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I. Entrance 당신은 죽었습니다. 이제 눈 앞의 통로를 걸어가야만 합니다. 잠깐, 그 전에 당신을 인도하는 이의 이름정도는 아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나는 태양의 아들, 사막의 수호자이다 인도자이나 심판자이다 그대의 심장은 어떠한가? 내 이름은 무엇인가?
What is dead may never die
와! 새미궁이더!
선생님 호루스의 아들들 중 한 명인 것 같은데 심장이 안 보입니다 도와주십쇼 ㅠㅠㅠㅠ
아 심장은 그대로 두는구나!
심장은 어떠한가...? 당신을 보고 제 심장이 발바닥과 하이파이브를 했습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5 뜬금 고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베세누에프?
정답은 정답 선언이라고 말씀해주세요.
저거 정답 맞는건가
틀리면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답/정답에 따라 스토리 분기점이 갈립니다. 특정 문제들은 바로 엔딩으로 향하기도 합니다.
>>11 오홍... 그니까 틀리면 그 뒤는 없는건가요?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그건 아니고... 엔딩 문제들은 좀 스토리가 진행되고 나서야 나옵니다. 지금은 스진의 패널티 정도만 있습니다.
와아아ㅏ 뒷북이지만 새미궁이당~~!! 뉴비는 너무 행복해염!!
힌트는 챕터당 세번 사용 가능합니다.
엥 사막의 수호자는 세트 아니야? 태양신 라를 뜻하는게..? (정답 말한 거 아니여요)
태양의 아들이라 그래서,,, 호루스의 아들인가 했져....그리고 죽었는데 인도하는 애들이 걔들이라 그래서,,, 아 근데 호루스는 태양의 신이 아니구나!
엥 아니네 다시 찾아야 겠다
라가 나중에 호루스랑 합쳐지넹ㅇ
근데 호루스 및 라와 머리가 같다는데 케베세누에프가? 그리고 심장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사후세계 인도해주는 것도 그렇고 이정도면 도전할 근거가 되지 않을까?
>>21 그랭??
한번만 도전 가능임?
>>23 예.
아 근데 사막의 수호자와 심판자가 걸리네,,, 혹시 세트가 심판도 해?
>>21 쓰으읍... 아누비스는 어때? 걔도 오락가락하긴 하지만 오시리스의 아들이라고 불린다는데.?
>>25 아마도... 전쟁의 신 이야기 인듯..? 아누비스는 심장을 저울에 걸어서 뭔가를 잰다고 하고
>>26 오오 초기에는 라(태양)의 아들이라고도 불렸대!! 각인가??
>>28 근데 사막의 수호자가....
>>29 아오,,,,,근데 대가리는 세트랑 똑 닮았네
>>30 아니야 우리 세트는 땅돼지고 아누비스는 자칼? 늑대? 그걸로 알고 있다구!!
>>29 사막의 수호자라는 게 혹시 죽은 자를 수호한다는 말인가? 세트는 보호하는 게 태양 신 라 랑 캐러반들 밖에 없는 것 같구
>>31 아오 ㄱ럼 먼데!~!'!!!! 뭐이리 맞는 게 엄서!!!!
>>33 (시무룩)
어서 케베세누에프랑 아누비스랑 세트랑 뭐 중에서 결정하자!
>>34 아,,아앗,,,미안해,,,너한테 말한 게 아니엇서,,, 세트는 나쁜놈이니까 치우자! 그리거 세트는 주거써 안내하는 애들은 둘 다 안내하고 사막은 모르겠고 아오 근데 심판은 뭐지
>>36 나 맞아 그럼 케베세누에프랑 아누비스?
>>36 오오ㅗ오오ㅗ 죽은자의 영혼을 심판한대!!
>>38 아누비스가 말이야
아누비스가 원래 사후세계로 인도하는 신이야
>>37 아누비스 하까,,,?? 아누비스 아빠가 세트이기도 하고 모...아이구.....
>>38 갖가자ㅏ가ㅏ잣사ㅏ다가자가자
>>40 아, 아아앗, 아앗 그, 그렇구나.. 나는 세트밖에 몰라!
>>42 가자ㅏ자자ㅏ자자
정답 선언 할게요.....!!! 내가 무식해서 미안해,,, 불만 있는 살암.....?
정답 선언! 아...아....아...아누비스!!
>>46 아누비스!!!! 귀여운 자칼씨!!! 제발!!1
여기 왤케 텐션이 높아ㅋㅋㅋㅌㅋㅋㅋ
>>46 정답. 황금색 자칼이 고개를 끄덕이고 앞장섭니다. 당신의 길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입니다.
ㅇ야'~!~!%!%!%+%+₩!^@&@(@*!&&!&!&!%!#!~+~+%+%!
아아아ㅏ아아아ㅏㅇ 귀여운 자칼씨ㅠㅜㅠㅜㅜㅠㅜ
>>48 지금 김레더 텐션코인 개떡상중 ~!%!%%!%+%+%+++
이렇게 하면 약간 뒷북인 것 같은데 이분 약간 셰익스피어 덕후 냄새나... >>52 쓰읍.... 어디서 본 것 같은 단어들의 배열인걸...
통로는 축축하고 어둡습니다. 무언가 이상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요.
>>53 헝 나 그생각 아까부터 하고 있었어,,, 텔라파시 뿅뿅~~!!! ㅇ ㅔㅅ헴...
안돼 하수구다
>>56 으아아악ㄱ#!!~!!!
냄시나는 하수구다아아ㅏㅏ 수로인가?
아무래도 누군가가 당신을 방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새끼야 나와 나에게 덤비다니 신종자살방법인가? 다 조사주지
>>60 정신차려 상대는 신이야
잠깐만....!!! 우리 아누비스의 인도를 받고 있다는 건 우리 이미 죽었다는 거 아니여? >>1 앗 제일 앞에 써있네
헐 아멘
당신을 방해하는 것의 영혼을 찾아 병에 가두세요. 그렇지 않는다면, 글쎄요, 통로는 흙으로 만들어졌으니까요. 나는 불완전의 원인이다! 물의 지배자이나, 물의 노예이다. 신의 포식자이며, 결국 신은 진흙이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
하피?? 나일강을 인격화 한 신이라는데 뭐여 나무위키....
하피가 방문하면 나일강 범람을 의미한대 근데 불완전의 원인은 무슨 말이지??
하피인강
아아ㅏㅅ 두번 썼넹ㄴ
>>66 오시리스가 완벽하게 부활하지 못한 걸 뜻하는 걸까..?
그리고 진흙도 나온 거 보면 하피가 빼박인 것 같은데...
나일강의 신이 하피 말고도 크눔 안케트 사테트도 있대
오시리스의 아내인 이시스는 하피의 아내로도 일컬어지가도 했다는데?
>>71 앗 다 찾아 봐야하네
근데 확실히 하피가 제일 유명하긴 하네...
진짜 뒷북이지만 폭풍우가 몰아치는 아침 스레주 분이신가..? 챕터당 힌트 3번이랑 기회 1번인 것 까지 비슷하신뎅....
>>75 >.ㅇ
>>76 꺄아아아!! 반가워요!! 전 작품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흐엉 인간미 넘치시는 분..ㅠㅠ 사랑해요..ㅠㅠ 이번 작품도 기대합니다..!! 화이팅..!!
>>75 난 셰익스피어 덕후인 줄 알았는 디... 헐 진짜였어 센세 제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요ㅠㅠ 저 넷 중에서 오시리스 만난 신 찾으면 될까?
걍 아무나 하나 지르자 끽해야 눈깔 하나 잃겠지.
하피 하자 하피가 제일 쎄다
아닠ㅋㅋ 여기 갑자기 왜이렇게 됐엌ㅋㅋㅋㅋ
정답도전 취소@@#!!!
신의 이름이라는 건 없잖아! 혹시 오시리스의 신체의 일부분을 먹은 물고기가 아닐까!
잠깐마나ㅏ나나ㅏㅇ
안더ㅙ에ㅔ에
헐 미친 그 스레 끝나서 진짜 몹시 슬펐었는데 레주님 흐극끅그ㅡㄱ ㅠㅠㅠㅠㅠㅠ
안돼에에에ㅔ에ㅔ엨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뒤늦게 말하는다춮풒ㅍㅍ퓨ㅠㅠㅠ
정답도전 취소했어ㅋㅋㅋㅌㅋㅋㅋㅋㅋ
오호ㅗㅗ오오ㅗㅠㅠㅠ
시12발 폭풍우센세라고 아니 센세 진짜 개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미친 대미친 개 사랑해요 ㅠㅠㅠㅠㅠ 우리 그런 의미로 히피 맞게 해주시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내 풀이는 물고기가 오시리스의 신체 일부분을 먹지 않았으면 오시리스가 불완전하게 부활하지 않았을 테니까 그 불완전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물의 지배자는 물고기는 물에서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물의 노예는 반대로 물 밖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뜻하는 것 같구 그 물고기는 신의 포식자이지! (일부분을 먹었으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결국 진흙이 되었찌!!
어떻게 생각해???
물고기가 오시리스 생식기를 먹었고 그 부분은 진흙으로 대체됐대!!
맞는거 같다 정답도전 할까?
도저어어언!
>>96 어서 질러!@@@!!! 정답은 물고기인것 같다구!!
아 근데 얘들아 정답 선언 아니냐....?
정답선언 / 나일강의 물고기 (오시리스의 거기를 먹은)
>>99 정답. 병 안에 물고기의 영혼이 들어갑니다. 습하던 통로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쾌적해집니다.
와ㅏㅏㅏㅏㅏ아ㅏ
[자칼 보유 유무 - o] 세 갈래 통로가 나왔습니다. 자칼이 아래로 향하네요. 당신은 그 뒤를 따릅니다.
통로를 따라 걷다보니, 어느새 굳게 닫힌 문 앞에 다다랐습니다.
와아아ㅏ아아ㅏ아ㅠㅠㅠㅠ
[Remember your past] 당신의 옛 칭호를 기억해내세요. 그대의 무덤은 고귀하도다! 지상의 신이여, 금으로 장식된 신이여! 태양의 아들이여! 그대의 몸 안은 공허하도다.
파라오인가...? 파라오들의 시체는 안의 장기를 전부 다 빼잖아.... 지상의 '살아있는' 신으로도 추앙되었고... (도전 아니여요..)
헐 나도 파라오 칠라했는데
맞는 것 같아 무덤도 매우 고귀하잖아
태양의 아들은 뭐야..?
아하 태양신 '라'의 아들이 파라오구나
내가 기억하기로는 고대이집트에서 태양신의 아들이라고 했었어 파라오한테
우리 할까 정답선언.,?
웅웅 맞아맞아
정답선언 파라오
>>114 정답. 왕이시여! 기억을 되찾은 이여!
내가 파라오구나 허허허허ㅓ 머리를 조아려라
>>116 근데 우리 죽었잖아.. 우리 장기도 없고 무덤도 파헤쳐져서 미라가 되어서 사람들에게 구경 당하고 있는 중이라구!
문이 열립니다. 그리고..
두근두근두근두근
성난 짐승의 소리. 굶주린 듯 합니다.
>>117 방금 죽은거 아닐깜..? 지금은 고대이집트고
짐승이 울부짖습니다. 온몸에 쇠사슬이 걸려 있지만, 글쎄요, 오래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짐승의 입에 죄인을 넣어, 잠깐의 평화를 얻으세요.
걔 아냐 그 케베루스인가 뭐지 머리 세개 달린 개
>>121 그런가..?
[Feed the beast] 당신의 눈 앞에, 네 개의 주머니가 있습니다. 이 중 죄인의 심장을 고르세요.
딱딱한 빵 주면 조용해지던데
>>124 근데 케르베로스는 그리스 로마신화..
>>124 케르베로스 근데 걘 로마 아녀?
아 맞다 여기 이집트지 하힣ㅎ
>>126 이게 문제 끝인가??
1. 금색 주머니 2. 흰 주머니 3. 검은 주머니 4. 작은 주머니
작은 주머니는 바스트네
문제 더 있을걸
1. 선량한 이는 항상 외롭습니다. 또한 굉장히 이상하지요. 2. 첫째는 항상 옳습니다. 3. Don't judge the book by its cover 4. 낭떠러지는 겁쟁이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3.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
1번은 1번끼리 2번은 2번끼리 맞는거야?
>>137 으응... 아마도
>>137 번호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1번은 이시스인가? 이집트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신이야 또 마술의 신이기도 하고.
2는 오시리스?
그럼 2번은 오시리스인가?
그럼 악한 사람은 세트 아니야? 폭풍의 신
>>133 왜 바스트라고 생각해? :ㅇ 이유를 알려죠
세트라면 4번이 아닐까? 일단 '가장 위대한 강력함' 이 일반적인 수식어라고도 하고 전쟁을 상징한 신이기도 했으니까.. 겁쟁이는 아닐 거 아니여
>>144 먄...어디서 바스트가 작은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건줄...
일단 머리색은 아니다 대가리가 하얀 사람은 읎서
>>147 세트 머리카락 빨간색! 오시리스 몸 색깔 초록색! 나머지는 잘...
4개 중에 1번은 이시스 2번은 오시리스로 추정되니까 둘은 제외하고 3,4번 둘 중에 있는 거지 그러면?
근데 왜 오시리스가 2번인지 물어봐도 될까...? 옷이 하얀색이라서 그런 거야...??
>>150 첫째가 오시리스 라서!
>>151 ㅇ ㅏ하!!! 땡큐베리망치
힌트의 번호와 주머니의 번호는 별개입니다.
>>153 넹....?
>>154 서로 의사전달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ㅠㅠㅠㅠ 저는 1번이 첫번째로 놓여있냐는 질문인 줄 알고 1번~4번 주머니가 그 순서대로 놓여있단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풀이하시던 것을 보면 1번 주머니 - 1번 힌트 매칭하신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ㅠㅠㅠ
아 그렇구나!!!!
>>155 죄송하실 필요 없ㅇ읍니다 레주씨 당신은 갓갓폭풍우센세자나요
>>155 괜찮슴당! 어차피 서로 잘못 안 거잖아영
우리 세개 있는 힌트 중에 하나 쓸까?
ㄱ....그럴까...?
다들 뭐하러 간 것 같으니까 이쯤에서 (폭풍우 때와는 다른 사람이 해보는) 해석 첫번째. 제목. What is dead may never die. 번역기를 돌려보면 죽은 것은 결코 죽지 않는다. 영생불사론이 나오니까 아마 오시리스와 관련지어서 볼 수 있을 것 같음 두 번째. 챕터이름. Entrance 입구라는 뜻으로 아마 죽은 우리가 가는 길이 저승으로 가는 길이고 모든 퀴즈를 풀어서 챕터의 끝에 도달한다면 그곳은 아마 망자의 세계인 두이트의 입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애. 세번째. 레주 인코. CqmGoHyFjBw 왜 하는지 모르겠다면 레주의 전 스레로 추정되는 폭풍우, Der stürmische Morgen 를 보고 와! 귀여운 레주를 볼 수 있어 0.< 츱해ㅗㅛㄹㅓㅠㅈ ....역시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어 앗 누군가 왓네!
아 그 셰익스피어 그 분 맞았구나!! 레주씨~!!!! 저 주접 떨은 걔에요 걔 뭔지아시죠~?? 근데 우리 힌트를 사용할 생각은 없는 고ㅑ..?
>>162 있어! 한 번 사용할까 싶었는데 아무도 안와서 해석글 쓰고ㅠ이ㅛ렀지! 너도 주접 떨었구나... 나도 그랬는데! 근데 나는 그분이라고 하지 않았어! 추정된다고 했지!(거의 90%로 그 분 인것 같긴해...)
나 폭풍우가 몰아치는 아침에 참여했던 얘인데 혹시 문제 정리해서 올려줄수있어? 이번에도 풀어보게
이렇게 보면 될것 같애! [Feed the beast] 당신의 눈 앞에, 네 개의 주머니가 있습니다. 이 중 죄인의 심장을 고르세요. 1. 금색 주머니 2. 흰 주머니 3. 검은 주머니 4. 작은 주머니 1. 선량한 이는 항상 외롭습니다. 또한 굉장히 이상하지요. 2. 첫째는 항상 옳습니다. 3. Don't judge the book by its cover 4. 낭떠러지는 겁쟁이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139 >>153 >>155
근데 이거 틀려도 자칼이... 한 번 틀려도 걔가 막아줄 것 같은데 일단 우리 저 위에서 힌트 쓰고 싶다고 했어! 어떻게 생각해?
힌트 쓰자!
>>167 힌트 1. 주머니에는 신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2. 선량한 이는 이상한 숫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이상한 숫자가 눈에 관련된 건가?
@@@@@@ 화력지원 @@@@@@ 이번 미궁도 후딱 해결해서 혼내줍시다
그러면 호루스의 눈이 생각나는 데 말이야 눈을 채워준 토트도 있고... >>135 이건 신과 관련된 게 맞나? 파라오에서 찾아야 하나?
모르겠어ㅠㅜㅠㅜㅠㅜㅠ 누가 보고 있다면 도와줘ㅠㅜㅠㅜㅠ 아니면 3번으로 찍어버릴거야ㅠㅠㅠ
>>168 센세 이것 하나만 물어 볼 게요 ㅠㅠㅜㅠㅠ >>135 요거는 신에 관련된 말인가요 인간인가요 ㅠㅜㅠ
일단 내가 이해한 건 양끝에 있는 금색주머니나 작은 주머니에 담겨있는건 겁쟁이가 아니라는 거 뿐이야..
>>174 고마워ㅠㅜㅠㅜ 말이라도 걸어줘서ㅜㅠㅠ 사람이 고팠어ㅠㅠ
주머니에 있는게 신이 아니라면 인간이란거잖아... 인간이 누가 있지... 파라온가?
>>173 주머니 안에 있는 인간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과 관련이 없습니다...
첫째라는 것도 첫번째에 놓인 주머니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안에 있는 것들 중에서 제일 먼저 태어난? 만들어진? 그런걸 의미하는 건지 헷갈린다..
고대까지 싹 다 찾아봐야겠군,...
아니지 파라오만 뒤져보면 되는구나
2번 흰 주머니 아닐까 생각하는데 ((혹시 몰라서 말하는 거지만 답 외친 거 아닙니다,,))
>>181 왜...?
아니다 일단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냥 정답을 외쳐버려...?
겁쟁이는 낭떠러지에 없을테니까 1번 4번 제외. 선량한 이는 외롭고 이상하다 → odd라는 단어가 이상하다는 의미랑 홀수라는 의미 둘 다 가지고있어! 홀수는 짝이 안맞으니까 외롭다고도 할 수 있을테고. 그리고 책의 표지만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건 흰색이라고 하면 통념적으로 선을 생각하잖아? 그것에 넘어가지 말라는 얘기 아닐까.
>>184 >>184 >>184 허어어어ㅓ어어ㅓ어어ㅓ어ㅓ어
>>184 사랑해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그랬구나ㅠㅜㅠㅜ 그렇게도 볼 수 있구나ㅠㅜㅠㅜㅠ
>>186 나 잘했어?ㅎ 나도 사랑해
아이고 아이고 멍청한 자식 ㅠㅠㅠㅠ >>184 형님 따르겠습니다 ㅠㅜㅠㅜㅠㅜㅠㅠ
>>187 정답! 정답을 외쳐줘!
>>184 대애애애애애ㅐㅐ애ㅐ애애애매애애매애앰내애ㅐㄴ앰애ㅐㅁ
ㅏ 낭떠러지 문제전에도 나왔는데!!!!!! 어머어머 웬일이야
>>191 그러니까ㅠㅜㅠㅜㅠㅜㅠ 나는 빡대가리였어ㅠㅜㅠㅜㅠ
>>187 형님! 어서 답을! 답을 외쳐 우매한 중생들을 구원해주세요ㅠㅠㅠㅠ
>>187 형님..? 어디 가셨져?
정답선언 2.흰주머니
아니라면 머리박겠읍니다,,,
>>196 괜찮읍니다... 저는 문제를 풀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막 뚫린 입으로 파라오나 찾으러 가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수사를 방해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195 정답. 당신은 흰 주머니의 심장을 짐승의 입에 넣었습니다다. 추접스러운 소리와 함께, 짐승은 곧 잦아들고요.
하아아어어어어ㅓ어어 형니뮤ㅜㅠㅜㅠㅜ 맞았어요ㅠㅜㅠㅜㅠ
'어차피 곧 만나게 될 짐승이다.' 자칼이 지나가듯 말합니다. 그리곤 다시 입을 다뭅니다.
문 안에 있던 방 끝에 다다른 당신은, 이상하게 익숙한 황금 저울 앞에 섭니다.
>>201 안돼에에에 그 저울이다아아아아
[Remember your death] 저울 앞에는 구슬이 수없이 있습니다. 저울이 요구하는 숫자만큼의 구슬을 한 쪽에 올려, 평형을 맞추세요. 증오스런 숫자! 고통스러운 숫자! 이 모든 것을 다시 끌어모아야 다시 왕이 될 수 있으리라! 내 사랑하는 형제의 배신이여!
'그' 저울
13토막 그건가
세트 13토맏?
>>205 아우 형씨 빠르시네유%~~~~!!
>>207 (텐션에 놀람) 답이 그대로 13일까...? (의심병)
>>208 혹시 12개인가...? 하나는 물고기가 먹었으니까,..? 그래도 13개가 맞을 듯... 이 모든 것을 끌어모아야 하니까
>>209 으으음 (고뇌) 나는 정답 외칠 자신이 없다...
>>210 아니야! 맞는 것 같애! 증오스럽고 고통스런 숫자니까! 13이 맞는 것 같애!
헌데 오시리스는 12개의 조각만으로도 왕이 되었잖아..
>>212 하지만 12조각만이라도 다시 되살아나기도 했으니까 그건 고통스럽다기 보다는... 그러지 않을까?
>>213 음.. 역시 그런가?
걍 지르자!!! 이정도면 확실한걸?
>>215 그래 지르자! 끽하면 눈깔 하나 잃겠지! 아직 엔딩문제는 아닌것 같애!
정답! 13
>>217 정답. 저울이 평형을 이루었습니다.
>>218 꺄
>>219 어ㅏ이ㅏ아아아ㅏㅇ 축배를 올려라 !@!!! 오늘 야식은 치킨이다~!!!11
그러나 저울은 또 다른 숫자를 요구합니다. 나는 달의 자비요, 패배다. 따오기의 지혜여! 생명의 짧은 순간이여! 자비로운 며칠이여!
5일인가? 거 오시리스네 5남매 탄생 순간 아니여?
>>221 이거 토트 내용인것 같은데
토트?
달의 신 토트
저 따오기 라는 말이 새 이름이야. 너네가 아는 그거 아니다
시간차 1초. 늦었다. 설마 365는 아니겠지.
>>224 >>225 그러니까 5 아니야? 게브와 누트가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한 날의 수 >>227 아아아
5일 맞아.
정답 지른다~
뭐지 진짜 해도 되는건가
자비로운 며칠이라고 했으니 5가 맞겠지 가즈아
정답! 5
가자아아아ㅏ앙
역대급으로 빨리 풀었는데 과연 맞을지 ㅋㅋㅋ
>>233 정답입니다. 저울이 드디어 길을 허락했습니다.
더 나아갑시다. 아직 갈 길은 멀고, 통로는 여전히 어두우니까요.
와! 우리 대단해!
와 정말 대단해~!~!~+=+~~!~~@!!
[자칼 보유 유무 - o] 망령들이 당신을 노리나, 자칼의 송곳니가 당신을 보호합니다.
자칼 짱이다~!~!~!!! 아누비스 나랑 결혼하자~!~!~+~!/₩+
>>240 앙 자칼 너무 좋고♡
워후 자칼 없었으면 팔 하난 뜯겼다 분명
>>243 눈ㄴ이고 뭐고 팔이고 뭐 하나는 뜯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 나는 세트! 세트 가질래... 하얀 피부에 적발이라뇨ㅠㅜㅠ 너무 취향
>>245 와...취향 참...아무리 그래도 세트를...죽는 거 감수하슈!
(메제드파)
자칼은 멈춰섭니다. 다시, 선택입니다. 다섯 개의 동상, 다섯 개의 선택.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고민과 선택이 있을 뿐이지요.
~ 여기 텐션 미쳤고~
와 또 선택이다!~!!!!!!!
>>249 텐션 너무 벅차다 난 조금 낮은 편이라서 ㅎㅎㅎㅎㅎ
>>248 아... 데자뷰인가..
>>252 아.... 거의 24시간의 고민끝에 골랐던 그것....
흐흑...흐긋...흑...
>>253 이번에는 빨리 빨리 재낍시다잉~?
고래고래 너무 고생했어 저번에는
>>254 얘 왜 이러냐;
>>255 예스예스
>>257 글쎼 나눈 잘 모루겠눈걸~~?
이거 쪼깐 기다려야 될듯 전에 이거 되게 내용이 많아서.. 스레주 기다리자아..
>>257 아니 걍 그때의 슬픈 기억이 떠올라서 운 겁니다....ㅠㅠㅠㅠㅠㅠ뭐가 불편하셨길래 ㅠㅠㅠㅠㅠㅠ
>>261 아앜ㅋㅋ 갑자기 흐끅 거리길래 어디 아픈줄..ㅋㅋㅋ 불편하지 않았어요..ㅋㅋㅋㅎㅎㅋㅎㅋ
1. 100년을 살아가는 짐승이여! 나일 강의 흉포함이여! 항상 굶주린 그대는 죄인의 살점만을 뜯는다 2. 맹독을 조심하라! 악마의 내장 안은 휴식터이지만, 그의 송곳니는 아니다 3. 모래바람, 모래바람. 천둥과 번개의 아버지! 거대하고 붉은 짐승! 분노를 부디 가라앉히시게. 4. 나는 태양의 아들이나, 필연적으로 파멸한다. 그대도 알고 있지 않은가? 황금은 영원하지 않다네. 5. 타조의 깃털보다 무거운 자여! 부디 입을 열어 죄를 더시게나.
>>262 아무리 아파도 넷상에서 표현할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이 스레주는 무슨 센세라고 불러야 할까..왁 나왁다
아오 이번 것도 어려워 .....
으흠~ 3번은 세트인듯
4번은 파라오인가? 5번은 아누비스인 것 같애... 타조의 깃털은 마아트를 상징하고 3번은 세트 1번은 모르겠고 2번은 아포피스?
1번은 암무트?
>>268 맞는 듯
아이고 우리 남편익네~~~
아이고 우리 남편 고르자! 3번!!! 우리 세트가 얼마나 귀여운데여!!
추측 정리~ 1번 암무트 2번 아포피스 3번 세트 4번 파라오 5번 아누비스
추측정리구나...
피곤타 잠 파이팅
>>272 우리 3번 고르자! 3번! 어때? 전쟁 신 세트! >>274 안돼에에에
음 4번 라인가? 에에.. 난 멍청해에ㅔ
앗 잠만 오시리스를 만난다면 세트보다는 아누비스나 파라오가 나을려나.....
스레주도 내일의 현생을 위해 코오하러 가겠습니다.. 일어나자마자 확인할게요! 다들 안녕!
>>278 와 데자뷰 개오진다 퓨ㅠㅠㅠㅠㅠㅠㅠ 레주 사랑해요 ㅠㅠㅠㅠ!!!!!
>>276 아냐! 멍청하지 않아! 모르는 건 잘못이 아니랬어! 배우면 된다고 했어! 그렇지만 라는 태양신이라서 아닌 것 같애!
>>278 와씨 개귀여워 내일 봐여!
그럼 내일 고르자 다들 일어나 있을 때 고르는 게 나을 듯 그러므로 나는 소설 보러 간당 O.
난 아포피스 하고 싶은데에.. 아포피스는 라와 세트가 같이 무찌를 정도로 강했는걸...? 결국에는 악당 역할을 했지만
>>283 O3O
흐어.. 나도 졸리다.. 난 잔다.. 낼 아침 9시에 봐 칭구들~
>>284 조용히해.
>>285 @3@
>>287 ㅋㅋㅋㅋㅋ 진짜 간다 ㅂ
>>247 >>247 늦었지만 메제드 귀엽다 할로윈 이벤트 때 볼 수 있을 만한 유령 캐릭터인것 같애
이집트 신화에서는 깃털보다 심장이 무거우면 죄인이라는데 그럼 5 번은 죄인인 일반 사람이 아닐까?? 입을 열어 죄를 덜라는 건 변명해보라는 거고
>>290 아니 형씨 아직도 안 주무세요??
>>291 ㅋㅋㅋ키킼ㅋ너는요? 나 외국살아서 지금 아침이지롱
>>291 >>292 뭐야 형씨들....
>>293 나 왜 와이파이 꺼져잇지
어머 왜 다들 안주무세욬ㅋㅋㅅㅋㅅㅋ
뭐야 당신들 왜 새벽 정모를 여기서 해 난 왜 안자고있지
잠이... 오질 않습니다...... 방학이라.... 완전히 바뀌었어요...... 부엉이가 되어버렸습니다....
>>290 하지만 저건 아누비스가 죄인에게 말하는 것 일 수도 있지 않을까? 단순히 동상에 쓰여있는 시니까
여기가 고여모도 아니고...
>>298 아 그렇네ㅔ
>>248 >>263 문제들! >>272 추측정리! 우리가 오늘 아침에 결정할 것들!
ㅇ ㅐ 졸랴디지겠다
>>302 주무십쇼 형님
접혔네..... >>248 >>263 문제들! >>272 추측정리! 오늘.... 아침에..... 결정할 거.....
히히 아무도 없나요오오
근데 우리 인도하는 자칼이 아누비스잖아ㅏ 근데 5번 동상도 아누비스가 맞을깡..?
>>306 나나나ㅏ 나잇오 근데 나는 3번 하고 싶은디야
>>306 잘... 모르겠어... 근데 어차피 추측이니까 뭐...
>>307 ㅋㅋㅋ세트??
>>309 웅 내 남편 전쟁신이잖오ㅠ
>>310 ㅋㅋㄱㅋㅋ
만약에 그 추측정리가 맞다면, 1번 암무트는 아까 우리가 그 주머니 골라서 죄인 심장을 입에 넣어준 걔 2번 아포피스는 독산데 우리아빠(라) 숙적 3번 세트- 우리 인도해주는 자칼 아빠 4번 파라오-우리! 5번 아누비스- 우리의 자칼씨 (주의! 죄인일 수 있음)
나도 세트하고싶다 세트
왜 다들 쓸에기 세트를 원하는가...
내남편 아누비스가 뭐가 그렇게 부족해서~~!!!ㅠㅠ
나 아누비스가 좋아! 우리 몇번이나 지켜준 자칼씨잖아 얼마나 스윗해!
>>290 에에.. 이 말처럼 진짜 죄인아니냐..
세트랑 아누비스 말고 다른 거 고르고 싶은 사람 있오? 없으면 둘 중에 하나로 고르자!
그러면 5번이 아누비스가 아닌 죄인이라는건데..
>>319 으음.... 진짜 그런가......? 나는 아누비스라고 생각햇는데
>>320 이유가 뭐야?
>>321 >>298 보고왕
>>322 오호~
고를까 우리? 대충 올 사람은 다 온 것 같은데!
그런데 그렇게 따진다면 다른 것들도 우리가 추측한 인물이 아닌 다른 사람이 이야기한 내용일수도 있지않아?>>322
쨋든 나는 가장 확실한 세트할랭
5번 고르면 죄인 고르는 걸 수도 있어 얘드라..
*^ㅁ^* 뚬뚬뚬뚬 당신의 동상에 투표하세요! 뚬뚬뚬뚬 1~번! 암~~~무트! 나일 강 아래서 항상 굶주려 있으면서도 죄인의 살만 뜯어 먹는 짐승! 머리는 악어! 상반신은 사자(또는 표범)! 하반신은 하마! 묘한 부조화 속의 귀여움을 찾아보세요! 하지만 수명은 100살로 빨리 죽는(?) 의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번 암~~~~무트! 2~~~번! 아포피스! 치명적인 매력을 담은 맹독을 조심하라! 맹독을 가진 독사지만 라의 쌍둥이?!? 라와 대등한 신격과 어둠과 카오스를 상징! 그의 내장 안은 쌍둥이인 라 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안식처! 앗! 하지만 그의 송곳니는 조심하라고요? 잘못 물리면 죽으니까요! (꺄르르) 2~~~~번! 아포피스! 3번! 전쟁 신 세트! 그의 일반적인 수식어는 가장 위대한 강력함! 라와 함께 아포피스를 무찌르기도 한 용맹함! 사막과 이방인의 신이자 모래바람을 일으키는 신! 캐러반들을 수호하기도 하는 의외의 자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얀 살결과 붉은 머리의 대조는 얼마나 대단한가! 앗, 하지만 그의 앞에서 호루스 신의 이름을 부르면 붉은 모래처럼 찢겨 죽을 겁니다! 3번! 전쟁 신 세트! 4~~~ 번! 이집트의 왕 파라오! 말 안해도 잘 알겠지만 고대 이집트의 최고 통치자이자 통칭 '지상에 살아있는 신'! 태양신 라의 아들로 추앙되는 파라오! 탈부착이 가능한 묘한 턱수염이 기묘한 매력을 차치하고 있는 한편, 피라미드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부유한 태양신의 아들! 파라오! 4~~번! 파라오! 5. 죽은 자를 인도하는 사신! 아누비스! 라의 아들? 세트의 아들? 혹은 오시리스의 아들? 의견이 분분하지만 네프티스가 어머니는 맞습니다! 오시리스의 유해를 수습해 최초로 미이라를 만든 똑똑한 머리! 죽은 자들을 저승 길까지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그 자비심! 그렇지만 진실의 여신 마아트의 타조에서 얻어낸 깃털보다 무거운 심장을 지닌 죄인들은 나일 강 저 아래의 암무트에게 먹혀버립니다! (꺄아아앙) 하지만 입을 열어 자신의 죄를 고할 수 있다면 아주 조금 죄가 덜어질 수도? 5~~~번! 사신, 아누비스! 당신의 동상에게 투표하세요! 나 이거 쓰고 있었는데 그런 말 하면 어떡해..... >>325 .... 거마워 >>329 내 뻘 짓을 받아줘서
>>328 ㅜㅜㅠ미친귀여우ㅓ
>>328 모야 왜 삭제햇서ㅜㅜ 짱기여웠는데..??ㅠㅠㅠ
>>330 앗 진짜?? 다시 올릴까???
>>331 히히 응응 복붙해놧서?
>>332 웅웅 (오시무룩) 하지만....>>325... 그 동상이 말하는 것 일수 도 있고..... 그 동상에 대해서 말하는 것 일수도 있잖아..... 하지만 고르는 건 세트인 것은 동감하도록 하지
흠.. 그러면 일단 5번은 확실하지 않으니 보류해두고 세트하자(직구)
>>334 ㅎㅎㅋㅋㅋ 나는 괜찮다고 생각햄ㅋㅋㅋ
아니 웨 도대체 세트를 좋아하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더 괜찮아 아무거나 고르자 난 내 남편이랑 오순도순 살기만 하면 돼
>>336 우우ㅜ웅 글쎼! 나는 내 남편이라서 좋아하는 건뒈!
그럼 3번으로?
가자가자
나 한다? 아무도 안말리지?
가자가자가자가자
정답 선언! 3번
>>343 [You've made your choice]
3번. [가장 오래된 선택]
당신은 운명을 선택했고, 이 무덤은 그 선택에 의해 움직이지요.
나아갑시다.
[Seek for your friend] 기나긴 여정에 자칼 한 마리의 도움으로는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당신은 이미 누군가를 적으로 돌린 뒤니까요.
>>348 (호루스!!! 오시리스!!)
호루라기!!
세트의 친구는 모래.... 으으으윽.... 모래....
당신의 '진짜' 친구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잠들어 있군요. 옳은 친구를 깨우세요. 1. 물 냄새가 나는 진흙 상자 2. 작은 소리가 들리는 은 상자 3. 오래된 상자 4. 암소 음각이 새겨진 상자 5. 붉게 녹슨 청동 상자 1. 변덕을 부리는 친구는 위험합니다. 2. 쉽게 변하는 친구 또한. 3. 상자 안에는 그 안에 걸맞는 이가 들어있습니다. 4. 과분한 친구 또한 위험합니다. 5. 상자 중 하나에는 적이 잠들어 있습니다. 6. 적은 태초의 것과 붙어 있지 않습니다. 7. 진정한 친구는 적과 붙어 있지 않습니다. 8. 당신의 적은 당신이 선택했습니다. 9. 그것이 운명이니까요.
>>352 또 고르는 문제여.... 으윽.... 홀수....
쉽게 변하는 건 녹슨다는 건가. 태초의 것이라는 건... 오래된 상자인가 다른 것인가
태초의 것은 태초의 신, 그러니까 강의 신 누를 말하는 거 아닐까? 그럼 1번이 태초의 것
당신의 적이 아까전에 세트 선택한 것과 관련이 있으면 적은 오시리스나 호루스일지도 모르겠네.
그럼 4번은 하토르? 암소의 뿔을 가진 사랑을 상징하는 여신인데
근데 위에서 우리가 고른 3번이 [가장 오래된 선택] 이래 뭔가 관련 있을깜..
어 3번이 오래된 상자니까 그게 태초 아니야? 아니면 붉게 녹슨 청동 상자가 태초의 것인가? 청동이 그렇게 빨리 녹이 슬던가?
>>356 그런데 위에 선택지에 있던 것들 중에서 아포피스나 암무트같은 부정적인 괴물들도 있었잖아. 5번도 죄인이라고 생각하면 저 선택지가 우리의 적을 선택하는 선택지 아니었을까? 그냥 추측이야 ㅠ0ㅠ.......
>>360 그런감..?ㅋㅋㅋ괜차나 이미 선택해버럈어
음 1번 태초의 것이라 했던 것 취소취소 1번은 나일강의 진흙의 신 민인 것 가타..
>>362 나는.... 오시리스라고 생각했는데....
>>363 오옹 왜왜? 농사의 신이라서?
오 그리고 하토르는 파괴의 여신으로 변한대! 쉽게 변하는 친구가 이 분 아냔?
>>364 1번에서 물과 진흙이라는 말에서 난 일단 오시리스라고 생각했고 (우리가 저 위에서 세트로 추정되는 이도 골라서... 아시다시피 세트는 오시리스를 13토막 내어 살해했지) 물에 빠지고 건져낸 다음에 조각나서 ,,,,그,,, 부분이 .... 진흙이.... 되었잖아.....? 고래서....
>>366 아항 그렇구나
그러며언 '변덕부리는 친구, 쉽게 변하는 친구, 과분한 친구, 적, 진짜 친구'들이 있다는 건뎅
얘두라 풀고 있니? 왜 아무도 대꾸가 없어 ㅇㅍㅇ
뭔가 하느라 씹어서 먄먄! >>365 하토르=세크메트라는 말이지?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군... 나는 쟤가 사랑을 상징? 머 그런애라서 변덕이 심한 친군줄 알았지 >>368 쉽게 변한다는 게 뭘까 은이 독에 닿으면 쉽게 변한다는 그런 의미 일까?
>>352 이거 우리의 적이 세트 같은데...
>>371 왜????
>>372 위에 적으로 돌릴만한 선택이 있었어? 아님, 레주님이 누군가가 적으로 돌아섰다는 말은 안했잖아. 그러면, 우리가 동상을 건드려서 그 동상이 노했다고 보는게 생각하는게 맞지 않을까?
>>373 오 일리있는 생각이야! 적이 세트일수도 잇구나!
변덕 부리는 친구: 라 —>작은 소리가 들리는 은상자 쉽게 변함: 하토르—> 암소음각이 새겨진 상자 과분함: 민/오시리스—>물냄새 나는 진흙상자 적: 세트—>오래된 상자 찐친: 누—> 붉게 녹슨 청동 상자 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우악 이거 진행해야 하는데 갱신한다 ㅂ뿅
우악 나 완전 늦게왓서
>>375 과분한 친구랑 변덕부리는 친구는 어떻게 안거양?
>>378 변덕부리는 친구는 라가 변덕이 심하다고 들어서 적은거고, 과분한 친구는 남은거 다 채워넣었더니 하나 남아서;; 사실 그렇게 큰 이유는 없어... 위에 상자랑 친구 특성 대조해보고 채워 넣었엉..
>>379 ? 뭐지 아이디가 왜 바꼈지?
나 원래 아이디 03A4어쩌구인 앤데 막 녹는점이 낮은 게 쉽게 변하는 친구는 아니겠징..? 청동 녹는점이 다른것보다 낮다는뎈ㅋㅋ....
>>381 형님 제에발 주무십쇼... 형님 열정적인 건 알지만 주무셔야 됩니다...
>>382 나 시차있다고오옼ㅋㅋㅋㅋ 근데 너는요??ㅋㅋㅋ
>>382 >>383 뭐야 현생에 바쁜이들이여.. 어서 잠에 들게나..
>>383 아맞다 아오 빡대가리;;;; >>384 전 할 게 있어서 참,,,, 뉴스 좀 만들어야 되거든요 ^^;
>>385 옹오 뉴쓰으
일단 어서들 빨리 주무십쇼 우리 이 센세의 이름도 지어드리고 스레도 빨리 조사버려야 하니 잡시다
>>387 ㅋㅋ넹
원래 아이디로 돌아왓서요오 근데 여러분 이거 어떡해?ㅋㄱㅋㄱ
여러뷴...,?
>>390 잘 모르겟어여....
아ㅏ 진짜 너무 어려워요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같은 미천한 두뇌에게 센세의 문제는 너무 과분한 것 같아요...
힌트 사용 가능합니다..
우, 우우우우리 힌트쓸까?
힌트 가자ㅏㅏㅏ!!
힌트를 원하는 애들이 3명이상일때 힌트가자
3명 내가 채운다 이대로라면 진전 1도 안될 것 같다,,, 우리도 속 터지고 레주는 속 터져 사망해서 레주 속 터져서 사아망! 이렇게 뉴우스스렌가 거기에 뉴스뜨고 이 스레 폭파 와장창
>>397 ㅎㅋㅋㅋㅋㅋ
그러므로 힌트를 요청합니다 센세 솔직히 센세도 답답하셨잖아요
>>399 1. 동상은 분노했습니다. 2. 오래된 태양 3. What does the moon made of? 4. The first civilization 5. 전쟁은 무엇으로 하는가?
힌트>>400 그럼 빼박 세트가 적이고.... (크흑... 내 남편.... 따흐흑) 오래된 태양은 태초를 뜻하는 것 같구..... what does the moon made of? 는 달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얜 왠지 은일것 같다 힌트 4번은 첫번째 문명? - 강 주변에서 인더스 황허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문명 시작 5번은.... 검이나 총? 아니 창인가? - 고대이집트 청동도끼를 전쟁에 사용 문제 >>352
이제 곧 시차있는 그 친구가 올 때가 됫어..... 힌트 >>400 문제 >>348 >>352 그 외 여러 궁예짓 (고통에 휩쓸린 우리들....) >>354 >>355 >>356 >>357 >>359 >>362 >>365 >>366 >>368 >>373 >>379 >>375>>401 >>387 이 센세 이름 뭐로 하면 좋을까 생각해 봤는데 저 폭풍우 스레 뒷글자 따서 모건센세 어때? 아니면 템페스트 센세? 모건센세 왠지 있는 이름일것 같은데... 뭐, 모르니까!
ㅋㅋㅋㅋㅋ시차있는 내가 왓서ㅋㅋㅋㅋ
아이디 또 바꼈네 밖이라ㅜㅡ
모건센세 좋다히히 근데 이거 넘 어려워ㅜ
>>405 맞아... 너무 어려워.... 하지만 풀면 그 짜릿함이 대박이지...도박같애... 중독성 있어...
>>406 맞아..근데 너 왜 안자...
전쟁 청동으로하니까 5번이 적인 세트 아닐까?좀 억진가히히
>>407 잠이 안와... 매일 두시간씩 늦게 자는 것 같아....
>>408 나도 그렇게 생각했오
혹시 과분한 친구는 넘치는 나일강을 얘기하는 거 아닐까?그래서 1번이 과분한친구
달이 은으로 만들어진 걸까 아니면 태양빛이 반사된거니까 태양으로 만들어진 걸까..ㅜㅡㅜ 답은 2번이나 3번 같은뎅
만약에 은 상자가 달을 상징하는 거면 달은 모양이 바뀌미까 변덕스러운?거고 그래서 답이 3번..?
>>413 오 이거 맞는 것 같은디 변덕 보다는 변함이 맞을 것 같음. 달은 매일매일 모습이 변하니까
사실 오래된 태양은 라가 아니라 아툼을 뜻한 건가? 아툼은 창조의 신이자 최초의 태양신이래. 그 후에 나타난 것이 태양신 라 래... 근데 걘 물의 신 누에서 태어났으니까 누가 태초가 되는 건가? 답이 뭔지 모르겠다.... 이거 틀려봣자 자칼은 안 사라지겠지? 그냥 답 3번으로 하고 고된 길을 걸을까?
>>415 오옹 그럴 수 있겠다아ㅏ
>>415 근데 이거 틀리면 바로 엔딩일 수도 있을걸 폭풍우 아침 그것도 이 시점에서 끝났거든..ㅋㅋㅋㅋ
누구한두명 더 오면 결정하자
일단 한명???
한명만 더 오면? >>417 근데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사망 플래그까지 세워져서... 이번에는 자칼 한 마리라도 있어서 다행... 아누비스 고맙다...
>>420 맞아맞아!! 전에도 뭐지 광대!!! 광대 없어가지고 차질이 많이 생겼잖아 이젠 우리에게 내 남편 아누비스가 있다구•!! 아 그리고 미안하지만 나 다른 사람 아니야 >>419 얘야 얘!
>>421 내 남편은 적인디..... (오시무룩) 좋겠다.... 그때보단 아주 조금 상황이 좋은 것 같음.... 뭐 물론 조금 삐긋나면 바로 그때처럼 될 수도 있지만
>>420 >>421 아 맞다맞다 광대없었지이
>>421 어떻게생각해?? 3번할까아?
>>424 모르겠다.... 너무 복잡하다..... 일단 틀려도 잃는 거 없다면야 3번 가도 될것 같은디 그냥 3번 갈까? 이거 없어도 우리 하나 있는 자칼씨 믿고 끝까지 가는 거지
>>425 그럴까?
>>426 3번 각?
그래그래 할게..?
후ㅜ하후하
정답선언 3번
헐ㄹ셰익스피어 버전도 진짜 재밌게 했는데 이걸 왜 이제 봤지ㅣ 근데 다들 왜이렇게 똑똑해...? 난 이집트신화는 기본적인 것밖에 모르는데 너무 빠삭한 거 아녀...?
>>431 (검색의 힘!!!)
>>432 ㅋㅋㅋㅋㅋ넘모 귀여운거 아니냐구
>>432 마자맞아 ㅋㅋㅋ
>>433 >>434 뭐야.... 누가 귀여워...... 우리 레주님이라면 당연한 말이지만 나는 귀엽지 않아.....
킹무위키 충성충성 ^^7^^7
울 남편,,, 나 지켜줄거지,,,,??
>>436 아 인정 여기 동지가 하나 잇었군여....
나... 난 세트가 좋은데... (시무룩
>>439 나두... 내 남편...
여기서 세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70퍼센트 정도는 모 웹툰의 영향이 있을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내가 그럼) 혹시 이런 언급 하면 안되나? 안되면 말해줘 내릴게!
>>441 그 영향도 있긴한데 고양이 같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귀여웠어..... 마치 로키 같달까.... 귀가 킬링 파트였어.... 훌쩍 훌쩍 (힐끔) 현생에 치이시는 우리 불쌍한 레주님.....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430
ㄱㅅ
어 잠깐만 레주 왜 안 오는 것이냐....? 오늘 레주 본 기억이 있었는데,,,뭐지....?
>>444 도대체 어디서 봣기에.... 난 본적 없는디....
레듀님 어디계세요
>>430 오답. 상자가 뜨겁습니다. 달아올라 당신의 손에 상처를 입힙니다.
친구 없이도 길을 걸어갈 수는 있습니다. 다소 험난할 뿐이지요. 일단 자칼의 인도를 따라갑시다.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Chapter I. Entrance - End
Chapter II. Hold the door!
자칼의 푸른 눈이 당신을 향합니다. 무언가 말하려는 듯 합니다. "그대의 심장에 태양이 자리잡았다."
[친구 보유 유무 -x] 무슨 뜻인지 물어도 대답은.. 해주지 않습니다. 사자의 길은 스스로 깨달아야 하니까요.
오답이야ㅠㅠㅠ 1번이 답이었낭?
허! 우리 챕터 2야..!
점점 통로가 캄캄해집니다. 어둠을 뚫고 가야할 길을 보려면,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Find yourself] 달이 채워준 마지막 조각! 신들의 분노로 잃은 것은 달의 축복으로 되찾으리라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얘두라....? 지금 깨어있는 애들 있니...? 내 예상으로는 저 달이 채워준 마지막 조각이란 건 1/64 인가 토트가 채워준 호루스의 눈인 것 같은데.... 신들의 분노가 무슨 말인지 알았다! 호루스가 이시스한테 화내서 신들이 화냈대! .. 호루스의 눈을 찢은 건 세트고! 시차 있는 친구를 기다려야하나....
>>457 형님....저 왔습니다....
>>458 세상에...!
우리 이제 챕터 2야! 알고 있오?
알고 있습니다.... 알고 나서 굉굉 우럭따 드디어 챕터투
우와 세트가 전쟁의 신이긴 한데 달의 신이기도 하다는데...??
눈을... 찢은 애의 분노가 맞을 까...? 나를 찾으라는 건 무슨 소릴까... 저 문장이 뜻하는 건 호루스 일까...?ㅔ
>>462 세트....가?
저 이야기에서는 달의 신은 토트로 알고 있오...
흠....근데 달의 축복은 도대체 뭐지...?
>>462 세트를 달의 신으로 부른 지역은 없어 달의 신은 콘수와 토트야
>>464 아 그래...?? 토트가 지혜와 동시의 달의 신이구나... 지식인에 나와있어서,,,,그게 아니었나봐,...
>>466 어... 음... 친구야...! 지식인은 믿으면 안돼...!
>>469 죄송해요 형님ㅠㅠㅠㅠㅠ 채택이 1214에다가 그래서 제가 너무 그랬네요ㅠㅠㅠㅠㅠ
달이 채워준다 함은 두 가지의 경우를 볼 수 있어 1. 게브와 누트가 아이를 갖게 하기 위해 달의 신 콘수가 준 5일 2. 호루스의 눈을 치료해준 달의 신 토트 다만 신들의 분노라 함은 2번의 해석이 옳다고 봐야겠지
토트....토트를 보자...!!
찢어진 눈 조각들 붙이려고 했는데 1/64 조각을 못 찾아서 토트가 달의 힘으로 채워넣어준 걸 뜻하는 것 같애
>>472 호루스의 눈을 찾아봐!
아 그렇구나!! 이번 거는 토트로 하면 될 것 같은데...? 딱히 걸리는 것도 없는 것 같구..
>>474 호루스의 눈은 자주 찾아봤어!! 수학문제에 많이 나와서 ㅎㅎ ㅇ ㅏ그리고 저거 그냥 양산형 드립이야 허허ㅓㅎ,,,
>>476 아.... 내가 문찐이라서.... 드립을 못 알아봣네...
>>477 아니에요 형,,,그냥 내가 서브컬쳐 그런 거 해서 그래,,, 아 그래서 토트로 갈까유???
토트...?
문제에서 원하는게 그거라고 생각해?
정답선언 하까요/.....? >>>471 똑순씨 아직 안 ㅈ주무시나요?? 아 아닌가요...? 원하는 게 그게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무지해서....
아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호, 호루스가 아닐까..?(눈치...)
[Find yourself] 그대의 분노는 합당했는가?
아이고 이거 무서워서 살겠나 문제가,,,, 그래서 하압당했을까요옹?
나는 미궁을 처음해봐서 원리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문제에서는 내 이름은 무엇인가? 누구인가? 와 같은 문제였고 우리는 그에 따라 이름을 얘기했지. 근데 지금은 합당한가? 와 같은 모호한 문제이고 우리스스로를 찾으라고 얘기하고 있어
>>486 어,,,어어,,,맞지맞지!!!
그대의 심장에 태양이 자리잡았다 그리고 위에 우리에게 아누비스가 한 말이 있지. 그대의 심장에는 태양이 자리잡았다고. 왜 이 말을 하고나서 나온 문제가 우리 스스로를 찾으라 였을까?
>>486 맞어!맞어! 그냥 우리를 정의내릴 수 있도록 한 단어로 말하면 돼!
그러면 우리를 어떻게 정의내리지?!
>>489 그렇다면 우리를 토트라고 할 수 있을까?
>>488 그건 잘.... 마음에 태양이 자리잡았다는 말은 태양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라는 뜻도 될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우리가 토트라고? '그대의 분노'잖아 그럼 토트가 분노했어?? 내가 잘 몰라서,,
>>493 그니까 할 수 없다는 얘기지. 토트는 답이 아니라는 말이야
>>494 아 그런 뜻이였구나;;;
호루스는..?
>>496 호루스는 분노했나....??
오시스한테....? 저 찢어지게 된 계기에 오시스의 목을 떨어뜨렸다는 말도 있구.... 왕관을 떨어뜨렸다는 말도 있어서....
>>498 그럼 그것은 합당한건가??
>>499 합당하지 않았으니까 신들의 분노를 받은게 아닐까... 조용히... 예상해봅니다....
호루스는 항상 세트에게 분노했지 자기 아버지의 원수이며, 왕위를 두고 늘 결투했으니까
>>500 아 그래서 신들의 분노가 그거였구나.. 으아악 접힌다 >>456 문제!
그렇다면 호루스인건가....?
>>498 하지만 이 말도 매우 일리 있는 말이야. 전승에 따라 다르지만 호루스가 이시스에게 분노해 머리를 베었고, 이에 신들이 분노해 세트로 하여금 호루스의 눈을 없애게 했지
>>504 그러면은 너는 가장 유력한...? 답이 무엇일 거라 생각해?
만약 나에게 답을 묻는다면 결국 나는 합당하지 않다고 하겠어 호루스가 이시스의 머리를 벤 것은 결국 자기 어머니의 목을 베는 패륜짓이잖아? 그리고 이 원인이 된 사건도 어머니가 아들을 도우려다 실수해서 호루스가 충동적으로 일을 저지른 것이었지.
그래 합당한 말이네 그러면 우리의 답은 합당하지 않다로 해야 맞는 것일까...?
몇년 전 수능에서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에 휴대폰이 들어가있어 퇴실처리받고 3년간 수능자격을 박탈당한 학생이 있어 물론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그 학생이 분노로 패륜짓을 했다면 그것은 합당했을까? 전혀 아니지
개인적인 의견이고, 내가 알지 못하는 전승이 있을 수도 있으니 살짝 보류하고 1~2명의 의견만 더 듣고싶네
그렇네 그럼 정당화될 수조차 없는 건이구나
>>509 근데 똑순씨, 지금 시간이 워낙 이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진 않을 것 가타뉴!!
하지만... 우리 문제가 find yourself야.... 너 자신을 찾으라고 한 거니까 저 문장을 가르키는 애를 찾아서 이름을 쓰는게 맞지 않을까...?
한 4시 30분 쯤에 시차 잇는 애가 와... 걔가 보고 의견을 남겨줄거야 아마도...
아 그러면 그대의 분노는 합당한가? 는 문제의 지문일 뿐인건가
>>513 그때까지 버텨보겠삼
>>512 그것이 원하는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어. 위에 출제된 문제들에서 [] 내용들은 결국 핵심적인걸 얘기하는 제목과 같은 얘기를 했고 실질적인 물음은 문장이었지.
그럼 내가 한 번 시차씨 올 때까지 기다려보고 얘기해볼게 !!
아 진짜 합당한가 합당하지 않는 가의 문제인가...? >>515 >>515 자러 가도 돼! 나 깨어있을거야! 아까 5신가 잠 자사 지금 잠 안와!
>>518 형님이랑 버티겠읍니다 저는 괜찮읍니다 내일 버스타서 거기 안에서 잘 것입ㄴ다
>>519 ㅋㅋㅋㅋ 버스 안 불편해서 어떻게 자게? >>521 진짜 좋은데 버스 뒷자리 그 중에 창가자리 좋아하는데 가끔 이상한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뭐.... 뒷자리 바로 앞자리만 아니면 대게 안 가리는 듯... 10분인가..... 설마 오늘 안 오는 건 아니겠지? 오늘 40분과 30분 사이에 오나?
>>520 나 버스 짱짱 좋아해!! 버스안에서 맨 뒤에 앉아서 의자 맨뒤로 쓔우우웅 내리고 음악들으면서 자면 개꿀띠 >>519 크으 창가자리 기가 맥히지,,,, 흑흑 와줘 ㅠㅠㅠㅠㅠ
설마 안 왔나 시차 있는 친구! 이제 자러가 >>521....
흑흑 자니...?
>>523 나 말고 너 자러 가라는 뜻이었어 친구...
어머 나야 나 시차있는애 아이디 계속 바뀐다ㅜㅜ
오늘 좀 많이 늦었어..ㅜㅠㅠㅠ 다들 자겠넹 잉잉 미안해
>>473 이거 맞는 것 같은뎅 근데 문제가 find yourself야 분노는 합당했는가야?ㅜㅜ모루겠다
>>451 혹시 이거랑도 관련 있을까..?
레주 아직 안 옴?
두둥탁 레주 정답선언할 때 옴
아 근데 항상 보고있긴 할 듯
>>528 내 예상 해석은 '태양이 너를 지켜보고 있다' 였고 아마도 그쪽 신들이 우리가 하는 일을 지켜보고 있다는 뜻일 것 같아 관련 있을지는 잘 모르겠오 나는 정답이 호루스라고 생각햄! 우리 여태까지 저 앞에서 단답형으로 대답했으니까 대게는 단답형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문제를 만들지 않았을까? 또 우린 이미 파라오 인데 왜 우리를 찾으라고 하는 걸까? 그렇다면 답은 저 문장을 뜻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거지! (맞겠지,,,?)
>>532 편한대로 답 선언해줘
그럼 답 합쳐서 호루스의 분노는 합당하지 않다 로 할까....? 허 너무 떨린다
(거울 닦 닦) 레주님 레주님 거기 계신가요? 답은 문장인가요.........? 이런 거 물어보면 안되나
>>534 ㅋㅋㄱㅋ 그래그랭
정답선언...? 호루스의 분노는 합당하지 않다 정답 선언 맞나? >>536 이렇게 하면 되나...?
>>537 정답선언 맞아마쟈 정답이면 좋겠다!
>>537 오답은 아니나 한 단어로 정답을 축약해주새요.
>>539 ! 얘얘얘얘두라 어떻게 할까? 호루스가 맞을까? 호루스할까?
어ㅓㅓ어카지??(혼란
오답이 아니래 그냥 호루스해~
정답선언 호루스! 이거 이렇게 써서 안 봐주시는 건가...
맞나보다 짝짝짝
짝짝짝☆
>>543 정답.
복도가 밝아집니다.
길의 끝까지 걸어가봅시다. 그리고, 당신은 사막에 다다릅니다.
모래바람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이 땅은 당신을 반기지 않는 것 같군요.
발걸음을 내딛는데, 작고 가느다란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울음소리의 주인을 구하시겠습니까?
네!!!
*문제가 아닙니다.
네에에에...?
>>551 당신은 선의를 베풀었습니다. 사자의 아이들은 이 사실을 기억할 것입니다.
>>553 문제가 아닌 선택이라는 뜻이었습니다 >.ㅇ
여신이 당신의 호의에 감사하며, 옛 권능을 사용해 살인적인 태양열을 조금 식혀주었습니다. [스토리 진행 속도가 증가합니다]
당신은 어딘가 익숙한, 거대한 궁에 다다릅니다. 세 문지기 중 하나만이 진실을 말합니다. 세 문지기, 세 개의 문. 검은 문의 문지기가 말합니다. 제 문 너머는 파멸입니다! 하얀 문의 문지기가 말합니다. 제 문 너머는 성공의 길입니다! 낡은 문의 문지기가 말합니다 하얀 문은 거짓말을 하고 있나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확실한 진실들] 1. 하나만이 진실된 길입니다. 2. 둘은 파멸의 길입니다. 3. 단 한번의 질문이 허락됩니다.(힌트와 무관)
검은 문으로 들어가면 되겠네
낡은 문 문지기에게 질문 하겠습니다. 당신의 문은 파멸의 문입니까?
? 하얀 문 ㅇㄴ야? 진실이 하나래잖아
잘생각해봐 머리속으로 30분정도 천천히
뭐야..... 나 방금 일어났는디..... 뭔가가 진행되어 있어....
진실을 말하는 문지기가 지키는 문은 성공의 길인가....? 아니지?
>>562 ㅋㅋㅋㅋㅋ나도
1. 검은 문 문지기가 진실을 말하는 경우 검은 문: 파멸 하얀 문: 파멸 낡은 문 문지기: 하얀 문은 성공의 길이다. =모순 2. 하얀 문 문지기가 진실을 말하는 경우 검은 문: 성공 하얀 문: 성공 =모순 3. 낡은 문 문지기가 진실을 말하는 경우 검은 문: 성공 하얀 문: 파멸 낡은 문 문지기: 하얀 문은 파멸의 길이다. →모순 없음, 낡은 문: 파멸 성공의 문: 검은 문
근데 문제가 뭐야,?
>>565 친구가 똑똑하네 정리하기 귀찮았는데 고맙다
>>565 나도 저거 하고 있었는뎈ㅋㅋ 문제는.... 성공의 길을 찾아서 들어가는 게 아닐까?
>>567 히히 >>568 우리 그럼 질문 한개는 어떻게 쓸까
질문은 이미 내가 올렸잖아>>559
>>559 오잉 질문 한거야? 근데 이 질문은 필요없을 것 같아 낡은 문은 파멸이거든
>>571 그니까 검증하기위한 질문이야 나는 문제나오고 5분뒤에 검은 문으로 가자고 이미 얘기했어
>>572 알아알아 구냥 질문 중요한 걸까봐 낭비하기 싫어서
>>573 힌트는 아니래!
아 길이 성공 아니면 파멸인 거야?? 딱 두 개밖에 없는ㄴ거야??
>>574 응웅 봤어 그냥 따로 질문할 기회를 준 거니까 중요한 건가 싶어서 >>575 문에 3개고 성공 1개, 파멸 2개라고 했으니까 그 두개밖에 없는 걸거야
정답 안 외치시나요...?
그나저나 여기 진짜 멘사 회원들만 모였나 봐... 세상에.... 당신들 솔직히 말해바 멘사 시험 껌이지?
질문이 >>559 요 있습니다.....
>>559 낡은 문의 문지기가 답합니다. 예.
검은 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581 음 앞에 정답선언! 해야 하나?
>>582 응응
왜 그러면서 아무도 안 하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 정답선언! 검은 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584 정답.
현명한 이여! 궁의 문이 열립니다.
자칼이 말합니다. "왕이시여, 매의 눈을 가진 이여, 두 천체로 세상을 꿰뚫어보는 분이시여! 저는 이제 함께할 수 없나이다. 다만 그대의 심판은 여전히 제 소관이겠지요. 그대에게 작열하는 태양이 부디 닿지 않기를!"
자칼은 떠납니다.
더 걸음을 옮기자, 정원이 하나 보입니다. 그대에게 승리를 안겨줄 식물 하나를 뜯으세요. 재치꾼의 수치! 배에서 울린 대답! 사막이 풀을 사랑한 결과는 처참하도다
아,,,,안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남편 아누비스 ㅠㅠ 언젠간 다시 꼭 만나요!!! 어흑흑 안돼 내사랑 가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승리를 안겨줄 식물을 뜯으라고 하는데 식물 이름을 맞추면 되는걸까... 어렵네.
아이디 01dD어쩌구인 칭구 어디있어ㅠㅠ,, ㅋㅋ나는 모루겠담
>>592 미안...... 나 잤어.......
배... 하면 호루스와 세트가 싸웠을 때의 그 배랑, 라와 세트가 아포피스랑 싸울 때 타던 배랑 이시스가 노파로 변해서 어디로 도망칠 때 타던 배가 있다는데.... 사막이 풀을 사랑한 결과....... 사막에서는 그거 뭐지.. 뾰족한 가시 있는 거... 아 선인장 그것 밖에 못 자라지 않나?
>>594 엥 ㅋㅋㅋㅋ 나는 사람 배에서 꼬르르르륵 소리 나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게 배에서 울린 대답이고.... 음 미안...
배에서 울린 대답이라는게.. 세트가 호루스에게 진 게 화가 나서 고함을 지르면 천둥 번개가 친다는 데 그걸 뜻하는 걸까? >>595 아냐 뭐가 미안해 어차피 우리 이거 찾아야 하는 건데 아무거나 이야기 해도 괜찮아!!
>>589 이 스레를 처음 봤을 때는 이집트 세계관인가 했거든 이게 맞다면, 바로 떠오르는 식물이 파피루스...
>>597 파피루스는... 아 그런가? 이집트 신화이긴 한데.. 재치꾼의 수치는 뭘 의미하는 걸까...? 뭐 모르면 힌트 쓰면 되니까
재치꾼... 헤르메스... 헤르메스의 수치...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 (역시나 비버는 비버였슴다)
네프티스로 변장한 이시스가 뱃사공 넴티의 배를 타고 중부섬으로 가서 세트 앞에서 왕비 행세를 한적이 있는데 관련있을까? 세트는 네프티스를 보고 모든걸 용서했고 결국 이시스한테 세트가 한방 먹음
상추야
세트랑 호루스랑 대결한거 있는데 거기서 상추때문에 세트가 엿먹은 적이 있어 근데 세트가 상추를 디게 좋아하거든
상추가 아니라 양배추아니었어? 나만 그렇게 알고 있던건가
(>>601 >>602 동일인물) 난 상추로 알고 있는데... 찾아볼게
상추 맞아
앗 그럼 상추로 할까?
이집트에 상추가 자라?? 그럼 막 쌈싸목나???
재치꾼(세트)의 수치! (세트의) 배에서 울린 대답! 사막(세트)이 풀을 사랑한 결과는 처참하도다 인거야?
응응 세트는 트릭스터로 묘사되기도 하니까 재치꾼이 세트!
*부연설명(약bl주의)(음슴주의) 호루스랑 세트랑 한창 왕위두고 피터지게 싸울때 얘기. 어느날 세트가 호루스를 엿멕이기 위해 접근함. 성적으로. 여기에 호루스는 또 무슨 속셈인지 알아보려고 어울려줌. 끝나갈 때쯤에 세트가 자기 씨(응 그거 맞아)를 호루스 뱃속에 찔러넣으려고 했는데 호루스가 눈치까고 손으로 막음. 세트는 묻기만 하면 됐다 이러고 감. 담날 호루스가 이시스한테 다 일러바쳐서 이시스 빡침. 일단 호루스 손에 묻은 씨는 씻어버리고 세트가 좋아하는 상추에 호루스 씨를 몰래 묻혀서 먹임. 세트는 그것도 모르고 나중에 신들 다 모여있는데서 쟤안에 내씨있다 에베벱거림. 하지만 호루스 안에 세트 씨가 있을 리가 없고 오히려 출산의 신(이름기억안남)이 호루스 씨를 부르자 세트 배에서 꽃(이었나?)이 핌. 참고로 이때 핀 건 토트가 주워갔다 함. 아무도 안보겠지만 그냥 그렇다구.,, (쭈굴 참고로 난 호루스x세트 빠순이얌
정답선언 할까?
그러자!
정답선언! 상추!
>>610 (세트의) 배에서 울린 대답!이 세트의 배에서 피어난 꽃 같은데... 상추 맞는거 같다 우와 우와
>>614 지금 찾아보니까 꽃이 아니라 원반이라고 나오네. 씨를 뿌렸는데 왜 원반이 나오지. 쩝...
허어어ㅓ어ㅓ어 상추가 있었구나!!! 식물이라고 해서 사막에서 자라는 식물 같은 거 찾아보고 있었는데 상추가 있었어!! 와아아아ㅏ
>>615 그 뭐야 빛나는 원반 같은게 아닐까?
>>617 왱? 우리 식물 찾아야 하는 거잖오
>>618 내 질문 >>615 답변이야 >>617 암튼 사담좀 하자면 그 원반 줍줍해간 토트도 넘모 귀엽지 않냐구,.. 흑흑
>>618 응? 아니 씨를 뿌린건 호루스의 씨앗이구 거기서 원반이 나왔다는 이야기구 >>610 세트에게 먹일때 호루스의 씨앗을 상추에 묻혀서 먹였다고 되있어
>>619 >>620 ㅋㅎㅋㅋㅋㅋ.. 먄먄! 잘못 봤어!
ㅋㅋㅋㅋㅋㅋ우와 사람 갑자기 많아졌어
>>620 응응 그렇게 써놨어!
정답 끌올... >>613 >>613
레주찡? 어디있는 거야 0.
레주가 오지 않는다...
스레주 자..???0.0
레주.... 원래도 좀 바빳오.... 좀 늦게오거나 아침이나 점심에 올것 같아.....
>>613 정답.
길을 걸어갑시다. 점점 물 비린내가 진해집니다. 물소리.
*잠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시간 늦어질 것 같습니다ㅠㅜ 죄송해요
>>631 저는 괜찮습니다 레주니뮤ㅠㅠㅠㅠㅠㅠㅠ 식사는 잘 챙겨 드시죠?? 바쁘신 와중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함다ㅠㅠㅠ
레주 새랑합니다!! 바쁜데도 불구하고 와줘서 고맙습니다 !♡! 천천히 오세요!!
레주를 기다리며 갱TO THE신!
레주를 기다리며 PO갱신WER!
레주가 안오네... 쩝
뿅뿅 레주찡 기다리고 있다구
뾰뿅뵹뿅! 기다리구 있다구요 레주찡 O.< 그런 의미에서 갱신! (O3O)─☆
ㄱㅅ
*스레주가 며칠 정신없이 바빠서 한동안 못 들어올 것 같습니다 3월 내에는 돌아올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흑흑 나도 사랑해요 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으니까 너무 자신을 혹사시키지만 말라구요!! 천천히 와도 돼요!!
>>640 천천히 오십셔! 기다리겠슴다!
3월달 갱! 신! 후와아아아아 ε=ε=ε=ε=ε=ε=┌(^◇^)┘ 많이 바쁜가...3월 26일에 왔다 감!
흑흑 3월달 안엔 돌아온다 했지만,,,,,, 많이 바쁜가보구나,,,, 괜찮아 천천히 와 얼마든지 기다릴겡 ~~~~&~^~^~~^^~^~^~~^^^
4월이 지나간다 으허헝!
호애ㅔ에ㅔ에엑 이제 와서 갱신이라니.. 는 나도 기다리고 있었찌.... 으허헝
>>646 헐 오랜만이야ㅜㅜ 레주 언제왕
헐..... 이거 아직도 안 끝났었구나..
>>647 오랜만이야...
오랜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