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하고, 출제자는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 알려주기~~! 여러분~ 문제의 정답은 맞추다가 아니라 맞히다랍니다! 우리 모두 기억해두자!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19464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959125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23433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484440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79717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61200
🐢바다거북수프 게임(LTP게임) 8판!🐢
이전 문제: 한 남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죽었다 그의 사인은 폭사 이번엔 이 인간은 왜 터져 죽었을까? 정답: 남자는 평소 10분 빠른 시계를 차고 다녔다 남자가 폭탄 테러를 감행한 그 날도 마찬가지로 10분 빠른 시계를 차고 있었고 남자는 자기 습관 때문에 아직 폭탄이 터지기까지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으나 자기가 시계를 돌려 놓은 걸 까먹고 아직 여유가 10분 정도 있다고 착각, 하지만 폭탄은 착각 따위 하지 않고 예정된 시간에 맞춰 터져버렸다
아무튼 새 스레 기념 새 문제!
배 한 척이 바다를 떠돌고 있었다 이 배는 물이 떨어진데다 근처에 항구도 없어서 큰 곤란을 겪고 있는 중이었다 그런데 배의 선원들이 바다에서 가져온 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5 네!
>>7 놉! 증류 안 했어요!
>>9 아니요!
>>8 엌ㅋㅋ 창의력 넘치긴 하지만 아니요 ㅎㅎ
>>10 예스!(중요!)
>>8 그리고 그렇게 먹어도 소화시키는데도 물이 필요해서 결국 맹물을 먹어야 할걸?
>>16 그런 호운은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ㅎㅎㅎ
>>18 짠맛이라...... 일단은 예쓰! 하지만 마시지 못할 정도로 짜진 않았습니다! (중요!!)
>>19 어류면 배를 왜 타 ㅋㅋㅋㅋㅋ ㄴㄴ 먹고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음!(중요!)
>>23 놉!
>>25 놉! >>26 흠...... 이건 원래 정답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두 번째 정답임 따라서 일단 복수 정답으로 인정!
>>27 아니요 조난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노 중요! 놉! 햇볕은 쨍쨍 바닷물은 반짝
>>28 아님! 사해면 성립 못하는 문제!(
>>31 다른 정답도 생각해보시구려 ㅎㅎ 그래도 축하! ^^
>>26 정확히 말하자면 선원들이 있던 곳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이라서 담수 양이 많았다 하지만 문제에서 근처에 항구도 없다고 했지? 가까운 육지가 없다고도 생각하면서 풀어보길!
>>35 오호 이것도 정답으로 인정!
>>37 오 이런! ㅈㅅ;;; 못봤음;;; 흠...... 맞음! 아무튼 바다에서 가져온 거니까 그런데 답 나왔음, 설명 써줄게 늦어서 ㅈㅅ;;;
정답: 배가 있던 곳은 추운 지방이라 유빙이 많았다 유빙은 염분을 엄청 적게 포함하기 때문에 유빙을 녹이거나 유빙에서 녹아 나온 물을 먹으면 된다
>>45 엌ㅋㅋ 스레에 올려줄게 ㅋㅋㅋㅋ ㅠㅠ
새문제 콜? 이번엔 부디 맞히렴 ㅋㅋㅋㅋㅋㅋㅋ
한 남자가 싫어하는 사람을 죽일 계획을 짰다 상대의 집은 골목 사이, cctv도 없는 곳 남자는 상대의 집으로 식칼을 챙기고 갔다 신발엔 비닐봉투로 발자국을 숨기고 상대는 마침 이불을 뒤집고 자고 있던 상태 남자는 단칼에 상대를 찔러 죽이고 상대는 소리도 못 지르고 죽었다 그렇게 밖으로 나오자 밖에는 소나기가 엄청나게 내리고 있었고 남자는 혹시 모르는 자국도 지워질 거라고 기뻐했다 그런데 골목을 나서니 길가에는 경찰과 경찰차가 있었고 남자는 놀라긴 했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경찰관을 애써 무시하며 자연스럽게 걸었다 남자는 무사히 빠져나가나 했지만...... 갑자기 경찰관이 남자를 불러 세우고 불심검문을 하기 시작했다! 왜 그런 것일까?
막상 쓰니까 되게 기네 ㅎㄷㄷ;;
>>58 응 수정했어 ㅋㅋㅋㅋㅋㅋ
>>60 아 맞다 그 얘길 깜빡했네 아니요! 비닐은 버렸습니다!
>>61 놉! 상대 한 사람 뿐!
>>62 헉 피자헉 일단은 우산이 없는 건 경찰도 마찬가지! 구체적으로 다시 도전해주세요!(매우 중요!)
>>65 아니요 문제에 여자는 안 나옵니다 ㅋㅋㅋㅋ 상대를 말하는 거라면 예쓰! 그런데 노중요
>>68 네,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69 아 인코 깜빡했다 아니요 어디까지나 우연이랍니다
여러분 >>62 이게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빅 힌트!)
>>72 아니요 주소만 알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노중요)
>>73 예쓰 소나기가 내린 시점은 남자가 상대의 방에 들어가고 나오기 전, 쉽게 말해 살해 도중이었고 그 이후로 계속 내렸습니다 덧붙여 말하면 엄청 지독하게 쏟아 부었어요(이건 중요할지도??)
>>76 아니요 거기가 잘 사는 동네가 아니긴 했지만 위험한 동네거나 그렇진 않았습니다
>>78 아니요 비닐은 집에서 나오기 전에 처리했고 신발도 젖었습니다
>>80 >>81 유감!!! ㅋㅋㅋㅋㅋ
나 지금 수업중이라 못보는 질문 있을 수도 있으니 대답안 된 거 발견되면 언제든지 말해줘요!
>>84 아니요 선물로 주고 왔습니다(안 중요)
>>86 아니요 방금 집에서 나온 거면 안 젖었을 수도 있죠(그런데 접근 방식은 매우 좋음!!)(이 대답을 잘 보시길!)
>>88 >>89 너희들도 받고 싶나봐? ^^
>>93 아니요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서 남자가 굳이 노력을 안 했어도 피도 안 튀었습니다 칼도 꽂은 채라서 안 튀었어요
>>97 아니요 비왔는데 젖을 수도 있죠 뭐 방금 집에서 나온 거면 안 젖었을 수도 있고
>>100 아니요 >>101 헉 정답! >>105 이것도 맞음! 해설 갑니다!
정답: 경찰은 남자가 자기를 보고 놀라는 걸 봤다 거기까진 그러려니하겠는데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앞을 천천히 걸어가는 게 누가봐도 수상했다 게다가 조금 전에 자길 보고 놀라는 눈치까지 그래서 경찰은 일답 붙잡고 불심검문을 해보기로 했다
>>109 경찰도 우산이 없었다는 그냥 스토리적 사실 + 경찰은 비가 갑자기 내린 걸 알고 있음 + 경찰은 이 빗속에서 얼마나 젖었을지 가늠할 수 있음 + 비에 젖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우산이 간절함 + 방금 나온 수상한 남자 = 방금 집에서 나온 주제에 옷이 젖고 있는데도 우산도 챙기러 돌아가지 않고 날 피하려고 하는 눈치의 저 남자는 뭐지?
>>110 저런......
한 남자가 커피를 사러 마트에 갔다 그는 아무런 생각 없이 진열된 커피 중 하나를 집었는데 그는 그 상품을 보자 경악을 했다 이 남자가 놀란 이유가 무엇일까?
>>114 아니요 멀쩡히 잘 진열된, 하자가 없는 상품이었습니다
>>115 아니요 어느 마트에서나 쉽게 살 수 있는 커피!
>>116 흠..................... 애매하지만 이 김에 확실히 말하죠 마트에 진열된 그 커피는 먹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커피입니다 하지만 제가 애매하다고 한 이유를 잘 생각해보시길! (
>>119 얼씨구?? 뭔데?? 예쓰! (핵중요!)
>>122 정답! 뭔데 이 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 남자는 연예인이다 그런데 그가 커피를 사러 갔는데 계약을 받은 적도 없이 자기가 그 커피의 광고 모델이 되어 있었다!
>>124 너였냐! ㄴㅇㄱ
홈즈도 왔겠다 어려운 문제 내도 되지? ㅋㅋㅋ
한 남자가 건물에 들어갔다 그런데 곧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려고 하길래 서둘러서 갔는데 엘레베이터는 그만 그 남자 앞에서 문이 닫히고 올라가버렸다 그리고 남자는 잠시 후 사체로 발견되었다 어떻게 된 걸까?
>>140 높!
>>141 아니요!
>>143 네! 영향이 있긴 합니다! (매우 중요!)
>>146 예쓰!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서 주는 힌트: 남자는 엘리베이터에 못탔다 어디에 끼었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명백하게 못 탔다
>>149 아니요 그런데 안 중요합니다 지하가 있냐고 묻는다면...... 아차! ^^
>>151 예쓰! 남자가 있었는줄도 모를 걸요
>>153 헉 ㅎㄷㄷ 그런데 아니요
>>142 아 이걸 못봤네 사고로 죽은 것에 예쓰!
>>154 엘리베이터 얘기라면 아니요 1층에서 위층으로 올라가는 중이었다는 것만 알면 됩니다
>>159 아니요 고의로 그렇게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냥 기다리기 귀찮아서 닫힘 버튼을 누른 사람이라면 있어도
>>161 아니요 무사히 저 위로 쭉쭉
>>163 네!
>>164 언제 피가 나고 있었는지를 써주길... 내가 친절하니까 답해주자면 죽기 전에는 피가 안 났습니다!
>>166 물건 몸 팔그런 거 안 꼈음!! 입김 빼고 아무것도 안 꼈음!!!!
>>167 없음! 흠...
>>170 아니요
>>172 >>174 헷갈릴까봐 알려주는 건데 남자는 사고로 죽은 거고 그 사고는 유혈사태를 일으키는 종류였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피나자마자 죽었다고 해야 하남......
>>175 아니요 알았으면 안 죽었을지도?
1-6 다이스 돌려서 1-3 나오면 힌트 콜? 선착 1명!
>>176 아니요 그런데 질문 엄청 많아졌네 ㅎㄷㄷ;;;
>>179 심장마비 아니요! >>180 아니요 문이 닫혔는데요? (그런데 중요!!)
>>184 헉 셋다 예쓰!! (매우 중요!!)
>>194 아니요! 그렇지! 이 질문 언제 나오나 했어! ^^
>>196 그건 맞음!! 그런데 어떻게? (핵중요!)
>>198 비슷하지만 아닌걸! 그런데 엄청나게 비슷!!
>>202 예쓰!! 다른 질문들도 대답해주려고 했는데 이거 보면 다 알겠지?
역시 문제는 직접 만들어서 내야해 ㅋㅋㅋㅋㅋㅋㅋ
>>207 뭐를? 오호호호
>>209 자 지금이라도 기분은 내보시구려
>>202 그런 사람 본 거 같다고 했지 그게 정답이냐고는 안 물어 본 거잖아? ^^
>>217 이정도면 인정해줄게!
>>225 보긴 했는데 >>206 이걸 보면 중요한 뭐를 빼먹었다고 생각하겠지? 싶어서 대답 안 한 거였는데... ㅈㅅ;;
남자는 휠체어를 타고 있었다 그는 자기 앞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힌 걸 보고 화가나서 그대로 문으로 돌진 이 행위를 한 두 번도 아니고 수차례를 한 결과 문의 고정이 풀리면서 열려버렸고 휠체어에 탄 남자는 다리도 못 움직이고 멈치주도 못해서 그대로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
>>232 추락까지는 알려줄 맘이 있었는데 문이 고장났는데도 멈추지 못한 이유가 휠체어 때문이라는 걸 아는게 중요해서 그런 거였는데;; ㅈㅅ 앞으론 전부 언급 해줄게
>>297 ㅇㅇ 문제 내고 싶으면 아무나 상관 없음! 내가 특히 많이 냈을 뿐 ㅋㅋㅋ
아 근데 수업 시작했음 ㅠㅠ 갔다오니 끝났네 ㅋㅋㅋㅋ
수업 중이라 갱신이 뜸할 수도 있지만 내보는 문제 한 여자가 찜질방에 갔다 그녀는 그곳에서 티비를 보다가 잠시 잠에 들었는데 자기 통장으로 100만원이 들어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303 첫번째 질문은 애매...... 일단은 예? 다소 미약하지만 관계가 있음! 헷갈리면 구체적으로 질문 다시 ㄱㄱ ㄴㄴ 그냥 평범하게 씻고 놀고 쉬고 있었음
>>304 예쓰! 놀라긴 했음!
>>305 높!
>>309 아니요 전혀요!
>>310 예!
>>313 아니요 그건 절대로 아니요(중요!... 할지도?)
>>315 아니요 그냥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 외에는 딱히
>>316 보내준 사람은 알고 있었다 예쓰!(오독 주의!)
>>318 셋다 아니요! 명중률보소!
>>319 아니 전혀!
>>323 아니요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나중에는 알았지만서도
>>324 예쓰! 아주 잘!
>>325 아니요 딱히? 적당히 많은 돈이었다는 것 정도만 중요
>>329 문어발식 질문 ㅋㅋㅋㅋㅋ 굳이 거기서 꼽자면 기쁨 정도?
>>330 예쓰! >>331 아니요 절대로!(중요!) >>332 아니요 ㅎㄷㄷ;; >>333 아니요 호의적인 이유라...... 그렇다고 볼 수 있음! 가족이 아니었으면 안 보냈을듯? >>334 아니요 그냥 단순한 외출이었습니다 >>335 흠...... 일단 예쓰! (오독 주의!)(중요!)
>>338 아니요 후후후
>>340 둘다 아니요 힌트? 다이스 1~6 도전하실? 1~3이면 힌트!
>>341 예!
>>347 전혀요! >>349 그게 뭐임? 아니요! >>351 아니요 아니요! >>352 아니요, 여자가 잤기 때문에 손익이 발생한 거는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100만원이 이동한 거 빼면요 >>353 아니요 그냥 취미일뿐 >>354 예쓰! 좋은 편이었습니다!
>>355 아니요; 애매하긴 해도 저라면 자랑거리는 아닐 거 같습니다 아니요 명백히 다른 공간! 다른 공간이었기에 돈을... 읍읍! 네! 혼자서 갔죠! 네 그냥 평범한 찜질방! 온탕 냉탕 사리곰탕이 있는 평범한 찜질방!(스파이를 본 건 기분 탓) 흠... 결과적으론 여자의 소유가 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관점에 따라선 맡아줬다고 해도 되긴 할듯...? 아니요 100원은 돌려주든 자기가 쓰든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지도?
다이스 찬스? 이번에는 1~6에서 1~4 걸리면 힌트!
>>359 100만원짜리 식혜가 있지 않는한 아니요 ㅋㅋㅋㅋㅋ
다이스 범위 늘렸는데도 안 걸리면 개꿀잼 ㅋㅋㅋㅋㅋ
>>363 올 ㅊㅋ!! 힌트: 돈을 보낸 것은 여자의 아들이고 아들이 돈을 보내게 된 원인은 여자가 한 행동 때문이 아니었다
>>367 아니요! 그 반대!
>>369 아니요! "여자가" "가면서" 거짓말 안 했습니다! ^^
>>372 아니요 아들 나름 베테랑 직장인
>>347 아 이거 실수;; 예쓰! 여자를 본 사람은 중요! 잘못 봤음;;
>>374 흠... 내가 뭘 잘못봤나?? 여자가 티비 본 거 안 중요함/ 내가 뭐 잘못 대답했으면 그 김에 힌트줌!
>>377 아니요/
>>380 아니요 자기 통장 빼면 손해 ㄴㄴ
>>383 잠든 게 중요!
>>384 >>387 이거 참조!
>>386 헉 예쓰!! (중요!!)
>>389 아니요 ㅇㅅㅇr
>>392 아니요 ㅋㅋㅋㅋ >>393 아니요 잠든 걸 알았으면 돈을 안 보냈음(이게 중요!) >>394 아니요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푹 잤습니다!
>>396 아니요 >>397 효자지만 아니요 ㅋㅋ
>>399 뭐시기? >>402 아니요/
>>407 예쓰! 예쓰! 둘다 중요!
>>408 흠... 일단 아니요 처벌하고 싶은 사람은 있어도 결과적으로 이 일만으론 처벌하기 어려움!
>>411 흠...... 그렇다고 볼 수 있음! (애매 주의!) >>413 협박은 놉!(오독 주의!) 그런데 협박도 나쁘지 않겠는데...? 아니요 >>415 예쓰!
>>416 아니요
다이스 찬스! 1,2 면 큰 찬스 3,4면 일반 힌트 5,6,이면 꽝! 도전?
>>421 아니요 예쓰!(중요!)
>>424 압수 잘 당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힌트! 애당초 모르는 사람이 아들한테 연락을 한 이유가 뭘까? 그것도 여자가 자는 사이에 여자 몰래? 돈을 보내라고? 수상하지 않음? 이거 뉴스에서 본 거 같은데...?
>>428 아뇨 >>429 아뇨 그건 예상 밖일듯? 예쓰!(중요!)
>>431 앗......!!! 질문이 아니니까 아무말 안 해도 되지? ^^
>>434 예쓰! 아니요! (둘다 중요!)
>>436 예쓰(중요!) 아니요 알면 안 보냈지요!
>>439 뭐를? :) >>440 결과적으론 아니요! 다른 답을 얻고 싶다면 질문을 바꿔보세요 ^^ (매우 중요하니까!) >>441 예쓰!(핵중요!) 아니요
>>444 정답! 주먹 성공! ㅋㅋㅋㅋ
정답: 여자는 찜질방에서 자는 사이 핸드폰을 잠시 사기꾼에게 도둑 맞았다 사기꾼은 아들에게 엄마가 다쳤으니 해당 계좌에 돈을 보내라고 했고 아들은 놀랐지만 수상해서 일단 자기 엄마의 계좌로 돈을 보냈다
한 학생이 문제를 풀다가 동생 발가락에 빙의됐다 왜 그런 것일까? ㅋㅋㄹㅋㅋ
내가 실친한테 들은 얼척 없는 문제 도전하실?
이거는 져도 ㅇㅈ이고 이겨도 ㅇㅈ일듯 ㅋㅋㅋㅋㅋㅋ
한 남사가 등산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는 그만 죽고 말았다 사인은 두개골 함몰 그런데 죽어도 하필이면 굉장히 재수 없는 방식으로 죽었다 어떻게 된 걸까?
>>480 예쓰!(중요!) 아니요! 예쓰!(중요오!) 아니요/
>>481 아니요 ㅠㅠ(X를 눌러서 조의를 표하세요)
>>484 예쓰! 노! 채석장은 없어요~
>>485 아니요 ㅠㅠ
>>486 아니욧/
>>490 아니요 ㅋㅋㅋㅋㅋ
>>491 아니요 딱히 어렵거나 거친 길은 아니었습니다
>>493 사람 없고요 된 거 맞고요 안 미끄러졌어욧!
>>496 올 씽크빅하긴 하지만 아니요
>>499 아니요 예쓰! 원래 용도 따윈 없는 것이다!! 박력!!! 크앙크앙!(심심했음
>>502 조각 아니고요 산사태도 없음!
>>504 100% 우연! 오히려 흉기를 알면 우연이 아니라고 우기기도 어려울걸?
>>505 아 당근 빳따 입니다!
>>503 그걸 맞추는 것도 문제 ㅎㅎ
>>509 아니요 못 봤습니다
>>512 아니요~
>>513 아니요~
>>512 >>513 흉기를 알고보면 질문대로 됐을 때 해외 토픽감!
>>516 특이한 암석이라면 예쓰! 질문 자세히 해보시길!
>>517 네/
>>521 아니요
>>522 맞는 느낌이 비슷하다고 하려는 찰나... >>523 정답 발견!
>>527 ㅋㅋㅋㅋ 진실은 언제나 하나!
>>530 인성 ㅎㄷㄷ;; 죽은 사람한테도 그렇게 말해보련 ^^
>>532 작은 거라고 생각합시다 허허
아들이 빼어낸 부품이 중요한 부품이었나요?
아들이 빼돌린 물건 때문에 공장 신용도가 떨어진 건가요?
생산품은 전자기기인가요?
생산품은 장신구인가요?
금이 있는데 전자기기도 장신구도 아니라고?? 가구인가요?
아 아니라고 했구나 ㅋㅋㅋ ㅈㅅ
아들이 빼돌린 생산품은 다시 되팔 수 없는 거였나요?
생산물은 출판물인가요?
생산물은 신문인가요?
>>603 올 혹시??
남자가 뺴돌린 것은 달력이었고 이미 철지난 달력은 팔릴리가 없으니 공장은 부도를 피치 못하게 돼버렸다!
>>610 날먹 찬스!
>>616 와아~! 우승!!
때린 걸로 넘어가면 그게 다행일듯?
그러게;;; 어제 세웠는데 624??
>>625 와우
한 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들은 모두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은행의 금고를 여는데 성공, 경찰이 오기 전에 눈에 보이는 모든 돈을 긁어모아버렸다 강도들이 떠난 뒤, 은행의 금고 안은 마치 메뚜기 떼가 지나간 것처럼 텅텅 비었는데 강도들은 바닥에 300달러(돈 뭉치로 세 개)는 두고갔다 왜 그런 것일까?
아 참고로 여긴 한국이니까 300만원이라고 한 거지 300달러든 300엔이든 상관 없어요! 300유로나 파운드면 더 좋으려나?
>>629 예쓰! 여러분도 300만원 준다고 하면 쫄쫄이만 입고있다 하더라도 어떻게든 챙겨가려고 하지 않을까??
>>631 수십억을 챙기고 경찰에게 300만원 남겨주면서 잘부탁드려요 ^^7 ㅋㅋㅋㅋㅋ 뇌물이 아니라 뇌에 물 나올 때까지 맞을 듯 ㅎㄷㄷ;; 뇌물 아니요! 의도 예쓰! 네! 아까워한 사람도 있겠지만 모두 동의!
>>632 아니요/
>>628 여러분 문제 수정됐습니다! 생각해보니 한국에선 잘 안 일어나는 일일 거 같아서요/ 물론 앞서 말했듯이 한국에선 잘 안 일어나는 일일 뿐, 한국에서도 있을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636 예쓰! 그런데 정확한 금액은 몰랐을 겁니다
>>638 300만원에서 300달러! 이로써 스토리상 강도들이 더 많이 챙겨가고 덜 남겨가게 됐네 ㅎㄷㄷ 부럽다 나 좀만 주지
>>640 흠... 그렇다! 이익이 있었다! (중요!)
>>643 아니요 그냥 리더의 명령이라고 해주죠
>>644 아니요 바닥에 보기 좋게 예쁘게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라고 하는 듯이
>>644 그런데 이 친구 상상력이 제법인걸?
>>645 경찰 입장에선 보기 역겹긴 했겠지만 아니요/ 인성질의 의도가 없진 못하겠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큰 이유가 있었음!(중요!)
>>646 노놉! 오히려 300달러 손해! 단순히 돈의 +-만 계산해본다면 말이지
>>652 헉 예쓰!(매우 중요!!)
>>653 그렇지!(이것도 매우 중요!)
>>654 예쓰 문제에 써있으
>>655 아니요 200이나 400이었으면 손해봤을 걸?
>>656 아니요 ㅋㅋㅋㅋ 그럴 거 총을 쏘면 삐용삐용 금고를 열면 삐용삐용 사람들을 위협하면 삐용삐용하는 시스템을 더 걱정하자!
>>659 아 잠만 내가 이걸 왜 대답했지? 예/아니오 로 대답 가능한 것만 받음! 방금 건 잊어!
>>663 아니요/
>>669 ㄴㄴ 수십 달러는 챙길 수 있는데 300달러는 당연히 들어감!
>>670 아니요 빨간 신발 파란 신발 찢어진 신발~ 아니요 엄청나게 똑똑하고 철두철미한 사람이었다는 것만 알면 됩니다 후후후
>>676 아니요
dice(1,12) value : 8 dice(1,12) value : 5
1~12짜리 다이스 돌려서 8, 5 사이 숫자 나오면 힌트 콜?
>>681 예쓰! 일반인이라면 그랬을 듯(
>>680 >>682 그냥 여러분들만 도박하지 말고 나도 도박 한 번 해보고 싶었어 ㅎㅎㅎ
>>687 와우 동전 와우 흠...... 같은 이유가 있다면 예쓰
그나저나 나 놓친 질문 없겠지?? 갱신이 확확돼서 정신이 없네;;
>>691 이걸 성공하네...! 앞으로도 종종 써먹어야지 ㅋㅋㅋ
힌트: 강도들이 300달러를 두고 간 것을 본 간부급의 경찰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696 예쓰! 전에도 말한 거 같은데 돈을 놓고 가야하는 건 알고 있었음 정확한 금액을 몰랐을지도
>>698 아니요
>>701 아니요! 누가봐도 불법! 꼼짝마! 달러 강도다! 있는 돈 다 내놔!
한 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들은 모두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은행의 금고를 여는데 성공, 경찰이 오기 전에 눈에 보이는 모든 돈을 긁어모아버렸다 강도들이 떠난 뒤, 은행의 금고 안은 마치 메뚜기 떼가 지나간 것처럼 텅텅 비었는데 바닥에 300달러(돈 뭉치로 세 개)는 두고갔다 왜 그런 것일까? 접히면 문제를 다시 써주는 게 매너!
>>704 아 당연하죠!! (매우 중요한 질문을 들어서 신난 레주의 모습이다)
>>707 아니요 그래도 상상은 재밌네 주신 돈 착한데 쓰겠습니다 ^^ 아니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러 갑니다 - 유다가 씀 아니면 달님 오늘도 착한 강도가 되게 해주세요 이런 거? 아무튼 없음!
>>708 그렇지! 매우 중요! 그런데 그냥 위조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계속됨!
>>710 그럴 용도는 아니었지만 이 경우 그럴 가능성이 가장 높음! (매우 중요!)
>>712 아니요 갓난 아이가 봐도 한 눈에 알 정도의 정교함을 가진 화폐였답니다 판별해주는 사람이 지나치게 어린 거 같은 건 기분탓이어요 ^^
>>716 강도 추적용은 아니긴 한데...... 이정도면 정답 인정!!
>>719 원래부터 있었고요 다소 비정상적인 입금 방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요 정답 나왔고요...!
정답: 경찰들은 마피아들의 세력 조사와 범죄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일부러 방사능 물질을 묻힌 위조지폐를 뿌려두었다 그 지폐는 ATM이나 자판기에 넣으면 경찰 쪽에 신호가 가는 위조지폐이고 경찰들은 거기에서 나온 방사능 물질로 마피아 조직을 잡을 계획을 짰는데 그 망할놈의 천재가 마피아들이 돈을 저금해둔 은행을 털어 돈을 가져갔다 게다가 방사능 물질이 묻은 위조지폐는 두고가서 추적도 못하게 만들고 그걸 인성질하듯 금고에 잘 보이게 두고 갔으니 경찰 간부들은 망한 마피아 추적 수사와 털린 은행을 보고 안 빡칠래야 안 빡칠 수가 없었다
>>725 와! 축하해!! 2번 3번 쭉쭉 맞히길...!!
>>730 어차피 방사능이 묻은 지폐 대부분이 유통되고 있었고 리더는 탐지기를 사용해서 가져가도 되는 돈만 가져갔다는 스토리랍니다
>>732 영화와 소설에서 본 걸 적당히 짜집기 해봤을 뿐 후후
>>735 혹시 이 바다거북스프 게임 계속 했남? 혹시 두 명의 은행강도가 도망가는 길에 자기 동료를 죽인 문제 알고 있음?
>>735 >>736 찾았다! 바다거북스프 5탄 57번 레스에 있는 문제! 본적 있어?
>>738 이왕 지난 문제니까 다 말하자면 거기서 은행 털도 나서는 길에 자기 동료 죽이고 걔가 가진 돈도 자기가 가져가는데 그 캐릭터랑 지금 문제 캐릭터랑 모티브가 같음 ㅋㅋㅋㅋ
>>742 영화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조커
>>743 ㅇㅇ 모티브가 된 이야기에서는 같이 은행 턴 강도들 중 자기 혼자만 살아남았지...
>>748 명작이지 (끄덕
>>750 이건 조커 입장도 들어봐야 한다 ㅋㅋㅋㅋㅋ
자기 전에 얼마나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 내보는 새 문제 한 경찰이 다리를 건너던 트럭을 불러 세웠다 그는 트럭의 화물칸에서 비누를 꺼내더니 강으로 던져버렸다 왜 그런 것일까?
>>753 여기 나오는 다리는 한강 대교 같은 거야 ㅋㅋ 그러므로 아니요!
>>754 아니요!
>>757 아니요!
>>758 흠... 아니요 한 3초 정도 비누만 봤을 겁니다(중요!)
>>759 네 ㅋㅋㅋ
>>763 예쓰!(매우 중요!
>>764 흠...... 아니요 비누 자체는 범죄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말하자면 이 이야기가 범죄와 관련이 있긴 합니다
>>765 아니요!
>>766 아니요 비누 말고도 다른 게 있었음요 아니요 비누는 하나!
>>772 예쓰! 붙었다고 해도 되고 들었다고 해도 되려나?
>>773 아니요! 단순 검문 아니요! 정의라... 애매하지만 아니요
>>774 연행 ㄴㄴ 놓아줌에 ㅇㅇ
>>775 아니요!
>>776 아니요 일반인은 설명해주지 않는한 모를 겁니다
>>782 아니요! 아니요!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다 해도~ 못 본척 하고서 그대로 가던길 가줘~
>>783 아니요! 아직 유통기한 안 지난 현역 경찰!
>>784 예쓰! 그런데 보통 경찰은 아닙니다 형사나 수사관이 더 적절하겠네요 아니요 그냥 강에 뭘 던져버리는 게 더 극적으로 보여서 그렇게 설정을 했을 뿐~
>>787 아니요! 오히려 손해에 가까우려나요? 굳이 말하자면 '드러나지 않는'에 예쓰 하려다가 동료에 노!(앗!
>>788 넵! 주관적으로도 무고!
>>790 아니요/
>>794 예쓰!(중요!!
>>795 헉 맞아!(매우 중요!
>>799 예쓰! 이제 정답만 남았다!
>>801 정답! 인코만 바꾸면 내가 썼다고 해도 믿겠네 ^^ ㅊㅋ!!
>>803 앗 귀여워 ㅋㅋㅋㅋㅋ
>>806 아이고 저런;
나 다른 곳에서 괜찮은 문제를 봐버렸음 한 외로운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놀고 싶었지만 그럴 친구도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음씨 착한 요정님이 나타나서 소녀에게 마법의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주었습니다 그 스케치북은 무려 그리는 것은 뭐든지 진짜로 만들어주는 대단한 물건이었습니다! 그렇게 소녀는 그날부터 이것저것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귀여운 동물들과 꽃과 나비, 장난감과 인형들을 그리면서 소녀는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스케치북의 종이도 얼마 안 남게 되었고, 소녀는 마지막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소녀는 그만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809 아니요
>>811 ㅇㅅㅇ?? 검색했음?? ㅋㅋㅋㅋㅋ 그렇다! (매우 중요!!
>>813 아니요 움직이는 거 말곤 바뀐 게 없습니다
>>815 말을 그리면 말이 나와서 움직이고 나비를 그리면 나비가 팔랑거리면서 날기만 함 그런 거 외엔 바뀐 게 없다는 뜻!
>>818 아니요 그림이 가선 안 될 곳에 간 거 아닙니다
>>819 헐 ㅎㄷㄷ;; 하지만 아니요!
문제도 나도 오해할 만한 말을 해서 설명을 해주자면, 스케치북에 그리면 실제로 움직인다는 거는 종이 안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나도 잠깐 착각을 했고 그렇게 보이게 말을 했는데 지금부턴 착각이 없기를
>>822 굉장히 중요한 말이긴 한데 정답으로 쳐주긴 애매... 질문 바꿔서 다시 도전하시길!
>>826 겁아니고 충격에 더 가까워서 충격에 예쓰!
>>811 >>812 >>827 이미 자기 자신을 그린 거라고 했는데? ㅇㅅaㅇ
>>830 네!
>>831 아하 이 김에 정리를 하자면 소녀는 자기 자신을 그린 게 맞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보고 뭔가 충격이나 절망을 느껴서 자살했다 이정도가 되겠군
>>833 네, 처음에는 심즈하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835 앗,,, 그건,,,,,,
>>838 아니요/
>>840 스토리상으론 아니요 그런데 살았다고 해도 큰 상관 없습니다
잠잠하군 dice(1,12) value : 10 dice(1,12) value : 7
(1,12)짜리 다이스 돌려서 10에서 7 사이 숫자 나오면 힌트 콜?
>>845 아이고 저런
>>848 아니요~ 그것도 아니랍니다~
한 번 더 해볼까? dice(1,12) value : 1 dice(1,12) value : 3 규칙은 말 안 해도 알겠지?
>>850 올? 예쓰! (매우 중요!!)
>>851 그런데 나 왤케 다이스 잘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
>>854 예쓰! (매우 중요!) 그런데 왜? 이유를 생각해보시길 ^^
>>856 정답!! 이
정답 일 소녀는 마지막 종이에 자기를 그렸다 그리고 그림 속 자신에게 선물로 스케치북을 그려줬는데... 그녀가 하는 행동이 자신과 똑같았다 심지어 그림 속 자신이 그림을 또 그리는 것도 결국 소녀는 자기마저 누군가 만든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삶의 의지를 잃어버렸다
>>865 ㅋㅋㅋㅋㅋ 이 문제 내는 사이에 새 문제가 떠올라버렸는데 도전하실?
한 남자가 차를 타고 주차장에 갔다 그는 차에서 내려 주차된 차들 사이를 걸어다니가 다시 차에 탔다 그리고 그는 운전해서 주차장을 나갔다 그는 이 행동을 벌써 3일째 하고 있다 도대체 왜?
>>871 높/
>>873 네, 곽한구가 본받아야 할 정도로 같은 차!
>>875 아니요~ 정답은 멀리 멀리~
>>878 흠...... 아니요 아직 얻은 게 없다고 해두죠(중요!
>>879 범죄자 아니요! 수사 중도 아니요! 그런데 둘다 비슷할지도?????????
>>880 연습 ㄴㄴ 아프지 않음! 걷고 운전하느라 피곤한 거 빼면 멀쩡!
>>883 예쓰!!(핵중요!!)
>>886 네! (중요!
>>887 아니요 아르바이트도 못됩니다 깔깔
>>888 아니요/
>>892 흠 네,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중요)
>>893 아니요 그런데 크기에 따라선 한 시간 이상 있을 수도 있습니다(중요)
>>896 차량에 예쓰!(중요!) 차주에는 노노
>>898 흠...... 일단 아니요 사람은 관심 없음!
>>899 차량자체 볼일에 예쓰!(중요! >>900 차와 관련된 일 합니다 암요! >>901 아니요 ㅎㄷㄷ(매우 중요!
>>870 문제입니다
>>905 그렇습니다! (매우 중요!)
>>907 그렇습니다! 곽한구의 친구!(중요도는 말 안 해도 알겠지?) >>908 아니요 >>909 아니요 비슷한 영화가 있긴하죠 아마도
>>911 아니요
>>913 아니요/
헤매는 거 같으니 다이스 좀 넒혀볼까 dice(1,15) value : 9 dice(1,15) value : 7
>>915 뭔데 이거?? 내가 했지만 확률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
>>916 아니요
>>919 원랜 (1,12)였잖아;;
>>918 네!! (핵중요!
>>926 >>929 아니요
너무 좁나? dice(1,20) value : 5 dice(1,20) value : 15
>>929 아 실수 남자에겐 중요할지도? (중요!)
>>934 아니요! >>935 아니요!
>>937 아니요 슬프면서 다행스럽게도 ㅠㅠ >>939 아니요(노중요)
>>938 올 ㅊㅋㅊㅋ!!
힌트: 남자는 차를 훔칠만한 기술이 없다 그런데도 그가 이런 노가다를 하는 이유는 차를 찾기만 한다면 훔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942 흠... 내가 살짝 실수한 거 같으니 말해주자면 남자가 훔치려는 차는 엄청나게 좋은 명품 브랜드의 차입니다! 그래서 훔치려는 것! 그 외의 이유는 없음!
>>945 아니요 >>946 아니요 인데... 굉장히 중요한 말을 했음!! >>947 아니요 얼굴과 목소리 빼곤 잘 알지도 못합니다
>>949 둘다 아니요 왜 그런 착각을 했는지 모르겠네 >>950 오 그 이야기 들어본적 있어! 하지만 아니요 ㅎㅎ
>>952 예쓰! 상당히 짜증나는 이유로 모르고 있었답니다^^
>>954 아니요/ 그런데 노중요
>>956 아니고 노중요!
dice(1,15) value : 14 dice(1,15) value : 1 얍
>>959 헐퀴
>>958 예쓰! 그런데 이 시점에선 모두 차키가 연루됐다는 건 알지 않나?
>>962 예쓰! 매우 중요!!
>>963 아니요 >>964 흠... 질문이 하필...! 나눠서 다시 해주세요!
>>968 예쓰! >>967 흠... 그건 아니요 브랜드만 압니다
이제 다 나왔는데? 차키 주운 경위, 노가다를 한 이유만 말하면 정답임!
>>971 하하하 정확하진 않은데 맞다고 해줄까? 남자의 직업이 뭔지 맞춰보실?
>>973 아니요 난 분명 차와 관련이 있다고 했는걸?
위에 질문 다 아님!!
여러분 우연히 손님이 떨어뜨린 차키를 주울 수 있고 손님의 얼굴과 목소리만 알 수 있고 차량에 관계된 직종 이게 뭘까요??
>>982 예쓰!
>>983 둘다 아니오!
>>986 대리운전했으면 훔칠 차가 어딨는지 알겠지... 집 주도 알고 ㅠㅠ
>>989 그렇지!! 찾았다 내 사랑~ 내가 찾던 사람~!
>>990 맞아!
자 이제 정답 정리만 하면 되겠다! 날먹 찬스!!
>>994 정답!!축하축하!!^^ 정답: 남자는 택시기사이다 그는 어느날 갑부 손님이 자신의 비싼 차 키를 흘린 것을 주었고 이게 탐이나서 그는 손님이 차를 놨을 법한 모든 주차장을 돌면서 차키를 눌러 반응이 있는지 수색해 나갔다 참고로 기사가 잡힐 때까지 손님은 차가 워낙 많아서 차키 하나 쯤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그걸 몰랐다고...
>>99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