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미궁판이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해서 처음 하는 레더들도 참여할수 있도록 하는게 미궁판 운영의 전체에 흐름에도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칠거 같아서 만들게 되었어! 미궁이나 미궁스레에 대해 질문이 있거나 건의할 점이 있다면 앞으로 미궁을 만들어 나갈 스레주들이 참고할수 있도록 편하게 적어줘!
미궁 뉴비를 위한 질문, 안내스레
이곳에 편하게 질문이나 건의사항 적어주면 내가 대답해줄수 있는 선에서 다 대답해줄께! 앞으로의 미궁 스레가 이런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질문도 환영이야.
>>3 탐정학교 아니고 발리지도 않지만 자주 쓰이는것 정도는 알아야 풀기 편할꺼야! 이 스레 참고행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832321
미궁 플레이 방식 스토리 텔링식 미궁 수수께끼, 퀴즈와 스토리 텔링을 결합한 그런 방식인데 직접 이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서 마치 실제 존재하는 인물에게 도움을 주는듯한 점이 포인트야.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퀴즈의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진 않아. 예를 들면 지금 진행중인 [확보, 격리, 보호], 이미 완결난 [긴급구조신호] / [도와주세요!] 가 그런 장르들이야. 단순 퀴즈형 미궁. 하나의 큰 스토리 틀에서 퀴즈를 중점으로 풀어내는 장르야. 스토리보단 퀴즈를 중점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조금은 난이도가 하드할수도 있겠지. 예를 들면 [ㅏfmf cndjrgkau] / [Hive Mind] / [White Labyrinth] 가 그런 장르들이야. 이 두 미궁의 큰 차이점은 바로 무엇을 중점으로 두는지에 따라 달라져. 스토리 텔링은 당연히 이야기 전달에 중점적으로 미궁의 진행방식을 두고, 퀴즈형 미궁은 퀴즈를 중점적으로 미궁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진행하는 스타일이지. 참여의지는 취향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봐. 참여를 한다면 두 장르다 참가의 폭이 열려있긴한데 아무래도 퀴즈형 미궁쪽이 조금더 참여하기 편할꺼야. 스토리 텔링 미궁은 처음부터 쭉 정주행 하면서 스토리를 파악하며 플레이해야 재미있고, 스토리가 원활하게 풀어질수 있겠지. 추천하는 스레는 스토리 텔링 미궁은 [긴급구조신호], [도와주세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92122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123690 퀴즈형 미궁은 [Hive Mind] 추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727973
일단 기본적으로 미궁은 웹 게임 장르중 하나인데, 주어진 문제를 풀거나 힌트를 이용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게임이야. 스레딕의 미궁은 스레주가 문제를 출제하면 레스주들이 레스에 답을 작성하거나 특별한 정답 입력 방식으로 정답을 작성해서 다음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 주로 채택됨!
go up!
>>12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실제로 그런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14 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조금만 활동해도 여러분들도 멘사회원이 되어계실겁니다 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