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깔건 까고싶을때 찾아오면 된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동생 깐다. 미자때부터 술처먹고 다녔고 병원에서 간 너무 나쁘다고 했는데 성인됐다고 아예 미친듯이 술마시러 다니네. 술에 담배에 찌들어 살았으면서 이제 자유라고 더 날뛰는거 꼴보기 싫다. 항상 부모님 생각은 안하고 자기 생각만 하면서 모든걸 다 남의 탓으로 돌리는 놈. 진짜 답이 없다..이젠 기대도 없고 신뢰도 없다 나쁜새끼야
던파 해상열차 맵 깐다. 스캇물이냐? 대체 갈매기 똥은 왜 넣은거야? ㅅㅂ 이게 던전 클리어 게임인지 똥피하기 게임인지 구별이 안 가!
야근 깐다 야근은 극혐이야 그렇지 않니?
니는 나중에 간암이나 폐암 걸려도 부모한테 티내지도 말고 병원비 달란 생각도 하지마라 폐륜아야. 얼마나 술을 쳐마셨으면 미자때부터 간이 망가지냐. 담배도 좀 작작펴라. 가족한테 그만 지랄해. 니는 연끊음 당해도 원망할 자격 없다. 오빠라 부르기도 싫다.
으아아아악 내친구중에 내가 고민 털어놓으면 무시하고 듣다가 그냥 자기 할일있다고 가버리고 그거가지고 놀리고 다른애들한테는 살갑게 대하면서 나한테만 이상하게 대하는 애 있다 날 자꾸 막 때리고 욕하고 자기 기분 안좋으면 내가 하는말 다 무시하고 진짜 얘랑 다니기 너무 힘들다 정말 정을 붙이려 해도 정이 붙여지지가 않아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속상한 일 많았고... 다른 내 친구는 자꾸 거짓말을 해 그냥 나랑 다니기 싫으면 싫다하지 진짜 겉으로 괜찮은척하는데 다 티난다ㅠㅠㅠㅠ맨날 놀자하면 나중으로 미루고 결국 안놀고 이거 무한번 반복 차라리 귀찮으면 귀찮다하지 오히려 이렇게 하는게 나 피하는것같아서 너무 싫다 짜증도 나고ㅠㅠㅠ 그리고 우리반에 이상하게 나한테만 나쁘게 대하는애 있다 난 걔한테 잘못한거없고 오히려 말도 별로 안해봤는데 나 막 무시하고 그럼 왜지???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ㅎㅎ..
언니 깐다. 지가 언니면 다냐. 아 씨 수학 공부하고 있는데 청소기 어딨냐고 들어와 소리 지르지 않냐. 고등학교 수학 겁나 어려워서 빡쳐잏는데 바람 넣어주고 가서 활활 타고 있다
썬키스트 트위스트젤리 깐다 진짜 개맛없다
젤리 보니까 생각나는 웰치스 믹스 후르츠 젤리 깐다. 젤리라고 할 수 없는 질감 뭐랄까 갈비찜 안에 들어있는 대추 같은 질감? 싸구려+넘기면 안될 것 같은+이빨에도 쇠 같은게 부딪히는 느낌임
남녀 편갈라서 싸우는 것좀 안 보고싶다.
동생 깐다. 제발 방 좀 치워라. 니방 현관문 바로 앞이라 퇴근하고 현관문 열면 냄새나.
인터넷을 끊어야지 질린다 질려 어휴...
난 ㅋㅋㅋㅋ 둘이 놀 때 다른 친구한테 전화와서 받고 ㅈㄴ오랫동안 통화하는거 정말 이해못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발 대체왜그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이해안돼 정말로 진짜 진심으로 대박많이.. ㅅㅂ 다음부턴 기분 개구린 티를 내야지 ㅅㅂ... 아니 존나 이해못하겠어 예의 존나 밥말아쳐먹은거같애. 급한얘기도 아니고 쓸데없는 수다를 왜하고앉아있냐고ㅋㅋㅋㅋㅋㅋ시발 존나 쳐이해가안가..... ;;;;;;;; 귿데 이 지랄 하는게 한두명이 아님........ 아 존나 빡쳐 ㅋㅋ ㅋㅋㅋ
>>11 와 진짜 뜨끔했는데 내방 냄새는 안난다...
개시발 그래 내가 그만둔다 존나 누가 그런데서 니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겠냐 그냥 노예 사다가 써라 ㅇ?
자신의 사고와 판단을 일반화시켜서 제대로된 사람들 깎아내리는거 깐다. 자기가 숲을 못보는건 생각 안하고 무조건 빼액질 시전하네.
모르면 모른다는건 좀 자각하고 씨부려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내가 다 부끄럽다 씨밬ㅋㅋㅋ
길거리 지나가면서 남 얼평 좀 하지마라 할거면 네가 쓰레기인거 자각하고 최소한 남들 없는데서 안들리게 까던가 네 머리 속에서만 생각해 평가당하는 사람 기분도 개같고 듣는 사람도 기분 나빠지니까. 네 얼굴이 더 빻은 주제에 얼평하지말자... 꼭 얼평하는 놈 들보면 무리중에 제일 못생긴 사람이 평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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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지!!! 말!!!라!!!고!!! 했으면 내려가지 좀 말아라!!!!!!!!!!!!!!! 아니, 컨셉잡고 이쁘게 셀카 찍는 건 좋다 이거다. 근데 왜 멀쩡히 승객들 대기하라고 있는 장소인 승강장이나 역내에 얌전히 있질 않고, 실제로 짧으면 수 초 내지 수분 간격으로 기차가 쌩쌩 지나다니는 선로에 내려가거나 무단횡단까지 감행하는 짓거리를 서슴지 않고 하는 거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현장적발되어도 과태료가 25만 원밖에 안 나오는 경범죄니까 우스워보이나? 아니면, 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경찰청 소속이 아니라 국토교통부 소속 짭경찰이라서 만만해 보임? 정신차려 이것들아. 지금 늬들이 마구잡이로 내려가 있는 그곳, 지금도 100km/h 전후로 열차들이 쌩쌩 지나다니는 선로들이거나 혹은 그 선로에 접속하는 부본선 선로들이다. 설령 열차가 들어오지 않는 부본선이라고 해도 엄연히 여객들은 들어가지 말라고 철도안전법상으로도 지정되어 있다고! 제대로 적발되면 천 단위 벌금이나 징역까지 살지도 모르는 문제다. 꼭 그러다가 열차에 치이거나 깔리거나 아예 인수분해되어서 피떡되면 그 때서야 역무원 책임입네 기관사 책임입네 하고들 그러지. 그거 철도운영기관보다도 너네 책임이거든? 목숨 아까운 줄 알면 제!!!발!!! 기찻길 내려가서!!! 사진 찍지 마라!!!!!!!!! 그것도 현역으로 쌩쌩히 굴리고 있는 철길에서!!!!!! 폐선된 철길에서 고즈넉하고 목가적인 분위기 연출하며 사진 찍는 거 가지고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제발!!! 현역으로 굴리고 있는 철길로 내려가서 사진찍는다든지 이러지 좀 마라!!! 대한민국도 조금만 찾아보면 폐선철길 널리고 널렸다! 진짜 그렇게 사진찍는 애들 볼 때마다 현장에서 멱살잡고 패대기치고 싶음 진짜로.
어유 너 잘났다 그래... 아주 그냥 자기는 자기에 대해 전부 알았다는 것처럼 말하고 주변인 휘두르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뎈ㅋㅋㅋㅋ 정작 본인은 그거 몰라... 근데 걔 저버리면 겹지인들이 신경쓰여서 그럴수가 없네... 연끊을 때 끊어야 했는데
기침 깐다. 아까 기침하다가 죽을 뻔 했다고... 옆구리 당겨...
A형독감깐다. 아빠가 유급휴가 받았는데 지금 A형독감 걸려서 놀지도 쉬지도 못하고 있고 병원에서 뭔지꺼지를 했는데 10만원 넘게 나와서 유급휴가 자체가 의미가 없어졌다. 씨발
외모랑 따로 노는 내 이름을 깐다.....진짜 싫어 후..........................................................................
진짜 싫다. 사라져라.
와 눈치 없는 누구 깐다. 눈치없으면 공감능력이라도 있던가ㅋ..
동생깐다 저렇게 개차반으로 생활해도 부모가대학보낸다고 돈쳐들여서 결국 지실력보다좋은데가고 지금은 지아이패드 잊어버렸다고 지랄한다
아 존나 싫어. 지긋지긋해.
아오... 니가 존나 싫은데 좋아ㅡㅡ 시발 개짜증남 도대체 니가 나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별것도 아닌 애로 생각하나?????? ㅡㅡ 아 이런 생각을 매일 하고 있다는것도 짜증이나... 넌 별생각도 안할텐뎈ㅋㅋㅋㅋㅋㅋ ㅡㅡ.... 그냥 빨리 나에게 새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
너 보고 살기싫어.... 짜증나 죽겠어 ㅡㅡ 내가 이런 생각한다는것도 짜증나...ㅡㅡ 니가 대체 뭐길래......... ㅡㅡ.....
차라리 싸워서 아예 관계가 틀어졌으면 좋겠어 맘놓고 안보고살게.... ;;; 아 진짜 짜증난다
내 눈 깐다 어째 수술을 세번이나 했는데도 정상인들만큼 눈을 못 뜨냐? 내 눈 진짜 선천적인 장애인거같아...
내가 싫다. 나 깐다. 씨벌탱..
>>4 나랑 친구하자. 야근 극혐.. .. 그래놓고 업무시간끝났는데 굳이 전화해서 일 방해하시는 사장님들.... 내일도 있어요..ㅠㅠ
화장실에서 손 안씻고 그냥 나가는 사람들 깐다. 도대체 왜????? 왜 손 안씻어?????????? 진짜 이해가 안 되서 그러는데 왜 안 씻음???? 화장실 문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세균 득실거리는거 잔뜩 만질텐데 그냥 나간다는게 난 진짜 이해할 수가 없다. 볼일 보고 나와서 안 씻은 손으로 화장 고치고 머리 만지고;; 안 찝찝한가; 겉모습만 깔끔하면 뭐하냐고... 저번에는 영화관 화장실에서 손 안 씻고 그냥 나가는 알바생 봤는데 그 손으로 팝콘 퍼준다고 생각하니까 진심 토나오더라. 제발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손 좀 잘 씻자...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ㅠㅠㅠ 기본은 하자 제발..
제발 쩝쩝거리지마세요ㅠㅠ 쩝쩝거린다고 음식이 더 맛있어지지 않아요. 쩝쩝거리면 주변사람들 밥맛이 떨어진다고요. 나도 정중하게 말씀드렸잖아요 쩝쩝거리지 말아달라고. 근데 왜 날 예민보스에 정신이상자로 취급해요? 쩝쩝거리는게 이상한거지,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고요. 주변사람을 붙잡고 물어보세요! 쩝쩝거리는게 정상인지, 쩝쩝충더러 고치라고 하는 내가 이상한지!
개고기 반대한다고 시위하는거에 대해선 딱히 신경 안 쓴다. 그러려니 싶고... 하던 말던... 소고기 어쩌고 돼지고기 어쩌고 하고 싸우는 것도 귀찮고... 근데 개고기 먹지말라고 강요하는 건 웃긴거 같다 내 친구야 싀발...ㅎㅎ 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개고기 먹는건 자유라고 생각하구만 자기가 강아지 키운다고 개고기 먹지말라고 빼액! 야만적이라고 빼애액! 한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짜증날 지경임. 적당히 좀 했으면... 고깃집 가서도 그 지랄하는거 보고 질색함 진짜. 주변 사람들도 저건 또 뭔가 싶어서 존나 쳐다보고...
같은 디자인부 동아리 친구가 있는데 걔가 내 실력을 믿어주는건 좋지만 한편으론 내 스타일을 따라할까봐 좀 불안해. 같은 부서니까 내 작업물을 걔한테도 공유해줄때가 있는데 보여주기가 좀... 솔직히 싫어. 나중가서 포폴만들때 자기거라고 우기면 어떡해 진짜;; 이게 내거라고 증명할 수단이 부족해.. 동아리에 소속돼있지만 내 작업물이 동아리꺼! 처럼 되는게 싫고 내 작업물에 조금이라도 내 표시를 남겨서 내 소유가 확실해졌으면 좋겠어... 아무도 못건드는 오롯이 내거. 저번에도 동기가 내가 책작업한거 보여주니까 바로 따라해도 되냐고 하던데 거기서 누가 안돼. 이럴수 있겠어. 게다가 참고정도인줄 알았는데 아주 대놓고 다 따라했더라. 순간 이거 내가한건가? 헷갈릴정도로 *아주* 노골적으로!! 와 솔직히 너무 억울하고 괜히 찜찜해지더라. 이런애들이 한둘이 아닐거라는 느낌이 드니까 내 친구도 안그럴 거라는 보장이 없는거잖아... 걔가 내 작업물 제일 많이 보는데, 사진찍어간 그 동기가 전부 배낄정돈데ㅠㅠㅠ 아 진짜 속상해. 누가 원조냐를 따지기 전에 내가 겨우 만들어높은 밥그릇을 그렇게 쉽게 빼앗은게 너무 짜증나. 그게 아무리 흔한 스타일이든 뭐든 걘 내가 만든걸 게눈감추듯 홀라당 가져가 버린게 억울하고 그래.. ㅎㅏ.... 지 입으로 내거 베낀거라고 말 하겠어? 내가 한거고 잰 그냥 베끼기만 했을 뿐이란걸 스스로가 증명해야 하는 꼴이잖아. 따지고보면 피해자는 나인데...
친구를 의심해야하는 이 상황이 불안하고 싫다. 내 거라는게 확실해지기만 하면 이런걱정 할 필요도 없을탠데 뭐 좋은 수단 없을까.. 어차치 같은 동아리사람끼리 니꺼내꺼 따진다고 정없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걱정이야
응 너 존나 꼬였어^^
그냥 잘한다라는 식으로 말하지마 나 데뷔했고 프로작가야^^
주말인데 기분 개더럽네 진짜. .
동정하는 척 오지고 지리고 꺼져라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심쓰는 척 하는 거 하나도 안 고마워
레스 하나달고 사라질거면 스레 세우지말고 잡담스레 쓰라고! 스레 만드는 것만 할줄알고 잡담스레에 레스다는 방법은 아예 모르냐?
ㅋㅋㅋㅋㅋㅋ위에거 받는다 뭐 한마디하고 안할거면 걍 잡담스레에다가 좀 달아라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별개로 게임 시세 깐다ㅅㅂ 뭐 하나 이벤떴다하면 미친듯이 값이 올라가네 좀 나도 레어템좀 맞춰보자ㅅㅂ 부위 1개남았는데 창렬값되서 맞추지도 못하고 진짜 ㅅㅂ
누구하날 왕따시켜야 화목한 척 할 수 있는 우리집 까고 간다 싀발ㅈ같은거......
귤 깐다.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꼬시다 광대승천
후려치기라는 말 자체가 싫다.
ㅋㅋ 엘베 2층 내가 내려가려고 눌렀는데 "누가 2층 누르고 튀었냐" 하면서 지 내리는 층에서 2층 취소하고 내림 미친 중삐리년이 존나 싸가지없네 ㅋㅋㅋㅋㅋㅋ 생릿날 자궁 한 대 얻어맞았으면
전후사정 쓰기 귀찮으니 그냥 압정을 드리겠습니다^^
개ㅅㅂ 또야근이네 개ㅅㅂ같은인생 노력하면보상받긴 개뿔 개ㅅㅂ인생
메가스터디 깐다 아니 롯데택배 깐다 이번에는 상자에 뽁뽁이까지 와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책 등쪽을 다 찢어놓고 책을 오각형으로 만들어서 배송했네 박스째로 발로 찼냐 씨발련아 옮기다가 찢어진 건지 운반하다가 찢어진 건지 뭔지는 모르겠고 책 저렇게 만든 새끼 애미애비도 그렇게 찢겨서 뒤졌으면 좋겠다 씹새끼 개짜증나네
>>47 받음. 나도 귤 깐다. 존맛
나도 귤 깐다 졸맛
개씨발 내일도 야근이래 씨발!!!!!!!!!!!!!
싫어하는 애 깐다. 이새끼는 지가 어릴 때 도둑질 했었는데 지금은 개과천선한 척 오지고 부모님 팔아서 동정표 얻는 새끼다. 지 4년지기를 자기팔아서 친구사귀는애라며 깠고(참고로 4년지기의 인성은 성인군자급이다... 왜 저딴새끼랑 노는지 모르겠음) 나한테 인신공격 지리게 하고 폭력도 존나 하고;; 거짓말쳐서 돈도 뜯어감; 내가 썸타는 애도 졸라까더니 동성애자 비하도 하길래 걍 절교함. 그리고 그 4년지기랑 나랑 얘기하려고 마련한 자리에 내가 틧타 블락했다고 끼어드는건 뭔심보;; 그새끼가 그 자리에서 당시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된 나한테 전애인안부묻고 존나 횡설수설 어휘력 유딩급 말을 씨부리더니 뜬금포로 사과하라는 소리를함;; 졸라 얼탱이없어서 비꼬았더니 분위기 갑분싸잼 존나 억울한 건 4년지기는 딴 학교라 작년에 뭔일이 있었는지 몰라 그래서 그새끼 편들더라..... 하긴 이해는 함 걔입장에선 친구아닌애가 지랑은 좋게 얘기하다가 지친구한테는 말투가 좆같게 변하는 분조장으로 보였겠지.... 근데 넘 억울해ㅠㅠ
혼자 빡쳐서 지랄하는 병신들 개같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잘것 없는 학교에 학과 나온 애가 부심부리는거 깐다 그것도 지잡 예체능 출신이 지거국 이과 애들 앞에서 그러는거ㅋㅋㅋㅋ 걔네도 속으로 얼마나 웃길까 아 이새끼 뭔데 우리 앞에서 인생선배 노릇하려고 그러지?라고 생각하겠다 잘난거 없는 애가 입으로 재잘대는게 제일 추함
우물이 작다고 느낀적 있어? 난 지금 그래 새벽 두시의 새벽감성이 빡침에 뭍어난다. 센스가 너무 없어서 답답하다 제가 마법사는 아니잖아요. 본인 감각이 1이면 난 10같은데..
빻았다느니 인신공격에 남 비하 오질나게 하면서 혐오워딩 어쩌고 하는거 깐다. 일관성은 지켜라. 인신공격 1도 안 하고 미쳣나봐 대박이뻐~~라거나 박제같은 말 쓰는 애들이 백만배는 좋은 애들인데
추위깐다 개씨뷸 추워죽겠네
내 돈으로 산 치즈케이크고, 내 돈으로 산 빼빼로고, 내 돈으로 산 젤리고, 내 돈으로 산 감자튀김이라고. 근데 왜 씨발 당신 마음대로 동생을 줘라마라야? 그래놓고 뭐? 소중한 동생 안 줄거면 먹을 거 사오지말라고?씨발, 네 딸 그렇게 쳐 먹이고 싶으면 네가 사주던가. 왜 나 가지고 지랄이야;; 네 딸년이 빼빼로 사와서 나만 빼놓고 남들 다 줬을땐 마음 예쁘다고 존나 칭찬했으면서 난 고작 동생년 한 명 안 준건데 지랄이냐? 아~~~~ 네 소중한 딸년이라 네 딸년이 안 먹으면 네 가슴이 찢어지는구나~ 그래서 나한테 혼내고 삐치고 지랄한거구나~~~ 내가 네 년 친 딸은 맞냐? 내 친엄마 찾아야겠다 시발^^ 너 같은 엄마 필요 없어 나도^^
우리나라 눈치 문화 정말 혐오스럽다 외국에서 안 살아 봐서 이게 우리나라만 이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심 정떨어져 뭐만하면 이러면 안 되고 눈치 보면서 하라느니 말라느니 심지어 밥먹는 것도 남들 눈치 보고 먹으라는 건 또 뭐야? 웃긴 건 사생활 얘기를 꼬치꼬치 캐묻는 등 민감하고 무례한 행동은 눈치 보지도 않고 보는 척도 안 해 이런 거나 눈치 보면서 닥치던가 하여튼 이상한쪽으로만 눈치 보는 졸렬한 눈치 문화 꼴뵈기 싫어
엿먹고 뒤졌으면 좋겠다.
삶은계란 깐다. 소금에 찍어먹으면 맛있어
동생 깐다 같은 방 쓰는데 내가 뭐 하느라 보지 말라고 했더니 지도 바쁘다고 못본다고 했으면서 다 봤더라 눈이 정수리에 달렸나 멍청해서 말하는거에서 다 티나 등신아 씻지도 않아서 냄새나는데 씻으라고 하면 존나 싫어한다 방 치우지도 않아서 비염도 심해졌는데 나가면 안되냐
오렌지 깐다. 향긋하다
우리나라 사람들 사고방식 진짜 싫어.
아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아는인맥 좆목질로 만들어진 회사는 망해야 한다 앞뒤 상황도 이해도 못하고 치매걸려서 이랬다 저랬다하는 노친네에 맨날첫날 남탓 명백한 자기잘못까지도 남탓하는 아줌마 다 쓰려면 끝도 없고. . 자기네들 때문에 입사하는 사람마다 못다닌다고 그만두고 얼마전에도 밑사람한테 잘못 뒤집어씌우고 내가언제 시전하니 빡쳐서 그만둠 그래놓고 그만두는 사람더러 의지가 없다니 일못한다니 까대고 자기잘못은 모른척으로 일관^^ 싸이코패스들이네 그냥
연애, 결혼하느니 혀 깨물고 죽는다.
하는짓들 답답해서 총대맸더니 사람 거슬리게한다. 실수한것도 있고 여러모로 미안해서 내가 손해보더라도 오히려 내쪽이 잘못했으니 지금껏 참았는데... 후 사정봐주는것도 한두번이니 귀찮게하네
이미 끝났는데 뭘 또 바래.. 이러면 나만 기분나쁘고 나만 니쁜사람됐잖아 내가 기획도 다 짜고 어디갈지 알아본것도 나라서 예약은 눈치껏 할줄알고 예약금까지 맡겨놨는데 어휴 진짜 생각이 있으면 돈 좀 줘라. 내쪽에서 돈얘기 꺼내야겠냐?? 1~2천원도 아니고 본인 사정이 딱해서 내가 총대맨건데. 본인 위치는 본인이 제일 잘 알아야지.. ㅠㅠ 내가 당신 사정 뻔히알고 돈 달라고 하면 내가 제일 호로새끼지 니가 나한테 돈 안주면 넌 그냥 사정땜에 깜빡한거고 내가 너한테 돈 달라고하면 니 사정 알고도 돈밝히는 쌍뇬이지 이런 상황이 안 오게끔 내가 잘 말하면 되겠지만 최선은 스스로 주는거다
사진 찍는걸 싫어하는데 어쩌라고 뭔 여행 다녀와서 사진 찍은거 별로없다고 사회부적응자 년이니 뭐니 하는데 엄마가 못생기게 낳아줘서 그렇잖아 나도 이따구로 생기기 싫었다고 이렇게 생겨먹은 얼굴때문에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욕먹고있다고 도대체 가족한테 몇번을 말했는지를 몰라. 이런말을 다 듣고도 대수롭지않게 넘겨버리고는 이제와서 사진 몇장 안찍었다고 시발년이니 뭐니 하는 욕을 듣고 앉아있으니 좆같다 원래 못생겨서 사진찍기 싫어하는걸 어쩌라고 그리고 엄마도 성형빨이면서 성형하신 일반인 분들이나 연예인좀 까지마 동족혐오?? 그분들이 엄마한테 뭐라한것도 아닌데 왜 혼자 부들거리는데 성형한게 뭐 어때서 본인보다 더 예쁘면 짜증나나?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성형하기 전에 성격부터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나서 얼굴을 고쳤어야했어. 엄마도 솔직히 예쁜 얼굴은 아닌데 남들 외모가지고 뭐라하지 좀 마 짜증나니까
>>74 너레더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한다. 난 성형은 가족은 아니고 주변인인데 왜캐 성형하면 후려치기가 그렇게 심해지는지 모르겠음.ㅋㅋㅋ 진짜 자식 키울 능력 안되면 낳질 말아야 됨. 성형등으로 예뻐진 것도 당연히 자식 성형수술비까지 한꺼번에 계산해서 낳아야지. 아니 낳아도 애새끼들은 초등학생때부터 얼평을 하고 그걸로 따시키고 놀리는데 그게 감당됨?
걍 빨리 망했음 좋겠다. 아니 지금 시점에서 결혼하고 자식낳는 호구가 있나? 남자측도 손해고 여자측도 손해고 미래의 자식도 손해인걸 왜 해? 빨리 망해야 뒤늦게라도 정신차리던가 아님 걍 이대로 망하던가.
그냥 씨발로 도배하고 싶다.ㅋㅋㅋㅋㅋ 내가 먹고싶어서 케이크 사왔다. 그 케이크 나 혼자 먹을거라고 이야기는 했지만 동생도 주고아빠도 주고, 돼지엄마 몫도 줬다. 물론 동생이 먹고 싶어하길래 돼지엄마 몫을 준거지만. 케이크가 반 남아있길래 나머지는 내가 두고두고 먹으려고 했다. 근데 씨발, 돼지엄마가 또 탐내더라ㅋㅋㅋ 본인 몫도 내놓으라면서, 가족들 모두 화목하게 둘러앉아 먹자고. 돼지씨ㅋㅋㅋㅋ 돼지씨 몫은 네 딸년이 먹었어요ㅋㅋㅋ 나한테 뭐라하지마세요ㅋㅋㅋ 그리고 자식학대하는 당신들이 어떻게 가족이야? 아무이유 없이 지 언니 귀싸대기 때리는 동생이 흔함? 보기 역겹다고, 죽어버리라고 말하는 엄마가 엄마니? 씨발 이럴 때만 가족이지 썅. 그냥 네 케이크가 쳐 먹고 싶다고 하세요! 그럼 돈 받고 팔게! 앞으로 나한테 음식은 나누라고 있는거라느니, 가족과 나누지 않을거면 돈을 압수하겠다느니 씨부리지마세요. 내가 번 돈이고, 내 거니까.
으 쿨한척 쎈척 하는거 개싫으ㅁ
나도 귤 깐다 겨울철에는 역시 귤이지
우리오빠 샤워할 때 변기에 물 안뿌렸으면 좋겠음 오빠 샤워한 뒤에 쉬싸러 화장실 들어가면 진짜 물범벅에 축축하고 습하고 게다가 변기커버엔 물 엄청 묻어있음; 앉자마자 엄청 기분 이상해 그리고 티비 볼륨도 좀 낮춰줘라.. 어떻게 최고볼륨이 15인데 11까지 틀어놓고 보냐 완전 귀따가워 죽겠다
레이디버그 제작진 돌았냐?
앆!!!!!!!!!!!!!!!!!!!!! 제발 하지말라면 하지말라고!!!!!!!!!!!!!!!!!!!!! 짜증나니까 좀 하지마 제발!!!!!!!!!!!!!!!!!!! 왜 떄럐햬지 먤럐걔~~~~ 표정이 떠오르는 것 같지 아아아아악 짜증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
골드빛 내인생 남자주인공 진짜 환장한다. 볼때마다 여주 목공소일 하는거 직업비하함. 싫다는데 쫓아와서 스토커질하는건 기본이고. 이쯤되면 작가가 욕먹는걸로 시청률 올리려고 일부러 이러나 싶을 정도. 이건 나쁜남자가 아니라 그냥 쓰레기잖아.
야이 씹새꺄 공부만 잘함다냐? 맨날 쿨한 척하고 괜히 미술 잘하는 척하길래 좀 봤더니 아마추어 중에서 개노답 실력이고... 내가 그 쉐리 제대로 알기 전엔 오히려 좋은 애라 기대만빵이었는데 제대로 알고 나선 개실망 더군다나 내가 다른 얘들한테 책 평가 좀 부탁했을때 걔넨 조리있고 또박또박 잘 평가 해줬는데 너 새낀 계속 이상한 얼굴로 뭔가 애매해 이지랄만 존나 하고 똑바로 말도 못해요 씨발 뭐가 애매하고 그 이유가 뭔지 똑바로 말해야할 거 아냐 존나 대갈빡에 문제집 공부한 것 밖에 없는 년 같으니라고 또 다른 년들은 씨발 나랑 놀기 싫음 싫다고 말하지 자꾸 약속 미루다가 취소하고 나중엔 피곤해서 귀찮다,감기 걸렸다,중요한 일이 있다 등 속이 뻔히 보이는 꼼수나 쳐 쓰고 딴 년이랑 놀기만 하고 씨발 그나마 믿던 얘도 그놈의 뭔 사정이 있다 지랄...아나 내 고딩인생 왤케 재수 옴 붙었냐 씨발 담탱이도 개같고 개씨발 새끼 그리고 씹새끼 한 마리야 뭐? 읽씹? 할 말은 다 한 후 오랫동안 안 봐야 읽씹 아니냐? 중간에 말하다말고 심지어 늦은 시각에 보낸 주제에 뭐? 읽씹하냐고? 그 쒸벌로무새끼 동아리 개멍청똥병신 부장새끼 땜시 탈주욕구 존나 샘솟고 욕도 겁내 퍼붓고 싶었지만 나 자신을 위해 분노를 억누르고 하고픈 말 다 했다 그래놓곤 답변이 아 그랭? 미안ㅎㅎ♥♥ 지랄마 개똥냄새나는 년아 씨발 난 너 안 좋아해 좀 꺼져 썩은 내나ㅗㅗ심지어 이년 정작 나보고 길 잃을까봐 늦을까봐 온갖 오지랖 부려놓곤 지가 길 잃고 제일 늦음ㅡㅡ 하여간 오지라퍼가 제일 개병신이라니까ㅗㅗ 에휴 가면 갈수록 나랑 마음이 진정으로 맞는 친구가 없던 걸 깨닫는다 심지어 저새끼랑 저새끼랑 아는 사이라서 뭐 마음 편하게 한탄도 할 수 없고 씨발 어떤 새낀 나랑 잘 맞는 것 같아^^ 이지랄 해놓고선 고딩 올라오니 친구 너 안 사귀니 성적이 어쩌고 씹소리 늘어놓으면서 나한테 기대려고 하더니 정작 지는 성적도 안 올리고 친구도 안 사귀면서 모든게 다 자기 맘대로 되길 원하는 그년도 밉고 씨발 다 밉다 아오 아무리 공부 열심히 해봤자 우정우정사랑사랑 친구? 연인? 행복? 개좆까라ㅗㅗ 난 걍 평생 일만 하다 뒈져야하는 인생이란 걸 뼈저리게 느꼈다 주위엔 위선자와 사기꾼이 똘똘 내 통수를 치려고 하고 있고 이미 많이 당했고 난 어쩌란 말야 씨발 개짜증나ㅗㅗㅗ
싫어하는 음식이면 지가 쳐먹지 말던가 왜 잘먹는 사람 있는데 음식맛이 어쩌구 음식 퀄리티가 어쩌구 꿍시렁댐?ㅋㅋㅋㅋㅋㅋ 먹을거 가지고 이래저래 각 재는 사람이 제일 ㅈ같음 주둥아리 다물고 물이나쳐마시면서 연명하든지ㅗㅗ
>>66 >>68 앜ㅋㅋㅋ귀여엌ㅋㅋㅋㅋㅋㅋㅋ 꽃게 깐다 살파먹기는 성가시고 살은 별로 없는데 쓰레기는 잔뜩 나오고ㅡㅡ 근데 마시쩡 (*´ υ´*)
뭔가를 진지하게 까려고 했는데 막상 깔 내용을 까먹은 나 자신을 깐다
도대체 친구란 생물은 왜 저렇게 잘 삐지는 거지? 다른 애들이 걔 비위 맞추는 것도 별로고 걔 의견에만 따라 가는 것도 별로다. 내가 말하는 건 무시당하고 걔가 똑같은 내용으로 말하는 건 다 들어주는 건 기분 탓인가>? 인생 하나 쓸데없이 이기적으로 사네
추가로 알지도 못하는데 달라붙던 애 깐다. 내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 지는 몰라도, 왜 이렇게 달라붙냐. 성격 상 내가 이상한 건지는 몰라도 그러는 거 정말 안 좋아하는데 굳이 와서 계속 뭐라뭐라 말 거는 거 듣기 싫었다. 친한 척 하는 게 한 2~3년은 된 친구인 줄 알았다. 나도 몰랐던 인간 관계였네. 초반에는 막 빌려달라 하면 빌려주고 어디 같이 가자 하면 가주고 귀찮았지만 뭐 나-름 괜찮은 앤가 보지 하며 호구짓 기껏 해 줬더니 만만했나 보다ㅋㅋㅋㅋㅋㅋㅋ. 갈 수록 뭐 해달라는 게 점점 심해지네? 남의 핸드폰 빌려가서는 데이터 오래 쓰는 예절은 어디서 배웠냐. 선 넘는 거 잘 못 끊어내는 성격 탓에 친구가 겨우 뭐라 해 줘서 돌려 받았는데 (친구야 미안하다), 휴대폰 요금 너가 쓴 만큼 안 내 줄 거면 인간적으로 오래 쓰지 말자. 막판에는 그 짓이 절정에 달해서 정말 싫다는 티 다 냈더니 그제서야 접근 안 하네. 결국 1년 하는 동아리도 다 끝나고는 했지만 한 달에 한 번 있는 동아리 시간에 꼭 그렇게 같이 앉겠다고 달라붙는 거 덕분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 막 자기 친구 없다며 친구하자, 전화번호 달라, 집에 같이 가자 이러던데,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왜 친구가 없는지 잘도 알 것 같다. 1년 간 정-말 고마웠고 같은 반 되지 말자. 설사 같은 반 될 지라도 아는 척 안 한다.
다이어트하는데 배고픈거 깐다 살빼야하는데 이놈의 배는 늘 울려대니..
무신경한 친구 깐다... 사회생활 나도 조또못하지만 얜 도대체 뭐임 수술해서 붓기땜에 얼굴 좀 부어있는 상태로 나갔는데 보자마자 붓기얘기부터 꺼내는거 보고 무신경함에 존나 질렸다. 얼굴 부은거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아는 사실이거든????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 내가 얘랑 왜 같이 다니는지;; 너한테 참 많이 배우고간다. 너 처럼 행동하면 주위사람들 떠나가는거 잘 알겠음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년 깐다..지가 뭐하나 직접 얘기한적이 있나 이제와서 책임 운운하고 맘약한 애한테 니네 잘못이라는 둥 별 상관도 없는 얘기로 잘못했다 빌라 딴애들한테 전하라는건 무슨 행동이냐 시발 그러고도 학교는 또 가고 싶던가 왜 이제와서 지랄인지 우리가 무슨 사과를 해야하는지 조또 모르겠다 애초에 지 행동을 잘 하던가 샹년이 넘 빡친다 진짜...니년이랑 친하게 지냈던 시절들이 너무 후회된다 우리가 뭘 잘못말했을까 나쁜말 하나도 안하고 깔끔하게 끝내려는걸 니가 질척하게 행동했던 것들이 독이 되서 돌아온건데 겨우 용기낸애한테 그러고 싶었냐 시발 그럼 진작 고소해보던가 그건 또 쫄리더냐 개 시발....제발제발제발 아는척하지말고 니 갈길 니 인생이나 살아라 남 방해하지말고 머리가 덜 컷나 시발진짜 생각하면할수록 빡치네 ㅣ발..
양반 다리 깐다. 고관절 빠개질 것 같아.
너무싫어.....그냥 말로하면 좋을걸 왜 화를 내? 만만하게 여긴다는걸 알고는있었지만 새삼스럽게 깨닫게 만들어주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내 위 깐다
가챠 도부났다 내일 랭킹전이라 분명히 좆사기 카드 낼텐데 왜 돌렸지? ㅅㅂ 이게 다 카드 없으면 어려운 난이도를 못 깨게 만드는 스즈키새끼 때문임 스즈키 제발좀 짤려라
요새 죄다 양산형이라 할만한 모바일게임 거의 없는거 깐다
추위깐다. 진짜 개추움. 얼어 뒤지겠네.
요즘 덕질 재미없는거 깐다. ㄹㅇ 명작도 없고 명작처럼 느껴지지도 않고 그전에 그냥 재미가 없다. 빨고 덕질할 거리가 내 인생최애캐와 인생최애캐를 그리신 일러레밖에 없음.
진짜 우리나라 교육정책 너무 맘에 안듦.. 무슨 주입식 교육을 철폐한답시고 자유학기제 만들었는데 내 눈엔 그냥 노는걸로밖에 안보임 우리학교 석면 공사해서 방학 보충을 내가 졸업했던 중학교에서 했는데 과목이 동아리, 바이올린, 주제탐구, 진로탐색, 예체능 이런게 추가되어있더라(교실에 붙어있던 시간표에서 봄) 내기 다닐 땐 못봤던건데. 취지는 나쁘지 않은데(우리나라의 모든 교육정책이) 그렇게 중학교 때 마음 놓고 여유롭게 진로탐색하고 놀다가(사실 자유학기제 과목 몇번 한다고 자기 진로가 그렇게 쉽게 찾아질까) 고등학교 오면 본격적으로 입시경쟁에 피터질텐데 자유학기제 하고 올라온 애들은 어떻게 버티나 싶어 어떤 뉴스를 봤는데 한 학원은 아예 자유학기제 실시하는 중학교의 학생은 아예 안받는다고 하더라구 이번에 유치원 영어 공교육 폐지한다고 난리치던 것도 그렇고.. 결국 없던 일로 했지만서도. 그리고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서 이해가 안가는게 진로를 고1때부터 결정을 해서 3년 내내 각종 대회, 독서, 봉사, 동아리 등을 그 진로에 맞게만 해야한다는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함 다 큰 성인이 되어서도 가야할 길을 못찾고 방황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세상에 나온지 17년밖에 안된 애들이 자기 진로가 뭔지는 잘 알까? 물론 그 진로가 자신의 평생 진로는 아니고 대학의 학과를 결정하기 위한 진로라는건 안다. 하지만 12년을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으면 대학이라도 원하는 과를 가야지.. 그저 대학 가기 위해서 거짓 진로를 결정하는 건가.. 나같은 경우는 일단 간호학과로 하긴 했는데 전혀 간호학과 갈 생각 없고 제대로 된 목표가 없으니까 그다지 공부를 하고 싶지도 않다... 음 수시에 대해선 대부분의 국민이 반대를 하고 있는데 왜 울나라 교육부는 귀와 입을 꾹 막고 불도저 밀듯이 수시 확대를 계속 추진해나가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이번에 자유한국당에서 한 의원이 정시확대하자고 말은 했는데 어찌될지 잘 모르겠다. 정확한건 내가 수능 칠때까지는 절대 정시확대 안될 것 같음 사시 폐지도 그래. 난 법조인이 될 생각은 없으나 로스쿨 들어갈 때 학비그 1억?정도 된다고 들음. 게다가 4년제 대학도 졸업해야 한다는데 그 4년간의 등록금은 어찌할거.. 아무튼 나랏일 하는 사람들 보면 국민들 의견은 싹 다 무시하고 자기들 듣고싶은 것만 듣고 정책 추진하는 것 같음 그래 자기들은 미국대학 그리고 서울대 연대 고대 나왔으니 자기들 하는 말은 모두 맞고 못배운 국민들이 하는 말은 모두 들을 필요 없다는건가? 나는 지금 고등학생이고 일단 공부는 하고있지만 하면할수록 의욕이 떨어지는 것 같음. 이렇게 공부하고 대학가면 뭐 남는게 있기라도 하나
ㄴㄱㄱㅅㄹ
>>100 박사모. 간빠 둘 중 하나네~
>>102 왜 가만히 한탄하는 사람한테 시비임?;; 나도 같은 이유로 진학 스트레스 많아 받는데 어디 503을 옹호한다고...그럼 ㄹ혜 내리고 대통령된 문재인은 무슨 말을 해도 빨아줘야함? 자한당에서 하는 소리는 괜찮은 말을 해도 귓등으로 듣고? 사상 겁나게 틀려먹었네ㅉㅉ
>>102 이게 왜 박사모야? 입시판에 있는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동의하는 말일텐데. 물론 나도 그렇고. >>100 받고 정시 확대 좀.. 제발..........
노력해도 못생긴 내얼굴 깐다 빨리 성인되서 돈 모아가지고 뜯어고치고싶어 어릴때부터 내 동갑애들 부터 시작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들까지 내 얼평하는걸 봐오니까 진짜 죽고싶거든 이딴 얼굴로 태어나가지고 너무 고생했어 아무리 열심히 꾸며도 내성에 안차. 내가 아는 친구들이 예뻐졌다 예쁘다 해줘도 다 가식같고 수작걸려는거로 밖에 안보여 밖에나가면 어릴때부터 얼굴로 욕 먹어와서 나한테 하는 소리가 아닌데도 내 얼굴을 욕하는걸로 들리고, 땅만 보고 지나가느라 허리도 굽어버렸어 나한테 남은게 뭔데. 노력해도 마음에 들지가않아.
>>105 나랑 많이 비슷하네. 그래도 너는 돈 모아서 고치고 싶다는 목표라도 있으니까 힘내라. 솔직히 화장이고 뭐고 꾸미는 것도 본판이 되야지 꾸밀 맛이 나고 화장할 맛이 나는게 현실인데 그걸 모르더라. 그래놓고서 안꾸며도 못생긴게 아니라 안꾸민거라고 하고 꾸며도 와 깬다~이러고 말이지.
빙상연맹 깐다. 우리나라 협회들이 양궁협회 빼고는 거의 다 맛탱이가 가있긴하지만 빙상연맹은 정말 너무하다. 이제 하다하다 규정도 몰라서 선수 출전까지 무산시키냐? 대체 이 앉아서 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다. 이 작자들은. 항의도 제대로 안 해, 선수 출전권에 관심도 없고, 규정도 제대로 숙지 못하고, 파벌싸움에 밥그릇 싸움... 진짜 이 인간들 관련 기사에서 좋은 소식이 나오길 바라는게 사치인가? 진짜 빡치네.
일베 메갈 혐한우익 깐다 뭔 씨발 내가 빠는 존잘마다 일베 메갈 혐한이야 좆같은거
레진 깐다 좋아하는 작가님들 작품이 가득한데 해놓은 짓거리들 때문에 불매해야해서 구매를 할 수가 없잖아 개빡쳐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꼴도 보기 싫은 새끼들 투성이야
영감탱이같이 훈수나 두고있네 씨발
서류처리 빨리빨리 하라고 시발롬들아 존나 하는 것도 없이 떠들기만 잘하네 개시발...진짜 싫다
존나 어색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인사더 안받아주고 해서 봣더니ㅋㅋㅋ내가 지 깟다고 헛소문 듣고와서는 나 지나갈때마다 욕하고 그러니 좋디? 내 친구들한테 나랑 왜 다니냐고 이간질 시키고ㅋㅋㅋㅋㅋ할짓 어지간이 없엇나보네 ㅆㄴ
뭣 같은 게 찔리긴 하나 봐? 찔리는 부분이 있으니까 게시글하고 덧글 지운 다음에 잠적탄 거 아니냐고. 사과 같은 건 바라지도 않는다. 사고라도 한 번 크게 나고 반ㅄ이라도 되길 빈다. 저주하면 그 영향이 나한테 온다지만 난 그렇게 해서라도 너가 ㅈ되는 꼴을 보고 싶다.
ㄱ같은 ㄴ이 친구들 다 가로채고 이간질시키네
>>108 그럼 서양쪽 존잘들 찾아봐. 근데 와패니즈, 인종차별주의자들은 걸려야돼..
다들 발정이라도 난건지 너무 예민하다. 발정나서 예민한 거 여기서 티내지 말고 성욕은 혼자서 풀어라.
존나싫다 내가 대답할땐 듣지도않고 이유캐물어서 이유말하면 대꾸한다고 지랄 스스로 사서 스트레스받는거면서 나한테만 지랄 안먹겠다고하니까 왜안먹냐고 먹으라고해놓고 지맘에안든다고 또먹지말라고 지랄 일방적으로 카톡으로 넋두리해놓고 씹는다고 지랄 뭐어쩌라는거야
남자친구랑 싸울때 내자신 깐다 아 그놈의 내 똥자존심;; 인정하긴 싫지만 ㅜ 그래서 매번 인정안한다.. 여기에 인정해본다..
피해망상 짜증 한탄 징징 오지던 지인 있었는데 정신이 어리고 성격이 다른가 싶어서 적당한 계기를 통해 관계를 정리했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나보고 정신병자라느니 피해망상 역대급이라니 이지랄떨면서 본인 정신승리하고 말 이상하게 퍼트리고 앉아있네? 아니 멍청하고 눈치없어서 진짜 대놓고 하나하나 말 안해주면 모르나.. 한마디로 그냥 너무 싫었다 피해망상 징징 타인에게 신경질적으로 갑질하는거 짜증내는거 왜 쟤만 해주고 난 안해줘? 이러는거 진짜 구역질날정도로 눈에 거슬리고 싫었는데 시발 그거 면전에서 지적하면 너 또 지인들이랑 뒷담 오지게 까잖아.. 할줄아는건 네임드들이랑 어울리면서 지도 뭐라도 된 양 거들먹거리기뿐인주제에 진심 혐오스럽다 아 예 정신승리 많이 하시고요 눈치 존나 없는 빡대가리는 취급을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잘 알려주셔서 고맙.. 기는 개뿔이 정신승리 오졌디
ㅋㅋ아니진짜 나랑 상관없는 다른 사람한테 갑질하고 징징대고 지랄하는게 눈에 보이긴 하는데 말그대로 그 대상이 나랑 상관없는 사람이라 말하기도 그랬는데 ㅋㅋ 어휴
진짜 같이 일하는것들 더럽게 맘에 안들어 남 뒷담화는 기본이고 평가를 하질 않나 지들이 뭔데 내가 하고다니는 짓에 대해서 평가질이야 더러워서 곧 그만둔다 시발 남들 똥꼬빨고다니는짓 부끄럽지도 않나
시바 여왕벌년아 제발 우리 길드 물좀 흐리지 마라... 중학생 길원좀 그만 데려오라고 진짜 길드나 톡방은 고등~성인 정도로만 받아야함 미치겠다 제발 개씹덕 같은 말투 쓰지말고 얼공하고싶음 하던가 좆도 관심없으니까 나가 뒤져라 얼굴에 그리 자신있으신 분이 왜 웹툰프사를 쓰고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시발 배려해서 나름 눈치껏 분위기 파악하고 돌려말했는데 면전에 대고 직설적으로 쳐 말하지 않으면 못알아듣는것들 존나많네 ㅋㅋㅋ
귤 깐다. 달고 맛있어서 밥 대신 귤만 먹었다. 그러면 안 되는데.
쓰벌 진짜 좆같아서 같이 팀 못하겠네 사정 딱한거 알아서 배려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지켜야 할건 지켜야지... 아오ㅡㅡ 사정땜에 알아서 마감날짜 연장해줬으면 적어도 그 날짜까진 알아서 해야지. 아 존나 답답해 진짜 애기도 아니고 내가 몇월 몇시까지 내주셔야 해요. 얘기 해야돼냐? 단톡방에 N일이 마감일인데 그 마감일 넘겼으니까 기사 안내도 돼. 이게 아니잖아. 내가 기본 골자부터 만들고 글도 이미 다 쓴 상태에서 너한테 넘긴거면.... 후 진짜.... 최소한 본인 양심이 있지. 1일이 마감일인데 그때까지 못할것 같으면 2일 저녁까지라도 해서 보내야 할거아니야!!!!!!!! 내가 사과를 왜 하게 만들어 시발년아!!!!!!!!! 사정 딱하고 봐줬더니 상식없이 구네 좆같은년이
단톡방에서 n일까지 마감날짜 말해줬고 그 날짜꺼지 못할것 같으면 미리 얘기를 하든가 가만히 있으면 어떡해 진짜. 나보다 나이도 많은년이 왜 저럴까 진짜... 니가 쓸거 없어;; 그냥 결말만 쓰고 보내.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있으니까 어물쩡 넘어가려고 하는것 같은데 닌 진짜 상종못할인간이다. 상식이 있어 없어 마감도 못지키는데 그딴식으로 해서 취업이나 하겠냐고.. 니는 글렀다 진짜
서이공으로, 그것도 후방주의라고 강조하면서 경고 줬고, 스페이스 바로 스크롤 나름 길게 공간 만든 후에 떡연성을 올렸는데 왜 신고하냐. 내가 무슨 전체공개로 올리거나 주의를 안줬으면 몰라, 분명 주의줬고 잘못은 경도 개무시한 너에게 있는건데 그걸 왜 신고하고 지랄이야. 서이공이라도 신고하면 제제되는 시스템도 웃김. 무서워서 뭐 글 올리겠나?? 서이중에 스파이가 있는것도 존나 소름돋는다.
그러다가 사회에 못 섞인다는 말 아무렇지 않게 지껄이는 새끼들 깐다. 내가 사회생활을 잘 하건 못 하건 니가 걱정할 문제는 아닌데 웬 상관이세요. 그러다 세상이랑 멀어진다 어쩌구 하는데 내가 알아서 합니다~ 알겠냐????????
늘 느끼지만 우리언니가 진짜 개좆같다. 어른처럼 ㅊㅓ신도 못하는 주제에 나이부심 쩔고. 내로남불 지린다 씨발
아무 데서나 한남한남 거리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웹툰 같은 데서 부정적인 이미지의 남캐만 나오면 당장에 한남이라는 단어 들먹여가면서 못 물어뜯어 안달인데, 솔직히 그 단어 출처가 어딘지 모르는 것도 아니고 싸잡아 비하하는 소지가 다분한 은어인데 굳이 쓰는 이유를 모르겠다. 까려면 그 캐릭터를 까야지 왜 애꿎은 일반인 머리채까지 잡고 끌어들이는 거냐. 거기에 대한 실드도 가관인 게 남자들이 김치녀 같은 은어 쓸 때는 아무 말 안 하더니 여자한테만 이런다고 빼애액거리는데.......대체 누가? 김치녀 같은 단어, 비하적인 단어인 것도 잘 알려진 사실이고 솔직히 아무데서나 그런 단어 쓰는 사람, 곱게 안 보이지 않나? 일반화와 비하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를 쓰는 게 문제지 누가 '여자'가 '남자'를 까서 문제랬냐고.
카카오톡이건 스마트폰이건 다 싫어.. 연락하기 귀찮아 얼른 이 거지같은 스마트폰에서 벗어나야지 할말있으면 알아서 전화하겠지 카톡하나 하겠다고 달달이 5만원씩 비싼 요금 내는거 너무 아깝다
전에는 김치녀 잘만 써대던 놈이 우연히 보니까 한남한남 거리는 거 보고 토할 뻔했다 성차별을 개선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물어뜯을 게 필요한 까이에나가 거죽 뒤집어쓰고 위선 떠는 걸로밖에 안보여
화장=예의 라고 생각하는 거 싫음. 나는 얼굴 표면에 무언가가 묻어있다는 것 자체가 느낌이 이상하고 찝찝함.. 그래서 학창시절 내내 남들 다 바르고 다니는 틴트는 초딩때 친구의 손에 이끌려 억지로 딱 한번 발라본 이후로 두번다시 안발라 입술에 화장품이 묻었을 때 그 묻은 화장품이 내 몸에서 올라오는 열을 막는 느낌도 들고 ㅠㅠ 입술이 더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내 얼굴엔 오직 물이랑 비누만 묻힐 수 있음.. 다른건 절대 안되!!! 화장을 해야 더 이뻐보이는 건 알지만... 그냥 나는 못생긴 채로 살래..
와 진짜... 이건 너무하지 않냐? 어떻게 최고 장비를 맞춰서 존못티를 벗어날거라고 생각하는거지...? 그 비싼 프로그램들에 라이트 박스에 종이값이 아까울 정도다... 인체 공부 명암 공부 이런거 공부할 생각은 하나도 없으면서 실력을 노력이 아니라 돈으로 키우려고 하는건가? 그림들 끝까지 그릴 의지도 없고 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존잘님이랑 개인 친분 때문에 사람들 몰려드는거지 진짜 명화 뽑아내면서 인지도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은 뭐냐? 게다가 그 실력으로 굿즈까지 내겠다고...? 툴빨로 채색만 반짝반짝하게 하는 주제에 색감 얘기나 하고 있고 진짜 뭐하는 사람이냐? 그래 이쯤이면 그렇다고 치자. 근데 그 개인친분 존잘님 파쿠리??? 실력도 안받혀주면서 같은 브러쉬 쓰고 프사도 똑같은 구도로 만들어놓고 실력은 없는데 이렇게 편하게 돈버는 사람 어딨음? 양심 있는거냐 없는거냐 진짜
니새끼들은 성공하는 즉시 내가 찾아가서 족친다 엿처먹고 조용히 살아라ㅋ 그리고 니네 그림 솔직히 좃같으니까 그 바닥에 더 남아있지 마라ㅋㅋ 무슨 근자감이냐? 역겹다 레알 졸렬해ㅋㅋㅋㅋㅋ 너네가 이 레스 꼭좀 봤음 좋겠다 애잔한새끼들아
나도 누군가에겐 썅년이었겠지. 그르나 썅년은 자기 것 스스로 해내는 싸가지 없는 것이라지만. 넌 구걸하는 그냥 쓰레기야
생각이 없나봐. 애초에 그렇게 일차원적으로 민폐인짓을 왜 하는거지? 팩폭 날리면 상처받을거면서 생각좀 하고 행동하지 그랬어..
국장 짜증난다. 국장 필요한거 맞고 나도 필요한데 아버지가 사업하시고 법대로 다 신고하니 우리집 소득이 장난아니게 나오는지... 정작 집에 떨어지는건 없고 넉넉하게 생활하는것도 아니고.. 차도 렌트해서 다니는데. 8분위라 못받는게 너무 짜증난다. 어정쩡하게 가난해서 남들한테 말해봤자 너네집 차도있고 집도있고 아버지, 어머니 맞벌이 하시네~ 받긴 뭘 받아. 이런식으로 나와서 진짜 속상하고 얼척없었음. 국립대 등록금도 턱턱 내주기 부담스러운 상황인데도. 적어도 내가 못받는건 그렇다쳐도 옷이나 가방보면 부족함없이 자란것 같은 애들이... 씀씀이도 크고 매달받는 용돈도 있는 애들이 나보다 분위 적게잡혀서 야금야금 장학금 타가는거 보면 속터져. 억울한 느낌도 들고 그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것도 웃겨. 쟤도 받는데 왜 난 못받지? 우리집도 가난한데? 이런 생각이 든단말야. 1~2분위 사람들이 보면 내 가난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당장 아버지 사업이 잘 안되면 우리집은 바로 기울어버려... 게다가 등록금 2백정도도 부담스럽고 가계에 타격이 꽤 커서 약간의 장학금이라도 보조받았으면 좋겠어ㅠㅠ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은 솔직히 너무 적어. 주는건 고맙지만 10만원정도씩 나눠갖는 시스템이라 솔직하게 말하자면 코딱지수준. 미대라 재료비도 별돈데... 국장 꼭 받고싶다
나 예전에 구스레딕 터지기 전에 모 다른 사이트에서 잠깐 놀았었단 말야. 근데 거기에 채팅방이 잇었어. 근데 스레딕이 서버 오류같은걸로 터지니까 그 사이트에 사람이 엄~~~~~~~~~~청 유입된 적이 있었어. 그때가 마침 스레딕 관리자가 관리를 존시나 못해서 어디로 이주하냐 마냐로 논쟁이 벌어질때였단 말이야. 그 이후에 기존에 거기서 놀던 사람들끼리 스레딕 유저를 받아주냐 마냐로 싸웠었는데, 결국 어드민은 스레딕 유저들을 받아주고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떠나갔단말야? 근데 그 이후로 잊고있다가 몇달 후에 다시 들어가서 채팅방에 들어가니까 진짜 이상한 혼모노들만 얘기하고 잇는거야...; 사실 생각해보면 거기 유입된 사람들 대부분이 상판러긴 했는데 암튼... 뭐, 컨셉잡는건 좋아. 개성이지 뭐... 근데 다들 지얘기만 하고 대체 뭔소린지 몰르겠는 소리만 하고 자기들끼리 친목도 쩔더라고; 그래서 거기서 대화를 시도하려고 각도 재고 말도 했는데 다들 끝까지 자기 얘기만 하는거야! 그래서... 뭐... 결국 질려서 나와버림... 나중에 거기 다시 가보니까 채팅방 기능이 없어졌어... 이유는 과도한 친목질 때문이었던거 같아.
>>140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사실 난 스레딕 유저들이 들어온다 그럴때 별 생각 없었어. 굳이 따지자면 환영하는 쪽이었지. 거긴 워낙 사이트에 사람도 없고 하니까 사람이 많으면 글도 많이 올라올꺼고 좋겠다! 이생각 한거야. 근데 이 일 있은 후로 내안의 상판러들 이미지가 안좋아짐... 사실 상판이 가장 친목하기 좋은 판이기도 하지 근데 채팅방 터뜨릴때까지 끝까지 친목질 하는건 좀 아니잖아...
신이시여. 제발 아니었음 하는데 제일 꼴보기 싫은 애가 스레딕에 있는 것 같다
양산형 스레 세우는 애들 깐다. 거기서 거기인 스레 노잼이라고 진짜.... 그냥 그 스레만 있었으면 재밌기라도 하지 비슷한거 우르르 생기니까 있던 흥도 깸.
점이나 타로나 그런것들 봐주는 스레에서 이까지만 받는다 몇명받는다 이렇게 말하는데 나까지만 해주면안돼??이러거나 지금은 사람 안받는데 자꾸 신청하지마
이유 없이 사람 싫어하고 뒷담까는 새끼들 깐다. 도대체 근거도 개 씹쓰레기 같은 것 가지고 사람을 못 잡아서 안달이야. 나한테 누구 욕하지마;; 나는 걔 싫은 감정 없는데 들어주기 존나 버거워. 존나 가지가지 한다. 이제 걔 밥먹는 것도 그냥 꼴 보기 싫어서 욕하니? 니가 맘에 안들면 다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마; 싸잡아서 못 까면 입에 가시 돋니? 너가 누군가에게 존나 욕하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어. 시발 내가 그렇네, 나도 뒤에서 누군가에게 욕먹었겠지. 근데 진짜 이거 하나만 얘기하자. 존나 사소한거 가지고 사람 싫어하지 말자. 그냥 너랑 다른 타입인 사람일수도 있잖아 ;;
자기만 깨어있는 척 하는 꼴 보고싶지 않아. 세상을 바꾸는 멋진 나에 취해서 남들 무시하고 자기 말 안 들어주는 사람들 미개인 취급하는 꼬라지 이젠 지겹다 못해 역겹다
"힝힝 나는 섬세하고 연약한사람이라 쉽게 상처 받는단 말이에여!" 응 난 존나 둔해서 니가 그러던 말던 신경 안쓰임ㅋ
화장안하는 애들 뒷담 좀 그만까라;; 솔직히 말해서 너 화장 겁나못하잖아.. 아이라인을 무슨 눈꺼풀 0.5mm위에 그리냐.. 순간 개그맨인줄 알았다.. 그것도 겁나 재능이다. 부탁이야 화장못하면서 화장 안하는애들 까지좀마
동문서답 오지네... 수준떨어져서 싸울 의지가 사라진다 우웩
삭제된 레스입니다.
고마워 한무새들아 덕분에 뒤진 줄 알았던 김치무새가 다시 보이는구나! 근데 니들도 김치거리던 신천지베스트 새기들만큼 역겨운 건 알ㅈ?
네가 몇 살인데 이불에 오줌을 지려...심지어 자기 이불 냄새난다고 내 이불 들고 거기다 지리는 건 무슨 심보야? 어제 내 마지막 이불까지 버렸다;;
하나님 나한테 왜그래요 진짜 왜 나한테만 그래요
난독증 시비러 깐다~~~~~~~ 이해는 지가 못했으면서 너 이해 못했지? 이해 못했지? 이지랄하고ㅋㅋㅋㅋ 사회생활 가능이냐고 물어보는데 니네 부모님은 안녕하신지 묻고싶다 시발
그리고 지 혼자 주위 쓱 둘러보고 만든 뇌피셜응 팩트마냥 들이대는 새끼들도 개역겨움 응 다음 벌레
그러라고 한 소리 아니니까 자기 혐오사상 퍼뜨리는데 이용하지 마 토나오니까
ㅅㅈㅇ 겁먹어라. 이런 쓰레기야
무슨 애니메이션에 현실을 자꾸 대입하려고 하냐 어휴 꼴통들.. 오타쿠더러 현실이랑 가상 구분 못한다고 뭐라하는데 본인들은 왜 가상을 현실처럼 보려고 하는데? 존나 이해불가
너 진짜 존나 웃겨 ㅋㅋㅋ 내가 먼저 그 영화보자고 말했고 너가 좋다고 a랑도 같이 보자고 해서 솔직히 난 좀 그랬지만 a랑 나랑 모르는사이도 아니라서 그러자고했지.. 영화보는 날에 엽떡도 먹자고 계획까지 세우고는 일주일을 연락을 안하더라 그러고 갑자기 연락와서는 영화 b껴서 보자고 그랬지. 뭐 여럿이서 가면 재밌으니까 나도 알겠다했어.. 날도잡고 뭐먹을지도 정했는데 갑자기 ㅋㅋㅋㅋ 영화 뭐볼지 왜안물어보냐니..? ??? 당연히 그영화내가첨에 보자했던 영화인줄알아서 그거 아니야???그랬더니 ㅋㅋㅋㅋㅋ 아 그거 나 a랑 봤어....라니 ㅋㅋㅋㅋ시발 장난하냐ㅋㅋㅋㅋㅋㅋ??? 난 개봉전날부터 보자고했는데 내가 말한건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ㅋㅋㅋㅋㅋa랑은 보고싶어서 굳이 둘이 만나서 봤어?? 뭔가 찜찜한 느낌 안들었냐??? ㅋㅋㅋㅅㅂ 니가 날 얼마나 좆마니로 보는지 잘알겟다... 사실 굉장히 많이 느껴왔었지만 어제 그일로 진짜 개빡쳤어ㅋㅋㅋ 나도 호구인게 너한테 그말듣고 벙쪄서..아니 너무 당황스러워서 화도못낸거ㅋㅋㅋㅋ 내가 화내봤자 넌 아무 타격도 없을테지만..ㅋㅋ 됐고... a든 b든 잘만나서 놀아라... 난 안갈게ㅋㅋㅋㅋ 기분 더러워서 진짜ㅋㅋㅋ
그리고 친구만나는중에 딴친구랑 전화하지마 ㅡ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거임 정작 같이 만나서 놀고있는건 난데 니혼자 통화를 30분 넘게 1시간 가까이 하고있으면 어쩌자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남 생각 좀 하고 살어... 굳이 지금해야할 통화도아니고 수다를 전화로 떨고있으면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공장소 민망한 스킨십 깐다 지하철로 통근하는데 껴안고 쪽쪽 소리내면서 입맞추는 커플들을 하루에 한쌍씩 보게돼 그것도 꼭 옆자리에서... 눈 안마주치려고 내가 고개 돌리는데 가끔 짜증나 꼭이렇게 사람 많은 장소에서 그래야되냐!!!!!!!!!!
여기도 샐러드집처럼 되는 걸까... 왠지 불안하다. 괜한 걱정 하는 나를 깐다!
네오나치 페도필리아 범죄자 새끼들 모두 싫다 제발 펜꺾고 자수해서 깜빵갔으면 좋겠다
여기정도면 되려나 뻑킹 작은오빠 큰오빠새끼들 문과로 간데다 나무위키를 진짜라 말하는 주제에 지네가 뭐가 잘났다고 천문학에 아는 척이야? 지가 생각하는게 ㅇㄱㄹㅇ 사실임 거리면서 증거, 자료 내놓으라니까 없다고? 그럼 병신아 그냥 가설이지...
나무위키 참고하는건 뭐 말 안하고 거기까진 납득해도 나무위키가 정확하다 하면서 나무위키를 참고하는건 뭐하는거냐 미친짓이라고 증거가 없고, 북극성에 사람이 산다는거면 된다고? 진짜 머리가 나간거 아니냐고... 아 예... 잘도 북극성에 사람이 살겠네요...
우리 이니 다해 이러는거 소름돋아 대통령을 무슨 아이돌 파듯이 좋아해...적당히 좀했으면
자야되는데 못자는 나 자신 깐다. 불면증좀 어떻게좀 해보자
나레기야 오늘은 일찍 자자 제발
>>166 누군가를 지나치게 우상화하고 그러는 건 여러가지로 위험한 것 같아... 박사모 어르신들도 503 가지고 그러니깐 그리 욕먹는 건데. 사실 문재인 대통령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도 비슷한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조금 걱정돼
NL을 HL로 바꿔쓰자는 글 보고 "HL은 동성애자도 이성애자로 바꿔버리니까 안돼욧!!" 거리는 댓글이 나왔는데 그러면 이성애자도 동성애자로 바꿔버리는 년놈들은 도대체 뭐하는거냐 2d부터 2.5d에 이젠 3d 아이돌들까지 알페스 난리났지 미친새끼들아
아 개빡치네 진자 트위터 시발아 당신은 로봇인가요 테스트 통과했으면 풀어줘야할거아냐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아무것도 안뜨냐고 왜 화면이 안넘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답글 보내드려야 하는데 시발....ㅠㅠ 짜증난다 진짜 새로 파서 답글 보내드리려고 했더니 그것마너 잠기네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어떻게 푸냐 진자 아,,,,, 존나 짜증
존나짜증나진짜시발 지가뭔상관이야 ㅅㅄㅄㅄㅄㅄㅄㅂ
아 마이클베이야 영화 좀 제대로 만들어 봐....
여혐이고 남혐이고 나발이고 둘 다 꼴뵈기 싫으니까 구석으로 꺼져라 좀ㅅㅂ 자존감 낮은 것들이 서로 무의미하게 말도 안 되는 헛소리로 헐뜯고 싸워재끼던 말던 내 알 바 아니지만, 그 꼬라지가 어딜 가든 보이니까 나까지 정신이 이상해지는 것 같아 게다가 어떠한 연유로 인해 혐오감을 갖게 된 사람 보다 그냥 까고 싶으니까 무작정 귀 닫고 까는 까이에나들이 많아 보여 지친다 정말
씨이발 조까태 왜 제대로된거 하나 없는건데 씨발
안씻는 사람 티나게 냄새 엄청나지않아?? 며칠 안씻은사람... 으어 그 퀴퀴한 냄새 너무 싫어 몇미터 떨어져있어도 나는 그 냄새.. 고등학교 다닐땐 안씻는애 근처 앉기 너무 싫었음ㅠ
남들 다 좋다고 얘기하는데 자기만 깨시민인척 분위기 깨는 거 개싫다 아 특히 요즘은 성별관련 혐오심한애들이 그짓 개잘함 사회생활은 할수있냐
개짱나네...ㅎㅎ 나 매운 거 못 먹는다고. 근데 왜 자꾸 안 맵다고 지랄이야 지랄이;; 도대체 씨 고추를 몇 개를 쳐 넣은거냐? 니 입맛에만 맞춰놓고 안 맵다, 죽을 정돈 아니다 지껄이지 마 제발;; 캡사이신을 몇 번을 두른건지 씨발 맵다고. 만들어 준 건 고마운데, 사람들이 맵다고 하면 그냥 받아들여. 안 맵다 어쩐다 맵부심 부리면서 우리 깔보지 말고
어 응 알았어ㅗㅗ
분위기 겁나 사이 안좋은데 강제로 하하호호 하는 꼴 사이에서 몇주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터져서 안간다고 그러는데 왜 안가냐고 잔소리하고 난리야. 짜증나서 진짜... 거기에 또 뭐 옆집이랑 비교하고 있고. 안그래도 오늘 기분 안좋은데 계속 건들어. 거지같아.
생리 그냥 완전 싫어 찝찝하고 짜증나고 생리통오면 아아아ㅏㅏㅏㅏ아ㅏ!!
나 초딩때 강박증 오고 발모벽도 함께 와서 초등학교 5학년쯤에는 눈썹이 거의 없었다 아무튼 영어시간에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간단한 게임을 했는데 그 프로그램이란게 머리카락, 눈썹, 코, 눈, 입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골라서 얼굴을 만드는 거였어 그리고 한명이 나와서 얼굴을 한개 만들고 그게 어떤 친구의 얼굴인지 다른 애들이 맞추는 게임이었지 그런데 어떤 한 놈이 나와서 얼굴을 만드는데 눈썹을 선택해야 하는데 안하고 바로 다음꺼 들어가는 거야ㅋㅋㅋ 그래서 만들었다는 얼굴이 결국 나였음.. 시벌새끼; 모나리자라는 별명 붙인것도 모자라서 어휴 시발 지금봐도 개새끼다
다이쇼로망 너무 싫어 옷이 예쁘고 화려한 건 인정하지만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한 나라를 그렇게 식민지삼아 착취한 돈으로 화려했던 과거가 그렇게 좋은걸까 그런 종류의 역사를 잘 몰라서 좋아할수도 있겠지만 아 일본존잘님들 좋아하는 분 많은데 가끔 이거 튀어나오면 되게 싸해지고 그러네
문스독 제발.... 우리 작가님한테 뭐 하는 짓이야....
맨날 똑같은 거 획일적인 교육이나 시키면서 무슨 논술이니 창의력이니 웃기지도 않아
아 진짜 니 너무 내 초등학교 5학년때랑 똑띠 닮아서 소름돋는다;;; 그때 나 성격 개차반 중2병 혼모노 네덕의 집합체였는데 왜 그 모습이 이제 수능 봐야하는 애한테서 나오냐고 ㅋㅋㅋㅋㅋㅋ... 야 솔직히 이런 생각하는거 보면 나도 나쁜년이긴 한데 진짜 니 존!내 싫어 3년 연속 같은반 됐으면 ㄹㅇ루다가 자퇴할랑했거든? 안돼서 존나 다행이지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쫌 니 혼자 떨어졌다고 아 나는.. 혼자.. 고독.. 고독해... 외로워.. 이지럴 떨지 말고 니가 애들한테 말을 걸어 씨파 반 가보니까 꾸석에 짱박혀서 트위터 탐라만 존내 확인하더만 그러고있으면 말 걸려던 애도 아 ㅎ; 하고 뒤돌아서겟다 글고시팔 사람좀 작작후려패; 진심 남근같어ㅋㅋㅋㅋㅋ 야 인간 껍데기 뒤집어쓰고 태어났으면 좀 지능 높은걸 티를 내고 살어라 쫌 일반 동물들이랑 유인원이랑 인간이 다른 이유도 모르냐 ㅠ 좀 이성적으로 두탐정도는 생각 하고 행동해라고ㅠㅠㅠ 뭐시발 니 맘에 안들면 씹!새기! 하고 때리고 개-새기가- 하면서 때리고 아니 넌 때리지 않으면 뭐가 성립이 안되냐??????? 솔찌 니 힘쎈거 니도 알면 쫌 자제를 해야랄거아냐 뭐 시팔 줫같으면 때려 이러면 때려 저래도 때려 우리가헬스장 샌드백임? 아 니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때릴거면 다 공평하게 때리던가 뭐 딴애는 안 무섭고 나는 무섭기라도 한가보다야? 누가 봐도 내가 딜량이 더 쎈데 왜 옆에서 맞장구 친애만 존내 후려패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그케 살지 마러라 아무리 어린애들이 세상이 지 중심으로 돌아간다지만 니가 어린애냐? 내년이면 나이 앞자리가 바뀌어요 이사람아~~~~ㅋ ㅋ ㅋㅋㅋㅋㅋ 어휴 진짜 나도 남말할 인성은 아닌데 니는 진짜 조또 답답하고 개빡친다 진짜 졸업하면 보지말자 영원히 ㅎㅎ 제발
아.. 쉬펄 현실에서도 일케 말했는데 아즉도 못알아처먹고 웅앵거리는거보면 진짜 호박고구마 오조오억개 처먹은기분ㅋㅋㅋㅋㅋ 심지어 한번도 아니고 나만 얘기한것도 아니고 단체로다가 3번은 말했다야 제발 너의 나이를 깨닫고 공부를 하려무나 중학교때 벼락치기로 80나온거 다 부질없어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다 쳐도 니가 지금 공부를 해 뭘해? 그림을 그릴것도 아니야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어 잘하는 것도 없어 사회생활 할 생각도 없고 거부만 해 진짜 옆에서보면 와.. 쟨 나중에 살아있긴 할까 싶다 대학이고 취업이고 뭐고 머리에 아무것도 든 거 없이 사는거 너무 티나거든? 걍 아 막살아욧~~~~!!! 하면서 불사지르는거 너무 ㅠ 솔찌 내 할말은 아닌데 한심해뵘 딴애는 공부는 못해도 자기 진로 확실해서 어릴때부터 그쪽으로 잡고 파잖냐 넌 모냐 공부도 잭팟이고 하는것도 없구.. 사교성 no.... 답정너 wow.. 진짜 답정너 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야.. 내도 답정너인데 너는 진짜 완전체야 마 외모답정너는 아니네 했더니ㅋㅋㅋㅋㅋ 다니던 애들 중에 몸매 콤플렉스인 애 있는거 뻔히 알면서 그 앞에서 로우킥 한대 날리면 뽀작날 다리 디밀면서 아~~~~ 나 요즘너무 살찜 ㅠ ㅠㅠ응웅옹웅앵 이러면.. 사람이 빡이 쳐요 안쳐요~~??????? 내가 그거 하지 말라고 몇번을 말해??? 2년동안 한 10번은 넘게 말을 했는데 와 그 2년동안 고쳐지질 않어? 걍 말을 오른쪽 귓구멍으로 집어넣은 다음에 뇌도 안거치고 바로 왼쪽 귀로 뽑아내는거자너ㅋㅋㅋㅋㅋㅋ 왜..왜그러구살아.. 닌 내로남불도 넘 오져서 내가.. 내가 솔찌 속에 다 담아놓는 쪼잔한 셰기인것도 있지만 저는 너무빡이쳐버려서 아직도 기억을 한답니다^^7 내 그림엔 코가 없으면 안되는 무슨 절대적인 이유라도 있어서 아가리를 털면 모르겠다 걍 니 맘에 안드니까 아웨그림에코가없숴~~~~ 어쩌라고; 니 그림에도 코 없잖아 시불장아
야.. 니 하나로 스레 하나 뽑으라면 뽑겠다 고작 2년 같이 지냈는데 쌓인게 왜 이렇게 많니? 평생을 같이 산 엄마아빠를 까래도 이정도는 안나오겠다ㅋㅋㅋㅋ 근데 제일 오지는건 내가 지금 쓴거 전부 니한테 최소 두 번은 말했고 그렇게 말을 해도 하나도 안 고쳐졌다는거야 이정도면 진짜 머리에 뇌가 있긴 한건지 사람 말을 말로 듣기는 하는건지 의심스럽다
모의고사 시험지 안 갖고왔다고 수학깜지 30장 쓰게한 수학선생... 안갖고온건 백퍼 내 잘못 맞아서 할말이 없다..그런데 깜지 쓰느라 엄청 힘들었음.. ㅠ
>>158 씹인정 애니는 애니고 너는 너다 중2병 쳐걸리지 말고
뭐지 모르는 사람이 나 서류접수 한다니까 니가 서류접수 한다고 불러주는거 아니다. 이지랄임 그래서 언제부터 아는 사이였죠? 내 스펙이나 학교 출신 그런거 하나도 모르는 인간이 안다는 듯이 지랄하는게 너무 어이없고 이사람 평생 열등감에 쩔어서 백수로 살았으면 좋겠다;; 개 어이없네
아니시발ㅋㅋㅋㅋ 아 어이가 없네 원래 백수되면 다들 열등감에 찌들게 되나...? 지잡 문돌이 새끼가 왜 나한테 시비세요;; 공대라서 서류 넣어도 연락 오는데 많은데 왜 지가 취직이 안된다고 남들도 안될거라며 현실부정이야;; 니 현실만 그런거겠지 또라이네 진짜
열든감 찌든 것들이 꼭 남들도 다 자기처럼 불행하고 못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ㅇㅇ종특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사이버대 편입이라도 하든가 전문대 편입해서 기술 배우든가 지가 취직안되는 언어전공 해놓고 왜 나한테 시비지 내가 서류를 넣든 뭘 준비하든 너 안될거다 더 쉬어라 하면 내가 그말 듣고 응 그래라고 할 줄 알았냐..? 존나 인성 짜부러진거 봐;; 면접 광탈했다고 징징글 썼던데 니 인성 보고 누가 뽑아줘요..?
그리고 지금 상반기라 이직자들 많을 시기이고 남들도 다 이직준비한다는 글 쓰고 그러는데 뭐 최저임금 때문에 짤린거라고..? 어 아닌데..? 최저임금도 주기 싫어서 짜르는 회사는 니네 회사지 내가 다니던데 아니야 최저시급 조절하든말든 그거보단 많이 주니까 아무 영향도 안받았거든;; 진짜 열등감+망상병 도진 인간들은 상태할 가치가 없는 것 같다 내가 모든 문과를 까는건 아닌데 이 인간처럼 '내가 문과 나와서 취직이 안된다!!그러니까 니들도 안될거다!!' 이지랄 하는 사람 다 문충이라고 까여도 싸다
올림픽 편파중계를 깐다. 쇼트트랙이 효자종목인건 알지만 동시간대에 하는 다른 종목은 보여주지도 않네. 한국선수가 안나오는것도 아닌데 3사에서 다 쇼트트랙만 틀어주냐..
씨발련ㅋㅋㅋㅋ내가 먹으려고 사온 머랭쿠키를 씨발 다 처 먹냐 샹련앜ㅋㅋㅋㅋ 나도 2개 밖에 못 먹었는데... 그래놓고 뭐? ㅋㅋㅋㅋㅋㅋㅋ어이털려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리 아빠다 네 기사냐? 그렇게 차가 타고 싶으면 네 아들새끼한테 태워달라고 하세요ㅋㅋㅋㅋ 아~~~ 아들 낳아놓고 학대하고 버려서, 그럴 염치가 없겠구나? 생각해보면 아들새끼도 참 보살이야. 너 같은 애미를 용서해주고. 그런데 착하진 않더라ㅋ 모전자전인가봐.
씨발ㅋㅋㅋ 약빤건지 술처먹은건진 몰라도 제정신 아니면 곱게 잠이나 쳐자던가ㅋㅋ 아무도 해석못할 외계어 남발하면서 일반인 저격에 좆같지도않은 주장으로 몇사람이 피해보는지 아냐? 주변인들이 대신 해명해주는거보면 똑바로 글쓸 정신이 아니란거겠지 별 꼴값을 다보겠네ㅉㅉ 미친거아냐 지가 뭐라도 되는줄알고 앞뒤생각못하고 일을 싸질러? 하여튼 그놈의 sns랑 관심병이 문제임ㅋㅋㅋㅋ 애초에 말이되는소릴 해야 믿든말든 그것도 글을 똑바로써놔야 이해라도 하든말든 할거아냐ㅋㅋㅋ 전에 인성터진사건보고 누군지도 모르고 정뚝떨했는데 아주 스스로 묘비까지 세우시네? 응 잘가고 고소미나 먹고 고이 묻히세요^^~ 잘못건드려도 한참 잘못건드리신^^!!
현생 좆같아서 덕질에나 기대려고했더니 웬 미친년이 끼어들어서 깽판이야ㅋㅋㅋㅋㅋ 인터넷켜면 보이는 기사들도 어쩜 하나같이 병딱같은내용밖에 안보이지? 진짜 못살겠다
아 세상에서 제일 좆같아 내추억 돌려내라고 씨발아
에휴 시부럴 하다하다 이젠 노트북에 블루스크린까지 뜨냐? 윈도우10에서 블루스크린 뜬 거 실제로 본 건 이번이 처음이네. 진짜 당황했다. 그래도 윈도우10와서 블스뜨면 재부팅해주기는 하네.
성폭행이되든 폭력이 되든 사기가되든 가해자가 자업자득으로 손해봐야되고 당해야 되고 가해자가 정신병원 가야되는데 제3자인 가해자의 누구누구가 대신 피해를 보고 대다수는 피해자만 손해고 피해자만 정신병원가서 상담받고 새삼스레 세상 참 좆같다고 느낌... 그리고 더 좆같은 제3자도 있단걸 깨달았다. 지가 당할 입장이 아니니까 피해자가 문제있는거다, 피해자가 뭔가 잘못했다는 병신도 있었지. 지가 당할 입장아닌게 다행이다 이러고 마는 애들정도면 차라리 평범해보일정도. 사실 약육강식보다 지금의 이상적이고 도덕적인 사회도 아니면서 약자를 어설프게 살려놓은 세상이 훨씬 더 잔인하지 않나 싶음. 약육강식에서 약자면 그런거 느끼기도 전에 죽을텐데.
왜캐 내 주변에는 인성쓰레기인데 머리좋고 더러운 놈들이 많았지 싶음. 남들은 뭐 날라리나 일진을 공부안하고 미래에 치킨배달하고 짜장면배달하고 이런식으로 묘사하던데 내 주변에 그런 애들은 오히려 학원도 잘 다녀서 공부도 잘하고 그래서 방식도 교활하고 더 좆같았음. 걔들 최소 인서울 중위권 대학은 붙어서 이과계열이니까 대기업도 들어갔을텐데 정말 좆같다.
역시 사람은 타고난게 중요하단걸 새삼 깨달음. 사람 자체가 근본적으로 미개해서 외모를 먼저보고 쓸모없는 겉치례를 중시하고 자기를 개돼지 취급해도 능력이 좋은 사람을 필요로하는게 현실이니까. 여자든 남자든 외모가 출중하고 돈많고 능력있고 우월하면 살맛나고 못생겼고 가난하고 무능하고 열등하면 살기 싫고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불행한건 당연한건데 그 사실을 인정하고 동정해야지 왜 그 사실을 부정하고 동정하는걸까? 자기의 도덕적 잣대와 자신의 이미지와 그럴싸한 타인으로 부터 받는 지지를 통한 자존감과 유대를 위한 값싼 동정을 하는게 눈에 보여서 역겨움.
솔직히 이런 것까지 일일히 적는것도 웃기지만 노오력도 유전과 체질과 환경이 결정한다. 살이 안찌는 체질, 잘찌는 체질도 정해져있고 잠을 덜자도 아침 일찍 일어나고 피로를 덜느끼고 집중을 잘하는 체질도 정해져있고 정반대로 잠을 많이 자도 집중력이 남들보다 못한 체질도 정해져있으며 운동을 하면 개운하고 체력이 증진되는 체질도 운동을 하면 불쾌감을 느끼고 심장에 되려 해가 되는 체질(장애도 아님 심지어)도 정해져있고 그게 현실인데 가난한 생활에서 성공한 부자들도 사실은 어느정도 유전자와 체질이 따라준 상태에서 환경의 자극을 강하게 받았는데 거기에 운까지 잘 탔기 때문에 성공한거지. 노오력만으로 성공한건 절대 아닌데 노오력 타령하는거 보면 웃김; 힘들게 태어나서 성공한 사람들 보면 뭐 가끔 가다 하나가 상태 안좋을뿐 나머지는 평균값은 하거나 심지어 평균 이상인 사람들 태반...이지 모든 것이 평균 미만인 사람은 벼락부자같은거 말고 곧잘없다.ㅇㅇ
인간의 본능이 역겹다. 꼭 이딴 식으로 진화했어야만 했나? 인간 본능 억제할 수 있는 게 생겼으면 좋겠다. 유토피아는 되겠지? 모두가 다 가지고 행복하기만 해서가 아니라 본능 억제로 욕심, 적개심같은 것도 억눌리니까ㅋㅋ
멀미 깐다 나는 멀미가 왜 이렇게 심하냐... 자동차 비행기 버스 배멀미는 기본이고 심지어 지하철이랑 기차 멀미도 함 근데 왜 놀이기구 탈 땐 멀미를 안 하는 거징
>>204 그럼 자살이 답인가봐.
SNS가 불편해. 좋은 점이 많은건 인정하지만 남 감정 알아채기가 너무 힘들어...
나이 먹을수록 뼈저리게 느끼는 건데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맞는 듯 특히 인성, 성격 개판난 인간들일수록 더더욱 그럼 성격은 서로 조금씩 다를진 몰라도 본질은 똑같더라 결론은 인성 파탄난 인간들 깐다 내가 재수가 더럽게 없어서 항상 그런 놈들과 엮이는데 진짜 환장할 노릇
어떻게 카페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됐으면서 그렇게 혐오발언을 많이 하냐ㅋㅋㅋ 여긴 여자 없는 줄 아냐? 니 말이 불쾌한 사람이 없어서 다들 가만히 있는 줄 아냐고. 니가 다른 사람들이 조금 심하지 않냐고 따지면 자기 생각을 존중 안 해준다느니 헛소리를 지껄이니까 그냥 피하는거야.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운영진은 왜 저 사람 처벌 안 하는지 모르겠네. 저 정도는 허용범위라는건가? 빨리 쫓겨났으면 좋겠다.
야간알바놈 진짜 나이 계란한판처먹고 하는짓은 정신연령중학생급... 너무화난다!! 일 안해놔서 뭐라고하니까 대놓고핸드폰만봄...엄마한테 혼나는 초딩이냐 무슨
인터넷만 보면 현실에서 얘 싫어하는 사람 없다는데 진짜인지 궁금...ㅋㅋㅋㅋㅋ난 진짜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싫던데 그럼 난 현실에 없는 사람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든 도가 지나치면 꼴불견.
아.. 포폴이나 쌓으려고 들어간 동아린데 솔직히 특정 몇몇에게만 할일이 쌓인다. 내 할일 하기도 바쁜데 글감만 만드는 애들은 존나 좋을듯. 일을 널널하게 주니깐 ㅎㅎ 일감 생기는건 나도 좋은데 한꺼번에 주니 스트레스 쌓임.
왜 내 말의 요점을 못알아 쳐먹지? ㅋㅋㅋ내 돈 떼어먹으니까 좋니?ㅠ 그걸로 니들끼리 잘 놀으렴 ㅠ 기부했다고 생각할게^^
유치원생들도 아니고 아주 기본적인것들 지키는게 그렇게 어려운지ㅋㅋㅋㅋㅋㅋㅋ아주 상식 이하다.. 그 나이 처먹고 왜 그따위로들 사세요ㅠ 진짜 제일 기본적인 지킬 것들은 지켜야되는거 아닌가. 그 수준으로 공부는 어떻게 하셨대ㅠ
결혼, 연애하느니 차라리 자살함
시발 약속을 잡았으면 처지켜야할꺼아냐 난 약속잡았다고 스케줄 다 비워놓고 준비 다 했는데 까먹었다 지랄 오늘 체력없다 지랄 야 진짜 친구지만 화난다 나랑 약속 왜 잡았냐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 이래요 그래놓고 날짜바꾸자는 날 들어보면 나 시험있는 날임ㅋㅋㄱㅋㅋㅋㄱㅋ 그것도 까먹었니 개빡치네 계획바꾸는 거 개싫어한다는거 알면서 좆같이 구냐
엿같아 왜 나는 착하지는 않은데 늘 존나 남들을 배려하기만 할가??????????????? 빨릴 건 다 빨려먹는데 싫은 티 좀만 내면 천하의 멍멍이가 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효 나한테 물어봐도 나도 모루겠닥고~~~~~ ㅠㅠㅠㅠㅠㅠ 죽고싶어
아 그냥 내 인생이 좆같아ㅋㅋㅋ ㄴ미시벌 어릴때부터 남한테 관심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었는데 아근데 나도 내인생의 이상향이란게 있는데 그래도 시벌.. 그게 말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아존나 모르겠다 머리 아프고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남들처럼 결단력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내가 하고싶은거 조차도 선택 못하는데 성인이 되면 뭐하냐고 내가 내 인생의 대부분 것들을 선택하질 못하는데 뭐 나 솔직히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다 시켜줬으면 좋겠어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정기권 잃어버렸는데 어제 5만5천원 충전한거야 진짜 죽고싶다
청원 올라오는 것들 많던데 처음에는 심각한 문제인데 묻힌거 다시 뜨게하자 이런 용도로 쓰더니 점점 게임 운영이 별로다 이런걸로 왜 청원을 넣는건지ㅋㅋㅋㅋㅋ내가 파는 장르도 청원 올라왔던데 쪽팔려서 진짜
그 정도 일 가지고 귀찮으면 카페 운영은 왜 하는거야? 하긴 요즘은 별로 관리도 안 하는 거 같다. 저번에 운영진 중 한 명이 회원들 여럿한테 시비 걸고 별 짓을 다 했을 때도 안 막더라?ㅋㅋㅋ 여기 나오면 또 어디로 가야될지 모르겠네. 에효, 내가 마이너를 파는 게 죄지.
잘 모르는데 답변 달았다고? 그냥 입 다물고 있지 무슨 근거도 없는 소릴 싸질러놨냐 모르면 닥쳐야지
꼭 보면 아무 지식도 없는 애가 자기 추측성 글 싸질러놓고 한사람 인생 헛짓거리하게 만드는데 존나 웃기다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딴에 아는 척 하고싶어서ㅋㅋㅋㅋ 아 시발
어리다고 무시할 생각은 없는데 지들이 알아서 어린티 팍팍내는 행동을 하는데 어쩌냐 아 실제로 어리지 않은데 나이만 쳐먹은 정신연령 어린 인간일지도 모르겠네
카더라 식으로 글 싸는거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 누군가한테 조언을 하려면 직접 경험한 범위 내에서 글싸지르든가 타당한 근거를 내세우든가
누가 헬조선 국민 아니랄까봐 지 몸 사리느라 사회악 방조하는 주제에 개당당하네. 자기합리화를 넘어섬. 너도나도 잘못된 거 지적하고 나서도 모자랄 판에 이런 인간들 많아봐야 사회 적폐밖에 더 되냐.
고민상담 해주는 사이트에 고등학교 생활 힘들어서 그냥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식으로 글 올리면 '졸업하면 더 지옥이다.', '학생 때가 좋은거야. 사회생활 해봐' 이런 댓글 두세개씩은 꼭 올라옴 아놔 그래서 어쩌라고 ㅡㅡ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조언을, 그것도 같잖은 충고나 해대는 인간들 깐다. 젊은 꼰대들도 진심으로 까고 싶다. 작년 명절에 있었던 일인데 두고두고 기억 나서 미치겠어. 시간이 지난 일이라 다른 데서 말하기도 뭣하고 여기에 올린다. 작년에 고3 이었는데 대입이나 진로 때문에 담임이랑 거의 매일 싸우던 시절, 유전 덕분인지 장 건강 하나는 자부하던 나인데 존나 심한 스트레스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겼어. 시도때도 없이 화장실 가고 장난 아니었는데 매번 나오는 게 물이라서 심하면 탈수 오고 그야말로 돌아버릴 것 같더라.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우울증 재발에 조울증까지 기미를 보여서 끊었던 약까지 다시 먹고 있는 상황이었어. 모든 사건의 발달은 작년 추석 친가에서였어. 외가라면 모를까 친가는 죽을 만큼 가기 싫었지만 안 가면 욕이나 처먹으니 억지로 갔어. 그렇게 여느 날처럼 일손을 돕기도 하고 자리에 앉아 사촌어른들과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자꾸 화장실을 들락날락대니까 오빠가 탈났냐고 물어보더라. 여기까지는 괜찮았어. 요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힘들다 하니까 뭐가 힘드냐길래 또 대답했지. 그런데 돌아오는 소리갘ㅋㅋㅋㅋ "증후군인지 뭔지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하고 신경쓰니까 더 그런 거야. 정신 상태가 제대로면-" 내가 우울증 약까지 챙겨 먹는 건 알고 저따위 소리를 하는 건가? 내 상태가 어떤지는 알고 저러나? 게다가 고모부나 할머니 같은 어른이 아니라 나이 차이도 그리 안 나는 오빠가 저래서 충격 받았어. 꼰대들이 꼰대질하는 건 익숙한데 어떻게 오빠가.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런 말 자기도 화난다고, 왜 남이 아픈 걸 공감을 못하냐고 같이 화내던 오빠가. 순간 머리가 띵해지면서 뒤통수 아리더라.
내가 진짜 아무 대꾸도 못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오빠가 왜 저러지? 내가 이상한 건가?' 온갖 생각이 머리를 뚫어버릴 것처럼 지나가고 화가 나서 몸이 막 덜덜 떨리는 게 느껴지고 눈앞이 흐려지는 거야. 울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정말 주체할 틈도 없이 눈물이 왈칵 터져버리고 어른들도 당황해서 달래는데... 그조차도 그냥 너무 싫고 짜증났다. 그까짓 거에 울어버리는 나도 싫고 오빠도 싫고 그 상황도 싫고. 그냥 모든 게 전부 싫어서 벗어나고 싶었어. 울면서 뭐라뭐라 그랬다는데 잘 기억이 안 나. 오빠가 먼저 물어 봐서 대답했는데 그런 식으로 말할 거면 왜 묻냐고 그런 식이었던 것 같은데 엄청 뭐라 그러긴 했어. 어느 정도 진정은 됐지만 어색해진 분위기로 점심 먹고 다시 대화가 오가는 상황이 되긴 했어. 근데 스트레스 극도로 심해지면 아래로가 아니라 위쪽으로도 역류하고 두통까지 오던 때라, 내가 두통 호소하고 화장실가서 토악질하고 난리가 나니까 결국 부모님이 먼저 집으로 돌려 보내셨어. 담임과의 갈등 끝에 이제는 원하는 학과 와서 모든 게 마무리 되고 망가졌던 몸도 정신도 서서히 회복하는 중인데도, 오빠하고는 지금까지도 어색함ㅋㅋㅋ 그냥 꼴도 보기 싫어. 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자살 시도까지 하고 정신이나 몸이나 성한 데가 없던 그 때. 저딴 소리를 했다는 게 두고두고 분통이 터져서 SNS고 뭐고 싹 다 차단해버렸어. 당분간은 존나 상종도 하기 싫을 거야. 오빠 이름 석 자만 떠올려도 어디서 저주 인형 사다가 저주하고 싶어질 지경이야. 제발 진짜 남의 상황 잘 알지도 못하면 함부로 말하지 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하다 못해 "그렇구나, 힘들겠네" 성의 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런 식으로 대답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할 정도야. 어떻게 위로를 해 줘야 내가 멋진 사람이 될까? 강한 사람처럼 보일까? 이런 생각하면서 괜히 어줍잖은 위로나 충고, 지적질하다 욕이나 먹지 말고.
내 친구가 최신영화 페북에서 무료로 봤다고 살면서 이런 '지혜'도 필요한 법이라고 자랑아닌 자랑을 하던데 정말 온몸에 소름이..ㄷㄷ 지혜는 개뿔.. 나는 영화 다 돈주고 정식으로 다운받고 만화책도 대여점 안가고 서점가서 직접 사는데 참 어이가 없더라.. 내 친구놈처럼 불법으로, 돈 안주고 영화, 또는 만화책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안되는데 ..
지울래
지움
우리 상사 너무 멍청하고 무능력해서 짜증난다. 이해력이 넘나릐 딸려버리는것~~~ 그게 왜! 안될까요~~ 답은 니 능력이 부족해서~ 본인 능력부족을 부하직원의 노동으로 메꾸려고 하시네. 이랬다가 저랬다가 결정 번복하는거 아유 진짜 지겹다 지겨워. 일 처리도 전혀 체계적이지 못해. 왜 결정 번복을 하지? 그것도 두번씩이나? 내가 하는 노동이 자원봉사 같으세요? 무능력에 센스도 없고 유행에 민감하지도 않은 사람이 내 윗사람이에요. 본인이 할게 뭐가 있으시다고 또 고생을 시키실까, 허허... 그냥 미리 만들어 놓은 엄청 촌스러운 로고나 박으면 그만이잖아. 결과물에 성찰과정도 없으셔서 만드는데 30분도 안걸릴것 같던데. 조금 거만해져도 될까? 솔직히 내가 거기있는걸 영광으로 아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거기에 나 만큼 능력있고 겸손한 사람도 없는 것 같아요~ㅎㅎ 덕분에 내 우물이 이렇게 작구나... 를 환멸나게 매 순간마다 느낍니다. 예전엔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낫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 애초부터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는 높이부터 다르잖아?? 뱀의 머리는 구데기들을 이고 가는거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나도 뒤쳐지는 분들과 관계를 이어나갈 생각은 추호도 없답니다. 내가 미쳤다고... 거기 오래있으면 나까지 무능력해질 것 같아. 어깨너머로 조금 배운 지식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나는 위치상 예, 예 수그리며 사는 지금 상황 자체가 가소로워. 덕분에 오늘도 야근이다
그래도 덕분에 거만해질 수 있었어요~ 자신감은 풀로 채웠습니다~~ 이건 좀 감사하네. 나머지는 안들키게 잘 숨기는게 일이겠죠? 그리고 나도 어디가서 똑같이 무시받지 않도록, 쉽게 넘볼수 없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거기 머물러 있을만한 인재는 아닌것 같아요. 진심으로. 나도 그렇게 실력이 좋은 사람은 아닌데 그저 우물이 너무 구릴뿐, 더 노력해야하고 단 한번도 내가 남들을 꺾어 누를만한 뭔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안해봤거든요? 실패도 여러번 해봤고. 그래서 솔직히 말하자면 그 무능력한 모습을 볼때마다 희열이나 내가 쟤보단 낫다는 기쁨을 느끼기보다 진짜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맞을까? 싶기도 하고 뭣보다 꼴같잖은건 어디서 조금 본 것 가지고 피드백을 한다는거 정도. 지금 2018년인데.... 2014~15년대쯤 유행했던걸 들고와서 이대로 해달라니 어쩌니... 풉... 푸후훕.... 풉!! 가장 맘에 안드는건 내가 그 지시대로 따라야한다는거. 후...!! 속이 좀 풀리네^^ 휴일엔 신나는 야근이고 어차피 일찍자긴 글렀다. 좃같은 회사. 절대 오래 안다녀 내가 미쳤냐
빡쳤을 때 적은 글
한때 짜증났던 자의 글
짜증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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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초보스럽다.. 저걸 일일이 물어보다니ㅠㅠ 우물이 너무 작아
결혼은좀 내맘대로 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뭐이리 주변사람이더 결혼 언제하냐 연애언제하냐 빨리 가야좋다하면서 남의 인생에 감내놔라배내놔라 그러지.. 내가 이런이런 이유때문에 별로라고 하면 다 하는 말이 결혼하면 다 해결된다고 책임감 없는 말이나 하지. 내가 결혼 안하겠다는건 내가 자신감이든 살이쪄서든 어쨌단 다 내잘못이기 때문이라고 하지. 내가 얼굴을 빻았든 아니든 신경 안써줬음 좋겠건만 내가 얼굴이 좀더 잘났으면 애인이 있어 벌써 결혼 했을 꺼라며 돌려까지. 부모님은 친척조카들이 애낳고 결혼하고 하니 더 닥달하지. 진짜 결혼 꼭해야 한다는 사상좀 까버리고싶다. 왜 결혼을 꼭해야함? 애귀여워하는거보고 그릇좋아하는거보고 귀여운거 좋아하는거보면 왜 결혼 해야겠네 란 소릴들어야함? 어릴때부터 좋아했던건데? 진짜 독립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결혼하면 내 사정이 더 나아질꺼라 생각하는 부모님도 이해 안간다..
말투 싸가지없는 사람들 진짜 싫다. 좀 좋게좋게 얘기하는게 그리 아니꼬운가
사회가 얼마나 졸렬한지 같은 약자들 사이에서도 찐따취급 왕따취급 소외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걸 부정하려 들더라. 그러면서 강자가 약자인 우리를 팬다고 주장하더라. 왜 니네가 패는 같은 약자는 취급도 안하지? 당장 학교만 가도 일진있고 찐따있듯이 장애인들도 장애인 사이에서 따시키고 소외되는 장애인 있을테고 일진 비슷한 장애인있을껄? 그리고 나도 그렇지만 니들 말로도 꼴보기 싫은 일베충, 박사모같은 애들도 약자인게 현실이고 저멀리 와닿지도 않는 실제로 도와줄려고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아프리카 기아들도 약자인데 당장 가까운 사람들, 도와주면 자기에게 이득일거 같고 자기 이미지 형성에 도움될거같은 사람들밖에 안도와주는게 현실이더라. 걍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자기에게 별 손해가 아닌 선에서 선행을 베푸는것쯤은 가능하지 않냐? 이러는건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데 그래, 사실을 좀 인정하면 괜찮은데 그건 또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건 좀... 정말 누구 말대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착한척, 약자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자기자신에게 심취한건 아닐까 싶어. 약자중에서도 니네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가 약자인 경우도 있는데 그때도 똑같이 존중해주고 약자로 인정해줘야 이중잣대가 아닌거란다. 약자도 꼴보기 좋아야 되는 세상이고 꼴보기 좋은 약자가 애매한 위치에서 약자 행세하며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그러지 못하는 약자는 약자취급도 못받고...ㅋㅋㅋ 그냥 너같은 애들은 개돼지나 평생해라. 아마 그나마 건드리기 만만한 상대만 건드리고 약강강약일 애들임. 능력있는 강자는 능력있어서 너네 개돼지 취급해도 되는거니까 만만한 애들만 후려치면서 약자취급하고 그럴싸하게 살아라 걍.
근데 진짜 일베, 메갈같은 애들이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 것처럼 아주 드물게 옳은 소리할 때도 있는데 그것까지 부정하면 안되지 않나 물론 이걸로 자기들이 잘했다는듯, 원래 괜찮은 집단이였던 듯 구는 건 개소리지만 물론 둘다 문제있는 집단이고 논리도 무대뽀에 집단광기쩔고 사회에 문제되는 행동을을 야기하는 것들이라 없어졌으면 좋겠는 사회악중 하나로 보이긴하는데 필요이상으로 싫어하고 혐오표출하는건 마치 닮아가는거 같아. 마치 러시아에서 네오나치 스킨헤드(일베,메갈)를 별미로 나치를 반대하는 폭력집단만들어서 폭력을 정당화하는걸 보는것 같은 느낌...거기다가 좀만 의심가거나 마음에 안들면 나치(일베,메갈)로 몰아서 폭력과 혐오를 정당화하는거 같음 느낌임. 그게 너무 소름끼쳤는데 스레더즈때 진짜 대체로 심했던거 같음.
메갈깔려고 외모로 비하하고 여성 비하하는걸 보는 느낌까지 들고 요즘에 그런 사람들도 제법 많잖아? 그걸 깐답시고 또 다른 비하나 문제를 야기하고 또 다른 혐오를 조성하고 (무한반복) 웃긴건 이게 너무 심해짐. 언제까지 성별로 유치하게 무한 생성하고 싸울건지 모르겠음. 그냥 저런거 자체를 길게 언급하는 사람들 자체를 피해야 될거 같음.; 아무리 옳은 소리해도 필요이상으로 언급하고 아무리 논리가 옳든 논지가 옳든 필요이상으로 싫어한다고 과하게 표현하는 애들은 무조건 피해야겠다. 그냥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그럴싸하게 자기 자존감을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만만한 상대를 낮잡아 까는걸 보는 느낌이야. 그게 어쩌다가 만만한 대상만 그럴싸하게 잘 레이더로 찾아서 비난하는 느낌이지. 정작 상대가 강자거나 자기가 선호하고 좋아하던 것에서 잘못된게 발견된건 까지도 않고 하다못해 인정하지도 않고(인정하지만 그래도 난 선호한다 좋아한다 이런 말 조차도 못(안)하고) 회피하는 꼴, 진짜 너무 가식적이고 혐오스럽기까지 했음.
게으른 나 깐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냐..
미성년자 성매매 가해자들 진짜 개씨발새끼들이다... 그따구로 살고 싶나? 경찰들 중에서도 함정수사 한답시고 관계 후에 수사 사실 알리고 체포한 경찰들 있다던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그런데도 안 짤리고 잘 살고 있다던데 경찰관 중에 그런 쓰레기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함.
새치 좀 그만 나라고 ㅅㅂㅠㅠㅠ 20댄데 왜 새치가 나는거냐고ㅠ 고딩때 부터 꾸준히 나더니... 제발 이딴 거에 꾸준하지 말라고 세포새끼들아ㅠ 20대 후반이나 중반이면 그나마 이해해 보겠는데, 아직 초반이잖아. 왜 10대 시절부터 날 괴롭히냐 이것들아ㅠ 아버지 마리가 많이 희어서 유전인가 생각도 해봤는데, 아버지 젊었을 땐 완전 흑발이었다고ㅠ 제발 그만 좀 나ㅠㅠㅠ
교복 제발.....
ㅌㅇㅌ진짜 꼴보기 싫은데 뉴짤때문에 겨우겨우 한다..
과자 하나 먹었다고 집 개판이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나;; 과자 두 개가 식탁 위에 올려져있는데 밤에 출출하길래 하나만 뜯어서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나보고 과자 어디갔냬. 자기도 내가 먹으려고 사온 과자 먹은 적 엄청 많으면서;; 하나만 먹었고 나머지 하나는 모르겠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나머지 하나 어디 있냐고 묻고. 그래서 모른다 그러니까 "아씨 진짜 우리 집 개판이네." 이런 말을 한다... 와 진짜 정 떨어지네. 누군 이 집에 계속 붙어있고 싶어서 독립 안 하는 줄 아나... 자기도 독립 못했으면서. 게다가 곧 다시 집에 들어오면서 그렇게 말하고 싶나? 나 우리 가족이랑 연 끊을 가능성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 모르지? 그래, 원래 우리집 전체가 다 서로한테 무관심하긴 하지. 안 그래도 맨날 술만 먹으면 나한테 자기 가치관 설파하는 게 짜증나 죽겠는데, 진짜 계속 나한테 그렇게 굴어야겠어? 그쪽 눈엔 내가 아직도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만만한 꼬꼬마로 보이겠지만, 나도 이제 곧 성인이거든? 하 그냥 짜증난다.
어처구니가 없다. 50쪽 잡아도 5-6배면 250, 300쪽인데 1회부터 꾸준히 5, 6배? 허언 지리네. 어시 둘셋 끼고 180쪽 그리는데 혼자 6, 70쪽 그리는 작가보다 당연히 분량 많지. 분량 많기로 소문난 작품은 갖다 붙이면서 작화퀄은 고굽척하는 투리구슬ㅋㅋㅋㅋ 만화 보지 말고 스크롤이나 봐라.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만화 시사만화ㅠㅠ
우리엄마 심각한 편식 깐다. 우리엄마는 일단 한국인이 주로 먹는 소 돼지 닭 중에서 돼지만. 그것도 살코기만 먹어. 그래서 안심이랑 갈비만 먹는데 갈비에도 비계가 있으면 안 먹음... (= 비계랑 사골은 절대 안먹는다.) 저번에 집에 반찬이 없어서 제육볶음을 했더니 나만 먹음. 엄마보고 왜 안먹냐고 물으니까 비계때문에 싫대... 비계 그거 얼마나 된다고; 예전에는 엄마가 소랑 닭도 먹었었는데, 이제 싫은가봐... 그래서 우리집은 외식할때 돼지갈비집만 가는데, 어제는 내가 돼지갈비집에 도저히 가고싶지가 않아서 뷔페에 가자고 말했더니 엄마가 '뷔페 재료는 싸구려 재료라서 싫어.' 라는거임... 그말을 듣고 엄마 식성에 답이 없는 것 같아서 갈비집 가서 그냥 고기 안먹고 된장찌개에 밥말아먹고 왔음. 우리엄마는 생선날것도 안먹음. 그래서 내가 회를 살면서 19년만에 처음 먹어봤어... 플러스 육회도 안먹음. 왜 안먹느냐고 물었더니 생선이랑 동물이 불쌍하대... (어제 먹은 돼지갈비 : ??) 우리엄마는 떡볶이를 좋아하는데 거기에 밀떡이 들어있는걸 싫어함. 사실 이건 그냥 먹긴 먹어. 엄마가 워낙 떡복이를 조아해서... 근데 저번에 간단 조리 식품 떡볶이를 사서 해먹었는데 엄마가 그거 먹으면서 계속 '이건 가짜떡이다. 쌀로 만든게 진짠데 이건 가짜다.' 이러면서 먹음;; 아니 그럼 인스턴트 식품으로 나왔는데 당연히 밀떡이지. 이게 밀떡이란걸 세상 천지가 다 아는데, 좀 조용히 먹으면 안될까??;; 그리고 나 쌀떡보다 밀떡을 좋아한단말임;;ㅠㅠ 음식에서 조미료냄새가 나면 안먹음. 물론 마트에서 파는 냉동만두 인스턴트 떡볶이 매우 잘 먹으며 소금과 설탕을 첨가하는것도 ✌인공조미료✌이기 때문에 안먹음. 내가 요리하면서 다시다나 연두를 좀 넣어도 그냥 먹음. 라면도 가끔 있으면 끓여먹음. 초콜릿은 먹지만 단것은 안먹는단다! 엄마가 초콜릿 코팅된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길래 단걸 잘 먹나 했음. 그 아이스크림 졸라 달거든. 그래서 마카롱을 사왔더니 몇일동안 방치해놓음 ㅠ 저번에는 언젠가 초등학교 급식에 나왔던 달달한 마파두부가 생각나서 마파두부를 달달하게 만들었더니 또 안먹음... + 외전으로 우리엄마 요리 깐다. 우리엄마는 식성이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본인 요리는 굉장히 만족해함. 우리 집은 엄빠가 맞벌이를 했는데 아빠는 1년내내 항상 출장이라 거의 집에 없음. 그래서 엄마가 나를 챙겨줘야 했는데 나를 혼자 키우다시피 했어도 요리를 못했음. 여기다가 우리엄마 요리썰도 같이 풀어본다. 일단 엄마가 김치찌개에 양념치킨 넣은건 진짜 내 친구들 사이에서 레전드임; 일단 치킨에 양념은 씻어냈는데 튀김옷을 안벗겨서 찌개에 조각조각 튀김옷이 둥둥 떠다님. (비주얼 끔찍) 엄마가 직접 물로 볶은(사실상 끓인) 김치볶음을 먹으면서 김치볶음에다가 홍합 우린 물+떡볶이떡+오징어 넣으면 맛있겠다. 라고 했음. 근데 홍합 우린 물을 굳이 넣을 필요 잇나? 호떡에 오징어 넣으면 맛있겠다고 했음. 튀긴 고구마 스틱에 샐러드에 뿌려먹는 시큼한 드레싱을 뿌려먹으면 맛있겠다고 함. 멸치볶음에 고구마를 넣자고 함. 설날에 떡국에 간장을 넣어서 떡국이 갈색이 됨... 인스턴트 소갈비찜에 제사지내고 남은 찐 생선 넣음. 된장국에 자꾸 떡국떡을 집어넣음 ㅠㅠㅠ 떡 불어서 오래 못먹는다고 해도 자뀨 그런다고 ㅠㅠㅠㅠㅠ 엄마가 뭔가 특정한 재료를 먹고싶은데 그 재료를 이용한 요리를 전혀 모를때가 많음. 그럼 일단 무조건 삶아먹음. 돼지고기 안심 삶아먹기 닭가슴살 삶아먹기 오징어 삶아먹기 홍합 삶아먹기 옥수수 삶아먹기 암튼 다양함. 생각나는건 이만큼이다. 제발 누가 우리엄마좀 너희레더 엄마랑 바꿔줘... 무료교환임;;; ㅠㅠㅠ
>>254 고작 편식뿐이라면 내가 어렸을때부터 매일매일 술마시는 알코올 중독에 지금도 술을 안먹는데 이유없이 화내고 물건 부시고 욕해왔으며 박사모급으로 이상한 상식을 강요하는 우리 엄마랑 당장 바로 바꾸고 싶다. 그리고 나도 취향은 다르지만 편식이라 서로 갈길가면 될듯. 어차피 우리 가족 누가 다쳐도, 누구 이빨 다 떨어져나가도 신경안쓰는 특유의 무심함+돈없음이란게 있어서 한쪽 굶어죽어도 신경안쓸테고 굶으면 알아서 고쳐질듯. 우리 엄마 요리도 지금처럼 매우 괴랄하기때문에 바뀐다고 괴랄해짐이 달라지는거 없을듯. 아빠도 그 사실을 알고있어서 홈쇼핑등지에서 팔고있는거 사다놓고 가서 난 그거 해먹으면 되고 제갈길가면 되지. 하튼 고작 편식일 뿐이라면 우리집에 오면 고치게 만들거나 알아서 골라먹게 만들 자신있음 부럽다.
곱씹을수록 짜증나네 뭐지? 내가 바래서 한거면 신경도안써 근데 부담스럽다고 몇번을 거절했는데도 괜찮다며 계속 권해서 한거였잖아 최소한 내려다보는 형식은 취하지 말아야하는게 아닌지? 아니면 뭐야 단호하게 쳐내지 못한 내잘못이야? 계속 이어질거같아서 그냥 받아들인건데 강하게 말했어야했나? 바라는게 뭔지 대충 알거같아서 더 싫다
관련되지도 않았으면서 남 신경 쓰는 애들 깐다. 내가 뭘 어떻게 하던 너네랑 상관 하나도 없는데 왜 자꾸 신경 써? 어? 좋아해서 그런다 해도 짜증날 판에 너네 나 싫어하잖아!!!!!! 걍 신경 꺼!!!!! 내가 체육복 바지를 입던 복도를 지나가던 대체 너네가 뭔 상관인데?? 니들이나 신경 쓰지 왜 상관없는 남한테까지 계속 신경 씀? 남이 다 너네들한테 맞춰주면서 살지도 않고요 그럴 필요도 없고 너네랑 관련없는 사람이 와서 신경 쓰고 그러면 불쾌한 것처럼 당하는 사람도 짜증나고 불쾌하답니다 좀
트위터 좀 그만해라 제발..트위터 말은 무조건 곧이곧대로 믿는 네가 안쓰럽기까지 하네.
할아버지 할머니중에 자기 혼자 다리 꼬여서 휘청거려놓고 누가 뒤에서 밀었네 자길 밀어서 죽이려하네 하고 곡소리내는 사람들 개싫다. 애먼사람 잡아족치려고 그러나... 행동이 느려도 어르신이니까..그러려니 하고 가만히 서서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는데 쌩뚱맞게 남탓하면서 곡소리 내는 이런 노인네들 존나싫어
얼굴 사정 늘어놓으면서 ㅠㅠㅠㅠㅠ화장을 한번도 안해봐서ㅠㅠㅠㅠ 이런 소리 하지마 유투브에 뭐라도 쳐보고 오란말이야 온갖 튜토리얼이 거기 다 있는데 글보다 훨씬 유익할거라고 진짜 화장을 한번도 안해봐서 레파토리가 대체 몇개야 나도 고3때까지 집에서 못하게 해서 화장 그런거 하나도 모르고 살다가 유투브 영상 많이 보고 블로그글도 보고 해서 다 했단 말이야 알려주는 거 실천은 하니? 스스로 노력이라도 뭐 해보고 오던가
남이사. 돈 줄거 아니면 남의 인생에 신경 좀 쓰지마.
담임이면 다냐ㅋㅋ사람을 가지고 까내릴게 따로있지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사람 노력하는건 봐주지도 않고 한달 내내 대놓고 무시하네 까도 나만 까야지 가족을 왜 건드리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쇼핑몰 깐다 시발 어떻게 일이주넘게 배송을 안해? 큐앤에이 가보니까 최근에올라온 질문들도 답변안하고 보니까 배송관련 질문들인거보면 그사람들것도 안보내준거같은데 사정상 지금 내가 전화를 못쓰는데 카톡문의해도 읽지도않고 시발 팔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ㅋㅋㅋ 장사를 뭐 이따위로해 존나빡치네 오너가 무슨 사고라도 나서 정신잃고 입원해있는거면 인정;
친구가.... 별 시답지 않은 일에 구구절절 말한다...^^.... 아니 본론만 말해 왜 구구절절 말해서 개 빡치게 하냐고. 일 키우는데 뭐 있는 놈이네 이거ㅋㅋㅋ 아 짜증난다ㅋㅋㅋ
던망겜 정공새끼들아 겜좀 그만하고 밖에 좀 쳐다녀라 겜에 인생 들이부은 주제에 뭐 잘났다고 고인물질인지
이새끼들은 좆무위키는 졷무 여혐 편향됨 빼애액하고 열심히 안 믿으면서 트위타발 유사지식은 잘만 믿죠 니들이 남간 신봉자랑 뭔 차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ㅅㅂ ㅅㅂ 한글에 있는 사진 날라갔다 ㅅㅂ ㅅㅂ 사진 날라간 상태로 저장해서 복구파일도 날라갔다 ㅅㅂ ㅅ ㅂ 한글 개 빡치는 프로그램이네;; 아 좋같아 씨발
으 씨발 개빡쳐 개패버리고 싶네
미자면서 술마시자 담배피자 이러는 애들 너무 싫다 진짜 나만 그거 나쁘다고 생각하나
게임하는데 다같이 쓰라고 만들어져 있는 공간에 죽치고 앉아서 다른사람들 못쓰게 대놓고 눈치하네 지가 관리하던거 흐름을 깼다니 지건데 남이 캐간다니 빼액빼액 니가 관리 안해도 자동으로 리젠되는거고 애초에 니 소유지 아니야 병신아... 얘기하는거 보니까 직장다니던데 나이 먹을만큼 쳐먹고 그짓하는거 안부끄럽나 나같으면 쪽팔려서 캐삭하고 이불찰듯ㅋㅋㅋㅋ
플미충 다 나가 뒤져라 자살해라
망붕들 다 멸종해라 제발
왜 우리나라 볼펜은 나오다 마는게 많냐. 볼펜 끝까지 쓰고 싶어도 못쓰겠네
아씨발오컬판들어갔다가 항마력딸려서 나왔다. 드래곤............아스트랄계..............천사.....................신..................
>>269 ㄹㅇ 개좆허세충 같아서 아가리 존나 때리고 싶음 멋지긴 개뿔 그냥 개깝치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이돌에 미쳐서 앞뒤 안 가리고 유튜브에서 댓글질하는 빠순이 빠돌이 새끼들 개극혐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거지 그거 이해 못해서 빼애애액 니 얼굴도 모르는 사람 물고 빨 시간에 니 엄마한테나 잘해... 지들 때문에 아이돌 이미지 깎이는 건 전혀 고려 안 하지 ㅋㅋㅋㅋ
아아아아악 도대체 왜 우리를 가만히 안 두는 거야!!! 활정도 먹었으면 작작 좀 해!!! 정신병 앓고 있는 게 자랑도 아니고, 왜 계속 뜬금없이 싸우다 중간에 자기가 정신병 앓고 있단 얘기를 하는거야?! 헷갈리게 제목은 또 별 상관 없는 걸로 지어놨어요. 너가 다른 사람들이랑 싸워서 거기에 잠깐 정떨어졌다가 너가 활정 먹은 시기에 다시 좀 정붙었는데 다시 정 떨어지게 생겼다!!!
>>274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내가 바로 투명드래곤이다!!!!!!
시발년이 이걸 이렇게 통수치네 ㅋㅋㅋ 그래 니들끼리 열심히 물고 빨아라.. 좆도 신경 안 쓰이니까
세상에 대가리 텅 빈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냐 말 함부로 하고 나몰라라 하고 똑같이 당해봐야 그런 말 안 나오지 인간말종들
아 게으른 나 깐다. 더욱더 격렬하게 움직이기 싫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아이유 좋게 보고 싶은데 내가 비뚤어진 건지 나도 모르는 질투심 같은 게 있는 건지 그럴 수 없음ㅋㅋㅋ큐ㅠㅠㅠㅠ 제제 사건 사과문 하나로 그냥 어영부영 넘어간 것 같아서 아이유 얼굴 볼 때마다 그게 생각나서 너무 괴롭다 착해 보이고 노래 잘 하고 예쁘고 그런데 난 도저히 좋아할 수 없음 그 사건 때문에 아이유 인성을 욕하고 싶지는 않음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까 본인의 의도가 아니었을 테니까 하지만 창작을 하는 음악가라면 자신의 작품에 대해 대중들이 보일 반응을 최대한 예상하고 내야 하는 건데 로리타인줄 몰랐다면 무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함 아 근데 너무 책임감 없어 보인다 해야 하나... 뮤비가 노래가 로리타 논란이 일었더라면 책임을 지고 어떤 행동을 보여야 하는데 최소한 뮤비라도 내리고 앨범커버 바꾸든가 하는 노력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그런 거 없고 사과문에 제 잘못입니다 인정하고 끝이냐... 아 몰라 그냥 신경 안 쓸래 옛날 이야기 괜히 꺼내서는
주변에서 오냐오냐 해주니 나대는 게 도가 지나쳐진다? ^^ 어휴 거울보면 양심에 찔리지않니 ㅇㅇ 아?
너희 마음에 안 들면 남의 밥줄가지고 협박을 해도 되는가보네 읽으면서 짜증나다못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뇌충 악플러들 욕하고 억을오끌고 난리인 댓글창에서 팩트만 읊어서 맞춤법까지 지켜서 일침 날려주니까 대꾸도 못하는 꼬라지보소ㅋㅋㅋ 답글로 덤비는 새끼 있으면 욕도안쓰고 화끈하게 조져주려고했더니 아무도 시비를 안털고 대신 따봉만 살포시 있다고ㅋㅋㅋ 으휴 더러운것들 고소당할 준비나 해라 퉤퉤퉤
할머니, 아니 틀딱님. 저더러 그냥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세요. 기분 나쁘게 손짓으로 저리가라 하지 마시고요. 제가 틀딱님보다 어려도, 똑같은 사람이라 기분이 굉장히 더러워요. 어디가서 네가 그딴 일 당해봐. 기분이 기쁠지 더러울지 한 번 보자 이 틀딱아 비켜주긴 했는데 기분이 더럽다
건강해도 살기 힘든데 병까지 있으면 어쩌란 말야 가족력 망할
장애인 새끼 ㅋㅋ 누가 지한테 관심있다고 병신 보일 때마다 뒤지기 전까지 패고 싶은 마음 존나 생김 차단 먹이면 이륙 목록에서도 안 보이게 해주면 안 되나 ㅋㅋ 시발 친구 없어서 인터넷에서 졷목하는 찐따새끼 지도 좆목질 하는 게 잘못된 걸 아니까 온갖 저격글이 다 지 저격하는 글인 줄 알고 피드에 저격글 올라올 때마다 "~하게 보인 거 죄송해요" 이 지랄 떨고 다니지 씨발 ㅋㅋㅋ 손가락 짤라버리고 싶다 다시는 오르비 못하게
개시발스트레스존나받는다다좆같다그냥
>>281 나만 그런줄... 그 전에 있었던 큰 사건때도 그렇고 너무 어영부영 넘어가는거에 실망해서 꺼려짐. 좋아할수가없음..
그래, 우린 친구관계가 아니라 밥 같이 먹는 계약관계였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줘서 고마워, 이 개새끼야.^^
아 생리 또하나... 무슨 한달에 한번이나 해야해 진짜 짜증나고 지금 아랫배 아프고 더부룩하고 그냥 가만히 있는데 개짜증난다
오타쿠
아 ㅅㅂ 나자신아 제발 이 망겜좀 접자.... 도대체 이게임 왜하는거야
쟤 존나 꼴보기 싫다 ㅋㅋ 나도 욕 많이 하는 편이라 욕하는 건 그다지 상관 없는데 쟤는 말끝마다 씨발씨발거려서 갑분싸 만듦 ㅋㅋㅋ 2학년 맞냐 센 척 오지게 하네 중학교 때 존나 쳐맞고 살았나
ㅋㅋ 템귀라고 존나 부심 부리나 그래~~ 게임 잘해서 존나 부럽다 겜창새끼들아 템도 존나 쎈 이유가 하루 종일 게임만 쳐하고 현금을 존나 쳐발라서 쎈 거겠지 그게 부심 부릴 일인가... 돈과 시간을 자신한테 투자해야지 게임에다가 투자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으 극혐 엘소드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커츠펠 제물인데
세상은 넓고 병신들은 많다~~~~~~~~~~!!!~!~!~!~!~!~!!!!!!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
아시발 대학생활 다시 하고싶다 진짜. . 아니 야자해도 좋으니 고등학생으로 돌아가고싶다
미친 잘버텼다고ㅋㅋㄱㅋㅋㅋ? 그래 네 친구 존나 장하다 좆같은 애 옆에서 수업 듣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어ㅠㅠ! 맛있는거 사주고 앞으로 책 잘 챙기라고 전해줘^^!
ㅗㅗㅗ
아무리 봐도 지가 비정상인데 왜 남탓 함? 하여튼 지 맘에 안 들면 다 꼰대지 ㅋㅋ ㅄ년
내 윗 형제새끼 뒤져라 아무리 봐도 넌 살 가치 없어 성인되고 독립하면 연 끊을거다 시발년아 존나 그따구로 행동하니까 왕따를 당했지 다 니탓이야 미친년아 다른 멀쩡한 애들이 너를 왜 싫어하겠냐 그 말때문이야 병신쌔끼 난 너 죽는게 가장 기대돼
지금 각 판마다 스레세우면서 토토 코드 준다고 어그로 끄는 놈 알아서 승천해라. 할짓이 그렇게 없냐.
그냥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다들 나한테 바라는게 많아 집구석에 들어와 있는 것도 싫어 존나 다 이기적이야 내가 힘들어하면 위로도 안해주면서 위로 바라지말라고 그냥 나 가만히 두란 말이야 내가 집에 없으면 간단한 집안일도 밀리는데 공부하는 고3한테 다 미루지나 말아 망할것들
개병신같노 ㅋ 내가 맞다고 빼액질하려면 그 이전에 뭔가 근거될만한걸 가지고 와야지 않겠노 다섯살배기 아가랑 다를게 뭐임
답 안나오는 사람들 진짜 많다
벽람항로 광고가 왜 다 저모양이지 보기 싫게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답답해 뒤짐
쓸데없는 스레 생기는거 진짜 거슬린다... 나쁜건 아니고 구칙도 어긋나는게 아닌데 엄청 거슬려서 혼자 열폭하다 못 참겠어서 싸지르고 감 ㅋㅋㅋㅋ 아아악 제발 한두스레로 끝날꺼면 잡담스레로 가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2년만 참아라, 2년만 참고 공부하면 인생 풀린다. 2년도 못참냐 이런 소리 하지 말라고.. 나 2년 못참아 절대..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겠다는건 아니지만.. 옆에서 닥달하지좀 말았으면.. 2년 길어요 ..
>>310 진짜 2년 길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2년동안 틀어박혀서 공부만 해봤는데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장난 아니었는데. 나는 내가 망가져버리는줄 알았어ㅋㅋㅋ 그래도 가치 있는 도전이니까 다들 좀 참아라 그거 하나 못참냐는 식으로 말하나봐. 물론 그렇다고쳐도 너무 무책임하고 무례하고 오지랖인거지만. 주변에서 많이 쪼아댈텐데 한귀로 흘려버리고!! 훗날 레스주가 보상받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은 결과 얻길 바랄게. 그리고 끝나서 좀 마음 놓고 쉬게 될 순간이 왔을때 벌써?생각보다빨리지난거같네 라고 느끼게 되길 바랄게.
아니 시발.. 수강료를 꼭꼭 숨기는 이유가 뭐야? 왜 비밀이야? 전화해야만 알려줘 왜 ㅋㅋㅋ 짜증나네
일진놀이 하면서 밥 쳐먹으러 학교 다니는 애들 다 실업계로 꺼졌으면 좋겠다 제발 공부에 관심 좆도 없으면서 인문계 왜 옴? ㅋㅋ 어차피 기안대 갈 거면서 물 존나 흐리네 공고 가서 기술 배워서 취업이나 해라 제발 내가 이래서 인문계 다니기 싫었는데 씨발 이과... 좆같다 왜 외고는 무조건 문과냐 외국어 배우면 문과인 건 뭔 논리냐 존나 억울해 전공어 꼭 배우고 싶었는데
새벽에 메세지 보내는 새끼 진짜 싫다 니가 밤에 일을 나가든 올빼미족이든 내 알바가 아니야 시발놈아 애초에 니가 일끝나고 낮에 집에 도착해서 메세지 보내도 되거든? 내가 무슨 새벽까지 니 기다리는줄 아나 어떻게 인간이란 새끼가 기본적인 매너란걸 모르지 심지어 친한 친구사이도 새벽엔 카톡같은거 안보내 시발ㅋㅋㅋㅋㅋㅋ 새벽마다 알람 울리게 하는데 뺨때리고 소화기로 대가리 찍고싶다
혹시 학교 다닐 때 국어 시간에 졸았니? 어쩐지 화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더라. 설마 걔가 그런 의도로 말했겠니? 니 스스로 눈치 없는 타입에다 뇌가 청순한거 제대로 보여주는구나. 듣고있자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그딴식으로 말 할 거면 입 열지말고 걍 조용히 닥치고 있어
시발 이딴소리들으면서도 최애가 눈에 밟혀서 게ㅣ임을 못놓는다는게 너무 짜증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진짜...... 제발 빨리 섭종때려줘 힘들다
진짜 사회의 암적인 년들 같은 여자인게 싫어 제발 죽어버려 왜사는거야 니네가 하는 행동들때문에 너랑 같은 성별인 여자가 고통받고 힘들고 여기저기서 욕쳐먹고 잠재적 옹호론자가 되고 하는데 시발...... 진짜 짜증난다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암덩어리 하나 발라버렸다 유쾌상쾌 본인이 잘못했고 그걸로 처벌받을 짓을 했는데 다른걸로 어찌나 물고 늘어지는지 지가 잘못해놓고 혼자 벌받기 억울하니까 물귀신 작전 쩔구요 그렇게 질질 끌어도 님 손을 안들어주는데 으휴쯔쯔 억울하겠네? 나이는 나보다 훨씬 많은 것 같은데 혼자 쒸익쒸익 점잖은척 하는 초등학생 상대하는 기분이다 정신차리든가 못하겠으면 조용히 살든가
잠재적 옹호론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이과가 스듀를 왜 듣냐 당연히 걸러야지 아니 그 전에 스듀에 이지영 말곤 있긴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저런 데가 맞는 말하면 게시 중단시키더라 존나게 쳐맞는 말이라 맞고 정신 못차린 건가 ㅋㅋ 꼭망하렴 콘을 쓰고 싶어지네 권리침해는 무슨 느금마다 이젠 맞는 말도 못하게 함 ㅋㅋ 개웃기네
>>308 인정 잡스레 개많앙.. 막을방법은 없으나 우후죽순 생겨나는데 거슬린다 ㅋㅋㅋㅋㅋ아시발 존나 약올리는거야뭐야ㅎㅎ 하소연한적도 없는데 뭘 힘내래? 오지랖보소ㅋㅋ 뭘 말하고싶은지 모르겠네 기분 존나드럽다
아니 내가 잘못이라도 했으면 안 억울하지 ㅋㅋㅋㅋㅋ 시발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깜지 써오래 씨발 그걸 내가 왜 씀? 응 안 써~ 엄마 전화 한 통이면 끝날 걸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 안 놔두면 어쩔 건데 죽일 거야 퇴학을 시킬 거야 뭘 어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죽여라 죽인 사람이 손해지 뒤진 사람이 손해겠냐 좆도 못가르치면서
덩치는 산만해가지고 맨날 아픈 나를 깐다. 나란 새끼...개븅신새끼.... 병원 갈 정도로 아픈 것도 아니고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더 빡친다.
짜증나 죽겠다. 내로남불 오지네~~~~~~~~~~~~~
말 진짜 좆같이 하네 ㅋㅋ.. 그것도 능력이다 능력 누가 알아달래냐 그냥 하는 소리지 병신아 하여튼 구제불능 빡대가리 새끼 ㅋㅋ
아 너무 부럽다 진짜 너무 부러워서 죽여버리고 싶다 ㅋㅋㅋㅋㅋ 저런 애들은 꼭 매년 하나씩 있는 거 같다 진짜 너무 부러워서 터져버릴 거 같음
제발 장난으로라도 어 땡땡이 혼밥하네~ 왕따당하네~ 하지말자ㅋ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직접 듣는 당사자는 아니지만 충분히 기분 더럽고 짜증나ㅋ ㅋㅋㅋㅋ 그래 나 혼밥한다 어쩔래~~!!
아오 씨발 존나 나 갖고 논 새끼 내 연락 다씹고 잠수타서 내가 마음고생 존나게 했는데 알고보니까 여친있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바람녀1이 아니야 한명 또있어ㅋㅋㅋㅋㅋㅋ미친새끼 그래놓고 여친한테 걸리니까 지 쫄리는거 세탁할려고 수업중간에 갑자기 카톡와서 너랑 썸탔던거 아니다 ㅇㅈㄹ 그럼 이때까지 나한테 했던 짓은 뭔데ㅋㅋㅋㅋㅋ니 여친보다 자주 만나고 자주 연락했다 개새끼야ㅋㅋㅋㅋㅋㅋ미이친새끼 그래놓고 여친이랑은 아직도 사귀고 있죠? ㅁㅊ호로쌍놈의 새끼 내 인생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후련하게 욕하고 간다 이 씹새끼때문에
아니 극단적 페미니즘 표방하고 지지하다못해 남성을 일반화하고 남혐하는 글에 응호하면서 여성 성상품화 여성 캐릭터 성상품화하는 작품이나 일러는 왜 내놓는거지...??? 개개인 사상이나 신념은 그럴수도 있긴한데 너무 모순 아니냐. 터져도 차라리 bl작가나 여성향작가나 작품이 그쪽이면 몰라. 평소 남덕들, 남성 게임 유저들에게 여성캐릭터팔이하는 작품이나 장르의 여캐들을 그리거나 만든 사람들이란 점이 너무 모순임. 실제로 사건 터져서 손해보는 원인도 평소에 만들던 공급과 지지하는 사상, 신념이 너무 안맞아서 잖아. 차라리 이참에 여성향으로 갈아타겠다.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작품으로 가겠다. 이런 선언을 하고 걍 가버리던가하지 자기 신념이나 사상과 정반대로 여캐팔이 여성성상품화 여캐모에팔이하는 작개들이야말로 ㄹㅇ 개돼지인듯.
>>329라고 적었지만 메갈 논란이전에 다른 방향으로 근본적인 윤리관과 반사회적 행위 응호등으로 욕먹고 나가리된 작품의 일러를 빨고있는 내가 진정한 개돼지인데 어쩌다보니 마이너 힙스터 개돼지되서 현상황에서도 아무리 욕쳐먹어도 꾸준히 작품이 나오고 꾸준히 굿즈가 나오고 꾸준히 돈빨아먹기 위해 컨텐츠가 나오는 거 자체를 부러워하는 나 자신을 깐다. 솔직히 아무리 욕쳐먹어도 꾸준히 웹툰 연재하는 그분이나 꾸준히 작품이 나오는 곳이나 섭종하지 않는 게임들...진짜 너무 부럽다. 만약 내가 빠는 일러관련으로 사건 터져도 인생최애인거 달라지지 않고 난 빨거야. 다만 그럴 일조차 없이 나가리 됐~을뿐이고 ㅋㅋㅋㅋ 씨발
그리고 전부터 새로 작성된 스레들이 수위를 안넘겼어도 특정 어그로가 의심되는데도 불구하고 걍 레스 적는 나도 깜.
대체 왜 페미니스트들은 모두 성상품화에 반대할거라 생각하는거지 존나 신기한 사고방식이다
??? 성상품화에 반대해야된다는게 아니라 누가봐도 여캐팔이인 작품을 만드는건 좀 모순 아님? 그것도 여성에 대한 편견과 미화등등으로 점철된 모에요소떡칠해서 팔지만 그걸 소비하는 문화는 반대하는게 얼마나 모순적인건진 앎? 내 돈벌이로 창작은 하지만 돈벌이 해주는 문화는 반대합니다란 꼴이 얼마나 모순인지.
심지어 페미니즘 표방만이 아닌 극단적 페미니즘에 의거한 남혐성글 응호인데 잘못적었다. 뭐 페미니스트여도 성상품화는 자유라고 주장하는 유형도 있겠지 그부분을 잘못쓴건 인정한다. 근데 그럼 더 웃기게 되는게 자기 작품 소비해주는 남자들은 한남이고 빻았고 그 빻은 문화에 힘입어 현실여성에 대한 편견과 왜곡으로 점철된 모에 여캐팔이 창작물들은 반대하지만 지가 그렇게 만들어서 파는건 끊기면 안된다가 되잖앜ㅋㅋㅋ이게 대체 무슨 모순이냐 진짜
애초에 비난하려고 삐딱하게 보려면 뭐든 삐딱하게 보이게 되어있음. 굳이 왈가왈부 해봤자 시간낭비일듯.
ㅇㅇ 그런듯. 걍 다른이유로 망했긴했는데 망하지도 않거나 망해도 빨아주는 사람들이 많은 메이저가 너무 부럽고 아까워서 그렇게 생각한거 같다. 머리끄고 내가 빠는 일러나 보면서 정화해야지.
애초에 성상품화, 가상매체의 현실모방성과 규제, 오타쿠 문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다 다른데 딱 하나로 규정지어놓고 모순이라고 말하면 존나 할말이 없거든.
페미니즘 떠나서도 복잡한건데 생각해봤자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닌거 생각하면 손해이긴하지. 그저 메이저가 부럽다. ㅂㄷㅂㄷ
씨발 되는일 좆같이없네 좆같다
씹덕까스레에 가끔 마이너 핵노답이라고 하던데 너같은 유형을 두고 말하는거야 메갈꼴페미일베묻어도 메이저라 부러워하는거보면 니가 빠는건 조나 내용자체가 준헤타리아급이겠지 병신새끼
세상살기 좆같다 씨발 다 죽어버려
미대입시 준비하는 고3인데 고3반 치고는 학원이 존나게 시끄럽다 시발년들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 당장 그림 집어던지고 애새끼들 얼굴 빻아버리고싶은데 어떡하냐 원래 다른 미술학원도 다 시끄러워? 여기 나름 우리 지역에서 괜찮은 학원이라하는데도 개시끄럽다 ㅋㅋㅋㅋ ㅁㅌㅋㄷ미술학원이야 여긴 거르길바랄게
말투 개싸가지없어 딱 봐도 사회성 없는거 티난다. 어떻게 저렇게 악의없이 짜증남을 유발하지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사람들이 자기랑 안친해진다느니 뭐니 하면서 세상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아 쟤 진짜 거르고 싶은데 ㅋㅋ 매점에서 뭐 사달래서 돈 없다니까 거지냐고 지랄하던데 그 정도면 말이 험한 게 아니라 그냥 인성이 염색사 급으로 꼬인 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남 인성은 존나 까댐 응 내 인성 존나 클린해 너같이 시비 거는 애들이 없다면 말이지 아니 그냥 너도 같이 문과 가라 제발 너 문과 가려고 전학 왔다매 ㅋㅋ 니 친구들 다 탈주하는데 너도 같이 낑겨서 문과로 꺼져 맨날 자고 깨워도 안 일어나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새끼 ㅋㅋ 세상에 수학 시간에 쳐자는 이과생도 있냐
활동정지 풀리니까 바로 다시 사고치는구나... 허허허 그냥 참고 넘어가야 되는건가... 우리가 너한테 따진 건 그거 때문이 아니라고ㅠㅠㅠ 그나저나 내가 있는 다른 카페에서도 사고쳤었다니 소름...ㄷㄷㄷ 심지어 장르도 다른데 어떻게 똑같은 델 온 거?ㄷㄷㄷㄷㄷ 근데 그렇게 채팅방에서 쫓겨났으면서 뻔뻔하게 우리 카페에 계속 글쓴거냐ㅋㅋㅋ 어쩐지 네 본성 아는 나는 둘째치고 다른 사람들도 네 글에는 이상하리만치 조용하드라... 와 근데 그 정도 뻔뻔한 것도 능력인 듯.
씹덕내나서 좀 끼어들기 힘들더라 무슨 판에박은듯한 씹덕내라서 웃음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 자체가 좀 마음에 안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참치로 넘어갈까
정말 싫은사람은 무슨말을하든싫게 느껴지는듯함 정말 싫다
조또 없으면서 자기가 뭐라도 되는 마냥 행동하는 사람들 존나 꼴보기 싫다 ㅋㅋㅋㅋ 응 좆도 안 궁금해
ㅅㅂ 굳이 말을 꼭 그따위로 해야되냐 여자라서 봐줘? 이런 개싸가지 없는 새꺄 말 그따구로 할때마다 진짜 살인충동 일으키니까 진짜 한번 말 섞을때마다 답답해죽겠네 니때문에 힘들게 들어온 회사 때려치우고 싶으니까 좀 닥쳐
아니 지가 같이 하자고 해서 호의에 같이 해줬으면 정착할때까지는 신경을 써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초심자는 알도 못할 고급용어 몇개만 처 씨부리고 자기할거만 하면서 방치하고 궁금해서 물어보면 귀찮다는 기색은 숨길 생각도 없어뵈고^^; 어쩔수없지 내가 알아보자 하고 진짜 어렵게 알아내서 맞는건가 확인이라도 하려고 이거맞아? 하면 씹거나 어디서 그딴걸 알아왔냐는 식으로 바보취급;; 처음엔 이정도인줄 모르고 친하게 지내려 했는데 갈수록 인성 드러나서 진짜 가까이하기도 싫다...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그게 네 친구한테 할 소리냐? 느그 자신 이해해달라고? 그런 넌 울먹이는 날 이해하려했냐? 가장 좋은 방법이 같이 안 다니는 거라고? 그게 네 친구한테 할 소리냐? 나한텐 말투 좆같다면서 즈그 말뽐새는 좆도 생각없이 말한주제에 남 배려도 안하고 네멋대로 행동하는 네 태도에 구토가 다 나온다ㅋㄱㄱㄱㄱㄱㄱ 친구? 너야말로 가식 안 부렸던 적 있어? 증명해봐 네 좆논리로 말이야ㅋㅋㅋ 하등 쓸모없는 둔한 년 주제에 존나 기어오르네ㅋㅋㅋㅋ 콱 죽어!!!!!!
게시글 쓰는 유형 중에 (짤막한 글 몇 줄) [사진] {엔터 연발} >반복 이런 글 진짜 극혐이다. 진짜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대체 왜 이렇게 씀?? 가독성도 안 좋고 글 내리기도 불편하고.. 아니 차라리 사진 밑에 글을 쓰며 부가설명해주는 식이면 몰라 설명해줄 사진 위에 설명하면 진짜 뭐하는 짓거리냐?? 특히 판에서 이런 게시글 자주 보이던데 ㄹㅇ 극혐.
아파트 단지에 놀이터 없었으면 좋겠다 존나 시끄러움... 대체 왜 놀면서 소리를 지르냐
솔직히 내친구 존나 한심함... 나도 잘난거 없긴한데 얘는 돈버는 족족 다써버려서 빌리는 일도 많고 자격증 딴다고 2년 전에 말했는데 아직도 공부 시작도 안했고 그냥 말을 꺼내지를 마라.. 보고 있으면 나까지 갑갑하다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면 되지 왜 그렇게 빙빙 돌려서 꼬는 건지 모르겠네 ㅋㅋ... 아가리가 뫼비우스의 띠인가 존나 뒤틀려있네 그냥 쳐말해 그딴식으로 비꼬는 게 더 꼴보기 싫어
옷 소매 잡아당기는 애들.너무 싫다. 내가 줄을 잘 못맞추는데 그냥 말로 '여기로 좀 더 와' 이러면 되지 굳이 기분나쁘게 소매 잡아당길 필요가 있나?
찢어 죽여 젓갈을 담가버릴 년. 내가 내 돈 주고 산 아이스크림이야. 나눠도 내가 나누고, 먹어도 내가 먹어. 그러니까 먹고 싶으면 돈 내. 맨날 내가 아이스크림 사오면 돈도 안 내고 숟가락만 쳐 들고 쳐 먹었잖아. 매일 얻어먹으면서 돈을 조금이라도 내면 내가 줄 수도 있어, 근데 돈 한 번 낸 적 없잖아. 그래놓고 맨날 사오면 나눠먹는게 당연하다며. 근데 씨발년아 네가 사오면 맨날 나만 안 주잖아. 네가 말하는 나눔이 그런거면 난 너한테 주면 안되는 거 아니냐? 진짜 찢어서 젓갈로 발라버리기 전에 아가리 싸물어라.
발좀 밟지마!!! 좀 치고 지나가지좀마!!! 친거 알았으면 흘끔 돌아보고 그냥 쌩 지나가지마!! 사과라도 한마디 하고 가라고!! 지들이 치고간걸 왜 날 욕하냐고?!!! 으아아아ㅏㅇ!!!!
ㅋㅋㅋ 친구 짝남한테 못생겼다는 소리 들음ㅋㅋ 걔한테 전에 웃음소리로 까인적도 있엇는뎈ㅋ 지는 뭐 존나 잘생긴줄 알어 별 좇같이 생긴게ㅋ 짜증나서 뭐라 하니까 생리드립 치곸ㅋ 어휴 갸도 친구년도 둘다 좀 나가뒤졌네음 좋겠다ㅠㅠ 걔 실제론 친해지면 착하다고? 지랄마 깔게 없어서 사람 외모로 까는 씹탱이가 뭐가 착해 콩깍지 좀 벗어. 내가 뭐 걔한테 무례한 일이라도 저지를 것도 아니고 걘 왜 나만 보면 까댄대?
만우절 빨리 지나갔으면... 그냥 웃어넘기려고했는데 온갖 사이트를 들어갈때마다 온통 낚시질이랑 만우절타령이야;; 슬슬 짜증난다
진짜 살기 싫다.... 만우절에도 이런 감정을 느끼냐
젓가락이나 포크 끝에 간당간당 떨어질락 말락 달려있다가, 먹으려고 입으로 가져가기만 하면 톡 떨어져버리는 기분나쁜 반찬들 깐다. 진짜 능욕당하는 기분이야.
아니 미친 조별과제 하는 애중에 어떤애가 갑자기 내 말투에 시비걸더니 나한테 졸라 태클걸고 넘어지더라. 갑자기 뭐 잘못먹었나? 싶을 정도로 갈구길래 당황했다 얘 왜이래? 너무 화나고 뭐 맘에 안드는게 있음 말로 하든가ㅋㅋㅋ진짜 친하지도 않은 앤데ㅋㅋㅋㅋㅋ너무 짜증나서 뒤져버리고싶다 개빡쳐 속상하다 내가 왜 이런욕을먹어야함ㅋㅋ
미투운동이 악질이라고 하는새끼는 어디 끌려가서 강간당하고 하소연도 못하고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저런 생각 가진 새끼들이 사회에 섞여있다니 구역질나네 그리고 지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가해자로 몰린다니 어쩌니 혼자 상상의나래 펼치는데 남자도 성폭력 피해자가 될수도 있단다 ㅂㅅ새끼야
저런애들 잡아다 후장 뚫어버리는 범죄집단이라도 생기면 지들도 미투운동 참여하겠지 아시발것들ㅋㅋㅋ 꼭 저딴소리 지껄이며 성별싸움 일으키고 그런 주제에 착하고 예쁜 여친 바라는 것도 존나 모순이다
저 어그로새끼 왜 저래ㅋㅋㅋㅋㅋㅋㅋ 일반화해대고 합리화해대는 꼴이 시비걸고 즐기는 개변태같음
배고픈 내 배 깐다
으.. 저딴 스레 왜 세우냐 존나 역겹다 안 그래도 내가 역할극 하는 사람 이해 못하는데 ㅋㅋ 이걸 여기서 볼 줄은
>>369 나만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내 항마력 어쩔거
? 무슨 스레길래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좀 따라라 쫌!!!!!!!!!!
않이 셀카도 아니고 손가락 보였다고 개인정보 유출이라고 하는 애덜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융통성없네 하루 종일 게임만 쳐하다가 현실을 보려니까 보기가 힘든 건가.. 이해 불가
>>369 뭔 스렌데 그래?
친척집 놀러와서 잠깐 살고있는데 사촌동생 하는꼴이 가관이다; 며칠뒤에 큰 시험 있다는데 매일 롤이나 쳐하고있네 이거자체는 문제없고 솔직히 나도 예전에 몰컴이니 몰폰이니 다 해봤으니 오히려 먼저 모르는척해줄수도 있는데ㅋㅋㅋ 시발 노트북갖고 식탁에 앉아서 ㄹㅇ하루종일 실실쪼개면서 쏼라쏼라 보이스채팅하면서 광클질하고있으니 맞은편에 앉아서 밥먹다 체할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점심 저녁 밥먹으러 부엌가보면 하루종일 똑같이 게임하고있고ㅋㅋㅋㅋ 밤에 이모랑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혼나던데 그럼에도 내가 여기온 이후로 쟤가 성실히 뭔가를 하는 꼬라지를 본적이없다ㅋㅋ 집에서 지가 졸라서 키우는 애완견도 예쁘다고 입이마르도록 칭찬만하면서 정작 놀아주지는않아서 자꾸 나한테와서 앵기고 시발 저리가라고해도 침 잔뜩묻은 공 자꾸 나한테 갖다 들이밀고....귀찮아뒤지겠다ㅎ 공부하기싫으면 행동이나 좀 똑바로 하든가; 개라도 놀아주든가;; 개 등치가 얼마나큰데 아침에 동네산책 잠깐하는걸로 해소가 되겠냐 진짜 노이로제 걸리겠다 으아아악!!!!!!!!
후...화난다
같은 이과인데 공대생 깐다 시벌새끠덜......... 왜이리 싸가지 없냐? 생물 배우는 사람은 먹고 살 길이 없는거같냐 생물 배우는 사람들도 알아서 취직 다 해 시발놈들아 생물 전공이 무슨 고등학교 생물마냥 미토콘드리아만 만지작거리는 줄 알아? 취직할데 있냐고 비꼬는건 어디서 쳐배워먹은 정신머리니? 생물분야 공고만 올라오는 취업포털사이트도 따로 있어 니들이 모른다는 이유로 ㅈ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냐 손가락 있으면 사람인 같은데 들어가서 찾아보기라도 하든가 시발 존나 어이가 없는 소리 듣고 와서 개빡친다 기계 좀 만진다고 존나 의기양양해서 사람 개무시하네
씨발 우리 회원들 다같이 투표해서 너 탈퇴시키는 걸로 결론났다고!!! 그리고 너 분명 저번에 사과할 때 다른 의견도 인정한다고 했으면서 다시 원상복귀됐다? 딴 사람들이 너한테 반박했던 건 한 귀로 듣고 다른 한 귀로 쳐흘리셨어요? 반성 안 했으면 사과문을 쓰지 말던가!! 여기 물 작작 흐리고 시발 나가!!!!! 나가라고!! 우리가 진행하는 모임 뽀록나게 하려고 헛소문 퍼뜨린 게 누군가 했는데 너새끼였냐? 그 사람 사건은 이거랑 다른 문제고, 니가 그따구로 개짓거리 하니까 오히려 니네가 제기한 의혹 신빙성이 더 떨어지는 거라고. 게다가 무단유출 미친ㅋㅋㅋ 양심이 있기는 하냐? 네가 생각하는 그 엿같은 정의를 위해서라면 다른 회원들 신상정보같은 건 마구마구 유출해도 되는거임? ㅋㅋㅋㅋㅋ 나도 그 사람 잘못 안 했다고 생각 안해, 근데 시발 네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걔랑 다를 게 뭔데? 난 너 존나 싫어, 알아? 그 사람보다 더 싫다고. 딴 회원들도 다같이 투표해서 진행한 거니까 결과 납득하고 시발 내 눈 앞에서 사라져!!!
맨날 하는 일이 좆 잡고 딸 치는 거밖에 없으니까 섹이란 글자만 봐도 섹1스 생각하는 거지 병신 지구과학 시간에 파섹 나오면 파섹1스 이런 드립 치는 애들인가보네 하여튼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ㅋㅋ
으 네덕 새끼들 개극혐 비꼬는 문장에 :) 이딴 거 쓰면서 온갖 인자한 척 고귀한 척은 다 하네 ㅋㅋㅋㅋㅋ 씨발 존나 역겹네 니들은 뒤질 때 니들 말투처럼 창자 존나 뒤틀린채로 뒤지렴 ㅋㅋ 존나 애잔하네 존댓말로 비꼬면 뭐라도 있어보이는 줄 아나봐 더 병신같은데 제발 키보드 잡고 이성적인 척 지식인인 척하지 말고 게임 할 시간에 공부나 쳐해서 니 생각 수준을 높여라 하여튼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안 하고 게임만 쳐하니까 수준이 거기까지지 븅신
시리얼 먹다가 체했는데 기침 너무 해서 목아프다 시리얼새끼 얌전히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왜 기도로 방향을 틀고 지랄이야 시발놈아
말 한번도 안들어주더니 나중에 필요하다니까 큰소리 내는것좀봐ㅋㅋㅋㅋㅋ. 전에 내가 필요하달땐 안해주더니ㅜ
조용히 하면 반이라도 가지 오지랖 그만 부리고 자기 일이나 하세요~ 분위기 좆창내지 마시고요 ㅋㅋ 어차피 아예 파산 된 일을 왜 저한테 그러시는지 ㅋㅋ 말한다고 달라진답니까?
어차피 개소린데 되도 않는 논리 갖다붙이지 말고 그냥 개소리 내는 건 어때? 왈왈왈 오늘도 개새끼들이 짖는다 짖어.
내가 예민충인가?ㅋㅋㅋㅋ 영화 리뷰하는 유튜브 영상밑에 왜 굳이 그 영화볼 때 커플이 민폐짓 한거 적어놓고 이거 보면 목매달고 지옥가라는걸 왜 적어놓은거지?? 졸라 노이해..
친구년 졸라 짜증나네..; 이상하게 만날땐 괜찮은데 카톡할땐 엄청 답답하고 짜증나는애들있음
문장으로 길게 남기면 기억에 새겨질거같아서 그만두고 감상만 말하자면 망한느낌이고 존나 거슬려
또 모스레 보면 어그로가 교묘하게 순화시켜서 여자남자 편가르기 여성편견이 짙은 글을 작성한게 느껴진다..ㅂㄷㅂㄷ 근데 진짜 아닐수도 있어서 암걸릴거 같다...
저 쉐도우복서 또왔네 언어 선별이나 필력 보면 같은년인거 티난다 쟨 스레딕 끊었으면 좋겠다^^
너한테 말 안 했는데 왜 자꾸 꼽사리 껴서 꼽주냐 ㅋㅋ 내가 변요한이 진짜 못생겨서 개빻앗다고 한 줄 아냐 딱 봐도 짝꿍끼리 농담따먹기 하는 거구만 이거 무서워서 농담이라도 하겠냐
쟨 왜 뒷담판에 와서 뒷담깐다고 깽판을 치냐ㅋㅋㅋㅋㅋㅋ게다가 판단력이 안좋은건지 피해의식이 있는건지 아니면 본인인지 혼자 쉐도우 복싱ㅋㅋㅋㅋ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건 너무 남한테 자기 가치관 강요하는거고ㅋㅋㅋ털어놓을만 하던데 그걸 보고 쉐도우 복싱 하는거보면 찔렸나ㅋㅋㅋㅋ
한심하다 ㅋㅋ
프로 불편러들 진짜 불편하다...
왜 저렇게 못 돌려까서 안달났는지 모르겠다 ㅋㅋ 대놓고는 못 말하겠는 찐따새끼라 비비 꼬면서밖에 말할 수 없는 건가 역겹다
대놓고 스레하는 사람이 맘에 안든다고 앞에서 까진 못하겠고 여기서 소심하게 까고있네 어휴 찌질하다 ㅉㅉ
니가 존나 욕하는 그 사람 내가 보기엔 욕먹을 일 아닌것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인정 못한다는 게 웃긴다 믿을 수 없겠지만 모든 사람이 다 너와 똑같이 생각하는 건 아니란다ㅋ
본인아니면 존나 오지라퍼인건디 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이라고 떠벌떠벌대는거 보면 뒷통수가 앞통수 될것같은 허거덩~한 태도인거시다~~~~~
아 제발 친한 척 하지마ㅋㅋ 말을 왜 그렇게 싸가지 없게 해? 너네가 싸웠으면 더 속 편했을 듯 너 대놓고 싫어할 수 있잖아ㅋㅋ 진짜 짜증나 죽겠어 아 진짜 너랑 상종도 하기 싫은데 다른 애들이 잘 지내니까 나도 잘 지내는 척 하는건데 제발 알아주고 제발 먼저 친한척 하지 말아주라 진짜
대놓고도 말하고 여기에도 깠는데ㅋㅋㅋㅋㅋㅋㅋ여럿이 뭐라해도 뭐가 잘못된건지 전혀 모르네 자기가 맞게 말한 부분에만 초점 맞추니까 다 억울해죽겠지ㅋㅋㅋㅋ못보는게 뭔지는 생각도 안하고
나는얘네들이대체머에스팀받았는지궁굼해
제발 시야 짧은 애들은 다 뒤져버렸으면 좋겠어~~~ 지가 다 옳은줄알고 불특정다수를 싸잡아다 일침하는거 보면 기가차서 코딱지도 안나오는 부분인 부분인 부분 ㅎㅅㅎ~~~
쇼핑몰 개빡친다ㅋㅋ 한달전에 샀는데 카톡문의도 안받고 전화문의도 안받아서 일부러 회원가입해서 큐앤에이썼더니 품절됐다고 달랑 답해놓고는 연락 여전히 없음ㅋㅋㅋㅋㅋㅋ 시발 품절됐으면 먼저 연락을해서 돈을 돌려줘야되는거 아니야?? 내가 오래지나서 까먹으면 그냥 개꿀 이러고 날름 처먹어도 되는거냐고ㅋㅋㅋㅋㅋ 좆같네 더웃긴건 그 옷 품절이라고 내리지도 않고 여전히 주문가능함ㅆㅂㅋㅋㅋㅋㅋ 좆같아 회원가입하는것도 귀찮아서 좆같았는데 아이디까먹었다고 아 씨발!!!! 연락도안받고 어쩌자는거야 거지충들아ㅋㅋㅋ
>>403 심했다.... 무슨 주문자가 까먹길 기다리던 사람들처럼 행동하네. 거기다가 어떻게 품절된지 한달이 다됐는데 주문 가능하게 해놓냐 일안하냐... 입소문나서 다들 소비 안해야 정신차리던지 할듯ㅠㅠ
>>403 와 ㅆㅂ 심한데? 소비자원에 고발해야할 각 순 사기꾼,도둑놈들 소굴아니냐
으 왜 저렇게 노냐 더럽게 ㅋㅋ
ㅋㄱ 빙시새끼아이가 저거 ㅋㅋㅋㅋㅋㅋㅋ 존나중2병걸린새끼마냥 크킄 사실 이건 모두 너희들을 실험하기 위한 나의 혜안이었다 ㅇㅈㄹ 하는새끼들 치고 안이상한애 하나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어쩌자는건데 저거는 게다가 텀블벅에서도 저거는 블랙리스트 올리고 고소해야하는거 아이가 더 웃긴건 저거를 가지고 와 존나 대단하다 ㄷㄷ 기업에서 채용안하냐 ㄷㄷㄷ;;; ㅇㅈㄹ하는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세대가 이렇게 암담하다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쟤는 왜 자꾸 짜증나게 하냐 3월 초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뭐 니한테 잘못이라도 했냐? 너랑 접점도 없었어 시발 맘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똑바로 쳐말하든지 시발 의자로 대가리 깰 뻔했네 씨발 좃빡치네
내 몸뚱이랑 정신력이 짜증나서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다.
내가 사겠다는데 왜 지가 맘대로 나보고 환불하라고 명령하는거야? 논란 터졌을 때 제일 조마조마했던 건 나였거든? 근데 입장문 보니까 아무 문제 없는 거 같고 오히려 대처 잘한 거 같아서 완전 좋았는데ㅋㅋㅋ 우리 서로 안지 일주일도 안됐고 얘기도 거의 안 해본 사이인데 뭔 참견이세요 진짜. 이쪽에 인성 빻은 사람 왜 이렇게 많아 진짜ㅋㅋㅋ 하 덕질 접어야되나...
눈치 없는거 너무 짜증난다......... 왜 다 망쳐놔ㅠㅠㅠㅠㅠ여기까지 오려고 고생한게 몇명인데 꼭 그렇게 찬물 끼얹어야 했니
정성껏 달아주면 뭐해 그냥 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거면 처음부터 그렇게 이어가지나 말던가ㅋㅌㅌㅌㅌㅋ시간 아깝다 진짜... 에휴...그래....처음부터 이해력 딸리는 애한테 답해준 내가 잘못이다 그래.......
딱봐도 어그로인데 둥기둥기 띄워주는건 재밌어서 그런거야? 하루이틀 상주하고 물흐리다 갈거면 그냥 안오면 좋겠다. 며칠내리 특정 스레 찾는 스레만 서넛씩 갱신되고. 그리고 다 좋은데 새로운 커뮤에 발 딛었으면 어느정도 훑어보면서 분위기 파악부터 해보는 성의라도 좀 가져. 일회성 질문 스레로 트래픽 차지하는거 보기싫어.
>>413 대부분은 어먹금하던데 계속 띄워주는 일부는 나름 즐기는거같기도...
신성한 화장실 벽에다가 렌즈 붙이고가고 여드름 패치 붙이고 좀 가지마~~~~~ 흐 씨발 이번년도 들어서 우리 독서실 존나 물 흐려진ㄷ것같아 너네 때문이야 수준낮은 새끼들아 그리고 독서실 앞에서 담배 좀 피지마 니네는 허벌나게 독서실 출석해도 공부는 안할거잖아~~~~~굳이 비싼곳와서 왜 부.랄.ㄱ발.광들이야!!!!! 다 나가뒤져!!!!!! 더러운 씨발ㄴᆞㅁ들아
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내가 말 좆같이 한걸 왜 다른애 탓으로 돌리냐? ㅋㅋ 시발 존나 이해 안가네 느그 어머니께서 나 찍던지 말던지 좆도 관심 없다구요~~~~~ 애초에 시발 ㅋㅋㅋㅋ 찍혔다고 알려주는 니도 존나 이상하고 찍히면 찍힌거지 뭘 그걸 다른애 탓으로 돌려 내가 말 개 좆같이 싸가지없게 해서 그런거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좆같아 진짜.. 이건 개나 원숭이나 고양이가 봐도 아 얘가 날 싫어하는구나 떨어져야지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밀어내고 하지말라고 하고 별 개지랄을 다 떨어도 존나 찰거머리 새끼마냥 붙어있는데 제발 니 그 썩은 물고기가 더 단단할 것 같은 물렁한 육체를 저리 치워주면 안되겠니? 씨발 진짜 좆같아서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씨팔 말 시작한지 하루도 안돼가지고 백허그질이야 백허그질을 씨발 진짜 등에서부터 소름이 토도도도독하고 왼쪽 발끝까지 돋는데 씨발 저리 가라고 어깨로 한 네 번을 튕겼는데도 떨어지질 않아 ㅅㅂ ㅋ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내 냄새 맡고 지랄이야 ㅅㅂ 와 너 조은냄세난다~ 어쩌라구 ㅆㅂ 내 냄새 맡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접근하지 마세요 ㅅㅣ부랄 같은반이고 뭐고 자시고 나 니 이름 이번주 수요일에 알았거든?? 아니 씨발 진짜 낄껴도 모르나 뭔놈의 고민이 그렇게 많어 ㅅㅂ 3초에 고민 하나씩 생김? 왜 ㅅㅂ 친하지도 않은 나한테 자꾸 상담하겠다고 ㅈㄹ이야; 사람 말도 졸라게 처 끊어대고~ 관심없는얘기 졸라게 처하고~~ 수업시간에 갑자기 아가리 털어서 갑분싸 만들질 않나 ㅅㅂ 내가 이나이 처먹어서까지도 별 이상한 새끼 꼬일줄은 몰랐다 어떻게 1년에 한명씩 꼬이냐 ㅆㅣ부랄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까도 까도 괴담만...ㅋㅋㅋㅋㅋㅋ ㅅㅂ 제발 내 인생에서 좀 꺼져주라 ㄹㅇ루다가 자퇴하고 싶다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ㅆ씸 씨팔 개인 대 개인으로 졸라 싫은데 너를 개인 대 개인으로 싫어하는 사람만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벌써 다섯이야,, ㅅㅂ 차별이네 뭐네 지랄떨지좀 말고 애초에 차별 단어가 나올만큼 너랑 우리랑 안친해;;;; 갑자기 밥먹는데 낄껴를 하지를 않나 니 친구한테 가라.고 ㅠㅠㅠㅠㅠ 진짜 한대 쳐야지 안달라붙을 것 같아서 칠까 말까 진심 하루밤 내내 고민까지 했다 시발아 학폭위 열릴까봐 치지도 못하고 ㅋ ㅋ ㅋㅋ.ㅋ......ㅋㅋ.....아 ...아...진짜 걍 곱게 내 인생에서 꺼져주라 ㅈㅂ... 진짜 나 남 터치 존나 싫어하믄데 시발 자꾸 팔짱끼고 손 쑤셔서 잡고 백허그에 대가리 기대서 부비적부비적 ㅇㅈㄹ 좀 꺼져 ㅅ씨부랄;; 진짜 입으로 소리내서 아 좀 꺼져; 이래도 안꺼지냐 귀가 이ㅛ냐 없냐 제발 꺼져 ㅅㅂㅅㅂㅅㅂㅅㅅㅂ
에휴.. 진짜 병신같다 원래 지방러인데 재수하려고 대치동 가는 거랬나 뭐랬나 지 아빠 돈 털어서 재수했으면 똑바로 하든지 시발 저건 공부를 하는 건지 하는 척을 하는 건지 ㅋㅋ 역겹다 역겨워 오르비에서 좆목질에 뻘글 존나 싸고 여자랑 썸이나 타고 맨날 쳐울고 집 갔다온다고 하고 시발 그게 재수생임? ㅋㅋ 그냥 때려치우지 왜 하냐 존나 한심하게 뭐 차단은 옛날 옛적에 박아뒀지만 가끔씩 보이는 게 존나 짜증난다 일해라 오르비 차단 기능 더 강화 좀 너 싫어하는 애들 존나 많은데 그냥 오르비 접었으면 좋겠다 좃목킹이면 몰라요 한 열댓명이랑 좃목하면서 무슨 ㅋㅋ 현실 찐따여서 인터넷에서 위로 받는 건가 같잖네
하 레이드 들어오는 데브 옵티 새끼들 존나 싫다 시발 지들이 렉 유발하는 거 알고는 있는 거임? 방금도 레이드 하는데 시발 옵티 있어서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네 클리어 하지도 못하고 옵티새끼는 지가 겜 터쳐놓고 못할 거 같으니까 쳐나가고 씨발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권으로 목 썰려서 뒤졌으면 좋겠다 데브새끼들도 궁닐 쓰는 거 볼 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화살 대가리에 꽂아주고 싶다 아 씨발... 진짜 블루헨만 만나도 좃되는데 옵티는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옵티새끼들 레이드 안 왔으면 좋겠다 옵티로 와서 7명한테 피해주는 애들은 엄마랑 같이 죽여도 합법임
모판에 이제 또 관종들 몰려오네ㅋㄱㄱㄱㄱㄱ ㅋㅋㄱㅋ진짜 ㄷㄴㅅ안된사람들이 너무많은듯
>>421 저번부터 궁금했던건데 ㄷㄴㅅ가 뭐야?
>>421 닥눈삼
>>423 앵커미스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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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ㅂ같은데 포탈열어서 유입들 많아진건 유저많아지니 좋게생각할수있다치지만 문제는 용어고 규칙이고 다 쌈싸먹고 자기좋을대로 스레싸고 땡깡부리고 저퀄주작하는 관종내지는 눈새뿐이라는게 문제.....
제에에발 새로운데 왔으면 닥눈삼하고 눈치껏 행동하자 물 흐리지 말고.
기본 규칙 용어도 모르고 개판으로쓰고 이러는 눈새들 다 나갔으면 ㄹㅇ 한둘이면 모르겠는데 지적을 해도 꿋꿋이 밀고나감ㅋㅋㅋㅋㅋㅋ아니 다른사람들은 멍청해서 규칙지키냐?;
너네 너무 싫어. 다 나갔으면 좋겠어. 스레딕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가 깨지는 것도 싫고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는 것 같아서 그것도 싫어. 느리게 흘러가는 트래픽들 여유롭게 들리면서 나도는게 좋았는데 자꾸 갱신하니까 그것도 힘들잖아. 그냥 다 마음에 안들어. 그만 퍼나르고 제발 나가주라.
자기모에화 존나 싫어 진짜 역겨움 ○○하고 특별한 나에 빠져서 혼자 노는거면 상관없는데 그거 들먹거리면서 남한테 피해주는거 극혐
꼭 보면 보는 사람 없다고 지가 세운 스레 쓰다말고 도망가는 새끼들 있더라ㅋㅋㅋㅋㅋ 보고있어!!! 이거 꼭 해줘야 다음 내용 씀ㅋㅋㅋㅋㅋㅋ병신같구요 관심 필요하면 네이트판에다 쓰든가 아예 스레 세우질 말든가
>>431 ㅇㅈㅋㅋㅋㅋㅋㅋ 보는사람 3명 이상이면 풀게. 이런것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일 악질은 질문 던져놓거나 상담해달라해놓고 기껏 열심히 레스 달아주면 말도 없이 튀는거ㅋㅋㅋㅋㅋㅋㅋ진심 인성 실화냐....
솔직히 닥눈삼 안한다고 빼액질하는거 너무 고인물처럼 보임
짜증나 맨날 나한테만 지랄이야 미친년이 그렇게 좆같으면 어디 가서 뒤져버리던가 자살해 그냥
고인물도 동의는 한다만 유입들이 와서 친목질 좆목질하려는 낌새가 보이니까 문제지
_(:3」∠)_
또 뭔 일 남?
무슨 말을 해도 일차원적으로 판단해버리는 인간들 존나 환멸ㅋㅋㅋㅋㅋ 대체 이해력 왜 그 수준이세요??? 몇명이 달겨들어서 설명해줘도 결국 똑같은 소리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 어떤 스레에서 자위하라느니 성행위 하라느니 하는 불쾌할만한 레스들이 달렸고 스레주 화냄. 그리고 그 레스들 삭제됨. 근데 그거 올린 사람이 영자가 개입했다고 장난인데 규칙위반도 아닌데 왜저러냐는 식으로 말함
어차피 그게 내내 지속되는것도 아니고 거 그렇게 마음이 편협해서 세상은 어찌산답니까 여기 세놓은것도 아니신데 왜 세입자 행세를 하셔요 선생님
딱 봐도 지 얘기 아닌데 왜 발끈해서 난리치는지? 피해의식 있나 아니면 자기도 똑같은 유형이라 찔렸나? 왜 그렇게 안절부절 화만 내면서 살아..안쓰럽다 야ㅠ
자기가 다수에 속하고 있으니까 옳은거고 소수를 무조건 1차원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극혐. 근데 유입된 애가 아니라 전부터 있던 어그로가 유입을 틈타서 어그로끄는거 같은데 내가보기엔...
>>442 22 물타기 오지고 다수가 다 옳은줄 착각함
존나쉐복같애 내생각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2 맞아 전부터 본 어그로 같음..
>>440 닥눈삼이라말하는게 고인물 같대서 한말이겠지. 크게 물흐리는 곳 아니면 누가 면전에 닥눈삼이래냐 뒷담판에나 끄적이지..
주작주작신나는노래~~~~!!~!~좀꺼져라!!!!~!~!~!!티난다!!!!!
3년꿈스레 떳다고 꿈스레들 조나게 생기는데 주작티 너무 심하자나~~~생각 좀 하고 올려라 ~~~~~~~~
나한테 유사연애질하다가 내가 퇴짜 놓을 때마다 나 저격한 스나이퍼 지인새끼 생각날때마다 존나 빡친다 나이도 많은 새끼갘ㅋㅋㅋㅋㅋㅋ 자기보다 한참이나 어린 애들한테 유사연애질ㅋㅋㅋㅋㅋㅋ 역겨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 보고싶단 말 안했다고 저격한게 제일 어이털리고 극혐인 사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해자 코스프레 개오짐 진짜 극혐종자
난 날 까야지ㅎㅎㅎ....왜 그랬니 과거의 나야 ㅅㄹㄷㅈ때 좋아하던 스레 스레주 봤다고 스포성 레스를 달고 까맣게 잊어버리면 어쩌잔 건데ㅋㅋㅋ 나 많이 멍청한가봐 조별과제도 제대로 못하던 그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ㅋ 어디 살기 좋은 데로 땅파고 들어가야겠다ㅋㅋ 삽이 어딨더라 어디다 뒀더라
월요일 깐다
사이트 몇년 이용하면 부심같은게 생기나봄 산골짜기 시골 마을에 새이웃 이사오면 텃새 오지게 부리는 할배같다
아 진짜 너무 아프다 짜증난다 일상생활도 힘드네
페북충들존나싫어진짜...
아~ 제발 별 병신같은 말 좀 만들어내지 마라 병신같으니까
말만 만들어내고 개소리로 치부되고 무시당하면 다행이지 진지하게 사람들이 저걸 믿고 현실에서 영향을 끼치는게 제일 꼴보기싫음.ㅇㅇ
쓸데없이 키배뜨고 싶지도 않고 그냥 생각없이 적은말이겠지만 존나 어쩌라고 같은 글을 써 놨네... 맥락을 모르는건가ㅋㅋㅋㅋㅋ 게시판 제목 좀 읽고 써라
저건 또 왜저래 누가보면 특정인 꼭 찝어서 저격하고 얘기하는건줄
진심 수업시간인데 막 일어나지 말라고ㅠㅜ
더워서 문 열고있는데 이 시간에 오토바이 빵빵대면서 다니는 양아치 새끼는 뭐냐... 시간 개념이 없나 시발 뭔 지가 우원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취직하고 싶단 글 썼는데 아니나다를까 댓글에 일자리는 많은데 니가 눈이 높아서 그런거라는 틀딱충 직원을 노예로 부리고 월급 미루고 자본금 ㅈ도 없는 스타트업 연봉이 알바수준인 그런 곳을 정상적인 일자리라고 생각하는건가 지자식이 그런데 일하면 거품물고 넘어갈 놈이ㅋㅋ 어디 틀어박혀 살았길래 저런 사고방식을 가질 수가 있는건지 놀라울 따름이다
일본이란 나라는 정말 알면 알수록 정이 떨어지는 나라같다... 일본어 글자가 보이고 말이 들릴수록 걔네들의 가식이 더 느껴지네 우리가 싫다는데 굳이 쟤네 문화를 소비하고 배워야할까 회의감든다 ㅠ 옛날만해도 일본문화 좋아하고 동경하는 나라였고(물론 역사는 제외) 죽기전에는 유학 가고싶다고, 하다못해 여행이라도 가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일어나는 일들 보면 그럴 생각도 사라지네.. 다 놓을까보다 에휴
지하철에 노약자석 비어있으면 제발 거기에 앉아... 일반석에 앉으면 젊은~중년 층 사람들이 못 앉잖아ㅠㅠ 그리고 딱 봐도 임산부 아닐 나이인데 임산부 석에 앉지 좀 마ㅠㅠ 만날 남자들이 임산부 석 앉는다고 뭐라 그러는데, 남자들보단 노년 여자들이 더 많이 앉는다고. 임산부 석도 끝자리라고 꼴에 앉고 싶단거냐?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고
>>463 "딱봐도 임산부 아닐 나이" 예 선생이 임신에 대해 가진 생각 잘 보았구요
사소한거 말끝머리 잡아서 ㅈㄴ 선시걸고 싸우네 와이리 싸우고 있노
ㅂㅅ같이 말하니까 지적을 하지
>>467 그것도 있지만 뭐만하면 불편해하는 프로불편러들도 한목하는듯
스레딕 분위기 점점 마음에 안 든다.
>>468 프로불편러가 머야? 그 반대편이 프로둔감러 아니야????
어디에서 일을 하던,, 말귀 못알아먹는 애들은 하나씩 있는거같아... 근데 얘들 특징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다는거..... 눈치도 없음...하.. 진짜....
그게 그렇게 중요하면 학교에서 했어야지 왜 지금 함? 내가 그 시끄럽고 헛소리만 가득한 단톡 일일히 읽을만큼 한가한 사람인 줄 아나 ㅋㅋ 만들자 마자 알림 오프 박아놨는데 무슨 읽게 만들고 싶으면 평소에 헛소리를 하지 말든지 헛소리랑 중요한 소리 존나 섞어서 해놓고 중요한 건데 왜 안 읽냐 빼애액 아이고 인증코드 그대로 올라갔네.... 박제된 줄 알고 긴장했는데 판마다 인증코드 달라서 다행인 듯
ㅋㅋ 난 왜 니만 보면 화나는지 모르겠다 그냥 존나 짜증나 아니다 모르긴 뭘 몰라 시발 솔직해지자 너 그냥 존나 질투나 나도 걔랑 친해지고 싶은데 니랑은 이미 존나 친한 거 같아서 그나마 니가 나랑 친해질 생각 없어보여서 망정이지 나랑 친한 애였으면 난 또 마음 약해져서 존나 갈팡질팡하고있겠지 에휴 너 볼 때마다 극혐이란 생각하는데 내가 더 극혐인 거 같다
>>473 극혐까지는 아니지만 나도 너무 질투난다. 염색은 흰머리 나는 늙은이나 하는거라니..ㅋㅋ 어이가 없네. 반지는 결혼한 사람들이나 끼는거지! 타투는 깡패들이나 하는거지!
저 아저씨 너무 극혐이야 정말 죽었으면
아니 서울애들 다 이러나? 존나 유행따지고 세련된척함ㅋㅋㅋ 특히 폰 유행에 민감한 년들 제일 한심해; 지 대가리에나 민감해하지;
아 조온나 걍 꼴보기 싫어. 그동안 헤헤거리면서 행동하니까 결과가 ㅈ같네ㅋㅋㅋ 먼저 인사안하고 할때까지 가만히 있네 씨발련이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존나 개념터지는 행동좀그만해 븅신아 관종이냐? 조용한 상황에 그대로 편승이나 할것이지, 꼭 그렇게 머가리 없는 티 내야되냐? 공부하는 분위기 어쩔꺼야 이러면서 존나 듣기싫은 웃음소리 내면서 그렇게 공부하고 있던애들 방해하고 싶디? 으 씨발 내가 이것들 보기싫어서라도 성공한다 지들이 잘난줄알지. 그 좁디 좁은곳에선 지들 세상이것만 같겠지ㅋㅋㅋㅋ 나중에 보자 누가 웃을지ㅋㅋㅋㅋ
그 병신 믿고 막 말했던 내가 븅신이지. 아.. 그건 냅두고.. 존나 웃는거 개극혐이야. 괜히 그애가 정색한게 아니지ㅋㅋㅋㅋㅋ 니 웃는거 존나 듣기싫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목은 거북목이냐? 뭔 털털한척한다고 목내놓고 팔자걸음에 존나 별로;; 거리를 두니까 안좋은 점이 보이네ㅋㅋㅋㅋ 그래, 내가 사람을 너무 믿은 게 바보짓이지ㅋㅋㅋ
으 얌체같은년. 차라리 걔가 낫지ㅋ 씨발 그년은 내가 기분나쁜 상황에 통화하고 있는데 웃는 건 뭐야? 개같은 년이 어떤 태도였길래 씨발ㅋㅋ ㅈ같네ㅋㅋ 하여간 남 기분 안맞춰주는건 알아봤다. 내가 매일 지고 들어간다는 생각에 쩔어서 씨발ㅋ 썅련들
야 이 새끼얔ㅋㅋㅋㅋㅋ고딩이 만만하니? 만만하냐고. 미술계면 다 노는 줄 아냐? 아니야. 걔 학교가 일반계라서 맨날 아침일찍부터 학교 가서 오후까지 학교에 있다가 저녁에 미술학원하서 결과적으로 야자하는 학생들이랑 거의 똑같이 마친단 말야. 너만 현실이 바쁜 거 아니니까 적당히 하라고 빵꾸똥꾸새끼야....그림쟁이가 그림 뱉어내는 기계인 줄 아나....
어떤 할머니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자기 버스잘못내렸다고 소리 질러대면서 다시 탐. 짜증이 난 버스기사는 조용히 봉 잡고 서있던 나한테 앉으라고 소리지름. 대체 뭔상황이냐 씨발
아니 눈치좀 까고 가만히 있으면 될텐데...... 왜 욕을 사서 먹으려하지??? 얼굴도 안쳐다보고 단답하고 그러면 걍 너 혼자 놀라고 제발 ㅠㅠㅠㅠㅠ 그리고 니 인간관계는 너 알아서 해라 내가 니 엄마냐?? 불쌍해서 그러려니 했더니 지세상인줄 아나 ㅠㅠㅠㅠ 머리고 물건이고 지맘대로 손대고 기분나빠서 진짜 소리지르고 싶은거 꾹 참는게 안보이냐 안보이겠지 하...
시발 스레가 존나 노잼이라고 스레주 합의없이 지들끼리 이어나가는게 말이되냐 거기다가 스레주는 노잼이니까 이래도됨 ㅇㅈㄹ 개막장이네 시발 다른스레들도 노잼이면 아 노잼이네 우리가 다시쓰자하고 점령하냐 무뇌충개새끼들아 시발 그래놓고 몇스레 싸질러 논게 다야 그럴거면 왜한건데 존나 골때리는 새끼들 그리고 재미없으면 쳐나가시든가 컨셉인데 존나 염병질하네 육시럴 새끼들
야이 씨바 일회용으로 까는 스레에 두 번 오게 해줘서 존나 고맙다 고구마같은 새끼야. 시발 지금 시간이 몇 시인 줄 알아? 니가 그 시간에 깨어있으면 다른 사람도 다 그 시간에 깨어있는 줄 알지? 내일, 아니 오늘이네. 걔 학교 안 가는 날이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넌 오늘 나랑 키배떴어 무개념노답새끼야. 기본도 모르면서 니가 무슨 다른 커미션 시작하신 분들을 도와줘?
너같은 놈들이 말을 안 하면 전혀 아무런 문제 없는 줄 알지. 근데 세상엔 문제 있어도 참다참다 정말 못 참겠다 싶을 때까지 말 안 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알아? 어우 호구 잡아서 참 좋으시겠어요. 조별과제 때문에 기한 끝날 때까지 신청 못했다는 거 보니 성인인 것 같은데 미성년자 부려먹으니 좋냐? 좋냐고.
같은 사람 때문에 세 번째로 왔다 지금ㅋㅋㅋㅋㅋㅋ 아 말귀 못 알아듣는 게 자랑이냐 자랑이냐고ㅡㅡ 그러는 주제에 바라는 것도 오지게 많네 신이여 난독증을 멸하소서ㅡㅡ
아 제발 아는 척 좀 그만 해 나 오타쿠 아니라고 여자애들이 보는 뭐 오소마츠상 하이큐 이런 거 좆도 관심없고 심지어 원피스도 안 보는데 내가 뭔 오타쿠야 외고 일어과 가도 그런 애들 하나도 없어 제발 그만 좀 하자 사람이 적당히라는 게 있지 자꾸 투디로 일본어 배웠다고 존나 꼽줘서 빡치게 하네 ㅋㅋㅋㅋㅋ
와... 생각만 했던 게 진짜로 되네 하필이면 얘냐 진짜 많고 많은 애들 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극혐
아시발존나털완전많아 아니 무슨짐승인가 그냥 손이랑 팔에도 존나긴털수묵하고 으 스치기만해도 존나존나존나씹창싫다 키150대인것같고 나이50에 얼굴은 장애인처럼생겼어. 사람은 착하긴한데 삐지면 존나 삐지고 말할때 나보고 뭘 어쩌라는건지 폰고장났어 우짜라고 내가 고쳐주는사람임? 어이구야 고쳐야겠네 했음 됐지 계속 뭘물어봐 짜증나게 자꾸 나볼때마다 그냥 보통 편하게 이야기하면되는데 의식하면서 힘차게 말하거나 눈 게슴츠레 뜨면서 존나 인자한척할라그래 시발 미쳤나봐 일을 똑바로 안하니까 이상한 딴소리들 잡소리 재미없는 드립하니까 내가씹는거지 일이야기나좀하라고 존나 흐휴
내가 얘들이랑 같은 수준이라고 취급받는게 소름끼쳐
소심하고 목소리 작은 나를 깐다 시발 그까짓 트라우마가 뭐라고 이 사단이냐 좆같다 빨리 자살하던가 해야지
아 씨발 여기 키즈카페 아니니까 좆같은 애새끼좀 그만 데리고 와 씨발!!!!
아 짜증나 왜 자꾸 애인 자랑 해
아 진짜 존나 싫어 씨발 존나 싫어 존나 싫어 존나 싫어 존나 싫어 존나 싫어 존나 싫어 존나 싫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아 개빡쳐 씨발 존나 싫어 씨발 존나 싫다고 제발 그냥 내 눈 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다 진짜 너도 존나 싫고 널 존나 싫어하는 나도 존나 싫다
옆집에서 쓰레기를 복도 아파트에 1주째 방치해놓음 그래놓고 환기시키려고 창문 열어놓으니까 미세먼지 운운하면서 투덜거리던데 맘 같아서는 진짜 얼굴에다 쓰레기 던져버리고 싶어 ㅡㅡ 아줌마 뭐냐고 복도에다 냄새 지독한 쓰레기 내놓고 치우지도 않는거 민폐라는 생각 안드나 어이가 없네 뻔뻔한것도 정도가 있지 쓰레기 안버릴거면 아줌마 집에나 처박아놓던가 왜 밖에다 내놔서 남들한테 피해주는데 개념까지 봉투에 넣어 놨냐고
씨발 걸레같은 새끼
연성물 욕심은 많으면서 연성러에 대한 배려는 할 줄 모르는 소비러들 죽었으면.
학생회 깐다 나 새내기때도 페북안하면 공지도 못받는 뭐같은시스템이더니ㅋㅋㄱㅋㄱㄱ올해도 이지랄이네 것도 페북 비공개그룹에 들어가려면 재학인증까지 해야하는 뭐같음조차도 그대로라니...덕분에 올해 새내기들한테 내가 질문폭탄받았다 하; 왤케 질문이많나했더니 학생회놈들 애들한테 페북그룹 안내도 안해주고 학사홈피엔 당연히 안올라와있고 그룹가입전에 학생증인증해야한단소리도 안했단소리듣고 기겁함; 인서울대학이니뭐니 부질없다 애들 수준이 성숙하질못해ㅋㅋㅋㄱㅋㅋㅋㅋㅋ학생회비 받아서 지들 술쳐마시는건 그렇다쳐도 일이나 공지라도 똑바로하던가 학교랑손잡고 지들 이익극대화만하니...; 답이없다
역시 사람 본성 쉽게 안바뀌는구나 울면서 사과하고 편지쓰길래 용서하려고했더니 똑같네 똑같아ㅋㅋ 그냥 떨어져지내는게 답이야
흑인이 흑형 흑누나 싫어한다고 하면 하지마라 쫌 왜 끝까지 아니 우린 좋은 의도에서 말한건데~ 그러냐 당사자가 싫다는데; 다른나라에서 한국인들 부를때마다 옐로몽키라고 부르고 우린 반가워서 이런건데? 웅엥 이러면 그것도 좋은 의도니까 인종차별 아니라고 생각해줄거냐
새끼들 스레낭비한다고 지랄하잖아. 애초에 플로팅 게시판 자체가 묻힐건 묻히고 뜰건 뜨는 구조인데 그게 왜 낭비임? ㅋㅋㅋㅋ 개병신같음
에휴 병신년 개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별 게 다 불만이네
좀 유저들이 하는 말 좀 들으라고!! 이게 게임이냐! 없는 것 까지 가져가는 사채업이지!
왜 하필 스레 횟수가 503
친구중 하나가 맨날 나 화장하는거 보고 꾸밈노동이니 코르셋에 스스로 갇히려고 하니 ㅈㄹ하던데 솔직히 난 화장하는 스타일?길거리 지나다니면서도 헐 저사람 화장좀봐;;하면서 수군대는 소리 좀 들릴만큼 진짜 내 맘대로 함 누가 뭐라 하든 어때ㅎㅎ내가 재밌어서 하는데 열에 아홉은 다 대체 화장을 얼굴 더 이상하게 만들거면 왜 해;; 이러거든 근데 잘보이고 싶어서나 무슨 코르셋이니 뭐니 그런거 전혀 아냐 내가 예뻐지는 자기만족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얼굴에 그림그리는게 재밌어서!!!!라고!!!! 난 그게 재밌거든. 너네 게임하고 영화보고 그런 취미생활처럼 나도 그게 취미라고!!
내 형제와 어머니한테 짜장형이니 뿡뿡이니 얘기하면서 시시덕 거리다가 눈 마주치니까 바로 아닥한 그 모고 끝난 남고생들 진짜 말 그따위로 하지 마라 좀
아니 ㅋㅋ 애초에 이과 수학 7등급이면 미적1도 모르는 개병신이란 소린데 넉넉잡고 5달동안 전과목 만점이 어떻게 나와 수학만 2년 내내 공부해도 만점 받기 힘든데 믿는 새끼들도 병신이다 성적표 인증도 아니고 4월 집모의 ㅋㅋ 어휴 잠이 확 깨네 개돼지들 딱 봐도 개주작인데
말투 짜증나서 친구 관두고 싶다
아 존나 꼴보기 싫다 ㅋㅋ
어쩌다 등록한 수강생중 절반은 20대, 절반은 5-60대인 학원에 등록해서 다니는데 아저씨아줌마들 너무 짜증난다.. 아줌마들은 시끄럽고 했던말 또물어보고 또물어보고.. 예를 들어서 선생님이 내일 어디까지 숙제에요 하고 얘기하면 바로 옆사람한테 어디까지래?왜?어제는어디까지했는데?그럼 오늘은 이거가 숙제인거야?그럼 어제는 여기까지 했던거네? 그럼 오늘 숙제는 이거네? 이렇게 물어봄 수업시간 중간에 자기가 모르는게 있으면 손들고 질문하거나 쉬는시간에 선생님한테 물어보는게 아니라 수업 중에 옆사람한테 계속 질문해서 둘이 소곤소곤 하느라 선생님도 힘들어하심. 아저씨들은 겁내 찡찡댐.. 60살 아저씨가 시험보기 싫어요 이거 안되요 저거 안되요 대신 해주세요 왜 해야되는데요 찡찡찡찡찡찡....... 뭐 실행시키세요 하면 키보드던 마우스던 아무 것도 안건드리고 실행이 안돼요. 이럼. 누르라는거 안누르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안돼요 해주세요 .. 그리고 수업중에 전화통화하고.. 옆에서 같이 듣기만 하는 나도 짜증나는데 가르치는 선생님은 얼마나 복창 터지실까
전에도 몇번 아줌마아저씨들이랑 수업 듣는걸 했었음. 가끔 아줌마들 중에 학생들 돈걷어서 간식을 사거나 선생님 선물 줘야된다는 오지랖쟁이들도 있는데, 이번 수업에선 그런 아줌마들은 안만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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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제 아니면 연봉협상 공개로 하던가 경력에 따라 알아서 좀 맞춰줘라 ㅅㅂ 어떻게 막내 초봉이랑 차이가 없냐 차이가 내가 지랄 안했으면 연봉 올려주지도 않았겠지
꼬라보지마 이 새끼야. 말 걸지도 마 이 새끼들아. 내가 착하게 넘어가 주니까 만만하냐 이것들아. 아주 쌍으로 친한 척 오지네ㅋ 내가 너희 말에 대답해주는 이유는 우리가 싸운 걸 동기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야. 다른 이유 없으니까 제발 나 없는 사람 취급 해.
아 큰이모 진짜 극혐이다... 할머니 치매 초기에 온갖 병이란 병은 다 달고 병원에서 개고생하는데 할머니 유산 차지할 생각이나 하고 존나 토나온다 저렇게 살고 싶을까? 나도 돈 좋은 거 아는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돈 갖는 건 싫다 진짜 역겹다 엄마랑 이모들은 할머니 안타깝다고 울고불고 하는데 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 새끼 아 역겨워
와이파이 시발!!!!!! 존나 왜 이렇게 오락가락하냐??? 진짜 개빡치네 ㅡㅡ 이것도 한두번이여야지 맨날 이러고 지랄이야 시발 진짜
공부는 조또 안하는게 대한민국 시스템이니 뭐니 하고 있으니 그저 웃길따름ㅋㅋㅋㅋ 정작 진짜 공부 잘하는 애들은 그럴 시간에 불평 않고 공부하고 있다지 솔직히 이번 시험은 범위도 적은데 공부 하지도 않으면서 존나 징징대네
인간 언제 멸종하냐.. 극혐 개 싫어 진짜.. 인간들 나 포함해서 다 뒤져라 제발..
조오오오오오오오오 ㅅ 같아 시발!!!!!
스레주들 뭐냐 제발 시작한 얘기는 끝좀 맺어줘..대체 쓰다말고 어디로들 사라진거야 뒷얘기 궁금한데 방치된 스레 볼때마다 에휴. 이럴거면 나새기 왜봤냐 원래 완결안된 만화도 잘 안보는데
존나 병신짓하고 스스로 자폭한 나새끼 얼른 승천해라. 민폐만 오지게 끼치네.
여름 다가오는데 곧 땀 폭발하겠네 여름 진짜 극혐이야..
일주일 간 밥은 다섯 손가락에 꼽을 만큼 먹고 과자랑 견과류로 배 채우니까 몸상태가 이상해지는 걸 느끼면서도 밥 제대로 챙겨먹질 않는 나를 깐다. 이번주만 그런 것도 아니고 3주 째 이러고 있는데 그간 쌓아온 체력과 건강을 한번에 버리고 있음. 미쳐. 이거 쓰는 와중에도 혈관이 이상하고 속이 꾸물꾸물하고 있어. 빨리 밥 챙겨먹어야지.
아 방에 벌레 날아다녀 씨발 제발 뒤져라 벌써 벌레가 나오고 지랄이네
>>524 하 시발 자취 레스냐...... 벌레 등판 개싫다.. 겨울에는 안보이던 애들이 스믈스믈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524 걱정마 작은놈들은 약과니까 이제 더 더워지면 바퀴벌레의 습격을 받을것임 젠장
>>526 아... 그말은 듣기 싫었어....
내 시리 깐다. 애플 체계가 이런건지, 맨날 귀여워라고 하면 시리 나오던데 개짜증!!! 레전설 경호누나 영상 보다가 방해돼서 짜증나고, 동물 영상 보다 짜증난다! 맨날 귀여워 하면 나와서 부끄럽다 난리 치던데, 제발 그러지마. 그렇다고 시리를 끄면 날씨랑 온도 알아볼 때 시리를 부를 수 없어서 난감하잖아.
아시바. . 신입이 왔으면 좀 챙겨줘라 다들 업무얘기만 하는데 무슨 수로 끼겠냐 그리고 자료도 공유하는게 당연한데 뭔 일급비밀 기술마냥 숨기려하냐 그게 비밀기술이면 수습 끝나고 시키든가 자료 좆도 안주고 서류 작성하랜다 와. . .
ㅋㅋ 공부하는 데에다가 오빠 잘생겼어요 몇 살이에요 여친 있어요... 극혐이다 등급 rug 새끼들 외모 지상 주의 존나 역겨운데 나도 가만보면 외모 지상 주의인 거 같고 그냥 내가 졸라 못생겨서 짜증나고..... 다음 생은 꼭 180 잘생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아니 그냥 안 태어날래 돌멩이로 태어날래
좆같은 일빠새끼들.

아 씨이발 트위터에 덕질하는 사람들 거의다 일애니파니까 맘놓고 일본깔수가 없네 삐살 이거 쓴 사람 머리 강녕하냐 진짜 안강녕하겠지 강녕하면 이런소리 지껄일수 있을리가 없다 이 성성이 엉덩이에 난 구둣발자국같은새끼
제발 분열조장좀 안했으면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에휴 엘창새끼 ㅋㅋ 엘소드 다 망한 게임인 거 모르는 새끼들 하나도 없는데 꼴에 지가 좋아하는 게임 까인다고 '망무새들 극혐 징징이들 극혐' 아 예 게임 잘해서 존나게 좋으시겠네요~~~ 게임 쳐할 시간에 현실의 자기나 신경쓸 것이지 엘창새끼 어휴 극혐 그거 쉴드 쳐주는 애들도 존나 극혐이다 '망겜이라고 욕하는 애들보다 망겜 만드는 사람이 더 수준 높음' 이러고 있네 인생 망한 새끼들 나도 한때 게임에 미쳐봐서 알지만 게임 캐릭터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현실의 자신이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다 분명 본인들이 씹파오후 찐따 아다라서 게임에라도 집착하는 거겠지... 혼모노 네덕새끼들 아 그리고 맞춤법도 틀렸어 병신아 생각이 들다 할 때 듬이 아니고 듦이야... 어유 역겨워 학교 다닐 때 맨날 쳐잤나
지들은 제대로 해놓은 것두 없으면서 다른 당에서 뭐만 하면 까대고 비난하구 그르드라 대체 그 비난하는 당에선 뭘 했는지 모르겠어 여태까지 내놓은 대통령 후보들두 나라 크게 말아먹어서 역대급인데 정당한 비판이 아니구 비난만 해대드라 개노답이야 진심
아 윗집 장애인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신체 장애도 아니고 지적장애라서 맨날 바닥 긁고 구슬 굴리고 의자 끌고 괴성 지르고 다니는데 콱 마 씨발 장애인 혐오 게이지 상승하네 씨발 내 공부만 생각해도 오비삼척인데 내가 지적장애인들 괴성 지르는 거까지 신경을 써야 됨? 어디 시설 보내든지 밑집 사람 존나 성가시게 하네 씨발 엄마 아빠가 그냥 참으라고 해서 참았는데 도저히 못 참겠다 씨발 엄마 아빠가 보살 아니었으면 니네는 진작 죽었어 씹새끼들아 진짜 당장이라도 쫓아가고 싶은데 집에 건장한 남자가 없네 차라리 애들 쿵쿵대는 게 더 낫다 씨발 그러면 우퍼 사서 섹1스섹1스하는 노래 틀어놓기라도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래. 다 내 잘못이에요. 거 참 미안합니다? 옷 색이 이상하니까 이상하다고 하지, 그럼 뭐라고 그래요? 내 의견도 맘대로 얘기 못 해요? 그럼 씨발 내 혀 잘라요. 그냥 내 혀 잘라서 당신들 마음대로 대답하게 하라고요. 무슨 공산당입니까? 내 의견 내 마음대로 말하면 다 죽이겠네요? 그럼 그냥 죽여요. 그냥 죽이라구요ㅋㅋㅋ
>>536 아 윗집 장애인 새끼들 또 소리지르고 지랄하다가 지금은 워너원 활활 틂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씨발 청각장애 1급인가 씨발 노래가 여기까지 들린다고 좆같은 새끼들아
>>538 경찰에 신고하면 안돼?ㅋㅋㅋㅋ 뭔일 난줄 알았다면서
>>539 지금 진지하게 신고할까 고민 중임 이러다간 내가 먼저 죽든지 내가 윗집을 죽이든지 할 듯 아 존나 빡쳐 씨발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년째냐 진짜
ㅋㅋ 후빨러들 개역겹네 얼굴도 모르는 사이면서 전자상으로 좆 비비면 무슨 기분일까... 흠터레스팅 연구대상감인듯
>>505 개공감 진짜 누가 뭔데 나보고 코르셋이다 ㅈㄹ인지
아악 머리 맘에 안 들어!!!!!
학교 너무 싫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도 싫고 친구도 거의 없어서 재미도 없고 공부도 싫고 갸아아아악.
요새 몇몇 연옌들 군대 현역으로 갔다가 공익으로 빠진거 너무 별로야 연예인 활동은 거의 10년 가까이했고 그때 사람은 더 많이 부대끼고 다녔을텐데 이제와서 병이 생겼다고? 신체질환도 아니고 공황? 몸 좋고 인성바른 거 어필하면서 연옌활동하다가 한순간에 멘탈 무너졌다고 하는 거 보면 진심 응원했던 연예인인데도 정떨어지더라
느그 느이 즈그 즈이 존나 듣기싫어!!!!!!!!!!!!!!!!!!!!!!!!!!!!!!!!!!!!!!!!!!!!!!! 굳이 이말 쓰는 이유가 뭐임? 존나 싸가지 없어보여. 맞는 말해도 후려치고싶게 재수없음. 지역방언이라고 해도 어감 좀 감안해주라 씨발 느그 좆같아
뭘 꼴쳐 씨발
아 양세형 좆~~나~~~싫다~~~~~~~~ㅅㅂ 나대는거 졸라꼴보기싫고 왜흥했는지 존나노이해
아니 다들 똥 먹고 오는거야? 제발 양치 좀 해라 말할 때마다 똥내 존나 쩔어.... 개극혐이라고
그냥 말 걸 내용이 없으면 걸지 않았음 좋겠다 맨날 같은소리만 하고 대머리새끼가 머리다빠져버려라
내 저질체력....일주일 중 3일은 열시간씩 자야함 주말에 한발짝도 나가지말고 뒹굴거리다 잤어야했는데토,일 외출했다고 입 안이 다 헐고 두통이 심해 이제 곧 스위치가 꺼지듯 팟!하고 잠들겠지
아 존나 짜증나서 공부가 안 된다 씨발 생각나지 말라고 아 개빡쳐 좆같네 진짜
ㄲㅍ은 이제 그냥 눈새들 성지된거야? 고닉달고 돌아다니는 사람까지 나오고ㅋㅋ...텃새 좋게보진 않는데 사이트 물흐리는 사람도 싫다 왜갑자기 저쪽에 저렇게 유입이 많아졌지?
>>553 꿈판 말하는 거야??? 텃새가 어딨어?? 정말 구ㅇ금해서. 고닉은 본 거 같은데
>>554 난 그쪽 잘 안다녀서 모르겠는데 뉴유저같은 사람들이 텃새부리지 말라고 구유저들한테 그러던데? 초반엔 규칙지키라고 하던 구유저라도 있었던거같은데 이젠 적반하장식 태도+너무많아서 포기 콜라보로 지금상태된거같지만
>>5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대환장 파티네 스레딕ㅋㅋㅋㅋㅋㅋㅋㅋ 오컬판도 난리 꿈판도 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 요즘
ㅋㅋㅋㅋㅋ 탱자 탱자 놀아서 1등급이 안 나온다는 개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네 상산고 9등급 병신 만드는 수준~ 그니까 수시충 소리 듣지 수시충들아 ㅋㅋㅋㅋㅋㅋㅋ
>>555 와 개쩌네.... 진작 발 끊길 잘했어 눈새들이 판친다니 이제 꿈판은 내가 알던 그곳으로 돌아가긴 힘들겠지...
아 방에 모기 있어 시발 모기 존나 더러워 아 극혐 씨발 씨발 씨발 오늘 밤 샐 건데 아 미친 아 소름끼쳐 씨발 아
씨발 도적아서랑 에니드 편애좀 그만해 스쿠에니 병신새기들아 존나 반밀에선 연금밀어주는것도그렇고 취향 존나게 확고하네 니들때문에 도적 에니드 개싫음 ㅎㅎ
결국 수정 기능 안건 올라왔네 ㅋㅋ 내 저럴줄 앎 하여튼 어딜 가나 자유를 주면 악용하는 새끼들이 문제지 그나저나 수정 기능 사라지면 내 스레 폭파되는데 음.......... 이를 어쩐다
사람말을 뭘로 쳐듣는거야? 내가 아예 안간다고했냐? 아무렴 최근에 보고 겪은 나보다 앉아서 자극적인 소식들만 접한 엄마가 나보다 어떻게 자세히안다고 남의 계획에 이래라저래라 훼방놓는거지? 막상 물어보니까 진짜 하나도 모르던데. 나한테 맨날 비교대상이던 엄친아년들은 왜또 지랄이지? 진짜 상팔자네??
존나 극혐인 년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반남아.... 일 좀 제대로 하자.....
오타나거나 말 길어지면 고치고 고치고 하느라 수정기능 엄청 많이 쓰는데....없어지면 처음 쓸때부터 생각을 좀 더 하게 되겠지만 쵸큼 그렇다 (* ` - ´ *) 차라리 블라인드 되기 전에 누적 신고수가 몇이상 되면 수정 취소되는 기능 생기면 좋을듯.
사이코패스를 그냥 살인하는걸 좋아하고 잔인한거에 무신경해 하는 걸로 보는걸 너무 싫어 ㅋㅋㅋㅋㅋ 그러고 고어 좋아하거나 무덤덤하면 나는 사이코패스인가 하면서 그러는것도 너무 싫다!!!!! 진짜일수도 있겠지만ㅋㅋ 극히 소수로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 난 특별해...하면서 자기모에화 하는거 같음 그리고 사이코패스는 그냥 감정이 결여되고 상대방 감정에 공감을 못하는거지 무조건 살인 좋아하고 그런게 아니라구... 예전 ㅅㄹㄷㅈ에서 링크걸린 글 봤는데 기억이 안 나서 링크도 못 달고 자세하게 설명도 못하는게 한이다...
집도 큰 거 아니고 뭐 하는지 엄청 잘 들리는 좁아터진 집인데 왜 자꾸 티비를 켜놓고 자? 존나 짜증나 끄면 왜 끄냐고 그러고 아니 방금 전까지 코 세상 떠나가라 골면서 자니까 껐겠지; 개스트레스받아 버릇을 개같이 들여놔서는 사람 못 자게 만들고 본인은 편하게 쳐자고 진짜 드럽다 드러워 너네도 집에서 이러니 잘거면서 티비를 왜 켜놓냐고 대체 끄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마저 자던가 욕하고 싶어 진짜
스레딕 왜이래. 전에 있던거 레스 찍고 댓레스 단거 보면 다 한칸씩 밀려있어. 업뎃하고나서 뭔 일이 있던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랑 의견 다르다고 싸그리 메갈 취급하는 인간이 스레딕에도 몇몇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 그럼 너네는 남초에서만 굴러먹다 와서 시선이 그렇게 편협한거야? 그냥 남녀노소 고루 섞여있어서 반응이 여럿으로 갈리는 거겠거니~하고 마음 좀 넓게 가지는건 너네 재량으론 불가능해? 제대로된 논쟁을 하든가; 진짜 싫다;;
씨발 존나 좆같네. 알아서 하라고? 아 뭐 내가 어쩌라고ㅋㅋㅋㅋ 난 우리가 친구라는 이름만 단 밥 같이 먹는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너한텐 그것도 아니었나봐? 야, 말은 제대로 해라. 인과관계 바꿔놓지 말고ㅋㅋㅋ 그리고 걘 나한테 한마디도 안했는데 왜 니가 지랄이야? 어차피 졸업하면 연끊을 건데 뭐ㅋㅋㅋ 내가 맨날 웃고만 있고 싫은 말 하나도 안하니까 나 존나 무시하는데, 씨발 내가 호구로 보이나보네? 난 지금 존나 참고 있는 거거든? 내가 너 죽이는 상상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지?ㅋㅋㅋㅋ 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엄마 난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요. 같이 외출하는 것도 좋고요. 근데 요즘 사회문제 코르셋 뭐 이런걸 떠나서 엄마, 자꾸 길가다 좀 부한 사람이 보이면 대놓고 쳐다보면서 저러고싶나, 심하다 하면서 말하는건 싫어요. 그러지말아주세요. 왜 평범한 사람을 보고 그래요. 그 사람 기분을 알아주세요.
>>568 그거 오류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레스 하나 삭제된 줄 알고 아니 시발 왜 삭제했지 이 생각했는데 아 죽이고 싶다 존나 씨발 씨발 씨이발
아니 ㅋㅋ 미친것 러셀까지나 갔으면 공부나 할 것이지 내 여자 어쩌고 저쩌고... 감성글에다가 시나 쳐쓰고 자빠졌네 재수생 벌레 새끼 존나 한심
스포일러 하는 이들 진짜 왜 그러나 모르겠다. 인피니티워 진짜 어이없게 스포일러 당할뻔 했네. 와아... 진짜... 인터넷을 끊어야 하나...
회사다니기싫다그만둘까^^. .
ㅋㅋ 말하는 거 진짜 더럽다 남자애들 음담패설 한다는 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귀로 들으니 새삼 충격임 모 아이돌 모 멤버 엉밑살 보고 좋아하질 않나 나중에 자식이 보면 걸레 같다고 생각할 거 같다고 하질 않나... 나도 입 험한 편이라 웬만한 건 넘기는데 이건 존나 멀리 갔네 극혐이다
오컬판 타로나 미래 봐주는 애들한테 너무 광적으로 호의? 애정? 보이는거 거슬림. 약간 그런 능력 있으니까 붙으려는 느낌 너무 들고, 다른 레더들한테 말하는거 되게 다름. 진짜 고마워서 대답하는 거랑 달라..
인방이나 유튜브에 인공지능 여자 보이스 보고 전자계집이나 전자년이라고 하는거 존나 꼴뵈기 싫다. 말본새를 꼭 그렇게 해야함? 근데 또 반대로 똑같이 남자 보이스를 미러링 하자기엔 완벽히 대응하지 않음. 전자사내, 전자놈. 별로 욕같지 않은 건 내 피해망상인가. 아무튼 존나 싫음. 이런 말 좀 쓰지마. 머가리 텅텅 빈 새끼들아. 없어보여. 말투 까스레로 갔어야하나..
아 시발 공부 해야하는데 나란 새끼는 뭘 하는거지 ? 시험 D-3 이야 정신 똑바로 차려 제발 .. 내일이라도 좀 밤을 새던지 열심히 하자고 ..
나를 질투하는 친구들이 불편함 ㅋㅋㅋㅋ ㅡㅡ
갤질 못해먹겠다 진짜ㅋㅋㅋ 큰데는 어그로 정치질때문에 진심 정신병올거같아서 예저녁에 끊었는데 작은데는 오히려 어그로 정치질 배척하려다보니 뉴비까지 배제해버리네 몰랐던거는 인정하는데 뭔 어그로 끄는 내용도 아니고 글투가지고 이새끼 뉴비네? 판가름나는순간 피드백할 시간도 없이 인민재판 들어가는거 지려버렸다... 글젠도 적은곳을 뉴비가 2분간격으로 새로고침이라도 누르고 있으라는거야 뭐야
펑충 극혐 ㅋㅋ 내용 폭파시킬 정도로 들키고 싶지 않은 얘깃거리면 걍 말을 꺼내지 마 지 고민 해결되니까 글삭 펑 이지랄 하고 존나 꼴보기 싫네 븅신들
아오 미친놈이 계속 찝적거려 좋게 말하면 못ㅎ알아듣네 야이새끼야 너랑나랑 10살차이다 상놈아 싫다는데 계속 만나자고 그래 개같은;;
괴컬트 까스레 펑한 이유가 뭔지 알거같아서 대놓고 적진 못하겠고 비유를 하자면 길고양이 쳐다보고 온갖 망상해서 고양이도 도망가는 년이 "고양이한테 영적능력있다며? 나 고양이 귀신에게 홀리는거 아닐까?ㅠㅠ" 이지랄하는 년이 다있네ㅋㅋㅋㅋ니 망상이 제일 무서움 수고링
치익치익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아빠란 양반이 문 경첩에다가 바퀴약을 뿌리고 있었다 ㅆㅂ 통의 설명 안 읽어보고 대충 모양만 보고 기름인 줄 알고 경첩에 소리난다고 뿌린듯 미친 양반..... 아니다 이 안전불감증아! 내 앞에서 사라지지!! 그거 독한 거란 말이야!! 아오 ㅆㅂ!!
고소당했으면 인생은 실전인 줄 좀 알고 작작 까불어 ㅠㅠ 너 새치 혀 놀리는 거 진짜 잘하더라 그래서 그 혀 믿고 나대다가 니 인생 좆창났는데 뭘 잘했다고 정신병이니 뭐니 들먹이면서 지랄해ㅠㅠ 진짜 불쌍하니까 제발 알아서 고개 처박고 조용히 살아~
이 씨팔롬들은 착한아이증후군걸려서 아니 사람이 그러면 안대요ㅠㅠ 이지랄 맨날하는데 이 개새끼들아 그짓을 안하면 우리 지갑이 털리고 직장이 위태롭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씨팔새끼들아 니네는 그 잘난 도의적 문제때문에 병신새끼 하나 업고가면서 전체가 욕퍼먹는꼴을 봐야 속이 시원하겠냐 조온나 성인군자납셨습니다 병신딸딸이새끼들아 그 애쌤년은 불쌍하지도 않고 잘한것도 없고 우리가 업고갈이유가 하등 하나도없어요 씨이팔 제발좀 갖다 쳐 버리고 우리 월급주는 고객님들 말좀 듣자 병신들아~~~!!~!~~~!!~!!!!
사람들 돈도 없는데 동남아 간다고 입이 닳도록 욕하던 아비라는 인간이 여행 한번 못갔다고 빼액질하고 내탓하네ㅋㅋㅋ 존나 진짜 한심하기 짝이 없고 난 분명 돈줄테니 가라고 했는데 지가 안간다 그랬음 개븅신같다 정말
애비새끼 꼭 자기 기분 나쁘면 내탓하면서 나때문에 먹고싶은거 못먹는다 여행못간다 등등 지랄을 하는데 본인 인생 즐길줄도 모르고 능력은 없는데 돈욕심은 많아서 자질구레한거 집착하고 놀줄도 모르고 노예마냥 일하는게 남들보다 우월한줄 착각함 학생때야 그렇다쳐도 대학땐 학자금대출 받아서 내가 알아서 다 갚았고 매달 돈달라 징징대서 그것도 주고있는데 뭔 내탓이야 미친놈ㅋㅋㅋ
아좆같다 애비놈 그래놓고 남들 앞에선 내딸 예쁘다 잘났다 본인 잘난거 없으니 나를 물건마냥 자랑하는데 시발 진짜 극혐이다 어찌됐든 애비가 내인생 건드려서 망친적은 많았는데 내가 애비인생 건드린 적은 없다^^ 그리고 잘난척 하려면 니가 좋아하는 아들로 자랑해 아들 떠받들고 내학과 무시하고 공장경리나 하라던 인간이 내 스스로 이룬걸 지것마냥 가져가는건 존나 잘하네 양심도 없나 성질부리기 전에 나한테 한짓좀 생각하고 말하지 그래 내가 아빠 싫어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는게 말인가
아진짜 역겹다 사실 안싸워도 평소에도 같이 있기 싫고 나한테 했던짓 떠올라서 죽여버리고 싶다 내인생 중요한 부분은 싹다 망쳐놓고 진짜 자질구레하고 원하지도 않고 쓸모도 없는거 챙겨주면서 생색내는 것도 제일 역겹다 내 정강이 걷어차서 내가 우니까 자기 죽을때나 울라고 낄낄거리는 싸이코패스야 평생 애비취급할 생각없다
아그리고 평소에도 뉴스서 여자 성폭행 당했다고 나오면 여자가 조심을 안했다니 밤늦게 술마시니까 그렇다니 치마입어서 그렇다 하는 한남충 사고방식도 역겹다 같이 살아온 햇수가 지날수록 더 싫어진다 내가 어릴땐 아빠가 이런 인간인걸 몰랐거든 엄마 때문에 집에 있는거지 아빠 때문이 아니라는 것도 좀 눈치채라
시발ㅈ엄마 불쌍해 뻑하면 엄마한테 성질부리는 미친놈.... 가끔 엄마가 힘들다고 아무도 없는데로 여행가자고 그러는데 눈치없는 새끼는 그것도 모르고 티비보며 낄낄대기나 하고 엄마생일도 한번도 안챙겨주고 매번 내가 챙기니까 엄마가 한다는 소리가 가족들이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다고 그래서 엄청 울었다 진짜 쓰레기놈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할 수가 없다
아니 코나미를 아는 여자가 어딨어 씨발 씹덕새끼야 한 씹덕 하는 남자애들도 코나미 모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먹기는 싫고 메갈은 까고 싶으니까 여자 코스프레 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애비 정자에 있는 성염색체를 바꿔버리네 ㅄ새끼
아니 씨발 월요일에 화요일 몇시에 만날지 얘기 해보겠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밤 열한시 반에 말 거는 건 뭐 어쩌라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지금 장난 하자는 건가 아무리 바빴어도 쬐~끔이라도 시간 내서 몇시에 만나자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기다리다 결국 잠들었는데 중간에 깨서 지금 확인해보니까 시간 보고 존나 어이 없어서 답장 하기도 싫어짐 정도 뚝 떨어지고... 원래도 좆같긴 좆같았는데 걍 연 끊을까ㅋㅋㅋㅋㅋㅋ 빡쳐서 다시 잠도 안 오네 씨발...
>>594 코나미 아는 여자가 그렇게 희귀하냐? 병신같네.
>>596 나 말곤 못 봤는데 ㅋㅋ? 아니 또 그러네 씨발 ㅋㅋㅋㅋㅋ 자꾸 친구 추가했다가 삭제해서 상대방 신경쓰이게 하는 게 취미인 개싸이코새끼신가 걍 냅뒀는데 몇 달 째 계속 그짓거리하네 씹새끼 개빡치게 ㅋㅋㅋㅋ 친구 목록 다 캡처해서 누군지 알아낸다 씨팔 좃만한새끼
아 진짜 그새끼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네. 그새끼 사지 절단낸 다음에 벙어리로 만들어서 퇘지우리에 처박아두고 평상 살라고 하고싶다. 좆같은 새끼.
내 몸상태 깐다 썅 머리아파 뒤지겠네 토하고 설사에다 속은 아직도 울렁거리고 머리는 열라 아프네 하루종일 왜이래 볶음밥 하나 잘못 먹었다고
내가 장난스레 말한다고 진담 아닌 것 같냐? 그리고 니 감, 틀릴 때도 많으니까 제발 느낌 맹신하지마; 진짜 답답하고 짜증나 미치겠음;
띨빵한 새끼 ㅋㅋ
모 걸그룹은 일주일에 잠을 6시간 잔다느니 하면서 걸그룹이 연습하느라 힘들다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 지껄이는 애들 존나 총으로 갈겨 죽이고 싶다 공부가 더 힘들어 개씨발 좆같은 년들아 씨발 나보고 새벽에 공부할래 춤 출래 하면 춤 춘다 그건 몸이라도 쓰니까 졸진 않을 거 아니야 공부하느라 밤 새는 것보단 낫지 씹빡대가리년들이 공부 좆도 안 하는 거 티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걸그룹 걔내들 자는 시간이랑 공부하는 애들 자는 시간이랑 비슷할 거 같은데 아니 공부하는 애들이 더 안 자는 거 같은데 뭔 걸그룹이 더 힘드네 어쩌네 언플 ㅆㅅㅌㅊ 존나 꼴보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는 춤 추면 돌아오는 게 있기라도 하지 우린 건강 다 버려가면서 공부하는데 시험 때 망하면 남는 게 있냐?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좆만한 년들이 진짜
읽씹 왜 하는거야.. 하필이면 상사라 더럽게 신경쓰이네
>>596 코나미가 뭐임? 여잔데 남자포함 내친구들도 나도 ㄹㅇ 생판첨들어보는단어임
아 지우개 시발... 잃어버린 것도 개빡치는데 좀 빌려주면 뒤지나 그거 돌려주는 거 까먹고 안 돌려줄까봐 지가 먼저 찾으러 오네 존나 꼴불견 ㅋㅋㅋ 내가 치맨 줄 아냐? 하필 또 집엔 지우개 하나 없네 극혐 어서오고.. ㅎ
아 진짜, 개 불편하넼. 존나 사람 얼굴을 보자마자 웃는건 어디다가 팔아먹은 예의야? 기분나빠. 그리고 난 너랑 트친 하기 싫은데??? 너 완전 불편해
어퓨 시발것들 진짜 배송 그지같이하네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ㅋㄱㄱㄱㄱㄱㅋㄱ야 같은날시킨 입큰은 어제왔는데 니들은 아직도 상품준비중이라는게 말이나되냨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29일 주문처리 완료라며 내꺼 27일주문인데~^ 내꺼만 건너뛰고했냐? 그래? ㅅㅂ진짜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ㅋㅋㄱㄱㄱㅋㅋㅋ 배송내일까지안되면 주문취소시켜달래니까 배송비 2500원먼저보내라고 계좌찍는게 말이야 방구야 배송 출발도안하고 운송장도 안나왔는데 무슨;;;;;;;답없는새끼들 걍 망해라 ㅅㄱ
보조로 들어왔는데 보조할 사람들이 전부 퇴사해서 혼자 어떻게든 3달간 혼자 일해줬더니 사람 뽑자마자 날 대하는 태도가 바뀐 교수님...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만두는거에요ㅎㅎ 일해주는 사람 귀한줄 아세요
아 납땜기 사용하다 부주의로 인해 화상 입었어 조심했었어야 했는데 한순간에 망함 그래도 오른손 이용할 때 불편하지 않은 곳을 다쳐서 그나마 위안은 개뿔 열기가 계속 흘러나와서 손이 얼 정도로 식혀놨는데 그새 다시 뜨거워짐 지금 학교라서 화상에 좋은 약도 밴드도 없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보건실도 한동안 안 한다고 했으니 끝나면 바로 약국이나 가야겠음
아 외모지상주의 ㅋㅋㅋㅋ 씨발...... 아이린 같이 이쁜 애가 그렇게 말했으면 그렇게까지 화는 안 냈겠지 씨발 뒤지러 간다 아 자괴감 ㅅㅌㅊ
>>610 인정한다 진짜 시발 외모로 사람 차별하는 새끼들 다 나가 뒤져야 됌. 너레더가 아니라.
아니 생활복 여자는 왜 치마바지고 남자는 그냥 반바지냐 개어이없네
커플레이스, 커플특집 존나 싫어. 예쁜 연예인 두고, 지들 소원 푸는 거 잖아.. 안 좋아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손잡게 시키고 시발 진짜
민망한거 시키고 못하면 재미없다 분위기 망친다 이러는거 존나 싫다. 니들한텐 쉬워도 우리들한텐 개수치라고. 존나 고소하고싶어;
아니 시발 강수확률 10퍼라며!!!! 12시 강수확률은 0퍼라며!!!!! 남 외출 망쳐놓으니까 좋냐 망할!
화장실 꼴랑 한칸인데 지 양치하겠다고 바깥문까지 잠궈버리는 인성ㅋㅋㅋㅋㅋ 시발 몇십명이 하루종일 돌아다니는데 장난하냐;; 전세냈나봐 시발 그래서 머야시발 이럴리가없는데 화장실 달랑 한칸인데 잠궈버리는 무개념이 존재할리가 없는데...하면서 몇번 두들겼더니 양치하던 인상 드러운 멧돼지같은년이 빼꼼 열고 꼬라보더니 도로 닫더라ㅋ시발ㅋ 뭔 똥을싸는것도아니고 뭐냐진짜 개념없네
의대는 기균 이딴 거 폐지했으면 좋겠다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 4등급이 설의 간 거 대단한 건 알겠는데 저런 놈이 내 배 쨀 거 생각하면 존나 소름끼침
제발 시비털지 마라... 세상에 지들만 사는 것도 아니고 간땡이가 쳐부어서는 여왕놀이하고 자빠져있냐 학교졸업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아친구 존나 답답하다 자기가 만나자고 날잡고 이ㅏ무말 없다가 내가 물어보니까 약속한거였냐 그러네 발암...
회사도 그렇고 딴것도 그렇고 답답하게 구는거 너무 싫다
아 갑자기 내 책장 보니까 다시 떠오르네ㅋㅋ 재작년에 친구가 내 책 빌려달라해서 흔쾌히 빌려줬더니 한 두달 후에 받았는데 책 모서리 부분은 다 때타고 눌려져있고 흰 표지인데 연필심 자국으로 죄다 때 타있고표지에 구겨진 자국ㅋ 배 부분도 때타고 무슨 노란 색 자국도 있더라 책날개를 책깔피로 썼는지 휘어진 자국이 보이고ㅋ 다행히 날개 부분은 안 구겨졌는데 진짜 받자 마자 욕나올뻔ㅋㅋ 바로 표지랑 배에 때는 지우개로 지웠는데 그 노란 자국은 안 없어지더라..엄청친한 친구라 뭐라 막 하진 않았는데 진짜 화남 적어도 남이 빌려준거는 좀 조심해서 다룰것이지 본인은 책이 그꼴 났는데 아무생각이 없었나 진짜
아 아까 기분 나빠서 충전기 꽂힌 채로 폰 책상에 내리꽂았는데 충전기 잭 휨 ㅋㅋ 시발 존나 덜렁거리네 이거 하나 밖에 없는데
내 본거지라고 할만한 스레가 있는데 누가 자꾸 활개쳐서 이제 안갈란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꼴보기싫다
아 여기 그림커뮤 연령층이 어려서 그런가 애들이 매너를 모르네 어디서 남의 게시글에서 친목질이야 그리고 제일 마음에 안드는 한명 있는데 애가 겸손하거나 감사할줄을 모름. 그림실력은 나 유딩시절 그림인데 그나마 칭찬해주는 사람한테 아무런 말도 안하고, 리퀘를 해주면 아무말도 안하고 눈팅만 하고 가지를 않나, 다른 사람이 자기 스타일을 많이 섞어서 그려줬더니 자기 그림이랑 비교를 하더니 "엥" "ㅠㅠ" 이런걸 달고 가지를않나... 절대로 고맙다거나 칭찬 같은거 한번도 안함. 지가 칭찬받는건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그리고 내 입으로 말하긴 좀 뭐하지만 연령층이 많이 어려서 내가 커뮤 내에서 좀 잘 그리는 편인데 나한테 자꾸 들이댄다...;; 이상한 짤이나 동영상 같은거 맨날 올리는데 불편하고 또 쓸데없는 얘기들 자꾸 해서 완전 눈새다, 눈새. 내가 오너캐 그리는데 "외형 어떻게 정할까요?" 한것도 아니고 외형 이미 다 정해졌다고 얘기를 했는데 내 오너에 자기 취향요소 없다고 징징대고 오너 외형 바꾸라고 그러고... 솔직히 이 말 익명사이트니까 막 내뱉는다, 아니 도대체 미술전공인 내가 왜 디자인 고자인 너한테 피드백을 받아야 하는데?
내일 학교 왜가냐..개빡치게 왜 졸업사진을 내일찍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터넷 여포 새끼들 개똥이 더러워서 피하는지도 모르고 넷상에서 멀쩡한 사람들이 자기랑 안싸우고 피한다 싶으면 지가 이긴줄 알고 뭐라도 되는것마냥 으쓱해하는거 진심 개좆같다 ㅅㅂ 남이 참고 넘어가는거 모르냐? 보면서 느낀건데 어그로나 인터넷 여포도 문제지만 이새끼들이 싸움을 걸었을때 동등한 수준으로 쌍욕하고 싸워주는 인간들도 문제가 있는거 같다... 결론은 남이 쫄렸네 어쨌네 비아냥거려도 어먹금 병먹금 하고 먹이를 주지 말아야 하며 병신은 걍 말도 섞지 말고 무시해야 된다는 교훈이었따 ^오^
무당가족 스레주랑 쉴드쳐주는 레스주들 말투 극혐
아니 저 눈새는... 도대체... 이기적인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이기적인것 같다 자기 위해서 뭐 해주는데도 고맙다는 말 하나 할줄도 모르는걸 보면. 최소한 능력이라도 있던가, 능력이나 다른사람들한테 뭐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이기적이기까지 하냐...
난 병신이라서 극혐;;
자꾸 질투유발 뭐이딴거하는데 질투고뭐고 걍 정떨어짐
아 제발 귀보사 스레 하나로 통합하면 안 되냐 좆도 관심 없는데 계속 새 스레 세우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싸이코 같은 년들 이젠 하다하다 이채영을 후빨하냐 범죄자 새끼들
맞는 말 해도 아니라는데 뭐 어떡하겠어 정신승리 실컷 열심히 하시길~
너네 이거저거 하고싶은건 알겠는데 너네끼리나 해..왜 3학년에서까지 그러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자기들끼리 뭐 하자 우르르 몰아가서 반투표까지 해놓고 원하던거 안나오니까 없던걸로 하자고..? 그럴거면 왜 투표했ㅋㅋㅋ하지말자는 선택지는 너네 눈치 보여서 손이나 들겠니ㅋㅋㅋ심지어 없던걸로 하자고 해놓고 흔한 사과도 안해???그냥 반톡에 니들끼리 안하는게 좋을듯ㅋㅋㅋㅋ이러고 끝이야????? 그리고 무리중 한명이 싫어하는 애랑 앉았다고 졵나 비웃고ㅋㅋㄲㅋ시발 나이먹을대로 먹어놓고 아직도 그러는거 진심으로 한심해ㅠㅠ
시발 겨울도 아닌데 보일러른 왜트냐고 맛대가리없는 고구마튀겨서 집안에 기름냄새 쩔었는데 환기 시키려니까 창닫으라 지랄 왜저러냐 진짜
엊그제는 건새우 봉지에 대충 때려넣은고 대충 묶어놔서 벌레가 알까고 난리가 나서 약뿌렸는데 그걸또 아깝다고 냉장고에 쳐넣질않나 화내니까 그제야 버리네 시발 암걸린다
ㅅㅂ 똥파리시키 날아다니는 소리 겁나 소름돋네
맨날 내 저격하다가 블락한 그 날까지 저격한년 존나 인생 말아억었으면 좋겠다 나이는 존나 드럽게 많은 년잌ㅋㅋㅋㅋㅋㅋ진짜 웬 아줌마가 한참이나 어린애들한테 집착하고 우울트하면서 질척거렸다니 소름끼쳨ㅋㅋㅋㅋㅋㅋ 꼭 하는일 죄다 처망하고 꼭 인생 진흙탕에서 굴러라 왜 맨날 우울트싸지르는거보면 자기연민에 찌들어있어서 꽃밭에서도 잉잉 난 똥통에 빠졌어 그러니까 너네가 날 위로해야만해ㅠ 이러고 자빠졌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역겨운년^^ 내가 니년 감정노동 안해주는게 그렇게 괘씸함? 뭐 맡겨놨냐 씨발? 돈이나 주고 하시던가 어디서 나온 좆당당함이세요? 그리고 제발 철좀 들어 그리고 어디서 귀척이냐? 와꾸 좆같이 빻은게 근데 니년 긴긴 덕후인생에 사람들이 치를 떨면서 욕하고 헤어지는거 보면 느끼는거 없냐? ㅉ일관성있는 관종년 다른 사람을 니년 좆대로 휘두를 권리 없으세요 그런 간단한걸 그 나이 먹고도 못알아처먹으면 대체 왜 숨쉬고 사냐 미친년아 그러니까 가시밭길만 걸으세요
좌절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현재에 만족하고.... 커다란 목표보다 눈앞의 작은...나불나불...허울좋은...개소리..지껄이면서 상담 공부중이니 자기는 작은 힐링을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느니.... 왜 이리 싫냐. 내가 배배꼬여서 그런거겠지? 눈앞의 작은 행복을 보면서 만족하고 힐링해라는 개뿔..힐링 하고 싶으면 온라인게임에서 힐러나 하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마다 좌절한 정도나 상황같은게 다 다른데 눈앞에 깜깜한 절벽이 있는 사람은 대체 뭘 봐야 됨??? 까만 절벽? 절벽보면 행복이 오나?
맨날 비꼬는 꽈배기같은 나같은 인간도 별로지만 혼자 철학자인 척 힐러인 척 부처마냥 깨우친 척 하면서 허울좋은 개살구같은 말 늘어놓는 사람도 별로임. 그런 사람들 말 들어보면 자기들은 부처 옆자리에 앉아있음. 자기들 상황이 그지같이 변하면 자기가 남들한테 허울 좋게 했던 히~일~리~잉~ 하는 말들 보고 이불에다 뒷발차기 하겠지
남의 몸에 지 맘대로 손대는 새끼들 존나 씨발 친하지도 않은 것들이 머리쓰다듬고 턱 긁고 지랄이야. 가정교육 개 쓰레기로 쳐받은 쌍놈의 새끼들 같으니라고
대낮에 수시로 공사하는 새끼 옆집인지 윗집인지 낮잠자는 사람 배려도 없는 새끼인데다가 뭐땜에 공사를 쳐하는건지 모르겠다 씨팔 한두번도 아니고 수시로 공사하냐? 나가뒤져라 길가다가 5만원 잃어버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신용카드랑 지갑 잃어버리고 대머리나 되라
좀만 긴 글 대충 훝어보고 자기가 뭐라도 된거마냥 쿨한 척 일침놓는 척 하는 새끼만큼 웃긴놈도 없음
라노벨 대가리 어그로 새끼 신고 맥인다니까 쫀거 보소ㅋ 야 현실남매로 근친이 파고싶으면 일베나 가. 일베에서도 받아는주냐? 스레딕은 물밑 사이트도 아니고 너같은 학습능력 없는 병신들 받아가면서까지 시름시름 연명하는 사이트도 아니니까 그딴식으로 굴면 신고 처먹는다는걸 배웠으면 알아서 찌그러져있어. 다른 병신들한테도 마찬가지다 이건.
예상은 했지만 친한척 하면서 사람 간보고 다음날 외면하던 년 나라도 나랑 안맞는 사람이랑 다니진 않겠지만 기분나쁜 년. 아싸고 어리버리 해보이니 아니꼬왔나보네.
아니 이 동네는 있는 게 뭐야 시발 공차도 없네 아 버블티 존나 먹고 싶다....
아 왜 귀여워보이냐 내가 미쳤나보다
제발 다 들리게 남 돌려까지 말자ㅠ 괜히 같이 그 자리에 있던 것만으로도 오해 받는 것 같은 기분이란 정말...사람이 눈치라는게 있지...난 까지도 않았는데 같이 한 세트 취급하는 거 짜증난다. 근데 딱히 직접적으로 말하지도 않고 눈빛이나 표정으로만 살짝씩 티내서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냥 가만히 있는 중이야.
온갖 올바른 척은 다하면서 자기 인성은 안보이나봐?
흔히 후빨러라 하던가? 걔네 깐다. 보면 너무 찌질하도 굽신대고 아양떠는 거 진짜 한심함. 내가 본 곳은 짹짹이랑 스레딕에서 많이 봤다. 짹짹이는 보통 존잘러? 그림 잘그리는 애들한테 그러는 애들 많고, 스레딕은 오컬판이 많음. 막 타로 봐준다 마녀다 이러는 애들한테 아양 떰. 일단 짹짹이는 존잘러들이 자기가 볼 수 있는 연성을 해주는 사람들이라 별걸 다 쉴드쳐주며 특유의 조리돌림이 있고, 여긴 뭐 자기 궁금한거 봐줄 수 있으니까, 뭐 궁금한게 있거나 주작 의심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질문에 진짜 날카롭게 굴더라 ㅋㅋㅋ 레주 힘들대자나! 너 정말 못됐다! 왜이리 이기적이야? ㅌㅋㅋㅅㅂ ㅋㅋ 아니 그 레스주가 규칙 계속 안지키면 당연히 짜증나겠지. 근데 그런거 말거 ㅋㅋㅋ 뭐 힘들다 하면 "어유 우리레주 ㅠㅠ난 언제나 니 편이야! 힘들면 말해 도와줄게! 왜 우리한테 안기대 제발 기대 나 이렇게 성장했어." 고작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 어떻게 도와주는데? 그냥 지들이 나서서 한명이면 모르겠는데 여러명이 계속 쉴드쳐주고 반박해주고 그러는거 솔직히 학교에서 흔히 보는 다구리 같음. 방관하는 입장에서. 그냥 아양떠는 말투의 레스가 꼴불견. 과연 실제로 봐도 그렇게 도와줄려했을까? 그 스레주가 영적인 능력이 없아도 도와줄려 했을까? 자기보다 능력있어보이는 사람들한테 아양떠는거 혐오스럽고 역겨워
아니 씨발 여자 = 가슴이냐. 그림 배우려고, 프로들 그린 그림 구경하고 있는데 죄다 존나게 가슴에 중점을 두고 그렸네. 가슴이 작든 크든 그게 씨발 존나 ㅋㅋㅋ 유일한 정체성임 ㅋㅋㅋ
>>651 아 정말 그런거 많음ㅋㅋㅋ여자의 본체는 가슴과 옹덩인줄ㅋㅋㅋㅋ 본인이 그렇게 그리고싶지 않아도 선정적이여야 잘 팔린다는 이유로 수정할 것을 강요받기도 하고..
씨발 원래 한국에 있는 모든 고등학교가 다 느려터진거냐 아님 우리학교만 존나 게을러터진거냐? 씨발 뭔 공지랑 공지는 존나 맨날 늦게해요 그리고 인문계 자연계 얘들만 존나 지원해주고 다른 다양한 대회나 그런거 하나도 안해주고 흔해빠지고 형식적인 그야말로 공부벌레들만을 위한 대회나 존나 열고 씨발ㅗ 이번주 어디가야해서 쌤한테 말씀드리러갔더니 여행도 아닌 어느정도 공식적인? 그런 불가피한 자리에 가는건데 그것조차 일주일전에 미리 말했어야했다면서 지랄하네? 아나 나 진심 학교와서 별걸 다 제출하라는 것도 존나 병신같고 심지어 놀러가는 것도 아닌이런 일조차 미리 서류를 작성해야한다니? 심지어 나 작년에 딱히 그것까지 미리 내란 소리 못 들었는데? 씨발 존나 선생들도 그런거 좀 빠릿빠릿하고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얘기해야지 모르는 학생보고 존나 지랄이야 뭐? 이제 너희도 어른이라고? 그렇다고 학교 자체가 게을러터지면 쓰나? 공지도 똑바로 안하면서 알아서 다하라고 하는 학교가 개똥거지같다 뭐 명문??? 지랄마ㅋㅋㅋ 그런거 다 망했어ㅋㅋ좆병신교야 하여튼 그런 나보고 지 승질난다고 좆같이 눈치준 선생도 존나 맘에 안들어씨발ㅗㅗ 어차피 나 대학 안가고 여기서 취업 안할꺼니까 생기부따위 엉망진창 수준만 아님 되는데 씨발 지혼자 존나 고민해서 서류작성 씹ㅋㄲㅋ 쌤쌔갸 글케 귀찮고 좆같았으면 걍 무단결석 무단조퇴 처리해 씨발 나 싫다는 소리 안 했어ㅋㅋ 심지어 내가 그때 화나서 얼굴 좀 홍당무 됐고 머리도 좀 아파서 무의식적으로 자세? 그런 버릇이 나와버렴는데 그거 보고 울 준비? 막 그러더라? 씨발 내가 남한테 우는거 보여주는거 존나 싫어하고 그런데 미쳤다고 그딴 소리하냐? 그리고 나 안움ㅡㅡ 지멋대로 판단하고 지랄이야ㅗㅗ 그래씨발 선생 입장에선 윗대가리 교감 교장쌤한테 꾸짖음 당할지도 모르겠고 그 심정 머리론 이해가 가는데 그렇다고해도 진짜로 몰랐던 학생에게 지 기분 컨트롤 못하고 좆같이 굴어도 되냐? 씨발ㅋㄲ 심지어 내가 아침에 부모님께 부탁해서 쌤한테 연락해서 나 미리 조퇴시켜달라고 하려그랬는데 쌤이 그거 보고 나 몇살이랬냐고 하더라ㅋㅋㅋ 씨발 그 행동이 무슨 마마걸 행동이냐? 당연히 쌤들에게 단순히 학생이 뭐 부탁하면 안 믿는 경우도 더러 있어서 안정빵으로 부탁드린건데 그거 보도 나 마마걸 취급ㅋㅋㅋ진정한 마마걸 마마보이를 안 만나봤구나??? 핵좆병신같네 어디한번 만나게해줘??? 존나ㅋㅋㅋㅋ 아 씨발 머리 존나 아프네 그리고 수학여행 안가고 싶다 뭐 진짜로 안갈건데 뭐~ㅋㅋㅋ 가봤자 소외감만 잔뜩 들고 몸도 마음도 좆같으니까^^ 거기다ㄱ옆짝꿍 음침한 짓거리 고만 좀 보고싶고 인스타에 올리는 것만 봐도 핵병신ㅡㅡ 하여튼 빨리 이 재미도 없는 학교 졸업하고프다 누가 고딩생활 재밌다했냐? 초딩때가 존잼이었다ㅡㅡ 에휴 차라리 어리기라도 했음 넘어갔을텐데 진짜 좆같다 걍 다 죽어버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나 필요할때만 찾는 너. 길가다 개똥 밟아라. 라면 끊는물인줄 알고 넣었는데 얼음물이여라. 글 다 작성하고 저장해야하는데 모르고 저장 안하기 눌러라. 옷에 된장국 묻어라. 축구공 맞아라. 물벼락 맞아라.
쩝쩝충 개 씨발 좆같은 새끼들 존나 아가리에 생물학적인 하자가 있나 씹새끼들이 음식 쳐 씹을때마다 쫩쫩쭈와압. 아가리 닫고 씹는 그거 하나를 안하는 새끼들 진짜 씨발 식탁에서 쩝쩝소리 안내기 그런게 왜 도덕의 범주에 있는거냐 존나 그것도 범죄로 지정해서 벌금 때렸으면 좋겠다. 어디서 주워들은건데 옛날에 노비들이 식사할때 주인놈한테 나 식사중이니까 건들지 마라 뭐 이런 의미로 존나 쩝쩝거렸다는데 시발 갑오개혁 이후로 노비제 폐지됬잖아 근데 그 씨발새끼들 골통은 아직도 노예근성이 남아가지고 그 지랄이냐? 그때 노비들은 존나 빡세게 구르다가 식사시간만이라도 편히 밥 먹으려고 그랬다니 어느정도 이해라도 가지 씹새끼들 그 좆같은 새끼들은 그런 것도 아니잖아 씨발 존나 벌겋게 달군 쇠집게로 혀를 뽑아버리면 안 쩝쩝거리려나 개새끼들.
18이랑 39가 어떻게 같아 시발 문대가리 돌돌이 새끼야
도를 아십니까 존나 극혐이다 좆도 안 궁금하니까 꺼져
왜 본인이 이해를 못 하고 알아듣지 못 하는 걸 남한테 패악을 부리면서 푸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게 그렇게 어려워? 짜증나고 쪽팔려 진짜...
아 좆같다 존나 역겹다 씨발 수준 떨어져
싫음 싫다고 말을 하지 왜~~~굳이굳이해줘놓고 온갖! 눉치를 주니! 내가 뭐 네 눈치 보고 굽신굽신 알아모셔야되냐 씨발 그걸 말을 못해서; 안 맞는 게 있음 말하고 고치든가 아님 그냥 나랑 조용히 멀어지자.. 뭐 때문에 화났는진 알겠는데 진짜 그냥 너랑 나랑 성향이 다른 걸 머 나보고 맞추라는거야 어쩌라는거야 개좆빡치네 니가 글케 싫어하는 꼽주는애들이랑 너도 똑같애
아니 시발 밑에 사이트소개 누르면 이용규칙 뜬다고;;; 거기 써있는거 읽어; 굳이 안읽고 문제 일으키지 말고,,; 내가 일부 가져왓다 슈발 금지 친목행위 l 익명성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정치, 종교 발언 l 분쟁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자제해주세요 불쾌감 조성 l 사회 통념상 불쾌한 감정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은 금지입니다 청소년 유해 게시물 l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은 게재할 수 없습니다 성 혐오 발언 l 성을 차별하거나 조장해서는 안됩니다 이성 대립 l 이성 대립 소재의 스레드는 금지입니다
저격글을 왜 씀 ㅋㅋ 좆찐따같아
트위터 지나가면서 보다가 고3 이라는 트위터를 보게 됬는데 공부한다는 애가 하루에 기본 20~30씩이나 트위터로 공부방법이니 애니 정보니 뭐니 이러고 노닥거리면서 놈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미래 자기가 망치겠다는데 거기다 뭐라 할말은 없지만 한심하다ㅎ 수능치기 3일밖에 안남았는데 자캐 커뮤하고 쳐놀았다는 애도 있고 참 과관일세
>>663 존나 할말없다면서 할말하는거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마저 날 이용해먹냐. 내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아 현타온다ㅋ ㅅ ㅣ 발 이 세상엔 믿을 새키들 하나도없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만 하면 이때다 하고 남혐여혐 해대는 놈들은 진짜 그짓거리 안하면 삶의 낙이 없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 그렇게 하면 사회 트렌드세터 같고 그러지? 토나오니까 작작해 개년놈들아 좀
>>666레스 먹었닼ㅋㅋㅋㅋ 생각난 김에 하나 더 멘탈 터지면 극단적인 소리가 나오는 나 깐다 멘탈이 비눗방울이죠 아주
진짜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뭔 말만 나왔다 하면 싸워서 집안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옆에서 듣고있는 입장에선 가시방석이고 짜증나 죽겠어
속이 훤히보인다 진짜 왜이렇게 표독스럽게 구냐 진짜 정떨어지네 일부러 그러는거 같기도 한데 왜그렇게 사는지 모르겠다 다른건 빠릿빠릿 틀린거 없이 잘 하면서 왜 이런거 틀리는지..? 존나 지만 힘든줄 알고 나이를 어디로 먹었나 존나궁금하네 어으 창피해라 진짜 얼마나 쪽팔릴까 진짜 일부러 그런거면 집안 망신인줄 알아라 맨날 필요할때만 부탁하고 받아주기 싫은데 싸움나면 나만 힘들고 존나 벽에다 말하는거 같으니까 참는거다 좀만 버티면 되니까 참는거야 시발 ㅋㅋㅋㅋ 졸라 구질구질하다 이기적이고 독한년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 관종같애 제발 이대로 조용히 지내자 왜 폭탄 터트리려고 하니...... 나좀 냅둬라
인터넷에서 원하는 대답 들을려면 지식인에 똑같은 글 대여섯개 쓰는게 낫지않나 익명사이트보다?
답정너 진짜 한심하다 ㅡㅡ 질문 해놓고 원하는 대답 나올 때 까지 계속 질질 끌다가 원하는 대답 나오면 어ㅠㅠ 어ㅠㅠㅠ 맞아ㅠㅠㅠ바로 그거야ㅠㅠㅠㅠ .....하.....그냥 이러이러하게 대답해주세요 하고 요청하지 그러니....
>>671 어떤 글이라곤 말안하나 그 글보고 이 레스보니까 이말 진짜 공감됨 ㅋㅋㅋㅋ 질문 구하기 전에 이러이러한거 말고 이부분에서 조언 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써놓던가 조언 해주는거 맘에 안들면 어...어... 이러다가 좀 자기 편향적으로 조언해주는 사람 생기면 큐 ㅠㅠㅠㅠ 이거야 고마워요 이러는것도 좀 ㅋㅋ... 자기 듣고싶은 소리만 들으려할거면 도데체 질문을 왜하는거냐. 그리고 한가지더, 조언 구한다는 글을 써놓고 조언듣는데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하는것도 비슷한 유형인데 조언듣는데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된다 이렇게 할거면 조언 구한다는 글을 왜 쓰는건지;; 조언을 듣기전에 이미 이래저래해서 안된다라고 할 핑계가 다 완성되있음 ㅋㅋㅋ
화장실 벽에 코딱지 작작붙여 ㅅㅂ
한국에서 떠나는게 답이라는 애들은 그냥 빨리 어디든 이민승인 받고 떠났음 좋겠음 어디서 살든 그 나라의 모든게 다 맘에 들수없는거고 나도 이곳의 모든 부분이 다 좋진 않은데 그걸 굳이 탈한민국이라며 돌림노래처럼 반복할 필요가 있나싶음 인터넷에다 한국 싫고 노답이고 떠나야겠다 이런 거 적을 시간에 그냥 노오오오력해서 떠나라 쫌 매우 꼴뵈기 싫음
조별과제할때 조원들 전부 입쳐닥칠땐 언제고 다 끝나고 나서 누군가가 학번이나 알려달라고 하니까 칼답하는거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 가끔 사람이 자기가 찾는게 뭔지 모를때도 있어. 반드시 답정너라서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해ㅠㅠ
핑프 진짜 ㅋㅋㅋㅋ 제발 검색부터 해봐..... 검색기능이 왜 있겠냐?? 하다못해 꺼라위키라도 찾아보던가 ㅋㅋㅋㅋ 관련없는 곳에 물어볼 힘은 있으시고 검색해볼 힘은 없으세요???? 검색할 땐 몇글자만 써도 웬만하면 연관검색어로 나와서 다 안 쳐도 되는데 굳이 관련없는 사이트에 와서 지랄임 그럴 힘은 넘치시나보네? 그리고 몇명이 좋게 관련없는 글 계속 올리지 말랬더니 비난 듣기 거북하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답 해주실 분만 댓글 달라니 그 시간에 검색해 빡대가리야!!!!!!!!!
>>676 그럴 수도 있징... 그치만 내가 봤던 사례는 정말이지 온도차가 너무 극명했다고 해야하나? 좀 그랬어. 본인 듣기 좋은것에만 박수 짝짝 쳐가면서 호응하고 그 외에는 어물어물 우물우물 변명하면서 흘려버리더라. 그래서 난 답정너라고 볼 수 밖에 없었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답정너 짓을 했건 안했건 나는 그 사람의 답정너 스러운 행동을 깠던거야~~ 그리고 여긴 까스레니까 그냥 까는 것으로 끝내자ㅠㅠ! 내가 맘에 안들어서 깐건데 실드 레스를 받으니 기분이 묘하네ㅠㅠㅠ
이 스레는 딴 사람이 쓴거 웬만해선 안읽는게 좋겠다. 자신도 덩달아 기분나빠질수 있으니 그냥 쓸말만 쓰고 가야겠네. 하 무슨 말이 필요할지 모를 정도로 인생 뭐같다..
>>676 찾는게 뭔지 모르면 지식인에다가 내공 100 걸고 구체적으로 장문의 질문 올리면 찾아짐.
성별분란글 분명 뉴레딕에서 금지라고 홈페이지 하단 사이트소개란에 떡하니 있는데 자꾸 그 주제로 글싸는애들 뭐니?? 어디서든 뭘 할거면 거기 규칙이나 소개 정도는 봐야 하는 거 아니니... 진짜 아닌척하면서 그쪽주제로 끌어가는 것도 은근 보이고 ㅋㅋㅋㅋ 어이가..... 하지말라는 건 좀 하지말아라 좀!! 한글 모르니.....
그런 스레 올라오면 그냥 신고 넣거나 병먹금 좀 했으면 부들대면서 거기에 또박또박 반박레스 달아봤자 똑같이 규칙 어긴 유저밖에 더 되나
독서실 시발 이 날씨에 에어컨을 안 틀어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불하고 집 가야지 씨발... 존나 마음에 드는 데가 없어 거지동네 씨발
사실을 말하는 것이 싸움(?)을 야기하기 때문에 말하면 안된다는건가 이상한데 스팀받고 빼액대는 넘들이 이상한것 아닌것인가?
아 사회쌤 수업 그따구로 하지마세여ㅠㅠㅠㅠ 와 진짜 교사 어떻게 되셨어여...ㅋ 아니 교과서 읽어주기만 하면 다 교사인가요ㅠㅠㅠ 그런거면 나도 선생해도 되겠다ㅠㅠㅠㅠ 뭐가 중요한지 뭐를 어디에 써야하는지도 안 알려주시면 어쩌라는건데요 진짜ㅋㅋ 그리고 애들이 질문하면 다 떠먹여줘야하냐고 하시는데 그정도면 떠먹는 수준이아니라 만들어먹는 수준이에요...ㅋ
하 진짜 툭하면 혼자 노래부르고 막 노래틀면 지가 거기에 도취되어서는 노래부르는 애들 너무 싫어,,, 노래방에서면 괜찮은데 솔직히 그거 이외에 남들 다같이 있는데 지혼자 흥탔다고 막 부르는거 진짜 싫어.. 개인 취향문제일지는 모르는데 일단 난 듣기 싫다고... 혼자있을 때 부르던가......하... + 같은 맥락으로 노래 혼자 있는게 아닐 때 스피커로 노래 틀어놓는 애들 싫어함.....이어폰 좀 껴... 버스에서는 조용히좀 해....교실에 너만 있는거 아니잖아.... 왜 내주변엔 이런애들이 한둘이 아닌건데......
씨발 모기 때문에 잠을 못자고 있다 살려줘
이 씨발년들아 제발 점심시간에 공부좀 해라 핸드폰쳐하고 수다떨고 심지어는 거 시발 뭐냐 과일 5개되면 중앙에있는 벨 누르는 게임 존나 시끄럽게 깔깔대며 해대고 이게 고3이냐 진짜 씨발 어떻게 무시하고 이어폰끼고 음악을 들어도 음악을 뚫고 들어오는것이지 떠드는게 서너명이면 가서 말을하면 되지만 반 전체가 이지랄이니 교실에선 공부를 못하겠다 도서관 가야징
아.. 맨날 다 주작이래.. 거기에 레스 단 적도 없지만 거짓말이어도 크게 다른 레스들한테 스레주가 피해를 준 것 같진 않던데.. 한 명이 주작이라고 글 달면 죄다 따라와서 주작이래. 적당히 좀 하지. 그쪽은 그냥 한 두 명이 대가리고 죄다 쫄따구들 같어
한 명이 주작이라 했으면 그 레스랑만 스레주가 싸우면 되지 죄다 따라와서 주작이라고 주작주작 이러냐. 첫 주작외친 레스처럼 반박글도 못 달거면서.
이아픈거 개싫어!!!!!!!! 앆!@!#!@$!!!!!!!!!!!!!!!!!!!!!!!!
아무리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것들 중 하나가 싸움구경이라지만 낄끼빠빠 못하는 주제에 키배 좋아해서 불난 데 부채질하는 연놈들은 죽었으면.
나를 우울하게 만드는 건 나 자신이 아니라 당신이야 그걸 좀 깨달아라 어리석은 인간아 당신 때문에 기분 다 잡쳤잖아
약속해놓고선 슬슬 그 약속을 무시하네 내가 어떤 기분인지도 모르고 내가 뭘 하면서 일상을 살아가는지도 모르면서 시발 내가 할 수 있으면 진작에 했겠지
시발 좆같아 왜 살아 당신 때문에 기분 완전히 잡쳤잖아
당신과 나 사이에 벽을 만든 건 바로 당신이야 시발 습관적으로 사랑한다고 하니까 진짜 사랑하는 줄 알지 괜찮다 말하면 진짜로 괜찮은 줄 알지
괴담판보면 그럴 기력도 영적능력도 안받쳐주는데 나대는건 뭔 지랄이냐 개그를 의도했어도 병신짓이고 위험한짓이라 고대로 실행하면 병신될수 있는데 무슨 배짱임? 하도 개초딩들이 좆주작 지랄사단나서 스케일이 작은 구라는 통한다고 가볍게 생각하나벼
아 내 옆방 남자새끼 존나게 역겹다
앞에선 친한 척 하면서 뒤로 내 물건 훔쳐간 도둑년 찢어죽이고 싶다. 그 년이 훔쳐간 내 굿즈 다시 못 구함.
게임에서 열폭하면서 욕하는 애들 찐따같아 게임이 현실인 줄 아나봄
아씨발ㅋㅋㅋㅋㅋㅋㅋ아존나 역겹다 싫다 토할것같다 얼굴들이대지마 시발
난 로어가 되고싶은데 현생 왜캐 거지같음 현생까고감.
개빡친다 주말아침부터 청소한다고 가구 다들어내고 뭐하는거임 기계치면서 기기다뽑아놓고 누가다치우라고 ㅅㅂ
학교 선배 너무 화나.. 체육대회 치어리딩연습하면서 나한테 유난히 지적을 많이 하고 전체에게 말하다가도 보완할 점 얘기할 땐 내 눈만 마주치며 말하고 이름까지 언급하길래 내가 엄청 못하나 했는데 연습 영상보내주신거 보니까 나보다도 설렁설렁하고 박자도 안맞는 애들 엄청 많아서 놀람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 지금까지 지적안받은게 신기하다 왠지 난 걍 싫으신가봄...ㅠ 남자애들이나 예쁜 애들한텐 밝게 대하고 가만히 조용히 있으니까 만만했나 차별너무한다
>>704 남자애들이나 예쁜 애들한텐 지적 못하고 만만한 너 깐 거면 존나 인성 졸렬하네.
악개 까바 맨발로 걷다가 레고 밟아라
씨발 무슨 어른이란사람들이 그딴거에만 신경쓰고사냐? 강남식 엄마들 다 좆같다 진짜ㅋㅋㅋㅋ 그놈의 병신같은 입시에 울고웃고 뛰고기네 씨발 퉤
복학생이 자꾸 이상하게 찝적거려서 짜증난다. 말투도 틀딱 그 자체에 웃자고 하는 말도 개노잼에 존나 무례한데다 좀 물 안좋은 디씨갤 느낌남;;; 지발 연락좀 하지마ㅗㅗㅗㅗㅗ
귀보사 스레 적당히좀 갱신해라
왜 나한테 지랄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싫어진심ㅠ
. ㄷㅂㅇㅌㄹㅇㅁㅅㄱㅇㄱㅁㄷㅅㅂ
엄마가 기분 나쁠때면 내 이마 툭툭 건들이거나 머리 툭툭 거리는데 솔직히 진짜 개좆같음
아간강의 진짜 기빨린다 시발 다시는 야간강의 수강신청하나 봐라ㅋㅋㅋ 다시 신청하면 난 도 M 호구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나한테 잘못한거같으면 잠수를 타지말고 개인연락처로 연락하든가 존나 피해망상 오져가지고 혼자 쌉소리 지껄이다 사라지냐 맨날 지 혼자 힘들지
나한테 왜 그러는데.........다 내탓이고 꼴보기도 싫어 죽겠지? 내가 그나마 눈앞에서 사라지려고, 최대한 벗어나려고 노력중이잖아. 또 뭘 더 짓밟으려 하는 건데. 뭘 어디까지 망쳐놓으려고.. 진심 소름돋아ㅠㅠ
에휴 왜이렇게 피해의식에 쩔어서 ㅄ같은 소리 지껄이는 놈이 많은지
인쇼 디얼패피 여기 뭐냐 진짜 2월말에 치마 하나 샀는데 소식없어서 문의하려했더니 카톡 전화 다씹고 나중에 품절이라고 말해줌 그럼 환불해달라고 큐앤에이올렸더니 아직도 확인을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좆같다 너무한거아님? 2월말에산게 5월말되도록 답변을안해ㅋㅋㅋㅋㅋ하....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다 부조리한 일?? 피해망상ㅋ 지가 잘못해놓고 그거로 혼나면 쌤들 욕하고 학생 차별ㅋㅋ이라고ㅋㅋㅋㅋ지랄도ㅋㅋㅋ프린트 제대로 제출 안했으면서도 점수 날로 먹으려한 새끼가 누군데? 조별과제도 개같이 해와서 조원상호평가 점수 낮게줬는데 한 번 쓱보고 ㅈㄴ야리면서 가더라..아오 짜증나
고등학교 수행평가 다 ㄲㅈ....
지랄하는 미친놈이나 그걸 상대하는 미친놈이나 둘다 걍 내 인생에서 꺼졌으면 좋겠고 그냥 다 내눈앞에서 꺼졌으면 좋겠어 내 인생에서 사라져 미친새끼들아
졸리면 처자라고 나야 왜 졸리다면서 카페인 음료 먹으면서 버텨 그래놓고는 오늘은 꼭 일찍 잔다고 했으면서 새벽 3시 늦게까지 있다가 아침 수업 2, 30분 전에 늘 일어나는 건데 몸이 실시간으로 망가져가는 걸 느끼면서 왜 안 하는 거냐고 멍청아
악!!!!!!미친!!!!!!! 너 돈 그만써야댄다구!!!!!! 돈좀 쓰지마!!!!!!!!!!!!!!!!!!!!!!!!!!!!!!!!!!!!!!!!!! 앆!!!!!!!!!!!!!!!
복학생 선배 얼른 졸업해서 꺼졌으면 조켔다 약속 잡혔는데 일있다고 하고 파토내고싶어...
갑자기 혼자 화나서 말하다가 주위 애들한테 의견 말해보라고 하는 건 대체 무슨 심보니ㅜㅜㅜㅜㅜ 그래놓고 말 안 하면 왜 무시하냐고 화내? 니가 말 못할 분위기 만들어놓고ㅜㅜㅜㅜㅜㅜㅜ
여름이라 병원에서 땀냄새 엄청 많이 난다...
3만5천원 짜리 슬리퍼 신고 부자냐는 말을 들어야하다니.....내가 이십만원짜리 삼디다스를 신은 것도 아니고....대꾸할 말이 없다
ㅋㅋ깔 때는 같이 까고 존나 어이없다고 해 놓고 나중에 보니 나한테는 한 마디 말도 없이 깠던 애랑 사귀고 있을 때~~ 그래놓고 오래도 못 가더라ㅠ 지금 만나는 애랑은 오래 잘 갈 거 같니?
마음을 비우면 행복해져요~ 마음을 비우면 행복해져요~ 마음을 비우면 쪼아! 쪼아! 쪼아!
아 일회용 뻘스레 세우는거 개거슬림ㅋㅋ
닉네임 붙이려다 스팸으로 차단당함 ㅋㅋ 잘못했어요 영자님
시발 못질하는거 처음이니까 잘 못할 수도 있지 그거 가지고 신경질내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진짜 왜이렇게 별로야 사람이;;;
룸메님 왜이리 사람이 이기적이세요? 아침저녁으로 매일같이 아예 화장실에서 살림을 차렸으면서 청소는 전혀 안해서 입학하고부터 나는 계속 청소만 하고 너님은 방+화장실 쓰레기장 만드시는것부터 해서 과자 같은거 사올때마다 기가막히게 먹을려할때 계속 똥싸러가고 남의물건 지것인양 사용하고 ㅅㅂ 말을해도 통하질 않아 당신같은 인간은 그냥 뒤지는게 이세상에 도움이 될듯
우리집 개 때문에 시끄러워서 밤새고 6시쯤에 자서 오후에 일어남.... 미미야 왤캐 짖는거니... 너때문에 밤낮 불균형도 생기고 시끄러워 죽겠다..
남아이돌이 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좆돌이 뭐냐 진ㅈ짜..
아놔 근데 왜 여자가 화장 안 하면 이상한 거야? 학생이고 귀찮아서 돌아다니는데 요새 학생들 화장하지 않아?라고 하네 돈,시간,기술 주면 생각해볼게^^;;;;
니가 인성질 한 만큼 꼭 2000퍼센트로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분노조절장애자야.
존나 그지새낀가 씨발 다 훔쳐가네 도둑년이ㅋㅋㅋㅋㅋ
니돈써. 계산안되? 그렇게살면 만수르되디? 걍죽어라
존나 모든 사람 다 알정도로 티나게 내 욕하면서 내 얘기냐고 물어보면 어머 아니거든요?! 존나 예민하시네요 무서워라 빼애애액 거리는 년 뭐냐 자살추천
생각해보니 개빡치네 니애미다 씨발년아
귀보사 스레 존나 많은데 왜 자꾸 세우냐 관심도 없는데 시발 ㅋㅋ 이젠 귀보사 까는 애들이 더 문제인 거 같음
공부안하고 여기 접속한 나 깐다ㅋㅋ 댕청아 어차피 이제 읽을것도 없어! 공부해 좀...ㅠㅠ 뭐하냐고 진짜
제발 관심없다는 사람한테 연락좀 하지마 ㅋㅋㅋ 넌 그냥 스토커잖아 내가 너때문에 자취방 들어갈때 나올때 아는오빠나 남자후배들 불러서 가는거 모르지? 후배니까 친절하게 대해준건데 지혼자 상상연애 쳐하고 울고불고 지랄발광하고 니 친구들한테 허언으로 나 썅년만들고ㅋㅋ 막 혼자썸타고 안맞춰주면 찾아오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부끄러워서 그런줄 알았다고? 튕기는줄 알았다고? 지랄하지마 내가 분명히 나보다 키작고 못생기고 사각뿔테쓰고 뚱뚱하고 주제파악 못하는 남자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했다^^ 아맞아 넌 니 주제파악을 못하는구나 먄^^! 이젠 제발 아무여자나 찔러보고 들이대는거 그만해주길 바래*^^ 너때문에 음악동아리 다 쳐망한건 알지? 하나 폭망시켜놓고 다른데가서도 그짓하고 무슨 도장깨기하냐 그인성 그와꾸로 하는거 용서못하니까 그만해줘~ 물론 나한테도 연락 그만해줘~ 그만하라고 했다~ 씨발새끼야
응 흑백논리 즐^^
윗집 진짜 죽이고 싶다 존나 시끄럽다 진짜 씨발 애미 뒤졌나
눈새인지 개썅마이웨이인건지....
오컬판 몇몇스레 친목질 심각한게 보인다;;;신고할랬는데 신고버튼도 못찾겠음
뭐야 ㄱㅂㅅ 뒷담스레 연속 6개나 있냐;; 이거 홍보 아냐? 한 주제로;;
짧게 깔 거면!!! 앞으로는!!! 여기에!!! 제발!!!
네임드가 왜이리 많은거야 여기 익명사이트 아니었냐
BGM 자동재생 ㅗㅗ
드림러들중에 겹드림 혐오하는애들 너무웃김 말이 드림러지 사실상 캐소유러 현대판아니냐?ㅋㅋㅋㅋㅋㅋ 남의 드림컾 견제질에 지뢰취급하는거 너무 같잖고 웃김 세상모든사람들이 지 드컾만 빨아줘야해?ㅋㄱㄱㄱㅋㅋㅋㅋ지 드컾 소중하듯 남들 드림도 소중한데 지뢰취급 너무 소름돋아 다른사람이 그냥 지랑 겹드림인 다른드림컾 얘기했다고 죽이고싶다고 하는사람도 있고 진짜 겹드림못본다하지말고 소유러라고 해 그냥ㅋㄱㄱㄱㄱㄱㅋㅋㅋ겹드림 배려안해준다고 빼액대지말고; 드림판 갈수록 이상해짐;;
나의 머리가려움을 깐다 머리 감은지 겨우 3시간 됐다고!!!
씨발 선생년아 네가 그러고도 선생이냐? 나가죽어라 쓰레기 핵폐기물년아 작년 씨발놈도 좆같았는데 넌 배신까지 때리냐? 아주 그냥 처음엔 천사의 미소를 짓더니 이젠 그냥 마귀네마귀 아주 그냥 둘이서 친하다고 들었는데 둘 다 개쌍년놈이구만 작년 씨발놈도 그렇고 네년도 결혼한 애엄마면서 무슨 인성이그따구냐? 그니까 애가 그지랄로 자라지ㅉㅉ 그러면서 지 애보고 미친놈? 이봐요 미친년아 네가 미치니까 너보고 애도 미치는 거잖아 쓰레기주제에 존나 나불거려 씨발 그리고 내가 마마걸? 지랄한다 그냥 연락할때 엄마한테 부탁드린거고 엄마도 원해서 동의해주신건데 우리 가족도 아니고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도 모르면서 뭐? 엄마한테 민폐 끼치는 일? 네가 뭔데 지랄이냐? 내 나이 거의 스물 다가가는데 왜 엄마한테 부탁하냐고? 지랄한다 그냥압바서 말할 힘도 안나고 기타 등등 이유가 있으니까 그랬지 내가 맨날 응애거렸냐? 남 가정사에 존나 잘끼어드는 주제에 지 가족 얘긴 하지말라고 학생한테 지랄하는 수준보소ㅋㅋ 걍 자살해라 자살해 씨발년 넌 몸도 아프다면서 똑같이 병약한 난 왜 이해못하냐??? 아 넌 애기였을땐 존나 건강하다고 했지? 그럼 그렇지 선천적으로 허약한 날 네가 어케 이해하냐? 허리 끊어져서 죽어버려라 개잡년아 네 아들내미새끼 확너 닮아서 중증장애돼버려서 너새끼 등골브레이커 짓이나 하면 좋겠다 참나 아들 머릴 때린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냐??? 아니 씨발 애한테 문제있으면 병원에 걍 가야지 무슨상담을??? 씨발 모자란 호로잡년이니니 아들새끼도 존나 방정맞게 자라지 저런 못난 선생 자격없는 네년 엄마로 둔 아들이 참 가엾기 그지없다 씨발 그리고 별것 아닌걸로도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도 지랄했다매? 그리고 시월드 누리지않고 편안히 산 주제에 나중에 자기집으로 며느리 오면 시월드 맛보게 해준다고??? 존나 미쳤냐? 콱 죽어버려 개년아 아오 씨발 이년말고도 우리학교 존나 노답인거 개많은데 너무 많아서 못 풀겠다 시발 학생들이착한 학교? 학생들이 착하면 뭐해 학교가 구실을 못하는데 잡것들아 그리고 엄밀히 보면 우리학교 학생들도 병신 은근 많거든? 뭐가 착해 지들이 존나 색안경 끼고 보는 거면서 씨발 누가 우리 학교 좀 불태워주라ㅡㅡ 진짜 다 믹서기에다가 갈아버리고 싶다ㅗㅗㅗㅗㅗㅗ
오냐오냐 해 주니까 지가 상전인줄 알아, 아주.
사람이 왜 저리 찌질하냐;; 정신에 문제 있어 보여 걱정했었는데 이젠 역겹기만 하시네요 아주; 자기 주위에 충돌이 잦으면 자기가 미친놈인 줄을 좀 깨달으시라구ㅋㅋ 클리셰 가득한 바보 같은 팬픽에 인생 전부 배팅한 것처럼 매달리면서 독자는 또 개돼지 취급한다ㅋ 정상적으로 말도 안 통하고, 무슨 인터넷으로만 대화를 배우셨어요? 어머니도 화상전화로만 만나셨나? 하소연에 자기 경험 살려 조언하는 사람들한테는 네들은 다 나보다 무식하고 난 어쨌든 다 안 되는 것 안다 식으로 날뛰고? 날 잡고 독자 몇 명 잡아 조리돌림하시고? 아주 웃기지도 않으신다;; 맞춤법 모르는 것, 하루종일 인터넷에 있는 것으로부터도 현실 상황 빤히 보여주시는데, 한 번 화면 끄고 거기 비친 제 눈 좀 빤히 보시기를. 이 장르판 물 좀 흐리지 않는 게 그나마 세상에 기여다ㅋㅋ
아 나 왜 메일 잘못 보냇샨고 아 좆같ㅇ네 진자
아 쫌! 19금 취급 안 하는 사이트에서 19금 찾지 말라고 변태새끼들아!!
시발 꼬우면 비켜달라고 말하던가 면전에 대고 직접말할 용기는 없으면서 애들끼리 낄낄대면서 욕하니까 멋있어 보이는 줄 아나봐ㅜㅠ 진짜 최악이다 목소리 좆같으니까 제발 닥쳐줄래ㅜㅠㅜㅜ
우동 맛없다.. 어쩐지칼로리 300도 안 되더라. 미역에선 이상한 인공향신료 냄새나
공인인증서 거지같아!!!!!!!!!!
>>762 그래 맞아 진짜 거지같아!!!@
집에 가고싶다. 개같은 학교.
학교에서 잘나가는 애들 걍 지들끼리 모여서 하는게 뭐냐? 허구한날 저격하고 뒷담까고 니네가 학교 교장이야 ㅅㅂ 기분더러우면 꼽주고 지랄이여 ㅋㅋ
아오 룸메놈 진짜. 방 청소 한 번 안 하고 새벽까지 자습실 안 가고 불 키는 것도, 매일 인사를 해도 씹더니 시험 칠 때만 붙는 선에서 알아봤었지. 이런 큰 거짓말을 해? 하룻밤 노숙하게 됐다가 겨우 잘 곳 구했네. 오늘 밤에 시험 있어서 좀 부탁했더니만. 이런 엿을 먹여?
아 룸메좆빡쳐 성격왜케좆같냐 알고는있었지만 같이사니까 더하다 분노수인새끼
역시 뒷담판은 오는 게 아니야
181 이름 : 이름없음 2018/06/16 11:49:31 ID : mtwIIIIFa1j ㅋㅋ ㅂㅅ같네 앵커는 안걸음 이 씨발새끼는 왜저럴까? 수정본 181 이름 : 이름없음 2018/06/16 11:49:31 ID : mtwIIIIFa1j ㅋㅋ 나 병신 맞아 죽여줘ㅋㅋㅋㅋㅋㅋ칼로 찌르든 목을 조르든 니 맘대로 해ㅋㅋㅋㅋ 앵커는 안걸었쪄요♥♥♥ 얼른 죽여줘♥
>>769 혹시 싸이코니?
퍼리도 그렇다고 귀꼬리도 안 달린 인간캐를 수인이라고 부르는거 좆같애
>>769 뭐임 이게?
징징대지좀 마 씨발년아 한두번이어야지 남은 안 힘든줄 아냐 왜 니 주변 인간들이 니 한탄 안들어주는지 알겠다 쿨탐 찰때마다 그러는 거면 몰라 허구헌날 쓸데 없는 말하고 징징대면 누가 좋아하냐 시발
가족 좆나싫어
이 시발 어린남자애를 성폭행한 년은 뭐가 잘났다고 시발 스레를 세워서 자랑하듯이 올리는 거냐. 그걸 부추기는 레스주새낀 또 뭐고. 이 미친년들아.
스탑 걸어놓고 니들끼리 얘기하면 다 될 줄 알았냐. 나이 25살 처먹고 뭐하는 짓이야 개같은 년들. 니들은 여자여서 어쩌고 남자여서 어쩌고 이지랄 떨지마. 니넨 그냥 나가 뒤졌으면 좋겠어. 제발 똑같이 당해서 뒤지렴. 부탁이다. 주작이면 개씹 관종년이고 주작아니면 그냥 개씹년인데 스탑 걸고 몰래 말하는 거 보니 주작 아닌 거 같다. 개씹년아
>>776 주작같던데 나이도 그냥 말하고, 내용도 비현실적이고 스탑도 레스주가 달자고 함.
진짜였으면 잡혀가고도 남았을듯
>>777 아 제발 그랬음 좋겠긴 한데.. 그럼 그냥 관종년인가... 보는데 화가 다 난다...
그 시벌 레스주새끼도 미친거 아니냐. 그걸 신고하고 욕할 생각 안하고 부추기네. 1 내용이 그게 아닌 것 같던데
>>780 1이 제목은 쇼타 따먹은 썰 푼다 뭐 이런거였고 내용은 제곧내가 끝이었어. 일단 운영자님에게 메일 보냈다.
>>781 잘했어 운영자 피드백이 궁금하다..
자기 불편한건 매번 다 말하면서 내가 불편해하는거 생각 존나 안하고 살지좀 마 제발 다 맞춰주고 매번 개념없는거 참는데 왜 너는 말을 듣질 않아??
밥 먹을때 엄마가 방귀 뀌는거 진짜 짜증남 식탁이 아니라 앉아서 먹는 책상이고 바로 옆에 부엌이 있는 구조인데 내가 밥먹으면 옆에 엄마가 서서 설거지같은 거 함 난 앉아있고 엄마는 서있으니까 얼굴에 방귀뀌기 딱 좋은 높이임 근데 시밬 밥 먹고있는데 정통으로 방귀 뀌면 없던 입맛도 떨어져나감 그렇다고 냄새가 안난다는 것도 아님 선풍기 켜야 냄새가 사라지지 진심 먹고있는데 얼굴에 방귀 뿡뿡 뀌는데 패버리고 싶음 그래서 내가 방귀좀 작작 뀌라니까 생리적 현상이니 집에서도 마음대로 못하겠니 뭔 그지깽깽이 같은소리하고 자빠졌어 애초에 누구라도 얼굴에 방귀 뀌면 기분 안더럽겠냐?? 지켜야할 예의아냐? 말할때 마다 저소리 지껄여 빡치게시리 존나 대가리는 우동사리고 매너는 안드로메다로 날려 보냈나봄 씨불 아니 한번도 아니고 계속이러니 속이 터진다 진짜 결국 자유로우신 어머니의 장은 오늘도 뿡뿡 뀌고 싶으신지 시원하게 뀌신다 오늘 거하게 한방 날리셨음
>>784 저는 이상하게도 20년동안 어머니가 방귀 뀌시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상한 걸까요?
위층 사는 놈 깐다 학교 기숙사인데 위층에서 무슨 짓을 하면 시발 잊을만하면 망치 두드리는 소리가 나냐 꼭 소리를 내도 찾아가기 애매할 정도로만 내고 늦게 소리 안나는것도 나름 배려하는것 같은데 시험기간에 저런 소리 자체가 민폐라고...
아 프랑스어 독학중인데 답지를 안넣어준 출판사 진짜 증오한다 진짜 제대로 알려주는것같지도 않고 아진짜너무좃같아!!!!!!!!!!!! 제대로 배우고있단느낌이 1도안든다 책바꿔야겠어진짜
변태새끼들 뒤졌으면...
방금 지하철 타려고 지하철 안에 있는 계단 내려가는데 맨 끝에 웬 할배가 있어서 의자 놔두고 왜 저기앉았나 했더니 지나가면서 보니까 담배피고 있더라 지도 눈치 보이니까 의자에 안 앉아서 피고 아무도 안 보이게 계단에서 피지 마침 아무도 없어서 나밖에 못봤음 할아버지란 소리도 아까움 몹쓸영감이 딱임
진짜 환멸난다. 말 참 예쁘게 하네..ㅎ 자기 의견은 옳고 자기랑 다른 의견이면 뭘 모르는 무식한 사람 취급하고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변해서 비꼬고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어떻게 다들 지들 주장만 하냐 가장 제대로된걸 선택해야 하지 않겠냐 하는데 정작 자기는 물러날 생각 안하고 자기 의견만 제대로 된거라는 착각에 빠져서 남한테 화살 돌리고ㅋㅋ 제일 공격적으로 날뛰면서 자기만 당한다는 피해의식 있는것처럼 과민반응ㅋㅋㅋㅋ 애초에 누군가를 타겟 삼은 것도 아닌데 혼자 착각에 빠져서 이상한 논리 펼치고... 와 난 너 같은 인간한테 질렸다 극혐이야
ㅋㅋㅋ 말해뭐해
어휴 진짜ㅋㅌㅌㅋㅌㅌㅌㅋㅋㅋ 다들 더러워서 말 없이 피하는 거지 혼자 역시 자기가 맞다고 착각하고 있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 아주
계폭하고 탈온하길 간절하게 바랬는데 아직도 있어서 정말 소름끼치고 역겨움 그렇게 지인들 저격과 가스라이팅을 밥먹듯이 하는데 왜 아직도 공론화 안나왔는지 신기함 제발 좀 꺼졌으면^^
어머니, 아버지, 동생아! 조금만 기다려라. 돈 개많이 벌어서 모르는척하고 살꺼니깐.
나이를 뒤로쳐먹고 이기적이고 노양심에다가 멍청하고 돈귀신까지 붙은 인간이랑 엮였었다ㅋ 오늘로 청산하고 나옴 아이 속시원해~! 존나 싸이다는 실패했지만 사이다를 그냥 마시는정도는 한듯
내가 본 누구 깐다. 진심 싸가지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예의 못배운듯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서있는데 갑자기 바짝 붙어서 허리 쭉 내밀면서 지 고간 들이대듯 씰룩거리는데 기분 더럽고 역겨워서 옆칸으로 옮겨타고 서서 감ㅅㅂㅋㅋ
아니 한사람만 전전긍긍하게 하지말고 행동을 해줘 행동을... 내가 언제까지 비위맞춰주며 떠먹여줘야해...?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대나무는 알고보니 소나무, 찹쌀떡에 메밀묵하니 개밥묵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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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어가 되고싶은데 방해되는 놈들을 매우 깐다! 매우 쳐라!
; 진심 노답임 이해 안되는게 누가 중재해달란것도 아닌데 막 그지랄하는거 전부터 꼴보기 싫었음 어쩌라고 진짜 내가 잘못한거냐 존나 웃기네 자기는 엄청 깨끗한줄알겠어 다른사람이보면ㅋㅋㅋ 말하는것도 꼽고 싸가지없는건 그쪽인데 맘에안든다느니 기분 나쁘다느니 그런식으로 말하고 싶은가 왜 나한테 그러는지 1도 모를일ㅎㅎ 그리고 애초에 가자고 했으면 좀 똑바로 말해야지 그런것때문에 기분 상했다고 제대로 말도 안해놓고 니가 나 빡치게했잖아 이지랄 응 그래 어쩔건데 너도 나 화나게 했음.... 자기는 존나 아닌줄아나봐 말도 똑바로 안했으면서 내가 독심술이라도 하리 마음에 있는거 친히 읽어줘야되냐 존나귀찮네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임 니 기분 있는것처럼 나도 기분 있다고 그딴식으로 파토내고 난 잘못없고 니때문에 기분나빠져서 그런거니까 합리화하는거잖아 개짜증 시발 지 좆대로 행동하는것도 정도껏이지!ㅎㅎ
이럴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내가 배려 해줘야되냐 그게 그렇게 잘못? 존나 예민해 시발 뭔 말을 못하겠어 그렇게 좋게 포장해서 나 생각했는데 너는 생각 안했잖아 이렇게하면 되는거냐 가자고 그러길래 가겠다고 하는것도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런 치졸한거 가지고 졸렬하게 행동하는것도 웃긴데 내탓하는게 더웃김 말도 안하고 고따구로 하고있음 누가 알아주냐 그리고 애초에 내가 알아야되냐고 시발!!!! 생각할수록 빡치네 존나 예민하게 구는것도 같잖은데 걍 니 멋대로 해라ㅎㅎㅎㅎㅎㅎ 뭔 말을 못해요 팩트로 패면 못견디겠냐? 왜이렇게 예민해 뭐 시발 뭐
아 담배좀 피지마 전시해둔 피규어 변색되거나 냄새밸까봐 개빡치네 ㅅㅂ 독한 냄새 억지로 맡는것도 화나지만 기껏 산 피규어들 다 쓰레기되면 책임질려고?
으악 씹 남의 그림 허락 없이 수정한 것도 모자라서 더 여성스럽게 만든답시고 블러셔에 립에 마스카라 떡칠을 해놓냐 빡대가리도 이런 빡대가리가 없음 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분 그림이라서 더 빡치네 할 거면 제대로 하기라도 하지 뭔 그림판 수준으로 해놨냐 개씹토 진짜 개빡치네 무엇보다 저런 짓 하겠다는 거 허락해줬을 리가 없자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분 좋아하는 이유가 괜히 좆병신같게 그림체 차이 안 둬서 그런 건데 굳이 덧그려야 마음이 편해지는 수듄 ㅅㅂ less masculine 운운하는 것도 좆같음 느그가 뭔데 남의 그림 평가하는 것도 모자라 수정까지 하냐
>>802 로어가 뭐야? 수련회 간다며!!!!! 왜 전날에 취소해!!!!!!! 연기도 아니고 취소라며!!!!!!!!! 미리 말해주던가!!!!!!!!! 짐 다 싸자마자 취소하는게 어딨어!!!!!!!!!!!
다들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글을 썻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도 풀데 없으니까 여기다 싸지른다 아 씨발 이 새끼야 너 혼자 나라는 사람 판단내려서 그 이미지로 결정짓고 얜 이럴거다 얘는 이런애다 색안경끼고 보지 말라고 제발 아니 난 너 남자로 생각안하고 내 몸에 손대는 거 진짜 싫어서 싫다하는데 에이 좋으면서 이년이? 라는 생각 제발 하지말ㄹ고 씨발 ~!!!!!!!!!!!!!!!!!! 친구로 지내는게 그렇게 어렵냐? 어? 아주 그냥 내 얼굴만 봐도 고츄가 발딱! 발딱! 거리디? 심장 뛰듯? 제발 자제좀 하고 살아라~
그리고 친구야. 너가 뒤에서 애 까내리는거 한두번이니? 솔직히 지금도 너네끼리 나 존나 까고있으면서 아닌척. 착한척. 내가 먼저 잘못했어 ㅠㅠ 다 내 탓이야 ㅠㅠㅠ 내가 나쁜년할게 힝 .. 하니까 재밌니? 속상한거 하나도 없다매 시발~ 그래놓고 뒤에서 작전모의 짜는 개구장이 애들마냥 니네끼리 야..어카냐 이새끼.. 답장 뭐라해..하면 재밌냐고 시부랄탱년아~ 니 손만 깨끗한 척 하면 다냐? 그래 내 손 더럽다 시발 너라는 똥통에 손을 담궜더니 이렇게 되었네 ^^ 그렇게 평생 남 뒤나 까면서 잘~ 살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혼자인건 좆도 관심없는데 널 혼자두면 존나 좆같지? 좆같은 년
아 이번엔 배고파서 빡친다 군것질할게 없어
지는 나빼고 잘만 얘기하고 다니더니 지빼고 얘기하고있으니까 지랄염병을 다떨드라 너 진짜 존나 싫어 썅년아;; 못생긴년이 귀여운적하고 꺄하!거리고 지랄이야 ㅅㅂ;;; 니 주제를 좀 알자 너가 차인게 내탓이냐?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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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빡쳐 꼭 나 샤워하기 직전에 혈육이 똥 싸고 있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개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 지렸다
제발 급식먹을때 애들 뒤에서 기다리게 하지말고 밥 좀 빨리먹어라 너때메 내 점심시간 다 사라진다
아이구 씨발. 어디 말로만 그렇게 씨부리지말고 나 좀 죽여보세요~ 나 죽이고 당신은 깜빵가면 되겠다. 내가 귀신이 되어서 당신 저주해줄게요. 아니다. 당신 저주하는 것 보다 당신이 죽고 못 사는 친누나년을 괴롭혀서 죽여버려야겠구나. 개같은 도둑살인마년. 그 년이랑 근친상간같은 짓거리나 하고 우리가족 가슴에 대못하나 박아놓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가정폭력하고, 되려 우리한테 화내고. 당신이 나 죽여주면 난 너무 고마울 것 같아. 원귀나 돼서 니 누나년 평생 괴롭히다가, 이때다 싶음 죽여버릴거거든. 다음생엔 만나지말자. 당신이 벌레로라도 태어나면 내가 밟아버릴 것 같으니까 차라리 만나지 말자. 왜 내 아빠냐 너 같은 새끼가. 날 키워주신 분이 진짜 내 아빠였다면 좋았을텐데. 그 분 대신 날 낳아준 당신이 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씨발 여기 인싸유입 왜이리 많아졌어 인싸들 역겨운데ㅋㅋㅋㅋ
악질이다 진짜; 끝은 있을까.
미 친 씨발 도서관왔는데 옆자리에 웬 애새끼가 앉더니 10초에 한번씩 코 들이마시면서 코딱지까지 파먹는다 씨발 존나더러워 기침도 존나 걸쭉하게하고 미친새끼 종합바이러스덩어리야 뭐야 저런애를 왜 공공장소에데려와 그것도 도서관열람실에;;;; 아진짜 죽이고싶다 오늘 플래너에쓴거 다 끝내야되는데 진짜 돌아버리겠다 없던결벽증이 생기겠네 개더러워 기분도존나더러워 개씨빨
여초 특유의 비꼬는 말투 너무 싫다. 처음부터 일방적으로 비꼬고 기분나쁘게 말하는거 보면 싸우는거 즐기나 라는 생각 들곸ㅋㅋㅋ 그래서 내가 여초에 정착을 안했지. 눈팅때부터 이미 질림ㅋㅋㅋㅋㅋㅋ
핥는다는 표현이 너무너무 신경쓰이고 싫다 뭔가 더러워.... 걍 좋아한다 아니면 판다고 해줘..
좆같은년아 니가 선생이나 씨발련이 학구열 제일 빡쎈 학교 교사 하니까 씨발 니 코가 하늘을 찌를것같더라? 성적 좀 낮아졌다고 미친 개 잡소리 지껄이고 반1,2등은 고등학교 계획 대학교 계획 다 짜주고 미친년아 니가 선생이지만 그렇게 차별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학생한테 성적 떨어진다고 미친 소리했다가 학생이 니 찔러서 술 처먹고 그 학생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 빌었다며? ㅋㅋㅋㅋㅋ 짤리기 싫었나보넹 ㅋㅋㅋㅋ
요샌 초등학생도 급식당번할때 남자 여자 차별해서 배분 안해주는데..너네 왜 여자애들 고기 하나도 안줘..채소아래 고기찌끄레기 하나..예쁜다던 애들 둘 정도랑 남자애들은 고기 진짜 산으로 쌓아주더라ㅋㅋㅋ나이 어디로 먹었어..?
세상에 어떻게 도움을 주는데 하나도 고맙지가 않지? 도움을 줄거면 미리 중간부분까지 도와 주겠다고 말을 하던가. 서프라이즈 해줄거면 내가 손 안대게 해주던가. 딱 내가 한 만큼만 자기가 던져주고 바빠보여서 도와줬다고 생색이라니...저기, 댁이랑 같은 일 할 동안 내 시간 다 잡아먹었거든? 해주고도 욕먹은 적은 있지만 해준사람 욕하고 싶은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본인 이해타산만 하기 바쁘고, 자기 위주로 순 이기적인 행동만 하면서 애 생각해 주는 척, 위해주는 척. 둘도 없는 친구인 척. " 솔직하게 말해도 되니까 내가 평친이야, 레스주가 평친이야? 걔가 평친이면 나도 다른 애랑 친구하면 되니까 그냥 말해줘 " 이딴 말 좀 지껄이지마... 왜 부담감을 줘. 넌 얘한테 불편한 존재일 뿐이라니까. 너 때문에 얘 스트레스 받는다고;; 작작해라 제발 그만하고 우리 사이 그냥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 씨발
개나소나 명문대고 금수저랜다ㅋㅋ.. 익명에서 무슨말을 못해 얘들아 사실 난 스칸디나비아 공주야 한국어가 좋아서 유학하고있어!~
>>827 나도 사실 조물주 딸인데 인간세상 궁금해서 구경왔어 ㅎㅎ 스칸디나비아 공주야 나랑 같이 다과나 하자>
2학년 남자애들 3학년우리반에서 여자애들이랑 같이 시험봤는데 쉬는시간 내내 소리지르고 떠들면서 공부하고 패드립대결도 하더라 시험지 배부해야되는데 한명 2분 넘겨서 오는바람에 늦어져서 결국 두문제 못풀었어 진짜 2분이면 푸는데 쉬는시간에 농구공 가져와서 우리반에서 튀기고 놀더니 티비 안쪽액정?부서져서 오늘 영화 노이즈낀상태로 봤어 진짜 전학가고싶다 진짜싫어
>>827 >>828 나도 사실 시초신인데 인간세상 우주진리 다 알고있지만 심심해서 내려와봤지. 다 알고있지만 이렇게 된거 다 알고있는 다과를 셋이서 즐겨보는건 어떨까?
엄마년 씨발!
가족들 씨발 !
>>830 나도 끼워주면 안 될까? 내 소개가 늦었네! 난 창조주의 딸이야!
사실 나는 남여 커플링이 너무 싫어... 스레딕에서 들어가지 않는 판이 없는데 커플링판 에이치엘 스레들 제목만 봐도 역겹고 토나와... 처음엔 나도 이런 내 취향이 너무 이상하고 개다가 현실에서 퀴어라 이성애 혐오라도 되나?? 싶었는데 그러기엔 현실의 커플들을 저주하지도 않고 사촌언니의 결혼이 너무 기쁜 나였고 동인판의 커플링 소비방식이 싫거나 혐오스러운 것도 아니고 파는 장르에서도 좋아하는 남여커플링 많은데.... 진짜 이상하게 타장르 남여커플이나 자캐연성 특히 덕캐덕캐 커플됐는데 남여이면.... 어쩌다가 여남으로 리버스 연성보면 진짜 토나와 너무 힘든데 어디 말할 수도 없고 갑갑해서 적고간다 덕질하기 너무 고단하고 피곤해
담임선생님 추천으로 어떤 강의 듣게 됐는데 진짜... 생각보다 너무 나랑 안 맞고 좆같다... 난 미디어쪽 하려는 거지 예술을 하려는 건 아닌데요... 비디오 몇 개 보여주고 만든 이의 의도가 뭔지 알겠냐느니 아니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시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직관적인 메시지를 아예 담아주는 것도 아니고 온갖 우의적 표현 다 들어간 걸 보여줘놓고 의도 파악을 하라 하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냐 문학처럼 텍스트가 있어서 단어 자체의 원형적 의미로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는 거면 몰라 텍스트 없이 오직 이미지의 연속으로 돼 있는 영상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보는 이가 그 영상과 관련한 뒷이야기와 제작 과정과 등장인물의 속사정까지 하나하나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은 실패한 영상이라고 생각함 그게 영화든 광고든 상업적 의도 없이 만든 비디오 아트든간에 자기 혼자만 보고 끝낼 게 아니니까 어느 정도는 보는 이를 배려한 연출이 필요하겠지 아무리 작가 본인의 예술 세계가 확고하고 독특하다고 해도 무엇보다도 안 맞는 건 그냥... 무슨 학교에서 문학 작품 해석하듯이 의도 분석하는 게 싫어. 모든 사람이 한 작품을 보고 단 하나의 생각만을 하는 게 좋기만 한 건 아닐 텐데. 보는 이가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게 좋은데, 딱딱 정해진 답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게 싫어.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게 목적인 작품이라 하더라도 보는 개개인의 특수성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게끔 제작되어야지 그런 거 하나도 고려 안 하고 모든 사람으로부터 오직 하나의 공감거리만을 이끌어내려 하는 건... 애초부터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가능하다 하더라도 난 그걸 좋게 볼 생각 없음. 모르겠다... 영상 작업하는 거 좋아하긴 하지만 내가 최우선으로 두는 건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가독성임. 아무리 예쁘고 화려하고 독특한 연출 기법이 있다고 해도 보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끝이야. 그냥... 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 예술 쪽 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833 어머, 반가워. 지금은 시초신 사직하고 트럼프 양아들로 전직했어! 고로 이번 다과회는 레스를 쏠게!
조깐네 진짜 그만 살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 시발 맘대로 나오게 했으면 가는건 내맘대로 하게 해줘야지!!!!!!!
분노장 있는 새언니랑 아빠 새끼 좀 어디가서 나가 뒤져라 개씨팔 존나 꼴 뵈기 싫어 남한테 민폐 오지고
내 욕하고 다니면서 그거에 대해 따지면 넌 어떻게 된 애가 참고 넘어가는 법이 없니?! 하는 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긴게 나도 한두번 봐주다가 그 다음부턴 안 참고 따지니까 그런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니 욕은 할거고 간접적으로 너한테 전해져야 하지만 넌 상처받아야하지만 난 나쁜소리 듣기 싫으니 참아^^ 이 마인드 존나 뭐냐? 저래놓고 평생 못고쳐서 절교했는데 솔직히 그 년 그런식으로 절교한거 못해도 네다섯번은 될듯ㅋㅋㅋㅋㅋㅋㅋ 야.이건 평생 못고친다 보니까 맨날 인간관계 조지고 정신병 쩔던데 노답임 절대 못고침...
세상에는 무식한 사람이 정말 많다...스레딕만 봐도 그래. 그 무식함을 자랑하고 다니지 말아줘 ㅠㅠㅠㅜ 니가 말하는 거 틀린거야 ㅜㅠㅜ 당당하게 말하지마 ㅠㅜㅠㅜ
약속을 취소할거면 왜 잡아.. 잡을 때 그 때가 어떨 것인지 생각해서 잡아야될거아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인지 무슨 일이 생기진 않을 때인지 다 생각해서 해야지 맨날 잡았다가 취소하고 잡았다가 바꾸고 존나 왜그러냐 다들
심지어 여행까지 그러면 어떡하냐고 나 알바자리 못구한거 그거 때문인데
갱신
예ㅡ미시벌 좆좆위키 좆뜨억혼모노새끼들 언제 뒤지냐?
사과의 말씀을 드려요. 오늘 솔직하게 ㅅㅈ도서관에서 방구냄새 난거 저에요. 여기서 말씀을 드려요. 죄송해요
머리에 피도 안마른 새키들이 글 양식 안지켰다고 빼애액거리는거 너무 화난다. 지난 글 보니까 나보다 한참 어린 얘던데 초면에 정중하게 양식 지켜달라고 하면 되지, 지가 운영자라도 되는듯이 왜 발작하고 난리지?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한테 무례하게 구는거 아니야
머리에 피가 마르면 죽어
말이 그렇다는 거지. 머리 자르러 간다는 말을 죽는다는 뜻으로 알아들을거니?
방금 후려치기 당하고 와서 풀러옴. 벨 지뢰라고 퀴포로 몰아가는 거 진심 어이없다. 내가 비엘 싫어하는거 말로 직접 했냐? 자기 취향 아닌거 싫다고 말하면 기분 상할거 아니깐 "비엘은 보기 힘들어요 ㅠㅠ 취향 안 맞으신 분은 피해주세요 ㅠㅠ" 라고 했잖아!!! 왜 자꾸 퀴포로 몰아가고 내 앞에서 여캐까고 취좆발언 하냐고. 니가 그러는거 벨러들 이미지 망치는거라는 걸 자각해라. 현실망상도 구분 좀 하고. 알페스범죄짓 작작해. 서로 지뢰 있으며 피해가고 상관안쓰는게 배려 아님?? 하
>>849 니도 머리에 피 안말랐어 병신아
까스레인데 서로 싸우진 말자
친목 하지 말라면 하지말고 다른것도 그렇고 하지말라는건 하지말자 좀ㅋㅋㅋㅋㅋ 존나 말 안들어 니가 애새끼세요?
다들 빡쳐서 여기서 털어놓으러고 온건데 그걸갖고 남한테 시비거는 사람들 무엇?
도덕과 윤리적인 문제로 한창 말 오가는데, 그냥 우리 둘 다 잘못했어 하며 찜찜하게 끝내는 거 진짜 속터진다.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자신은 잘못없다 생각하는 사람은 그대로 그 생각 가지고 계속 살아갈거 아냐...설령 그게 나라고 해도. 그거 생각하면 진짜 열불나. 톡에서도 그렇고, 어딘가에서도 그렇고. 잘못된건 피하는게 아니라 마주해야 한다 생각하거든
>>851 익명이라고 막말하지 말자 ^^ 니랑 상관없는 일 때문에 화풀이 하러 건데 왜 니가 열폭하니?
>>855 나도 진짜 ㅋㅋㅋㅋ 그거 너무 속터져. 근데 익명 사이트 특성상 제대로 된 결론이 나기보다는 서로 감정만 상하고 끝날 확률이 더 높아서 사전에 그냥 차단하게 되는 것 같음.
존나 꼬인 사람 싫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
아 씨발 이 새끼 콩트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도 문제 없는 글에 혼자 불타면서 발광해놓고는 지적당하니 피해의식 시전하며 쪼그라드는 꼬라지... ㄹㅇ루 불편러는 따로 있는 것 같다 나름대로 프로불ㅡ편러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나보다 더 븅신같은 새끼가 있을 줄이야... 투디겜에 이입 좀 그만해라 미친아 밖에 나가서 사람 좀 만나고 사회성 좀 길러라 허구한 날 여초 커뮤 탐방하지 말고... 찐특백퍼... ㅠㅠ
모르쇠하면 좋냐?? ? 눈치 존나 없네 그러니까 사람들이 널 상대 안하고 다 떠나가는거야
여름에 덥다고 배아픔 에어컨쐬면 춥다고 배아픔. 찬거 먹으면 차가운거 먹었다고, 선풍기 쐬면 바람쑀다고 아픈 내 내장을 깐다. ㅅㅂㅅㅋ
평소에 부모님 해외여행가시면 집안일 설거지부터 청소까지 내가 다 하고 누나는 소파에서 빈둥대는데 이번에 엄마 아파서 입원하셨을 때 반짝 열심히 했다고(난 우울증 때문에 병원 다니느라 계속 침대생활이었다) 자긴 손가락 까딱 안하면서 게을러 터진 새끼라고 엄마랑 깠다. 아니 예전에 대학숙제 고3에게 맡기고 지금도 자기 컴퓨터 고치라면서 나 밤샘해서 고치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라고 해서 책 빌려오고 별별 병신짓 시키는거 다했더니 말 하는 꼴 보소
그래서 내가 뭐라 했더니 예전 부모님 놀러가실 때는 자긴 밖에서 일해서 힘들다고 집에서 먹은 것도 아침 저녁밖에 없는데 시키는건 너무하지 않냐고 그러면서 저 나쁜새끼라고 까고(난 대학 다니느라 아침만 집에서 먹고 나머지 학식) 일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내가 하는 게 낫다고 그러고 나머지 내가 시시콜콜하게 불려나가서 종노릇 한 건 아는 사람이 안 도와주면 잘못이라고 한다. 누나 개병신년! 지금 니 컴퓨터 포맷시켜줄테니까 울면서 기다려라 병신새끼야
아 진짜 수준 저질이야 인ㅗ스ㅗ티ㅗ즈ㅋㅋㅋㅋㅋ 사람 경고에 정직 먹이는 수준 운영자 주관적이라는 거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경우 없는 운영 방식은 뭐니 앞뒤 구분 못하고 맘에 안 들면 정지 먹이면서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요~ 끄적이는 거 너무 멍청해 보여ㅋㅋㅋㅋㅋㅋ 진짜 머리가 딸리는지ㅋㅋ 표현의 자유는 무슨 얼어 뒤질 자유? 그냥 안뇽하세여 독재티즈입니다^^ 맘에 안 들면 징계 사유에 어울리지 않더라도 대충 아무거나 끼워서 정지 처먹일 거예요! 해놓지 그러니? 그럼 멍청한 티는 안 날 거 아냥ㅎㅎ 온갖 더러운 짓은 다 하면서 깨끗한 사이트인 척 다른 여초 사이트와는 다른 척하는데 그게 가능할 것 같니... 다른 여초 사이트 존나 욕하면서 꼬박꼬박 우리는 아님;ㅋ 하고 다니는 거 역겨워서 못 보겠더라ㅠㅠ 대체 어딜 봐서 기분 좋고 깨끗한 사이트라는 거임ㅠㅠ? 진짜 양심이 없는 거니 아님 그렇게 믿고 싶은 거니? 이제 탈퇴해야 겠다ㅎㅎ 다른 사이트로 갈 생각은 그다지 없었는데 인티가 더 더러운 것 같앙 흑흑 ㅠㅠ 잘 있어ㅋㄱㅋㅋ쨔이찌엔~~~
시발 니 친구들은 왜 날 못 까서 안달이래 병신새꺄 그리고 니땜시 기분 더러울때 존나 많은데 참다참다 말하니까 말도안하고 쳐 삐져있네 개새끼가 그리고 지 친구들한테 치가 잘못한건 쏙 빼놓고 얘기하지 어후 내가 나가뒤져야지
게이가레즈에게반하게된썰같은소리하고있네미친새끼가아무리퀴어에대한이해가부족해도그딴스레를왜창작소설판에세우고난리냐보니까홀짝이구만상판갔으면화력오져서욕엄청먹었을텐데창소판이라서그나마지금욕덜먹고있네ㅋㅋㅋ진심그딴스레세우지말라고!!!!!!ㅋ아진심생각할수록빡쳐서나원래띄어쓰기안하는사람아닌데뛰어쓰기가할수없어시바
나년 깐다 공부 존나안해;;; 인강다밀림 아시발
아이 씨발 인간들아 이벤이 좆같은걸 왜 우리한테 지랄이야 우린 너네 안좆같은줄아냐 시발 좋게좋게 말해주니까 왜 단체로 몰려와서 풀발하고 극딜이야 카페에 댓글 100개 넘은것도 처음본다 근데말이지 씨발 저새끼들이 지랄한다고 나서서 개지랄떠는 자세를 가진 우리팀도 정상은 아니다 존나 몇년동안 애착을 가지고 같이 놀았던 내가 병신이지 개좆좆좆같은새끼들
그리고 너네는 평소에 한대만 쳐도 그 먼길 따라와서 다 깨고 가는 새끼들이 공지 뜨자마자 단체로 템부족에 시달리시고 플레이스타일이 공격적으로 바뀌며 귀차니즘이 극대화되고 채팅알림을 꺼놓냐 시발... 이때위로 해놓으면 너네나 우리나 한명도 최대등급 못받는데 그렇게 치졸하게 게임하면 즐겁냐 존나 너의 불행을 위해서라면 내 행복따위 포기한다는 마인드 아주 칭찬해!
그리고 ㅊㄷㄹ야 ㄹㄴㅍ야 ㄹㅂㅅ아 ㅅㄹㄷㄹ아 ㅅㄴㄸ야 그밖에 팀 안가리고 모두들~!그런 글 쓰기 전에 본인이 게임을 얼마나 더럽게 해왔는지부터 좆잡고 반성하자... 끝까지 저격하는 새끼나 저격당한걸 자랑이랍시고 올리는새끼나 밤에 섬 들어가서 체포당할 뻔한 새끼나 그겅 신고한걸 또 자랑스럽게 올리는 새끼나... 특히 기숙사이름갖고 지랄하지말고^0^ 시발 초성으로 닉언했다고 스레딕까지 찾아와서 지랄하지는 않겠지 아 지랄해주세요 어차피 내가 누군지도 모르잖아? 몇명이나 찾아와서 지랄할지 궁금하당ㅎㅎ! 팝콘 와작와작>
은행 기기에서 출금하는데 돈 줄 테니까 윗옷 팔라는(땀에 젖어 있었거든) 또라이 봤음. 아무리 생각해도 범죄자의 기가 물씬 풍기는 개놈이다...
씨발 그만좀싸워 좆같은새끼들아 다똑같다 진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 팀에 대해서 최소한의 애정이라도 갖고있었는데 다 똑같은 새끼들이었네 음모론이니 내 자유니 밖에서 지랄하는 인간들이나 저새끼들이 다 그렇져ㅎㅎ이지랄하면서 자위질하는인간들이나
존못인 주제에 성인지 배껴서 장작 쓰면서 온갖 인성질 다하더니, 작작하라고 하는 사람 또 까고 지랄이다ㅋㅋㅋ 이상한 사람들 많은 갤인 줄은 알았지만 존잘들 가끔 오시길래 그나마 들어간 판이었는데, 네가 다 내쫓았어 ㅋㅋㅋㅋ 갤 망해 간다 지랄 떨기 전에 자기부터 좀 돌아봐라. 망무새 노릇하면서 자기가 적은 글에는 따봉이 박히기나 기대하면서, 인성질 지적받으면 내쫓기지 않으려고 버둥버둥 대는 모습 진짜로 추하다. 너랑 같은 갤에 있는 것이 이리 힘든데, 너희 가족은 어땠을까ㅋㅋㅋ 좀 대우받으면 지가 왕인 줄 알고 갤에 도배질하고 누명 씌워도 괜찮은 줄 아는구나. 너 덕분에 이 판에 미련 싹 다 버렸다 고맙다~
진짜 못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피해야지
야 너 나랑 헤어지고나서 주변사람들한테 나 김치년이라그랬대매? ㅋㅋㅋㅋ 말은 제대로 하자. 막말로 내가 한달에 100만원 받아서 사는데 너랑 사귈땐 맨날 돈 모자랐는데 왜 헤어지고 나서는 용돈이 반절로 줄어도 돈이 남았을까??응?????? 맨날 너 자취하는데 브랜드치킨 먹고싶다그래서 사먹이고 외식하고싶다 놀러가고싶다할때 돈 다쓴게 누군데??? 니 친구랑 만날 돈없다고 징징댈때 용돈 준사람은 누군데? ㅋㅋㅋ씨발놈아 피코 작작해 제발 ㅋㅋㅋㅋㅋ 그리고 니 경제관념 개빻은거 알고있었는데 이정도일줄 몰랐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생활비 등록금 용돈 다 안주면 그냥 벌어서 쓰는거 당연한거 아냐? 사람 사는데 경제사정은 다 다른건데 내가 등록금 생활비 지원받는다고 부러워서 당장 생계 어려운데 알바 다 그만두고 돈 펑펑쓴게 누군데? 그래놓고 나보고 나만나서 돈이 많이든다니 ㅋㅋㅋㅋㅋ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냐 솔직히 ㅋㅋㅋㅋㅋ 진심 너한테 해준기억밖에 없고 받은기억 하나도 없는데 나보고 김취련이라니 ㅋㅋㅋ 어이없다 진짜 ㅋㅋㅋㅋㅋ 그냥 니가 돈없던건 나한테 써서가 아니라 니가 일안하고 나 쓰는거만큼 쓰고싶어서 없는사정에 돈 막써서 그런거잖아 ㅋㅋㅋㅋ 그것도 내가 반년동안 내돈으로 커버쳐줬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헤어진지 한 1년쯤 되니까 또 다른사람들한테 가서 나한테 연락왔으면 하고 바랬던적 있다면서 아련한척 하고 세계 최고 순정남인척 했다며? ㅋㅋㅋ 왜 내가 김치같아서 헤어졌는데 나만큼 너한테 돈쓰던 사람 없디? 그거 말고는 나 그리워 할 이유 없잖아? ㅋㅋㅋㅋ그리고 우리 동아리 cc였잖아 기억나냐? 우리 사귀고 얼마안돼서 동아리 폭망했던거? 너는 그때 숨었고 나는 혼자 개고생해서 동아리 다시 살렸다 ㅋㅋ생전 처음보는 선배들이랑 술먹고 애들 모으고 혼자서 애들 케어하고 어떻게 공연도 시키고 정상궤도에 올랐어. 근데 안정화 되니까 선배행세하러 동아리방 찾아오더라 ㅋㅋㅋㅋ 아 제발 존나 꼴보기싫어 너 ㅋㅋㅋㅋ 진짜 얼굴에 찰판깐것도 아니고 걍 없어졌음 좋겠어 ㅋㅋㅋㅋ
진정하고 좀 참자 내 자신아.. 내가 화낸다고 좋을게 없잖아. 그냥 신경끄자. 차라리 참는게 훨씬 나으니까 나대지마
내가 보고싶어서 왔는데 뭔 상관이야 씨발 네멋대로 나 판단하지마 잘 모르면서
공공기관 서비스담당자 왜이리 싸가지 없냐 문의를 해도 존나 귀찮다는듯 복붙답변에 ^^; 이딴 이모티콘 왜붙이냐 일하기 싫으면 때려치든가 사회생활 지만 힘든줄 아나 좋게좋게 말했는데 사람 빡치게하네
아진짜개좆씨발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씨발1시발 좆좆씨발씨ㅏ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ㅋㅋㅋㅋㅋㅋ옘병씨발살인살인개좆씨발새끼들씨발씨발
뚱뚱한 여자애들한테 생리냄새난다고 말하는게 머리달린 인간 입에서 나올수 있는 말이냐? 낄낄 내가 너랑 상종안한다고 피해자코스프레 하지 마~ 니친구들이고 니고 할것없이 생각하는 꼬라지하곤 다 저질임
적반하장, 침소봉대 등 진짜 선동적인 어휘만 골라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도저히 변한게 하나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나를 공부만 해야하는 학생이 아닌 아빠 자식으로서 봐줬으면 좋겠음. 지금 이 생활이 너무 숨막히고 힘든데 아빠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늘 공부.. 기승전 공부.. ㅠㅠ
내 대장 깐다... 처먹은것도 없는데 방구 존나나옴 시팔
조조 이새끼야 니가 내 최애 죽인다며...ㅠㅠㅠ
야 이ㄴ야 내가 니 지갑이냐! 같은 용돈을 받는데 왜 항상 내 용돈이 거의 다 너한테 들어가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다니는건 좋은데 아껴쓰자!! 제발! 나도 사고 싶은거 있고, 놀고 싶은데 다 참고 아끼는 거라고!! ㅠㅠ 협조 좀 하자!!
학교 대숲에 어떤 글이든 꼭 욕이 달린다. 지나치게 비관적이고, 너무 보수적이고, 무조건 비판만 하고 보거나, 놀리거나....페북이 원래 ㅂ ㅅ 들이 많아 모이는 곳이긴 해서 이상하진 않지만....니네들이 그 사람을 얼마나 안다고 그래?
트위터덕후들 싸잡는건 아닌데 대부분이 꼴뵈기 싫으니까 적음. 니들 내로남불 개쩐다 진짜 니가 하면 되고 남이하면 으악 저거 그켬;; 블락할게요 미친놈들
싫어하는 거 말해보자라는 스레에 '싫다니? 내 최애인데??' 이러는 거 싫다 진짜 싫어하는 거 말하는 스레에서 꺼지렴 싫다는데 말이 많아 짜증
근데 왜 면전에다 말하지 않고 이런 스레에 와서 뒷담하고 욕하고 그러냐. 이런거 쌓이면 질이 안좋아지는데. 간혹 자기가 뭔 짓을 했는지 자각도 못하고 자기는 옳은 짓을 했는데 왜 남들은 나한테만 뭐라하지?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사고방식 자체가 일반적으로 다르다. 피하는게 좋다.
>>889 그렇긴 하네. 여긴 이미 글렀어...필터링 잘 하고 멘탈이 강해질수밖에 없는것 같아. 네가 말한 사람들도 종종 보이니 여기 있는 글은 안 읽는게 좋은것같아 ㅋㅋㅋ
씨발년ㅋㅋㅋㅋㅋ 뭐 사오면 지도 나만 따 시키면서. 나한테 참교육 시전이네 뭐네 지랄하고 있넼ㅋㅋㅋ 사람 약올리듯이 보란듯이 따시키면서 남들한텐 다 주고 나만 쏙 빼놓고 안 주면서, 역으로 내가 그렇게 장난치면 표정 썩창임. 어디가서 그런 짓거리 해봐라. 존나 맞아죽는다. 누굴 닮아서 그렇게 생겨먹었냐 성격이? 너 같은 거 왜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죽어라. 그렇게 먹고싶으면 땡볕에서 네가 10분 걸어가서 직접 네 돈 주고 사와~ 어때 너만 놔두고 남들 다 주면서 따시키니까 기분 더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도 또 그래봐. 그땐 내가 참교육 시전해줄테니까.
제발 현실이랑 가상이랑 구분좀해 병신아 ㅠㅠ 행실이 그수준이니 욕을 처먹는거지 지가 모자란건 생각을 못하고 차별당한다고 개소리를 지껄이냐 ??? 어떻게 그나이되서까지 그러는지 참 기가 막힌다
좆같다...
더워 죽겠다 진짜 숨쉬고 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끈끈하고 후덥지근하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불쾌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아무래도 한국 여름은 답이 없는거같다
>>889 그러게. 특정 판 특정 스레 저격 금지이듯 특정 유저도 저격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야... 대상을 애매하게 쓰는 경우도 많고 대놓고 써도 신고가 제대로 안이루어지는 것 같다. 특히나 뒷담판은 읽으러라기보단 쓰러 오니깐.
사실 이 스레가 이렇게까지 찰 줄은 몰랐는데... 뒷담스레다보니 씁쓸함이 있네. 여기에 많은 레스가 쓰여졌다는 건 그만큼 화나고 털어놓고 싶은 일들이 많았다는 거니까. 2판 세워둬야겠다.
아니 똑같은 나이이고 경험도 다르지 않을텐데 왜그렇게 일저지르고 나한테 말하냐 내 멘탈도 터진다고..;; 에초에 말할꺼 하지말꺼는 구분하던가 다같이 친구였다가 갠톡으로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내가 어찌아니^^.. 예민한 시기인건 알겠지만 충분히 감정 조절가능한 나이라고 본다...
학과행정실 문의전화는 대체 왜 있는거냐 왜 휴무일도 아니고 통화중도 아닌데 자꾸 안받는거냐아아아아 ㅠㅠ
나는 너가 죽었으면 좋겠어. 소리소문없이 없어지면 좋겠어. 너를 증오해.
내가 하던말 가로막고 지 할말만 존나 하던 멍청한 년이 자꾸 생각나서 죽여버리고 싶네
하 씨발 살기싫다 다 때려치고 싶다
다 때려치고 농어를 낚는 어부나 될거야 씨발!
너 싫어하는 사람 존나 많아 미친년아...
여기저기 뒷담까고 망상으로 없던 사실까지 지어내서 까대고 다녔으면서 따지니까 너는 나한테 잘못한거 없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거 진짜 개웃겨 그렇게 살지 마라 병신년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너한테 잘못한게 아니라 니가 깐 뒷담 그대로 니가 당한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는년이네 그러니까 니가 왕따인거야 애들이 죄없는 널 따돌린게 아니라 니가 애들 따돌림 주도하다가 그렇게 되돌려받은거라고
졸라 그 년만 공주냐? 난 아주 심부름꾼에 시킴질 하기 좋은 사람이지ㅋㅋㅋ 심부름은 막내가 해야지, 큰 애 시키면 막내가 큰 애 사람으로 안 본다 뭐다 그러더니... 말만 번지르르~~~ 내가 큰 애가 맞나 싶다. 온갖 잔심부름은 내가 다 하네ㅋㅋㅋ 옛날 종도 이렇게까진 안 부렸을거다 씨부럴ㅋㅋㅋ 차라리 큰 애가 시킴질 하기 좋게 생겼다고 얘기해. 어떻게 된게 심부름 시킬때 제일 먼저 부르는 이름이 내 이름이야? 빈말로라도 막내년 먼저 불러주면 안되냐?
아오 일 못하는 사람이랑 일하는거 너무 짜증난다. 발주서 하나 넣는거랑 견적서 하나 뽑는 그 쉬운거 못해서 일주일 내내 붙잡고 있다가 어떻게든 나 시켜먹으려고 기회 엿보더니, 다른 윗선이 결국 답답한지 나 시켜서 작성하게 만듦ㅋㅋㅋ 그리고 토요일인데 다른 회사들 당연히 다 단축 근무할텐데 이제서야 느즈막히 전화해서 자재상에다가 세금계산서 받고 돈 입금하라고ㅋㅋㅋ 아니 오후 내내 뭐하다가 이제서야 늦게 전화해서, 걔네 영업 종료하기 전에 빨리 입금해야 한다고 닦달을 하냐고. 맨날 절차 절차 그렇게 외치더니 정작 지 필요할 때는 절차 다 무시하고 품의서도 안 들고와서 돈달라고 하기 일쑤고. 그렇다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님. 사무실 와서는 종일 드라마나 보고 있고, 외근 나갔다가 안 돌아와서 연락해보면 노래방 가 있고, 경비 지출내역서에는 사장님이 모르는 거래처 접대비로 쓴 돈이 수두룩하고... . 견적도 못 내, 발주도 못 해, 회계도 몰라, 도대체가 할 줄 아는게 있기는 하냐? 나한테만 "사무직이니까 그거 다 하는거야" 라면서 종 부리듯이 시키지 말고 드라마 쳐 볼 시간에 너도 일 좀 하세요 병신새끼야. 펑펑 쳐놀면서 월급을 250씩 가져가는거 사장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질문했는대 왜 답을 안해줘...급하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내 몸무게 깐다.... 저녁 계속 굶고있는데 왜 더찌냐고
빡머갈새끼들 개좆같다 개씨발살임살인
아니 ㅋㅋㅋㅋ 새내긴데 모를수도 있죠 님들은 새내기인적 없었음? 어디다 물어볼지 몰라서 질문하는건데 왜 댓글에 발악질이냐고;;;
존나핑프개극혐일일히 물어보지말고 쳐볼생각을하라고 핑프새끼야 아오개빡쳐진짜 머가리에 뇌는 ㄹㅇ장식품인가 아오아와아아ㅏ아아시밧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
"어디다 물어볼지 몰라서 질문하는 것" 이 포인트. 당연히 검색 먼저 해보고 질문하겠죠 ㅋㅋㅋ 애매한 부분이 있을땐 도대체 어디다 물어봐야함? 학교 행정실도 불친절한데
>>912 이 주제나 이 정도는 물어봐도 되냐고 먼저 물어보라는거지. 고민상담판이나 잡담판은 왜 있고 운영자는 왜 있는데? 누가 출처 모를 사진 올리고 "문제 시 삭제함"이거랑 비슷한데. 그리고 여기서 얘기하지말고 직접 말해줄래? 이렇게 오해 쌓이니까. 타이밍으로보나, 내용으로보나 너무 명백해서.
>>913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일단 난 이 사이트에 대한 얘기를 하려는게 아녔어. 어디서 오해를 살만한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 당황스럽네. 무서워서 글 쓰러나 올 수 있을까? 다시 말한다. 난 이 사이트의 스레, 글, 유저를 까려는게 아니야. 이 스래 제목에서도 적혀있듯이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러 온 스레니 여기서 끝내자.
>>914 어..아냐? 너무 타이밍이 묘해서 확신했어. 기분나빴다면 미안. 그리고 나도 더 끌려는 생각은 없었는데..
공부하기 존나싫어ㅠㅠㅠ 고삼인데 시바류ㅠ 자소서도 존나쓰기 귀찮아ㅠㅠㅠㅠㅜㅜㅜ엉엉ㅠㅠㅠㅠ빨리대딩되고싶다ㅠㅠ너무 희망고문이잖아
건물1층 엘베앞에 의자갖다놓고 하루종일 라디오틀어놓고 폰질하는 할아범있으면 대개 뭐하는사람임? 옷도 걍 체크남방 맨날똑같은거 입고있고 경비능력도 없어보이는데 설마 경비냐??ㅅㅂ 자전거 세워놓는거가지고 고나리 씹오져ㅗ 어차피 바깥인데 지가 뭔상관이야 시발 문을 막은것도아니고 아침부터 기분좆같게하네
그사람이 그렇게 좋으면 둘이서 평생 사세요... 괜히 자기 질투때문에 남 엮어서 좆같게 하지 말고. 님 귀척도 족같았어요. 연 끊어서 정말 다행이다 ...
아샹 피해자 코스프레 좀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 존나 역겹네 예전에도 자기 그림체 가지고 우울글이랑 예전에 뒷담 까였다는 거 사골육수 진하게 우려낸거 1728383개 올려서 보기 ㅈㄴ 꼴사나웠는데 ㅋㅋㅋ 게다가 님은 남 그림 트레까지 하셨는데 양심 ㅇㄷ??? 남 사상 빻았다는 거 깐다고 자부심 가지지 마셈 님도 빻음 ㅋㅋ
넌 너무 공격적이야. 무슨 말만 하면 꼬아듣고, 비꼬아 말하고. 넌 왜 유독 자기한테만 사람들이 이렇게 싸움 거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지? 나한테 속내 털어놔준 건 고마운데(아니다, 이걸 고맙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난 네가 공격적으로 말하는 걸 다 꾹꾹 참아서 너랑 싸움 안 난거지, 다른 사람 같으면 이미 싸움났다? 그 정도로 많은 사람들과, 그 정도로 자주 싸운다면 너한테도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안 들어? 그만 좀 해, 이젠 나도 네가 싸우는 걸 옆에서 보는 것조차 신물이 나.
이씨발개좆새끼들진짜ㅋㅋㅋㅋ 맘에 드는 게 어떻게 하나도 없냐 네덕도 좆같고 디씨충도 좆같고 양덕도 좆같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가지각색으로 좆같은지 좆같음의 다양성을 굳이 이 정도로 전시할 필요가 있는지 어
시발 독서실에서 핸드폰 무음 안하냐. 못해도 진동으로 해놓든가. 지 핸드폰 벨소리 때문에 독서실 전체가 존나 시끄러웠는데 밖에서 딴짓하다가 들어와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화장하고 있네. 독서실에서 뭘하든 상관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염치도 없나.
ㅋㅋ 오컬판 언제 없어지냐 개주작질에 이젠 닉 쳐달고 오컬판 싸돌아다니는 새끼까지 등장했네 존나 꼴보기싫네 씨발
아 개빡쳐 진짜 우리 부모님이 무슨 작은 맨션? 같은거 운영하시는데 이번에 새로 입주한지 얼마안된 어떤 아저씨가 자꾸 전화 존나 걸어.. 따로 할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데나 걸어서는 웅얼웅얼.. 보통 건물주한테 그렇게 하루에 전화 네다섯번씩 이유없이 걸고 그러냐?? 저번에는 아빠한테 이천원 빌려달라고 했다던데 진짜정신이상한거 아냐??? 엄마가 한번 받았다가 이상한말해서 끊었다던데 그다음에 폰번호 바꿔서 다시걸었대 또라이세요?? 뒤져뒤져
동인설정 존나 꼴보기 싫다.... 동인설정 자체는 원래 괜찮았는데 그걸 자꾸 공식이라고 우기니까 씨발 더 보기 싫어짐 안 그래도 제작자가 스토리랑 설정을 개판으로 대충 짜서 동인설정이 공식설정으로 굳어질까봐 걱정인데 시발 그냥 게임 망해라 시벌
어제 요리까지 다 해줬는데 씨발년. 길 가다가 넘어져서 손이나 확 부러져버려라. 그리고 그걸 편들어주는 부모새끼들은 뭐냐. 나는 그냥 집에서 부리는 머슴이지? 이럴거면 나 건너뛰고 씨발년만 낳든가, 날 낳아놨으면 차별없이 키우든가;; 내가 욱한다고? 그 전에 네 행동 꼬라지를 좀 보고 말해. 아스팔트에 네년 와꾸 확 갈아서 찢어버리기 전에 그만해. 이러니까 내가 스트레스가 늘어서 호르몬수치가 이상해지지.
그리고 '공식 팬북'이라고 했으면서 퀄리티는 졸라 낮음 시발 뭐하자 거야 꺼라위키 따라하는 주제에... 아오 시발 공식인데 공식을 믿을 수 없어 그냥 나 혼자 공식 조또 신경 안 쓰고 덕질할 거야 시발
사실 존나 취좆하고 싶은데 참는 거임.... 아악
그래 뭐 시발 공식에서도 캐붕 설붕 오지게 터뜨리는데 나라고 뭐 하면 안 될 게 뭐가 있어?? 적어도 내가 공식보다 스토리 더 잘 쓴다 시발 진짜로
>>923 오컬 예전엔 그래도 재밌는 스레들 많았는데 요즘은 너무 진지해졌어 다들... 뭐 좀 지들이 연구한거랑 안맞는 스레 세워지면 그딴거 없다고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거라고 묻어버리고 그사람은 결국 어그로취급당하다가 진짜로 스레 막 세워서 어그로끌게 되고... 예전엔 약간 바보판이랑 괴담판 섞은느낌이여서 자주 봤는데 이젠 진짜 낄수가 없어
이젠 하다하다 지보기에 좀 무서우면 이런이런 사람있는데 사이코패스야?하고 묻는 사람도 있네
내가 살다살다 너같은 사람은 또 처음 봐 그런 사람은 드라마나 소설 속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현실 속에 있다는 게 진심으로 놀랍다 난 좀 곱게 자라서 주변에 그렇게 못난 사람 둔 적이 없었거든 친구의 친구로 만나는 것조차 너가 처음이야 너무 멋져서 그냥 박수로는 안되고 기립박수라도 쳐주고 싶어 걔 옆에 더 있다가는 너가 나를 미친년으로 만들 것 같아서 나는 이제 그만 하려고 내 이야기 듣는 모든 애들은 나보다 걔를 더 동정해 나는 이렇게 그만 두고 손 털면 끝이지만 걔는 평생 너랑 친구도 애인도 아닌 그 이상한 관계 유지하면서 고통받아야 할 거니까
조까태 시바
아 싫다 존나 싫다 그냥 엄청 커다란 사건 하나 터져서 그 누구도 비호할 수 없게 아예 매장됐으면 좋겠다 시발 호기심 생겨서 더 싫어 시발 내가 왜 그딴 작품에 호기심을 갖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성별을 여자와 남자로 나눠놓고 방치한 신 깐다 두 번 깐다 덧붙여 여험충과 남혐충도 깐다 아니 진짜 얘넨 지칠 기미도 안 보여 허구한날 온갖 괴랄한 단어 덕지덕지 붙여가며 말도 안 되는 일반화와 개소리로 서로 헐뜯고 있어 단체로 미쳤나봐 그런데다가 솔직히 양쪽 다 표면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병림픽 벌이면서 무작정 이성끊긴 개처럼 화내고 욕하고 누가봐도 이상한 편견에 찌든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고, 지들끼리 뭉쳐서 지네가 옳다고 우겨대고, 싸우는 걸 즐기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어 이러다 나까지 정신이 이상해질 것 같음 그래서 최대한 기피하려고 하는데 그러려먼 인터넷을 끊어야 할 판ㄷㄷ
있잖아, 너 그냥 지금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거지? 나한테 와서 이해 안된다느니, 어이없다느니 하는데, 난 니가 더 이해 안된다... 그렇게 굴었으니까 쫒겨나지. 너가 그렇게 맨날 다른 사람들한테 시비털고 다니지 않았으면 욕도 안 얻어먹어. 나는 너랑 싸웠던 사람들이 다 내 지인이라서 대충 무슨 상황이었는지 알 수 있으니까 괜찮지만, 다른 사람들한테 일방적인 네 관점 들려주면 그 사람들은 그것만 믿을 거 아냐. 아니, 그건 둘째치고 다른 때는 그렇게 웃으면서 잘 지내다가 왜 그렇게 확 돌변한대? 내 생각에 내가 너랑 아직 한번도 안 싸운 건 내가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라는 심정으로 너랑 싸울 상황 자체를 다 요리조리 피해가서 그런거 같다. 모르겠다, 그냥 겉으로만 잘 지내면 장땡이지 뭐.
트위터 까판 가려다 그냥 트위터 안의 개인 까는 거라 여기 왔다. ㅅㅂ 맨날 지가 딴 사람한테 먼저 시비털어놓고 상대방이 뭐라 그러면 자긴 정병 있다고 웅앵웅ㅋㅋㅋ 저기요 니가 정신병이 있다는 게 남들한테 마구 욕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거든요?ㅋㅋㅋ 사과하랬더니 사과문이랍시고 자기가 무슨 정신병 있는지만 덜렁 써놨더라ㅋㅋㅋ 지가 한 행동에 대한 얘기는 1도 없음. 그래놓고 다시 쓰라고 항의하니까 난 분명 사과했는데 왜 다시 과거 끄집어내서 시비터냬ㅋㅋㅋ 지인 부탁 땜에 내가 니랑 못 싸우는 게 한이다 진짜...ㅋㅋ
혼자 살고 싶다 내 프라이빗, 자유를 누리고 싶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다 엄마가 항상 날 위하는 건 알지만, 본인한테 맞춰야 하고 엄마 마음에 들게 행동하는 거 이젠 너무 지쳐. 열심히 해도 뭐라하고 안해도 뭐라하고. 진짜 눈치코치 1도 없는 동생도 너무 짜증나고, 집에 있는 개새끼는 제일 꼴 보기 싫어. 시발련이 나 있을 때만 애들~애들 거리면서 챙기는 척하고. 시발 엄마한테 잘하라고 새끼야. 상식도 없이 골은 텅텅 비어서, 강자한테 굽신거리고 약자한테는 기세등등한 새끼들이 제일 싫어 제발 나 혼자 자유롭게 살게 해줘라...
만화창작과 준비 입시생인데 말만 준비하지 실제론 가고 싶진 않음 집에서는 재수 절대 안시켜준다는데 뭐 나야 고맙지 애초에 대학교 갈 생각도 없었고 근데 내가 대체 뭣 때문에 입시준비를 해야되고 내가 뭐때문에 고통받으면서 ㅄ같은 상황표현이나 쳐그리는지 모르겠음
gm이 gm답게 해야지 친목질에 저격에 서드파티 앱에다 추천한다고 리뷰를 달며 아장아장 걷는 애기들이 계정을 하나씩 갖고있는거야
진짜 아는 척 좀 작작해라 왜 상대 바보취급하면서까지 아는척을 시발
씨발시발시발 그냥 니 존나 좆같아 진짜 화난다 개씨발
대체왜 남성향게임와서 지랄들인지모르겠다 이런거 계속 터질때마다 슬슬 지쳐오고..... 여자의 구매력?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맞아 개빻은 남성향게임에서 여자유저층이 3프로 이내고 거기에 정발도안된 일본겜을 하는 한국 여덕층이 얼마나있는진 몰라도 매출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계시다 하시니 주구매층도 몰라보고 개빻은 일러 내놓는 괘-씸한 게임은 불매함으로써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니까 빨리 불매해 제발 불매해 제발 제발제발제발 싹다접어서 그냥 니들끼리 놀고 이런 좆망겜엔 신경꺼주세요 빨리;;
어휴....... 그냥 내가 신경을 쓰지 말자. 답답해도 물고 늘어지면 더 답답해진다. 그러니까 차라리 순간 참고 관심 끄는게 이득임
존나 싫어 너.... 진짜 개학날 얼굴보고 진짜로 토하면 어떡하지 !! 우엑 향수 작작 뿌려 ~~ 그 좆같은 얼굴에 떡칠하면 이쁜줄 아닝ㅎㅎㅎㅎ 편집은 방구석에 쳐박혀서 손가락만 움직이면 되는게 왜 제일 힘든일 도맡아 하는 애들한테 지랄해 대체 왜 왜 왜 ; 그냥 남자밝힐거면 여중오지말고 남중으로 가버리지~~ 머릿속에 남자밖에 안들은년 으 더러워
무식한데 당당한 인간들 극혐이다 그거 민폐에요;;;
글이나 제대로 읽고 싸질러라 새키들아
주작 존나 티남. 거기에 넘어가는 부류도 특정되어있다는 게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
기본기도 안 돼있는데 타블렛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들 보면 신기함 근데 몇 년이 지나도 발전이 없고 공부하려는 노력도 없는데 존잘 되고 싶다 징징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진짜 부탁이니까 씨발 아픈 사람 심부름 좀 작작 시켜요. 손이 잘려나가도록 빌게요 내가. 사지멀쩡히 건강한 사람 다 놔두고 왜 굳이!!!!!!!!!!!!!!! 아픈 나를!!! 심부름 시키는지 모르겠네. 그것도 3일 연속으로. 뭐 아픈 날 기어코 죽여야겠어서 그러는건가? 그 무거운 걸, 이 더운 날에 그 먼거리를 이 아픈 사람한테 다녀오라고 굳이 나를 콱!!!!찝어서!!!!다녀오라고 오라고 하는 이유는? 나 죽이려고? 내가 햇빛 알레르기 있는 거 알면서도 땡볕 대낮에 씨발 보내는 이유 좀 제발 내가 이해 가능하게 200자 이내로 설명해 보세요. 논리적으로! 씨발 존나 구체적으로! 개 좆같으니까 내가 한 마디도!!!!!!반박할 수 없게.
난 멍청이들이 정말 싫어. 때와 장소와 사람을 못 가리는 멍청한 넌씨눈 변태들은 더 싫어.
아 내 대장깐다 존나 잘못쳐먹은것도 없는데 배아파뒤지겠네ㅋㅋㅋㅋ독서실인데 설ㅅ랑 동군영이랑 계속 마주보고 인사한다 죽겠다 시ㅣ발 참을순있는데 참을때마다 구루루룩소리남ㅅㅂ 사람들이 방구꼈다고 오해하겠다고ㅅㅂㅠㅠ
아는 척 좀 그만했음 좋겠어 그래 너 잘났는데 잘났다고 해서 타인을 깔보듯이하고 그 타인의 의견마저 무마시켜서는 안 되는 거거든?
갱신
야 니가 뒷담 까는거 좋나 극혐이고 단 둘이 있을때마다 다른 친구 까는 얘기도 못 들어 주겠다 너 제외하고 다른 친구들끼리 니 실상을 다 까발렸다 이제 우리 말고 딴 무리 가서 노세요^^ 시발 그러고 보니 나도 깠더라??니 박쥐짓하고 이간질 개좆가태 진짜 역겹다 인생 그렇게 살지마
바리어스 프로그램 만든 너님아 진짜 너 때문에 컴 켤 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아놔 진짜!! 바이러스 만들 실력이 있으면 그 실력으로 뭔가 다른 걸 만들란 말이야!!!! 그게 인생에 훨씬 더 도움이 될 텐데!!!
쳐죽일 모기시키 긴 바지 입고 다녔더니만 오른발목에만 13방을 물어놨어
제작진 님들아 입장표명 깔쌈하게 해봐요 차마 접지는 못하겠지만 마음놓고 즐기게
요즘 서두에 여자라고 밝히면서 여혐글 양산하는 넷카마 깐다. 거기에 또 넘어가서 여자들은~~~ 이러는 개돼지도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다 진짜 궁금한게 페미는 그렇게 검열하면서 여혐은 왜 신고도 안 누르는 거야 너네는?
남들은 적어도 남한테 피해주진 않아. 근데 넌 왜 그래? 실수하면 사과라도 해야하는거 아냐? 사람이 왜 그렇거 뻔뻔해? 한두번도 아니고 좋게 돌려말해주니까 이해가 안돼?
앵간한 건 검색 좀 해라 쒸발 바로 아랫글만 봐도 있는 거 꾸역꾸역 글 싸서 이거 안 돼요 저거 안 돼요 공지만 봐도 나오는 건데 옘병 컴맹이면 좀 찾아보려는 노력이라도 하던가 죄다 떠먹여줘야 하누 거의 뭐 아기새인 부분ㅋㅋ 쥬니어네이버 게임만 하다 왔나 왜 이렇게 찡찡이가 많아 국내에 정보 거의 없어서 외국 사이트 번역기 돌려가며 정보 얻어야 하는 게임이면 몰라 국내 커뮤니티 멀쩡히 있고 앵간한 건 검색하면 쭉 나오는데도 존나 답답하게 구네 있는 공지랑 검색기능은 장식인 줄 아는지 게임하지 마라 걍 그렇게 시야가 좁은데 뭔 게임을 하겠다고
아 시발 적은 거 다 날아갔네
아오 시발 다 날아갔어 취좆스레 세우고 싶지만 그러면 난장판 될 게 뻔하니까 그냥 여기다 풀어야지 공식이 선제작 후설정에 캐붕 설붕 엄청 만들어내고 이제는 동인계 눈치까지 슬슬 보는지라 덕질하는 게 편하지가 않다... 덕질하면서 보이는 특정한 메이저 커플링이 있는데 난 이 커플링이 싫음 존나 싫음 사실 내가 이 커플링을 파는 건 좋은데 남들이 파는 건 못 보겠음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게 무슨 못된 심보지 처음엔 그저 죽이 잘 맞는 동료라는 것 말고는 딱히 별다른 떡밥이 없던 캐릭터들이었는데 동인계 팬덤 내에서 둘이 잘 어울린다고 커플링으로 엮음 여기까진 괜찮았음 근데 이 망할 놈의 공식이 동인계 눈치를 봤던 건지 그 커플링과 관련된 떡밥을 날려주기 시작함 그 컾링 팬덤은 좋아라 하고 근데 시발 공식이 던진 떡밥도 존나 개연성 없고 뜬금없고 제작진이 낸 팬북이라는 건 꺼라위키 따라한 불쏘시개에 불과할 정도고 근데 시발 그 컾링 팬덤은 그 떡밥 가지고 공식이라고~ 공식이라고~ 하도 노래를 불러대서 정떨어짐 사실 이 모든 건 망할 놈의 공식 때문임 쥬거라 공식부터가 워낙 설붕 캐붕이 엄청나다보니 팬들이 스스로 설정과 스토리를 끼워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고 별 말도 안 되는 동인설정도 존나 많음 근데 그 동인설정을 공식 설정이라고 우기질 않나 공식 아닌 걸 공식이라고 우기질 않나 시발 못해먹겠네 그냥 제작진 사퇴하고 망해버려라
더 짜증나는 건 그 동인 설정이 시간이 지나면 공식 설정이 된다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더러워서 못 해먹겠네 스토리 좀 제대로 만들어라
아무도 안 물어본 거 나불거리는 새끼들 죄다 쟁반으로 머리 내려치고 싶다 🤚🤚🤚🤚🤚🤚입닫아🤚🤚🤚🤚🤚🤚
니가 애들 뒷담까다가 갑자기 찔리니까 나 팔더라 니때문에 왕따되고 진짜 존나 힘들었는데 나 아니라고 해명했더니 나였어도 그렇게 말할것같네 이러면서 빠지는 니 꼬라지 진짜 보기 역겹다 지금 난 새로운 애들이랑 나 믿어주는 애들이랑 잘 지내고있는데 너는 또 아니더라 진짜 통쾌해서 미칠것같아 니가 이간질해서 깨진 애들이 한둘도 아니고 이제 다른애들은 몰라도 우리학년 전체가 너 존나 싫어하는거 알아? 아 진짜 행복하다 방학이라고 잘지내는것같은데 개학해봐 니 얼굴들고 못다닐껄 난 너때문에 아직도 밤만오면 무섭고 혼자 잠도 못자 한동안 사이도 안좋던 부모님이랑 자다가 이제야 혼자 잘 수 있어 일주일만에 5키로도 빠져보고 너덕분에 힘든일 다 겪어본것같다 성적은 성적대로 평균 13점 떨어졌다 인생 최악 점수도 받아보고 진짜 .. 너도 나보다는 아니더라도 나만큼은 힘들었으면 좋겠어 난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
허언증으로 지인들 뒷담까면서 온라인 활동하는 새끼 씨발 탈온해라 왜사냐? 존나 한 짓 넘쳐나는데 어떤 지인한테 고백했다가 차였다고 온갖 거짓말로 뒷담까대고 헛소문 만들어내서 사람들 사이 이간질하고 첫인상 안 좋았다고 서로 친한 사이 아닌데도 친한사이였지만 자기한테 이런 저런짓해서 절교했다고 구라까고 자기랑 친하게 안지내준다고 또 뒤에서 구라까면서 그 사람 돌려까고 남 공론화글에 끼어들어서 거짓제보하고 그냥 거짓말이 습관임ㅆㅂ 왜 사는거야 진짜?
시발 내몸무게 너무 싫다 키는 쪼그만데 그몸무게가 뭐냐? 방송에 나와도 할말없는 몸무게다 좀 빼자 ㅅㅍ 운동도 좀 끊고 살 더찌면 당뇨오겠다 제발 좀 빼자 살빼면 부산가서 내 괴롭혔던 쌍놈쌍년들 못알아보게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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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자주 보이는 괴담판 어그로 대체 뭐냐?? 뭐만하면 응 주작이랑 ^^만 존나 치고 있고ㅋㅋ 아니 싫으면 그냥 안보고 갱신안하면 금방 묻힐거잖아ㅋㅋ 니새끼가 보기엔 주작이라도 내가 열심히 읽고 있잖니^^ 잠수 잘 타는 스레주들을 내가 기다리고 있잖니^^ 읽다가 흐름 존나 끊기고 시발 뭐냐고 꺼지라고 제발 [[아니 '암묵적인 룰 이전에' 기분나쁘게 흐름끊는게 시발 예의일까??]]
글 쓴다는 인간이 기본적인 맞춤법도 모르면 우짜냐...
삭제된 레스입니다.
요즘 동물학대, 길고양이 한테 무차별 폭력 휘두르는 사람 티비에 나오던데 그런 놈들은 차라리 쓰레기가 더 깨끗해 보일 정도로....하......미친걸 넘어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제발 규칙 좀 읽어 아시발 성적인 얘기 하지 말고분쟁유발 주제 자제하고 ㅍㅁ얘기 하지 맣고 용어는 좀 외우고 지적하면 알겠다 하고 고쳐!!!! 좀!!!!!!!!
ㅋ 자살은 순전히 당사자의 탓이다? 지랄하고 있네
^오^ 충 개웃김ㅋㅋㅋㅋ ㅋㅋ ㅋ ㅋㅋ 모두 병먹금 해주니 다행
에휴 뭐 성우나 배우 목소리도 아니고 저 다 늙은 상폐 아재가 강의하는 투재명 찬양 동영상을 맨날 거실에서 큰 소리로 틀어놓고 보는 아빠가 이해 안 된다 딱 할배되기 직전의 아저씨목소리임 듣기만해도 냄새가 나는 기분이다. 씨발
정치충인거랑 변태스토리 한국드라마 보기시작한거 빼면 좀 낫겠구마 갈수록 이상해지네
시비 걸려고 댓글 단 거 너무 티나자너 중삐리남뜨억새끼야ㅋㅋ 줘패고싶네
요즘 커뮤니티 어딜가도 잘썩네
주제파악 맥락파악 못하는 새끼들 왤케 많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혐생 진짜 지긋지긋하다
ㅆㅂ 눈치 밥말아 쳐드셨나
아니 씨발 존나 띠껍네 그렇게 좆같으면 니가 알아서 하세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단체로 연락다안하고 개씨ㅡ발것들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노는 무리 안에서 편애가 너무 심하다. 그래 원래 마음이 더 가는 친구에게 잘해 줄 순 있는데, 그렇다고 다 같이 밥 먹는데 다른 애들 말은 쌩까면서 걔말만 대답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쓸데 없는 분위기 잡는 것도 아니라고 본다. 자기 때문에 좋은 분위기 죽창나는 건 신경도 안쓴다 이거짘ㅋㅋㅋ 진짜 너 나가고 얘들 분위기 훨씬 편해지는 거보고 놀랍더라. 밥 먹는거 하니까 생각나는데, 평소에는 우리 아는 척도 안하다가 필요할때만 와서 옮겨붙거 진짜 개극혐이다 지 밥 먹을 친구 없을때만 우리가 친구지. 그리고 음식을 시켜먹었으면 좀 치워라. 지가 무슨 공주마마처럼 떡하니 버티고 앉아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지랄 염병도 그런 지랄도 없다.
네이버 댓글에 인데충들 시벌 구라를 깔거면 댓글모음부터 닫고 까던가... 스카이 출신의 대기업에 다니는 여고생이면서 두아이의 아버지인데 친척은 625참전용사시고 아들한테는 지적장애가 있고 그쪽은 조울증이 있고 소방공무원이신 와중에 기독교인데 불교이고 천주교이면서 무교인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 시발 무슨 혼자 23아이덴티티 찍으세요?
관종새끼들 존나 혐오스럽네
애새끼들 존나 싫음ㅅㅂ 말은 오지게 안 듣지 시끄럽지 좆같네
>>986 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동일 인물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자꾸 이상한 스레 올리는 인간이 있다 운영자가 잡아갔으면 좋겠다
날도 더운데 5분짜리 볼일 보러 몇번씩 왕복 1시간 왔다갔다 하는거 개귀찮.....
싀벌 부정출혈 왜 하는 거야
시벨롬 내가 난독인가 왜 이해를 못하겠지
다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싀벌
징글징글하다 시발
좆같은년 좀 뒤져라 씨발 존나 낄때 모르고 끼고 개 븅신같은 년이 왜 나한테 지랄이야 진짜 잘못한 사람이 누군데 씨발년이 죽어야할건 내가 아니라 니년이었네 존나; 좀 뒤져 제발 내 부탁이야 아 물론 안들어줄건 알고 있긴함 ㅂㅅ라서 내가 이런 생각하는 줄도 모르겠지 지밖에 모르는 년 며칠전엔 나보다 더 했으면서 지가 더 길길이 뛰네 미친년이ㅋㅋ.ㅋ 제발 나가 떨어져서 뒤지던지 차에 치여서 뒤지던지 제발 그냥 뒤져조 제발 부탁이야ㅜㅜ 걍 사라져줘 내 눈앞에서ㅜㅜㅜㅜ 니 보기도 싫고 토나오니까
어 개좆같다 ㅋㅋ 이 씨발 좀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도 못해먹겠다 내가 좆븅신이라서 못해먹겠어 그냥 죄다 죽어라 나도 그냥 뒤질게 좆같은 것들 죄다 차단해가며 좋은 것만 보려고 했더니 현실이 제일 지랄맞은 걸 깜빡하고 있었네 에휴 씨발
아니 솔직히 같은 여자끼리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뭐 지는 50키로 안된다고 자부심 오지고 누구 52키로래~ 이런거 왜 말하냐고 아 혈압올라 그리고 나 목펴가 43키로야 3키로만 더 빼면 된다 이런거 제발 속으로만 말하면 안되니.. 니 살빼는거 아무도 관심 없거든 애들 옷 사이즈 비교하면서 너 바지 m입어? 나는 s입는데 허리에 공간 좀 남드라 공간 안남아? 아 제발.. 속으로 말해 니 마르건 뚱뚱하건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왜 남들까지 피해주냐 나 살찐건 왜 떠벌리고 다니는데 아니 살찐게 잘못한것도 아니고 ㅁㅁ이 10키로 넘게 쪘대~ 아 어쩌라고 진짜 왜이렇게 외적으로 관심이 많은거야 뚱뚱한애들 자기관리 못한다고 까고 맨날 너보다 살집있는 애들 있을때만 몸무게얘기 하잖아 마르건 통통하건 신경안썼는데 니땜에 스트레스받아서 괜히 신경도 안쓰던거 애들 다 신경쓴다 공부하기도 바쁜데 왜그러는거야 대체
아오 사람 개빡치게 하네... 내가 드럽고 치사해서 진짜. 니가 하는 건 괜찮고 내가 하는 건 안된다 이거지? ㅅㅂ진짜 ㅈ같네...
여자편애하는 선생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