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고종 13년 2월 3일 1876년 조선 개국(開國) 485년 접견 대관(接見大官)이 아뢰기를, "오늘 3일 진시(辰時)에 일본국 특명 전권 변리 대신(特命全權辨理大臣) 구로다 기요타카〔黑田淸隆〕, 특명 부전권 변리 대신(特命副全權辨理大臣) 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와 수호조관(修好條款) 2책(冊)에 상호간에 서명 날인하고 이어서 영하(營下)의 연무당(鍊武堂)에서 연회를 차렸으며 수원(隨員)도 참여하였습니다. 성수무강하사 고종 19년 6월 10일 조선 개국(開國) 491년 난병(亂兵)들이 범궐(犯闕)하였다.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고종 21년 10월 17일 조선 개국(開國) 493년 이날 밤 우정국(郵政局)에서 낙성식(落成式) 연회를 가졌는데, 연회가 끝나갈 무렵에 담장 밖에서 불길이 일어나는 것이 보였다. 이때 민영익(閔泳翊)도 우영사(右營使)로서 연회에 참가하였다가 불을 끄려고 먼저 일어나 문밖으로 나갔는데, 밖에 어떤 여러 명의 흉도(凶徒)들이 칼을 휘두르자 나아가 맞받아치다가 민영익이 칼을 맞고 대청 위에 돌아와서 쓰러졌다.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흩어지자 김옥균(金玉均)·홍영식·박영효(朴泳孝)·서광범(徐光範)·서재필(徐載弼) 등이 자리에서 일어나 궐내(闕內)로 들어가 곧바로 침전(寢殿)에 이르러 변고에 대하여 급히 아뢰고 속히 이어(移御)하시어 변고를 피할 것을 청하였다. 상이 경우궁(景祐宮)으로 거처를 옮기자 각전(各殿)과 각궁(各宮)도 황급히 도보로 따라갔다. 김옥균 등은 상의 명으로 일본 공사(日本公使)에게 와서 지원해줄 것을 요구하자 밤이 깊어서 일본 공사 다케조에 신이치로[竹添進一郞]가 병사를 거느리고 와서 호위하였다.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고종 31년 4월 29일 조선 개국(開國) 503년 의정부(議政府)에서 아뢰기를, "방금 듣건대 호남(湖南)에서 비적(匪賊)들이 전주부(全州府)에 갑자기 쳐들어갔다고 하니 갈수록 더욱 경악스럽습니다. 오천만세에 복록이 고종 32년 8월 20일 대한 개국(開國) 504년 묘시(卯時)에 왕후(王后)가 곤녕합(坤寧閤)에서 붕서(崩逝)하였다. 일신케 하소서 고종 34년 10월 12일 양력 대한 광무(光武) 1년 천지에 고하는 제사를 지냈다. 왕태자가 배참(陪參)하였다. 예를 끝내자 의정부 의정(議政府議政) 심순택(沈舜澤)이 백관(百官)을 거느리고 아뢰기를, "고유제(告由祭)를 지냈으니 황제의 자리에 오르소서." 하였다. 신하들의 부축을 받으며 단(壇)에 올라 금으로 장식한 의자에 앉았다. 심순택이 나아가 12장문의 곤면을 성상께 입혀드리고 씌워 드렸다. 이어 옥새를 올리니 상이 두세 번 사양하다가 마지못해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왕후 민씨(閔氏)를 황후(皇后)로 책봉하고 왕태자를 황태자(皇太子)로 책봉하였다. 심순택이 백관을 거느리고 국궁(鞠躬), 삼무도(三舞蹈), 삼고두(三叩頭), 산호만세(山呼萬世), 산호만세(山呼萬世), 재산호만세(再山呼萬世)를 창하였다.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난이도 ★★☆☆☆)
광무 9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이 체결되다. 고종 42년 11월 17일 양력 1번째기사 1905년 대한 광무(光武) 9년 한일 협상 조약(韓日協商條約)이 체결되었다. 〈한일 협상 조약(韓日協商條約)〉 일본국 정부(日本國政府)와 한국 정부(韓國政府)는 두 제국(帝國)을 결합하는 이해공통주의(利害共通主義)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한국이 실지로 부강해졌다고 인정할 때까지 이 목적으로 아래에 열거한 조관(條款)을 약정한다. 제1조 일본국 정부는 동경(東京)에 있는 외무성(外務省)을 통하여 금후 한국의 외국과의 관계 및 사무를 감리 지휘(監理指揮)할 수 있고 일본국의 외교대표자와 영사(領事)는 외국에 있는 한국의 신민 및 이익을 보호할 수 있다. 제2조 일본국 정부는 한국과 타국 사이에 현존하는 조약의 실행을 완전히 하는 책임을 지며 한국 정부는 이후부터 일본국 정부의 중개를 거치지 않고 국제적 성질을 가진 어떠한 조약이나 약속을 하지 않을 것을 기약한다. 제3조 일본국 정부는 그 대표자로서 한국 황제 폐하의 궐하(闕下)에 1명의 통감(統監)을 두되 통감은 오로지 외교에 관한 사항을 관리하기 위하여 경성(京城)에 주재하면서 직접 한국 황제 폐하를 궁중에 알현하는 권리를 가진다. 일본국 정부는 또 한국의 각 개항장과 기타 일본국 정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곳에 이사관(理事官)을 두는 권리를 가지되 이사관은 통감의 지휘 밑에 종래의 재한국일본영사(在韓國日本領事)에게 속하던 일체 직권(職權)을 집행하고 아울러 본 협약의 조관을 완전히 실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일체 사무를 장리(掌理)할 수 있다. 제4조 일본국과 한국 사이에 현존하는 조약 및 약속은 본 협약의 조관에 저촉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 그 효력이 계속되는 것으로 한다. 제5조 일본 정부는 한국 황실의 안녕과 존엄을 유지함을 보증한다. 이상의 증거로써 아래의 사람들은 각기 자기 나라 정부에서 상당(相當)한 위임을 받아 본 협약에 기명(記名) 조인(調印)한다. 광무(光武) 9년 11월 17일 외부 대신(外部大臣) 박제순(朴齊純) 명치(明治) 38년 11월 17일 특명전권공사(特命全權公使) 하야시 곤노스케〔林權助〕
이에 민영환은, 을사늑약을 체결한데에 분개하여. 시종부 무관장 민영환. 광무 9년. 배에 칼을 꽂아 자결했다. 고종 42년 11월 30일 양력 대한 광무(光武) 9년 시종부 무관장(侍從府武官長) 육군 부장(陸軍副將) 민영환(閔泳煥)이 새로운 한일 조약(韓日條約)에 분개하여 칼로 자살하였다. 조령(詔令)을 내리기를, "이 중신은 타고난 성품이 온후하고 의지와 기개가 바르며, 왕실의 근친으로서 곁에 가까이 있으면서 보좌한 것이 많았고 공적도 컸다. 짐이 일찍부터 곁에 두고 의지하며 도움 받던 사람인데, 이 어려운 때에 괴로운 심정이 절절하여 분연히 제 몸을 돌보지 않고 강개하고 격렬해져 마침내 자결하였으니, 충성스럽고 의로운 넋은 해와 별을 꿰뚫을 만하다. 짐의 마음의 비통함이 어찌 다함이 있겠는가?
이때 민영환. 유서 3개를 남기니. 각각 황제 고종, 미국 공사관, 대한제국 동포들에게 각각 남겼다.
드디어 한국사 미궁이 생기는건가..!!
1910. 8. 29. 한일합방. 즉 경술국치가 이루어진다. 순종 3년 8월 29일 양력 대한 융희(隆熙) 4년 황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짐(朕)이 부덕(否德)으로 간대(艱大)한 업을 이어받아 임어(臨御)한 이후 오늘에 이르도록 정령을 유신(維新)하는 것에 관하여 누차 도모하고 갖추어 시험하여 힘씀이 이르지 않은 것이 아니로되, 원래 허약한 것이 쌓여서 고질이 되고 피폐가 극도에 이르러 시일 간에 만회할 시책을 행할 가망이 없으니 한밤중에 우려함에 선후책(善後策)이 망연하다. 이를 맡아서 지리(支離)함이 더욱 심해지면 끝내는 저절로 수습할 수 없는 데 이를 것이니 차라리 대임(大任)을 남에게 맡겨서 완전하게 할 방법과 혁신할 공효(功效)를 얻게 함만 못하다. 그러므로 짐이 이에 결연히 내성(內省)하고 확연히 스스로 결단을 내려 이에 한국의 통치권을 종전부터 친근하게 믿고 의지하던 이웃 나라 대일본 황제 폐하에게 양여하여 밖으로 동양의 평화를 공고히 하고 안으로 팔역(八域)의 민생을 보전하게 하니 그대들 대소 신민들은 국세(國勢)와 시의(時宜)를 깊이 살펴서 번거롭게 소란을 일으키지 말고 각각 그 직업에 안주하여 일본 제국의 문명한 새 정치에 복종하여 행복을 함께 받으라. 짐의 오늘의 이 조치는 그대들 민중을 잊음이 아니라 참으로 그대들 민중을 구원하려고 하는 지극한 뜻에서 나온 것이니 그대들 신민들은 짐의 이 뜻을 능히 헤아리라." 하였다.
그리고 1919년 1월 21일 태황제 고종께서 붕하셨다. 태황제의 유서가 여러분께 전해졌습니다. 열어보시겠습니까?
열어봅니다
룰을 설명하겠습니다. 이 게임은 전형적인 미궁유희로써, 고종꼐서 남기신 마지막 어명을 수행하기 위한 모험을 진행하시게 됩니다. 나라는 망국했으나, 인민은 남아있고, 국호는 없어졌으나, 우리말이 남아있습니다. 부디. 태황제의 어명을 모쪼록 잘 찾아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임은 매우 평범한 미궁유희 입니다만. 한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황제의 마지막 밀명을 받은 여러분은 태황제의 인산일 이내로 이 유희를 완수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한 조언의 기회가 2번 있으니 잘 사용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룰 설명은 끝났습니다. (이 모든 내용은 역사에 없는 내용입니다.) 태황제의 유서가 전달 중입니다. 잠시. 기다려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나으리. 태황제께서 유언으로 나으리를 호명하셨기에, 그에따라 나으리를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나으리를 믿지만, 안 믿는 분들도 계셔서 말입니다. 능력을 검증하겠습니다. 쉬울겁니다. 遺言在歷史中 Свет вернулся.
>>10 遺言在歷史中 역사의 유언 Свет вернулся. 빛이 돌아왔다.
와 한자 미궁 ㄷㄷ;
나으리. 당부하지만, 한자는 뜻을 가리기위한 장치일 뿐 큰 의미는 없습니다.
나으리. 이 동네는 여러 구역이 있지 않습니까?
이 동네라면 서울?
>>15 이 동네입니다 나으리. 생각은 나으리의 자유니까요. 여긴 어딥니까 나으리?
역사의 유언이면서 빛을 되찾은건 경복궁밖에 생각나는게 없는데
나으리. 생각을 확장하여 이 동네가 어디인지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고종하면 덕수궁 아닌감..아님말고...
두 문장은 단서입니다. 첫 문장은 유서가 있는 구역, 둘쨰문장은 유서가 숨겨져 있는 곳을 의미합니다 나으리
첫문장은 뜻이 살짝 다릅니다. 마지막 조언입니다 나으리.
역사의 유언이라 하면 실록이 생각나기도 하고
우리 너무 못 맞춰서 스레주 화나겠다...ㅜㅜ
>>23 (스레주는 화나는게 아니고, 누가 이 문제를 풀어줄지 기대하고 있답니당!)
조언을 사용하셔되 되긴 됩니다만...
유언은 역사 속에 있다? 으으음 생각 확장이라
>>26 ...!
고종이 덕수궁 함녕전에서 죽었긴 한데... 관련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고종은 워낙 급사해서 유언이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이 모든 내용은 역사에 없는 내용입니다.)
그냥 조언 쓸까?
혹시 평창에 있는 오대산 사고인가? 역사의 유언 - 실록 빛을 되찾다 - 광복 후 반환된 오대산본
아직 광복까진 너무 많이 남았는데... 으으음
내 생각에는 이동네라는것은 스레딕을 말하는거 같아. 스레딕도 여러 구역이 있자나
역사판에? 으으으음
유서를 찾으시면 저에게 사진을 제시해 주십시오. 여기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遺言在歷史中 유언은 역사에 있다 → 역사판에 있다 Свет вернулся. 빛/불이 돌아왔다
광복절인가



광복절에 올라온 스레에 남겨진 유서, 이것일까요.
(기립박수)
헐 저걸 광복절부터 큰그림을...?
호오 인터레스팅
밀정이라니 맘에 걸리네. 흐름을 깨는 발언이겠지만, 플레이어 사이에 숨어 같이 문제를 푸는 척 하며 거짓 정보를 푼다거나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대한독립만세가 키워드일줄이야.. 광복절 고종 이렇게 검색해도 안나와서 뭐지 했는데... 그보다... 밀정이 누구냣!!
후후... 계획대로군 아무도 내 정체를 모르겠지?
정체를 밝혀랏!
>>39 확인했습니다. 나으리. 나으리는 자격이 있으신걸로 보이는군요. 위의 말씀대로 태황제께서는 어명을 남기셨습니다. 마지막 어명인. 거사를 위하여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새벽에 자료를 들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조심하십시오 나으리.
아, 소개를 깜빡했군요. 아 아닙니다. 그저 터키청년이 보낸 돌쇠라고 생각 해 주십시오 나으리.
>>9 "이 게임은 매우 평범한 미궁유희 입니다만. 한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황제의 마지막 밀명을 받은 여러분은 태황제의 인산일 이내로 이 유희를 완수하셔야 합니다." → 제한시간은 3월 3일까지
실제로 태황일의 인산인을 계기로 1919 3.1운동이 일어났었지...?
터키청년은 여운형의 별명이였지요..
>>39 추측이지만 '충무공이 남긴 유서'라는것은 >>4 의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황제폐하께 남긴 유서인 것 같아. 위의 내용들 그냥 배경이라고 넘기지 말고 꼼꼼히 읽어줬으면 좋겠어.
님들 배경지식 오지네염 (쭈글)
그에게서 쪽지가 하나 도착했다. 쪽지 않에는 알수없는 글귀와 한자가 적혀 있었다. 나으리. 어느 한 거리를 정면에서 본 모습을 보냅니다. 나으리께선 이게 어떤 의미인지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店路路路路店店店店路路店店店店路路路店店店店店店路店路路路路路路路店店店店店店店
간단한 문제입니다.
뭐 좌우 이런거인줄 알았는데 음.. 뭘까
1000011110011110001111110100000001111111 이런거는 아니겠지? 으렵다 으려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말씀 해 주십시오.
밀정도 이미 숨어있습니다.
고종의 인산일이 이 유희의 한계입니다.
점은 점으로 로를 선으로 해서 모스부호 숫자로 입력하면 14684185 이렇게 나와. 관련있을까.
>>61 쪽지의 귀퉁이에는 주소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店路路路路店店店店路路店店店店路路路店店店店店店路店路路路路路路路店店店店店店店 ㅁㅡㅡㅡㅡㅁㅁㅁㅁㅡㅡㅁㅁㅁㅁㅡㅡㅡㅁㅁㅁㅁㅁㅁㅡㅁㅡㅡㅡㅡㅡㅡㅡㅁㅁㅁㅁㅁㅁㅁ 별 의미는 없지만 보기 좀 편하라고

찾았습니다. 게시글 번호 14684185였군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684185
태황제께는 많은 이가 충성을 바치고 있었겠지만, 그건 저만에 착각이였나봅니다 나으리. 부디. 태황제께서 신뢰하신 그분의 이름을 말해주십시오.
영어에 신문..서재필?
어 나도 서재필 생각했는데
서재필은 황제께 역모를 시도했습니다. 과연 그를 신뢰하셨을지는...
그럼 갑신정변 사람들은 아니라는 건가 부다
양기탁 선생님?
아아 양기탁선생님을 생각을 못했네 대한매일신보는 외국인이 만들었으니 넘기고 이승만 남궁억 고민하고있었는데
>>70 양기탁 선생께서는 궁내부의 영어 통역관을 하시다, 대한매일신보를 차리셨습니다. 정답입니다.
국사공부할때 근대 대충한게 이렇게 돌아올줄이야.
그에게 찾아가보라고 했으니. 역사판에 뭔가 또 글을 남기셨나?
아, 양기탁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나으리! 양기탁 선생님께서는 천도교, 기독교, 유학계와 인맥이 깊으니, 그분께로 가면 무언가 정보를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오늘의 이야기는 아마 여기까지입니다. 오후에 다시 뵈도록 하죠)
이야 한국사 공부도 하고 문제난이도도 나같은 뉴비도 접근할 만한게 정말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ㅠ 굿밤하십쇼
양기탁 선생의 집에 방문했으나,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양기탁 선생은 없으신가보네요 나으리. 쇤네는 다음에 다시 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우리의 눈에는 신문과 쪽지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그곳이였던곳에 있네. 찾아오게." 일영영일영영일영일일일일일영영일일일영일영일영영일일일영영영영영일영영일영일일영영일영일영 1-15 5-1 2-48 6-8 3-43
(저와 같으신 초보분들을 위하여 미궁은 쉽게 설계되었으니, 안심하시고 풀어주십시오.)
(개인 사정으로.... 이번 주말은 이번트 하나 외에는 휴식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100100101111100111010100111000001001011001010
저때도 이진법 암호는 있었으니 이진법인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네..
대한매일신보는 이후 총독부의 관지인 매일신보로 바뀐이후..
세계는 넓습니다. 그게 온라인이더라도 말이죠.
조언을 사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80 이진수로 변환하고 아스키로 다시 변환하면 20200214500042 앞부분이 2020년 02월 14일로 보이지 않아요?
사람 좀 더 많으면 좋을텐데..
매일신보는 이후 총독부의 기관지가 되었죠 그리고 그 후신은 서울신문. (검색해봤습니다)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214500042&cp=seoul&m_sub=msub_seoul_111&wlog_tag1=mb_seoul_from_index "20200214500042" 가 보이네요 댓글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더 찾아야 하는 걸까
아하, 문제를 다 안 읽었네요
짐작으로는 >>77 1-15 5-1 2-48 6-8 3-43 이게 문단-번째 글자를 뜻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나 혼자풀면 밀정이 너무 티나서 못들어오잖아 정말 아무도 없는거야??)
>>90!
>>90 풀리지 않는 미궁도 재밌지만, 저는 풀리는 미궁을 더 좋아합니다. 풀어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기호도 일종의 문자겠지요.
띄어쓰기까진가보네
공백은 문자일까요? 부정적이네요.
미궁게임이 너무 어려운분들은 저를 불러주시면 언제나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그곳은 바뀌었습니다. 나무에서, 벽돌로.
저거 기사에 앞숫자 문단, 뒷숫자 글자수 해서 해보니까 (의정부)라고 나오던데?
(의정부) 맞네. 숫자, 기호까지 포함해야되는거였어
거의 다 찾으셨네요.
의정부는 정부개편으로 의하여 건물이 헐리고, 육조거리도 같이 헐리게됩니다
그리고 내각이 되지 않았나?
우와 여기분들 근사하네요. 반해버림...
다시 쓰려구엽



사진
진행 레스들 >>1 >>2 >>3 >>4 >>6 >>7 >>9 >>10 >>11 >>14 >>26 >>27 >>32 >>34 >>35 >>36 >>37 >>38 >>39 위의 사진 >>47 >>49 >>50 >>54 >>62 >>64 사진 >>65 >>70 >>72 >>75 >>77 >>82 >>83 >>84 >>85 >>87 >>88 >>90 >>98
의정부 였던 곳 이라는건가? 그게 좀 걸리는데
의정부였던 곳이라면 경기도청이야. 1909년에 의정부 허물고 대한제국 내부 청사로 새로 지어졌다가 일제에 의해 경기도청으로 바뀜.
내부?
언제나 그래왔듯이, 그 장소는 역사속의 장소겠지요.
>>110 뭔말인가 했더니 역사판에 있는건가 그럼?
설마 광화문광장 의정부터에 가야하는건 아니겠지
>>112 아직은 아니랍니다.
(조언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스레딕 검색기능을 사용 해 보죠..!)

찡긋> 주워먹어서 미안
>>116 양기탁 선생을 만나셨군요 나으리! 이제 선생이 말하신 그 신문사를 찾아 가기만 하면, 고종 폐하의 어명을 지킬 수 있을껍니다!
참, 그 신문사는 내가 서있는 이 곳 주변에 있다네.
고종센세...ㅜㅜㅡ 꼭 광복의 끝을 다시 쓰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쇼..!!!!
설마 이제 진짜 스네이크 파견인가..?
>>120 아뇨. 양기탁 선생의 주변에 있을껍니다. 나으리 왜국의 감시속에선, 폐하께서 다른 부로 손을 뻗으시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였던걸로 압니다.
(선택지가 있습니다.) 돌쇠에게 말을 어떻게 할까? 1. 그래. 우리는 이제 폐하의 뜻을 지키게 되겠지 2. 아니, 아직 한참 남았을꺼라고 보는데?
뭔진 몰라도 2..? 아냐 1로 가자
>>123 확인했습니다.
넵
제국님 미궁판 잡담에 남기신 말 힌트 좀 주세요 ㅠㅠㅠ
>>126 유니코드로 변환시켜보세요. 처음 문제는 그냥 한국어 자모음이고요.
유니코드 변환....쩝 잘 모르겠당ㅇ
제국 익문사는, 구한말의 첩보기관이였습니다. 현재까지, 첩보원의 신원과, 수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제국 익문사는 일종의 관보 발행사로써 위장해 있었으며, 구한말의 여러 사건에 밀접한 관계를 지닌것으로 추정중입니다.
그렇군요 에잇에잇에잇
2월 17일, 말의 시간의 사각경부터 이야기 진행을 위한 이벤트가 있을 것 입니다.


지도를 지참하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한숨자고 체력 비축해놨다가 참여하러올게요 좋은 꿈 꾸세요!
답답해서 결국 더 알려주셨구나
어후,,,,,이벤트라....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십쇼!
오시 4각. 오시 4각에 시작됩니다.

오시 2각입니다. 2각 남았습니다. 좀 더 보기쉬운 지도를 첨부했습니다.
양기탁 선생이 말한 제국 익문사를 찾아가기 위해 우리는 경성의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어째서 이 자는 나를 찾아왔는가, 어째서 이렇게 나를 돕는가, 어째서 망국을 위하여 뛰고 있는가. 나는 알지 못하였다.
제국이 망하고도 9년. 왜 이제서야 독립을 다시 추구하는가. 과연 이 나라에 그러한 가치가 있는가. 이대로 왜국의 지배하에 살아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지 않은가? 혼란한 마음을 바로잡기 어려워, 청년에게 말을 건넨다. "저.."
"왜 그러십니까 나으리?"
(선택지) 1. 왜 나를 선택했나? 2. 그 유언장은 어디서 얻었나? 3.누가 보냈나?
(10분 이내로 답이 없으면 이 이벤트는 건너 뛰어지게 됩니다.)
잠깐!
시....시가능ㄹ...쪼끔만 더..주세요....
이벤트가 건너뛰어졌습니다. 다음 이벤트 시각은 7시입니다.
양기탁 선생에게 제국 익문사에 대해 물어보니, 시 한귀를 얻게 되었다. 도대체 뭘 의미하는걸까? 파랑과, 검정 사이 자그마한 언덕과. 은혜를 베푸는 황제의 덕이 그 이름을 드높이고, 대한의 미래가 잠들어 있는곳. 4개의 고서와 5개의 가르침이 미래를 길렀던 터전을 둘러싼 곳. 그곳이, 우리의 터전이며, 우리의 음지이자, 우리의 양지이니.
제한시간은 오늘 밤 10시까지입니다. 조언 사용 가능합니다.
왜ㅑ 아무도 없는건데 ㅠㅠ
둘째줄까지는 혜화동 내지는 혜화문을 뜻하는거같아 오방색에서 파랑이 동쪽 검정이 북쪽인데 혜화문은 도성의 북동쪽 문이니까. 이름도 은혜를 베풀다라는 뜻이고. 10시까지 누가 같이 좀 추리해줬으면..
혜화동에는 성균관이 있지. 5개의 가르침은 유교의 五聖이려나..? 아직은 모르겠어
아, 사서오경으로 해석하는게 맞겠다. 그러면 미래를 길렀던 터전 = 성균관같은데? 그곳을 둘러싼 곳?
참고로 성균관은 1910년에 경학원으로 이름이 바꼈대.
>>154 그리고 일제에 의해 폐교되었다가 성균관대학교로 부활했지..? "우리의 음지이자, 우리의 양지이니." 뭘까...진짜로 도대체 뭘 의미하는 걸까?

일단 이건 한양 지도. 성균관 주변에 눈에 띄는건 창덕궁이랑 경모궁 정도네
터전을 둘러쌌다길래 생각난건데... 성균관은 동반수천이랑 서반수천으로 둘러싸여 있잖아 관계가 있을까?
>>157 그런 건 대체 어떻게 아시는거에요.....대단해
사람이 없으니 진행이 안 되는구나
거의 다 오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 시대에는 무슨 이름이였는가? 입니다. 성균관 주변 혜화는 맞아요!
모든 문제는 "일제강점기"를 기준으로 출제됩니다. 그래서 컴퓨터로 복호화를 해야하는 문제는 지양하고 있어요.
이름을 찾기만 하면 되나요?
>>162 현재 이름은 명륜동이지만...
반촌일수도 있겠다 명륜동 일제때 이름이 뭐였지...
설마 반촌? 이건 너무옛날인데
>>165 헐 찌찌봉
>>164 조금 오래되었군욥..
>>166 와! 얼마전에 서울역사박물관 갔는데 '성균관과 반촌'전시를 하더라구. 그래서 생각났어 ㅋㅋ
(인코에 온점찍었다..) 왜 그러한 이름이 되었는지도 알면 나쁘지 않겠지요..
일제면 정목이려나? 명륜1234가가 원래 1234정목(초메)였으니
서울지명사전 뒤져보고 있는데 관동이랑 반촌이랑 같은거지?
조선이면 숭교방?인데 저때까지 유지됐는지는 잘 모르겠네
"조선 시대에는 숭교방(崇敎坊)에 속한 지역이었고, 1914년 숭교1 · 2 · 3 · 4동에 속하였다. 1936년에 명륜1 · 2 · 3 · 4정목 등으로 하였다가, 1946년 명륜1 · 2 · 3 · 4동으로 바꾸었다." ㅡ한국지명유래집 혜화동
>>170 정, 목 으로 통일된건 1936년 이후입니다.
이거 마을 이름을 찾는거죠? ㅜㅜ
>>173 하나만 집어주세요!
>>175 거의다 나왔습니다. 답만 불러주세요!
명륜3가동에 있으니깐 숭교3동????
숭3동??
>>178 숭교동. 정답입니다.
>>179 헉ㅜㅜ 드디어 맞혔다... 너가 다했다.. 수고했어ㅜㅜㅜ
>>181 아니야 나는 비껴가기만했는걸 ㅠ 중요한건 네가다맞췄지!
일본제국은 경술국치 이후, 한성부를 경성부로 개칭하고, 남촌 일대는, 일본식 주소인 정, 북촌일대는 구한식 주소인 동을 사용해 전면 통제하기 시작합니다. 행정구역의 개편은 일제의 식민지화의 신호탄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후 1936년, 모든 주소를 정으로 통합하여, 내선일체를 확장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나 진짜 이 스레때문에 대한제국 애국가 맨날 속으로 밖으로 부르면서 가사까지 외워버렸어 ㅎㅎ
양기탁 선생의 당부대로, 일행은 고뇌 끝에, 숭동에 다다르게 되었는데, 옛 성균관의 앞에서 매일신보를 읽고있는 한 여성을 찾을 수 있었다. 일행이 그녀에게 말을 걸려던 순간, 날카로운 호루라기 소리가 거리를 뒤덮었다.
삘릴리 삐리릭 거기 서십시오 삐릴리
순사였다. "젠장! 때가 좋지 않은데!" 청년이 나직히 말을 꺼냈고, 거리의 여성은 우리의 손을 잡고 뛰기 시작했다. "공소로! 공소로 오세요!" 그리고 그녀는 다른길로 빠져나갔다. 어느새인가, 뜀박질을 치고있는 우리 앞에는 동소문이 자리잡고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1. 왼쪽 2. 동소문 밖 3. 오른쪽 4. 뒤쪽
10분의 제한시간을 드립니다.
급하다 급해 일단 동소문은 혜화문을 말하는거겠지?
>>190 그러합니다.
어떡하지... 북쪽으로 올라가야 산기슭이 험해서 못올 것 같기도 하고 도와줘ㅜㅜ 나혼자선 못해
5분 남았습니다만, 인원이 적어 3분 연장합니다.
공소가 뭘 말하는거지..?
작은 성당 말하는 공소 아니야??
근데 성당으로 치면 서울에 공소가 한두개가 아니지 않아..??
혜화동성당 역사에 보면 동소문 밖 공소가 있었대 밖인가봐
진짜?? 그럼 바로 밖으로 렛츠고
동소문밖 공소 1918년 설립이네 딱맞다
>>198 정답입니다. 정확히 33초 전 외쳐주셨군요.
내가 성당 다니면서 주워들은 게 이런식으로 도움이 될 줄이야.....
>>196 >>197 >>198 >>199 >>200 >>201
카톨릭, 불교, 개신교, 천도교, 동학 등의 종교세력은 일제시대의 저항정신을 유지하는데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코필드, 만해 선생등이 그 대표격 인물이죠.
일행은 마침 미사를 집전중이였던 공소에 들어가서, 인파속에 숨어들었습니다. 다행히 순사는 그들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운강 선생께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저는 권 하영, 제국 익문사의 수습기자 입니다. 여러분의 임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이번 인산일을 기하여 인민이 운집할것이라 예상했고, 유력한 단체가 이를 기하여 봉기를 일으키면, 제정을 다시 세울수 있을것입니다! 제국 익문사의 수습기자로써, 해야할 임무를 수행하겠습니다. 분부를 내려주십시오.
혹시 물어보실것이 있으시면 지금 해 주시길 바랍니다. @를 붙여 그녀에게 물어볼 사항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단, 기회는 3번입니다.
30분 이후, 이 이벤트는 건너뛰어지게 됩니다.
어.. 어..... 얘들아 뭐 물어볼까,??
아ㅏ 난 문제푸는건 좋아해도 스토리 진행같은건 잘 못하는데,,, 잠깐 현생 일 하다 왔더니 왜 이렇게 어려운게 와있는거야 ㅠㅠ 나 말고 아무도 없어??
이상형 물어봐도 되긴 합니다.
고종 : 한성부 어느곳에 숨겨둔 군비로 동포를 무장시켜 대한을 일으켜라 > 고종 : 이나라의 정신을 깨우칠 언론을 만든 그(양기탁)를 찾아가라 > 양기탁 : 시간이 급하니 대한매일신보 말고 황제가 나에게 권한을 주신 다른 신문사 하나(제국익문사)를 찾아가라 > 여성 : (신문을 읽다 도망치며) 공소로 오세요!! > 권하영(제국익문사) : 유력한 단체롤 필두로 인산일에 봉기를 일으킵시다!
>>211 그 신문사는 제국 익문사였다!
유력한 단체라는건 민족대표 48인을 의미하는거겠지?
>>211 왠 청년이 와서는 고종고종거렸다! 터키청년이 보냈단다! 케밥은 할 줄 모른단다!
난 한국사 잘 몰라서 모르겠어,, 부탁할게 레더들,,,,
>>213 하영이에게 물어보세요!
우리 뭐 물어볼까? 1. 유력한 단체는 무엇을 말하는건지 2. 군비는 충분한지 이런거 물어봐야하나?
>>217 하영이에게 물어보세요!
아 몰라 3개나 있으니깐 하나 물어볼게 @유력한 단체라면...? 어떤 단체를 말하는 겁니까?
>>219 저희가 조사, 수집한 바로는, 각 종교계 세력이 유망하며, 신한청년당이 유력합니다. 내키지는 않지만, 한인사회당도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만주의 동표들도 있으나, 그들은 세력이 적습니다.
난 잠깐 나왔던 터키청년...여운형의 별명인데 그럼 신한청년당이랑 관련있는지가 궁금한데
아 바로 위에서 얘기해주셨구나
12분 남았습니다.
질문권 2개, 시간은 11분 남았습니다.
질문 2번이면 이 스레의 모든것을 관통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스토리의 복잡성 자체는 적네요.
모르겠다... 결국 3.1운동은 평화적인 만세시위였잖아? 그런데 고종이 군비로 무장시키라고 한건 뭐지?
뭐 더 물어볼까.. 생각나는게 없어.....
>>227 이 스레는 현재 역사의 흐름과 관련은 없고, 그 시대의 배경과 모습,인물, 개념과 상황을 일부 사용합니다.
6분 남았습니다.
@이번 봉기는 무장봉기입니까? 비폭력 반란입니까?
5분남았습니다.
>>231 군비가 있다면 황제를 위해 무장봉기를 추진하겠으나, 단체의 협력이나 준비의 부재가 있다면, 평화적인 시위가 불가피하겠지요.
2분 남았습니다.
2분이면 모든것의 진실을 알아낼 수 있어요?
@폐하께서 남기신 군비가 있습니다.
>>236 저희도 들었습니다. 그 때문에 저희가 여러분을 돕는거고요. 태황제 폐하의 계책은 저희도 알 수가 없군요.
에잉 망했당 고종 당신은 익문사에 군비 얘기를 해놨으면 해놨다고 말해줬어야지...ㅜ
질문 끝.
>>238 양기탁 선생이 주인공을 만난 이후 이야기 해 준겁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폐하께서 왜 날 선택하셨는지 물어볼걸..
그래서 그 위ㅡ대하신 제국주의자씨께서는 쥐꼬리만한 정보라도 가지고 있는지..? 도우러 왔으면 정보나 내놓고 갈것이지, 사상을 퍼트리는게 합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저희쪽도..그.사안을..최근...아니 그보다도, 제국주의자요? 저, 아니 우리는 국가의 복권은 당연히 순종폐하를 복권시키는게 아니던가요? 게다가 제국주의자라는건 저희가 왜국과 다를바가 없다는 말로 이해하겠습니다. 정말 모욕적이군요! 그쪽은 어느 이상한 곳에서 굴러들어온 개뼉다구인지 말이라도 해주시겠어요?
(앗, 인코 실수했네요.) 우리는 황제의 무능한 정보기관인 너희보다 먼저 폐황제의 유서를 찾아냈어! 뭐, 제국익문사? 수습기자? 가서 신문이나 더 찍고 오시지. 어디서 왔냐고? 터키청년이 보냈다고만 말해주지. 느그들 실력이면 그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
그ㅡ잘나신 개화 공화파 역적분들. 여러분이 우정국에서 그런짓을 하지만 않으셨어도, 대한은 이렇게 쉽게 무너지지 않았을거에요.!
그래? 다시한번 설명해주지. 1. 우리는 그 역모에 관련 없다. 2. 왜를 처음 불러들인건 황제폐하가 아니던가? 나는 그렇게 배웠는데? 3. 갑신년의 일 하나로 대한이 망했다고 생각하는건가? 4. 너같은 인간이 있는 조직인 제국 익문사의 수준이 보이는군.
진짜 너무하는군요! 도움이 필요하시긴 한건가요?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는 사상의 구분없이 일단 협력을 해야하는게 아니던가요? 그 잘나신 여러분들은 당연히 유서가 하나인걸로 알겠죠. 그럼, 안녕히 계세요.
(선택지) 그녀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정말 화난 표정을 띄고, 밖으로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놔주어야 할까요? 1. 그녀를 붙잡아서 사과하며 도움을 요청한다. 2. 그녀를 놔주고 양기탁 선생을 다시 찾아간다.
1시간 6분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 시간이 지나면 아무 수확도 없이 돌아온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아무일도 없었다면. 무슨일이 생길까요?
똑딱 똑딱
21분 남았습니다.
1번!
>>253 적용되었습니다.
거침없이 나가려는 그녀의 손을 잡자, 나즈막하게, "여기로." 라며, 아무도 보지 못하게 쪽지를 건네줬다. 그리고 문을 박차고 나간 그녀에게, 그녀를 나가게 한 주인공 일행에게 공소의 모든이의 눈이 쏠리고, 일행은 가만히 멈춘 채로 공소에 앉아 있었다. 나중에 집으로 와서 쪽지를 살펴보니, 쪽지에는 휘갈긴 글씨체로, 여우사냥의 시간에, 모든곳이 평안한 곳으로, 혼자 오세요. 라고 적혀있었다. 도대체 어디로 언제 가야 하는가?
여우사냥은 딱 봐도 을미사변같은데
로씨야 공사관으로 가면 되나?
잡아서 다행이다..
어떠한 건축물의 이름입니다.
구러시아공사관?
신한청년당 당사로
>>260 아닙니다. 그 근방이긴 합니다. >>261 상하이로 이동하시겠습니까? ☞No No
조언을 사용하시겠습니까?
돌아간 곳. 그곳은 돌아간 곳
그곳은, 마지막이였으니.
잠을 자러 가는.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말씀 해 주십시오.
>>262 yes
을미사변이면 명성황후 시해사건이지? 명성황후가 자러 간 곳 아냐?
경복궁 같은데.
건천궁 같아 경복궁 안에 건천궁에서 시해됐다고 알고있거든
>>268 ...!
레스를 잘못봤네요. 착오에 사죄드립니다.
건천궁은 아닙니다.
흉도(兇徒)들은 궁내부대신 이경직(李耕稙)과 홍계훈을 살해한 다음, 이어서 왕비의 침실인 옥호루(玉壺樓)에 난입하여 명성황후를 살해하고, 시신에 석유를 뿌려 불사른 뒤에 묻었다. 옥호루!!!
>>274 에, 아냐? 옥호루가 건천궁 안 건물이니 틀린거겠네ㅠ
>>274 건천궁'은' 아니다? 그럼 경복궁은 맞나보네
>>275 >>277 두분다 아닙니다. 묘시는 만날 시간일 뿐입니다.
물론 묘시에 일어난 일 때문에 그 건축물이 증건된건 맞으니까요.
명성황후를 시해한 칼이 보관된 구시다 신사란게 있지만 이건 일본 후쿠시마에 있어.
>>260 이 근처라고 했으니 경희궁 아냐? 구 러시아 공사관 근처에 있던게 경희궁 밖에 생각이 안 나
>>255 >>279 뭐가 있을까. 모든 것이 평안한 장소. 명성황후가 시해된 이후 건설된 장소..
>>282 모든 곳이 평안한 곳이면 납골당이나 이런 곳 아닐까 아님 미안...
장충단이네
새벽 6시에 장충단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
민비와는 거의 관련이 없는 건축물입니다.
모르게따 꾀꼬리 아는 레스주 나와라
고종의 인산일까지 남은 시간은. 8일 4시간 30분.
조언을 사용하시겠습니까? ☞Yes No
에잇 몰라 예스!! 나를 욕해도 좋아!
>>290 이 건축물은 덕수궁에 있습니다.
함녕전...?
>>292 정답입니다. 함녕전은 평안을 가진 전각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 미궁을 만든 888이라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조금 송구스러운 사항을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일단, 죄송하단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원래 이 미궁게임은, 고종의 인산일, 즉 3월 1일의 7일 전부터 실제 세계에서 단서를 찾는 게임이 진행 될 예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유행이 확장되는 사유로, 실제 세계에서의 단서추적이 참가자 여러분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판단하여, 이번 게임의 진행이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저의 다시한번 사죄드리며, 이만 말을 줄이겠습니다 원래 예정되어있던 이야기는 추후에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리얼타임이었구나.. 내년에라도 다시 진행해줄 수 있어?
그러게 내년에라도 다시 진행 해줬으면 좋겠다...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ㅠ
제가 이어서 진행할게요.
>>297 네?
>>297 ???