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캐릭 체인지(캐캐체)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20/02/05 14:49:07

#1 이름없음 2020/02/05 14:49:07

어릴 때 보면서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막상 나이 들고 보니 문제점이 보이더라. 1. 토마. 이 놈은 고딩이면서 초딩인 아무에게 관심 가짐. 가질 수도 있는데 연애 감정은 좀 아니지. 원작인 만화에선 아무랑 이어짐. 로리콘이냐, 넌? 2. 유이. 얜 너무 애 같아서 싫음. 3. 리마. 초기에 나왔을 때부터 하는 말부터 하는 행동까지 짜증남. 나중에 아무랑 친해졌을 때 초기에 했던 행동 사과도 안함. 4. 루루. 자신의 목적을 위해 타인의 꿈 내지는 욕망을 악용해 놓고 사과없음. 5. 이스터 사. 4번과 비슷함.

#2 이름없음 2020/02/06 00:17:00

나는 캐캐체 애니까고 싶음 아니 애니에 왜 쓸디 아이돌을 등장시켜서 이상한 예능을 시키냐고요?

#3 이름없음 2020/02/06 00:21:40

오그리토그리가 어렸을적에 너무 싫었으...

#4 이름없음 2020/02/06 00:51:22

루루 얘랑 아랍왕자편이 ㄹㅇ 애니판 무리수였지. 원작 후반가서 엠브리오 정체 나오는데 그걸 애니판 독자설정으로 때워서 원작 주제의식 날아가버렸고~ 루루는 뭔 프랑스 귀족 ㅇㅈㄹ하고 있는데 니네집 멸문당했어 이년아

#5 이름없음 2020/02/06 00:54:14

토마는 잭 아니야? 초등학교 6학년.... 아무랑 한 살 차이... 레주가 말하는 건 이쿠토...

#6 이름없음 2020/02/06 01:15:20
난 갠적으로 나오는 일러들마다 노출 넣는 게 싫었어. 저 아무,세라 옷 입힌 거 노출도가 있는 편인데 쟤네 나이 각각 초딩,중딩임ㅋㅋㅋㅋㄲㅋ 아
난 갠적으로 나오는 일러들마다 노출 넣는 게 싫었어. 저 아무,세라 옷 입힌 거 노출도가 있는 편인데 쟤네 나이 각각 초딩,중딩임ㅋㅋㅋㅋㄲㅋ 아
난 갠적으로 나오는 일러들마다 노출 넣는 게 싫었어. 저 아무,세라 옷 입힌 거 노출도가 있는 편인데 쟤네 나이 각각 초딩,중딩임ㅋㅋㅋㅋㄲㅋ 아

난 갠적으로 나오는 일러들마다 노출 넣는 게 싫었어. 저 아무,세라 옷 입힌 거 노출도가 있는 편인데 쟤네 나이 각각 초딩,중딩임ㅋㅋㅋㅋㄲㅋ 아무 변신복장도 문제 있는 게 애뮬릿하트 복장 배꼽 깐 거랑 스페이드에 굳이 가터벨트 넣은 거 보기 좀 그렇더라..

#7 이름없음 2020/02/06 01:12:47

>>5 이쿠토가 로컬로 토마로 이름 갈음

#8 이름없음 2020/02/06 01:14:41

>>5 걘 소마 아니야?

#9 이름없음 2020/02/06 01:16:12

>>5 아무와 1살 차이나는 선배는 소마 쿠카이.

#10 이름없음 2020/02/06 01:16:18

>>6 >>7 토마가 이쿠토야??? 토마 소마.... 어째서 이름이 뒤바뀐 거 같냐 소마는 어떻게 됐어???? 토마도 별로 한국이름 같지 않은데 도대체 왜.... 우에키가 유키된 느낌이네 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0/02/06 01:17:38

>>5 잭?? 소마 쿠카이랑 헷갈린 거 같은데. 토마는 아마 이쿠토 한국판 이름일걸. 이쿠토 고딩놈이 초딩 좋아하는 건 진짜 이해불가ㅋㅋㅋ 나 아무 나이 때 즈음에 캐캐체 봤던 거 같은데 둘 연애서사는 나이차 때문에 과몰입 안 되더라. 그때도 이쿠토 정신머리 없는 변태놈이라고 욕하면서 본듯. 초딩 여자애 침대에 왜 기어들어 오냐...?

#12 이름없음 2020/02/06 01:22:40

>>4 아랍왕자면 이름이 '슈라이어'던가?

#13 이름없음 2020/02/06 01:24:37

옛날 애닌데 너무 잘 아는 거 아냐??? 몇 회 안 나왔을 엑스트라 이름까지 ㄷㄷㄷㄷ

#14 이름없음 2020/02/06 01:28:24

이야 옛날 애니라 애들 나이 제대로 몰랐는데.. 물론 중고딩 캐릭터가 노출을 해도 된다는 건 아니지만 >>8 첨부 의상처럼 노출 있는 옷 자주 입혀서 그래도 중딩은 됐을 줄 알았는데 초등학생이었냐..

#15 이름없음 2020/02/06 01:38:27

>>13 나 말하는 거라면 좋아하는 성우님 때문에 찾아봤어.

#16 이름없음 2020/02/06 12:37:45

>>13 조아라 패러디 덕에 기억 중임. 가디언도 깐다. 아무가 수호캐 태어났을 때 가디언이 들어오라고 했거든? 근데 그걸 아무가 거절했는데 학생총회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입부해서 놀람. 본인이 거절했는데 본인 동의도 없이 무작정 넣었단 게 싫음.

#17 이름없음 2020/02/06 12:45:07

난 사실 이걸 애니로 안보고 고1때 친구한테 설명만 들었는데 소원을 걸고 되고 싶은 나의 모습으로 마법소녀손년들이 싸운다길래 엄청 중엄한 만환줄 알았어ㅋㅋㅋㅋ 친구랑 한국이었으면 대입소원 때문에 ㅈㄴ 피튀기겠다 이럼ㅋㅋㅋ

#18 이름없음 2020/02/06 13:06:24

>>17 마마마랑 비슷한 설명이네.

#19 이름없음 2020/02/06 13:12:32

한창 캐캐체 방영했을때(초딩때) 본방으로 토마가 아무방 침대에서 자는거 보고 진짜 기겁했었음. 아니 이거 애들보는 만화 맞냐고 동생이랑 수군댄적 있었다.

#20 이름없음 2020/02/06 15:49:13

토마랑 세라 근친 키스신도 있다고 들었는데 말이 되냐..... 한국에선 잘렸다더라

#21 이름없음 2020/02/06 15:59:42

가디언은 수호캐릭터 있는 애들만 뽑는게 신경쓰였어. 뭐 쟤들은 선택받은 아이들인가 싶고. 그건 그렇다 쳐도 쟤들한테 학교 권력을 다 몰아주는데 좀 무리 설정 아닌가 싶었어. 다른 학생들은 어쩌고. 초딩들이 학교를 이끈다고 해봤자 뭘 할 수 있냐 싶고 이사장은 멀리서 그걸 구경이나 하고있고...

#22 이름없음 2020/02/06 16:04:41

>>17 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0/02/06 16:34:10

>>20 흐엑

#24 이름없음 2020/02/06 16:35:36

로젠메이든 작가들이잖아 마음 속의 어둠을 주체못한거임ㅋㅋㅋ

#25 이름없음 2020/02/06 17:14:00

>>24 로젠메이드 작가들이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너무 충격적이더라. 추억때문에 애니메이션을 다시 봤었는데 전개가 무지 충격적 이었음. 정말 순수했다고 생각했지만 그 당시 내가 피아노학원 가느라 못봤던 2기에서... 전개가 막장드라마 수준인 에피소드가 있었다. 애들만화 특성상 막장이 좀 있지만 토마가 아무의 집에서 은둔생활 했을 시기에 그 막장이 최고점을 찍기시작하는데... 본지 좀 오래됬고 너무 임팩트넘치는 장면만 생각나서 얼기설기 끼워맞추듯이 기억나지만 1. 아무는 토마를 몰래 숨겨둬서 부모님도 친구도 다 모름. 그런데 어느날 부모님이 자리를 다 비웠다고 판단될때 토마를 샤워실에 넣고 기다리다가 엄마한테 들킴. 왜 하필이면 발각되는 장소가 샤워실인건데 근데 엄마는 이해함(?) 이 무슨 전개인가. 그리고 타이밍 기가 막히게 루이가 아무집에 놀러오고 엄마가 뻔히 상황을 다 알고있으면서도 루이를 집안에 들임. 뭐 전개상 필요해서 루이를 그냥 집안에 들일수도 있지만, 어찌보면 상황을 설상가상으로 만들어서 딸에게 큰 교육을 주려는 엄마의 큰그림이 아니기 그지없다. 토마가 아무의 방에 있는 상태에서 루이가 아무의 방으로 올라가면서 이 막장의 오케스트라는 아무엄마라는 지휘자에 흐름에 따라 클라이막스로 오른다. 이 즈음되면 피디의 머리속상태가 궁금해진다. 2. 집에 도착한 루이는 아무의 방에 가서, 아무에게 순수한 사랑의 고백을 함. 물론 루이가 계단을 성큼성큼 올라갈때 아무의 손길에 밀려 옷장에 숨겨진 토마는 그 고백을 다 들음. 물론 옷장에서. 왜 옷장이란걸 강조하냐면 머리속에서 떠오를때마다 어이없어서. 미친... 침대위에서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순수하게 고백하는데 옷장안에선... 다른 남자애가 들어있고, 그걸 듣고있어... 아무랑 루이의 사랑스러운 장면이 끝나고, 둘의 대화에서 토마의 심기를 건드린게 조금 있다는 연출이 나옴. 근데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 간이 배밖으로 나온건지 아니면 쫌생이인건지. 둘이 집을 나서려할때 토마가 쨔잔 나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할 순간도 없이 루이가 아무에게 고백한 대사를 자기 목소리로 읉어주며 놀림. 심지어 아무랑 자기는 오래있었다고 어필하면서 문드러진 속을 더 긁음. 허어어억 막장도와 더불어 루이의 혈압이 치솟는 소리가 들린다. 루이는 고백이 들키고, 그걸로 농락당하고, 사랑에 대한 배신을 느끼고 겁나 충격먹은 상태로 집을 나감. 애니메이션 결말에는 루이랑 아무가 맺어지던데 와... 뭘까? 그 다음화에는 아무가 벤치에 앉아서 "사과해야될까?" 식의 대사를 치는데 만화니까 그렇지 현실이었으면 사과가 아니라 그냥... 둘 중 누구 하나 이사가거나 그냥 둘 다 존재하지 않은 척 해야된다. 그리고 미친 만화속 세상이여도 내 눈에는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닌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결에서 루이랑 안맺어지는 엔딩이 있어도 난 이해한다. 그리고 내가 이 글에서 한탄하고 싶은건 캐릭터가 아니라 뭐... 뭔 전개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들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연재한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거다. 버라이어티하다. 정말... 아니 정말 막장드라마보면 이 인물이 왜 이래 라는 생각도 들면서도 제작진들은 뭐하는 놈들인가 그런 생각이 들잖아? 그걸 내가 이 만화에 느끼고 있다. 하여튼 어릴때 봤던거지만 이만한 막장을 찍는 만화는 또 없는듯 화수 찾아왔다. 인상적인 명작에다가 무지 기네. 4화정도 걸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심지어 화수 제목도 막장도를 대변한다. 24화에도 토마가 하숙중이지만, 갈등이 극에 달한건 25화여서 25화부터 적음. 25화 : 엉망이 되어버린 첫 데이트 26화 : 아무의 기나긴 하루! 27화 : 토마와 아무, 슬픔의 대결! 28화 : 굳음 믿음! 플레티나 하트!

#26 이름없음 2020/02/06 17:18:30

진짜 어릴때 시아/시우 비주얼만 보고 우와아 하고 봤는데 거기 애들 초딩이라지만 넘 유치했었어... 시아/시우나 마리(그 피에로?)등등은 지 꿈도 있고 그런데 아무는 뭐때매 일케 된건지 어린 나로썬 감도 못 잡았음

#27 이름없음 2020/02/06 17:45:05

뜬금업ㄱ는데 토마 존나 좋아서 캐캐체 봤는데 루이랑 이어져서 존나 절망했어..

#28 이름없음 2020/02/06 17:59:36

>>27 원작은 토마랑 이어짐

#29 이름없음 2020/02/06 18:38:35

>>28 ㅁㅊ??? 진짜 원작 어ㄷㅣ서보 ㅜㅏ

#30 이름없음 2020/02/06 18:39:14

>>29 글쎄? 검색해보면 나오지 않을까? 나도 검색해서 봤거든.

#31 이름없음 2020/02/06 19:19:36

>>25 일본은 요바이라는 문화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요바이는 남자가 여자 침대에 들어가서 성관계를 맺는 문화가 있거든..

#32 이름없음 2020/02/06 23:54:32

나 원닥 영어로 전권있는데 그냉 부케 받고 끝나지 않아? 양손의 꽃 엔딩인데..?

#33 이름없음 2020/02/07 01:51:27

원작보면 이사장이 미래의 루이같은 떡밥 오지게 뿌렸는데 결국 완결때까지 찜찜하게 끝낸거

#34 이름없음 2020/02/07 01:58:57

와 내 말이~~~~~~~~~~

#35 이름없음 2020/02/07 02:08:18

난 그거 애니 마지막 부분에 운동, 요리, 예술, 빛 4가지 요소가 합쳐져서 변신 했을때 신부모습으로 변신한게 싫었어ㅜㅠㅠ굳이???이런 마음 들더라.,,

#36 이름없음 2020/02/07 02:10:58

이사장 이자식은 초대 킹이었고 겸사겸사 천문대 관리인?을 하는 놈으로 기억하는데 뭔가 주인공조 애들이 모르는 것들을 알고 있다는 신비성을 내뿜고 다니면서 수수께끼 같은 말만 하고 애들이 이스터사의 농간으로 열심히 구르던 말던 신경을 전혀 안 쓰는 것 같음 아 그리고 가디언 그거 이상함 학생회 느낌 나는데 수호캐릭터 가진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대 그런데 이게 말이나 되냐고 가디언(학생회 같은 것)이 수호캐 가진 놈들만 가능하면 대체 학교가 어떻게 굴러감? 학생회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닌데 '수호캐 보유자'라는 이유로 가디언에 뽑혀 들어가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 대체 초대 가디언을 세웠던 이사장은 뭔 생각을 했던 거임?

#37 이름없음 2020/02/07 02:29:11

뭔가 애들 만화에서 그런 막장스런 설정이 많은듯 아이들이 으레 생각하기 쉬운 어른과의 연애를 동경한다던지 어른스런 옷 입고싶고 가까운 이성에게 호감 느끼고 이런 심리를 필터링 없이 그대로 넣어서 시청층한테 어필하는거지 그래서 커서 보면 윤리적으로 막장이 되나 그건 우리 알바 아님 이런느낌 이런 쪽으로 무감각한 일본이라 가능한 시나리오...

#38 이름없음 2020/02/07 17:13:46

난 개인적으로 아무 교복차림에 대해서 까고싶음 아무리 주인공이라는거 강조하려고해도 교복을 반개조식으로 입고다니는거 보고 쟤는 저러고 다니면 학교에서 복장불량으로 안잡히나? 하는 생각도 했다.

#39 이름없음 2020/02/07 19:42:26

나는 애니메이션 판에서 지멋대로 결말 바꾼 거 깐다 내가 작가라면 제작진들이 지멋대로 뜯어고치는 거 기분 나쁠 거 같은데?

#40 이름없음 2020/02/07 19:58:45

>>25 와 루이 완전 불쌍하다 진짜 저 편들 본 기억은 나는데 어릴때 봐서 그냥 그랬다가 지금 보니 ㅋㅋㅋ 막장 오브 막장이네

#41 이름없음 2020/02/08 12:24:43

ㄱㅅ

#42 이름없음 2020/02/08 12:48:15

>>36 심지어 애니 끝부분에는 애들 다 졸업해서 야야랑 1학년 애들 두 명밖에 안 남는데 걔네들이 학교를 어떻게 이끌어가 ㅋㅋㅋㅋㅋ 원래 수호캐릭터 파티가 예정에 없었는데 제작사측에서 뇌절한 건지 뭔지 애들이 6학년을 두 번 다니더라

#43 이름없음 2020/02/08 12:53:34

캐캐체 안 봐서 잘 모르는데 문제점이 좀 있나보네

#44 이름없음 2020/02/08 12:55:41

아무 가디언 영입할 때 개인정보 왜 함부러 봐??? 가디언이 선도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초등학생한테 개인정보 열람권을 주는 학교가 어딨어???? 불법인데??

#45 이름없음 2020/02/12 11:37:42

ㄱㅅ

#46 이름없음 2020/02/12 13:26:53

>>35 222222 여자아이 타겟 만화에서 끝이 결혼이면 엄청 허무한 느낌든다. 아무것도 모르는 7살 때 마법전사가 결혼하는 모습보고 충격 먹었던거 기억남. 아무리 세상을 구해도 끝은 결혼해서 은퇴해서 가정주부가 되는거야? 이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남. 아무도 운동 요리 미술 빛 다 합쳐져서 신부되는 거 충격임. 주부가 사실 독립적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직업은 아니잖아. 애들한테 뭘 보여주는건가 싶다

#47 이름없음 2020/02/12 15:51:03

난 결말 보면서 아무가 대체 뭐가 되고 싶어하는 지 모르겠더라 정확하게 지 꿈이 뭔지 생각하거나 언급하는 장면도 없고

#48 이름없음 2020/02/13 22:22:13

아무가 리마랑 함께 신인개그맨 오디션 프로그램 방청객으로 갔을때 개그우먼이 꿈인 여자애 앞에서 유명 개그맨이 "니 개그 하찮음 ㅋㅋㅋㅋ 그리고 여자애가 개그우먼해서 뭐하게?" 하고 대놓고 면박주는거 보고 어렸을때도 저 아저씬 격려나 충고는 커녕 왜 저래 했던적 있었음. 그 여자애는 그 개그맨이 자신의 우상이었는데도 말이지. 결국 그 여자애는 충격받고 마음의 알이 X알이 되어버렸고.

#49 이름없음 2020/02/14 23:47:39

ㄱㅅ

#50 이름없음 2020/02/15 00:43:54

>>48 게다가 그 아저씨 한때 잘 나갔지만 지금은 철 지난 개그를 하는 개그맨 아저씨로, 별로 웃기지도 않는다는 평을 받고 있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내가 왜 이딴 신인 개그맨 오디션 나오냐고, 내 위상도 떨어질대로 떨어졌다고 불평을 터뜨리다가 만만하게 생긴 애가 나오니까 마침 잘됐다 싶어서 화풀이용으로 혹평을 날린 거임 그것도 자신을 좋아해서 개그우먼을 장래희망으로 삼은 애한테 대놓고 그런데 나중에 결말 보면 사과했다고도 안 나오더라 자기 후배가 될 지도 모르는 애한테 사람들 다 모인 곳에서 대놓고 꼽줬는데도 다 잘 됐으니 잘 된 거야~ 라면서 석양을 향해 달려가는 씬 밖에 안 나옴 아니 이게 말이 되냐고 자신의 몰락을 인정하질 못한 것 때문에 아무 죄없는 상대에게 일부러 혹평 날렸던 거는 고개 숙여 사과해야 할 거 아니야 이 아저씨도 제대로 인성 터졌음

#51 이름없음 2020/02/15 00:47:12

>>39 작가도 허용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문제가 되었을것같은데 무명작가도 아니고...

#52 이름없음 2020/02/18 11:47:28

>>35 >>46 꺼라위키 보니까 아무의 롤모델은 아무의 엄마이고 아무의 수호캐릭터 넷은 아무엄마의 성격을 넷으로 나눈 모습임. 그래서 아무랑 란, 미키, 스우, 다이아가 다같이 변신했을때 신부가 된것 같다고 하더라.

#53 이름없음 2020/02/18 12:01:40

>>52 아무의 신부 모습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레스는 36이 아니라 35야.. 앵커 잘못 걸었어

#54 이름없음 2020/02/18 12:17:04

>>53 지적 고마워. 수정했어.

#55 이름없음 2020/02/18 18:10:40

난 캐캐체를 원작 만화책으로 먼저 접한 다음에 애니봤는데 다이아 X 떨어지고 난 후에 공기처럼 된게 싫었어. 원작에선 엠브리오 사건 끝난 이후에 란 미키 스우가 알로 돌아가서 나오지 않게돼서 다이아랑 같이 별의 길?이었나 그런거 같이 돌아다니거든. 그거 본다음에 애니 2기 완결나고 그 다이아편으로 3기 나올거 기대했는데 뭔 X알 수집하는애+다이아 짝퉁같은 수호캐릭터 나오는 뇌절 3기가 나오더라고.

#56 이름없음 2020/03/03 11:33:56

ㄱㅅ

#57 이름없음 2020/03/03 11:37:15

>>24 아 ㄹㅇ? 개충격

#58 이름없음 2020/03/03 11:42:06

솔직히 토마 개좋아 했는데 중학생 정도인줄 알았던 애가 고딩이란 소리 듣고 많이 놀랬긴 해 나이 똥으로 먹었나 초딩 데리고 뭐하는 짓인가

#59 이름없음 2020/03/03 11:53:39

>>55 아 나도 애니로 볼 때 2기 때 다이아와 화해했으니 이제 걔랑도 X알 잡겠지~ 하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는데 정작 다이아는 공기되어 있고 다른 놈들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게 뭔가 싶었어 한 놈은 그렇다칠 수는 있겠는데 다른 놈은 왜 나왔나 싶을 정도로 뜬금없는 애여서 걔네 이야기 다뤄줄 시간에 다이아나 좀 챙겨주지 싶었음

#60 이름없음 2020/05/15 13:40:36

아무의 캐릭터 변신인 애뮬릿 하트랑 애뮬릿 데빌 의상 노출 개심함. 그리고 루루의 수수께끼 캐릭터 변신인 드림 드림 의상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보기가 좀 그래.

#61 이름없음 2020/05/16 02:43:07

원작에서 아무랑 이쿠토(토마) 이어지고 나기히코(시우)랑 리마 이어지는데 여기까진 평소에 접점 꽤 많던 애들이라 이어지는걸 그러려니 했거든. 아 물론 아무랑 이쿠토는 평소에 엮이던 비율로만 따졌을때 그러려니 하는거지 나이차이에서 아웃이다. 어딜 초딩고딩이... 어쨌든 원작에선 그 외에 쿠카이(소마)랑 우타우(세라)가 이어지고 야야(유이)랑 카이리(케이)가 이어진다. 그래 뭐 야야랑 카이리까지는 그래도 가디언이니까... 했어. 걔네 글케까지 친했나? 싶긴했어도. 근데 쿠카이랑 우타우는 대체 내가 모르는 어디서 만난걸까... 첫 계기는 라멘집에서 라멘먹으면서라고 나오던데 걔네 이을거면 평소에 떡밥이라도 뿌렸어야했던거 아닐까...

#62 이름없음 2020/05/16 05:43:47

난 솔직히 다 상관 없는데 아무랑 이쿠토 나이대가 너무 안 맞다고 생각함... 초등학생일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내가 이쿠토 나이랑 비슷해니까 내 사촌 동생이랑 내가 초등학생이었을 때의 친구들 모습이 생각나면서... 이러다 좋아지면 정말 로리타 콤플렉스인게 아닌가 싶어졌음 아무리 생각해도 작가가 나이 설정을 잘못한듯

#63 이름없음 2020/05/16 05:44:44

그리고 이쿠토랑 우타우 키스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등학생 때 만화책 보고 충격받았던 게 아직도 생생하다 작가의 윤리관은 어디까지 가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20/05/16 13:31:05

>>62 ㄹㅇ 나도 이쿠토가 나이 많아도 중딩 정도만 될 줄 알았는데 나중에 고등학생이라는 거 보고 충격 제대로 먹음 초딩x고딩이라니 이거 범죄 아니냐고 그냥 소아성애자잖아 아무리 흥미가 생기고 관심이 생기고 정들어도 그렇지 어떻게 멀쩡한 고등학생이 초등학생을 좋아해

#65 이름없음 2020/05/16 14:02:01

>>35 딱 일본사상스러운 애니임 아무리 운동 잘하고 요리 잘하고 예술 잘해도 여자애는 결혼 잘해서(란, 수, 미키랑 네비게이터인 다이아가 합체) 신부가 되어 가정이나 꾸리는 게 좋다 뭐 이런 고리타분하고 가부장적인 옛사상 그대로 박혀있어 아무가 남자애였잖아? 그럼 넷이서 만났을 때 신랑 같은 거 안 나왔을걸 길(진로)을 이끌어주는(결정해주는) 다이아랑 만나서 운동 잘하면 선수, 요리 잘하면 셰프, 예술 잘하면 뭐 음악이든 미술이든 거기로 직업 고르면 되는 거. 이딴 걸 아동애니랍시고 쓴 작가들도 참... 너무 일본인스럽다고 해야하나

#66 이름없음 2020/05/16 14:19:31

아니 엄마가 롤모델이라는 건 이해할 수 있음. 자신의 부모를 롤모델로 삼는 애들은 (특히나 그 나잇대엔) 많으니까. 그래서 초반부터 난 우리 엄마처럼 되겠어! 이 수호캐릭터들과 함께 역경을 헤쳐 나가면서 엄마 같은 사람이 될 거야! 하는 목적의식이 확실하게 있었으면 괜찮다 이 말이야. 근데 그런 것도 없고 아무도 결국 나 자신이 바뀌고 싶고, 되고 싶은 나 자신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수호알이 생긴 거 아니야? 수호캐릭터들이랑 함께 자신의 목적을 찾아나가려는 것처럼 그려나가다가 갑자기 짠! 아무의 최종 목표는 바로 신부였습니다! 와아!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목적의식이 뚜렷하지 않은 건 둘째치고 애초에 목적의 전달이 잘못 됐었잖아. 만약 이런 엔딩이 작가의 첫 목표였다고 하면 그건 이야기 전달/풀이 방식이 잘못된거임. 개뜬금포 아녀 ㄹㅇ; 꾸준히 독자들도 예측할 수 있게 떡밥을 던져주던가 뭐하자는 거야. 애초에 아무의 궁극적인 목표가 신부, 엄마, 였다고 해도 웨딩드레스 하나로 퉁칠 건 뭔데? 엄마나 가정주부도 다 제각기 다르잖아. 엄격한 엄마도 있고 친구 같은 엄마도 있고 기타 등등... 사람마다 커서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은지는 각자 다른 건데 그걸 웨딩 드레스 하나로 퉁치고 걍 묶어버렸으니... 뭐 누가 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면 정말 결혼식만이 그 사람의 목적이겠음? 결혼을 해서 하고 싶거나 살고 싶은 삶이 있는 걸거 아니야. 예를들면 배우자랑 뭐뭐를 같이 하면서 살고 싶다던가, 애를 몇 낳아서 어떻게 키우고 싶다던가. 그런 게 사람의 성격을 드러내 주는 거고 서사인데 그걸 다 잘라먹은 거 아니야... 애초에 수호알, 수호캐릭터 등등 판타지스러운 요소가 대부분이라 그런 면은 충분히 연출을 하고도 남았을 것 같은데 그냥 웨딩드레스 땡! 하면 여자는 뭘 잘하고 나중에 뭔 삶을 살고 싶어하던 결국 결혼만 하면 장땡이라는 것 같은 연출이잖아.

#67 이름없음 2020/05/16 14:58:24

>>66 아무가 되고싶어하는 엄마는 본인의 엄마를 말하는거고 주 시청자인 아이들 특성상 웨딩드레스, 신부로 디자인해야 더 잘 전달됨 (어릴땐 막 결혼만 하면 자동적으로 엄마아빠 되는줄 아는 애들 있고, 가정을 꾸리려면 결혼을 해야하잖아) 그리고 아무리 판타지 스럽다해도 레더가 말한 요소들을 화려하게 디자인하긴 매우 어려움. 근데 마침 결혼(부모가 되어가는 과정), 화려함을 둘 다 내포할 수 있는 웨딩드레스가 있으니 그게 딱 안성맞춤이었던거 아닐까. 아무리 서사 어쩌고 해도 애들보는거고 애들은 그런 화려한걸 좋아해...

#68 이름없음 2020/05/16 15:04:07

>>67 그러니까 말했잖아. 그게 궁극적인 목표였다 하더라도 개연성이 부족해. 처음부터 아무가 난 엄마같은 사람이 될테야! 라고 목적의식이 강하게 있었거나, 하다못해 독자들이 추측할 수 있게끔 떡밥이라도 흘렸으면 괜찮지. 그 나잇대 애들이 자기 엄마 동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게 이상한 일도 아니고. 근데 아무는 분명 자기 자신이 바뀌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되고 싶은 나 자신을 찾고 싶어했지. 수호캐릭터 넷이 있는 것도 아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일종의 장치로 여겨진 것도 아무의 목적의식이 불투명했기 때문이고. 근데 갑자기 수호캐릭터 넷이 합체하니까 세상에! 아무가 신부가 되었어요! 하는 건 스토리를 이어가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밖에 판단 안 됨. 그런 설정이 작가 머릿속에 다 들어있으면 뭐 해? 전달이 안되는데.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뭐뭐한 사람이 되고 싶다, 같은 건 화려한 장치가 없어도 충분히 연출 가능해. 수호캐릭터와의 대화나 독백 만으로도 난 늘 뭐뭐가 되고 싶었다, 같은 식으로 이제까지의 아무의 심정을 설명하는 게 충분히 가능했음. 근데 그런 장치도 뭣도 없고 대뜸 웨딩드레스 뿅, 하니까 자꾸만 구설수에 오르는 거임.

#69 이름없음 2020/05/16 15:13:04

>>68에 덧붙이자면, 아무의 궁극적인 목표가 신부/엄마이다 라는 걸 문제 삼는 건 아니야. 꿈은 다들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거고 나도 한 때 꿈이 좋은 엄마가 되는 거였으니까. 내가 문제 삼는 건 그 결과까지의 과정 동안의 복선, 떡밥 부족과 설정 붕괴야. 내 기억이 맞다면 아무는 분명 자신이 달라지고 싶다고 기도를 하고 자서 다음날 수호알이 생겼을거야. 아무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것이 목표인 것처럼 해놓고 끝은 결국 독자 입장에선 뜬금없게 느껴지는 신부였다는 거지. 그렇다고 해서 그게 독자들이 뒷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얼얼한 감각을 주는 신선한 충격과 반전이었냐 하면 그건 또 아니잖아? 떡밥이 풀리지 않은 일이 벌어졌을 때 독자가 뜬금없다고 느끼면 그건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소통이 부족했다는 말밖에는 더 되지 않거든. 그리고 이런 소통의 부재는 의미 전달에도 큰 영향을 끼쳐. 위에서 말한, 아무가 자신의 어머니처럼 되고 싶어한다는 설정, 과연 독자들 중 몇이나 알고 있었을까? 설령 알았다 해도 몇이나 그게 아무의 목표라고 받아들였을까? 독자들은 아무가 자기 자신의 꿈을 찾는 것을 같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사실 아무의 꿈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하니 기가 차고 어이가 없는 거지. 아무리 아동용 애니라지만 전개가 너무 뜬금포고 아동용인만큼 아이들은 그 뜬금없는 전개를 보고 여자는 결혼만 하면 땡, 이라는 인식을 주기 쉬워져. 요컨대, 독자가 이해하고 있던 설정과 캐릭터의 서사, 그리고 스토리 라인이 작가의 것과 크게 어긋났어. 없는 경우는 아니지만 이 경우엔 그냥 진짜 말 그대로 개뜬금포 전개였던 거고, 겉보기엔 성장물로 잘 가다가 끝자락에 갑자기 노선을 변경한거지. 요컨대, 어그로를 존나 잘 끌었음. +) 내가 까고 싶은 건 "여자애는 꼭 결혼하는 것만이 목적이어냐 하냐!"(물론 이것도 아예 없진 않지만) 이것보단 작가의 부실한 스토리 텔링 방식, 부족했던 떡밥과 복선, 지금까지의 설정을 뭉게버리는 뜬금없는 결말, 즉 작가의 사상보단 작가 본인의 능력이었음.

#70 이름없음 2020/05/16 18:11:07

여자애인 아무는 가정적인 신부... 남자애인 토마는 자유로운 해적... 어릴땐 왜 토마가 신랑이 아니라 해적이지? 라 생각 했는데 크고나서 보니 성고정관념을 빼다박은 변신이었음

#71 이름없음 2020/05/19 01:54:53

소마세라는 유튜브에 떡밥 영상 보니까 소마가 세라의 말에 공감했던 것도 있었고 소마 첫 사랑 에피에서 연상이 이상형이라는 떡밥도 있어서 왜 이어졌는지는 이해가 가는데 케이유이는 같은 가디언이지만 그렇게 친해보이진 않아서 개연성이 없어보임... 소마세라처럼 가끔 둘이 만날때도 있다는 걸 그려주던가

#72 이름없음 2020/05/19 02:54:10

가디언 학생회같은느낌으로 작중 꽤나 많은 특권을 누릴수있음 근데이걸 수호캐릭터 보유자만 들어갈수있는데 따른 일반애들은 수호캐릭터가 뭔지도 모름 아무나 유이성적 보니까 그리 좋아 보이지 않던데 왜 아무도 가디언을 뽑는 기준이나 가디언의 특권에 의문이나 불만을 재기하지 않는걸까 물론 초딩애니 특성이겠지만 볼때마다 신경쓰였음

#73 이름없음 2020/06/13 17:44:26

ㄱㅅ

#74 이름없음 2020/06/13 18:11:49

아무 겉으로 쿨한척하는거 존나 짜증나고 싫었었음. 주인공버프로 얘 혼자만 알4개씩있는것도 맘에 안들고 가디언 들어가서 조커 짜잔~ 그리고 이해가 안가는게 되고싶은 내 모습이 수호캐릭터로 나타나는거 아냐? 예를들면 니카이도 선생도 로봇에 관한 꿈을 가지고 있어서 공구든 과학자캐릭터의 수호캐릭터가 있던거 아냐. 근데 아무는 정확히 뭐가되고싶은지도 모르면서 수호캐릭터가 있을 수 있나? 진정한 자신이 되고싶다고 빌고 나온게 체육계/예술계/가정계 완벽하게 교과서다.

#75 이름없음 2020/06/14 09:13:31

ㅋㅋㅋㅋㅋㅋ 캐캐체 보다가 너무 오글돋아서 하차했는데 노답이였구나.... 초딩고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20/06/16 15:30:45

초딩×초딩 커플은 괜찮은데 초딩×고딩 커플은 너무 나감. 아무랑 토마 나이가 7에서 8 정도 차이 나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어린애한테 연애감정을 품냐.

#77 이름없음 2020/06/16 20:05:21

지금 생각해보면 이 작품 은근 소녀혁명 우테나 오마주가 꽤 들어가있던데 문제는 우테나는 작품 자체가 연극스럽고 과장된 연출을 써서 비현실적인 요소가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데 캐캐체는 아동만화스럽긴 해도 캐릭터나 배경 같은게 현실적인지라 나중에 커서 보면 괴리감이 느껴지는 거 같다...

#78 이름없음 2020/06/18 12:30:01

아무가 장래희망이 없는 거야 당연하다고 생각함 아무는 걍 12살에서 13살 정도밖에 안된 애고 이런 애들은 장래희망이 정해져있지 않거나 수시로 변함 오히려 어릴때부터 줄곧 변하지 않았던 리마와 세라같은 경우가 특이한 거지 그런데 이쿠토가 아무 좋아한 건 레알 쉴드 불가다 아니 한두살 차이도 아니고 저 정도면 세라가 뭐라 할 만 하지

#79 ㅇㅇ 2020/06/18 18:06:41

진짜 어렸을때 아무 개싫어했는데 아직도 싫음 뭐만하면 쿨한 척 "뭐야?" 하고 이상한 애들 노려보고 쓱 지나가놓고 마음 속으로 으아아아아!! 저질러버렸어!!! 이러고 아무 눈빛만으로 이상한 애들이 데꿀멍 하고 주변애들은 우와아아 진짜 완전 멋있다... 이러는 갬성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었음 수호캐릭터 있다고 고작 초딩 고학년들을 가디언으로 우상화시켜서 전용케이프 입고 둥둥 샤랄라 걸어가는것도 웃기고 아무 뭐만하면 애뮬릿하트랑만 변신해서 다른 수호캐릭터 팬으로서 슬펐고 X알이나 X캐릭터 수수께끼알로 변신한거? 일침 몇마디로 ?!! 하면서 깨달음 얻고 바로 오픈하트 처맞고 정화되는것도 웃기고 걍 애니에서 아무가 주인공이긴 해도 너무 올려치기해서 별로였음 애니니까 당연히 그럴 수 있겠지만 그때 인기있던 다른 애니 많은데도 캐캐체만 유독 싫었음 맨 마지막 시즌에는 뭔 초2 여자애 나와서 다이아랑 비슷하게 변신하고 둘이 같이 오픈 하트!! 날리고 모든 X알 정화, 네가 내 후계자 ㅇㅈㄹ 하는거 오글거림 끝판왕이었음 근데 아무 개싫어했으면서 루이랑 세라 좋아서 마지막화까지 다본 내가 더 웃긴듯ㅋ 캐캐체가 인기 있었던 이유는 수호캐릭터가 있는 이들을 특별한 취급해주는 그런 우상화 때문에 나도 들어가고 싶다는 동경 + 나에게도 있으면 좋겠는 수호캐릭터 + 악한 일 해결하는 히어로 + 변신물인데 특히 1기에선 아무가 수호캐 셋있는 선택받은 사람이라 험프티록?으로 혼자 변신가능 + 실제론 좀 소심하지만 능동적이고 멋지고 쿨한 여캐로 주로 묘사 + 하렘 + 예쁜 캐 잘생긴 캐 + 라이벌 구도 + 뭐만하면 아무가 짱! 전부 아무 일등! 아무 최고! 짬뽕물이라 그런거임

#80 이름없음 2020/08/09 13:04:08

ㄱㅅ

#81 이름없음 2020/08/09 13:43:47

오랜만에 봤는데 두근두근 마지막에서 이스터 전무놈이 츠쿠요미 남매한테 사과 안하는 거 실화냐

#82 이름없음 2020/08/09 23:16:27

>>81 원작에선 사과함

#83 이름없음 2020/08/10 17:17:59

>>82 원작에서는 전무가 이쿠토와 이쿠토 엄마 앞에 찾아와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죄함. 당시 우타우는 뮤지컬 영화 촬영때문에 자리에 없었음

#84 이름없음 2020/08/10 19:42:56

아 아무옛날에 존나싫어했는데ㅋㅋ지금도싫음

#85 이름없음 2020/08/11 19:54:40

그 애니때 3기부터 진짜 사람들이 코스프레하고 나오는 거 보고 진짜 팍 식었음

#86 이름없음 2020/08/11 22:45:53

그 릿카라는 애는 왜 넣었는지 모르갰음.

#87 이름없음 2020/08/11 23:43:46

애니는 3기부터 문제가 시작됨. 원래 수호캐 보유자들은 전부 X알 말 알아듣는데 릿카라는 애 넣어서 띄워주려고 다른 애들 너프시키고 진짜 사람들 코스프레 해 집어놓고

#88 이름없음 2020/08/20 14:42:37

아직 더빙이 안됬지만 허긋토 프리큐어를 리뷰한 걸 보니까 갑자기 캐캐체랑 비교되는 느낌이 들더라. 허긋토 프리큐어 주인공들 중 한명인 노노 하나라는 캐릭터가 프리큐어로 변신했을 때 복장이 치어리더 복장인데 아무의 변신체 중 하나인 애뮬릿 하트랑 극과 극이더라. 허긋토 프리큐어의 주인공인 하나가 변신한 모습이랑 캐릭캐릭 체인지의 주인공인 아무가 변신한 모습 중에서 프리큐어 주인공인 하나의 변신 복장이 노출이 덜한 느낌? 뭐라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하나의 변신체인 큐어 엘이랑 아무의 변신체 중 하나인 애뮬릿 하트 중에서 노출이 덜 한 걸 뽑으라면 큐어 엘을 뽑을 거야.

#89 이름없음 2020/08/22 20:25:42

난 아직도 이해가 안 감. 지들이 뭔데 남의 꿈을 다시 돌려주는데?ㅋㅋ 일단 설정부터 이해에 오류가 있음. 꿈을 포기하면 X알이 된다 -> 그럼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다! 생각했다가 포기하는 듯이 가벼운 마음가짐도 X알이 되는가? 위 의문처럼 가벼운 마음가짐이 아닌, 정말 진심으로 평생을 논할만큼 진중한 고민에 의해 꿈을 포기했다면 그 장래희망을 강제로 정화하여 돌려보내는것도 맞는 일인가? 지들이 뭔데... 그 X알의 주인이 엄청나게 큰 상처를 받는다거나 해서 꿈꾸던 일을 포기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냅둬야 하는거 아닌가.. 꼭 X알을 정화해야하는 대상으로 삼는것도 극혐임. 선이 있으면 악이 있다? 선이랑 악의 기준이 뭔데.

#90 이름없음 2020/08/22 22:03:26

세라 근친설정 토쏠려

#91 이름없음 2020/08/22 22:10:18

세라 근친 설정 꼭 넣었어야 했나 필요없는 설정 더러워 캐릭터 유일한 흠이다

#92 이름없음 2020/09/09 15:34:11

아니 초딩X고딩을 엮는 게 너무 이해 안 돼... 아무는 초등학생이고 토마는 고등학생인데 어떻게 둘을 엮을 수 있지? 물론 커플이 대여섯 살 차이날 수도 있지. 근데 그 둘은 성인도 아니잖아. 솔직히 10대는 성장기라서 초등학생이면 그냥 앤데 그나마 성인에 가까워진 고등학생이 어떻게 초등학생을 이성적으로 볼 수 있어? 중1만 되도 초6이 꼬꼬마로 보이는데.

#93 이름없음 2020/09/09 15:38:22

세라 토마가 남매사이라는걸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이유가 작중에서 나왔던 둘의 스킨십 때문이었음. 시발 애들보는 만화에 근친 넣은거 짜증남

#94 이름없음 2020/09/09 18:16:33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가디언 여러모로 문제있는 조직아니냐. 애들이 아무리 날고길어도 초딩인데 특혜가 너무 강함. 수호캐릭터를 가졌다는 이유로 전용복장, 전용공간을 가지고 아무가 싫다는걸 억지로 가입시키고 애들 사이에서 우상화하고. 나중에 단체로 캐릭터변신을 하고 세상을 구했으니 그때는 그렇다치더라도 아무 가입 이전에는 그냥 학생회아니냐. X알을 정화할수있던것도 아무뿐이었고. 왜 일반학생들이 가디언 들어가는 조건에 의문을 안 가졌는지가 의문임

#95 이름없음 2020/09/09 18:23:33

그리고 아무가 란이랑만 변신하는것도 별로였음. 다이아는 상징성 때문에 그렇다치더라도 나머지는 딱히 제약없었잖아. 수호캐릭터가 란만 있는것도 아닌데도. 애뮬릿 하트 복장의 노출은 둘째치더라도 애뮬릿 스페이드랑 애뮬릿 클로버는 왜 안 쓰는건지 이해할수가없다.

#96 이름없음 2020/09/09 18:33:46

>>38 아무 교복차림을 지적하는 사람이 루루 할머니밖에 없음 진짜 왜 학교에서는 따로 터치를 안하는걸까

#97 이름없음 2020/09/09 18:39:56

또 생각났는데 다이아도 마음에 안드는게 자기한테 x붙인 아무가 마음에 안들어서 떠나고 우타우한테 간거는 이해하는데 우타우한테 붙어서 악행 저지른거는 이해불가능임. 우타우나 이스터가 억지로 잡은것도 아니고 자기가 스스로 붙어서 멀쩡한 알들 x붙여놓고 나중에 정화시켰다고 그대로 알로 들어가버림. 자기가 저지른 짓 해결했지만 아무나 주변인물들이나 알들에게 사과도 안했지않나. 그런데도 아무나 가디언은 다이아한테 아무도 뭐라안하고 돌아왔다고 좋아함. 그래서인지 다이아나 애뮬릿다이아의 특별취급도 좋아하지는않음. 만약 다이아가 사과했다면 알려줄래?그럼 이건 지워도 될듯.

#98 이름없음 2020/09/09 19:49:16

>>97 본 지 오래됬지만 사과 안한 걸로 기억이 나.

#99 이름없음 2020/09/09 21:15:30

그냥 내용이 답답해

#100 이름없음 2020/09/10 10:54:49

>>8 근데 란이 치어리더 컨셉이니까 배까는건 자연스러운거아님? 난 되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딱 보기만해도 치어리더가 꿈이구나! 할수있잖아.

#101 이름없음 2020/09/10 11:08:46

>>100 계속 나오는 메인변신 치고 허전해서 그런가

#102 이름없음 2020/09/10 11:31:57

>>100 치어리더 복장 중에 배 안 깐 것도 있더라. 그거로 해도 아, 얜 치어리더구나 싶기도 하고, 세라랑 이루랑 변신한 세라픽 참 다음으로 딴 변신들에 비해 추워보여. 상의도 짧아보이고.

#103 이름없음 2020/12/18 20:07:57

ㄱㅅ

#104 이름없음 2021/02/16 14:35:42

리마 다시 보니까 불쌍하긴 한데 인성은 개파탄 난 거 같음 딱 여왕벌 스타일... 그래도 갱생해서 다행이지

#105 이름없음 2021/02/16 14:55:31

딱 한 장면 기억나는데 세라 콘서트 홍보한다고 가디언이 캐릭체인지하고 전단지 나눠주는데 성인남자들이 초딩에게 하트 띄웠던 거.... 아동애니라 표현이 과장되게 들어갈 수밖에 없지만 하트는 좀ㅋㅋㅋ

#106 이름없음 2021/02/16 16:24:15

애뮬릿 하트로만 변신하는거 ㅈㄴ싫었음

#107 이름없음 2021/02/16 17:01:43

걍 pc 같은걸 떠나서 애물릿하트 캐디가 굉장히 맘에 안 들었음... 그냥 저 썬캡도 너무 후져보이고 다른 변신 폼에 비해서 별로인데 주로 애뮬릿하트로만 변신하니까 화났었다. 애뮬릿하트 랑 더 추가해보자면 애뮬릿 다이아는 별로 안 나왔지만. 저것도 캐디 별로였음. 주인공 캐인데 신경 좀 더 써주지... 갠적으로 스페이드랑 클로버 캐디 괜찮았음. 난 그 세라가 데리고 있던 엔젤이랑 데빌 친구랑 캐릭터 변신한 것도 이뻤고. 하트 캐디 진짜 싫었음

#108 이름없음 2021/02/16 18:24:21

>>107 ㄹㅇ 난 다이아가 젤 좋았는데 ㅋㅋㅋ 편애 오짐

#109 이름없음 2021/02/17 20:00:26

ㄹㅇ 하트만 주구장창 나오는거 별로였음 갠적으로 클로버 좋은데 클로버도 기술 좀 많았음 좋겠음 중간에 비눗방울 기술도 나왔지만 몇번 안쓴거 같고

#110 이름없음 2021/02/20 08:14:35

라프텔에 그 당고머리 나오는 시즌 추가됐는데 다시 봐도 개좆같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이나 민폐라서 ㅈ같은게 아니라 대놓고 아무 따라한 거 같아서 ㅈ같음

#111 이름없음 2021/03/11 10:16:17

아무리 봐도 세라가 토마한테 들이대는 거 볼때마다 충격이네

#112 이름없음 2021/03/11 11:54:38

>>105 세라 중학생 아녀?

#113 이름없음 2021/03/11 12:11:52

아무리 옛날에 나온 거라지만 진짜 아동애니에 로리콘을 넣은 건 좀 심한듯 중학생이어도 좀 떨떠름할 판국에 초딩-고딩??? 미친 거 같음

#114 이름없음 2021/03/11 12:32:26

>>113 ㅇㅈ 몇년 뒤면 어른이 될 놈이랑 지보다 더 어린 애랑 커플로 엮는단 건 에바지.

#115 이름없음 2021/03/11 12:35:12

내가 캐캐체를 중딩 때 처음 접했는데 아기로 변신하는 애는 지금 봐도 너무 토나오는 설정임 유아퇴행 같음 저 애가 부모님 관심 받다가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 생기니 어리광 피우는 거 이해는 가는데 애 나이를 낮추던가 해야지 씨발ㅋㅋㅋ 초등학생 4~5학년 짜리가 딸랑이에 턱받이 하는 거 보면 너무 토나옴ㅋㅋㅋㅋ 그냥 초딩 1~2학년으로 설정해주지. 그리고 무사로 변신하는 안경남자랑 뭔 접점 있었나? 왜 쟤랑 엮임?

#116 이름없음 2021/03/11 12:38:58

>>115 애기 컨셉인 애는 같은 나잇대 애들이 봐도 좀 에바일 것 같고 얘랑 안경 걘 작가가 커플 엮을 거 다 엮고 남은 떨거지 캐릭터들이라서 엮어준 거 아니야? 그렇지 않고서 저 둘을 엮지 않지.

#117 이름없음 2021/03/11 12:42:16

>>115 ㅇㅈ... 너무 좀 그래... 차라리 핑크원피스 입고 귀여운 소녀 컨셉! 그런거면 킹정인데 딸랑이 들고 아기컨셉이라니... 개에바임 유딩때 볼때는 귀여웠는데 지금 보니깐 어이없음 토마? 걔가 아무한테 꼬리치는것도 개어이없음 그리고 세라랑 토마 친척이라했나 아님말고 쨌든 그랬던것 같은데 키스신있고 그런거 좀 매우 충격적임

#118 이름없음 2021/03/11 12:42:56

>>116 이거 맞음... 떨거지라서 엮은 거야 애초에 케이는 아무 좋아하는 설정이였다고

#119 이름없음 2021/03/11 13:38:09

>>117 토마랑 세라 친남매야. 미치지 않고서야 아무리 사이 좋은 형제, 자매라도 저러진 않는다.

#120 이름없음 2021/03/11 13:47:39

>>119 엥 ㅅㅂ?? 사촌으로 기억해서 쟤네 저러는거 보고 충격먹었는데 친남매??? 뭐야 미친거아니야?

#121 이름없음 2021/03/11 13:47:47

>>115 걍 동생 나이를 올리던가 애 나이를 내리던가 하던지 나이 차이 심하게 나는 남맨데 어찌 애 설정이 유아캐냐? >>120 작가가 미쳤으니 캐릭터도 미쳤지.

#122 이름없음 2021/03/11 15:56:54

이 작가 취향 음습한 거 로젠메이든 보면 답 나오지

#123 이름없음 2021/03/11 18:52:27

>>112 ㄴㄴ 세라말고 가디언 애들ㅋㅋ 세라 콘서트 홍보 전단지 돌린다고 총출동해서는 캐릭터체인지했는데ㅋㅋㅋ 전단지 받는 성인들이 걔네 상대로 하트 띄웠다고 ㅇㅇ

#124 이름없음 2021/03/11 19:24:21

근데 이건 있음 캐캐체 자체가 초등 저학년정도의 애들 겨냥한 저연령층 컨텐츠인데 그나잇대 애들은 아무정도 고학년애들 거의 어른정도로 인식해

#125 이름없음 2021/06/26 18:25:22

세라랑 토마를 사이좋은 먼 친척이라든가 둘 중 한명은 입양한 가족이라든가 했으면 충격 좀 먹겠지만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친가족이 그러니까 근친 같아서 싫음.

#126 이름없음 2021/06/26 18:33:54

>>125 애정경핍 아냐??

#127 이름없음 2021/06/26 18:34:59

>>126 애정결핍이라 해도 가족끼리의 키스는 좀...

#128 이름없음 2021/06/26 18:37:28

>>127 현실이면 뽀뽀는 시발, 혈육 얼굴 보자마자 토함ㅋㅋㅋ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21/06/26 18:41:22

>>128 진짜 친한 남매, 형재, 자매도 안 저런다에 내 폰을 건다. 미치지 않고서야 키스는 삼진 에바지.

#130 이름없음 2021/06/26 20:38:44

>>129 솔직히 정말 사이가 너무 좋은 전설 속의 남매라서 볼뽀뽀까진 할 수 있다고 쳐도 키스는 많이 아님 근친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지

#131 이름없음 2021/06/26 23:00:03

>>130 작가들인지 제작진들인지 아무리 일본인이라지만 키스는 너무했어. 가족간의 애정표현은 키스라는 근친이 아니더라도 포옹이라든지 애교라든지 딴 것들이 많잖아.

#132 이름없음 2021/06/27 22:30:27

아무가 몸 수건으로 싸매고 우유 마실때 토마가 아무 방으로 들어오는 장면에서 더빙판은 그렇게 마셔도 키 안 큰다고 말하는 대사였는데 원본에서는 그렇게 마셔도 가슴 안 큰다는 대사였다고 들어서 좀 충격 먹었었음 아무리 일본식 정서에다가 옛날 만화라고 쳐도 그게 초딩한테 할 말인가?

#133 이름없음 2021/06/27 22:41:02

토마- 이쿠토 세라- 우타우 루이- 타다세 시우/시아 -나기히코 / 나데시코 일걸...아마 모르는 애들 잇는 것 같애서

#134 이름없음 2021/07/11 17:08:44

니카이도 유우(유노), 산죠 유카리(유리) 포함해서 이스터사가 제대로 벌 받지 않는 거 좀 그래. 사람들의 꿈을 자기들 이익을 위해 이용해놓고 나중엔 잘못을 깨닫고 후회한 후에 하하호호 엔딩. 좀 용두사미 엔딩 같아서 그닥...

#135 이름없음 2021/07/11 17:21:03

근데 아무 초딩인데 왜 교복입음? 교복입는 초등학교가 실제로 있나?

#136 이름없음 2021/07/11 18:03:33

>>135 ㅇㅇ 있음 나도 초등학교때 교복입는 학교여서 아무 교복입는건 딱히 신경 안썼음 사립초거나 명문초의 경우는 웬만하면 다 교복입더라

#137 이름없음 2021/07/11 20:01:35

>>135 136이 말한것처럼 사립초등학교거나 국립초등학교(국립대가 세운 부설초등학교)면 교복 있음. 나 초등학생때 살았던 동네의 옆동네도 교대부설초등학교가 있었는데 거기 다니는 애들 다 교복입고 학교에서 정해준 가방 메고 다니더라.

#138 이름없음 2021/08/03 18:41:27

ㄱㅅ

#139 이름없음 2021/08/09 21:33:38

엠브리오가 마음의알이었단 거 존나 어이없었음

#140 이름없음 2021/08/10 11:43:12

>>139 너두? 나두!

#141 이름없음 2021/09/08 16:04:45

나 캐캐체 중에서 리마 싸가지 없어서 제일 싫어했어. 과거에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있었고 상처받았다 해도 그 싸가진 정말 싫더라.

#142 이름없음 2021/09/28 08:48:40

ㄱㅅ

#143 이름없음 2021/09/28 09:02:04

어릴때는 아무나 걔 친구들이 워낙 어른 같이 그려져서 (성격적인 측면이라기 보단 작화가. 다른 애니에선 보통 초딩을 그리면 키도 작고 볼도 통통하게 해서 그려놓는데 캐캐체는 그런 게 없었으니.) 걍 그런갑다~ 하고 넘겼는데 다시 커서 보니 초등학생... ... 예?? 심지어 토마는 고등학생... 네????? 예?????? 어릴 때는 몰랐는데 커서 보니 충격적이었던 만화 속 설정, 같은 영상 속 탑 3안에는 무조건 들어야 할 듯...

#144 이름없음 2021/10/04 15:02:49

작가들아... 토마를 중학생으로 설정할 것이지 왜 고등학생으로 만듭니까... 고등학생에겐 초등학생은 동생잖아, 동생. 아무리 생각해도 에바인 듯.

#145 이름없음 2021/12/23 15:23:57

근친 극혐

#146 이름없음 2022/01/23 22:54:38

ㄱㅅ

#147 이름없음 2022/01/23 23:40:37

나는 재밌게 봤지만 애뮬릿 하트 디자인은 별로였음 특히 상의 너무 허전해보여

#148 이름없음 2022/01/23 23:46:23

애뮬릿 하트 … 구려 ,,,,, 운동활발이 언제부터 치어리더였는데 피씨충은 아니지만 진짜구림

#149 이름없음 2022/02/21 17:43:39

개인적으로 애뮬릿 클로버는 제대로 된 공격 기술 하나 쯤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렸을때 부터 했었다. 짱구네 가족이 히어로로 변신해서 괴물들물리치는 짱구 극장판에서 짱구 엄마가 섹시 컨셉 메이드로 변신하고 청소기로 괴물 빨아들인것 처럼 청소기 소환해서 x캐릭터나 x알 빨아들이는 기술있었으면 참신했을것 같음. 플러스로 애뮬릿 클로버도 청소기 처음 소환했을때는 제어 못해서 난리나는 개그씬 있으면 웃길것 같다 ㅋㅋㅋㅋ 스우가 요리 및 가사컨셉이니 청소기 들려주는것도 나쁘지않을듯

#150 이름없음 2022/02/22 16:45:03

난 한창 반영할 때 되게 재밋게 보고 재탕하면서 충격먹었던 타입이라 처음 봤을 때부터 충격먹었다는 사람들 보면 뭔가 신기하더라. 나쁜 의미는 아니고 순수하게 신기해.

#151 이름없음 2022/06/04 02:02:25

토마는 고등학생인데 아무가 초등학생이라 좀 거시기함. 가디언이랑 아무 애들 그냥 중학생 정도로 설정하지

#152 이름없음 2022/07/20 21:35:30

ㄱㅅ

#153 이름없음 2022/07/21 08:59:17

내 최애 분량 깐다... 아니 소마 분량이 말이 되냐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졸업을 했다지만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나올 수도 있고 세라랑 엮여서 나올수도 있는데ㅠㅠㅠㅠㅠㅠ 분량 한 줌이라 나온거 또 보고 또 보고...

#154 이름없음 2022/07/21 09:07:00

위에 보니까 세라(우타우)랑 토마(이쿠토) 키스신 근친같아서 거부감든다고 했던거같은데 그 부분은 정정할 필요가 있음 걔네는 근친같아서 거부감 드는 게 아니라 근친이라서 거부감이 드는것...... 정확히는 세라→토마 일방통행이지만 한쪽이라도 상대를 가족이 아니라 이성으로 보고있는 시점에서 이미 틀려먹었다고 생각함 애들보는만화에 왜 이런걸넣은거냐 피치핏

#155 이름없음 2023/03/26 12:59:29

1. 이쿠토 로리콘 새퀴 어떻게 고딩이 초딩... 그것도 지 동생보다 더 어린 애를 좋아할 수가 있는 거냐. 이쿠토가 아무 방에 숨어서 지내는 부분은 뭔 성인만화에나 나올 것 같음 미쳤나;; 2. 가디언의 교내 권력이 에바 수준임. 대부분 애들이 수호캐릭터의 존재를 모르니 어떻게 멤버 뽑는지도 알 수 없을텐데 거기에 전혀 의문과 문제를 제기하지 않음. 걍 무지성으로 우와 가디언~~ 이러고 빨아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얘네 걍 방과 후에 티 타임이나 하면서 놀고 먹는 것처럼 보일텐데; 쟤네는 뭘 한다고 권력을 막 주냐 생각하는 게 정상 아닌가 물론 준다고 권력 막 쓰는 가디언도 문제임 3. 만화책 기준으로 잔반처리 커플링들이랑... 이쿠아무이긴 한데 타다세도 포기할 수 없는지 결국은 이쿠토, 타다세 양손의 꽃 같은 엔딩. 아무도 바람둥이 기질이 있어서 평소에 타다세 이쿠토 심지어 쿠카이까지 마음에 두고 망상? 함. 우타우가 이쿠토 진심으로 좋아하는 듯한 근친 연출도 때려주고 싶음. 러브라인이 죄다 이상함 4. 아무 처음에 핑크 레이스 달린 옷 입고 싶다면서 더 솔직한 내가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그래놓고 맨날 이건 내 캐릭터가 아니라면서 하던 것만 고집함. 가디언 케이프 혼자만 안 입는 게 다른 것도 아니고 걍 지 마음에 안 들어서 안 입는 거고. 교복 이상하게 입고 혼자 다니면서 싸가지 없게 구는데 애들이 오오 쿨앤스파이시 이러는 것도 웃김ㅋㅋ..

#156 이름없음 2023/03/26 19:22:47

분량 채우기용 에피소드 너무 많았음... 싹 빼고 별의 길이나 넣지

#157 이름없음 2023/03/26 20:41:34

ㄹㅇ 애니에 별의길 안넣고 이상한 아무파쿠리쌍당고넣은거 짜증났음. 솔직히 별로 재미도 없었고. 그래도 수호캐릭터 티키타카 보여주는건 그래도 ㄱㅊ았는데 일판에선 성우인지 가수인지 실제사람이 아무 변신 코스프레하고 나와서 이야기하는거 끼워넣었어서 더 싫었다. 애들보는건데 성우팔이를 왜하냐 대체... 개인적으로는 다이아가 최애였어서 별의길 없으니까 다이아는 걍 X붙었다가 떼고나선 이도저도아닌 쩌리된거같아서도 싫었고.

#158 이름없음 2023/03/26 21:56:28

X알 1기 때 그 수호알 원주인 속마음 말하는 게 있었잖아. 그거 3기 되선 사라지고 새캐가 나와선 나만 들을 수 있음! 이러는 거 이상함.

#159 이름없음 2023/07/11 13:16:42

나 이거 커서보니까 좋아하던 캐릭터랑 싫어하던 캐릭터가 아예 반전됨 토마: 어렸을땐 얘 악당인줄 알았음 아무 희롱하는거같아서 존나극혐했음 → 커서보니까 악당도 뭣도 아니고 걍 개불쌍함 엉엉엉 ㅜㅜㅜ 쿠스쿠스, 란: 주제파악도 못하고 눈치없이 껴들어서 쳐웃기만하는거 존나짜증났음 → 커서보니까 눈물 핑...ㅜㅜㅜ 아무엄빠: 정신연령 지 딸만도 못하게 굴고 아무 동생이랑 편애하는거 존나짜증나서 아무 동생 나올때만큼 발암이었음 → 갓 부 모 유이: 유아퇴행도 아니고 쳐울기만하고 도움도 안됨 무쓸모 → 사회생활 하고나면 인식 바뀌는 캐릭터 1위 진짜 왜그러는지 알겠음 엉엉엉 나도아기할래 토마아빠: 그냥 해야할 일이 있어서 떠났겠지 ㅇㅇ → 시발 이새끼야말로 만악의 근원이었음 말도없이떠나면 다냐 잘생기면다냐고 리마엄빠: 어렸을때는 저게 정상이라고 생각했음 → 시발 금쪽이마려움 시발시발 다 떠나서 어른들이 존나게 무능함 저기는

#160 이름없음 2023/07/12 11:26:30

나도 이거 겁나 하고싶었던 욕 겁나 많았었음 1. 고등학생 이쿠토가 당시 잼민이 5,6학년되는 아무한테 찝적대고 희롱하는거 - 어떻게 잼민이한테 저런 감정을 느낄 수가 있는거임? 찝적대고 희롱하는 걸로도 모자라서 아무 방에서 숨어지내는거 보고 겁나 어이 없었음. 아무 엄마가 보살이지. 보통 엄마아빠들은 고소 때려버리고 감방에 넣을라고 발악을 할거임. 얘는 범죄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2. 이쿠토랑 우타우 남매근친 - 이것도 겁나 이해가 안됐었음 남매인 사람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객관적으로 아무리 이쁘고 잘생겨도 남매는 그저 서로에겐 걸어다니는 오징어처럼 보일 뿐임. 근친이라니 겁나 더러움. 3. 잼민이 5,6학년정도 되는 애가 유아퇴행하는거 - 이럴거면 애 나이를 한 5.6살 정도로 설정을 해놔야 맞지 않음? 보통 그정도 나잇대 되는 애들들도 갑자기 동생이 생겨버리면 부모한테 관심받으려고 퇴행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정도 나이면 몰라도 잼민이 5,6학년 정도 되는 애가 저러니까 좀 보기가 그랬었음. 4. 주인공 아무의 성격 - 아니 뭐 애가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도 아직은 정신적으로 미숙한 부분들이 많으니까 그러려니 넘어가려고 해도 이해가 좀 안됐던게 맨날 쿨엔 스파이시라고 주변에서 이렇게 올려치는데 하는 짓 보면 겁나 싹바가지 같음. 5. 이스터사 - 지들 목적 때문에 남의 마음 짓밟아놓고 아무런 처벌도 안받네 6. 보석 만들던 여자애 - 5번과 이하동문

#161 이름없음 2025/07/03 19:11:35

삭제된 레스입니다.

#162 이름없음 2025/07/03 19:27:06

>>161 손자는 저지른 일과는 상관없이 회사 대표 자리에서 사임해야함. 걔 이제 겨우 7~8살된 어린아이 아님? 몇대째 이어져오는 일본 재계 최정상급 대기업을 이끄는 대표 자리에 앉기엔 너무 어리네

#163 이름없음 2025/07/04 00:43:53

초딩때 봤을 때도 토마 문제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토마는 문제가 맞음 솔직히 말해서 초등학생은 한 살 차이도 ㅈㄴ 하늘과 땅 차이인데 ㅋㅋ 제정신이 아니네

#164 이름없음 2025/07/04 02:1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165 이름없음 2025/07/04 19:38:42

삭제된 레스입니다.

#166 이름없음 2025/07/15 23:24:32

삭제된 레스입니다.

#167 이름없음 2025/07/16 00:27:40

>>166 그나마 아무, 나데시코, 리마, 쿠카이는 엄청 잘생기고 예쁘다는 묘사가 여러번 나와서 모든 학생들이 아이돌처럼 숭배하는 대상으로 나오는 것이 이상하진 않긴 함. 진짜 외모 하나만으로 아이돌급 대우와 숭배를 받는 일반인이 간혹 나오기도 하니까. 그런데 딱히 예쁘다는 묘사도 없던 아야는 왜 쟤네랑 같은 취급을 받는 거임? 인기투표로 뽑는다는 소문이 있는 가디언에 들어간 거야, 두루두루 같이 어울려노는 친구들이 많은 인싸라서 주위 의심을 안 샀다고는 해도 연예인급 미인들인 다른 가디언들과 함께 다니면 많이 비교당하지 않나?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무한테 초등부 축구부를 재패하고 교장도 빌빌 기는 야쿠자같은 사람이라는 소문이 퍼지냐? 연예 기획사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거나 신인 연예인이라는 소문이 퍼진 정도면 얘가 되게 예쁘니까 그런 소문이 퍼졌겠구나... 하고 이해라도 간다

#168 이름없음 2025/08/02 10:48:53

삭제된 레스입니다.

#169 이름없음 2025/08/07 22:45: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70 이름없음 2026/07/21 22:00:18

그냥 나기리마가 지뢰임

#171 이름없음 2026/07/22 02:10:23

초등학생이랑 고등학생이 연애를 왜 하는데 제발; 게다가 아무가 쥬얼 조커 와서 중딩 됐어도 초등학생 때부터 사귄 거 아닌가? 아무튼 난 초딩이 다니는 학교가 교복입고 서열질이랑 계급제 나누는 것부터가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