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랐다~ 이지랄 떨며 마른 사람한테 은근슬쩍 꼽주는 사람 깐다

대나무숲 2020/02/09 18:45:50

#1 이름없음 2020/02/09 18:45:50

지는 고도비만이면서 너무 마르면 건강에 안 좋대 이러면서 걱정해주는 척 염병떤다 몸매평가 좆같다면서 마른 사람한테 가서 너무 말랐다 이따위 말은 잘도 지껄인다 그렇게 병적으로 마른 것도 아니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먹는데 밥 좀 먹으란 소리로 뇌절을 친다 희귀병 있어서 에너지가 쭉쭉 빠져나가서 살이 빠진 건데 망상장애 새끼가 거식증 환자 취급한다 저체중이 비만보다 안 좋다는 말을 저체중 혐오와 자기 몸매 정당화의 논거로 삼는 돼지새끼들아 제발 죽어 엄마랑 의사도 뭐라 안 하는 내 몸무게 가지고 갖은 염병들을 떨어요. 165.5 45kg가 그렇게 병적으로 마른 몸이냐고. 다이어트해서 이렇게 된 것도 아니고 그냥 타고나기를 이런 건데. 심지어 나 성인도 아니고 미자야. 미자가 저 정도면 저체중도 아니거든?

#4 이름없음 2020/02/09 19:03:17

>>3 와.. 거식증이랑 소식을 동일선상에 두다니 거식증 뜻은 알까?

#5 이름없음 2020/02/09 19:05:19

>>2 와.. 보기 흉하다 레전드네 대다수 여자 연예인들이 그 정도 몸무게인데 걔네들한테도 가서 보기 흉하니까 긴팔긴바지 입으라 하지...

#11 이름없음 2020/02/09 20:39:14

>>7 미인에게 하는 얼평에 대해서 추남추녀나 평범인에게 하는 얼평보다 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저체중, 날씬한 몸매에 대해서도 그런 게 쫌 있는듯...

#15 이름없음 2020/02/10 12:39:23

>>14 와 그건 진짜 노답이네;; 배탈이라도 나면 병원비 지들이 대줄 건가

#17 이름없음 2020/02/10 16:29:59

>>16 160/50이면 평균인데... 비율이 좋은가보네 진짜 부러워서 그러는 게 ㄹㅇㅍㅌ다

#23 이름없음 2020/07/27 13:48:46

이런 거 좆같다고 하면 부러워서 그런다고 퉁치는 게 가장 좆같음 내가 왜 남 열등감을 받아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