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MS @ *20200503 20:00~00:00 서류면접*

미궁게임 2020/02/11 10:58:16

#1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1 10:58:16

@ 여기는 LSMS방송사입니다. @ @ 뉴스가 필요하면 말씀해주세요. 아직 올라오는 주기는 불규칙합니다. @ @ 시청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합니다 @

#2 이름없음 2020/02/11 11:09:38

ㅎㅇㅎㅇ 구독합니다

#3 이름없음 2020/02/11 11:13:43

ㅋㅋㅋ 재밌네 설마 이거 뉴스를 가장한 게임은 아니겠지??

#4 이름없음 2020/02/11 11:26:22

모얔ㅋㅋㅋ

#5 이름없음 2020/02/11 11:27:17

케센세 관련 뉴스 부탁합니다

#6 이름없음 2020/02/11 13:52:47

저도 구독하겠습니다

#7 이름없음 2020/02/11 16:24:49

미궁게임판의 역사를 알려주세요! 괴담판 이카루스 센세->케센세->미궁판 생성->세대교차 의 역사요!

#8 ◆0nu1bilDze7 annnouncer 2020/02/11 18:16:53

>>2 구독 감사합니다. 여기서의 구독은 추천이라는 건 알고 계시죠? >>3 아쉽게도 게임은 아닙니다만 announcer가 심심풀이로 퀴즈는 낼 수 있답니다. >>4 미궁뉴우쓰입니다. >>5 어떤 컨텐츠를 원하시나요? >>6 구독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곧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요청하는 컨텐츠가 뉴스로는 크게 다루지 못할 것 같아, 스레명을 바꾸려 합니다. 다양한 컨텐츠 (다큐, 뉴스, 예능 등)을 해보려 합니다. KBS, MBC, JTBC 처럼 스레명을 정하려 하는데요. @ 스레명 응모 대회 @ 스레명을 응모해주세요. 스레명으로 뽑히시면 어마어마한 명예를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9 이름없음 2020/02/11 18:19:23

labynews 로 응모합니다

#10 이름없음 2020/02/11 18:21:53

labyrinTV 로도 응모합니다

#11 이름없음 2020/02/11 18:24:41

LBC 로 응모합니다 LaByrinth Company

#12 이름없음 2020/02/11 19:07:58

Labyrinth Social Media Service LSMS 로 응모하겠습니다.

#13 이름없음 2020/02/11 19:30:05

77 65 90 69 32 78 69 87 83 MAZE NEWS를 아스키코드로 바꿔봤음!!

#14 이름없음 2020/02/11 19:31:01

PDCH QHZV 이건 카이사르 암호! ^^

#15 이름없음 2020/02/11 22:46:58

역대 센세들 다 모아서 소개하는것도 괜찮을듯

#16 이름없음 2020/02/11 22:57:34

미궁게임 사이트 소개는 어떤가욜?

#17 이름없음 2020/02/11 22:59:16

MBC Migunggame brodcasting center

#18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2 00:42:51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중으로 응모를 마감하고 스레명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15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매주에 한 번씩 한 분, 다큐형식으로 진행하면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6 죄송합니다. 뉴비전용 스레에 이미 그 내용이 있어서 힘들 것 같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곧 뉴스가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널 고정해주세요.

#19 이름없음 2020/02/12 00:46:15

잠시후 공개됩니다 채널 고정@!!

#20 이름없음 2020/02/12 00:47:30

>>19 혹시 스레주?

#21 이름없음 2020/02/12 00:48:00

>>20 아니 그냥 컨셉질이었어...

#22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2 01:01:56

@ 미궁 뉴우쓰 @ 안녕하십니까, 야심한 밤, 한편으로는 미궁게임판이 가장 활발한 시각에 인사드리는 announcer입니다. @ 새 미궁이 생겼어요 @ 원격미로-1 갑자기 예상치 못한 새 미궁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네 지금 여기는 원격미로-1인데요. 아 지금 여기 아주 특이합니다. 퀴즈를 내는 미궁이 아니고 미로에서 길을 찾아나아가는 게임인 듯 합니다. 말 그대로 '미궁게임'이네요. 레스 하나당 한 칸씩 움직이는 형식이며 아마 끝에 도착하면 끝나는 형식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유형의 게임으로 찾아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김레더였습니다. @ 현재 진행중인 스레 @ # 원격미로-1 # 위에서 소개드렸으니 생략 # What is dead may never die # 문제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움 그래서 그런지 슬슬 화력이 약해지고 있다. # 미궁판 잡담스레 # 오늘도 평화로운 잡담스레, 모든 이야기는 여기로! # 미궁 뉴비를 위한 질문, 안내 스레 # 뉴비를 위한 스레가 생겼다고 합니다. 이거, 진입장벽이 높은 미궁게임판에서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네, 지금 여기는 미궁뉴비를 위한 질문, 안내 스레입니다. 친절하고 박식한 스레주가 이해하기 쉽게 잘 알려주고 있으며 조만간 이곳에도 스레주에게 입덕하는 레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디 미궁판에도 뉴비들이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레더였습니다. # 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 지금 연습게임이 끝난 상태로,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될 예정 @ 최근에 완결난 스레 @ % hive mind % 그리운 준센세는 언제 돌아오시는 걸까, 나의 사랑 정말 깔끔하지만 고퀄인 미궁 @ 오늘의 퀴즈 @ announcer가 제일 좋아하는 주스를 맞혀주세요. 맞히시는 분께 어마어마한 명예를 드립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오늘의 엔딩곡 @ Jagwar twin - Loser

#23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2 01:03:53

아마 뉴스는 일주일에 한 번, 소식을 몰아서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예능, 다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랜덤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소재 정말 넘치도록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 이름없음 2020/02/12 01:04:24

망고 망고

#25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2 01:08:29

>>24 오답입니다.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거라고 들었습니다. 무엇일까요?

#26 이름없음 2020/02/12 01:10:32

자몽 아니면 민트초코겠네

#27 이름없음 2020/02/12 01:10:49

바나나? 나는 바나나 주스 싫어하니까 충분히 호불호 갈린다고생각해

#28 이름없음 2020/02/12 01:12:53

!! 기사님 기사님!! 나!! 지금 잡담글에서 새로운 미궁 게임이 나온다는글 보고 왔어요!! 자세히 안봐서 모르겠는데 쨋든 새로 뭐가생긴대용!!

#29 이름없음 2020/02/12 01:13:31

>>28 아님말궁

#30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2 01:17:08

>>28 저는 모든 잡담판을 눈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기사는 스레가 시작하고 난 뒤에 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근데, 귀여우시네요. >>26 유감스럽게도 둘 다 아니랍니다. 민트초코 주스는 맛있겠네요, 자몽주스도 정말 좋아합니다. >>27 어머, 바나나가 호불호가 갈리는 줄 몰랐네요. 저는 모든 사람이 다 호일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오답입니다. >>31 저는 주스를 잘 먹는 타입인가 봅니다, 다 좋아하네요 아주, 하지만 오답입니다. >>33 맛있겠군요. >>36 당근. 맞습니다. 힌트를 하나 드리자면 과일이 아닙니다.

#31 이름없음 2020/02/12 01:18:46

그럼 멜론이나 수박? 난 이것도 별로라…

#32 이름없음 2020/02/12 01:19:58

>>22 헐 뉴스 퀄리티가 점점 올라간다...

#33 이름없음 2020/02/12 01:22:14

리치 주스?

#34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2 01:34:28

뉴스 특보입니다. ki선생님께서 안부인사를 남겼다는 소식입니다. 그동안 답 못했던 레스에 정말 스윗한 말투로 답변을 해 많은 이들의 심장을 멈추실 예정인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ki선생님께서 복귀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5 이름없음 2020/02/12 01:35:48

제 심장 멈췄어요

#36 이름없음 2020/02/12 03:14:50

당근 주스나 토마토 주스인가?

#37 이름없음 2020/02/12 03:31:05

깔라만시.,.? 이거 과일이던가

#38 이름없음 2020/02/12 09:24:16

자몽?

#39 이름없음 2020/02/12 11:46:01

쾅!! 나 새로운 레스? 아니 스레구나. 쨋든 스레보고 왔어요!

#40 이름없음 2020/02/12 20:44:25

여기 레주 오디감?

#41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3 04:35:09

방송사명이 선정되었습니다. >>12 Labyrinth Social Media Service LSMS 뜻이 정말 적절한 게 제 맘에 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2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3 04:47:03

이 야심한 밤에 해볼 컨텐츠는, ASMR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스레주의 목소리로, 명대사를 읽어보세요. Wherever you are, Whatever you do, I support you. -K- Next is YOU -K- RAIN WAS HERE NO NAMED. HERB IS NOWHERE ONE TWOTWO THREETHREETHREE PIE PIE PIE WHO S THE NEXT? -Labyrinth- 미궁판의 역사를 산전수전 다 겪어온 저이지만 기억에는 한계가 있군요. 명대사,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조만간 미궁판의 역사와 관련된 다큐를 만들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까지 해왔던 미궁들, 물론 안 본 게 없지만 처음부터 싹 다 볼 생각입니다. 정리를 위해서 말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릴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3 이름없음 2020/02/13 04:59:05

키센세의 K WE LOVE YOU도 있어요...!

#44 이름없음 2020/02/13 05:09:28

밤에 저거 읽다가 현타왔어요...ㅎㅋㅋ

#45 이름없음 2020/02/13 05:10:09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3 11:01:44

>>43 감사합니다. 다음 ASMR때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44 굳이 육성으로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5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합니다. 정말일까요?

#47 이름없음 2020/02/13 14:45:54

>>41 와아아아 응모 당첨됬다아아아아 크윽... 케센세...! 언제 돌아오십니까...! 부족한 머리지만 한번이라도 그 스레를 실시간으로 보고 싶습니다...!

#48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3 15:12:10

@ 긴급속보입니다. @ remember, who am i? 스레가 돌아왔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요? 김레더기자 예 김레더입니다. 지금 여기는 remeber, who am i?스레인데요 엄청난 레전드 미궁이지만 문제의 난이도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어 사실상 잠정적 중단된 스레였습니다. 그러나 모리아티 센세가 still?이라는 레스를 남기시면서 돌아오셨습니다. 정말 많은 레더들이 충격을 받고 있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축제의 현장입니다! 앞으로의 전망이 정말 기대되는 미궁입니다. 김레더였습니다.

#49 이름없음 2020/02/14 13:53:25

와 진짜 열심히 한다...

#50 이름없음 2020/02/14 21:19:32

9시 뉴스 시작할 시간입니다 레주님~

#51 이름없음 2020/02/14 22:14:52

레주님 hive mind의 Joon센세가 돌아온 것 같습니다..

#52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4 22:41:38

>>49 감사합니다. 이런 말은 announcer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50 아직 뉴스 주기가 불규칙합니다. 죄송합니다. 요즘 올라오는 미궁이 정말 많군요. 조만간 뉴스를 하나 더 내야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 했지만 무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51 알고 있습니다. 가서 또 한 주접 떨고 왔습니다.

#53 ◆0nu1bilDze7 announcer 2020/02/15 13:06:41

@ 미궁 뉴우쓰 @ 안녕하십니까, 상당히 일찍인 오후, 한편으로는 미궁게임판이 가장 활발한 시각에 인사드리는 announcer입니다. @ 새 미궁이 생겼어요 @ #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 이 스레는 완결이 났기 때문에 완결 부문에서 좀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 역사와 미궁을 접목시킨 정말 새로운 스레가 생각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스레가 있다고 합니다. 김레더기자입니다. *김레더* 예 여기는 지금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입니다.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하는 미궁으로 정말 흥미롭습니다 이야, 시대적 배경은 아마 일제강점기로 보입니다. 매우 흥미로운 소재이나 화력은 조금 약한 듯 합니다. 김레더였습니다. # Simple # 제목에 충실한 미궁이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김레더 기자? *김레더* 예 여기는 지금 Simple인데요, 말 그대로 심플한 미궁입니다. 심플한 진행방식, 심플한 문제, 그러나 심플하진 않지만 귀여운 스레주가 있는 스레입니다. 그러나 이 스레 또한 화력이 조금 약해 귀여운 스레주가 약간 슬퍼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Overnight (제목 바뀔 예정) # Hive mind로 단숨에 네임드가 된 준센세의 새로운 스레가 있다고 합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예, 여기는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준센세(-----화면조정중) 준센세의 새 스레, Overnight입니다! 추리와 미궁을 접목시킨 스레로 보입니다. 용의자 정보사진을 보면 TV프로그램 *더 지니어스*에서도 영향을 받았다고 추측되는데요, 야 제가 진짜 지니어스 처돌(-----화면조정중) 많은 기대를 사고 있으며 1시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레더였습니다. # Make yourself # 본 스레는 참신한 커스터마이징 스레로 사람들을 모았으나 게임이 중단되어 소개하지 않습니다. @ 현재 진행중인 스레 @ # What is dead may never die # 문제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움 그래서 그런지 슬슬 화력이 약해지고 있다. 그러나 다시 살아났다 # 미궁판 잡담스레 # 오늘도 평화로운 잡담스레, 모든 이야기는 여기로! # 미궁 뉴비를 위한 질문, 안내 스레 # # 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 헬의 난이도로 레스주들에게 고통을 주는 MATH DEMON이다. # ㅏfmf cndjrgkau # 키센세가 돌아왔다. 어 너무 행복하고~~~역시 문제 퀄리티가 상당하고 상당하디 상당하다. 어찌 이런 생각을 하시는 걸까. # 상제는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 # Simple # # overnight # @ 최근에 완결난 스레 @ %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 퀴즈형 미궁의 혜성은 준센세, 그렇다면 스토리 미궁의 혜성은 없을까요? 김레더 기자가 알아봅니다. *김레더* 예, 지금 이곳은 어제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면서 단박에 완결까지 끝낸 미궁입니다! 미궁을 처음 만듦에도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레전드에 올랐는데요. 몰입력 있는 진행력, 문제자료 퀄리티, 귀여운 인공지능, 충격적 반전까지 갖춘 완성도 있응 스토리 미궁입니다. 모두가 이 센세가 컴백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remember who am i? % 깜짝 컴백했던 모리아티 센세의 은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레더기자입니다. *김래더* 예, 모리아티가 깜짝 선물로 정말 비싼 초콜릿과 그보다 더욱 값어치가 있는 편지와 함께 사실상 미궁의 마침표를 찍으셨습니다. 너무나도 스윗한 이별에 많은 레더들이 아쉬움과 애도를 표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언젠간 꼭 컴백하셧음 좋겠습니다. 김레더엿습니다. @ 오늘의 퀴즈 @ 김레더 기자가 가장 싫어하는 음식을 말해주세요. 맞히시면 어마어마한 명예를 드립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오늘의 엔딩곡 @ SHAED, ZAYN - trampoline 이게 쓰다가 3번이 날라갔지 뭐에요, 하하

#54 이름없음 2020/02/15 17:16:07

오이! 나 오이 엄청 싫어해

#55 이름없음 2020/02/15 17:16:34

ZICO 이거 안 싫어하는 사람 없을걸

#56 이름없음 2020/02/15 17:28:59

난 가지 싫어해.. 가지나 피망이나 파프리카 같은거.... 조리된 음식에서는 토마토 스파게티...

#57 이름없음 2020/02/15 17:48:21

버섯?

#58 ◆0nu1bilDze7 김레더기자 2020/02/15 18:07:56

>>57 히히 정답!

#59 LSMS contract caster 2020/02/15 19:33:45

(워후.... 놀래라) (뜬금포 등장!) 안녕하세요 이레스 캐스터라고 합니다 (전 이름 overnight) 디케의 눈 현재 1라운드가 끝났고 오늘 저녁 8시에 2라운드를 시작합니다. 추리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토요일 일요일 오후에만 하는 simple 미궁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간은 미정이라고 합니다 아직 올라오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모리아티 센세의 remember who am i ?의 스네이크가 완료 되었습니다 2월 14일을 기념한 듯한 하트모양 상자에 담긴 페레로 로쉐가 있었습니다 곧 1000레스를 채우니 모리아티 센세의 remember, who am i? 에 들리셔서 마지막 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ㅏ fmf cndjrgkau 는 대게 늦은 오후에 시작하므로 점심, 혹은 저녁을 드시고 오면 좋습니다 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는 문제가 풀리는 대로 문제가 올라오기는 하나 주기가 점점 느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게 10시간 이내로 문제를 올리기에 수학에 자신이 있다는 분은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미궁 일정 이였습니다

#60 이름없음 2020/02/15 23:46:15

>>59 고마워요 캐스터왜건!

#61 LSMS contract caster 2020/02/16 00:49:11

++++) 추가사항입니다 키센세의 스레 ㅏ fmf cndjrgkau에서 문제는 미정이나 나온다면 새벽 1시 이후로 나올 예정이랍니다.

#62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16:12:51

(빰 빰 빠밤밤 빰 삐쓩빠슝뿌쓩) 당신에 센세에게~~~투표하세요! (삥쓩빵쓩뿌쓩) (대충 수많은 센세들이 지나가고있는 화면) Episode 1, 자기 PR 그냥 센세들 소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진도 보여드릴 건데 가수, 또는 배우사진이 나올 겁니다. 제가 그 센세하면 떠오르는, 어울리는 인물을 사진에 넣을 예정입니다. 사진이 없으면 너무 서운할 것 같아서 넣어봤습니다. 예를 들면 LSMS 엔터테인먼트 announcer 센세 (사진) 옥동자 ~설명~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채널 고정~! COMING SOON

#63 이름없음 2020/02/16 16:35:24

>>62 열일추..

#64 이름없음 2020/02/16 16:36:01

>>62 오늘 안에 나오나요?

#65 이름없음 2020/02/16 17:21:22

>>62 열일추!

#66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0:47:33

(빠암빰빠빰밤 빠바바바바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63 감사합니다. >>64 이 레스로 대체하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65 감사합니다.

#67 이름없음 2020/02/16 20:49:49

앗 지금 나오나요@@!!!!>>66

#68 이름없음 2020/02/16 20:52:52

헉ㄱ 시작하나요..!((두근두근

#69 이름없음 2020/02/16 20:58:57

드디어 나온다ㅏ!! 소리 질ㄹ뤄ㅓ

#70 이름없음 2020/02/16 20:59:29

착석

#71 이름없음 2020/02/16 21:00:09

오예

#72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1:13:36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저는 produce labyrinth의 총감독 director입니다. 일단 룰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produce labyrinth에는 일단, 10명의 센세, 혹은 미궁스레주들이 참가합니다. (혹여 출연을 원하시지 않는 분들께서는 레스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곳에 출연시킬 때 뽑은 기준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미궁을 잘 끝마쳤는지 혹은 현재 진행중인지 문제의 퀄리티가 좋은지 여기에 출연시킬 정도록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충분한 화력을 가지고 있는지 미궁이 체계적인지 이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라인업은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 888 (원격미로-1, 대한제국) k센세 (k시리즈) 모리아티 센세 (labyrinth, remember who am i?) 0.< 스레주 (What is dead may never die, 폭풍우 스레) Joon 쌤 (Hive mind, 디케의 눈) Ki 센세 (ㅏ fmf cndjrgkau) 이(YIYEE)센세 (white labyrinth, 확보, 격리, 보호 시리즈) 피센세 (긴급구조신호, 도와주세요!) luxea 센세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Math demon (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혹시 넣어줬으면 하는 센세, 또는 스레주가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director가 잊었던 센세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룰 # 매 회 정기적으로 액티비티를 하나 하고 투표를 할 것입니다. 순위 발표식은 일주일 마다 한 번씩 진행됩니다. 한 명당 투표권은 3번, 어느방식으로나 투표하셔도 괜찮습니다. 마지막 상위 3명이 우승자가 됩니다, # 사진에 대하여 # 제가 생각하기에 어울리더라도 미프님들께서 그렇게 생각 안 하실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사진은 어울리는 사람을 공모하고 미프님들께서 사진을 또 공모해 뽑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누구보다 미프님들의 참여를 우선시하는 director니까요. ;) * 참고로 사진 공모는 사진 공모 타임에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울리는 사람 공모도요 * # activity # 오늘은 개인 PR (몇 명까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프님들의 등급 매기기 (A, B, C, D, F) 를 할 예정입니다. 등급을 매기실 땐, 각 등급마다 사람이 나올 수 있게, 최대한 냉철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 질문해주시고, 언제든 참여해주세요.

#73 이름없음 2020/02/16 21:16:18

떴다떴다@@!!

#74 이름없음 2020/02/16 21:17:12

떴다ㅏㅏㅏ 근데 어떻게 참여하는거지...

#75 이름없음 2020/02/16 21:18:11

>>74 나만 이해못한거 아니구나 다행이다...

#76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1:18:40

>>74 레스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자유롭게요. 음, 아직 룰 숙지가 잘 안되신 분이 계시군요. 죄송합니다 저의 무지 탓입니다. 설명을 잘 못하나 보네요 ;^; 투표는 제가 기간 정해드리면 그 기간내에 하시면 됩니다. 사진, 인물 공모는 따로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 추천해주세요.

#77 이름없음 2020/02/16 21:28:12

지금은 저기 나온 미궁들 싹 정주행하고 오면 되는건가

#78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1:30:50

>>77 아이고 아닙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큐ㅠㅠㅠ 사회자가 기초적인 설명은 다 해줄 겁니다. 그러실 필요 없서요!!

#79 이름없음 2020/02/16 21:32:13

지금 우리는 뭘 하면 되나요@@??

#80 이름없음 2020/02/16 21:32:30

>>78 아하! 친절한 디렉터씨 고마어ㅜ여!!

#81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1:44:40

자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첫번째 참가자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충박수와함성웅성웅성옹성우수근이수근수근소곤소근) ㅇ ㅣㅇ ㅑ,,,,처음부터 에이스가 나왔네요~!! 이 센세입니다! (대충삐까뻔쩍한 효과음 빠밤) 자 이센세, 스토리형 미궁의 강자죠~~ 확보, 격리, 보호 스레를 진행하고 일반 퀴즈형 미궁인 white labyrinth로 퀴즈형 미궁까지 장악한 팔색조!! 확보, 격리, 보호시리즈는 SCP재단을 세계관으로 한 스레였죠~!! 우리가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풀어보는 1인칭적 관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사진을 이용한 문제를 내는 것으로 유명하신데요, 사진 보정을 하면 이센세 문제의 답은 상당히 빨리 찾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알아두세요! >< 그 정성과 더불어서 그의 인간미 또한 유명한데요. 대놓고 귀엽고 대놓고 인간미를 보여주는 이센세,,,이런 점이 입덕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센세는 잡담스레, 그리고 일반 미궁에서도 아주 잘 참여하시는 거로도 유명한데요! 키야,, 근데 문제는 얼마나 잘 푸시던지, 이런 점은 또 발림포인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이센세 (YIYEE 센세) SCP entertainment 대표작 : 확보, 격리, 보호 시리즈 ,white labyrinth 문제형식 : 주로 사진보정과 관련된 문제를 많이 낸다. 그로 인해 문제퀄리티가 자동으로 올라가고 정성이 어마어마한 듯 보인다. 성격 : 귀여움, 문제 하나는 또 잘 품, 인간미 철철, 그런데 문제는 또 열라 잘 만들어 * 이제부터 사진, 인물 공모를 받습니다. * * 저는 이센세에게 잘 어울리는 인물로 귀엽고, 해맑고, 그렇지만 반전매력으로 해도해도 너무 똑똑한 박경을 추천합니다. *

#82 이름없음 2020/02/16 21:50:02

웅성웅성웅성웅성웅성웅성웅성웅성

#83 이름없음 2020/02/16 21:53:00

헐 1빠네

#84 이름없음 2020/02/16 21:53:23

웅성웅성웅성웅성옹성우웅성웅성

#85 이름없음 2020/02/16 21:57:27

중간에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 디렉터님 디케의눈 최근 레스 한번만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86 이름없음 2020/02/16 21:58:49

>>81 좋은글 감사합니다 :D) 미궁 만들맛 나네요.. 너무 포장 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직 부족하지만 곧 올라올 신작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87 이름없음 2020/02/16 21:59:43

>>81 각 인물의 사진 응모 제한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 나도 박경 한 표

#88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2:01:34

>>87 약 3개정도가 올라오면 그때부터 20분 정도 시간제한을 정하여 하려 했다만 올라오지 않네요.... >>85 끼어드는 거 정말 환영합니다. 이왕이면 참여도 해주시면 감사할텐데,,,, ;ㅁ; 수정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86 아이구 이런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아오오니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센세!

#89 이름없음 2020/02/16 22:02:22

:)

#90 이름없음 2020/02/16 22:05:35

+) 저도 박경 한 표

#91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2:07:32

>>89 당신은...누구시죠....? >>90 투표 감사합니다. 여러분 10분까지 추천없으면 박경으로 하겠습니다. director가 지금 컴퓨터라서 사진을 올릴 수 없는 거 양해부탁드립니다. 조금 사정이 복잡합니다. 그동안 박경사진이든 누구든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92 이름없음 2020/02/16 22:09:55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4XWeS0BSek 저자: beautypl 저작권은 중요하다고! (갑자기 든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4XWeS0BSek 저자: beautypl 저작권은 중요하다고!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이거 다른인물이면 어떡하지

#93 이름없음 2020/02/16 22:11:36

>>91 모리아티(이카루스)입니다. 응원합니다. 파이팅. 미궁게임 판이 활성화되어 보기 좋네요. 다른 미궁 선생님들도, 참여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94 이름없음 2020/02/16 22:12:14

>>93 ??? 센세!!!

#95 이름없음 2020/02/16 22:14:06

>>93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배워가요.. 꼭 다시 돌아오세요!

#96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2:15:21

>>93 허억 구라 안 치고 실시간으로 눈물 흘리고 자빠져있습니다..주위에 있던 거 아무거나 던졌더니 폰 액정이 깨지고 말았어요,,,어쩐지 웃음 보고 설마 모리아티,,,,? 에이 설마,,기대할 걸 기대하자 이랬다곡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곳에 잘 안 비치시는 줄 알구 있었는데,,,!!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파이팅!!! >>92 당신이 최고다,,,,주옥같은 거 하나 가져왔군,, 이거로 간다!! 자 그럼 이센세는 박경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럼, 평가를 하시고 등급을 내려주세요. 시간제한은 없습니다. 그저 상의하여 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냉철하게 해주시는 건 좋지만 선은 넘지 말자 얘들아 조진다 진짜 *

#97 이름없음 2020/02/16 22:15:24

>>93 ???????????ㅅ세세세ㅔ센세 왜여기계세요 헐 헐 대박 모리아티센세 아니 세상에 센세...

#98 이름없음 2020/02/16 22:16:28

>>94 ;) >>95 이 선생님 작품도 잘봤습니다. 저도 배움 받아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일내로 차기작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96 생각 외로 많이 보았습니다. 활기찬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언급까지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응원합니다. :) >>97 안녕. :D >>99 좋게 봐줘서 고맙습니다.

#99 이름없음 2020/02/16 22:17:15

>>89 센세 팬이에요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품 잘봤습니다 차기작 기대할게요!!!!

#100 이름없음 2020/02/16 22:18:36

나 미궁판 온지 얼마 안 돼서 다른 분들의 특징을 평가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 혹시 미궁 고인물 있으면 도와줘!

#101 이름없음 2020/02/16 22:20:36

으앗 이걸 어떻게 등급을 매겨요..ㅜㅜㅜ 나 손가락 떨려

#102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2:20:46

>>100 그렇다면 짬짬히 대표작 하나씩 정주행 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군요! 천천히 정주행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화이팅!

#103 이름없음 2020/02/16 22:22:57

음... 일단 K센세는 누가 뭐래도 A에 박아놔야할 것 같은데

#104 이름없음 2020/02/16 22:23:59

뭐야 센세별로 등급매기는거야???

#105 이름없음 2020/02/16 22:25:02

센세 전부ㅠㅠㅓㅠㅠ 내마음속에서는 전부 A를 넘어 S등급이란말입니다ㅠㅜㅜㅠㅠㅠㅠ

#106 이름없음 2020/02/16 22:26:13

일단 케센세 SS... 키센세도 SS... 이센세SS 모리아티센세SS 준쌤SS... 다른 센세들도 SS...

#107 이름없음 2020/02/16 22:26:26

>>104 >>72 10명이고 등급은 5등급까지니깐 한 등급에 2명씩... 이 되나?

#108 ◆0nu1bilDze7vice director 2020/02/16 22:26:41

등급의 기준을 정해주세요! 아! 말씀 못 드린 게 있는데 그 상하 그런 거 안 정하셔도 됩니다 굳이! 되도록이면 그런 거 안 넣으셨으면 해요! 특징별로 이렇게 저렇게 매기는 것보다는 분류?라고 하는 게 나을까요??

#109 이름없음 2020/02/16 22:27:02

대충 몇 편 읽어봤는데 전부 좋던데... 이 계기로 다른 제작자분들께서 좀 더 높은 질의 미궁을 만들기를 장려하는 의미에서 장단점을 매긴다고 생각하면 덜 슬프려나

#110 이름없음 2020/02/16 22:27:04

분류 못해 다 SS야ㅠㅠㅠㅠㅠㅠㅜㅠㅠ센세님들...ㅜㅠㅜ

#111 이름없음 2020/02/16 22:28:49

>>109 진지하게 파고들지않으면 단점 찾기도 어렵다ㅠㅜㅜㅜ 모리아티센세는 너무 스윗하지말기...?

#112 ◆0nu1bilDze7vice director 2020/02/16 22:28:52

음....그러면 기준은 제가 정해드릴까요? 그러면 일단! 저 나름대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비중을 정해보도록 할까요? 아 그러면 우리 MBTI처럼 유형으로 할까요?? 어때요?? 알파벳 다 섞는 거에요!!! 츤데레미 1 대놓고 귀엽기 2 스윗 3 그딴 거 없으나 매력철철 4 문제 어려워잉...... A 개쩔어!! B 독특해!! C 무난무난~ D 진행방식(스토리미궁일 때) 개잘해,,,, ! 독특해!! @ 퀴즈형인디... # 끝맺음 방식 감동쓰ㅠㅠㅠㅠ $ 수고하셨습니다!! % 이정도면,,,,됐나요,,,??

#113 이름없음 2020/02/16 22:29:16

>>112 네네네넨ㄴ네ㅔㅔ네네

#114 이름없음 2020/02/16 22:29:53
이럴땐 자폭밖에 답이 없어!! 으아아아 (펑

이럴땐 자폭밖에 답이 없어!! 으아아아 (펑

#115 이름없음 2020/02/16 22:29:31

>>111 그건 케센세 키센세도 똑같잖아ㅜㅜㅜㅠㅜㅠㅜ

#116 이름없음 2020/02/16 22:30:27

>>115 이거다 이게답이다

#117 이름없음 2020/02/16 22:32:14
난 탈주해야겠어...

난 탈주해야겠어...

#118 ◆0nu1bilDze7vice director 2020/02/16 22:34:10

열어분 정신 차리시구요 ㅠㅠㅠㅠㅠㅠ 차라리 MBTI어떠시냐고 물었다구요!! >>119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119 이름없음 2020/02/16 22:34:43

>>118 레스 수정으로 말하시면 저희가 그걸 어떻게 봐요 새로고침 연타중인데!!

#120 이름없음 2020/02/16 22:35:05

반응이 없다. 그냥 시체인 것 같다.

#121 이름없음 2020/02/16 22:35:30

>>120 ㅇㄴ 타다노 시타이ㅣ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봐ㅜㅜㅜㅜㅜ지금 찾아보니까 시타이도 아니고 시카바네였음 ㅇㄴ...ㅇㄴ...

#122 이름없음 2020/02/16 22:35:35

종영할까...

#123 이름없음 2020/02/16 22:36:12

이센세는 굳이 따지자면 ESFP네요

#124 이름없음 2020/02/16 22:36:20

>>122 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 인생진짜... 2020/02/16 22:36:54

아 기준 제가 만들께요 기다려주세요....

#126 이름없음 2020/02/16 22:37:39

!!본격 디렉터와 시청자 모두 멘탈 털리는 방송!!

#127 이름없음 2020/02/16 22:39:51

여기 주접잌ㅋㅋㅋㅋ 어우 다들 귀여워 미쳐.

#128 이름없음 2020/02/16 22:40:25

>>127 우리 케센세가 좀 귀엽지>< (???)

#129 이름없음 2020/02/16 22:42:31

나 지금까지 참여한 스레가 화잍라비린스/케이시리즈/케이팬스레/디케의 눈 4개인데 이센세 진짜 매력뿜뿜이고 키센세 진짜 스윗하고 준쌤도 진짜 매력넘치고 아 ㄱ진짜 다 좋은데 난 케센세를 잊을수가 없어ㅜㅜㅠㅠㅜ엉엉 돌아와요... 잡담 미안

#130 인생진짜... 2020/02/16 22:43:04

>>112 자, 이제 정해주세요......... >>129 잡담환영 개꿀!!!! 잡담해야지 당연히 방송인데!!!!!!!

#131 이름없음 2020/02/16 22:43:59

>>130 센세별로 정하면 더ㅣ나요?

#132 이름없음 2020/02/16 22:45:16

>>131 녜!! 근데 지금은 이센세 정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센세 소개하고 유형 매기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 다 정하시면 안돼요!!!

#133 이름없음 2020/02/16 22:46:30

우리 지금 이센세 1시간반동안 하고있어..!!! 후딱 끝내야겠다 우리 이 속도로는 13시간 걸림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134 이름없음 2020/02/16 22:46:33

>>132 ㅇㄴ 다쓰고있었는데... 제가 바보판 출신인지라 4번씩 말해줘야 제대로 이해를 하더라고요 2C#%!

#135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2:47:45

죄송합니다........처음이라서 많이 미숙하죠...? 차차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진짜 잘하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차차 상의해서 결정하면 % 요렇게 적어 레스 달아주셔요!! %

#136 이름없음 2020/02/16 22:48:16

>>135 아니에요 진짜 잘하고 계셔요ㅠㅜㅜㅠㅠㅜ제가 멍청합니다 많이...

#137 이름없음 2020/02/16 22:48:18

2C@%

#138 이름없음 2020/02/16 22:49:00

2C#%

#139 이름없음 2020/02/16 22:49:23

2C@%

#140 이름없음 2020/02/16 22:50:46

이정도면 대충 윤곽은 잡힌건가/...?

#141 이름없음 2020/02/16 22:51:59

아 이게 왜 나뉘나 했더니 이센세 스레가 두개라서...

#142 이름없음 2020/02/16 22:53:08

하나로 특정지어야하는거 아닌가 ㅋㅋㅋ큐ㅠㅠㅠㅠ

#143 이름없음 2020/02/16 22:53:26

@ 아니면 #

#144 이름없음 2020/02/16 22:53:35

@으로 ㄱㄱ

#145 이름없음 2020/02/16 22:54:09

다른 레더들 @ 동의해?? 대답이 없네... 무응답이면 @로 한다?? 진짜 할거야ㅑ???

#146 이름없음 2020/02/16 22:56:57

@@@@@@@@ 골뱅이무침

#147 이름없음 2020/02/16 22:57:26

이센세는 역시 스토리미궁이지~~~ @@@@

#148 이름없음 2020/02/16 22:57:42

>>136 % 2C@% %

#149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3:02:27

네 그럼 정해진건가요?! 이센세의 유형은 2C@%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럼 다음 참가자 만나보도록 하죠! 아~~~~ 이분! 야,,,첫 미궁으로 엄청난 화력을 끌어모으고 역대급 명엔딩으로 끝을 잘 마쳤던 스토리 미궁 제작자이죠~!! luxea센세입니다! 아, 이름만 들으면 조금 생소할 수도 있다구요?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의 스레주 이십니다! 컴퓨터 안에 접속해 귀여운 인공지능 에스트와 문제를 풀어나가며 2326이란 자를 구출하는 스토리 미궁인데요~~ 개쩌는 진행방식과 문제 퀄리티, 지능으로 화력을 끌어모으셨던 분입니다! 키야,,,, Luxea 센세 EST entertainment 대표작 :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문제형식 : 퀄리티 높은 미궁 문제다. 암호 또한 나오고, 그 힘들다는 유튜브 영상또한 문제에 포함하셨다. 그곳에 나오는 목소리도 직접 녹음이라 밝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성격 : 인공지능 에스트로 성격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상당히 귀엽다. 그리고 미궁이 끝나고 한 질문, 잡담 시간에도 귀여움을 뽐내주셨다. 근데 이게 대놓고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다. 행동에서 나오는 건가?? 미래를 바탕으로 한 스레라 그런지 떠오르는 인물이 딱히 없군요,,,그래도 저는 조금은 차갑게 생겼지만 귀요운 에이사 버터필드를 추천합니다! * 지금부터 사진, 인물 공모를 받습니다. * 다들 짱짱맨이니 가장 좋은 사진 가꼬오는 사람 하는 거루 합시다!! * 선넘는 거 하지 마라 족친다.

#150 이름없음 2020/02/16 23:04:40

이분껀 안봐서 모르겠네 ;-; 정주행하고 올게!

#151 이름없음 2020/02/16 23:05:30

이분 진짜 첫작인데 진짜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음 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0/02/16 23:07:33

바이센테니얼 맨... 죄송합니다 센세 인공지능하니까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요...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퓨ㅠㅠㅠㅠㅠㅠ >>149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니근데 진짜 너무 찰떡 아냐...? 아니... 진짜로... 네...

#153 이름없음 2020/02/16 23:11:42
꼭 인물이어야해??미안..월이의 이브밖에 안떠올라..큐..

꼭 인물이어야해??미안..월이의 이브밖에 안떠올라..큐..

#154 이름없음 2020/02/16 23:13:00
에... 에스트...
에... 에스트...

에... 에스트...

#155 이름없음 2020/02/16 23:13:21
나는 그거 할때 에스트 하니깐 메이플스토리에서 제논이 델꼬다니는 루티 생각났는데...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나는 그거 할때 에스트 하니깐 메이플스토리에서 제논이 델꼬다니는 루티 생각났는데...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20/02/16 23:13:26

다들왜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7 이름없음 2020/02/16 23:13:46

수정: 나 이브 한 표

#158 이름없음 2020/02/16 23:15:13

>>153 ㄹㅇ 딱 에스트

#159 이름없음 2020/02/16 23:15:35
나만 왜이렇게 에스트를 귀여운 이미지로 생각한거야

나만 왜이렇게 에스트를 귀여운 이미지로 생각한거야

#160 이름없음 2020/02/16 23:16:02

내가... 내가 너무... 현실적인 러벗뜨만 생각했어... 난 썯을놈이야...

#161 이름없음 2020/02/16 23:16:45

>>154 근데 스토리 보면 이것도 묘하게 어울림 ㅋㅋㅋㅋㅋ

#162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3:17:08

아악 어떡해,,,,다 너무 좋아요...? 여러분 투표를 합시다! 아니면 다이스를 굴리거나! 뾰로롱 정해졌군뇨!!! 그렇다면 luxea 센세는 이브로 정해졌습니다! 그러면 유형을 정해주세요!

#163 이름없음 2020/02/16 23:17:19

나도 이브 한표...!

#164 이름없음 2020/02/16 23:18:00

이브로 가자 그럼!

#165 이름없음 2020/02/16 23:25:02

4C@% 이려나?

#166 이름없음 2020/02/16 23:25:33

>>112

#167 이름없음 2020/02/16 23:25:35

4C@%

#168 이름없음 2020/02/16 23:26:40

4C@%

#169 이름없음 2020/02/16 23:27:13

4C@% 만장일친데...?

#170 이름없음 2020/02/16 23:27:44

% 4C@% % 다음분은 누구일까 기대중)

#171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3:33:37

자 그러면 정해졌나요~?! luxea 센세는 4C@%로 하겠습니다! 바로 다음 참가자 만나봅시다~!!! 오오옷 귀여운 윙크가 어울리시는 이분 0.< 씨입니다!! 윙크는 귀엽지만 문제는 절대 귀엽지 않은 이분,,,, 폭풍우가 몰아치는 아침 스레와 what is dead may never die로 승승장구 하고 계십니다!! 빠져드는 진행방식과 상당히 높은 문제 난이도가 승승장구의 이유 아닐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이분은 딱히 이름은 안 정해지신 것 같네요,,,이런 김에 우리가 지어드릴까요? 0.< 0.< entertainment 대표작 : 폭퐁우가 몰아치는 아침(Der....스레), What is dead may never die 문제형식 : 평범한 미궁문제지만 평범하진 않다. 그 스레 세계관을 바탕으로 오로지 그것에 관련된 문제를 출제하신다. 난이도가 만만치 않다. 성격 : 0.

#172 이름없음 2020/02/16 23:36:13

음 뭔가 매우 고지식해보이는 사람?

#173 이름없음 2020/02/16 23:38:42

음음 누가 있을까...

#174 이름없음 2020/02/16 23:42:40

미안 난 아무리 생각해도 신을 죽이는 방법 등장인물 밖엔 생각이 안난다...

#175 이름없음 2020/02/17 00:00:23
ㅎㅎㅎㅎㅎ 난 이분 딱 봐도 수학에 빠삭하시고 안경도 쓰셨고 학자 느낌도 나고 무엇보다 귀여우시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난 이분 딱 봐도 수학에 빠삭하시고 안경도 쓰셨고 학자 느낌도 나고 무엇보다 귀여우시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6 ◆0nu1bilDze7 director 2020/02/16 23:59:58

12:10분까지 다른 의견 없으면 >>174 죄송하지만 제 사심을 듬뿍 담아 톰 히들스턴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정말 어떤 분이라도 억지로 욱여서라도 넣고 싶었습니다..... >>176 야발 이길 수가 없다,,,, 이거로 가겠습니다 리버스 투블럭 >>179 죄송합니다,,,,혹시 사진이래도 볼 수 있을까유,,,,?/???? 그러면 빨리 유형정하자구욧~!!!~!!!!

#177 이름없음 2020/02/17 00:01:22

>>176 동의합니다 비빕. 지적이고 카리스마 넘치십니다. 비빕 게다가 섹시한 포즈까지 취하는 저 능청스러운 센스. 대단합니다. 비빕

#178 이름없음 2020/02/17 00:02:37

>>1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0/02/17 00:04:00
그... 무한대를 본 남자라는 영화에 제러미? 라는 분... 어떤가유... 앗 정해부럿서 >>175 여기용 수학자같지않슴까

그... 무한대를 본 남자라는 영화에 제러미? 라는 분... 어떤가유... 앗 정해부럿서 >>175 여기용 수학자같지않슴까

#180 이름없음 2020/02/17 00:05:01

>>176 TMI 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분 모교가 내 학교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181 이름없음 2020/02/17 00:05:45

1A@%...? 근데 츤데레와 귀여움 사인데... 음

#182 이름없음 2020/02/17 00:06:05

>>112

#183 이름없음 2020/02/17 00:07:22

1A@%

#184 이름없음 2020/02/17 00:15:19

한석원쌤ㅋㅋㅋㅋㅌㅌㅋㅌㅌ 내가 짱좋아하는 선생님 1A@% 가자

#185 이름없음 2020/02/17 00:22:06

뿌이뿌이뿌이 1A@% 가자

#186 이름없음 2020/02/17 00:23:25

>>176 오모 반응이 너무 좋잖아...? 이와중에 내 아이디 개신기하다....

#187 이름없음 2020/02/17 00:24:14

우리 다음진행은 낮에하면안되나요!!!!!!!! 저너무졸려요!!!!!!!!! 다들졸린거같고!!!!! 아님ㅁ말구...미안...나만졸린가ㅈ봄

#188 ◆0nu1bilDze7 director 2020/02/17 00:26:38

>>187 아이고 귀여우셔라 ㅠㅠㅠㅠㅠㅠ 안 그래도 그럴려 했어요!! 지금 그럴려고 글 쓰고 있었어요 ㅋㅋ큐큐큐ㅠㅠㅠ큐ㅠㅠ @ 투표는 소개가 끝나고 나서 시작하겠습니다 @ 모두들 안녕히 주무십쇼 형님들

#189 이름없음 2020/02/17 00:28:34

소개 끝나고요 ㅠㅠㅠ

#190 이름없음 2020/02/17 00:31:10

>>187 엌ㅋㅋㅋㅋ 기여워...

#191 이름없음 2020/02/17 00:32:12

>>188 아아니 제가 귀엽다뇨ㅋㅋㅋㅋㅋㅋㅋ디렉터님이 더 귀여우셔요... >>190 레스주가 나보다 귀여워!! 반박시 비버 앞니

#192 이름없음 2020/02/17 00:33:07

>>191 반ㅂ 비비빕 비버다냥~

#193 이름없음 2020/02/17 00:33:33

>>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20/02/17 01:01:15

비버들 요즘 귀엽다냥

#195 888 2020/02/17 01:40:03

888입니다만.. 아직 저는 선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에 너무 미약하고, 미숙하며, 부질없는 사람입니다. 그저 888이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한제국 미궁에 많이 방문해주세ㅇ... 키워드: 제국익문사

#196 이름없음 2020/02/17 01:41:03

네넹

#197 ◆0nu1bilDze7 director 2020/02/17 01:43:09

>>195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아,,,,아앗 약간 드립 비슷하게 말한 거라서요,,, 말투가 좀 그랬을텐데,,죄송합니다,,, 이미 추가해놓았습니다. 미궁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198 888 2020/02/17 01:46:17

>>197 아직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미숙한지라.. 추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9 이름없음 2020/02/17 02:04:11

>>198 헏ㄱ 슨생님 저한테는 별다섯개만큼 너무 무서운 난이도라 눈팅만 하고 있는데 잘 보고 있어요큐ㅠㅠㅠ 사랑해요

#200 888 2020/02/17 02:08:31

>>199 어,어디가 어려웠는지 말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꼭 사후 진행에 반영하겠습니다.

#201 이름없음 2020/02/17 02:11:45

>>200 아아아 슨생님 제가 몽총해서 그런거애요!!! 단지... 제가...... 역사 기반을......... 제가 한국사에 트라우마가 있어갖고...... 흑흑흑 죄송해요 머리박고 정주행하겠습니다 사실 역사기반이라 더 흥미로운것도 있어요 그냥... 사랑합니다 끝까지 함께 달리겠습니다

#202 888 2020/02/17 02:13:33

>>201 다음 미궁은 역사 몰라도 풀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배경자체가 문제일거란 생각도 해야겠네요.

#203 이름없음 2020/02/17 02:15:29

>>202 아녜요 센세 창작의 틀을 만들 생각은 없었습니다!! 배경이 무엇이든 찾아내는것도 미궁게임 일부니까 찾는것도 재밌습니다!!

#204 math demon 2020/02/17 03:21:31

- advertisement - 미궁 제목 : 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 math demon의 집에서 여러분의 숨겨진 수학 실력을 찾아가세요~! " 남아있는 문제 - 총 3문제 1문제 [YTH-4013] 1문제 [YTH-4012] 1문제 [YTH-4005] 원하는 수준의 문제를 자유롭게 풀어 보세요~! 그럼 2×10⁴~

#205 math demon 2020/02/17 03:25:58

(이 방송사 광고료 얼마입니까...?)

#206 ◆0nu1bilDze7 ad. manager 2020/02/17 12:25:11

>>205 안녕하세요~! 광고담당자 김에드입니다~!! 현재 광고료는 받고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변경될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LSMS를 찾아주셔서 영광입니다! 미궁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풀진 못하지만....)

#207 이름없음 2020/02/17 19:47:09

다음 센세는 언제 나옵니까 디렉터님

#208 이름없음 2020/02/17 20:03:06

.

#209 이름없음 2020/02/17 21:24:57

지나가면서 보시는분 꼭 시간내셔서 한번만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V2K2GBeFHpvDTct87

#210 ◆0nu1bilDze7 director 2020/02/17 22:53:39

(삐쓩빠쓩뿌슝) 안녕하십니까리~!!! 프로듀스 래비린스의 총감독 director입니다! 방송이 곧 시작됩니다! 채너얼 고정~! (빰빱빰빠삐삠빱빱빰삠빱)

#211 이름없음 2020/02/17 22:55:30

>>210 고저어어어엉!

#212 이름없음 2020/02/17 22:56:26

고정~~@@#!@!! 달려~~!!

#213 이름없음 2020/02/17 23:00:44

그리고 아무일도 읎었다.

#214 ◆0nu1bilDze7 director 2020/02/17 23:03:12

자 참가자분 나와주세요~~~~ 어,,,,어머나,,,!! 이야~~~ 이분~!!! 개인적으로 announcer씨가 요즘 미치겠다고 하는 그 분이시네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형 미궁, 퀴즈형 미궁으로 미궁판을 장악하신 그 분! Joon쌤입니다! 정말 Joon쌤,,,, 한 스레만에 네임드가 되기 쉽지 않지만 그걸 이뤄내신 장본인~!! 아무래도 퀄리티 높은 문제와 스윗함이 그 이유인가 싶지 않습니다. 이번에 스토리미궁 [디케의 눈]으로 돌아오셔서 또 한 번 명미궁을 만드셨는데요~ 첫 미궁 [Hive mind]를 끝내시고 상당히 빨리 돌아오신 거로 보아 작업량이 상당히 많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Joon HM project entertainment 대표작 : Hive mind, 디케의 눈 문제형식 : 퀄리티 높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출제하신다. 타로카드, 유튜브 영상, 암호 등 성격 : 상당히 냉정한 말투이지만 사이사이 귀여움이 보인다. 그리고 스윗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때문에 발린 레더들이 한두 명이 아니다. 흠........이 분은 되게 뭐랄까...너무 스윗한 사람이 생각나요....근데 또 너무 날카롭게 생겼을 것 같기도.....빌 스카스가드처럼....? * 지금부터 사진, 인물 공모를 시작합니다 *

#215 이름없음 2020/02/17 23:08:12

뭔가 hive mind 때문에 국가 고위간부 이미지가 너무 깊게 박혀있어..

#216 이름없음 2020/02/17 23:14:14

그럼 남산의부장들 이병헌..? ㅋㅋㅋㅋㅌㅋㅋ

#217 이름없음 2020/02/17 23:16:46

>>215 간부 전문 주진모 배우님은 어떨까?

#218 이름없음 2020/02/17 23:33:59

또 간부분이 누구 있으시더라..

#219 이름없음 2020/02/17 23:45:02

ㅋㅋㅋㅋㅋ 고위간부 하면 역시 이경영이지..

#220 이름없음 2020/02/17 23:47:13

>>219 아,,,안돼요,,,잠깐,,, 지금까지 나온 거로는 이병헌이 가장 맘에 들긴 한데..이병헌 개잘생겨보이는데 개똑똑해보이는 사진 갖고계신분/....?

#221 이름없음 2020/02/17 23:54:28
>>220 남산의부장들

>>220 남산의부장들

#222 ◆0nu1bilDze7vice director 2020/02/18 11:15:56

>>221 흥악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사랑해요 딱이네 딱이야 대사랑 각도랑 포스터 흑백분위기 안경 우와 발린다 진짜,,, 와 이렇게 보니까 너무 잘생겼다 진짜....이병헌은 이병헌이구나.. 그렇다면 Joon쌤은 이병헌으로 고르겠습니다! 이제부터 유형을 골라주세요!

#223 이름없음 2020/02/18 11:16:29

>>112

#224 이름없음 2020/02/18 11:17:22

4A#(@)%

#225 이름없음 2020/02/18 11:48:29

츤데레미 1 대놓고 귀엽기 2 스윗 3 그딴 거 없으나 매력철철 4 문제 어려워잉...... A 개쩔어!! B 독특해!! C 무난무난~ D 진행방식(스토리미궁일 때) 개잘해,,,, ! 독특해!! @ 퀴즈형인디... # 끝맺음 방식 감동쓰ㅠㅠㅠㅠ $ 수고하셨습니다!! %

#226 이름없음 2020/02/18 11:52:14

4A@%

#227 이름없음 2020/02/18 12:28:57

4A@%

#228 이름없음 2020/02/18 13:05:24

4C@%

#229 이름없음 2020/02/19 18:29:33

편집장님은 어디계십니깔?

#230 ◆0nu1bilDze7 publisher 2020/02/19 22:31:34

>>229 편집장입니다. 용무 있으신가요?

#231 이름없음 2020/02/19 23:02:23

>>230 편집장님도 계셨군요..! 견실한 언론사네요!

#232 ◆0nu1bilDze7 publisher 2020/02/19 23:25:00

>>231 하하, 감사합니다 ^^

#233 이름없음 2020/02/21 23:04:16

갱신!!

#234 이름없음 2020/02/24 19:35:37

ㄱㅅ

#235 이름없음 2020/02/28 17:55:29

뉴스 또 언제 나오나요 ㅠㅠ 청원(?) 겸 갱신!

#236 이름없음 2020/03/01 16:44:26

ㄱㅅ

#237 이름없음 2020/03/05 22:43:15

여기 이제 연재 안하나요... ㄱㅅ

#238 ◆VbB84E3yIMi 2020/03/05 22:47:54

방송사국장 스레주임니다 인증코드 이게 아닌가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유형을 안 정해주셔서 진행을 못하고 있었답니다 그릉께 어서어서 유형 정해주시라예~!!!

#239 이름없음 2020/03/06 00:00:37

현재 밀린 광고 나간 이후에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스레와, COHHSDP, AU HVWR 스레와, 레베나의 대 수수께끼 스레에 대한 광고의 의뢰를 드립니다!

#240 ◆0nu1bilDze7 ad. manager 2020/03/06 00:34:52

>>239 안녕하십니까 광고 담당자 김에드입니다~^^ 송구하게도 광고는 미궁판 스레주님들, 혹은 광고를 하고싶어하시는 분들만 여기 자율적으로 게시하는 거라서요 ㅠㅠ 뉴스를 원하는 것이라면 announcer께 연락 드려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241 레베나스레주 2020/03/06 01:07:38

어.. 안녕하세요...어색) 여기가 요즘 뜨는 방송사라면서요? produce labyrinth 잘봤어요!..아, 아직 종영 안했나요? 아직 센세라 불릴 정도는 아니지만 열심히 제가 만든 미궁이니 즐겨주시길 바래요!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앞으로도 많이 즐겨주세요! 더 말해야되나.. 그럼 전 이만! 아 맞아.. 꾸깃꾸깃.. 공주님이 이거 좀 전달해달래요.. 『감옥에 가둬서 네 머리 눌러버리기 전에, 빨리 내 고궁에서 나가는 게 좋을걸?!』

#242 ◆0nu1bilDze7 ad. manager 2020/03/06 01:09:48

>>241 어머,,, 살벌한 편지네요 ㅎㅎ ^^ 미궁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produce labyrinth입니다! 현재 진행중이라구요!! 기회되면 머리식힐 때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3 이름없음 2020/03/06 01:47:13

앜ㅋㅋㅋㅋㅋㅋㅋ 방송이 귀여워!!

#244 이름없음 2020/03/06 20:17:58

up up

#245 ◆0nu1bilDze7 director 2020/03/06 22:48:01

안녕하세요 PRODUCE labyrinth시청자 여러분 director입니다! 본방송이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 다들 채너어어얼 고저어어어엉! >>72 #긴급공지# 갑작스레 미궁이 많아졌습니다 센세 추가 응모 11시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알파 선생님 레베나 선생님 그 인형극 선생님은 뭐라 불러야 할까.... 지금까지 나온 분들 YIYEE 센세 0.< Joon luxea

#246 이름없음 2020/03/06 22:48:57

(대충 환호하는 소리)

#247 이름없음 2020/03/06 22:49:04

헉 본방사수~!!!

#248 이름없음 2020/03/06 23:21:56

>>245 헐 11시 늦어버렸네... 그나저나 진짜 인형사분은 뭐라고 불러야할까

#249 ◆0nu1bilDze7 director 2020/03/06 23:27:26

(삐쓩빠쓩뿌쓩삥빵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프듀 래비린스 입니다~!! 그간 잘들 지내셨는지요~?? 참고로 다수결로 Joon선생님의 유형은 4A@%로 정해졌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센세 만나보도로고 하자구요~! 헤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ㅇ 이분이 나오신다구여~?? 어머어머 미쳤어 미쳤어 이분이 나오셨어요~!! 팬스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팬덤을 형성하여 미궁판에서 그 힘들다는 마의 1000히트를 뚫으신 그 분! ki센세 입니다~!!!! ki센세,,,,, 참고로 director가 굉장히 사적으로 좋아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팬스레를 만드실 생각을 한 것도 대단하고 문제 퀄리티도 대단하고 스윗함도 대단하고 매력도 대단하고 아 그냥 사랑해요 ㅋ ㅣ..... ki K entertainment 대표작 : ㅏ fmf cndjrgkau 문제형식 : 시간이 한정되어있는 퀴즈형 미궁. 당시 화력이 매우 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개인적으로 미궁판 끌어올리는 데 한 몫 하신 분으로 여기고 있다. 성격 : 스윗하다. 참말로. 시간 늘려주는 것도 스윗하고 은근슬쩍 힌트 빼꼼 귀여워 죽겠다 진짜. 하지만 자기는 귀엽지 않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귀엽다. 아 나 이분 누구로 하지 그냥 내 남편으로 하고 싶다. 톰 히들스턴 재추천 * 지금부터 사진, 인물 공모를 시작합니다 *

#250 이름없음 2020/03/06 23:38:10
아무도 안 올려서 톰 히들스턴 사진 올려줄게... 이거밖에 못하는 나를 원망하지마..>!

아무도 안 올려서 톰 히들스턴 사진 올려줄게... 이거밖에 못하는 나를 원망하지마..>!

#251 이름없음 2020/03/06 23:40:03

나도 사진 가져와야겠다 내 남편이니만큼 예쁜 거로

#252 이름없음 2020/03/07 01:58:19

>>245 인형극 센세는 F센세와 M센세가 계셨다가 새벽센세가 오늘 등장하셨는데 우리가 이제 F센세, M센세 찾으러 가야한다는 걸 보면 당분간은 새벽 센세라 불러도 될 것 같아!

#253 이름없음 2020/03/11 23:59:58

궁금해서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편집장님이나 사무국장님, 광고담당자님 계신가요?!

#254 ◆0nu1bilDze7 publisher 2020/03/12 03:07:36

>>253 예 ^^ 다른 분들 다 퇴근하셨고 편집장은 지금 여기 있습니다 ^^

#255 이름없음 2020/03/12 09:25:02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새 미궁에 관한 소식이나 미궁 광고가 여기에 올라오는 건가요?!

#256 ◆0nu1bilDze7CEO 2020/03/12 12:05:43

>>255 안녕하세요 LSMS 국장 박씨오 입니다. 맞습니다. 미궁에 관한 뉴스인 미궁뉴우쓰가 올라오고 미궁 광고는 해당 미궁의 스레주분들께서 원하실 때 자유롭게 이곳에 광고레스를 게시하십니다. 자세한 광고 문의는 광고 담당자 ad. manager (김에드)에게 물어보면 더 상세히 알려줄 것입니다. 미궁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미궁뉴우쓰를 맡고 계신 announcer는 지금 몸이 굉장히 안 좋은 상태입니다. 송구스럽게도 미궁뉴우쓰는 진행이 당분간 안될 예정입니다.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57 이름없음 2020/03/12 12:27:07

>>256 앗 어쩐지 조용하다 했더니 아프셨구나...! 저런... ㅠㅠ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258 이름없음 2020/03/14 20:50:01

똑똑~ 계십니까?

#259 ◆0nu1bilDze7 mazy 2020/03/15 00:23:57

>>258 안녕하세요. mazy에요. 무슨 용무 있으신가요?

#260 이름없음 2020/03/15 00:50:05

>>259 새 미궁게임을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지를 잘 몰라서... 제가 직접하는 건가요?

#261 ◆0nu1bilDze7 mazy 2020/03/15 01:24:21

홍보 용무이시군요. 광고 담당자 김에드님을 불러드릴게요.

#262 ◆0nu1bilDze7 ad. manager 2020/03/15 01:24:37

>>260 안녕하십니까~^^ 광고 담당자 김에드입니다~^^ 미궁게임을 홍보하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궁게임 홍보는 '미궁게임의 스레주'분들께서 이곳에 자유롭게 레스를 게시하시면 됩니다~ㅎㅎ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204 새 미궁게임 만드신 거 정말 잘되시길 바라고 자유롭게 광고 게시해주세요~^^

#263 이름없음 2020/03/15 01:29:27

>>262 애쓰시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264 P 2020/03/15 01:46:57

혹시 기존의 미궁게임에 질리셨나요? 복잡하고 따분하기만한 문제들은 싫으신가요? 자신의 실력으로 수수께끼들을 해결하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THE 시리즈! 사건 속으로 들어가서 사건을 수사하십시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지적 능력을 십분 발휘해보세요! 사건 현장을 살피고 단서를 찾고 용의자와 대화하고 퍼즐도 풀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있는 게임, 시리즈!

#265 P 2020/03/15 01:51:03

>>264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게임은 입니다! 부디 참가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

#266 Joon 2020/03/25 13:50:19

- advertisement - 미궁제목 : 방공호 (The Bunker) 1986년 7월 3일 RGHQ 비밀 핵 벙커, 영국 정부 및 군부 인원 : 58->59 당신은 핵전쟁 중 지하 방공호에서 태어났고, 이제는 혼자서 살아남아야만 합니다. 과거의 어두운 진실로 나아가십시오. https://youtu.be/7cJHrC9a6Cg 오늘밤 9:00 대공개 삐슝뿌슝빠슝

#267 ◆0nu1bilDze7 announcer 2020/03/29 20:42:49

시청자 여러분들, 강녕하셨습니까? announcer 인사드립니다. 정말 송구스럽게도 갑작스러운 수술로 인하여 뉴스로 찾아뵙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최대한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8 이름없음 2020/03/29 20:45:01

수술요?!??!?!?! 화이팅 ㅠㅠㅠㅠ 건강하세요

#269 이름없음 2020/03/29 20:47:34

고생하셨어요!!! 빠른 쾌차 빕니다! 다 낫기 전에는 오지마셔요!

#270 이름없음 2020/03/29 20:47:43

항상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빠른 쾌유를 빕니다

#271 이름없음 2020/03/29 20:48:57

>>267 헐 아프지 마세요 ;ㅁ;

#272 이름없음 2020/03/29 20:50:04

>>267 레주씨 화이팅!!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273 ◆0nu1bilDze7 announcer 2020/03/29 21:24:05

@ 미궁 뉴우쓰 @ 안녕하세요, 상당히 늦은 저녁에 정말 간만에 인사드리는 announcer입니다. 날짜가 상당히 애매한터라 모든 미궁을 다 소개드리기에는 제 역량에 무리인 듯 싶어 1페이지를 기준으로 삼아 뉴스를 올리기로 결졍하였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새 미궁이 생겼어요 @ # 더 코드 : 서바이벌 # 미궁게임판 사상 첫 개인전 미궁이 탄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 네 여기는 지금 더 코드 : 서바이벌입니다~! 미궁게임판 사상 첫 서바이벌형 개인전 미궁이므로 출시전부터 잡담스레에서 엄청난 관심을 모았는데요 ~~~~!! 참신한 시스템으로 인기는 정말 좋고 문제 퀄리티 또한 좋으나 아무래도 처음이라서 그런지 혼란이 조금 생기고 있습니다. ;ㅁ; 이 역경을 의연하게 헤쳐나가는 것 또한 스레주의 역량이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기대됩니다! !ㅁ!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 상당한 화력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가고 있는 인페르 시리즈의 2번째 미궁,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입니다. 자세한 건 김레더 기자와 함께 만나보도록 할까요? 김레더 : 네~! 김레더입니다! 이곳의 분위기... 아무래도 살인사건이 일어난터라 조금 심상치 않은데요.... 그러나 우리의 미궁판 레더들!! 당당하게 문제를 풀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정말 명추리인데요~~~~ 후반부에 나오는 시스템은 게임 단간론파, 혹은 역전재판 시리즈를 연상케 합니다! 한번쯤 플레이 영상을 보고오신다면 추리에 도움이 되실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쌩판 모르는 게임이름 듣고 6시간 플레이동영상 약 12개를 다 보았는데 안목이 조금 키워진 것 같긴 하더라구요! 다만 시력은 나빠진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허위[虛僞] # 한때, 우리를 매혹하던 인형술사의 미궁 기억하시나요? 매력적인 설화이야기로 우리들을 끌어들이는 미궁 허위입니다. 김레더기자? 김레더 : 네 안녕하세요~! 여기는 허위미궁입니다! 오 근데 분위기가 상당히 신비롭습니다. 아무래도 설화를 바탕으로 한 분위기라서 그런지 신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상시키게 합니다!!! 주인공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 설아의 시점으로 미궁은 진행되는 듯 합니다! 타임루프같은 것도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집중해서 봐야할 것 같은데요! 하지만 염려마세요! 이 미궁을 보다보면 점차 빠져들어 글자 하나하나를 꼼꼼히 보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Ashes, to Ashes, Dust to Dust #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흥미롭게 보고 있는 미궁 중 하나입니다. 자세한 건 기자를 통해서 들으시기를. 김레더 : 아 네! 김레더기자입니다! 이 미궁은 약간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 미궁을 아우르는 단 하나의 답이 있다는 것인데요! 이 점은 미궁을 지루하게 하지 않으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자체는 죽은 친구를 살리는 것이 목적인 가슴아픈 스토리입니다만 ;ㅁ; 여기서 또 흥미로운 점은 이 미궁의 스레주가 이카루스일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까지 스레주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퍼온 추리문제 풀어올 사람? # 상당히 미궁치고는 인간미가 넘치는 제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 이 미궁은 말 그대로 스레주가 퍼온 추리문제를 푸는 미궁입니다~! 문제 자체가 워낙 흥미롭고 재미도 있어서 머리모아서 오손도손 풀기에 정말 알맞은 미궁같습니다! 그러나 퍼온 거라서 그런지 답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상 # 그저 주어진 대상을 맞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난이도를 제시하고 있는 미궁이 있다고 합니다. 김레더기자? 김레더 : 김레더 기자 여기있습니다! 제목도 심플하고 룰도 심플한 이 미궁! 그러나 얕보고 들어갔다가는 큰코다 칩니다. ;ㅁ; 정말 상당한 난이도로 우리에게 살금살금 접근해와서는 뇌 과부화를 일으키는 이름하여 나비처럼 날아와 벌처럼 쏘는 미궁입니다! 그래도 정말 재밌습니다! 제 말은 문제가 되게 재밌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볼 수 있고 중간중간 요로케조로케 제시되는 힌트는 레더들을 더욱 미치게 하기도 하지만 이 미궁을 더욱 매력적이게 만든답니다! # 정원 # 여러분 심각합니다, 케이선생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 근데 더 심각한 소식은, 지금 잠수를 타신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죠? 김레더 : 네! 과로사할 것 같은 김레더입니다! 당근 이모티콘을 지금 쓸 수 없는 게 한이네요! 그래도 케센세가 돌아오셨습니ㅏㄷ 1``1!~$!~!~@@!~@~!@!~#!~!~! 그때부터 화력뿜뿜이 되고 아주고냥 재밌게 풀고있었는데.... 가끔씩 잠수를 타시긴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를 애태우시지만 그것마저 매력적인 케센세 ;ㅁ; 평생 잠수타진 말아줘 ;ㅁ; @ 현재 진행중인 스레 @ # 더 코드 : 서바이벌 #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 # 허위[虛僞] # # 대상 # #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 # 정원 # # public announcement # # 퍼온 추리문제 풀어볼 사람? # @ 최근에 완결난 스레 @ # 방공호 (The Bunker) # 제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선생님의 신작입니다. 만나보시죠. 김레더 : 안녕하세요 김레더입니다~!!! 지금 진짜 죽을 것 같지만 어나운서께서 좋아하시는 분이라니 마지막까지 힘차게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미궁의 원작은 사실 인디게임이라고 하네요~! 그것을 재구성하셔서 미궁으로 만드신 듯 합니다! 참고로 스토리는 핵전쟁 이후 벙커에서 살고 있는 존의 벙커 탈출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굉장히 탄탄한 스토리와 그리고 믿고 푸는 준쌤의 퀄리티 진짜 ;;;; 말이 안 나오는 정성입니다 ;ㅁ; 꼭 추천합니다 약소오옥! @ 김레더기자의 전하고 싶은 말 @ 안녕하세요 김레더 기자입니다~!~!!! 뉴스기사를 너무 오랜만에 적고 또 갑자기 많이 적다보니 양도 적고 부실한 퀄리티입니다 ;ㅁ; 다음부터는 정말 이것보다 훨씬 나은 퀄리티로 찾아올 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ㅁ;

#274 ◆0nu1bilDze7 announcer 2020/03/29 21:28:49

>>268 감사합니다. 전 지금 회복중입니다. 상당히 건강해요. >>269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이 방송사를 애정하다보니 그건 힘들 것 같네요. :-D >>270 맞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 >>271 이제 아프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272 감사합니다. 나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D

#275 이름없음 2020/03/29 21:31:43

>>273 잘 봤습니다!

#276 ◆0nu1bilDze7 announcer 2020/04/09 12:40:39

@ 미궁 뉴우쓰 @ 안녕하세요, 상당히 이른 낮에 간만에 인사드리는 announcer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날씨가 굉장히 좋습니다. 벚꽃 또한 흐드러지게 피었구요. 절로 밖에 나가고 싶어지지만 집에 있어야 하는 게 아쉽습니다 :( @ 새 미궁이 생겼어요 @ # 고양이 마궁 # 제목은 귀엽지만 문제만큼은 절대 귀엽지 않은 미궁, 고양이 마궁입니다. 김레더 기자? 김레더 : 네 여기는 지금 고양이 마궁입니다. 약간 독특하면서 난이도는 또 어려운 문제로 미궁판 레더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처음엔 퀴즈형 미궁인 듯 싶었으나 아마 스토리 미궁의 형태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귀엽지만 귀엽지 않은 고양이 마궁입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 ANHELO #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 미궁보다는 퀴즈형 미궁을 좋아하는데요. 제 취향을 저격하는 스레가 나타난 것 같습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 김레더입니다! 지금 이곳은 ANHELO 아! 안헬로! 안녕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몹쓸 개그였습니다! 저는 스토리형 미궁을 좋아하는 반면 여기있는 announcer께서는 퀴즈형 미궁을 좋아하시는데요, 요즘 퀴즈형 미궁이 아예 나오지 않자 많이 슬퍼하셨는데 상당한 난이도와 재미까지 있는 미궁이 나와 지금 announcer께서는 미소를 짓고 계십니다! 저도 처음보는데요! 상당히 어려운 난이도이지만 정말 흥미로운 문제로 가득차있는 ANHELO입니다! 김레더 기자였습니다! # regnátor # 이 모든게 그저 우리의 연극이라는걸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세요. 행동과 대사를 모두 여러분이 맡은 역의 입장에서 해야합니다. 모든건 여러분이 정하지만, 정한 틀을 벗어나지 마세요. 인트로 멘트부터 매력이 흘러넘치는군요, 김레더기자? 김레더 : 네 안녕하세요~! 여기는....아 쉿! 이곳에서는 조용히 해야한다네요. 극장이라서 그런가... 때마침 연극이 시작되고 있어요! 음.....저기에 황제가 있군요! 굉장히 멋져요! 머리도 좋은가봐요! 문제같은 것도 척척 푸시고 있어요....! 가끔씩 틀리시긴 하지만 워낙 문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저는 머리만 빙빙 돕니다 @ㅁ@ 근데 저 황제분, 어디 불편해보이는데요, 아마 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예를 들면.... 저기 있는 사람들은 저게 연극이 아닌 것으로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심각할 정도로 몰입을 하고 있네요....!! 너무 재밌어보여요! 저도 저 연극으로 들어가봐야겠습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생님께서 유능한 시스템과 함께 돌아오셨더군요.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 김레더입니다! 김레더 기자의 최애 스레주 키센세가 돌아오셨습니다. ;ㅁ; ;ㅁ; 퀴즈형 미궁이기 때문에 announcer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으셨다는 설이 있습니다! 개인전이지만 개인전 아닌 미궁으로 키센세의 지인분들과 함께하는 미궁입니다! 미궁러분들의 활약에 따라 그들의 탈락, 혹은 넥스트가 정해지는데요! 시스템 또한 정말 흥미롭습니다! 역시 키센세 머리 하나는 더럽게 좋으십니다. ;ㅁ; 저 또한 헬퍼가 되고싶지만 너무나도 바쁜지라... 여러분...많이많이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ㅁ; # W.W.G.O. # 흔해빠진 상황에서 흔하지 않은 미궁을 만들어내고 있는 미궁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김레더기자? 김레더 : 네! 이곳은 W.W.G.O, 무엇의 약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흥미로워 보이는 미궁입니다! 약간 앵커시스템과 미궁게임 시스템이 혼합된 미궁인데요. 방에서 탈출해야하는 뻔한 상황이지만, 재미로 봐서는 절대 뻔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진행이 지금 많이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새 미궁입니다! @ 현재 진행중인 미궁 @ # 대상 # #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 # public announcement # #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 # ANHELO # # regnátor # # 고양이 마궁 # # 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 # W.W.G.O. #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 최근에 완결난 미궁 @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 이것이 진정한 시리즈미궁 아닐까요, 김레더기자한테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봅니다. 김레더 : 안녕하세요 김레더입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벌써 3번째 시리즈를 끝냈는데요. 이번에는 동아리 아이들과 떠나는 여행~!!! 이야기입니다.(?) 아직까지 꾸준히 추리일지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는 스레주에게 김레더기자는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저것이 진정한 시리즈물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기대되는 미궁입니다! # 잠수 미궁 # ;ㅁ; 대상 ;ㅁ; ;ㅁ; 정원 ;ㅁ; ;ㅁ; 도시를 휘감을 잠재적 영웅 ;ㅁ; ;ㅁ; Ashes to Ashes, Dust to Dust ;ㅁ; ;ㅁ; 지박소녀 ;ㅁ; ;ㅁ; 여기가 뭘 잘 푼다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나? ;ㅁ; ;ㅁ;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큐브- ;ㅁ;

#277 이름없음 2020/04/09 12:46:04

고양이 마궁의 설명에...다른 미궁 설명이 잘 못 들어간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요..기자님..!

#278 김레더기자 2020/04/09 12:53:20

>>277 안녕하세요 김레더기자입니다 ;ㅁ; 김레더기자의 노트북이 사실 며칠 전부터 저렇게 다른 내용이 복사 붙여넣기 되는 게 있어서 저런 게 발생한 것 같습니다 ;ㅁ; 흐엉ㅇ엉 죄송합니다 저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ㅁ; 감사합니다 ;ㅁ;

#279 이름없음 2020/04/09 12:55:16

앗..괜찮습니다..! 기사 잘 보고 갑니다

#280 이름없음 2020/04/09 13:11:4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기사도 보고싶네요...! 등불씨 친절해요....!

#281 이름없음 2020/04/09 19:30:06

잘보고 갑니다아 >

#282 이름없음 2020/04/09 20:05:37

.

#283 더 코드:서바이벌(시즌2) 2020/04/09 20:38:45

지금까지 이 게임을 요약하는 단어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기다림과 잠수, 운과 실수, 승리의 달콤함과 탈락의 쓴맛, 포기의 미덕과 잊혀진 단서... 이 게임에서 당신은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며 끝까지 살아남아야 할 것입니다. 절대 쉽지 않을 이 게임, 도전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더 코드:서바이벌의 스레주입니다. 드디어 시즌2로 돌아온다고 계속 잡담스레에서 언급이 되었는데요, 새로운 시스탬의 추가와 더 많은 플레이어들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내일 8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니 꼭 참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84 이름없음 2020/04/11 10:35:27

.

#285 이름없음 2020/04/23 15:05:45

#286 ◆0nu1bilDze7 announv 2020/04/23 23:56:14

# LSMS 신입사원 모집 안내 # 안녕하십니까, LSMS에서 국장, announcer을 맡고 있는 announcer입니다. 최근 방송사관리를 하다가 눈물을 보이며 저에게 호소를 하시는 분들이 여럿 있더군요. "너무 힘들어요 미궁판 화력이 불타는 건 좋지만 제 몸도 타들어갈 지경입니다 국장님 ;ㅁ;" -김레더기자 "프로듀스 래비린스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막막해요..." -director, vice director 저 또한 하고싶은 건 정말 많지만, 자원이 너무나도 없어 막막합니다. 따라서, 신입사원을 모집합니다. @ 1 Journalist @ 김레더기자와 같이 기사를 쓰는 작업을 맡습니다. @ 1 Vice director @ 부감독 역할입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 1 director @ 보통 국장이 지시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역할을 맡습니다. 허나 자신이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국장의 허가를 받고 만들 수 있습니다. 4월달까지 모집합니다. 만약 지원자수가 많을시 서류 또는 면접 또는 제 3의 수단으로 함격자를 결정합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287 이름없음 2020/04/23 23:56:46

>>286 으아앙 돌아오셨구나 수고 많았어요 토닥토닥

#288 이름없음 2020/04/24 00:10:15

와! 복귀!

#289 이름없음 2020/04/24 00:14:40

디렉터... 신청하고 싶기도 하고...

#290 이름없음 2020/04/24 10:16:17

줘널리스트 해보고 싶슴다...

#291 이름없음 2020/04/24 10:16:34

잘할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허허허

#292 ◆0nu1bilDze7 manager 2020/04/24 10:19:08

>>290 확인되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293 이름없음 2020/04/24 10:33:00

ㅓㅓㅓ....? 이렇게 빨리...????? 아싸...????

#294 이름없음 2020/04/24 10:38:05

>>291 ㅊㅋ!! 그런데 너무 쉽게 채용하는 거 보니 수상하다! 블랙기업일지도 몰라!(???)

#295 ◆0nu1bilDze7 manager 2020/04/24 11:02:31

>>293 합격되신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신청 확인이 되셨다는 뜻입니다! :)

#296 이름없음 2020/04/24 12:40:32

>>294 그래도 좋아....(?) 내 소원이 그거거든. 언젠가 한번 그런 회사에서 일해보는 것! >>295 그래도 좋아! 땡큐 붸리머취!

#297 이름없음 2020/04/24 12:41:50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채용공고를 보고 디렉터에 지원합니다. 지원동기는 다소 불순하지만, '오늘의 분야 방송'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미 끝난 미궁 스레의 출연자 분을 게스트로 초대하여 진행하는 방송입니다. 기묘한 이야기 혹은 후일담 혹은 if 같은 느낌이며, 분야는 선정된 출연자에 맞게 변경됩니다. 방송의 내용 또한 출연자에 맞게 재편성됩니다. 다만 출연자에 따라서는 방송불가 판정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출연을 타진하고자 하는 인물의 출신 미궁 스레의 스레주에게 어떻게 접근하여 허가를 받을지 판단을 못 내린 상태입니다만, 귀사의 뉴스 기사를 보고 지난 미궁을 다시 다루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미궁에 대한 소개가 괜찮다면, 이미 완결된 미궁에 대한 소개를 다시금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합니다. 다만 직접적인 소개가 아닌, 등장인물 개개인의 개성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네. 제가 지향하는 '오늘의 분야 방송'의 정체성은 이미 끝난 미궁을 다시 되돌아보며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그로 인해 그 당시에 경험했던, 경험해보지 못 한 시청자들이 다시 찾아가본다면, 의미가 깊지 않을까요. 때로는 시청자들이 보내주시는 편지로 다음 방송의 출연자를 결정하는 시간을 가질 생각입니다. 시청자와의 소통, 멋지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지원동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98 이름없음 2020/04/24 12:54:54

>>297 오오 하는 구나!! 그런데 그냥 얘기하고 싶은 스레주의 스레에 가서 이쪽 스레로 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면 되는 거 아냐...?

#299 이름없음 2020/04/24 13:05:28

>>298 그 스레에서 이 스레 언급을 하는 것도 실례가 될 수 있다 생각해서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의 제기가 들어온다면 정정보도 혹은 방송한 에피소드를 내리고 사과문을 올릴 생각입니다만... 아직 뽑힌 것도 아니기에 여기서는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300 이름없음 2020/04/24 13:08:45

>>299 진짜 뉴스 취재 같다 ㅎㄷㄷ;;

#301 ◆0nu1bilDze7 manager 2020/04/24 19:48:01

>>297 확인되었습니다! 귀하의 프로젝트를 announcer께서 흥미롭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꼭 합격되시길 바랍니다 ;)

#302 이름없음 2020/04/28 09:32:29

#303 ◆0nu1bilDze7 announcer 2020/04/29 01:03:15

요즘 뉴비를 위한 장벽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는 것 같군요. 허나 그 스레들이 제가 계획해놓은 것들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역시 사람은 다 똑같은 걸까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생각해놓은 건 많으니까요. 그걸 실현시키려면 직원들이 필요할텐데 말이죠. ;ㅁ;

#304 이름없음 2020/04/29 01:09:01

vice director와 director의 차이랑 각각의 역할들을 쪼오끔만 더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305 ◆0nu1bilDze7 announcer 2020/04/29 01:21:18

>>304 아, 제가 미처 자세하게 설명을 못 드렸군요. 죄송합니다. 사전에 알아두셔야 할 사실은 신입사원 모집이 끝난 후 또 다른 스레를 세우려 합니다. 주식회사와 방송국을 분리하는 느낌입니다. 방송하는 곳 따로, 만드는 곳 따로, 이렇게 말이죠. 상의해야할 것은 많은데 이곳에다 쓰면 너무 레스낭비일 것 같은 마음에 그럴 계획입니다. director는 주로 회사에서 근무합니다. director와 announcer와 같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대본을 작성합니다. vice director 또한 참여합니다. 그러나 director은 방송에 대한 특별공지를 제외하고는 방송국에 모습을 보이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방영은 vice director가 합니다. 쉽게 말하면 레스를 쓰는 사람이란 것이죠. 정리해드리겠습니다. director : 방송 컨텐츠 제작 총괄 담당, 방송에 대한 특별공지를 제외하고는 방송국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vice director : 부감독이다. 감독을 도우며 방송 제작에도 참여하지만 방영하는 데에 역할초점을 더 두고 있다. 방송국에서 모습을 많이 보일 것이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306 이름없음 2020/04/29 03:17:46

아앗... 항상 수고하십니다. >>297 바이스 디렉터든 디렉터든 상관이 없사오니 기용해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307 ◆0nu1bilDze7 announcer 2020/05/02 09:00:57

5월 3일 서류면접이 있을 예정입니다. 서류면접 후 합격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합격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부담감 가지실 필요없으십니다. 일종의 확인작업같은 것입니다. 저희 회사가 망한다는 얘기가 나오더군요. 그런 말씀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회사 직원들이 상당한 불쾌감을 표할수도 있으니까요.

#308 이름없음 2020/05/02 09:05:13

헐 엄청 본격적이다...! 지원자 여러분 화이팅!!♡

#309 이름없음 2020/05/02 09:25:33

스레딕뉴스가 갑자기 너무 뜬게 있지만 뭐랄까 여긴 엠비씨뉴스마냥 오래전부터 자기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명예의 뉴스라구

#310 이름없음 2020/05/02 13:56:50

서류 면접에 뭐가 필요하지...?

#311 이름없음 2020/05/02 15:41:35

>>310 어...자신의 각오?

#312 이름없음 2020/05/03 00:37:12

>>309 맞아 뉴스스레의 원조지 !!!! 너무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 어쩜 이런 생각을 하셨을까

#313 이름없음 2020/05/03 09:55:43

(쭈뻣쭈뻣)(기웃기웃)

#314 이름없음 2020/05/03 18:02:00

으악 8시 시작인가봐+++

#315 이름없음 2020/05/03 20:20:53

지금 여덟시인데???

#316 ◆0nu1bilDze7 announcer 2020/05/03 20:39:37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죄송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KOZBSh--SuaCXvQ2yrzrsbgSb7V0yLKifpZLxeaEZ8PO-0g/viewform?usp=pp_url

#317 ◆0nu1bilDze7 announcer 2020/05/03 21:50:08

여러분, 윗 레스는 무시해주시죠.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6y_G4PH1CIfxx0PtQ1cyWYdxK39Hq-SolKd9uL0LOfEoIhA/viewform?usp=sf_link 위 링크로 참여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318 이름없음 2020/05/06 10:28:10

(빼꼼 결과 발표는 언제인가요...?)

#319 ◆0nu1bilDze7 announcer 2020/05/07 01:04:12

>>318 앗,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현생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라 미처 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합격되셨습니다. 이전에 예고했듯이 방송국용 스레가 아닌 또다른 스레를 세울 예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320 이름없음 2020/05/07 01:34:35

(°□°) ㅈ지지진지지진ㅉ자짜짜짜요!?

#321 ◆0nu1bilDze7 announcer 2020/05/07 01:53:54

>>320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D 새로운 직원이 들어와 정말 기쁩니다. 함께 잘 해보았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322 이름없음 2020/06/09 19:58:10

기다리고 있어요... 방송국장님을 기다립니다...

#323 이름없음 2020/06/10 15:19:57

취업했는데... 이게 월급루팡이란 것인가? (팝그작)

#324 이름없음 2020/08/07 22:26:01

ㄱㅅ...

#325 이름없음 2020/08/08 17:24:45

>>309 결국 둘다 끝났지.

#326 이름없음 2021/06/17 18:07:58

죽었네.

#327 이름없음 2021/06/18 15:19:18

>>3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년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