↗️났다고 말해(목 스크래치)줘으어어엉↗️↗️↗️↗️

#18 이름없음 2020/02/04 19:37:20

여기 그냥 혼코노 스레로 바꿀까?

#19 이름없음 2020/02/04 19:37:57

>>16 이거 시든꽃에 물을주듯이야

#20 이름없음 2020/02/04 19:38:46

>>18 좋아 혼코노 스레구나

#21 이름없음 2020/02/04 19:39:15

중간에 끼어들어서 듀엣 가능

#22 이름없음 2020/02/04 19:40:35

모든건 우연이 아니니까~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디엔에이 랄랄랄ㄹ랄라 랄랄랄랄라

#23 이름없음 2020/02/04 19:43:09

사이킨이라이라몬다야마즈미카나리츠카레기미젯타이무리무리

#24 이름없음 2020/02/04 19:44:03

언젠간 다시 너어를부를때애애애애애애애애애 워어어어어어어어

#25 이름없음 2020/02/04 19:46:20

핫슈태그쿠키자!도키메키가하지케챠우데쇼요리도리미도리캔디팝카라후루니세카이오소메요

#26 이름없음 2020/02/04 19:47:01

키미노~코코로~~~이마스구호시이

#27 이름없음 2020/02/04 19:47:32

잊지 아아아않케따 너를지켜허보고 설레고

#28 이름없음 2020/02/04 19:52:40

하아아아아~~~~둘중에하나만골라예스오어예스!

#29 이름없음 2020/02/04 19:54:25

마이헕범범범!

#30 이름없음 2020/02/04 19:56:03

선택을 존중해~~~

#31 이름없음 2020/02/04 19:56:28

아아아윌비데어 홀러 걷는 너의 뒤에

#32 이름없음 2020/02/04 19:57:22

넌내맘다훔쳐서달아나~~황금빛태양보다더빛나~~~머물러줘넌나만의천사~~~

#33 이름없음 2020/02/04 19:57:24

>>30 거절은 거절해

#34 이름없음 2020/02/04 19:57:30

싺이꼬오~~~~ 샼코~~~ 맘마맘맘 자꾸~~~ 잒구~~ 널 어쩌면 조을까하~~~~

#35 이름없음 2020/02/04 19:58:49

불빛을밝히리~~어두웠던내삶에~불빛을 밝히리 함께걸어갈래이거친길~~~ 넌나의태양~~~넌나의 대박~~~~내삶을밝히리밝히리밝히리~~~

#36 이름없음 2020/02/04 19:59:20

>>34 다시 안 볼듯 싸우다가도 붙어다니니 말야

#37 이름없음 2020/02/04 19:59:25

넌나의발키리~~~이글이글타오르는나의눈빛웅앵웅

#38 이름없음 2020/02/04 19:59:51

>>36 이해가안간대~~웃기지도않대~~~

#39 이름없음 2020/02/04 20:00:06

>>38 맞아 사이코 사이코

#40 이름없음 2020/02/04 20:00:37

>>37 마음 갚숙히 널 원하고 있어

#41 이름없음 2020/02/04 20:10:30

뚜루ㅜ뚜뚜 뚜뚜뚜 뚜뚜 뚜뚜뚜루뚜 뚜루뚜뚜뚜뚜뚜 우ㅜ우어우엉~~~

#42 이름없음 2020/02/04 21:37:28

나 가을타나봐 니가 그리워진 이 밤 나 혼자 널 기다리나봐

#43 이름없음 2020/02/04 21:41:06

어린 사자의 왕관을 씌우니~~~~~~

#44 이름없음 2020/02/05 00:07:46

오늘 나아 나 예쁜거 맞지?(맞지) 끝내주는거 맞지?(끝내주지)

#45 주인공이 될거야! 2020/02/05 00:41:11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나~~ 너만을 기다려 온 나야나~#~~~# (손 키스를 날린다 😘

#46 이름없음 2020/02/05 01:03:08

넌나빠딱봐도 티가나~ 틀려 툭하면 튀잖아~ 절대로 튀지말라고 말해줬을텐데~

#47 이름없음 2020/02/05 01:05:41

위잉위잉 하루살이도 이런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

#48 이름없음 2020/02/05 01:07:05

It might not be the right time I might not be the right one

#49 이름없음 2020/02/05 01:07:05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ㅠ.ㅠ

#50 이름없음 2020/02/05 12:06:04

이모 여기 하늘보리 하나 주문할게요! 초흐니 크 사하라함...

#51 이름없음 2020/02/05 12:07:21

>>50 예 예 갑니다아🥃 솔직히 견디기이..버거워어어..

#52 이름없음 2020/02/05 14:19:22

너없인어지럽고슬퍼져기운도막없어요둘이잘만났대

#53 이름없음 2020/02/05 14:23:03

Hey now we will be okay

#54 이름없음 2020/02/05 14:25:03

히즈어릴리릴리릴리밷보이

#55 이름없음 2020/02/05 14:25:20

뱅뱅파우히즈릴리밷보이

#56 이름없음 2020/02/05 14:27:02

잘생긴 그 얼굴 하나 믿고 산대요우

#57 이름없음 2020/02/05 15:18:01

홀린듯 날 따라와 모두 환호해

#58 이름없음 2020/02/05 17:05:21

여기 오렌지 주스 하나요! 잔인하아아아안! 여자라아아아! 나를 욕하지는 마아아아! 길진! 않을거야! 슬픔이! 가기까지! 잊지는 마! 내 사랑을! 너는 내 안에 있어어어어! (가사 틀릴 수도 있음)

#59 이름없음 2020/02/05 17:20:14

>>58 아 예 예 직접 착즙해드리겠습니다ㅏ!!🍊💦

#60 이름없음 2020/02/05 17:36:54

아아아ㅏㅇ녕 이라고 내에에게 말하지마아아

#61 이름없음 2020/02/05 17:37:34

오늘밤은 ㄴ

#62 이름없음 2020/02/05 17:38:00

이 좋은날, 아름다운날, 니가 그리운밤

#63 이름없음 2020/02/06 08:35:27

텔미 텔미 테테레텟테 텔미 사랑한다 말해죠 널 기다려왔다고~~~

#64 이름없음 2020/02/08 04:05:04

야들아 노래방가면 선미-블랙핑크-레드벨벳-청하는 기본적으로 마스터해야하는거 알제? 트와이스노래는 너무 높아서 부르다가 힘 다빠지니까 비추^^ 그리고 참고로 노래방은 대학가쪽이 짱임ㅇㅇ

#65 이름없음 2020/02/08 08:46:43

오~~늘 같~~은 바암~~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며언~ 바랄~수 없는~걸~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며어어언~~너처럼~~~ 이모 여기 레모네이드 한 잔이요~

#66 이름없음 2020/02/08 16:35:41

너는별을보자며 내 몸을 당겼어~

#67 이름없음 2020/02/08 17:33:54

예뻤어~ 날 바라봐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 다아아아~

#68 이름없음 2020/02/08 17:47:50

>>51 >>59 이모 너무 열일 하시는거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보리차 너무 달달하고 구수하게 잘 마셨슴다 그 맛이 그리워 다시 찾아왔네요..^^ 오늘은 녹즙 한잔만 부탁드려요^^ 호느흘~~~~밤메헤~~ 하무도 모르흐게헤~~~~

#69 이름없음 2020/02/08 17:50:35

아엠맘 드리~~~~~~~~~~~ 이~~~~~~~~~~~~~~~~~~~~~이임끼이이이ㅣㅣㅣㅣ~~~~~~~~~~~~~~~~~~~~~~~~~~

#70 이름없음 2020/02/08 17:52:49

>>37 근데 저거 무슨 노래야?

#71 이름없음 2020/02/08 17:54:06

천사같은 '하이' 뒤엔 악마같은 빠이 매뻔 삐칠듯한 '하이' 뒤엔 빼ㄸ어야는 ????

#72 이름없음 2020/02/08 18:02:46

오 막걸리나~~~~~~~~~~~~~~~~'~~

#73 이름없음 2020/02/08 18:18:15

>>68 아유 젊은 친구가 취향이 참 특이하네잉🍵 한잔 잡솨봐! 노와 둘이서 둘이서 스ㅏ랑을 할꺼야으아..

#74 이름없음 2020/02/08 18:19:17

>>70 원어스-발키리 무명인데 저 노래로 반짝 뜸

#75 이름없음 2020/02/08 18:19:33

>>64 오늘의 꿀팁🍯

#76 이름없음 2020/02/08 18:21:48

떠나~지마~저슽스테이지금이시간을멈춘채

#77 이름없음 2020/02/08 18:22:23

>>70 >>74가 말해줬네 노래 좋아 들어봐

#78 이름없음 2020/02/08 18:24:19

추욱배르을~~~드을어라!! 오늘을 위해서!!! 내!!일을! 향해서! 축배르을!!!들어라!!

#79 이름없음 2020/02/08 18:27:49

엘마리아치엘마리아치엘마리아치

#80 이름없음 2020/02/08 18:42:30

싸!랑이란 멜!로호는 업써허~

#81 이름없음 2020/02/08 18:45:33

잘생긴그얼굴하나믿고산대요

#82 이름없음 2020/02/08 18:45:57

아아아아아

#83 이름없음 2020/02/08 18:58:30

>>80 그렇게 사랑했둰 우리가 남이 되는게에

#84 이름없음 2020/02/08 19:11:58

🍯고음 불가인 사람들을 위한 추천곡들을 모아보자 가을타나봐 이하이 희망고문 2키낮춘거 블핑 stay 포장마차 Love poem 2-3키 낮춘거 lost stars 흔들리는 꽃들 사이에서 니 샴푸향어쩌구

#85 이름없음 2020/02/08 19:12:35

포장마차~~~ 그때 그 자리에서~~~

#86 이름없음 2020/02/08 19:13:25

니가 있던 그곳에 서서

#87 이름없음 2020/02/08 19:13:41

날 사랑한다 말했잖아

#88 이름없음 2020/02/08 19:23:52

노래방 가고싶닿

#89 이름없음 2020/02/08 19:29:58

너도 곧 후후 우에오에오 아닌척해도 넌 우우 우에오 한번내길해볼까

#90 이름없음 2020/02/08 19:31:15

누가 천원짜리로좀 바꿔와바

#91 이름없음 2020/02/08 19:38:18

아이마이나 스피커

#92 이름없음 2020/02/08 20:54:13

>>9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20/02/08 21:26:38

히카리이-

#94 이름없음 2020/02/08 21:32:32

너 혹시 빠르게 지나쳐도 내가 널 찾을게 그때 다시 너에게로~~~~~~~~~~

#95 이름없음 2020/02/08 21:37:26

맥주 한잔 되나요???

#96 이름없음 2020/02/08 23:13:38

여기 에코 너무 큰데 조절버튼 고장났어요 사장님

#97 이름없음 2020/02/08 23:17:33

호우!(호우호우호ㅜㅎㅗㅜ.......)

#98 이름없음 2020/02/08 23:21:59

몇 달 전에 혼코 가서 불태워서 다신 안 간다 생각했었는데 최애곡 부르러 가고 싶어 ㅠㅠㅠ 근데 일본곡이라 이시국 ㅠㅠㅠ 아 서비스로 곡 하나만 더 부르게 해 주세요

#99 이름없음 2020/02/08 23:27:12

>>95 밤 열시부터 돼!🍻자 한잔 빨아!한잔은 서비스여-

#100 이름없음 2020/02/08 23:27:39

>>98 아이 이러면 안되는데 원래(곡추가

#101 이름없음 2020/02/08 23:28:23

>>96 (벌컥 잠깐만 있어봐 어 취소하지마 부르고 있어 아줌마가 금방할게 (덜그럭덜그럭 어...그냥 바꿔줄게 잠깐만..

#102 이름없음 2020/02/08 23:38:21

후후ㅜ후후후ㅜ훟 >>98 나는 이시국이더라도 불태우고왔지... 아직끝나지 읺아ㅆ뜨아아ㅏ아아ㅏ아ㅏㅏ아ㅏ 근데 애드라 잔돈있는사람...?희희...ㅎ

#103 이름없음 2020/02/09 00:10:27

왜 너만 몰롸 왜 널 지퀼 쐄좌를 몰롸아아~~~~

#104 이름없음 2020/02/09 00:27:15

아 누가 바닥에 침뱉었어요;;;; 내밑레스주 그거 깔고앉음

#105 이름없음 2020/02/10 02:27:39

>>104 ....눈물을 머금고 주인장이 갱신..

#106 이름없음 2020/02/10 03:02:02

밴췍밴췍

#107 이름없음 2020/02/10 03:37:37

널잊으리라 후후우 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 저리가 오지마! 돌아보지도! 말 어

#108 이름없음 2020/02/10 03:39:41

우울할때 똥싸 후후후후!

#109 이름없음 2020/02/11 01:28:47

다 돌려놔아 너를 만나기 전의 내모습으로오옹오

#110 이름없음 2020/02/11 01:43:27

혹시내가 다른어떤 여자와 잠시 눈을 맞 춰 도 넌 나만 바라봐~~~~~~~~

#111 이름없음 2020/02/11 01:44:54

우리 사랑은 불쟝나아안~~~~~~~~~ 아니 잠만요 옆방에서 담배냄새 나요 ㅜㅜㅜ !!!!!!!

#112 이름없음 2020/02/11 01:54:33

>>111 (후욱 후욱) (퓨~~~)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113 이름없음 2020/02/11 02:24:14

홍연 불러줄 레더 구함.........ㅡㅠㅠㅠㅠㅠㅜㅠㅠㅠ

#114 이름없음 2020/02/11 02:27:03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 다 했죠!!!!!!!!!!!!!

#115 이름없음 2020/02/11 09:12:47

>>112 똑똑똑))너 나와봐!!! 여기 금연구역인거 몰라!한 곡 압수!

#116 이름없음 2020/02/11 15:56:23

Side to side

#117 이름없음 2020/02/11 16:10:57

차가워 너무나~ 속이 시려 너무나~~~

#118 이름없음 2020/02/12 12:54:29

마악 걸 리이 하안 자아아아아안~~~~~~~~~~!

#119 이름없음 2020/02/12 13:22:57

마아아ㅏ아아아아ㅏ씨자아아앜 허아아아아아아안 잔의 수우우우우우울

#120 이름없음 2020/02/12 13:41:41

산다는게 다 그런거지 누구나 빈 손으로 와~~소설가튼 한펴원의 이야기를 세솽에 뿌리며 살G

#121 이름없음 2020/02/12 19:42:11

라 젠 카 세입 어~~~스 라 젠 카 세입 어-스 라 젠 ㅋㅏ 세입 어스 라 젠 ヲr 세입어스 세입어스 세입어어어어어어스

#122 이름없음 2020/02/14 16:50:45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어를 아쉬워 하다 너어를

#123 이름없음 2020/02/14 17:27:34

암 브륑잉 쎆씌 빾!!! 예압! 듬 어더 뽀이즈 돈노 하두 앢!!! 예압!

#124 이름없음 2020/02/14 17:37:12

여보세요 나야아 거기 잘 지내늬~~~~~~~~~~

#125 이름없음 2020/02/14 18:01:25

우리 헤 어 쥐 자~~~~~~~~~~

#126 이름없음 2020/02/14 18:15:20

코이오~시요~

#127 이름없음 2020/02/14 18:21:20

>>121 상상도못한 리액션!!

#128 이름없음 2020/02/17 10:40:41

쉐잌 댓 뿌리 뿌리뿌리

#129 이름없음 2020/02/17 11:02:56

빠빠빨간맛 궁금해허니~♥

#130 이름없음 2020/02/17 22:34:55

아이스크림 유스크림 김미댓김미댓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유스크림 김미댓김미댓 아이스크림!!

#131 이름없음 2020/02/18 18:53:22

마루데후루미타이~~

#132 이름없음 2020/02/19 02:10:39

Did a full one eighty~ crazy~~ thinking 'bout the way I was~

#133 이름없음 2020/02/19 10:22:18

레딧꼬 레딧꼬

#134 이름없음 2020/02/19 10:28:26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아냐!!!!! 보고싶다 구나마~!!~!~!!!

#135 이름없음 2020/02/19 15:05:06

인투디언노온~~~~~ 인투디언노온~~~~ 인투티언노운↗️↘️➡️↘️

#136 이름없음 2020/02/19 15:18:20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흑흑 ㅠㅅㅠ

#137 이름없음 2020/02/21 22:09:18

나를 사랑으로채워조요사랑의밧데리가다댔나바요~~~

#138 이름없음 2020/02/21 22:18:57

전국! 사람들이 외!치네 저 괴물체는 뭘까!

#139 이름없음 2020/02/28 09:19:58

오 암 킬리어스예~~~~ 사진속 니가~~~~~~ 순간 미솧지어 왜~~~~

#140 이름없음 2020/02/28 09:27:21

나 오늘 쓸모있는 일은 안 할래 그러기 위한 준비는 다 끝났고

#141 이름없음 2020/02/28 09:31:03

그래 알아 당신들 세상에선 난 어울리지 않겠지 하지만 이런 날 가둬두지마 내 주인은 바로 나야~~~

#142 이름없음 2020/02/28 10:56:56

>>113 당신이 어디 있든 내가 찾을 수 있게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왔다 했죠 눈물진 나의 뺨을 쓰담아 주면서도 다른 손은 칼을 거두지 않네 또 다시 사라져~

#143 이름없음 2020/02/29 00:08:51

넌 어디쯤에 가 있는걸까~~~~~ 가잇 투더 스카이~~~~~~~~~~~~~~~~~~~~~~~~~

#144 이름없음 2020/02/29 00:09:51

>>138 메!테!오! 거대 메!테!오! 난 네게 ㅊ ㅓ박힐 메테oh야~!

#145 이름없음 2020/02/29 00:36:02

맞아 싸이코 싸이코 서로 좋아죽는 바보 바보

#146 이름없음 2020/02/29 00:40:31

그때 우리이 참 많이 힘들었지 너무나 먼 저 하늘의 별 올려보면서 그때의 넌 은하수를 믿지 않아 하지만 난 봐버렸는 거얼ㄹ 은색 갤럭싀 아팠을 거야 너무 힘들었을 거야

#147 이름없음 2020/02/29 01:04:37

오느흘 밤에ㅔ~~~ 아무도 모르게ㅔ헤 너랑 두리서 둘이서 사랑할꺼야하ㅏㅏ~~~

#148 이름없음 2020/02/29 01:26:24

뛰어들께! 니가 불낄리라며언~ 나는 따뜻하다며어 타오를게에~! 뛰어들께! 가시밭길리라면~ 나는 부드럽다며 몸던질게헤~

#149 이름없음 2020/02/29 01:34:26

아아 아까는 못받아서 미아내~~ 칭구를 만ㅇ나는라 샤샤샤!! >0

#150 이름없음 2020/02/29 01:35:10

어촌마을 어귀에 서서!!! 마을에 평안함을 기원하는! 진ㅎ또붸기~! 진또ㅎ배기! 지힌또배기히이이!!

#151 이름없음 2020/02/29 01:56:00

롤링인더 디~~히입~~~!!!!!!☆

#152 이름없음 2020/03/02 04:48:08

암쏘핫 난 너무 예뻐용~

#153 이름없음 2020/03/02 05:06:07

이줘 붜뤼궤~~~흐아지 안토호록~~~~ 기억하도호록~~~~

#154 이름없음 2020/03/02 05:59:57

왜 맨날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는 노래방에 없는데ㅠㅠㅠㅠㅠ 외국 노래 많이 추가해달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155 이름없음 2020/03/02 08:59:48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어디없나!!!!!!!! 가만히가두다가끊임없이덧나!!!!!

#156 이름없음 2020/03/02 09:12:43

불타오르네(정적) 뽜이여ㅓㅓ어어ㅓ어ㅓ↗어오↘워어ㅓ↗어↘~뽜이여ㅓㅓ어ㅓ어ㅓ↗오↘워↗어ㅓ↘ 싹 다 불태워라(바ㅇㅜ와ㅇㅜ와우)

#157 이름없음 2020/03/03 04:42:51

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 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

#158 이름없음 2020/03/07 11:25:35

커즈쉬스윗벗사이코어리를빗사이코~~~

#159 이름없음 2020/03/07 11:53:27

돈노왓투두!!!!!!!!! 돈노왓투두윝아웃츄우우우우우우우우웅

#160 이름없음 2020/03/11 14:47:53

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 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 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 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살라빔 짐짐~

#161 이름없음 2020/03/11 16:46:50

막거헐리 한↘️ 자안~~~↗️↗️↗️↗️

#162 이름없음 2020/03/11 17:07:33

난몰라난몰라 빠졌나봐아~ 달코옴한 너의 함정에에에~

#163 이름없음 2020/03/13 04:12:53

쿵짝쿵짝~~~ 쿵짜자쿵짝~~~~~~ 네박자 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164 이름없음 2020/03/13 04:14:53

자꾸 하염없이 눈물이 나하~ 자꾸 하염없이 서글퍼져어어~ 네가 떠나간 이후에 잠이 오지 않아 이 지독한 후유증 때문에 나~~

#165 이름없음 2020/03/13 04:14:54

소원을 말해봐~~~

#166 이름없음 2020/03/13 04:15:41

로꾸꺼 로꾸꺼 로꾸꺼 말해말!

#167 이름없음 2020/03/13 04:16:38

이뤄쿠웅ㅇ 저뤄쿠쿠웅 어 허! 어 어! 어 허! 뫌 쪼옹ㅁ! 하즤마! 이러쿠웅 저러쿵ㅇ 어 어! 어허! 엉 ㅓㅇ !

#168 이름없음 2020/03/13 04:52:08

샤이니즈백... 샤이니즈백... 샤이니즈백 빰☆빰☆빰☆빰

#169 이름없음 2020/03/13 05:08:44

눼 인쉥훼에 태클을 궐쥐뫄화아ㅏ앜ㄹ퀅쿨럭

#170 이름없음 2020/03/13 05:31:38

네가 너무 보고싶은 날에~~~ 네가 너무 그리운 날에는~~~!

#171 이름없음 2020/03/13 05:32:32

말리쥐 마! 내 이런 스아랑 을 너만 보!! 면!! 미췰것 같은 이마음 누우가 알겠어 웨딩 드레스입으은 니 곁에!! 다른!!! 사!!!람!!!이!!!!!

#172 이름없음 2020/03/13 07:18:00

숨겨진세상 아아아아아아아ㅏ(하아아아아아) 길을 막겟숴 뮤ㅓ라말해도 그_만-해! 못드른척 할뢔

#173 이름없음 2020/03/13 07:18:50

마이유얼 마이유씨스얼 어어엉 허어엉 어어엉 까다다단어엉흐어엉

#174 이름없음 2020/03/13 16:29:15

아기 상어 뚜루루 뚜루~~~~ 귀여운 뚜루루 뚜루~~~~ 바닷속 뚜루루 뚜루~~~ 아기 상어!

#175 이름없음 2020/03/13 22:52:49

술한자안 해쒀~~니가보고 싶어서 니가 싫어사는 담배도 피고 술도 해써~~~엉엉🍻🍺

#176 이름없음 2020/03/13 22:53:19

비비디바비디 열차가 출발 하네~~~~~~

#177 이름없음 2020/03/13 22:58:56

모여모여 여기로 모여~ 도도돗돌려돌려 머리를 돌려~ (와웅와웅)

#178 이름없음 2020/03/13 23:00:42

>>166 여보안경안보여

#179 이름없음 2020/03/13 23:01:04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나써어어어ㅓㅓㅓ!!!!!!!!!!! 너를 그리워하다 일년이 가 버려써어어ㅓ어ㅓㅓ!!!!!!!!!

#180 이름없음 2020/03/13 23:17:44

사랑하아아안단말도하지못하고호오옼마하음꺼헛안아주지못하고호오오

#181 이름없음 2020/03/13 23:19:23

노래방 못간지 백만년째... 일주일에 한번씩 가던 혼코노러는 웁니다😢

#182 이름없음 2020/03/22 02:08:36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183 이름없음 2020/03/22 02:11:00

뀨르륵뀨뀨뀨르르르륵르륵뀨르르르르뀩뀩뀩뀨르르르르륵뀨!

#184 이름없음 2020/03/22 02:11:39

파이어~~~~어! 불다오르네!

#185 이름없음 2020/03/22 02:32:22

이야이야오!! 이야이오오!! 디스 이즈 아월 페이즤!!!!!! 이야이야오!! 이야이오오!! 아월 페이즤!!

#186 이름없음 2020/03/22 02:34:30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187 이름없음 2020/03/22 04:07:43

어차피 넌 나를!!!!!! 사랑하지 않아!!!!! 차라리 잘 된거야!!!!!!!!!

#188 이름없음 2020/03/24 03:31:29

암거나 거나 거나 쫓다 지치지 마 예아~~~~ 늘 바라 바라 바라봤자 꿈이 아냐

#189 이름없음 2020/03/24 03:32:20

즈기여 코코팜 주세여

#190 이름없음 2020/03/25 20:08:37

뇌!!! 거친 생각꽈!!!! 부란한 눈빗꽈!!!! 그걸 지켜보는 너~어~!!!!!! 그건 아마도 전쟁가튼 사~랑!!!! 놔!!! 위험하니꽈!!!! 사~랑 하니꽈~아~!!!! 너에게서 떠나...줄 꺼~야

#191 이름없음 2020/03/25 21:23:10

다~~찢겨져버린 스아이~~~~~ 드어 기워봐도 다아시~~~~ 그때로 울이~되돌려~놓을 수~엄는 그으 얘기~~

#192 이름없음 2020/03/26 10:02:44

잇츠 마 벌뜨데~~~~ 아마 두 왓 아 랔 아마 킸후 알 랔 잇츠 마 벌뜨데~~~~ 아마 두 왇 알랔 아마 웨얼 왇 알락 아마 팔틔 투나읻

#193 이름없음 2020/03/27 23:31:29

위아래 위위아래 위아래 위위아래 위아래 위위아래~

#194 이름없음 2020/04/03 02:04:06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195 이름없음 2020/04/15 07:25:38

듣고 싶어 듣고싶어 사랑한다고 한다고~ 꼭말해줘 꼭 말해줘 사랑한다고 워어ㅓ어ㅓ 해피엔딩 해피엔딩~ 워! 해피엔딩 해피엔딩~ 노우워ㅓㅓ어어ㅓ 해피엔딩 해피엔딩 예에

#196 이름없음 2020/04/15 07:26:54

누가 내맘좀 알아줘~ 누가내 맘좀 알아줘어우어어ㅓㅓ

#197 이름없음 2020/04/15 07:27:59

우리 아름답고 참 슬! 픈! 사이야~

#198 이름없음 2020/04/15 07:29:12

가야해~~!!!! 가야해~~!!!! 나하느은~ 가야해애!! 수우니 찾아 가야해애~~

#199 이름없음 2020/04/15 07:31:44

나의나의나의 그대여~ 이름만 불러봐도 많이 벅차요 더 ㅇ 더 ㅇ 더우ㄱ 크게되어 아 가사뭐였지 ㅡㅡ

#200 이름없음 2020/04/15 08:05:33

아마저 널 가득 안고 싶고 막 그래요>>199

#201 이름없음 2020/04/15 09:11:45

아야 머리가 아플걸~ 잠도 오지 않을걸 ~

#202 이름없음 2020/04/17 04:00:20

멀리 떠나간 내 사랑은 기약조차 없는데 애가 타도록 그 누가 울어 울어

#203 이름없음 2020/04/17 04:06:12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아~

#204 이름없음 2020/04/17 04:24:18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호 찾고또찾아봐도 보이지 안나염ㅁㅁ 그대는 어디에 잏나용ㅇ ~~~~~ 흐린 기억속에 꿈 저 편에서 날 부르던 그대 그 목소리가 점점 선명해져ㅓ어ㅓ 날 이끌어 인 말딈~~

#205 이름없음 2020/04/17 08:28:05

투나이아아아아아아아잇ㅆ 위얼ㅇ여여여여어어어어영여ㅇ

#206 이름없음 2020/04/17 08:46:48

뽬빠밤빠빰빰밤빰빠라빰빰 하! 뽬빠라밤빠빰빰밤빰빠라빰빰빰 하! 좔해좔해좔해좔해ㅐ~ 봐라볼때 좔해~ 너만 바ㅎ라볼때~~~ 좔해좔해좔해ㅐ~있을때 좔해~ 옆에 있을때ㅐㅐㅐㅐㅐㅐ~ 돌리도오~돌리도오~ 내 쏴ㅏ랑 돌리도오~~~

#207 이름없음 2020/04/17 18:57:19

이산으로 가면 쑥국 쑥국~~~~~~~ 저산으로 가면 쑥쑥국 쑥국~~~~~~~~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허 허허~~~~~~~~~~~~

#208 이름없음 2020/04/17 21:30:47

유얼라잍옵마라ㅡ이ㅍ 유얼디원인마이라잎 내모든걸 다잃는데동~!~~~후회하지않아 오직너를위한~~~ 변하지않는사라응로)~~~~~~~~~~~~~~~

#209 스레주 2020/04/17 23:02:43

오랜만에 왔는데 생각보다 운영 잘 되고 있었네..! 음료랑 쓰레기 치울 알바 구해요!!

#210 스레주 2020/04/17 23:03:41

>>189 아이고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11 이름없음 2020/04/18 03:45:25

낙숫물에 머리를 감고 달빛에 머리를 빗고 님이 오시는 길목에 서서 사모하는 가슴앓이 아신다면은~!!! >>209 싸장님 시급 얼마죠?

#212 이름없음 2020/04/18 03:57:04

온도니가 자꼬 이뿐 나가툰 뇨자~ 허니 푸레시~>

#213 이름없음 2020/04/18 09:28:59

내가 만ㅇ ㅑㄱ.......... 외로울 ㄸ ㅐ면...

#214 이름없음 2020/04/18 09:43:53

오나라~ 오나라~ 아주오나 가다라~ 가다라~ 아주가나 나나니 다려도 못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니노네~ 헤이야~ 디이야 ~ 헤이야 나라니노 오지도 못하나 다려가마 헤이야~ 디이야 ~ 헤이야 나라니노 오지도 못하나 다려가마.... 사장님 🍶탁주 추가요

#215 이름없음 2020/04/18 10:47:58

난~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렸어~~~~~ 내가 죽어도 내 돈은 벌어줘~~~~~~ 내 프로파간다~마법에 걸렸어~~~~~ 내 프로파간다를 높이 걸어줘~~

#216 이름없음 2020/04/18 20:59:12

내 몸이 말을 안들어 마음은 널 좋아한다 하는데 내 눈은 네 눈을 피해

#217 이름없음 2020/04/19 18:41:23

너를 사랑해 나의 마음이 Oh~ 너를 생각할수록

#218 이름없음 2020/04/19 18:48:35

얘들아 시간제 끊고 템포 다 올린담에 리듬변환 한번 누르면 발라드도 트로트가 된다 함 해봐라 체력낭비는 물론이고 흥도 두배로 오름

#219 이름없음 2020/04/20 12:55:13

처럽게처럽게처럽게처럽게처럽게살다가내가미췅~~~~~

#220 이름없음 2020/04/26 17:03:26

거즷말가따고 말하쥐뫙 내뫔은 덤더럼덤덤~

#221 이름없음 2020/04/28 09:11:17

가시~~~~~~~가되어~~~~~

#222 222 2020/04/28 12:47:32

222 get!

#223 이름없음 2020/04/29 22:56:15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224 이름없음 2020/05/03 11:07:29

그대여 난 기다릴거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며어어어ㅓㅇㄴ

#225 이름없음 2020/05/03 12:08:42

저스트엇퉨뮈ㅣ닛~~쥐금 봐로 2순간~

#226 이름없음 2020/05/03 12:11:47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 하~는 죄~~이라서어어어~!!!

#227 이름없음 2020/05/03 12:46:01

아주 그냥~~ 죽여줘여~~~~~~~ 쌰방쌰방~~~~~

#228 이름없음 2020/05/04 00:55:28

좋은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229 이름없음 2020/05/04 00:58:17

나는 니 눈치를 살피고 내가 잘 못본거라고 그래 널 위해 거짓말할게~~ 니가 슬퍼할 때면 나는 죽을 것만 같다고 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게 뭐야 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거야

#230 이름없음 2020/05/04 00:58:41

주모여기막걸리한~잔~~~~~~~~~

#231 이름없음 2020/05/04 01:00:00

하!지!만! 나의 마지막! 기대! 마저도! 모!두! 무너진 거야~~~~

#232 척추의 정령 2020/05/04 01:00:40

COVID-19 사태의 완화를 위해 당분간은 공공장소에 가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소중한 척추 건강을 위해 허리를 곧게 펴 주세요.

#233 이름없음 2020/05/04 01:01:51

별것아닌일ㅔ~ 맘이통할때면~ 익숙해진 서로가~~ 사장님 기계가 제 돈 먹었어요ㅠㅠ

#234 이름없음 2020/05/04 01:05:05

혹여 우리 만남들이 꿈은 아니었는지 그대 함께 있던 순간이 너무나 아득해요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바람이 머물던 그곳에서 여전히 서성인다

#235 이름없음 2020/05/04 01:05:19

오지않는 너를 기다려어~!!!! 나아는~~~ 행-복~ 해~~~쒀- 그 손 잡고 걷더언 기억에~ 또- 뒤. 돌아. 봐 네가 서이쓰을~~~~까아봐아~

#236 이름없음 2020/05/04 01:06:19

소리질러~~~~~

#237 이름없음 2020/05/08 05:28:33

멕썸노이즈~~~~~~~~~~~~~~~~~~~~~

#238 이름없음 2020/05/13 12:52:02

언젠가 한 번쯤은 돌아봐주겠죠 한없이 뒤에서 기다리며

#239 이름없음 2020/05/13 12:52:48

마에우치루 하나비라니와 다레모 테오노 마사나이

#240 이름없음 2020/05/13 12:53:34

카나시미가 마자앗타요나~ 스메타이 에가오 노마마

#241 이름없음 2020/05/13 12:56:00

>>232 고마워요 척추의 요정!

#242 이름없음 2020/05/13 14:12:17

밤.. 바다에~.. 깊은.. 신..음 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243 이름없음 2020/05/13 17:59:55

롯쿠나키미토와오와카레다~~~~

#244 이름없음 2020/05/13 18:04:00

주인장 노래방 도우미 불러도 되나😏😏😏😏😏😏😏

#245 이름없음 2020/05/13 18:22:19

우츠부이타 마마 오토나니 낫테~ 오이츠케 나이 타다 키미니 하레(짝짝)

#246 이름없음 2020/05/13 18:23:30

오이츠키나이 마마 오토나니 낫떼 키미노 포케또니 요루가 사쿠(짝짝)

#247 이름없음 2020/05/13 18:24:00

오이츠키나이 마마 오토나니 낫떼 키미노 포케또니 요루가 사쿠(짝짝)

#248 이름없음 2020/05/13 20:40:56

져슽스테이지고쿠와우시미츠도키

#249 이름없음 2020/05/13 20:42:11

내 마지막 순수함은 쏠돠웃!

#250 이름없음 2020/05/13 20:57:39

가고 싶다 코노..

#251 이름없음 2020/05/13 21:00:27

나잇~~~메어스크림~~~~

#252 이름없음 2020/05/14 00:38:27

아아아 코모가구싶다아ㅏ

#253 이름없음 2020/05/20 00:16:53

널~~~~ 사랑하나봐~~~ 사랑에 빠졌어~ 오오오~ 이기분조은 느낌이 너도 같길 바래~~~~~ 널~~~사랑하나봐~~~ 자꾸보고싶어~~~!!!!!!! 매일 모닝 커피를!!!너와 들고~~!!!!!시퍼어어어억!!!!! 널@!!!!!사랑하나봐!!!!! 꿈은 아니겟지~~!!!! 비를 타고 찾아온 수줍은 내사라 ↗↘앙~~~ 널~~~ 사랑하나봐~ 너무나 행복해애애~~~!! 언제나 투명하게!!! 나만~~사랑해줘~~~~~~

#254 이름없음 2020/05/20 00:17:35

말달리자~~~~~~~~~~~~~~~~~닥쳐!!!!!!!!!!!!!

#255 이름없음 2020/05/20 00:19:36

이대로 비~ 처럼 가지마요. 오! 난 오늘도 이렇게 적셔허진~ 젖은 흔적들. 속에서. 그대를. 찾-겠 쬬~! 지이이훌 수 있을까. 요! 오~

#256 이름없음 2020/05/20 00:24:34

마바타키모 세즈니 메오 코~라시테모~~ 미츠카루 타구이노 모~노쟈나~~이

#257 이름없음 2020/05/20 01:16:38

얼굴에 뭐가 묻은건아닌데~ 뚫어져라 빤히날보는데~ 아무말도못하고~~눈만깜빡였지~~ 그때갑자기~~~~ 비냄새가~~~났던것같아~~~~~` 뿅뿅 뿅 워우예~~~~~~~~~~~ 난 그때그 모든게 너무선명해~~~~~~

#258 이름없음 2020/05/20 01:20:05

유메 ㄴㅏ라바 도 레호도 요 캇다데 쇼오

#259 이름없음 2020/05/20 07:05:00

베이비 암쏘삘 쏘 굿 씩쓰 원 우에ㅔㅔㅔㅔㅔ엥 하우머치 에에ㅔㅔㅔㅔ엥

#260 이름없음 2020/05/20 10:24:26

저고리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기다니라 낭랑18세~~ 버!들잎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때만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구웅~~~~~ 소쩍궁 소쩍구웅~~~~~~~~~~ 소쩍궁새가 울기만하면~~~~~ 떠나아ㅏ간 그리운님 오신댔어요!!!! 소~~~쩍궁~~~소쩍궁~~~~~~~~~~~

#261 이름없음 2020/05/23 16:48:44

소쩍궁 소쩍궁 다시 부르러왔는데 마지막 레스가 나라니...ㅡㅡ;;...... 사장님~~~ 여기 코노 장사 괜찮으신거예요~~~??

#262 이름없음 2020/05/23 16:49:47

(코로나때문에 문닫았댕)

#263 이름없음 2020/05/23 17:46:07

뛰고~~있는~~가슴~~에~~

#264 이름없음 2020/06/03 04:15:04

이쯔마데모 baby 언제까지나~~~~~~

#265 이름없음 2020/06/18 07:35:16

키분시다이데스 보쿠와 타키오 에란데 타타카우 소녠

#266 이름없음 2020/06/18 12:35:01

내가 많이 사랑해요~~

#267 이름없음 2020/06/18 18:26:46

휴 한숨을 길게 뱉어 봐도 휴 너는 왜 잊혀지지가 않아

#268 이름없음 2020/06/18 22:08:20

그중 가장 예쁜 저 별을 찾아서~~~ 밤이 새도록 뛰어다니고~~-

#269 이름없음 2020/08/28 10:01:36

스떼이!!!!!!!!!!!!!!! 이 밤 향기에 또 취하고 잠들 수 없어 이밤 워허 스테이 투나잇!!!!!!!!

#270 이름없음 2020/08/28 10:02:11

투 나 하 투나잇! 투 나 하 투나잇!

#271 이름없음 2020/08/29 09:31:05

아무노래나 일단 트뤄 모가문제야 쎄이 썸띵 부뉘기가 겁나 싸애 요즈미런게 유행인가

#272 이름없음 2020/09/12 19:09:13

나랑 별 보러 가지 안흘래헤에 그러니 잠깐만 나올래 예쁜 별자리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같이 봐줄래

#273 이름없음 2020/09/12 19:15:50

스테이 by my side~ 워허허호 스테이이이이이이이------ 이 밤 향기에 또 취하고허워 멈출 수 없어 이밤 스테에에에

#274 이름없음 2020/09/12 19:18:53

이거 하나만 약속해 변치 않기를 바랄게 그때도 지금처럼 날 향해 웃어줘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거친 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

#275 이름없음 2020/09/12 19:36:08

>>274 미처 말하지모태써~ 다만 너를좋아해써~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 적처럼~ 시가늘 달려어서 어루니 될 수만있다면~ 거친세상속에서 너을 안아 줄 게에엥~

#276 이름없음 2020/09/12 19:44:17

너는 내 츄잉껌~ 츄츄츄츄츄츄루츄츄 츄츄츄츄츄츄루츄 츄츄츄츄츄츄루츄츄 너는 내 츄잉껌

#277 이름없음 2020/09/12 19:46:24

네 모든 게 다 좋으니 바꾸지 맘맘맘맘마~(우우 우 우우우 우 우우 우 우우우)

#278 이름없음 2020/09/12 21:06:48

너에게 가는 길 위에서~~~~ 소리 쳐 보는 메아리가~~~~~~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난 너에게 나는 길 위에서~~~~~~~~

#279 이름없음 2020/09/13 05:05:21

암 프리티걸~♡ 프리티걸~♡ 누구라도 될! 수! 있죠~! 난 뷰티플 걸~ 부리풀~*** Yeah Yeah Yeah 예~!! 암 어 프리티 걸♡♡^^♡♡

#280 이름없음 2020/09/13 05:11:25

귓가엔~ 니 목소리가 맴돌아 내 눈엔~ 그 뒷모습이 아려와- 아파도, 비올 수 없는 흔적에- 멈춰진 내 가슴이 또 울어요-

#281 이름없음 2020/09/13 05:50:36

다 잊었니~~~ 말 없이 다 잊어ㅆ니이~~~ 사랑ㅇㅇ한단 말루 나를 가둔채로오~~'ㅜ 넌 잊어ㅅㄴㅣㅠㅠ 난 이ㅈㅈ지 모타나바ㅏ~~~~ 바부처럼 기다르ㅕ려어~ 난 오늘ㄹ도오......

#282 이름없음 2020/09/13 05:52:08

와 여기 좋다 노래방 가고 싶을 때 마다 올게용 사장님

#283 이름없음 2020/09/13 12:28:56

부끄럽네 너에게 말한 내 모든꿈이 사라져버렸으면 해 차라리 없던 일이 됐으면 널 미워하지는 않아 다만 묻고 싶은 게 있어 근데 하지 않는게 좋겠어ㅓ

#284 이름없음 2020/09/13 12:32:26

나 외톨이 마음의 문을 닫고 세상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은 감고 두 귀를 닫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365일 일년 내내

#285 이름없음 2020/09/13 13:38:15

>>46 왜 나빠 너보다 잘해서~ 틀려 똑같지 않아서! 멋대로 손가락질은~ 말라고 말했을텐데~

#286 이름없음 2020/09/13 18:52:47

>>1 술은 안 파나요???

#287 이름없음 2020/09/13 19:01:05

난 그냥~ 그레케 사라~ 너를 그리워 하다~ 그리워 하다~...

#288 이름없음 2020/09/13 22:49:08

멋진 별자리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같이 가줄래

#289 이름없음 2020/09/13 22:54:48

🎤

#290 이름없음 2020/09/14 07:56:02

빠라바빠빠!!! 빠, 빠라바빠빠빠, 빠라바빠빠! 넌 모를 거야 내 맘으을~

#291 이름없음 2020/09/14 21:35:25

댄씽~ 유우 우우우우우 누가 먼저 조아하면 어때

#292 이름없음 2020/09/14 21:35:50

땐쓰더나잇어웨 어쩌구 않아도~ 알라뷰!

#293 이름없음 2020/09/14 21:43:49

빠라빠빠 그대는 아름다워어

#294 이름없음 2020/09/14 22:50:14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295 이름없음 2020/09/15 00:40:11

네가 있던 소파 앉아있어 혼자 이 자리에만 나아암하아아우워 널 기다리잖아 소파 넌 나로부터 so far away 미련이라는 게 먼지만 남은 채 널 기다리잖아

#296 이름없음 2020/09/15 00:41:43

나도 모르는 새에 피어나 우리 사이에 큰 상처로 남아도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햐~

#297 이름없음 2020/09/15 00:44:08

라틴걸 코리안걸 재팬걸 멕시코걸 어쩌구 프라이데이 새러데이 썬데이

#298 이름없음 2020/09/15 00:46:32

긴 하루끝 고요해진 밤거리를 걷다 네 생각이 문득 나더라 어디야 지금 뭐해 나랑 별보러 가지 않을래 너네집 앞이야 잠깐 나올래 멋진 별자리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같이 가줄래

#299 이름없음 2020/09/15 00:46:49

숱하게 스쳐간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언제부턴가 익숙해져버린 마음을 숨기는 법드으을 어ㅓ우우어

#300 이름없음 2020/09/15 00:46:59

와 진챠 혼코노네여 노래방 다 내꺼

#301 이름없음 2020/09/15 00:47:06

앗!!

#302 이름없음 2020/09/15 00:48:05

모두 낯설어 모두 낯설어 모두 낯설허어 예에... 예... 이젠 익숙해질법도 한데 택시 아저씨 이태원 한강 로데오 너와 손 잡던 거릴 지나... 예...

#303 이름없음 2020/09/15 00:50:56

내 심장쒁 디엔에이가 말해주허 우리 만남은!! 수학의 공식 종교의 율법!! 우주의 섭리

#304 이름없음 2020/09/15 00:53:04

I'm calling on the phone I hate to leave you on your own 빠빠바ㅂ~ 빠빠빠밥~ 쀼쀼부루쀼루부붑

#305 이름없음 2020/09/15 00:54:19

난 붕떠 라잌 풍선 툭뚝 떨어져도 밑엔 쿠션 아님 오션 바람이 날 모셔 상품이 되어버린 내 emotion ya 속 시원하게 뱉어버린 말들은 추진력이 되었고 쓩!

#306 이름없음 2020/09/15 00:55:05

.

#307 이름없음 2020/09/15 00:58:07

텔미 텔미 plz don't tell 차라리 듣지 못한 편이 내겐 좋을거야 tell me tell me plz don't tell 차라리 보지 못한 편이 내겐 조을거야하!!!!!!! 아이↗️아이↗️ 아이↗️ 아➡️ 아➡️ 아➡️ 아➡️

#308 이름없음 2020/09/15 01:01:16

아아ㅁ!!!!!!! 퍼니슁!!!!! 프롬 더 샹들리에!!!!!! 프롬 더 샹들리에에!!!!!!!

#309 이름없음 2020/09/15 01:08:21

베이비 굳나잇 그리워 잘 자란 말 한마디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처럼 내게 잘자라고 말해줘허

#310 이름없음 2020/09/15 01:13:00

이밤 깊이 번져가고 있어 벗어날 수 없게~ 내게만 스며들허어!!! 또잉 똥 또잉 오히 오히 오히 오히 또잉 또힝 또힝 또힝

#311 이름없음 2020/09/15 01:14:15

>>310 무....무슨 노래인지 알 수 있을까??

#312 이름없음 2020/09/15 01:15:00

널 조아해!!!!!! really really really 내 맘을 믿어줘 oh wah~ really really really really 널 조 아 해

#313 이름없음 2020/09/15 01:15:15

아~~ 그건 니 생각이고~~ 아아아아 아니~~

#314 이름없음 2020/09/15 01:16:52

>>311 빅스 노래였는데 향 아니면 도원경 일걸?? 노래 완전 좋아!!

#315 이름없음 2020/09/15 19:32:20

다 너의 반, 반 반의 반의 반도 채워 주질 못하네 채워지지가 않네 Yeah

#316 이름없음 2020/09/15 19:34:52

사랑하긴했었나요스쳐가는인연이었나요짧지않은우리함께했던시간들이자꾸내마음을가둬두네 YEAH~

#317 이름없음 2020/09/16 23:16:42

딱 너의 반 반 반의 반의 반이라도 내게 남았더라면 이렇게 붕떠있진 않을텐데

#318 이름없음 2020/09/16 23:17:44

워허↗️ 예에~에⬇️ 워어↗️ 허⬆️어⬇️

#319 이름없음 2020/09/16 23:18:53

복잡해 틈만 나면 바뀌는게 관둘래 이놈의 정보화 시대

#320 이름없음 2020/09/16 23:36:41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 콕 집어 보고 싶어진 것도 아냐 딱히 니가 그리워진 것도 아냐 그냥 기분이 좀 그래

#321 이름없음 2020/09/17 00:25:38

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322 이름없음 2020/09/18 19:14:54

찬 바람이 조금씩 불어 오면은 네 생각이 난 그렇게 나더라 긴 하루 끝 고요해진 밤거리를 걷다 밤 하늘이 너무 좋더라

#323 이름없음 2020/09/18 19:14:58

어디야 지금 뭐해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어디든 좋으니 나와 가줄래 네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도 많지만 너무 서두르지 않을게 그치만 네 손을 꼭 잡을래

#324 이름없음 2020/09/18 19:15:27

멋진 별자리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같이 가줄래

#325 이름없음 2020/09/18 19:22:17

니가 웃던 표정이 가짜가 아니길 바래 내게 표현한 관심이 어장이 아니길 바래 이제 안 들려 남들이 나한테 뭐라던 간에 난 좋은 걸 좋아졌는데 과거는 뭐 어때

#326 이름없음 2020/09/18 19:22:43

내 스타일이 아니면 나를 좋아한다면 그냥 친구였다면 그런 사람은 됐어

#327 이름없음 2020/09/18 19:23:14

근데 너는 아마도 아마도 별개인듯 해 그럼 이제 알아줘 내가 널 좋아해

#328 이름없음 2020/09/18 19:23:53

더는 버림받기 싫은 나는 불쌍한 놈이잖아 나를 좋아하지말아 얘 말고 딴 애들 다

#329 이름없음 2020/09/18 19:24:13

너만 나를 좋아해줘 딴 새끼는 보지마

#330 이름없음 2020/09/18 19:24:56

내 말이 들릴지도 않을걸 알면서도 난 바꼈으면 해 이 바보같은 상황이 니가 나를 좋아하면 나는 받아줘야지 그러도 싶지만 여긴 아니지 꿈이

#331 이름없음 2020/09/18 19:25:33

너에게 나는 아무것도 아닐거 같아 왜 내가 뭐가 부족해 난 안 되나보네 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닌가보네

#332 이름없음 2020/09/18 19:29:55

워허~ 먼데이 투 썬데이 네 곁에서 맴돌아하아 워허 예헤 너후워후워곁에서 맴돌아 예에 먼데 투 썬데 네곁에서 맴돌 아하아

#333 이름없음 2020/09/18 19:30:39

니가 잠에 들때까지 전화할거야 오 눠눠 눠누너 날 끌어당겨줘허 워눠눠

#334 이름없음 2020/09/18 20:55:34

그댈 그으으ㅡ으으으으린 밤들ㅇㄹ이ㅣ이ㅣ이이이이이 내가 솨치롸늕걸뫔 아프게 알ㄹ아아ㅏㅏ아앍!!!!!

#335 이름없음 2020/09/19 15:16:02

가끔은 아는 게 더 괴로운 것 같은데

#336 이름없음 2020/09/19 15:48:04

달빛 차올라 너무 늦기 전에 너를 데리러 가 깜짝 놀랄 너를 생각하며 지금 데리러 가 다른 이유 하나 없이 데리러 가

#337 이름없음 2020/09/24 21:08:09

이 바보호야 지인차 아니야하~~~~~~ 아직도 나를~~~~ 그↗️러케 모올라~~~~

#338 이름없음 2020/09/24 21:09:08

라 팜 팜 팜팜

#339 이름없음 2020/09/24 21:30:29

널 너무 모르고 옥↗️

#340 이름없음 2020/09/26 09:31:42

에이비온어트랙 ya...

#341 이름없음 2020/09/26 09:34:35

호우워우 호우우우 흐... 간절한 이 마음을 전해 I pray on this christmas...

#342 이름없음 2020/09/26 10:38:21

hate me 더 이상 나는 못 참을 것 같아서 헤어지자는 말을 못해서 문자를 몇번이나 썼다 지웠어

#343 이름없음 2020/09/26 11:13:19

에빌대이... 에니웨이.... 예 드링투머치 갓더시미라잌....

#344 이름없음 2020/09/26 12:12:17

어디야 집이야 안바쁨 나와봐 너희집 앞이야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345 이름없음 2020/09/26 17:06:14

거기 있으ㅓ~ㅓ~ㅓ~ 줘스허~ㅓ~ㅓ 그게 느ㅎ~ㅓ~ㅓ라스어~

#346 이름없음 2020/09/26 17:13:26

God is it bad?

#347 이름없음 2020/09/26 17:14:59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348 이름없음 2020/09/26 17:37:53

내 머릿속은 컨트롤 불가 넌 헤아릴 수 없는 3.14 파이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이 씬의 새파란 보석 사파이어 난 sick & higher 매일 밤 올라가 하이파이브 With Syd Barrett Shine on my crazy diamond

#349 이름없음 2020/09/26 18:29:37

넌 내게 술을 권하지마

#350 이름없음 2020/09/29 00:03:29

넓은 등을 가진 그런 남자야~ 후우후↗️ 바래다 줄게 내게 기대

#351 이름없음 2020/09/29 00:07:04

스핔폴유얼셀프 아아아아아아아아 워우어어ㅓ어어어 워어어어어어

#352 이름없음 2020/09/29 00:50:32

너어ㅓㅇ사는세강ㅇ너무 지치거/~~힘들때/////~ 말을 해조 스ㅜㅁ기지뫄 넌 혼자가 아니야아/~~~

#353 이름없음 2020/09/29 01:10:19

느리게 가는 시간이 지겨워서 몰라아아아아아ㅏㅇ아ㅏㅇ아 발만 동동구 르는니 모습이 미워서 두당당당당당 어디든 미친듯 이 달리고 싶어 두당당당당

#354 이름없음 2020/09/29 18:35:16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파~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355 이름없음 2020/09/29 18:54:35

🌊또🌊물보라를🌊일으켜🌊🌊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또🌊물보라를🌊일으켜🌊다..🐬..다..🐬..다..🐬..다...🐬

#356 이름없음 2020/09/30 23:40:59

날 모르는 사람처럼 모두 없었던 일인 것처럼 다 지워버리면 이젠 난 어떡해 너만을 사랑했는데

#357 이름없음 2020/10/02 20:00:32

난 그저 평화롭고 시풔~

#358 이름없음 2020/10/02 21:47:52

그땔 눈 감고 눈 뜰 때 숨 쉬는 것도 미안해서 난 입을 틀어막고 두 손 모아 기도하길 반복했어 단언코, 진실도 있었지 인양해야 할 건 진실은 이제 조금씩 떠오르고 있어

#359 이름없음 2020/10/02 21:58:09

우리 집으로 가쟝

#360 이름없음 2020/10/12 18:12:29

오랫동안 방치했는데 영업 잘 되고 있는거 보니까 감격스럽다.. 주문 밀린거 있니?

#361 이름없음 2020/10/12 18:13:48

>>286 쏘주맥주안주반주 다 팝니다 골라가세여어어 🍾🍺🍶🍷🥂🥃🍸

#362 이름없음 2020/10/12 19:14:54

>>361 닭발에 쏘주 주세요!!!!!!!!!!

#363 이름없음 2020/10/12 19:31:21

트라~~~~~~~~~ 투~~~~~~ 록미 인디스 케!!이지 아 원 비 로오ㅗㅗㅗㅗㅗ 열 투ㅜㅜㅜㅜㅜ 엔 다이~~~~~~ 아 도ㄴ 케

#364 이름없음 2020/10/13 17:13:03

>>362 단골이신가보네 우리 집 숨은 메뉴를 아는거 보면 🍗🍾

#365 이름없음 2020/10/13 19:01:23

>>364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하셨습니다. (철컹철컹)

#366 이름없음 2020/10/13 19:15:49

>>365 이 동네는 한통속이란다

#367 이름없음 2020/10/13 19:24:00

>>361 쏴장뉨~~~여기 맥주 500cc에 처음처럼 2병,치킨 반반무많이요!!

#368 이름없음 2020/10/13 19:39:21

>>367 네에 갑니다아🍾🍾🍺🍗🍗▫️▫️▫️▫️▫️

#369 이름없음 2020/10/13 21:15:00

그대 손 한 번 잡고 싶은데~ 거긴 갈 수 없는 세상인걸~

#370 이름없음 2020/10/16 21:33:07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 픽미업 픽미픽미픽미픽미픽미픽미픽미업!!!!!!!!!!!!!!!!!!

#371 이름없음 2020/10/20 18:30:17

내 기다림의 끝에 네가 오는 날에 누구보다 더 환한 모습으로 말할게 널 사랑한다고

#372 이름없음 2020/10/20 21:45:08

>>371 그렇게 그립니 아직도 울고 있니~

#373 이름없음 2020/10/20 22:21:17

>>369 와 개오랜만ㅋㅋㅋㅋ 날한번만~봐!주길~ 바래도~ 그댄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

#374 이름없음 2020/10/20 22:51:03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니 내게 올 수 없을 만큼 더 멀리 갔니

#375 이름없음 2020/10/20 22:52:25

뽠타스튁 뽠타스튁 엘라스튁 엘라스튁~~

#376 이름없음 2020/10/21 01:24:35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아아앙~~~ 그냥 하염없이 서글퍼져어어엉~~~~ 네가 떠나간 뒤 매일 잠이 오지 않아 이 지독한 코로롱 때문에 나아ㅏㅇㄴㄴ

#377 이름없음 2020/10/21 01:37:31

시기다른뤠퍼드래반대펴늘바라보던 래퍼드래배포그건백프로 개뻥뭐든개빨어마치텐프로 됐어보인각본짜인대본 탠션을어블훼해야지줴데로 난이궴에서아크로밭 내뤱드른전부다가므로해 돈붜러먹지모태나를바라보던래퍼들은말하더군진짜 "개좆돼"

#378 이름없음 2020/10/21 01:41:13

돈되는쏭그바께내가추는트윝 디풰진기분타새쟤낸챙겨야뒈품윌 여긴힙합사는고시아냐거긱발라드래퍼 난여기에진쫘를배틀때니넌봘라들해줘~ 쟤내는얼구리머켯고돈벌어좃댄건나엿지다시금첨으로돌아가내음악치향을바꾸면게더멋잇어보일까 야걍 간 빠이!! 요 스퓌릿퓌릿퓌릿 하던대로퍽 좋가 저기빙신뷸신볍신

#379 이름없음 2020/10/21 05:02:32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이이 초라해 보인대도워어 죽어지이이인 네 모습과 함께하안다면 이제에 갈 수 있ㅇ으ㅞ어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꾸움들을 껴안아아아 내게 가져가아려 해애 어두우우운 세상 속에 숨쉴 나알들이 이제 잊혀지도오록우ㅏ

#380 이름없음 2020/10/21 22:37:56

>>373 너도 알구나 ㅋㅋ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내 옆에 그대가 미소를 짓고 있죠 모닝키스를 피하지 않고 받아주는 게 늘 고마울 뿐

#381 이름없음 2020/10/21 22:59:19

>>380 상쾌한 하루의 시작 웃음꽃이 핀다

#382 이름없음 2020/10/22 06:27:33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383 이름없음 2020/10/24 13:50:28

You sticky pickle~

#384 이름없음 2020/10/25 18:25:15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385 이름없음 2020/11/01 17:53:56

24시간 우우우 24시간 베이비 베베이비 24시간 우우우 24시간 베이비 베베이비

#386 이름없음 2020/11/04 23:12:36

What's the monstrosity? It's me going hard for my city Took it to the far east Ain't things change Since bogies went up 3 4 5.50 Anywhere my feet rest they say I'm fresh New York Hand crafted within the 5 boroughs I'm bringing the best to ya'll I am legend myself 나는 전설 홀로 연설 East west 다리 건설 Bridge the gap yes 드디어 연결 I'ma speak that truth like the 성경

#387 이름없음 2020/11/05 13:53:11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388 이름없음 2020/11/05 13:54:14

아름다웠던 순간 눈이 부시던 조명들 영원할 것 같던 스토리 수 많았던 ng 속 행복했던 시간 너와 나의 영화는 끝났고 관객은 하나 둘 퇴장하고 너와 나의 크레딧만 남아서 위로 저 위로

#389 이름없음 2020/11/06 00:50:49

지금이라도 삐에스타! 내맘에~ 태양을 꾹! 삼킨채 영원토록~뜨겁게~지지않!을!께! (이모든계절) 나의 모든 계절~ 매일 화려한 이 축제 한 번쯤은 꼭 놀러와 이츠 마이 삐에스타 온통 축제니까!

#390 이름없음 2020/11/06 02:51:29

니네 가사 쓰는거 왤케 귀엽냐고;; 나를 바다라 불러 주는 너 그 안에 언제파도가 일어날 진 알 수없고 나도 모르게 네가 바람이 될 수도있어 넌 그냥 있는 그대로 날 바라보면 돼

#391 이름없음 2020/11/06 03:00:07

벼ㄹ들의숫자만큼만나를 떠올 려줄래 더많 이 사랑해줄 께!!

#392 이름없음 2020/11/06 03:27:49

밀키스한캔...주세오........ 홈런 또 홈런!!!!!!!

#393 이름없음 2020/11/06 07:03:41

온제나 오디소나 날 따라다니눙 스포투라이투~ 오딜가나 쪼차오지 식당 길거리 까페 나이투~

#394 이름없음 2020/11/08 13:43:35

닭의 목을 비틀어도 꼬박꼬박 새벽은 온다~

#395 이름없음 2020/11/08 21:59:41

피-피카피카부 피카-부 피카-부 피카-부

#396 이름없음 2020/11/08 22:02:30

럽싴걸∼

#397 이름없음 2020/11/10 17:09:43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난 추억이란 댐을 놓아 미처 잡지 못한 기억이 있어 오늘도 수평선 너머를 보는 이유

#398 이름없음 2020/11/10 17:11:52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

#399 이름없음 2020/11/10 17:16:12

나래가 전화를 받지요 그럼 카니발이 가지요 대충 노창 발작 싸는거 보고 싶다는 가사

#400 이름없음 2020/11/10 17:42:38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401 이름없음 2020/11/10 17:44:16

>>400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402 이름없음 2020/11/10 17:47:15

멈추지못해 몰 몰 몰앤몰 그러니 한 번 더~

#403 이름없음 2020/11/10 17:53:31

잎 유 아워즌 브롴~~

#404 이름없음 2020/11/10 17:56:25

왜 내게 말을 못해 이미 지나간 일들 진부한 옛 사랑얘기~

#405 이름없음 2020/11/10 21:38:46

흐으르으느은 무울겨얼이 ~~~~~~~

#406 이름없음 2020/11/10 21:56:44

사랑 누구나 하나쯤은 이 흔한 이야기~ 시작의 이유도~ 헤어짐의 이유도~ 그땐 ㅁ르기에~

#407 이름없음 2020/11/10 22:10:32

We are pretend to be the hero of the good side But what if we are villans of the other? ( 가사 틀릴수 있음 주의)

#408 이름없음 2020/11/10 22:49:37

시기 다른 래퍼들의 반대편을 바라보던 래퍼들의 100퍼 그건 텐프로 기억 너머에 있던 기억들을 꺼내놓고 말하지 악몽 그리고 지금의 날 만들 회상록.

#409 이름없음 2020/11/10 22:50:21

마리~~~~~아~~~~~~~아베마리아~~~~~~~~~~~거친! 저 파도따윈 상관업씨~~~~~~~~~

#410 이름없음 2020/11/10 22:52:22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411 이름없음 2020/11/10 23:10:04

이제는 웃는 거야 smile again~

#412 이름없음 2020/11/10 23:40:16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리빠빠 빽빽빽빾백

#413 이름없음 2020/12/31 15:32:12

왓츄 워너두~ 여기저기거기 베이베~~~~~~~~~

#414 이름없음 2020/12/31 15:32:24

횻횻!횻!횻횻!

#415 이름없음 2020/12/31 15:39:17

비가 오는 날엔~~~

#416 이름없음 2021/01/01 17:11:58

네 입가에 묻은 슬픔 내가 어쩔 수 없단 걸 알고있지만

#417 이름없음 2021/01/01 17:29:12

와츄 워너두~~~이것저것그것 babe~~~~

#418 이름없음 2021/01/01 17:38:16

다들 집중 난 레릿꼬를 부를꺼다. 더 스노 글로 화이츠 온더 마운투낫~ 낫 어 풋프린~ 투 위 씨~....

#419 이름없음 2021/01/01 17:39:41

나의~ 첫사라미~~~~ 내 첫사~랑이~~~~너라서~~~~~~~~~

#420 이름없음 2021/01/01 17:53:13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오~~~ 이~~~~~~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 갈 거야~~~~~~~ 뚜뚜루뚜루루룹뚜뚜룹뚜루루룹뚜뚜루뚜루루룹뚜뚜루뚜루루룹!!!

#421 이름없음 2021/01/01 17:58:49

내눈을 바라봐 내눈을 바라봐

#422 이름없음 2021/01/01 18:03:31

아아아아아이 러어어어어어브으 유! 듣고있나요오오... 온리이이이이 유! 내 눈물의 고백... 바라함에 흐읕날려어 온 그으대. 사랑. 웬 에버. 웰 에버. 유알!!

#423 이름없음 2021/01/03 22:11:11

레잍리 압빈 압빈 루징 슬립! 드리밍 어바웃 더 띵즈 댓 위 쿧 비 벗 베이비 아빈 압빈 프레잉 하드 윌 노 모어 카운팅 달러 윌 비 카운팅 스타 예 윌비 카운팅 스타

#424 이름없음 2021/01/03 22:42:06

잭팟 터졌다 잭팟!

#425 이름없음 2021/01/03 22:54:07

아원츄.아원츄원츄.아원츄아원츄원츄. 제발.이제.그마안 밤이돠면눈니멀개끔하니~~~~~~~넌또몰래숨어드럿찌~ 잠든귓가쓱핥다할퀴곤우서대ㅐ

#426 이름없음 2021/01/03 23:29:10

아츄! 내맘에 꽃가루가 떠다니나 봐~~~~~~~~~

#427 이름없음 2021/01/04 02:26:22

나안 파도가 머어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러엄 그대가 머얼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그리우어

#428 이름없음 2021/01/04 03:11:34

내 긴 교복치마가 부끄러워 초라해져~~~~~~~~

#429 이름없음 2021/01/04 05:35:46

암졋슽ㅎ 딧프런흐 니가 원하는 그 남자완~~~ 달라%~~

#430 이름없음 2021/01/04 09:41:03

지져스! 무슨 말이 필요해 모두 널 작품이라고 불러~~~~

#431 이름없음 2021/01/04 09:42:44

사랑희ㅣㅣ 시작으흐ㅡ는!! 외로움의 끝인거어어ㅓ럴!

#432 이름없음 2021/01/16 23:10:17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433 이름없음 2021/01/16 23:30:15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434 이름없음 2021/01/16 23:38:33

쩨에에발 나를 떠나지만 마롸~~~

#435 이름없음 2021/01/16 23:55:34

손틈새로 비치는 내맘 들킬까 두~~ 려워

#436 이름없음 2021/01/16 23:55:43

가슴이막 벅!! 차! 서~러워

#437 이름없음 2021/01/16 23:55:51

조금만 꾹 참고 날~ 기다~ 려줘

#438 이름없음 2021/01/16 23:56:21

겟아웃겟아웃겟아웃 렛미고~~~↗️↗️ 내몸에 손대지마~ 소름끼치니까~

#439 이름없음 2021/02/11 21:26:09

프린스 알리! 마이티 잊 히 알리 아바브유ㅏ~~~~

#440 이름없음 2021/02/11 21:26:53

니가 어디서 뭘하던 상관 안할래~ 가던말던 니맘대로해↘️↗️

#441 이름없음 2021/02/11 21:27:01

매번 지겹도록 반복되는 에브리데에에에이

#442 이름없음 2021/02/11 21:27:10

유앤아아아앙이 유앤아아아아아이 유앤아이

#443 이름없음 2021/02/11 21:27:25

웨러미닛 웨러미닛 내게서 떨어져줄래

#444 이름없음 2021/02/11 21:30:30

사랑이 왜이리 고된가요~ 나만 이런가요~

#445 이름없음 2021/02/11 21:31:45

뭐야 나 많이썼네 나의 비~밀정원

#446 이름없음 2021/02/11 21:32:32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그 어떤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침햇살은~ 날 두드리며 헬로 매일 머물러따가는데~ 모르지 처음으로 너!에!게~만 보여줄게 나!를따라 컴~ 윗미~ 베이~ 상상해봐 유~ 앤미

#447 이름없음 2021/02/11 21:33:49

내 안에 숨겨둔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아닌 풍 경 이 지 만 조금만기히다리면 마아안나게될걸 이 안 에 멋지고 놀라운걸 심어놧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 이 지 만 조금만 기다리며언 알게될거야하 나의 비 밀정원

#448 이름없음 2021/02/11 21:34:34

피플라잌유 얼웨이즈 원 백 왓데캔햅 벗암패스댓 앤유노댓 쏘 유슏턴백투욜암백 탤름 암 트레쉬

#449 이름없음 2021/02/11 21:38:26
또 물보라를 일으켜🐬🐬🐬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또 물보라를 일으켜🐬🐬🐬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450 이름없음 2021/02/11 21:39:19

이집 재밌네 난 이런곳이 필요했어 사장님 저 놀다갈게요

#451 이름없음 2021/02/11 21:41:20

히쎋원데이 율립디스월ㄷ비하인드 쏘 립어라잎 유윌 리멤버 마 파더 톨미 웬 아 저스트 어 차일드 디즈 얼 더 나잇 윌 네버 다이

#452 이름없음 2021/02/11 21:42:35

웬유겟올덜 유왈핱 윌 맆뽀영걸데이

#453 이름없음 2021/02/11 21:43:10

마퐈덜톨미~

#454 이름없음 2021/02/11 21:43:56

원스어펀어영걸이열 ~

#455 이름없음 2021/02/11 21:44:19

원대이 마 파덜 히 톨미 썬 돈 랫 잇 슬립어웨이

#456 이름없음 2021/02/11 21:45:22

사쟝님 여기 토마토주스 한잔 주세요~!~!~!

#457 이름없음 2021/02/11 21:45:39

콜록콜록 아 코로나 아니에요 저 너무 열심히불러서요

#458 이름없음 2021/02/11 21:46:35

녹아내릴것만가톼~

#459 이름없음 2021/02/11 21:46:55

바람아 내게 봄을데려와줘~(꽃잎에 흩날리듯이)

#460 이름없음 2021/02/11 21:47:28

아 뭐야 여기 히트수가 점점 올라가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461 이름없음 2021/02/11 21:47:31

(꾸벅

#462 이름없음 2021/02/11 21:48:33

나는요 옵파가 좋은걸 아잌우 한둘 암인마드림!!!!!!!!!

#463 이름없음 2021/02/11 21:50:31

잊~고 이~쳐 지~고 지~우~고↗️↗️워➡️어↘️어➡️어↘️ 춰음 만난~ 그때가 그~리~워~진~ 쏴↗️↗️↗️라앙➡️↘️↘️ 다시 못 올 몇 번~의~ 그 계~에~저~얼~↗️ 떠~나~버린 너의 모↗️↗️↗️↗️쓰↗️↗️↗️블↗️↗️↗️↗️

#464 이름없음 2021/02/11 21:51:40

>>462 이↗️↗️↗️↗️↗️↗️↗️↗️↗️↗️이임↗️↗️↗️↗️↗️↗️↗️↗️쿨럭

#465 이름없음 2021/02/11 21:52:06

예에 라잎고스온

#466 이름없음 2021/02/11 21:53:42

하나 둘 셋 넷 렢엔 롸잇 X3 세븐틴 하!

#467 이름없음 2021/02/11 21:56:24

할말이 많은뒈~ 정리가 잘 안뒈~ 도와죠 에쓰오에쓰!

#468 이름없음 2021/02/11 21:56:34

어떤 표현법을 써야만 내 맘이 전해질까

#469 이름없음 2021/02/11 21:57:03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나는 너에게 ~

#470 이름없음 2021/02/11 21:57:23

쏘아아아아열정의 쎄레뭐니~

#471 이름없음 2021/02/11 21:58:03

아무도 안 오네 코로나라 그런가8-8

#472 이름없음 2021/02/11 21:58:17

그래도 온라인 코노는 괜찮잔아

#473 이름없음 2021/02/11 21:58:22

진진자라지리지리자

#474 이름없음 2021/02/11 22:29:10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호! 진심이 없어! 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

#475 이름없음 2021/02/11 22:29:28

>>474 오늘밤은 삐딱하! 게!

#476 이름없음 2021/02/11 22:31:57

낫 샤이 낫미 깁미 다 따다ㅏㄷ다ㅏ다ㅏ다다

#477 이름없음 2021/02/11 22:50:14

>>476 후회하긴 싫으니ccan~ 엔딩상관 없으니ccan~

#478 이름없음 2021/02/12 18:16:32

이스잇투레잇나우투 쏴리~↗️↘️

#479 이름없음 2021/02/12 18:17:41

역시 난 여기가 좋아

#480 이름없음 2021/02/12 18:19:02
마 퐈덜 톨미

마 퐈덜 톨미

#481 이름없음 2021/02/12 18:19:34

너를 사랑하나봐 유!후~ 너만 보여 유!후~

#482 이름없음 2021/02/12 18:21:07

삑그리고다음 삑그리고다음예 영수증을 챙겨줘 우리의추억을 위해 예

#483 이름없음 2021/02/12 19:02:47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 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나앙마아안 고오오오야아앙이이이~ 홀!로! 떠나가 버어린 깊!고! 슬픈 나의~ 바아아다여어어~

#484 이름없음 2021/02/16 10:48:32

윈디데헤이

#485 이름없음 2021/02/16 11:31:44

그흐대 기억이히 지히난 사랑히이

#486 이름없음 2021/02/16 11:57:18

신경이란 것을 쓰기 싫단 말이야 계속 그런 표정 지을 거면 말이야 30분만 더 있다가 일어나자

#487 이름없음 2021/02/16 12:09:45

퇴사를 해야겠어 더이상 못참겠어 이 계산적인 고세에서나가하야겟어

#488 이름없음 2021/02/16 12:10:36

소리없이 일렁이며 떨고있는 초라한맘은

#489 이름없음 2021/02/16 12:10:57

새하얗게 웃던 나를 기억하나요 그대 내가 느낀 모든 걸 너에게 줄수있다면

#490 이름없음 2021/02/16 12:11:11

바람마! 내게! 봄을데려와줘

#491 이름없음 2021/02/16 12:11:52

햇살에 깜빡깜빡 미끄러지듯이 우린 사르르르르 사르르르르 기지개피듯 두팔벌린 꽃들처럼 그대꿈도 온엔온

#492 이름없음 2021/02/21 21:00:21

흑. 코노가고싶다.

#493 이름없음 2021/02/21 21:01:08

울고 싶지 않아 눈물은 많지만 울고 싶지 않아

#494 이름없음 2021/02/21 21:03:29

빰빰빰 블랙핑크 인 유어 에리아~~~ 후! 클릭 클랙 바라빔 바라붐 문을 박차면 모두 날 바라봄 굳이 애써 노력 안 해도 모든 남자들의 코피가 팡팡팡

#495 이름없음 2021/02/21 21:04:11

팡팡파라바라방팡팡 지금 날 위한 축배를 쨘쨘쨘 핸즈 업 내 손엔 바를 풀 옵 헤니 니가 말로만 듣던 걔가 나야 제니

#496 이름없음 2021/02/21 21:04:58

그사람이 다아물만큼 이젠내가 두배로 잘 할테니까 그만아파도돼해 괜찮아 반만 난 더도말고 반만 딱 그사람의 반만 사랑해주면도ㅑ

#497 이름없음 2021/02/21 21:05:03

미안하지안ㄹ아도돼야

#498 이름없음 2021/02/21 21:05:14

아직네눈에 보이는 그 사람을 다 모른척해줄테니까

#499 이름없음 2021/02/21 21:05:49

이제 그만 아파도돼~ 가끔 내 앞에서 받지 않는 저놔쯤은 얼마든지 참아줄수잇어

#500 이름없음 2021/02/21 21:09:54

소주 한 잔 생각나는 밤~~

#501 이름없음 2021/02/21 21:10:16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502 이름없음 2021/02/21 21:11:22

슬쩍슬쩍바라보지마 반작반짝 내입쑬 쳐다보지마

#503 이름없음 2021/02/21 21:11:40

좋아하는 우리42 머러질까바~ 머러질까두려어~

#504 이름없음 2021/02/21 21:11:46

곁에 머물러줄래 내게 약속해줄래 손 대면 날아갈까 부서질까 겁나 겁나 겁나

#505 이름없음 2021/02/21 21:11:49

>>502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봐 멀어질까 두려워~~

#506 이름없음 2021/02/21 21:11:54

비겁하다~ 욕하지마~

#507 이름없음 2021/02/21 21:12:04

>>505 와! 아시는구나!

#508 이름없음 2021/02/21 21:12:15

잇츠얼라잇~ 우리집으로가자~

#509 이름없음 2021/02/21 21:15:21

저 하느리~ 외면하는 그 순 간 내생에 보오옴날은 간다아아

#510 이름없음 2021/02/21 21:21:45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511 이름없음 2021/02/21 21:36:10

유얼 마 셀러브리티~ 잊지 마 넌 흐린 어둠사이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아~~

#512 이름없음 2021/02/21 21:37:39

그댄 그런 모든걸~ 다 품에 안고선~ 나를 보며 웃➡️↘️고↗️ 있어요~ 그댄 나를 또 한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

#513 이름없음 2021/02/21 21:38:48

낫샤이 낫미 잇지~~~ 난 다 원해 다다 헤이

#514 이름없음 2021/02/21 21:41:55

내게만 있던 일 아무도 모르는 얘기 오직 나만 기억하는 이별 너에겐 없던 일 첨부터 나만의 얘기 이젠 너를 보낼게

#515 이름없음 2021/02/21 21:42:30

그대여 왜그렇게쳐다보나요

#516 이름없음 2021/02/21 21:42:41

가슴에 베인것처럼 눈물에 패인것처럼

#517 이름없음 2021/02/21 21:44:55

그 또한 사랑이겠죠 바라만 보다 그친다 해도 그 또한 사랑이겠죠 내가 그렇게 부를 테니

#518 이름없음 2021/02/21 21:45:22

삭제된 레스입니다.

#519 이름없음 2021/02/21 21:46:56

>>517 그래도 그건 그대로 슬퍼 이대로 널 보낼 순 없어

#520 이름없음 2021/02/21 21:47:43

널 좋아해 가볍게 툭 하니 던지고 장난 속에 담아서 몇 번을 돌려 말하고

#521 이름없음 2021/02/21 21:47:58

널 사랑해 포장해둔 그때 그대로 주인 없이 낡아서 먼지만 쌓여가잖아

#522 이름없음 2021/02/21 23:11:40

널 기다리던 밤 처럼 길고 어둡던 우리 사이 공백 이게 끝이 아니길 바래 I wanna go back!!;!:#&';-;;!*!*!

#523 이름없음 2021/02/21 23:45:14

헤이 아 져슽 멧 유 앤 디싲 크레이지 벗 히얼스 마 넘버 소 콜 미 메이비

#524 이름없음 2021/02/21 23:45:54

아제와 가튼 하늘새긴뎁~~ 언젠가 본드탓 구름인ㄷ퉤...

#525 이름없음 2021/02/21 23:47:05

윌 비 카운팅 스타 예에 윌 비 카운팅 스타~~~~

#526 이름없음 2021/02/22 01:42:20

자니놘⬆️ 여자라⬆️ 나를 욕~~~ 하지는 마~~~~

#527 이름없음 2021/02/22 03:23:07

그럴 땐 눈물이 날 땐 내 손을 꽉 잡아 도망갈까

#528 이름없음 2021/02/22 09:36:03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내 손을 잡고 웃어 괜찮아 자 하나 둘 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모두 손을 잡고 웃어 그래도 좋은 날이 앞으로 많기를 내 말을 믿는다면 하나 둘 셋 믿는다면 하나 둘 셋

#529 이름없음 2021/02/22 09:40:54

잊지마 우리가 우리였던 날의 눈부심과 그 안에 그림처럼 나란했던 두 사람 정말 꿈보다 꿈 같잖아 그 시절의 너와 나 걱정마 우릴 잃은 계절이 슬프지 않도록 그대를 조각조각 모아 간직할 거야 안녕 이젠 뒤돌아가 내일 만날 것처럼

#530 이름없음 2021/02/22 09:46:56

We’re falling in & out falling in & out 날 어지럽게 해 넌 신비로워 Falling in & out falling in & out 내게서 달아나지 마 너와 있고 싶어 화나게 하고 싶어 이랬다저랬다 나도 내 맘 모르겠어 좋아하는 거야 보고 싶은 거야 내 맘속에 들어왔다 갔다 그러는 거야

#531 이름없음 2021/02/22 10:04:02

있지 그곳도 사실 바보들 투성이야

#532 이름없음 2021/02/22 10:35:27

어제처럼 굿나잇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이별대신 굿나잇 내일 니 맘 바뀔지 몰라 하룻밤만 안녕 내일은 다 괜찮을 거야 다신 안 볼 사람들 하는 그 안녕이 아닌 걸지도 몰라

#533 이름없음 2021/02/22 10:49:23

>>179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534 이름없음 2021/02/26 11:06:02

Trust the warmth inside Can you feel my love alive 어제처럼~~~~~~~~~~

#535 이름없음 2021/02/26 16:19:33

흔들리는 꽃들속에서 니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536 이름없음 2021/02/26 16:44:05

밴!췍!밴!췍

#537 이름없음 2021/02/27 23:16:10

수상한 밤들이 계속되던 날~ 언젠가부터 나는 좀 달라졌다~~ 빛바래간 내 웃음이~ 켈록, 눈치를 없이 튀어나올때에~~~ 오오~~ 켈록!! 아 목아퍼.. 저겨 여기 사이다 하나요!! 🙋🥤

#538 이름없음 2021/02/27 23:19:47

>>501 여보세요~왜 말~ 안~~~하늬~~

#539 이름없음 2021/02/27 23:29:18

에취

#540 이름없음 2021/02/27 23:29:32

널👋끊겠어❌어🚫어⛔️어⚠️뚝‼️끊어버❌어🚫어⚠️리겠어🔪마치금여🚬어어어언처럼난🔇서서히↘️줄여갈수는⏬없는📶거란걸🙅🏻‍♀️ 봐➡️아▶️아➡️아▶️ 각자👥의 이👫히👭히👬히👪힌생👨‍👩‍👧‍👦을 봐👀걸리적거▶️어➡️어▶️릴거야 벗어나야⤴️⤴️⤴️풀리는 거리의🏙와이파이📞처러어어🔔어엄🔕어어🔕어어어🔕어어엄🔕엄엄

#541 이름없음 2021/02/27 23:35:30

하루에네번사랑을마라고~ 여덜번웃고~ 여섯번의키!스!를해줘~ 날열어주는~ 단 하나뿐인 비밀~번호야~~~

#542 이름없음 2021/02/27 23:36:41

쉬즈건~.. 아우롭말랖~,,,,...오 쉬즈건~,,,,,, (중략) ah/ah//ah////ah//////!!!!!!!

#543 이름없음 2021/02/27 23:38:52

하무말도 ,, 아무것또... 여전히 넌 ..!! 여기 없고..

#544 이름없음 2021/02/27 23:42:10

깁미어 콜 베이베 베이베~ 매일널 기다려어어어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남겨줘어어어 날 울리지마~워우워 워우워우우우우

#545 이름없음 2021/02/28 07:44:46

주세요 달콤한 그맛 아이스크륌 케잌

#546 이름없음 2021/02/28 08:33:31

비밀인데 사실은 내가 그 앨 좋아해 오랫동안 혼자서 좋아했어 말도 못 꺼낼 만큼 계속 바라봤어 콕콕 찔려 내 맘이 너랑 날 볼 때마다 뾰족해진 내 마음 달래볼게 닳아질 그때까지

#547 이름없음 2021/02/28 08:36:15

밤새도록 돌아가던 관람차 세상 가장 달콤했던 솜사탕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올라 빙글빙글 돌아가는 너와 나 밤새도록 돌아가던 관람차 세상 가장 달콤했던 솜사탕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올라 한 번 더 한 번 더

#548 이름없음 2021/03/01 17:59:02

널이렇게 사랑한나보다 나를 사랑하는 니가 됐으면

#549 이름없음 2021/03/01 17:59:55

잘됐으면 좋겠다 우리 이어지면 정말좋겟다

#550 이름없음 2021/03/01 18:00:16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551 이름없음 2021/03/01 18:02:49

널사랑해 널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널 사랑해

#552 이름없음 2021/03/01 18:09:38

메말랐던 내 맘 속에 부드런 단비처럼 날 비추는 햇살처럼 너는 나를 녹여가 baby 차갑던 바람 전부 다 걷히고 따스했던 그 봄비처럼 다가와 잠든 나를 깨워줘 이제 너로 채워줘

#553 이름없음 2021/03/01 18:11:56

너는 내 맘 모르지 아츄

#554 이름없음 2021/03/01 18:13:16

찬란하게 빛나던 시간이었다고 맑은 여름비처럼 고마웠었다고 한줄기 빗물처럼 너무 아름다웠던 투명한 우리들의 이야기

#555 이름없음 2021/03/01 18:44:40

오빠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

#556 이름없음 2021/03/02 12:16:54

나아를 버어리이고오 가아시이느은 니임으으으으은~

#557 이름없음 2021/03/02 17:52:44

올 모스트 패러다이스~~ 아침보다 더 눈부신~

#558 이름없음 2021/03/02 20:38:49

아예~ 음오아예 너에게 빠져들겠어 넌 내 취향 저격 에이스~

#559 이름없음 2021/03/02 20:49:06

솔직하게 말해서 나 헤어질 자신이 없어 괜찮은 척 웃으며 널 보내줄 자신이 난 없어 네가 없는 내 하루 하루도 생각한 적 없는데 나보다 나를 니가 더 잘 알면서

#560 이름없음 2021/03/02 20:49:51

내게 뭘 원하냬 그냥 말만 하래 하늘에 별도 따주겠대 ㅠ.ㅠ

#561 이름없음 2021/03/02 20:51:23

살다가 한번쯤은 마주치기를 난 아직도 그곳에 살아 어디서 그 어디서 무얼하든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 한번만 딱 한번만 마주친다면 꼭 이 말 전해줄거야 태어나 너를 만나 고마웠다고 잘살라고 꼭 행복하라고

#562 이름없음 2021/03/02 20:53:13

그 수많은 이별 뒤에도 넌 분명히 사랑이었다 정말 내 옆에 있었잖아 늘 여기 있었잖아 네가 날 떠나가면 그냥 가버리면 이런 식이면 나 곤란한데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563 이름없음 2021/03/02 20:55:36

봄처럼 따뜻했던 그때가 좋았어 너 하나로 충분했던 그때가 좋았어 헤어지고 나서야 깨닫게 됐어 참 좋았구나 참 예뻤구나 우리 지난날에 그때가 참 좋았어 그때 그때 그때 그때 음

#564 이름없음 2021/03/02 22:26:03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 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 아직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어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 고백할게 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 우연히라도 마주치길 바래왔었다고

#565 이름없음 2021/03/02 22:29:13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566 이름없음 2021/03/02 23:10:35

장난스럽게 얘기한 내 비밀 이야기 자꾸 네가 생각나 솔직히 뱉은 그 말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우리 이야기 멀어져 가는 아쉬운 기억들이 눈부시게 빛나던 너와의 모든 순간 매일 그려보곤 해 여전히 여전히 아름답게 비추던 저 하늘에 별마저 여전히 그 자리에

#567 이름없음 2021/03/02 23:14:18

있잖아 넌 나의 세상 속에 제일 아름다운 공간에서 살고 있어 꿈같은 얘기지만 그곳에서 날 안아주는 너를 난 매일 부르고 싶어 언젠가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항상 네 옆에 있고 싶어 그날의 내가 그리워

#568 이름없음 2021/03/02 23:48:07

>>565 잠쉬 노룰 위해 이뵤룰 택한고야아~~~~~~~~~~~~

#569 이름없음 2021/03/06 23:54:47

컴백홈 캔 유 컴백홈 차가운 세상 끝에 날 버리지 말고 내곁으로

#570 이름없음 2021/03/06 23:55:51

뉴욕 뉴욕 뉴욕

#571 이름없음 2021/03/08 01:06:03

하루천사백사십번 계속니가생각나 내가 좀 집착이 있나 할 정도로

#572 이름없음 2021/03/09 19:31:39

널 너무 사랑한 죄~~~~~

#573 이름없음 2021/03/09 19:34:36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달라니까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달라니까요

#574 이름없음 2021/03/09 19:38:52

예뻤어 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 다 다 그 모든 게 내겐 예뻤어 더 바랄게 없는듯한 느낌 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 다 다 지났지만 넌 너무 예뻤어

#575 이름없음 2021/03/09 19:40:15

환히 빛나는 내일을 거짓말 같은 하루를 기대하는 건 어쩌면 그대가 날 꿈꾸게 해요 운명이 나를 누를 때 세상에 치여 힘들 때 높은 언덕에 숨이 차오를 때 날 잡아줄래요

#576 이름없음 2021/03/09 19:43:18

그런 말은 하지 마 제발 그 말이 더 아픈 거 알잖아 사랑해줄 거라며 다 뭐야 어떤 맘을 준 건지 끝내 모를 솔직히 말해줄래 제발 너라면 다 믿는 거 알잖아 네 말대로 언젠가 나도 나 같은 누군가에게 사랑받게 될까

#577 이름없음 2021/03/10 07:30:39

미안미안해~~~~~~~~~미안미안해~~~~~~~~~~~~

#578 이름없음 2021/03/10 16:15:31

한 번 난 그녀를 막고 서서 빛의 반질 네게 주고 싶은데 단 한 번 단 한 번 그녀의 앞에 서서 너의 낮을 날고 싶은데

#579 이름없음 2021/03/10 16:17:38

오늘만은 너~~~~~~에게 조금은 특별하게 보 이 고 싶어~~~~~~~ 하지만 니마음은 깜~~깜해 눈치가없는거니 맘에안드니~~~~~~~~~~

#580 이름없음 2021/03/10 16:19:34

봄날의 밤공기를 마시며 봄바람에 내 맘을 달래보다 습관처럼 걸었던 거리에는 아픈 계절의 향기만 남아 그녀가 자꾸만 자꾸만 생각이나 눈물이 나네요 눈물만 나네요

#581 이름없음 2021/03/10 16:21:11

집으로 가는 길 매일 걷던 그 길을 헤매다 길을 잃은 아이처럼 방황의 끝에 서 있죠 Oh 힘들어도 꿈을 잃지 말아요 세상의 모든 게 그댈 속일지라도 더 이상 슬퍼 말아요 이젠 웃어요

#582 이름없음 2021/03/10 16:22:12

그대그린날들이

#583 이름없음 2021/03/10 16:22:17

내게사치라는걸

#584 이름없음 2021/03/10 16:22:26

맘아프게아라 나를 택 한 운 명이

#585 이름없음 2021/03/10 16:22:43

행여 그댈맴돌Aㅏ!!!!&@@@

#586 이름없음 2021/03/10 16:23:18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 처 인 뒈

#587 이름없음 2021/03/10 16:23:39

그대 Green 날 들이~~~~~~~~ 내게 사치라는걸 맘아프게 ara

#588 이름없음 2021/03/10 16:23:56

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 수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 시간이란 건 순간이란 게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589 이름없음 2021/03/10 16:25:47

가 슴 을 데인거처럼 눈 물 에 패인거처럼

#590 이름없음 2021/03/10 16:26:36

그만 이 별들아 나를 도와줘요 you’re my sky 영원히 이게 끝이 아니길 나에게는 우리 추억이 잊지 못할 선물 같아 널 만나고 싶어 볼 수 없다 해도 어디선가 나를 감싸줄 너의 기억

#591 이름없음 2021/03/10 16:26:41

집에가지마 베이베 너에게 줄 선물이 여깄는데 오늘은 지베가짐마 베이베예에에

#592 이름없음 2021/03/10 16:27:15

이노래 쩌러 내 랩 쩌러 내 스퇄 쩌러 내가 좀 쩔어

#593 이름없음 2021/03/10 16:27:24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594 이름없음 2021/03/10 16:32:02

압갓 위슼히 앤 모오올핀 러싱 뜨루 미

#595 이름없음 2021/03/10 16:32:17

땡스 투 위스키 앤 모오올핀 암 어픈앤어웨이

#596 이름없음 2021/03/10 16:32:31

아 피니쉬 애브리버덜

#597 이름없음 2021/03/10 16:32:39

틸암 엠ㅍ티 어쩌고

#598 이름없음 2021/03/10 16:49:42

그런 날 있잖아 이유 없이 슬픈 날 몸은 무겁고 나 빼곤 모두 다 바쁘고 치열해 보이는 날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아 벌써 늦은 것 같은데 말야 온 세상이 얄밉네

#599 이름없음 2021/03/10 17:21:01

잇츠 올 라잇! 우리 집으로 가자

#600 이름없음 2021/03/10 21:05:08

노래가 늘었어 너와 헤어지고 나서 음악에 미쳐 살았더니 모든 노래 가사가 내 얘기 같았어 죽도록 불렀어 조금씩 조금씩 차차 눈물이 말라 갔어

#601 이름없음 2021/03/10 21:07:21

니가 가도 사랑은 다시 오고 소란스런 이별을 겪어봐도 이렇게 너는 너는 너는 자꾸 맘에 걸려 가끔씩은 좋아서 웃긴 하고 더 가끔씩은 행복의 맛을 봐도 아직도 너는 너는 너는 Deep in me

#602 이름없음 2021/03/10 21:09:15

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 내 맘 알것 같다면 옆에서 같이 울어줘요 나는 안되나봐요 역시 아닌가봐요 얼마나 더 울어야 제대로 사랑할까요 참 좋았어 너무 좋아서 더 아프죠 사랑에 또 속은 내가 미워

#603 이름없음 2021/03/10 21:10:52

지하상가거리도 전포카페 골목도 그대론데

#604 이름없음 2021/03/10 21:11:12

그냥 한번 전화해봣어요 미안해하지말아줘

#605 이름없음 2021/03/10 22:46:09

롤린 롤린 롤린 롤린 롤린 롤린 하루가 멀다하고 롤린 인더 딥

#606 이름없음 2021/03/10 22:47:57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에에에~

#607 이름없음 2021/03/10 22:57:59

𝕎𝕙𝕒𝕥 𝕚𝕗 𝕨𝕖 𝕣𝕖𝕨𝕣𝕚𝕥𝕖 𝕥𝕙𝕖 𝕤𝕥𝕒𝕣𝕤? 𝕊𝕒𝕪 𝕪𝕠𝕦 𝕨𝕖𝕣𝕖 𝕞𝕒𝕕𝕖 𝕥𝕠 𝕓𝕖 𝕞𝕚𝕟𝕖 ℕ𝕠𝕥𝕙𝕚𝕟𝕘 𝕔𝕠𝕦𝕝𝕕 𝕜𝕖𝕖𝕡 𝕦𝕤 𝕒𝕡𝕒𝕣𝕥 𝕐𝕠𝕦'𝕕 𝕓𝕖 𝕥𝕙𝕖 𝔬𝔫𝔢 ℑ 𝔴𝔞𝔰 𝔪𝔢𝔞𝔫𝔱 𝔱𝔬 𝔣𝔦𝔫𝔡 ℑ𝔱'𝔰 𝔲𝔭 𝔱𝔬 𝔶𝔬𝔲, 𝔞𝔫𝔡 𝔦𝔱'𝔰 𝔲𝔭 𝔱𝔬 𝔪𝔢 𝔑𝔬 𝔬𝔫𝔢 𝔠𝔞𝔫 𝔰𝔞𝔶 𝔴𝔥𝔞𝔱 𝔴𝔢 𝔤𝔢𝔱 𝔱𝔬 𝔟𝔢 𝔖𝔬 𝔴𝔥𝔶 𝔡𝔬𝑛'𝑡 𝑤𝑒 𝑟𝑒𝑤𝑟𝑖𝑡𝑒 𝑡ℎ𝑒 𝑠𝑡𝑎𝑟𝑠? 𝑀𝑎𝑦𝑏𝑒 𝑡ℎ𝑒 𝑤𝑜𝑟𝑙𝑑 𝑐𝑜𝑢𝑙𝑑 𝑏𝑒 𝑜𝑢𝑟𝑠 𝑇𝑜𝑛𝑖𝑔ℎ𝑡

#608 이름없음 2021/03/12 01:34:57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말해줘 아버지!

#609 이름없음 2021/03/12 01:38:33

둠칫둠칫

#610 이름없음 2021/03/12 01:43:22

부산바캉스~

#611 이름없음 2021/03/12 02:42:29

아돈원어랏포크리스마스~~~ 델잇저슽원띵아닏

#612 이름없음 2021/03/12 07:47:36

돈콜미 머머머머머 머머~~ 머머머머머머머~~~

#613 이름없음 2021/03/12 12:44:08

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

#614 이름없음 2021/03/12 12:45:40

이건 나의 목숨을 걸은 내 복수

#615 이름없음 2021/03/13 08:01:07

루키루키 넌 나의 루키루키루키 루키루키 넌 나의 루키루키루키 루키루키 넌 나의 루키루키루키 루키루키 넌 나의 루키루키루키

#616 이름없음 2021/03/13 08:55:31

roll up to the party with my crazy pink wig 𝐼 can't get through the door because my 𝑏𝑜𝑜𝑡𝑖𝑒𝑠 too big

#617 이름없음 2021/03/13 23:02:01

다메다네 다메요 다메나노요 안타가 스키데 스키스기테

#618 이름없음 2021/03/18 10:18:51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 랑 했 기 때 문 에~~~~~~~~~~~~~~~~~~~~~~~~~~~~~~~~

#619 이름없음 2021/03/18 15:43:02

또 물보라를 일으켜 따따따따따따따따따

#620 이름없음 2021/03/18 18:19:06

그댈 그@!!!!!린!!!!!!날!!!!!들!!!!!!이!!!!!! 내겐 욕심이란거헐~~~~~ 난 아프게알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악`!!!!!!!!!!!!!!!

#621 이름없음 2021/03/19 18:30:47

아기 상어 뚜루루 뚜루 귀여운 뚜루루 뚜루

#622 이름없음 2021/03/19 19:49:35

어떡하죠이젠 어떡하죠 이제엔 그대는 지웠을 테엔데 어떡하죠 이제엔 그리움의문을여얼고 너의기억이 날 찾아와아~~

#623 이름없음 2021/03/26 22:14:57

달아달아아 밝은달아아 이태백이이 놀던달아아아아~~~~~~~~~~

#624 이름없음 2021/03/26 22:24:33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새길 순간이니까~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 지를~~ 잘 부탁해 어떤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아이유 신곡 너무 조아...💕💕💞💞

#625 이름없음 2021/03/26 22:26:41

췍췍 암더 코리안 탑클래스 힙합 모범 노블레스

#626 이름없음 2021/04/20 23:02:55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627 이름없음 2021/04/21 02:15:48

얼쑤 둠칫둠칫둠칫둠칫

#628 이름없음 2021/04/21 16:55:53

yeah baby

#629 이름없음 2021/04/21 18:27:19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 있지만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 Still with you

#630 이름없음 2021/04/21 18:28:33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맠!!!! 안지 너를 위해에 이별을 택한 거야앜!!!!!!!!!!!!!

#631 이름없음 2021/04/21 18:46:37

>>630 나 이거 맨날 부르는데ㅋㅋㅋㅋ

#632 이름없음 2021/04/21 19:05:40

소우주 노래 넘 좋아

#633 이름없음 2021/04/22 07:31:40

>>631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돈뎅

#634 이름없음 2021/04/24 12:41:36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라뚜~~

#635 이름없음 2021/05/01 21:55:17

(야야야야~) 밥태우면 죽어..... 쌀한톨 흘릴때마다 한대..... 손바닥에 먼지묻음.... 선반에 먼지쓸림....혼나..... 두꺼비는 가까이 못와....... 우리는 파티를 가겠어.... (야야야야~) 아니 내.가. 약.한.가. 이런 세. 상이. 험한 건.가. 몸부림치는. 날향한. 비웃음의. 가며ㄴ.들. (oh) 고뇌의.가지는. 더.욱.더. 자.꾸.만. 커져만가.고. 너만은나를. 행복으로.... 인도하리라....믿었 어....... (빼애액~~) 인나!!!!!!!! (따라라 라라라 라라 따라라 라라라 라라 다라라 다라라 라라 다라란 다라란 다란) 일하다 밥태우면 다쳐!!!!!!!! 확그냥 선반에 먼!!지 쓸림 죽어!!!!!!!! 솥뚜껑에 널린!!! 빨!!래 갖다 빨아!!!!! 우리는 유유히 파!!!티나가겠!!어!!!! 넌일해~ 이런 내~게~~~~~ 착하라~하지~~~~마~~~~~~~~ 모두갖다 바~~~~쳐 싸악 바~~~~~쳐 싸~악 바아~~~~쳐어어어~~~~~~ 이런~내~~게~~~~~~ 모~두 달~란 말~~~~~야~~~~~~ 모~두갖다 바~~~쳐 싹~~~~바~~~~쳐~~~~~싸~~악 바~~쳐어어~~~~우워~~~~우워~~~~~~~ 그래!!!!(따라라라라라라란 따라라라라라라란 따라라라라라라라 따라라라라라라란) (둠칫둠칫둠칫둠칫) 힘들다 1절만 부름

#636 이름없음 2021/05/01 22:01:19

츠요쿠~ 나레루~ 리유오 시잇타~ 보쿠오오 츠에테 스즈메~~~ 뚠뚠 뚠 뚠뚠뚠 뚠 뚠뚠 뚠뚠뚠 뚠뚠 뚠 뚠뚠뚠 뚠뚠 뚠 뚠뚠뚠 ...씹덕 미안... 근데 맞출 수 있는 사람 제목 함 맞춰봐바 씹덕 찾아요오ㅠ(씹덕 비하 아님ㅜ)

#637 이름없음 2021/05/09 21:23:14

>>636 이름 기억 안나는데 귀칼 오프닝!!!

#638 이름없음 2021/05/09 22:28:07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639 이름없음 2021/05/10 13:59:18

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멋진 여자로 태어날거야 워우워

#640 이름없음 2021/05/10 14:04:55

. 히 마이야 후 마이야 하 마이야 하 마이야 하

#641 이름없음 2021/05/10 16:34:29

롤ㄹㄹ리ㄴ 롤린 롤린 롤ㄹ린 ㄹ롤린~

#642 이름없음 2021/05/11 00:04:38

암어쎄씨걸!! 암어터푸걸!! 암어푸리티걸!! 암어빡시걸!!!!

#643 이름없음 2021/05/11 01:36:58

상처를 치료해줄 싸람 어디 없나

#644 이름없음 2021/05/11 01:41:00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645 이름없음 2021/05/11 01:58:31

암써쳐구써퍼가라안찌안케 비틀비비틀거리다가풍덩! 빠지더라도오구명복따윈죠럽 암써쳐구써퍼휩쓸리지안케 출렁추출렁거리다가뜨류업! 게워내더라도오지는건난못챰와

#646 이름없음 2021/05/11 16:08:20

그래요 내 여자예요~ 내 가슴 속에서어~~ 울고~ 있는~~ 여자하~~~~ 사랑해요 나도~~~ 울고 있어요 ~~~ 오난~~

#647 이름없음 2021/05/13 09:57:14

에이쌥 내 반쪽 아니 완전 카피~~~

#648 이름없음 2021/05/13 21:52:07

나와 똑같타 내맘 잘 알아줄~

#649 이름없음 2021/05/13 21:52:14

눈앞에 나타나줘어어

#650 이름없음 2021/05/13 21:52:17

에이셉~

#651 이름없음 2021/05/13 21:52:23

사랑이었나봐~ 그땐몰랏쥐마아안

#652 이름없음 2021/05/13 21:58:30

워우워어어 워워우워어어ㅓ

#653 이름없음 2021/06/12 02:45:41

아니 i need you 당장 채팅창에 혼자 날 남겨 두진 두진 두진 말아 널 좋아한다니까

#654 이름없음 2021/06/12 02:46:26

I NEED YOU 당장!!!! 채팅창에 혼자 ㅠㅠㅠ 날 남겨 두진 두진 두진 말아 널 조아한다니까

#655 이름없음 2021/06/12 03:28:30

생각이 나 난 아직 너에 대해서 다

#656 이름없음 2021/06/12 03:29:42

설티포 설티파아이브

#657 이름없음 2021/08/05 02:39:35

섹씌한 표.정.은 납.빠!

#658 이름없음 2021/08/05 06:09:43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659 이름없음 2021/08/17 13:10:11

암온더 넥슽 레벨 더 강해져 자유롭게

#660 이름없음 2022/09/02 23:42:04

짜니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661 이름없음 2022/09/03 10:48:29

아마 꿈만같겎지만!!! 이건 꿈이ㅇㅏ니야 달ㄹ리 설명할수엊ㅅ는 이건 사랑일꼬야 방금 내가 말한 감정 감히 의심하지마💢💢💢💢💢💢 what's after like?

#662 이름없음 2022/09/11 19:17:09

후코~니 나라나e데 쿠레~~ 시라나이~ 토코로데 kize츠카~나이~데@@ do~얏테모 보쿠노~테woo## anatano atamao 나아~데 라~레na이~~☆

#663 이름없음 2022/09/11 20:32:47

You got me looking for attention~~

#664 이름없음 2023/03/15 16:56:39

그녀에게~~~미안하다고 전해줘~~~~ 그녀의 행복을 내가! 가!!!졌으니이이~~~!!!!!!

#665 이름없음 2023/03/15 20:08:07

어느 언덕 나무처럼 너의 기억은 내게 쉬었다 가는 그늘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